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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심규순 경기도의원, 달안동 희성어린이공원 정비 예산 7억 따내

    심규순 경기도의원, 달안동 희성어린이공원 정비 예산 7억 따내

    경기도의회 기획재정위원회 심규순(더불어민주당·안양4) 위원장이 안양시 동안구 달안동 희성어린이공원 환경개선 사업 등을 위한 도비 예산 7억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희성어린이공원은 평촌신도시가 들어선 1995년도에 조성된 공원으로, 시설 노후화가 다수 진행됐음에도 소규모 보수만 진행했었다. 25년이 된 공원의 노후화가 진행되면서 어린이 안전사고가 발생함에 따라 시설개선에 대한 요구가 지속돼 왔다. 심 위원장은 “이번 도비 예산 7억원이 확보됨에 따라 공원 환경이 개선돼 주민들의 이용편익을 증진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예산 7억원 중 어린이 놀이시설 설치에 4억원, 바닥정비와 수로를 설치하는 데 1억 5000만원, 철거와 배수시설 등 부대시설 정비에 5000만원 정도의 예산이 투입될 예정이다. 심 위원장은 그동안 희성어린이공원을 현장 방문하여 관계자들로부터 노후화된 시설, 안전문제 등의 보고를 받고 정담회를 가지며 주민 이용 시설에 대한 개선 방안들을 논의해 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서울의 멋’ 전 세계에 알리다…서울메이드, 코스맥스와 MOU 체결

    ‘서울의 멋’ 전 세계에 알리다…서울메이드, 코스맥스와 MOU 체결

    서울산업진흥원(SBA, 대표이사 장영승)과 글로벌 No.1 화장품 연구, 개발, 생산(ODM)기업 코스맥스(대표이사 최경·이병만)는 25일 서울메이드 국내외 확산 및 경쟁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은 서울산업진흥원 장영승 대표이사와 코스맥스그룹 이경수 회장, 이병만 대표를 비롯한 양 기관 관계자 1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서울의 멋’을 전 세계에 알리기 위한 협력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구체적인 방안으로는 ∆서울메이드 브랜드의 국내·외 인지도 확대 ∆서울메이드 브랜드 상품 개발을 위한 양 기관 보유자원의 활용 ∆서울시 관련 산업 및 기업의 브랜드 경쟁력 강화 등이 있다.지난해 12월 공식 출범한 서울메이드는 서울의 감성이 투영된 상품과 컨텐츠를 큐레이션하여 MZ세대 소비자와 소통하는 라이프스타일 플랫폼 브랜드다. 글로벌 MZ세대를 타겟으로 그들이 좋아하고 즐길 수 있는 ‘서울의 감성’을 직접 발굴하고, 힙한 서울의 매력을 전 세계에 전파하고자 한다. 현재 서울의 맛, 서울의 멋, 서울의 안전, 서울의 편리라는 네 가지 카테고리를 기반으로 다양한 상품을 발굴 및 개발하는데 주력하고 있으며, 기존 공공브랜드의 인증마크 및 유통지원에서 벗어나 온, 오프라인 프로모션을 적극 활용하는 역동적인 브랜드로 성장해 나가고 있다. 서울산업진흥원과 업무협약을 맺은 코스맥스는 전 세계 소비자들이 열광하는 젤 아이라이너, 쿠션 파운데이션, CC크림 등 K-뷰티 제품을 만들어낸 한국 화장품 대표 기업이다. 세계 인구 1/3이 코스맥스 제품을 사용할 수 있는 생산능력(CAPA)을 갖추고 있으며, 세계 600여 개 뷰티 기업의 파트너와 혁신적이고 창의적인 제품을 지속적으로 개발하는 등 글로벌 기업으로서 탄탄한 입지를 확보하고 있다. 특히 업계 최초로 중국, 미국, 인도네시아, 태국 등 해외 진출에 성공한 바 있다. 코스맥스는 이번 협약의 일환으로 ‘국내외 고객사에 제공하는 B2B연구소 제형과 견본용기’에 서울메이드 B.I.를 일부 적용했다. 이를 통해 서울메이드 브랜드의 글로벌 인지도를 제고하고, ‘서울의 멋’을 대표하는 뷰티 상품 공동 기획, 개발, 서울메이드 브랜드 공간을 통한 체험 프로모션 운영 등을 전개하며 타겟층이 직접 ‘서울의 멋’을 경험하고 알릴 수 있는 기회를 지속적으로 마련해나갈 계획이다. 서울산업진흥원 장영승 대표이사는 “K뷰티가 가진 헤리티지에 ‘서울의 도시적 감성’을 더하여 ‘서울메이드’라는 공공 브랜드가 ‘메이드 인 코리아’ 이상의 가치로 글로벌 시장에 안착하는데 큰 기여를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긴밀한 협력체계를 바탕으로 공공과 민간이 ‘서울의 멋’을 함께 만들어 가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명원 경기도의원, 광명-서울 민자고속도로 동부천IC 건립 토론회 개최

    김명원 경기도의원, 광명-서울 민자고속도로 동부천IC 건립 토론회 개최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김명원(더불어민주당·부천6) 의원은 지난 24일 부천시청에서 부천시 관계자, 부천시민연합 등과 함께 ‘광명-서울 민자고속도로 동부천IC 건립의 문제점과 대안모색을 위한 토론회’를 열었다고 25일 밝혔다. 광명-서울 민자고속도로는 광명시에서 부천을 거쳐 서울 강서구 방화동을 연결하는 총 연장 20.2㎞, 사업비 1조 7654억 원이 소요되는 민자사업으로 부천 통과구간은 6.4㎞이다. 해당 공사는 작동산 훼손 등 자연환경 파괴, 소음·분진 등 주거지역 피해, 학교 인근 어린이들의 통학안전 문제 등의 이유로 주민들이 계속 반대 의견을 내고 있는 상황이다. 이날 발제를 맡은 최진우 도시생태학연구센터 박사는 동부천IC 건립으로 인해 작동산 훼손, 까치울초등학교 인접에 따른 학생들의 통학위험, 훼손 예정지의 생태보호의 필요성을 언급하며 동부천IC의 문제점과 대안을 설명했다. 김 도의원은 “동부천IC 건설로 인해 발생하는 녹지훼손, 차량소음, 분진으로 인한 환경피해는 있어서는 안 될 상황”이라면서 “까치울역 옆 진출입로를 지하화하고, 지하 진출입로에 무인 하이패스를 설치하면 환경을 보존하면서도 동부천IC를 건립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된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경호 경기도의원 “경기도 청정계곡 복원사업에 가평군 최다 사업비 확보”

    김경호 경기도의원 “경기도 청정계곡 복원사업에 가평군 최다 사업비 확보”

    경기 가평군이 경기도 청정계곡 복원지역의 사회간접자본(SOC) 공모사업 특별조정교부금 배분에서 가장 많은 도비를 지원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경기도 청정계곡 복원사업은 경기도가 계곡과 하천을 도민의 품으로 돌려주자는 취지에서 불법 시설물을 정비하고 단속하는 사업이다. 단속 결과, 지난해 9월부터 최근까지 25개 시·군 187개 하천에 있던 불법 시설물 1437곳을 적발해 현재 95%가량 철거를 완료했다. 경기도의회 농정해양위원회 김경호(더불어민주당·가평) 의원 자료에 따르면 경기도는 불법 시설물 철거에 따른 도내 지역 상권 활성화를 위해 공모 사업 형태로 특별조정교부금 253억원을 배분했다. 이중 가평군은 도내 시·군 중에 제일 많은 총 70억원의 도비를 지원 받게 됐다. 또 가평군과 북면 상인회가 별도로 경기도 경제실에서 공모한 사업에도 별도로 10억원을 추가 지원 받게 됐다. 김 의원은 “가평군이 많은 도비 지원 성과를 거둔 것은 무엇보다 불법 시설물에 대한 자발적 철거가 있는 등 주민참여형 친수공간 조성을 위한 모든 가평군민의 노력 덕분”이라면서 “앞으로도 쾌적한 생태하천과 친수공간 조성에 관심을 갖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큰 기여를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경기도 청정계곡 복원사업 관련 특별조정교부금은 가평군 70억원을 비롯해 포천시 40억원, 양주시 30억원, 남양주시·광주시·동두천시·연천군 20억원, 고양시 15억원, 의왕시·여주시·용인시는 10억원 미만으로 배분됐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등린이’들 주목, 스케쳐스·K2·나이키 가을 등산 운동화

    ‘등린이’들 주목, 스케쳐스·K2·나이키 가을 등산 운동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장기화로 혼자 산을 오르는 ‘혼산족’과 ‘산스장(산+헬스장)’ 캠핑과 등산 초보자를 일컫는 ‘캠린이’, ‘등린이’ 등의 신조어가 등장했다. 실내보다는 야외 활동을 선호하고, 건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등산 뿐만 아니라 일상 속에서 걷기나 가벼운 트레킹을 실천하는 이들이 늘어 운동화의 중요성이 더욱더 커졌다. 우수한 기능성과 높은 활용도를 자랑하는 운동화 3종을 소개한다.영혼쿠션에 접지력과 내구성이 한층 강화된, 스케쳐스 맥스쿠셔닝 트레일화 지난봄 ‘영혼쿠션’으로 화제가 되었던 스케쳐스 ‘맥스쿠셔닝’이 세계 3대 타이어 회사인 ‘굳이어(Goodyear)’와 협업해 가벼운 산행에서도 신을수 있는 트레일화로 돌아왔다. ULTRA GO™(울트라 고) 쿠셔닝에 세계 명차에 사용되는 타이어 기술을 바탕으로 완성된 고무 아웃솔을 접목하여 접지력과 내구성이 강화됐다. 미끄러움 방지 아웃솔로 제주 오름, 올레길, 둘레길과 같은 곳에서 아웃도어 활동 시 편안하고 안전한 보행이 가능하다. 또한 트레일화에 내장된 Air Cooled Goga Mat™(에어쿨 고가 매트) 인솔은 보행 시 충격 흡수 및 통기성을 제공하여 쾌적함을 느낄 수 있다. 특히 컬러에 따라 다른 느낌을 주는 것도 매력인데, 브라운 컬러는 아웃도어 활동용으로 추천하고 블랙 컬러는 일상 속에서 가볍게 신을 수 있는 데일리 아이템으로도 제격이다. 총2가지 색상으로 구성됐다.신소재 그래핀(Graphene)을 적용한 하이킹화, 플라이하이크 팬텀 아웃도어 브랜드 K2가 신소재 그래핀을 적용한 하이킹화 ‘플라이하이크 팬텀’을 출시했다. 그래핀은 탄소 원자가 벌집 모양으로 배열된 얇은 막 형태의 나노 소재로 가벼우면서 내구성이 좋고, 탄성이 뛰어나다. ‘플라이하이크 팬텀’은 신발 미드솔에 쿠션감과 유연성을 제공하는 고탄성 그래핀폼(GRAPHENE FOAM) 상판과 엑스폼(X-FOAM) 하판을 이중으로 설계한 것이 특징이다. 또한, 발의 뒤틀림을 방지하는 측면 패턴(SIDE SUPPPORT)과 좌우 흔들림을 제어하는 미드솔 사출을 적용해 산행 시 발생할 수 있는 위험으로부터 발을 보호한다. 총5가지 색상으로 구성됐다.트레일 러닝화, 나이키 에어줌 테라카이거6 스포츠 브랜드 나이키의 트레일 러닝화 ‘에어줌 테라카이거6’는 간단한 로드 러닝부터 바위가 많고 미끄러운 트레일까지 무리 없이 누빌 수 있도록 디자인되었다. 나이키 리액트 기술이 적용되어 매끄럽고 탄력적인 러닝 경험을 제공한다. 다각도 접지력을 발휘하는 앞꿈치와 뒷꿈치의 러그(돌기)는 강력한 내마모성 고무로 만들어져 오르막길과 내리막길에서 더욱 강력한 그립력을 제공하고, 중족부의 고무 포드는 젖은 지면에서도 우수한 접지력을 발휘한다. 안정적인 핏과 착화감을 위한 우븐 힐이 적용되어 더욱 매끈한 룩을 연출해준다. 등산을 여러 번 경험해봤다면 자연스럽게 ‘편한 신발’을 찾게 된다. 울퉁불퉁한 산길에 최적화된 신발을 구입하고자 한다면 직접 다양한 제품을 신어보고 자신에게 맞는 사이즈와 착화감을 느껴본 뒤 구매하는 것을 추천한다. 또한 먼저 구입해 신고 있는 이들의 후기도 참고해보자. 스케쳐스 맥스쿠셔닝 트레일, K2 플라이 하이크, 나이키 에어줌 테라카이거6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얻을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윤용수·박성훈 경기도의원, 교육청과 별내·진접중학군 학생배치 논의

    윤용수·박성훈 경기도의원, 교육청과 별내·진접중학군 학생배치 논의

    경기도의회 윤용수(남양주3)·박성훈(남양주4)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지난 24일 경기도의회 남양주상담소에서 구리남양주교육청 관계자들과 별내중학군, 진접중학군 학생 배치에 대해 논의했다고 하는 자리를 가졌다고 25일 밝혔다. 윤 도의원실 등에 따르면 진접중학군은 학군이 넓어 일부 학생이 통학거리가 먼 학교에 배정돼 해당 주민들의 민원이 제기돼 왔다. 별내중학군도 교실 수 부족으로 학교 증축을 추진하고 있지만 주민들은 학교 신설 요청이 계속하고 있다. 구리남양주교육청 담당자는 “진접중학군의 경우 인근 풍양중학군이 이미 학생수 포화 상태로 공동학구 지정이 어렵다”면서 “별내중학군도 학교 신설 추진으로 학교 증축이 늦어질 경우 2022학년부터 별가람중, 한별중 교실수 부족으로 학생 배치 여건의 악화가 우려 된다”고 부정적으로 답변했다. 이에 박 의원과 윤 의원은 “먼거리로 통학하거나 교실 부족으로 교육 환경이 열악해진다면 학부모 입장에서는 민원을 제기할 수 있다”면서 “교육청에서는 학부모의 입장에서 유연하게 해결 방안을 모색하고, 현황과 문제점을 학부모들과 지속적으로 소통해 달라”고 당부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성흠제 서울시의회 위원장, ‘전국시도과학기술연구기관협의회’ 창립 축하

    성흠제 서울시의회 위원장, ‘전국시도과학기술연구기관협의회’ 창립 축하

    성흠제 서울시의회 도시안전건설위원회 위원장(더불어민주당, 은평1)은 25일 한국프레스센터에서 개최된 「전국시도과학기술연구기관협의회 창립총회」에 참석해 환영과 축하의 뜻을 전하고 지역과학기술의 진흥과 확산에 중추적 역할을 담당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 날 행사는 지역과학기술 진흥을 위한 상호간의 정보교류, 개발기술 및 연구실적의 활용, 공동연구사업 등을 하기 위해 과학기술분야 연구를 주된 목적으로 하는 전국시도 지방연구원의 연합체를 구성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초대 회장으로 추대된 고인석 현 서울기술연구원장이 주관했다. 축사자로 나선 성 위원장은 서울시의회를 비롯한 전국 17개 시·도의회가 상호교류와 협력을 증진하고 공동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하여 1997년부터 전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를 설립해 운영하고 있는 사례를 언급하면서 “전국시도과학기술연구기관협의회도 과학기술분야 지방연구원의 상호정보교류로 지역과학기술의 진흥을 모색함으로써 지속가능한 지방자치 발전에 중추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또한, “지역별 특화 기술을 기반으로 한 기술협력은 지역간 균형발전을 도모할 것이며 궁극적으로 국가 전체의 부가가치 창출과 삶의 질 개선에 기여할 것으로 믿는다”며 환영의 뜻을 전했다. 한편, 이날 창립총회에는 서울기술연구원, 경북바이오산업연구원, 제주한의약연구원 등 20개 전국시도 과학기술연구기관 기관장이 참여하였고, 협의회 서약서 서명식과 협의회의 역할과 운영방향 논의가 이루어졌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서울시의회, 서울시정 위법·부당 사항 시민제보 받아

    서울시의회(의장 김인호)가 오는 11월 3일부터 16일까지 14일 간 실시되는 2020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앞두고 시민제보를 받는다. 이번 시민제보는 서울시민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시정의 위법, 부당한 사항 등에 대한 의견을 수렴해 이를 개선하기 위함이다. 제보대상은 시정과 교육행정의 위법·부당한 사항, 시책개선이 필요한 사항, 기타 시민생활에 불편을 주는 사항 등이며 제보된 내용은 행정사무감사 시 반영하거나 의정활동 자료로 활용될 예정이다. 단, 개인의 사생활을 침해하거나 계속 중인 재판·수사 관련 사항, 인신공격 또는 허위비방 우려사항, 익명제보 등 행정사무감사로 처리하기 부적절한 사항은 제외된다. 제보는 9월 25일부터 10월 24일까지 한 달간 시의회 홈페이지, 이메일, 방문 및 우편, FAX 등 다양한 방법을 통해 할 수 있으며 제보자의 인적사항은 비공개로 처리될 예정이다. 김인호 의장은 “시민들이 현장에서 몸소 보고 듣고 경험한 불편·부당함을 개선하여 시민 삶의 질을 높여나가는 것이 서울시의회의 역할이다.”면서 “다양한 소통창구를 통해 시민 의견을 경청하고, 현장의 목소리가 반영된 내실 있는 행정사무감사로 서울시와 서울시 교육에 대한 견제와 감시를 충실히 해나가겠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정태 서울시의회 위원장, 전국시도의회운영위원장협의회 회장 선출

    김정태 서울시의회 위원장, 전국시도의회운영위원장협의회 회장 선출

    김정태 서울시의회 운영위원장(더불어민주당·영등포2)이 지난 20일 대전에서 개최된 전국시도의회운영위원장협의회(이하 “협의회”) 제1차 정기회에서 회장으로 선출됐다. 김정태 신임회장은 3선의 서울시의원으로 전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 초대 지방분권TF 결성과 운영의 책임을 맡아 지방자치법 개정과 지방의회 요구 관철을 위해 분주히 뛰어왔으며, 금년에는 서울시의회 운영위원장과 지방분권TF 단장의 책임도 맡고 있다. 후반기 원 구성 이후 처음 열린 이번 정기회에서는 전국 17개 시도의회 운영위원장이 참석한 가운데 김정태 신임회장을 비롯해 수석부회장에는 김용범 제주도의회 운영위원장, 부회장에는 조성혜 인천시의회 운영위원장, 이상욱 충북도의회 운영위원장, 안희영 경북도의회 운영위원장, 사무총장에는 전경선 전남도의회 운영위원장, 정책위원장에는 서휘웅 울산시의회 운영위원장 등 총 7명의 임원진을 각각 선출했다. 이어, 지방의회 인사권 독립, 광역의회의원 정수 내의 정책지원전문인력 도입, 지방의회 책임성 강화 등 향후 협의회 운영방향과 지방의회 위상정립을 비롯한 자치분권 강화 방안에 대해서도 심도 있는 논의가 이뤄졌다. 이 자리에서 김 신임회장은 당선 인사를 통해 “의장협의회 초대 지방분권T/F 단장으로 활동하며 협력과 연대의 힘을 체득한 경험을 바탕으로 17개 시도의회, 나아가 주권자인 국민과 지방의회를 연결하고 잇는 다리 역할을 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내년이면 지방의회 및 지방자치 부활 30년”이라며, “지난 30년 숙원이었던 의회 인사권 독립, 정책지원전문인력 도입, 지방의원 후원회 설치를 통해 지방의회 부활 30년을 지방분권 실현과 지방의회 위상정립의 원년으로 만들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이를 위해 김 신임회장은 “정부 발의로 국회에 제출돼 있는 지방자치법 전부개정안의 조속한 국회 통과가 선행돼야 한다”고 강조하고, “각 정당 지도부, 국회 및 중앙정부와의 심도 있는 논의, 언론·시민단체와의 지속적인 소통을 통한 공감대 형성 등 적극적이고 체계적인 활동을 펼쳐나가겠다”는 구체적인 활동계획도 제시했다. 한편, 올해 설립 23주년을 맞이하는 협의회는 시도의회 공동 이해 관련 사안을 협의하고 의회 운영에 필요한 정보를 교환함으로써 지방의회 숙원과제 해결과 지방자치 발전을 도모하기 위한 단체이다. 회원은 17개 시·도의회 운영위원장이며, 월 1회 정기적으로 회의를 개최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정희시 경기도의원, 경기도 평화대상 운영 조례 개정 추진

    정희시 경기도의원, 경기도 평화대상 운영 조례 개정 추진

    경기도의회 정희시(더불어민주당·군포2) 도의원은 지난 24일 경기도의회 군포상담소에서 경기도청 평화협력과 공무원들과 ‘경기도 DMZ 평화상’(가칭) 시상금 근거 규정 마련 등을 위한 조례 개정 추진을 논의했다고 25일 밝혔다. 정희시 도의원은 “한반도 평화는 우리 민족의 미래와 대한민국 국가 이익의 전제 조건”이라면서 “본 조례 개정을 통해 국제적인 호응과 국민의 관심을 불러 일으키는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이날 공무원들은 “부상 지급 규정이 없어 형식상 평화대상 운영만 가능해 평화의 상징인 DMZ의 가치를 담은 포상 조례로 재정비가 필요하다”며 조례 일부 개정을 요청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서울시의회 민생실천위원회, 인왕시장·난곡 골목시장 현장방문

    서울시의회 민생실천위원회, 인왕시장·난곡 골목시장 현장방문

    서울시의회 더불어민주당 민생실천위원회(위원장 이경선, 성북4)는 24일 목요일, 서대문구 인왕시장과 관악구 난곡 골목시장 현장방문을 진행했다. 민생실천위원회(이하 민생위) 의원들과 서울시 소상공인정책담당관이 참석한 현장방문에서 소상공인들은 명절을 앞두고 있음에도 코로나19로 인한 급격한 매출감소, 마스크 상시착용과 빈번한 방역으로 인한 불편, 정부나 서울시의 알맹이 없는 지원정책 등 다양한 의견을 쏟아냈다. 특히 소상공인들은 서울시의 주도적인 지원 정책 부재와 각 자치구 별, 시장이나 상가 별 특색에 맞는 맞춤형 지원 사업을 찾기 힘들다며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서대문구 인왕시장 어울림터에서 열린 현장간담회는 이승미 의원의 사회로 진행되었으며, 서대문구 문석진 구청장, 상인대표 김경환 사장, 서울시에서는 김형국 시장활성화팀장 등이 참석했다. 문석진 구청장은 현재 인왕시장 상인들의 뜻이 모아지는 것이 중요하다며 소통의 자리에 계속해서 참석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관악구 난곡 골목시장에서는 상인회 대표 고경연 회장의 안내로 진행되었으며, 현장간담회는 임만균 의원이 주재했다. 전통시장 지정을 받지 않은 난곡 골목시장의 역차별 문제와 생활상권 활성화, 코로나19 상황에서 소상공인들의 자생력과 지속력에 대한 논의가 이어졌다. 두 곳의 현장방문을 마치고 이경선 위원장은 “민족 최대의 명절 한가위가 더 힘든 사람들이 있다는 것은 가슴 아픈 일이다”라며 “올해는 코로나19 피해로 더 많은 사람들, 특히 소상공인들이 어려운 시기를 보내고 있다. 가격은 싸고, 덤으로 정까지 나눌 수 있는 시장, 상가를 방문해 추석을 준비하는 상생의 지혜가 필요한 때.”라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권재형 경기도의회 부위원장, 장암초교 등하굣길 보도정비 정담회

    권재형 경기도의회 부위원장, 장암초교 등하굣길 보도정비 정담회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권재형 부위원장(더불어민주당·의정부3)은 지난 24일 경기도의회 의정부상담소에서 의정부시의회 김연균·최정희 의원(이상 민주당), 지역구 국회의원 관계자, 의정부시 도로과 공무원이 참석한 가운데 장암초교 등하굣길 외 3개소 보도정비공사 사업 관련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경기도 특별조정교부금 재난안전분야 신청 총사업비(10억원) 확정 배정에 따라 장암초교 등하굣길, 가능초교 등하굣길, 금신로(백병원 일원), 시민로(제일시장 주변) 등 4개소에 대한 노후 보도시설 교체와 정비로 등하굣길 학생들과 보행자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사업 필요성이 대두됐다. 이날 참석한 시의원들은 “지역 내의 보도시설들이 전반적 노후화로 주민들의 보행 안전에 위협이 되고 있다”며 사업의 조속한 완공을 당부했다. 이에 권 부위원장은 “4개 사업소 모두 학생들과 주민들 보행 안전을 위해 신속히 보수가 이뤄져야 한다”면서 “시설 상태를 꼼꼼이 확인한 뒤 추가 비용 발생하면 본 예산을 반영해 사업을 잘 마무리 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시세보다 낮은 공급가 ‘송파 라보로’ 다세권의 알짜 입지까지

    시세보다 낮은 공급가 ‘송파 라보로’ 다세권의 알짜 입지까지

    주택시장에 대한 강력한 규제 강화로 시장이 실수요자 위주로 재편됨에 따라 교통과 교육, 자연,편의시설 등이 모두 갖춰진 다(多)세권 아파트의 인기가 높아지고 있다. 다양한 요소가 결합된 입지일수록 실거주시 만족도가 좋고, 높은 선호도를 바탕으로 수요도 탄탄해 환금성도 뛰어나기 때문이다. 또한 이를 바탕으로 집값도 일대를 이끄는 리딩단지로 발전가능성이 높다. 이에 따라 다세권 단지는 분양단계에서도 높은 인기를 끈다. 한 업계 전문가는 “최근처럼 경기가 침체되고 시장이 불안정할 때 일수록 수요자들은 안정이 높은 상품으로만 집중되는 경향이 짙어진다”며 “특히 실제로 살면서 주거만족도가 높은 단지일수록 수요 확보에 유리해 안정성이 보장되는 만큼 다세권 단지의 인기는 더욱 높아질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이 가운데, 서울 송파구에서 공급되는 ‘송파 라보로’가 교통과 교육은 물론 편의시설과 공원까지수요자들이 원하는 요소를 고루 갖춘 다세권 단지라고 입소문나며 높은 관심을 끌고 있다. ‘송파 라보로’는 서울 송파구 송파동 일원에 위치하며, 총 546세대 규모로 전용면적 41~84㎡로 구성 예정이다. 일단 편리한 교통환경이 자랑이다. 단지는 도보거리에 지하철 8호선 송파역과 8·9호선인 석촌역 더블역세권 입지에 속해 출퇴근이 편리하다. 또 단지 1km 내에 5호선 방이역과 3·5호선 오금역을 포함 잠실역, 송파나루역, 가락시장역, 경찰병원역까지 몰려 있다. 송파대로, 올림픽대로, 강변북로를 통한 수도권 전 지역 접근이 쉽다. 최근 주택시장의 핵심 수요층으로 떠오른 30대와 40대를 사로잡을 명품 학군도 주목할만하다. 중대초등학교와 가락중학교, 일신여자상업고등학교, 잠실여자고등학교, 가락고등학교 등 다양한 명문학교가 단지로 도보 5분 내외 거리에 위치해 있다. 각종 생활 인프라도 잘 갖춰져 있다. 롯데마트, 롯데월드, 영화관, 가락시장 등을 비롯해 송파소방서, 송파경찰서, 송파2동 주민센터 등 각종 관공서와 강남힘찬병원, 아산병원과 은행 등 각종 생활편의시설을 편리하게 누릴 수 있다. 석촌호수, 송이공원, 올림픽공원 등이 가까운 공세권 단지로 주거환경이 쾌적하다. 인근 대비 합리적인 가격으로 수요자 부담도 낮췃다. 이 단지는 지역주택조합 아파트로 조합원이 직접 토지를 매입해 개발하는 방식이어서 일반분양 아파트에 비해 저렴하다. ‘송파 라보로’는 지역주택조합아파트로, 합리적인 가격으로 공급되는 반면, 신탁회사 자금 관리로 인한 사업의 안정성도 보장된다. ‘송파 라보로’ 분양관계자는 “송파구는 서울 강남권에서도 도심과 자연이 잘 어우러져 주거 선호도가 높은 곳인데, 특히 ‘송파 라보로’는 각각의 인프라를 모두 즐기기 좋은 다세권에다 우수한 입지 대비 합리적인 가격대로 공급돼 높은 호응을 얻으며 단기간에 1차 조합원 모집이 마무리 됐고, 2차 모집 역시 빠르게 마감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에듀윌, 산업안전기사 시험 당일 ‘가장 빠른 가답안 공개’…합격 여부 즉시 확인

    에듀윌, 산업안전기사 시험 당일 ‘가장 빠른 가답안 공개’…합격 여부 즉시 확인

    산업안전기사 시험이 27일 오전 10시부터 시작된다. 시험 종료 시간은 오후 1시다. 산업안전기사 시험의 최근 3년간 평균 합격률은 44.3%로 올해 필기시험도 비슷한 수준을 유지할 것으로 보인다. 이에, 종합교육기업 에듀윌(대표 박명규)은 산업안전기사와 토목기사 시험 종료 시간에 맞춰 가장 빠른 가답안을 공개한다고 밝혔다. 응시자들은 시험 종료 후 에듀윌에서 공개하는 가답안으로 빠르게 가채점을 할 수 있다. 자동채점 서비스를 통해 자신의 답안을 입력하면 자동으로 채점이 되고, 합격 여부를 즉시 확인할 수 있다.에듀윌은 지난 1, 2회 통합 정기기사 필기시험 당일, 시험 종료 직후에 가답안을 공개했다. 이는 주관사 대비 무려 1시간 30분 이상 빠르게 공개한 것이다. 산업안전기사는 물론 토목기사 시험 종료 후 일주일 이내에 해당 필기시험의 기출 해설 특강이 업로드 된다. 빠르고 정확한 문제풀이 방법과 함께 반드시 맞춰야 하는 문제부터 고득점에 필요한 어려운 문제까지 모든 궁금증을 해결할 수 있다. 에듀윌은 산업안전기사 및 토목기사 응시자들을 대상으로 에듀윌 홈페이지에 시험 후기 댓글을 작성하면 50명을 추첨해 스타벅스 아메리카노를 증정하는 이벤트도 진행하고 있다. 시험 당일 가장 빠른 가답안을 공개하고 있는 에듀윌의 산업안전기사 및 토목기사 가답안 및 자동채점 서비스는 에듀윌 홈페이지를 통해서 이용할 수 있다. 한편, 산업안전기사 합격 기준은 100점 만점에 전 과목 평균 60점 이상이면 된다. 단, 한 과목이라도 40점 이상 득점하지 못하면 과락으로 불합격하게 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문병욱 회장의 라미드그룹, 당진 플라밍고cc 기공식 가져

    문병욱 회장의 라미드그룹, 당진 플라밍고cc 기공식 가져

    라미드그룹(회장 문병욱)이 당진시와 협약을 맺고 추진하고 있는 플라밍고 컨트리클럽 기공식을 23일 개최했다. 이 날 기공식에는 어기구 국회의원, 김홍장 당진시장, 최창용 당진시의회 의장, 문병욱 라미드그룹 회장을 비롯한 내외 귀빈이 참석한 가운데 기공식이 진행됐다. 라미드그룹은 당진 석문국가산업단지내 체육시설용지에 플라밍고cc 조성을 위한 모든 인허가 및 시공업체 선정을 마치고, 113만 3,467㎡(34만2,874평) 부지에 대중제 골프장 30홀과 클럽하우스, 관리동 등 2000억원을 투입해 본격적인 사업 추진에 들어간다. 당진 플라밍고cc는 북측 12홀 남측 18홀 총 30홀의 골프코스로, 여성골퍼 및 바쁜 직장인들의 출근 전, 퇴근 후 6홀, 12홀 라운딩을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수요에 맞춰 대상지의 풍부한 자연환경을 적극 활용할 수 있는 문화체육시설로 조성된다.2019년부터 시작된 플라밍고cc 조성사업은 당진시와 함께 사업시행을 위한 각종영향평가 인허가 및 조성계획승인 완료 등의 제반 행정 절차를 마무리하고, 올해 9월부터 골프장 공사가 착공되어 공정대로 진행된다면, 명년 12월에 시범라운딩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대중제 골프장 영업에 들어갈 예정이다. 특히 당진IC에서 자동차로 15분 거리에 위치한 우수한 접근성에 따라 향후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수 있다는 전망이다. 라미드그룹 문병욱 회장은 “이곳 당진에서 건강하고, 행복하게 잘사는 당진(웰니스) 구현의 시발점으로서, 기공식 행사를 가지게 되어 매우 의미있는 즐거움으로 생각한다”며 “플라밍고cc는 당진의 마스코트인 ‘당학’의 ‘학’을 모티브로 젊어지고, 다양화된 골프인구 누구나 이용하고 싶어하는 사계절 체류형 골프장으로 자원과 자연 지형을 적극 활용한 “링크스”,”듄스”,”파크”의 3가지 컨셉의 골프코스를 한번에 즐길 수 있게 조성했다”고 전했다. 김홍장 당진시장은 “기업과 행정이 서로 간의 신뢰와 협력을 바탕으로 발전해 나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해 그린 뉴딜을 중심으로 한 당진형 뉴딜을 지역 내 기업들과 함께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라미드그룹은 라마다서울호텔, 라마다송도호텔, 이천미란다호텔, 빅토리아호텔, 양평TPC 골프클럽, 남양주CC, 의성엠스클럽, 버드우드GC,동백스포랜드 등 다수의 호텔과 골프장 계열사를 운영중이며, 이번 당진 플로밍고CC 개발사업을 시작으로 올해 말부터 강남 삼성동, 논현동에 주거사업도 신규로 진행중에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코로나19 시대 비대면 여가활동…공항철도 타고 자전거 타고

    코로나19 시대 비대면 여가활동…공항철도 타고 자전거 타고

    공항철도(김한영 사장)는 9월 26일부터 11월 9일까지 자전거 대여 어플리케이션인 라이클(Lycle)과 제휴해 역사 소상공인 상업시설을 연계한 자전거 대여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라이클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계양역과 검암역 자전거대여소를 10% 할인된 금액으로 이용할 수 있다. 할인 혜택은 ‘라이클’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사전 예약한 경우에 한해 적용된다. 또한 개인 인스타그램에 이용 인증샷을 업로드하고, 공항철도 인스타그램에 이벤트 참여 댓글을 남기면 추첨을 통해 50명에게 커피 쿠폰을 선물하는 이벤트도 함께 진행된다. 자세한 사항은 공항철도 역사 게시판과 홈페이지, 인스타그램에서 확인 가능하다. 공항철도 계양‧검암역과 인접한 경인 아라뱃길은 도보 5분 거리에 위치해 있으며 자전거 도로가 잘 되어 있어 평일과 주말을 가리지 않고 자전거족의 방문이 많다. 특히 코로나19 유행으로 실내운동과 대중교통 이용을 기피하는 사람들이 늘면서 개별적으로 활동하는 여가활동인 자전거가 각광을 받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골드문트, 대구 메리어트 호텔 레지던스 입주자 대상 특별 프로모션 진행

    골드문트, 대구 메리어트 호텔 레지던스 입주자 대상 특별 프로모션 진행

    고급화되는 하이엔드 주거문화로 인해 명품 오디오 브랜드인 골드문트에 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이에 골드문트 공식 수입사 오디오갤러리는 12월 입주 예정인 ‘대구 메리어트 호텔 레지던스’ 입주자 대상으로 특별한 이벤트와 멤버십 혜택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슈퍼리치’의 라이프스타일도 변화하고 있으며, 실내 여가 생활의 가치를 높이기 위해 오디오에 투자하는 고객이 점점 늘어나고 있다. 골드문트는 실제 원음과 같은 생생한 전달력을 가진 리얼 사운드를 바탕으로 슈퍼리치에게 특별한 가치와 경험을 선사한다.40여 년의 역사를 가진 골드문트는 스위스 정밀주의를 극한까지 끌어올리는 대표적인 하이엔드 오디오 브랜드다. 골드문트는 오차 없는 정밀한 제품의 마감과 회로 조립을 위해 롤렉스와 파텍필립의 동일 공장에서 동일 공정으로 작업된다. 골드문트는 독자적인 기술력으로 청각의 피로감 없이 자연 음과 99% 일치하는 리얼사운드를 구현한다는 점에서 타 오디오 브랜드와 차별화한다. 앰프가 내장된 액티브 스피커로 공간을 해치지 않는 시스템으로 인테리어적인 측면까지 고려하는 슈퍼리치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골드문트 인기 시스템 중에는 프라나(Prana)와 메티스 마크 2(Metis Mk II) 시스템이 있다. 해당 프로모션은 오디오갤러리 신세계백화점 대구점에서 진행 중이며, 예약 방문 시 최적의 환경에서 오디오 청음이 가능하다. 한편, 골드문트는 ‘완벽한 원음 구현’이라는 목표 아래 매출의 30%가량을 연구와 개발에 투자하고 있다. 그뿐만 아니라 최초로 뉴욕 MOMA에 전시된 오디오로써 예술성과 특별함을 인정받았다. 실제로 국내에서는 초호화 주택단지 입주객에게 많은 문의를 받은 바 있다. 프리미엄 주거시설에 맞는 최고급 홈 엔터테인먼트를 즐기기 위해 자산가들의 유입이 잇따르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우유자조금관리위, 이디야커피와 국산우유 활용한 유음료 적극 홍보

    우유자조금관리위, 이디야커피와 국산우유 활용한 유음료 적극 홍보

    우유자조금관리위원회(위원장 이승호)는 이디야커피(대표이사 문창기)와 ‘국산우유 소비촉진을 위한 공동캠페인’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우유자조금관리위원회는 코로나19에 따른 비대면 방식으로 체결한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국내 최초로 매장 3,000호점을 돌파한 이디야커피와 함께 다양한 프로모션을 진행할 계획이다. 이와 관련하여, 우유자조금관리위원회 관계자는 “이디야커피와 함께하는 이번 캠페인이 코로나19 여파로 타격을 입은 낙농가들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 국내 최대 커피 프랜차이즈 업체인 이디야커피와 활발한 프로모션을 펼쳐, 국산우유에 대한 긍정적인 이미지 제고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전했다.더불어, 코로나19로 인한 가맹점의 고통 분담 상생정책을 인정받아 공정거래조정원이 인증하는 ‘착한 프랜차이즈’에 선정된 이디야 측은 “우유자조금관리위원회와 함께 공익적인 취지의 캠페인을 전개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며, “위원회와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는 다양한 협력 사례를 구축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뜻을 전했다. 이 캠페인은 최근 코로나19 여파로 개학 연기와 학교급식 중단 사태가 빚어짐에 따라, 어려움을 겪고 있는 낙농가들에게 활기를 불어 넣고 급감한 우유 소비의 촉진에 기여한다는 데 큰 의미가 있다. 또한 이디야커피와 함께 국산우유를 활용한 라떼 등 유음료를 적극 홍보하여, 우유에 대한 친밀도를 높이고 긍정적인 인식을 가질 수 있도록 하는 데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우유자조금관리위원회는 소비자들에게 친숙한 브랜드로 자리 잡은 이디야커피와의 상호 협력을 통해, 소비자와 공감대를 형성하고 국산우유 소비촉진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경기도의회 민주당 대변인단 “돼지열병 피해 양돈 재입식 적극 지원해야”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대표의원 박근철·의왕1)이 25일 “아프리카돼지열병(ASF)으로 피해를 입은 양돈 농가들이 재입식을 무사히 마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과 대책을 마련해달라”고 촉구했다. 민주당은 이날 논평에서 “정부와 경기도는 중점관리지구 내 재입식을 희망하는 양돈 농가들에 대해 엄격한 기준만을 내세울 것이 아니라 재정적·행정적 지원대책도 함께 강구해야 한다”며 이렇게 밝혔다. 정부는 지난해 9월 돼지열병이 처음 발생한 이후 1년 만에 피해 농가들을 대상으로 재입식 신청을 받고 있다. 민주당은 “돼지열병이 지난해 10월 9일 농가에서 마지막으로 발생한 이후 1년이 넘는 기간 동안 야생 멧돼지 외에 사육농가에서 발생하지 않고 있다”면서 “전적으로 경기도 양돈 농가의 특별한 희생이 있었기에 가능했다”고 강조했다. 민주당에 따르면 경기도는 돼지열병 발생농장 뿐 아니라 인근 양돈 농가에 대해서도 대대적인 예방적 살처분 등을 진행했다. 이에 따라 총 195개 농가에서 32만 668마리가 살처분됐고 양돈 농가들은 축사를 비워 둬야 했다. 민주당은 “도의 대대적인 예방적 살처분으로 돼지열병이 충청도와 강원도로 확산되는 것은 막았지만 이로 인해 경기도 양돈 농가들의 피해는 상당했다”면서 “수많은 농가들은 감담하기 어려운 빚에 짓눌릴 수밖에 없는 한계 상황으로 내몰렸다”고 설명했다. 민주당은 피해농가들의 숙원이던 재입식이 성사됐으나 농가들이 넘어야 할 벽은 여전히 높다고 지적했다. 정부가 ‘가축전염병예방법’ 시행규칙 등을 개정해 양돈 농가의 방역시설에 대해 기준을 높였기 때문이라고 분석했다. 개정안에 따르면 돼지열병 중점관리지구 내 양돈농가는 내·외부 울타리, 방조·방충망, 방역실, 전실, 물품반입소독시설, 축산폐기물 보관시설 등의 설비를 갖춰야 한다. 민주당은 “이미 살처분 등으로 수십억원의 빚을 진 농가들이 대규모 방역시설 마련과 종돈을 구입하기는 쉽지 않을 전망”이라면서 “양돈 농가들이 재입식을 무사히 마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을 마련해달라”고 촉구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추민규 경기도의원 “경기도 예술인, 제대로 대우 받아야”

    추민규 경기도의원 “경기도 예술인, 제대로 대우 받아야”

    경기도의회 추민규(더불어민주당·하남2) 의원이 25일 “경기도 전체 예술인이 제대로 대우받을 수 있는 문화 풍조를 마련하는 데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추 도의원은 지난 24일 경기도의회 하남상담소에서 경기문화재단 본부장, 경기도 예술정책과 담당자 대상과 하남시 예술인 참여 강화를 위한 간담회를 연 자리에서 이렇게 말했다. 추 의원은 “3개 지역을 기반으로 백제문화 축제를 준비하고 있지만, 여전히 예산에 대한 부담이 절실한 상황”이라면서 “특히 예술인의 처우 개선이 보장돼야 하나, 현실은 외면하고 있는 등 문제점이 많은 게 사실”이라고 지적했다. 추 의원은 성남·광주·하남 3개 지역 중심의 백제문화 축제를 준비하고 있다. 이번 간담회 성격은 하남문화예술총연합회 예술인의 경제적 여건을 마련하고 경기도 주최 공모사업과 경기도 문화재단 예술 심사에 따른 설명을 듣기 위해 마련됐다. 박치영 하남문화예술총연합회 회장은 “하남시 예술인들이 코로나 정국에서 제대로 활동할 수 있는 범위와 예산을 잘 편성해 달라”고 요청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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