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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축원유 방출 검토/유가폭등 완화ㆍ공급안정 도모

    ◎국제에너지기구 21개국 긴급회의 【워싱턴ㆍ파리 AP AFP 연합】 미국은 쿠웨이트 사태로 인한 유가폭등 추세를 저지하고 원유시장을 안정시키기 위해 미국 등 주요 선진국들이 비상사태에 대비해 보유하고 있는 비축물량을 방출하는 문제를 추진하고 있으며 이와 관련,국제에너지기구(IEA)가 9일 파리에서 21개 회원국들의 긴급대책회의를 개최했다. 이에 앞서 조지 부시 미대통령은 8일 원유시장 안정을 위해 필요하다면 미국의 전략석유 비축물량을 방출하는 문제를 검토하겠다고 말한 바 있다. 레이건 행정부의 국가안전보장회의에서 일했던 에너지전문가 로버트 로빈슨씨는 현 비축물량으로 보아 『미국이 하루 2백만∼3백만배럴을 전략석유 비축분에서 방출할 수 있으며 일본이 하루 1백만배럴,서독이 1백만배럴을 비축물량에서 빼내 시장에 공급할 수 있고 영국과 프랑스ㆍ이탈리아도 비축물량을 내놓을 수 있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 석유 풍부… 68년전 영국이 설치/중립지대

    이라크군이 4일 침입,군초소를 설치한 것으로 알려진 사우디아라비아와 쿠웨이트사이의 「중립지대」는 지난 1922년 영국에 의해 설치됐으며 두나라를 북동부 페르시아만 반도에서 가르고 있다. 2백∼3백명의 노마드족이 거주하는 5천7백㎢의 사막지대인 이 지대는 세계에서 가장 석유자원이 풍부한 곳이며 54년에 석유수출을 시작했다. 이 지대는 올들어 이제까지 하루 약 30만배럴의 원유를 생산한 것으로 국제에너지기구(IEA)가 추산하고 있는데 이 지대에 대한 주권은 쿠웨이트 독립 2년후인 지난 63년 사우디와 쿠웨이트가 체결한 조약에 따라 두 나라가 공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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