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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계곡에서 물속 연어 낚아채는 늑대 포착

    계곡에서 물속 연어 낚아채는 늑대 포착

    곰처럼 계곡에서 연어 사냥하는 늑대의 모습이 포착돼 화제다. 지난 28일(현지시간) 해외 온라인 커뮤니티인 데일리 픽스 앤 플릭스(daily picks and flick)에 게재된 45초 가량의 유튜브 영상에는 최근 미국 알래스카주 카트마이 국립공원 브룩스 폭포 인근에서 포착된 야생 늑대 모습이 모습이 담겨 있다. 영상을 보면 폭포 주변 물에서 연어를 잡는 커다란 알래스카 갈색곰 옆으로 야생 늑대 한 마리가 접근한다. 물속을 응시하는 늑대가 머리를 넣어 입으로 물고기를 잡으려고 하지만 쉽지 않다. 잠시 후, 한참 물속을 주시하던 늑대가 또 다시 머리를 집어넣는다. 드디어 늑대의 입에 커다란 연어 한 마리가 물려 나온다. 연어를 잡은 늑대는 만족해 하며 물가를 첨벙첨벙 걸어 숲 속으로 사라진다. 이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곰보다 물고기를 잘 잡네요”, “놀라워요”, “늑대의 잠수 실력 최고네요” 등 다양한 댓글을 달았다. 사진·영상= TheElijahdude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목덜미에 옷걸이 매단채 생방송한 기상캐스터

    목덜미에 옷걸이 매단채 생방송한 기상캐스터

    옷걸이와 함께 정장 입은 기상캐스터의 모습이 화제다. 지난 27일(현지시간) 해외 온라인 커뮤니티인 데일리 픽스 앤 플릭스(daily picks and flick)에 게재된 56초 가량의 유튜브 영상에는 KMSP-TV 폭스9 뉴스 생방송 중 옷걸이를 한 채 방송에 출연한 기상캐스터 스티브 프레이저(Steve Frazier)의 모습이 담겨 있다. 영상을 보면 폭스9 뉴스의 남녀 앵커 옆 스티브 프레이저의 모습이 보인다. 남성앵커가 질문하자 스티브가 답변하기 시작한다. 하지만 답변하는 스티브의 모습이 자연스러워 보이지 않는다. 스티브가 잠시 멘트를 끊으며 손을 등 뒤로 보낸다. 그가 “미안하다”란 사과의 말과 함께 목덜미에서 옷걸이를 제거해 책상 위에 던진다. 옷걸이 제거하는 것을 깜빡 잊고 옷걸이와 함께 옷을 입은 채로 방송에 출연한 그의 모습에 두 남녀 앵커가 웃음을 터트린다. 잠시 뒤, 아무 일 없다는 듯 스티브가 크로마키 지도 영상을 보며 날씨 방송을 이어 간다. 그가 진지하게 기상예보를 전하지만 스튜디오 내 곳곳에선 웃음이 터져 나온다. 그가 방송을 중단하고 옷걸이를 한 채로 방송에 나오게 된 이유에 관해 설명한다. 한편 지난 28일 유튜브에 올라온 이 영상은 현재 25만 1000여 건의 조회수를 기록 중이다. 사진·영상= FOX 9 News | KMSP-TV Minneapolis-St. Paul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와우! 과학] 프로펠러가 무려 18개...NASA, 전기 비행기 개발

    [와우! 과학] 프로펠러가 무려 18개...NASA, 전기 비행기 개발

    미국 항공우주국(NASA)은 우주 탐사에 관련된 연구만 하는 것이 아니라 우주 항공 전반에 대한 다양한 연구를 수행하고 있다. 여러 가지 형태의 차세대 항공기 역시 연구 분야 중 하나인데, 더욱 친환경적인 비행 수단 역시 연구 대상이다. 따라서 NASA가 전기 비행기를 연구한다고 해서 놀랄만한 일은 아니지만, 최근 NASA가 공개한 립테크(LEAPTech·Leading Edge Asynchronous Propeller Technology)라는 명칭이 실험적인 전기 추진 장치를 가진 비행기는 그 독특한 외형 때문에 사람들의 눈길을 끌기에 충분하다. 왜냐하면, 작은 경비행기인데도 불구하고 18개나 되는 엔진과 프로펠러를 탑재했기 때문이다. 10m가 채 안 되는 날개에 탑재된 작은 전기 모터들은 리튬 배터리로 작동된다. 이 전기 비행기는 민간 회사와 NASA가 손잡고 개발하는 것으로, 지난 2015년 2월 26일부터 NASA의 암스트롱 비행 연구 센터(NASA Armstrong Flight Research Center)에서 테스트가 진행 중이다. 언뜻 이해되지 않는 이 독특한 외형에 대해서, NASA는 기존의 항공기보다 훨씬 조용하고 진동이 적으며 에너지 효율적인 항공기가 될 것이라고 설명하고 있다. 진짜로 그럴지는 역시 실제 비행을 해봐야 알겠지만, 실제 비행에 앞서 NASA는 18개의 프로펠러를 지닌 실험용 날개를 테스트하고 있다. 여기서 성과가 좋으면 수년 안으로 테크남(Tecnam) P2006T라는 경비행기에 이 날개를 탑재한 상태로 비행을 시도할 계획이다. NASA에 따르면 완전히 새로운 항공기를 만드는 대신, 기존의 항공기에 새로운 날개를 탑재해서 얼마나 더 성능이 향상되었는지 쉽게 평가할 수 있다고 한다. 여기서 좋은 성적을 거두면 NASA는 이를 더 개선해서 실제로 상용화시킬 것이다. 만약 상용화된다면, 이 친환경 전기 비행기 기술은 독특한 외형으로 사람들의 시선을 끌 수 있을 것이다. 고든 정 통신원 jjy0501@naver.com
  • [와우! 과학] NASA의 전기 비행기…프로펠러만 18개

    [와우! 과학] NASA의 전기 비행기…프로펠러만 18개

    미국 항공우주국(NASA)은 우주 탐사에 관련된 연구만 하는 것이 아니라 우주 항공 전반에 대한 다양한 연구를 수행하고 있다. 여러 가지 형태의 차세대 항공기 역시 연구 분야 중 하나인데, 더욱 친환경적인 비행 수단 역시 연구 대상이다. 따라서 NASA가 전기 비행기를 연구한다고 해서 놀랄만한 일은 아니지만, 최근 NASA가 공개한 립테크(LEAPTech·Leading Edge Asynchronous Propeller Technology)라는 명칭이 실험적인 전기 추진 장치를 가진 비행기는 그 독특한 외형 때문에 사람들의 눈길을 끌기에 충분하다. 왜냐하면, 작은 경비행기인데도 불구하고 18개나 되는 엔진과 프로펠러를 탑재했기 때문이다. 10m가 채 안 되는 날개에 탑재된 작은 전기 모터들은 리튬 배터리로 작동된다. 이 전기 비행기는 민간 회사와 NASA가 손잡고 개발하는 것으로, 지난 2015년 2월 26일부터 NASA의 암스트롱 비행 연구 센터(NASA Armstrong Flight Research Center)에서 테스트가 진행 중이다. 언뜻 이해되지 않는 이 독특한 외형에 대해서, NASA는 기존의 항공기보다 훨씬 조용하고 진동이 적으며 에너지 효율적인 항공기가 될 것이라고 설명하고 있다. 진짜로 그럴지는 역시 실제 비행을 해봐야 알겠지만, 실제 비행에 앞서 NASA는 18개의 프로펠러를 지닌 실험용 날개를 테스트하고 있다. 여기서 성과가 좋으면 수년 안으로 테크남(Tecnam) P2006T라는 경비행기에 이 날개를 탑재한 상태로 비행을 시도할 계획이다. NASA에 따르면 완전히 새로운 항공기를 만드는 대신, 기존의 항공기에 새로운 날개를 탑재해서 얼마나 더 성능이 향상되었는지 쉽게 평가할 수 있다고 한다. 여기서 좋은 성적을 거두면 NASA는 이를 더 개선해서 실제로 상용화시킬 것이다. 만약 상용화된다면, 이 친환경 전기 비행기 기술은 독특한 외형으로 사람들의 시선을 끌 수 있을 것이다. 고든 정 통신원 jjy0501@naver.com
  • 정수탱크 버튼 눌러 물 받아먹는 고양이

    정수탱크 버튼 눌러 물 받아먹는 고양이

    ‘난 세상에서 가장 영리한 고양이!’ 지난 24일 해외 온라인 커뮤니티인 데일리 픽스 앤 플릭스(daily picks and flick)에 게재된 1분 20초 가량의 영상에는 외국의 한 가정집 주방 정수탱크에서 물을 스스로 받아먹는 고양이의 모습이 담겨 있다. 싱크대 위에서 누운 상태로 정수탱크의 누름 버튼을 눌러 입을 대고 물을 마시는 고양이. 때마침 주인이 나타나 고양이를 말려보지만 갈증이 해소되지 않은 듯 또 다시 물을 받아먹기 시작한다. 계속된 주인의 만류에도 고양이는 물로 배를 채운다. 이 영상을 접한 네티즌들은 “영리한 고양이네요”, “사람 같네요”, “대단한 고양이” 등 놀랍다는 반응을 보였다. 사진·영상= DailyPicksandFlicks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원유 시추설비에 모여든 수백마리 상어떼 ‘장관’

    원유 시추설비에 모여든 수백마리 상어떼 ‘장관’

    기름을 좋아하는 상어가 있다? 지난 25일 해외 온라인 커뮤니티인 데일리 픽스 앤 플릭스(daily picks and flick)에 게재된 46초 길이의 영상에는 루이지애나주 그랜드 섬에서 48km 떨어진 멕시코만 인근 루이지애나 원유 시추설비에 모여든 수백마리의 상어떼 모습이 담겨 있다. 헬리콥터에서 촬영된 이 영상에는 시추설비 주위에 모여든 상어떼의 모습이 장관을 이룬다. 마치 작은 연못의 잉어들이 헤엄치며 놀고 있는 모습을 연상시킨다. 이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상어가 모인 이유가 궁금하네요”, “상어가 원유 냄새를 좋아하나봐요”, “대단한 광경이네요” 등 신기하다는 댓글을 달았다. 사진·영상= djnord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먹이 달라고 달리는 보트 올라타는 바다사자

    먹이 달라고 달리는 보트 올라타는 바다사자

    겁없는 바다사자의 모습이 포착돼 화제다.   지난 2013년 해외 온라인 커뮤니티인 데일리 픽스 앤 플릭스(daily picks and flick)에 게재된 3분 22초 가량의 영상에는 파도를 가르며 달리는 보트 위로 먹이를 받아먹기 위해 올라타는 바다사자의 모습이 담겨 있다. 보트 위 관광객으로 보이는 한 여성이 작은 물고기 한 마리를 손에 잡아 바다사자에게 주자 냉큼 먹이를 받아먹는다. 보트 뒤 발판에 올라선 채 먹이를 받아 먹는 바다사자의 모습에 사람들의 웃음이 터진다. 여성은 재미난 듯 바다사자에게 계속해 먹이를 주며 가이드의 권유로 바다사자의 머리도 한 번 쓰다듬어 본다. 잠시 뒤, 보트에서 내려 사라졌던 바다사자가 보트 위로 다시 되돌아온다. 배가 아직은 덜 찬 모양이다. 보트는 해안가 가까이 부두에 거의 도착해 가지만 바다사자는 먹이에만 관심이 있는 듯 배에서 내릴 기색이 없어 보인다. 이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바다사자 귀엽네요”, “머리가 좋은 바다사자 같네요”, “관광객들의 사랑을 듬뿍 받을 것 같아요” 등 재밌다는 반응을 보였다. 사진·영상= racheleng1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딸인 줄 알았던 신생아가 아들…가족들의 반응은?

    딸인 줄 알았던 신생아가 아들…가족들의 반응은?

    딸인 줄만 알고 있었던 신생아가 아들이었다면? 최근 해외 온라인 커뮤니티인 데일리 픽스 앤 플릭스(daily picks and flick)에 게재된 4분여 가량의 영상에는 카일과 다니엘 윌리엄스의 갓 태어난 아기의 모습이 담겨 있다. 지난해 10월 윌리엄스 부부는 병원에서 초음파 진단을 통해를 둘째 딸을 예상하며 앞으로 태어날 딸을 위해 찰리(charlee)란 이름을 준비했다. 지난 2일 출산예정일이 다가오자 임산부 카일은 제왕절개로 아기를 순산했다. 하지만 아기를 낳은 이들 부부에게 믿을 수 없는 일이 벌어졌다. 딸인줄만 알고 있었던 아기가 아들이었던 것. 영상에는 할머니로 보이는 여성이 윌리엄스 부부의 둘째 딸을 보려 병원을 방문한 모습이 담겨 있다. 여성이 아기의 기저귀를 갈기 위해 들추는 순간, 딸인 줄만 알았던 아기의 모습이 아들임을 보고 깜짝 놀란다. 놀람을 금치 못하는 것은 비단 할머니뿐만이 아니다. 산모를 방문한 지인과 다른 가족들 역시 아들이란 얘기에 놀라움을 자아낸다. 큰 언니가 될 뻔한 두 살배기 큰딸 ‘페이튼’ 역시 동생이 남동생이란 소식에 어리둥절해 한다. 그의 새로운(?) 남동생의 이름은 ‘벤틀리’(Bentley)로 지어졌다. 한편 윌리엄스 부부의 딸 페이튼은 생후 4개월때부터 적혈구를 생산해내는 골수 결핍을 일으키는 희귀 혈액 질환인 블랙판 다이아몬드 빈혈(Diamond Blackfan Anemia)를 앓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 병에 대한 연구와 기금을 마련하기 위한 비영리 기구 ‘페이튼 팔스’(Peyton‘s Pals)가 운영되고 있다. 사진·영상= kyle williams youtube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 4개월만에 집 돌아온 소녀 주인 반기는 애완오리

    4개월만에 집 돌아온 소녀 주인 반기는 애완오리

    집에 돌아온 소녀 주인을 반기는 오리의 모습이 화제다. 최근 해외 온라인 커뮤니티인 데일리 픽스 앤 플릭스(daily picks and flick)에 게재된 53초 길이의 영상에는 ‘발레리’란 이름의 소녀와 그녀의 애완 오리 ‘스퍽’(Spuck)의 모습이 담겨 있다. 영상에는 대학에 진학한 발레리가 4개월 만에 집으로 돌아와 그녀의 애완 오리 ‘스퍽’ 과 재회하는 모습이다. 오랜만에 발레리를 본 스퍽이 마치 강아지처럼 그녀에게 달라붙어 반기기 시작한다. 스퍽은 꼬리라도 있으면 당장에라도 흔들 기세다. 한편 이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주인 알아보는 오리”, “귀여운 오리네요”, “마치 강아지 같아요” 등 신기하다는 반응을 달았다. 사진·영상= DailyPicksandFlicks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이렇게 신날 수가!’ 난생 처음 파도타기 도전한 9개월 아기

    ‘이렇게 신날 수가!’ 난생 처음 파도타기 도전한 9개월 아기

    ‘아빠와 함께해서 무섭지 않아요’ 13일(현지시간) 미국 허핑턴포스트는 동영상사이트 ‘비메오’(Vimeo)에 호르헤 티라도(jorge tirado)란 이름으로 올려진 처음 서핑을 접한 아기의 모습 영상을 기사와 함께 소개했다. 1분 가량의 동영상을 보면 고프로 카메라가 설치된 서프보드 위에 자신의 9개월 된 아들과 함께 엎드려 서핑을 즐기는 티라도의 모습이 보인다. 난생 처음 서핑을 접해 물이 무서울 만도 하지만 아빠와 함께 파도를 즐기는 아기의 모습이 마냥 즐거워 보인다. 아기가 타고 있는 보드 위를 제법 큰 파도가 덮쳐 물세례를 퍼붓지만 파도의 출렁이는 재미에 아기의 모습이 행복해 보인다. 한편 이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9개월 된 아기가 서핑을?”, “대단한 아기네요”, “행복해 보여요” 등 칭찬하는 댓글을 달았다. 사진·영상= jorge tirado Vimeo / DailyPicksandFlicks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스릴 만점이에요!’ 난생 처음 파도타기 도전한 9개월 아기

    ‘스릴 만점이에요!’ 난생 처음 파도타기 도전한 9개월 아기

    ‘아빠와 함께해서 무섭지 않아요’ 13일(현지시간) 미국 허핑턴포스트는 동영상사이트 ‘비메오’(Vimeo)에 호르헤 티라도(jorge tirado)란 이름으로 올려진 처음 서핑을 접한 아기의 모습 영상을 기사와 함께 소개했다. 1분 가량의 동영상을 보면 고프로 카메라가 설치된 서프보드 위에 자신의 9개월 된 아들과 함께 엎드려 서핑을 즐기는 티라도의 모습이 보인다. 난생 처음 서핑을 접해 물이 무서울 만도 하지만 아빠와 함께 파도를 즐기는 아기의 모습이 마냥 즐거워 보인다. 아기가 타고 있는 보드 위를 제법 큰 파도가 덮쳐 물세례를 퍼붓지만 파도의 출렁이는 재미에 아기의 모습이 행복해 보인다. 한편 이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9개월 된 아기가 서핑을?”, “대단한 아기네요”, “행복해 보여요” 등 칭찬하는 댓글을 달았다. 사진·영상= jorge tirado Vimeo / DailyPicksandFlicks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연제협’ 대중문화예술산업 발전 세미나 성공 개최

    ‘연제협’ 대중문화예술산업 발전 세미나 성공 개최

    ‘한국연예제작자협회’가 지난 3월10일 협회 대회의실에서 주최한 제1회 대중문화예술산업 발전 세미나가 많은 음악제작자가 참여한 가운데 성공적으로 개최됐다. 이번 세미나는 중국 하이디에 음악그룹 (Ocean Butterflies Music) 류씬 (刘鑫) 총재가 ‘한국 음악제작자 중국진출 성공 전략’에 대한 주제로 강의하였으며, 중국 음악 시장의 이해와 한국 음악제작자들의 성공적인 중국 진출 전략에 대해 현실적인 접근 방법에 대해 설명했다. 사회를 맡은 연제협 황동섭 이사는 ‘중국 메이저 유통사 하이디엘 류씬 총재의 강의로 부족했던 중국 음악 시장 진출에 대한 이해와 보다 체계적인 접근 전략을 세울 수 있는 좋은 기회라고 생각한다’며, 특히 제작자들의 열띤 토론과 질의 응답으로 성황리에 진행됐다고 말했다. 하이디엘 음악 그룹은 중국 본사를 거점으로 싱가포르, 홍콩, 대만, 말레이시아를 비롯 현재 아시아에서 가장 영향력이 크고 창의력과 문화적인 세력을 바탕으로 사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국제 주요 업무는 음악 유통, 기획, 홍보, 아티스트 배양, 디지털 음악 플랫폼, 매니지먼트 등 다양한 사업을 성공적으로 진행하고 있는 음악그룹이다. 한편, 연제협의 주최하는 세미나는 두달에 한번씩 지속적으로 세미나를 개최하며, 제2회 대중문화예술산업 발전 세미나에서는 ‘퍼블리시티권’과 ‘연예기획사 등록제 시행’에 관한 주제로 5월 중순 진행될 예정이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O2O와 비콘, 최신 동향 및 사례’ 전자신문인터넷 16일 콘퍼런스 개최

    ‘O2O와 비콘, 최신 동향 및 사례’ 전자신문인터넷 16일 콘퍼런스 개최

    전자신문인터넷은 오는 16일 오후 2시 서울 을지로 페럼타워 페럼홀에서 데브멘토와 공동으로 ‘O2O와 비콘(Beacon), 최신 동향 및 사례’ 콘퍼런스를 개최한다.O2O(Online to Offline)는 온라인과 오프라인의 결합을 통해 비즈니스 및 마케팅 채널을 확대하는 새로운 유통 트렌드이다. 현재 미국을 시작으로 중국에서 크게 활성화될 조짐을 보이고 있다.올들어 온오프라인 통합에 대한 이슈가 뜨거워지면서 O2O(Online to Offline)에 대한 관심은 더욱 높아졌다. 무선통신인 비콘(Beacon), 모바일, 사물인터넷(loT) 관련한 다양한 기술과 비즈니스 모델이 쏟아져 나오는 형국이다. 이제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통합, 적절히 활용하는 것이 경쟁력인 시대다.콘퍼런스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 http://conference.etnews.com/o2o에서 확인할 수 있다.궁금한 사항은 conf@etnews.com으로 문의하면 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사람 대신 담배 심부름하는 드론 화제

    사람 대신 담배 심부름하는 드론 화제

    길 건너 식료품점에서 담배를 사오는(?) 드론(Drone: 무인 항공기)의 영상이 화제다. 최근 유튜브에 올라온 27초 가량 영상에는 터키의 한 도로변에 있는 주택 창문 너머로 날아오는 드론의 모습이 담겨 있다. 정확히 집 창문을 찾아 날아오는 드론을 한 남성이 손을 뻗어 잡는다. 드론의 다리에 묶여있는 비닐봉지. 그 안에 길 건너편 식료품점에서 사 온 담배 두 갑이 들어있다. 직접 가지 않고도 담배를 사 올 수 있는 드론의 모습에 남성들이 신기한 듯 웃음을 짓는다. 사진·영상= DailyPicksandFlicks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이종격투기 선수 물병 빼앗아 달아나는 원숭이

    이종격투기 선수 물병 빼앗아 달아나는 원숭이

    갈증 난 원숭이에게 호의 베푼 이종격투기 선수의 굴욕 영상이 화제다. 최근 유튜브에 올라온 15초 영상에는 태국에서 미국 UFC 파이터 마이크 스윅(Mike Swick·35) 선수가 목마른 원숭이에게 물병을 건네 물을 먹이다 공격당하는 영상이 담겨 있다. 영상에는 산 정상에 오른 마이크 스윅이 목 마른 원숭이에게 생수통을 건네 물을 먹이는 모습이 보인다. 목이 몹시 마른 듯 물을 계속 받아먹던 원숭이. 그가 카메라를 향해 “목이 마른가봐요”라 말하는 순간, 원숭이는 물병을 빼앗으며 그의 다리를 공격한다. 갑작스러운 원숭이의 공격에 스윅이 점프해 다리를 피하며 줄행랑친다. 이를 지켜보던 원숭이가 자리로 돌아와 스윅의 물병을 훔쳐 마시면서 달아난다. 원숭이의 모습에 스윅과 주변 사람들이 웃음을 자아낸다. 지난 17일 유튜브에 올라온 이 영상은 현재 2만 4700여 건의 조회수를 기록 중이다. 사진·영상= DailyPicksandFlicks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뒤공중제비로 지하철 승강장 뛰어넘는 사나이, 결국…

    뒤공중제비로 지하철 승강장 뛰어넘는 사나이, 결국…

    자신의 위험한 묘기를 인스타그램에 올린 남성이 결국 경찰 조사를 받게 될 위기에 처했다. 지난 15일(현지시간) 미국 뉴욕데일리뉴스는 최근 매사추세츠주 보스턴 파크 스트리트 역 승강장 사이를 ‘뒤공중제비’라 불리는 ‘백플립’(backflip)으로 넘은 파쿠르 전문가 딜런 폴린(Dylan Polin·23)이란 이름의 남성이 경찰 조사를 받게 됐다고 보도했다. 파쿠르(Parkour)는 맨몸으로 도시의 건물이나 다리, 벽 등을 오르거나 뛰어넘는 행동으로 프리러닝(Free Running), 야마카시(Yamakasi) 등으로 불린다. 보스턴 남쪽 도시 노우드에 사는 폴린이 지난 9일 인스타그램에 게재한 영상에는 레드라인 열차가 승강장으로 들어오기 3분 전의 상황에서 한쪽에서 뛰쳐나와 승강장 사이를 뒤공중제비로 훌쩍 뛰어넘는 모습이 담겨 있다. 영상을 올린 폴린은 “몇 년 동안의 꿈이 실현됐다”며 “마침내 레드라인 기차 트랙을 뛰어넘었다. 2014년의 끝으로 가는 매우 큰길이었다”고 덧붙였다. 한편 매사추세츠 교통국 경찰 대변인 조 페사투로는 “믿을 수 없을 만큼 바보 같고 매우 어리석은 행동”이라며 “그에 대한 조사에 착수했다”고 밝혔다. 사진·영상= Dylan Polin Instagram / nightyy news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농구황제 ‘마이클 조던 덩크슛’ 선보인 고등학교 농구선수

    농구황제 ‘마이클 조던 덩크슛’ 선보인 고등학교 농구선수

    농구황제 마이클 조던의 멋진 덩크슛을 선보인 고등학생이 화제다. 30일(현지시간) 미국 뉴욕데일리뉴스는 미주리주 제퍼슨시티에서 열린 프리 토너먼트 농구 경기에서 마이클 조던의 멋진 덩크슛을 재현한 마이클 포터 주니어(16)를 소개했다. 영상을 보면 파더 돌턴 가톨릭 고등학교(Father Tolton Catholic High School) 농구선수 마이클 포터 주니어(스몰포워드)가 ‘프리드로 덩크슛’을 하는 모습이 담겨 있다. ‘프리드로 덩크슛’은 농구황제 마이클 조던의 덩크슛으로 자유투(프리드로) 라인에서 점프해 덩크를 하는 일종의 농구 묘기로 알려졌다. 화려한 덩크슛은 선보인 마이클 포터 주니어는 ESPN 스포츠센터가 선정한 탑 10에 등장했으며 ‘클래스 2017’(Class of 2017: 2015년 가을학기 입학) 순위에서 5위를 기록했다. 그는 NBA 미국프로농구 워싱턴 위저즈팀의 포워드 오토 포터 주니어의 사촌이기도 하다. 한편 야후 스포츠에 따르면 마이클 포터 주니어는 인디애나, 캔자스, 미주리, SMU 대학 4곳에서 스카웃 제의를 받았다. 사진·영상= TeamFlightBrothers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1961년 록펠러家 실종 아들 ‘식인종’ 에 잡아먹혔다

    1961년 록펠러家 실종 아들 ‘식인종’ 에 잡아먹혔다

    지난 1961년 미국 역사상 최고 부자인 록펠러가(家)의 후손이 오지 탐사 중 실종돼 미 정부는 물론 여러 나라가 발칵 뒤집혔다. 당시 국내 신문에도 연일 보도될 만큼 세계를 떠들썩하게 만든 주인공은 하버드 대학 탐사팀의 일원으로 남태평양의 끝 파푸아뉴기니로 탐험을 떠났던 마이클 록펠러(23). 마이클은 당시 섬 해안과 멀지않은 거리에서 타고 있던 배가 표류하자 동료에게 헤엄쳐 섬으로 가겠다며 바다로 뛰어들었다. 이것이 그의 마지막 모습이었다. 이후 뉴욕 주지사였던 아버지 넬슨 록펠러는 물론 케네디 대통령, 파푸아뉴기니를 식민 지배했던 네덜란드 정부까지 가세해 마이클 찾기에 나섰다. 그러나 오랜 수색에도 불구 마이클은 흔적조차 없이 사라져 당국은 익사로 최종 결론짓고 사건을 마무리 했다.   유력한 가문의 후손 실종 사건은 이렇게 끝나는 것처럼 보였지만 이후 흉흉한 소문이 돌기 시작했다. 당시 탐사대와 일부 언론을 통해 마이클이 식인종에게 당했을 가능성이 높다는 소문이 돌기 시작한 것이다. 최근 이같은 소문이 정황적으로 사실임을 증언하는 다큐멘터리가 공개될 것으로 알려져 관심을 끌고있다. 새해 2월 미국의 회원제 주문형 비디오 웹사이트 '넷플릭스'(Netflix)를 통해 공개될 이 영상의 이름은 '마이클 록펠러를 찾아서'(The Search For Michael Rockefeller). 이 다큐멘터리는 탐험가이자 작가인 밀트 마흘린이 마이클의 실종 8년 후인 1968년 다시 현지를 찾아 조사하며 촬영한 영상으로 제작됐다. 당시 목격자의 증언등을 토대로 제작된 이 다큐는 마이클이 식인종에게 죽임을 당했다는 소문이 사실임을 말하고 있다. 목격자들에 따르면 당시 마이클은 헤엄쳐 힘들게 뭍으로 올라왔으나 50명에 이르는 식인종들에게 말로 표현하기 힘든 끔찍한 죽임을 당하고 결국 흔적도 없이 사라지는 신세가 됐다. 실제 파푸아뉴기니의 식인 풍습은 아프리카의 오지만큼이나 유명하다. 물론 현재는 법으로 금지됐지만 지금도 간혹 사건이 발생할 만큼 이곳의 식인 풍습은 오래됐다. 특히 포레족의 경우 사람의 살과 장기까지 다듬어 온가족이 나눠 먹을만큼 악명이 높지만 이는 일종의 종교적인 행동으로 인류학자들은 평가하고 있다.   미 현지언론은 "20세기 실종 미스터리 사건 중 하나가 풀린 것 같다" 면서 "당시 마이클이 어떻게 죽임을 당하고 처리됐는지 자세히 묘사하는 원주민들의 증언이 다큐에 생생하게 담겨있다" 고 보도했다. 박종익 기자 pji@seoul.co.kr
  • 1961년 록펠러家 아들 ‘식인종’ 에게 잡아먹혔다

    1961년 록펠러家 아들 ‘식인종’ 에게 잡아먹혔다

    지난 1961년 미국 역사상 최고 부자인 록펠러가(家)의 후손이 오지 탐사 중 실종돼 미 정부는 물론 여러 나라가 발칵 뒤집혔다. 당시 국내 신문에도 연일 보도될 만큼 세계를 떠들썩하게 만든 주인공은 하버드 대학 탐사팀의 일원으로 남태평양의 끝 파푸아뉴기니로 탐험을 떠났던 마이클 록펠러(23). 마이클은 당시 섬 해안과 멀지않은 거리에서 타고 있던 배가 표류하자 동료에게 헤엄쳐 섬으로 가겠다며 바다로 뛰어들었다. 이것이 그의 마지막 모습이었다. 이후 뉴욕 주지사였던 아버지 넬슨 록펠러는 물론 케네디 대통령, 파푸아뉴기니를 식민 지배했던 네덜란드 정부까지 가세해 마이클 찾기에 나섰다. 그러나 오랜 수색에도 불구 마이클은 흔적조차 없이 사라져 당국은 익사로 최종 결론짓고 사건을 마무리 했다.   유력한 가문의 후손 실종 사건은 이렇게 끝나는 것처럼 보였지만 이후 흉흉한 소문이 돌기 시작했다. 당시 탐사대와 일부 언론을 통해 마이클이 식인종에게 당했을 가능성이 높다는 소문이 돌기 시작한 것이다. 최근 이같은 소문이 정황적으로 사실임을 증언하는 다큐멘터리가 공개될 것으로 알려져 관심을 끌고있다. 새해 2월 미국의 회원제 주문형 비디오 웹사이트 '넷플릭스'(Netflix)를 통해 공개될 이 영상의 이름은 '마이클 록펠러를 찾아서'(The Search For Michael Rockefeller). 이 다큐멘터리는 탐험가이자 작가인 밀트 마흘린이 마이클의 실종 8년 후인 1968년 다시 현지를 찾아 조사하며 촬영한 영상으로 제작됐다. 당시 목격자의 증언등을 토대로 제작된 이 다큐는 마이클이 식인종에게 죽임을 당했다는 소문이 사실임을 말하고 있다. 목격자들에 따르면 당시 마이클은 헤엄쳐 힘들게 뭍으로 올라왔으나 50명에 이르는 식인종들에게 말로 표현하기 힘든 끔찍한 죽임을 당하고 결국 흔적도 없이 사라지는 신세가 됐다. 실제 파푸아뉴기니의 식인 풍습은 아프리카의 오지만큼이나 유명하다. 물론 현재는 법으로 금지됐지만 지금도 간혹 사건이 발생할 만큼 이곳의 식인 풍습은 오래됐다. 특히 포레족의 경우 사람의 살과 장기까지 다듬어 온가족이 나눠 먹을만큼 악명이 높지만 이는 일종의 종교적인 행동으로 인류학자들은 평가하고 있다.   미 현지언론은 "20세기 실종 미스터리 사건 중 하나가 풀린 것 같다" 면서 "당시 마이클이 어떻게 죽임을 당하고 처리됐는지 자세히 묘사하는 원주민들의 증언이 다큐에 생생하게 담겨있다" 고 보도했다. 박종익 기자 pji@seoul.co.kr
  • 지금까지 본 적 없는 토성·타이탄·디오네의 신비 사진

    지금까지 본 적 없는 토성·타이탄·디오네의 신비 사진

    지금까지 본 적 없던 토성과 토성의 위성을 담은 신비로운 사진이 최초로 공개됐다. 미국항공우주국(이하 NASA)과 유럽우주국(이하 ESA), 이탈리아가 공동으로 개발한 토성 탐사선 카시니호는 토성의 궤도를 돌다가 토성의 위성 타이탄과 디오네 등의 모습을 생생한 모습을 포착해 지구로 전송했다. 이 사진은 컴퓨터 전문 프로그래머가 더욱 섬세하게 볼 수 있도록 보정작업을 실시했으며, 수소와 헬륨으로 구성된 희뿌연 가스로 둘러싸인 토성의 신비로운 모습을 선명하게 담고 있다. 뿐만 아니라 토성의 위성인 디오네가 자신보다 큰 타이탄 앞을 지나가는 모습도 담고 있다. 타이탄은 지구에서 316만 3000㎞, 디오네는 161만 1000㎞ 떨어진 곳에 있다. 이번 사진은 토성의 두 위성이 동시에 한 곳을 지나는 매우 드문 장면을 담고 있다는 점에서 더욱 눈길을 사로잡고 있으며, 특히 타이탄의 정밀한 모습을 표현하고 있어 학계 자료로서도 가치를 인정받았다. 이 사진을 온라인사진공유사이트인 플리커(Flickr)에 공유한 프로그래머 고단 우가르코비치는 “지금까지 카시니호가 보낸 사진들의 컬러는 비교적 인상적이지가 못했다. 이번에 공개한 이미지는 NASA의 PDS(Planetary Data System, 행성자료시스템)를 이용해 더욱 선명한 토성과 토성의 달 모습을 표현할 수 있었다”고 전했다. 한편 NASA가 1997년 발사한 토성 탐사선 카시니호는 토성으로 가는 동안 금성과 지구, 목성 등을 거치면서 고화질의 영상자료를 지구로 전송해 왔다. 카시니호의 임무는 2017년까지 계속 되며, ESA는 2022년 목성 탐사를 위한 새로운 우주선을 발사할 계획이다. ‘주스’(Juice)라고 명명된 이 우주선은 2030년 목성에 도착해 목성과 목성의 위성인 가니메데, 칼리스토, 유로파 등 3개 위성을 탐사할 예정이다. 특히 유로파는 표면 아래 액체 상태의 바다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생명체 존재 여부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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