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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 노원구의회, 전문성 및 역량강화 위한 의원아카데미 개최

    서울 노원구의회, 전문성 및 역량강화 위한 의원아카데미 개최

    서울 노원구의회(의장 최윤남)는 지난달 30일 8층 소회의실에서 ‘소통과 리더십’ 교육을 시작으로 6일까지 일주일간의 일정으로 ‘의원 전문성 및 역량강화를 위한 의원아카데미’를 개최한다. 이번 아카데미는 코로나19로 인해 의원들이 외부기관 교육참여가 어렵고, 시스템 및 콘텐츠 부족, 실시간 질의응답의 어려움 등 온라인 교육의 한계를 반영해 외부 전문강사를 초빙해 강의를 진행한다. 강의과목은 사전에 의원들의 의견을 수렴하여 지역발전 정책연구 및 상임위원회별 전문분야를 포함한 6개분야 7과목이다. 의원들은 일주일동안 집중적으로 진행되는 아카데미를 통해 의정활동에 필요한 전문지식의 습득은 물론 리더십, 청렴 교육 등을 통해 주민들과의 소통 및 공감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해볼 수 있게 되었다며 이번 아카데미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최윤남 의장은 “의정활동에 도움이 되는 강의들로 구성된 이번 아카데미가 의원님들이 많은 것들을 담아가실 수 있는 보석같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또한 강의내용을 어떻게 의정에 반영할지에 대한 고민도 함께 할 수 있는 기회가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의원아카데미 교육과정은 ▲소통과 리더십(국민대 정치대학원 김은경 교수) ▲지방재무실무(강서구 장애인복지과장, 행안부 지방행정의 달인 최기웅 사무관)▲부패방지(청렴) 교육( 파인교육개발원 이윤미 원장) ▲행정사무감사(지방의정연구소 최민수 소장)▲다문화 및 북한이탈주민 정책(공존플랜 윤상석 소장) ▲재개발·재건축 정비사업(서울시 도시공간정책 팀장 김장성 사무관) ▲4대 폭력 예방교육(한국범죄연구소 염건령 소장)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반도건설 더블역세권, 드라이브 인 설계… ‘가산역 반도아이비밸리’ 계약 성황

    반도건설 더블역세권, 드라이브 인 설계… ‘가산역 반도아이비밸리’ 계약 성황

    더블역세권에 드라이브 인(Drive-in) 시스템을 도입한 지식산업센터 ‘가산역 반도 아이비밸리’가 성황리에 계약이 이어지고 있다. 직장인 출퇴근에 유리한 더블역세권 입지에 넉넉한 주차장과 차량 접근성을 높인 드라이브 인(Drive-in) 시스템으로 물류 관련 업종의 불편함은 최소화하고 업무효율은 극대화할 수 있기 때문이다. ‘가산역 반도 아이비밸리’는 벤처사업의 메카 G벨리에서 직장인 출퇴근이 편한 1·7호선 환승역인 가산디지털단지역 도보 3분 거리에 있어 최적의 업무 입지를 갖췄다. 구로구 구로동과 금천구 가산동 일원에 지정된 서울디지털산업단지는 1960년대 우리나라 최초의 국가산업단지로 지정돼 우리나라 산업화의 초석을 다진 상징적인 지역으로 현재 1~3단지 1,981,552㎡에 약 117개의 지식산업단지가 공급되었으며, 11,800여개의 정보·통신, 컴퓨터, 전기·전자, 지식산업 등 각종 IT산업 업체가 밀집해 있는 첨단산업단지이다. ‘가산역 반도 아이비밸리’는 가산디지털단지역(1·7호선 환승역) 도보 3분거리의 초역세권 입지에 위치해 있을 뿐만 아니라, 우수한 광역·쾌속 교통망을 자랑한다. 단지는 인접한 서부간선도로, 남부순환도로 등 도로망을 통해 올림픽대로, 강변북로, 서해안고속도로, 강남순환도시고속화도로, 제2경인고속도로, 수원-광명 고속도로, 시흥대로 등 광역도로망과 연결돼 차량으로 강남, 김포공항, 서울역 등 주요 지역까지 30분대 도달이 가능하며, 서울 및 수도권 전역으로 이동이 편리하다. 앞으로 교통여건은 더욱 개선될 전망이다. 단지 인근 서부간선도로 지하화 사업이 2021년 완공을 목표로 착공해 지하화 이후 지상 공간은 녹지공간 및 수변공원으로 조성될 계획이다. 서부간선도로 성산대교 남단(영등포구 양평동)부터 서해안고속도로 금천IC(금천구 독산동)까지 총 10.33km, 왕복 4차로를 지하화하는 공사로 개통되면 약 5만대의 교통량 분산 효과가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아울러 서울디지털산업단지의 원활한 교통환경 조성에 기여할 것으로 보이는 두산길 지하차도 신설 사업은 내년 4월을 목표로 공사가 진행 중이다. 주변 편의시설은 마리오아울렛, W몰, 현대아울렛(가산점), 롯데팩토리아울렛(가산점) 등을 걸어서 이용할 수 있다. 반경 약 1km 거리에는 빅마켓(금천점), 홈플러스(금천점), 이마트(구로점) 등 대형유통시설도 있다. ‘가산역 반도 아이비밸리’는 반도건설이 서울에 공급하는 첫 번째 지식산업센터인 만큼 성남고등지구에서의 경험과 기술력을 바탕으로 최적의 업무공간을 조성해 ‘반도 아이비밸리’만의 차별화된 상품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먼저 지하 1층부터 지상 4층까지 제조형 드라이브인 시스템으로 설계할 예정이다. ‘드라이브인 시스템’이란 차량이 사무실이 있는 층으로 이동할 수 있는 방식으로 각 층에서 제조된 물품을 편리하게 적제, 하역, 운반할 수 있어 효율적인 물류이동 및 비용 절감이 가능하다. 또한 개방감과 조망 확보를 위해 최대 5.4m의 높은 층고와 층별 6개의 코너호실(기준층)을 설계되며, 각 층별로 휴게실 및 회의실을 마련해 직원들의 업무효율을 높인다는 계획이다. ‘가산역 반도 아이비밸리’는 서울디지털산업단지(G-밸리) 3단지 내 금천구 가산동에 들어서며 5,081㎡의 대지에 지하 3층~지상 17층 1개동, 지식산업센터 261실 및 근린생활시설 22실 등 연면적 40,818㎡ 규모로 조성될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98개 기업 함께하는 ‘2020 관광산업 온라인 일자리박람회’, 온라인으로 만난다

    98개 기업 함께하는 ‘2020 관광산업 온라인 일자리박람회’, 온라인으로 만난다

    올해로 7회째를 맞은 관광산업 최대 규모의 채용 박람회인 ‘관광산업 온라인 일자리박람회’가 오는 20일(금)까지 온라인으로 개최된다. △문화체육관광부 주최 △한국관광공사, 한국관광협회중앙회, 한국호텔업협회 등 11개 관광유관협회와 그랜드코리아레저 공동 주관 △고용노동부, 한국산업인력공단 후원으로 마련된 ‘2020 관광산업 온라인 일자리박람회’는 코로나19로 위기를 맞은 관광산업의 디지털 전환과 새로운 미래 설계 지원을 목표로 한다.올해 박람회는 온라인으로 진행되며, 기업 채용 정보와 화상/영상 면접, 관광일자리 정보, 취업 준비를 위한 컨설팅 및 멘토링 등 기존 서비스에 풍성한 프로그램을 더했다. 체조요정 손연재가 여행사와 카지노, 항공사, 호텔 등 관광분야 주요 기업에서 직무를 체험하며 취업 꿀팁을 전하는 ‘국내 관광일자리 안내’도 주목할만한 프로그램으로 꼽힌다. 기업채용관에는 △여행 △호텔/리조트 △MICE △관광벤처 △융/복합 등 관광 및 관련 산업 분야에서 98개 기업이 참여해 구직자에게 기업 홍보와 채용 정보를 제공한다. 올해는 특히 관광벤처기업과 ICT 분야의 채용을 희망하는 기업이 다수 참여해 4차 산업시대에 알맞은 트렌드를 엿볼 수 있다. 6일(금)까지는 기업 탐색과 원서 접수가, 16일(월)부터 20일(금)까지는 화상 면접이 진행된다. 참가 기업 중 33개 기업은 박람회 실시간 화상 면접을 하고, 7개 기업은 영상면접을 실시할 예정이다. 9일(월)부터는 구직자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 위한 ‘취업 준비하기’ 코너의 다양한 프로그램을 만날 수 있다. 컨설턴트/멘토와 1:1 또는 1:多로 상담하는 ‘화상 취업준비관’에서는 관광산업 현직자와 함께하는 맞춤형 취업 멘토링과 면접을 위한 이미지 컨설팅, 영어 면접 컨설팅, 국/영문 이력서 컨설팅 등이 제공된다. 특성화 고교의 취업 준비생을 위한 ‘영상 취업준비관’에서는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따른 관광산업트렌드 및 특성화고교생 대상 취업전략을 영상으로 확인할 수 있다. 이외에도 참여자의 이목을 끌 만한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마련되어 있다. 10일(화)에는 인천관광공사, 부산관광공사, 야놀자, 이랜드파크, 제주그랜드하얏트가 참여하는 온라인 실시간 채용설명회와 팟캐스트 ‘지대넓얕’의 운영자인 채사장의 명사 특강, 하림, 이병률과 함께하는 힐링 뮤직 토크쇼도 진행된다. 이벤트로는 다양한 박람회 프로그램 참여로 획득한 코인으로 경품에 응모할 수 있는 ‘코인적립 이벤트’, 박람회 프로그램에 많이 참여할수록 당첨확률을 높일 수 있는 ‘참여왕 스탬프 이벤트’, 홈페이지 곳곳의 보물상자 아이콘을 찾아 적립한 코인으로 경품에 응모하는 ‘보물찾기 이벤트’, 관광산업 온라인 일자리 박람회를 소문내는 ‘SNS 홍보 이벤트’ 등이 진행 중이다. 한국관광공사 관광인력개발원 이병찬 원장은 “이번 박람회는 인턴 채용 지원금과 기업 홍보물 제작 지원 등 참가 기업의 부담을 최소화하기 위한 다양한 혜택을 마련했다”라며 “코로나19 여파로 어려움을 겪는 관광 산업계에 활기를 불어넣고, 참가 기업이 한국 관광산업의 디지털 전환과 새로운 미래를 이끌 인재를 채용하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2020 관광산업 온라인 일자리박람회’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박람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경 서울시의원 “도시재생과 공공재개발 병합한 정비사업 개발 제안”

    김경 서울시의원 “도시재생과 공공재개발 병합한 정비사업 개발 제안”

    서울특별시의회 김경 의원(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은 3일 2020년도 서울시 도시재생실 행정사무감사에서 도시재생 사업의 낮은 실효성을 지적하며, 도시재생과 공공재개발을 병합한 새로운 정비사업 모델 개발을 제안했다.김 의원은 “서울시가 실시한 도시재생활성화 지역 주민대상 설문조사에서 2016년 ‘도시재생 사업 만족도’는 25.9%에 불과하지만 2018년 ‘도시재생정책에 대한 지지도’는 73.3%로 격차가 크게 나타났는데, 이는 지역에 공공 재정을 투입하는 것에는 찬성하지만 실제 정책에 대한 만족도는 낮다는 것을 드러낸다”라고 주장했다. 이어 “도시재생사업의 효과를 체감하려면 자신의 집과 주변이 변해야 하는데, 현재 사업은 주택 개량보다는 앵커 시설을 중심으로 이루어지고 있다”라고 지적하며, “창신·숭인 도시재생활성화 지역 앵커시설인 채석장 전망대는 공공건축가 대상으로 설계공모를 하고 직접 감리까지 했지만 공사비는 2배 이상 늘어났고(3억 2500만 원→6억 7000만 원) 석축 변형으로 붕괴 우려까지 있는 상황으로, 앵커시설 대부분 인근 민간시설과 비교해 시설의 품질이나 집객효과 등이 현저히 떨어진다”라고 비판하면서 앵커 시설 조성을 통한 지역 환경 개선 가능성에 의문을 제기했다. 김 의원은 “창신·숭인 등을 비롯해 많은 도시재생사업지에서 공공재개발 추진 의지가 높다”라며,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도시재생을 완성하기 위해서는 주민이 원하는 경우 도시재생사업과 공공재개발 사업을 동시에 추진할 수 있는 새로운 정비사업 모델 마련이 필요하다”라고 강조하며 발언을 마무리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서울시의회 제2기 예산정책연구위원회 제2차 회의 및 연구발표회 개최

    서울시의회 제2기 예산정책연구위원회 제2차 회의 및 연구발표회 개최

    서울특별시의회 제2기 예산정책연구위원회(위원장 김경 의원, 비례)는 지난 2일 서울시의회 제1대회의실(의원회관 2층)에서 제2차 전체회의를 개최하였다. 예산정책연구위원회는 서울시의회의 예산·결산 및 지방재정 등에 대한 의정활동과 시정발전을 위한 예산·재정 연구활동 등을 위해 설치되었으며, 시의원 15명과 예산·재정 전문가 10명으로 구성되었다. 이날 회의에서는 예산정책연구위원회 운영방안 등 기본운영일정을 논의하여 확정하였다. 이어진 연구발표에서는 금재덕 위원(서울시립대학교 행정학과 교수)이 ’21년 서울시 예산안 심의에 대비하여 「서울시 재정현황과 포스트코로나 대비 재정전략」을 주제로 연구결과를 발표하였고, 위원들간의 토의가 진행되었다. 금 위원은 서울시의 재정현황과 대내외 여건을 분석한 후 포스트코로나에 대비하여 효율적인 재원배분, 경직성 경비 증가 억제, 재정분권과 연계한 중장기 재정규모 설정 등의 방안을 제시하였다. 김경 제2기 예산정책연구위원회 위원장은 “최근 코로나19 위기 대응 등으로 그 어느 때보다도 효율적인 정책 및 예산집행이 중요한 시기입니다. 제2기 예산정책연구위원회에서는 서울시 예산·재정에 대한 연구를 통해 효율적인 재정운영 방안을 마련하고, 이를 시의회 의정활동에 활용함으로써 어려운 시기에 시민을 지키는 서울시 의회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라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원미정 경기도의원, 경기도 탈석탄 금고 운영을 위한 제언’ 주제로 5분 발언

    원미정 경기도의원, 경기도 탈석탄 금고 운영을 위한 제언’ 주제로 5분 발언

    경기도의회 기획재정위원회 원미정 도의원(더불어민주당·안산8)이 제348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경기도 탈석탄 금고 운영을 위한 제언’을 주제로 기후변화 위기의 주요 원인인 석탄화력발전에 대한 투자를 지양하는 ‘탈석탄’ 시대를 위한 경기도의 노력을 촉구하고자 5분 발언을 진행했다. 원미정 의원은 “지구온난화와 기후변화, 미세먼지 등이 심각해지면서 환경위기의 주요 원인인 화석연료가 없는 저탄소 경제로의 전환인 ‘녹색금융’이 대두되고 있다”며 “지난달 28일 문재인 대통령은 국회 시정연설에서 ‘그린뉴딜’에 8조 원을 투자하고 국제사회와 함께 기후변화에 적극 대응해 2050년 탄소중립으로 나아가며 석탄발전을 재생에너지로 대체하여 새로운 산업을 창출하고 일자리를 만들겠다고 선언했다”고 강조했다. 경기도는 지난 9월 1일 지자체로는 충남, 서울에 이어 3번째로 유엔기후변화협약 ‘탈석탄동맹’에 가입하였으며 이재명지사는 9월 8일 전국 탈석탄 금고 선언에 동참해 “금융기관의 석탄화력발전에 투자를 중단시키고 재생에너지 분야에 투자를 확대할 수 있도록 각 기관의 금고지정 시 탈석탄 및 재생에너지 투자 항목을 평가지표에 반영해 나가는 등 기후금융 확산에 적극 노력한다”고 선언한 바 있다. 그러나 지난달 30일 연간 40조원에 육박하는 재정을 4년간 운용할 경기도 금고 은행 재선정 지정계획이 공고됐으나‘탈석탄 지표’는 경기도 금고 선정을 위한 지표로 반영되지 않았다. 이에 원 의원은 “탈석탄 선언 이후 구체적 이행 계획인 금고 선정지표를 개정하는 노력도 없이 공고문을 당겨서 공고하고 절차를 진행하는 것에 대해 심히 유감스럽다”며 “탈석탄 지표를 배점에 반영하지 않고 향후 4년간 도 재정을 운용할 금고를 지정한다는 것은 경기도가 실제로 탈석탄 정책을 이행할 의지가 있는지 의문을 가질 수 밖에 없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이어 경기도가 앞장서서 금융기관의 석탄화력발전 투자를 중단할 수 있도록 각 기관의 금고 지정 시 탈석탄 투자 항목을 평가지표에 반영해 나가는 녹색금융 확산에 적극 노력해 주기를 요청하고 “탈석탄 관련 지표 없이 이번에 도 금고가 지정되면 탈석탄 금고 운영을 위한 이행방안을 별도로 수립하고 금융기관이 동참 할 수 있도록 대안을 마련해달라”고 제안했다. 마지막으로 중앙과 지방정부, 금융감독원 등과 협력해 화석에너지에서 재생에너지로 전환을 촉진하고 탄소중립 목표를 달성할 수 있도록 경기도 공공 정책을 통해 국내외 녹색금융 확산에 경기도가 앞장서 줄 것을 당부하며 5분 발언을 마쳤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천영미 경기도의원, 초등학교 행정실장과 정책 협의회 개최

    천영미 경기도의원, 초등학교 행정실장과 정책 협의회 개최

    경기도의회 안전행정위원회 천영미 의원(더불어민주당·안산2)은 3일 안산시 평생학습관에서 안산시 초등학교 행정실장들과 교육 행정 현안에 대해 의견을 나누는 협의회를 개최했다.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사회적 거리두기를 유지하며 진행된 이 날 협의회는 안산시 초등학교 교육행정실장 40여명이 참석했으며, 교육행정 발전을 논의하기 위한 정책적 논의와 초등학교 행정실에서 겪고 있는 고충, 제도개선에 필요한 의견을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이 자리에서 천영미 의원은 “학교 행정 업무는 점차 복잡하고 다양해지는데 인력은 변함이 없고, 학교 행정실과 교육지원청, 교육청 간의 업무 구분도 명확하지 않아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학교 행정실은 학생, 교사와 가장 가까운 곳에서 교육 정책을 집행하고 있는 만큼 혼란 없는 업무 처리를 위해 명확한 기준을 마련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또 천 의원은 최근에 대표발의한 ‘경기도교육청 교원의 교권과 교육활동 보호에 관한 조례’를 소개하며, “교육에 전념할 수 있는 학교를 만들기 위해 각급 학교 교원의 교권과 교육활동을 보호할 수 있는 행정·재정적 방안이 마련된 만큼 앞으로는 교육행정 분야에서도 본래 업무에 전념할 수 있는 여건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 날 간담회에서 천영미 의원은 학교 행정실의 어려움을 개선하기 위해 ▲교육행정직의 순환 근무 등 인사정책 개선 ▲교육행정직의 승진 및 성과평가의 대한 점수제 도입 ▲교무실과 행정실 간의 업무 조정 ▲학교 시설 공사에 대한 장기적인 정책 마련 등 다양한 건의·요청 사항을 청취하는 시간도 가졌다. 천영미 의원은 간담회를 마치며 “학교는 교무실, 행정실, 보건실, 급식실 등 모든 부서가 함께 힘을 합해야 운영될 수 있는 기관인 만큼 어느 한 부서도 소외되거나 어려움을 겪지 않도록 살피겠다”며 “학교 내 부서 간의 업무 배분, 학교별 업무 수행 여건 등을 고려해 경기도의회에서 업무 분장, 부서별 역할 등에 대해 제도화 할 수 있는 방안을 찾아 경기도 교육 행정을 발전시킬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 정치아카데미 5강 및 수료식 진행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 정치아카데미 5강 및 수료식 진행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 정치아카데미교육원(원장 박옥분 의원) 5번째 강좌가 3일 경기도의회 소회의실(4층)에서 열렸다. 이날 강좌는 청와대 시민사회수석실 육성철 행정관이 강사로 나서 ‘인권, 다양한 관점으로 톺아보기’라는 주제로 강의를 이어나갔다. 육성철 행정관은 국가인권위원회 조사관으로 활동했으며 저서로 ‘청소년이 알아야 할 생활 속 인권 찾기-세상을 위해 어퍼컷’을 펴내는 등 인권 전문가로 꼽힌다. 육성철 행정관은 “우리 사회의 인권수준은 과거보다 나아졌지만 국제적 인권기준에는 아직 못 미치며, 여전히 장애인, 비정규직, 이주노동자, 아동 등 사회적 약자 및 소수자의 기본권 보장이 미흡”하다고 진단했다. 그러면서 육성철 행정관은 우리나라는 지난 20년 동안 민주화 진전과 세계 10위권의 경제성장은 했으나 아직 사회권 분야의 인권은 우리 경제규모에 비해 국제인권기준과 상당한 격차가 있는 것으로 평가했다. 육성철 행정관은 “사람이 사람답게 사는 세상을 위해 인권에 대한 정례적 학습, 인권관련 정보 수집, 민주적인 논의와 토론 등 사회적 소수자의 인권보호 및 차별시정강화 등 다양한 인권과제 추진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한편 총 5강으로 진행된 정치아카데미는 4강 이상 수업에 참여한 수강생에게 수료증이 수여됐으며 특별히 더불어민주당 박정 경기도당 위원장이 참석해 수료증을 전달했다. 총 5강으로 구성된 2020년 더불어민주당 정치아카데미는 수료식을 끝으로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유정희 서울시의원 “학급 당 학생 수 20명 이하로 줄여야”

    유정희 서울시의원 “학급 당 학생 수 20명 이하로 줄여야”

    서울특별시의회 환경수자원위원회 유정희 시의원(더불어민주당, 관악4)이 지난 2일 개최된 서울특별시의회 제298회 정례회 제 1차 본회의에 참석해 ‘학급 당 학생 수 20명 이하가 혁신교육입니다’라는 주제로 5분 자유발언을 진행했다. 유 시의원은 5분 자유발언에서 “준비 없이 맞이한 코로나19라는 인류의 재앙으로 학교 현장이 무너졌다”라며 “열흘 언저리에 머문 등교일과 맞벌이 부부 자녀들의 돌봄 및 학습공백, 원격수업 체제에서 벌어진 교육 격차 등 여러 문제들이 발생했다”라고 말했다. 또한 유 시의원은 “최근 OECD가 감염병의 시대에서 학교와 공교육을 지키기 위한 중요한 요인으로 학급 당 학생 수라고 밝혔음에도 우리나라는 여전히 저 출산으로 인한 학생 수 감소를 이유로 과밀학급과 교사 정원 줄이기로 일관하고 있다”라며 “학급당 학생 수 20명 이하로 조정하는 것이 교육의 질을 높이고 코로나19로부터 안전한 학교가 될 수 있다”라며 학급 당 학생 수를 20명 이하로 줄여야 함을 강하게 주장했다. 유 시의원은 5분 자유발언 도중 관악구 미림여자고등학교 민애리 학부모 회장의 인터뷰 영상을 공개해 학급 수 축소에 따른 학교 현장의 불편함을 전하고 학급당 학생 수 감축을 통해 큰 교육적 효과를 거둔 구로금천 교육 혁신지구의 사례를 소개하며 조희연 교육감의 결단을 촉구했다. 현재 학급당 학생 수 20명 이하로 줄여야 한다는 교육계 안팎의 주장과 함께 더불어민주당 소속 이탄희 국회의원의 대표발의로 학급 당 학생 수 적정 수준을 20명 이하로 제한하는 교육 기본법 일부 개정 법률안이 상정되었으며 유정희 시의원은 앞으로도 학급 당 학생 수 20명 이하 현실화를 위해 지역학교 현장과 전문가의 의견을 꾸준히 청취할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필근 경기도의원, 실학정신과 경기도의 정체성에 대해 5분 발언

    이필근 경기도의원, 실학정신과 경기도의 정체성에 대해 5분 발언

    경기도의회 기획재정위원회 이필근 도의원(더불어민주당·수원3)이 제348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5분 발언을 통해 ‘실학정신과 경기도의 정체성’에 대해 언급했다. 이필근 의원은 “18세기부터 성호 이익에서 다산 정약용에 이르는 경세치용학파, 홍대용 박지원 등으로 대표되는 이용후생학파까지 조선후기 실학자들은 경기권역을 중심으로 활동을 전개해 왔다”면서 “2019년 경기연구원에서 도민 3천명을 대상으로 경기도를 대표하는 역사인물 설문조사를 실시했는데, 다산 정약용 선생이 27.2%로 1위, 정조대왕이 21%로 2위, 율곡이이 선생이 9%로 3위, 명성황후가 6.7%로 4위를 차지했다”고 말했다. 이어 최근 경기도의 ‘하천 계곡 불법점용 단속’을 언급하여 훼손된 자연환경을 개선하고 도민의 안전을 도모한 정책으로 치산치수의 목민관을 잘 실천한 사례임을 설명했다. 특히 코로나19로 경제적인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도민들에게 재난기본소득을 지급한 것은 어려운 이웃들을 구휼하는 애민과 봉공의 모습을 보여준 것 이라면서 다산의 실학정신은 현실과 맞닿아 있는 실천적 고민이라 할 수 있고 그 의미를 충분히 살펴 오늘의 대안으로 이루어야 하는 귀중한 사상적 유산이라고 강조했다. 이 의원은 경기도 인재개발원에서 공무원 교육과정에 다산의 목민관 교육을 필수로 이수할 수 있도록 교육과정을 개편하고, 학생들에게는 실사구시의 합리적 사고력 향상을 중점을 두고 실학, 목민 사상을 교육해줄 것을 도와 도교육청에 제안했다. 마지막으로 이 의원은 “경기연구원에서도 실학연구를 체계적으로 진행할 수 있게 지원해야하고, 다산연구소와 협력해 다산 아카데미를 개최해 도민 소양교육과 포럼을 개최해 다산 정신을 도민들에게 널리 알려야한다”고 언급하며 5분 발언을 마무리했다. 이필근 의원은 지난 10월 8일 화성행궁 한옥기술전시관에서 ‘코로나19 이후, 다산에게 길을 묻다’라는 주제 2020년 경기도 하반기 정책토론 대축제를 개최한 바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명원 경기도의원, 코로나19 부천지역 교육현장 관련 정담회

    김명원 경기도의원, 코로나19 부천지역 교육현장 관련 정담회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김명원 위원장(더불어민주당·부천6)은 지난 2일 경기도의회 부천상담소에서 코로나19 확산에 따라 어려움을 겪고 있는 부천지역 교육현장 및 지역관계자의 목소리를 듣고 확산방지를 위한 방안을 모색하는 정담회를 실시했다. 이날 정담회에는 부천시의회 김동희의원, 송혜숙의원, 부천시 교육사업단장 및 관계자, 부천교육지원청 교수학습국장 및 관계자, 범안동 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 산들초등학교 운영위 및 학부모회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교육현장과 지역의 다양한 목소리가 들렸으며, 지역의 학교, 학원의 방역수칙 및 애로사항, 현안사항 및 코로나 19 확산방지를 위한 관계기관의 협조와 협의, 학부모와 학교의 방역수칙 준수를 위한 노력과 문제점 등이 논의됐다. 산들초등학교 학부모회 한 관계자는 “학부모들의 90% 이상이 학교 등교를 안했으면 하는 생각이 지배적이다. 자가 격리된 아이들이 있는 현실 속에서 등교하는 것은 감염의 우려가 된다. 방역인력만 지원되는 현시점에서 모든 역할을 학교에서 해야 하는 상황”이라며 걱정을 표하면서 “다수의 자가 격리가 나온 상태에서 교육청의 지침을 지역상황에 맞게 운영했으면 좋겠다”고 호소했다. 부천교육지원청 관계자는 “앞으로 코로나19가 어느 시점에 종식될지 예측할 수 없기에 다른 지역에서도 마찬가지로 학교에서 단 한명의 확진으로 전체가 재택교육을 하기는 힘이 들다. 지역의 확진 상황을 반영해서 처리하고, 학습권보장, 자가격리 심리적 불안 및 방역에 대해서 조치를 한 것이어서 학부모들의 이해를 부탁 한다”고 말했다. 또한, “산들초등학교는 현재 학생 자가격리가 276명이며, 80% 이상 아이들의 학습권보장이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이밖에도 학교관계자 및 지역 관계자들은 ▲학생수에 비례 방역비 및 방역인력 지원 방안 ▲지속적 방역인력지원 위한 희망일자리 활용보완 ▲학원가의 전파방지를 위한 관리대책 ▲방역수칙 위반시에 정보공개 방안 ▲온라인 수업의 학습 공백우려 등 코로나19 방지를 한발 앞서 준비하고, 확산을 미리 예방하자는 의견을 심도 있게 논의했으며, 지원대책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김명원 위원장은 이날 “어려운 상황에서도 학생들을 위해 노력해주시는 교육현장의 관계자분들에게 감사를 표한다”면서“부천발레학원 감염경로에 대한 경각심을 가져야 하고, 코로나19의 더 이상의 확산방지를 위해서 학교 및 관계기관은 물론 지역에서 학부모의 방역 활동을 철저히 해달라”고 당부했다. 또한, 논의된 내용들의 방안들을 적극 검토해 대책을 강구토록 해야 할 것이며, 필요한 예산의 지속지원이 가능한지의 대해서도 검토해야 할 것”이라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명원 경기도의원, 부천시 옥외광고협회 활성화 방안 정담회

    김명원 경기도의원, 부천시 옥외광고협회 활성화 방안 정담회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김명원위원장(더불어민주당·부천6)은 지난 2일 경기도의회 부천상담소에서 부천시 옥외광고협회 활성화 방안 및 현안에 대한 협의 시간을 가졌다. 협의에는 부천시 주택국장을 비롯하여 도시재생과 관계자, 경기도옥외광고협회 부천시지부장(김복성) 및 광고협회 관계자 등이 함께 자리 했으며, 코로나19 감염병 확산 방지를 위해 회의 공간 및 개인방역을 철저히 실시한 뒤에 진행됐다. 이날 참석한 광고협회 관계자는 “부천시 옥외광고물 공사가 부천시 관내업체로 발주가 됐으면 한다”며 코로나19로 인한 힘든 시기에 시장의 어려움을 호소하면서 광고물협회의 활성화 방안모색을 요청했다. 이에 김명원 위원장은 “자치 법규 테두리 안에서 함께 할 수 있는 부분이 있는지 검토하고 개선이 필요한 부분은 합리적인 대안을 마련해야 한다”고 주문했다. 부천시 관계자는 “5억원 이상의 광고는 전국을 대상으로 입찰공고를 하여야 하는 규정 때문에 어느지역 업체가 낙찰될지는 모르고, 부천지역 으로 제한하여 공고는 할 수 없지만 입찰관련 정보는 정보공개 규정에 따라 정보를 협회에 공개하겠다”고 말했다. 김명원 위원장은 “정보공개가 되면 부천시 광고업체에 공유하고 업체의 역량에 따라 자체적으로 디자인 업체와 컨소시엄을 구성, 입찰에 자율적으로 참여 하기를 바란다”며 부천시 옥외광고협회의 활성화를 위해 구체적 방안제시와 전략적 선택의 필요성 등을 강조했다. 한편, 부천시 옥외광고협회는 재능기부활동으로 불법현수막 철거, 태풍시 위험광고물 철거 및 재난 방재단 운영(24시간 출동대기), 불법광고물 및 위험광고물 사전신고 등의 활동을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문경희 경기도의회 부의장, 성인지 예산제도의 이해와 행정사무감사 기법 교육

    문경희 경기도의회 부의장, 성인지 예산제도의 이해와 행정사무감사 기법 교육

    경기도의회 문경희 부의장(경기도여성의원협의회 회장·더불어민주당·남양주2)은 3일 부의장실에서 ‘성인지 예산제도의 이해와 행정사무감사 기법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경기도여성의원협의회’의 역량 강화 교육은 성인지 예산의 이해와 분석방법, 행정사무감사 기법과 노하우 공유를 위해 추진됐다. 강의는 경기도가족여성연구원 젠더거버넌스 박사옥 센터장의 진행으로 ‘성인지 예산제도의 이해와 행정사무감사 기법’이라는 주제로 2시간 동안 성인지 예산, 행정사무감사 준비 및 중점 착안사항 등에 대한 사례 중심의 심도 있는 강의로 진행됐다. 문 부의장은 “성별 특성을 반영하여 성평등한 사회를 구현하고, 2020년도 행정사무감사 준비에 철저를 기할 수 있도록 교육을 실시했다”며 “오늘 교육을 통해 의정 역량을 강화하고 전문성을 확보하여 끊임없이 공부하고 연구하는 도의회로 거듭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이날 교육에는 경기도의회 진용복 부의장, 경기도여성의원협의회 고은정, 김경희, 서현옥, 심규순, 왕성옥, 전승희, 정윤경, 최경자, 황진희, 이애형, 한미림, 이혜원, 김지나 의원과 관련 전문가 등이 함께 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임채철 경기도의원, 공공임대주택 우선 분양전환 대상 취득세 감면 촉구

    임채철 경기도의원, 공공임대주택 우선 분양전환 대상 취득세 감면 촉구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임채철 의원(더불어민주당·성남5)은 제348회 정례회 제1차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10년 동안 공공임대주택에 살면서 비용을 마련해 내집마련의 꿈을 이룰 수 있게 해주겠다는 당초 취지와는 달리, 주변의 부동산 가격이 급등하면서 분양 전환 시점에 천정부지로 올라버린 분양전환 가격으로 사실상 우선분양권을 박탈당한 상황을 지적하며, 공공임대주택의 우선분양 대상자에 대한 취득세를 감면해 줄 것을 촉구했다. 임 의원은 “10년 공공임대주택은 공공택지를 조성원가 이하로 공급 받았고, 주택도시기금에서 출자 지원 및 저리 융자 등 공적지원을 받아 건설되었음에도 임대기간 중 발생한 시세 차익은 공공임대주택 사업자가 가져가고 있는 것이 지금의 현실”이라며 “공공임대주택 우선분양 서민들은 은행 융자 등으로 주택구입비를 간신히 마련해도, 취득세도 추가로 내야한다”고 밝혔다. 또 “보호받아야할 사회취약계층이 오히려 부동산 폭등의 책임을 고스란히 짊어지고 절박한 심정으로 현실과 맞서고 있다”고 주장했다. 또한 임 의원은 “경기도가 2016년부터 작년말까지 만 4년간 산업단지에 대해 감면해준 부동산 취득세는 총 6617건, 3980억원에 달한다. 그런데 집행부에서는 공공임대주택 우선 분양전환에 대한 취득세 감면 규모는 5년간 247억원에 불과한데 조세형평성, 재정부담을 이유로 부정적인 입장만 고수하고 있다”며 “무주택 서민의 주거 안정을 도모하고자 도입된 공공임대주택 분양전환 제도 도입 취지를 감안하여 취득세 감면에 적극적인 관심을 가져달라”고 요청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애형 경기도의원, 학교방역과 보건교육 지원 경기도교육청 시스템 마련 촉구

    이애형 경기도의원, 학교방역과 보건교육 지원 경기도교육청 시스템 마련 촉구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이애형 의원(국민의힘·비례)은 3일 열린 경기도의회 제348회 정례회 제1차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경기도교육청은 포스트 코로나 시대 평상시에는 학교 스스로 방역체계를 가동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위기상황에서는 교육지원청이 밀착하여 현장을 지원할 수 있도록 학교방역과 보건교육 모두를 지원할 수 있는 시스템 구축을 마련해줄 것을 촉구했다. 이 의원에 따르면, 경기도는 기민하게 학교방역체계를 구축하여 가동하였기 때문에 초·중·고 학부모들이 학교의 감염병 대응이 적절했다고 생각하는 반면, 학교 관리자는 방역 활동 업무 조정에 대한 어려움과 방역 대응 활동이 부서별로 잘 이뤄지지 않고 있는 어려움이 있다고 주장했다. 또한, 이 의원은 “보건교사는 감염병 업무담당자라는 이유로 쏟아지는 이전에 경험해보지 못한 코로나19 방역이라는 새롭고 어려운 업무를 보건교사의 사명감으로 혼자서 감당하고 있는 실정”이라며 “재난 상황에서는 경기도교육청과 지역교육청에 보건행정 인력 외에도 보건 장학사 등 보건 전문인력을 배치해 학교 보건교사를 지원하는 학교 맞춤형 지원과 배려가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끝으로, 이 의원은 “앞으로 어떠한 감염병으로 인한 재난 상황이 일어날지 예상할 수 없다. 학교 내 모든 구성원이 안전할 수 있도록 시스템을 만드는 것이 공공의 역할이라는 인식이 더욱 필요하다”며 경기도교육청의 각별한 지원과 관심을 요청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안혜영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장, “도민의 눈높이로 철저히 검증할 것”

    안혜영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장, “도민의 눈높이로 철저히 검증할 것”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 안혜영(더불어민주당·수원11) 의원은 지난 2일 경기도의회 소회의실에서 열린 ‘경기도의회 ‘경기도일자리재단 대표이사 후보자 인사청문위원회 제1차 회의’에서 인사청문위원회 위원장으로 선출됐다. 부위원장은 경제노동위원회 김인순(민주당·화성1), 안전행정위원회 오광덕(민주당·광명3) 의원으로 결정됐다. 2014년 광역지자체 최초로 공공기관장 후보자 인사청문회를 실시한 경기도의회는 그간 ‘도덕성 검증’과 ‘정책 검증’으로 나누어 청문을 시행하였으나, 민선7기 후반기부터 청문기관을 확대하는 대신 정책 검증으로 통합 운영하는 방식을 택했다. 안혜영 위원장은 “경기도일자리재단은 코로나19로 어려워진 고용취약계층 등을 지원하기 위한 컨트롤타워 역할을 수행해야 할 중요한 시점이다. 이처럼 기관장 인사가 어느 때보다도 신중해야 할 시기임에도 불구하고 경기도의회는 현재 제348회 정례회 중으로 42일간의 행정사무감사와 2021년 예산안 심사를 앞둔 데다 물리적으로도 짧은 시간이 주어져 후보자 검증을 실시함에 있어 어려움이 많다”며 유감의 뜻을 나타냈다. 안 위원장은 “그럼에도 불구하고 제10대 경기도의회 후반기 들어 처음 실시되는 인사청문회이며, 앞으로 타 기관들의 청문이 예정되어 있으므로 좋은 선례를 남길 수 있도록 1370만 도민의 눈높이로 꼼꼼하고 철저한 후보자 검증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용성 경기도의원, 대한체육회 창립100주년 기념 체육유공자 수상

    김용성 경기도의원, 대한체육회 창립100주년 기념 체육유공자 수상

    경기도의회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김용성 부위원장(더불어민주당·비례)은 3일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열린 ‘대한민국 체육 100년 기념식’에서 ‘스포츠인권 향상’ 분야의 체육유공자로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본 시상식은 대한체육회의 창립 100주년을 맞이하여 한국체육의 지난 100년의 역사를 기념하고 스포츠로 행복한 대한민국의 미래 100년의 초석을 다지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열린 100주년 기념식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김용성 의원은, 지난해 국가쇼트트랙 선수 성폭행 고소 사건 이후 구성된 ‘경기도스포츠인권특별대책TF’의 위원장을 맡아 ‘성폭력 피해조사 및 인권교육 실행’ 등 구체적 대책 마련을 위해 노력해 왔으며 ‘경기도 체육진흥 조례’ 등 체육관련 조례 4건의 제정·개정안을 대표발의하는 등 스포츠인권을 위해 노력해 온 공로를 인정받았다. 김 의원은 “스포츠인권 향상을 위해 풀뿌리 현장에서부터 자정의 노력이 중요하다 생각되어 현장을 찾아다니며 변화를 위해 노력해왔다”며 “운동 선수들이 더 이상 인권을 침해당하지 않고 운동에만 전념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열심히 두 발로 뛰겠다”고 수상 소감을 전했다. 한편, 김 의원은 지난 해 경기도 행정사무감사에서 체육단체에 팀장급 이상 여성간부 비율 상향, 스포츠인권 침해 관련 징계 강화, 공공스포츠클럽 활성화 등 경기도 체육행정 발전을 위한 건전한 문제제기 및 정책 대안을 제시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일자리재단 대표이사 후보자에 대한 경기도의회 인사청문위원회 제1차 회의 개최

    일자리재단 대표이사 후보자에 대한 경기도의회 인사청문위원회 제1차 회의 개최

    경기도의회(의장 장현국)는 지난 2일 오후 4시 경기도의회 소회의실에서 경기도일자리재단 대표이사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위원회 위원에 대한 임명장 수여식과 함께 1차회의를 진행했다. 이날 회의에는 청문위원으로 선정된 15명의 도의원과 경기도의회 장현국(수원7) 의장,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 박근철(의왕1) 대표의원 등이 참석했다. 장현국 의장은 위원들에게 임명장을 수여하면서 “코로나19로 소상공인·비정규직 등 사회적 약자가 받는 충격은 어느 때보다 큰 시점에서 인사청문위원회에 막중한 책임이 주어졌다”며 “일자리재단 대표이사 임용후보자의 경험과 전문지식, 사업에 대한 이해와 수행능력에 대해 꼼꼼히 검증해달라”고 당부했다. 박근철 대표의원은 “오늘 도의회-경기도 정책협의회를 통해 총 15개의 기관에 대해 최종적으로 인사청문회를 실시하기로 합의했으며, 경기도일자리재단은 후반기 들어 처음 있는 인사청문회이니 좋은 선례를 남겨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이날 회의에서 위원들은 안혜영(수원 11)의원을 위원장으로, 김인순(화성1), 오광덕(광명3)의원을 부위원장으로 선출했다. 3일 본회의 직후, 경기도와 경기도의회는 인사청문 협약식을 개최하고, 5일 오전 10시부터 경기도일자리재단 대표이사 후보자에 대한 청문회를 시작할 예정이다. 안혜영 위원장과 위원들은 “일정이 촉박하지만, 이번 청문회에서 후보자의 도덕성과 정책에 대한 이해도, 전문지식과 비전 등을 종합적으로 꼼꼼하게 검증할 것”이라고 다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조광희 경기도의원, 5분 자유발언 통해 층간소음의 근본적인 문제점과 해결방안 제시

    조광희 경기도의원, 5분 자유발언 통해 층간소음의 근본적인 문제점과 해결방안 제시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조광희 의원(더불어민주당·안양5)은 3일 제348회 정례회 제1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층간소음의 근본적인 문제점을 지적하고, 해결방안을 제시했다. 시작하는 자리에서 조 의원은 “전국적으로 층간소음으로 인해 이웃들 간의 갈등이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어, 최근 5년동안 전국적으로 관련 분쟁 민원은 10만 6967건이 접수됐고, 이 중 경기도 지역에서만 4만 7068건”이라며 층간소음 문제는 국민건강을 위해서라도 반드시 해결되어야 할 과제임을 강조했다. 이어 “국토부는 시험실 인증·표준바닥구조·사전인증제도·표준 물성치 도입을 통해 건설사에게는 부실시공에 대한 면책을, 입주민에게는 부실시공에 대한 대항권을 빼앗았다”며 “하자 및 부실시공이 명확함에도 불구하고 건설사·시행사에 책임을 물을 수도 없고, 입주민 스스로 책임을 지고 평생 안고가야 하는 상황이다”고 지적했다. 또한, 조 의원은 “현재 업계에서 감사원 감사결과에 따라 폐지된 임팩트볼 측정 방식 재도입 등 기준완화를 요구하고 있고, 국토부 역시 기준완화를 기정사실화 하고 있음에도, 하자기간·하자판정에 대한 건설사, 시행사의 책임에 대한 내용이 없다”고 발언했다. 끝으로 조 의원은 경기도민의 권리회복과 층간소음 해결을 위해 ‘층간소음 바닥 충격음 하자기간 도입’, ‘건설기준법 입주 후 최소 성능 기준 미달 시 하자판정’, ‘국토부가 새로 도입하는 기준 중 입주민 선택권 부여’, ‘층간소음 측정 업체 발주를 지자체로 이관하여 관리·감독 실시’, ‘표본 조사 5% 적용 및 입주민 참여 무작위 측정 세대 선정’을 제안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오현정 서울시의원 “환경공무관의 열악한 휴게 공간 개선해야”

    오현정 서울시의원 “환경공무관의 열악한 휴게 공간 개선해야”

    서울특별시의회 환경수자원위원회 오현정 의원(더불어민주당, 광진2)은 3일 열린 행정사무감사에서 환경공무관 휴게시설 개선에 대한 질의를 했다.오 의원은 기후환경본부를 대상으로 질의를 시작하며 환경공무관 휴게시설에 대해, “정부와 여러 지자체가 필수노동자의 보호 방안을 강조하고 있는데, 서울시는 환경공무관들의 후생복지에 대해 무관심한 것 같다”라고 지적하며 “서울시 폐기물 조례에 청소인력의 안전 및 후생복지에 관한 사항을 시장, 구청장이 지원하게 되어 있고, 고용노동부 사업장 휴게시설 설치, 운영 가이드라인도 있는데 서울시 환경공무관들의 휴게공간은 열악하기 그지없다”라고 질타하였다. 또한 이 날 질의에서 오의원은 직접 확보한 영등포구, 중구, 송파구, 강북구, 광진구, 성북구, 은평구 등 7개구 휴게실의 현장사진을 자료로 제출하며, “필수노동자 휴게공간에 대한 서울시의 기준을 마련하고 단계적인 시설개선을 위해 노력해야 하며 전반적으로 낙후한 휴게시설의 재진단이 필요하다”라고 말했다. 오 의원이 서울시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화장실 미설치 휴게실은 20개소가 넘고, 관리일지 미작성 휴게실은 150개소가 넘었다. 또한 난방기 미설치는 130개소가 넘었고, 환기시설 미설치도 15개소가 넘었다. 환경공무관들의 필수 시설인 샤워기 미설치도 5개소가 넘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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