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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노승재 서울시의회 문화체육관광위 부위원장, 2019 지방자치 의정 대상 수상

    노승재 서울시의회 문화체육관광위 부위원장, 2019 지방자치 의정 대상 수상

    서울특별시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노승재 부위원장(더불어민주당·송파1)은 지난 21일 서울시의원회관 별관 제2 대회의실에서 열린 2019 지방자치 의정대상 시상식에서 의정대상을 수상했다. 서울시 기자협회에서 주최·주관하는 지방자치 의정대상 시상식은 올해로 10회를 맞이한 행사로 매년 연말 의원들을 대상으로 조례 제정, 지역현안 갈등해소 노력, 민원 해결빈도, 지역봉사, 의원 친밀도 등 주민자치 발전의 공적을 엄격히 심사하여 시상을 하고 있다. 노 부위원장은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의원으로 재직하며, 서울시민의 문화예술 향휴 기회 확대를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특히 도시재생을 통한 풍납동의 쾌적한 환경 조성을 위해 소규모 주택사업과 연계한 이주 대책을 제시하는 등 지역의 당면한 문제 해결을 위해 노력을 경주한 공로를 인정 받아 의정대상을 수상했다. 노승재 부위원장은 수상 소감에서 “사적지 보상으로 슬럼화가 진행되고 있는 풍납동 지역의 현실이 반영된 저의 외침이 전달되어 본 상을 수상한 것이라 생각 한다면서 더욱 열심히 의정활동을 하라는 채찍으로 생각하고 서울시민의 복지증진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앞으로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춘례 서울시의원, 혜화문 현판 복원 제막식 축사

    김춘례 서울시의원, 혜화문 현판 복원 제막식 축사

    서울시의회 김춘례 의원(더불어민주당·성북1)은 지난 22일 종로구 혜화동에 있는 혜화문 현판 복원 제막식에 참석해 축사를 전했다. 행사에는 유승희 국회의원, 임종국 서울시의원, 유연식 서울시 문화본부장 등의 인사가 참석해 문화재 복원 사업에 대한 깊은 관심을 나타냈다. 서울의 자랑스러운 문화유산인 한양도성의 8개의 성문 중에서 동소문으로 불렸던 혜화문은 조선시대에는 여진의 사신이 드나들고, 문을 지나면 우리나라의 동북 지역 즉 강원도와 함경도로 통하는 교통의 시작점이었다. 이렇게 중요한 문이었던 혜화문은 임진왜란 때 전화에 불탔고, 일제강점기에는 유지관리가 되지 않아 문루가 허물어지고, 도로 개설로 육축마저 헐려 없어졌던 수난의 역사가 있었다. 이후 혜화문은 서울시의 노력으로 1994년 다시 복원됐고, 금일 혜화문의 원래 현판까지 복원돼 당당히 제 이름을 내걸게 됐다. 본래 현판의 정밀한 고증을 통해 다시 태어난 얼굴을 내건 혜화문은 이제, 아픈 역사를 뒤로 하고 힘차게 세계 속에 빛나는 우리의 문화유산으로 자리매김하게 됐다. 김춘례 의원은 “혜화문과 같은 문화유산에 깊은 관심과 애정을 가지고 이를 보존하기 위해 노력해야 할 것”이라며, “우리의 소유가 아닌, 대대로 후손에게 물려줄 유산으로 여겨야 한다. 혜화문이 원래의 제 모습을 되찾기까지 애써주신 서울시와 관계자 모두에게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축사를 마쳤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논란의 아나’ 김나정, 미스맥심 콘테스트 우승자 뒷태

    [포토] ‘논란의 아나’ 김나정, 미스맥심 콘테스트 우승자 뒷태

    남성 잡지 맥심(MAXIM)이 주최하는 2019 미스맥심 콘테스트 우승자 ‘아나운서 김나정’이 맥심 12월호 표지까지 장식하며 대한민국 대표 섹시 스타 반열에 올랐다. ‘미스맥심 콘테스트’는 매년 독자 투표로 신인 맥심 모델을 발굴하는 대회로, 올해 대회에서 김나정은 약 140명의 경쟁자를 제치고 최종 결승전에서 압도적인 표 차이로 최종 우승을 차지하며, 맥심 표지 모델 자리를 꿰찼다. 아나운서 김나정이 우승자로 표지를 장식하기까지의 과정이 순탄치만은 않았다. 영화 ‘82년생 김지영’에 대한 감상평이 뜨거운 논란을 낳으며 페미니스트의 집중 공격 대상이 되었기 때문. 논란은 김나정이 미스맥심 콘테스트에 출전 중이라는 사실이 알려지며 격화됐고, 김나정이 자신의 SNS에 도를 넘은 성적 비하 악플들을 공개하며 이에 고소로 대응하여 또 다시 이슈를 낳았다. 김나정은 12월호 표지 화보 촬영 현장에서 일련의 논란과 악플에 관하여 “영화 감상평을 이용하겠다는 의도는 없었다. 다소 잘못된 표현으로 인해 오해하고 비난하시는 분들이 많았던 것 같다”라고 밝혔다. 그녀는 “성별을 나눠 화내며 싸우지 말고, 조금만 서로 더 이해하고, 배려하고 사랑했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섹시함이 주목 받는 맥심 모델 도전 과정에서 아나운서로서 받은 우려와 고민에 관하여 김나정은 “가장 빛나고 아름다운 자신을 나타낼 때가 있다”, “한 살, 두 살 나이를 먹으면서 여자로서 맥심에서 매력을 뽐내보고 싶다는 목표가 생겼다”며 당찬 어조로 솔직한 소회를 밝혔다. 허심탄회하게 속마음을 털어놓은 우승자 김나정의 인터뷰 전문은 맥심 12월호에, 영상 화보와 인터뷰는 유튜브 예능 <미맥콘 2019> 제14회 분량에 담길 예정. <미맥콘2019>는 미스맥심 콘테스트의 전 과정과 비하인드 스토리를 담은 리얼 서바이벌 예능으로 총 15부작으로 맥심코리아 유튜브 채널에 방영되고 있다. 미스맥심 콘테스트는 2018년에도 카페 사장님 이아윤이 우승하는 과정에 있어 빅뱅의 전 멤버 승리의 응원과 투표를 독려했다는 사실이 뜨거운 논란을 낳으며 우승자가 악플에 시달린 바 있다. 맥심은 매달 한 가지 주제를 집중 탐구한다. 우승자 김나정의 크리스마스 화보를 필두로 문을 연 맥심의 12월호는 ‘크리스마스: 솔로 탈출’을 주제로 연말 시즌의 남녀관계에 대해 다양한 관점의 이야기와 연애 팁을 담았다. 표지 모델 김나정은 산타와 루돌프를 오가며, 섹시한 매력과 더불어 잡지 전반에서 솔로 탈출 연애 팁을 전달하는 화보의 주인공으로 등장한다. 그 밖에도 맥심 12월호에는 록그룹 노브레인, 화끈한 입담의 19금 유튜버 그룹 스푸닝, ‘쇼미더머니’가 낳은 화제의 래퍼 지호지방시가 출연한다. 한편, 맥심 측은 두 가지 버전의 김나정 표지를 공개했다. 산타를 연상시키는 빨간 끈 비키니를 입은 ‘산타 에디션’과 글래머러스한 뒤태를 뽐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티파니 영, 파격 시스루 드레스 ‘심쿵’

    [포토] 티파니 영, 파격 시스루 드레스 ‘심쿵’

    그룹 소녀시대 출신 티파니 영이 매혹적인 자태를 뽐냈다. 티파니 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블루색 시스루 드레스를 입고 도발적인 매력을 뽐내는 티파니 영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시크한 눈빛과 함께 파격적인 의상도 찰떡같이 소화하는 티파니 영의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사진=티파니 인스타그램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종걸, ‘교안 오빠’ 성희롱 논란 일자 수정…한국당 “저급하다”

    이종걸, ‘교안 오빠’ 성희롱 논란 일자 수정…한국당 “저급하다”

    더불어민주당 이종걸 의원이 23일 자유한국당 황교안 대표를 ‘교안 오빠’라고 지칭하며 비판하는 글을 썼다가 논란이 일자 이를 수정했다. 이 의원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글을 올려 “비교적 자유롭게 쓸 수 있는 풍자적인 스타일의 글이라도 어떤 분들은 특정 단어에 불편해하실 수 있다는 사실을 좀 더 살펴야 했다”며 “특정 단어 때문에 메시지가 가려지는 것을 원치 않는다. 원문에서 ‘오빠’라는 표현을 ‘당 대표’로 바꿔 새로 올린다”고 밝혔다. 이 의원은 전날 오한국당 나경원 원내대표가 황 대표에게 보내는 서신 형식으로 쓴 글을 페이스북에 올렸다. 이 의원의 글은 ‘교인 오빠, 계산을 정확히 할 필요가 있어서 메시지를 드린다’고 시작한다. 특히 황 대표의 단식에 대해 “오빠 속만 괴롭히는 위장 탄압”이라고 비판했고, 박찬주 전 육군 대장 영입 시도에 “오빠가 ‘삼고초려’한 인재라도 국민 눈높이에는 영 아니다”라고 꼬집었다. 하지만 정치권 안팎에서는 나 원내대표가 여성이라는 점을 부각해 성희롱성 표현을 쓴 것이 아니냐는 논란이 불거졌다. 이에 따라 이 의원은 이 글의 ‘오빠’라는 표현을 ‘당 대표’로 수정했다. 한국당은 “그토록 오래 정치를 했으면서 ‘풍자’와 ‘막말’도 구분하지 못하나”며 성토했다. 한국당 이창수 대변인은 논평에서 “엄중한 시국과 현실에 대해 깊은 고민과 대안을 제시하기는커녕 여성을 희화화하며 동료 정치인을 조롱했다”고 지적했다. 이어서 “자신의 글이 성희롱이라는 인식조차 하지 못하는 저급한 성인식도 개탄스럽다”고 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HMR(가정간편식)의 A부터 Z까지 담은 ‘식탁의 기사’ 26일 방송

    HMR(가정간편식)의 A부터 Z까지 담은 ‘식탁의 기사’ 26일 방송

    HMR(가정간편식) 시장이 급성장하는 가운데‘집밥의 여왕’ 김수미와 ‘농구대통령’ 허재, 개그맨 유민상, 셰프 정호영 등이 HMR 만들기에 도전하는 KBS 2TV의 특집 예능 프로그램 ‘식탁의 기사’가 26일 첫 방송된다. 출연자들은 국가식품클러스터지원센터(이사장 윤태진, 이하 ‘지원센터’)에서 식품산업 각 분야 전문가들의 도움을 받아 레시피 개발, 관능평가, 안전검사, 패키징 등 HMR개발의 전과정을 경험해본다. 특히 관능평가에서는 국가식품클러스터에 입주한 청년식품창업Lab의 청년평가단이 최신 식품트렌드를 반영한 예리한 입맛과 평가로 출연진들을 긴장하게 만들기도 했다. 정호영 셰프는 “관능평가를 통해 시제품의 객관적인 평가를 받을 수 있는 점이 좋았다. 그만큼 실패 확률을 줄일 수 있을 거라고 생각된다.” 그리고 “일반인이 식품의 시제품을 만드는 것은 굉장히 어려운 일이다. 새로운 아이디어로 간편식 사업에 도전하고 싶은 이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 같다.”라고 말했다. 국가식품클러스터는 농식품 분야 기술혁신과 해외 수출시장 개척을 위해 국가에서 전북 익산에 조성한 국내 최초의 식품전문산업단지로 GMP인증 시설을 통한 시제품생산, 식품 품질 향상 및 안전을 위한 검사 분석 지원, 포장용기 설계, 소스개발, 원료·인력·마케팅 ·수출지원까지 식품사업 전반에 대한 원스톱지원이 가능하다.지원센터 윤태진 이사장은 “지속적으로 성장하고 있는 HMR, 소스, 건강기능식품 등 신제품 개발을 위한 기업지원시설을 구축·서비스 할 계획이며, 국가식품클러스터가 식품산업 혁신성장의 메카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최영주 서울시의원, 2019 지방자치 의정대상 수상

    최영주 서울시의원, 2019 지방자치 의정대상 수상

    서울특별시의회 최영주 의원(더불어민주당·개포1·2·4동, 일원1·3동)이 21일 서울특별시의회 의원회관 제2대회의실에서 서울기자연합회가 주관하는 ‘2019 지방자치 의정대상’을 수상했다. 서울기자연합회는 지난 2008년부터 매년 지역현안 갈등해소 노력, 민원 해결 빈도, 봉사 등 주민자치 발전에 업적이 뚜렷한 의원을 대상으로 공적심사위원회의 엄격한 심사를 거쳐 의정대상 수상자를 선정하고 있다. 최영주 의원은 서울시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부위원장으로서 시민의 문화, 체육, 관광활동 향유기회 확대를 위해 노력해 왔다. 또한 강남 제3선거구를 대표하는 의원으로서, 본회의 5분 발언 등을 통해 지역의 목소리를 대변해왔다. 조희연 교육감, 구청장, 주민 면담을 통해 개포도서관의 신속한 개축을 지원하고 있으며, 5분 발언을 통해 강남 자원회수시설 내 가연성 폐기물 선별시설 설치를 반대하는 주민 목소리를 전달한 바 있다. 또한 위례-과천선에 주민이 원하는 역사가 신설될 수 있도록 5분 발언 및 담당 과장과 주민과의 간담회 자리 마련 등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한 지속적인 노력을 아끼지 않고 있다. 또한, 양전초등학교 본관 엘리베이터 설치 사업은 올해 예산을 반영해 내년 상반기에 설치 완료될 예정이며, 포이초등학교는 에코스쿨 조성 사업을 지원했다. 한편, 구룡초등학교에도 올해 교육환경개선을 위한 예산을 지원한 바 있다. 내년에는 개일초등학교에 에코스쿨 사업을 지원할 예정이며, 교육환경개선 사업으로 개일초, 양전초, 버들초 등에 서울시교육청 예산 10억원을 지원할 예정이다. 최의원은 수상소감을 통해 “서울시민과 지역주민을 위한 정책 및 예산이 시정에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한 결과 수상의 영예를 안게 된 것 같다.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으로서 앞으로 남은 2020 회계연도 서울시 예산(안) 심사에 있어서도 최선을 다해, 지방자치의 발전과 시민의 행복에 기여하는 시의원이 되겠다.”고 밝혔다. 또한 정순균 구청장과 서울시 및 교육청, 구청 관계공무원들과 소통을 통해 내년 안에 개포도서관 신축 공사를 착공할 수 있도록 하고, 강남구민체육관 개축을 통해 주민들의 생활체육활동이 활성화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채인묵 서울시의원, ‘2019 지방자치 의정大賞’ 수상

    채인묵 서울시의원, ‘2019 지방자치 의정大賞’ 수상

    서울특별시의회 기획경제위원회 채인묵 부위원장(더불어민주당·금천1)은 지난 21일 서울특별시의회 의원회관 제2대회의실에서 서울기자연합회가 주관하고 서울시와 서울특별시의회에서 후원하는 ‘2019 지방자치 행정·의정·경영 大賞’ 에서 의정大賞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올해로 12주년을 맞는 서울기자연합회는 지난 2008년부터 매년 지역현안 갈등해소 노력, 민원 해결 빈도, 봉사 등 주민자치 발전에 업적이 뚜렷한 의원을 대상으로 공적심사위원회의 엄격한 심사를 거쳐 의정대상 수상자를 선정하고 있다. 이날 대상 수상자로 선정된 채인묵 의원은 기획경제위원회 부위원장으로 활동하며, 서울시정에 대한 다양한 지적과 대안 제시를 통해 예산낭비 요인을 제거하고 시민 불편사항이 해소 될 수 있도록 남다른 노력을 펼치고 있다. 특히 미래 서울의 핵심 성장잠재력이 되는 산업기반 시설인 양재 R&D 캠퍼스 조성 사업의 강남 입주 결정에 대한 서울시의 지역균형발전 정책구상 허구성을 지적하고 강남·북 균형발전에 대한 대책 마련을 촉구하는 등 지방자치 발전에 크게 기여한 것으로 평가받았다. 한편 채 부위원장은 “시민의 입장을 대변하여 실효성 있는 정책을 실현하기 위해 노력한 것이 좋은 평가를 받은 것 같다”며, “지역주민의 복지증진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의정활동을 한 결과 이런 큰 상을 받게 되어 영광이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시상식 후 채인묵 부위원장은 “금천구는 독산동 우시장 현대화와 G밸리, 우시장 재생 개발에 따른 교통량 증가 해소를 위해 신안산선 개통 등 해결하여야 할 지역현안 사업들이 많기 때문에 더욱 더 분발해서 의정활동을 잘 하라는 상으로 생각하고, 쉼 없이 열심히 뛰겠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송아량 서울시의원, 교통복지 구현 및 도봉 지역 학교 환경개선 사업 등 인정받아 2019 지방자치 의정대상 수상

    송아량 서울시의원, 교통복지 구현 및 도봉 지역 학교 환경개선 사업 등 인정받아 2019 지방자치 의정대상 수상

    서울특별시의회 송아량 의원(더불어민주당·도봉4)은 21일 서울기자연합회가 주관한 ‘2019 지방자치 의정대상 시상식’에서 서울시 발전을 위한 의정활동과 지역현안 해결을 위한 시비확보 등의 성과를 인정받아 ‘2019 지방자치 의정대상’을 수상했다. 올해로 12회를 맞이한 ‘2019 지방자치 의정대상’은 서울기자연합회가 매년 사회의 각 분야에서 뛰어난 경쟁력과 도덕성이 검증되고, 의정활동을 헌신적으로 수행한 의원을 엄격한 심사를 거쳐 선정해 시상하고 있다. 송아량 의원은 제10대 서울시의원으로 서울특별시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 윤리특별위원회 위원, 청년특별위원회 위원, 정책위원회 위원 등을 역임하고 적극적인 의정활동을 수행해왔으며, 지방자치단체 청년교류협력에 대한 선도적인 의정활동의 공로를 인정받아 올해의 수상자로 선정됐다. 특히 택시 승차거부에 대한 행정처분 강화와 택시 수급 불균형 등의 개선방안을 제시하는 한편, 택시 운전자의 처우개선을 위한 대책 수립, 새벽 출근 노동자를 위한 얼리버드 버스 신설 촉구 및 도봉 지역 학교 환경개선 요구에 적극적으로 임하여 공로를 인정받았다. 서울기자연합회 공적심사위원회는 올해 수상자 선정기준에 대해 서울시의회 각 위원회별로 조례 제정, 지역현안 갈등해소 노력, 민원 해결빈도, 지역봉사 등 주민자치 발전의 공적을 최우선으로 반영했다고 밝혔다. 송아량 의원은 “시민의 알권리 실현과 사회의 공기(公器)로서 막중한 책임을 지고 있는 기자연합회가 주는 상이라 더욱 의미 있다고 생각하고, 짧은 기간 동안의 의정 활동에 대한 격려로 받아들이고자 한다”며 “서울시와 지역구인 도봉구 발전을 위해 더욱 헌신적으로 의정활동을 묵묵히 수행해 나가겠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인호 서울시의원, 2019 지방자치 의정대상 수상

    김인호 서울시의원, 2019 지방자치 의정대상 수상

    김인호 서울시의원(더불어민주당·동대문구 제3선거구)은 21일 서울시의회 서소문별관 제2대회의실에서 열린 ‘제12회 2019 지방자치 의정대상’을 수상했다. 올해 12회째인 ‘지방자치 의정대상’은 서울시기자연합회가 주관하는 시상식으로 한 해 동안 서울시의 의정, 행정, 경영, 사회공헌 분야에서 활발한 활동을 하며 주민자치 발전에 업적이 뚜렷한 의원을 선정해 수여하는 상이다. 김인호 의원은 평소 주민들과 직접 대면하고 소통하는 것을 최고의 가치로 여기며 의정활동을 펼쳐 왔다. 특히 동대문구에 시범사업으로 실시한 ‘찾아가는 청춘극장 옛날 옛적에’ 사업은 지역 어르신들의 큰 호평을 받아 시민의 입장에서 시정을 펼치는 의원으로 정평이 나있다. 시상식에는 많은 지역구민들이 찾아와 축하의 꽃다발을 건네며 함께 웃으며 대화하는 등, 지역구에서의 김 의원의 인기를 실감케 했다. 시상식을 마친 후 김인호 의원은 “지방자치의 핵심은 시민의 입장에서 시민의 정치하는 것”이라고 강조하며 “현장에 직접 찾아가 귀를 기울일 때 시민들의 목소리에 담긴 요청 하나하나들이야말로 저에게 주어진 행복한 숙제라고 생각한다. 지역주민들 대신 수여하는 상으로 알고 시상식까지 찾아주신 주민 분들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권영희 서울시의원, ‘2019 지방자치 의정대상’ 수상

    권영희 서울시의원, ‘2019 지방자치 의정대상’ 수상

    서울특별시의회 기획경제위원회 권영희 부위원장(더불어민주당·비례대표)은21일 서울특별시의회 의원회관 제2대회의실에서 열린 서울기자연합회 ‘2019 지방자치 행정·의정·경영·사회공헌 大賞’ 시상식에서「지방자치 의정대상」을 수상했다. ‘2019 지방자치 의정대상’은 서울기자연합회가 주관해 올 한 해 동안 서울특별시의회 각위원회별로 조례·제정, 지역현안 갈등해소 노력, 민원 해결빈도, 지역봉사 등 주민자치 발전의 공적 등을 엄격하게 심사해 선정했다. 권 의원은 기획경제위원회 부위원장으로 활동하며 서울시정 전반의 제도적 정비를 위한 다양한 입법 활동과 효과적인 집행부 견제역할을 수행하여 지방자치와 지방의회 발전에 기여한 공을 인정받았다. 또한 서울시 소상공인, 청년 정책, 사회적 취약계층 등 쟁점별 현안사안에 대해 현장방문과 간담회 개최 등 내실 있는 의정활동으로 실효성 있는 정책대안을 제시해 왔다. 최근에는 서울시 일자리 정책의 핵심사업인 서울시 뉴딜일자리 사업현장을 방문하여 참여자들의 고충사항을 청취하고 다양한 의견을 나눴으며 행정사무감사를 통해 사업 운영의 효과적인 평가방안과 합리적인 대안 마련을 촉구한바 있다. 권 의원은 “그동안 노력한 성과들을 언론인들로부터 인정받게 돼 영광스럽게 생각하며 앞으로도 천만 서울시민을 대표하는 서울시의원으로서 더욱 활발한 의정활동을 펼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천호엔케어, 마늘로 만든 건강식품으로 겨울철 건강 지키세요

    천호엔케어, 마늘로 만든 건강식품으로 겨울철 건강 지키세요

    건강식품 전문기업 천호엔케어(대표 이승우)의 마늘을 주원료로 한 건강식품이 본격적인 건강 관리가 필요한 겨울철을 맞아 인기를 모으고 있다. 천호엔케어는 지난 2005년 8월 8일 국내 최초로 마시는 마늘 음료를 출시하고 이날을 ‘마늘데이’로 지정해 매년 이벤트를 마련하는 등 마늘을 주원료로 한 건강식품을 다수 선보이며 다양한 이벤트도 진행하고 있다. 마늘을 주 원료로 하는 차별화된 건강식품 제조공법 특허를 보유한 천호엔케어는 35년간의 제조 노하우로 정성껏 만든 마늘 건강식품으로 오랜 기간 많은 사랑을 받아왔다. 효소 분해를 통한 추출, 저온진공 농축 방식을 사용한 ‘흑마늘 프리미엄’, ‘통마늘 프리미엄’, ‘마늘홍삼’ 등은 마늘의 풍부한 영양은 그대로 담으면서도 맵고 쓴 마늘 특유의 맛은 개선해 훨씬 맛있고 건강하게 즐길 수 있다. 건강 식품으로 잘 알려져 있는 마늘은 일정한 습도 및 온도에서 숙성, 발효하면 마늘 특유의 알싸한 냄새와 매운 맛은 사라지고 단맛이 강한 흑마늘이 된다. 흑마늘은 자극적인 맛은 적으면서 생마늘보다 강력한 항산화 작용을 발휘하는 것은 물론, 혈액순환을 도와 몸 속 노폐물 제거에 도움을 주는 것으로 널리 알려져 높은 인기를 누리고 있다. 천호엔케어 관계자는 “국내 최초로 음료 타입의 마늘 건강식품을 선보인 천호엔케어는 35년간의 제조 노하우를 통해 좋은 품질의 제품을 꾸준히 선보이고 있다”며 “면역력이 떨어지기 쉬운 겨울철에는 특히 마늘과 같은 대표적인 건강식품을 섭취하는 것이 좋은 만큼 천호엔케어의 마늘 건강식품을 통해 건강을 관리하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경만선 서울시의원, ‘2019 지방자치 의정대상’ 수상

    경만선 서울시의원, ‘2019 지방자치 의정대상’ 수상

    서울시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경만선 의원(더불어민주당·강서3)은 21일 서울기자연합회가 선정한 ‘2019 지방자치 의정대상’을 수상했다. ‘지방자치 의정대상’은 서울기자연합회가 2008년부터 매년 의정활동을 헌신적으로 수행한 의원들을 대상으로 선정하는 행사이다. 의정대상 수상자는 지역현안 갈등해소 노력, 민원 해결 빈도, 봉사 등 주민자치 발전에 업적이 뚜렷한 의원을 대상으로 공적심사위원회의 엄격한 심사를 거쳐 선정하고 있다. 이날 대상 수상자로 선정된 경만선 의원은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의원으로 재직하며, 서울시민의 문화예술 향휴 기회 확대를 위해 노력하고 국제문화교류 진흥 조례안을 발의하는 등 다양한 입법 활동을 하였다. 또한 경 의원은 지역주민을 위한 모범적이고 활발한 의정활동을 펼쳐 지방자치 발전에 크게 기여한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한편 경만선 의원은 “서울특별시장과 서울특별시교육감 등에게 시정 질문을 하며 활발한 의정활동을 하고, 서울시의 균형 있는 발전을 촉구하며 시민의 입장을 대변하여 실효성 있는 정책을 실현하기 위해 노력한 것이 좋은 평가를 받은 것 같다”며, “지역주민의 복지증진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앞으로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배우 공효진, 끝까지 사랑스러운 ‘동백꽃 필 무렵’ 종방영 패션 화제

    배우 공효진, 끝까지 사랑스러운 ‘동백꽃 필 무렵’ 종방영 패션 화제

    배우 공효진이 스태프들과 함께 ‘동백꽃 필 무렵’ 눈물의 종방연을 마무리했다. 21일 공효진이 인스타그램에 공개한 영상 속에서 공효진은 스태프들이 준비한 깜짝 케이크를 받고 감동의 눈물을 보이는 모습이 담겨있다. 영상 속 공효진은 포근해 보이는 숏패딩과 함께 스포티한 디자인의 아노락을 이너로 착용하고 있다. ‘동백꽃 필 무렵’ 방영 회차마다 러블리한 스타일링으로 ‘동백이 패션’이 화제가 된 만큼, 마지막 ‘동백이 패션’은 과연 무엇일지 네티즌들의 이목이 쏠렸다. 공효진이 선택한 제품은 모두 골스튜디오(GOALSTUDIO)의 ‘리버서블 다운파카’와 ‘컬러 블록 아노락’으로 알려졌다. 골스튜디오(GOALSTUDIO)는 강민경, 정려원, 이민기, 전진 등 패셔니스타 연예인들이 착용하며 밀레니얼 세대 사이에서 인기를 끌고 있는 브랜드다. ‘리버서블 다운파카’는 짧은 기장에 벌키한 핏감, 전면에 빅레터링 로고로 프린팅된 아이코닉한 디자인이 특징인 제품이다. 특히 양면 착용이 가능한 리버서블 제품으로 두 가지 스타일링이 가능해 실용성이 높다. 겉면은 ‘GOAL’ 레터링과 축구 골대를 연상시키는 로고가 야간에도 돋보이는 리플렉티브 그래픽으로 프린팅되었으며, 안면은 솔리드 색상의 심플한 디자인으로 제작되었다. ‘블랙/그레이’, ‘오렌지/그레이’ 두 가지 컬러가 있으며 공효진이 착용한 제품은 ‘오렌지/그레이’ 컬러이며 그레이 색상을 겉으로 입어 심플한 느낌을 냈다. 이너로 입은 ‘컬러 블록 아노락’은 풀오버 타입의 아노락 자켓으로 다크네이비와 카키색이 배색된 독특하면서도 개성 있는 디자인과 뒷면의 ‘RESPECT’ 프린팅이 돋보인다. 한편 골스튜디오(GOALSTUDIO) 리버시블 다운파카의 경우 다비치 강민경이 겨울 한강산책룩으로 선보인 바 있다. 이외에도 JTBC2 ‘호구의 차트’에서 전진이 ‘2019 겨울 유행템’으로 소개, 직접 착용하기도 했으며, OCN 드라마 ‘모두의 거짓말’에 출연하고 있는 배우 이민기 역시 해당 제품 착용 사진을 게재하기도 했다.골스튜디오(GOALSTUDIO) 제품은 공식 홈페이지 골스튜디오닷컴을 비롯해 온라인 편집숍 무신사, 더블유 콘셉트, 플레이어, 카시나, 29㎝, 오프라인 가로수길 플래그십 스토어, 현대백화점 판교점, 광교 앨리웨이 스트롤 등에서 만나볼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LG 정수기 ‘전 국민 으뜸효율 가전제품 환급사업’ 참여…총 7개 품목 환급 가능해

    LG 정수기 ‘전 국민 으뜸효율 가전제품 환급사업’ 참여…총 7개 품목 환급 가능해

    LG 퓨리케어 정수기는 한국에너지공단이 전 국민을 대상으로 진행하는 ‘으뜸효율 가전제품 구매비용 환급사업’에 참여한다. 환급 가능한 품목으로는 에어컨, 냉장고, 공기청정기. 제습기, 냉온수기, 김치냉장고, 전기밥솥 등 총 7개이다. 이에 따라 LG 정수기를 구매할 경우 제품 가격의 10%를 환급 받을 수 있다. 환급 받을 수 있는 제품의 에너지 효율 등급은 1등급이며, 에어컨의 경우 벽걸이 1등급, 그 외는 3등급까지 해당된다. 으뜸효율 가전제품 구매 기간은 19년 1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며, 구매 비용 환급 신청 기간은 19년 11월 6일부터 20년 1월 15일까지다. 환급 금액은 구매가격의 10%(부가세 포함 가격)이며, 가구당 최대 20만원까지 환급 가능하다. (단, 결제 수단 중 멤버십 포인트 사용 금액은 제외) 구매처는 온.오프라인을 포함한 가전 제품을 판매하는 모든 매장이 해당되며, 렌탈 및 중고구매 등은 제외된다. 한편, LG전자는 국내 시판 정수기 최초로 출수구가 상하좌우 4방향으로 움직이도록 설계한 ‘LG 퓨리케어 상하좌우 정수기’를 출시했다. 특히 출수구 부근 센서가 컵의 높이를 감지해 최대 10cm까지 자동으로 움직이는 ‘자동 컵 센싱’ 기능으로 물 튀김 현상을 최소화해 안전성을 높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목동적성학원 목동씨사이트, 2020학년도 한신대 적성고사 파이널 특강 실시

    목동적성학원 목동씨사이트, 2020학년도 한신대 적성고사 파이널 특강 실시

    2020학년도 대입 수시 일정이 마무리에 접어들고 있다. 정시 전형의 경우 12월 4일 수능 성적 통지와 함께 12월 26일부터 원서 지원이 진행되지만, 모든 수시 전형은 12월 9일에 종료된다. 특히 수시 전형 중 적성고사 전형의 경우 11월 23일 고려대(세종)와 24일 가천대, 30일 평택대, 12월 1일 한신대 적성고사 시험만을 남겨두고 있다. 올해의 마지막 적성고사 대학인 한신대는 2020학년도 적성고사 전형을 통해 총 304명의 신입생을 모집, 4,433명이 지원하며 평균 경쟁률 14.58:1을 기록했다. 학과별로 살펴보면, 문과의 경우 미디어영상광고홍보학부가 27.2:1로 가장 치열한 경쟁을 보였다. 이어 사회복지학과 23.7:1, 경영학과 22.3:1 등의 순으로 나타났으며, 이과에서는 컴퓨터공학과 24.6:1, 정보통신학부 19.24:1 순으로 높은 경쟁률을 보였다. 이러한 가운데 적성고사 전문 목동씨사이트학원(원장 조진환)은 12월 1일 실시될 한신대 적성고사를 앞두고 ‘한신대 적성고사 파이널 특강’을 오는 24일 개강한다. 한신대를 지원한 수험생 중 일부는 가천대를 함께 지원했다는 점을 고려하여 가천대 적성고사 직후 한신대 특강을 개강하기로 결정했다. 특히 적성고사 대학 중 올해 마지막 시험인 한신대에 많은 수험생들의 수강 신청이 몰릴 것을 대비하여 추가 개강반도 준비하고 있다는 설명이다. 한신대는 수능 최저 학력 기준을 두고 있지 않은 적성고사 대학으로, 올해 적성고사 시험 과목, 출제 유형 등의 시험 방식도 2019학년도 적성고사와 크게 다르지 않을 것으로 예측되고 있다. 목동씨사이트학원에 따르면, 지난해 한신대 적성고사에서 국어는 EBS 수능특강 지문 연계율이 60~70%로 높게 나타났지만, 세부 문항을 보면 국어 기본 지식이 요구되는 문항들이 다수 있었다. 수학의 경우 상대적으로 낮은 난이도로 어렵지 않았으나 한신대 지원 학생들이 중위권, 중하위권임을 고려할 때 핵심 개념 정리와 기본 유형 풀이의 반복 학습이 중요하다고 여겨진다. 목동씨사이트학원 관계자는 “한신대는 내신 7등급까지 실질 반영비율이 낮으며, 교과별 상위 3과목씩 총 9과목을 적용해 내신 평균 8등급 이내면 적성고사 시험으로 만회할 수 있는 대학”이라며, “특히 수학은 고등 교과과정 범위에서 핵심 개념 위주로 전형적인 유형이 출제되므로 수학에 취약한 학생들도 남은 기간 동안 열심히 준비한다면 합격을 기대해볼 수 있다”고 전했다. 이어 “다만 난이도가 낮다고 하여 합격이 쉽지는 않으므로, 실수를 최소화하고 시간관리를 효율적으로 할 수 있도록 충분한 대비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한편 목동씨사이트는 대입 수시 적성고사만을 연구하고 강의하는 적성 전문학원으로, 한신대 파이널 특강에서는 △핵심 개념 정리 △기출 유형 분석 △EBS 연계 문항 △예상문제 등을 중점적으로 다루고 시간관리 모의테스트 및 문제풀이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한신대는 올해 마지막 적성 시험인 만큼 간절히 합격을 희망하는 학생들을 위해 합격에 한걸음 더 다가설 수 있도록 적중률 높은 강의와 많은 학습량으로 특강을 구성한다는 방침이다. 목동씨사이트학원의 한신대 적성고사 파이널 특강 세부 내용 및 일정은 학원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개강반 접수는 전화로 가능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4차산업혁명, 여성인재가 만든다”

    “4차산업혁명, 여성인재가 만든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최하고 (사)IT여성기업인협회(회장 전현경), 정보통신산업진흥원, 정보통신기획평가원이 주관하는 ‘제11회 IT여성 일자리 컨퍼런스’가 21일 서울 엘타워(양재동)에서 개최됐다. 이번 행사에는 국내 IT여성기업인, 이공계 청년여성, 여성 예비창업자, 경력단절 여성, IT산업 관계자 250여명이 참석했고 4차산업혁명시대 여성의 참여 확대방안을 모색하는 자리를 가졌다. 본 행사에서는 ICT/SW 첨단기술분야 여성 구직자와 구인업체가 참여하는 소규모 채용관을 운영, 현장에서 채용이 확정된 여성과 기업 간 근로계약 서명식을 가졌고, AI, IoT, 빅데이터, 클라우드 등 4차산업혁명 주요기술분야의 여성에 특화된 플랫폼(witbiz.org) 개발결과와 향후 발전계획을 발표하는 시간도 가졌다. 또한 경력단절여성, 미취업 청년여성, 여성 스타트업 CEO와 성장기 IT여성기업 CEO 간 사회 멘토-멘티 협약식을 가져 여성간 연대를 통해 상생해야 한다는 의지를 밝혔다. 전현경 협회장은 “빠른 인구고령화 추세로 인한 생산가능인구 급감에 대응하고 4차산업혁명시대에 글로벌 우위 선점을 위해서는 이공계 여성의 경제활동참가율 제고를 위한 정책적 노력이 지금보다 더 요구된다”며, “이공계 여성 간 연대와 협업을 촉진시켜 창의적 기술을 개발하고 이를 청년창업 활성화와 기존 여성기업의 Scale-up에 연계하는 선순환 체계를 구축하는데 그 플랫폼의 비전이 있다”고 설명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홍성룡 서울시의원, ‘2019 지방자치 의정대상’ 수상

    홍성룡 서울시의원, ‘2019 지방자치 의정대상’ 수상

    홍성룡 서울시의원(더불어민주당·송파3)이 지난 21일 서울특별시의회 의원회관 제2대회의실에서 열린 서울시기자연합회가 주관한 ‘2019 지방자치 의정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이날 의정대상 부문 수상자로 선정된 홍 의원은 도시안전건설위원회, 운영위원회, 체육단체 비위근절을 위한 행정사무조사 특별위원회, 예산결산 특별위원회 위원과 독도수호 특별위원회 위원장을 맡아 왕성한 의정활동을 펼치고 있는 것으로 정평이 나있다. 홍 의원은 ‘지방 용어 일괄정비 조례’, ‘소방공무원 보건안전 및 복지에 관한 조례’, ‘시내버스정류소 등의 정비 및 관리 조례’ 등을 대표발의 해 시민 안전과 복리증진에 이바지하고, 단순한 질타내지 지적 보다는 합리적인 대안제시로 지역현안을 해결하는 등 시정과 지방자치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지방자치 의정대상’을 수상하게 됐다. 홍 의원은 “그동안 성원해 주신 지역주민들과 지지를 보내주신 모든 분들의 기대에 어긋나지 않게 노력한 결과를 인정받는 것 같아 매우 기쁘다”며, “무거운 책임감으로 천만 서울시민의 안전을 지키고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 데 의정활동의 역량을 집중하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2019 지방자치 의정대상’은 서울기자연합회가 2008년부터 대한민국 지방자치 행정·의정·경영 부문의 경쟁력을 평가·점검해 건전한 정치문화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매년 개최하고 있으며, 조례제정, 지역현안 갈등해소 노력, 지역봉사 등 지방자치 발전의 공적을 최우선으로 반영하는 등 엄격한 심사를 통해 수상자를 선정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오현정 서울시의회 보건복지위 부위원장, ‘2019 지방자치 의정대상’ 수상

    오현정 서울시의회 보건복지위 부위원장, ‘2019 지방자치 의정대상’ 수상

    서울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오현정 부위원장(더불어민주당·광진2)은 지난 21일 서울기자연합회가 주최·주관한 ‘2019 지방자치 의정대상’을 수상했다. 오현정 부위원장은 ‘서울시 서울형 유급병가 지원에 관한 조례’를 통해 영세 자영업자 및 특수 형태 고용 노동자에 대해 차별 없이 건강권을 보장해 의료보장제도 사각지대를 해소하고자 제정했고, ‘서울시 시민영양 기본 조례’는 시민의 건강한 삶 증진을 위해 영양 관리에 있어 서울시가 선도적 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조례를 제정했다. 이외에도 2018 회계연도 서울시·교육청 결산토론회 발제 발표, 서울형 어르신 영양 케어 서비스 개선 토론회와 서울형 커뮤니티케어 모형개발을 위한 연구 토론회 등을 주관하며 시민과의 소통에 노력하는 자세를 인정받았다. 오현정 부위원장은 “‘현’장 중심, ‘정’책 중심으로 우리 이웃의 삶을 깊이 있게 살피겠다고 시민 여러분께 약속드렸던 초심은 여전하다”고 말하며 “앞으로도 소통을 바탕으로 시민에게 필요한 정책을 개발하기 위해 의정 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19 지방자치 의정대상’은 올해 12회째 진행되며 지방의회 위상을 강화하고 시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노력한 지방의원에게 수여하는 상이다. 주최 측인 서울기자연합회는 건전한 정치문화를 앞당기고 사회의 각 분야에서 뛰어난 노블레스 오블리제를 실천한 인물을 알리기 위해 수상자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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