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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방4대 협의체, 지방자치법 전부개정안 통과 촉구

    대한민국시도지사협의회(회장 권영진 대구광역시장), 전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회장 신원철 서울시의회의장), 전국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회장 염태영 수원시장), 전국시군자치구의회의장협의회(회장 강필구 전남영광군의회의장) 등 지방4대협의체의 대표들은 지방자치법 전부개정안이 지난 11월 28일 행정안전위원회 법안소위에 상정되지 않은 것에 대해 우려와 반발의 목소리를 높였다. 지방자치법 전부개정은 지난 3월 29일 국회에 발의된 이래로 8개월을 거의 논의되지 않다가 11월 14일 법안소위 이후 더 이상 진전을 보이지 않고 있다. 지방4대협의체는 지방자치법 전부개정안 등 자치분권 관련 법률안의 국회 통과를 위해 다방면으로 많은 노력을 기울여 왔다. 10월 4일 지방4대협의체장 공동 촉구결의문 발표를 시작으로 10월 29일 국회의장 예방 및 3당 원내대표 간담회를 통해 자치분권 입법 건의 및 공동촉구문을 전달하였다. 지방자치법 전부개정안은 그동안 지속적으로 논의되고 여․야간 정치적 쟁점이 없는 법안이기 때문에 다소 부족한 부분이 있더라도 20대 국회 때 반드시 처리되어야 할 법안이다. 지방4대협의체는 “풀뿌리 주민자치와 지방분권의 확대는 누구도 거스를 수 없는 시대정신이 되었으며, 대한민국이 앞으로 반드시 가야 할 길”이라고 하였다. 이를 위해 “중앙정부에 집중되어 있는 권한의 지방정부로의 이양과 주민 스스로 결정하고 추진하는 주민 주권의 강화는 필수적인 요소이며, ‘지방자치법 전부개정안’은 이를 제도적으로 보장하는 첫걸음”이라고 강하게 주장하였다. 권영진 대한민국시도지사협의회장(대구광역시장)은 “지방자치법전부개정안은 지방의 자율성과 책임성 확대를 통해 소멸의 위기에 있는 지방을 살리고, 지방의 힘이 국가의 힘이 되는 시대를 열어나가기 위해 필요한 법률이기 때문에 이번 국회에 꼭 통과시켜 주기를 간곡히 부탁드린다”라고 하였다. 전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 신원철 회장(서울특별시의회 의장)은 “지방의회의 오랜 숙원인 ‘정책지원전문인력의 도입’과 ‘의회 사무처 인사권의 독립’에 관한 내용과 주민자치권 강화를 비롯한 획기적인 자치분권 발전 계획을 담은 지방자치법 등은 대한민국 민주주의 발전의 단초가 되고 새로운 성장 동력이 될 것”이라며 이번 20대 국회에서는 “여야의 이견이 없는 만큼 특별히 관심을 갖고 반드시 통과시켜 줄 것”을 간곡하게 당부하였다. 전국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 염태영 대표회장(수원시장)은 “지방자치에 대한 확고한 보장이 있어야 지방자치의 핵심인 풀뿌리 민주주의의 성장이 가능하며, 지방자치법 전부개정안의 통과가 이를 위한 자양분이 될 것이다”라고 하며, 20대 국회에서는 자치분권을 한 단계 더 도약시킬 수 있는 지방자치법 전부개정안에 대해 특별히 관심을 갖고 반드시 통과시켜주기를 간곡하게 당부하였다. 전국시군자치구의회의장협의회 강필구 대표회장(영광군의회 의장) 은 우리가 추구하는 지방자치의 가치는 주민이 주인이 되는 사회라고 믿으며 중앙과 지방의 균형 잡힌 분권 실현을 위해서 20대 국회에서는 반드시 지방자치법 전부개정안 등 지방분권 관련 법안의 기한 내 조속한 통과를 촉구하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성배 서울시의원, 현실성 없는 ‘사실혼’ 부부 주거지원정책 비판

    서울시의 젠더정책이 사회적 합의가 이루어지지 않은 채 일방적으로 추진돼 논란이 되고 있다. 서울시의회 이성배 의원(자유한국당)은 이와 같은 문제를 지적하면서, 특히 사실혼 부부의 주거지원정책에 있어 시민 여론수렴을 통한 공감대 조성이 부족해 사회갈등을 고조시킨다고 비판했다. 이 의원에 의하면 박원순 시장이 젠더 정책의 일환으로 지방전문임기제 3급(국장급)으로 임용한 젠더특보가, 임용된 이후 지금까지 10개월간 47회의 시장단 회의에 참석하며 시민은 물론 내부 공무원들과의 소통 없이 사회적 합의가 이루어지지 않은 특정 관점을 주장해왔다. 이 의원은 대표적인 예로, 젠더특보가 임용 직후인 1월에 열린 2부시장 신년업무보고 이후로 주택지원대상을 ‘신혼부부’보다 더 다양화해야 한다는 점을 꾸준히 주장함으로써 서울시 신혼부부 주거지원 사업 대상에 ‘사실혼’ 부부까지 추가된 사례를 제시했다. 해당 정책과 관련하여 이 의원은 ▲사실혼 관계의 정확한 통계 등의 근거자료가 미비한 점 ▲신혼부부 신청자가 많음에도 예산부족으로 수요를 충족시키지 못하는 상황에서 사회적 합의가 없는 사실혼 부부 지원은 예산 낭비인 점 ▲사실혼 입증이 어려운 점 ▲저소득·노인가구·한부모 가정 등 우리나라 임대주택 공급 기조와 상이한 점 ▲시민여론 수렴 과정이 없었던 점 등 다섯 가지의 문제점을 제기했다. 아울러 이 의원은 “신혼부부의 수요도 충족시키지 못하는 상태에서, 신혼부부에 대한 역차별 의식의 단초를 제공함으로써 새로운 사회갈등을 야기했다”라고 강력하게 질타하면서, “반대하는 시민의 목소리를 외면한 채 젠더 정책을 성급하게 추진하면서 이러한 부작용이 나타났다. 이와 관련해 시민은 물론 내부 공무원들이 불만이 고조되고 있다. 서울시가 펼치고 있는 젠더 정책에 대한 전면적인 재검토가 필요하다”라고 덧붙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송명화 서울시의원, 2년 연속 ‘친환경 최우수의원상’ 수상

    송명화 서울시의원, 2년 연속 ‘친환경 최우수의원상’ 수상

    송명화 서울시의원(더불어민주당, 강동3선거구)은 지난 28일 서울신용보증재단 대강당에서 열린 사단법인 한국환경정보연구센터 주최 <2019 전국 지방의회 친환경 최우수의원 시상식>에서 ‘친환경 최우수의원상’을 수상했다. (사)한국환경정보연구센터(회장 이재성)에서는 2009년부터 매년 친환경 의정활동을 전개한 지방의원에 대해 친환경 최우수의원상을 시상하고 있다. 전국 250여 지방의회 3500여 명의 지방의원을 대상으로 9월부터 11월까지 약 2개월에 걸쳐 진행한 이번 평가는 의정활동의 성실성, 심층도, 지속가능성, 실현성과 기여도 등에 대해 환경연구위원으로 구성된 평가위원회에서 평가하였으며 광역의원 6명, 기초의원 17명을 선정했다. 올해 수상자의 선정기준은 실질적으로 주민들이 피부로 느낄 수 있는 환경개선 효과와 심층성, 환경개선 영향력 및 파급효과를 중점적으로 평가했다. 특히 국민적 화두로 떠오른 미세먼지, 유해화학물질 등 국민생활과 밀접한 환경문제 해결 노력과 지역의 환경문제를 자치단체는 물론 중앙정부와 연계하여 지속적으로 풀어나가는 노력 등을 평가했다. 송 의원은 서울시의회 환경수자원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며 기후변화 대응 정책, 공원 및 녹지조성 사업, 상수도 사업, 에너지와 자원순환 사업, 서울의 젖줄인 한강에 관련된 정책과 현안들에 대해 꼼꼼히 살펴왔을 뿐만 아니라 서울시의 기후변화에 대한 대응과 친환경 정책기반 조성을 위한 입법 활동에도 노력해 온 결과 2018년에 이어 2년 연속 친환경 최우수 광역의원에 선정되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아이린, 우아한 ‘크리스마스 화보’

    [포토] 아이린, 우아한 ‘크리스마스 화보’

    이탈리아 하이 주얼리 브랜드 다미아니가 2일 아이린과 함께한 화보를 공개했다. 이날 공개된 화보 속 아이린은 크리스마스 여신으로 변신해 레드 컬러의 미니 드레스와 특유의 사랑스러운 무드로 팔색조 같은 매력을 마음껏 뽐내고 있다. 한편, 아이린이 속한 레드벨벳은 지난 달 세 번째 단독 콘서트 ‘La Rouge’를 성공적으로 마쳤으며 곧 해외 투어에 돌입할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기주 작가 ‘일상의 온도’ 출간, 팬들 응원 댓글 잇따라

    이기주 작가 ‘일상의 온도’ 출간, 팬들 응원 댓글 잇따라

    ‘말의 품격’, ‘언어의 온도’ 등으로 베스트셀러 작가로 자리매김한 이기주 작가가 ‘일상의 온도’를 출간했다. 신간 ‘일상의 온도’는 ‘언어의 온도’, ‘말의 품격’, ‘한때 소중했던 것들’, ‘글의 품격’ 등을 통해 많은 독자들을 사로잡은 이기주 작가의 문장을 모아 엮은 365일 만년 달력이다. 힘이 되고 위로가 되고 온기가 되어주는 이기주 작가의 아포리즘 365개가 사진과 함께 펼쳐진다. 일상에 깃든 평범한 하루하루가 사실은 소중하다는 것을 일깨워줄 ‘일상의 온도’는 하루가 지나간 흔적을 따라 삶의 무늬가 새겨지길 바라는 작가의 염원을 담았다. 책상이나 머리맡에 두고 한 장씩 넘기며 보기 좋아 소중한 사람을 위한 선물용으로도 인기를 얻고 있다. 최근 이기주 작가는 ‘일상의 온도’ 출간을 기념하며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일상의 온도>를 한 장 한 장 넘길 때마다, 잠시 멈춰 서서 하루를 돌아보고 또 내다봤으면 합니다. 일상에 깃들어 있는 평범한 것들의 소중함을 들여다봤으면 해요. 여전히 많은 것이 가능합니다. 우린 늘 다시 시작할 수 있습니다”라는 글을 남겼다. 글의 댓글에는 “항상 응원합니다”, “달력 한 장 한 장 넘길 때마다 문장들을 보면서 위로받을 것 같아요” 등 긍정적인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한편 이기주 작가의 베스트 셀러 ‘언어의 온도’를 재해석한 웹드라마 tvN D ‘언어의 온도: 우리의 열아홉’이 내년 2월 방영을 예정 중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다이어트 유튜버로 성장하고 싶다면? 판도라 ‘판타스타’ 캠페인에 주목

    다이어트 유튜버로 성장하고 싶다면? 판도라 ‘판타스타’ 캠페인에 주목

    (주)뉴트리의 다이어트 브랜드 ‘판도라’가 자신감 넘치고 자유로운 매력으로 대중들에게 사랑받는 배우 김희정을 모델로 발탁했다. 판도라는 ‘약점을 생각하기보다 강점을 키워야 한다’는 다이어트 신념을 가진 당당한 매력의 김희정이 2020년을 앞두고 단행할 브랜드 리뉴얼에 적합한 모델로 판단했다. 이러한 브랜드 리뉴얼을 예고하는 새로운 브랜드 슬로건을 ‘Slim But, ME’라고 선정하며, 김희정과 함께 이에 걸맞은 브랜드 필름도 공개했다. 영상 속 김희정은 사랑스럽고 우아한 모습과 함께 소녀 같은 장난기 넘치는 모습도 보여주며 다양한 매력을 뽐냈다. 한편 현재 뉴트리몰에서는 ‘판타스타를 찾아서’ 캠페인을 진행 중이다. ‘판타스타를 찾아서’ 캠페인은 다이어트 유튜버로 성공하고 싶은 이들을 모집하여 유튜브 크리에이터로 성장할 수 있는 발판을 만들어주는 이벤트다. 동시에 다이어트 설문 이벤트를 진행하여 다이어터의 생생한 경험과 고민을 파악한 후 향후 브랜드 마케팅에 활용할 예정이다. ‘판타스타를 찾아서’ 캠페인은 유튜브 크리에이터로 성장하고 싶은 다이어터 또는 유지어터라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다. 또한 캠페인에 응모만 해도 유튜버를 위한 개인 방송 장비 등 총 100만 원 상당의 경품의 행운이 준비되어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TS샴푸, 12월 한 달간 홈쇼핑 방송서 크리스마스 에디션 특별 판매

    TS샴푸, 12월 한 달간 홈쇼핑 방송서 크리스마스 에디션 특별 판매

    ‘손흥민샴푸’로 잘 알려진 ‘TS샴푸’를 제조하는 ‘TS트릴리온’이 기존 샴푸 제품에 라벤더오일을 보강한 ‘올뉴플러스TS샴푸 크리스마스 에디션’을 한정적으로 판매한다고 지난달 29일 밝혔다. 특별 제작된 이 제품은 홈쇼핑 방송을 통해 12월 한 달 동안만 만나볼 수 있다. TS트릴리온은 올 한해 온, 오프라인에서 활발한 마케팅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특히, ‘TS샴푸’ 홈쇼핑 론칭 5주년을 맞이하는 해로, 이를 기념하고자 10월 고객사은 특집방송, ‘TS샴푸’ 누적 판매 3000억 돌파 기념 소비자 3000명에게 TS샴푸를 하나 더 제공하는 11월 특집방송을 진행했다. 12월에는 연말연시를 기념해 기존 샴푸보다 라벤더 향을 강화한 크리스마스 에디션을 판매, 더욱 향기로운 연말을 보낼 수 있도록 했다. 라벤더 향은 물론 기존 ‘TS샴푸’의 녹색 패키지가 아닌 크리스마스 분위기가 물씬 풍기는 디자인으로 제작된 것도 크리스마스 에디션의 특징이다. 이 제품은 12월 한 달만 홈쇼핑 방송을 통해 판매되는 패키지에 추가돼 한정 판매된다. 소비자들의 다양한 두피 고민을 해결해줄 고기능성 제품인 ‘올뉴플러스TS샴푸’는 탈모증상완화에 도움이 되는 가지 주요 성분(바이오틴, 판테놀, 나이아신아마이드, 징크피리치온)과 어성초, 자소엽 등 자연유래성분 32가지가 함유돼 있다. 케라틴, 알지닌 등 탈모증상완화 보조성분 10가지도 다량으로 포함돼 있으며, 라벤더 오일과 로즈마리잎 오일, 유칼립투스잎 오일을 추가해 산뜻한 향과 청량감이 풍부하다. 또한 실리콘, 인공색소 등 15가지의 걱정 성분도 첨가되지 않았다. 외부 활동으로 지치거나 푸석하고 건조한 모발에 보습 및 영양 성분을 공급해주며, 미세먼지 세정효과가 우수해 깨끗한 두피 관리에도 도움을 준다. 한편, TS트릴리온은 대표 브랜드 ‘TS샴푸’와 함께 헤어 케어, 기능성 화장품, 건강기능식품까지 사업 확장을 통해 건강생활 전문브랜드 기업으로 확고히 자리매김 중이다. 올해 ‘올뉴플러스TS트리트먼트’와 비듬전문샴푸 ‘TS비디샴푸’를 출시하였다. 또한 건강기능식품 ‘내 몸에 멀티비타민’, ‘내 눈에 루테인’, ‘내 장에 프로바이오틱스’ 등 3종을 출시했다. 잔류염소 및 불순물을 제거해주는 ‘TS내추럴스파 비타민필터’와 온 가족이 함께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TS데일리버블버블’ 페이스&핸드워시, 생분해성 100% 레이온을 사용한 ‘TS레이온물티슈’도 최근 출시하는 등 제품군 확장에도 주력하고 있다. TS모델로 축구 국가대표 손흥민 선수와 배우 차인표, 이장우, 소이현 그리고 가수 황치열까지 화려한 모델 라인업도 구축했다. 착한 성분만을 고집하는 기업철학을 바탕으로, 고기능성 제품이라는 차별적 마케팅 전력을 수립해 국내 샴푸 시장을 넘어 글로벌 샴푸 시장으로 영업 판로도 적극 확장해 나가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매매시장 불확실성에 늘어나는 전·월세 거래 비율

    매매시장 불확실성에 늘어나는 전·월세 거래 비율

    계속된 주택시장 고강도 규제 속에 아파트 전·월세 비중이 큰 폭으로 증가하며 시장 변화가 이루어지고 있다. 부동산114 자료에 따르면 올해(1~10월) 매매와 전·월세를 포함한 아파트 전체거래량은 66만 8675건으로 이 중 58.21%에 해당하는 38만 9210건이 전·월세 거래로 이루어진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 51.68%(80만 4963건 중 41만 5995건), 2017년 같은 기간 49.7%(88만 5653건 중 44만 157건)보다 전·월세 거래비율이 더욱 높아진 것이다. 특히 주목할 점은 주택시장의 고강도 규제로 매년 매매거래량은 눈에 띄게 감소하는데 반해 전·월세 거래량은 꾸준히 이루어지고 있는 점이다. 자료에 따르면 전국 아파트 매매거래량은 2015년 66만 5977건 이후 ▲2016년 57만 1261건 ▲2017년 52만 8312건 ▲2018년 43만 6630건으로 매년 꾸준히 감소세가 이어지고 있다. 반면 전·월세 거래량은 ▲2015년 52만 8948건 ▲2016년 52만 6819건 ▲2017년 53만 2332건 ▲2018년 49만 7248건으로 매년 약 50만 건의 거래량을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시장 흐름에 건설사들의 임대아파트 공급량도 증가세에 있다. 부동산114 자료에 따르면 2013년 3만 2932가구에 불과했던 전국 임대주택 공급량은 ▲2014년 6만 691가구 ▲2015년 6만 320가구 ▲2016년 6만 9431가구 ▲2017년 6만 8642가구 ▲2018년 6만 8068가구가 공급됐으며, 올해(1~10월)도 6만 4197가구의 임대아파트가 공급되며 6년 연속 6만 가구 이상의 임대아파트가 공급되고 있다. 업계전문가는 “주택시장에 고강도 규제가 계속되며 전체적인 아파트 거래량은 줄어들었지만 오히려 전·월세 비율은 늘어나며 임대시장이 확대되는 모습이다”라며 “다만 최근 조정대상 지역해제와 함께 일부 지역의 경우 매매가와 전세가가 동시 반등하는 등 임차인의 주거 안정성이 낮아진 만큼 보금자리 마련에 옥석 가리기가 더욱 중요한 시점이다”라고 말했다. 실제로 HDC현대산업개발이 고양시 일산동구 중산동에 공급하여 지난 1일부터 입주자를 모집중인 ‘일산2차 아이파크’ 분양관계자에 따르면, 지난 6일 국토교통부의 조정대상지역 해제와 함께 문의가 더욱 크게 증가했으며, 당초 예상보다 계약률이 빠르게 상승 중이라고 전했다. 업계에서는 고양시 일부 지역을 제외한 지역의 조정대상 지역 해제와 함께 매매와 전세가가 일시에 반등하며 상대적으로 주거 안정성이 높은 민간임대 아파트로 수요가 몰린 것으로 분석하며, 정책상황에 따라 매매가와 전세가가 민감하게 반응하는 지역을 중심으로 임대 아파트에 대한 수요가 더욱 늘어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센텀 KCC스위첸, 3일부터 정당계약 진행

    센텀 KCC스위첸, 3일부터 정당계약 진행

    KCC건설이 부산시 해운대구 반여1-1구역에 선보이는 ‘센텀 KCC스위첸’이 오는 3일부터 5일까지 계약을 진행한다. 센텀 KCC스위첸은 올해 부산 최고 청약경쟁률인 평균 67.76 대 1을 기록한 만큼 조기 완판이 예상된다. 센텀 KCC스위첸은 지하 3층~지상 28층, 총 8개 동(임대동 포함), 전용면적 59~102㎡ 총 638가구로 이 중 임대와 조합원분을 제외한 444가구가 일반분양 물량으로 구성됐다. 일반분양 물량을 면적별로 살펴보면, △전용 59㎡ 13가구 △전용 64㎡ 36가구 △전용 84A㎡ 251가구 △전용 84B㎡ 120가구 △전용 102㎡ 24가구 등 선호도가 높은 중소형 위주로 구성되어 있다. 센텀 KCC스위첸이 위치한 반여지구는 센텀 KCC스위첸을 시작으로 반여1-2지구, 반여3지구, 반여3-1지구 등 순차적으로 진행되며, 약 3000여 세대의 대단지로 탈바꿈하게 될 예정이다. 반여지구 남쪽으로는 부산 해운대 대표 도시인 센텀시티가 위치해 있어, 기존 도심의 편리한 인프라를 누릴 수 있다. 센텀시티와 생활권을 공유하는 만큼, 센텀시티에 위치한 신세계백화점, 롯데백화점, 벡스코(BEXCO), 시립미술관 등 각종 상업·문화시설을 쉽게 이용할 수 있다. 또한 도심 입지로 풍부한 생활 인프라를 갖췄다. 우선 홈플러스 부산반여점, GS수퍼마켓 원동점 등 상업시설을 쉽게 이용할 수 있다. 단지 반경 1㎞ 이내에는 무정초교, 신재초교, 장산중교 등 다수의 학교가 위치해 있어 교육환경도 우수하다. 여기에 단지 바로 앞에 장산과 수영강시민공원이 자리 잡고 있어 내 집 가까이서 쾌적한 자연환경을 누릴 수 있다. 아울러 우수한 교통환경도 갖추고 있다. 먼저 2020년 개통 예정인 동해남부선 원동역을 걸어서 이용할 수 있으며, 이미 개통된 동해남부선 재송역도 가깝다. 부산 전역을 빠르게 연결하는 원동IC로 인접해 차량으로 인한 이동도 편리하다. 해운대구 A공인중개업소 관계자는 “센텀 KCC스위첸은 도심 입지로, 입주 후 바로 센텀시티 생활권을 공유할 수 있는 점으로 청약시장에서 높은 인기를 끌었다”라며 “주거환경에 대한 기대감에 더해 조정대상지역 해제 등으로 내 집 마련을 적극적으로 노리는 수요자들이 늘어남에 따라 높은 청약 경쟁률에 이어 빠른 완판이 예상된다”라고 말했다. 아울러 부산 해운대구는 새 아파트에 대한 높은 희소성으로 향후 높은 프리미엄까지 기대된다는 게 업계관계자의 설명이다. 부동산114자료를 보면, 2019년 3분기까지 부산해운대구에 입주한 아파트는 총 11만 2456세대로 이 중 입주 20년 이상(1999년 이전 입주)된 아파트는 6만 6533가구로 전체의 약 60%에 달한다. 반면 5년 이내(2015년 이후 입주) 새 아파트는 6933가구로 6%에 불과해 새 아파트에 대한 희소성이 높다. 센텀 KCC스위첸에는 입주민의 생활 수준을 높여줄 첨단 스마트 시스템 및 상품이 도입된다. 원패스 스마트키 시스템으로 편리함을 더하며, 200만 화소의 고화질CCTV를 설치해 보안을 더욱 강화했다. 친환경 에너지 시스템과 혁신적인 당해층 배수, 배관 시스템 및 최첨단 스마트(IoT) 서비스도 도입했다. 또한 맞통풍 구조의 특화 평면과 차별화된 외관디자인을 적용해 아파트의 가치를 높였다. 센텀 KCC스위첸은 모델하우스는 부산 해운대구 재송동에 마련돼 있으며, 입주는 2022년 8월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국제구호개발 NGO 굿피플, 창립 20주년 맞아 ‘2019 굿피플데이’ 개최

    국제구호개발 NGO 굿피플, 창립 20주년 맞아 ‘2019 굿피플데이’ 개최

    지난 27일 국제구호개발 NGO 굿피플이 63빌딩 컨벤션센터에서 2019 굿피플데이 ‘Make the Good Day‘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창립 20주년 기념식과 더불어 한 해 동안 함께한 후원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고 더 힘찬 전진을 다짐하기 위해 마련했다. 행사에는 굿피플 이영훈 이사장과 김천수 회장을 비롯해 한국사회복지협의회, 롯데 하이마트, 이철헤어커커, 한국로슈, CJ제일제당 등 기업 및 기관들과 나눔대사 배우 남보라, 가수 송정미, 함께하는 후원자를 포함해 약 600명이 참석했다. 이날 행사는 권순일, 이경복 나눔대사의 마술공연을 시작으로 한경미 교수의 성악공연과 해남 땅끝 지역아동센터 아동들의 댄스로 분위기를 즐겁게 돋우었다. 이어서 고액후원자 모임인 아너스 클럽 가입식으로 나눔문화확산과 기부의 참된 가치를 전달했으며 나눔대사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배우 남보라가 토크콘서트를 열어 후원의 긍정적 가치에 대한 생각을 나누었다.배우 남보라는 지난해 굿피플데이에 이어 올해도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날 토크콘서트에서는 “마을에 학교와 병원 등이 생기면서 항상 고된 노동과 굶주림에 절망만 하던 아이들이 꿈을 이야기하기 시작했다. 계속해서 많은 분들이 좋은 세상을 만들어주면 아이들이 그 꿈을 이룰 수 있을 것이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영상 시사회에서는 지속적인 후원과 관심으로 변화된 국내외 아동들의 이야기를 전해 큰 감동을 선사했다. 행사에 참석한 후원자는 “굿피플을 통해 부쩍 성장한 아이들을 직접 보니 뿌듯함이 느껴졌다. 계속해서 후원을 이어나가 아이들에게 많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굿피플은 창립 20주년을 맞아 새로운 CI(Corporate Identity)를 공개했다. 새 CI는 굿피플 good의 첫 글자와 웃는 표정을 연결한 g로 좋은 사람을 상징하며, 오렌지 색상으로 굿피플이 소망하는 밝고 따뜻한 내일을 의미한다. 굿피플 김천수 회장은 “좋은 사람들과 만드는 좋은 세상이라는 슬로건과 함께 후원자와 수혜자, 굿피플 직원들이 어우러지는 굿피플 커뮤니티를 통해 모두가 행복한 세상을 만들어 나가겠다는 의지를 담았다”라고 밝혔다. 창립 20주년을 기념해 굿피플 이영훈 이사장은 “20주년을 맞이해 굿피플은 새로운 비상을 꿈꾸고 있다. 후원자와의 활발한 소통과 깨끗하고 투명한 후원금 운영으로 다가오는 20년도 전 세계에 사랑과 희망을 전달하는 굿피플이 되도록 노력하겠다. 계속해서 굿피플을 믿고 후원해주시는 후원자님들과 기업, 기관 관계자 여러분들께 진심 어린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유순신 유앤파트너즈 대표·모진 데임즈 대표 여성가족부 장관 표창

    유순신 유앤파트너즈 대표·모진 데임즈 대표 여성가족부 장관 표창

    유순신 유앤파트너즈 대표와 모진 데임즈 대표가 경영 참여를 통해 여성 지위 향상에 기여한 공로로 2일 여성가족부 장관 표창을 받았다. 세계여성이사협회(WCD·회장 이복실) 설립 이사로 활동한 유순신 대표는 국내 여성 1호 헤드헌터로 40여년 간 활동해온 인사관리전문가다. 전문직 여성의 취업과 경력단절 여성들의 경력개발에도 힘을 쏟고 있다. 유 대표와 함께 WCD 설립에 참여한 모진 대표는 글로벌 기업 최초의 국내 여성 CEO로 30여년 동안 다국적기업의 임원과 대표로 활동하며 전문적 여성 2000여명에게 멘토링을 실시하고 양성평등기업문화 발전에 기여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레이싱 모델 윤체리, 돋보이는 ‘D컵 볼륨감’

    [포토] 레이싱 모델 윤체리, 돋보이는 ‘D컵 볼륨감’

    레이싱 모델 윤체리가 지난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윤체리는 퍼플 컬러의 란제리를 입고 섹시한 포즈를 취하며 볼륨 몸매를 뽐내고 있다. 한편 170cm의 큰 키와 D컵 볼륨 등 완벽한 몸매라인을 자랑하는 윤체리는 레이싱 모델뿐만 아니라 패션, 코스메틱 모델로도 활동 중이다. 사진=윤체리 인스타그램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DK도시개발, 인천 서구에 산본신도시급 부지 확보

    DK도시개발, 인천 서구에 산본신도시급 부지 확보

    한 지역에서 교통 등 입지여건이 뛰어나고 브랜드 파워가 강력한 신도시급 초대형 주거단지의 출현은 곧 ‘주택시장의 재편’을 의미한다. 지역 내 대표 주거단지의 ‘주소’가 초대형 주거단지의 출현으로 교체될 정도다. 인천에서도 초대형 주거단지의 출현으로 지역 대표 아파트의 주소가 바뀌고 주택시장이 재편될 가능성이 커지고 있어 주택 수요자들의 이목을 끈다. DK도시개발은 인천도시철도 2호선 독정·왕길역 일대에 1기 신도시인 산본 신도시급 부지를 확보, 내년 초부터 단계적으로 총 4만 5000여 가구의 아파트를 분양할 예정이다. 업계에 따르면 DK도시개발은 약 80만㎡ 규모로 조성할 도시개발구역에 대한 주민제안을 최근 인천 서구청에 접수, 이 일대에서 확보한 사업부지는 총 479만 9947㎡에 달한다고 밝혔다. 이는 1기 신도시인 산본(약 419만㎡)보다 큰 면적의 역대급 도시개발사업이라는 평가다. DK도시개발은 국내 최초로 조성하는 구역마다 ‘로열파크씨티’ ‘메트로파크씨티’ ‘센트럴파크씨티’ 등의 브랜드를 적용하고 있다. 이 가운데 사업진행 속도가 빠른 ‘검암역 로얄파크씨티’는 2개 블록에 걸쳐 4805가구 규모로 DK도시개발 및 DK아시아가 조성하며 내년 초 분양예정이다. 인천 서구청으로부터 사업승인을 받은데 이어 KEB하나금융 주관으로 5500억 원의 프로젝트파이낸싱(PF)을 조달하는 데 성공했다.김정모 DK도시개발·DK아시아 회장은 “차기 프로젝트에 대해서도 1금융권 및 대형증권사와 지난 7월25일 공동 금융주관계약을 체결했다”라며 “대규모 개발사업이지만 안정적으로 사업을 추진할 수 있게 됐다”라고 밝혔다. 하반기 한경주거문화대상 종합대상을 수상한 ‘검암역 로얄파크씨티’는 사업비 2조 5000억 원의 초대형 프로젝트로 주변 입지환경에 조화롭게 건폐율 13%, 법정기준의 2배를 넘는 조경비율 39%를 적용해 대한민국 첫 번째 리조트도시로 조성할 계획이다. 규모에 걸맞게 입주민 전용시설의 면적은 역대급이란 평가이다. 대형 아파트 단지에 설치되는 복합스포츠센터의 규모가 6600㎡(2000평)에 정도인데 반해 ‘검암역 로열파크씨티’는 3배 규모인 2만 1200㎡(6400평)에 달한다. 블록별로 다섯 개 레인을 갖춘 길이 25m 수영장, 국내 최초 스킨스쿠버 전용 풀장, 트랙을 갖춘 다목적 체육관, 클라이밍 연습장, 대규모 사우나 시설 등을 입주민 전용시설에 조성한다. ‘검암역 로얄파크씨티’는 향후 10년간 대도시권 광역교통의 정책 방향과 미래모습을 제시하며 발표한 정부의 ‘광역교통 2030’ 비전에 따라 교통 수혜단지로 꼽힌다. 검단신도시를 거쳐 불로지구까지 연장되는 인천지하철 2호선 독정역이 사업지와 바로 접해 있다. 인천공항철도와 지하철 9호선을 연결해 환승 없이 강남으로 연결되는 검암역도 독정역에서 한 정거장 거리여서 더블 환승권이 되는 셈이다. 검암역세권에는 ‘검암역 로열파크씨티’와 함께 공공주택지구가 확정 고시돼 공항철도 및 고속도로 양쪽으로 랜드마크 건물이 들어서게 된다. 김 회장은 “이렇게 되면 공항철도 및 공항고속도로, 아라뱃길 양쪽으로 초고층건물들 1㎞에 달하게 도열하듯 들어서 마치 대한민국의 대문의 모습이 그려진다”라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지구인컴퍼니, 국내 최초 구워 먹는 식물성고기 ‘언리미트’ 론칭

    지구인컴퍼니, 국내 최초 구워 먹는 식물성고기 ‘언리미트’ 론칭

    고기 없이 고기의 맛과 질을 내는 ‘대체육류’ 시장이 전 세계적으로 확대되고 있는 가운데 푸드테크 스타트업 지구인컴퍼니가 자체 기술력을 이용해 구워 먹는 식물성고기 ‘언리미트(Unlimeat)’를 론칭했다. 지구인컴퍼니는 오랜 시간에 걸쳐 식물성 고기 개발을 하며 특허 기술을 확보하는 데 성공했다. 끝없이 변화하는 고기(Unlimited Meat)라는 의미를 담은 언리미트는 동물성 재료는 일절 사용하지 않고 현미와 귀리, 견과류 등을 넣어 만들었다. 무엇보다 100% 식물성 재료로 만들었음에도 고기의 맛과 식감을 제대로 느낄 수 있다는 것이 특징이다. 고기에 열을 가했을 때 고기 향이 발생하고 갈색화되는 반응인 마이야르 리액션 구현으로 더욱더 고기 같은 풍미를 연출했으며, 단백질 함량은 높이고 콜레스테롤과 트랜스 지방은 낮다는 것이 큰 장점이다. 언리미트는 구이용과 요리용으로도 맛있게 맛볼 수 있으며, 만두 속으로도 손색이 없다. 지구인컴퍼니는 일반 소비자들이 접근하기 어려운 식물성 고기의 대중성을 확보하기 위해 언리미트를 활용한 ‘언리미트 만두’를 선보였다. 언리미트 만두는 소스를 포함해 식물성으로 만든 채식 만두로 건강을 위해 곤약으로 만두피를 만들었으며 쫄깃한 식감이 특징이다. 지난 11월 20일부터 시작된 언리미트 예약판매는 오픈 3시간 만에 슈퍼얼리버드 특가가 품절을 기록할 만큼 인기몰이 중이다. 현재 지구인마켓에서 얼리버드 예약판매가 진행 중으로 오는 12월까지 지구인마켓에서 만나 볼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역세권 이상의 가치, 공세권 아파트... 부평 두산위브 더파크 눈길

    역세권 이상의 가치, 공세권 아파트... 부평 두산위브 더파크 눈길

    주거 문화 전반에 확산된 힐링 트렌드와 자연이 주는 희소성으로 친환경 아파트가 수요자들에게 인기를 끌고 있는 분위기이다. 특히 지친 현대인들에게 휴식과 여유를 줄 수 있고 미세먼지의 심각성이 날로 커지면서 친환경 아파트 중에서도 공원이 인접한 ‘공세권’이 부각되고 있다. 공원 옆 주거지가 쾌적성과 희소성으로 수요자들을 공략하고 있는 가운데 인천 부평구에 분양을 앞두고 있는 ‘부평 두산위브 더파크’가 눈길을 끌고 있다. 두산건설이 인천시 부평구 산곡동 52-11번지 일대에 짓는 브랜드아파트 ‘부평 두산위브 더파크’는 총 10개 동, 지하 4층~최고 26층, 799가구 규모로 지어진다. 이 중 조합원 분을 제외한 507가구(전용 49~84㎡)가 일반에 분양할 예정이다. ‘부평 두산위브 더파크’는 쾌적한 주거환경과 우수한 교육여건, 풍부한 생활편의시설 등을 두루 갖추고 있다. 단지 주변을 인천 원적산과 장수산이 둘러싸고 있으며 인천 나비공원과 원적산공원, 원적산 체육공원, 뫼골놀이공원 등도 가까워 여가활동을 즐기기도 좋다. 주변 교통여건은 향후 크게 개선된다. 지하철7호선 연장선 구간 산곡역(예정)이 도보거리에 신설되기 때문이다. 이 역사를 이용하면 가산디지털단지 및 서울 강남권까지 환승 없이 한 번에 이동할 수 있다. 또, 이 노선은 향후 인천 청라국제도시(석남역~청라국제도시역)까지 연결된다. 또한 GTX-B노선 환승역(예정)으로 개발되는 부평역(경인선·인천도시철도 1호선)도 빠르게 이용할 수 있다. 이 노선은 송도국제도시부터 시작해 부평과 서울 여의도·용산·서울역·청량리 일대를 지나 남양주 마석까지 연결된다. 도로망도 잘 갖춰져 있다. 경인고속도로(부평IC)와 서울외곽순환고속도(중동IC)로 진입이 수월해 서울은 물론 수도권 주요 도시로 쉽게 이동할 수 있다. 교육여건도 뛰어나다. 단지 바로 남단에는 마곡초교와 산곡북초교가 있어 어린 자녀들의 안전한 통학이 가능하다. 청천중학교도 도보로 통학이 가능한 거리에 있으며 인천의 명문고인 세일고, 명신여고, 인천외고 등도 가깝다. 또, 청천학원가도 근거리에 있어 자녀들은 방과 후 학습도 가능하다. 롯데마트(부평점)와 인천 북구도서관, 인천삼산 월드체육관 등 생활편의시설 등 풍부한 생활편의시설을 이용해볼 수 있다. 향후 주거환경도 크게 개선된다. 산곡역 주변은 산곡4구역과 산곡6구역, 청천1·청천 2구역, 산곡2-1·산곡2-2구역 등이 정비사업이 활발히 전개되고 있는 만큼 향후 1만 5000여 가구의 미니신도시로 거듭나게 된다. 두산건설은 이달 중 견본주택을 개관하고 본격적인 분양에 돌입할 계획이다. 견본주택은 경기도 부천시 상동 529-42번지 일원에 마련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섹시한 2020년을~’ 맥심 신년 달력 공개

    [포토] ‘섹시한 2020년을~’ 맥심 신년 달력 공개

    남성잡지 ‘맥심(MAXIM)’이 자사 모델들의 미공개 섹시 화보로 2020년 신년 대형 한정판 달력을 발매했다. ‘2020 맥심 달력’은 맥심에서 가장 섹시한 미스맥심 13인이 찍은 미공개 화보를 모아 달력으로 제작한 한정판이다. 화보 속 여성 모델들은 ‘미스맥심 콘테스트’라는 일반인 모델 콘테스트를 통해 맥심 독자들이 투표로 선발한 인물들이다. 한편, 2020 미스맥심 레전드 화보 달력은 맥심 홈페이지와 대형 온라인 서점에서 만날 수 있다. 사진=맥심 코리아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이채영, 볼륨감 가득한 수영복 자태

    [포토] 이채영, 볼륨감 가득한 수영복 자태

    배우 이채영이 건강미 넘치는 몸매를 자랑했다. 30일 이채영은 자신의 SNS에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서 이채영은 블랙 스윔웨어로 섹시한 매력을 가득 뽐냈다. 반면 장난스러운 포즈로 깜찍한 분위기도 완성해 눈길을 모았다. 다채로운 매력으로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한편 이채영은 10월 종영한 KBS1 ‘여름아 부탁해’에서 주상미 역으로 열연했다. 사진=이채영 SNS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신이 내린 몸매’ 장윤주, 예술작품 같은 화보

    [포토] ‘신이 내린 몸매’ 장윤주, 예술작품 같은 화보

    장윤주가 무용으로 다진 완벽한 몸매를 공개했다. 장윤주는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매거진 보그와 진행한 화보 사진 여러 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는 발레와 현대무용이 결합된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으로 오랫동안 톱모델 자리를 지켜온 내공이 엿보인다. 신이 내린 몸매라고 불리는 예술 작품에 견줄만한 장윤주의 몸매도 시선을 사로잡는다. 사진=인스타그램 캡처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죽음 앞둔 스타워즈 광팬의 병실 찾아 개인 시사회 열어준 디즈니

    죽음 앞둔 스타워즈 광팬의 병실 찾아 개인 시사회 열어준 디즈니

    “도와줄래요? 우리 환자 중에 #스타워즈 광팬이 있어요. 슬프게도 (영화가 개봉되는) 12월 20일에 그는 이 세상에 있지 않을 거예요. 그의 바람은 생애 마지막 스타워즈 영화 #라이즈오브스카이워커(RiseOfSkywalker)를 어린 아들과 함께 보고 싶다는 거예요. 해서 이런 일이 가능하게 할 수 있는 누군가를 안다면 공유해주세요. 감사해요” 지난 25일(이하 현지시간) 영국 햄프셔주 워털루빌에 있는 로완스 호스피스가 트위터에 올린 글이다. 호스피스 병원은 죽음을 앞둔 환자가 볼 수 있도록 병원을 찾아 상영해줄 것을 간청했다. 병원은 다른 글을 통해 “우리에겐 가장 절박한 시간이다. (루크 스카이워커를 연기한 마크) @해밀자신(HamillHimself)과 @(감독인)jjabrams야 말로 유일한 희망”이라고 호소했다. 놀랍게도 하룻만에 배급사인 월트 디즈니 컴퍼니의 봅 아이거 회장 겸 최고경영자(CEO)가 댓글을 달아 “조금 더 상세한 내용을 전달해달라. 분명히 말하는데 그렇게 하도록 해보겠다”고 답했다. 해밀도 호스피스 병동의 트윗에 댓글을 달아 “행운을 빈다”고 격려했다. 아이거 회장은 이틀 뒤 다시 트위터 글을 통해 “이번 추수감사절(29일)에 @로완스호스피스(RowansHospice) 환자와 그의 가족이 함께 #TheRiseOfSkywalker를 공유할 수 있도록 좋은 일을 하기로 했다. (스타워즈 시리즈에서 늘 강조하는 마법 같은) 포스가 여러분과 우리 모두에게 미치길 바란다”고 적었다. 로완스 병동은 “감사하다는 표현으로는 충분하지 않다”는 반응을 보였다. 처음 병동 직원들에게 이런 아이디어를 제시했던 사회복지사 리사 데이비스는 아이거 회장이 수락했다는 얘기를 듣고 말문이 막혔다며 “산을 옮겨준 것처럼 디즈니가 이런 일이 가능하게 해준 데 대해 진짜 감사드린다. 스타워즈 팬 커뮤니티를 비롯해 지난 며칠 동안 모든 분들의 반응이 이런 기적을 불러왔다. 아울러 이 얘기를 기사로 만들면서도 가족의 프라이버시를 존중해준 매체들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디즈니는 노트북 컴퓨터로 영화를 보여주면서 환자와 아들까지 스톰 트루퍼 복장을 하게 하고 요다와 츄바카, R2D2 등 캐릭터로 분장한 이들과 어울려 즐거운 한때를 보내게 배려했다. 이 환자는 “(시리즈가 시작한) 1977년 이후 늘 기다려왔는데 이번처럼 들뜨며 기다린 적이 없었다”고 기쁨을 만끽했다. 임병선 기자 bsnim@seoul.co.kr
  • 권수정 서울시의원, 여성청소년 생리대 무상지급 가능성 열어

    권수정 서울시의원, 여성청소년 생리대 무상지급 가능성 열어

    서울시 여성 어린이·청소년에게 월경용품을 무상지급 할 수 있는 가능성이 열렸다. 권수정 서울시의원이 발의한 ‘서울특별시 어린이·청소년 인권 조례 일부개정안’이 29일 소관상임위원회인 서울시의회 행정자치위원회를 통과했다. ‘서울특별시 어린이·청소년 인권 조례’는 위생관리 및 건강증진을 위하여 교육 및 정보 제공, 위생용품 지원 등에 관해 서울시장이 필요한 시책을 수행·시행해야 한다고 규정하고 있다. 그러나 그 대상을 ‘빈곤 여성 어린이·청소년’으로 한정한다. 권 의원이 발의한 개정안은 ‘빈곤’으로 한정된 대상을 ‘여성 어린이·청소년’으로 확대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권 의원은 “월경은 여성이 인간으로 태어나 스스로 선택할 수 없는 생리현상으로 특수상황 혹은 개인영역의 것이 아닌 인간의 건강권, 즉 보호받아야 할 기본권에 해당한다”며 “청소년의 경우 월경은 건강권 이외 학습권과도 연결돼 공공의 문제로 인지해 터부시되는 사회적 고정관념을 타파하고 인권의 문제로 접근해 지원해야한다”고 말했다. 이어서 권 의원은 “본 조례의 목적은 서울시 어린이·청소년 인권실현으로써, 자의적으로 권리를 보호할 힘이 약한 어린이·청소년을 위해 서울시 차원에서 제도로서 인권보호 근거를 마련한 것”이라며 “건강권, 학습권 등과 밀접하게 연결된 청소년 월경권 보호에 있어 그 대상을 ‘빈곤 여성청소년’으로 한정하고 있는 것은 인권보호 근거로 마련된 본 조례의 근본 의미를 축소하고 있는 것”이라고 지적했다. 또한 권 의원은 “서울시 어린이·청소년 인권보호 차원에서 월경권 보호 근거를 마련한 본 조례는 마땅히 보호되어야 할 월경권을 공론화하는 첫 단추가 될 것”이라며 “월경권 보호를 요구하며 노력해준 서울시 여성청소년생리대 보편지급 운동본부를 비롯한 시민사회단체, 시민여러분과 큰 결단을 내려주신 서울시 행정자치위원회 위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본 조례안은 12월 20일 서울시의회 본회의를 통해 최종 통과여부가 결정될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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