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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테크, 레이저 라벨프린터 ‘TTE-72FX’ 출시

    투테크, 레이저 라벨프린터 ‘TTE-72FX’ 출시

    바코드 라벨 및 라벨프린터 전문기업 투테크 주식회사(대표 남의조)가 레이저 라벨 프린터 ‘TTE-72FX’를 출시했다. 투테크는 레이저를 이용하여 바코드라벨을 인쇄하는 ‘레이저라벨프린터’ 신제품의 출시로 제품 공급을 확대하고, 독자 기술을 적용한 레이저라벨프린터를 대중화함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이와 동시에 레이저 라벨프린터 산업군의 시장의 본격적인 형성을 도모하고 있다. 라벨프린터란 주소, 바코드, 물류관리 입력 등에 사용되는 라벨을 생산하는 제품이다. 이름부터 주소, 날짜 등 다양한 정보를 라벨 용지에 입력, 인쇄할 수 있어 주로 제조 현장이나 대형 매장 등에서 상품 관리에 유용하게 쓰이고 있다. 투테크의 레이저 라벨 프린터는 레이저를 라벨에 직접 조사해 중간층에 라벨에 새기는 방식이 핵심이다. 기존 잉크 기반의 라벨 프린터와 달리 리본과 헤드 등 소모품이 필요하지 않다. 따라서 비용을 절감할 수 있고 미세플라스틱 발생 및 폐기물 발생을 사전에 차단해 사용 후 버려지는 리본 PET폐기물이 발생되지 않는 친환경 레이저 라벨프린터다. 별도의 리본 사용이 불필요하기 때문에 리본에 남아있는 중요 정보가 외부로 유출될 가능성도 배제된다. 리본과 헤드를 사용하지 않아 인쇄 불량 발생률도 거의 없다는 것이 장점이다. 또한 원단층 내부에 레이저로 인쇄해 인쇄된 라벨이 알코올이나 마찰 등의 물질로 지워지지 않는다. 한국을 넘어 미국, 일본, 중국, 유럽(프랑스, 독일, 영국, 이탈리아, 네덜란드, 벨기에) 등 해외에서도 관련 기술로 특허를 취득했다. 해상도는 2000dpi로 동급 라벨프린터들에 비해 약 3배 정도 높다. 이러한 기술력을 바탕으로 국내 전자 계열 대기업과 주요 대학교, 회계프로그램 전문 업체 등 유수 기업과 기관에서도 자산관리를 위해 투테크의 레이저라벨프린터기를 적용하고 있다. 남의조 대표는 “2003년 설립 이래 연구개발과 테스트, 현장적용을 이어가며 고객 니즈를 반영한 진화된 모델을 출시해왔다. 2014년 법인회사로 전환한 이후 매년 15%씩 매출이 늘고 있으며, 올해 가격을 대폭 낮춘 신제품으로 제품 생산량과 매출 증대를 동시에 도모할 계획이다”라고 전했다. 한편 투테크는 2019년 서울시와 서울산업진흥원(SBA)이 인증하는 우수 중소기업 ‘하이서울기업’으로 선정된 바 있다. 오는 12일부터 15일까지는 킨텍스에서 개최되는 K-PRINT 2020 전시회에 참가한다. 전시회에서는 레이저 라벨 프린터 TTE-72FX와 소형 모델 TTE-72FK를 소개할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온라인 가상 전시로 즐기는 전국 맛집…‘2020 코리아 먹켓 페스타’ 개막

    온라인 가상 전시로 즐기는 전국 맛집…‘2020 코리아 먹켓 페스타’ 개막

    ‘2020 코리아 먹켓 페스타’가 2일 개막해 오는 30일까지 29일간 외식업계 최초 비대면 가상박람회로 개최된다. 코리아 먹켓 페스타는 먹(Muk)+마켓(Market)+축제(Festa)의 합성어로 맛을 쇼핑하는 복합문화공간을 의미하며, 나아가 전국에 있는 음식점을 소개해줌으로써 외식업계 활성화에 기여하기 위한 박람회이다. 코리아 먹켓 페스타 조직위원회 주최, aT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와 (사)한국외식산업협회에서 주관하고 농림축산식품부가 후원하는 금번 행사는 지난해 1회 행사에 이어 2회 행사로 마련됐다. 올해에는 비대면 가상박람회 형태로 진행되며, 온라인 가상 전시임에도 ‘가상의 전시관’을 통해 24시간 내내 이용자들이 진짜로 행사장을 누비는 듯한 생생한 경험을 제공한다. 전시관은 엄선한 52개 업체의 독립 부스와 코로나19 시대 감염병에 취약한 우리 식사문화에 긍정적인 변화를 일으키기 위해 진행되고 있는 전국 ‘안심식당’ 정보와 ‘식사문화 개선 맞춤형 식기 상품 및 아이디어 공모전’ 수상작을 알려주는 특별 부스로 구성됐다. 한식부터 중식, 일식, 양식, 베이커리를 아우르는 각 업체의 독립 부스에서는 평소 음식점에서는 쉽게 접할 수 없었던 맛집들의 숨은 이야기와 주방의 조리 모습, 대표자의 경영 철학 등 흥미로운 이야기들을 영상으로 만나볼 수 있다. 이외에도 행사기간 동안 박람회 참가자들을 위한 온라인 이벤트와 오프라인 프로모션이 다채롭게 마련됐다. ‘먹켓 ONE PICK을 찾아라!’ 인증 사진 이벤트는 마음에 드는 부스를 촬영하고 SNS에 인증하는 이벤트로, 추첨을 통해 온누리 온라인 상품권 1만원 권(100명)을 증정한다. 업체별 콘텐츠 확인 후 별점을 부여하는 ‘내 마음의 별로’ 이벤트를 통해서도 온누리 온라인 상품권 1만원 권을 100명에게 증정한다. 참여업체 중 별점 평가가 가장 좋은 3개 업체를 선정하는 경연대회 ‘2020 먹켓 부스 선발대회’를 통해서는 농협 상품권 30만 원을 증정한다. 이벤트 관련 자세한 내용은 코리아 먹켓 페스타 공식홈페이지, 페이스북, 인스타그램에서 확인할 수 있다. 오프라인에서는 먹켓 페스타 참여 업체를 방문 시, 박람회 별점 평가를 진행하면 혜택을 제공하는 프로모션을 실시한다. 행사 관계자는 “온라인 가상 전시관 운영으로 외식산업의 활성화와 이해, 접근성을 향상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눈과 귀로 맛보고 스토리를 음미하는 11월의 주요 행사인 2020 코리아 먹켓 페스타에 많은 관심을 부탁 드린다”고 전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미스맥심 박소현, 화이트 란제리 ‘섹시 여친룩’

    [포토] 미스맥심 박소현, 화이트 란제리 ‘섹시 여친룩’

    남성지 맥심(MAXIM)의 4K 섹시 예능 시리즈 ‘미맥콘(미스맥심 콘테스트) 2020’ 22화가 유튜브에 공개됐다. 22화에 등장한 박소현은 아이돌 같은 외모와 슬렌더 몸매로 매력을 어필하며 꾸준히 상위권을 유지해온 인물. 그녀는 최근 대학원을 졸업하고 결승전까지 진출하는 쾌거를 이룩하며 ‘재색겸비’의 아이콘으로 거듭났다. 박소현은 주변 친구들에게 “남자들이 상상하는 이상적인 모습”을 탐문해 뽑아낸 ‘자연스러운 섹시 여친룩’으로 촬영장에 등장했다. “시스루 블라우스와 화이트 란제리로 섹시한 여친 같은 매력을 보여주겠다”라고 말한 박소현은 “단순히 얼굴, 몸이 예쁘게 나오는 것 이상의, 미학적으로 자극이 되는 그림을 만들고 싶다”고 말했다. 사진=맥심코리아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한국의 시노자키 아이’ 혜린, 압도적 볼륨감

    [포토] ‘한국의 시노자키 아이’ 혜린, 압도적 볼륨감

    혜린이 역전승의 주인공이 될까? 맥심의 예능 시리즈 ‘미맥콘(미스맥심 콘테스트) 2020’ 23화가 유튜브에 공개됐다. 4강에 오른 혜린은 ‘한국의 시노자키 아이’라는 애칭이 붙을 만큼 글래머러스함과 귀염움을 동시에 가진 모델이다. 이 대회를 위해 약 20kg을 감량한 혜린은 ‘한국판 시노자키 아이’라는 별명까지 붙을 만큼 힘든 자기관리를 통해 많은 팬들의 지지를 받고 있다. 때아닌 악플 논란으로 인해 마음의 상처도 많이 받은 혜린은 대회 도중 눈물을 보이기도 했다. 최종 결승전에 진출한 혜린은 촬영을 위해 자신의 청순한 외모와 볼륨감 있는 몸매를 잘 보여주는 세라복 의상을 준비해왔다. 현재까지 남은 최종 생존자는 혜린, 도유리, 은유화, 박소현 등 단 4명이며, 지난달 30일부터 시작되는 마지막 독자 투표에서 최종 우승자를 가린다. 대회 우승자는 2020년 12월호 맥심 잡지 표지 모델로 서게 되는 영광을 차지하게 된다. 사진제공=맥심코리아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내일 52년 만에 열리는 북악산 북측…하루 일찍 산행 나선 문 대통령

    [포토] 내일 52년 만에 열리는 북악산 북측…하루 일찍 산행 나선 문 대통령

    문재인 대통령이 31일 52년 만에 닫혀있던 북악산 철문을 열고 등산에 나섰다. 문 대통령이 이날 방문한 지역은 1968년 북한군의 청와대 기습 시도 사건인 이른바 ‘김신조 사건’ 이후 출입이 제한됐던 곳이다. 문 대통령은 북측면 제1출입구인 부암동 토끼굴에 도착해 김도균 수도방위사령관으로부터 북악산 관리현황을 보고 받았고, 이후 관리병에게서 열쇠를 건네받아 철문을 열었다. 정부가 북악산 북측면 일부 지역을 내달 1일부터 시민에게 개방키로 결정한 가운데 문 대통령은 개방을 하루 앞두고 직접 개방지역 둘레길을 등반하며 점검했다. 이날 산행은 부암동 주민과 산악인 엄홍길 대장, 정재숙 문화재청장, 김영종 종로구청장, 김도균 수도방위사령관 등이 함께 했다.이번 북악산 북측 개방에 앞서 2017년에는 청와대 앞길 개방, 2018년에는 인왕산길을 개방한 바 있다. 문 대통령은 2017년 대선후보 시절 “북악산, 인왕산을 전면 개방해 시민들에게 돌려주겠다”고 약속했으며, 이후 청와대 인근 보안 완화 조치를 실행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소유, 건강미 넘치는 몸매에 반전 ‘청순 매력’

    소유, 건강미 넘치는 몸매에 반전 ‘청순 매력’

    가수 소유가 화보를 통해 청순한 매력을 선보였다. 패션 문화 매거진 ‘데이즈드’는 소유의 단독 뷰티화보를 지난 30일 공개했다. 공개된 화보에서 소유는 맑고 깨끗한 느낌의 스킨케어 룩부터 시크한 레드 립 메이크업 룩까지 능숙하게 소화해냈다. 특히 몸매가 드러난 의상을 입고 건강미 넘치는 탄탄한 보디라인을 선보여 눈길을 끈다. 데이즈드와의 인터뷰에서 그는 “뷰티 화보가 굉장히 오랜만이어서 즐거웠다. ‘요트원정대’ 촬영 끝나고 바로 오는 바람에 몸을 완벽하게 준비하기 못해서 아쉬움도 있다. 그래서 오늘. 눈 뜨자마자 스튜디오에 오기 전까지 힙 운동을 엄청 했다. 다시 열심히 운동할 수 있는 계기가 된 작업”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소유는 최근 유튜브 채널 ‘소유기’ 개설해 운영 중이다. 또한 소유는 새로운 앨범을 작업 중이라고 전했다. 한편, 소유의 많은 화보와 인터뷰는 ‘데이즈드’ 11월 호에서 만날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애형 경기도의원, 학교공간 활동 및 건강공감학교 등 현안사항 논의

    이애형 경기도의원, 학교공간 활동 및 건강공감학교 등 현안사항 논의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이애형 의원(국민의힘·비례)은 30일 선홍기 권선중학교장, 이윤환 영통중학교장, 신현택 경기교육청시설과장과 수원 권선중학교에서 학교공간 활용 및 보건교육거점학교·건강공감학교 관련 정담회를 열었다고 밝혔다. 이 의원은 이 자리에서 4차 산업혁명, 코로나 등 급변하는 교육환경 변화에 대응하고 미래교육을 준비하기 위해 기존 학교 공간의 활용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이 의원은 “정보통신기술의 융합으로 이루어지는 차세대 산업혁명인 4차 산업혁명시대를 논하기 시작한지 얼마 안된 것 같은데, 코로나19의 확산은 학교, 집, 회사 등 모든 공간이 코로나-19의 영향을 받고 있다”며, “원격수업과 VR등을 활용한 체육 수업 등 우리 학생들은 뉴노멀 세상에 살고 있다. 정형화된 기존 학교의 틀을 변화하는 교육환경에 맞추어 활용할 수 있는 방안 마련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또 이 의원은 “질병 예방활동이나 체력 증진 운동 등을 통해 건강을 유지하고 증진하며, 학생 스스로 건강하게 살아가는 법을 습득할 수 있는 보건교육거점학교·건강공감학교의 확대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한편, 경기도 내 보건교육거점학교는 7개교(특수 1개교, 초 5개교, 중 1개교), 건강공감학교는 13개교(초 6개교, 중 5개교, 고 2개교)가 선정·운영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정윤경 경기도의원, 경기도교육청공무원노동조합 정담회 실시

    정윤경 경기도의원, 경기도교육청공무원노동조합 정담회 실시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위원장 정윤경 의원(더불어민주당·군포1)은 지난 29일 교육기획위원회 협의실에서 ‘경기도교육청공무원노동조합’과 면담 시간을 가졌다. 이날 정담회는 경기도교육청공무원노동조합 위원장과 수석부위원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기술직의 승진 적체 문제와 학교 근무 공무원 직렬의 다양함으로 인해 빚어지는 학교 현장에서의 문제점에 대한 논의가 이뤄졌다. 경기도교육청공무원노동조합 측에서는 인력 확보를 통한 시설관리센터의 과중한 업무 부담 해결과 기술직군에 대한 상위직 정원 확보 등에 대해 협조를 요청했다. 이에 정윤경 위원장은 “이번 행정사무감사 기간에 소수 직렬의 어려움을 알릴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여 공무원 근무 환경과 처우 개선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답했다. 또한 정윤경 위원장은 “해당 공무원의 기본적인 인권과 권익도 물론 중요한 사안이지만 경기 교육을 위해 근무하는 모든 근무자들은 결국은 우리 학생을 위해 존재하는 것이므로 각자의 처우만 생각하기보다는 대화와 소통을 통해 하나씩 문제를 해결해 나가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또 “특히 올해는 코로나19로 인해 교육 현장이 힘든 상황 속에서 우리 아이들에게 안전한 교육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서는 문제에 대한 갈등 관계가 지속되기 보다는 상생의 자세로 해결해 나가는 것이 중요하다”고 당부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최종현 경기도의원, 장애인 사무분야 당사자 개방직 임명 추진 토론회 참석

    최종현 경기도의원, 장애인 사무분야 당사자 개방직 임명 추진 토론회 참석

    “장애인들이 원하는 것은 장애인 당사자가 가장 잘 안다는 점에서 공직에 대한 장애인 임용은 대폭적이고 지속적으로 확대되어야 합니다.” 최종현 경기도의원(보건복지위·더불어민주당·비례)은 30일 경기도와 경기도의회 주최로 경기도의회에서 열린‘2020 하반기 경기도&경기도의회 정책토론 대축제(경기도 장애인 사무분야 당사자 개방직 임명 추진을 위한 토론회)’ 좌장으로 참석했다. 최종현 의원은 “공직분야에서 민간의 전문 인력을 활용한 정책개발과 현장과의 소통 강화를 통해 경쟁력과 효율성을 높이기 위한 움직임이 이어지고 있다. 이런 관점에서 장애인 당사자가 공직자로 일하며 공공과 민간의 매개자 역할을 수행하는 것은 단순히 한 개인이 공무원이라는 직업을 가지는 것을 넘어 많은 의미와 효과를 거둘 수 있다”고 말했다. 최종현 의원은 “장애 당사자로서 장애인들이 겪고 느끼고 필요로 하는 것을 누구보다 잘 아는 사람이 공직 내 정책 책임자로 일하며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정책으로 반영하고 장애인 복지를 실천하는 것이 특별한 배려나 예외적인 일이 되어서는 안 된다. 민간의 전문성을 살리고 사회통합의 관점에서도 자연스럽고 당연한 일이어야 한다”고 말했다. 최종현 의원은 “경기도는 복지를 중요한 도정가치 중 하나로 삼아 다양한 복지정책을 추진 중이다. 경기도의 선도적 정책이 대한민국의 모델과 표준이 되고 있다는 평가도 나오고 있다. 장애인 사무분야 당사자의 개방형 공직 임용도 경기도가 선도해줄 것을 촉구한다”며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도 장애인 당사자의 개방형 공직 임용을 위해 관심과 함께 지원해나가겠다”고 덧붙였다. 토론회는 이애형 경기도의원(국민의힘·비례)의 개회 안내에 이어 박마루 한국장애인단체총연합회 사무총장의 주제발표와 강석봉 제주특별자치도 장애인복지과장, 한동식 한국장애인연맹경기도DPI회장, 한은정 경기도지체장애인협회 사무처장, 김종인 나사렛대 교수, 이병화 경기복지재단 연구위원, 권정선 경기도의원의 토론으로 진행됐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경기도의회 제3기 의정모니터 워크숍 개최

    경기도의회 제3기 의정모니터 워크숍 개최

    사람중심 민생중심, 의회다운 의회를 위해 경기도의회(의장 장현국) 제3기 의정모니터는 30일 노보텔 앰배서더 수원에서 ‘경기도의회 제3기 의정모니터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날 워크숍에 의정모니터 등 32명이 참석하여 11월 행정사무감사에 의정모니터의 효율적으로 모니터링 방안에 대해 토론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의정활동과 모니터 활동사항을 도민에게 알리고 소통하는 의회를 위해 소셜네크워크(SNS)를 활용한 홍보 기법 등을 학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정구 경기도의회 의사담당관은 “제3기 의정모니터가 도내 31개 시군 모두에서 선발되어 지역대표성을 확보 하였고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다양한 제안과 의정발전을 위한 의견이 기대된다”고 밝혔다. 한편, 경기도의회 제3기 의정모니터(40명)는 지난 9월 28일 위촉식을 갖고 공식 출범했으며 의정 전반에 대한 정책제안, 조례 및 제도개선 건의, 의회 모니터링, 의정활동 홍보 등의 역할을 수행하고 2022년 6월 30일 까지 활동하게 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신정현 경기도의원, 경기도 학생자치 보장에 관한 정책토론회 개최

    신정현 경기도의원, 경기도 학생자치 보장에 관한 정책토론회 개최

    경기도의회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신정현 위원(더불어민주당·고양3)이 좌장을 맡은 ‘경기도 학생자치 보장에 관한 정책토론회’가 지난 29일 고양미래인재교육센터에서 개최됐다. 경기도와 경기도의회가 주최하고 경기도가 주관한 ‘2020 경기도 하반기 경기도-경기도의회 정책토론 대축제’의 일환으로 열린 이 날 토론회는 오승훈 장성중학교 교사의 사회로 진행됐으며 최치헌 백석고 학생, 남미자 경기도 교육연구원 부연구위원, 최향숙 청소년카페 깔깔깔 전 관장, 송원석 대화고등학교 교사의 발제와 참석자 간의 활발한 토론으로 진행됐다. 모두발언을 통해 신정현 경기도의회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위원은 “본 토론회가 학생대표 및 학생자치담당교사들의 제안과 기획으로 만들어졌다”며 학생들과 함께 준비해 온 ‘경기도교육청 학생자치 보장에 관한 조례(안)’의 제정 취지와 주요내용을 설명했다. 학생을 대표해 첫 번째 발제자로 나선 최치헌 백석고등학교 학생은 본인의 학생자치회 경험을 바탕으로 혼재돼 운영되는 대의원회와 학생자치회의 문제점을 지적하고 집행과 견제라는 역할 정립을 통해 학생자치활동의 민주적 구조를 완성시켜야 한다고 주장했다. 남미자 경기도교육연구원 부연구위원은 선거권을 가진 경기도 내 18세 학생들을 대상으로 진행한 ‘경기도 4.15 총선 관련 정보 취득 경로’에 대한 설문결과를 분석해 발표하였다. 남 부연구위원은 청소년 유권자 중 40.3%가 선거참여 독려를 위해 학교 내 주요 의사결정에 학생이 참여하기를 원한다는 답변을 근거로 교내 의사결정의 실질적 참여가 청소년 민주시민의 성장에 가장 확실한 대안이라는 점을 강조했다. 또 학생자치가 학교 내부뿐만 아니라 다른 단체 또는 네트워크와의 연대를 통해 외부활동으로도 확대 될 수 있도록 제도가 개선돼야 한다고 주장했다. 최향숙 전 청소년북카페 책문화공간 깔깔깔 관장은 “청소년들이 학교 밖에서도 자유롭게 활동 할 수 있도록 학부모에게만 민주시민교육을 맡기는 것이 아니라 지역에 살아가고 있는 시민들이 함께 진행해 나가야 한다”고 이야기했다. 학교에서 이뤄지지 않는 주체적 결정과정을 학교 밖 청소년 자유공간에서 이뤄지고 있다는 점을 들어 학교 내 학생자치의 확대의 필요성을 이야기했다. 송원석 대화고등학교 교사는 “이번에 신정현 의원이 조례제정을 위해 실시한 2만여명의 학생대표 대상 설문조사를 통해 경기도의 학생자치 현주소를 들여다 볼 수 있었다”며 “이제는 학생회의 자치가 아닌 학생의 자치를 통해 보다 학생 한 명 한 명이 자치의 효능감을 볼 수 있는 학교생활을 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말했다. 특히, 대의원회의 제안을 통해 학생전용복사기가 설치됐던 일을 예로 들면서 학생자치의 목표는 당사자들의 연대와 집요한 요구를 통해 이뤄낼 수 있다고 했다. 토론에서는 의미 있는 문제제기가 있었다. 학생자치 뿐만 아니라 교사자치가 없고 관리자 중심의 회의구조로 인해 대부분의 교사가 들러리가 된다는 점을 지적하였다. 토론 진행을 맡은 오승훈 교사도 “교사가 학교 내에서 자치를 경험하지 못하니 학생자치를 적극적으로 지원하기 어려울 수밖에 없다”고 했다. 유튜브를 통해 토론에 참여한 모 중학교 학생대표는 “학생자치활동 중 교사들의 지시를 이행하지 않으면 생기부에 악영향을 미칠 것 같다는 두려움이 있다”고 호소했다. 이에 송원석 교사는 생기부에 객관적 사실을 기재하도록 하여 그런 일은 없을 거라고 말했으며, 남미자 위원은 송 교사의 입장에 전적으로 동의하지만 학생대표가 그러한 우려를 갖게 되는 현실에 대해 반성하고 성찰할 필요가 있다고 지적하였다. 이에 신정현 의원은 “학생자치 실현은 우리 사회의 민주주의 성장의 마지막 과제”라고 말하며 “앞으로 학생자치보장을 위한 조례 제정을 통해 교육의 관점에 묶여 있던 학생자치가 시민권 회복의 관점으로 전환되도록 하는 계기를 만들 것”이라고 했다. 또한 신 의원은 향후 학생대표들과 연구 활동과 정기적 간담회를 지속하면서 이르면 내년 초에‘경기도 학생자치보장을 위한 조례’를 제정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토론회에는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 박근철 대표의원과 고양교육지원청 최승천 교육장의 축사로 시작돼 비대면 중심의 토론으로 진행됐다. 온오프라인을 통해 모인 학생대표, 학생자치담당교사, 학부모, 연구자 등 120여명의 경기도민들은 철저히 코로나19 생활수칙에 지키며 활발한 소통을 이어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진일 경기도의원, 경기도옥외광고협회와 조례 개정안 논의

    김진일 경기도의원, 경기도옥외광고협회와 조례 개정안 논의

    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 김진일 의원(더불어민주당·하남1)은 30일 하남상담소에서 경기도옥외광고협회 관계자와 함께 ‘경기도 옥외광고물 등의 관리와 옥외광고산업 진흥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 조례안’에 대한 정담회를 갖고 현 조례에 대한 문제점과 더불어 추가로 보완해야 할 사항에 대한 논의했다. 이날 정담회에 참석한 경기도옥외광고협회 사무처장은 ‘경기도 옥외광고물 등의 관리와 옥외광고산업 진흥에 관한 조례’를 현실에 맞게 개정해 효율적인 옥외광고물 등의 관리와 종사자 등에 대한 권익보호 등 건전한 옥외광고산업 발전에 기여하기 위한 것이라고 말했다. 김진일 경기도의원은 “급격한 기후변화로 호우와 태풍이 잦아지는 상황에 자연재해로부터 옥외광고물에 대한 관리가 더욱 필요하다”며 “적극적 조례개정으로 도민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할 것”이라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직란 경기도의원, 경기도 양여 폐천부지 관리 조례안 입법예고

    김직란 경기도의원, 경기도 양여 폐천부지 관리 조례안 입법예고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김직란 의원(더불어민주당·수원9)은 경기도 양여 폐천부지의 인접도로 연결, 복합개발 등의 부지 가치 향상 으로 인한 세입극대화와, 도민들의 대부, 매각 등 행정절차의 쉬운 접근 유도 및 투명한 관리와 공개로 도민의 알권리 충족을 주요 골자로 하는 ‘경기도 양여 폐천부지 관리 조례안’을 입법예고했다. 조례안의 대표발의자인 김 의원은 “경기도의 양여 폐천부지는 그간 인접도로 연결 및 복합개발을 통한 부지 매각의 세입 노력이 부족하다는 지적이 많았다”며 “조례를 통해 도민들에 대한 양여 폐천부지의 대부, 매각절차, 행정절차가 투명하고 공정하게 이뤄지고 정보 상시 공표를 통해 도민의 알권리를 충족시킬 수 있도록 해야 한다”며 이번 제정조례안의 대표발의 배경에 대해 설명했다. 또한 김 의원은 “양여 폐천부지에 대한 정보는 현재 경기넷(www.gg.go.kr)을 통해 시·군별, 소재지, 지목, 면적 등을 공개하고 있으나, 도민들이 대부 또는 매각을 위하여 보다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개선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번 제정조례안의 주요 내용을 살펴보면 하천부지와 폐천부지를 별도 구분 관리하도록 규정하고, 회계연도마다 해당 시·군의 의견을 수렴해 양여 폐천부지 가치향상을 위한 종합관리계획을 수립하도록 할 계획이다. 정보 공개 시에는 양여 폐천부지의 위치 및 현황 등에 대해 도민이 보다 쉽게 인지할 수 있도록 위치도(축척 1대2만 5000 또는 1대5만 지형도)를 포함해 공개하도록 할 것과 양여 폐천부지 가치향상을 위해 매년 관리계획을 수립하는 내용을 담았다. 아울러 시·군 매각부서에 대한 인센티브 지원 근거를 마련하는 등의 경기도 자산관리 효율성을 극대화, 양여 폐천부지 매각·대부·변상금 등 세입 발생에 따른 도와 시·등의 귀속비율을 세분화하는 내용도 포함됐다. 끝으로 김 의원은 “경기도 양여 폐천부지 가치향상을 위해 매년 관리계획을 수립하도록 하고, 시·군 매각부서에 대한 인센티브 지원 근거를 마련하여 경기도 자산관리 효율성이 더욱 극대화될 것”이라며 기대감을 나타냈다. 조례안은 다음달 3일까지 도보 및 도의회 홈페이지를 통해 게시될 예정이며, 제348회 정례회 의안으로 접수될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인영 경기도의원, 한국농어촌공사 주요업무 추진계획 청취

    김인영 경기도의원, 한국농어촌공사 주요업무 추진계획 청취

    경기도의회 농정해양위원회 김인영(더불어민주당·이천2) 위원장은 30일 한국농어촌공사 여주·이천지사(지사장 박현철)를 방문해 올해 공사에서 추진 중인 사업 현황에 대한 설명을 청취하고, 경기도 농어업 생산기반 조성 지원 사업 방향에 대한 논의를 진행했다. 이번 논의는 국지성 호우, 지속적인 가뭄 등 날로 심각해지는 기후변화에 선제적으로 대비해 안전한 영농환경을 조성하고, 고부가가치로서의 농업을 구현하기 위한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주요업무에 대한 현안으로는 ▲북내지구·점동지구·가남지구·백신지구 다목적농촌용수개발사업 ▲가남 태평문화공원 조성사업 ▲점동 공공청사 복합건립사업 등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 특히 참석자 간 논의를 통해 이천시 설성면 신필지구 대구획 경지 정리 사업의 중요성과 필요성에 적극 공감했으며, 여주시 북내지구 다목적농촌용수개발사업 또한 기후변화 대응 및 안정적인 농업 용수 확보를 위한 여주시 지역 농업인의 숙원사업임을 재확인했다. 김 위원장은 “이번 현안 청취를 통해 지역에서 가장 필요로 하는 사업에 대한 파악과 함께 농업현장의 소중한 의견을 듣는 계기가 됐다”며 “경기도 농어촌의 다양한 기반시설 마련으로 농업인의 소득증대에 기여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세심히 살피고 의회차원의 협력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임성환 경기도의원, 부천 영상콘텐츠산업 발전방안 모색 정담회 실시

    임성환 경기도의원, 부천 영상콘텐츠산업 발전방안 모색 정담회 실시

    경기도의회 문회체육관광위원회 임성환(더불어민주당·부천4)은 지난 28일 경기도의회 부천상담소에서 부천시 영상콘텐츠산업 관련하여 발전 방안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정담회는 부천시 축제관광과, 경기컨텐츠진흥원 및 부천영화제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으며, 영상콘텐츠 산업은 OTT산업(스트리밍서비스, 넷플릭스)의 성장과 더불어 폭발적으로 시장이 확대되고 있는 상황임을 참석자들과 공감하며, 미래성장 산업으로서 경기도와 부천시의협력을 통한 인프라구축에 힘을 모으는 다양한 방안을 제시했다. 임성환 의원은 “최근 한국 드라마가 일본 넷플릭스에서 1,2위를 찾이하는 등 아시아권에서는 단연 한국드라마, 영화가 큰 인기를 모으고 있고, 미국 유럽 등으로 확대되고 있는 추세다”라며 “부천의 입지를 활용해 콘텐츠산업 인프라구축을 통한 일자리 창출이 되어야 한다”고 소신을 말했다. 이어 임 의원은 “고양시, 상암동, 김포시 및 여의도와 연계해 부천시가 영상후반작업(포스트프로덕션), 버츄얼 스튜디오 건립 등 부가가치가 높고, 일자리 창출이 가능한 미래성장 동력으로 주목할 필요가 있다. 또한 고부가가치 산업인 영상산업 지원을 통하여 지역 경제 활성화와 수준 높은 일자리 창출이 기대된다”고 밝혔다. 이날 참석한 부천시 관계자는 “가상현실, 즉 실감형콘텐츠 산업의 인프라 구축을 통한 육성의 중요성을 설명하면서 혁신도시를 이루게 되면 미래성장에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라고 강조했다. 한편, OTT 산업은 인터넷을 기반으로 TV시리즈, 영화 뿐아니라, 다양한 미디어 콘텐츠를 스토리밍으로 감상할 있는 산업으로 IT 기기의 발달로 더욱 다양해지고 코로나19로 인해 더욱 늘어나고 있는 추세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용성 경기도의원, 경기도 여성인물 전시관 개관식 참석

    김용성 경기도의원, 경기도 여성인물 전시관 개관식 참석

    경기도의회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부위원장 김용성 의원(더불어민주당·비례대표)은 30일 오전 11시 경기도 여성비전센터 개관 50주년 기념 ‘경기도 여성인물 전시관’ 개관 행사에 참석해 축하 메시지를 전했다.이 날 행사에는 윤영미 여성비전센터 소장의 경과보고를 시작으로 경기도의회 여성가족평생교육위 송치용 의원(정의당·비례대표), 박옥분 교육행정위 의원(전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장·더불어민주당·수원2), 이순늠 경기도 여성가족국장, 경기도 여성단체 대표 등 관계자 20여명이 함께 했다. 김용성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부위원장(민주당·비례)은 축사에서 “경기도 여성인물 전시관 개관을 진심으로 축하한다”며 “우리 역사를 되돌아보면 우리가 꼭 기억하고 되새겨야 할 여성들이 많이 있고, 그 가운데 경기도를 빛낸 여성 33명은 오늘 다시 태어난다. 뜻깊은 공간 마련을 위해 애써주신 많은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아울러 김용성 의원(민주당·비례)은 “오늘 인물전을 계기로 오랫동안 제대로 평가받지 못한 경기 여성인들이 새롭게 조명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경기도의회는 경기 여성의 자긍심 제고를 위해 더 많이 관심을 갖고 적극적인 지원과 협조를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에 개관한 경기여성 인물전시관은 “경기여성, 과거에서 미래의 빛을 찾다”라는 주제로 경기도 여성비전센터 1층 갤러리터에 92.4㎡(28평) 규모로 마련됐고, 전시대상은 고려에서 조선후기까지 예술가, 실학자 동립운동가 등 33명이며, 이분들의 활동내역과 사진 등을 이날부터 상설전시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황대호 경기도의원, 수원지역 학교급식종사자들과의 소통 정담회 개최

    황대호 경기도의원, 수원지역 학교급식종사자들과의 소통 정담회 개최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황대호 의원(더불어민주당·수원4)은 지난 29일 경기도교육복지종합센터에서 “수원지역 학교 급식종사자와의 소통 정담회”를 개최하여 학교 급식종사자들의 열악한 노동환경 개선 및 학교급식의 발전 방향 모색의 자리를 마련했다. 학교급식 현안 및 애로사항을 소통하기 위한 이번 정담회에는 수원 관내 학교에서 근무 중인 영양사 및 조리사들과 수원교육지원청 이연숙 평생교육건강과장 및 담당 공무원 등이 참석했다. 황대호 의원은 모두 발언에서 “학교 영양사와 조리사분들은 조금이라도 방심하면 즉시 안전사고의 위험에 노출되는 위험한 근무환경에서 경기교육 아이들의 건강한 식단 제공을 위해 노력하고 계시지만, 그에 합당한 처우를 받지 못하고 있다”며 “이번 정담회에서 안전하고 건강한 학교급식 제공을 위해 개선되어야 할 학교급식의 발전 방향을 논의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이날 참석자들은 학교급식의 가장 시급한 문제 중 하나로 미끄러짐, 후드 청소 중 낙상 사고, 화상 피해 등 산업재해 예방을 위한 급식실 환경개선의 필요성을 꼽았으며 “학교 급식실에서 발생하는 산업재해 중 가장 많은 사례가 미끄러짐 사고인 만큼, 학교와 수원교육지원청에서는 급식실 미끄러짐 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설비 확보와 기준 마련에 특히 노력해 달라”고 요청했다. 이어 참석자들은 급식종사자들의 근무 여건 개선을 위한 사항으로 학교 규모에 따른 조리사와 영양사의 배치 기준을 조정해 줄 것과 자유로운 휴가 및 병가 사용이 될 수 있도록 대체인력 확보 방안을 제도화해줄 것 등을 제안했다. 황대호 의원은 “오늘 정담회를 통한 소통 결과, 학교 급식종사자들이 노동안전이나 근무 여건 등에서 당연히 받아야 할 권리에 대한 보장을 받지 못하고 있는 것 같아 안타깝다”며 “안전사고 예방 및 대체인력 확보에 관한 사항은 즉시 예산을 편성해 조치해야 할 만큼 시급한 사안으로 판단된다”고 말했다. 이어 황대호 의원은 “수원교육지원청 또한 학교급식 여건 개선을 위해 많은 관심을 기울이고 있고, 특히 올해는 코로나19로 급식이 중단되거나 대체되는 경우가 많아 밤낮이 모자랄 정도로 담당 공무원들이 업무 과중에 시달리고 있는 것으로 안다”며 “이런 때일수록 날을 세우기보다는 서로 존중하고 소통하며 함께 학교급식 발전을 위한 방안들을 고민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기형 경기도의원, 전국교육공무직본부 경기지부와 정담회 개최

    이기형 경기도의원, 전국교육공무직본부 경기지부와 정담회 개최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이기형 의원(더불어민주당·김포4)은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 수석대표회의실에서 지난 29일 민주노총 전국교육공무직본부 경기지부 조합원들과 학교 급식실 관리감독자 지정과 관련된 정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정담회에는 양선희 경기지부 부지부장을 비롯한 조합원들이 함께 했다. 산업안전보건법 제16조에서는 사업주는 사업장의 생산과 관련되는 업무와 그 소속 직원을 직접 지휘·감독하는 직위에 있는 사람에게 관리감독자 업무를 부여해야 한다고 명시하고 있다. 그러나 경기도교육청은 학교에서 지휘·감독하는 직위에 있는 학교장을 관리감독자로 지정하지 않고 학교 급식실 협업 종사자인 영양사(교사)에게 관리감독자를 지정하고 있다. 정담회에 참석한 조합원들은 “산업안전보건법상 노사 동수로 구성된 산업안전보건위원회에서 관리감독자를 지정해야 하나 경기도교육청이 이를 무시했다”며 “타시도교육청은 학교장을 관리감독자로 지정한 시도교육청이 있다”고 개선을 요구했다. 이에 대해 이기형 의원은 “영양사(교사)의 관리감독자 지정이 산업안전보건법 위반임을 논하기 전에 학교장을 관리감독자로 보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본다”고 말했다. 이어 “노동자의 안전에 관한 사항은 노동자가 사업주에게 요구할 수 있는 당연한 권리이며, 사업주는 노동환경의 안전에 책임질 의무가 있으므로, 경기도교육청이 학교 현장의 산업안전보건법 이행에 미흡한 부분이 있고, 이를 산업안전보건위원회를 통해 개선해 나가야 한다”고 지적했다. 한편, 이기형 의원은 전국 최초로 ‘경기도교육청 산업안전보건증진에 관한 조례’를 제정해 교육현장 산업안전보건증진분야에서 산업재해를 예방하고, 쾌적한 작업환경 조성을 통해 근로자의 안전보건 증진을 도모하는 등 정책적인 노력을 경주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진용복 경기도의회 부의장, ‘미래사회포럼 제8기 수료식’ 참석

    진용복 경기도의회 부의장, ‘미래사회포럼 제8기 수료식’ 참석

    경기도의회 진용복(더불어민주당·용인3) 부의장은 지난 29일 수원 파티움하우스에서 열린 ‘미래사회포럼 제8기 수료식’에 참석해 축하했다고 전했다. 경인일보, 미래사회발전연구원이 공동주최한 이번 수료식은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를 준수한 채 진행됐으며, 배상록 경인일보 대표이사 사장, 임채호 경기도 정무수석 등이 참석해 더욱 뜻깊은 자리가 됐다. 진용복 부의장은 축사를 통해 “하루가 다르게 급변하고 있는 시대에 세상의 변화에 적응하며 도민의 행복을 위해 새로운 자신의 능력을 키우기 위해 부단히 노력하는 열정에 박수를 보낸다”며 수료생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이어 “글로벌 리더로서 우리 주변을 살피고 소통하면서 함께 행복해 질 수 있도록 앞으로 경기도의 발전, 더 나아가 대한민국의 발전을 위해 적극적인 참여와 실천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또한 “사람중심 민생중심 경기도의회 역시 앞으로 코로나19 극복을 통해 경기도민의 행복이 일상화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문경희 경기도의회 부의장, 경기도 북부소방재난본부 직원 소통 및 격려

    문경희 경기도의회 부의장, 경기도 북부소방재난본부 직원 소통 및 격려

    경기도의회 문경희 부의장(더불어민주당·남양주2)은 안전행정위원회 소속 김원기(민주당·의정부4) 의원과 함께 30일 의정부 소재 경기도 북부소방재난본부를 방문해 직원들과 소통의 시간을 갖고 노고를 격려했다. 문 부의장은 “전국에서 유일하게 14년간 임대청사를 사용해왔던 경기북부소방재난본부가 새로운 공간에서 새롭게 출발한 만큼 더 나은 소방안전 서비스, 북부소방재난본부와 의정부소방서 간 원스톱 민원업무 처리로 행정 효율성이 기대된다”며 “각종 재난현장에서 도민의 안전을 위해 밤낮으로 노력하는 소방공무원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이어, 김원기 의원은 “소방공무원의 근무환경 개선은 도민들의 응급상황 발생 시 신속하고 정확한 대응을 위해 반드시 필요하다”며 “앞으로도 관심을 갖고 처우개선 및 근무환경 개선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이번에 개청한 합동청사는 미군 반환공여지였던 의정부시 금오동 경기북부 광역행정타운 부지에 지상6층 지하1층 규모의 총460억원 사업비를 투입하여 건립됐다. 근무인원 324명과 고가사다리차 등 20여대의 소방차량이 배치돼 경기북부 도민들의 안전을 위해 재난대응 컨트롤타워 역할을 수행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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