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ISE
    2026-06-17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152,875
  • 해외직판 티쿤, 올해 말레이시아∙미국∙영국 법인 설립

    해외직판 티쿤, 올해 말레이시아∙미국∙영국 법인 설립

    기업의 해외직판을 지원하는 (주)티쿤글로벌(대표 김종박, 이하 티쿤)이 2020년 한 해 동안 말련, 미국, 영국에 진출하며 코로나시대 무역업계를 선도하고 있다. 이전에도 해외직판 시장은 점점 확대되고 있었지만, 코로나19는 이러한 흐름에 가속도를 붙였다는 평가다. 전 세계를 휩쓴 코로나로 인해 온라인을 통한 소통이 일상화되면서 상품 소비에 있어서도 국경이 사라지는 추세다. 이에 해외 진출을 고려하는 기업들이 많지만 규모가 작은 기업이나 수출 경험이 없는 기업의 경우 선뜻 나서지 못하는 것이 사실. 티쿤은 기업이 좀더 손쉽게 해외에 전상점을 열 수 있도록 지원하는 업체로, 직접 해외법인을 설립하여 기업의 현지 법인 역할을 수행한다. 티쿤의 현지법인은 수출입, 물류, 배송, 결제, 반품, 환불, 정산 등 그 나라로 통하는 수출의 전 과정을 지원함으로써 기업의 해외직판이 성공적으로 이루어지도록 돕는다. 이용사는 티쿤플랫폼을 이용해 쇼핑몰을 디자인하고 상품을 등록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현지에서 오프라인 영업에 관련된 지원도 받을 수 있다. 또한 티쿤은 수출초보기업, 중소기업의 안전한 해외직판을 돕기 위해 스티커, 실사출력물, 부직포 가방 등 해외직판에 성공이 검증된 아이템을 신규 진출국가 이용점에 공급하는 분양사업도 함께 전개중이다. 특히 티쿤의 대표 아이템인 스티커의 경우 말레이시아, 미국을 포함, 칠레, 호주, 영국, 인니 등 9개국에 분양이 완료됐다. 올해 현지법인이 새로 설립된 말레이시아에는 스티커, 랩봉 등 8개 이용점이, 미국에는 CCTV 감시카메라 제조업체 등 5개 이용점의 진출이 확정된 상태이다. 티쿤은 이러한 여세를 몰아 코로나시대 전반적인 경기 위축에도 불구하고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2020년 한 해 동안 말레이시아(5월), 미국(5월), 영국 법인(12월) 설립을 마쳤으며, 필리핀, 인도네시아, 멕시코도 법인 설립을 준비 중이다. 티쿤 김종박 대표는 “티쿤은 앞으로도 해외진출을 고려하는 모든 기업들이 좀더 원활하게 현지에 정착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하면서, “어려운 시기에도 기업들이 용기를 갖고 새로운 시장에 대한 도전정신을 잃지 않도록 응원한다”라고 전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여드름패치 이지덤뷰티, 2020 올리브영 어워즈 패치/국소케어 부문 수상

    여드름패치 이지덤뷰티, 2020 올리브영 어워즈 패치/국소케어 부문 수상

    ㈜대웅제약의 여드름패치 ‘이지덤뷰티’가 2020 올리브영 어워즈 패치/국소케어 부문 3위를 차지했다. 2020 올리브영 어워즈는 ‘올리브영’이 한 해 동안 소비자에게 가장 많은 사랑을 받은 헬스앤뷰티 제품을 선정하는 행사다. 이지덤뷰티는 올해 올리브영 어워즈 수상 외에도 약국 패치 5년 연속 1위를 기록하고 있다. 또한 △2019년 상반기/하반기 파우더룸 뷰티어워드 트러블케어 부문 1위 △2017 브랜드 고객충성도 습윤드레싱 부문 1위 △2017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습윤드레싱 부문 대상을 수상한 바 있다 코로나 19가 장기화되면서 마스크로 인한 트러블로부터 깨끗한 피부를 유지하기 위해서는 여드름 짜기 전, 후 상태에 맞는 관리가 필요하다. 특히, 여드름을 짜고 난 후 발생한 상처에 대한 빠른 케어와 흉터 완화가 중요하다. 이지덤뷰티는 영국 알러지 협회에서 인증받은 저자극 패치로 외출 시 간편하게 커버가 가능하고, 무광으로 티나지 않게 상처를 관리할 수 있는 제품이다.이지덤뷰티를 구매한 소비자들은 “여드름패치 중에 유일하게 핀셋이 동봉되어 있어서 위생적이고 깔끔하게 케어할 수 있다”, “많은 트러블패치를 써봤지만 이지덤뷰티가 제일 티 안나고 좋은 것 같다”, “붙이면 티도 안나고 요즘 같은 때엔 피부에 자극이 심한데, 저자극 패치라 좋다”는 후기를 남기기도 했다. 한편 ‘이지덤뷰티 릴리프’는 여드름을 짜기 전 붙이는 패치로, 짜기 힘들 때, 막 올라왔을 때 부착하면 피부진정에 도움을 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가덕도 신공항 추진 전망에 거제, 창원 부동산 ‘들썩’

    가덕도 신공항 추진 전망에 거제, 창원 부동산 ‘들썩’

    김해신공항 건설 사업이 백지화된 이후, 가덕도 신공항 사업 추진에 속도가 붙자 전국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여기에 국내 조선업이 다시금 전성기를 맞을 것이라는 기대감까지 더해져 거제와 창원의 부동산 시장이 들썩이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거제시 장평동에 1,192세대 메머드급 대단지 아파트 ‘장평 유림노르웨이숲 더힐’이 관심을 받고 있다. 거제시 장평동 산70번지 일대에 지하 3층~지상 20층 15개 동 규모로 조성되는 장평 유림노르웨이숲 더힐은 가덕도 신공항 사업의 수혜는 물론, 2022년 조기착공이 가시화된 거제~김천 남부내륙고속철도(서부경남KTX)의 기대감까지 받고 있다. 여기에 대전~통영 고속도로 거제구간 연장(예정)과 고현항 재개발, 거제 해양플랜트 국가산업단지까지 굵직한 호재를 갖추고 있으며, 삼성중공업 및 산업단지와 인접해 거제 신 르네상스 시대의 랜드마크가 될 것이란 기대를 모으고 있다. 장평 유림노르웨이숲 더힐 단지 주변으로는 도보로 이동 가능한 양지초와 장평초, 장평중, 신현중, 거제 중앙고, 거제 공업고 등 명문 학군과 디큐브백화점과 홈플러스, 장평종합시장, 근린공원, 영화관, 시청, 고현버스터미널 등 풍부한 생활 인프라가 마련돼 있으며, 14번 국도를 통해 부산과 통영으로 신속하게 이동할 수 있다. 단지는 남향 위주로 일자 배치돼 우수한 조망과 쾌적한 환경을 누릴 수 있으며, 전 세대에 4-BAY 혁신 설계와 첨단 내진 설계, 스마트 네트워크 시스템, 웰빙 시스템 등이 적용된다. 단지 내 시설로는 국공립 어린이집과 맘스 스테이션, 맘스카페, 키즈카페, 실내 골프연습장 등이 조성될 예정이다.장평 유림노르웨이숲 더힐은 84㎡(A, B)와 59㎡(A, B) 타입의 중소형 평형대로 마련되며, 경남 거제시 고현동에 주택홍보관이 위치해 있으며, 본격적인 조합원 모집 일정을 이어나갈 계획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위례신사선, 삼전역 추가 ‘수용불가’…정진철 서울시의원 “준공 일정 단축 최선 다할 것”

    위례신사선, 삼전역 추가 ‘수용불가’…정진철 서울시의원 “준공 일정 단축 최선 다할 것”

    민자사업으로 추진 중인 위례신사선(위례신도시~신사역)에 삼전역을 추가해달라는 청원에 대해 서울시는 검토 끝에 ‘수용불가’ 입장을 확정했다. 이로써 위례신사선은 삼전역 추가 건설 없이 당초 일정대로 추진하게 됐다. 서울시는 지난 7월 위례신사선에 삼전역을 추가해달라는 주민들의 청원에 대해 지난 3일 수용불가를 결정했다. 이는 교통수요 측면에서 동일노선 타역사 1일 평균 8600명 선으로 예측되는 데 반해 삼전역은 약 1100명에 그치는 점과 추가적 운영비(운영기간 30년 동안 운임수입은 약 92억 원 증가하지만 운영비는 약 116억 원 증가)와 건설비용(환승통로 설치 포함 약 1300억 원 소요)이 과대하게 발생한다는 검토 결과이다. 서울시의회 정진철 시의원(더불어민주당, 송파6)은 “2013년 입주를 시작한 위례신도시 주민들은 추가역 신설로 광역교통개선대책이 또다시 지연되는 게 아닌가 매우 우려하고 있다”면서 “그간 줄기차게 요구한 대로 당초 일정 지연 없는 사업 진행이 확정되어 다행이며, 패스트트랙 방식으로 준공일정을 단축하도록 의정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위례신도시에서 삼성역을 거쳐 신사역을 잇는 14.7km 구간에 정거장 11개소, 차량기지 1개소가 설치 예정인 위례신사선은 민자투자사업법에 의한 민자사업으로 총 사업비 1조 4847억 원이 투입될 예정이다. 민자부담 50%·시비 38%·국비 12%로 분담하며, 2021년 6월 말까지 우선협상대상자와 협상 및 실시협약 체결, 2021년부터 실시설계(각종 영향평가, 인허가 추진), 2022년 착공, 2027년 개통을 목표로 진행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안문환 서울 광진구 의원, 전국지방의회 친환경 최우수의원상 수상

    안문환 서울 광진구 의원, 전국지방의회 친환경 최우수의원상 수상

    서울 광진구의회 안문환 부의장이 한국환경정보연구센터(회장 이재성)가 주관하는 2020 전국지방의회 친환경 최우수의원으로 선정됐다. 2009년부터 친환경 의정활동을 수행한 지방의원을 선정해 시상해 온 한국환경정보연구센터는 우수의원을 격려하고 그 성과를 공유해 환경정책에 앞장서왔다. 이번 시상은 코로나19 단계 격상으로 시상식은 생략했으며, 환경관련 의정활동의 성실성과 시민들과의 환경관련 소통 노력 및 실질적인 환경개선 성과의 중요도를 반영해 수상자를 선발했다. 이 가운데 특히 기초의원 분야는 서울시 자치구의원 4명을 포함 전국 총 15명을 선정했다. 안문환 의원은 6대, 7대를 거쳐 8대에 이르기까지 3선 의원으로 활동하며 주민들을 대상으로 쓰레기 분리배출 성상체험 교육에 직접 앞장서 실질적인 쓰레기처리 비용절감에 기여했다. 코로나19확산을 막고자 지속적인 방역 참여뿐 아니라 올바른 방역방법도 함께 알려 방역의 효과를 높이고 지역사회의 감염확산을 막는데 앞장섰다. 또 단순 교육에만 그치지 않고 실질적인 정책도 개선했다. 먼저 노후된 단독주택이 밀집된 중곡동의 수해를 막고자 하수관로 정비로 주민의 불편을 해소했고, 집중호우시 피해를 키울 수 있는 중랑천 시설물들의 방치 실태를 지적해 친환경적인 홍수방지 방안을 제시했다. 최근 사회적 문제로 떠오른 담배꽁초 하수구 무단투기 문제도 해결했다. 담배꽁초를 걸러낼 수 있는 금속거름망을 배수구에 설치하도록 이끌어 구민의 건강과 환경을 모두 챙기기도 했다. 안문환 의원은 “포스트코로나 시대에 환경은 우리의 건강과 떼려야 뗄 수 없을 정도로 이제는 최대의 이슈이자 선택이 아닌 필수가 됐다”며 “환경의 개념이 과거에는 자연보호, 에너지 등의 의미에 국한됐다면 최근에는 안전, 건강, 도시재생 등까지 포함할 만큼 범위가 확장됐다 할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어 “환경정책이 구민 삶의 질과 지역발전과도 직결된 만큼 더 많은 광진구민이 체감할 수 있도록 친환경 의정활동을 펼쳐가겠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2seoul.co.kr
  •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 글로벌 맞춤 액셀러레이팅 지원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 글로벌 맞춤 액셀러레이팅 지원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이하 ‘경기혁신센터’)가 ‘글로벌스타벤처플랫폼’ 사업을 통해 총 6개사의 해외 스타트업 경진대회 본선 진출 등 가시적 성과를 도출했다고 10일 밝혔다. 글로벌스타벤처플랫폼은 경기혁신센터의 대표적인 스타트업 글로벌 진출 지원 사업이다. 유망 스타트업을 발굴‧육성해 글로벌 스타트업 챌린지‧전시회 참가(Tapping) 및 현지 액셀러레이션(Landing)으로 단계별 글로벌 진출을 촉진한다. 올해에는 코로나 19 위기에도 불구하고 여러 스타트업이 국제무대에서 존재감을 드러냈다. 글로벌 챌린지 프로그램 참여 기업의 경우, 국경 간 물류 중개 플랫폼 개발사 코코넛사일로(대표 김승용)가 아시아 최초로 미국 ‘코드런치(CodeLaunch)’에서 Top 5에 선정됐다. 또한 AI 알고리즘 경진대회 플랫폼 개발기업 데이콘(대표 김국진)은 미국 ‘매스챌린지(MassChallenge)’에서 Top 100에 선정되는 등 확고한 글로벌 진출 가능성을 제고했다. 유럽 대표 스타트업 행사인 ‘슬러시(SLUSH)’에서도 경기혁신센터 지원기업의 활약이 돋보였다. 전면 온라인으로 진행된 이번 행사에는 국내 40개사가 참여, 그중 8개사가 상위 100개사에 주어지는 ‘매치메이킹 스프린트(Matchmaking Sprint)’에 선정됐다. 이 중 플라잎(대표 정태영), 누비랩(대표 김대훈)을 포함한 총 3개사가 경기혁신센터의 지원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경기혁신센터는 이들 기업에 IR피칭 역량강화, 맞춤형 컨설팅 등 물밑 지원을 통해 최적의 성과를 내도록 도왔다. 디엔엑스(대표 권은경)는 현지 액셀러레이션 프로그램 ‘로드 투 바르셀로나’를 통해 적극적인 스페인 시장 진출을 타진 중이다. 올해 초 스페인 현지 공공병원조합 및 요양센터와 솔루션 실증 협의를 진행했으며, 본격적인 현지 법인설립 추진을 위해 현지 직원을 채용했다. 올해 경기혁신센터는 해외 네트워크 확장을 통해 스타트업의 적극적인 글로벌 진출 지원에 나섰다. 북미·유럽 중심 주요 투자기관 및 액셀러레이터 대표 8명을 ‘글로벌 펠로우(Global Fellow)’로 위촉했다. 더불어 업계 최고 수준으로 알려진 미국 실리콘밸리 액셀러레이터 USMAC(US Market Access Center, Alchemist Accelerator)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경기혁신센터 관계자는 “경기혁신센터는 글로벌스타벤처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향(向) 유망기업 발굴·육성은 물론, 목표시장 검증 및 현지 정착에 이르는 글로벌진출 종합지원허브로 자리매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이를 위해 현지유력기관 및 전문가 네트워크를 확장하고, 가장 주목받는 글로벌 이벤트에서 센터 보육기업이 상위에 입상될 수 있도록 단계별 맞춤형 컨설팅 프로그램을 강화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플랜잇건설, 케어잇의 원스톱 프리미엄 관리로 고급 부동산 시장 선도

    ㈜플랜잇건설, 케어잇의 원스톱 프리미엄 관리로 고급 부동산 시장 선도

    부동산 관련 각종 규제로 인해 시장이 위축된 한편, ㈜플랜잇건설이 시공한 고급 빌라 브랜드 포도빌은 1차 한남포도빌 2차 워커힐포도빌까지 많은 관심을 받으며 완판을 기록해 주목받고 있다. 플랜잇건설은 최고급 빌라 시장에서 눈에 띌 만한 독보적인 디자인과 고객 맞춤형 인테리어, 차별화된 관리 시스템을 전략으로 세워 침체된 시장 속에서도 두각을 드러냈다. 특히 단순한 고급 자재를 활용한 시공 방식이 아닌 시행, 시공, 관리를 프리미엄 원스톱으로 제안한 것이 소비자의 심리를 자극한 것으로 보인다. 플랜잇건설은 이러한 성공 경험을 바탕으로 또 하나의 브랜드를 론칭한다. ‘라임스퀘어’는 플랜잇건설이 야심 차게 준비한 상업시설 브랜드로 최근 급부상 중인 남양주 덕소 핵심 상업지역의 상가로 시공 중이다. 라임스퀘어는 포도빌 1, 2차 성공의 주역이었던 고급 프리미엄 주택관리업체 ㈜케어잇이 관리 운영을 맡는다. 케어잇만의 원스톱 관리로 차원이 다른 프리미엄 상가 관리를 선보인다는 계획이다.㈜케어잇은 플랜잇건설이 높아지고 있는 관리 요구에 대응하기 위해 지난해 설립한 회사다. 입주민 전용 온라인 플랫폼을 개발해 전 세대 태블릿 PC를 통한 관리가 이뤄지며 오프라인으로는 입주민 전용 차량 운행 서비스, 골프회원권, 콘도회원권 등 다양한 운영 노하우를 통해 자체 개발한 관리 콘텐츠를 제공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서울포토] 현아의 크리스마스 화보

    [서울포토] 현아의 크리스마스 화보

    최근 현아와 던의 인스타그램 속 크리스마스 호캉스 사진으로 화제가 된 크리스마스 영상이 공개됐다. 공개된 영상 속 현아와 던은 럭셔리한 호텔 스위트룸에서 여느 커플처럼 달달한 분위기로 서로에 대한 애정을 아낌없이 표현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2020년 한라산학협력 포럼 ‘4차 산업혁명 혁신선도대학과 강원형상생일자리 사업 성공’ 개최

    2020년 한라산학협력 포럼 ‘4차 산업혁명 혁신선도대학과 강원형상생일자리 사업 성공’ 개최

    원주 한라대학교(총장 김응권) 산학협력단(서덕석 단장)과 LINC+사업단(서현곤 단장)은 9일 한라대학교 한라아트홀에서 2020년 한라산학협력포럼(4차 산업혁명 혁신선도대학과 강원형상생일자리 사업 성공포럼)을 개최했다. 2019년부터 (주)만도와 함께 ‘스마트모빌리티연구센터’를 설립해 자율주행 및 이모빌리티(전기차)분야에 공동으로 연구개발을 진행하고 있으며 원주시 자동차부품기업 및 강원형 상생일자리 참여 기업들과 인력양성 및 기술개발을 위하여 노력하고 있다.이번 산학협력포럼을 통해 이모빌리티 산업발전을 위한 지역대학의 역할이 무엇인지, 경쟁력 강화를 위해 해야할 일이 무엇인지에 대해 의견을 나누는 소중한 자리가 됐다. 그리고, 앞으로 이모빌리티 산업의 활성화를 위하여 지속적인 기술세미나, 포럼, 기업들과 산학교류를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한편 한라대학교 김응권 총장은 “이번 한라산학협력포럼을 통해 한라대학교의 역할과 이모빌리티 산업 성장을 위해 인재양성에 지속적인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인호 서울시의회 의장, 지방자치법 전부 개정안 32년만의 국회 통과 환영

    9일 국회 본회의에서 지방의회의 염원을 담은 「지방자치법 전부개정법률안」이 통과되었다. 지난 1988년 이후 사실상 32년만의 지방자치법 전부개정이 이루어진 것이다. 국회 행정안전위원회는 지난 7월 정부가 제출한 「지방자치법 전부개정법률안」등을 병합 심사해 위원회 대안으로 의결했고, 법제사법위원회는 12월 8일 심사해 위원회 대안으로 의결했다. 서울시의회 김인호 의장(더불어민주당, 동대문3)은 “이번 지방자치법 전부개정안의 국회 통과는 지방의회의 오랜 염원이 이뤄졌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 특히, 지방의회 인사권 독립, 행정입법에 의한 자치입법권 침해 방지 등의 내용은 지방의회를 진일보 시킬 것이다. 제21대 국회가 구성되자마자 신속법안으로 선정해 정부가 제출한 지방자치법 전부개정안과 여러 국회의원들께서 발의해 주신 지방자치법 개정을 위해 지방분권 세력은 그야말로 사력을 다해 왔다. 수고해 주신 많은 분들께 감사드린다. 하지만 정책지원 전문인력 도입과 관련해서는 당초의 논의보다 하향수정 되어 아쉬움 역시 크다”고 밝혔다. 국회 본회의를 통과한 개정안을 살펴보면, 지방의회 ‘인사권 독립’(제103조), 행정입법에 의한 자치입법권의 침해 금지(제28조 제2항)등 이 신설되고, ‘정책지원 전문인력 도입’은 지방의회에 2년간 단계적으로 ‘각 지방의회 의원정수의 1/2 범위’에서 ‘정책지원 전문인력’을 도입하도록 법률에 규정했다. 구체적인 운영방안에 대해서는 시행령으로 정하도록 했다. 특히 정책지원 전문인력 의원정수의 1/2 범위 도입의 경우 당초 정부가 제출한 원안에도 없던 내용으로 행정안전위원회 개정안 심의과정에서 등장해 그것도 경과규정을 두어 2022년에 1/4 범위 내에 채용, 2023년에 의원정수의 1/2 범위 내에서 도입하도록 했다. 이 과정에서 정부가 제출한 원안 통과를 요구한 서울시의회와 지방의회의 의견은 국회 심의과정에서 언급조차 되지 않았다. ‘지방의회 인사권 독립’은 그동안 단체장에게 부여된 시·도의회 소속 사무직원에 대한 인사권을 지방의회 의장에게 부여함으로써 지방의회 인사권 확보 및 자율성·독립성 강화, 집행부에 대한 견제·감시기능을 강화하도록 했다. 정부가 발의한 「지방자치법 전부개정법률안」에는 시·도의회에만 인사권을 독립하도록 규정했으나, 행안위 심의과정에서 서울시의회의 요구안과 같이 지방의회 인사권 독립의 도입 범위를 ‘시·도 및 시·군·구의회’ 까지 확대하는 방안이 논의되어, 서울시의회안이 수용되어 의결되었다. 또한 서울시의회에서 오랫동안 요구해온 행정입법에 의한 자치입법권의 침해 금지는 정청래의원이 발의한 「지방자치법 일부개정법률안」에 포함되었고, 행안위에서 이해식 국회의원이 도입 필요성을 제시해 자치입법으로 규정된 내용을 시행령 또는 시행규칙으로 제한할 수 없도록 했다. 이밖에도 개정안은 지방의회의원 겸직금지 조항정비, 지방의회 운영 자율화, 지방의회 윤리특별위원회 설치 의무화 및 윤리심사자문위원회 설치 등 지방의회 책임성 및 자율성 강화 관련 내용을 포함해 의결됐다. 서울시의회 김인호 의장(더불어민주당, 동대문3)은 “문재인 대통령이 밝힌 연방제 수준의 분권에는 미치지 못했지만, 서울특별시의회를 비롯한 지방의회가 요구해온 지방의회 숙원과제들이 해결되어 감회가 새롭다. 이번 지방자치법 국회통과는 그동안 지방분권 실현을 위해 노력해온 모든 지방분권세력의 희생과 노력의 결실이며, 지방분권 실현과 지방의회 위상정립을 위한 새로운 출발이다 ”고 밝혔다. 또한 “국회와 정부의 심의과정을 지켜보면서 지방의회에 대한 뿌리 깊은 불신과 인식부족을 실감했다”며 “특히 정책지원 전문인력과 관련해 지방의회를 바라보는 국회와 정부의 인식수준을 다시 한번 확인하게 되었다”라고 지적했다. 마지막으로 김 의장은 “이번 지방자치법 통과에 만족하지 않고 그동안 서울특별시의회가 지속적으로 추진해온 지방분권 7대 과제 중 이번에 담지 못한 자치조직권 강화, 예산편성권 자율화, 인사청문회 도입, 교섭단체 구성 및 운영기준 마련 등의 과제 해결을 위해 노력할 것이고, 특히 지방의회법 제정을 위해 또 다시 새롭게 뛸 것이다”고 입장을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현삼 경기도의원, 고려인 동포 지역적응 정착 방안 토론회 참석

    김현삼 경기도의원, 고려인 동포 지역적응 정착 방안 토론회 참석

    경기도의회 대회의실에서는 9일 고려인 지원단체 (사)너머가 주최하고 경기도의회와 경기도가 후원하는 ‘고려인 동포 지역적응과 정착 방안을 위한 토론회’가 개최됐다. 이번 토론회는 고려인동포의 지역 정착과 적응을 위한 지역공동체 현황을 공유하는 한편, 지역의 포용과제와 협력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차원에서 마련됐다. 토론회는 경기도의회 김현삼 의원이 좌장을 맡았다. 발제는 충청남도여성정책개발원 우복남 선임연구원의 ‘지자체 고려인 실태조사 및 조례제정 현황’, 경기도가족여성연구원 최영미 연구원의 ‘경기도 거주 고려인 생활실태와 정책과제’, 재외한인학회 김판준 박사의 ‘재외동포의 귀환과 주민으로서의 권리’가 차례로 이어졌다. 토론자로는 김진영 너머 사무국장, 오정은 한성대학교 교수, 이용근 (사)더큰이웃아시아 상임이사, 임영상 한국외대 명예교수, 곽재석 인하대학교 정책대학원 교수가 참여하여 열띤 토론을 벌였다. 토론회의 좌장을 맡은 김현삼 의원은 “2010년 ‘고려인동포법’ 제정을 계기로 각 지자체에서 고려인 또는 사할린동포 지원 조례가 만들어지면서 각종 사업이 이루어져 왔으나, 고려인을 향한 인식 개선과 정착 지원은 여전히 필요성이 크다”고 말했다. 이어 “청소년 등 미래세대의 정착 지원은 새로운 방식으로 접근해야 하며, 지역세대와 어떻게 통합할 것인지 고민해봐야 한다”고 강조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최경자 경기도의원, ‘문화예술교육 미래준비 위한 정책토론회’ 개최

    최경자 경기도의원, ‘문화예술교육 미래준비 위한 정책토론회’ 개최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최경자 도의원(더불어민주당, 의정부1)은 9일 경기도교육청 북부청사 김대중홀에서 진행된 ‘코로나19 경기도교육청 문화예술교육의 미래준비를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최경자 의원은 “이번 토론회는 코로나19 이후 전면 중단된 학교예술교육에 대한 정책적 방향성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고 밝혔다. 발제자인 한세대학교 윤준영 교수는 기조발제를 통해 미래교육 패러다임 관점에서 경기도 학교예술교육의 방향을 제시했다. 첫 번째 토론자로 나선 극동대학교 정영모 교수는 ‘미래형 행복예술교육’을 통해 미래 사회가 필요로 하는 역량을 배양할 수 있는 교수학습법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두 번째 토론을 맡은 의정부 배영초등학교 원치수 교사는 ‘지속가능한 학교문화예술교육’을 제안하였고, 세 번째 토론자인 한국교육연극학회 최지영 부회장은 ‘문화예술교육생태계 안에서, 도전과 확장으로서의 학교예술교육’을 제시했다. 네 번째 토론을 맡은 한세대학교 김광용 교수는 ‘회복과 치유가 중심이 되는 미래 학교예술교육’을 제시했다. 다섯 번째 토론자인 융합교육정책과 류해석 장학사는 ‘아이들의 행복한 성장에 예술이 함께 함’을 강조했다. 끝으로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김경근 도의원은 ‘혁신교육 기반의 미래 학교예술교육’에서 가족구성원 및 지역사회를 기반으로 하는 미래 학교예술교육을 실현하기 위해 ‘문화예술교육사’를 활용한 혁신교육지원센터 지원을 건의했다. 최 의원은 “미래형 학교예술교육이 지역과 상생은 물론 협력·연계를 통해 활성화될 수 있도록 의회 차원에서 폭넓은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무엇보다 온-오프라인을 활용한 블렌디드 러닝 방식으로의 문화예술교육 전환을 위해 온라인 시스템 개발, 콘텐츠 발굴이 필요하다”고 당부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문경희 경기도의회 부의장, 사랑의 온기 나눔 행사

    문경희 경기도의회 부의장, 사랑의 온기 나눔 행사

    경기도의회 문경희 부의장(더불어민주당, 남양주2)이 9일 이웃에게 온기를 전달하는 ‘2020년 경기도의회 사랑의 연탄 나눔행사’에서 격려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사랑의 연탄 나눔 행사’는 해마다 연말에 열리는 나눔 행사로 추위와 난방비 부담에 어려움을 겪는 가정을 위해 연탄을 직접 전달하는 봉사활동이다.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해 연탄은 업체를 통해 전달하고 위로가구를 방문하여 이불, 쌀 등 격려품만 전달하는 방식으로 규모를 최대한 축소했다. 문경희 부의장은 “올해는 어느 때보다도 우리 어려운 이웃들의 어려움이 가중되는 시기라고 생각된다. 어수선한 시국과 추위가 더해지면서, 취약계층에게 도움의 손길이 더욱 절실하게 필요한 때”라고 말했다. 이어 “비록 작은 정성이지만 겨울을 무사히 보내는 데 조금이라도 힘이 됐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어려운 이웃을 위해 꾸준히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장동일 경기도의원, 기획부동산 불법행위 근절 노력 당부

    장동일 경기도의원, 기획부동산 불법행위 근절 노력 당부

    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 장동일 위원장(더불어민주당, 안산3)이 9일 경기도청 상황실에서 열린 ‘기획부동산 불법행위 근절 업무협약식’에 참석했다고 밝혔다. 장동일 위원장은 축사를 통해 “기획부동산 불법행위 근절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을 통해 기획부동산 수사 협조 및 공조체계를 구축함으로써 불법행위에 대한 실질적인 처벌을 강화할 수 있을 것”이라면서 “기획부동산 사기범죄를 근절하는 중요한 첫 걸음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또 장 위원장은 “경기도의회에서도 경기도 및 경기남부·북부지방경찰청과 함께 기획부동산 불법행위가 근절될 수 있도록 관련 조례 제·개정 및 예산 확보 등에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이날 업무협약식에서는 기획부동산 피해자의 의견을 청취하고 대책을 논의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이날부터 협약 내용에 따라 경기도는 기획부동산 불법행위 수사에 필요한 정보를 제공하고, 경기남부·북부지방경찰청은 공정한 수사에 적극 협조할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황대호 경기도의원, 이재명표 ‘기본주택 활성화 방안’ 연구보고 청취

    황대호 경기도의원, 이재명표 ‘기본주택 활성화 방안’ 연구보고 청취

    경기도의회 공공택지·기본주택연구회(회장 황대호 의원)는 9일 연구단체에서 진행 중인 ‘공공택지 내 주택공급유형의 개선을 통한 경기도 기본주택 활성화 방안 연구’에 대한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연구회는 연구수행기관으로부터 경기도 기본주택 사업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해 경기도와 경기도의회가 함께 고민하고 개선해 나가야 할 사항들에 대해 보고받는 자리를 가졌다고 밝혔다. 최종보고회에서 백인길 책임연구원은 지난 10월 착수보고회 이후 연구수행기관이 실시한 문헌조사 및 전문가 FGI 수행 내용과 도의회, 도청, 경기주택도시공사 및 관련 시민단체들과 함께 진행한 토론회 등 그간 진행한 연구들을 종합한 결과를 보고했다. 백 책임연구원은 “주택공급 방식의 변화를 통해 도내 무주택자들에 대한 안정적인 주택공급 방향을 제시한 기본주택 사업은 경기도에 매우 필요한 정책”이라고 평가했다. 이어 “기본주택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한 정책 방안으로 ‘경기도 주거기본조례’의 개정과 기본주택사업에 대한 도민 공감대 형성, 경기주택도시공사의 역할 재인식, 국민임대주택 비율 준수와 경기도 기본주택과의 병행추진 체계 정비 등이 함께 추진되어야 할 것”이라고 제안했다. 연구회 회장인 황대호 의원은 “이번 연구 결과를 경기도의회뿐만 아니라 경기도 신도시추진단, 택지개발과, 주택정책과 및 경기주택도시공사 담당 공무원들과 공유해 경기도 기본주택이 안정적으로 도입되고 활성화될 수 있도록 함께 고민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용역을 발주한 ‘공공택지·기본주택연구회’는 경기도의 공공택지 조성 및 기본주택 공급 활성화를 위한 경기도의원들의 연구모임으로 10명의 도의원으로 구성됐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영봉 경기도의원, 중랑천 파크골프장 편의시설 설치 요청 민원 상담

    이영봉 경기도의원, 중랑천 파크골프장 편의시설 설치 요청 민원 상담

    경기도의회 기획재정위원회 이영봉(더불어민주당, 의정부2) 도의원은 지난 8일 경기도의회 의정부상담소에서 파크골프협회 및 지역구국회의원 관계자, 의정부시 공무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중랑천 파크골프장 편의시설 설치 요청에 관한 민원 사안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9일 밝혔다. 중랑천 파크골프장은 의정부시 장암동 소재 총 18홀의 퍼블릭 구장으로 현재 전기시설이 전무하여 시민들이 여름철 운동이나 식사 후 음용이 불가하고 흙먼지털이기기나 장애인 전동차 충전소 미비로 이용에 불편 호소하며 지난해 7월부터 꾸준히 민원을 제기해 왔다. 현재는 에어건을 이용한 잔디 등 제거를 위해 하천내 전력 인입을 위한 점용허가를 요청한 상태이다. 의정부시 관계자는 “해당지역은 환경영향평가를 통해 천연잔디로 조성된 시설로 제방 아래 하천구역 내 전기시설 설치가 원칙적으로 불가하며 하천구역 외 컨테이너도 개발제한구역법상 현재 불법 건축물로 사전 통지된 상태”라고 말했다. 또 “하천점용허가 신청시 관련부서와의 협의가 필요하며 에어건 시설을 위한 점용허가 목적은 다수가 이용하는 시설이기에 흙먼지털이기기를 2021년도 중에 시 추경 예산을 세워 설치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지역구국회의원 관계자는 “요구사항과 부대시설 개선 등에 대해 긍정적 방안 검토”를 요청했다. 이에 대해 이영봉 도의원은 “화장실 설치 민원 해소에 대해 시 관계자께 감사를 표하고 고령자와 장애인들이 주로 이용함에도 음수나 수전시설이 없어 불편함을 호소하니 관계부서에서는 법 테두리 내에서 지혜를 모아 해결 방안이 도출될 수 있게 당부드리며 노인복지차원에서 현재 설치된 컨테이너 위치의 장소를 이전해서라도 유지될 수 있게 검토 바란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루나소프트, 약 100억 원 규모 투자 유치…”비패션 분야로 확대”

    루나소프트, 약 100억 원 규모 투자 유치…”비패션 분야로 확대”

    이커머스 IT 솔루션 전문 기업 루나소프트(대표 박진영)는 소프트뱅크벤처스, 프리미어파트너스와 함께 향후 비패션 분야로도 시장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소비자들은 온라인 쇼핑몰에서 회원가입을 하거나 물건을 주문하는 경우 카카오톡 등을 통해 알림 메시지를 받게 된다. 또한 카카오나 네이버 스마트스토어에서 상품이나 배송 관련 문의를 하는 경우 챗봇의 자동 응대 메시지를 받기도 한다. 이처럼 알림톡, 상담톡, 친구톡과 같은 비즈 메시지 서비스를 제공하는 루나소프트는 2016년 설립 이후 매년 거래액 기준 65% 이상 성장하며 관련 시장을 리드하고 있다. 특히 빠르게 성장하는 패션 이커머스 시장을 중심으로 큰 성장세를 보여주고 있다. 투자를 담당한 소프트뱅크벤처스 최지현 책임은 “루나소프트는 국내 상위 200개 패션 쇼핑몰 중 80%가 도입할 만큼 압도적인 시장 지배력을 확보한 챗봇 기반 CRM 솔루션회사”라며 “투자 이후 패션쇼핑몰 대상 부가서비스 확대 및 비패션 고객군 확보, 일본을 주축으로 한 해외 진출을 통해 견고하게 성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루나소프트 박진영 대표는 “이번 투자를 통해 다양한 사업분야를 목표로 한 걸음 더 나아갈 수 있게 되었다”며 “쇼핑몰 사업자들이 좀 더 쉽고 편하게 비즈니스를 이어나갈 수 있도록 편의성을 제공하는 플랫폼으로 거듭날 것”이라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COMEUP 2020서 혁신 스타트업으로 선정된 ‘컨가드’

    COMEUP 2020서 혁신 스타트업으로 선정된 ‘컨가드’

    COMEUP 2020은 중소벤처기업부와 창업진흥원이 주최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스타트업 행사로서, 컨가드는 9:1의 경쟁률을 뚫고 아시아를 대표하는 120개 글로벌 스타트업 ‘COMEUP STARS’로 선정됐다. 컨가드는 물류IT 서비스 기업으로써 사물인터넷, 빅데이터 분석 및 AI(인공지능) 예측 기술을 바탕으로 이미 세계 50여개국에 ‘지능형 물류 모니터링 솔루션’을 제공하는 회사다. 컨가드 관계자는 자사 솔루션에 대해 “컨테이너에 IoT 장비를 부착해 화물 위치와 온습도, 도어 개폐 여부, 화물에 가해진 충격까지 화물상태에 대한 정보를 실시간으로 제공, 화물 운송 전구간(End-to-End)에 대한 가시성을 확보할 수 있게 도와주는 솔루션”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기업은 컨가드 솔루션을 사용함으로써 공급망 관리(SCM) 효율성을 높일 수 있으며, 물류 비용까지 절감시킬 수 있다”고 덧붙였다. 또 회사 측은 “세계적 규모로 성장한 COMEUP 2020 축제를 통해 국내외 창업생태계 관계자들과 소통하여 새로운 성장 아이템을 함께 고민하고, 이를 바탕으로 꾸준한 글로벌 비즈니스를 만들어 갈 것”이라고 전했다.컨가드는 국내에서 지난해 한국수입협회와 ‘수출입물류 디지털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 데 이어 국내 굴지의 물류기업인 케이씨티시(KCTC)와 국내 보안 물류 전문 기업인 발렉스(Valex)에 지능형 물류 모니터링 솔루션을 공급하여 국내 인지도 확대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에듀윌 사회공헌위원회 “’꾸준함’으로 지역사회 희망의 빛 밝히고파”

    에듀윌 사회공헌위원회 “’꾸준함’으로 지역사회 희망의 빛 밝히고파”

    에듀윌 사회공헌위원회의 사회공헌 활동 키워드는 바로 ‘꾸준함’이다. 한번 시작하면 10년을 넘게 활동을 이어가며 지역사회 희망의 불씨가 꺼지지 않도록 노력하고 있다. 그 중 대한적십자사의 ‘씀씀이가 바른 기업’ 캠페인은 2018년부터 시작된 기부 활동이다. 에듀윌이 참여하는 ‘씀씀이가 바른 기업’은 긴급한 상황에 놓인 이웃들을 돕는 기업 사회공헌 캠페인이다. 해당 캠페인의 후원금은 지역 위기가정 및 취약계층을 지원하는 데 사용된다. 에듀윌은 올 초 누적 기부금 총 1,000만원을 달성하는 등 꾸준한 사회공헌 활동 공적을 인정받아 명예장을 수상하는 소중한 결실을 맺었다. ‘고객의 꿈, 직원의 꿈, 지역사회의 꿈을 실현한다’는 비전 아래 지역사회를 돕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는 것. 에듀윌 사회공헌위원회 관계자는 “작지만 꾸준한 나눔이 ‘지역사회의 꿈 실현’을 위한 밝은 빛이 된다는 믿음으로 다양한 활동을 전개해왔다”라면서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이지만, 지역사회의 미래를 위해 지원을 멈추지 않을 것”을 자신했다. 에듀윌은 2004년 소외계층 대상 검정고시 강의와 교재를 무상으로 지원하는 ‘반딧불이 프로젝트’를 시작으로 ‘반딧불이 봉사단’ 창단을 통해 사회공헌 활동을 본격적으로 구체화 시켰다. 에듀윌 사회공헌위원회는 2017년 창단됐다. ‘임직원 나눔펀드’ 외에도 보호관찰 청소년을 위한 ‘검정고시 수강 지원’, 매달 쌀을 기증하는 ‘사랑의 쌀 나눔’, 청소년 교육비 지원 사업 ‘에듀윌 장학재단’, 김치·연탄 봉사 등 꾸준한 나눔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동아STㆍ동아쏘시오홀딩스, ‘마스터콘트롤 밸리데이션 트랜스포메이션 어워드 2020’ 영예

    동아STㆍ동아쏘시오홀딩스, ‘마스터콘트롤 밸리데이션 트랜스포메이션 어워드 2020’ 영예

    동아쏘시오홀딩스와 동아ST가 ‘마스터콘트롤 밸리데이션 트랜스포메이션 어워드 2020’(MasterControl Validation Transformation 2020)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미국 현지 및 온라인에서 개최된 마스터 써밋(Masters Summit)에서 발표된 이번 시상은 QMSS(품질경영솔루션) 글로벌 선두 기업인 마스터콘트롤에서 자사의 QMS를 도입한 기업을 대상으로 부문별 매년 진행하고 있다. 정보통신기술(ICT) 기업 한국후지쯔(대표: 최재일)는 마스터콘트롤(MasterControl)의 국내 단독 파트너로서 제품 판매 및 기술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동아쏘시오홀딩스와 동아ST에 QMS를 공급하고 있다. ‘마스터콘트롤 밸리데이션 트랜스포메이션 어워드 2020’은 마스터콘트롤의 위험 기반 밸리데이션 툴인 VxT(Validation Excellence Tool)를 이용해 CSV를 쉽고 간소화된 프로세스로 전환하고, 품질경영시스템 구축 기간 및 비용을 큰 폭으로 감소시킨 기업에 수여되는 상이다. 특히 VxT는 최근 미국에서 특허를 받는 등, 신속하고 정확한 타당성 검증과 문서화를 필요로 하는 기업에게 필수적인 솔루션으로 인정받고 있다. 동아쏘시오홀딩스는 지난해부터 올해 3월까지 한국후지쯔를 통해 마스터콘트롤의 QMS를 동아ST 천안·달성 공장에 구축했다. 이에 따라 전자문서관리(EDMS), 품질이벤트관리(eQMS) 및 교육기록관리(LMS) 등 데이터 완전성(Data Integrity) 관리를 충족하며, 품질경영, 비용절감 및 제품 개발 주기 전반에 걸친 중요 정보를 체계적으로 관리해 왔다. 동아ST 품질보증실 관계자는 “마스터콘트롤 QMS 도입으로 업무 프로세스간의 연계 및 효율성이 향상되었으며, 품질 보증 각 영역에서 데이터 완전성을 확보하게 됐다”며, “특히 복잡하고 엄격해진 글로벌 규제에 대응할 수 있는 품질경영 역량을 확보할 수 있게 됐다”라고 말했다. 한편, 마스터콘트롤은 미국 식품의약국인 FDA 등 전세계 1,200여개 이상의 기업에 QMS 기술을 공급하는 세계적인 QMS 기업이다. 마스터콘트롤의 QMS는 품질경영을 위한 솔루션들이 하나의 플랫폼으로 통합된 솔루션으로, 사용자는 EDMS, LMS, QMS, EBR, 감사, 공급업체, 위험요소, GLP시험, GCP 시험, eTMF, BOM, 프로젝트 등 제품 수명주기 전반에 걸쳐 양질의 문서를 종이 없는 환경에서 관리할 수 있다. 국내에서는 한국후지쯔가 단독으로 공급하고 있으며, 솔루션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한국후지쯔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