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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아동문학상 동시 최영재 ‘우리 엄마’, 동화 이경순 ‘똘복이가 돌아왔다’

    한국아동문학상 동시 최영재 ‘우리 엄마’, 동화 이경순 ‘똘복이가 돌아왔다’

    사단법인 한국아동문학인협회(이사장 이창건)는 제30회 한국아동문학상으로 동시 부문에 최영재 시인의 ‘우리 엄마’, 동화 부문에 이경순 작가의 ‘똘복이가 돌아왔다’를 선정하고 새해 1월 30일 시상식을 갖는다. 코로나19 단계가 격상될 경우 온라인 시상식으로 변경될 수 있다.최영재 시인은 1978년 동아일보 신춘문예에 동시 ‘쳇바퀴와 다람쥐’ 당선을 시작으로 시 활동을 꾸준히 하고 있으며 동화 창작도 하고 있다. 이번 수상작 ‘우리 엄마’는 한국 역사에서 미증유의 최대 비극인 한국전쟁을 배경으로 가족을 잃은 뼈아픈 체험을 다루고 있으며 그만큼 개별성이 뛰어났다는 평가를 받았다.이경순 동화작가는 1997년 첫 장편동화 ‘찾아라, 고구려 고분 벽화’가 삼성문학상에 당선되면서 동화작가가 됐다. 수상작 ‘똘복이가 돌아왔다’는 작가가 직접 겪은 펫로스 증후군을 바탕으로 반려동물의 죽음에 대한 안타까운 상실감이 생생하게 표현됐으며, 주인공의 처지에 이입되며 꾸며낸 이야기를 읽고 있다는 사실을 잊게 만드는 작품이라는 평가를 받았다. 한국아동문학상 동시 부문을 수상한 최영재 시인은 “한국아동문학상은 동업자들이 주는 상인만큼 특별한 의미가 있는 상이라 더욱 깊이 감사드린다”며 “돌아가신 뒤에도 매 순간 나를 보살펴주시는 그리운 어머니께도 고맙다는 인사를 올린다”고 전했다. 이어 동화 부문 수상자 이경순 작가는 “가족 같은 반려동물을 떠나보내고 힘들어 할 아이들에게 위로와 힘이 되기를 바라며 쓴 작품이 수상의 영광까지 안게 되어 가슴 벅차도록 기쁘다”는 소감을 밝혔다. 한편 사)한국아동문학인협회는 이날 시상식에 이어 2021년도 정기총회를 갖고 30년사 발간 축하, 협회와 한국아동문학의 발전을 위한 계획을 마련하고, 새해를 맞아 아동문학인들의 화합과 친목을 다질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서울시의회 민생실천위원회, 아파트경비노동자 고용환경 개선을 위한 간담회 개최

    서울시의회 민생실천위원회, 아파트경비노동자 고용환경 개선을 위한 간담회 개최

    서울시의회 민생실천위원회 이경선 위원장(더불어민주당, 성북4)은 8일, 아파트경비노동자 공동사업단, 서울시 공동주택과·노동정책담당관과 함께 서울지역 아파트경비노동자의 불공정한 갑을관계를 개선하기 위한 정책간담회를 개최했다. 민생실천위원회(이하 민생위) 이경선 위원장은 “아파트경비노동자는 단지 주민들을 대상으로 업무를 수행하지만 대부분의 경우 고용주체는 아파트관리업체이기 때문에, 단지주민들이 만족하는 경우라 하더라도 이와 상관없이 해고되는 경우가 빈번히 발생하고 있다. 즉 고용주체와 업무지시주체가 이원화되어 있는 구조적 모순으로 인해 상시 고용불안에 노출되어 있는 실정이다.”라며 “민생현장 경비노동자의 문제는 개인의 노력으로 해소할 수 없는 우리 사회의 문제이며, 이를 해결할 방법은 당연히 사회적 소통과 공감, 그리고 제도적 장치를 마련하는 것이다.”라고 밝혔다. 간담회는 서울시의회 더불어민주당 이상훈 수석부대표, 민생위 이경선 위원장, 문종찬 한국비정규직노동센터장, 안성식 노원구노동복지센터장이 참석했으며, 서울시에서는 주무부서인 진조평 공동주택과장, 장영민 노동정책담당관이 참석했다. 이상훈 수석부대표는 “경비노동자의 대량해고, 일방적 해고 등 부당한 계약관계 개선을 위해서는 사회적 이슈화와 함께 법·제도적 강제장치가 반드시 필요하다”라며, “국회의 법률 개선 노력과는 별도로 서울시 차원에서 마련할 수 있는 경비노동자의 고용안정과 처우개선을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 라고 밝혔다. 아파트경비노동자 공동사업단에서는, 경비노동자의 인권증진을 위해 개정된 「경비업법」의 법 위반 행정계도시간이 연장됨에 따라, 임금기준 등 변화되는 요건 적용에 대비해 금년 말 기존 경비노동자들이 대거 해고될 수 있는 상황을 우려하며, 관리사무소, 입주자대표회의, 주민을 대상으로 정확한 정보 전달해 줄 것을 요청했다. 이 외에도 경비노동자 처우개선을 위해 서울시 상생협약 추진을 위한 협의 테이블 구성, 경비노동자에 대한 불합리한 갑질행위 신고센터 설치 등을 요청했다. 이에 서울시 진조평 공동주택과장과 장영민 노동정책담당관은 제기된 사안에 대해 긍정적으로 검토하겠으며, 해당 부서 소관 업무는 적극적으로 수행할 것을 약속했다. 아울러 서울시의회가 주관하는 상생협약 추진 협의 테이블 등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이와 관련해서 민생위에서는 서울시의 제도적 개선을 위해 아파트경비노동자의 노동인권보호와 고용안정의 내용을 담은 조례를 제정하기 위해 입법적 검토를 진행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굿네이버스, ‘아이들 편에서 들어주세요’ 디지털 캠페인 실시

    굿네이버스, ‘아이들 편에서 들어주세요’ 디지털 캠페인 실시

    국제구호개발 NGO 굿네이버스가 코로나 시대 아이들이 바라는 세상을 누구나 확인하고 공감할 수 있도록 ‘아이들 편에서 들어주세요’ 디지털 캠페인을 진행한다. 이번 캠페인은 아동 참여권 증진을 위해 AR(증강현실) 기술을 적용, 코로나19로 마스크에 가려진 아이들의 목소리를 흥미롭게 접할 수 있도록 했다. 지난 8월부터 ‘아이들 편에서 들어주세요’ 캠페인 홈페이지를 통해 운영한 ‘아동 청원 게시판’에는 10월 말까지 총 368개의 청원이 올라왔고, 6,448명의 공감이 모였다. 이 중 다수의 공감을 받은 아동 청원 의견을 선정해 AR로 구현했다. 최종 선정된 아동 청원 의견은 ▲마스크를 재밌게 쓰고 싶어요 ▲아이들의 놀이터에 방역소독을 해주세요 ▲학생 전용 고민상담 앱을 만들어주세요 ▲아이들 눈높이로 비상벨을 낮춰주세요. ▲아이들에게도 편리한 공공화장실이 필요해요 ▲건전한 온라인 환경을 만들어 주세요 등을 포함한 총 12개다. AR 체험은 사이트 내 AR 체험하기 버튼을 누르고 셀프 카메라에 마스크를 인식하면, 아동 청원 의견을 일러스트와 함께 만날 수 있다. 캠페인 사이트에서 모바일로 손쉽게 참여할 수 있으며, 별도 앱 다운로드는 필요 없다. 일러스트 제작에는 네이버 웹툰 ‘유미의 세포들’의 이동건 작가가 재능기부로 참여했다. 뿐만 아니라 굿네이버스는 SNS 인증 이벤트도 함께 실시한다. AR 체험 후 인증 사진에 필수 해시태그 ‘#굿네이버스, #아이들편에서들어주세요, #아동청원’를 붙여 SNS에 공유하면 된다. 참여자 중 100명을 선정해 아동 청원 의견이 담긴 ‘유미의 세포들 한정판 달력’을 제공하며, 이벤트 참여 기간은 12월 20일까지다.박정순 굿네이버스 아동권리사업본부장은 “코로나19로 마스크에 가려진 아이들의 목소리에 더 많은 사람들이 귀 기울이고 공감했으면 하는 취지에서 AR 기술을 활용한 디지털 캠페인을 기획하게 됐다”며 “아이들이 직접 제안한 의견이 실효성 있는 아동 정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아동권리옹호활동을 펼쳐나가겠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성장통 앓는 우리 아이, 아이커매니저가 알려주는 성장기 팁

    성장통 앓는 우리 아이, 아이커매니저가 알려주는 성장기 팁

    어린 자녀를 둔 학부모의 관심사는 단연 자녀의 키 성장이다. 키가 잘 자라는 좋은 현상이라 생각하고 소홀하게 넘기기 쉬운 성장통은 부모들의 지속적인 관심이 필요하다. 성장 과정 중에 겪는 통증 중 하나인 성장통은 따뜻한 물로 목욕하거나 찜질, 마사지, 스트레칭 등을 통해 통증을 완화시킬 수 있으며 일반적으로 시간이 지나면 자연스럽게 통증이 사라진다. 단 통증의 정도가 심하면 치료와 관리가 필요할 수 있으므로 성장통을 앓는 자녀에 대한 부모의 꼼꼼한 관리와 관찰이 필요하다. 우리 아이 키가 잘 크고 있는지 객관적으로 알아보고 싶다면 성장판 검사를 추천한다. 성장판 검사는 뼈 성숙의 정도를 알아보는 검사로서 손목 X-ray 촬영을 통해 진단받을 수 있다. 2차 성징이 나타나는 사춘기 때 키가 급성장하다가, 평균적으로 여아는 15세, 남아는 17세 무렵 키의 성장이 멈추게 되는 경우가 많다. 따라서 키가 더디게 자라는 것 같다면 성장판 검사를 통해 예측 키를 알아보고 그에 따른 관리를 진행한다면 충분히 자녀 키 성장 관리에 도움이 될 것이다. 부모들이 필요로 하는 성장 관련 전문 컨텐츠는 키성장 전문 브랜드 아이커에서 출시한 스마트 성장관리 어플리케이션 ‘아이커매니저’를 통해서 더 많은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 아이커매니저는 성장 기록, 성장 리포트, 성장 다이어리, 키성장체조, 1일 1커 포인트 등 성장관리에 도움이 되는 다양한 컨텐츠를 제공한다. 아이커매니저 앱은 누구나 다운로드하고 사용이 가능하며 초음파 키 측정기와 연동해서 사용할 수 있다. 종근당건강의 어린이 키성장 건강기능식품 ‘아이커’는 식약처에서 키성장 기능성을 인정받은 황기추출물 등 복합물(HT042)에 칼슘, 비타민D, 아연 3가지 주원료를 더해 영양균형, 정상적인 면역기능에 도움을 준다. 단맛을 선호하는 아이의 취향을 고려해 딸기맛 분말 함유량을 늘려 흰 우유와 섭취 시 호불호 없이 자녀들이 맛있게 먹을 수 있다는 것이 특징이다.한편, 아이커는 공식 홈페이지에서 구매 가능하며 12월 한달 동안 구매 고객 대상 아이커매니저 초음파 키 측정기를 지급한다. 초음파 키 측정기로 측정한 자녀의 성장 데이터를 지속적으로 관리할 수 있도록 아이커매니저 앱과 연동해 사용할 수 있어 보다 체계적인 자녀 키성장 관리가 가능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홍성룡 서울시의원, “위례신사선 ‘삼전역’ 신설 청원 수용불가, 납득 못 해”

    홍성룡 서울시의원, “위례신사선 ‘삼전역’ 신설 청원 수용불가, 납득 못 해”

    지난 9월 15일 서울시의회 제297회 임시회 본회의에서 만장일치로 채택되어 서울시장에게 이송된 ‘위례신사선 삼전역 추가 신설에 관한 청원’이 ‘수용불가’ 의견으로 서울시의회에 보고됐다. 3일 청원 주무부서인 서울시 도시시설기반본부(이하 ‘도기본’) 철도국이 청원처리결과 보고서를 서울시의회에 제출하면서 ‘경제성 부족 등으로 신규역사를 신설하는 것은 여러 가지 측면에서 불리하므로 위례신사선 삼전역 추가 신설에 관한 사항은 채택하기 어려움이 있다’는 의견을 제시한 것. 이에 대해 삼전동과 잠실동 주민 등 2만 3000여 명이 서명한 청원을 소개한 홍성룡 서울시의회 의원(더불어민주당·송파3)은 “오랜 기간 열악한 교통환경으로 고통 받아 온 지역주민과 교통약자를 철저히 외면한 매우 근시안적 결정”이라며, “서울시 도기본의 결정은 허탈함을 넘어 분노하지 않을 수 없다”고 강하게 비판했다. 홍 의원은 “현재 결정대로라면 무려 3.2㎞에 이르는 ‘104역(헬리오시티)’과 ‘105역(학여울역)’ 사이에 전철역 하나 만들지 않겠다는 것”이라면서, “산길이나 바닷길도 아닌 많은 시민들이 거주하고 있고, 잠재적 교통수요도 많은 구간에 정거장을 만들지 않겠다는 계획은 도저히 납득할 수 없다. 서울시 어느 곳을 보아도 이렇게 긴 구간에 정거장이 없는 데가 없다”고 지적했다. 이어 홍 의원은 “삼전역이 신설되면, ▲ 3호선 접근이 어려운 잠실지역 주민의 강남 접근성 및 3호선 환승편리 ▲ 위례·강남·잠실 지역이 지하철로 하나의 권역이 될 수 있어 위례신사선 경제성 향상 ▲ 유수지·변전소 등 기피시설로 불편을 겪어온 잠실본동 주변 주민 사회적 불만 해소 ▲ 탄천으로 단절된 강남구와 송파구 교통여건 개선 ▲ 잠실 MICE단지 개발 등으로 예상되는 교통수요 선제적 대응 등 많은 사회적·경제적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며, “서울시가 분석한 자료에 따르면, 삼전역 추가 신설에 약 700억 원, 환승통로(연장 534m) 설치 시에는 약 500억 원이 소요될 것으로 예상 된다. 서울시는 삼전역 개별 B/C(편익/비용)가 낮다는 이유로 사업추진이 어렵다고 하지만, 도기본에 대한 행정사무감사에서 드러났듯이 동부간선도로 확장공사만 보더라도 무려 39회 설계변경으로 공사비가 약 2,400억 원 증액된 것으로 확인된다. 사전검토 소홀과 시민의견 수렴 부족 등으로 인한 무분별한 설계변경으로 어이없이 낭비되고 있는 천문학적인 혈세를 조금만 줄인다면 삼전역 신설에 따른 공사비는 결코 많거나 아까운 금액이 아니다”고 꼬집었다. 또, “경제성 분석결과 삼전역을 추가 신설하더라도 위례신사선 전체 B/C가 1.0을 상회하는 만큼 서울시는 삼전역 개별 B/C 타령만 할 게 아니라, 지역주민 불편해소와 서울시민 모두의 교통편익을 우선 고려하는 교통정책을 수립해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이어 “지금 삼전역 또는 환승통로를 만들지 않는다면 가까운 미래에 무조건 설치하지 않을 수밖에 없는 상황이 반드시 올 것”이라며, “만약 그런 상황이 발생되면, 그에 따른 예산 낭비와 사회적 비용에 대한 책임을 누군가는 반드시 져야 할 것”이라고 강하게 경고했다. 홍 의원은 “바로 눈앞의 숫자적인 편익 타령만 하지 말고 서울시 전체 철도망 완성이라는 거시적 측면에서 10년, 50년을 내다보는 교통정책이 필요한 시점”이라고 강조했다. 또, “송파구청도 지역주민의 불편과 고통을 짐짓 외면한 채 뒷짐만 지고 있지 말고 잠실지역 숙원사업 해결에 적극 나서야 한다. 발로 뛰는 행정을 펼쳐달라”고 강하게 촉구했다. 한편, 홍 의원은 지난 6월 열린 서울시의회 제295회 정례회에서 시정질문을 통해 박원순 시장에게 위례신사선 ‘삼전역’ 추가 신설을 강하게 촉구, 박 시장으로부터 ‘적극 검토하겠다’는 답변을 받아낸 바 있다. 이후 지역주민 2만3080명이 서명한 ‘위례신사선 삼전역 추가 신설에 관한 청원’을 소개하여 교통위원회와 본회의에서 통과되도록 했으며, 11월에는 송파구의회 이성자 전 의장과 함께 서정협 시장권한대행을 면담해 삼전역 신설의 당위성과 필요성을 적극 설명하고 협조를 요청했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솔라플레이, 마창지역 산업단지 지붕 태양광 발전소 영업 강화 제4호 창원지사 개설

    솔라플레이, 마창지역 산업단지 지붕 태양광 발전소 영업 강화 제4호 창원지사 개설

    20년 역사를 가진 태양광 토탈솔루션 기업 솔라플레이(대표 안병준)는 지난 8일 창원시 마산회원구에 제4호 지사인 창원지사를 개설하고 영업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솔라플레이는 태양광 발전소의 기획, 개발, 시행, 시공, 유지관리까지 원스톱으로 수행할 수 있는 기업이다. 지난 4월에 개설한 제1호 당진지사와 제3호 신안 지사는 염전과 염해 농지 태양광을 목표로 운영되었으며, 이번에 개설이 완료된 제4호 지사 창원지사와 제2호 포항지사는 마창지역 산업단지 지붕 태양광을 목표로 한다. 솔라플레이 관계자는 “평소 중국의 공장 지붕들은 태양광으로 적극 활용된다”라며, “우리나라 공장 지붕은 놀고 있는 현실이 안타까워 정부의 산업단지 태양광 지원정책에 따라, 이번 창원지사를 통해 산업단지 지붕 태양광 산업에 박차를 가하게 되었다”라고 사업의 계기를 설명했다. 이번 창원지사가 개설됨으로써, 경남지역 태양광 예비 사업주들은 높아진 접근성으로 여러 장점들을 얻게 되었다. 먼저, 솔라플레이가 공급하는 태양전지 모듈과 인버터를 직접 보면서 상담할 수 있게 됐다. 또한, 본사가 건설하거나 판매한 제품의 1차 A/S를 담당하여 빠르고 정확한 서비스가 가능해졌다. 창원지사 배종복 지사장은 “마창지역의 산업단지 지붕을 태양광 발전소로 만드는 것을 목표로 삼아 이번 창원지사장을 맡게 되었다”라며, “자사의 우수한 시공능력과 우수 기자재를 소개하는 것은 물론, 지속적인 사후관리와 A/S용 기자재를 상시 보유하여 발전소에 문제가 발생하면 24시간 내 신속한 A/S를 수행해 신뢰를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이어 솔라플레이 안병준 대표는 “이번 창원지사뿐만 아니라, 앞으로 꾸준히 지사망을 확대해 고객의 접근성을 개선하고 전국에서 24시간 내에 제품을 공급하고 A/S를 수행할 수 있도록 발전해나가겠다”라고 전했다.한편, 솔라플레이 창원지사와 상담을 원하는 고객은 사전 예약을 통해 방문상담이나 출장상담을 받을 수 있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본사 홈페이지를 통해서 확인할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코로나19가 뒤바꾼 여행 트랜드… ㈜코스디자인 새로운 여행 플랫폼 개발

    코로나19가 뒤바꾼 여행 트랜드… ㈜코스디자인 새로운 여행 플랫폼 개발

    코로나 바이러스감염증(이하 코로나19)가 사그라질 기미가 보이지 않자 모든 부분이 위축되고 있다. 코로나19 직격탄을 맞은 여행 산업은 생전 보도 못한 침체기를 걷고 있다. 이에 따라 여행 트랜드는 자연스레 변화하는 추세다. 국내여행 및 즉흥여행, 안전을 우선으로 하는 여행이 코로나19시대 여행의 트랜드인 것이다. 이에 ㈜코스디자인(대표 이명준)은 사람들과의 접촉을 최대한으로 줄여주는 ‘언택트 여행 코스’를 제공한다. 여행 코스 기반의 아웃도어 라이프 스타일 플랫폼 ㈜코스디자인은 다양한 국내 여행 코스, 데이트 코스, 차박, 캠핑 코스를 ‘언택트’에 집중해 제공한다. 여행코스를 만들어 제공하는 여행코스 작가들에겐 얻은 이익을 공유하는 수익 공유 리워딩 시스템을 운행한다.코로나19로 인해 ‘집콕’ 생활을 반복하던 이들에게 안전한 여행을 제공하는 ㈜코스디자인은 여행코스들을 편집, 공유, 다운로드 받을 수 있는 기능을 제공한다. 이를 바탕으로 누구나 손 쉽게 여행을 떠날 수 있도록 돕는다. 이명준 ㈜코스디자인 대표는 “코로나19가 창궐하기 전 직접 여행코스를 짜며 느꼈던 행복을 모두에게 전하고 싶다. 여행뿐만 아니라 집 밖 삶은 모두 코스로 이루어져 있다.” 면서 “코스 집단지성, 코스DB를 모두가 쉽게 제대로 활용할 수 있는 도구를 만드는데 정진하겠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경희대학교 글로벌미래교육원 항공관광계열, 항공 박물관 현장 견학 성료

    경희대학교 글로벌미래교육원 항공관광계열, 항공 박물관 현장 견학 성료

    경희대학교 글로벌미래교육원(원장 김양균) 항공관광계열(항공서비스)에서 재학생들을 대상으로 항공 박물관 현장 견학을 실시, 실무 경험을 제공하며 호응을 얻었다고 밝혔다. 항공관광계열 재학생들은 지난달 12일 학교 측의 지원을 받아 약 3시간에 걸쳐 김포국제공항 항공박물관에 방문해 전시를 관람하고 기내 훈련 체험을 하는 프로그램에 참여했다. 2020년 7월 개관한 국립항공박물관은 항공 산업 역사 및 국내 항공사에 대한 전시 관람뿐 아니라 조종사 체험, 기내 훈련 체험 등으로 실무를 경험해볼 수 있는 공간이다. 항공관광계열 학생들은 기내 훈련 체험에 참여해 항공기 DOOR TRAINING, 비상탈출 슬라이드를 직접 시연해보는 시간을 가졌다. 본 견학 프로그램에 참여한 학생은 “대한항공 승무원 출신 교관의 지도에 따라 학교에서 수강한 항공객실서비스실무, 비행안전실무 강의의 내용을 몸소 습득할 수 있어 유익했다”고 소감을 전했다. 경희대 글로벌미래교육원 항공관광계열은 항공 박물관 현장 견학에 이어, ‘비대면 수업 자기주도학습 UCC 공모전’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공모전은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비대면 수업이 이루어지는 시기 가정에서 학업 및 자기 계발에 힘쓰고 있는 재학생들의 학습 동기를 증진하고 격려하기 위해 기획됐다. 공모 대상은 항공관광계열 재학생으로 ‘비대면 수업을 통한 효과적인 학습활동’, ‘학습과 관련된 자신의 하루 일상’, ‘자신만의 특별한 공부 방법’을 주제로 진행됐다. 주제 중 하나를 선택해 5분 이내의 영상을 촬영해 제출했으며 지난달 17일 결과를 발표했다. 창의성, 기획성, 전달성 등을 평가 기준으로 우수 사례 공모자를 선정한 결과, 최우수상(20학번 김선미), 우수상(19학번 김동혁), 장려상(20학번 윤서원, 최지수) 총 4명의 수상자가 선정됐다. 유지명 주임교수는 “이번 현장 견학 및 UCC 공모전을 통해 재학생들에게 보다 현장감 있는 교육 기회를 제공하고 학습 동기를 고취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관련 산업뿐 아니라 국제무대에서 활약하게 될 관광 전문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다양한 시도를 지속할 방침”이라고 전했다. 경희대학교 글로벌미래교육원은 주중반 △항공관광계열(항공서비스) △실용무용계열 △미용예술계열, 주말반 △경영학 전공 △행정학 전공 △건강관리학 전공 △관광경영학 전공 △한국어학 전공이 있으며 현재 2021학년도 전기 신/편입생을 모집하고 있다. 원서접수는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며, 전화를 통해 자세한 상담이 가능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닥터시드, 2020년 연말 결산 대규모 프로모션 진행

    닥터시드, 2020년 연말 결산 대규모 프로모션 진행

    랄라블라 2020년 올해의 헤어케어 브랜드로 선정되며 주목받은 ‘닥터시드’가 연말을 맞이해 대규모 프로모션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 랄라블라에 입점한 닥터시드는 슈퍼시드밤 리바이탈라이즈 샴푸와 샴푸 부스터를 성공적으로 런칭하며 올해의 헤어케어 브랜드로 선정됐다. 닥터시드는 연말을 맞아 대표 상품 슈퍼시드밤 리바이탈라이즈 샴푸를 비롯하여 트리트먼트, 샴푸 부스터, 헤어팩 등 2020년 한 해 동안 높은 판매고를 올린 닥터시드 베스트셀러 10개 제품들을 1,000원에 구매할 수 있는 연말 행사를 진행 중이다. 이 외에도 닥터시드 3주년 행사도 11월에 고객들의 성원에 힘입어 연말까지 연장한다.또한, 닥터시드의 스킨케어 브랜드 ‘드오캄’ 제품들도 특별 할인가로 만나볼 수 있다. 드오캄은 Stress-free 라는 슬로건에 맞춰 피부가 스트레스 받지 않고 편안한 상태를 유지할 수 있도록 인공향료와 색소는 물론 파라벤 같은 유해 성분을 일절 넣지 않은 스킨케어 제품을 선보인다. 닥터시드 관계자는 “코로나로 힘든 시기를 겪고 있는 대한민국 국민들께 조금이라도 힘을 보태고 싶은 마음으로 특가 프로모션을 기획했다”며, “1,000원 행사의 경우, 제품 원가보다 월등히 낮은 가격이지만 이번 기회를 통해 닥터시드의 우수한 제품력을 보다 널리 알릴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송영만 경기도의원, 경기하천수달보호협회 정담회 개최

    송영만 경기도의원, 경기하천수달보호협회 정담회 개최

    경기도의회 송영만 도의원(더불어민주당, 오산1)은 8일 경기도의회 오산상담소에서 경기하천수달보호협회 관계자들과 정담회를 실시하고, 수달 보호 및 하천 보호 문화 발전 방안을 제안했다. 송영만 도의원은 “2017년 오산천 상류지점에서 수달서식 흔적이 발견된 이후, 올해 경기도 하천문화연구회 연구과정 중 오산천 수계에 설치한 무인카메라를 통해 수달의 실제 활동 모습이 영상으로 촬영됐다”면서 “이는 수변부의 식생환경이 우수하게 유지되고 있고, 수달이 이용 가능한 환경이 제공되고 있다고 볼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생물 보호는 사람들이 아는 만큼 보호를 할 수 있으므로 경기하천수달보호협회에서 수달 보호 표지판 설치 및 수달보호 대중문화확산을 위한 노력과 더불어 관내 전문가, 시민환경단체, 민간기업체의 참여를 이끌고 소통해달라”고 당부했다. 또 “경기도 관계부서와 협의해 수달보호활동에 다방면으로 참여할 수 있는 각종 지원정책 마련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이에 대해 김상미 경기하천수달보호협회장은 “수달 보호에서 야생동물 및 하천보호, 대중의식 확산까지 고민이 많았다”며 “시민의 많은 참여를 유도하여 수달보호와 생태환경보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답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클리노믹스, 유전자 검사시장 공격적 영업망 확충

    ㈜클리노믹스, 유전자 검사시장 공격적 영업망 확충

    ㈜클리노믹스(대표 김병철·박종화)가 지난 4일 코스닥 상장과 함께 공격적 영업망 확충에 나섰다. 7일 오후 ㈜클리노믹스는 수원에서 판매망 확충 선포식을 갖고, 바이오마케팅 전문가 ㈜힐리스코 임재성 공동대표를 유전체사업본부장으로 영입했고, 신규 판매사 발굴을 통해 국내외 영업망 확장과 영업방식도 다변화를 한다. 신규 판매사로 선정된 제노메딕스(공동대표 김정재, 이상옥)는 주목할 만한 경력을 가진 회사다. 90년대 후반 의료관광을 통해 해외환자 유치를 선도한 ㈜코리아메디컬투어와 ㈜솔트메디스가 주축으로 제노메딕스를 설립해 클리노믹스의 공식 판매사로 활동한다. 제노메딕스는 국내의료기관, 자치단체와의 유대관계 뿐만 아니라 해외의료기관과의 협력관계도 높은 회사로 코로나19로 변화하는 의료관광시장에 적극적인 변화를 모색해 왔다. 제노메딕스는 러시아, 중국, 태국, 베트남 등 동남아는 물론이고 유럽과 아랍에도 다국적 보험사, 의료기관, 언론방송사 등의 제휴기관이 많아 이를 유전자검사키트와 코로나 검사키트, 유전자진단 플랫폼 사업의 판매망으로 활용 할 경우 클리노믹스의 매출성장은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판매망 확충 선포식에서 클리노믹스 김병철 대표는 “클리노믹스는 그동안의 상품개발에 최선을 다했고, 최고의 영업성과를 달성하는데 회사의 역량과 자원을 최대한 집중 할 계획이며, 이번 회사간 협력이 그 시발점이 될 것이다 ”라고 말했다. 제노메딕스 김정재 대표는 “클리노믹스의 유전자 검사 플랫폼과 진단키트에 대해 6개월간 스터디가 마무리됐고 이미 세계 최강의 유전자관련 데이터베이스를 확보했다는 것을 확인했다. 검사상품도 국내는 물론 해외수출하기 좋은 특허들로 보호 받고 있는 상품이 많아 독점 거래선 발굴로 매출신장에 큰 장점과 도움이 될 것이다”라고 전망했다. 제노메딕스는 세종과 청주에 사무소를 준비하고 판매사원을 모집 중이며, 영업은 이미 시작한 것으로 알려졌다. 클리노믹스와 제노메딕스의 이번 계약 체결 이후 판매량에 따라 판매전문법인도 설립 할 계획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파주 센트럴밸리, 파주역 바로 앞 역세권 토지 ‘주목’

    파주 센트럴밸리, 파주역 바로 앞 역세권 토지 ‘주목’

    파주 센트럴밸리가 파주역 바로 앞 역세권 입지로 주목받고 있다. 공장용지 완판에 이은 또 하나의 프리미엄 투자처가 될 것으로 관심이 쏠리고 있는 중이다. 파주 센트럴밸리는 경기도 파주시 파주읍 봉암리·백석리 일원에 들어서는 산업단지로, 491,094㎡(148,556평) 면적을 자랑한다. 특히 파주희망프로젝트 사업의 1단계이자 우수한 교통여건으로 최고의 입지 제공이 가능하다는 평가다. 먼저 파주희망프로젝트는 지난 2012년 10월 주한미군 공여구역 주변지역 발전종합계획이 확정되면서 추진된 프로젝트로, 총 5단계에 걸쳐 진행된다. 5단계에는 1단계 센트럴밸리 일반산단, 2단계 외투 및 연구개발(R&D)복합단지, 3단계 데이터센터 거점단지, 4단계 친환경주거단지, 5단계 시니어 복합휴양단지를 건설하는 내용이 담겼다. 그중 1단계 사업인 ‘파주 센트럴밸리 일반산업단지 계획’은 113만평 규모의 대규모 개발사업인 파주희망프로젝트의 시작이며 주요 거점 지역으로 꼽힌다. 지난 2018년 11월 경기도로부터 승인 고시되면서 개발이 시작됐으며, 정상회담을 통해 남북경협이 구체화되자 본격적으로 속도를 내고 있는 중이다.파주 센트럴밸리는 고용창출 및 지역경제의 활성화도 기대된다. 산업단지 내 50개 회사, 약 1만 명 고용으로 1조 원 이상의 경제 파급효과가 기대되는 것은 물론, 세제 혜택을 통한 경제성과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실제 해당 지역은 113만 평 이상의 토지에서 진행되는 프로젝트 중 가장 좋은 역전 상권을 갖고 있다. 또 촘촘한 교통망이 만드는 최적의 물류 여건을 갖고 있으며 가치 투자의 안정성이 높은 산업단지 내 상가를 개발 중이다. 우수한 교통여건으로 최고의 입지를 제공한다는 점도 눈여겨볼 만하다. 지하철 3호선이 경의중앙선의 금릉역까지 연장되고, GTX(수도권 광역 급행 철도)가 개통되면 파주에서 서울 도심까지 이동시간이 약 20분 정도가 될 전망이다. 2호선 삼성역까지 약 24분 안에 갈 수 있다. 또 오는 2024년에는 제2외곽순환도로도 개통될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스트 코로나 시대 국제사회와 협력에 있어 K-EDU의 선도적 역할 논의

    한국교육개발원(KEDI·원장 반상진)은 10일에 「고등교육/ICT/방송 교육 분야 국제협력」을 주제로 ‘교육세션’을 주관한다. 이번 세션은 경제·인문사회연구회를 중심으로 개최하는 2020 글로벌 코리아 박람회(세계의 평화, 번영, 지속가능발전에 기여하는 세계 선도 국가 대한민국)의 일환으로 개최되는 컨퍼런스 내 세션으로 교육을 주제로 진행된다. 이번 행사는 고등교육/ICT/방송 교육 부문에서 국제 협력의 성과를 살펴보고 코로나 시기의 도전과제 탐색과 함께, 우리나라가 현 위기를 넘어 포스트코로나 시대의 국제사회와의 협력에 있어 K-EDU의 선도적 역할을 주도해 갈 전략을 모색하는 자리이다. 반상진 한국교육개발원 원장의 인사말과 최수향 유네스코 기술직업 교육훈련 국제센터(UNESCO UNEVOC) 국장의 축하 인사로 시작되는 본 행사에서는 고등교육/ICT/방송 교육 분야 국제(개발)협력의 우수한 사례를 공유하고 향후 국제(개발)협력 활성화 및 우리나라 국제 경쟁력 제고를 위한 방안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 첫 번째 사례 발제에서는 김우정 국립국제교육원 고등교육국제화부장이 ‘고등교육 분야 국제협력 성과’를 주제로 국립국제교육원이 추진해 온 고등교육 분야 국제협력 우수성과와 뉴노멀 시대 고등교육 전략에 대해 발표하고, 두 번째 발제에서는 김용 한국방송통신대학교 국제협력단장이 한국 고등교육 분야 국제협력 우수사례로‘이러닝(e-learning) 교육개발국제협력’사업 성과에 대해 총괄적으로 소개한다. 이어 김창환 한국교육개발원 교육정책네트워크 단장이 한국 교육통계 분야 개도국 대상 컨설팅 성과 사례로 ‘개도국의 교육통계 역량 강화 및 데이터 중심의 교육정책 수립 기반’ 지원 성과를 발표하고, 마지막으로 남한길 한국교육방송공사(EBS) 개도국 교육방송 구축운영사업 PM이 코로나19 이후 교육공백에 대한 위기 대응으로 온라인 플랫폼을 활용한 EBS의 노력을 공유하면서 2020년부터 2022년까지 시행하고 있는 ‘캄보디아 교육방송 구축·운영사업 및 성과’를 소개한다. 주제 발표 이후에는 박혜원 교육부 서기관, 최동주 숙명여자대학교 교수, 황규희 한국직업능력개발원 전략기획본부장이 발제 내용을 중심으로 향후 국제협력 활성화 방안에 대해 토론을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지금까지 이뤄온 교육 분야 국제협력의 우수한 성과를 바탕으로 향후 국제(개발)협력 활성화 및 우리나라 국제 경쟁력 제고를 위해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자리로 나아가 미래 사회 다양한 위기 극복에 있어 국제협력 회복력을 더욱 견고히 하고 지속가능성을 제고하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경기도의회 민주당 대변인단, 검찰개혁 공수처법 개정 촉구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대표의원 박근철, 의왕1)은 9일 “검찰개혁을 위한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법(공수처법) 개정을 적극 지지하며 국민의힘은 명분 없는 반대를 당장 중단하고 공수처 출범에 협조할 것을 촉구한다”고 밝혔다. 지난 8일 국회 법제사법위원회는 전체회의를 열어 국민의힘 의원들의 항의 속에 공수처법 개정안을 처리했다. 공수처법 개정안은 이날 본회의에서 처리될 전망이다. 그러나 국민의힘은 국회 중앙홀 농성과 무제한 토론을 통한 합법적 의사진행방해인 필리버스터 등을 통해 공수처법 개정안 처리를 막겠다고 선언했다. 민주당 경기도의원들은 이에 대해 “국민의힘은 민주당이 야당을 무시한 일방적인 폭거라고 주장하지만 공수처법과 관련된 사태는 전적으로 국민의 힘이 초래한 결과”라면서 “국민들은 검찰이 독점하고 있는 고위공직자에 대한 수사권과 기소권, 공소 유지권을 공수처에 이양해 검찰의 정치 권력화를 막고, 무소불위한 권력의 집중을 분산시켜야 한다고 요구했다”고 주장했다. 또 “문재인 정부 들어 검찰개혁을 위한 노력에도 불구하고 검찰 권력의 폐해는 변하지 않고 있다. 정치적 의도가 담긴 수사들과 판사에 대한 사찰은 검찰이 기득권을 쉽게 놓지 않을 것이라는 것을 명백히 보여주고 있다”면서 “정의구현사제단을 비롯한 종교인, 학계, 시민단체 등에서 연일 공수처법 개정 및 검찰개혁을 위한 성명서가 발표되고 있다”며 국민의힘에 협조하라고 촉구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지식산업센터 선택 성공하려거든 ‘배후 수요’를 선점하라

    지식산업센터 선택 성공하려거든 ‘배후 수요’를 선점하라

    고강도 주택 규제로 인해 아파트 구매 여건이 어려워지자 많은 자산가들이 지식산업센터로 눈길을 돌리고 있다. 지식산업센터와 같은 수익형 부동산선택 시 대표적으로 고려해야봐야 할 사항이 3가지가 있다. 이는 수익성, 안전성, 환금성이다. 수익성은 자산가치 상승으로 얻게되는 부의 정도를 말하며 안전성은 얼마나 꾸준하게 수익창출이 되는지를 뜻하고 환금성은 상품의 현금화 가능 여부를 의미한다. 이러한 수익 창출 원칙이 실현되기 위해서는 ‘수요’ 확보가 뒷받침 되어야 한다. 특히 지식산업센터의 경우 주변으로 기업체나 종사자수가 많아 배후 수요가 풍부한 곳이 좋다.이러한 곳은 여러 종류의 기업체가 들어서 있어서 네트워크 구축에 유리하고 유관 업무 기업체와 시너지 효과로 기대해 볼 수 있는 장점이 있다. 이처럼 배후수요 확보가 지식산업센터의 필수 전제 조건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가운데,이러한 여건을 갖춘 신규 분양 단지가 이목을 끈다. 갈매피에프브이㈜가 오는 12월 중 선보이는 ‘구리갈매 휴밸나인’이 바로 그 주인공.‘구리갈매 휴밸나인’은 경기도 구리시 갈매지구 자족시설용지 1블록에 들어서며 지상 최고 10층 규모로 기숙사와 상업시설, 지식산업센터가 함께 어우러진 복합 지식산업센터로 조성될 예정이다. ‘구리갈매 휴밸나인’이 조성되는 갈매지구를 주변으로 별내신도시(2만5,000여 세대), 다산신도시(3만2,000여 세대), 왕숙신도시(6만6,000여 세대) 등 여러 신도시가 자리 잡고 있어수요 흡수 여건이 잘 갖춰져 있다. 교통망도 탁월하다. 먼저, 지하철 경춘선 별내역이 도보 5분 거리에 위치하며 향후 8호선 별내역(2023년 개통 예정), GTX-B노선(2022년 착공 예정)이 들어서면 서울 강남까지 20분대 접근 가능한 트리플 역세권으로 거듭날 전망이다. 또한, 갈매IC와 퇴계원IC가 인접해 있어 세종포천고속도로(구리~포천), 수도권제1순환고속도로로 진∙출입이 수월해 광역 이동이 용이하다. 상품성도 뛰어나다. 먼저, 지식산업센터는 전 층 6m의 높은 층고로 우수한 공간 활용성을 자랑하며 드라이브인 시스템과 도어 투 도어 시스템이 적용돼 상∙하역에 대한 업무 편의성이 극대화됐다. 전매가 가능한 기숙사는 4.5m(복층형)의 높은 층고로 개방감을 높였고 비즈니스센터와는 독립 배치된다. 단지 내에 들어서는 상업시설의 경우 가시성이 높은 접도형 상가로 탁월한 집객 효과가 기대된다. 이밖에 ‘구리갈매 휴밸나인’은 창업지원교육, 인터렉티브 라운지, 공유오피스, 공용회의실,휴게공간 등 보다 나은 비즈니스 활동을 위한 프로그램 및 커뮤니티 시설을 제공해 원스톱 비즈니스 라이프를 누릴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민관합동사업이라는 점도 눈에 띈다. ‘구리갈매휴밸나인’은 구리도시공사가 함께 참여하는 민관합동사업으로 사업의 신뢰성이 확보됐다. 게다가 신세계건설이 시공을 맡아 기대감이 더욱 높은 상태다. 한편, ‘구리갈매 휴밸나인’은 홍보관은 경기도 구리시 인창동에 마련될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조은희 서초구청장 “G밸리에 20만가구 공급 가능”

    조은희 서초구청장 “G밸리에 20만가구 공급 가능”

     조은희 서울 서초구청장이 금천구와 구로구에 있는 G밸리에 주택 20만가구를 공급하는 계획을 발표했다.  조 구청장은 8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걱정되는 변창흠 내정자의 좁쌀대책, 쪽방촌 1200호! 누구 코에 부칠까요? G밸리 미니뉴타운, 160배인 20만호 공급 가능’이라는 제목의 글을 올렸다.  변 국토교통부 장관 내정자는 한 언론과 인터뷰에서 쪽방촌 개발 계획을 밝혔다. 대표적으로 영등포 쪽방촌 계획이 있는데, 국토부는 지난 1월 영등포 쪽방촌 1만㎡에 1200가구를 짓는 사업을 발표했다. 이에 대해 조 구청장은 “제가 국토부 장관이라면, 이보다 160배가 많은 20만가구를 공급해서 영등포, 구로, 금천 등 신축 주거 부족으로 고통받는 시민들의 주거 부담을 덜어드리겠다”고 비판했다.  조 구청장은 ‘G밸리 미니 뉴타운 사업’을 거론하며 서남권 일대를 성동구 왕십리 뉴타운처럼 만들자고 밝혔다. 조 구청장은 “서울의 서남권 지역은 고밀도 복합 주거 개발을 해도 주변 자연경관을 훼손할 우려가 적으며, 교통 인프라도 좋다”며 “G밸리는 21세기 글로벌 첨단산업을 이끄는 곳으로 상전벽해하고 있는데, 신축 주거지가 씨가 말랐다”고 진단했다.  조 구청장은 구로구에 2009년부터 뉴타운식 광역개발사업 대상지로 지정된 총 194만㎡에 용적률을 상향하는 등 유연성 있는 정책을 해주면 4만가구 공급이 가능하다고 밝혔다. 또한 해제된 정비구역 대상지를 재정비하면 10만 가구 이상을 추가로 공급할 수 있다고 밝혔다. 조 구청장은 “첨단 디지털단지에 멋진 배후 주거단지가 조성돼 직장과 주거지가 근접한 직주근접의 경쟁력 있는 G주거밸리가 탄생하게 된다”며 “고밀주택복합지구로 일자리, 문화, 교육을 아우르는 미래형 주거복합지인 G주거밸리로 재탄생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밖에 구로 차량기지 이전, 금천구청역 역세권 개발 등도 언급했다. 앞서 조 구청장은 서울시장 보궐선거 출마를 밝히면서 서울을 5개 혁신 경제플랫폼을 통해 지속가능한 글로벌 도시로 만들겠다는 구상을 발표했다. 조 구청장은 “첫번째 혁신 경제플랫폼 구상이 서울 서남권 주택 20만 가구 공급이다”고 강조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영준 경기도의원, 광명·시흥테크노밸리 내 수용임차기업 대책위원회와 정담회

    김영준 경기도의원, 광명·시흥테크노밸리 내 수용임차기업 대책위원회와 정담회

    경기도의회 광명상담소에서는 지난 7일 김영준 도의원(광명1·전 경기도 테크노밸리특위 위원장)이 광명·시흥테크노밸리지구 내 수용임차기업 대책위원회(위원장 최명환)와 광명·시흥테크노밸리 지구에 수용되는 임차기업 이주와 관련하여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대책위에서는 광명·시흥테크노밸리가 광명시흥 공공주택 전면취소에 따른 지원정책의 일환으로 개발제한구역 내 무질서하게 산재된 중소규모 공장, 제조업소의 이전정비의 필요에 따라 조성되는 산업단지임을 설명하며 ▲강제수용지역 내 기업들의 가 이주단지 조성 ▲강제수용지역 내 기업의 산업단지 입주우선 분양권 ▲강제수용 기업의 산업단지 입주 사전승인 및 영업보상과 생활대책용지를 요구했다. 현재 광명·시흥테크노밸리 수용지역은 지속적인 개발제한구역으로 재산권 제한을 받아 사유지의 용도변경에 제한을 받아왔고, 공공주택사업 취소로 개발제한구역에서 해제되었으나 특별관리지역으로 지정되어 지속적인 사유권 행사를 제한 받아 제조장이나 공장등록증 취득이 어려웠다고 호소하며, 부득이하게 재배사나 축사등 무허가 건물에서 영업을 계속 해온 기업들의 지원방안도 요청했다. 면담을 마친 김영준 도의원은 “가이주단지 조성은 산단심의가 완료된 상태여서 실질적으로 어렵고, 입주우선 분양권도 법적인 부분이므로 현행법으로는 곤란하나 임차기업들의 향후 진로선택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산단입주 사전승인은 관계기관과 적극 검토해보겠다”고 답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박관열 경기도의원, 3차 재난지원금 전국민 대상 지역화폐 지급 촉구

    박관열 경기도의원, 3차 재난지원금 전국민 대상 지역화폐 지급 촉구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 박관열(더불어민주당·광주2) 의원과 건설교통위원회 김명원(민주당·부천6) 의원은 8일 경기도의회 1층 현관 앞에서 경기도상인연합회와 경기도소상공인연합회가 주재한 ‘코로나 잡고 경제 살리는 경기도민운동’에 동참, 전 국민을 대상으로 한 3차 재난지원금을 지역화폐로 지급할 것을 촉구했다. 이날 기자회견에서 박관열 의원은 “지금의 경제상황이 IMF때보다 더욱 심각하다고 할 정도로 우리 소상공인들은 너도나도 힘들어 하고 있다”며 “3차 재난지원금이 그 분들을 위로해 줄 수 있는 하나의 대안이 될 수 있고, 현재의 위급한 경제상황을 극복하고자 지난달 30일 경기도의회에서 뜻을 함께한 31명의 의원들이 ‘코로나경기도민운동’을 제안하게 됐다”고 강조했다. 한편, 기자회견에서 경기도소상공인연합회 이상백 회장과 경기도상인연합회 이충환 회장은 3차 재난지원금의 보편적 지급에 대하여 환영을 표하고, 집합금지명령에 의하여 영업을 하지 못하는 특수 업종에 대한 정책의 지원 및 향후 코로나 사태가 종식 및 안정화 될 때까지 소상공인들이 버틸 수 있도록 신용등급에 관계없이 정책이 지원되도록 요청했다. 아울러, 이날 모인 참석자들은 긴급재난지원금의 지원에 대해 정부와 국회에 대해 전국민에게 긴급재난지원금을 지급해줄 것을 요청하며 “만일 정부 차원의 긴급재난지원금 지급이 더디게 진행된다면, 어렵지만 경기도가 채권발행을 통해 선제적으로 1370만 경기도민에게 1인당 10만원씩 지급해달라”고 촉구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경기도의회 산업단지 활성화 포럼 최종보고회 개최

    경기도의회 산업단지 활성화 포럼 최종보고회 개최

    경기도의회 연구단체 ‘경기도의회 산업단지 활성화 포럼’(회장 김현삼 의원·더불어민주당·안산7)은 지난 7일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 회의실에서 ‘경기도 산업단지 활성화를 위한 제도적 지원방안 연구’에 대한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최종보고회인 만큼 김현삼 의원을 비롯해 강태형(민주당·안산6), 김영해(민주당·평택3), 김종배(민주당·시흥3), 김종찬(민주당·안양2), 박창순(민주당·성남2), 성준모(민주당·안산5), 손희정(민주당·파주2), 정승현(민주당·안산4) 의원 등 포럼 회원들과 송은실 산업정책과장, 권중영 산단관리팀장, 한국산업단지공단 경기지역본부 염동일 단장 등 집행부가 참석했다. 연구용역의 책임연구원인 신안산대학교 박형근 교수는 보고에 앞서 연구용역을 시작할 때 국가 산업단지가 일정부분 역할을 하도록 조례를 만들고, 국가산단의 실제 업무를 지방에서 관리하도록 하는 것과 지방자치를 강화하여 의원들이 결의안을 만들 수 있도록 하는데 목표를 두고, 용역 기간과 비용 등의 한계로 제약이 많은 어려움을 토로했다. 아울러, 각 지자체의 산업단지 지원 사례와 경기도를 비교·분석해 최종 보고했다. 손희정 의원은 국가 산단의 지방이관은 비용 문제가 발생하는 만큼, 재정적 부담이 심하지 않도록 충분한 사전협의가 필요하다고 문제를 제기했다. 강태형 의원은 반월·시화 공단이 작년에 지정된 6개의 강소특구중 하나로 선정되었는데, 강소특구로 선정된 이후 달라진 점이 있는지 질의했고, 더불어, 안산지역에 위치한 경기테크노파크의 역할에 대해 질의했다. 성준모 의원은 법과 조례를 바꾼다고 해서 산단이 활성화가 되는 것은 아니라고 생각하며, 해결방법은 금융서비스의 지원이 될 것 이고, 경기도가 실천할 수 있는 행정력이 필요하다고 했다. 김종배 의원은 업체들의 애로사항인 자금, 판로, 마케팅, 인력수급 등을 자생력을 갖도록 고민할 필요가 있으며, 국가산단의 문제점을 파악하여 경기도와 중앙정부의 해야 할 일을 명확히 할 필요가 있다고 의견을 피력했다. 끝으로, 회장인 김현삼 의원은 경기테크노파크 관련 정체성 문제를 거론하며, 위상정립에 관해 논의가 필요하고 전문적인 역할을 해야 한다고 생각하며 아울러, 판교는 4차 산업의 상징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는데, 그만큼 반윌·시화 공단의 뿌리산업도 우리 경제에서 중요한 부분이기에 투트랙 전략으로 2곳 모두 살릴 수 있도록 노력이 필요하다고 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경기도의회 의장단, ‘사랑의 연탄·이불나눔’으로 코로나19 극복의지 다져

    경기도의회 의장단, ‘사랑의 연탄·이불나눔’으로 코로나19 극복의지 다져

    장현국 의장(더불어민주당·수원7) 등 경기도의회 의장단이 수원과 용인, 남양주 등 경기지역 곳곳에서 ‘사랑의 연탄·이불 나눔’으로 온정의 손길을 나누며 코로나19 극복의지를 다졌다. 그간 연말연시 봉사활동은 의원들이 수천 장의 연탄을 소외계층에 직접 전달하는 방식으로 진행됐으나, 올해는 코로나19로 연탄배달을 업체배송으로 대체했다. 대신 이불, 쌀, 김장 등의 격려물품에 한해 의장과 부의장이 집집마다 전달하며 따뜻한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장현국 의장은 8일 오후 수원에 거주하는 차상위계층 2개 가구를 방문해 이불과 쌀 등을 전달하며 코로나19 극복을 독려하는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이와 함께 진용복 부의장(민주당·용인3)은 이날 오전 남종섭 의원(용인4)와 함께 용인 소재 기초생활수급자와 저소득층 2개 가구를 찾았고, 문경희 부의장(민주당·남양주2)은 9일 오전 남양주 소재 차상위계층과 저소득층 가구를 방문할 예정이다. 장현국 의장은 “사회적 거리두기를 한다고 해서 어려운 이웃과 함께하는 마음마저 거리 둬서는 안 될 것”이라며 “코로나 시대에도 훈훈한 정이 얼어붙는 일은 생기지 않도록 경기도의회가 연말 나눔활동에 앞장 서겠다”고 말했다. 한편, 경기도의회는 올해 총 6개 가구에 연탄 2400장과 이불 6채, 쌀120㎏을 나눠 전달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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