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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진일 경기도의원, 지방분권시대 지방공기업 역할 강화를 위한 세미나 참석

    김진일 경기도의원, 지방분권시대 지방공기업 역할 강화를 위한 세미나 참석

    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 김진일 의원(더불어민주당·하남1)은 4일 국회의원회관 제2소회의실에서 열린 ‘지방분권시대 지방공기업 역할 세미나’에 토론자로 참석했다. 지난달 27일 열린 1회차 지방공기업의 재무건전성 확보방안 세미나에 이어서 진행된 두 번째 세미나로, 질 좋은 평생주택을 위한 지방공기업의 역할 강화를 주제로 효율적인 공공임대주택 정책방향 등에 대해 논의했다. 천준호 국회 주거복지특별위원회 위원장의 개회사, 진선미 국토교통위원회 위원장의 격려사 등이 끝나고 서울시립대학교 박준 교수, UNIST 김정섭 교수의 발제가 이어졌으며, 한성대학교 이용만 교수를 좌장으로 김진일 경기도의원, 오중석 서울시의원, 김병채 국토교통부 사무관, 봉인식 경기연구원 연구기획본부장, 등이 토론자로 참석했다. 토론자로 나선 김진일 의원은 “주택은 단순히 건설하여 시장에 제공하는 것에서 그치지 않고 지속적인 운영관리가 필요한 대상으로 정책의 관점을 전환하여야 하며, 지방의 역할을 확대하고 재정의 보조 등을 통해 임대주택 운영·관리의 연속성을 확보하는 것이 중요한 문제”라고 밝혔다. 또한 김 의원은 “공공임대주택은 유형별로 입주자격과 선정방법이 달라 입주 희망자들이 일일이 찾아보고 특정 시기를 기다려 매번 신청해야 하는 번거로움을 해결하기 위해 공공임대주택 신청을 한 번 해두면 공고가 뜰 때마다 다시 지원하지 않아도 차례로 입주가 결정되는 ‘입주대기자 명부제도’ 도입에 대한 논의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끝으로 김 의원은 “효율적인 공공임대주택정책을 시행하기 위해 소셜믹싱을 통해 입주자의 갈등을 방지하고, 지방공기업의 역할이 강화될 수 있도록 경기도차원에서도 적극적인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정윤경 경기도의원, 2020년 행정사무감사 돌입

    정윤경 경기도의원, 2020년 행정사무감사 돌입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위원장 정윤경 의원(더불어민주당·군포1)은 6일부터 경기도교육청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한다. 감사기간은 19일까지 총 14일간이며 대상 기관은 본청 및 8개 직속기관, 12개 교육지원청, (재)경기도교육연구원이다. 6일부터 12일까지는 직속기관과 교육지원청을, 13일부터 19일까지는 경기도교육청 남부·북부청사를 대상으로 감사를 실시한다. 지방의회의 행정사무감사는 집행부의 행정사무 전반적인 현안 및 운영 실태를 정확히 파악해 잘못된 사항과 관행을 적발하고 그에 대한 시정 조치 및 입법·정책 대안을 제시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교육기획위원회는 내실 있는 행정사무감사를 위해 교육행정 전반에 관하여 도민 제보를 직접 받고 있으며, 행정사무감사 제보를 통해 행정의 잘못된 부분을 적극적으로 시정하게 함으로써 지방의회의 역할에 충실할 것으로 보인다. 정윤경 위원장은 “교육행정 전반을 면밀히 살펴보고 검토하여 합리적인 감사를 통한 발전적인 방향을 제시할 계획”이라며 “위법·부당한 행정이나 불필요한 사업 그리고 도민의 생활에 불편을 끼치는 사항에 대해 도민 제보를 받는 등 행정사무감사 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는 만큼 심도 있는 감사를 실시할 것”이라며 “추후 진행되는 2021년도 본예산안 심의와 연계하여 학생과 학부모 등 도민이 행정의 변화를 체감할 수 있게 교육기획위원회 위원들과 함께 합리적이고 발전적인 감사를 진행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올해는 코로나19 상황 속에서 행정사무감사가 실시되는 만큼 교육기획위원회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감사장 내 인원을 최소화하여 행정사무감사를 진행할 예정이며, 실내 마스크 착용 및 투명 칸막이 설치 등 코로나 19를 대비하여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며 진행할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유근식 경기도의원, 도민 교통불편 초래하는 경기도의 ‘복지부동’ 질타

    유근식 경기도의원, 도민 교통불편 초래하는 경기도의 ‘복지부동’ 질타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유근식 의원(더불어민주당·광명4)은 4일 경기도의회 제348회 정례회 5분자유발언을 통해 향후 극심한 교통대란이 예상되는 ‘오리로’에 대한 거듭된 교통대책 마련 요청에도 업무 떠넘기기식으로 복지부동하는 도 교통국의 안일한 태도를 질타했다. 유근식 의원은 오리로에 대해 “조선시대 대표 청백리인 오리 이원익 선생의 호를 딴 해당 도로는 안양에서 시작하여 광명을 관통하고 경인국도로 이어지는 도로”라며 “이곳을 통해 서울, 안양, 시흥 등 인접 도시와 광명시 내 주요 관광지들까지도 한 번에 이동할 수 있어 외부 차량으로 인한 교통정체가 심각한 데다, 이제는 오리로 주변에 다수의 도시개발 사업들까지 진행되고 있어 교통문제가 점점 더 심각해지고 있다”고 소개했다. 유근식 의원에 따르면, 오리로 주변에는 현재 광명, 시흥, 안양, 경기도시주택공사(GH), 한국토지주택공사(LH) 등에서 참여하여 구름산 지구와 하안2지구, 광명동굴지구, 광명시흥테크노밸리, 안양 석수지구 재개발 등 다수의 도시개발 사업을 진행 중이다. 이들 개발로 인해 오리로 주변에는 향후 3만 세대 이상이 입주하게 되고, 서울, 안양, 시흥 등 인접 도시로부터 오리로에 유입되는 교통량은 급속히 늘어날 전망이다. 유근식 의원은 “갈수록 심각해질 오리로의 교통문제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도와 광명시를 포함한 이해 당사자들과 함께 논의하고자 했으나, 도는 해당 사안을 구름산 지구에만 한정하여 판단하며 모든 책임을 광명시로만 전가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어 “도 교통국의 복지부동과 계속된 업무 떠넘기기로 인해 지난 8월 광명시와 함께 개최를 준비하던 오리로 교통 개선에 관한 토론회마저 결국 무산되고 말았다”며, “오리로는 도와 정부, 광명, 시흥, 안양시가 함께 참여하는 개발지구들을 모두 연결하는 광역교통망이기에 이들 개발지구를 모두 포함한 규모로 광역교통 대책이 논의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마지막으로 유근식 의원은 “오리로의 교통 문제는 지금 대책을 수립하지 않으면 향후 극심한 교통난으로 인해 도민의 원성이 자자할 사안”이라며 “지금부터라도 도는 오리로 교통 문제의 관련자인 광명시와 안양시, 시흥시, 서울시 금천구와 함께 광역교통 개선대책 마련에 나서달라”고 촉구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황대호 경기도의원, 수원지역 영어회화전문강사들과 소통 정담회 개최

    황대호 경기도의원, 수원지역 영어회화전문강사들과 소통 정담회 개최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황대호 의원(더불어민주당·수원4)은 3일 경기도의회 소회의실에서 ‘수원 영어회화 전문강사와의 소통 정담회’를 개최해 영어회화 전문강사의 열악한 근무여건을 청취하고 이들의 처우개선 방안을 논의하는 자리를 가졌다. 이번 정담회는 지난해에 이어 수원 관내 학교에서 근무 중인 비정규직 교육공동체들의 근무여건에 대해 소통하고자 개최된 것으로, 정담회에는 수원지역 영어회화 전문강사들과 수원교육지원청 박준석 교수학습국장 및 담당공무원 등 30명가량이 참석했다. 이날 정담회에서 영어회화 전문강사들은 4년마다 거쳐야 하는 신규채용 절차의 간소화와 계약직 근무로 인한 극심한 고용불안정을 해소 방안, 근속수당, 가족수당 지급 등 상여금 지급 및 자유로운 휴가와 휴직 사용이 가능하도록 복무 처우개선 등을 요청했다. 참석자들은 “코로나19로 인해 원격수업이 실시되면서 영상 콘텐츠 촬영, 편집과 수업 준비로 바쁜 와중에, 계약기간이 만료되어 신규채용 절차까지 함께 준비해야 하는 어려움이 있다”며 “아이들을 가르치는 일에 아무리 보람을 느끼더라도 4년마다 신규채용을 거쳐 재채용 과정을 거쳐야 하므로 주변 지인들조차 이 직업을 회의적인 시선으로 바라봐 부담스럽다”는 속마음을 토로하기도 했다. 황대호 의원은 “강사들의 고용불안은 사실상 도교육청에서 과감하게 무기계약직 전환을 실시하면 해결될 수 있는 일이라고 생각한다”며 “도교육청과 지역교육청, 노조와 함께 비정규직 교육공동체들의 신규채용 절차를 간소화해 고용불안을 덜어줄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고 말했다. 또한 “휴가와 육아휴직 등 복무에 관련해서는 비정규직 교육공동체들에 대해서도 ‘도교육청과 교육공무직 노조 간 단체협약 내용을 준하도록’ 도교육청과 관련 규정을 정리하고 있다”며 “급여체계 또한 교육공무직들과 동일하게 근속수당과 가족수당 등 상여금을 지급할 수 있도록 논의하고 있는 상황”이라고 밝혔다. 마지막으로 황대호 의원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수원교육지원청과 영어회화 전문강사분들이 적극 참여해주신 덕분에 오늘 자리가 마련될 수 있었다”며 “비정규직 교육공동체들이 더 나은 근무 여건에서 수업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도교육청과 계속해서 협의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방재율 경기도의원, 마약류 퇴치 온라인 심포지엄 참석

    방재율 경기도의원, 마약류 퇴치 온라인 심포지엄 참석

    “마약류와 약물 오남용 없는 깨끗하고 건강한 경기도를 만들기 위한 정책과 노력이 필요 합니다.” 방재율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장(더불어민주당·고양2)은 4일 경기도약사회관에서 경기도마약퇴치운동본부(본부장 이정근)주관으로 열린 ‘2020 마약류 퇴치 온라인 심포지엄(국민적 관점에서 본 대마관련 이슈와 마약정책의 방향)’에 참석했다. 방재율 위원장은 “최근 국회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2017년부터 올해 8월까지 검거된 마약사범은 3만 5000여명에 이른다. 늘어난 마약사범만큼 이제는 뉴스에서도 유명인들과 그 자녀가 마약을 거래하거나 투여했다는 기사를 자주 접할 수 있다”며“이제는 인터넷, SNS에서 검색만 해도 누구나 마약을 접할 수 있을 만큼 마약으로 인한 위험은 우리 생활 가까이에 와 있다. 이러한 상황을 고려할 때, 경기도마약퇴치운동본부의 역할이 더욱 커질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방재율 위원장은 “그동안 경기도를 마약 청정 지역으로 만들기 위해 오랜 기간 힘써주신 것처럼 앞으로도 마약 없는 맑은 경기를 위해서 그리고 경기도민의 건강한 삶을 위해서 많은 활동을 펼쳐줄 것을 부탁 드린다”며“경기도의회 보건복지원원장으로서 마약 없는 맑은 경기를 만들어가기 위해 할 수 있는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심포지엄은 이범진 아주대 교수(한국마약퇴치운동본부 부설 마약퇴치연구소장)가 좌장을 맡아 이기평 한국법제연구원연구위원(국내외 대마관련 법제동향 및 바람직한 규제방안), 정재훈 삼육대학교 약학대학 교수(대마의 약리학적 고찰 및 활용방안), 김기영 한국희귀필수의약품센터 본부장(대마성분의약품에 대한 최신 지견과 효과적인 관리체계), 조성남 국립법무병원장(대마관련 효율적 정책방향)의 발표와 토론 등으로 진행됐다. 이날 심포지엄은 경기도마약퇴치운동본부 창립 16주년을 기념해 유공자 표창과 도민을 대상으로 마약류의 폐해와 위험성을 알리면서 마약퇴치운동의 중요성에 대해 살펴보기 위해 열렸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모델 도유리, 블랙 란제리 ‘섹시 카리스마’

    [포토] 모델 도유리, 블랙 란제리 ‘섹시 카리스마’

    섹시모델 도유리가 블랙 란제리로 남심을 저격했다. 맥심의 예능 시리즈 ‘미맥콘(미스맥심 콘테스트) 2020’ 23화가 유튜브에 공개됐다. 도유리는 다양한 모델 활동으로 탄탄하게 커리어를 쌓아온 프로 모델. 꾸준히 독자 투표에서 상승세를 기록한 그녀는 결승 직전 모두를 제치고 1위를 기록하며 최종 결승의 문턱에 올랐다. 결승전에 오른 유일한 프로 모델 도유리가 모델의 자존심을 지킬 수 있을지 관전 포인트다. 도유리는 미스맥심 콘테스트 결승전을 위해 블랙 시스루 보디슈트와 화려한 액세서리로 도회적이고 성숙한 스타일을 연출했다. 도유리는 “다 이길 자신 있다. 자신감 장착하고 왔다. 내가 미스맥심에 제일 어울린다고 생각한다”며 우승에 대한 의지를 불태웠다. 맥심코리아 사진제공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국제키비탄한국본부, 코로나19 예방 안내서 ‘타니의 슬기로운 코로나 생활’ 제작

    국제키비탄한국본부, 코로나19 예방 안내서 ‘타니의 슬기로운 코로나 생활’ 제작

    국제키비탄한국본부(총재 김봉옥)은 감염병 예방에 취약한 장애청소년들을 위한 ‘타니의 슬기로운 코로나 생활’이라는 제목의 코로나19 예방 안내서를 제작했다고 밝혔다. 보건복지부, 교육부, 남촌재단, 교보생명, 영원무역의 후원을 통해 진행된 본 사업은 전 세계가 코로나19 재 확산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운데, 장애청소년들이 보다 쉽고 흥미롭게 코로나19 관련 정보를 습득할 수 있도록 카툰북 형태의 안내서를 제작했다. ‘타니의 슬기로운 코로나 생활’ 안내서는 지난 3일부터 전국 특수학교 및 관련 단체에 배포가 시작됐다.‘타니의 슬기로운 코로나 생활’에는 두 학우의 대화를 중심으로 코로나19로 인해 변화된 일상을 그려냈다. 또한 바이러스의 감염 경로와 감염 시 나타나는 증상 등 코로나19에 대해 설명하고, 올바른 마스크 착용법, 손씻기, 2m 거리두기, 가능한 집에서 지내기 등 코로나19 예방법을 전달하고 있다. 한국어와 영어로 제작된 안내서는 국내는 물론 30여 개의 키비탄 회원국가에서 활용할 수 있으며, 실제로 미국 국제키비탄 본부에 전달해 K-방역의 일환으로 국내외에 보급할 예정이다. 뿐만 아니라 e-Book 형태로 제작해 누구나 온라인 등을 통해 쉽게 내용을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 국제키비탄한국본부 김봉옥 총재는 “정부가 전 국민 감염예방을 위해 노력하고 있지만 장애청소년은 감염병 예방에 더욱 취약한 상황으로 비 장애인과 차별화된 쉽고 흥미로운 교육과 정보가 절실한 상황이다”라며 “이에 장애를 가지고 있는 청소년들이 감염병 예방법을 쉽게 익혀 코로나19로부터 건강을 지킬 수 있도록 카툰북 매뉴얼을 제작했다. 이 카툰북이 국내는 물론 전 세계 장애청소년들에게 유익하게 활용되기를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한편, 키비탄(CIVITAN)은 ‘훌륭한 시민이 되자’는 정신으로 봉사하고자 1920년 미국에서 창설돼 오늘날 세계 30여 개 국가에서 활동하고 있는 국제적인 봉사단체다. 국제키비탄한국본부에는 전국 1,500명의 키비탄 회원들이 소속돼 있으며, 1974년부터 장애인의 재활과 복지, 권익보장과 건강증진을 위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봉양순 서울시의원, ‘성매개 감염병 예방을 위한 토론회’ 주관

    봉양순 서울시의원, ‘성매개 감염병 예방을 위한 토론회’ 주관

    지난 2일 서울시의회 환경수자원위원회 봉양순 의원이 주관한 ‘성매개 감염병 예방을 위한 토론회’(이하 토론회)가 개최됐다. 서울시의회가 주최한 이번 토론회는 강동길 서울시의회 기획재정위원회 부위원장이 1부 사회를 맡아, 서울시의회 김인호 의장, 김정환 환경수자원위원회 위원장, 김기대 환경수자원위원회 위원, 김용연 교육위원회 위원, 김소양 행정자치위원회 위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시작됐다. 코로나19 감염예방 및 확산 방지를 위해 제한된 인원만 현장에 참여하고 YouTube Live 방송으로 동시에 진행된 토론회에서, 봉양순 의원(더불어민주당·노원3)은 2부 좌장을 맡았으며, 김준명 세브란스 병원 감염내과 교수와 자유와인권연구소 박성제 변호사가 발제자로 발표하고, 전은성 서울아산명원 의생명연구소 교수, 김새롬 시민건강연구소 젠더와건강연구센터 센터장, 김남순 보건사회연구원 보건의료연구센터 선임연구원, 강문종 서울시 시민건강국 감염병관리과 감염병관리팀 팀장님이 토론자로 참석했다. 이 날 토론회는 최근 청소년과 청년층에서 성을 매개로 한 감염병 발생률이 급격히 증가하는 원인을 파악하고 적절한 대응 방안을 모색하여 사회적으로 환류 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 만큼, 최신 의학 정보를 토대로 수준 높은 발제와 토론이 이어졌다. 특히 사후적인 치료보다는 사전적인 예방을 위한 대응 방안이 필요하다는 의견에 참석자들의 공감대가 모아졌다. 또한 현재 「감염병 예방법」을 근거로 「서울시 감염병예방 조례」가 만들어져 있지만, 근거 법과는 일부 맞지 않은 내용과 성매개 감염병만의 특성을 고려하지 않은 내용 때문에 조례를 개정하거나 새로운 조례로 제정을 해야 할 필요성이 있다는 점도 지적됐다. 봉양순 의원은 마무리 발언을 통해 “코로나 19로 인해 마스크 없이 일상생활이 가능했던 시간에 새삼 감사를 느끼는 요즘, 코로나 19 역시 마스크와 손 소독을 통한 예방이 중요하듯이 성매개 감염병도 사전적 예방이 중요하다.”고 강조하며 “이 토론회가 성매개 감염병의 예방을 저해하는 장애물이 무엇인지, 우리가 이를 없애기 위해 어떻게 접근해야 하며, 앞으로 무엇을 해야 할지 진지하게 고민해보자는 화두를 우리 사회 구성원에게 던져 마중물이 된 자리라고 생각한다. 또한 성소수자 등에게 차별과 낙인 효과가 미치지 않게 포용적으로 성매개 감염병을 예방할 수 있는 정책과 제도를 만들도록 서울시, 그리고 대한민국이 함께 행동을 할 때.”라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자연친화적 숲세권 아파트… 시흥 ‘군자 서희스타힐스’ 최고 9.01대 1 경쟁률

    자연친화적 숲세권 아파트… 시흥 ‘군자 서희스타힐스’ 최고 9.01대 1 경쟁률

    포스트코로나 시대 이후 자연친화적 숲세권의 유무가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 미세먼지에 이어 코로나 바이러스까지 우리 삶에 큰 영향을 미치면서 쾌적한 주거환경을 갖춘 숲과 공원이 가까운 아파트에 가치가 높아지고 있기 때문이다. 분양시장에서도 숲세권 아파트는 인기다. 서희건설이 경기도 시흥시 거모동 일원에 착한분양가로 선보인 ‘군자 서희스타힐스’가 지난 26일~28일간 청약을 받은 결과 219가구(특별공급 제외) 모집에 1458건의 청약신청이 접수되면서 6.65대 1의 평균 경쟁률을 기록했다. 포스트코로나 시대에 숲과 공원 인근 아파트를 수요자들이 많아지면서 시세도 오르고 있다. 주택산업연구원이 발표한 ‘2025 미래 주거 트렌드 보고서’에 잘 나타나는데 향후 주거 선택 요인을 뽑는 설문조사에서 쾌적성(35%)이 1위를 차지했다. 이어 교통 편리성(24%), 생활 편의시설(19%)순으로 조사됐다. 이런 가운데 서희건설이 분양 중인 ‘군자 서희스타힐스’는 군자봉, 본향산으로 둘러싸인 쾌적한 아파트로 숲세권을 주목하는 부동산 수요자들에게 눈도장을 받고 있다. 마전저수지, 골프장, 승마장 등도 주변에 있어 레저생활도 즐길 수 있어 쾌적한 주거환경을 갖췄다. ‘군자 서희스타힐스’는 4호선 신길온천역과 트리플 환승 구간역으로 개발되는 시흥시청역까지 차량으로 10여분 거리에 있다. 현재 시흥시청역은 서해선(소사~원시선)이 개통돼 있으며 2024년 신안산선, 2025년 월곶판교선이 개통예정돼 있다. 차량으로는 인근 군자로를 통해 안산 단원 및 시화로 이동이 편리하며 영동고속도로를 이용한 우수한 광역 교통망을 갖췄다. 이마트, 롯데마트, 홈플러스, 시흥 프리미엄 아울렛 이용이 편리하다. 시흥∙안산의 더블생활권으로 인근 1만8,412세대 규모로 개발되는 장현지구와 1만여 세대 규모로 개발되는 시흥 거모 공공주택지구와 인접해 탄탄한 생활인프라를 공유하는 등 미래가치가 우수하다. ‘군자 서희스타힐스’는 경기도 시흥시 거모동에 지하3층~지상 8~20층, 15개동, 전용면적 59~84㎡ 916세대 대규모로 지어지는 ‘군자 서희스타힐스’는 조합원 물량을 제외한 353세대를 일반분양한다. 전세대가 실수요자들의 선호도가 높은 중소형으로 구성됐으며 충분한 동간 거리에 남향 및 남서, 남동향 설계로 채광, 단열, 환기에 유리한 판상형 4-BAY 3Room(일부 세대 제외) 설계에 합리적인 가격으로 선보인다. 단지내 편리한 등원을 위한 드롭존이 들어서며 편의시설로는 어린이집, 작은도서관, 휘트니스센터, 맘스테이션 등 입주민을 위한 커뮤니티시설이 들어선다. 무인경비시스템과 거실동체감지기(일부세대) 등 세이프티 시스템과 스마트폰 어플리케이션을 이용한 홈네트워크 제어가 가능한 스마트시스템, 대기전력차단, 일괄 소등 및 가스차단, 자연환기시스템 등 에너지세이브 시스템, 친환경 마감재를 활용한 고급스런 인테리어 등 웰빙 시스템도 적용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오중석 서울시의원, 홍릉일대 도시재생 뉴딜사업 조속한 추진 촉구

    오중석 서울시의원, 홍릉일대 도시재생 뉴딜사업 조속한 추진 촉구

    서울특별시의회 도시계획관리위원회 오중석 시의원(더불어민주당・동대문2)이 3일 열린 2020년도 도시재생실 행정사무감사에서 홍릉일대 도시재생 뉴딜사업의 조속한 추진을 요구했다. 홍릉일대 도시재생 뉴딜사업은 동대문구 홍릉로 118일대 497,154㎡ 규모의 부지에 글로벌 바이오 산업 단지를 구축하는 경제기반형 도시재생사업이다. 2020년~2025년 5년 동안 총 5천 억 원이 넘는 사업비가 투입되는 대규모 프로젝트로, △마중물 사업 6개 △연계사업 11개 △공공기관 투자사업 1개 등 총 18개의 사업이 추진 중이다. 오중석 시의원은 “마중물 사업인 홍릉 바이오 센터와 R&D지원센터 조성 사업이 부지 매입 문제로 기본계획 수립조차 하지 못하고 있다.”며 “홍릉 바이오 센터의 경우 지난 10월 기획재정부의 부지 매각이 결정됐으나, 홍릉 R&D지원센터의 경우 부지 소유주인 국방연구원과 부지 매각 방식에 대한 이견이 있어 1년 동안이나 합의를 이루어내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라고 부지 매입 지연을 지적했다. 이어 오중석 시의원은 “홍릉 사회혁신 커뮤니티 조성사업도 본래 계획보다 늦어질 우려가 크고, 지역 활성화 소통 사업은 주민협의체를 모집하기는 했지만 아직 정식 구성이 마무리되지 않았으며, 캠퍼스 문화특화거리 조성사업도 지역 상인회와의 소통이 부족한 실정”이라고 지적했다. 이에 류훈 도시재생실장은 홍릉 사회혁신 커뮤니티 조성사업의 부지를 내년에 매입하겠다고 약속했으며, 주민협의체 및 지역 상인회를 비롯한 주민들과의 소통을 강화하는 등 사업을 보완하겠다고 답변했다. 끝으로 오중석 시의원은 “도시재생사업의 성공은 지역 주민과의 연계 여부가 좌우한다.”며 “지역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보여줘서 지역 주민들의 지지를 얻어야, 마중물 사업을 비롯한 도시재생사업이 추진력을 얻을 수 있을 것”이라며 주민과의 소통을 기반으로 조속한 사업 추진을 촉구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참신한 아이디어로 코로나 시대 극복… ‘청년 재능 나눔 공모전’ 개최

    참신한 아이디어로 코로나 시대 극복… ‘청년 재능 나눔 공모전’ 개최

    포스트코로나 시대를 대비하는 청년들의 참신하고 다양한 아이디어가 공모전으로 펼쳐진다. 서울여자간호대학교 캠퍼스타운사업단은 11월 23일까지 ‘청년 재능 나눔 공모전’을 개최 중이라고 밝혔다. 서울시 캠퍼스타운 조성사업 일환으로 기획된 ‘청년 재능 나눔 공모전’은 본격적인 비대면 사회와 디지털 대전환을 대비해야 하는 시기, 청년의 다양한 아이디어가 사회 변화의 한 축이 될 수 있다는 취지 하에 기획됐다. 공모전을 통해 사회 경제적으로 침체된 분위기를 전환하고 조기 극복을 도모한다는 방침이다.청년 재능 나눔 공모전은 서울 소재 대학 재학생이라면 누구나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다. 3분 이상의UCC나 A1 사이즈로 제작한 포스터, 또는 슬로건 형태로 공모전에 참여할 수 있으며 분야별 중복 지원도 가능하다. 응모작은 이메일로 접수 가능하다. 최종 선정작은 11월 말 발표된다. ▲대상 1팀(100만원) ▲최우수상 2팀(70만원) ▲우수상 3팀(50만원) 등 총 6팀을 선정하게 된다. 참가자 전원에게는 소정의 기념품이 증정된다. 서울여자간호대학교 임희수 캠퍼스타운사업단장은 “비대면이 뉴노멀이 된 포스트코로나 시대에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슬기로운 청년들의 참신한 아이디어를 공모한다”며 “청년 재능 나눔 공모전이 우리 사회 곳곳에서 적용할 수 있는 다양한 아이디어와 아이템의 발굴 기회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서울여자간호대학교 캠퍼스타운사업단은 ‘헬시 에이징(Healty Aging) 주민건강 플랫폼 구축사업‘ 이라는 슬로건 하에 올해 ‘HAHA 창업센터’를 오픈한 바 있다. 보건의료 스타트업에 대한 지원 체계를 구축해 서울 서북권 캠퍼스타운의 거점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헬스 케어 산업 전반의 질적 향상을 위한 노력도 아끼지 않고 있다. 서울시를 건강 도시로 탈바꿈시키기 위한 건강 육성 프로젝트와 청년 에너지 활력 증진 사업, 재학생과 지역주민의 지역 공감 역량을 높이는 ICT 교육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치킨매니아 ‘레게노시리즈’, 1탄부터 3탄 ‘갓성비’ 치킨세트로 관심

    치킨매니아 ‘레게노시리즈’, 1탄부터 3탄 ‘갓성비’ 치킨세트로 관심

    최근 치킨 요리 전문 프랜차이즈 치킨매니아는 레게노치킨시리즈 3탄 ‘트윙클치킨편’을 새롭게 출시했다. 치킨매니아가 출시한 레게노시리즈가 ‘갓성비’ 치킨세트로 알려지면서 기존 레게노시리즈 1탄 허니치킨세트부터, 2탄 싹쓰리세트에 이어 신제품 3탄까지 뜨거운 관심을 얻고 있다. 레게노는 레전드(LEGEND)를 가리키는 온라인 용어로써 치킨매니아는 소비자들의 검증된 입맛을 바탕으로 동종 업계 타 브랜드 레전드 치킨과 분식 메뉴 따라잡기 시리즈를 기획해 소비자들에게 어필할 수 있는 대중성과 희소성을 앞세워 선보이고 있다.치킨매니아 측은 소비자들의 니즈를 파악하고자 고민이 많던 중 유튜버 보겸의 영상이 레게노 시리즈의 영감이 되었다고 소개했다. ‘요즘 치킨트랜드는 어디 하나가 잘 나가는 메뉴를 만들면 다음 날 비슷한 메뉴가 출시된다’며, ‘치킨계도 춘추전국시대, 차라리 표절치킨을 컨셉으로 더 맛있는 메뉴를 만들면 성공할 것’이라는 아이디어를 제시한 바 있다. 치킨매니아 박동진 본부장은 “레게노시리즈 사례를 통해 크리에이터들의 순기능 역시 함께 조명될 수 있는 문화가 조성되기를 희망한다.”고 전했다. 실제로 메이저 브랜드들과의 힘겨운 경쟁을 수익성에서 부진했던 치킨매니아의 경우 레게노 시리즈의 성공과 함께 전 지점 매출이 성장하고 있는 상황이며 최근 2달간 신규가맹점 20개를 계약하는 성과를 보이고 있다. 특히 창업의 문턱을 낮춰 신규 오픈가맹점의 매출 안정화를 위해 계육지원 및 오픈이벤트 비용 등을 지원하는 창업 혜택을 12월31일까지 제공 중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전병주 서울시의원 “사학비리에 선제적 대응 필요”

    전병주 서울시의원 “사학비리에 선제적 대응 필요”

    서울시의회 전병주 교육위원회 부위원장(더불어민주당·광진1)은 지난 3일 서울시 사립학교 교원채용에 심각한 비리가 있음을 밝히며 조희연 서울시교육감에게 감사 기능 강화를 촉구했다. 전 의원은 제298회 정례회 서울시교육청 행정사무감사에서 “서울의 한 고등학교 재단 이사장이 교장을 거의 매년 바꾸고, 교직원도 툭하면 해고하며 예산도 제때 승인해주지 않는 등의 갑질 횡포가 극심한 상황”이라고 지적했다. 이어 서울시 학교법인 교원 채용에 있어 설립자와 친인척 관계이거나 이사장과 친인척 관계에 있는 사무직원은 총 49명으로 사립학교 교원채용에 심각한 비리가 있음을 꼬집었다. 전 의원에 따르면 20년 7월 기준 서울시교육청 사무직원 채용현황 중 이사장의 친인척 교원은 행정실장 32명(65.3%), 5급 1명(2.0%), 6급 3명(6.1%), 7급 7명(14.3%), 8급 이하 6명(12.2%) 등 총 49명으로 조사됐다. 전 의원은 “사립학교 교원채용은 사립학교법 제53조의2에 따라 신규채용은 공개채용으로 해야 하고, 같은 법 제70조의2에 의거하여 지방공무원 관련 규정을 준용해야 한다”고 토로했다. 덧붙여 “사립학교 사무직원 인건비도 시교육청 예산에서 지급되는 만큼 서울시교육청 차원에서 신규채용 및 징계 기준에 관해 적극적인 지도 감독과 선제적 대응이 필요할 것”이라고 피력했다. 전병주 의원은 “서울시교육청은 사립학교법에 따라 신규채용은 공개채용으로 하고 위탁채용을 활성화 하는 등 인사운영의 투명성과 책무성을 제고해야 한다”며, “행정적, 정책적 수단을 총 동원해 사립학교 교원채용의 공정성을 강구하기 바란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완성된 생활 인프라 누리는 택지지구 막바지 분양 단지 잡아라

    완성된 생활 인프라 누리는 택지지구 막바지 분양 단지 잡아라

    최근 부동산 시장에서 신도시 및 택지지구에 공급되는 마지막 단지로 수요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주거지 조성사업으로 형성되는 이들 지역에 마지막으로 들어서면, 체계적으로 정비된 주거환경과 생활 인프라를 이용할 수 있고, 마지막이라는 희소성과 상징성으로 높은 가치를 누릴 수 있기 때문이다. 이에 새롭게 분양되는 막바지 단지가 주목 받고 있다. 신도시 및 택지지구에서 분양하는 막바지 분양 단지는 높은 주거 만족도를 자랑한다. 막바지 분양 단지는 최신설계와 상품성 있는 평면 구성으로 경쟁력을 갖추고, 다채로운 커뮤니티 시설과 수준 높은 조경시설 등을 제공해 입주민들의 주거 편의성을 극대화하기 때문이다. 또한 개발이 마무리되는 단계이고, 초기 분양 단지들이 대부분 입주를 마친 시점이기 때문에 마련된 기반시설 및 생활 인프라를 편리하게 누릴 수 있고, 기존 입주단지들의 이전 수요 등 대기 수요도 풍부해 분양시장에서 인기를 보이고 있다. . 실제로 신도시 및 택지지구에서 마지막으로 분양된 단지는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다. 이처럼 마지막 분양 단지가 높은 인기를 보이면서 경상북도 경주시 용황지구 내에서 마지막 분양을 앞두고 있는 ‘경주 뉴센트로 에일린의 뜰’이 눈길을 끌고 있다. 아이에스동서가 11월 경주시에 처음으로 공급하는 ‘에일린의 뜰’ 브랜드 아파트인 이 단지는 용황지구 마지막 분양 단지답게 입주 후 완성된 택지지구 인프라를 누릴 수 있을 전망이다. 현재 용황지구는 대부분 단지가 입주를 마친 상태로, 기존 인프라 역시 풍부하다. 먼저 ‘경주 뉴센트로 에일린의 뜰’은 단지 바로 앞에 황남초등학교가 위치해 있어 도보권 통학이 가능한 초품아 단지다. 또한, 단지로부터 반경 2km이내에 홈플러스(경주점), 황성동 행정복지센터 등 편의시설이 위치해 있어 편리한 이용이 가능하다. 풍부한 녹지공간도 마련됐다. 경주국민체육센터, 형산강체육공원, 용강어린이공원 등이 인근에 있으며, 단지 앞에 섯갓산을 비롯해 형산강 등 우수한 자연환경으로 쾌적한 주거 생활을 누릴 수 있다. 교통인프라 역시 갖춰졌다. 단지 바로 앞에 신당로, 신당교차로, 7번국도, 강변로, 북경주IC 등이 인접해 있어 시내·외 진출이 용이하며 타 지역으로의 이동이 편리하다. 택지지구 내에 마지막으로 분양되는 신축 아파트답게 최신 인테리어와 평면 구성, 입주민들을 위한 다양한 커뮤니티시설을 제공할 예정이며, 이로 인한 갈아타기 수요도 풍부하다. 부동산114에 따르면 경주시는 2018년 5월 1204가구 공급을 끝으로 민간분양이 이뤄지지 않았다. 입주물량을 봐도 2019년 1월 1671가구가 끝이었다. 분양관계자는 “택지지구 내에서 마지막으로 분양하는 단지는 학교, 편의시설, 교통 등 완성된 인프라를 편리하게 누릴 수 있다는 점, 마지막이라는 희소성과 상징성을 갖는다는 점 등으로 분양시장에서 인기를 보이고 있다”며 “사업지의 경우 마지막 분양 단지인 점과 함께 비규제 지역으로 전매제한이나 재당첨 제한 등에서 자유로워 분양문의가 이어지고 있는 상황”이라고 전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정대운 경기도의원, 경기도지사 감사패 수상

    정대운 경기도의원, 경기도지사 감사패 수상

    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 정대운(더불어민주당·광명2) 의원이 4일 경기도청 신관 3층 정책공약수석실에서 ‘2020 대한민국 기본소득 박람회’ 성공개최에 기여한 공로로 경기도지사의 감사패를 수상했다. 기본소득 박람회는 기본소득 정책 아젠다의 확산효과를 높이기 위해 경기도에서 시작한 기본소득 정책의 의미를 대한민국과 세계에 알리는 행사다. 정대운 의원은 기획재정위원장이던 2019년 11월 ‘대한민국 기본소득 박람회 조직위원회 위원’으로 위촉되어 활동하고 있으며 임기는 금년 12월 말까지다. 이번 수상은 ‘2020 대한민국 기본소득 박람회’에 민간위원으로 참여하여 박람회의 성공적인 개최에 크게 기여한 공로가 인정됐다. 정대운 의원은 “도의원으로서 경기도의 핵심 정책으로 추진 중인 ‘기본소득’의 성공적인 도입을 위해 당연히 해야할 일을 한 것”이라며 “앞으로도 기본소득에 대한 관심을 가지고 정책 추진에 앞장서서 도민의 삶과 질 향상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장대석 경기도의원, 복지정책 비롯 도정 및 교육 행정 현안 질문

    장대석 경기도의원, 복지정책 비롯 도정 및 교육 행정 현안 질문

    “인구영향 평가를 통해 경기도 모든 부서의 사업과 예산에 저출산 극복을 위한 설계가 시급합니다.” 장대석 경기도의원(더불어민주당·시흥2)은 4일 제348회 경기도의회 정례회 제2차 본회의에서 저출산 고령화 대책, 민간병원의 공공의료 참여 촉진, 광명시흥테크노밸리 미래첨단산업단지 개발, 경기도사회서비스원 공공성 강화, 경기복지거버넌스 협치 강화방안, 인구50만 이상 대도시 특례인정 및 보통교부세 산정기준 개선, 목감1중학교 설립, 시흥시특수학급설립 등 도정과 교육 현안에 관한 질문을 가졌다. 장대석 의원은 저출산 고령화 대책과 관련해 경기도 31개 시군 기획조정부서에 인구정책팀 설치를 권고하고 경기도 인구정책담당관실이 콘트롤타워가 되는 방안, 인구영향 평가를 통해 모든 부서 사업과 예산의 저출산 극복을 위한 설계, 성인지 예산처럼 저출산 고령화 인지예산을 진행하는 방안에 대해 질문했다. 장 의원은 민간병원의 공공의료 참여 촉진에 대해 경기도의 경우 인구수에 비해 공공병원이 절대적으로 부족해 코로나 19 유행에 대한 대응에서 어려움을 겪었음을 지적하고 경기도가 공공병원 설립을 위해 적극적으로 나설 것을 주장했다. 또, 경영 어려움에 처한 민간 중소병원들을 인수해 공공병원으로 전환하는 방법과 공공 역할을 수행하는 민간 의료기관을‘안전망 병원’으로 지정해 지원하는 방안도 제안했다. 장 의원은 광명시흥테크노밸리 미래첨단 산업단지 개발과 관련해 목감, 장현, 매화동, 매화산단, 광명역세권 등 주변도시의 일자리 욕구와 산업유형과 조화를 이루어 시너지 효과를 유발시켜야 함을 주장하고 청년이 취업하고 싶은 경쟁력 있는 기업유치 방안을 질문했다. 장 의원은 경기도사회서비스원의 공공성 강화에 대해 이미 민간 영역에서 시작한 사회서비스업을 공공이 실시함으로 인해 공공성과 균형을 맞추기 어려운 부분과 기초단체에서 하는 사업을 광역단체 출자기관이 수탁운영하는 것에 대한 문제를 지적하고 직접사업 위수탁에서 연구정책개발 중심 역할과 민간과 경쟁이 아닌 공익성 높은 사업 추진의 필요성을 제안했다. 장 의원은 경기복지거버넌스 협치 강화 방안과 관련해 경기도사회보장위원회 실무회의에 주거, 보건, 교육 등 분야별 실무회의 추가 구성의 필요성을 제안하고 사무국 설치방안에 대해 질문했다. 장대석 의원은 교육행정 현안과 관련해 목감1중학교 설립은 목감지구 아파트 분양 당시 약속처럼 설립을 서두를 것과 지자체와 교육청의 협력으로 학교시설 복합화 추진, 중앙정부와 국회에 관련 법률 개정을 강력히 건의했다. 장 의원은 시흥시 특수학급 설립과 관련해 시흥시에 약 760명의 특수교육 대상자(유, 초중고)가 거주함에도 특수학교가 없어 인천, 안양, 안산, 부천 지역으로 통학하는 문제점을 지적하고 공공택지 개발 시 특수학교 용지 요청, 시흥지역 내 적정규모 학교 육성을 통한 특수학급 설립, 그림벨트 내 학교 설립 추진 방안 등을 질문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강태형 경기도의원, 경기도공공기관노동조합총연맹과 정담회 개최

    강태형 경기도의원, 경기도공공기관노동조합총연맹과 정담회 개최

    경기도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강태형 의원(더불어민주당·안산6)은 지난 3일 경기도 소관 공공기관 노동조합 연합체인 ‘경기도 공공기관 노동조합총연맹’(위원장 김종우) 요청으로 정담회를 열고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이번 정담회는 공공기관 노동자들 현장의 애로사항 청취를 위한 자리로 마련됐으며 ▲경기신용보증재단 ▲경기도일자리재단 ▲경기문화재단 ▲경기아트센터 ▲경기콘텐츠진흥원 등 경기도 공공기관의 노동조합 위원장 및 지부장 등 7인의 관계자가 참석했다. 이날 경공노총에서는 강태형 의원에게 ▲급여 수준 현실화 ▲생활임금 준수를 위한 편법적 급여 체계 개선 ▲예술단 평정제도 개선 ▲공공기관 위탁사업 수수료 지급 등의 건의사항을 전달했다. 경공노총 김종우 위원장은 “사안이 복잡하고 어려운 문제들에 대해 함께 강 의원님과 공감하고 허심탄회한 대화를 나눌 수 있는 귀중한 시간이었다”며 “앞으로 도민을 위한 공공서비스 제공자로서 소관 기관들의 현장 목소리를 자주 청취해주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강태형 의원은 “불합리한 부분을 제도 개선하고 바람직한 정책이 추진되도록 하는 것은 도의원이 해야 할 의무”라며 “이달 6일부터 실시되는 행정사무감사에서 공공기관 노동자들의 처우개선과 노동자들의 의견이 지속적으로 개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 K-경기뉴딜추진위원회 활동 시작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 K-경기뉴딜추진위원회 활동 시작

    교섭단체 차원에서 경기도형 뉴딜정책을 총괄하게 될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 K-경기뉴딜추진위원회’가 4일 의회 3층 제1정담회실에서 1차회의를 열고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했다. K-경기뉴딜추진위원회는 경기도의 뉴딜사업이 성공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교섭단체 차원에서 뉴딜사업의 계획 및 집행현황, 필요과제들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기 위해 구성됐다. 이날 1차회의에서는 총 16명의 위원들이 임명됐다. 위원장에는 배수문 의원(과천), 부위원장에는 조광희(안양5), 최경자(의정부1) 의원 등이 선임됐다. 더불어민주당 정책위원장인 이동현 의원(시흥4)은 간사를 맡아 실무를 총괄한다. K-경기뉴딜추진위원회는 향후 K- 뉴딜사업에 대한 ▲집행기관 추진상황의 주기적인 점검 ▲예산집행 및 21년 예산반영 여부 체크 ▲개선방안 및 정책 제안의 활동을 이어나가게 된다. 또한 디지털, 그린, 휴먼 등 3개 분과로 운영하여 구체적이고 세부적으로 뉴딜정책에 대해 대응하기로 했다. 박근철 대표의원은 축사를 통해 “오늘 새로이 구성된 K-경기뉴딜추진위원회가 문재인 정부를 뒷받침하고, 이재명 도지사와 협력하여 경체충격으로부터 취약계층을 보호할 수 있는 촘촘한 안전망을 구축하는데 앞장서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이날 선임된 배수문 위원장은 “경기도의 뉴딜사업에 대한 꼼꼼한 검토를 통해 경기도가 포스트코로나 시대를 선도적으로 준비하고, 도민들에게 구체적인 도움이 되는 뉴딜정책이 마련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K-경기뉴딜추진위원회는 향후 일정, 정책방향 설정, 한국 판 뉴딜사업 및 경기도형 뉴딜사업에 대한 심도 깊은 논의를 이어나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 경기도상인연합회와 정담회 개최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 경기도상인연합회와 정담회 개최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위원장 이은주·더불어민주당·화성6)는 지난 3일 경제노동위원회 회의실에서 경기도상인연합회와 정담회를 가졌다. 이날 정담회에는 경제노동위원회 이은주 위원장을 비롯한 김인순(민주당·화성1) 부위원장, 안혜영(민주당·수원11) 의원, 이원웅(민주당·포천2) 의원, 허원(국민의힘·비례) 의원, 심민자(민주당·김포1) 의원, 남운선(민주당·고양1) 의원, 김미숙(민주당·군포3) 의원, 최세명(민주당·성남8) 의원과, 경기도상인연합회 이충환 회장(수원못골시장) 등 7인의 상인연합회 회장단이 참석했다. 이번 정담회는 코로나19로 경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통시장과 소상공인들을 격려하고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상인연합회는 ▲온누리상품권 사용처 확대 및 환전방법 개선 ▲사업 지원예산 일부의 지역화폐 지급 및 공공배달앱 출시를 통한 지역화폐 활성화 ▲시장 꾸러미사업 확산 및 대형거래처 납품 등 판로 개척 등의 건의사항을 전달했다. 특히 의원들과 상인연합회 회장단은 전통시장 매니저사업의 지속과 확대에 대해 입을 모았다. 상인들은 “전통시장 매니저로 PC, SNS 사용이 익숙한 젊은 세대를 채용함에 따라 인터넷을 활용한 시장 홍보와 판로 개척이 용이해졌다”며 “시장 활성화는 생업에 종사하는 상인들을 대신하여 행정적 업무를 수행해주는 매니저의 역할이 절대적이기 때문에 실질적으로 매니저 없이 업무가 불가능한 수준”이라고 설명했다. 경제노동위원회 위원들 또한 “코로나19라는 특수한 재난상황에서 골목상권 매니저, 전통시장 매니저 육성 사업을 통해 어려운 상인들의 생존과 위기 극복을 도와야 할 절실한 시점”이라며 크게 공감하는 모습을 보였다. 끝으로 이은주 위원장은 “2021년 예산안 심사시 전통시장과 소상공인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될 수 있는 정책에 예산을 적극 편성하겠다”는 뜻을 전하고 정담회를 마무리했다. 한편 제348회 정례회를 맞이한 경제노동위원회는 6일부터 산하 4개 실·국과 8개 공공기관의 행정사무감사와 2021년 예산안 심사에 돌입할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노식래 서울시의원 “도시재생사업 평가는 성과평가가 아니라 단순 결산”

    노식래 서울시의원 “도시재생사업 평가는 성과평가가 아니라 단순 결산”

    노식래 의원(민주당·용산2)은 3일 서울시 도시재생실 소관 서울시의회 도시계획관리위원회 행정사무감사에서 도시재생사업의 부실한 평가시스템을 지적하고 지역별로 계량화할 것을 주문했다. 노식래 의원은 “도시재생의 성과 지표가 제시되어야 목표 달성을 위한 전략이 나오고 사업의 성공 여부를 판단해 발전시킬 수 있는데 지역의 활성화 정도를 계량적으로 나타낼 수 있는 성과 지표를 적용하지 않음으로써 형식적인 사업이 반복되고 있다”고 지적했다. 현재의 도시재생사업 평가는 예산의 투입 현황, 도시재생에 대한 인지도 및 만족도 조사에 불과하다는 것이다. 아울러 “노후건축물 비율, 공가율, 과소필지 비율, 접도율 등 주거환경 개선 정도와 사업체 수와 종사자 수, 사업체별 매출액 변화 등 지역경제 활성화 정도를 계량화해 데이터베이스를 구축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사업을 통해 어느 지역에 어떤 용도의 예산이 얼마나 투입되었는지가 아니라 그를 통해 지역이 얼마나 활성화되고 주민의 삶의 질이 얼마나 향상되었는지를 알 수 있어야 도시재생의 성과에 대한 평가가 가능하다는 것이다. 노 의원에 따르면, 서울시 재생정책과는 도시재생 전략계획 수립 및 모니터링을 위해 2017년 11억 3천여만원, 2019년과 2020년 각각 4억원씩 총 19억 3천여만원의 예산을 투입했다. 이를 통해 도시재생사업의 모니터링과 평가지표 개발‧구축을 위한 용역을 두 차례에 걸쳐 수행했고, 1단계 활성화지역 13개 중 가장 먼저 사업이 끝난 창신‧숭인의 면접조사를 수행한 바 있다. 2016년 수행한 도시재생 모니터링‧평가체계 구축 용역의 주요내용을 보면, 근린일반형은 집수리‧증개축‧신축‧소규모 정비사업 실행사례, 접도율 등 생활환경개선 정도, 임대료 변화, 인구특성 변화 등을, 경제기반형과 중심시가지형은 사업체 수 증감, 종사자 증감, 산업과 유동인구 변화 등을 각각 성과평가 항목으로 제시하고 있다. 노식래 의원은 이를 즉시 도시재생 평가에 적용해야 한다고 촉구한 반면 서울시는 도시재생사업의 효과를 계량화해 평가하기에는 시기적으로 다소 이르다는 입장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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