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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0년간 양치질 안한 ‘누렁이녀’ 충격

    10년간 양치질 안한 ‘누렁이녀’ 충격

    10년간 이를 닦지 않은 ‘화성인’이 등장해 충격을 주고 있다. 5일 밤 12시 케이블채널 tvN ‘화성인 바이러스’에는 역대 화성인 중 최고로 뽑힐만한 ‘귀요미 누렁이녀’가 출연한다. 이날의 주인공은 10살 때 엄마가 이를 닦아준 걸 마지막으로, 20살이 된 지금까지 한 번도 이를 닦아 본 적이 없다는 기현지 양. 충격적인 사실이 믿기지 않을 만큼 사랑스럽고 귀여운 외모를 지닌 화성인 등장에 MC들은 당혹스러움을 감추지 못했다는 후문. 기현지 양은 “다른 사람들이 내 입속을 들여다보는 것도 아닌데 굳이 양치질을 왜 해야 하는지 모르겠다.”, “음식물들이 내 치아에 쌓이면서 오히려 치아를 보호해주는 거 같다.” 등 비범한 말들을 천진난만한 얼굴도 털어놔 스튜디오를 초토화시켰다. 남자친구와 교제 당시에도 “입 냄새가 난다.”는 남자친구 말에 “양치질 안 했으니깐 당연하지!”라고 말할 정도로 전혀 부끄러워하지 않았다고. 중요한 자리가 있을 때에는 물티슈를 이용해 앞니만 쓱쓱 닦거나, 혀를 이용해 음식물을 정리한다는 화성인. 과연 치아 건강은 문제없는 걸까? 이날 방송에는 화성인의 주치의가 출연해 “12년 치과의사 생활 중 가장 충격적인 일이었다. 연구대상감”이라고 밝혔다. 특히 MC들은 딸 같은 화성인을 위해 두 손을 걷어붙이고 화성인이 양치질하게끔 온갖 노력을 쏟아 부을 예정. 하지만 10년 간 한 번도 양치질하지 않은 화성인은 양치질 하는 방법마저도 잊어버린 상황이다. 이근찬 담당PD는 “답답함을 호소하던 동료 직원의 제보로 출연하게 된 화성인은 제작진은 물론 베테랑 MC들조차 충격에 빠뜨릴 만큼 강렬했다.”고 전했다. 사진=tvN 서울신문 나우뉴스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몸에 좋은’ 모유 나오는 젖소 中서 개발

    ‘몸에 좋은’ 모유 나오는 젖소 中서 개발

    인간의 유전자를 젖소에 이식해 만든 우유가 나왔다. 3일 영국 일간 텔레그래프는 “중국의 과학자들이 인간의 유전자를 이식한 300마리의 젖소에서 모유와 동일한 성분을 지닌 우유를 생산하는 데 성공했다.”고 전했다. 엄마의 모유는 아기의 면역 체계를 강화시켜 질병의 위험을 줄이는 영양소를 풍부하게 갖고 있어, 과학자들은 유전자 조작 젖소에서 생산되는 우유가 기존의 우유를 대신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이번 연구를 이끈 중국농업대 리닝 박사는 “유전자 조작 젖소에서 생산되는 우유가 일반우유보다 안전하다.” 며 “이 우유는 일반 우유보다 맛이 진하다.”고 소개했다. 중국은 다른나라 보다 유전자 변형 실험에 대한 제재가 약해 유전자 변형 연구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연구를 진행한 연구팀 역시 복제기술을 이용했다. 이들은 유전적으로 변형된 배아를 홀스타인종 대리소에 착상해 유전자 조작 젖소를 만들어 냈다. 이 소들이 생산하는 우유에는 라이소자임, 락토페린, 알파락토알부민 등과 같이 모유에 풍부한 단백질 성분이 포함된 것으로 나타났다. 하지만 이 같은 유전자조작 음식에 대해 반대 여론도 나타나고 있다. 비평가들은 유전자조작 음식의 ‘안전성’을 우려하고 있으며, 동물 복지 단체들은 무분별한 유전자 변형으로 인한 수명단축 등의 동물 인권 문제 등을 이유로 거센 항의를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헤럴드 선 서울신문 나우뉴스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몸무게만 3배 차이…쌍둥이 남매 이유는?

    몸무게만 3배 차이…쌍둥이 남매 이유는?

    생물학적인 신체조건이 거의 비슷한 쌍둥이 남매의 몸무게 차이가 무려 3배 가까이 나는 사례가 소개돼 관심을 끌고 있다. 4일 영국 일간 더 선은 우스터셔 말번에 사는 16세 소녀 소피 해리스의 안타까운 사연을 소개했다. 소피는 현재 177.8kg으로 동생 세인보다 몸무게가 무려 3배나 많이 나간다. 더욱 놀라운 사실은 소피가 날씬한 세인보다 적게 먹는다는 것. 소피는 단지 하루 세 끼의 정상적인 식사 만을 하고 있다. 소피는 태어났을 때 미숙아였다. 정상인 세인이 3.9kg, 그녀는 1.9kg밖에 나가지 않았다. 소피의 질환은 태어난지 12개월이 지나면서 나타나기 시작했고, 세 살때 검사를 받았지만 원인을 알 수 없었다. 의료진은 이들 쌍둥이가 어떤 이유로 체형이 달라졌는지 알아내려고 수년을 연구했고, 마침내 케임브리지대의 과학자들이 원인을 밝혀냈다. 연구 결과, 소피는 멜라노코르틴 4 수용체(MC4R) 이상이라는 희귀한 유전 질환을 앓고 있다. MC4R는 식욕 및 에너지 소비 조절에 연관된 유전자로, 결함이 생기면 극단적이고 만성적인 과식과 체중 증가가 일어나는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그녀는 내반족(발이 안쪽으로 휘는 병)도 앓고 있어, 걸을 때 오는 통증에 체중은 더욱 늘어날 수 밖에 없었다. 한편 현재 소피의 치료 방법은 없지만 미국에서 관련 질환의 임상 실험이 완료되면 내년에 신약이 발매될 수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사진=더 선 서울신문 나우뉴스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못생긴 감자?…위성으로 관측한 지구 공개

    못생긴 감자?…위성으로 관측한 지구 공개

    지금까지 지구가 둥글다고만 생각했다면 이 사진을 보고 나서 생각이 바뀔지도 모르겠다. 바로 감자처럼 못 생긴 지구 사진이 공개된 것. 1일 영국 데일리 메일은 유럽우주국(ESA)이 이날 독일 뭔헨에서 열린 회의에 공개한 지구 중력장 지도 ‘지오이드’ 사진을 소개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은 ESA가 지금까지 발표한 사진 중 가장 정확한 것으로, 마치 우주를 유영 중인 감자 모양의 소행성처럼 생겼다. 하지만 실제 지구의 모습을 나타낸 것으로 다양한 색상으로 지구 곳곳에 나타나는 중력의 차이를 보여준다. 밝은 노란색일수록 강한 중력을 나타내며 파란색은 비교적 약한 중력을 보여준다. ‘지오이드’는 2009년 우주로 발사된 ‘중력장 및 정상상태 해양 순환 탐사’(GOCE) 위성에서 지구의 중력을 측정해 가상의 지평선과 지형의 높낮이를 나타낸 숨은 지형도를 말한다. 지오이드 정보는 바람과 조류, 해류의 영향을 배제한 상태에서 순수하게 중력에 의한 해수의 움직임을 알 수 있게 해줘 지구의 에너지 전달에 핵심적인 역할을 하는 해수의 이동을 파악해 기후변화를 예측할 수 있다. 뮌헨공과대학의 위성 관련 과학자들은 “이번 연구 결과가 최근 발생한 일본 지진과 같은 자연재해를 예측 하는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우주에서 지각판의 움직임을 직접 관찰할 수 없지만 중력장의 정보를 토대로 궁극적으로 재난을 예측할 수 있다.”고 말했다. 한편 GOCE 위성은 다른 어떤 위성보다 낮은 상공인 254.9km의 궤도를 운행하면서 2009년 10월부터 지표면의 중력을 측정하는 작업을 진행해 왔다. 이 위성은 10조분의 1가량의 미세한 중력차를 감지해 낼 정도로 민감한 측정 장치를 탑재하고 있다. 사진=GOCE 위성(좌), 지오이드 서울신문 나우뉴스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1100억짜리 美 최고가 저택 사들인 러시아 갑부

    1100억짜리 美 최고가 저택 사들인 러시아 갑부

    러시아 출신의 유명 억만장자가 미국 내 단일 주택 중 최고가 주택을 구매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31일 미국 월스트리트저널 등 외신에 따르면 러시아의 억만장자이자 벤처투자회사인 DST의 창업자 유리 밀너(49)가 최근 실리콘밸리 내 로스알토 지역에 있는 대저택을 1억 달러(한화 약 1100억원)에 구매했다. 밀너는 페이스북과 그루폰, 징가 등 최근 IT업계에서 주목을 받고 있는 소셜미디어 업체들에 투자한 것으로 알려진 인물이다. 밀너가 구매한 저택은 18에이커(7만 2800㎡)의 부지 내에 2369㎡(716평) 넓이의 저택으로 18세기 프랑스 건축양식으로 석회암으로 지어졌다. 특히 이 저택에는 침실 5개, 욕실 9개가 있으며 스파시설과 세차장도 갖춰져 있다. 또 파티를 위한 연회장과 와인 저장고는 물론, 스포츠도 즐길 수 있게 체육관, 테니스 코트, 실내외 수영장 등의 운동 시설도 갖추고 있다. 또한 이 곳에서는 샌프란시스코만이 내려다보여 전망이 일품인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밀너는 현재 부인과 두 딸과 함께 러시아 모스크바에 살고 있으며 사업차 미국을 방문할 때만 이 주택을 사용할 것으로 알려졌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물구나무로 걸어요”…뒷다리 없는 염소 감동

    지난해 중국에서 뒷다리 없이 물구나무로 걸어 화제를 모은 돼지에 이어, 똑같은 상황에 처한 염소가 공개돼 관심을 끌고 있다. 1일 영국 일간 오렌지뉴스는 중국 랴오닝성 옌지에서 뒷발 없이 태어나 물구나무선 채 앞발로 걷게 된 영특한 염소 ‘양양’을 소개했다. 이제 태어난 지 3개월 밖에 안된 양양은 태어날 때 뒷발 없이 태어났지만, 앞발로 물구나무를 서서 걷는 법을 배워 쉬지 않고 앞마당을 돌아다닐 수 있게 됐다. 이 염소의 주인 뤼샨루는 “사실 양양이 살아남을 수 있을지 의심했다.” 면서 “수차례 일어서려고 시도했지만 매번 바닥에 넘어지고 말았다.”고 전했다. 양양의 삶에 대한 강한 의지에 감동을 받아서일까. 그날부터 주인 부부는 매일 어미 염소의 젖을 받아 먹여주고 보살폈다. 또한 뤄샨루는 양양이 앞다리 만으로 걸을 수 있도록 물구나무 서는 방법을 가르치기로 했다. 뤄샨루는 매일 집 앞마당에서 양양에게 물구나무서는 방법을 가르쳤다. 삶의 의지가 강해서인지 영특해서인지 모르지만 양양은 곧 물구나무를 서는 법을 깨우치고 한 달 만에 스스로 걸을 수 있게 됐다. 한편 이 영특한 양양은 이제 자신의 어미와 함께 산책도 하고 먹이도 찾으면서 건강하게 살고 있다고 이 매체는 전했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아따따따!”…옹알이 대화하는 쌍둥이 아기 화제

    “아따따따!”…옹알이 대화하는 쌍둥이 아기 화제

    아기들은 옹알이 만으로도 대화가 통하는 것일까? 아직 말도 못하는 쌍둥이 아기가 서로 대화를 하듯이 옹알이를 주고 받는 영상이 인터넷상에 공개돼 화제를 모으고 있다. 29일 미국 CBS 뉴스 등 외신은 지난달 14일 동영상 사이트 유튜브에 올라 온 대화하는 쌍둥이 아기들의 모습을 담은 동영상을 소개했다. 소개된 영상에서 두 남자 아기는 기저귀를 차고 넘어질듯 말듯 냉장고 주변에 서있어 이제 걸음마를 뗀 것으로 보인다. 이어 두 아이는 “아따따따”라고 서로 주거니 받거니 옹알이를 하면서 깔깔거리며 웃기도 하고 손짓, 발짓을 해 눈길을 끌고 있다. 이에 해외 네티즌들은 “아기들이 너무 귀엽다.”, “놀랍다. 진짜 대화를 하는 것 같다.” 등의 호응을 보이고 있으며 한 남성은 이를 패러디한 영상을 올리기도 했다. 한편 동영상을 게시한 유튜브 사용자는 미국 뉴욕 브루클린에 거주하는 한 여성으로, 그녀는 영상 속에 등장하는 자신의 쌍둥이 아들을 소개하는 개인 블로그를 운영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유튜브 서울신문 나우뉴스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말 한마디로 전세계 감동 준 ‘왕따 소녀’

    말 한마디로 전세계 감동 준 ‘왕따 소녀’

    학교에서 왕따를 당하던 한 10대 소녀가 말 한마디의 중요성을 깨닫게 하는 세상을 향한 조용한 외침으로 감동을 주고 있다. 29일(현지시간) 미국 CBS 뉴스 등 외신은 최근 동영상 사이트 유튜브에 올라와 감동을 주고 있는 한 왕따 소녀를 소개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마치 영화 ‘러브 액츄얼리’의 한 장면처럼 배경 음악이 흐르는 와중에 한 소녀가 자신의 이야기를 담은 종이판을 한 장씩 들어 보이며 자신의 생각을 조용히 나타내고 있다. 자신을 8학년(중학교 2학년에 해당)으로 소개한 13세 소녀 알리에 폴락은 “6학년 때부터 왕따를 당하고 있다.”며 2년 전부터 자신이 따돌림을 당하고 있다고 밝혔다. 소녀는 “차마 입에도 담기 어려운 욕설을 하루라도 듣지 않는 날이 거의 없었다.” 며 “도와달라. 매질이나 돌팔매질보다 말 한마디가 사람을 더 다치게 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보도에 따르면 이 영상은 현지 미국 일대는 물론 이탈리아와 오스트레일리아까지 삽시간에 퍼져 수많은 네티즌이 영상을 보고 응원의 메시지를 남겼다. 댓글 중 한 부모는 자신을 학교에서 근무한다고 소개하며 “내 아들도 왕따를 당하고 있다.”면서 “아들에게 이 영상을 보여주고 싶다.”고 전하기도 했다. 한편 폴락이 다니고 있는 베드퍼드 중학교에서도 그녀가 따돌림을 당한다는 사실을 알게 됐다. 학교장은 “해당 학생들은 최근 학교 관계자와 만나 따돌림에 대해 인지하게 됐다.”면서 대책 마련을 위해 학부모들과 토론회를 하겠다고 전했다. 사진=알리에 폴락 서울신문 나우뉴스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차 사줘!”…모친에 권총 겨눈 패륜 소녀

    “차 사줘!”…모친에 권총 겨눈 패륜 소녀

    명문 ‘아이비리그’ 진학을 따놨던 한 여고생이 스포츠카를 사주지 않는 모친에게 총기를 겨누고 폭행한 사실이 알려져 충격을 주고 있다. 28일(현지시간) 미국 지역신문 나폴리 데일리 뉴스 등 외신에 따르면 포트 마이어스의 명문고를 다니는 한 여고생이 닛산 305z 중고차 구매의 보증을 거부한 모친을 살해 협박한 혐의로 체포됐다. 이 같은 충격적인 패륜을 저지른 레이첼 앤 하체로(17)는 자신이 원하는 스포츠카를 사기 위해 중고차 판매장에 함께 가지 않으면 죽이겠다고 모친의 머리에 총구를 겨누고 폭행까지 한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하체로는 이 지역에서 부자들만 다닌다는 명문고인 캔터베리 학생이자 모범적인 행동으로 지역 신문에까지 실렸으며, 이미 장학금을 받는 조건으로 여러 아이비리그 대학에 합격한 인물이라 충격을 더하고 있다. 하체로의 모친은 이날 살해 협박 사건 이후 딸의 지갑에서 마약 관련 소지품도 발견해 경찰에 전화했지만 딸 아이의 기소를 원하지는 않았다. 하지만 경찰은 이번 사태의 심각성을 인지해 하체로를 체포한 뒤 소년원에 넘긴 것으로 전해졌다. 사진=레이첼 앤 하체로 서울신문 나우뉴스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위험해!’…북극곰과 마주친 스키 선수 영상 화제

    ‘위험해!’…북극곰과 마주친 스키 선수 영상 화제

    북극곰과 마주친 한 스키 선수가 황급히 달아나는 모습을 담은 황당 영상이 인터넷상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28일(현지시간) 루마니아의 매체 리베르타티아는 최근 노르웨이 오슬로에서 열린 스키대회에서 북극곰이 촬영돼 웃음을 주는 영상 한 편을 소개했다. 공개된 영상은 약 25초 분량으로 이 대회에 참가한 것으로 보이는 한 스키 선수가 슬로프를 따라 스키를 타다 갑자기 나타난 북극곰을 보고 황급히 방향을 바꿔 달아나는 모습을 담고 있다. 또 촬영 중이던 카메라맨 역시 앵글을 흔들며 자리를 피하는 듯한 화면을 보여줘 사실성을 더하고 있다. 하지만 이 영상을 최초로 공개한 곳은 노르웨이TV닷컴으로 이 사이트는 노르웨이의 관광지를 홍보한다. 이는 이 영상이 한 편의 잘 만들어진 홍보 영상임을 짐작케 한다. 공개된 장소는 ‘홀멘콜렌 스키 점프대’로 1952년 오슬로 동계올림픽 이후 많은 사람이 찾고 있는 관광지다. 이 점프대는 높이 56m로 꼭대기에서 오슬로 시가지와 피오르가 선명하게 바라보이는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유튜브 서울신문 나우뉴스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갈매기 아냐?…생체로봇 ‘스마트버드’ 화제

    갈매기 아냐?…생체로봇 ‘스마트버드’ 화제

    독일에서 실제 갈매기처럼 완벽한 날갯짓과 모양으로 진짜 새로 착각을 일으킬 만한 생체 모방 로봇이 나와 관심을 끌고 있다. 29일 영국 데일리 메일은 생체모방 로봇 전문업체 페스토(Festo)사가 첨단 기술을 접목해 만든 생체 모방 로봇 ‘스마트버드’ 를 소개했다. 재갈매기의 날갯짓을 본떠 제작한 스마트버드는 날개 길이가 성인 키보다 큰 1.96m에 이르지만 초경량 소재를 사용해 무게는 460g에 불과하다. 전기 배터리를 사용해 무선으로 조종되는 스마트버드의 날개는 대형 조류처럼 위아래로 날갯짓을 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특정한 각도에서 비틀 수 있어 새의 다양한 비행 방법을 완벽히 따라 할 수 있다. 양쪽 날개에 달린 로봇 관절이 기관차의 동력을 전달하는 방식처럼 움직여 비행할 수 있고, 꼬리날개와 머리부분도 좌우로 조종돼 방향을 조정할 수 있다. 한편 스마트버드 이외에도 최근 하늘을 나는 벌새 등 동물의 움직임을 본떠 만든 로봇들이 군사나 산업용의 용도로 개발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데일리 메일 서울신문 나우뉴스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달샤벳 수빈 MC 발탁, 박상원-컬투와 ‘코존’ 진행

    달샤벳 수빈 MC 발탁, 박상원-컬투와 ‘코존’ 진행

    신인 걸그룹 달샤벳의 수빈이 방송 예능프로그램의 첫 고정 MC로 발탁됐다. 수빈은 최근 MBC에브리원 ‘코리아나 존스’(이하 코존) MC로 발탁돼 배우 박상원, 컬투와 함께 경기도 가평에서 첫 촬영을 무사히 마쳤다. 28일 밤 12시 첫 방송 되는 ‘코존’는 전국 각지 아름다운 곳을 찾아다니는 캠핑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으로 수빈은 공동 MC인 박상원, 컬투 정찬우, 김태균, 달마시안 다니엘 가운데 가장 막내면서 유일한 홍일점이라 출연자들의 사랑을 한몸에 받고 있다. 특히 현재 고등학생인 수빈은 부모님과 나이가 비슷한 컬투 정찬우에게 “아빠”라고 부르며 잘 따르는 등 벌써 촬영장에서 분위기 메이커 역을 톡톡히 하고 있다는 후문이다. 그동안 수빈은 KBS2 ‘해피투게더 3’를 비롯해 많은 예능프로그램에 출연한 경험은 있지만 고정출연은 이번이 처음이라 수빈 특유의 귀엽고 구수한 입담이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다. 첫 예능프로그램 고정을 맡은 수빈은 “박상원 선배님, 최고의 입담을 자랑하는 컬투 선배님과 함께 MC로 활동하게 돼 영광이다. 배우는 자세로 열심히 임하면서 팀의 막내로서 촬영장 분위기를 밝게 하는데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수빈이 속한 달사벳은 다음 달 중순 두 번째 미니앨범으로 컴백한다. 사진=해피페이스 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 나우뉴스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진짜 킹콩?…자동차 습격 거대 원숭이 ‘순간포착’

    마치 영화 ‘킹콩’의 한 장면처럼 자동차를 습격하는 모습의 개코원숭이 사진이 공개돼 눈길을 끈다. 27일(현지시간) 영국 데일리 메일은 최근 잉글랜드 중서부 머지사이드의 노우슬리 사파리 공원에서 한 관광객이 촬영한 이색적인 원숭이 사진을 소개했다. 공개된 사진은 마치 킹콩처럼 보이는 거대한 원숭이 한 마리가 앞에 있던 자동차를 자신의 앞발로 내려치는 모습처럼 착각하게 만든다. 특히 일반적인 포토샵 같은 합성 기법을 이용한 조작이 아닌 아주 정확한 타이밍과 촬영 각도가 만들어낸 순간 포착 사진으로 그 재미를 더하고 있다. 이 사진을 촬영한 주인공은 란카셔 배로우 포드에 사는 교사 오언(34). 오언은 “촬영된 사진을 확인한 결과 내 눈을 믿을 수가 없었다.” 면서 “단지 자동차 위에 올라탄 원숭이가 킹콩처럼 보여 사진을 찍었을 뿐”이라고 전했다. 한편 이날 오언은 놀라운 순간 포착 사진을 얻었지만 화가 난 원숭이에게 그만 자동차 사이드미러가 부서지는 불상사를 겪었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외계인 알?…해변가서 발견된 괴물체 논란

    외계인 알?…해변가서 발견된 괴물체 논란

    영국 남부 본머스 해변에서 거대한 알 형태의 미확인물체가 발견돼 논란이 되고 있다. 미국 CBS 뉴스는 최근 동영상 사이트 유튜브에 올라 온 세 편의 동영상에 찍힌 영화 ‘에이리언’에서나 나올 법한 거대한 알처럼 생긴 미확인물체를 공개했다. 이달 초 유튜브에 처음 게재된 이 영상에는 “휴대 전화 카메라로 촬영했다. 본머스 해변에서 미확인 바다생물로 보이는 물체를 발견했다.”고 적혀있다. 이후 7일 유튜브에 게시물을 올린 아이디 ‘Danny85Bournemouth’는 “오늘(7일) 아침 본머스 해변에 있던 이 거대한 달걀처럼 생긴 성게 비슷한 물체를 발견했다.” 면서 “고약한 냄새가 나고 내 친구는 그것을 걷어 차 봤는데 커다란 조개 같았다.”고 말했다. 한편 이 거대한 알 형태의 미확인물체를 보도를 한 CBS 뉴스는 이 영상의 진위에 대해서는 언급하지 않았다. 사진=유튜브 서울신문 나우뉴스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현빈 재벌 서열 꼴찌 굴욕…사회지도층 아닌 평민?

    현빈 재벌 서열 꼴찌 굴욕…사회지도층 아닌 평민?

    SBS 드라마 ‘시크릿가든’에서 사회 지도층을 부르짖던 현빈이 가상 재벌 서열 꼴찌로 뽑히는 굴욕을 맛봤다. 지난 24일 방송된 SBS ‘한밤의 TV 연예’에는 최근 종영했거나 방영 중인 드라마 속 재벌 캐릭터들의 실제 재벌 서열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후보에 오른 작품과 배우는 ‘시크릿 가든’ 현빈, ‘마이 프린세스’ 송승헌, ‘마이더스’ 김희애, ‘로열패밀리’ 김영애였다. ‘시크릿가든’에서 사회지도층임을 강조했던 현빈은 백화점 사장 역할로 그 이외의 소유 재산이 없어 최하위로 선정되는 수모를 당했다. 반면 송승헌은 극중 전자, 자동차, 호텔, 백화점 등을 소유한 대한그룹의 후계자이자 외교관 역할로 실제 삼성그룹과 현대자동차를 합친 재산 규모를 자랑해 1위를 차지했다. ‘로열패밀리’의 김영애는 15개의 계열사를 포함한 JK그룹 회장으로 약 26조 원의 자신을 보유하고 있으며 재계 10위권으로 평가돼 실제 ‘한화그룹’과 비교되기도 했다. ‘마이더스’의 김희애는 인진그룹 총수로 재계 순위 40위에 올랐으며 연봉은 무려 220억 원이며 부동산, 투자회사, 쇼핑몰 등을 운영해 약 5조 원의 재산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사진=SBS 서울신문 나우뉴스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소림사, 中 축구 구하나?…‘소림축구’ 현실로

    앞으로 10년 쯤뒤 중국 축구 경기를 통해 주성치(저우싱츠) 주연 코믹 영화 ‘소림축구’의 한 장면을 볼 수 있을지도 모르겠다. 23일 중국 신화통신은 “쿵후(쿵푸)로 유명한 소림사 산하 무승 훈련기지는 지난해 11월부터 축구에 관심 있는 10세 전후 어린이 40여 명을 선발해 축구 학교를 운영하고 있다.”고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선발된 학생들은 소림사에서 무술 훈련을 받던 1000여 명의 어린이 중 뽑힌 정예 멤버. 또 카메론 전 국가대표 축구선수 차미가 코치를 맡고 있다. 차미 코치는 “소림 쿵후가 아이들을 강하면서도 기교 있게 만들어줬기에 축구를 배우기에 매우 적합하다.”고 평가했다. 소림사 측은 소림축구가 장기적으로 중국 축구계에 신선한 바람을 일으키기를 기대하고 있다. 소림사 무승 훈련기지 책임자인 스옌루는 “무술과 축구 사이에는 적지 않은 공통점이 있다.”며 “축구에 소림 무술의 정신이 더해지면서 훈련 수준이 높아질 수 있다고 본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앞으로 중국 내 우수 코치들을 추가 영입하고 전문적인 훈련 시설을 확충하는 등 투자를 아끼지 않을 것”이라면서 “향후 중국 축구계의 빅 스타가 이곳에서 나타나기를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중국 축구협회도 최근 훈련에 쓰라며 이 학교에 축구공 1000개를 기증하는 등 ‘소림축구’의 등장에 기대감 감추지 않고 있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무서워”…실제 곰과 연기하는 맷 데이먼

    ▶사진 및 원문 보러가기 ‘본아이덴티티’ 시리즈의 액션스타 맷 데이먼(40)도 커다란 불곰 앞에선 맥을 추지 못했다. 영국 데일리 메일 등 외신은 미국 LA에서 촬영 중인 영화 ‘우리가 동물원을 샀어요’(We bought a Zoo)의 현장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은 차에 탑승 중인 맷 데이먼이 실제 곰에게 습격당하는 장면이다. 당시 맷 데이먼의 상대로 나온 불곰은 영화를 위해 완벽히 훈련된 스턴트 곰이다. 하지만 데이먼은 위협을 느꼈는지 다소 긴장했고 곰이 생각외로 온순해 긴장을 풀었다는 후문이다. 한편 ‘우리가 동물원을 샀어요’는 2년 전 미국에서 출간돼 화제를 모은 동명의 책을 바탕으로 한 영화다. 원작은 영국 일간 가디언의 칼럼니스트 벤저민 미와 그의 가족이 낡은 동물원을 사들여 200마리의 동물 가족과 함께 전혀 다른 동물원을 탄생시킨 실화를 그리고 있다. 오는 12월 23일 미국 개봉. 윤태희기자 th20022@seoul.co.kr
  • 서인국 성형 논란?…“살 빠졌을 뿐”

    서인국 성형 논란?…“살 빠졌을 뿐”

    가수 서인국이 또 다시 성형 논란에 휩싸였다. 서인국의 성형 논란은 24일 ‘모던 페티쉬룩’ 콘셉트의 시스루룩을 입고 찍은 재킷 사진이 공개되면서 불거졌다. 사진 속 서인국은 지난해 ‘애기야’로 활동할 당시보다는 사뭇 다른 모습에 날렵해진 턱선과 콧날, 도톰해진 입술 등을 근거로 성형 의혹을 샀다. 이에 대해 소속사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3~4kg 정도 살이 빠졌을 뿐이지 성형한 것은 아니다.”면서 “여기에 화장법이나 사진보정때문에 더욱 그렇게 보이게 됐다.“고 해명했다. 이 관계자는 이어 “여배우도 아닌데 앨범이 발매 될때마다 성형설에 휘말리니 황당할 뿐”이라고 억울함을 호소했다. 한편 서인국은 오는 31일 새 음원 공개하고 활동을 시작한다. 사진=젤리피쉬 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 나우뉴스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하동균, 제대 앞서 드라마 OST로 인사

    하동균, 제대 앞서 드라마 OST로 인사

    가수 하동균이 군 제대를 앞두고 드라마 OST로 먼저 팬들을 찾았다. 하동균은 입대 이후 2년 6개월 만인 25일 MBC 드라마 ‘반짝반짝 빛나는’ OST의 ‘애프터더러브’(After the Love) 음원을 공개했다. ‘애프터더러브’는 브리티쉬한 느낌의 곡으로 남녀가 헤어진 뒤 이별의 원인과 방법, 상처를 혼자 만의 체념을 통해 지울 수 있을 것으로 생각하는 한 남자의 이별 이야기를 담은 곡으로 하동균 특유의 보컬과 음악적 감성 그리고 깊이가 한층 더 해진 아날로그적인 가사가 돋보이는 곡이다. 이 곡은 하동균이 입대 전 미니앨범 발매를 위해 직접 작사, 작곡, 편곡, 녹음 디렉팅까지 모두 참여한 곡으로 갑작스러운 입대로 인해 빛을 보지 못했다. 하지만 곡을 들은 주변의 끊임없는 권유로 드라마 OST를 통해 발표하게 됐다고. 26일부터 드라마에 삽입될 예정인 ‘애프터더러브’는 극 중 주인공들의 삼각관계를 미리 암시하듯 서정적이고 감성적인 느낌으로 그들의 심정을 나타내 큰 사랑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하동균은 지난 2002년 그룹 원티드로 데뷔한 뒤, 2006년 솔로로 변신해 ‘그녀를 사랑해줘요’, ‘나비야’ 등의 히트곡으로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사진=WS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 나우뉴스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유인나 “거짓말, 배신 못한다” 깜찍 망언

    유인나 “거짓말, 배신 못한다” 깜찍 망언

    배우 유인나가 깜찍한 발언으로 망언 스타 대열에 합류했다. 24일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에서 MC를 맡고 있는 유인나는 ‘스타 못하는 게 뭐예요?’코너에서 “거짓말과 배신을 못한다.”고 말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날 방송에서 개그맨 정찬우가 “팔뚝이 입에 닿지 않는다.”며 시범을 보이자 유인나 역시 따라 해봤지만 실패했다. 이에 MC 서경석은 “(유)인나씨는 노래도 잘하고 연기도 잘하고 춤도 잘 춰서 괜찮다.”라고 위로하자 유인나는 “나도 못하는 것이 많다. 거짓말과 배신?”이라고 응수했다. 이러한 유인나의 발언에 서경석은 “겸손하지 못하네.”라고 재치있게 받아쳐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한밤의 TV연예’에는 1999년 ‘지구 용사 벡터맨 2기’에 출연했던 배우 엄지원의 영상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사진=SBS 서울신문 나우뉴스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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