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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기는 중국] 고양이 375마리, ‘고양이 고기’ 도살장서 구출

    [여기는 중국] 고양이 375마리, ‘고양이 고기’ 도살장서 구출

    중국의 한 불법 도살장에서 고양이 수 백 마리가 극적으로 구출됐다.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의 7일 보도에 따르면, 최근 현지 동물보호단체인 캐피털동물보호협회(Capital Animal Welfare Association·CAWA) 관계자들은 현지시간으로 지난 2일 북부 화베이의 톈진(天津)에 있는 한 동물 불법 도살장을 급습했다. 동물보호단체 관계자들은 이곳에서 고양이로부터 벗겨낸 피부와 털, 동물의 내장이 어지럽게 널려 있는 것을 확인했으며, 도살되기 직전의 또 다른 고양이 300여 마리를 발견했다. 2일 밤부터 다음날 3일 오전까지 구조된 고양이는 총 375마리로, 이들은 고작 24개의 좁은 우리 안에 갇혀 있었다. 동물보호단체는 해당 지역에 불법 동물 도살장이 있다는 제보를 접했지만 정확한 위치를 찾지 못해 애를 먹고 있었다. 해당 도살장이 일반 가정집으로 위장한 뒤 불법 영업을 해왔기 때문이다. 문제의 도살장 주변에 살던 주민들도 도살장의 존재에 대해 알고 있었을 것으로 추정되지만, 현재까지는 어떤 주민도 해당 도살장에 대한 정보를 내놓지 않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동물보호단체가 현장에 도착했을 당시, 이미 소식을 접한 도살장 관계자들은 현장을 도망쳐 사라진 후였다. 구조된 고양이 중 4마리는 열악한 환경에서 얻은 병으로 구조 직후 결국 세상을 떠났다. 나머지 고양이들도 몸 곳곳에 부상과 학대의 흔적이 역력했다. 살아남아 구조된 고양이들은 동물보호단체에서 직접 보호하고 있다. 중국에서 고양이 고기를 먹는 것은 불법으로 간주되지만, 여전히 일부 사람들은 고양이 고기가 건강에 좋다는 믿음으로 불법 살육하고 있다. 홍콩에 본사를 둔 동물보호단체인 애니멀 아시아 측은 매년 중국에서 식용으로 도살되는 고양이가 400만 마리, 개가 1000만 마리에 이르는 것으로 보인다고 밝힌 바 있다. 사진=자료사진(123rf.com) 송현서 기자 huimin0217@seoul.co.kr
  • 코스알엑스(COSRX) 피부 고민에 효과적인 ‘AC 컬렉션’ 3종 출시

    코스알엑스(COSRX) 피부 고민에 효과적인 ‘AC 컬렉션’ 3종 출시

    민감 피부를 위한 저자극 스킨케어 브랜드 코스알엑스(COSRX)가 피부 고민에 효과적인 ‘AC 컬렉션(AC Collection)’ 라인 3종을 출시한다고 5일 밝혔다. 코스알엑스는 그동안 ‘원스텝 오리지널 클리어 패드’, ‘아크네 핌플 마스터 패치’ 등 피부 고민을 해결해주는 제품들로 꾸준한 사랑을 받아 왔으며, 이번 AC 컬렉션을 통해 처음으로 라인업 형태를 선보이게 되었다. 새롭게 출시된 코스알엑스 AC 컬렉션은 ‘카밍 리퀴드 마일드, 카밍 리퀴드 인텐시브, 얼티메이트 스팟 크림’ 총 3종으로 구성되었으며 피부 저자극 테스트와 여드름 임상 테스트를 완료하여 피부 고민 케어에 효과적인 화장품이다. “뾸록뾸록 올라올 땐, AC컬렉션” 이라는 메인 카피처럼 피부 고민에 탁월한 효과를 보이는 제품력은 물론, 젊은 감성을 자극하는 패키지와 합리적인 가격대로 출시 전부터 화제를 모았다. 뷰티에 국한된 고민 케어 화장품의 컨셉에서 벗어나 밀레니얼 세대의 패션, 라이프스타일에 맞춘 패키지와 비주얼로 소비자와 소통하기 위한 컬렉션을 출시한 것이다. AC 컬렉션 카밍 리퀴드 마일드 (AC Collection Calming Liquid Mild)는 녹차수 85%, 센텔라 성분을 함유하여 불필요한 각질과 피지를 제거하고 피부를 진정시키는 순한 처방의 제품이며, AC 컬렉션 카밍 리퀴드 인텐시브 (AC Collection Calming Liquid Intensive)는 곡물발효주정과 프로폴리스, 센텔라 성분을 함유하여 고민 부위를 청결하게 해주고 빠른 효과를 볼 수 있는 강력한 처방을 자랑하는 제품이다. AC 컬렉션 얼티메이트 스팟 크림 (AC Collection Ultimate Spot Cream)은 국소 부위에 톡톡 찍어 바르는 제품으로, 순한 성분이 강력한 피지 흡착을 도와주는 스팟 크림이다. 에센스 단계에 리퀴드 제형을 솜에 적셔 피부에 두드려 흡수 시켜준 후 스팟 크림을 사용해주면 피부 고민 부위에 빠르고 강력한 진정 효과를 부여한다. 코스알엑스 관계자는 “AC 컬렉션은 피부 고민을 유발하는 근본적인 원인을 해결하는 가장 이상적인 제품”이라며, “이번에 선보이는 3종 외에도 폼클렌저, 패치, 흔적세럼 출시를 통해 라인 업을 강화할 예정이며, 개인의 피부 고민과 컨디션에 따라 AC 컬렉션 제품으로 한층 더 진화된 홈 케어를 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AC 컬렉션은 코스알엑스 홈페이지에서 만나볼 수 있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최고 엉덩이 미인’의 탄력 넘치는 애플힙

    [포토] ‘최고 엉덩이 미인’의 탄력 넘치는 애플힙

    올해 ‘미스 범범’ 우승자인 엘렌 산타나가 멋진 엉덩이를 선보였다. 브라질 최고 엉덩이로 뽑힌 엘렌 산타나는 지난 30일(현지시간) 탄력 넘치는 애플힙을 뽐내며 남성용 잡지 촬영하는 모습이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에 포착됐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명품 애플힙 구경하세요’… 세 미녀의 아찔한 뒤태 경쟁

    [포토] ‘명품 애플힙 구경하세요’… 세 미녀의 아찔한 뒤태 경쟁

    이탈리아 모델 겸 리얼리티 TV 스타 클라우디아 로마니와 플레이메이트 멜리사 로리, 프랑스 출신 유명 트레이너 아나이스 자노티가 멋진 몸매를 선보였다. 지난 25일(현지시간) 사우스 비치에서 세 미녀는 섹시한 핑크 비키니를 입고 육감적 몸매를 뽐내며 즐거운 시간을 갖는 모습이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에 포착됐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러시아서 2억원 상당의 달러 밀반출하려던 북한인 검거”

    “러시아서 2억원 상당의 달러 밀반출하려던 북한인 검거”

    블라디보스토크 공항서 신발포장용 박스에 담아 반출 시도20만 달러 상당의 외화를 밀반출하려던 북한인이 26일(현지시간) 러시아 블라디보스토크 공항세관 체포됐다는 보도가 나왔다. 러시아 극동 지역 매체인 프리마미디어(PrimaMedia)에 따르면 이날 공항 세관이 미화 19만 2300 달러(약 2억 1600만 원)와 1000 유로(약 128만원) 현금을 신고 없이 반출하려던 북한인을 체포했다. 러시아 당국은 북한인의 체포 날짜를 밝히지 않았지만 언론에 공개한 사진에 나타난 컴퓨터 모니터에는 11월 16일로 표시돼 있다고 NK뉴스가 전했다. 평양행 항공편을 이용하려던 이 북한인은 현금을 담은 신발 포장용 종이상자를 가방에 넣어 신고 없이 세관을 통과하려다 붙잡혔다. 당국은 검거된 북한인을 외화 밀반출 혐의로 입건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유죄 판결을 받을 경우 북한인은 불법 반출 금액의 5배에 해당하는 벌금을 물고,최대 4년의 징역형에 처해질 수 있다. 러시아 세관법은 미화 1만 달러 이상의 현금을 반출하거나 반입할 경우 반드시 신고하도록 의무화하고 있다. 러시아 극동 지역 세관에선 몰래 외화를 반출하려는 북한인이 세관에 붙잡히는 사고가 자주 일어나고 있다.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안보리)의 대북 제재로 은행을 통한 외화 송금이 어려워지면서 노동자들이 현지에서 벌어들인 돈 등을 직접 들고 나가다 적발되는 것으로 분석된다고 연합뉴스가 전했다. 이기철 선임기자 chuli@seoul.co.kr
  • [포토] ‘해변은 내가 접수!’… 찰리 리이나, 숨막히는 S라인 몸매

    [포토] ‘해변은 내가 접수!’… 찰리 리이나, 숨막히는 S라인 몸매

    플레이 메이트 찰리 리이나(Charlie Riina)가 풍만한 몸매를 뽐냈다. 찰리 리이나는 지난 21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산타 모니카 해변에서 섹시한 비키니를 입고 볼륨감 넘치는 몸매를 드러낸채 광고 촬영하는 모습이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에 포착됐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살아있는 소에 불붙이는 축제 논란…불 끄려 벽에 돌진하기도

    살아있는 소에 불붙이는 축제 논란…불 끄려 벽에 돌진하기도

    살아있는 황소의 뿔에 불을 붙이는 축제가 올해에도 어김없이 스페인에서 열렸다. 전 세계 동물보호가와 동물보호단체가 반발하고 나섰다. 스페인 메디나첼리의 오랜 전통인 ‘토르 드 주빌로’는 ‘불의 황소’ 축제로 불린다. 축제가 열리면 사람들은 황소의 뿔에 가연 물질을 매달고 불을 붙인다. 황소 뿔의 인화 물질이 다 소모돼 불이 꺼질 때까지 사람들은 소를 피해 도망 다니는 것이 축제의 주된 이벤트다. 매년 11월 둘째 주 주말에 열리는 이 축제는 뿔에서 불길이 솟는 황소 앞에서 인간의 용기를 테스트하는 오랜 전통에서 비롯됐다. 축제가 시작되면 몇 천 명의 관람객 앞에서 황소의 뿔에 불이 붙여진다. 물론 황소가 화상을 입지 않도록 머리와 몸 곳곳에 두꺼운 진흙을 바르긴 하지만, 그렇다고 황소가 고통스럽지 않은 것은 아니다. 놀라거나 화상을 입은 황소는 날뛰다가 불을 끄기 위해 스스로 벽에 몸을 부딪치기도 한다. 이러한 장면은 짧게는 한 시간, 길게는 몇 시간이나 이어진다. 뿔에서 불을 내뿜으며 내달리는 황소의 모습을 보면 그 끔찍함과 잔혹함에 저절로 눈이 가려진다. 동물보호단체인 아니마 나투랄리스(Anima Naturalis)에 따르면 스페인에서 매년 이 축제 및 이와 유사한 축제에 동원되는 황소의 수는 3000마리가 넘는다. 동물보호단체의 반발에도 불구하고 ‘불의 황소’ 축제는 여전히 고유의 문화적 이벤트이자 스페인 당국의 허가를 받은 합법적인 행사다. 또 다른 동물보호단체인 페타(PETA)의 엘리사 알렌은 “황소의 뿔에서 시작된 불은 뿔을 태울뿐만 아니라 눈과 몸 곳곳에 심각한 화상을 입히고, 이보다 더한 트라우마를 남긴다”면서 “어떤 소들은 이 고통을 스스로 끝내려 벽에 몸을 내동댕이치기도 한다”고 전했다. 이어 “서로 문화가 다르고 관습이 달라 이해하지 못하는 부분이 있을 수 있다. 하지만 합리적인 인간이라면 잔인함에 대해서는 모두 똑같이 이해할 수 있을 것”이라면서 “살아있는 동물에게 불을 지르는 것은 명백히 가학적인 행동”이라고 강조했다. 세계 최대 청원사이트 ‘체인지‘(www.change.org) 에는 이 축제가 더 이상 열리지 않도록 법으로 규제해야 한다는 청원에 9만 명 이상이 동참했다. 송현서 기자 huimin0217@seoul.co.kr
  • 전통vs악습…살아있는 소에 불붙이는 ‘불의 황소’ 축제 논란

    전통vs악습…살아있는 소에 불붙이는 ‘불의 황소’ 축제 논란

    살아있는 황소의 뿔에 불을 붙이는 축제가 올해에도 어김없이 스페인에서 열렸다. 전 세계 동물보호가와 동물보호단체가 반발하고 나섰다. 스페인 메디나첼리의 오랜 전통인 ‘토르 드 주빌로’는 ‘불의 황소’ 축제로 불린다. 축제가 열리면 사람들은 황소의 뿔에 가연 물질을 매달고 불을 붙인다. 황소 뿔의 인화 물질이 다 소모돼 불이 꺼질 때까지 사람들은 소를 피해 도망 다니는 것이 축제의 주된 이벤트다. 매년 11월 둘째 주 주말에 열리는 이 축제는 뿔에서 불길이 솟는 황소 앞에서 인간의 용기를 테스트하는 오랜 전통에서 비롯됐다. 축제가 시작되면 몇 천 명의 관람객 앞에서 황소의 뿔에 불이 붙여진다. 물론 황소가 화상을 입지 않도록 머리와 몸 곳곳에 두꺼운 진흙을 바르긴 하지만, 그렇다고 황소가 고통스럽지 않은 것은 아니다. 놀라거나 화상을 입은 황소는 날뛰다가 불을 끄기 위해 스스로 벽에 몸을 부딪치기도 한다. 이러한 장면은 짧게는 한 시간, 길게는 몇 시간이나 이어진다. 뿔에서 불을 내뿜으며 내달리는 황소의 모습을 보면 그 끔찍함과 잔혹함에 저절로 눈이 가려진다. 동물보호단체인 아니마 나투랄리스(Anima Naturalis)에 따르면 스페인에서 매년 이 축제 및 이와 유사한 축제에 동원되는 황소의 수는 3000마리가 넘는다. 동물보호단체의 반발에도 불구하고 ‘불의 황소’ 축제는 여전히 고유의 문화적 이벤트이자 스페인 당국의 허가를 받은 합법적인 행사다. 또 다른 동물보호단체인 페타(PETA)의 엘리사 알렌은 “황소의 뿔에서 시작된 불은 뿔을 태울뿐만 아니라 눈과 몸 곳곳에 심각한 화상을 입히고, 이보다 더한 트라우마를 남긴다”면서 “어떤 소들은 이 고통을 스스로 끝내려 벽에 몸을 내동댕이치기도 한다”고 전했다. 이어 “서로 문화가 다르고 관습이 달라 이해하지 못하는 부분이 있을 수 있다. 하지만 합리적인 인간이라면 잔인함에 대해서는 모두 똑같이 이해할 수 있을 것”이라면서 “살아있는 동물에게 불을 지르는 것은 명백히 가학적인 행동”이라고 강조했다. 세계 최대 청원사이트 ‘체인지‘(www.change.org) 에는 이 축제가 더 이상 열리지 않도록 법으로 규제해야 한다는 청원에 9만 명 이상이 동참했다. 송현서 기자 huimin0217@seoul.co.kr
  • [포토] 해변에서 비키니 입고 ‘핫하게’

    [포토] 해변에서 비키니 입고 ‘핫하게’

    TV 리얼리티 쇼 ‘셀러브리티 빅 브라더(Celebrity Big Brother)’의 프렌치 모건(Frenchy Morgan)이 19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말리부 해변에 있는 모습이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에 포착됐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 우주인 이소연, ‘후쿠시마 홍보’ 다큐 출연 논란

    우주인 이소연, ‘후쿠시마 홍보’ 다큐 출연 논란

    19일 디스커버리채널 ‘후쿠시마의 꿈…’ 방영“한국 우주인 타이틀로 출연 부적절” 지적 나와한국 첫 우주인인 이소연(40)씨가 일본 최악의 방사능 유출사고가 발생한 후쿠시마 지역에 관한 다큐멘터리 프로그램에 출연해 논란이 되고 있다. 이소연씨는 지난 19일 저녁 7시 디스커버리채널 아시아가 방송한 ‘후쿠시마의 꿈, 그 너머(Fukushima dreams and beyond)’에 출연했다. 이 다큐멘터리는 지난 2011년 3월 일본 도호쿠 대지진과 쓰나미의 영향으로 발생한 후쿠시마 원자력 발전소 사고 이후 지역사회의 변화를 조명했다. 디스커버리 채널의 설명에 따르면 원자력 발전소 사고 이후 7년이 지난 후쿠시마의 토양이 오염에서 회복돼 지역 농업이 재기하고 있으며 쓰나미가 덮친 바다생태계도 균형을 되찾아 어업 환경이 좋아졌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특히 다큐멘터리는 후쿠시마 농산물과 해산물이 세계에서 가장 엄격한 식품 안전 검사를 받고 있다는 사실을 강조했다. 후쿠시마산 식품에 대한 전 세계 소비자들의 불안과 우려를 덜기 위한 목적으로 제작됐음을 미루어 짐작할 수 있다. 다큐멘터리에 출연한 이소연씨와 중국 여배우 지 릴리, 대만의 유명 요리사 리우 소아크 등 3명은 달라진 후쿠시마를 체험했다.이소연씨는 후쿠시마 특산물인 복숭아농장을 둘러보고 원자력 사고가 발생했던 후쿠시마 원자력 발전소를 방문했다. 다큐멘터리 제작진은 이소연씨가 한국인 최초이자 유일한 우주인임을 강조하며 다큐멘터리의 신뢰도를 높이려 한 것으로 보인다. 디스커버리채널 아시아의 프로그램 소개란은 이소연씨에 대해 지난 2006년 12월 3만 6000명의 도전자 가운데 한국인 최초 우주인으로 뽑혔다고 소개했다. 또 이씨가 2008년 4월 소유주 TMA-12 우주선을 타고 국제우주정거장에서 11일간 머물면서 상당한 과학실험에 성공했고, 한국의 과학교과서에 실리고 과학채널 TV 강연을 진행할 정도로 공이 많은 인물이라고 소개했다. 제작진은 우주복을 입은 이씨의 사진도 함께 게재했다. 해당 다큐멘터리가 방송된 뒤 딴지일보 자유게시판을 비롯한 인터넷 커뮤니티에는 이소연씨가 후쿠시마를 홍보하는 다큐멘터리에 출연한 것은 부적절했다는 비판이 제기됐다.이씨가 원자력 전문가도 아닐 뿐더러 한국인 최초 우주인이라는 타이틀이 강조될 게 뻔한 상황에서 출연을 감행한 것은 신중치 못한 행동이었다는 지적이 나온다. 우주에서 귀환한 이씨는 2년간 한국항공우주연구원의 선임연구원을 지냈다. 이씨는 2012년 휴직 후 미국으로 건너가 UC 버클리대 경영전문석사과정을 수료한 뒤 재미교포와 결혼하며 미국에 정착했다. 2014년 연구원을 그만뒀다. 한국항공우주연구원은 2014년 국회 국정감사에서 이씨가 우주에 다녀온 뒤 4년간 진행한 우주인 관련 연구과제가 4건에 그치고 외부 강연은 200여건 진행해 강의료를 모두 개인수입으로 챙겼다는 사실을 밝혔다. 이씨는 지난 3월 과학전문잡지 ‘에피’와의 인터뷰에서 “나는 상품에 불과했다”며 정부의 우주인 프로젝트에 대해 비판한 바 있다. 오달란 기자 dallan@seoul.co.kr
  • [포토] ‘가슴이 훌러덩’…타오 위크라스, 아찔한 노출의 순간

    [포토] ‘가슴이 훌러덩’…타오 위크라스, 아찔한 노출의 순간

    프랑스 출신 모델 타오 위크라스(Tao Wickrath)가 아찔한 모습을 연출했다. 타오 위크라스는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 해변에서 섹시한 수영복 사이로 가슴이 드러나자 웃음을 터뜨리며 손으로 가리는 모습이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에 포착됐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산불로 폐허 된 낙원마을서 ‘기후를 다시 위대하게(MEGA)’ 외친 트럼프

    산불로 폐허 된 낙원마을서 ‘기후를 다시 위대하게(MEGA)’ 외친 트럼프

    “지구의 기후를 다시 위대하게 만들 것입니다.(MEGA·Make Earth‘s climate Great Again)” 지난 17일(현지시간) 대형 산불 ‘캠프파이어’가 할퀴고 간 캘리포니아 북부 낙원마을 ‘파라다이스’를 찾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기자회견에서 ‘기후변화가 산불에 영향을 준 것 아니냐’는 기자들 질문에 한 답변을 둘러싸고 트위터에서는 “내가 그(대통령)에게 들은 것 중 가장 바보 같은 것”이라는 등의 비판 여론이 커지고 있다. 지난해 파리기후변화협약에서 탈퇴한 트럼프 대통령은 평소 기후변화의 심각성을 부정하며 “일부 세력의 사기극”이라고 주장해왔다. 캘리포니아 역사상 가장 많은 목숨을 앗아간 이번 화재 역시 그는 앞서 원인을 주 정부의 삼림 관리 부실에 돌리며, 연방정부 차원의 지원을 중단할 수 있다고 위협하는 트윗을 올려 빈축을 샀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이례적으로 피해규모가 커진 이번 산불이 기후변화로 인한 것이 아니냐는 질문에 강하게 “아니다. 아니다.”라고 거듭 부정하며 “나는 매우 강한 의견을 갖고 있다. 나는 좋은 기후를 원하고, 우리는 그것을 가지게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트럼프 대통령이 평소 외쳐온 정치 구호인 ‘미국을 다시 위대하게 만들 것’(MAGA·Make America Great Again)을 연상케 한다고 미 온라인매체 허핑턴포스트는 꼬집었다. 트위터 사용자들도 트럼프 대통령의 발언을 조롱하듯 패러디한 트윗을 올렸다. 한 사용자는 “알렉사(아마존의 인공지능 스피커), ‘위대한 기후’를 주문해줘”라며 비꼬았다. 집권 이후 지난 7월 자동차 연비 기준을 완화한 데 이어 8월 화력발전소 배출 규제를 없애는 등 기후변화에 대응하는 정책을 잇달아 폐지해 온 트럼프 대통령이 ‘위대한 기후를 만들겠다’고 공언한 것은 모순적이라는 지적이 나온다. 트럼프 행정부는 지난 9월 지구온난화 주범으로 꼽히는 메탄가스 배출 규제를 완화하는 방안도 공개했다. 이날 기자회견에서 트럼프 대통령은 또 산림국가인 핀란드가 갈퀴질과 청소 등 삼림관리를 잘해 문제가 없다며 캘리포니아 주정부의 삼림 관리를 또다시 겨냥했는데, 사울리 니니스토 핀란드 대통령은 18일 현지 언론 인터뷰를 통해 “지난 11일 트럼프 대통령과 대화를 나누긴 했지만 갈퀴질을 언급한 기억이 없다”며 이를 반박했다. 핀란드인들은 트럼프 대통령의 비교가 황당하다는 반응과 함께 소셜미디어에 숲에서 갈퀴질을 하는 모습의 사진을 올리고 있다고 BBC 방송이 전했다. 지난 8일 시작된 캘리포니아 북부 산불은 시카고 크기의 면적을 집어삼켜 지금까지 76명이 목숨을 잃고 1300여명이 실종됐다. 최훈진 기자 choigiza@seoul.co.kr
  • [포토] ‘가슴이 보일듯 말듯’ 모델의 치명적 섹시미

    [포토] ‘가슴이 보일듯 말듯’ 모델의 치명적 섹시미

    모델 카일리 손(Kaili Thorne)이 늘씬한 몸매를 뽐냈다. 카일리 손은 13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산타 모니카 해변에서 가슴이 보이는 시스루 상의에 비키니를 입은채 광고촬영하는 모습이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에 포착됐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신비한 동물들과 그린델왈드의 범죄’ 해리포터 연결고리 “떡밥의 향연”

    ‘신비한 동물들과 그린델왈드의 범죄’ 해리포터 연결고리 “떡밥의 향연”

    ‘신비한 동물들과 그린델왈드의 범죄’가 개봉했다. 오늘(14일) 개봉한 영화 ‘신비한 동물들과 그린델왈드의 범죄’가 이미 예매량만으로도 전편을 능가하는 흥행을 예고하고 있는 가운데, 새로운 세대의 판타지 마니아를 형성할 다양한 힌트들로 화제다. ‘신비한 동물사전’의 다음 이야기인 ‘신비한 동물들과 그린델왈드의 범죄’는 파리를 배경으로 전 세계의 미래가 걸린 마법 대결을 그린다. 마법 세계와 인간 세계를 위협하는 검은 마법사 그린델왈드의 음모를 막기 위한 뉴트의 활약과 다양한 캐릭터들이 얽힌 더욱 강력해진 마법 액션을 선보인다. 더욱 거대해진 스케일로 관객들을 사로잡는 한편 새로운 신비한 동물들도 대거 등장해 화려한 화면을 완성했다. 특히 주드 로가 연기한 ‘덤블도어’라는 캐릭터를 중심으로, 마법 학교인 호그와트의 등장, 어둠의 마왕 볼드모트를 추종하는 ‘레스트랭’ 가문과 수현이 분한 ‘내기니’, 마법사의 돌을 만든 연금술사 ‘니콜라스 플라멜’ 등 단 한 장면도 놓쳐서는 안 될 ‘떡밥’이 펼쳐진다. 이 때문에 해리 포터 시리즈와의 연결고리가 기존 팬들에게 최고의 만족감을 더하고 있다. 여기에 총 5편으로 이어지는 시리즈의 2편으로서 이후 펼쳐질 이야기들의 이해를 돕는 중간 다리가 되어 새로운 세대를 위한 판타지 세계로의 입문을 돕는 결정적인 역할을 한다. ‘해리 포터’ 시리즈 팬들을 칭하는 일명 ‘해덕(해리 포터 덕후)’에서 ‘신비한 동물’ 시리즈의 팬층인 ‘신덕(신비한 동물 덕후)’으로의 새로운 판타지 팬층을 형성할 조짐을 예고하고 있다. 대학수학능력시험이 끝나는 금주 주말에 더욱 많은 학생 관객들의 발길이 이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14일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의 집계 기준으로 ‘신비한 동물들과 그린델왈드의 범죄’는 44%의 예매점유율, 22만 명이 넘는 예매관객수로 금주 박스오피스 독보적인 흥행을 예측하게 하고 있다. 예매 수치만으로도 최종 466만 명의 관객을 동원했던 전편 ‘신비한 동물사전’과 비교해 2배가 넘는 수치로 이를 뛰어넘는 흥행을 거둘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다시금 판타지의 마법이 관객들을 사로잡을 채비를 갖췄다. 일반 상영관은 물론 스크린X, 4DX with ScreenX 융합관, IMAX 3D까지 특별관들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쓸모있는 교육 이야기] 기업에 필요 인력 조사후 학과 개설… 실업률 2% 싱가포르의 힘

    [쓸모있는 교육 이야기] 기업에 필요 인력 조사후 학과 개설… 실업률 2% 싱가포르의 힘

    “싱가포르에선 정부가 기업에 필요한 직군을 물어보고 이에 맞춰 전문대와 기술 학교에 학과를 개설합니다. 은행들이 ‘사이버 안보 위협에 대비하기 위한 인력 확보에 어려움이 있다’고 하면 사이버 안보 학과를 신설하는 식이죠.”정호진 싱가포르 난양공과대학교 국립교대 정호진 교수는 12일 서울신문과의 인터뷰에서 세계적으로 주목받는 싱가포르 교육의 강점으로 산업과 교육 간 유기적 연동을 꼽았다. 기업이 필요한 만큼 인재를 키워 사회에 내보내니 특정 분야 인력이 크게 남거나 부족한 일이 적다는 얘기다. 이 나라의 실업률은 2%대로 완전고용에 가깝다. 강소국인 싱가포르의 힘은 여기서 나온다. 대졸 실업자가 넘치는 동시에 기업들 사이에서는 “대졸자도 현장에서 활용하려면 다시 가르쳐야 한다”는 푸념이 나오는 우리 현실에 시사점을 던진다. ●초교 졸업반 30%만 대학준비 과정에 정 교수는 “싱가포르에는 묻지마식 대학 진학이 없다”고 강조했다. 이 나라에서는 초교 때부터 능력에 따라 학생들을 나누고 수준에 맞춰 교육한다. 초교 6학년 때는 PSLE(Primary School Leaving Examination)라는 졸업시험을 치러 중등학교 입학 기회를 준다. 전체 학생의 약 30%만 대학 진학을 준비하는 속성과정(Express)에 진학하고 나머지는 일반과정(Normal) 학교에 간다. 정 교수는 “일반과정 진학자 중 일부는 대학 진학을 준비할 수 있지만, 일반과정의 아카데믹(Academic) 트랙에서는 대부분 폴리테크닉에 진학하고, 테크니컬(Technical) 트랙에서는 대부분 기술 학교에 진학한다”고 말했다. 폴리테크닉은 우리의 전문대와 비슷한 개념이지만 훨씬 세분화한 기술을 가르친다. 예컨대 휴대전화 수리, 수영장 관리, 3D 프린팅 기술자, 포토숍 프로그래밍, 에어컨 수리 등이다. 정 교수는 “싱가포르에서는 학위 종류에 따라 임금 수준이 정해져 있다”면서 “능력에 따라 대우받는 것을 자연스럽게 여기는 정서가 있고 엘리트 관료에 대한 신뢰가 강해 교육 정책에 대한 불만이 별로 없다”고 말했다. ●엘리트 관료 신뢰… 교육정책 불만 낮아 우리 교육과 달리 싱가포르의 교육 정책이 국민 신뢰를 받는 핵심 이유 중 하나는 소통이다. 정 교수는 “교육부가 향후 추구할 교육 정책이 어떤 방향인지 1년에 한 번씩 학교장들을 모아 세미나에서 투명하게 얘기하고 교장이 학교로 돌아가 교사 등 구성원에게 전달한다”면서 “현장에서 정부가 뭔가 감추려 한다고 느끼고 정책을 신뢰하지 못하면 필연적으로 실패할 수밖에 없다”고 말했다. 유대근 기자 dynamic@seoul.co.kr
  • `순록 발로 찬 직원`..크리스마스 위해 학대받는 루돌프

    `순록 발로 찬 직원`..크리스마스 위해 학대받는 루돌프

    크리스마스를 위해 루돌프가 학대 받고 있다!크리스마스 상징으로 여겨지던 순록의 학대 영상이 폭로돼, 크리스마스 행사에서 순록을 들러리로 세우던 풍습을 중단하자는 움직임이 일고 있다고 영국 대중지 더 선이 12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동물보호단체 ‘애니멀 애이드(Animal Aid)’가 잉글랜드 켄트 순록센터에 잠입해 조사한 결과, 직원들이 순록을 발로 차는 등 학대한 것으로 드러났다. 순록들이 앙상하게 마른 데다, 털이 빠져 피부가 그대로 드러난 데 비춰, 영양상태도 좋지 못한 것으로 보인다. 스태퍼드셔와 체셔 지역 순록 시설들도 열악하긴 마찬가지라고 애니멀 에이드는 지적했다. 애니멀 애이드는 지난 5일 사진과 유튜브 동영상을 공개했다. 애니멀 애이드의 톰 베일리 캠페인 매니저는 “우리의 조사로 이 순한 동물들이 겪고 있는 충격적인 고통이 드러났다”며 “순록은 인간의 오락을 위해 이용되거나 가두행진에 세워놔선 안 되는 예민한 야생동물”이라고 밝혔다.이에 대해 켄트 순록 센터 대변인은 “우리의 모든 동물들은 많이 사랑받고, 잘 돌봐지고 있다”고 반박했다. 그러나 대중은 공개된 증거들을 통해 순록 학대를 비판하는 한편, 순록을 더 이상 크리스마스 행사 들러리로 세워선 안 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순록은 크리스마스 축제에서 가두행진의 장식품이나 관람객의 구경거리로 여겨졌다. 이에 따라 잉글랜드 켄트에 있는 리즈 성 크리스마스 행사 주최 측도 순록을 행사에서 배제하기로 결정했다. 리즈 성 크리스마스 행사 대변인은 “방문객들의 우려에 따라 리즈 성은 크리스마스 시장에 더 이상 살아있는 순록을 이용하지 않겠다고 결정했다”며 “우리가 받은 의견에 따라 우리 행사의 일부에 순록을 쓰는 것이 더 이상 적절치 못하다고 느꼈다”고 밝혔다. 영국 공영방송 BBC에 따르면, 지난 2014년부터 지난해까지 570마리 넘는 순록이 스웨덴, 핀란드, 노르웨이 등에서 영국으로 수입됐다. 노트펫(notepet.co.kr)
  • 스탠리 별세, 클라라 포옹 사진 공개 “그리울 거예요”

    스탠리 별세, 클라라 포옹 사진 공개 “그리울 거예요”

    배우 클라라가 향년 96세 나이로 별세한 마블 코믹스 명예회장 스탠리를 애도했다. 13일 클라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Thank you for bringing your dreams and imagination to life. We willl miss you (당신의 꿈과 상상력을 선사해 고맙다. 우리는 당신이 그리울 것이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클라라가 스탠리와 다정하게 포옹하는 모습이 담겼다. 두 사람은 지인을 통해 친분을 쌓은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2014년 스탠리는 클라라가 발표한 노래 ‘귀요미송2’를 직접 홍보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한편, 미국 내 다수의 외신은 스탠리가 12일(현지시간) LA의 한 병원에서 사망했다고 보도했다. 1939년 마블 코믹스의 전신인 타임리 코믹스에 입사한 그는 아이언맨, 스파이더맨, 닥터 스트레인지, 헐크, 블랙 팬서, 엑스맨 등 슈퍼 히어로 캐릭터들을 창작하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사진=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손톱 깎는 게 제일 싫어요’ 극도로 긴장한 퍼그

    ‘손톱 깎는 게 제일 싫어요’ 극도로 긴장한 퍼그

    공포에 질린 퍼그 영상이 SNS 상에서 큰 화제다. 최근 페이스북 애니멀 앤틱스(Animal Antics)에 게재된 영상에는 한 동물병원에서 극도의 두려움에 떨고 있는 퍼그의 모습이 담겨 있다. 퍼그를 울부짖게 만든 원인은 바로 손톱 다듬기. 수의사 중 한 명이 퍼그를 붙잡고 있고 다른 수의사가 그의 앞발톱을 자르려고 시도하자 겁에 질린 퍼그는 비명을 지르며 눈을 부라린다. 지난달 31일 페이스북 애니멀 앤틱스에 게재된 이 영상은 현재 1만 3400여 건의 조회수를 기록 중이다. 해당 영상을 접한 소셜 이용자들은 “퍼그의 반응이 너무 재밌네요”, “자신을 잡아먹는지 알았나 봐요” 등의 댓글을 달았다. 사진·영상= Animal Antics facebook 영상팀 seoultv@seoul.co.kr
  • 금지된 사랑, 세기의 스캔들…‘마틸다: 황제의 연인’ 19금 예고편

    금지된 사랑, 세기의 스캔들…‘마틸다: 황제의 연인’ 19금 예고편

    실화를 바탕으로 한 로맨스 영화 ‘마틸다: 황제의 연인’ 로맨틱 19금 예고편이 공개됐다. ‘마틸다: 황제의 연인’은 제정 러시아의 마지막 황제 니콜라이 2세와 프리마 발레리나 아졸루타(prima-ballerina assoluta) 마틸다 크셰신스카의 알려지지 않은 사랑을 그렸다. 공개된 예고편은 고풍스러운 황실에서 열기구를 타는 두 사람의 모습으로 시작한다. 니콜라이 2세와 마틸다와의 만남에 이어 마틸다를 향한 구애를 멈추지 않는 의문의 인물 ‘보론초프’와 ‘안드레이 대공’이 차례로 등장한다. 이어 두 사람의 깊어지는 애정과 달리 황실의 거센 반대와 목숨을 위협하는 사건들이 발생한다. 이렇게 제국의 운명 앞에서 사랑을 두고 갈등하는 니콜라이 2세의 눈물과 결연한 표정으로 무대에 오른 마틸다 모습은 둘의 사랑이 어떤 결말을 맺을지 궁금케 한다. 영화 ‘마틸다: 황제의 연인’은 골든글로브 외국어영화상 후보에 올랐던 알렉세이 유치텔 감독이 러시아 예술계를 이끄는 거장들과 협업하여 완성한 작품이다. 하지만 정교회 신자들의 극렬한 반대에 부딪히며 개봉이 무산될 만큼 한 세기가 지난 이후에도 두 사람의 러브 스토리는 격한 논란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영화 ‘마틸다: 황제의 연인’은 11월 8일 개봉한다. 107분. 15세 관람가. 영상팀 seoultv@seoul.co.kr
  • [포토] ‘란제리야 웨딩드레스야‘… 메이라 베로니카, 섹시한 할로윈 의상

    [포토] ‘란제리야 웨딩드레스야‘… 메이라 베로니카, 섹시한 할로윈 의상

    쿠바 출신 모델 겸 가수인 메이라 베로니카가 육감적인 몸매를 뽐냈다. 메이라 베로니카는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에서 할로윈 데이를 맞아 섹시한 신부 컨셉의 복장으로 히치하이크하는 모습이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에 포착됐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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