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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영상] ‘스파이스 걸스’ UCC와 함께 컴백

    [동영상] ‘스파이스 걸스’ UCC와 함께 컴백

    영국 여성 5인조 팝그룹 ‘스파이스 걸스’의 재결합 소식에 전세계 팬들이 술렁이고 있다. 2001년 공식해체 했던 스파이스 걸스는 지난 29일(한국시간) 공식 기자회견을 통해 재결합을 선언했다. 이날 기자회견에서 스파이스 걸스는 다큐멘터리 형식의 홍보 동영상을 발표해 눈길을 끌었다. 동영상에는 각 멤버들이 4개국(영어, 중국어, 스페인어, 독일어)의 언어로 자신을 소개하는 것으로 시작으로 재결합 경위와 세계 공연에 대한 인터뷰를 담고 있다. 또 멤버들은 “다시 스파이스 걸스가 되고 싶었다.”며 “늙고 뚱뚱해졌지만 기대해 달라.”는 재미있는 멘트도 남겼다. UCC사이트 유튜브를 통해 이 동영상을 지켜본 네티즌들은 5년만의 복귀에 대한 폭발적인 반응을 보였다. 네티즌 ‘CactusG26’는 “6년동안 이날만을 기다려왔다.”는 의견을 올렸고 ‘ItalianDude88Returns’는 “이 순간을 위해 기도했다. 꿈은 이루어졌다.”며 감격을 표했다. 또 “공연까지는 또 어떻게 기다리지?”(KayKay232299), “티켓을 구할수만 있다면 무엇이든 하겠다”(intoxicated6) 등 준비중인 세계 공연을 기대하는 팬들의 댓글이 이어졌다. 차기 앨범의 막바지 작업을 진행 중인 스파이스 걸스는 앨범 출시 이후 곧바로 세계 11개 도시 투어 콘서트를 시작한다. 한국은 이번 투어 콘서트 대상에서 빠졌다. 나우뉴스 박성조 기자 voicechord@seoul.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독일 기상캐스터 ‘짜증예보’ 인터넷 화제

    독일 기상캐스터 ‘짜증예보’ 인터넷 화제

    독일의 유명 기상캐스터가 ‘짜증예보’라는 검색어와 함께 인터넷 화제의 인물로 떠올랐다. 주인공은 독일 ARD TV 기상캐스터 클라우디아 클라이네르트. 일기예보 도중 실수를 자책하는 모습이 그대로 TV에 나간 지난 7일 방송이 뒤늦게 한국에 보도되어 네티즌들의 폭발적인 관심을 끌고있다. 화제가 된 ‘짜증예보’ 방송분에서 클라이네르트는 동쪽에만 구름이 있는 사진을 보면서 “구름이 동쪽과 서쪽에서 동시에 오고 있다.”고 잘못된 소식을 전했다. 곧바로 실수를 알아챈 그녀는 당황한 모습으로 “나 정말 바보 아니야?”라고 짜증을 냈다. 클라이네르트가 ‘짜증’을 낼 수 있었던 이유는 생방송이 아닌 방송 녹화 중이었기 때문. 그러나 방송국 기술자가 실수로 ‘짜증예보’ 화면을 생방송에 내보내면서 클라이네르트의 짜증은 고스란히 방송됐다. 지난 9일 독일의 빌트지가 보도한 이 소식은 UCC사이트 유튜브(YouTube.com) 등 해외 인터넷 사이트에서 먼저 화제가 된 후 조금 늦은 25일 한국에 보도됐다. 사진= 유튜브 동영상 캡쳐 나우뉴스 박성조 기자 voicechord@seoul.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불타는 얼음’ 동해서 발견…6억t 매장 가능성

    ‘불타는 얼음’ 동해서 발견…6억t 매장 가능성

    우리나라에서도 미래 에너지원으로 불리는 ‘불타는 얼음’(Burning Ice)이 발견됐다. 아직 샘플을 확인한 단계여서 단정짓기는 이르지만 현재로서는 광범위한 매장층의 존재 가능성이 매우 높다는 게 탐사단의 판단이다. 확실한 판단은 본격 시추가 이뤄지는 9월 이후 나온다. 시추에 성공하면 우리나라는 미국·일본·인도·중국에 이어 세계 5번째로 ‘불타는 얼음층’을 갖게 된다. 산업자원부는 24일 “한국석유공사·한국가스공사·한국지질자원연구원으로 구성된 가스 하이드레이트 개발사업단이 지난 19일 동해 심해에서 자연 상태의 가스 하이드레이트 실물을 채취하는데 성공했다.”고 발표했다. 발견 장소는 포항 기점 동북방 135㎞, 울릉도 남방 약 100㎞ 지점에서 수심 2072m 밑에 있는 해저면이다. 지질자원연구원의 물리탐사선 ‘탐해2호’가 연통형의 무거운 기계를 해저면으로 떨어뜨려 채취에 성공했다. 사업단은 해저면 7.8m까지 탐사한 결과,6.5m 지점부터 산발적으로 가스 하이드레이트가 존재하다 7.8m 부근에서 약 2㎝ 두께로 분포한다는 사실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그러나 우리나라가 실물을 채취한 지점이 해저면 약 8m에 불과해 아직 낙관하기는 이르다는 지적이 적지않다. 최소한 해저면 200∼300m까지는 파고들어가야 존재층 여부를 확신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이재훈 산자부 2차관은 “우리의 자체 장비로는 해저 8m가 한계여서 오는 9월 네덜란드로부터 가스 하이드레이트 전문 시추선을 빌려 유력 후보지 14곳 가운데 우선 5곳부터 본격 시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정부가 추정하는 매장량은 국내 가스 소비량 30년분에 해당하는 6억t선이다. 전 세계적으로는 10조t이 묻혀 있을 것으로 추정된다. ●불타는 얼음 공식 명칭은 가스 하이드레이트(Gas Hydrate)이다. 천연가스가 영구 동토나 깊은 바다속 저온 혹은 고압 상태에서 물과 결합해 생긴 고체 덩어리를 말한다. 분리작업을 거치면 액화천연가스(LNG)가 나온다. 안미현기자 hyun@seoul.co.kr
  • 겁없는 개 ‘무면허(?) 운전’ 황당 사고

    미국에서 개가 주인의 차를 운전해 호수로 돌진한 황당한 사고가 발생했다. 교통사고를 낸 ‘운전(?)견’은 미국 아이다호주 사는 ‘찰리’. 검은 래브라도레트리버(Labrador retriever)종인 찰리는 지난 20일 주인의 자동차를 호수에 빠뜨리는 ‘대형사고’를 치며 단박에 미국 최고의 말썽견으로 이름을 올렸다. 찰리의 주인인 마크 유잉은 “외출에서 돌아오니 호수로 내달리는 차에서 찰리가 뛰어내리고 있었다.”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곧 돌아올 생각으로 자동차 창문을 열어놓았던 것이 화근. 열린 창문을 통해 자동차 안으로 들어간 찰리가 우연히 자동차를 움직이게 된 것이다. 유잉은 “어떻게 차를 움직였는지 모르겠다.” 며 “찰리가 평소에도 가구를 망가뜨리는 등 장난이 심하기는 했지만 이정도 손해를 안긴 것은 처음”이라며 고개를 저었다. 또 “찰리가 뭘 알겠는가. 이보다 어이없는 일은 없을 것”이라며 황당해 했다. 이 황당사건은 아이다호 지역신문 스폭스맨리뷰(spokesmanreview)의 보도를 시작으로 지난 주말 미국 언론들이 일제히 기사화했다. 나우뉴스 박성조 기자 voicechord@seoul.co.kr @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씨줄날줄] 관타나모의 詩/진경호 논설위원

    아랍어에 대한 아랍인들의 사랑은 상상을 넘는다.‘신이 내린 언어’이고,‘모든 언어의 어머니’다. 지금의 스페인어, 포르투갈어뿐 아니라 인접지역의 페르시아어, 말레이어, 스와힐리어 등에도 많은 영향을 미쳤으니 틀린 말도 아닌 듯하다. 쌀(rice), 커피(coffee), 레몬(lemon), 설탕(sugar), 알코올(alcohol) 같은 말도 아랍어에 뿌리를 두고 있다. 이슬람 성전인 ‘코란’은 아랍어로 ‘읽혀야 할 것’이라는 말이고, 아랍인들은 이런 아랍어를 코란, 그리고 민족과 하나로 본다. 종교와 민족, 언어의 삼위일체인 것이다. 다른 어떤 언어보다 표현력이 풍부하고 뛰어나서일까. 아랍인들의 시(詩) 사랑 또한 남다른 모양이다. 아랍의 여러 부족이 오랜 세월 하나일 수 있었던 것이 시 때문이라고 한다. 지금도 북아프리카와 아라비아 반도 등 중동의 많은 도시에서는 시 낭송회가 활발하게 펼쳐지고, 유명 시인들은 지도층 이상의 대우를 받는다. 코란 자체가 산문시이고, 이를 낭송하는 것이 노래가 될 정도다. 아랍인들이 그토록 사랑하는 시가 멀리 쿠바 관타나모에서 울려퍼지고 있다. 테러 혐의로 관타나모 수용소에 갇힌 아랍인들의 절규가 머잖아 시집으로 출간된다고 한다. 미국이 쿠바에서 빌린 땅 관타나모에 지은 이 수용소엔 테러와의 전쟁 이후 40여개국 800여명이 마구잡이로 수감됐고, 지금도 400명 남짓이 갇혀 있다. 미군의 혹독한 고문과 폭행, 그리고 이런 고통으로부터 벗어나려는 수감자들의 자살과 단식투쟁이 이어지면서 ‘인간우리’‘인권 블랙홀’로 불리는 곳이다. 생지옥의 그 고통 속에서도 수감자들은 사랑하는 아랍어로 시를 썼다고 한다. 종이가 없어 스티로폼 컵에 돌조각으로 시를 새겼고, 치약을 잉크 삼아 시를 썼고, 이를 돌려봤다고 한다. ‘비 온 뒤 풀이 다시 자란다는 게 사실일까.’ 삶을 갈망하는 한 수감자의 시 첫 구절엔 더없는 말의 무게가 담겨 있다.“말의 무게가 없는 언어는 메아리가 없다. 인간의 말이 소음으로 전락한 것은 침묵이 없기 때문이다.” 법정스님의 말이다. 청와대에 ‘수감’된 채 ‘말할 자유를 달라.’고 외치는 노무현 대통령의 기본권 쟁취 투쟁이 자꾸만 어른댄다. 진경호 논설위원 jade@seoul.co.kr
  • “피카소 작품을 닮았어요” 18억원대 자동차

    “피카소가 자동차를 디자인했다면?” 영국의 한 자동차 애호가가 피카소의 작품을 닮은 자동차를 만들어 눈길을 끌고 있다. 화제의 자동차는 90년대 세계적인 유명차 중 하나였던 시트로앵사의 ‘2CV’를 다소 기이한 모습으로 개조한 것. 한쪽으로 치우친 전조등과 아귀가 맞지 않는 문 등 전혀 자동차답지 않은 모양새가 독특한 분위기를 풍긴다. 6개월 걸려 이 자동차를 개조한 앤디 선더스(44)는 “피카소의 ‘도라마르의 초상’(사진 오른쪽)을 따라했다. 그래서 이름도 ‘피카소의 시트로앵’이라 지었다.”고 밝혔다. 이어 “유명 자동차 전시장에 팔리기를 바라고 있다.” 며 “가격은 100만 파운드(약 18억5000만원) 정도”라고 말했다. 이 예술적인 자동차를 소개한 영국 석간지 ‘데일리에코’(Daily Echo)는 “‘피카소 자동차’는 다음주 영국 서섹스주 굿우드에서 열릴 ‘패스티벌 오브 스피드’(Goodwood Festival of Speed) 행사에 전시될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나우뉴스 박성조 기자 voicechord@seoul.co.kr @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설기현 ‘풀럼 이적설’에 英팬들 ‘갑론을박’

    설기현 ‘풀럼 이적설’에 英팬들 ‘갑론을박’

    설기현, 이제 진짜 옮기나? 영국 ‘더 선’지가 설기현의 풀럼 이적 가능성에 대해 22일 보도했다. 신문은 하루의 스포츠 단신을 정리하는 기사에서 “설기현이 100만파운드(약 19억원)의 이적료로 풀럼 이적이 임박했다.(Seol Ki-Hyeon is on the verge of a 1million pounds Fulham move)”고 전했다. 설기현의 ‘풀럼 이적설’은 이전부터 제기되었지만 구체적인 이적료까지 제시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소식이 알려지자 풀럼팬들은 구단 홈페이지 게시판을 통해 빠르게 반응을 보였다. 팬게시판에는 “설기현 정도의 선수에게 100만파운드면 효율적인 영입”(PK1)이라며 반기는 의견과 “설기현은 게으르다. 레딩에서 방출당한 셈”(Play the Badger)이라고 주장하는 의견이 엇갈렸다. 더선지와 달리 ‘BBC 스포츠’와 축구 전문 사이트 ‘football365’ 등 다른 영국언론들은 같은 날 “설기현이 풀럼으로 이적할 것이라는 소문이 돌고 있다.”며 아직까지 ‘소문’이라는 점을 강조해서 보도했다. 한편 이적설 보도에 대해 설기현의 매니지먼트사는 “보도에 모두 대응할 필요는 못느낀다.”며 긍정도 부정도 아닌 모호한 입장을 밝혔다. 나우뉴스 박성조 기자 voicechord@seoul.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IQ 152’ 2살 아이 ‘멘사’ 최연소기록 경신

    지능지수(IQ)가 높은 사람들의 모임인 ‘멘사’(mensa)의 최연소 회원 기록이 경신됐다. 영국 언론들은 지난 21일 멘사 최연소 회원으로 등록된 2살 유아를 일제히 보도했다. 새로운 기록을 세운 천재아이는 영국 남부 올더숏에 사는 조지아 브라운. 올해 2살이 된 조지아는 IQ검사결과 ‘152’를 기록, 멘사의 최연소 회원이 됐다. 이는 상위 0.2% 이내에 드는 IQ로 나이를 고려해 비교하면 천재석학 스티븐 호킹 박사와 비슷한 수준이다. 조지아의 부모는 “생후 5개월에 기어다니기 시작해 9개월째에 혼자 걸었다.”며 남들보다 빨랐던 성장과정을 밝혔다. 이어 “14개월만에 스스로 옷을 챙겨 입더니 18개월에는 대화까지 가능했다.”고 말했다. 천재아동을 연구하는 한 전문가는 “조지아의 지능은 기록으로도 전례가 없고 연구하면서도 처음 접해보는 수준”이라며 혀를 내둘렀다. 멘사의 이전 최연소 회원 기록은 3살이었던 미하엘 알리. 미하엘의 IQ가 137이었던 것에 비하면 조지아의 검사 결과는 놀라운 수치다. 조지아의 부모는 ”뛰어난 성장과정 때문에 IQ 검사를 의뢰했다.” 며 “현재 조지아는 감성 발달을 위해 프랑스어와 미술을 배우고 있다.”고 전했다. ☞ [관련기사] 천재들의 모임 ‘멘사’는 어떤 단체? 나우뉴스 박성조 기자 voicechord@seoul.co.kr @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CEO가 꼽은 기억에 남는 책 1위 ‘삼국지’

    경영자 교육사이트 HiCEO(www.hiceo.co.kr) 조사 결과 국내 최고경영자(CEO)들은 불후의 스테디셀러 삼국지를 기억에 남는 책 가운데 가장 많이 꼽았다. 올해 여름에 읽고 싶은 책은 ‘부의 미래’,‘다산선생 지식경영법’ 등을 선호했다.
  • 英 시각장애 소년 “럭비부 주장됐어요”

    시각장애를 가진 한 소년이 지역 럭비팀의 주장이 되어 영국인들을 놀라게 하고 있다. 화제의 주인공은 짙은 검은색 안경을 써야만 앞을 볼 수 있는 11살 소년 샘 위샤트. 샘은 밝은 빛을 견디지 못하는 광선혐기증(photophobia)과 안구가 고정되지 않는 안진증(nystagmus) 때문에 특수안경 없이는 앞을 거의 볼 수 없다. 또 색을 알아볼 수 없어 형체로만 사물을 구별한다. 친구들과 함께 운동을 하고싶어 럭비를 시작했다는 샘은 얼마전 서머셋 지역 럭비팀 ‘RFC’의 11세 이하 팀 주장이 됐다. 팀 동료들의 투표를 통해 선출된 것이라 더욱 의미가 깊다. 가장 격렬한 종목 중 하나인 럭비는 특수한 조건의 샘에게는 매우 어려운 운동이다. 색을 구별하지 못하는 샘은 “비슷한 유니폼의 상대편과 동료를 구별하는 것이 가장 힘들다.”고 토로했다. 또 “경기가 주로 낮에 있어서 강한 빛 때문에 더욱 힘들다.”고 덧붙였다. 그러나 이같은 어려움에도 샘은 팀에서 가장 많은 득점을 올리고 있다. 코치인 트리시 휘티는 “샘은 럭비에 누구보다 뜨거운 열정을 가지고 있다.”고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이 특별한 럭비 소년을 소개한 영국 일간지 ‘데일리메일’은 “현재 샘은 럭비 선수생활을 계속 이어가기 위해 체력훈련과 특수 렌즈 적응에 힘쓰고 있다.”고 전했다. 나우뉴스 박성조 기자 voicechord@seoul.co.kr @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해외네티즌 “‘쩐의전쟁’ 박신양 볼 수 있어서 행복”

    해외네티즌 “‘쩐의전쟁’ 박신양 볼 수 있어서 행복”

    SBS 인기드라마 ‘쩐의 전쟁’이 해외네티즌들의 눈길도 사로잡고 있다. 해외 한류커뮤니티 ‘숨피’(soompi.com)에는 인터넷을 통해 ‘쩐의 전쟁’을 본 해외팬들의 뜨거운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네티즌들은 드라마 내용과 배우들에 대한 다양한 글을 통해 드라마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한국어가 익숙하지 않은 네티즌들은 자막을 구하기 위해 자체적인 ‘수급망’을 조직하는 열성을 보이기도 했다. ‘쩐의 전쟁’이 해외 팬들에게도 호평 받는 가장 큰 이유는 잘 짜여진 시나리오. 아이디 ‘loving_D’는 “고급스럽고 현실적인 스토리라인에 코미디와 액션이 절묘하게 엮여졌다.”고 평가했고 ‘iwanabiggal0lly’는 “흥미롭게 얽힌 이야기로 한시도 눈을 뗄 수 없다.”고 적었다. 또 ‘rladpdnjs’는 “다음 회를 기다리기가 힘들다. 완벽한 드라마!”라고 찬사를 보냈다. 해외 네티즌들이 꼽은 드라마의 다른 강점은 뛰어난 연기력의 배우들이 투입된 적절한 캐스팅이다. ‘birthdaycakesy’는 “박신양 때문에 보기 시작했고, 박신양을 볼 수 있어서 행복하다.”고 적었고 ‘xox’는 ‘배우들만으로도 봐야하는 이유가 된다.’며 연기에 찬사를 보냈다. 또 “사랑스러운 신동욱”(babyxshh), “더욱 아름답게 돌아온 김정화”(kyotoji)등 조연들의 인기를 보여주는 글들도 많았다. 한편 정규 시리즈 종영을 앞두고 있는 ‘쩐의전쟁’은 20일 방영분으로 자체 최고 시청률(34.9%, AGB닐슨미디어리서치 집계)을 경신하며 식지 않는 인기를 누리고 있다. 나우뉴스 박성조 기자 voicechord@seoul.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영국경찰 새 ‘순찰스쿠터’ 눈길

    영국경찰 새 ‘순찰스쿠터’ 눈길

    영국경찰의 새로운 순찰용 스쿠터가 독특한 외양과 기능으로 화제가 되고 있다. ‘3륜 전동차’ 형태의 이 새로운 스쿠터는 복잡한 도심지 순찰을 위해 특별히 개발된 것. 작은 동체로 만들어져 기존 순찰차로는 불가능했던 좁은 공간에서의 다목적 활용이 가능하다. 이 생소한 모습의 스쿠터는 작지만 싸이렌과 같은 경찰용 스쿠터의 기본적인 것은 모두 갖추고 있다. 최고 속도는 시속 45km로 한번의 충전으로 32km이상 운행이 가능하며 매연이 생기지 않아 도시환경에도 도움이 된다. 또 차지하는 공간이 작고 제자리에서 360도 회전이 가능해 좁은 골목에서의 실용성이 돋보인다. 순찰 스쿠터의 가격은 4500파운드(약830만원). 생긴것(?)에 비해 비싸다. 사진=더선(THE SUN) 나우뉴스 박성조 기자 voicechord@seoul.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유명드라마 패러디한 ‘힐러리 동영상’ 인기

    유명드라마 패러디한 ‘힐러리 동영상’ 인기

    미국에서 UCC를 이용한 선거 전략이 화제를 낳고 있다. 민주당의 유력 대선후보 힐러리 클린턴 상원의원은 지난 20일 유명 드라마를 패러디한 동영상을 홈페이지에 공개해 네티즌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고있다. 힐러리 의원이 홈페이지에 공개한 이 동영상은 얼마전 종영한 드라마 ‘소프라노스(The Sopranos)’의 마지막 장면을 패러디한 것. 소프라노스는 지난 99년에 시작해 6개 시즌을 거치며 꾸준한 인기를 누려온 미국의 ‘국민 드라마’다. 이 드라마의 최종회는 주인공 토니 소프라노가 가족들과 작은 식당에서 식사를 하던 도중 갑자기 화면이 검은색으로 바뀌면서 종영돼 팬들 사이에 화제를 불러일으켰다. 드라마의 다소 황당한 결말을 흥미롭게 지켜본 네티즌들은 다양한 패러디 동영상을 만들어 UCC사이트에 올리면서 ‘소프라노스 패러디’는 대유행이 됐다. 민주당 대선후보경선을 준비하고 있는 힐러리의원도 이같은 흐름에 동참했다. 힐러리의원은 선거캠페인 주제가 공개에 앞서 관심을 집중시키는 방법으로 소프라노스 패러디를 선택했다. 원작 드라마의 인기를 이용하기 위해 식당 배경 재현은 물론 원작 드라마의 출연진을 그대로 등장시켰다. 동영상에는 힐러리의원과 남편인 빌 클린턴 전 대통령이 식당에서 선거캠페인 주제가를 어떤 노래로 할 것인지에 대해 대화하는 장면을 담고 있다. 대화 도중 원작 드라마의 마지막 장면처럼 갑작스럽게 끝나 이후 발표될 주제가에 대한 호기심을 갖게 한다. 동영상이 공개되자 클린턴 의원을 지지하는 네티즌들은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네티즌 ‘Nichlas_Emmons’는 “친근하고 밝은 모습을 보여줬다.”고 평가했고 ‘monique4hillary’는 “시리즈물로 기획하면 효과적인 선거 전략이 될 것 같다.”는 의견을 적었다. 또 ‘hoorayforhillary’는 “정말 영리한 방법으로 젊은 이미지를 강조했다.”며 높은 광고 효과를 기대했다. 한편 클린턴 의원은 드라마 패러디로 관심이 집중된 가운데 셀린 디온(celine dion)의 ‘유 앤 아이(You and I)’를 캠페인 주제곡으로 공개했다. 나우뉴스 박성조 기자 voicechord@seoul.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정체불명 로봇의 신차 홍보동영상 인기폭발

    정체불명 로봇의 신차 홍보동영상 인기폭발

    최근 UCC사이트 ‘유튜브’(You Tube)에 정체불명의 한 로봇이 활보하는 동영상 시리즈가 네티즌들의 폭발적인 인기를 끌고 있고 있다. 각각 20~30초 길이의 총 6편짜리 이 동영상은 로봇이 자동차가 활주하는 도로변을 뛰어다니거나 주유소에서 기름을 마시는 등 상당히 정교한 화면을 뽐낸다. 네티즌들의 궁금증을 증폭시킨 이 티저영상은 일본의 유명 자동차제조회사인 ‘닛산’이 만든 신차의 홍보영상. 영상에 등장하는 이 로봇은 1980년대 일본에서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던 SF애니메이션 ‘마크로스’(MACROSS)에 등장하는 변신형 로봇 ‘발키리’의 하나로 날쌔고 빠른 동작으로 도심 한 복판을 내달려 신차의 이미지를 잘 표현하고 있다. 이 동영상을 본 네티즌들은 “너무 멋있다.”(아이디 ‘iceburn06’), “정말로 이색적인 광고기법이다.”(‘osakanone’), “볼수록 상상력을 자극시킨다.”(‘onthebowoftheship44’)등과 같은 의견을 남기며 대체로 좋은 반응을 보였다. 나우뉴스 주미옥 기자 toyobi@seoul.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이탈리아 공항 “토끼때문에 운항중단”

    이탈리아 공항 “토끼때문에 운항중단”

    이탈리아 밀란의 리네테공항이 토끼들 때문에 골머리를 앓고 있다. 영국 BBC 방송은 지난 17일 “이탈리아 리네테공항이 토끼들 때문에 운항을 일시 중단했다.”고 보도했다. 공항 관계자들이 ‘운항중단’이라는 어려운 결정을 내린 이유는 걷잡을 수 없이 늘어난 야생 토끼들의 활주로 난입 때문. 활주로 위의 토끼들은 조종사들의 시야를 방해하거나 지상 레이더를 교란해서 대형 사고의 원인이 되기도 한다는 것이 공항측의 설명이다. 비행기에 새가 부딪히는 ‘버드 스트라이크’는 모든 공항과 항공사들의 오랜 골칫거리지만 토끼로 인한 문제는 전례가 없다. 토끼와 오랫동안 전쟁을 치러오던 공항은 결국 지난 일요일 잠시 모든 운항 업무를 중단하고 대대적인 ‘토끼 퇴치작전’을 단행했다. 활주로 위의 토끼들을 단순히 쫓아내는것이 아니라 잡아서 자연으로 돌려보내는 것이 목적으로 특별히 야생동물 전문가들까지 섭외했다. 공항측은 “약 3시간 동안 활주로 주변에 토끼포획을 위한 장애물을 설치해 80마리의 토끼들을 잡아들였다.”고 작전의 성과를 밝혔다. 사진 = BBC 보도화면 나우뉴스 박성조 기자 voicechord@seoul.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집에서도 안돼!” 리버풀시 새 금연정책 논란

    ‘이제 담배를 어디서 피우나?” 자기집에서도 담배를 피울 수 없도록 하는 금연정책이 영국 리버풀에서 발표돼 ‘흡연권’을 두고 뜨거운 논쟁이 벌어지고 있다. BBC방송과 데일리메일 등 영국 언론들은 지난 18일 리버풀시의 새로운 흡연규제에 대해 일제히 보도했다. 새로운 규제의 내용은 공무원들이 업무상 개인집을 방문할 때 30분 이내에는 흡연을 금한다는 내용. 위반시에는 의회 출석을 요구받게 된다. 조건부 규제이기는 하지만 ‘업무상 방문’의 정의가 모호해 집에서의 ‘흡연단속’을 뒷받침하는 근거가 될수 있다는 점이 논란을 부채질 하고 있다. 이번 규제의 내용이 알려지자 애연가들은 거세게 반발하고 나섰다. 흡연단체를 이끌고 있는 시몬 클라크는 “이번 규제는 장기적으로 자신의 집에서도 흡연권을 박탈하려는 의도가 담겨있다.” 며 “방문이라는 명목으로 흡연을 단속하려는 것 아니냐.”고 비난의 목소리를 높였다. 그러나 새로운 규제에 대해 리버풀 시의회는 “공무원들의 업무 효율과 건강을 고려한 것일 뿐 금연을 강요하는 것은 아니다.”라고 해명했다. 이어 “이번 규제는 의회의 의견뿐 아니라 시민의견을 적극 반영한 것”이라고 덧붙였다. 나우뉴스 박성조 기자 voicechord@seoul.co.kr @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서울 교통정체 실시간 알려준다

    서울 교통정체 실시간 알려준다

    각종 집회나 교통사고 등으로 발생하는 서울시내의 교통 정체를 실시간으로 알려주는 ‘교통정체 예보·경보제’가 도입된다. 전달 방법은 기존 방송이나 전광판뿐 아니라 ARS, 휴대전화 문자메시지 등이 활용된다. 개인별 교통정보 안내를 위한 ‘맞춤 서비스’ 마련도 검토 중이다. 서울시는 18일 장시간 지속되는 교통정체를 특별관리하고, 원활한 교통 흐름을 위해 ‘교통정체 예·경보 체계’를 구축한다고 밝혔다. 오는 10월 시험 가동에 들어가고, 내년 1월부터 본격 시행한다. 교통정체 예·경보제는 집회나 기상 이변, 대형 교통사고 등으로 대규모 정체가 발생하면 이를 시민들에게 알리고 빨리 정체를 해소하기 위한 제도. 우선 시내 차량의 통행속도를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할 수 있는 ‘서울 TOPIS(Transport Operation and Information Service) 시스템’을 활용해 간선도로나 주요 교차로에서 차량 상당수가 성인의 보행속도(시속 5㎞) 이하로 운행되면 예·경보를 발령한다. ‘예보’는 상대적으로 정체 발생 범위가 좁고 정체가 1시간 이내에 해소될 것으로 보일 때,‘경보’는 정체 발생 범위가 넓고 정체가 1시간 이상 지속될 것으로 예상될 때 발령된다. 발령된 예·경보는 경찰과 구청, 교통방송 등 언론사, 도로 전광판, 서울시 홈페이지 등을 통해 즉각 전파된다. 시는 이같은 내용을 담은 ‘교통정체 예보·경보에 관한 조례’를 제정해 10월 이전에 공포하기로 했다. 윤준병 교통기획관은 “갑작스런 교통정체를 시민들에게 빨리 알리기 위한 다양한 전달 수단을 확보하겠다.”면서 “세계 최초로 교통정체 예보·경보제가 도입되면 정체로 인한 시민 불편이 많이 줄어들 것”이라고 내다봤다. 김경두기자 golders@seoul.co.kr
  • 첼시 새 유니폼 공개… “심판복 아니야?”

    첼시 새 유니폼 공개… “심판복 아니야?”

    영국 프리미어리그 ‘부자 구단’ 첼시의 새로운 원정 유니폼이 최근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됐다. 스폰서인 삼성전자의 로고가 선명한 이번 유니폼은 파격적인 밝은 노란색이 가장 큰 특징. 유니폼 개발사인 아디다스측은 “첼시는 노란색을 착용했던 전통이 있다. 이를 현대적인 느낌으로 표현한 것”이라고 디자인 배경을 밝혔다. 또 “‘클럽의 열망’(ambitions of the club)을 주제로 기획됐다.”는 말도 덧붙였다. 그러나 인터넷을 통해 첼시의 새로운 유니폼을 본 한국팬들은 화려해진 디자인에 대부분 ‘실망스럽다.’는 분위기다. 네티즌 ‘Kaltruhe’는 블로그를 통해 “이건 노란색이라기 보다 형광색”이라며 “마치 심판복 같다.”고 평했고 이 의견에 ‘용재’는 “상대의 눈을 아프게 해서 승리를 노리는 고난이도의 전략”이라는 댓글을 달았다. 블로거 ‘zoohr’도 “조명 끄고 경기해도 되겠다.”며 “강해보이기 보다는 웃긴다.”는 의견을 적었다. 이번에 공개된 첼시의 새 원정 유니폼은 다음달17일 LA투어 중 갖는 수원 삼성과의 경기에서 첫선을 보일 예정이다. 나우뉴스 박성조 기자 voicechord@seoul.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초딩밴드’ 동영상에 설레는 ‘누나팬’들

    ‘초딩밴드’ 동영상에 설레는 ‘누나팬’들

    인터넷에 ‘초딩밴드 열풍’이 불고 있다. 열풍의 주인공은 6명의 초등학생으로 구성된 ‘페네키(fenneky)밴드’. 지난해 그룹 ‘무한궤도’의 ‘그대에게’ 연주 동영상을 통해 화려하게 등장한 대표적인 ‘UCC스타’다. 올해에는 SBS TV쇼프로그램 ‘스타킹’ 출연에 이어 어린이날에는 청와대에서 초청 공연까지 할 정도로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넘나드는 활약을 보이고 있다. 방송 출연이나 특별한 공연 이후 각종 포탈에서 검색어 1위를 차지하는 것도 이들에게는 익숙한 일이다. 처음 ‘초딩밴드’ 영상이 알려졌을 당시에는 일부 네티즌들이 “연주 흉내만 내고 소리는 따로 틀어 놓은 것 아니냐?”며 의심하기도 했다. 그러나 방송을 통해 사실을 확인한 네티즌들은 페네키밴드의 공연 모습과 연습 장면 등을 UCC 사이트에 올리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아이디 ‘에릭클립톤’는 “초딩의 탈을 쓴 각 분야의 전문가들”이라며 연주 실력에 감탄했고 ‘1320’은 “요즘 초딩들은 대단하네요.”라고 칭찬했다. 또 “귀여운 아이들이네”(어머어머)라며 ‘누나부대’를 자청하는 네티즌들도 있었다. 인터넷을 통해 꾸준한 인기를 누리고 있는 페네키밴드는 현재 정식 가수 데뷔를 준비하며 연습에 열중하고 있다. 나우뉴스 박성조 기자 voicechord@seoul.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장난감 ‘트랜스포머’ 군단, UCC로 출동

    장난감 ‘트랜스포머’ 군단, UCC로 출동

    영화 ‘트랜스포머’는 두 가지 버전? 블록버스터 ‘트랜스포머’ 개봉을 앞두고 귀여운 ‘트랜스포머’ 동영상이 나타나 네티즌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화제의 동영상은 ‘트랜스포머’의 ‘스톱모션 애니메이션’ 버전. 미국 남자아이들의 ‘로망’으로 불릴 만큼 큰 인기를 누렸던 ‘트랜스포머’ 장난감들을 이용한 아이디어 UCC다. 옛날 장난감을 꺼내든 발상도 뛰어나지만 변신 동작을 매끄럽게 표현한 섬세한 촬영 역시 ‘트랜스포머’의 실사판이라 하기에 부족함이 없을 정도로 훌륭하다. 영상을 만든 이들은 ‘TFShorts’라는 스톱모션 제작팀. 애니메이션 미니시리즈를 준비하고 있는 영상 제작팀이다. 이 동영상을 본 네티즌들은 참신한 발상과 뛰어난 촬영 기술에 박수를 보냈다. 아이디 ‘rparungao’는 “곧 개봉할 영화와 비교해도 될 정도로 깔끔한 스톱모션”이라며 감탄했고 ‘jjuup’는 “이정도면 곧 후원사가 생기겠는데?”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또 일부 네티즌들은 “시간이 오래 걸리는 작업인 건 알지만 몇편 더 만들어주면 좋겠다.”(usedkotex), “다른 에피소드들을 이어서 만들어달라.”(joseangely2k) 등 ‘시리즈 제작’을 바라는 댓글을 달았다. 한편 ‘REMOfilms’은 “참신한 스타일이지만 스토리가 있었으면 더 재밌었을 것”이라며 아쉬운 점을 지적하기도 했다. UCC사이트 유튜브(YouTube.com)에 올려진 이 동영상은 3일만에 46만여건의 조회수를 기록하며 큰 인기를 끌고 있다. 나우뉴스 박성조 기자 voicechord@seoul.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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