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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토] 정글의법칙 오늘 출국…엑소EXO 찬열 개념공항패션 ‘화제’

    [포토] 정글의법칙 오늘 출국…엑소EXO 찬열 개념공항패션 ‘화제’

    박정철, 예지원, 엑소(EXO)찬열 (왼쪽부터)이 29일 오후 인천국제공항 교통센터에서 열린 ‘정글의 법칙 in 미크로네시아편’ 오프닝촬영에서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미크로네사아에서 진행되는 이번 정글의 법칙은 원년멤버인 박정철, 류담, 오종혁과 신입멤버 엑소(EXO) 찬열, 예지원, 임원희, 제국의 아이들 임시완이 함께 한다. 미크로네시아는 600개의 아름다운 산호섬과 4개의 주도로 이루어진 필리핀 동쪽 서태평양에 있는 인구 10만명 남짓한 연방 공화국이다. 미크로네시아는 그리스어로 ‘작다’(mikros)와 ‘제도(nesoi)’에서 유래, 태평양의 수많은 섬나라 가운데 원시해양문화 유산이 잘 보존돼 있는 나라로 꼽힌다. 문성호PD sungho@seoul.co.kr
  • [화보] 정글의법칙 출국…엑소 찬열 개념 공항패션 ‘화제’

    [화보] 정글의법칙 출국…엑소 찬열 개념 공항패션 ‘화제’

    박정철, 예지원, 엑소(EXO)찬열 (왼쪽부터)이 29일 오후 인천국제공항 교통센터에서 열린 ‘정글의 법칙 in 미크로네시아편’ 오프닝촬영에서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미크로네사아에서 진행되는 이번 정글의 법칙은 원년멤버인 박정철, 류담, 오종혁과 신입멤버 엑소(EXO) 찬열, 예지원, 임원희, 제국의 아이들 임시완이 함께 한다. 미크로네시아는 600개의 아름다운 산호섬과 4개의 주도로 이루어진 필리핀 동쪽 서태평양에 있는 인구 10만명 남짓한 연방 공화국이다. 미크로네시아는 그리스어로 ‘작다’(mikros)와 ‘제도(nesoi)’에서 유래, 태평양의 수많은 섬나라 가운데 원시해양문화 유산이 잘 보존돼 있는 나라로 꼽힌다. 문성호PD sungho@seoul.co.kr
  • [포토] ‘정글의 법칙 in 미크로네시아’ 기대하세요

    [포토] ‘정글의 법칙 in 미크로네시아’ 기대하세요

    SBS 예능프로그램 ‘정글의 법칙 in 미크로네시아’ 팀이 29일 오후 인천공항을 통해 출국했다. 미크로네사아에서 진행되는 이번 정글의 법칙은 원년멤버인 박정철, 류담, 오종혁과 신입멤버 예지원, 임원희, 제국의 아이들 임시완, 엑소(EXO) 찬열이 함께 한다. 미크로네시아는 600개의 아름다운 산호섬과 4개의 주도로 이루어진 필리핀 동쪽 서태평양에 있는 인구 10만명 남짓한 연방 공화국이다. 미크로네시아는 그리스어로 ‘작다’(mikros)와 ‘제도(nesoi)’에서 유래, 태평양의 수많은 섬나라 가운데 원시해양문화 유산이 잘 보존돼 있는 나라로 꼽힌다. 문성호PD sungho@seoul.co.kr
  • [포토] ‘대세돌’ 엑소 찬열, 정글의법칙 출국 ‘기대감↑’

    [포토] ‘대세돌’ 엑소 찬열, 정글의법칙 출국 ‘기대감↑’

    SBS 예능프로그램 ‘정글의 법칙 in 미크로네시아’ 팀이 29일 오후 인천공항을 통해 출국했다. 미크로네사아에서 진행되는 이번 정글의 법칙은 원년멤버인 박정철, 류담, 오종혁과 신입멤버 예지원, 임원희, 제국의 아이들 임시완, 엑소(EXO) 찬열이 함께 한다. 미크로네시아는 600개의 아름다운 산호섬과 4개의 주도로 이루어진 필리핀 동쪽 서태평양에 있는 인구 10만명 남짓한 연방 공화국이다. 미크로네시아는 그리스어로 ‘작다’(mikros)와 ‘제도(nesoi)’에서 유래, 태평양의 수많은 섬나라 가운데 원시해양문화 유산이 잘 보존돼 있는 나라로 꼽힌다. 문성호PD sungho@seoul.co.kr
  • [포토] 정글의법칙 출연하는 엑소 찬열 시작전부터 ‘기대감↑’

    [포토] 정글의법칙 출연하는 엑소 찬열 시작전부터 ‘기대감↑’

    엑소(EXO) 찬열, 예지원, 김병만이 29일 오후 인천국제공항 교통센터에서 열린 ‘정글의 법칙 in 미크로네시아편’ 오프닝촬영에서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미크로네사아에서 진행되는 이번 정글의 법칙은 원년멤버인 박정철, 류담, 오종혁과 신입멤버 엑소(EXO) 찬열, 예지원, 임원희, 제국의 아이들 임시완이 함께 한다. 미크로네시아는 600개의 아름다운 산호섬과 4개의 주도로 이루어진 필리핀 동쪽 서태평양에 있는 인구 10만명 남짓한 연방 공화국이다. 미크로네시아는 그리스어로 ‘작다’(mikros)와 ‘제도(nesoi)’에서 유래, 태평양의 수많은 섬나라 가운데 원시해양문화 유산이 잘 보존돼 있는 나라로 꼽힌다. 문성호PD sungho@seoul.co.kr
  • [포토] 4차원 매력 예지원, ‘웃으며 돌아올게요!’

    [포토] 4차원 매력 예지원, ‘웃으며 돌아올게요!’

    SBS 예능프로그램 ‘정글의 법칙 in 미크로네시아’ 팀이 29일 오후 인천공항을 통해 출국했다. 미크로네사아에서 진행되는 이번 정글의 법칙은 원년멤버인 박정철, 류담, 오종혁과 신입멤버 예지원, 임원희, 제국의 아이들 임시완, 엑소(EXO) 찬열이 함께 한다. 미크로네시아는 600개의 아름다운 산호섬과 4개의 주도로 이루어진 필리핀 동쪽 서태평양에 있는 인구 10만명 남짓한 연방 공화국이다. 미크로네시아는 그리스어로 ‘작다’(mikros)와 ‘제도(nesoi)’에서 유래, 태평양의 수많은 섬나라 가운데 원시해양문화 유산이 잘 보존돼 있는 나라로 꼽힌다. 문성호PD sungho@seoul.co.kr
  • [포토] ‘정글의 법칙 in 미크로네시아’ 출국현장-예지원

    [포토] ‘정글의 법칙 in 미크로네시아’ 출국현장-예지원

    SBS 예능프로그램 ‘정글의 법칙 in 미크로네시아’ 팀이 29일 오후 인천공항을 통해 출국했다. 미크로네사아에서 진행되는 이번 정글의 법칙은 원년멤버인 박정철, 류담, 오종혁과 신입멤버 예지원, 임원희, 제국의 아이들 임시완, 엑소(EXO) 찬열이 함께 한다. 미크로네시아는 600개의 아름다운 산호섬과 4개의 주도로 이루어진 필리핀 동쪽 서태평양에 있는 인구 10만명 남짓한 연방 공화국이다. 미크로네시아는 그리스어로 ‘작다’(mikros)와 ‘제도(nesoi)’에서 유래, 태평양의 수많은 섬나라 가운데 원시해양문화 유산이 잘 보존돼 있는 나라로 꼽힌다. 문성호PD sungho@seoul.co.kr
  • [포토] ‘정글의 법칙 in 미크로네시아’ 출국현장-류담

    [포토] ‘정글의 법칙 in 미크로네시아’ 출국현장-류담

    SBS 예능프로그램 ‘정글의 법칙 in 미크로네시아’ 팀이 29일 오후 인천공항을 통해 출국했다. 미크로네사아에서 진행되는 이번 정글의 법칙은 원년멤버인 박정철, 류담, 오종혁과 신입멤버 예지원, 임원희, 제국의 아이들 임시완, 엑소(EXO) 찬열이 함께 한다. 미크로네시아는 600개의 아름다운 산호섬과 4개의 주도로 이루어진 필리핀 동쪽 서태평양에 있는 인구 10만명 남짓한 연방 공화국이다. 미크로네시아는 그리스어로 ‘작다’(mikros)와 ‘제도(nesoi)’에서 유래, 태평양의 수많은 섬나라 가운데 원시해양문화 유산이 잘 보존돼 있는 나라로 꼽힌다. 문성호PD sungho@seoul.co.kr
  • [포토] 대세돌 엑소 찬열 정법출연해… ‘기대감↑’

    [포토] 대세돌 엑소 찬열 정법출연해… ‘기대감↑’

    엑소(EXO) 찬열이 29일 오후 인천국제공항 교통센터에서 열린 ‘정글의 법칙 in 미크로네시아편’ 오프닝촬영에서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미크로네사아에서 진행되는 이번 정글의 법칙은 원년멤버인 박정철, 류담, 오종혁과 신입멤버 예지원, 임원희, 제국의 아이들 임시완, 엑소(EXO) 찬열이 함께 한다. 미크로네시아는 600개의 아름다운 산호섬과 4개의 주도로 이루어진 필리핀 동쪽 서태평양에 있는 인구 10만명 남짓한 연방 공화국이다. 미크로네시아는 그리스어로 ‘작다’(mikros)와 ‘제도(nesoi)’에서 유래, 태평양의 수많은 섬나라 가운데 원시해양문화 유산이 잘 보존돼 있는 나라로 꼽힌다. 문성호PD sungho@seoul.co.kr
  • [포토] ‘정글의 법칙 in 미크로네시아’ 출국현장-박정철

    [포토] ‘정글의 법칙 in 미크로네시아’ 출국현장-박정철

    SBS 예능프로그램 ‘정글의 법칙 in 미크로네시아’ 팀이 29일 오후 인천공항을 통해 출국했다. 미크로네사아에서 진행되는 이번 정글의 법칙은 원년멤버인 박정철, 류담, 오종혁과 신입멤버 예지원, 임원희, 제국의 아이들 임시완, 엑소(EXO) 찬열이 함께 한다. 미크로네시아는 600개의 아름다운 산호섬과 4개의 주도로 이루어진 필리핀 동쪽 서태평양에 있는 인구 10만명 남짓한 연방 공화국이다. 미크로네시아는 그리스어로 ‘작다’(mikros)와 ‘제도(nesoi)’에서 유래, 태평양의 수많은 섬나라 가운데 원시해양문화 유산이 잘 보존돼 있는 나라로 꼽힌다. 문성호PD sungho@seoul.co.kr
  • [포토] ‘정글의 법칙’ 임원희, 예능감 어떨까?

    [포토] ‘정글의 법칙’ 임원희, 예능감 어떨까?

    SBS 예능프로그램 ‘정글의 법칙 in 미크로네시아’ 팀이 29일 오후 인천공항을 통해 출국했다. 미크로네사아에서 진행되는 이번 정글의 법칙은 원년멤버인 박정철, 류담, 오종혁과 신입멤버 예지원, 임원희, 제국의 아이들 임시완, 엑소(EXO) 찬열이 함께 한다. 미크로네시아는 600개의 아름다운 산호섬과 4개의 주도로 이루어진 필리핀 동쪽 서태평양에 있는 인구 10만명 남짓한 연방 공화국이다. 미크로네시아는 그리스어로 ‘작다’(mikros)와 ‘제도(nesoi)’에서 유래, 태평양의 수많은 섬나라 가운데 원시해양문화 유산이 잘 보존돼 있는 나라로 꼽힌다. 문성호PD sungho@seoul.co.kr
  • 시우민·려욱, 형제처럼 다정한 셀카 ‘찰칵’…“꽃형제 납셨다”

    시우민·려욱, 형제처럼 다정한 셀카 ‘찰칵’…“꽃형제 납셨다”

    아이돌그룹 엑소(EXO) 멤버 시우민과 슈퍼주니어 려욱이 친형제 같이 닮은 얼굴로 다정한 사진을 찍어 팬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려욱은 28일 자신의 트위터에 “에스엠타운 인 도쿄(SMTOWN in Tokyo) 려욱 & 시우민”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에서 시우민과 려욱은 카메라를 향해 미소를 지으며 다정하게 포즈를 취하고 있따. 특히 머리를 비슷한 색으로 염색하고 손으로 브이자를 그리고 있는 두 사람의 모습이 우애 좋은 형제처럼 보인다. 슈퍼주니어, 엑소(EXO), 샤이니, 소녀시대 등이 소속된 SM엔터테인먼트는 지난 26일, 27일 양일간 도쿄돔에서 ‘SM타운 라이브 월드 투어3 인 도쿄 스페셜 에디션’을 개최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도타2, 국내 서비스 시작…롤 인기 위협할까?

    도타2, 국내 서비스 시작…롤 인기 위협할까?

    한국 온라인 게임 시장의 최강자인 ‘리그 오브 레전드’를 위협할 새로운 AOS 온라인 게임 ‘도타2’가 국내 정식서비스를 시작했다. 넥슨은 25일 밸브 코퍼레이션이 개발한 도타2 국내 정식 서비스를 시작하면서 이를 기념하기 위해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도타 2는 자신의 영웅을 조종해 상대 진영의 본진을 점령하는 AOS 방식의 게임으로, 완성도 높은 밸런스와 고품질의 그래픽, 진화된 매치메이킹(Match Making) 시스템을 지원하고 있다. 이미 해외에서는 동시접속자수 53만 명을 기록하는 등 높은 인기를 누리는 중이며 e스포츠 종목 중에도 인기가 높아 WCG(World Cyber Games) 등 유명 대회의 공식종목으로 채택돼 있다. 국내 게이머들도 이날부터 해외 서버에 접속하는 번거러움 없이 도타2를 즐길 수 있게 됐다. 또 넥슨 캐시 등을 이용, 캐릭터 스킨, 커리어(물건 운반용 아이템), 와드 등 아이템을 구입할 수 있다. 넥슨은 도타2 국내 서비스 시작을 기념하는 이벤트인 ‘첫타!’, ‘연타!’, ‘막타!’ 등 총 3가지 이벤트를 11월 8일까지 진행한다. ‘첫타!’ 이벤트는 도타 2 경기를 한 번 이상 진행한 게이머를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20명에게 ‘스틸시리즈(Steel Series) 도타 2 스페셜 에디션 마우스’를 지급하고 100명에게는 넥슨 캐시를 증정하는 이벤트다. ‘연타!’와 ‘막타!’ 이벤트는 모두 도타 2 페이스북에서 진행된다. 서울 강남역, 신촌역, 잠실역 등 도타 2 지하철 광고를 찍고 사진을 올리면 추첨을 통해 100명에게 새롭게 출시한 ‘귀면무사’ 세트 아이템을 지급하고, 정식 서비스 게시글에 축하 댓글을 남기면 추첨을 통해 200명에게 ‘첨성대’와 ‘장승’ 와드 아이템을 선물한다. 자세한 내용은 도타 2 홈페이지(http://dota2.nexon.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정통 AOS 게임 도타 2는 지난 7월부터 비공개 시범 서비스를 진행해 왔으며, 게임 내 콘텐츠의 한글화와 지속적인 캐릭터 밸런싱 업데이트로 게임의 완성도를 높여 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샤이 가이’ 임원희, ‘정글의 법칙’ 합류…“치루 괜찮을까?”

    ‘샤이 가이’ 임원희, ‘정글의 법칙’ 합류…“치루 괜찮을까?”

    임원희가 ‘정글의 법칙’ 멤버로 합류한다. SBS는 23일 영화배우 임원희가 ‘정글의 법칙 in 미크로네시아’의 마지막 멤버로 최종 결정됐다고 밝혔다. 임원희가 합류하면서 ‘정글의 법칙-미크로네시아’편은 원년멤버인 김병만, 류담을 비롯해 전 시즌 멤버 박정철, 오종혁과 새로운 멤버 예지원, 제국의 아이들 임시완, EXO 찬열까지 모든 멤버를 확정했다. 임원희까지 최종적으로 진용을 꾸린 병만족은 10월 말 미크로네시아로 떠날 예정이다. 임원희는 류승완 감독의 인터넷 영화 ‘다찌마와 리’로 얼굴을 알린 뒤 ‘식객’, ‘실미도’, ‘킬러들의 수다’ 등 여러 영화에 개성 있는 캐릭터로 출연해 깊은 인상을 남긴 바 있다. 최근에는 MBC ‘무한도전’에 출연해 수줍은 매력을 가감 없이 선보이며 예능계의 새로운 블루칩으로 떠올랐다. 또 극진한 어머니의 사랑을 받으며 자란 철없는 도련님 이미지로 잘 알려진 임원희가 과연 정글의 법칙에선 어떤 모습으로 생존할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편 이번 미크로네시아는 ‘정법’ 최초로 아이돌 막내 두 명이 릴레이로 생존, 다채로운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초반 생존은 EXO 찬열이 후반 생존은 제국의 아이들 임시완이 책임진다. 임원희의 정글의 법칙 합류 소식을 들은 네티즌들은 “임원희 정글의 법칙 합류, 기대된다”, “임원희 정글의 법칙 합류, 치루 재발하면 안될 텐데”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화보] 빅뱅 지드래곤·승리 섹시미 넘치는 콘서트 현장

    [화보] 빅뱅 지드래곤·승리 섹시미 넘치는 콘서트 현장

    빅뱅 지드래곤(G-DRAGON)이 3일 오후 서울 방이동 올림픽 체조경기장에서 열린 ‘G마켓 콘서트-스테이지6’에서 열정적인 무대를 선보이고 있다. 이번 ‘G마켓 콘서트’는 지마켓 고객 1만 여명을 초청해 진행 되었으며, 그룹 빅뱅 지드래곤(G-DRAGON)·승리, 여성그룹 걸스데이, 그룹 EXO, 악동뮤지션, 에일리가 참석해 뜨거운 무대를 선보였다. 장고봉PD goboy@seoul.co.kr
  • 세계 9만명 팬클럽 가진 태국 ‘밀레니엄보이’ EXO ‘으르렁’ 섬세함까지 완벽 재연

    세계 9만명 팬클럽 가진 태국 ‘밀레니엄보이’ EXO ‘으르렁’ 섬세함까지 완벽 재연

    서울신문사와 경북도, 경주시가 세계 각국에 한류문화를 전파하기 위해 세 번째로 주최한 ‘2013 K팝 커버댄스 페스티벌’ 결선에서 태국의 12인조 그룹 ‘밀레니엄보이’가 우승했다. 태국팀은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우승, K팝 커버댄스에서 강한 면모를 드러냈다. 2위는 일본의 여성 5인조 그룹 ‘아프로걸스’, 3위는 한국의 여성 6인조 그룹 ‘퍼스트원’에게 돌아갔다. 지난 5일 오후 6시부터 2시간 50분 동안 경북 경주 예술의 전당에서 진행된 결선 무대에는 세계 80개국에서 총 1500여개 팀이 참가한 온라인 예선(5월 시작)과 6개 지역 본선을 거친 미국, 러시아, 브라질 등 11개국 15개 팀 79명의 참가자들이 올라 불꽃 튀는 대결을 펼쳤다. 참가자들은 저마다 평소 갈고 닦은 한국 아이돌 가수의 노래와 춤 실력을 유감없이 뽐냈고 관람석을 가득 메운 1000여명의 국내외 관객들은 참가팀의 이름을 연호하며 열광했다. 신인 아이돌 그룹 소년공화국과 M.I.K가 화려한 축하 공연도 펼쳐 관객들을 매혹시켰다. 심사는 안무가 김희종·이주선씨, 박태수 경주시 문화관광국장 등이 맡았다. 영국의 6인조 여성그룹 ‘로코팀’이 첫 무대에 오르자 관객들은 관람석이 떠나갈 듯 손뼉치고 환호했다. 특히 우승한 ‘밀레니엄보이’가 아이돌 가수 EXO의 ‘으르렁’을 섬세한 표현까지 완벽하게 재연해 찬사를 한몸에 받았다. 경주 예술의 전당은 공연 내내 온통 열광의 도가니였다. 심사위원들은 “아이돌 가수를 빼닮은 참가자들의 대단한 춤 실력에 정말 놀랐다”면서 “K팝에 대한 사랑과 열정, 엄청난 연습이 만들어 낸 결과”라고 평가했다. 결선 1~3위 팀은 6일 경주시민공원에서 열린 ‘한류드림 콘서트’ 무대에 올라 TV 화면과 인터넷으로만 봤던 한국 아이돌 가수들과 공연을 함께하는 기쁨을 맛봤다. 세계 각국에 9만명의 팬클럽을 갖고 있다는 ‘밀레니엄보이’는 “K팝이 좋은 것만 생각했지 우승은 전혀 생각하지 못했다. 정말 꿈만 같다”면서“기회가 된다면 K팝의 본고장인 한국에서 아이돌 가수들과 경쟁하며 활약하고 싶다”고 밝혔다. 이 팀에는 태국에서 태어나고 자란 한국인 김민수(21)씨가 포함돼 눈길을 끌었다. 최양식 경주시장은 “서울신문과 경주시 등이 해가 갈수록 열기를 더하는 K팝 커버댄스 페스티벌을 통해 한류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는 생각에 가슴 뿌듯하다”면서 “한류를 사랑하는 지구촌 팬들의 축제인 K팝 커버댄스 페스티벌에 정부와 국민들의 보다 많은 지원과 관심을 바란다”고 희망했다. 박광진 서울신문 사업단장은 “세계 각국의 K팝 팬을 확대하기 위한 다양한 콘텐츠와 복합적 협력 프로그램 개발에 심혈을 쏟겠다”고 말했다. 경주 김상화 기자 shkim@seoul.co.kr [용어 클릭] ■K팝 커버댄스(K-POP COVER DANCE) 자신이 좋아하는 한국 가수들의 노래와 춤, 스타일까지 그대로 따라 하는 것으로 일본 등 아시아를 넘어 유럽과 남미 지역까지 확산되고 있다. 태국에서는 K팝 커버댄스 그룹이 성행할 정도다. 외국의 커버댄스 마니아들은 K팝 춤과 가사를 이해하기 위해 한국어와 한국 문화를 배우고 있다. 세계 최초, 최대의 K팝 팬케어 캠페인인 커버댄스 페스티벌에는 매년 70~80여개국 1500여개 팀 가운데 온라인 예선과 현지 본선을 거친 팀들이 한국에서 열리는 결선에 참가했다.
  • ‘2013 K팝 커버댄스’ 태국 밀레니엄보이 우승

    ‘2013 K팝 커버댄스’ 태국 밀레니엄보이 우승

    서울신문사와 경북도, 경주시가 세계 각국에 한류문화를 전파하기 위해 세 번째로 주최한 ‘2013 K팝 커버댄스 페스티벌’ 결선에서 태국의 12인조 그룹 ‘밀레니엄보이’가 우승했다. 태국팀은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우승, K팝 커버댄스에서 강한 면모를 드러냈다. 2위는 일본의 여성 5인조 그룹 ‘아프로걸스ㅊ, 3위는 한국의 여성 6인조 그룹 ‘퍼스트원’에게 돌아갔다.  지난 5일 오후 6시부터 2시간 50분 동안 경북 경주 예술의 전당에서 진행된 결선 무대에는 세계 80개국에서 총 1500여개 팀이 참가한 온라인 예선(5월 시작)과 6개 지역 본선을 거친 미국, 러시아, 브라질 등 11개국 15개 팀 79명의 참가자들이 올라 불꽃 튀는 대결을 펼쳤다.  참가자들은 저마다 평소 갈고 닦은 한국 아이돌 가수의 노래와 춤 실력을 유감없이 뽐냈고 관람석을 가득 메운 1000여명의 국내외 관객들은 참가팀의 이름을 연호하며 열광했다. 신인 아이돌 그룹 소년공화국과 M.I.K가 화려한 축하 공연도 펼쳐 관객들을 매혹시켰다. 심사는 안무가 김희종·이주선씨, 박태수 경주시 문화관광국장 등이 맡았다.  영국의 6인조 여성그룹 ‘로코팀’이 첫 무대에 오르자 관객들은 관람석이 떠나갈 듯 손뼉치고 환호했다. 특히 우승한 ‘밀레니엄보이’가 아이돌 가수 EXO의 ‘엑소 으르렁’을 섬세한 표현까지 완벽하게 재연해 찬사를 한몸에 받았다. 경주 예술의 전당은 공연 내내 온통 열광의 도가니였다.  심사위원들은 “아이돌 가수를 빼닮은 참가자들의 대단한 춤 실력에 정말 놀랐다”면서 “K팝에 대한 사랑과 열정, 엄청난 연습이 만들어 낸 결과”라고 평가했다.  결선 1~3위 팀은 6일 경주시민공원에서 열린 ‘한류드림 콘서트’ 무대에 올라 TV 화면과 인터넷으로만 봤던 한국 아이돌 가수들과 공연을 함께하는 기쁨을 맛봤다.  세계 각국에 9만명의 팬클럽을 갖고 있다는 ‘밀레니엄보이’는 “K팝이 좋은 것만 생각했지 우승은 전혀 생각하지 못했다. 정말 꿈만 같다”면서“기회가 된다면 K팝의 본고장인 한국에서 아이돌 가수들과 경쟁하며 활약하고 싶다”고 밝혔다. 이 팀에는 태국에서 태어나고 자란 한국인 김민수(21)씨가 포함돼 눈길을 끌었다.  최양식 경주시장은 “서울신문과 경주시 등이 해가 갈수록 열기를 더하는 K팝 커버댄스 페스티벌을 통해 한류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는 생각에 가슴 뿌듯하다”면서 “한류를 사랑하는 지구촌 팬들의 축제인 K팝 커버댄스 페스티벌에 정부와 국민들의 보다 많은 지원과 관심을 바란다”고 희망했다.  박광진 서울신문 사업단장은 “세계 각국의 K팝 팬을 확대하기 위한 다양한 콘텐츠와 복합적 협력 프로그램 개발에 심혈을 쏟겠다”고 말했다.  경주 김상화 기자 shkim@seoul.co.kr  [용어클릭]  ●K팝 커버댄스(K-POP COVER DANCE)  자신이 좋아하는 한국 가수들의 노래와 춤, 스타일까지 그대로 따라 하는 것으로 일본 등 아시아를 넘어 유럽과 남미 지역까지 확산되고 있다. 태국에서는 K팝 커버댄스 그룹이 성행할 정도다. 외국의 커버댄스 마니아들은 K팝 춤과 가사를 이해하기 위해 한국어와 한국 문화를 배우고 있다. 세계 최초, 최대의 K팝 팬케어 캠페인인 커버댄스 페스티벌에는 매년 70~80여개국 1500여개 팀이 온라인 예선과 현지 본선을 거쳐 한국에서 결선이 열린다.
  • [포토] 인기그룹 엑소(EXO), ‘부산국제영화제에 왔어요’

    [포토] 인기그룹 엑소(EXO), ‘부산국제영화제에 왔어요’

    인기그룹 엑소(EXO)가 4일 오후 부산 해운대 BIFF 빌리지 야외무대에서 열린 ‘APAN 스타로드’ 행사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 [화보] 군통령 ‘걸스데이’ 콘서트 현장서 선보인 과감한 숏팬츠 안무

    [화보] 군통령 ‘걸스데이’ 콘서트 현장서 선보인 과감한 숏팬츠 안무

    여성그룹 걸스데이가 3일 오후 서울 방이동 올림픽 체조경기장에서 열린 ‘G마켓 콘서트-스테이지6’에서 열정적인 무대를 선보이고 있다. 이번 ‘G마켓 콘서트’는 지마켓 고객 1만 여명을 초청해 진행 되었으며, 그룹 빅뱅 지드래곤(G-DRAGON)·승리, 여성그룹 걸스데이, 그룹 EXO, 악동뮤지션, 에일리가 참석해 뜨거운 무대를 선보였다. 장고봉PD goboy@seoul.co.kr
  • [포토] 빅뱅 지드래곤 땀 흠뻑 섹시미 넘쳐

    [포토] 빅뱅 지드래곤 땀 흠뻑 섹시미 넘쳐

    빅뱅 지드래곤(G-DRAGON)이 3일 오후 서울 방이동 올림픽 체조경기장에서 열린 ‘G마켓 콘서트-스테이지6’에서 열정적인 무대를 선보이고 있다. 이번 ‘G마켓 콘서트’는 지마켓 고객 1만 여명을 초청해 진행 되었으며, 그룹 빅뱅 지드래곤(G-DRAGON)·승리, 여성그룹 걸스데이, 그룹 EXO, 악동뮤지션, 에일리가 참석해 뜨거운 무대를 선보였다. 장고봉PD goboy@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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