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ISE
    2026-06-27
    검색기록 지우기
  • EPL
    2026-06-27
    검색기록 지우기
  • PC
    2026-06-27
    검색기록 지우기
  • DR
    2026-06-27
    검색기록 지우기
  • DAC
    2026-06-27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152,886
  • 인재가 세상을 밝히다… 정보통신기획평가원, ‘2019 한이음 엑스포’ 개최

    인재가 세상을 밝히다… 정보통신기획평가원, ‘2019 한이음 엑스포’ 개최

    정보통신기획평가원(IITP, 원장 석제범)이 4일 세종대학교 광개토관에서 ‘인재가 세상을 밝히다’라는 슬로건 아래 ‘2019 한이음 엑스포’를 개최했다. 이날 개막 행사 및 시상식에는 정보통신기획평가원 석제범 원장을 비롯한 주요 인사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한이음 공모전 시상식에서는 16개 수상팀에 대한 과학기술통신부장관상, 유관기관·기업 대표상 등을 전달했다. 올해 대상은 Object Detection을 이용한 고객 맞춤형 광고 송출 모바일 로봇을 개발한 대전대학교 학생들이 가져갔다. 대상 수상 팀에게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상 및 상금 500만원과 단기 해외연수 기회가 주어진다.대전대 학생들이 개발한 고객 맞춤형 광고 송출 모바일 로봇은 얼굴인식 기술을 이용해 복합쇼핑몰 내부에 있는 고객들의 얼굴을 인식해 성별, 나이에 따른 맞춤형 광고를 송출한다. 또한 지형지물을 피해 스스로 움직이며 VIP고객 응대 서비스도 가능하다. 한편, ‘2019 SW인재페스티벌’의 일환으로 열리는 이번 행사에는 한이음 및 프로보노 공모전 평가에서 선정된 83개의 우수 작품과 한국정보처리학회 추계학술발표대회 ‘한이음 트랙’에 제출된 프로젝트 결과물 포스터 53개를 전시한다. 아울러 개막식에서는 AI와 인간의 대결인 ‘스타크래프트’대회와 인기 퀴즈 프로그램을 재연한 ‘라이브 퀴즈쇼’를 진행했다. 행사 마지막 날인 5일에는 한이음 엑스포 프로젝트 발표와 한이음 네트워킹 파티가 이어질 예정이다. 정보통신기획평가원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ICT인재 육성을 장려하고, 학생들이 멘토링 프로그램을 통해 발전한 모습과 그 성과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자리다”라면서 “앞으로도 대한민국 ICT의 미래를 확인하고 비전을 제시할 수 있는 다양한 행사를 마련할 예정이니 많은 관심 부탁 드린다”고 전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60계치킨과 ㈜하림, 동반성장 기술제휴 및 상생협약을 위한 MOU 체결

    60계치킨과 ㈜하림, 동반성장 기술제휴 및 상생협약을 위한 MOU 체결

    지난 11월 19일(화), 60계치킨의 ㈜장스푸드와 종합식품기업 ㈜하림이 전라북도 익산에 위치한 ㈜하림 본사에서 동반성장 기술제휴 및 상생협약을 위한 MOU를 체결했다. 하림과 업무협약을 체결한 60계치킨의 ㈜장스푸드는 2015년 설립 이후 ‘매일 새 기름으로 60마리만! (18L/뼈닭+순살기준)’이라는 슬로건으로 소비자에게 건강한 치킨을 제공하고 있다. 지난 해부터 방송인 이영자를 모델로 한 공격적인 마케팅을 통해 눈에 띄는 성장세를 보이는 중이다. ㈜하림은 제품 기획부터 설계, 생산, 유통까지 전 과정에 최신 생산시설을 갖추기 위해 기존 공장을 스마트팩토리로 증축 및 리모델링 중이다. 스마트팩토리 완공에 따라 규격화된 고품질 닭 제품이 생산∙유통될 전망이다.양사는 이번 협약에 따라 ▲상호 교류협력 가능 분야를 발굴 ▲공동마케팅 수행 ▲기술교류 ▲기타 상호 교류협력 가능 분야 발굴 등 공동의 번영과 발전을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업무 협약 체결식은 ㈜장스푸드 장조웅 대표와 ㈜하림 박길연 대표를 비롯해 관련 실무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장조웅 장스푸드 대표는 “좋은 기회로 하림과 업무 협약을 맺게 되어 기쁘다. 계육 업계의 선두주자인 하림과의 업무 협약을 통해 더 배우고, 더 발전 하는 60계치킨이 되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박길연 하림 대표는 “이번 협약을 통해 꾸준히 성장해가고 있는 국내 치킨시장과 시시각각 변화하는 소비 트렌드 속에서 고객들에게 다양한 경험을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벽산엔지니어링,벽산파워 장애인가정에 ‘김장산타 나눔대작전’ 펼쳐

    벽산엔지니어링,벽산파워 장애인가정에 ‘김장산타 나눔대작전’ 펼쳐

    벽산엔지니어링이 겨울 김장철을 맞아 ‘김장산타 나눔 대작전’을 펼쳐 화제가 되고 있다. 벽산엔지니어링 임직원 봉사자 80여명은 지난 11월 30일 오전 8시 30분부터 서울시립북부장애인 복지관에서 복지관 직원들과 함께 2,500㎏의 김장을 담가 노원구 재가 장애인 가정에 전달했다. 이날 봉사자들은 직접 김장을 담고, 상자에 포장해 장애인 가정에 미리 준비한 이불세트와 함께 배달까지 하며 훈훈한 일정을 마무리했다. 그동안 벽산엔지니어링은 매년 김장담기 봉사활동을 해오며 ‘바르게,다르게,다함께’ 라는 벽산엔지니어링,벽산파워의 기업이념 중 다함께사는 세상을 위해 정기적으로 실천해오고있다. 김장담기동참 행사 뿐아니라, 장애인 가정의 낡은 장판과 도배지를 교체하는 ‘웰빙 하우스’ 주거환경 개선사업을 진행해 왔다. 지난 2010년에는 사회공헌협약식을 체결하고 ‘벽산 사회봉사단’을 구성해 본격적인 사회공헌활동에 돌입했다. 2013년에는 임직원 재능나눔의 일환으로 기타와 탁구교실을 운영하는 등 꾸준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벽산엔지니어링 김회장은 “경제적 부담과 장애로 인해 김장 마련이 어려운 가정의 실질적인 생활지원을 위해 김장나눔 행사를 기획했다”며 “벽산엔지니어링 가족과 서울시립북부장애인복지관과의 인연을 오래 이어가자”고 강조했다. 한편, 벽산엔지니어링의 봉사활동은 종교동호회인 신우회의 작은 봉사로 시작됐다. 서울북부장애인복지관 뒤편의 마들스타디움 감리를 맡았을 당시, 장애인을 위한 사회공헌을 다짐하고 2005년부터 본격적인 봉사활동에 돌입했다. 현재는 장애인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웰빙하우스’를 비롯해 이불빨래봉사, 자동스위치 부착, 단열용품 지원, 방역활동과 명절 잔치음식 나눔, 전등교체, 연탄나눔 등 재능기부와 물품기부를 이어가고 있다. 아울러 발달장애인들을 위한 여름철 레프팅과 철마다 이어지는 임직원들과 장애인들의 외부활동은 장애인과 함께 어우러져 살아가는 사회분위기를 만들어가는데도 일조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서울시의회 남북평화교류연구회, 지자체 남북교류협력 확대 의지 표명

    서울시의회 남북평화교류연구회, 지자체 남북교류협력 확대 의지 표명

    서울시의회 의원연구단체 남북평화교류연구회(공동대표 황인구·조상호·송명화·권영희 의원)가 12월 3일(화) 오후 4시 서울시의회의원회관 제2대회의실에서 ‘서울시의회 남북평화교류연구회 명사초청강연: 김홍걸 민화협 의장과 함께하는 통일이야기’를 개최했다. 이병도 의원의 사회로 진행된 강연은 초청강연과 함께 ‘개성공단과 금강산 관광 재개 촉구 결의식’과 ‘「지방자치단체 남북교류협력 활성화를 위한 법률 개정 촉구 건의서」 전달식’이 함께 진행돼 서울시의회 차원의 남북교류협력 의지를 표명했다. 먼저 진행된 ‘개성공단과 금강산 관광 재개 촉구 결의식’에서는 연구단체 회원 등 참석한 서울시의원 15명과 함께 한반도 평화의 시작은 남북관계 변화를 위한 남북 상호의 교류 확대라는 인식 아래 현재 중단된 개성공단과 금강산 관광의 재개를 위한 정부의 결단을 촉구하는 시간을 가졌다. 뒤이어 건의서 전달식에서는 연구단체 공동대표와 간사로 활동하고 있는 서울시의회 권영희 의원과 임만균 의원이 이창학 서울시의회 사무처장에게 “「남북교류협력에 관한 법률」과 「남북관계 발전에 관한 법률」의 개정을 촉구”하는 내용의 법률개정 촉구 건의서를 전달하는 행사를 가졌다. 이창학 처장에게 전달된 건의서는 전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 대한민국시도지사협의회 등 지방자치단체 및 교육감 협의체에 전달될 예정이다. ‘한반도 정세와 남북교류의 방향’을 주제로 진행된 김홍걸 민족화해협력범국민협의회 대표상임의장 강연에서는 북한에 대한 평가와 남북관계 전망, 한반도 평화 시대 개막을 위한 서울시의 역할 등의 내용이 종합적으로 전개됐다. 또한, 이번 강연은 김홍걸 대표상임의장의 1부 강연에 이어 김승현 민족화해협력범국민협의회 부대변인과 함께 토크콘서트 형식으로 진행되어 청중의 흥미를 더했다. 강연에서 김 대표상임의장은 향후 북-미관계 등의 전개와 관련해 “3월 정도면 빅딜은 아니어도 스몰딜, 작은 합의 정도는 나올 수 있을 것”이며, “북미 양측이 모두 파국을 원하지 않기 때문에 그 정도는 가능할 것으로 전망한다”는 의견을 밝혔다. 향후 남북관계 개선을 위한 정책 방향으로서 김홍걸 대표상임의장은 “지금은 남북이 모두 필요하고, 윈윈(WIN-WIN)할 수 있는 것들을 만들어가는 노력이 중요하다”고 주장하며, “우리 정부가 금강산, 개성공단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적극적으로 나섬으로써 주도적으로 한반도 문제를 해결하려는 의지가 있다는 걸 보여줘야 한다”고 주장했다. 김 의장은 “지자체나 일반 시민들까지 나서서 공공외교를 펼치고 한반도 평화를 위한 총력전을 펼쳐야 할 시기”라고 강조하며, 민화협 차원에서 “남북한과 중국이 공동으로 육로를 통해서 북방으로 갈 수 있는 이벤트 등을 준비하고 있다”고 말했다. 행사를 마무리하며 남북평화교류연구회 공동대표를 맡고 있는 황인구 의원은 “오늘 강연이 남북관계의 어려움 속에서도 평화를 향한 우리의 역할과 방향을 고민하는 많은 분들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밝히며, “서울시의회 차원에서 남북교류협력에 대한 활동을 더욱 전개할 수 있도록 제 자신이나 연구단체 모두 전력을 다해 노력하겠다”고 포부를 말했다. 행사를 진행한 서울시의회 남북평화교류연구회(서울평양교류연구회)는 ‘서울-평양 간 도시 교류협력과 남북관계 개선을 촉진하는 정책 발굴 및 지원’을 위해 서울시의원 32명으로 구성된 의원연구단체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수규 서울시의원, ‘유치원 급식의 공공성 강화와 만족도 제고를 위한 정책토론회’ 성료

    김수규 서울시의원, ‘유치원 급식의 공공성 강화와 만족도 제고를 위한 정책토론회’ 성료

    김수규 서울시의회 교육위원회 의원(동대문4, 더불어민주당)이 주관하는 ‘유치원 급식의 공공성 강화와 만족도 제고를 위한 정책토론회’가 12월 2일(월) 오후 2시, 서울시의회의원회관 제2대회의실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유치원 급식을 학교급식에 포함하는 내용의 「학교급식법 일부개정법률안」이 신속처리안건으로 지정됨에 따라 야기될 유치원 급식의 변화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교환하는 차원에서 마련된 이번 토론회는 김생환 서울시의회 부의장과 박기열 부의장, 장인홍 교육위원장 등 20여 명의 의원들과 관계 공무원 및 일반시민 등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유치원 급식’ 내실화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가 이뤄졌다. 황인구 서울시의회 교육위원회 부위원장의 사회와 함선옥 연세대학교 식품영양학과 교수의 발제로 시작된 토론회는 조용훈 서울시교육청 체육건강문화예술과장과 김수진 서울남부초등학교병설유치원 원감, 어금주 벧엘유치원 원장, 임미소 서울장충유치원 영양사, 배옥병 (사)희망먹거리네트워크 자문위원, 조란희‧최수정 학부모의 토론 발표 순으로 진행됐다. 토론에 앞서 김수규 서울시의회 교육위원회 위원은 개회사를 통해 “유치원 3법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학교급식법」 개정은 유치원의 공공성 강화를 위한 방안으로서 진행되고 있다”고 정의하며, “오늘 토론회를 통해 서울시 관내 유치원 급식의 공공성을 높일 수 있는 정책이 도출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유치원 안심급식 환경 구축을 위한 정책연구’를 주제로 발제를 진행한 함선옥 연세대학교 식품영양학과 교수는 “유치원의 설립유형별로 시설과 인력, 운영 등 모든 측면에서 차이가 컸다”고 지적하며, “유치원 급식이 학교급식이라는 제도권 안으로 들어가기 위해서는 관련 법령 정비, 협조체제 구축, 전담부서 설치 및 재정지원 확대 등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이후 진행된 토론에서는 유치원 운영과 급식관리 실무, 시민사회단체와 학부모 등 다양한 시각에서 유치원급식의 학교급식화가 가져올 변화에 대한 다차원적인 의견이 제시됐다. 첫 토론자로 나선 조용훈 서울시교육청 체육건강문화예술과장은 이번 법률개정에 대비한 유치원 급식 정책 구축 현황을 설명하며, “지금까지의 정책 연구를 바탕으로 향후 「2020학년도 유치원 급식 기본 가이드」를 개발·보급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수진 서울남부초등학교 병설유치원 원감은 초등학교와 함께 조리공간 및 인력 등을 공유하는 공립병설유치원의 특성을 지적하며, “신체발달에 맞지 않는 급식실 사용, 유아 특성에 적합한 급식 제공의 어려움 등이 공립 병설유치원이 처한 가장 큰 문제이다”라고 지적했다. 사립유치원의 관점에서 「학교급식법」 개정에 대한 입장을 밝힌 어금주 벧엘유치원 원장은 “대부분의 사립유치원들이 학교급식법의 최소 기준을 충족하기 어려운 상황이다”라고 언급하고, “조리장 기준 충족을 위한 부지 확보, 상시인력으로 영양사를 배치하는 부분 등은 결과적으로 급식비를 납부하는 학부모에게도 재정적인 부담을 야기할 수 있다”고 말했다. 토론을 이어간 임미소 서울장충유치원 영양사는 현행 「학교급식법 일부개정법률안」의 취지 자체에는 공감하면서도 “유치원 급식은 간식 제공, 열악하고 협소한 시설, 유형(단설/병설) 별 인력 운용의 특수성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세심한 정책이 요구된다”는 의견을 제시했다. 배옥병 (사)희망먹거리네트워크 자문위원은 “아이들의 건강권과 먹거리 기본권 확보 차원에서 무상급식의 확대, 분산된 시스템의 통합, 누리과정 지원예산과 급식비의 분리 운영 등을 통해 유치원 급식의 질을 제고할 필요성이 있다”고 주장했다. 공립유치원에 자녀를 보내고 있는 조란희씨는 “초등학교와 함께 운영되는 병설유치원에서는 초등학교 기준으로 급식의 간이 맞춰지고 있다”고 지적하며, “여러 부족한 점이 있지만 초등학교에 맞춰진 시설과 급식으로 인해 유아기 특성이 제대로 고려되지 못하는 점이 시급히 해결돼야 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마지막으로 사립유치원에 자녀를 보내고 있는 최수정씨는 “지금 현재 다니고 있는 유치원에서는 배식과 재료, 음식 크기 등에 있어 전반적으로 만족하고 있다”며, “다만, 유치원에서 초등학교 급식으로 넘어가는 전환기에 저학년 아이들의 입장에서도 급식이 이뤄질 수 있도록 배려가 필요하다고 생각한다”는 의견을 피력했다. 토론회를 마무리하며 김 의원은 “유치원 급식은 유아기의 소화능력과 면역력 등을 고려할 때 위생 관리의 측면에서도 더욱 철저한 관리가 필요한 분야임과 동시에 유아들이 필요한 영양의 반 이상을 섭취하는 중요한 활동”이라고 지적하며, “오늘 토론회에서 제시된 내용을 바탕으로 유치원 급식의 공공성 강화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전개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개발호재 품은 ‘청라 시티타워 삼정그린코아 더시티’

    개발호재 품은 ‘청라 시티타워 삼정그린코아 더시티’

    청라국제도시가 투자처로 부상하고 있다. 최근, 랜드마크로 자리매김할 청라 시티타워 기공식이 진행되면서다. 인근 분양상품이 수혜효과를 입을 것으로 기대돼 투자자들의 시선이 쏠리고 있다. 인천자유구역청 (IFEZ) 에 따르면, 이달 21일 높이 448m의 초고층 빌딩인 ‘청라 시티타워’ 의 착공식이 열렸다. 청라 시티타워는 청라국제도시 주민들의 오랜 숙원 사업이었던 만큼, 다수 지역민들이 기공식에 참석, 기대감을 높였다. 청라 시티타워의 최상층에는 탑플로어와 스카이데크가 조성되며, 고층전망대·경사로 스카이워크 등도 층별로 조성될 예정이다. 특히 지상 25 ~ 26층에 들어서는 ‘포토존 글라스플로어’ 는 방문객들에게 하늘을 나는 듯한 기분을 선사할 전망이다. 이밖에도 다양한 쇼핑과 전시장을 관람할 수 있는 복합시설도 조성된다. 지역 내에서는 청라 시티타워가 완공되면, 레저·쇼핑 등이 복합된 국내를 대표하는 랜드마크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아울러 도시경쟁력 상승과 경제 활성화는 물론, 관광객 유치에도 긍정적으로 작용할 것으로 관측하고 있다.청라국제도시는 7호선 연장선 개통호재도 갖춘 만큼, 미래가치는 더욱 높다는 평가다. 7호선 연장선인 ‘시티타워역 (가칭)’ 이 청라국제도시 내 들어설 예정이다. 오는 2027년 개통 예정으로, 개통 완료 시 서울 구로를 비롯해 고속터미널 ∙ 반포 등 서울 남부권역을 환승 없이 이동할 수 있어 접근성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보인다. 청라국제도시역 공항철도를 9호선과 직결하는 급행노선도 2021년 운행될 예정이다. 청라 시티타워를 필두로 굵직한 개발호재가 이어지면서 청라국제도시 내 분양 상품에 대한 투자자들의 선점경쟁도 치열할 것으로 보인다. 그 중에서도 인천시 서구 청라동 97-1번지에 조성되는 ‘청라 시티타워 삼정그린코아 더시티’ 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청라 시티타워 삼정그린코아 더시티’ 는 지하 7층 ~ 지상 22층, 오피스텔 320실 (전용면적 19 ~ 59㎡) 과 근린생활시설로 구성된다. ‘청라 시티타워 삼정그린코아 더시티’ 는 직주근접 특성을 갖춰 실거주 가치도 높다는 평가다. 청라국제도시는 업무·금융 ∙ 관광레저∙첨단산업 등이 집약된 특별경제특구로, 현재 다수 기업이 입주해 있다. LG전자 인천캠퍼스와 경서3지구도 차량으로 10분 이내면 이동할 수 있어 출퇴근이 용이하다. 주거 인프라도 잘 갖춰져 있다. 인천경연초중학교가 내년 3월 개교하는 것을 비롯, 인근에 각급 학교가 다수 위치해 있는 멀티 학세권 입지를 자랑한다. 1km 반경 내에 다수 관공서가 자리하고 있으며, 대형마트∙CGV 등이 인접해 있어 주거 편의성이 뛰어나다. 쾌적한 주거도 가능할 전망이다. 단지 동쪽 300m 거리에 청라호수공원이 위치해 쾌적한 주거가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단지 앞으로는 도심 속 수로인 ‘청라 커낼웨이’ 가 위치해 입주민들은 색다른 즐거움을 느낄 수 있다. 이밖에도 청라국제도시 남북으로 각각 심곡천과 공촌천이 흐르고 생태공원 역시 가깝게 누릴 수 있다. ‘청라 시티타워 삼정그린코아 더시티’ 는 현재 가시화되고 있는 개발호재 외에도 추가 호재가 예정돼 있다. ‘스타필드 청라’ 가 향후 청라국제도시 내 개장한다. 기존 스타필드에서 한 차원 진화한 형태로, 총 사업비 약 4000억원이 투입돼 위락∙쇼핑∙문화∙레저공간을 모두 갖춘 복합쇼핑몰로 조성된다. ‘청라 시티타워 삼정그린코아 더시티’ 는 선호도 높은 전실 복층형 설계를 적용, 입주민들의 만족도를 높이겠다는 계획이다. 아울러 실내공기를 쾌적하게 유지하는 ‘휀코일 유니트’ 를 비롯, 2구 전기쿡탑∙환기 유니트∙빌트인 세탁기와 냉장고 등이 제공된다. ‘청라 시티타워 삼정그린코아 더시티’ 는 LG U+와 제휴해 입주민들에게 IoT 시스템도 3년 간 무상으로 제공한다. 이에 따라 입주민들은 AI 스피커와 IoT 리모컨∙IoT 플러그를 통해 음성만으로 TV∙셋톱박스∙에어컨 등 가전제품을 원격 실행하는 것은 물론, 음악 재생과 검색, 대기전력 차단 등도 가능하다. 이밖에도 일괄 소등 시스템을 비롯, LED 조명∙보안 시스템∙실별 온도조절 시스템∙원격 검침 시스템이 가능한 ‘그린코아 리빙 시스템’ 도 선보일 예정이다. ‘청라 시티타워 삼정그린코아 더시티’ 홍보관은 서울특별시 마포구 노고산동에 마련돼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겹호재 품은 ‘청라국제도시역 현대썬앤빌 에코스타’

    겹호재 품은 ‘청라국제도시역 현대썬앤빌 에코스타’

    청라국제도시에 호재 소식이 줄을 이으며 인근 부동산이 ‘겹호재’ 수혜를 누릴 전망이다. 특히, 핵심입지를 선점해 최대 수혜지로 손꼽히는 단지가 있어 눈길을 끈다. 이는 현대BS&C가 현재 공급 중인 ‘청라국제도시역 현대썬앤빌 에코스타’다. ‘청라국제도시역 현대썬앤빌 에코스타’는 인천광역시 서구 청라국제신도시 C17-2-2블록에 들어서며 지하 5층~지상 24층, 전용면적 23~51㎡ 오피스텔 626실과 근린생활시설 56실 규모다. 단지는 청라국제도시 내 개발 호재를 모두 품은 중심 입지에 들어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먼저, 청라국제도시에는 세계에서 6번째로 높은 타워로 조성되는 ‘청라시티타워’가 들어설 예정이다. 2023년 완공 예정인 ‘청라시티타워’는 주변 도시와 바다를 조망할 수 있는 고층전망대와 스카이워크 등 다양한 쇼핑 및 전시장이 함께 들어서 지역 내 랜드마크 복합시설도 거듭날 전망이다.또한, 청라국제도시의 오랜 숙원 사업이었던 ‘스타필드 청라’ 건설사업이 지난 7월, 인천경제자유구역청 교통영향평가심의위원회에서 ‘조건부 통과’로 가결됐다. 2024년 준공을 목표로 두고 있는 ‘스타필드 청라’는 문화·숙박시설·위락·레저공간 등이 포함된 대형 복합쇼핑몰로 들어설 예정이다. 건축 연면적은 3개 필지에 50만4512㎡ 규모로 단일부지 기준 국내에서 두 번째로 크다. 고용창출 4000여명에 연간 약 1000만명의 관광객 방문 효과가 기대된다. 지하철 연장 사업으로 교통 여건도 대폭 개선될 것으로 보인다. 지하철 7호선 석남역에서 공항철도 청라국제도시역까지 10.7km 구간을 연장하고 6개 정거장을 짓는 ‘지하철 7호선 청라 연장선’ 사업이 계획돼 있다. 이 사업은 2021년 하반기에 착공할 예정이며, 준공 후 개통은 2027년 상반기로 보인다. 이를 통해 향후 청라에서 서울 구로까지 현재 78분에서 42분으로 단축되고, 강남까지는 환승 없이 한 번에 오갈 수 있는 등 서울 접근성이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지하철 9호선·공항철도 직결 사업(2023년 개통 예정)이 예정돼 있다. 종래 인천공항2터미널역에서 출발한 공항철도 열차를 타고 9호선으로 갈아타려면 김포공항역에서 환승해야 했으나 직결되면 곧바로 9호선 강남·강동으로 갈 수 있다. 9호선을 타다 공항철도로 환승할 때도 마찬가지다. 이 외에 인천 서구 청라동과 중구 중산동을 직접 연결하는 초대형 교량사업인 ‘제3연륙교’ 건설 사업(2023년 준공 예정)도 계획돼 있다. ‘청라국제도시역 현대썬앤빌 에코스타’는 청라국제도시에서 보기 어려운 1~1.5룸 위주로 설계됐다. 또한, 테라스 특화설계(일부호실 제외)를 적용해 쾌적성과 개방감을 잡아 임대 선호도를 높였다. 100% 자주식 주차공간 설계 및 호실 당 1대의 넉넉한 주차공간을 마련해 입주민의 편의를 극대화했다. ‘청라국제도시역 현대썬앤빌 에코스타’ 견본주택은 인천시 서구 청라동에 위치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클라라, 황금빛 드레스로 강조한 눈부신 뒤태

    [포토] 클라라, 황금빛 드레스로 강조한 눈부신 뒤태

    배우 클라라가 완벽한 드레스 자태를 뽐냈다. 클라라는 지난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중국 하이난 섬에서 진행되고 있는 필름 페스티벌에 참석한 사진을 여러장 게재했다. 공개된 속 클라라는 황금색 드레스를 입고 우아한 분위기를 풍기고 있다. 특히 화려한 드레스로 완성된 클라라의 명품 몸매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사진=클라라 인스타그램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에르고슬립 모션베드, 미국·유럽 등 글로벌 안전인증은 선택 아닌 ‘필수’

    에르고슬립 모션베드, 미국·유럽 등 글로벌 안전인증은 선택 아닌 ‘필수’

    최근 수면산업의 성장세가 무섭다. 슬리포노믹스와 슬립테크라는 신조어가 등장할 정도로 수면 시장이 커졌으며, 수면산업의 규모는 2조 원을 넘어 3조 원을 바라보고 있다. 특히, 침대 시장에서 숙면과 휴식에 도움이 된다는 모션베드와 메모리폼 매트리스의 인기가 뜨겁다. 여러 브랜드에서 다양한 기능을 내세우며 모션베드를 출시하고 있으며, 앞으로 모션베드 시장의 규모는 더 커질 것으로 보인다. 특히, 모션베드는 하루의 약 8시간을 보내는 곳이고 상·하체 조절이 가능하기 때문에 안전성이 더욱 요구된다. 따라서 모션베드 구입 시 기능이나 품질 외에도 안전성을 입증 받은 제품인지, 친환경 소재를 사용한 제품인지 따져봐야 한다. 이에 국내 최초 모션베드를 런칭한 에르고슬립은 미국, 유럽, 호주 등 모션베드가 대중화된 선진국의 안전인증을 받은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에르고슬립 모션베드는 미국, 유럽을 포함한 7개의 국가에서 품질, 안전, 환경에 까다로운 기준을 통과했다. 전자제품 안전, 인체 무해성 등에 대한 인증을 받았으며 구동성, 소음 등 체계적인 자체 품질 테스트를 통해 제품력이 입증된 제품이다. 이러한 인증과 테스트로 20년의 품질보증 기간을 두고 있어 오랜 기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또한, 모션베드 베이스에 사용된 소재 역시 친환경적인 소재를 사용해 안전성을 더욱 높였다. 미국 친환경 인증 중 하나인 ‘CARB’에서 승인된 유칼립투스 소재의 베이스를 사용했다. 유칼립투스 나무는 항바이러스와 살균력을 갖추고 있어 알레르기성 비염과 천식에 효과가 있는 목재로 밀도가 높아서 단단하며 내구성이 뛰어나 고급 가구용으로 많이 사용되고 있다. 반면, 일반 저가형 모션베드는 MDF를 사용하는 경우가 많다. MDF를 사용하면 프레임의 견고함이 낮아지고 내구성이 떨어지기 때문에 안전사고의 위험이 있을 수 있어 모션베드 선택 시 어떤 소재로 베이스를 만들었는지도 따져봐야 한다. 에르고슬립은 모션베드와 함께 사용하는 메모리폼 매트리스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도록 품질과 안전에 대한 인증을 받았다. 공식 파트너사인 힐딩앤더스의 모든 제품은 스위스의 최대 수면연구센터인 ‘슬립랩’에서 인체공학, 통기성, 항균성, 내구성에 대한 테스트를 통과해 AEH+ 인증을 획득했으며 10년의 품질보증 기간을 자랑한다. 이 외에 매트리스도 환경 및 안전 인증인 Certi-Pur, OEKO-TEX 등의 인증을 받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한편, 에르고슬립은 5천 대 판매를 기념하며 12월 OH! Happy Dream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모션베드 SET를 구매하신 고객께 매트리스를 최대 50% 할인과 헤스포 아우터 프레임을 50% 할인한다. 관련 프로모션 내용은 에르고슬립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애국모델’ 허애선, 세련미 넘치는 섹시 수영복 화보

    [포토] ‘애국모델’ 허애선, 세련미 넘치는 섹시 수영복 화보

    ‘애국모델’로 유명한 모델 허애선이 최근 자신의 SNS에 남국의 열정이 가득한 사진을 게시하며 팬들에게 한여름을 선사했다. 필리핀의 유명 휴양지인 보라카이에서 화보촬영을 진행한 허애선은 아름다운 용모에 세련미를 접목시킨 고급스런 사진으로 팬들을 매료시켰다. 허애선은 지난 10월 서울에서 열린 ‘2019 국제광고피팅모델 슈퍼스타 선발대회’에서 동상을 수상하며 국제적임 모델로 발돋움하는 기회를 잡았다. 허애선은 그동안 피팅, 화보, 제품, 뮤직비디오, 방송광고CF에서 얼굴을 알렸지만 이번 수상으로 아시아를 비롯해서 여러 국가에서 다양한 활동을 펼칠 것으로 보인다. 허애선은 “여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쌓은 것이 동상 수상의 비결이 됐다. 한국을 넘어 세계에 매력을 알리는 모델이 되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 허애선은 올해 한국 최고의 모터스포츠 대회인 CJ 슈퍼레이스의 명문팀 ‘준피티드(Junfitted)’ 소속 모델로 대중적인 사랑을 받았다. 최근 허애선은 웹 드라마에 F.l.MAFIA 스노보드 제품 모델로서 콜라보를 진행, 좋은 반응을 얻은 바 있다. 또한, ‘2017 K-Model Awards’에서는 피팅 부분 인기상을 수상했다. 허애선은 활발한 모델 활동 외에 적극적인 사회참여 활동으로 팬들의 큰 사랑을 받고 있다. 특히 허애선은 지난 광복절에 맞춰 자신의 SNS에 동료모델 정화연과 함께 총을 든 모습을 게시해 큰 화제를 일으켰다. 사진 속에서 허애선은 1932년 중국 홍커우 공원에서 일본 관원들을 향해 폭탄을 투척하며 의거를 일으킨 독립운동가 윤봉길의 의사의 독립의지를 나타낸 “나는 조국의 독립과 자유를 회복하기 위하여 조국을 침탈하는 적에게 항쟁하겠다”라는 유명한 문장을 배경으로 소박한 한복 의상을 입고 포즈를 취했다. 이러한 활동으로 팬들로부터 ‘애국모델’이라는 애칭을 얻었다. 사진제공=허애선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고급 주거시설 ‘빌리브 파비오 더 까사’ 차별화된 라운지·컨시어지 서비스

    고급 주거시설 ‘빌리브 파비오 더 까사’ 차별화된 라운지·컨시어지 서비스

    12월 견본주택을 오픈하고 본격 분양에 들어갈 예정인 고급 주거시설 ‘빌리브 파비오 더 까사’가 차별화된 라운지와 컨시어지 서비스를 선보여 화제를 모으고 있다. 빌리브 파비오 더 까사는 서울 강남구 자곡동에 새롭고 트렌디한 고품격 주거시설로 들어설 예정이다. 신세계 건설이 시공하는 이 단지는 지하 4층~지상 10층, 1개 동 전용면적 47~58㎡로 구성된다. 희소성 있는 중소형 평형대에 밀라네제 스타일을 더한 고급 디자인하우스로 복층형 설계를 통해 넓은 개방감과 공간 활용성을 높였으며 차별화된 커뮤니티 등 다양한 특화 설계를 선보이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이탈리아를 대표하는 세계적인 디자이너 ‘파비오 노벰브레’와 협업을 통해 강남 최초 밀라네제 스타일 하우스로 공급한다는 것도 주목할 만 하다. 빌리브 파비오 더 까사는 고급 주거시설에 맞게 차별화된 컨시어지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먼저 단지 내 라운지 시설에서 파티 및 행사를 효율적으로 진행할 수 있도록 예약해주거나 케이터링 서비스 등을 제공하는 ‘라운지 서비스’를 선보인다. 여기에 방문세탁, 청소, 조식 딜리버리 등을 제공하는 ‘리빙 서비스’도 갖췄다. 또 방문세차, 카세어링, 모빌리티 렌탈 등 ‘모빌리티 서비스’와 골프장 부킹, 문화·공연 예약 등을 편리하게 도와주는 ‘에이전시 서비스’도 이용할 수 있다. 게다가 입주민들을 위한 4개의 테마 라운지를 갖춰 이곳에서 밀라네제 스타일의 여유로운 휴식이나 파티나 소모임 등을 즐길 수 있다. 감각적인 조명과 수공간이 조성되어 이색적인 분위기를 연출하는 light&water Lounge, 독서는 기본 이웃과 함께 모여 담소를 나눌 수 있는 sit&talk Lounge가 있다. 또한 간단한 운동기구와 여가시설이 마련되어 있는 run&fun Lounge, 이탈리아 대표 디자이너 파비오 노벰브레의 대표작 등 다양한 예술작품을 감상할 수 있는 look&feel Lounge도 계획돼 있다. 더불어 세대 내부에는 고급 주거시설에 어울리는 60년 전통의 이탈리아 명품 주방가구 페발까사가 무상으로 제공된다. 여기에 밀라노 감성을 새롭게 재해석해 세련된 포인트월, 마감재 등을 활용해 내부 공간을 꾸밀 예정이다. 한편 빌리브 파비오 더 까사가 들어설 강남구 자곡동은 강남에 위치해 편리한 교통 및 생활 인프라 이용이 용이하다. 동부간선도로와 서울외곽순환고속도로, 용인~서울고속도로, 분당~수서간 도시고속화도로 등 차량을 이용한 서울 및 수도권 주요 지역 접근성이 우수하다. 생활여건과 교육환경도 좋다. 코엑스몰, 코스트코, 이마트 등이 가까워 다양하고 편리한 강남 여가·문화생활을 누릴 수 있으며 3대 학원가로 불리는 대치 학원가도 주변에 있다. 약 1980여 개의 병상이 있는 서울삼성병원도 인접해 있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또한 세곡시공원, 대모산 등 주변 녹지도 풍부해 쾌적한 정주환경도 갖췄고 자곡초, 율현초 및 세곡중, 풍문고 등 도보권 내 학군도 풍부하다. 수서역세권 개발사업, 과천-위례선 등 개발 호재도 풍부하다. 지난 9월 본격적인 착공에 들어간 수서역세권 개발사업은 수서역 일대를 업무, 상업, 주거기능을 모두 갖춘 동남권 핵심 거점으로 조성하는 사업이다. 현재 운영 중인 SRT와 3호선, 분당선 및 향후 GTX-A 노선, 수서-광주선 개통이 예정돼 있어 동남권 교통의 요충지로 자리할 전망이다. 예비타당성 용역을 진행 중인 과천-위례선은 과천 경마공원에서부터 복정역을 연결하는 노선으로 사업지 인근 자곡사거리에 정차역 신설을 검토중이다. 이를 통해 강남권역, 과천 등의 접근성 개선과 과천-양재 간 만성적인 도로정체 해소 효과가 기대되며, 향후 서울 동남부권을 잇는 핵심 노선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빌리브 파비오 더 까사의 견본주택은 서울특별시 서초구 서초동에 위치하며 12월 중 개관할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KISDI, ‘지능정보사회 이용자보호 국제컨퍼런스’ 5일 개최

    정보통신정책연구원(KISDI·원장 김대희)과 방송통신위원회(위원장 한상혁)는 오는 5일 명동 포스트타워에서 ‘제1회 지능정보사회 이용자보호 국제컨퍼런스(1st International Conference on Ethics of the Intelligent Information Society, ICEI)’를 개최한다. ‘AI for Trust’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컨퍼런스에서는 AI 등의 지능정보기술 적용에 따라 변화하는 사회에 필요한 윤리적 고려 사항과 이용자 정책에 대해 국내외 전문가들이 발표와 토론을 펼칠 예정이다. 컨퍼런스는 UNESCO 세계과학기술윤리위원회 위원인 이상욱 교수(한양대학교)의 기조발제 “AI 윤리 및 거버넌스의 국제동향”을 시작으로 2개의 발표 세션과 종합토론 순으로 진행된다. 첫 번째 세션의 주제는 “AI 시대의 신뢰 구축”으로, 더 카이(De Kai) 교수(홍콩 과학기술대학교/버클리 대학교)와 제프리 찬(Jeffrey Chan) 교수(싱가포르 기술디자인대학교)가 발표를 진행한다. 먼저 더 카이 교수는 ‘AI 스토리텔링 윤리’를 주제로 스토리텔러로서 AI 역할과 인간 문명과의 조화에 대해 살펴볼 예정이다. 이어서 제프리 찬 교수는 ‘AI 기술에서 신뢰를 위한 프레임워크’를 주제로 AI 이용 사회에서의 신뢰 개념을 재정립하고 신뢰 형성을 위한 새로운 접근법을 제안한다. “AI 시대의 공존 방안”을 주제로 하는 두 번째 세션에서는 마뉘엘 자클라드(Manuel Zacklad) 교수(프랑스 국립기술산업 콩세르바투아르)와 이호영 연구위원(정보통신정책연구원)이 발표를 이어간다. 마뉘엘 자클라드 교수는 “일상 속 AI의 윤리 이슈”를 주제로 일상에서 마주할 수 있는 머신러닝 알고리즘의 윤리 이슈에 대해 짚어본다. 이호영 연구위원은 “AI 사회의 윤리적 도전과 이용자의 신뢰를 얻기 위한 원칙들”이라는 주제로 지능정보사회로의 이행 과정에서 나타나는 윤리 이슈들과 이에 대응하기 위한 방송통신위원회와 정보통신정책연구원의 노력을 소개할 예정이다. 마지막으로 “지능정보사회의 지속 가능성을 위한 조건”이라는 주제로 열리는 종합토론에서 국내외 전문가들이 논의를 이어간다. 김소영 교수(KAIST 과학기술정책대학원장)가 좌장을 맡고, 윌리엄 카터(William A. Carter) 부국장(미국 국제전략문제연구소), 박성호 사무총장(한국인터넷기업협회), 신민수 교수(한양대학교), 최경진 교수(가천대학교), 최항섭 교수(국민대학교)가 패널로 참석하여, 지속 가능한 지능정보사회와 신뢰할 수 있는 AI를 위한 조건에 대해 토론을 펼칠 예정이다. 본 컨퍼런스의 참가비는 무료이며, 당일 현장등록을 통해서 참여할 수 있다. 컨퍼런스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http://kisdiconference.kr)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서양화가 최비오(VIO CHOE) 컨텍스트 아트 마이애미 아트페어 참가

    서양화가 최비오(VIO CHOE) 컨텍스트 아트 마이애미 아트페어 참가

    미국 마이애미에서 2019년을 마무리하는 미국 최대의 아트축제에 한국의 서양화가 최비오(Vio Choe) 작가가 참가한다. 미국 시각으로 12월 3일, 오늘부터 오는 8일까지 6일간 이어지는 이 행사는 마이애미 비치에서 펼쳐지는 아트 바젤 마이애미(Art Basel Miami Beach)를 필두로 아트 마이애미, 컨텍스트 마이애미 등 크고작은 세계 최고수준의 아트쇼가 예술축제 형식으로 동시에 열리는 범 지구적인 예술한마당이다. 특히 바젤 아트쇼는 세계에서 3곳 홍콩, 스위스, 마이애미 비치에서 하는데 이곳에는 할리우드 스타들이 모습을 드러내며 여기에 따라 패리스 힐튼이 디제잉하는 파티, 등으로 연일 마이애미 전체가 파티의 장이 된다. 최비오 작가가 참여하는 컨텍스트 마이애미(Context Miami)는 전통적이며 세계 최고작가들의 작품이 다수 출품 되는 아트마이애미(Art Miami)의 자매 행사로 전시장 역시 서로 마주보고 있으나 아트 마이애미와 달리 신진 및 중진 젊은 작가들과 신흥 갤러리들을 위한 플랫폼을 제공하는 것에 목적을 두고 있다. 뉴욕 스쿨오브비주얼아트(SVA)에서 미술석사학위(MFA)를 받은 최비오 작가는, 한국에서는 공대를 나온 공학도였던 이유로 그의 작품과 사고에서는 과학을 바탕으로 하는 체계적인 논리성이 드러난다. 최비오는 세상의 존재와 관계를 섬세하며 밀도있는 표현력으로 나타내는데 이는 양자물리학에서 말하는 사람의 정신, 즉 생각 그것이 인식하는 대상을 현실에서 실체로 만들어내는 주체라는 가설을 마치 입증이라도 하려는 모습이다. 최비오 작가는 지난 11월 24일, 6개월간의 대장정 후 폐막한 베니스 비엔날레 특별전으로 현대미술의 중심인 유럽에서 자신만의 미학과 세계관을 치밀하게 표현하는 작품을 통해 한국미술의 실력을 세계인에게 뽐내며 위상을 드높였는데 이어서 참가하는 컨텍스트 마이애미 에서는 인피니트 비오 (Infinite Vio)라는 주제로 미국을 대표하는 세계적인 예술축제에서 다시 한국미술의 현재를 보여주게 된다.작가 특유의 무의식 속에서 강렬한 선으로 감성적인 에너지와 다차원적 시공간을 표현하는 최비오는 내년 2020년 4월에는 한국에서 개인전으로 관객들을 만나볼 예정이며 최신 현대미술을 선보이는 컨텍스트 아트 마이애미는 마이애미 45,000평방피트규모의 전시관에서 12월 8일까지 진행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휴온종합건설, 2019 대한민국 브랜드 대상 시상식 표창 수상

    휴온종합건설, 2019 대한민국 브랜드 대상 시상식 표창 수상

    휴온종합건설㈜ 김경보 대표가 ‘2019 대한민국브랜드 대상, 아시아 브랜드 대상’ 시상식에서 더불어민주당 최고의원인 박주민 의원의 특별표창을 수상했다. 지난달 28일 서울 강남구 임페리얼 팰리스호텔에서 진행된 이번 행사는 500여 명의 중소기업인과 정치, 경제 분야의 전문가가 참석했으며 분야별로 엄격한 심사를 통해 선정된 약 20여 개의 기업에 대한 시상식이 진행됐다. (사)대한민국 중소기업경제인연합 창립기념식도 같이 진행된 본 행사는 아시아 브랜드로 중국기업도 참여했으며 박원순 서울시장의 축사를 비롯한 시상식 및 각종 축하공연 등의 부대행사가 유튜브, 네이버 TV와 함께 중국 최대 포털사이트 바이두를 통해 중국 전역에 실시간 송출되기도 했다. 이날 수상한 휴온종합건설㈜은 건축, 설계, 시공 분야에서 노후화된 제주 지역 개발에 기여한 공을 인정받아 특별표창자로 선정됐다. 휴온종합건설㈜은 친환경디자인으로 2015년, 2019년 기업부설 연구소 자격을 부여받았으며, 제주도 내 일자리 창출과 고용 안정성, 기업운영 건전성을 인정받아 2015년 제주 고용우수기업, 2018년 성장유망중소기업으로 등재된 바 있다. 현재는 제주종합건축자재 전시장(예림도어, 아메리칸 스텐다드 제주 대리점), 휴온인베스트먼트(부동산 시행, 임대, 개발, 분양), 제주인테리어건설(인테리어설계) 등 건설, 건축, 인테리어 관련 법인 계열사 운영을 통해 지역 내 고용 안정 및 일자리 창출 역할을 확대하고 있다. 사업을 통한 사회공헌활동 외에도 휴온종합건설㈜ 김경보 대표는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을 통한 취약계층 아동을 위한 후원과 제주도 장애인 체육회 위원으로 활동하며 각종 후원과 기증 및 사회봉사를 통한 공헌활동도 꾸준히 이어가는 중으로 알려졌다. 한편 2012년 제주인테리어로 사업을 시작한 휴온종합건설㈜은 한화 ‘아쿠아플라넷 제주’ 협력업체로 박물관 인테리어를 진행한 데 이어 현대해상 사무실인테리어, 파라다이스 카지노 사무실 인테리어, 주택 인테리어, 제주도 내 주택 리모델링 관련 다수 프로젝트를 진행하며 업계 선두 자리를 잇고 있다.2016년엔 주택브랜드 ‘휴온스테이(HUON STAY)’를 런칭하기도 했는데, 친환경 주택, 트렌디한 현대감각의 설계와 시공을 모토로 한 휴온스테이는 공동주택 100여 세대와 고급 타운하우스 등을 공급해 도민들의 관심과 호응 속에서 단기간에 분양을 마감하기도 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한국중소기업지원센터 정다은 팀장, 정부 정책자금 관련 설명회 개최

    한국중소기업지원센터 정다은 팀장, 정부 정책자금 관련 설명회 개최

    우수한 기술력과 경쟁력 있는 사업성을 갖춘 중소기업인들이라면 정부 지원정책의 도움을 받는 것이 경영안정에 도움이 된다. ㈜한국중소기업지원센터는 정책자금에 대한 이해가 부족한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경영안정 및 기업구조개선을 위한 길잡이가 되고 있는 기업이다. 최근 ㈜한국중소기업지원센터는 정부 정책자금 관련 설명회를 통해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의 재정 안정을 위한 비전을 제시했다. 다양한 정책자금 및 무상지원금에 대한 기준과 조건의 실례를 들어가며 강의를 진행한 정다은 팀장은 “㈜한국중소기업지원센터에서 양질의 일자리 창출과 사회 안전 망 확보를 위해 엔젤투자자들의 투자 지원 및 신용대출 지원 사업도 진행 중이다.”라고 밝혔다. 한편, 이 날 진행된 정책자금 설명회에서는 문승권 교수를 포함한 다양한 분야의 중역들이 미ㆍ중 무역분쟁과 일본의 수출규제 등의 경제 이슈에 대해 심층 분석 후 방향을 제시하기도 했다. 정다은 팀장은 “많은 중소기업들이 중소벤처기업부가 승인한 기업경영상담자문회사인 ㈜한국중소기업지원센터의 기업경영자문 및 정책자금지원 컨설팅시스템을 받았다. 또한 현재 중소기업을 운영하는 기업인은 물론, 창업을 어떻게 준비해야 하는지 막막한 예비창업자분들 또한 도움을 받으실 수 있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어린이교구 스마트 블록 플레이탱고, 놀이학습 유아 영어교육 혁명 ‘아기·유아 퍼즐 장난감’

    어린이교구 스마트 블록 플레이탱고, 놀이학습 유아 영어교육 혁명 ‘아기·유아 퍼즐 장난감’

    노는 게 제일 좋은 아이와 학습에 대한 필요성을 느끼는 엄마의 고민을 둘 다 잡는 방법은 없을까? 플레이탱고는 카이스트, 서울대 출신의 개발자들이 공동 연구·개발한 스마트 블록 교구를 선보인다. 유·아동의 학습 특성을 고려하지 않는 엄마 중심·교사 중심의 주입식 교육 방식이 추후 아이의 학업 성취도에 악영향을 끼친다는 여러 연구를 토대로, ‘아이가 놀이로 인식해 자발적으로 할 만큼 재미있는’ 교구만을 수년간 연구개발 해 온 기업이다. 플레이탱고는 ‘아이에 의한, 아이를 위한’ 유아교구를 만드는 것을 목표로 한다. 촉각, 시각, 청각 등 예민한 감각을 다양하게 활용하는 과정에서 뇌 발달이 촉진되는 유아의 특성을 적극적으로 반영했다. 이 시기 아이들은 실체가 없는 추상적인 학습 개념을 제대로 이해하는 능력이 미흡하므로, 한글, 영어 글자를 하나하나 실물 블록으로 만들어 아이가 직접 만지며 배울 수 있게 했다. 글자 블록들을 조합하여 탱고 위에 올려놓으면, 아이가 조합한 글자 그대로 소리 내어 읽어준다. 무려 3,192개의 한글 소리 데이터가 내장되어 있으며, 이는 조합 가능한 모든 글자의 개수와 같다.이처럼 아기·유아 퍼즐 장난감 같은 탱고는 원하는 글자의 조합을 모두 만들어 볼 수 있는 자유 놀이는 물론이고, 단어 퀴즈, 신나는 노래와 함께 하는 그림책, 자모음 결합 연습 등 다양한 놀이학습 테마가 제공된다. 여기서 주목할 점은, 만든 글자를 소리 나는 대로 읽어주는 단순 피드백을 넘어 칭찬, 조언, 격려 등 학습 테마나 상황에 알맞은 아이-탱고 상호작용 음성 피드백이 재생된다는 점이다. 이 같은 상황별 적극 음성 피드백은 아이가 학습에 대한 흥미를 유지하고 학습 자신감을 높이는 데 큰 도움을 주며, 건강한 놀이학습 바탕의 기초가 되는 결정적 역할을 한다. 아이가 블록 놀이하듯 학습을 주도하되, 탱고는 아이의 학습 자신감을 북돋아 주는 적절한 피드백을 제공하는 것이다. 먼저 출시된 한글, 영어 콘텐츠는 현재 온라인 마켓에서 판매 중이며, 자세한 후기들은 네이버 카페를 통해 알아볼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LG전자, ‘케어솔루션’ 신규 온라인 광고 공개

    LG전자, ‘케어솔루션’ 신규 온라인 광고 공개

    LG전자가 지난 3일 공식 브랜드 채널을 통해 ‘케어솔루션’의 신규 온라인 광고를 공개했다. 이번 광고는 영화 ‘기생충’부터 KBS2 ‘동백꽃 필 무렵’, OCN ‘타인은 지옥이다’까지 다양한 작품에서 출연하며 대세 조연으로 자리 잡은 배우 이정은이 맡았다. 이정은은 케어솔루션 매니저로 등장해 LG전자의 가전 관리 서비스를 직접 시연했다. LG전자의 케어솔루션 온라인 광고는 공기청정기, 식기세척기, 스타일러, 전기레인지, 정수기, 건조기, 얼음정수기냉장고 제품군 별 각 1개씩 총 7개 시리즈로 구성됐다. 해당 영상은 LG전자 유튜브, 인스타그램 등 공식 브랜드 채널에서 만나볼 수 있다. 광고 영상에는 가전을 사용하는 소비자의 입장에서 고민할 수 있는 부분과 이를 해결해주는 모습을 담아냈다. 공기청정기, 식기세척기의 토탈 클리닝 등 전문가의 손길이 필요한 가전 내부까지 꼼꼼하게 관리해주는 케어솔루션의 서비스를 이정은을 통해 선보일 예정이다.한편, LG전자는 케어솔루션 온라인 광고 온에어를 기념해 오는 9일부터 영상 공유 이벤트를 실시한다. 케어솔루션 광고 영상을 본인 SNS 채널에 공유하는 간단한 방식을 통해 응모 가능하며, 자세한 내용은 네이버 주부 커뮤니티 ‘레몬테라스’에서 확인할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그린알로에, 광주시 사랑의 열매에 성금 5000만원 기부

    그린알로에, 광주시 사랑의 열매에 성금 5000만원 기부

    광주시에 본사를 둔 알로에전문기업 그린알로에(대표이사 정광숙)는 지난 21일 광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랑의 열매가 주최한 ‘희망2020 나눔캠페인’ 출범식에 참여해 성금 5000만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나눔으로 행복한 광주’라는 슬로건으로 진행되는 73일간의 모금 캠페인에 첫 기부기업으로 참석한 그린알로에는 9년째 해마다 지역 불우이웃에게 나눔의 기업정신을 실천해왔다. 정광숙 대표는 “그린알로에가 전국에서 입소문 마케팅을 통해 급성장하고 있음에 감사를 표한다”며 “그린알로에 사훈인 ‘나눔과 섬김’의 정신이 지역사회에도 전달 될 수 있도록 정성을 표현하고 싶었다”고 캠페인 참여 소감을 밝혔다. 이어서 “나눌수록 행복이 배가 되듯이 복지의 손길이 필요한 소외된 지역민을 위해 조금이나마 나눌 수 있어 행복하다”며 “지역 사랑을 실천하며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기업인이 많아졌으면 좋겠다”고 소망의 뜻을 밝히기도 했다. 그린알로에는 지난해까지 해매다 자사물품과 성금 등 총 8억 6600만원을 기부해 지역사회에 나눔 문화를 실천하면서 지역민으로부터 많은 사랑을 받으며 성장하고 있다. 현재는 광주에 본사를 두고 전국에 106개의 본사직영 지점을 운영하고 있는 알로에전문 신생기업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한편 모금된 성금은 사회복지서비스를 필요로 하는 개인과 사회복지활동을 하는 법인 기관 등에 ▲기초생계지원 ▲ 교육·자립지원 ▲주거환경개선 ▲보건·의료지원 ▲심리·정서지원 ▲돌봄강화지원 ▲소통·참여지원 ▲문화격차지원 배분분야에 배분될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앤드스페이스, 연말 워크숍 모임을 위한 이색공간으로 눈길

    앤드스페이스, 연말 워크숍 모임을 위한 이색공간으로 눈길

    공간대여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앤드스페이스(&SPACE)가 모임 기획자들 사이에서 워크숍 모임을 위한 이색공간으로 각광 받고 있다. 매년 돌아오는 연말은 각종 행사가 넘쳐나는 시즌이기도 하지만, 기업의 HRD담당자들을 비롯한 모임기획자들이 업무성과를 공유하고 직원들 간의 교류 및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워크숍 기획에 돌입하는 시기이기도 하다. 성공적인 워크숍의 진행을 위해서는 무엇보다 장소섭외가 중요한데, 워크숍의 일정부터 장소, 프로그램까지 사전에 준비해야 할 요소가 너무 많을뿐 아니라 모임을 진행하는 데 있어 현장에서 대응해야 하는 변수 역시 무시할 수 없어 어려움을 겪는 이들이 많다. 특히 이들은 가장 많은 시간과 리소스를 필요로 하는 문제로 ▲위치의 장소 선정 어려움, ▲현장지원·변수대응의 어려움 ▲새로운 정보 및 프로그램 기획을 위한 HRD담당자 간의 네트워킹 니즈 등을 꼽고 있다. 이에 앤드스페이스는(&SPACE) 공간 전체를 대관할 수 있도록 해 대여자들이 자유롭고 편하게 모임을 즐길 수 있도록 했음은 물론, 공간 세팅, 장소안내, 주차지원, 다과 및 도시락 등 수 많은 현장운영 및 변수에 대응할 수 있도록 돕는 ‘현장 운영 매니징 서비스’를 제공해 기획자들의 고민을 없앴다. 더불어 앤드스페이스는 단순 모임장소가 아닌 교육·세미나 위주의 교육장 환경을 완벽하게 구성하고, 번거로운 일회성 결제 대신 정액시간 차감방식의 멤버십 회원권으로 변경하여 매번 교육장을 새로 찾고 결제할 필요없이 공간을 대여할 수 있도록 했다. 이 밖에도 단순 공간 대여만이 아닌, 교육기획자들의 끊임없는 소스 발굴과 기획을 위한 다양한 강사, 교육자를 위한 오픈클래스와 네트워킹 소모임도 개최하고 있다. 대여 대상은 중소·중견기업에서 주기적인 교육이나 행사를 담당하는 기획자 및 교육담당자, 콘텐츠 크리에이터, 1인 강사, 모임기획자며, 공간 이용하는 모든 방문객에게는 드립커피, 음료, 다과 등이 무제한으로 제공된다. 이와 관련해 더 자세한 사항은 앤드스페이스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정태 서울시의원, 대한안마사협회 감사패 수상

    김정태 서울시의원, 대한안마사협회 감사패 수상

    김정태 서울시의원(더불어민주당·영등포2)이 지난 3일 서울맹학교 용산캠퍼스 대강당에서 열린 ‘대한안마사협회 제49주년 창립기념식’에서 안마사 권익보호와 안마원감사패를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대한안마사협회는 의료법 제82조에 따라 국가공인 안마사자격증을 취득한 안마사의 법인단체로 서울시 2천900명을 포함, 전국 1만여 시각장애인 안마사가 회원으로 참여하고 있다. 김 의원은 2004년 안마원 제도 기반을 마련하는데 주도적인 역할을 해왔고, 특히 서울시 지구단위계획구역 내 건축 불허용도였던 안마원 개설이 가능하도록 서울시와 지속적인 협의를 통해 이를 이끌어 낸 공로를 인정 받았다. 서울시에서는 종로구 세종로 등 18개소 지역의 지구단위계획에서 안마원을 불허용도로 관리해왔다. 안마는 동양 전통의 경락(經絡)원리에 따른 물리적 자극을 통해 인체의 균형을 고르게 해 자연 치유력을 소생시키는 데에 목적을 둔 한국 전통의술로 최근 여러 연구에서 치유효과가 과학적으로 입증 됐다. 뿐만 아니라 시각장애인에게 있어 유일한 직업이자 생존권인안마 전문 시행 보건기관이 안마원이다. 김 의원은 축사를 통해 “안마의 의학적 효과는 충분히 입증되었지만 법적 보호를 받고 있지 못하는 현실이 안타깝다”며 국민 건강 향상과 안마의 치유효과를 제대로 인정받을 수 있도록 앞장서겠다고 다짐했다. 이날 대한안마사협회 창립기념식에는 김용화 회장을 비롯한 전국 안나사와 보건복지부 김현주 보건의료정책관등 내외귀빈 360여명이 참석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