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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F1] 슈마허 질주 4년만이야

    [F1] 슈마허 질주 4년만이야

    ‘서킷을 달리는 광란의 질주, 반갑다 슈마허!’ 광속을 자랑하는 지상 최고의 스피드 경기 포뮬러원(F1) 월드챔피언십이 14일 개막전 바레인그랑프리(이하 GP)를 시작으로 11월까지 9개월간 모두 19라운드의 대장정에 들어간다. 각 라운드 개최국은 바레인을 비롯해 호주와 말레이시아, 중국 등과 영국·독일을 비롯한 유럽국가, 그리고 한국·캐나다 등 ‘신참국가’들이다. 특히 오는 10월 대회를 개최하는 한국은 일본, 말레이시아, 싱가포르, 중국에 이어 다섯 번째로 F1을 개최하는 아시아 국가가 된다. 올 시즌 F1의 최대 관심은 4년 만에 복귀하는 ‘F1의 황제’ 미하엘 슈마허(독일)의 활약 여부다. 엔진 생산업체 메르세데스-벤츠는 F1 대회 전면에 등장하면서 지난 시즌 우승팀 브라운GP를 인수하고 슈마허를 불러들였다. 슈마허는 올 시즌 활약 여부에 따라 경이적인 개인 통산 100승 돌파까지 일궈낼 전망이다. 슈마허가 빠졌던 한동안의 춘추전국시대를 이끈 ‘챔프 트리오’와의 격돌도 올 시즌 관심사다. 전·현직 4명의 챔피언이 한꺼번에 서킷을 달리는 건 21세기 들어 처음이다. 올해엔 F1 규정도 많이 바뀌었다. 레이스 도중 재급유 금지 규정이 생기면서 각 팀은 레이스 도중 연료 고갈로 인한 리타이어(경기 포기)를 방지하기 위해 신개념의 연료 절약 기술을 선보일 예정. F1의 대표적인 두뇌싸움인 ‘피트 스톱(수리 등을 위한 주차)’ 시간도 종전 7~8초에서 3~4초대로 짧아져 촌각을 다투는 속도전은 더 거세질 전망이다. 득점 포인트도 변했다. F1 규정을 제정하는 국제자동차연맹(FIA)은 1~8위부터 주어지던 득점을 10위까지 확대했다. 최병규기자 cbk91065@seoul.co.kr
  • 조혜련, ‘숑크숑크송’ 뮤비 프랑스서 대박

    조혜련, ‘숑크숑크송’ 뮤비 프랑스서 대박

    개그맨 겸 가수로 활동 중인 조혜련이 자신이 리메이크해 부른 노래가 프랑스에서 대박 난 사연을 소개했다. 조혜련은 11일 방송된 경인방송 ‘조원석의 달려라디오’에 출연해 “내 앨범 ‘원트비롱’(Won‘t Be Long) 5번 트랙에 담긴 ‘숑크숑크송’ 뮤직비디오를 유튜브에 올렸는데 프랑스 쪽에서 대박 났다.”고 전했다. 조혜련이 부른 ‘숑크숑크송’은 1990년대 최고의 인기를 누렸던 프랑스 남성듀오 Debut De Soiree의 ‘Nuit De Folie’를 바탕으로 한 곡으로 조혜련이 귀에 들리는 대로 발음해 코믹하게 부른 노래다. 조최근 지상파 방송사 프로그램에 출연해 신봉선, 정주리와 함께 ‘숑크숑크송’을 불렀고 반응이 좋아 뮤직비디오로 만들게 됐다. 유뷰브에 올린 이 영상은 1주일 만에 13만여 건의 조회수를 기록했고 프랑스 국영방송 TF1의 뉴스 전문채널인 ‘LCI’에 화제의 동영상으로 소개되기도 했다. 조혜련은 “미국 진출에 대한 고민을 하고 있는데 그에 앞서 신봉선, 정주리를 데리고 프랑스에 먼저 가야되는 것 아닌가 모르겠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남자보다 연습 2배… 꼭 우승할래요”

    “남자보다 연습 2배… 꼭 우승할래요”

    앳된 소녀가 시속 300㎞를 훨씬 웃도는 자동차 경주, 그것도 세계최고 무대인 ‘포뮬러 원(Formula 1)’에 도전장을 내밀어 눈길을 끌고 있다. 9일 영국 일간지 텔레그래프에 따르면 사라 무어(16)는 오는 12일 F1 시즌 개막전으로 열리는 바레인 그랑프리를 앞두고 출전의사를 내비쳤다. 무어는 지난해 9월 끝난 주니어 시리즈(14~17세)에서 쟁쟁한 남성들을 모두 제치고 우승을 차지한 기대주. 4월부터 한 레이스마다 이틀씩, 남녀를 가리지 않고 출전해 모두 7회 경주로 승부를 가리는 이 대회에서 여성이 우승하기는 처음이었다. BBC방송이 선정하는 ‘올해의 유망주’ 후보 최종명단에도 올랐다. 그러나 당시 무어는 성인 대회에 나갈 자격엔 나이가 한 살 모자랐다. 이제 꿈의 무대에 설 기회가 열렸다. 잉글랜드 오크셔에 위치한 해러게이트에서 태어난 무어는 아버지가 운영하는 사설 비행기 이착륙장에서 네 살 때 레이스를 배웠다. 무어가 F1 자격을 따내 출전한다면 여성으로는 1958년과 1959년 마리아 테레사(84), 1974년과 1976년 렐라 롬바르디(1941~1992·이상 이탈리아)에 이어 사상 세번째로 이름을 올리게 된다. 송한수기자 onekor@seoul.co.kr
  • 종목별 수입 알아보니

    종목별 수입 알아보니

    전 세계에서 가장 많은 돈을 버는 프로 스포츠는 미국프로풋볼(NFL)이다. 딜로이트 컨설팅과 매년 프로경기의 가치를 평가하는 미국의 경제전문지 포브스에 따르면 2위는 미국프로야구(MLB), 3위는 F1 국제자동차경주대회가 차지했다. 미국프로농구(NBA), 영국 프리미어리그(EPL), 북미프로아이스하키(NHL)가 차례로 4~6위에 올랐다. 상위 6개 리그 가운데 북미 지역에 뿌리를 둔 스포츠가 4개나 된다. 이들의 주 수입은 TV중계권, 입장권 판매, 광고 등 크게 3갈래다. 매년 수조원의 수익을 거두는 프로리그도 최근 2~3년 동안 세계적인 경기침체의 영향으로 휘청대고 있다. NFL의 32개 구단은 2008년 시즌에 76억달러(약 8조 6200억원)의 매출을 합작했다. 1920년 리그 출범 이후 3번째로 높은 기록이다. TV 중계권 덕을 많이 봤다. 각 구단은 CBS, NBC, FOX, ESPN 등 4개 방송사에 중계권을 판매해 9400만달러씩 나눠 가졌다. 구단 평균 입장권 판매와 구장 내 매점 수입도 전년보다 6% 늘어난 5900만달러였다. 포브스는 경기 위축의 영향으로 오클랜드 레이더스 등 NFL 8개 구단의 평가가치가 10년만에 처음으로 하락했다고 분석했다. 그러나 지난해 시즌에도 경기당 평균 관중수가 6만 7509명에 이르는 등 여전히 최고의 인기를 누리는 스포츠임은 분명하다. MLB도 입장권 판매와 TV 중계 수입 증가에 힘입어 2008년 58억달러의 수익을 달성했다. 전년보다 5.5% 증가한 수치다. 구단 평균 평가가치는 4억 8200만달러로 포브스의 12년 조사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다. 밥 듀프이 MLB 최고경영자는 CNN머니와의 인터뷰에서 온라인 티켓판매가 증가하면서 입장권 수입이 늘었다고 설명했다. 그러나 경기 침체의 영향으로 프리미엄 좌석에 빈자리가 늘고 기업 스폰서십이 줄었다. 구단 간에 살림 격차가 심해진 것도 MLB가 해결해야 할 숙제다. F1의 2007년 전체 수입은 39억달러였다. NFL과 MLB에 뒤처진다. 그러나 경기당 평균 수입은 2억 1700만달러(약 2460억원)로 NFL(2400만달러)의 9배가 넘는다. F1은 한 해에 고작 19개 남짓한 그랑 프리를 치르기 때문에 팀당 경기수가 월등히 많은 다른 리그와 비교하기 어렵다. F1은 올해 처음 한국에서 그랑프리를 개최하는 등 대회 규모를 늘리고 있다. 딜로이트는 F1의 입장권 판매 의존율이 10% 안팎에 그치고 광고, 기업협찬 등이 천문학적으로 동원되기 때문에 ‘진정한 1등’ 리그라고 평가했다. 축구의 종가, EPL은 2007~2008년 시즌에 19억 3000만파운드(31억 5000만달러)의 수입을 거뒀다. 그러나 ‘걸어다니는 기업’으로 불리는 선수 몸값이 10억파운드를 넘어서 빚은 31억파운드로 불어났다고 BBC가 지난해 6월 보도했다. ‘황금발 선수’들이 포진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리버풀, 첼시, 아스날 등 ‘빅4’ 클럽이 리그 전체 부채의 3분의 2를 차지한다. 그러나 딜로이트는 EPL 클럽들이 “나름대로 납득할 수 있는” 비즈니스 계획을 갖고 운영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리그 특성상 뛰어난 선수들이 클럽의 자산이 될 수밖에 없기 때문이다. 오달란기자 dallan@seoul.co.kr
  • 비즈니스 관점에서 본 2010 글로벌스포츠

    비즈니스 관점에서 본 2010 글로벌스포츠

    2010년은 유난히 대형 스포츠 이벤트가 많은 해이다. 이달 초 한국이 역대 최고 성적을 기록하며 막을 내린 밴쿠버 동계올림픽에 이어 6월에는 남아프리카 공화국에서 월드컵이 시작된다. 11월에는 중국 광저우에서 아시안게임도 개최된다. 국제 스포츠 이벤트는 국가 간의 자존심을 건 대결장이기도 하지만 엄청난 돈이 오가는 비즈니스의 현장이기도 하다. 주요 스포츠 이벤트를 비즈니스적 관점에서 분석해 본다. 세계 3대 스포츠 이벤트에 대한 정의는 다양하다. 지구촌의 축제 올림픽과 월드컵은 이견의 여지 없이 항상 3대 이벤트에 포함되지만 나머지 하나를 두고 입장에 따라 세계육상선수권대회와 F1국제 자동차경주대회를 꼽고 있다. 미국의 입장에서는 미국프로풋볼(NFL) 결승전인 슈퍼볼(Super Bowl)이 최고의 스포츠 이벤트다. ●월드컵, 가장 비싼 이벤트 월드컵과 올림픽, 슈퍼볼 등의 스포츠 이벤트는 각각 운동 종목과 진행 기간이 서로 다르고 조직위원회의 중계권 판매 등 운영 방식도 달라 단순 비교는 어렵다. 하지만 각 대회당 집계된 TV 중계권료, 광고료, 경기장 입장수입 등을 따져 보면 월드컵이 가장 비싼 스포츠 이벤트로 꼽힌다. 국제축구연맹(FIFA)의 발표에 따르면 2010년 남아공 월드컵의 TV 중계권료는 27억달러(약 3조1500억원)로 이는 2006년 독일 월드컵 때보다 35% 가량 늘어난 액수다. FIFA는 미국과 이번 월드컵과 2014년 대회를 함께 묶어 중계권료 4억 2500만달러에 계약을 체결해 단일국가 최고 기록을 세웠다. 중계권료를 포함해 남아공 월드컵을 통해 벌어들일 예상 수입은 모두 36억달러로 추산하고 있다. 아디다스, 코카콜라, 비자카드 등 공식 스폰서 업체들을 통해 6억 6000만달러의 추가 수입과 함께 2억 5000만달러의 입장권 수익을 기대하고 있다. 우승팀에 3100만달러의 상금을 지급하는 등 모두 4억 2000만달러의 상금을 지출할 예정이다. 시청자 수는 2006년 독일 월드컵의 경우 전 세계 380억명(연인원)으로 이탈리아와 프랑스 간 결승전은 2억 6000만명이 시청한 것으로 집계됐다. ●올림픽, 여름·겨울 묶어 중계권 판매 국제올림픽위원회(IOC)는 동계올림픽이 하계올림픽보다 상대적으로 인기가 떨어지는 점을 감안해 두 대회를 한 단위로 묶어 중계권을 판매하고 있다. 최근 폐막한 밴쿠버 동계올림픽은 2012년 런던 하계올림픽과 함께 35억달러의 중계권료를 기록했다. 이중 미국 NBC가 지불한 중계권료만 22억 1000만달러에 달한다. 17일간 밴쿠버 올림픽을 시청한 사람은 약 35억명으로 4년 전 토리노 올림픽 때보다 4억 4000만명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지만 미국의 뉴욕타임스는 밴쿠버가 동계 올림픽으로 인해 10억달러에 달하는 빚더미를 안게 될 것이라고 평가했다. 이 신문은 당초 올림픽 소요 비용이 1억 6500만달러로 추산됐으나 실제로는 10억달러 이상을 썼다고 전했다. 반면 중국 베이징올림픽경제연구회는 2008년 베이징올림픽 개최로 직접적인 경제수입만 20억달러를 넘어섰다고 발표했다. 청슈성(程秀生) 연구회 부이사장은 “IOC로부터 방송 중계권 수입(17억 3700만달러)의 49%인 8억 5100만달러를 중국이 받게 되고 공식 후원사 수입의 33%인 2억 8600만달러를 받게 됐다.”면서 “입장권 판매 수입과 마스코트 상품 판매, 기업 후원 등을 포함하면 20억달러를 넘기는 데 문제가 없다.”고 말했다. 베이징 올림픽의 시청 인구는 47억명을 기록했다. ●단일 경기로는 단연 슈퍼볼 미국의 경제전문지 포브스는 지난달 ‘지구상에서 가장 가치 있는 스포츠 이벤트’로 미국 프로풋볼(NFL)의 챔피언 결정전인 슈퍼볼을 꼽았다. 슈퍼볼은 포브스가 매년 발표하는 이 분야에서 최근 몇년 동안 부동의 1위 자리를 고수하고 있다. 포브스는 스포츠 이벤트의 가치를 따져 보니 슈퍼볼이 4억 2000만달러로 나오고 하계올림픽이 2억 3000만달러로 2위, 월드컵이 1억 2000만달러로 3위를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축구에 열광적인 유럽과 남미지역과는 달리 미식축구에 비해 축구의 인기가 절대적으로 낮은 미국의 상황을 반영한 결과다. 슈퍼볼은 경기 결과와 함께 비싼 TV 광고료도 주목을 끌 정도로 엄청난 광고 수입을 자랑한다. AP통신에 따르면 지난달 8일 열린 슈퍼볼을 중계한 CBS는 30초짜리 광고 한 편을 300만달러(약 35억원)에 판매한 것으로 알려졌다. 광고 1초당 1억 1700만원에 달하는 수입을 얻었다. CBS는 구체적인 광고 숫자와 판매 가격은 밝히지 않았지만 지난해 슈퍼볼을 중계한 NBC가 올린 2억 1300만달러의 광고 수입과 비슷한 수준일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 올해 슈퍼볼은 미 전역에서 1억 650만명이 시청했다. 박성국기자 psk@seoul.co.kr
  • 6·2 출마자 줄잇는 공직사퇴

    6·2지방선거 출마자 공직자 사퇴 시한인 4일까지 전국 지자체 공무원과 도의원 상당 수가 공직을 내놓았다. 서울시에서는 20명(시 3명, 자치구 14명, 산하기관 3명)이 사퇴했다. 지난 1월 이성 전 감사관이 민주당 구로구청장 출마를 위해 떠났고, 문충실 현장시정지원단장도 동작구청장 출마를 위해 자리를 떠났다. 이날 사퇴한 남승희 교육기획관은 서울시 교육감에 출마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방태원 동대문구청장 권한대행과 이해돈 서대문구청장 권한대행이 해당 지역 구청장 선거에 출마하고자 사퇴했다. 이상설 종로구 부구청장은 종로구청장 예비후보로 등록했고 동작구 김경규 부구청장도 지난 2일 퇴임하고 한나라당 동작구청장 예비후보로 나섰다. 4일 권택상 강서구 부구청장도 공직을 내놓았다. 경기도에서도 공무원 15명과 유관단체 직원 18명이 사퇴했다. 허숭 대변인이 안산시장에 출마하기 위해 공직을 떠났고 지난 3일에는 심재인 도 자치행정국장이 수원시장 선거에 뛰어들면서 공직을 사퇴했다. 이중화 팔달구청장, 권인택 전 수원 팔달구청장 등도 수원시장 후보로 나서겠다며 사직서를 냈다. 박재홍 파주시 환경국장이 파주시장, 신광철 김포시 상하수도사업소장이 김포시장 출마를 위해 사퇴서를 냈다. 정영석 부산환경공단 이사장은 금정구청장에 출마하기 위해 사퇴서를 냈다. 김동일 충남도의원은 보령시장에 출마하기 위해 도의원직을 내놓았다. 대구시 고위공무원 4명도 기초단체장 출마를 선언하고 최근 공직을 내놓았다. 충북에서는 윤석만 군 주민생활과장이 퇴직했고, 이종윤 청원군 부군수와 오병세 군 축산산림과장은 전날 명예퇴직한 뒤 군수 출마를 선언하는 등 10여명이 지방선거에 출마하기 위해 공직을 사퇴했다. 경북도에서는 안성규 감사관이 청도군수, 곽용한 고령군 다산면장이 고령군수 출마를 선언하고 일찌감치 공직을 사퇴했다. 경남도에서는 서춘수 농수산국장이 함양군수에 출마하기 위해 공직을 내놓았고, 도의원 4명도 기초단체장 출마를 위해 의원직을 버리는 등 17명이 최근 사퇴했다. 전북도에서는 최영환(전북발전연구원 파견) 국장이 남원시장에, 이종태 임실 부군수가 임실군수에 출마한다. 전남에서는 김재휴 전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 투자정책부장이 광양시장, 이윤모 전 전남도 공무원교육원장이 화순군수 출마를 위해 지난 연말을 전후해 물러났다. 남상창 전 진도부군수는 신안군수, 강진원 전 F1대회지원보좌관은 강진군수, 정해균 전 여수부시장은 무안군수, 허남석 전 곡성경찰서장은 곡성군수 출마를 위해 최근 사표를 제출했다. 이철원 광주시의원이 광주 남구청장 출마를 위해 사직하는 등 광주·전남에서 20여명이 공직에서 일단 물러났다. 전국종합
  • 영암 F1대회 교통대란 우려

    오는 10월 전남 영암에서 열리는 코리아 포뮬러원(F1) 대회를 앞두고 행사장과 연결되는 우회도로 개설 공사가 제때 마무리되지 못할 것으로 보여 심각한 교통난이 우려된다. 4일 전남도에 따르면 F1경주장에 이르는 국도 2호선 대체 우회도로 개설과 국가지원 지방도 49호선 확·포장 공사가 진행 중이다. 국도 2호선 대체 우회도로는 서해안고속도로에서 목포 시내를 통과하지 않고 무안 남악신도시를 거쳐 곧바로 경주장에 진입할 수 있도록 설계된 F1교통 분산 대책의 핵심도로다. 이 우회도로는 총 연장 15.2㎞ 4차선도로로 3149억원을 투입, 10월 이전에 완공할 계획이었으나 예산부족 등으로 내년 목포~광양 고속도로 개통시기로 늦춰졌다. F1경주장 바로 옆을 지나며 영암과 해남을 잇는 국가지원지방도 49호선 확·포장 공사는 1587억원을 들여 2차선 도로를 4차선으로 넓히고 있다. 그러나 이 공사 역시 예산 부족으로 총 공정이 46%에 머무는 등 지지부진한 상태다. 이들 2개 도로는 현재 목포와 F1경주장을 잇는 도로가 영산호 하구둑을 통과하는 국도 2호선 하나밖에 없어 대체 우회도로로 추진된 곳이다. 이 때문에 제때 공사가 이뤄지지 못하면 교통대란이 불보듯 뻔하다. 특히 영산호 하구둑 도로는 평소에도 대불산단 출퇴근 차량으로 정체가 상습적으로 발생하고 있는 데다 대회기간 20만명의 관람객이 한꺼번에 몰릴 경우 대회 운영에 차질이 빚어질 전망이다. 광주 최치봉기자 cbchoi@seoul.co.kr
  • 여야 법안거래 논란이 부른 파행

    여야 법안거래 논란이 부른 파행

    2월 임시국회를 파행으로 몰았던 학교체육법안은 그 내용보다 처리 과정이 문제였다. 여야가 오는 6월 지방선거부터 적용할 교육의원 선거방법을 놓고 지난해 말 논쟁을 벌이던 당시 이 법안을 대표발의한 민주당 안민석 의원이 국회 교육과학기술위원회 법안심사소위에서 이를 ‘끼워넣기’했다는 일부 주장이 화근이 됐다. 2일 본회의에서 반대토론에 나섰던 교과위 소속 한나라당 박영아 의원은 “민주당 간사인 안 의원이 지난해 말 긴급한 지방교육자치법 개정안과 연계해 이 법안을 법안소위에 패키지로 상정했다.”고 말했다. 하지만 안 의원은 3일 “소위에 안건을 올린 것은 여야 간사들끼리 협상에 의한 것”이라고 일축했다. 국회에서 이같은 모습은 드문 일이 아니다. 심하게는 ‘법안 거래’ 논란도 빚어진다. 지난해 말 예산안 전쟁으로 치열하게 대립하던 여야는 12월30일 본회의에서 사이좋게 교섭단체 정책연구위원 임용 등에 관한 국회 규칙 개정안을 처리했다. 예산안과 부수법안은 다음 날로 미룬 상태였다. 당초 규칙에서는 정책연구위원 수를 원내 교섭단체가 2개일 때에는 63명, 3개일 때에는 67명으로, 교섭단체 수에 따라 다르게 규정했지만, 개정안이 처리되면서 정원이 모두 67명씩으로 조정됐다. 자유선진당과 창조한국당이 구성했던 선진과 창조의 모임이 소속 국회의원 숫자의 미달로 교섭단체 자격을 상실하면서 한나라당과 민주당이 나머지 몫을 더 챙긴 것이다. 2일 본회의를 통과한 국회의원 수당 등에 관한 개정법도 과정을 들여다보면 ‘적당히 타협한’ 흔적들이 역력하다. 보좌진 증원은 지난 17대 국회부터 여야 의원 모두가 꾸준히 요구해 왔다. 이번 18대 들어서는 한나라당 김재경 의원이 보좌관 최고직급을 4급에서 부이사관인 3급으로 올리는 방안을 추진했다. 김 의원 쪽은 “모든 의원실에 3급을 두는 것이 아니라 전문성을 지닌 일정 요건을 갖춰야만 직급을 올리는 것이어서 예산이 크게 낭비되는 것은 아니었다.”고 설명했다. 그러나 ‘밥그릇 챙기기’라고 여론이 악화되면서 보좌진 증원 추진이 어려워지자, 여야는 5급 비서관을 늘리는 쪽으로 방향을 바꿨다. 이에 따라 전문 인력을 충원하겠다는 당초 취지에서 벗어난 것은 물론 예산도 연간 177억원 남짓 추가로 들게 됐다. 지난해 4월 임시국회 마지막 날인 30일에는 포뮬러원(F1) 국제자동차경주대회법안이 하루 만에 국회 국제경기지원특별위원회 법안소위와 전체회의, 법사위를 잇따라 거쳐 본회의에 상정됐다. 이를 두고 민주당이 쟁점법안인 은행법과 금융지주회사법 등 금산분리 완화법안 처리를 물리적으로 막지 않는 대신 한나라당이 전남 영암 지역의 숙원인 포뮬러원 지원법안을 처리해 주기로 ‘거래’한 것이 아니냐는 비판을 샀다. 강원택 숭실대 정치외교학과 교수는 “의원들끼리 이해관계에 따라 법안을 거래하는 듯한 모습은 바람직하지 않다.”면서 “법안을 공개적인 차원에서 논의해야 하고 상정과 의결 과정에서 더욱 투명하게 법안을 심의, 감시할 수 있는 제도적 장치를 마련해야 법안 부실화를 막을 수 있다.”고 지적했다. 허백윤기자 baikyoon@seoul.co.kr
  • [2010 우수기업 우수상품] 아모레퍼시픽 ‘라네즈… ’

    [2010 우수기업 우수상품] 아모레퍼시픽 ‘라네즈… ’

    ‘라네즈 화이트 플러스 리뉴’ 라인은 라네즈가 개발해 특허를 받은 ‘화이트 플러스 리뉴 콤플렉스’가 3단계로 미백관리를 해준다. 멜라닌 케어는 물론 수분 공급까지 완벽한 화이트닝으로 밝고 투명한 피부를 만들어 준다. 특히 눈가 주위를 일컫는 ‘애플존’을 밤낮 빈틈 없이 꼼꼼하게 챙겨 보다 체계적으로 피부를 관리해 준다. 라네즈 화이트 플러스 리뉴 라인은 ▲스킨 리파이너 ▲에멀젼SPF15 ▲에센스 ▲아이트리트먼트 ▲나이트 크림 ▲아이메이트의 총 6종으로 구성돼 있다.
  • ‘무한도전’ 얼짱 카레이서 강윤수 “사고칠래요”

    ‘무한도전’ 얼짱 카레이서 강윤수 “사고칠래요”

    아담한 키와 러블리한 핑크색 코트, 오밀조밀한 눈코입과 수줍은 말투의 그녀를 처음 만난 순간, “예쁘다.”라는 생각을 피할 수 없었다. 게다가 직업까지 알고 나니 같은 여자인 기자도 샘이 날 정도다. 강윤수(26·퍼슨즈 소속). 국내에 두 명 밖에 없는 프로 여성 카레이서 중 한명이자, ‘얼짱’으로도 익히 알려진 8년 차 프로 선수다. 최근에는 세계적인 스포츠경기인 ‘FIA 포뮬러1 월드 챔피언십’의 국내 개최가 결정된 후, MBC버라이어티 ‘무한도전’의 F1 특집에 출연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2005년 국내 최대 모터스포츠인 BAT GT 챔피언십 시리즈에서 우승·2007년에는 준우승을 차지할 만큼, 예쁜 외모 못지않은 실력까지 갖춘 카레이서 강윤수와 ‘털털한’ 수다를 나눴다. ◆프로 카레이서의 드림카는… 어렸을 때부터 현역 카레이서이자 타키온 레이싱팀의 단장인 아버지 강현택씨를 따라 숱한 자동차 경주를 접한 강윤수는 고등학생 시절 카트(포뮬러 자동차를 가장 작게 축소한 것)로 카레이스계에 입문, 2004년 당당하게 프로레이서가 됐다. 광속을 즐기는 카레이서의 카리스마를 기대한 탓일까. “튜닝된 차는 좋아하지 않아요.”라는 그녀의 말이 의외다. “시합용으로 전문적으로 튜닝한 차량을 자주 보다보니, 일반 튜닝 차량에 별로 눈길이 가지 않아서”가 이유란다. 카레이서로서 평소에 가지고 싶던 차가 있냐는 질문에 강윤수는 또 한 번 예상외의 답변을 내놓는다. “폭스바겐의 뉴비틀(일명 풍뎅이차)이 제 드림카예요. 너무 귀엽잖아요. 하하” 빽빽한 도로에서 시속 160㎞로 달리는 뉴비틀이라, 어쩐지 쉬이 상상이 되지 않는다. ◆“목표는…‘사고’치기?” 올해 국내서 개최되는 모든 경기에 출전하는 것이 목표라는 강윤수가 ‘오해의 소지가 다분한’ 훈련비법을 공개했다. 바로 “사고치는” 것. “서킷에서 선수들과 함께 연습하다보면 사고를 피하는 방법도 함께 익혀서 그렇게 위험하진 않아요. 가장 흔한 사고 중 하나는 스핀(차가 제자리에서 도는 현상)인데, 사실 엄청 재밌어요. 사고를 많이 내봐야 스킬이 늘기 때문에 올해엔 ‘사고 많이 치기’가 목표예요.” 2010년 강윤수가 낸 가장 큰 사고는 바로 무한도전에 출연해 얼굴을 알린 것이다. 전문가가 본 멤버들의 실제 운전 실력이 궁금했다. “유재석씨가 운전을 가장 잘 했던 게 사실이에요. 기아 변속을 하는 시점에서 서너 번 연습 후에 곧장 자신의 것으로 만들더라고요. 본인의 차를 다루는 것처럼 편안하게 잘 탔어요.” 반면 노홍철은 교육받은 테두리 안에서 ‘의외로’ 소심하게 운전하는 스타일이고, 박명수는 카메라가 있을 때나 없을 때나 ‘한결같은’ 모습을 보였다고 귀띔한다. ◆자동차 경주=레이싱 모델? “틀렸습니다~” 두려움마저 가를 듯 한 속력으로 서킷을 질주하는 강윤수도 차에서 내리면 차가운 현실에 몸을 떤다. 모터스포츠의 인식이 높지 않은 실정 때문이다. 국내에는 강윤수가 속한 팀인 타키온 외에도 100개가 넘는 레이싱팀이 활동한다. 하지만 모터스포츠가 이제 막 걸음마를 뗀 국내 사정상, 스폰서가 있는 10여 팀을 제외하고는 대부분 사비로 훈련·출전하는 실정이다. 어렵게 경기에 출전하는 선수들을 ‘두 번 죽이는’ 실태도 있다. 선수보다 레이싱모델에게 더 많은 카메라 세례가 쏟아지는 안타까운 상황이 그것이다. “외국과 비교해 개선됐으면 하는 사소한 바람이 있어요. 많은 사람들이 자동차 경주 하면 레이싱 모델을 먼저 떠올리는데, 선수입장에서 참 안타깝거든요. 경기 한 번을 위해 오랜 시간 연습하고 나가는데, 모두들 레이싱걸만 응원하고 바라보니까 보람도 못 느낄 때도 있고…” 그나마 2000년대 후반에 들어서 언론의 주목을 받는 선수들이 하나 둘 생겨났지만, 모터스포츠를 향한 관심이 많지 않다보니 아직까지도 레이싱모델을 ‘더 선호하는’ 풍토는 여전하다. 힘든 여건 속에서도 자동차 경주를 향한 꿈을 단 한 번도 내려놓은 적이 없다는 강윤수. “레이스는 결국 자신과의 싸움”이라는 멋진 말을 남긴 그녀는 올 봄 더욱 발전한 모습으로 팬들 앞에 설 것이라고 굳게 약속했다. ◆카레이서가 되고 싶다면 ‘여기’로… 현재 국내에서 활동하는 프로 여성 카레이서는 강윤수와 탤런트 이화선 둘 뿐이다. 특히 여성 카레이서가 가뭄에 콩 나듯 적은 이유는 대부분이 카레이스를 위험한 스포츠라고 인식하는데다, 어떻게 접근해야 할지를 모르는 사람이 많기 때문이다. 일단 운전면허증이 없는 학생이라면 카트로 입문이 가능하다. 운전면허가 있다면 자동차경주협회(www.kara.or.kr)에서 주관하는 라이선스를 취득한 뒤 아마추어 레이스에 진출할 수 있다. 1~2년 간 아마추어 레이스에 출전한 증명서가 있다면, 신인전에 올라갈 기회가 주어진다. 신인전을 통과하면 배기량을 점차 높여 더욱 다양한 경기에 출전할 수 있다. 교육일정과 비용 등 자세한 정보는 자동차경주협회 사이트에서 얻을 수 있다. 글=서울신문 나우뉴스 송혜민기자 huimin0217@seoul.co.kr 사진·영상=서울신문 나우뉴스TV 김상인VJ bowwow@seoul.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스포츠의 오스카’ 라우레우스 상 신지애 신인상 후보에

    ‘골프 지존’ 신지애(22·미래에셋)가 ‘스포츠의 오스카상’으로 불리는 라우레우스 스포츠상 신인(World Breakthrough of the Year) 부문 후보에 올랐다. 라우레우스 재단이 최근 발표한 후보 명단에는 신지애 외에 포뮬러 원(F1) 챔피언 젠슨 버튼과 투르 드 프랑스 사이클 6지역 챔피언 마크 카벤디시, 다이빙 세계선수권에서 1위에 오른 톰 데일리(이상 영국), US오픈 테니스대회 남자단식 우승자 후안 마르틴 델포트로(아르헨티나), 독일프로축구 2008~09시즌 우승팀 VfL 볼프스부르크가 올랐다. 라우레우스 스포츠 아카데미는 마이클 조던과 마르티나 나브라틸로바 등 스포츠 스타가 자동차 회사 크라이슬러와 함께 세운 재단으로 1999년부터 스포츠상 수상자를 선정해왔다. 신지애는 “이렇게 큰 상의 후보에 올라 영광”이라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신지애는 18일부터 태국 촌부리의 시암골프장(파72·6469야드)에서 열리는 혼다 PTT LPGA 타일랜드 1라운드 조 편성 결과 오전 11시31분 지난해 제이미 파 오웬스 코닝클래식에서 우승을 차지한 이은정(22)과 함께 1번홀에서 출발한다. 최병규기자 cbk91065@seoul.co.kr
  • 무안공항 유일 국내선 없어지나

    무안국제공항의 유일한 국내선인 무안~김포 항공 노선이 폐쇄 위기를 맞고 있다. 10일 전남도에 따르면 이 노선에 취항 중인 아시아나항공이 노선 폐쇄를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아시아나항공은 무안~김포 노선을 하루 2편 운항하고 있다. 그러나 평균 탑승률은 23%로 적자 운항을 하고 있다. 항공사 측은 연간 32억여원의 적자가 나는 만큼 탑승률 높이기 등 특단의 대책이 세워지지 않으면 지속적인 운항을 유지하기가 힘들다는 입장이다. 도는 무안공항의 단 하나뿐인 국내선 정기 노선이 폐쇄되면 서남권 거점공항으로의 도약이 불가능하다고 판단, 대책마련에 부심하고 있다. 도는 항공사와 만나 탑승객 유치 방안과 재정 지원 확대 등에 대해 논의했다. 국토해양부, 한국공항공사 등과도 무안공항 국내선 유지 방안을 협의하고 있다. ‘무안공항 이용 항공사업자 재정지원조례’에 따라 2008년부터 해마다 1억원씩 지원하고 있는 항공사 재정지원금을 2억원으로 늘리고 주민들에게 항공 이용을 당부하는 등 수요 개발에 적극 나서기로 했다. 오는 10월에 열리는 F1대회(국제자동차경주대회) 관광객을 비롯한 도내 학교 수학여행단 등을 대상으로 무안공항 이용운동을 벌이고 면세점 운영 활성화 등도 적극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아시아나 항공은 국내선 외에 주 2회(화·금) 무안∼북경 노선을 운항하고 있고, 동방항공은 무안∼상해 노선을 주 2회(수·토) 운항 중이다. 전남도는 “무안공항 노선 유지는 공항 활성화에 꼭 필요한 만큼 지역 항공수요 창출을 위해 모든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광주 최치봉기자 cbchoi@seoul.co.kr
  • 전남 F1대회 지방선거 쟁점화

    개최 7개월여를 앞두고 있는 포뮬러원(F1) 국제자동차경주대회가 오는 6월 지방선거와 맞물려 전남지사 출마 후보자 간 쟁점으로 부상하고 있다. 박준영 전남지사의 최대 역점사업인 F1대회를 놓고 주승용 민주당 국회의원(여수을)이 ‘F1대회 성공을 위한 도민점검 보고회’ 개최를 요구하고 있고, 이석형 전 함평군수는 F1사업 전반에 관한 주민감사까지 거론하고 나섰다. 이 전 군수는 10일 “F1대회 준비소홀과 성공여부에 대한 의구심이 높아가고 있어 대회 전반을 종합점검하는 주민감사를 통해 박 지사의 공적책임을 묻겠다.”고 밝혔다. 주승용 의원도 “F1대회에 대한 우려가 있는 것은 사실이지만 문제점은 대회성공 후에 보완해야 한다.”며 이 전 군수와는 다소 다른 입장을 취했다. 전남지사 후보자들이 F1대회를 선거 쟁점화함에 따라 오는 10월 개최를 눈앞에 두고 있는 F1대회가 논란에 휩싸일 경우 대회의 성공 개최에 악영향을 끼칠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 광주 최치봉기자 cbchoi@seoul.co.kr
  • 전남 F1 대비 숙박시설 확보 비상

    오는 10월22~24일 전남 영암에서 열리는 F1코리아 그랑프리 기간의 숙박 예약 문의가 국내외에서 잇따르고 있다. 전남도는 국내 인바운드 여행업체와 한국관광공사 해외지사 등으로부터 객실 예약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고 1일 밝혔다. K여행사는 F1미디어 관계자와 해외 VIP 고객들의 모집을 이미 마치고 경기장과 이웃한 목포 시내에 객실 500여개를 확보해 줄 것을 도에 요청했다. 다른 여행업체와 관광공사 등도 지난해 여름부터 꾸준히 숙박시설 확보를 요구해 오고 있다. 도는 관람객 등을 위한 숙박대책 마련에 나섰다. 우선 국제자동차연맹(FIA) 등 대회 관계자 1만 1000여명에게 필요한 호텔급 4300여개 객실을 확보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광주 전남·지역의 특급·일반 호텔과 시설이 좋은 모텔급을 대상으로 수요 조사에 들어갔다. 모텔급의 경우 외국어 통역과 아침 식사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숙소 인근 주요 식당을 외국인 식당으로 지정하거나 출장식 뷔페를 운영하고 외국어 통역 자원봉사자를 배치할 방침이다. 도는 행사기간 외국인 2만 5000여명을 포함해 20여만명의 관람객이 전남 지역을 찾을 것으로 보고 총 3만 6000여개 객실을 확보할 방침이다. 이를 위해 광주·전남지역 호텔과 모텔, 수련원, 한옥민박, 펜션 가운데 사용 가능한 4만 9000여개 객실을 파악하고 3월 말 F1 티켓 발매 시점에 맞춰 온라인 숙박정보시스템을 구축한다. 이때부터는 국내외 관람객들이 실시간으로 객실을 확인해 예약할 수 있다. 또 일정 수준 이상의 숙박업체에 대해 ‘F1 인(inn)’을 지정하고 ‘홈스테이’나 ‘F1캠핑촌’ 운영 등을 검토 중이다. 광주 최치봉기자 cbchoi@seoul.co.kr
  • 터널을 거꾸로 도는 ‘슈퍼카’ 정체는?

    터널을 거꾸로 도는 ‘슈퍼카’ 정체는?

    슈퍼카 한대가 빠른 속도로 터널에 진입해 360도 회전하는 영상이 공개돼 화제다. 이 영상은 메르세데스 벤츠의 새 슈퍼카 SLS AMG의 성능을 보여주기 위한 광고 영상이다. 특히, 광고 영상에서는 ‘F1의 살아있는 전설’로 불리는 ‘미하엘 슈마허’가 드라이버로 출연해 눈길을 끈다. 슈마허는 2006년 은퇴 후 페라리팀 컨설턴트로 활동해오다 지난해 메르세데스팀을 통해 F1 복귀를 선언해 화제를 모았다. 광고에 등장하는 슈퍼카 SLS AMG는 숙련된 기술자가 직접 수제작으로 생산하는 모델이다. 이 차는 571마력의 최고출력과 66.3kg.m의 최대토크를 발휘하는 8기통 6.3ℓ AMG 엔진과 7단 듀얼 클러치 미션을 장착했다. 최고속도는 317km/h에 이르며 정지상태에서 100km/h를 3.8초 만에 주파한다. SLS AMG의 가격은 17만 7310유로(약 2억 8600만원)이며, 오는 3월 출시된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정치연 자동차전문기자 chiyeon@seoul.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인사]

    ■국회사무처 ◇관리관 승진 △기획조정실장 류환민◇이사관 승진△국제국장 김수흥△외교통상통일위원회 전문위원 권기원◇이사관 전보△국회사무처 이권우<전문위원>△정무위원회 문강주△국방위원회 구병회△교육과학기술위원회 이진호△보건복지가족위원회 이원탁◇이사관 전출△국회도서관 허영호△국회입법조사처 김요환◇이사관 파견△한국개발연구원 이규담△외교안보연구원(교육훈련) 윤진훈△국방대(〃) 정재룡△중앙공무원교육원(〃) 박수철◇부이사관 전보△법제실 행정법제심의관 박기영△감사관 이수용△의정연수원 교수 박철규<입법심의관>△문화체육관광방송통신위원회 서도석△농림수산식품위원회 최진호△예산결산특별위원회 석영환△국토해양위원회 정연중◇부이사관 파견△감사원 손석창△한국건설기술연구원 정주성△기획재정부 서덕원 ■농림수산식품부 △대변인 김종훈△농촌정책국장 정황근△녹색성장정책관 오경태△수산정책관 강준석△어업자원관 손재학△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장 하영효△수산인력개발〃 권은오△중앙공무원교육원 파견 여인홍△국방대 〃 김남수△외교안보연구원 〃 정영훈 ■방송통신위원회 △대기 민원기 석제범 임차식 정종기◇파견△중앙공무원교육원 정종기△국가사이버안전센터 박재문△국방대 교육훈련 박윤현△외교안보연구원 〃 백기훈◇전입 발령△전파기획관 오남석 ■대구시 △보건복지여성국 복지정책관 안국중 ■전남도 ◇지방서기관 승진 △경제과학국 희망일자리추진단장 직무대리 장헌범△보건한방과장 〃 이해구△의회사무처 박종균 정찬균<파견>△F1조직위 김신남 고성석△전남인재육성재단 손영호△장애인체육회 조수현△생물산업진흥재단 설인철△전남개발공사 김양수△전남테크노파크 신태욱◇지방서기관 전보△비서실장 이호경△감사관 서강열△의회사무처 의사담당관 윤광수△동부출장소장 문동식△행정지원국인력관리과 남상창△공무원교육원장 윤진보△여수박람회지원관 박기열△미래전략기획단 광역경제권T/F팀장 이광수△의회사무처 양동조 배재권△F1대회지원본부 지원담당관 강효석△정보통신〃 방형남△영산강사업지원단장 김명우△해외유학 위광환△농업기술원 식품연구소장 박장현△〃 원예연구〃 윤봉기△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 투자정책부장 장석홍<부시장·부군수>△나주시 홍경섭△곡성군 최강수△완도군 김영안<과장>△행복마을 신명수△관광정책 최동호△문화예술 김판암△노인복지 강대석△해양항만 이진△환경산업 안상현△인력관리 고성혁△스포츠산업 조정훈△기업유치 김채홍<파견>△호남권광역경제발전위원회 방옥길△강진의료원 유지송△국회사무처 임영묵<교육>고위정책과정 이광형 이재철△고급리더과정 고영윤 윤승중 오광록△세종연구소 최성현△통일미래지도자과정 정현호<전출>△목포시 정형철△광양시 이상표 ■머니투데이 ◇부국장 대우 △머니위크 총괄취재부장 김성희 ■연세대 △교학부총장 양일선△행정대외〃 이상조△대학원장 이태영△학술정보원장 최문근△신문방송편집인 이정우◇학장△상경대(경제대학원장 겸임) 유병삼△공과대(공학대학원장 〃) 이재용△생명시스템대 신철수△신과대(연합신학대학원장 겸임) 정석환△사회과학대(행정대학원장 〃) 김용학△법과대(법무대학원장· 법학전문대학원장 〃) 신현윤△음악대 신봉애△정경대(정경대학원장 겸임) 이인성△과학기술대 정인화△보건과학대(보건환경대학원장 겸임) 강준원◇대학원장△정보 문성빈△커뮤니케이션 윤영철△언론홍보 윤영철◇실장△교목 박정세△기획 김정오△원주교목 박정진◇처장△교무 문성빈△입학 김동노△학생복지 안강현△연구 홍대식△총무 정규연△관재 홍순훈△대외협력 한광희△국제 김동훈△원주총무 이종우 ■동양생명 △전무 김윤희 ■외환은행 ◇영업본부장 △글로벌상품본부장 김재웅◇본점 부장△글로벌상품개발부 김태경△론센터 조길종△법규부 강철수△사무지원부 안창용△여신심사부 김상견△외국고객부 장치규△외환업무부 심영섭◇본점 팀장△감사부 송영진 이동만 임경옥 전진규△고객센터 양재일△고객지원팀 임재영△글로벌마켓부 권호상△대기업영업지원팀 한철수△신용리스크팀 박운석△신탁연금부 정재훈 최종옥△업무혁신부 박진태△여신관리부 신동렬 엄철암△여신정리부 김범중 김정훈△영업지원센터 정기호△외국고객영업본부소속 이승남△자금부 이동로△재무기획부 김병섭△재무본부 윤희택△전략여신부 김관철 이진호△전략영업부 김항년△준법지원팀 김재민△하이닉스반도체M&A추진단 김청운△해외마케팅팀 민승기△IT본부소속 손종호△PB영업추진팀 김홍덕◇개인지점장△가락 전종배△강남구청역 기세완△광화문 이종익△구로디지털단지 이상헌△구로 계출△남동공단 이상식△내자동 오광준△논현남 유원호△다대동 윤창룡△대구 최경찬△대림역 김대호△동광동 민용기△동탄신도시 김종택△둔촌동 최상득△마두역 신용섭△망우역 이상열△메트로시티 박정석△목포 임시권△미아동 이희락△반월공단 변만리△반포뉴코아 김재옥△반포본동 심봉종△발산역 최종대△봉덕 신철식△부평 조환주△사당역 한영자△상암DMC 심창식△서린 권오훈△서면남 이병태△서면 김재겸△서소문 오해혁△서잠실 김회문△성산동 여규업△세종로 이병석△수지 황인원△스타타워 김명옥△신사동 이인순△신제주 이융재△안동 김동주△안산 권용한△야탑역 양재도△양재중앙 김유택△역삼로 전영환△역삼중앙 남창우△연수 김종만△연신내 박문철△연희동 전우용△영통 조영주△오산 류재완△용인동백 박춘규△용인 김채길△응봉동 허복래△의정부 최병렬△이천 박기준△이태원 김서련△익산 김영래△인천논현 류영호△인천 정종하△잠실남 심문섭△주엽역 황동혁△창동 임채성△탄현 박윤옥△태평로 유영철△평내 정일용△평창동 김경숙△평촌 서임선△하단역 정강모△학동역 임면수△해운대우동 임흥준△화양동 이상찬△화정역 최영일△LH 정용우◇기업지점장△강남역 강석우△광산 양호철△광주 여운용△구로 정석한△구미4공단 서이덕△남대문 하동연△노원동 문강실△녹산공단 송주경△논현역 김대영△대구 이재희△대치동 김인호△둔산 김선우△마산 이종관△마포남 송동극△목포 김기중△반월공단 이재우△부천 장택수△사상 임채호△삼성역 박일동△서린 오승준△송탄 김대집△송파동 박홍종△시화공단 김동현△신설동 백종국△압구정중앙 민경원△영등포 양문병△오창 김원형△음성기업금융 이춘성△인천 최동석△잠실역 정상경△전주공단 강승구△청담역 김창섭△파주 고형권△홍대역 신동훈△SIM 김호철 조남준◇대기업 SRM 지점장△금호계열담당 박철성△동부·포스코계열담당 김삼문◇해외지점장 및 현지법인장△암스테르담 박철몽△인도네시아한국외환은행 법인장 조용우△중국현지법인 설립위원 유기종 정세진△천진지점 이창순△캐나다한국외환은행 여신총괄관리자(Chief Credit Officer) 박종현△〃 버나비지점 이성욱◇개인 ARM지점장△권매희 김종구 이상우 임상훈◇기업 ARM지점장△김규팔 문병성 송희국 이근태 정일윤◇인턴지점장△김대용 김동술 김명숙 김미애 김웅렬 김지헌 김창한 박명균 박창우 서종춘 서준 송은주 신정훈 윤순섭 이동국 이상식 이원직 이정훈 이종하 이준영 임현규 장철웅 정다훈 정지복 주재영
  • 베일벗은 2010년형 페라리 ‘F1 머신’

    베일벗은 2010년형 페라리 ‘F1 머신’

    스쿠데리아 페라리팀의 2010년형 F1(포뮬러1) 경주용차가 베일을 벗었다. 페라리는 28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마라넬로의 페라리 본사에서 2010년을 의미하는 신형 F1 경주용차 ‘F10’을 공개했다. F10의 외관은 차체를 새롭게 디자인해 공기저항을 최소화한 것이 특징이다. 차체는 페라리를 상징하는 붉은색에 흰색으로 포인트를 줬으며 각 스폰서들의 로고 스티커를 부착했다. 차대는 탄소섬유와 허니컴 합성 구조 등 각종 첨단 자재를 사용해 제작됐다. 차체 중량은 드라이버를 포함해 620kg에 불과하다. 알루미늄 실린더 블록이 장착된 엔진은 전자식 연료 분사 및 점화 장치가 탑재됐다. 연료와 윤활유는 모두 쉘(Shell)사의 제품이 사용된다. F10은 다음달 1일 스페인 발렌시아 서킷에서 개최되는 2010시즌의 F1 첫 공식테스트에 참가할 예정이다. 2010시즌에는 페라리팀의 펠리페 마사(29, 브라질)와 지난해 르노팀에서 이적한 페르난도 알론소(29, 스페인)가 F10을 타고 월드챔피언에 도전한다. 사진=페라리 공식 홈페이지 서울신문 나우뉴스 정치연 자동차전문기자 chiyeon@seoul.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지방시대] 여수엑스포 등 인프라 구축·활용 대책을/이병화 조선대 경제학 교수

    [지방시대] 여수엑스포 등 인프라 구축·활용 대책을/이병화 조선대 경제학 교수

    올해부터 호남지역에서 국제대회가 연속으로 개최될 예정이다. 오는 10월 전남 영암에서 F1이라 불리는 국제자동차경주대회가 열리고 2012년에는 여수 엑스포가, 또 2015년에는 광주 하계유니버시아드대회가 잇따라 개최된다. 국제대회를 지역발전으로 연결하는 데 타산지석으로 삼을 만한 사례가 많다. 2006년 여름 필자가 광주광역시 부시장으로 투자유치단을 이끌고 캐나다 퀘벡주를 방문하며 현지에서 확인한 내용이다. 우리 일행을 맞이한 사람은 퀘백주 정부 담당관으로 몬트리올시에서 퀘백시까지 동행해 주었다. 그는 주정부에서 근무하고 있어 지역사회문제에 대해 해박한 지식을 갖고 있었으며 그래서 동행하는 중 많은 대화를 나눌 수 있었다. 그와 함께 몬트리올시에서 올림픽 경기장과 F1 경기장을 둘러보면서 ‘1986년서울 아시안게임’ 직후 서울을 방문한 국제 체육기자연맹 회장으로부터 들은 이야기를 꺼냈다. 당시 초로의 영국인 회장은 잠실올림픽 스타디움 등을 둘러보며 몬트리올 올림픽의 사례를 설명하였다. 1976년에 열린 몬트리올 올림픽은 준비가 너무 부실하여 개막식 날 한쪽 출입구에서는 선수단이 입장하고 다른 쪽 문으로는 미장이들이 퇴장했다며 우리의 준비 상태를 높이 평가하였다. 그러자 우리를 안내하는 퀘백주 정부 담당관은 그 말이 틀렸다며, 공사가 너무 지연되어 개막식 이후에도 인부들이 스타디움에 남아 계속 일을 하였다고 했다. 또 얼마 전 몬트리올 시에서 개최된 올림픽 30주년 기념 토론회에서 1976년 올림픽 유치로 인해 몬트리올시가 떠맡은 천문학적 부채를 상환하기 위해 올림픽 세라는 별도의 조세를 신설하여 부과하는 등 지역주민들이 수십 년간 큰 고통을 받은 데 대해 많은 비판이 있었다고 말했다. 그럼 몬트리올 올림픽은 서울 올림픽에 비해 무엇이 잘못되어 지역에 부담만 남기게 되었는가? 우선 양 도시의 인구규모의 차이이다. 서울은 인구 1000만명이 넘는 대도시이고, 몬트리올은 당시 인구가 100만명 내외에 불과하였다. 이러한 도시 규모의 차이는 올림픽을 치른 이후 시설물 활용도의 차이로 연결될 수밖에 없다. 두 번째는 도시규모를 고려하지 않은 과다 또는 불요 시설의 건설로 인해 소요예산이 계획 대비 크게 초과된 점이다. 세 번째는 연방정부나 주정부가 거의 개입하지 않고 방치함에 따라 무능한 몬트리올시가 모든 책임을 떠맡게 된 점이다. 이러한 실패 사례를 통해 우리는 몇 가지 교훈을 얻을 수 있다. 지금까지 성공적으로 국제대회를 개최한 도시들은 한결같이 그 나라를 대표할 만한 대도시로 기본 인프라가 거의 완벽한 도시들이었다. 호남 지역의 도시들은 이런 면에서 기존의 국제대회를 개최한 도시와는 성격을 달리한다. 따라서 이번 국제대회 개최를 계기로 중앙정부와 지방정부 간에 역할을 분담하여 개최도시의 필수 인프라를 향상시켜야 한다. 국제대회를 위한 시설물 중 영구시설물은 최소한으로 한정하고 향후 활용도를 고려하여 적절한 규모로 건설하여야 한다. 지나치게 장대한 시설물은 향후 제구실도 못하고 유지관리 부담만 지역에 남길 수 있다. 끝으로 종합적인 조정 관리로 사업의 추진상황과 진도를 철저히 점검하여 공사지연에 대한 대책 등을 수시로 강구하여야 할 것이다.
  • [하프타임] 23일부터 동대문서 F1 체험전시

    세계 최고 권위의 자동차 경주대회인 포뮬러 원(F1) 그랑프리 데모카(Demo-car) 전시 체험 행사가 23~31일 동대문 굿모닝시티 야외 광장에서 열린다. 오는 10월22~24일 전남 영암에서 열리는 F1 코리아그랑프리를 앞두고 대회에 대한 국민적 관심을 높이기 위해 전라남도 F1대회 준비기획단이 주최했다. 전시 F1 차량은 실제 머신에서 엔진 등 구동계만 뺀 것이다.
  • [인사]

    ■경찰청 ◇총경급 전보 <본청>△기획조정담당관 설광섭△재정〃 윤소식△감사〃 김치원△교통기획〃 김종호△교통안전〃 박생수△과학수사센터장 원경환△대테러〃 김병구△G20 경찰청 기획팀 부팀장 박승용△외사기획과 이명훈 양근원 천범녕[과장]△경무 허영범△인사 김규현△교육 이기옥△생활안전 박경민△생활질서 장향진△특수수사 이병하△형사 정지효△마약지능수사 박영진△경비 이중구△정보4 이기창△보안2 정성채△보안3 김성근△외사기획 박외병△외사정보 전병용<경대>△교무과장 김석열△치안정책연구소(기획운영과장) 양우석△지방이전추진단장 김종원<총무과장>△병원 문점호△국과수 김헌기<서울>△홍보담당관 김재원△청문감사담당관 정광록△101부단장 조현배[과장]△생활질서 김해경△수사 조성훈△형사 황운하△교통관리 백운용△경비2 허경렬△정보1 김성근△정보2 조희현△외사 강승수[대장]△광역수사 이상정△1기동 박건찬△4기동 김기출[G20 서울청]△경호기획팀장 김광식[서장]△종로 김양제△서대문 노승일△용산 김종구△동대문 김기용△마포 전기완△영등포 권세도△동작 조종완△광진 이문국△금천 장권영△관악 유현철△강동 박성수△종암 정용환△도봉 최경식<부산> [과장]△경무 서범수△수사 박노면△형사 이노구△교통 김성식△경비 김진우△정보 김철준△보안 전창학△외사 이갑형[서장]△중부 조성환△동래 신동건△영도 양명욱△부산진 박흥석△서부 김경렬△남부 김주전△해운대 하진태△금정 이종석△연제 변항종△북부 정수태<대구>△청문감사담당관 김영두△경무과장 임주택△수사〃 송병일△경비교통〃 최병헌△보안〃 배봉길△달서서장 서진교<인천>△청문감사담당관 박달근△경무과장 조종림△생활안전〃 황순일△수사〃 남승기△외사〃 이재영△중부서장 윤석원△남동〃 남현우△서부〃 정홍근△계양〃 조기준<광주>△청문감사담당관 김재석△경무과장 한재숙△경비교통〃 박석일△보안〃 김진희△동부서장 양성진△서부〃 최정환△남부〃 박봉기△북부〃 송두현<대전>△청문감사담당관 최영덕△경무과장 조영수△생활안전〃 김택준△수사〃 김익중△보안〃 김금석△중부서장 고학곤<울산>△경무과장 김항규△생활안전〃 김임곤△경비교통〃 오병국△정보〃 김창규△울주서장 배영철<경기>△홍보담당관 김종길△청문감사〃 김원환△기동대장 김춘섭[과장]△제1부 정보통신 박춘배△〃 교통 이석권△〃 경비 김성렬△제2부 생활안전 전재철△〃 수사 박명춘△제2청 수사 추수호△〃 경비교통 김덕기△〃 정보보안 강성채[서장]△수원중부 이한일△수원남부 박근순△안양 조규철△과천 오성환△성남수정 김용수△광명 이철구△안산단원 신경문△시흥 고경철△이천 이호준△김포 박상융△안성 김덕한△고양 황덕규△파주 조용태<강원>△홍보담당관 손호중△청문감사〃 김종관△생활안전과장 우희주△정보〃 이의신△보안〃 김학문[서장]△동해 박성호△영월 이은정△평창 양종렬△횡성 이경필△철원 김경득△화천 박형준<충북>△생활안전과장 김성용△경비교통〃 김창수[서장]△영동 이성재△괴산 신현옥△단양 권수각△진천 양재호<충남>△청문감사담당관 차경택△경무과장 강병로△생활안전〃 안정균[서장]△서산 이기병△논산 노혁우△아산 양정식△공주 이창무△홍성 서연식△부여 김화순△서천 최정현<전북>△청문감사담당관 황종택△생활안전과장 김영일△경비교통〃 정지용△정보〃 이강수[서장]△전주덕진 백순상△완주 신일섭△고창 유선문△진안 백용기△장수 주강식<전남>△홍보담당관 김장완△청문감사〃 이상기△경무과장 이윤△경비교통〃 백혜웅△보안〃 김창식[서장]△순천 황호선△장흥 김수율△보성 김준철△영광 김근△장성 양희기△완도 노병현△무안 최관호<경북>△홍보담당관 정우동△청문감사〃 엄용흠△수사과장 권혁우[서장]△경주 김수희△포항북부 이영태△포항남부 김재학△영천 서상훈△문경 이현희△의성 정수상△봉화 이규문△고령 김시택<경남>△청문감사담당관 백승면[과장]△경무 김정규△경비교통 이승재△정보 윤창수△보안 김광룡△외사 주용환[서장]△마산중부 김동현△마산동부 정성균△진주 김흥진△김해서부 배상석△밀양 정용환△합천 박경수△하동 김주수△남해 윤외출△함안 이정동<제주>△해안경비단장 이명교<경무과(대기)>△서울 이승현△부산 김충규 박길수 성경출 조한성△인천 이환섭 박종위△강원 정경모△충남 신찬섭△전북 이상선 김명중△전남 김대식 강성공△경북 임병하 정임수△경남 박동식<경무과(교육)>△본청 이훈 김학관 윤성혜 전병현 유재철 남구준 김관태 한형우 김희규 최종문 윤명성 박기태 김상철 이원희 최재천△서울 김종보 유진규 허찬 이문수 김갑식 손장목 이충호 홍완선 윤후의 연영흠 김영배 엄영민 정병권 박창호 권두섭 임병호 홍순원 김성완 김순정△부산 김성훈 김성수 김형철 고영일 신영대 박재구△대구 정동식 박희룡 이근영△인천 하용철 조정필 안영수△광주 강칠원 권영만△대전 김재훈 주현종△울산 유윤근△경기1부 고기철 고창경 이명균 안기남 김근수△강원 김택근 이철민△충북 신희웅△충남 이동기 박희룡△전북 강윤경 강황수△전남 이유진 김학남△경북 김광수 정흥남△경남 유재응 김한수 최호윤△제주 김학철 <운영지원과>△경대(대기) 김용택△교육원(교육) 노재호◇총경급 해외주재관 복귀자 전보(발령일자 추후 지정)△경대 경찰학과장 이주민△〃 치안정책연구소 김녹범△교육원 운영지원과장 조항진△중앙 교무〃 이봉행△수사원 교무〃 이상철 ■해양경찰청 ◇총경급 전보 <본청>△대변인 여인태△운영지원과장 박성국△재정담당관 김용환△수색구조과장 서장호△해상안전〃 김영구△전략사업〃 박찬현△정보통신〃 정창복△치안정책관 김두석△해안경계임무 인수단장 김홍희△운영지원과 김명환(국방대 교육) 김정식(통일교육원 〃) 이원희 이평현(경찰대 〃) 구자영(교육 파견)<동해청>△경무기획과장 박철원△경비구난〃 이창주<해경학교>△교무과장 윤판용<서장>△포항 류춘열△완도 심병조△목포 최재평△군산 박세영△부산 최남용△통영 이성범△여수(학교이전단장 겸직) 강평길 ■대구시 △서구 부구청장 이태훈 ■대전시 △환경녹지국장 윤태희 △정책기획관 이희배 ■전남도 ◇지방부이사관 전보 △투자정책국장 나승병△관광문화〃 서복남△해양수산환경〃 이인곤△복지여성〃 배양자△F1대회지원본부장 주동식△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 투자유치〃 임종문△미래전략기획단장 최오주△국방대 교육 송영종◇지방서기관 전보△기획조정실 정책기획관 주신호△종합민원실장 이승옥 ■인천국제공항공사 ◇1·2급 전보△비서팀장 김범호<처장>△운송시설 김창기△경영지원 백정선△상업영업 한기호△공항시설 유재선△항행 민광준 ■한국토지주택공사 ◇처·실장급 전보△재무개선특별위원회 사무국장 현도관<실장>△비서 유영일(劉永日)△홍보 김성균△감사 노승인△기획조정 유환태△경영관리 성백륜△사업조정심의 이명혁<처장>△미래전략 황종철△보금자리계획 황의창△보금자리개발 박춘식△택지개발 최창열△도시환경사업 김승구△녹색경관 홍기문△주택계획 하진수△주택설계총괄 김영부△주택설계1 최인수△주택설계2 최광기△주택디자인 조희원△주택공급 이형주△신도시개발1 이상후△신도시개발2 안재호△산업단지 김동인△경제자유구역사업 박인서△해외사업 김기환△도시재생사업 이광구△도시재생설계 박찬흥△지역도시개발 김복식△U-City사업 박성환△토지은행기획 유춘재△토지판매보상기획 명용주△토지관리 전석기△세종혁신도시 유영일(劉永一)△남북협력 신종갑△국토주택정보 한헌△고객지원 임진묵△인사 이건호△재무 박천필△조달계약 이현주△정보지원 이지훈△주거복지 박종선△임대공급운영 정윤희△임대자산관리 정태기△기술기준 박완수△심사평가 조현태△건설관리 이건형△연구지원 신현구<서울지역본부>△본부장 김호경△보상사업단장 임홍구△사업추진〃 박정태<경기지역본부>△본부장 조성필△보상사업단장 김상엽△주거복지사업〃 신재만△사업추진〃 주진오<인천지역본부>△본부장 홍성구△판매기획단장 이차관<지역본부장>△부산울산 허만택△강원 김영식△충북 하문용△대전충남 성증수△전북 윤여공△광주전남 김성윤△대구경북 박종호△경남 정형균△제주 강명헌<세종시사업본부>△본부장 전병재△개발사업단장 김성종△건설1사업〃 이강선△건설2〃 오광석<직할사업단장>△경기동북부 김원근△동탄 김성태△판교 백성욱△파주 조승면△아산 오세진△오산 남상욱△청라영종 윤동렬△평택 이종덕△위례 서국열△김포 금철수△성남재생 송영원△미군기지건설 이갑원◇교육파견△서울대 김석명△고려대 배상철 이상형△전북대 김양수△국방대 곽윤상△세종연구소 이광희△중앙공무원교육원 이승우 ■예금보험공사 ◇전보 <부장>△리스크관리1 이재열△리스크관리2 이강식△저축은행지원 최효순△보험정책 김학진△금융정리 정왕호△청산지원 김현철△기획조정 진상근△인사지원 조현철<실·센터장>△정보시스템실 김광의△비서실 임기순△고객만족센터 이종훈<외부파견>△나라종합금융 파산재단 임세기△예쓰상호저축은행 정태완△금융감독원 곽성근△국방대 이강록 ■에너지관리공단 ◇승진 △1급 박경빈 허윤△2급 이재우 김동수 곽칠영 강태구 노병욱 허수영 고재영 이재훈 강희수 최장봉△3급 김찬규 이중엽 강진희 김종천 정주화 박신욱 이원구 배상석 김창식 안진한(이상 2월1일자)◇전보 <본사> [실장급]△기후변화전략실장 나용환△수요관리〃 손학식△온실가스감축기술지도〃 양남식△신재생에너지기획〃 김대룡△신재생에너지보급확산〃 남기웅(이상 1월21일자)△온실가스검증원장 이재훈△검사진단지원실장 고재영(이상 2월1일자) <지역에너지기후변화센터> [센터장급]△서울지역에너지기후변화센터장 이상홍△충청〃 전호상△대경〃 이선업△동남〃 강일호△경인지역에너지기후변화센터 인천지사장 김수영△충청〃 충북〃 강희수△호남〃 전북〃 김선직△동남〃 경남〃 최장봉(이상 1월21일자)△제주지역에너지기후변화센터장 허수영(2월1일자) ■한국농어촌공사 △시설안전처장 이관호△환경지질〃 권영덕△농어촌연구원 농어촌환경연구소장 강창현△새만금사업단 사업관리실장 박천규△새만금경제자유구역사업단 투자지원〃 조흥순△기술본부 설계진단〃 홍성범 ■KT ◇실·본부·단장급 ◇상무△윤리경영실 법무센터장 이상직△가치경영실자금담당 조화준△IT기획실스마트그린개발단장 전홍범△대외협력실 정책협력담당 이충섭△홍보실 경영홍보담당 최재근△경영지원실장 권사일△구매전략실 전략구매담당 허선종△개인고객전략본부 개인마케팅전략담당 강국현△〃 개인FIC장 곽봉군△무선데이타사업본부장 한원식△무선연구소장 안태효△중앙〃 정한욱△홈IMC본부장 임헌문△홈채널〃 박용화△기업FI〃 이동면△기술개발실장 박윤영△네트워크연구〃 김태근<코퍼레이트센터>△경영전략담당 구현모△출자경영담당 심상천△신사업전략담당 권순철△신사업개발TF장 서정식△시니어컨설턴트 이영렬△브랜드전략CFT장 남규택△브랜드전략CFT 민태기 고경곤[마케팅단장]△서울남부 한동훈△서울북부 정관영△경기 윤창영△경남 박정원△인천 정두수△경기북부 유기헌[법인사업단장]△서울북부 엄주욱△서울남부 박형옥△경기남부 박영식△대전 박대수△강원 이강근[단장]△강북네트워크운용 박찬경△중부〃 이종옥△엔지니어링사업 권태일◇전무△기술전략실장 이상홍△네트워크품질본부장 박태일◇상무보△네트워크사업본부장 윤차현[네트워크운용단장]△경남무선 이세희△경북무선 이성식△대구 전택환△부산 김영현[마케팅단장]△부산 이상곤△대전 송의영△전북 정일천△충북 김성일△울산 최기윤△충청무선 김재현[법인사업단장]△경기북부 김정효△부산 김천택△대구 이배동△광주 유병진△충남 최태을△제주 황광용◇부장△경북무선마케팅단장 이동익△강원마케팅단장 황호△충남〃 홍성권△충북법인사업단장 주충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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