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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D’ 구현 메이플스토리2 내년 출격 “게임중독법 어떡해”

    ‘3D’ 구현 메이플스토리2 내년 출격 “게임중독법 어떡해”

    ㈜넥슨(대표 서민)이 자사의 대표 MMORPG ‘메이플스토리’의 후속 버전 ‘메이플스토리2’를 내년에 선보인다. 넥슨은 6일 신작 메이플스토리2를 개발 중이라고 밝혔다. 이와 함께 메이플스토리2의 티저사이트(maplestory2.nexon.com)를 통해 로고(BI)와 티저이미지를 공개했다. 메이플스토리2는 내년 첫 테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첫 공개한 티저이미지에 메이플스토리2의 캐릭터들과 몬스터들 일러스트 일부를 노출해 게이머들 사이에서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메이플스토리2는 쿼터뷰 방식의 풀 3D MMORPG 장르로 개발되고 있으며 2D방식의 메이플스토리와는 차별화된 게임으로 개발 중이다. 넥슨은 앞으로 메이플스토리2 티저사이트를 통해 게임 개발 과정과 게임 관련 콘텐츠들을 차차 공개해 나갈 예정이다. 서민 넥슨 대표는 “메이플스토리2는 전 세계 100여개국, 1억 명 이상에게 사랑 받고 있는 메이플스토리와 함께 또 하나의 성공 신화를 이어갈 신작”이라고 밝혔다. 또 “메이플스토리와 메이플스토리2 각각의 차별화된 재미를 바탕으로 시너지를 일으키며 함께 성장시켜나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이날 신의진 의원실에서 발의한 ‘게임중독법’에 대해 게임업계와 게이머들의 반발이 거세지고 있다. 신의진 의원의 게임중독법 반대 서명자가 10만명을 넘어서는 등 논란이 거세지는 상황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MBC 에브리원 ‘엑소스 쇼타임’

    MBC 에브리원 ‘엑소스 쇼타임’

    케이블채널 MBC 에브리원은 그룹 엑소의 이름을 내건 버라이어티 프로그램 ‘엑소스(Exo’s) 쇼타임’을 이달 말 첫방송한다. ‘엑소스 쇼타임’은 시청자들이 엑소에게 질문을 보내면 엑소가 직접 답을 하는 형식의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으로, 멤버들이 지금까지 보여주지 못했던 일상과 평범한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다.
  • 엑소 팬카페 “군면제 서명 관련 허위 사실 유포하면 법적대응”

    엑소 팬카페 “군면제 서명 관련 허위 사실 유포하면 법적대응”

    아이돌 그룹 엑소(EXO)의 군면제 서명 운동 논란이 과열되자 팬카페가 강경한 대응 입장을 밝혔다. 30일 엑소 팬카페인 ‘엑소플래닛’ 측은 카페 메인 화면에 엑소 군면제 서명 운동 논란과 관련해 “안녕하세요. 엑소플래닛입니다”라는 제목으로 글을 게재했다. 팬카페 운영진은 “안티분인지 팬분인지 모를 어느 익명의 한분으로 인해서 엑소에 대해 더 좋지 않은 시선으로 보시는 분들이 많아 글을 쓰게 됐다”면서 “저희는 절대로 엑소 멤버들의 군면제 동에 대한 서명을 할 계획이 없다”고 밝혔다. 또 “한 회원분이 군대를 가도 여전히 응원하겠다는 내용의 투표를 진행해 맞대응 하자고 했다”면서 “하지만 운영진들은 그 행동이 오히려 불난 집에 기름을 붓는 격으로 상황을 더욱 악화시킨다고 판단했다”고 설명했다. 아울러 “아무런 근거도 없는 이유로 멤버들을 상처 입히고 힘들게 하는 일들이 발생한다면 허위사실 유포로 법적인 조치를 가할 것”이라고 강경 대응을 예고했다. 네티즌들은 “엑소 군면제 서명 운동 계획 없다는데 왜 계속 문제를 꺼내지?”, “극성 팬 때문에 엑소 군면제 서명운동 논란이 나온 것 아닐까”, “엑소 팬 여러분 힘내세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정글의법칙 엑소 찬열, 런닝맨 촬영 부럽지 않다 ‘화제’

    [포토] 정글의법칙 엑소 찬열, 런닝맨 촬영 부럽지 않다 ‘화제’

    엑소(EXO)찬열이 29일 오후 인천국제공항 교통센터에서 열린 ‘정글의 법칙 in 미크로네시아편’ 오프닝촬영에서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미크로네사아에서 진행되는 이번 정글의 법칙은 원년멤버인 박정철, 류담, 오종혁과 신입멤버 엑소(EXO) 찬열, 예지원, 임원희, 제국의 아이들 임시완이 함께 한다. 미크로네시아는 600개의 아름다운 산호섬과 4개의 주도로 이루어진 필리핀 동쪽 서태평양에 있는 인구 10만명 남짓한 연방 공화국이다. 미크로네시아는 그리스어로 ‘작다’(mikros)와 ‘제도(nesoi)’에서 유래, 태평양의 수많은 섬나라 가운데 원시해양문화 유산이 잘 보존돼 있는 나라로 꼽힌다. 문성호PD sungho@seoul.co.kr
  • “일반인들이 몇년 더 하세요”…엑소 군 면제 서명 논란

    “일반인들이 몇년 더 하세요”…엑소 군 면제 서명 논란

    “우리 엑소(EXO) 오빠들 군 면제 서명운동에 참여해 주세요” 최근 10대들 사이에서 최고의 인기를 누리고 있는 12인조 아이돌 그룹 ‘엑소’의 일부 팬들이 인터넷 커뮤니티를 통해 멤버들의 군 면제를 추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논란이 일고 있다. 네티즌들은 엇나간 팬심에 눈살을 찌푸리고 있지만 한편에서는 엑소를 음해하기 위한 안티팬의 소행이라는 주장도 있다. 자신을 엑소의 열혈팬이라고 밝힌 네티즌 ‘lime****’는 최근 인터넷 커뮤니티에 “우리 엑소 오빠들 대신에 일반인 남자들이 몇 년 더 복무하면 되는 거잖아요. 수련회 조금 더 한다고 생각하면 되는 거잖아요”라면서 멤버들의 군 면제 서명운동을 독려했다. 이 글이 올라온 뒤 일부 팬들은 “엑소님께서 군대 간다는 건 당치도 않다”는 등의 글을 올리면서 서명운동을 지지했다. 네티즌 ‘꽃찡****’은 “인터넷에 ‘엑소 군 면제’를 검색하면 팬클럽에서 서명운동에 46만 8821명이 참여했다. 조금만 힘내 달라”고 하기도 했다. 엑소는 중국인 멤버 4명와 한국인 멤버 8명으로 구성돼 있다. 이 가운데 한국인 멤버 8명은 1990~1994년생으로 입대를 앞두고 있다. 하지만 엑소 팬들의 군 면제 서명운동이 인터넷에 알려진 뒤 비난 여론이 빗발치고 있다. 대부분의 네티즌들은 일부 열혈팬들의 철없는 행동이라면고 비판하고 있다. 이들의 주장대로 포털 사이트 등을 통해 ‘엑소 군 면제’를 검색해보자 멤버들의 군 면제를 청원하는 서명운동을 벌인다는 글이 나오기는 하지만 정확한 주소는 찾을 수 없었다. 얼마전 엑소의 ‘으르렁’을 애국가로 지정해달라는 일부 극성팬들의 주장처럼 이번에도 비슷한 해프닝이 아니냐는 추측도 있다. 엑소 팬들 사이에서는 이 서명운동이 엑소의 이미지를 깎아내리기 위한 안티팬의 소행이라는 주장도 나오고 있다. 엑소를 싫어하는 이가 팬을 가장해 어처구니없는 행동을 하고 있다는 것이다. 엑소의 소속사인 SM엔터테인먼트측은 “글을 쓴 사람이 팬인지 안티팬인지는 모르겠지만 엑소의 인기가 높다보니 생긴 해프닝같다”고 말했다. 군 입대를 관장하는 병무청측은 “일부의 주장이지만 면제 서명을 하면 군 면제가 될 것이라는 생각을 하는 것은 문제가 있다”면서 “타인의 병역 면제를 위해 서명운동을 벌이면 병역 면탈 행위를 위해 압력을 넣는 것으로 해석돼 사법처리를 받을 수도 있다”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군면제 서명만 한게 아니다”…엑소 팬들 과거 행적 논란

    “군면제 서명만 한게 아니다”…엑소 팬들 과거 행적 논란

    인기 아이돌 그룹 ‘엑소’(EXO)가 ‘엑소 군면제 서명운동’ 논란에 휩싸이면서 일부 엑소 팬들의 과거 행적까지 지적받고 있다. 일부 극성팬들의 철없는 행동이라고 볼 수 있지만 네티즌들은 “유난히 엑소팬들이 문제를 많이 일으킨다”고 지적하고 있다. 최근 엑소의 팬으로 추정되는 네티즌 ‘lime***’은 최근 인터넷 커뮤니티에 “우리 엑소(EXO) 오빠들 군 면제될 수 있게 도와주세요”라는 글을 올렸다. 이 네티즌은 “우리 엑소 오빠들 대신에 일반인 남자들이 몇 년 더 복무하면 되는 거잖아요. 수련회 조금 더 한다고 생각하면 되는 거잖아요”라고 해 공분을 사고 있다. 논란이 확산되자 인터넷에서는 이 글이 엑소의 열혈팬의 ‘팬심’인지 안티팬의 지능적인 방해 공작인지를 놓고 갑론을박이 벌어졌다. 이와 함께 과거 일부 엑소 팬들의 지나친 행동까지 도마에 올랐다. 먼저 언급된 것은 같은 소속사 선배인 슈퍼주니어의 려욱을 둘러싼 비난이었다. 지난 8월 KBS 2FM ‘슈퍼주니어의 키스 더 라디오’에 출연한 엑소는 멤버인 디오가 DJ인 려욱과 함께 듀엣곡을 불렀다. 문제는 일부 엑소 팬들이 함께 노래를 부른 디오의 분량이 적었다며 려욱을 비난하는 악성 댓글을 올리면서 불거졌다. 당시 려욱은 자신의 트위터에 “참 충격적인 2시간이었다”면서 “선후배가 같이 노래하는 거 서로에게 많이 부담인 건 사실”이라는 글을 남기기도 했다. 또 9월에는 인기 온라인 게임 ‘리그 오브 레전드’의 세계 대회인 ‘리그 오브 레전드 월드 챔피언십 2013’(롤드컵)에 출전한 게이머의 아이디가 ‘엑소’(EXO)라며 팬들이 항의한 사건도 있었다. 롤드컵이 한창 벌어지고 있던 당시 한 엑소 팬이 트위터에 “지금 롤드컵이라고 게임 대회하는데 거기 나오는 해외팀 원딜 아이디가 EXO네요! 롤드컵사이트 가서 10만명이 신고하면 아이디 바꿔준답니다! 다들 여기로 가서 신고 부탁드려요! 무한RT 좀!”이라는 글을 쓴 것이 시작이었다. 실제로 대회에 출전한 필리핀팀 미네스키의 멤버 중에는 ‘Exo’란 아이디를 사용하는 게이머가 있었다. 이 글이 온라인에 확산되면서 엑소 팬들과 게임 팬들 사이에 설전이 벌이졌다. 같은 달에는 엑소의 멤버 백현의 형 결혼식에 사생팬(좋아하는 스타의 사생활을 따라다니는 극성팬)들이 난입했다는 글이 올라와 논란을 일으켰다. 결혼식에 참석한 한 네티즌은 엑소팬들이 이날 결혼식에 엑소의 멤버들이 축가를 부를 예정이라는 사실을 알고 식장에 몰려와 쑥대밭을 만들었다고 전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엑소 극성팬 흉기 자해 논란

    엑소 극성팬 흉기 자해 논란

    아이돌 그룹 ‘엑소’(EXO)의 엇나간 팬덤이 ‘군 면제 서명운동’ 논란을 도화선으로 점화되고 있다. 일부 극성팬들의 행동에 대부분의 엑소 팬들도 우려를 하고 있는 상태다. 특히 문제가 되는 것은 일부 팬들이 스스로 자해까지 해가면서 팬심을 드러내고 있는 부분이다.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와 모바일 메신저 서비스 등을 통해 알려진 ‘엑소 문신 자해’가 대표적이다. ‘엑소 문신 자해’은 일부 극성팬이 스스로 자신의 몸에 흉기로 ‘EXO’라는 문구를 새긴 뒤 사진을 찍어 ‘인증’한 사진이다. 현재 찾아볼 수 있는 사진들에는 팔, 종아리, 허벅지 등에 새겨넣은 것들이다. 한 열성팬은 팔꿈치 아래부터 손목 위까지 ‘I ♡ EXO’라고 커다랗게 새겨넣기도 했다. 이런 자해들은 자신이 좋아하는 가수에 대한 애정표현이라고 보기엔 문제가 있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엑소 팬들 사이에서도 “이런 식으로 행동한다고 오빠들이 좋아하겠느냐”, “같은 엑소 팬이라는 것이 부끄럽다”는 비판이 대부분이다. 사생팬(스타의 사생활을 따라다니는 극성팬)들의 행동도 문제가 되고 있다. 지난 9월에는 엑소의 멤버 백현의 형 결혼식에 사생팬들이 난입했다는 글이 올라와 논란을 일으켰다. 결혼식에 참석한 한 네티즌은 엑소팬들이 이날 결혼식에 엑소의 멤버들이 축가를 부를 예정이라는 사실을 알고 식장에 몰려와 쑥대밭을 만들었다고 전했다. 최근 ‘으르렁’이란 노래로 상한가를 치고 있는 ‘대세 아이돌’ 엑소가 일부 팬들의 몰지각한 행동 때문에 도마 위에 오르는 것에 대해 우려의 시선이 나오고 있는 것은 사실이다. 물론 ‘엑소 군 면제 서명운동’의 실체가 없다는 팬들의 주장처럼 엑소의 이미지를 깎아내리기 위한 안티팬의 ‘지능적인 공작’이 있다고 해도, 이런 극성·사생팬의 문제가 엑소만의 것이 아니라는 점에서 생각해볼 필요가 있다는 지적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정글의법칙 출국…엑소 찬열 개념공항패션 ‘화제’

    [포토] 정글의법칙 출국…엑소 찬열 개념공항패션 ‘화제’

    엑소(EXO)찬열이 29일 오후 인천국제공항 교통센터에서 열린 ‘정글의 법칙 in 미크로네시아편’ 오프닝촬영에서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미크로네사아에서 진행되는 이번 정글의 법칙은 원년멤버인 박정철, 류담, 오종혁과 신입멤버 엑소(EXO) 찬열, 예지원, 임원희, 제국의 아이들 임시완이 함께 한다. 미크로네시아는 600개의 아름다운 산호섬과 4개의 주도로 이루어진 필리핀 동쪽 서태평양에 있는 인구 10만명 남짓한 연방 공화국이다. 미크로네시아는 그리스어로 ‘작다’(mikros)와 ‘제도(nesoi)’에서 유래, 태평양의 수많은 섬나라 가운데 원시해양문화 유산이 잘 보존돼 있는 나라로 꼽힌다. 문성호PD sungho@seoul.co.kr
  • 류현진, 오늘 귀국…1년 만에 런닝맨 촬영도 “EXO와 함께 극비리로…”

    류현진, 오늘 귀국…1년 만에 런닝맨 촬영도 “EXO와 함께 극비리로…”

    ’코리안 몬스터’ 류현진(26·LA다저스)이 1년 만에 SBS 예능프로그램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에 출연한다. 류현진은 29일 오후 6시 10분쯤 아시아나항공 OZ201편을 통해 인천공항에 귀국한다. 공항에서 간단한 환영식을 가진 뒤 인터뷰를 진행할 예정이다. 류현진은 귀국 후 런닝맨 촬영에 합류할 것으로 전해졌다. 이번 류현진의 런닝맨 출연 섭외는 제작진이 극비리에 진행한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류현진이 출연하는 편에는 아이돌 그룹 EXO도 참여한다. 류현진은 지난해 11월 방송된 ‘런닝맨’에 추신수(31·신시내티 레즈)와 배우 진세연과 함께 출연해 예능감을 뽐냈다. 당시 녹화 중에 MLB 포스팅 입찰 소식을 듣기도 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화보] 정글의법칙 출국…엑소 찬열 개념 공항패션 ‘화제’

    [화보] 정글의법칙 출국…엑소 찬열 개념 공항패션 ‘화제’

    박정철, 예지원, 엑소(EXO)찬열 (왼쪽부터)이 29일 오후 인천국제공항 교통센터에서 열린 ‘정글의 법칙 in 미크로네시아편’ 오프닝촬영에서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미크로네사아에서 진행되는 이번 정글의 법칙은 원년멤버인 박정철, 류담, 오종혁과 신입멤버 엑소(EXO) 찬열, 예지원, 임원희, 제국의 아이들 임시완이 함께 한다. 미크로네시아는 600개의 아름다운 산호섬과 4개의 주도로 이루어진 필리핀 동쪽 서태평양에 있는 인구 10만명 남짓한 연방 공화국이다. 미크로네시아는 그리스어로 ‘작다’(mikros)와 ‘제도(nesoi)’에서 유래, 태평양의 수많은 섬나라 가운데 원시해양문화 유산이 잘 보존돼 있는 나라로 꼽힌다. 문성호PD sungho@seoul.co.kr
  • [포토] ‘정글의 법칙 in 미크로네시아’ 기대하세요

    [포토] ‘정글의 법칙 in 미크로네시아’ 기대하세요

    SBS 예능프로그램 ‘정글의 법칙 in 미크로네시아’ 팀이 29일 오후 인천공항을 통해 출국했다. 미크로네사아에서 진행되는 이번 정글의 법칙은 원년멤버인 박정철, 류담, 오종혁과 신입멤버 예지원, 임원희, 제국의 아이들 임시완, 엑소(EXO) 찬열이 함께 한다. 미크로네시아는 600개의 아름다운 산호섬과 4개의 주도로 이루어진 필리핀 동쪽 서태평양에 있는 인구 10만명 남짓한 연방 공화국이다. 미크로네시아는 그리스어로 ‘작다’(mikros)와 ‘제도(nesoi)’에서 유래, 태평양의 수많은 섬나라 가운데 원시해양문화 유산이 잘 보존돼 있는 나라로 꼽힌다. 문성호PD sungho@seoul.co.kr
  • [포토] ‘대세돌’ 엑소 찬열, 정글의법칙 출국 ‘기대감↑’

    [포토] ‘대세돌’ 엑소 찬열, 정글의법칙 출국 ‘기대감↑’

    SBS 예능프로그램 ‘정글의 법칙 in 미크로네시아’ 팀이 29일 오후 인천공항을 통해 출국했다. 미크로네사아에서 진행되는 이번 정글의 법칙은 원년멤버인 박정철, 류담, 오종혁과 신입멤버 예지원, 임원희, 제국의 아이들 임시완, 엑소(EXO) 찬열이 함께 한다. 미크로네시아는 600개의 아름다운 산호섬과 4개의 주도로 이루어진 필리핀 동쪽 서태평양에 있는 인구 10만명 남짓한 연방 공화국이다. 미크로네시아는 그리스어로 ‘작다’(mikros)와 ‘제도(nesoi)’에서 유래, 태평양의 수많은 섬나라 가운데 원시해양문화 유산이 잘 보존돼 있는 나라로 꼽힌다. 문성호PD sungho@seoul.co.kr
  • [포토] 엑소 찬열 ‘즐거운? 출국길’

    [포토] 엑소 찬열 ‘즐거운? 출국길’

    SBS 예능프로그램 ‘정글의 법칙 in 미크로네시아’ 팀이 29일 오후 인천공항을 통해 출국했다. 미크로네사아에서 진행되는 이번 정글의 법칙은 원년멤버인 박정철, 류담, 오종혁과 신입멤버 예지원, 임원희, 제국의 아이들 임시완, 엑소(EXO) 찬열이 함께 한다. 미크로네시아는 600개의 아름다운 산호섬과 4개의 주도로 이루어진 필리핀 동쪽 서태평양에 있는 인구 10만명 남짓한 연방 공화국이다. 미크로네시아는 그리스어로 ‘작다’(mikros)와 ‘제도(nesoi)’에서 유래, 태평양의 수많은 섬나라 가운데 원시해양문화 유산이 잘 보존돼 있는 나라로 꼽힌다. 문성호PD sungho@seoul.co.kr
  • [포토] 정글의법칙 오늘 출국…엑소EXO 찬열 개념공항패션 ‘화제’

    [포토] 정글의법칙 오늘 출국…엑소EXO 찬열 개념공항패션 ‘화제’

    박정철, 예지원, 엑소(EXO)찬열 (왼쪽부터)이 29일 오후 인천국제공항 교통센터에서 열린 ‘정글의 법칙 in 미크로네시아편’ 오프닝촬영에서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미크로네사아에서 진행되는 이번 정글의 법칙은 원년멤버인 박정철, 류담, 오종혁과 신입멤버 엑소(EXO) 찬열, 예지원, 임원희, 제국의 아이들 임시완이 함께 한다. 미크로네시아는 600개의 아름다운 산호섬과 4개의 주도로 이루어진 필리핀 동쪽 서태평양에 있는 인구 10만명 남짓한 연방 공화국이다. 미크로네시아는 그리스어로 ‘작다’(mikros)와 ‘제도(nesoi)’에서 유래, 태평양의 수많은 섬나라 가운데 원시해양문화 유산이 잘 보존돼 있는 나라로 꼽힌다. 문성호PD sungho@seoul.co.kr
  • [포토] 정글의법칙 출연하는 엑소 찬열 시작전부터 ‘기대감↑’

    [포토] 정글의법칙 출연하는 엑소 찬열 시작전부터 ‘기대감↑’

    엑소(EXO) 찬열, 예지원, 김병만이 29일 오후 인천국제공항 교통센터에서 열린 ‘정글의 법칙 in 미크로네시아편’ 오프닝촬영에서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미크로네사아에서 진행되는 이번 정글의 법칙은 원년멤버인 박정철, 류담, 오종혁과 신입멤버 엑소(EXO) 찬열, 예지원, 임원희, 제국의 아이들 임시완이 함께 한다. 미크로네시아는 600개의 아름다운 산호섬과 4개의 주도로 이루어진 필리핀 동쪽 서태평양에 있는 인구 10만명 남짓한 연방 공화국이다. 미크로네시아는 그리스어로 ‘작다’(mikros)와 ‘제도(nesoi)’에서 유래, 태평양의 수많은 섬나라 가운데 원시해양문화 유산이 잘 보존돼 있는 나라로 꼽힌다. 문성호PD sungho@seoul.co.kr
  • [포토] 4차원 매력 예지원, ‘웃으며 돌아올게요!’

    [포토] 4차원 매력 예지원, ‘웃으며 돌아올게요!’

    SBS 예능프로그램 ‘정글의 법칙 in 미크로네시아’ 팀이 29일 오후 인천공항을 통해 출국했다. 미크로네사아에서 진행되는 이번 정글의 법칙은 원년멤버인 박정철, 류담, 오종혁과 신입멤버 예지원, 임원희, 제국의 아이들 임시완, 엑소(EXO) 찬열이 함께 한다. 미크로네시아는 600개의 아름다운 산호섬과 4개의 주도로 이루어진 필리핀 동쪽 서태평양에 있는 인구 10만명 남짓한 연방 공화국이다. 미크로네시아는 그리스어로 ‘작다’(mikros)와 ‘제도(nesoi)’에서 유래, 태평양의 수많은 섬나라 가운데 원시해양문화 유산이 잘 보존돼 있는 나라로 꼽힌다. 문성호PD sungho@seoul.co.kr
  • [포토] ‘정글의 법칙 in 미크로네시아’ 출국현장-예지원

    [포토] ‘정글의 법칙 in 미크로네시아’ 출국현장-예지원

    SBS 예능프로그램 ‘정글의 법칙 in 미크로네시아’ 팀이 29일 오후 인천공항을 통해 출국했다. 미크로네사아에서 진행되는 이번 정글의 법칙은 원년멤버인 박정철, 류담, 오종혁과 신입멤버 예지원, 임원희, 제국의 아이들 임시완, 엑소(EXO) 찬열이 함께 한다. 미크로네시아는 600개의 아름다운 산호섬과 4개의 주도로 이루어진 필리핀 동쪽 서태평양에 있는 인구 10만명 남짓한 연방 공화국이다. 미크로네시아는 그리스어로 ‘작다’(mikros)와 ‘제도(nesoi)’에서 유래, 태평양의 수많은 섬나라 가운데 원시해양문화 유산이 잘 보존돼 있는 나라로 꼽힌다. 문성호PD sungho@seoul.co.kr
  • [포토] ‘정글의 법칙 in 미크로네시아’ 출국현장-류담

    [포토] ‘정글의 법칙 in 미크로네시아’ 출국현장-류담

    SBS 예능프로그램 ‘정글의 법칙 in 미크로네시아’ 팀이 29일 오후 인천공항을 통해 출국했다. 미크로네사아에서 진행되는 이번 정글의 법칙은 원년멤버인 박정철, 류담, 오종혁과 신입멤버 예지원, 임원희, 제국의 아이들 임시완, 엑소(EXO) 찬열이 함께 한다. 미크로네시아는 600개의 아름다운 산호섬과 4개의 주도로 이루어진 필리핀 동쪽 서태평양에 있는 인구 10만명 남짓한 연방 공화국이다. 미크로네시아는 그리스어로 ‘작다’(mikros)와 ‘제도(nesoi)’에서 유래, 태평양의 수많은 섬나라 가운데 원시해양문화 유산이 잘 보존돼 있는 나라로 꼽힌다. 문성호PD sungho@seoul.co.kr
  • [포토] 대세돌 엑소 찬열 정법출연해… ‘기대감↑’

    [포토] 대세돌 엑소 찬열 정법출연해… ‘기대감↑’

    엑소(EXO) 찬열이 29일 오후 인천국제공항 교통센터에서 열린 ‘정글의 법칙 in 미크로네시아편’ 오프닝촬영에서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미크로네사아에서 진행되는 이번 정글의 법칙은 원년멤버인 박정철, 류담, 오종혁과 신입멤버 예지원, 임원희, 제국의 아이들 임시완, 엑소(EXO) 찬열이 함께 한다. 미크로네시아는 600개의 아름다운 산호섬과 4개의 주도로 이루어진 필리핀 동쪽 서태평양에 있는 인구 10만명 남짓한 연방 공화국이다. 미크로네시아는 그리스어로 ‘작다’(mikros)와 ‘제도(nesoi)’에서 유래, 태평양의 수많은 섬나라 가운데 원시해양문화 유산이 잘 보존돼 있는 나라로 꼽힌다. 문성호PD sungho@seoul.co.kr
  • [포토] ‘정글의 법칙 in 미크로네시아’ 출국현장-박정철

    [포토] ‘정글의 법칙 in 미크로네시아’ 출국현장-박정철

    SBS 예능프로그램 ‘정글의 법칙 in 미크로네시아’ 팀이 29일 오후 인천공항을 통해 출국했다. 미크로네사아에서 진행되는 이번 정글의 법칙은 원년멤버인 박정철, 류담, 오종혁과 신입멤버 예지원, 임원희, 제국의 아이들 임시완, 엑소(EXO) 찬열이 함께 한다. 미크로네시아는 600개의 아름다운 산호섬과 4개의 주도로 이루어진 필리핀 동쪽 서태평양에 있는 인구 10만명 남짓한 연방 공화국이다. 미크로네시아는 그리스어로 ‘작다’(mikros)와 ‘제도(nesoi)’에서 유래, 태평양의 수많은 섬나라 가운데 원시해양문화 유산이 잘 보존돼 있는 나라로 꼽힌다. 문성호PD sungho@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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