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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너를 기억해 독려 영상, 첫방 앞두고 폭풍 홍보 ‘서인국 장나라..’ 보기만 해도 훈훈

    너를 기억해 독려 영상, 첫방 앞두고 폭풍 홍보 ‘서인국 장나라..’ 보기만 해도 훈훈

    너를 기억해 독려 영상, 첫방 앞두고 폭풍 홍보 ‘서인국 장나라..’ 보기만 해도 훈훈 ‘너를 기억해 독려’ 너를 기억해 독려 영상이 화제다. 서인국, 장나라, 최원영, 이천희, 박보검 등 ‘너를 기억해’ 배우들이 첫 방송을 앞두고 본방사수를 독려 영상을 공개했다. 특히 특별출연하는 EXO의 도경수(디오)는 태국 콘서트 중임에도 첫방 시청을 독려하는 남다른 열의를 보였다. 22일 첫 선을 보이는 KBS 2TV 새 월화드라마 ‘너를 기억해’(극본 권기영, 연출 노상훈, 김진원 제작 CJ E&M)가 시청자들의 본방사수를 독려하는 배우들의 영상을 공개했다. 독설마저 섹시한 천재 프로파일러 이현 역의 서인국은 극 중 까칠한 모습과는 달리 해맑게 등장, “월화 미니시리즈 KBS 2TV ‘너를 기억해’ 6월 22일 첫 방송, 밤 10시에 하니까 여러분들 많이 기대해주세요. 본방사수”라고 전했고, 근성 있는 엘리트 여수사관 차지안 역의 장나라 또한 “‘너를 기억해’ 꼭 본방사수 해주세요. 10시에 만나요”라며 설렘 가득한 멘트를 전했다. 수사에 종종 힌트를 선물하는 법의학자 이준호 역의 최원영과 특범팀 엘리트들을 이끄는 진짜 엘리트 팀장 강은혁 역의 이천희 역시 밝은 얼굴로 “본방사수, 채널 고정”을 외쳤다. 미스터리한 변호사 정선호 역의 박보검 역시 “밤 10시, 이 시간을 꼭 기억해주세요. 이 시간을 기억해”라며 재치 있는 멘트로 웃음을 자아냈다. 모든 수사마다 함께 붙어 다니는 감수사의 달인 손명우 역의 민성욱과 특범팀의 비타민 민승주 역의 김재원, 물리학도 출신의 반전 없는 캐릭터 최은복 역의 손승원은 너를 기억해 독려 영상에서 사이좋게 팔짱을 낀 채 파이팅을 외쳤다. 특히 태국에서 너를 기억해 독려 영상을 보낸 EXO의 도경수(디오)는 특별출연이지만 이준영 역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가지고 있다고. 그는 첫 방송에서 이현의 과거와 현재를 관통하는 압도적인 존재감을 발휘할 예정으로 너를 기억해 본방사수를 독려하며 “많은 사랑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촬영 현장에서도 서로를 응원하며 덥지만 신나게 촬영하고 있다는 배우들은 짧은 영상에서도 긴장감보단 작품에 대한 설렘이 가득 묻어나는 듯했다. 제작사 CJ E&M 측도 “배우들과 제작진 및 스태프들 모두가 첫 방송 날을 기대하며 열심히 촬영했다. 첫 방송부터 스피디한 전개와 흡입력 있는 스토리가 펼쳐질 것이다. 기대 많이 해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일에 싸인 과거의 진실과 묻어뒀던 기억, 미스터리한 인물들의 정체에 다가가는 서스펜스와 사건을 수사하며 썸과 쌈을 반복하다 함께 성장하고 사랑에 빠지는 수사 로맨스를 담은 ‘너를 기억해’는 22일 밤 10시 첫 방송된다. 사진=너를 기억해 독려 영상 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미군, 사격 보조하는 ‘로봇 팔’ 보급한다

    미군, 사격 보조하는 ‘로봇 팔’ 보급한다

    미군이 또 다시 공상과학에나 나올 법한 기술을 현실로 만들고 있다. 미 육군이 곧 보병들에게 정밀 사격을 돕는 로봇 팔을 지급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고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이 지난 11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맥스파스'(Maxfas)라는 이름의 이 장치는 기본적으로 ‘외골격’(exoskeleton) 장비의 일종이다. 외골격 기술은 별도의 동력 장치가 달린 ‘기계골격’을 몸 외부에 옷처럼 장착해 사용자의 움직임을 보조하는 기술이다. 이미 100㎏에 육박하는 무게를 등에 매고 가볍게 움직이도록 해주는 외골격 장비들이 개발된 상태다. 다만 맥스파스는 막대한 힘을 내도록 하는 대신 당사자의 움직임을 바로잡아주는 기능을 가지고 있다. 기본적 작동원리는 흔히 알고 있는 디지털 카메라의 손떨림 보정 기술과 유사하다. 촬영할 때 손이 떨려 사진의 초점이 흐트러지는 것을 방지하는 손떨림 보정 기술은 미세한 떨림을 감지해 그에 맞춰 카메라의 내부 장치가 세밀하게 움직이도록 하는 기술이다. 맥스파스의 작동 방식도 이와 유사하다. 장비에 부착된 가속도 측정장치와 평형 측정장치가 착용자의 작은 움직임을 모두 읽어 그 데이터를 마이크로칩에 전송하면 떨림을 상쇄하는 미세한 작동을 하는 것이다. 현재 미 육군 연구소 지원 하에 개발 중인 시제품은 아직 연구실의 대형모터와 전력공급장치에 연결된 채로만 작동한다. 추후 야전에서 사용할 수 있도록 만들어 병사들을 실질적으로 돕는 것이 최종목표다. 맥스파스는 댈라웨어 대학 기계 시스템 연구소에서 개발한 외골격 장비인 ‘알렉스1’과 ‘알렉스2’에 기초해 만들어졌다. 알렉스1과 알렉스2는 뇌졸중환자의 걷기 재활치료를 위해 고안된 장비로 환자의 걸음걸이를 바르게 조정해주는 방식으로 환자를 ‘훈련’시킨다. 개발자들은 맥스파스가 알렉스처럼 착용자를 훈련시킬 수 있다고 주장한다. 수석 개발자 댄 베힐레는 “훈련 효과가 얼마나 길게 지속되는지는 추후 테스트를 통해 더 자세히 알아봐야 하지만 맥스파스를 이용해 병사들의 사격술 훈련 효율을 높일 수 있다는 가능성 자체는 확인됐다”고 설명했다. 사진=ⓒ미 육군 방승언 기자 earny@seoul.co.kr
  • 엑소 러브미라잇(LOVE ME RIGHT) 뮤비…‘역시 EXO’

    엑소 러브미라잇(LOVE ME RIGHT) 뮤비…‘역시 EXO’

    예상했듯 그룹 엑소(EXO)가 컴백과 함께 가요계를 점령했다. 수많은 가수들의 컴백으로 역대급 ‘대란’이 예고되는 상황에서도 엑소는 여전히 건재했다. 지난 2일 엑소의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에스엠타운(SMTOWN) 유튜브 채널을 통해 엑소의 정규 2집 리패키지 앨범 ‘러브미라잇’(LOVE ME RIGHT)의 뮤직비디오(이하 뮤비)를 공개했다. 엑소의 ‘러브미라잇’은 펑키한 리듬과 악기 섹션이 돋보이는 밝은 느낌의 댄스곡으로,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드라이브하는 설렘을 담은 노래다. 가사는 달콤하지만 뮤비 속에 드러난 엑소 멤버들의 모습은 매우 강렬했다. 공개된 뮤비 속 럭비선수로 분한 엑소 멤버들은 격렬하게 뛰고 춤추면서 곡의 분위기를 더욱 역동적으로 느끼게끔 만들었다. 뿐만 아니라 엑소는 복고적인 느낌을 강조한 올드스쿨 베이스의 퍼포먼스로 색다른 매력을 발산했다. 엑소의 이번 안무는 안무팀 ‘쉿킹즈’(Shit Kingz)의 작품으로, 쉿킹즈는 엑소의 ‘히스토리’(HISTORY), 슈퍼주니어의 ‘스파이’(SPY) 등의 안무를 연출한 바 있다. 한편 엑소의 신곡 ‘러브미라잇’(LOVE ME RIGHT)은 멜론을 비롯한 지니, 네이버뮤직, 올레뮤직, 엠넷닷컴, 벅스 등 주요 음원차트 1위를 기록하고 있다. 사진·영상=EXO_LOVE ME RIGHT(엑소 러브미라잇)_Music Video(뮤직비디오)/유튜브 김형우 기자 hwkim@seoul.co.kr
  • ‘러브 미 라잇’ 엑소, 9인 체제 ‘팬들 매료 시킨다’

    ‘러브 미 라잇’ 엑소, 9인 체제 ‘팬들 매료 시킨다’

    ’러브 미 라잇’ 아이돌 그룹 엑소(EXO)가 9인 체제로 활동한다. 엑소는 리패키지 앨범 ‘LOVE ME RIGHT(러브 미 라잇)’을 6월 3일 출시한다. 이번 리패키지 앨범 ‘LOVE ME RIGHT’은 엑소에게 뜨거운 사랑과 응원을 보내준 팬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기획된 것으로 기존 정규 2집 수록곡 10곡에 신곡 4곡을 추가 수록, 엑소의 다채로운 음악을 만날 수 있어 다시 한 번 글로벌 팬들을 사로잡을 전망이다. 또 엑소는 서울에 이어 상하이, 타이페이, 방콕 등 아시아 주요 도시에서 두 번째 단독 콘서트 ‘EXO PLANET #2 – The EXO’luXion –’를 진행하는 만큼 리패키지 앨범 활동과 해외 콘서트를 병행, 새로운 음악을 선보이는 동시에 멋진 공연을 선사할 예정이어서 전 세계 팬들의 눈과 귀를 매료시킬 것으로 보인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러브 미 라잇’ 엑소, 얼마나 멋있어졌길래?

    ‘러브 미 라잇’ 엑소, 얼마나 멋있어졌길래?

    ’러브 미 라잇’ 아이돌 그룹 엑소(EXO)가 9인 체제로 활동한다. 엑소는 리패키지 앨범 ‘LOVE ME RIGHT(러브 미 라잇)’을 6월 3일 출시한다. 이번 리패키지 앨범 ‘LOVE ME RIGHT’은 엑소에게 뜨거운 사랑과 응원을 보내준 팬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기획된 것으로 기존 정규 2집 수록곡 10곡에 신곡 4곡을 추가 수록, 엑소의 다채로운 음악을 만날 수 있어 다시 한 번 글로벌 팬들을 사로잡을 전망이다. 또 엑소는 서울에 이어 상하이, 타이페이, 방콕 등 아시아 주요 도시에서 두 번째 단독 콘서트 ‘EXO PLANET #2 – The EXO’luXion –’를 진행하는 만큼 리패키지 앨범 활동과 해외 콘서트를 병행, 새로운 음악을 선보이는 동시에 멋진 공연을 선사할 예정이어서 전 세계 팬들의 눈과 귀를 매료시킬 것으로 보인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러브 미 라잇’ 엑소, 타오 빠진 9인 체제 ‘어떤 곡 담겼나?’

    ‘러브 미 라잇’ 엑소, 타오 빠진 9인 체제 ‘어떤 곡 담겼나?’

    ’러브 미 라잇’ 아이돌 그룹 엑소(EXO)가 9인 체제로 활동한다. 엑소는 리패키지 앨범 ‘LOVE ME RIGHT(러브 미 라잇)’을 6월 3일 출시한다. 이번 리패키지 앨범 ‘LOVE ME RIGHT’은 엑소에게 뜨거운 사랑과 응원을 보내준 팬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기획된 것으로 기존 정규 2집 수록곡 10곡에 신곡 4곡을 추가 수록, 엑소의 다채로운 음악을 만날 수 있어 다시 한 번 글로벌 팬들을 사로잡을 전망이다. 또 엑소는 서울에 이어 상하이, 타이페이, 방콕 등 아시아 주요 도시에서 두 번째 단독 콘서트 ‘EXO PLANET #2 – The EXO’luXion –’를 진행하는 만큼 리패키지 앨범 활동과 해외 콘서트를 병행, 새로운 음악을 선보이는 동시에 멋진 공연을 선사할 예정이어서 전 세계 팬들의 눈과 귀를 매료시킬 것으로 보인다. 특히 엑소는 앨범 ‘EXODUS’를 발표하고 타이틀 곡 ‘CALL ME BABY’로 활동하며 국내외 각종 음원, 음반, 뮤직비디오 차트 1위를 석권함은 물론 미국 빌보드 메인 앨범 차트인 ‘빌보드 200’에서 95위에 올라 한국 남자 가수 사상 최고 순위를 기록하는 저력을 과시한 바 있으며, 지상파와 케이블의 각종 음악 프로그램에서 무려 18개의 트로피를 싹쓸이하는 등 초특급 글로벌 대세다운 맹활약을 펼친 만큼, 신곡 역시 많은 사랑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엑소 정규 2집 리패키지 앨범 ‘LOVE ME RIGHT’는 오는 6월 3일 전격 출시되며, 엑소는 오는 30~31일 양일간 중국 상하이 벤츠 아레나에서 ‘EXO PLANET #2 – The EXO’luXion – in SHANGHAI’를 펼친다. 사진 = SM엔터테인먼트 제공 (러브 미 라잇)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수락산서 삼각 UFO 포착…공군 “비행 없었다”

    수락산서 삼각 UFO 포착…공군 “비행 없었다”

    미확인비행물체(UFO)는 왜 군부대 인근에서 자주 목격되는 것일까. 지난 16일 오후 8시 47분 수락산 상공에서 삼각형 UFO가 출현했다고 UFO 헌터 허준씨가 20일 밝혔다. 허씨는 이날 밤 8시쯤부터 여느 때와 다름없이 의정부역사 앞 동부 광장에서 의도적 대기촬영 중 수락산 방면에서 삼각형 UFO가 출현한 것을 목격하고 자신의 카메라에 담았다고 주장했다. UFO는 의정부 시가지를 거쳐 북쪽으로 비행하다가 사라졌다고 한다. 5분간 촬영된 영상에서 UFO는 처음에 불빛이 2개로 서로 떨어져 있는 듯이 있다가 나중에는 삼각형 형태로 변했다. 특히 삼각형 밑부분과 위쪽 한쪽이 점멸하는 특징을 보였는데 이는 기존 야간 항공기의 비행 패턴과는 확실히 다르며 해외 UFO 영상에서도 이런 보고가 있다고 허씨는 설명했다. 허씨는 이 비행체가 군용 항공기일 가능성을 확인하기 위해 공군본부를 거쳐 예하 항공작전사령부 민원실에 확인했다. 그 결과, 이 삼각 발광체가 출현한 16일 밤 8시 30분부터 9시 사이에는 의정부 수락산 상공에서 북서쪽인 의정부 시가지 방면의 영공으로는 그 어떤 항공기나 군용기, 헬리콥터도 비행한 적이 없었다. 이에 대해 허씨는 “이 지역은 비행이 금지된 공간으로 레이더 항적과 차트에서도 그 어떤 비행체가 지나간 항적이 없다는 결과를 통보받았다”면서 “따라서 UFO일 가능성이 크다”고 말했다. 또 허씨는 자신이 현장에서 목격하고 촬영하는 동안 함께 있던 후배 유위씨도 동시에 쌍안경을 통해 물체를 봤으며 광장에 있던 수십 명의 시민도 맨눈으로 그 광경을 목격했다고 밝혔다. 허씨는 지난 4일에도 의정부 일대에서 UFO가 출현한 것을 촬영했다. 그는 지금까지 이 일대에서만 3년간 무려 16회 이상 UFO를 촬영했다고 밝히고 있다. 그는 이 일대에 UFO 출현이 빈번한 이유에 대해 미군기지 주변에 UFO가 목격되는 해외 사례가 많은 것처럼 수락산 일대에는 주한미군기지 스탠리 캠프가 있기 때문이라고 추정하고 있다. 사진=허준 제공(https://youtu.be/zdpPNExOLRk)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레드벨벳 매니저, “내가 지금 영어해? 꺼져” 영상보니..충격

    레드벨벳 매니저, “내가 지금 영어해? 꺼져” 영상보니..충격

    ‘레드벨벳 매니저’ 지난 8일 KBS2 ‘뮤직뱅크’ 방송을 마친 레드벨벳이 퇴근하면서 레드벨벳 매니저 막말 사건이 터졌다. 레드벨벳이 퇴근을 하자 기다리고 있던 팬들은 “언니 수고했다”며 조심히 가라는 인사의 말을 건넸다. 사람들이 많이 모여 있던 관계로 레드벨벳 매니저는 팬들에게 나오라고 말하던 중 “야 나와. XX 다 떨어져 뒤로. 나가 좀”, “내가 지금 영어해? 꺼져”, “카메라 안 치워? 나와”라는 막말을 퍼부으며 팬들에게 과도한 반응을 보였다. 최근 레드벨벳의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소속 아티스트인 엑소(EXO) 매니저의 폭행 사건으로도 곤욕을 치른 바 있다. 지난해 8월 인천국제공항에서 엑소의 사진을 찍던 팬에게 엑소 매니저가 다가가 뒷머리를 손으로 가격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이에 엑소 매니저는 벌금형 100만 원을 선고받았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레드벨벳 매니저, “내가 지금 영어해? 꺼져” 막말 영상..소속사 반응보니..

    레드벨벳 매니저, “내가 지금 영어해? 꺼져” 막말 영상..소속사 반응보니..

    ‘레드벨벳 매니저’ 레드벨벳 매니저가 팬에게 막말을 퍼붓는 영상이 공개돼 파문이 일고 있다. 지난 8일 KBS2 ‘뮤직뱅크’ 방송을 마친 레드벨벳이 퇴근하면서 레드벨벳 매니저 막말 사건이 터졌다. 레드벨벳이 퇴근을 하자 기다리고 있던 팬들은 “언니 수고했다”며 조심히 가라는 인사의 말을 건넸다. 사람들이 많이 모여 있던 관계로 레드벨벳 매니저는 팬들에게 나오라고 말하던 중 “야 나와. XX 다 떨어져 뒤로. 나가 좀”, “내가 지금 영어해? 꺼져”, “카메라 안 치워? 나와”라는 막말을 퍼부으며 팬들에게 과도한 반응을 보였다. 최근 레드벨벳의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소속 아티스트인 엑소(EXO) 매니저의 폭행 사건으로도 곤욕을 치른 바 있다. 지난해 8월 인천국제공항에서 엑소의 사진을 찍던 팬에게 엑소 매니저가 다가가 뒷머리를 손으로 가격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이에 엑소 매니저는 벌금형 100만 원을 선고받았다. 한편 레드벨벳 매니저 막말 사건에 대해 SM엔터테인먼트 측은 “팬 여러분께 죄송하며 이런 일이 재발하지 않도록 교육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레드벨벳 매니저 막말 논란에 네티즌은 “레드벨벳 매니저..심하긴 했네”, “레드벨벳 매니저..영상까지 공개됐다니”, “레드벨벳 매니저..어쩌다가”, “레드벨벳 매니저..복잡한 상황도 아닌데”, “레드벨벳 매니저..안타깝다”등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서울신문DB (레드벨벳 매니저)연예팀 seoulen@seoul.co.kr
  • 전효성 ‘반해’ 뮤비 공개…볼륨감 넘치는 몸매 과시

    전효성 ‘반해’ 뮤비 공개…볼륨감 넘치는 몸매 과시

    1년 만에 솔로로 컴백한 시크릿 전효성이 ‘반해’의 뮤직비디오로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전효성의 소속사 TS엔터테인먼트는 11일 정오 공식 유튜브 채널 등을 통해 전효성의 첫 번째 미니 앨범 타이틀곡 ‘반해’의 뮤직비디오를 공개했다. 비디오테이프를 트는 것으로 시작된 ‘반해’의 뮤직비디오에는 도발적이면서도 천진난만한 전효성의 모습이 담겼다. 전효성은 침대 위와 같은 일상 속 장소들을 배경으로 볼륨감 넘치는 몸매를 자랑하는 한편 도발적인 퍼포먼스와 누드 톤의 의상으로 뮤직비디오의 주목도를 높였다. 타이틀곡 ‘반해’는 중독성 있는 멜로디와 당돌한 가사가 어우러진 댄스곡으로, 처음 본 남자의 매력에 빠진 한 여자가 솔직하게 남자에게 마음을 전하는 이야기를 주제로 했다. 뮤직비디오는 EXO, 서태지, 소녀시대, 비스트, 포미닛 등 역대 최고의 아티스트들과 합을 맞춰온 쟈니브로스 홍원기 감독이 연출했다. 한편 전효성은 지난 7일 첫 번째 미니 앨범 ‘판타지아’를 발표한 이후 현재 활발히 활동 중이다. 사진·영상=전효성(JUNHYOSEONG) - 반해(Into you) M/V/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레드벨벳 매니저, “수고했다”는 팬에게 “내가 지금 영어해? 꺼져” 영상보니..

    레드벨벳 매니저, “수고했다”는 팬에게 “내가 지금 영어해? 꺼져” 영상보니..

    ‘레드벨벳 매니저’ 레드벨벳 매니저가 팬에게 막말을 퍼붓는 영상이 공개돼 논란이다. 지난 8일 KBS2 ‘뮤직뱅크’ 방송을 마친 레드벨벳이 퇴근하면서 레드벨벳 매니저 막말 사건이 터졌다. 레드벨벳이 퇴근을 하자 기다리고 있던 팬들은 “언니 수고했다”며 조심히 가라는 인사의 말을 건넸다. 사람들이 많이 모여 있던 관계로 레드벨벳 매니저는 팬들에게 나오라고 말하던 중 “야 나와. XX 다 떨어져 뒤로. 나가 좀”, “내가 지금 영어해? 꺼져”, “카메라 안 치워? 나와”라는 막말을 퍼부으며 팬들에게 과도한 반응을 보였다. 최근 레드벨벳의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소속 아티스트인 엑소(EXO) 매니저의 폭행 사건으로도 곤욕을 치른 바 있다. 지난해 8월 인천국제공항에서 엑소의 사진을 찍던 팬에게 엑소 매니저가 다가가 뒷머리를 손으로 가격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이에 엑소 매니저는 벌금형 100만 원을 선고받았다. 한편 레드벨벳 매니저 막말 사건에 대해 SM엔터테인먼트 측은 “팬 여러분께 죄송하며 이런 일이 재발하지 않도록 교육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레드벨벳 매니저 막말 논란에 네티즌은 “레드벨벳 매니저..심하긴 했네”, “레드벨벳 매니저..영상까지 공개됐다니”, “레드벨벳 매니저..어쩌다가”, “레드벨벳 매니저..복잡한 상황도 아닌데”, “레드벨벳 매니저..안타깝다”등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서울신문DB (레드벨벳 매니저)연예팀 seoulen@seoul.co.kr
  • [현장]걸그룹 레드벨벳 매니저 욕설 영상 논란

    [현장]걸그룹 레드벨벳 매니저 욕설 영상 논란

    최근 걸그룹 레드벨벳(Red Velvet) 매니저의 욕설 영상이 공개돼 논란을 빚고 있다. 논란이 되는 영상을 보면, 레드벨벳 멤버들이 지난 8일 KBS2 ‘뮤직뱅크’ 방송을 마치고 건물 밖을 나선다. 밖에는 팬들이 모여 레드벨벳 멤버들을 기다리고 있다. 잠시 후 레드벨벳 매니저는 건물을 나서기 무섭게 팬들에게 “나와. 다 떨어져. 뒤로 나오라고”라며 소리친다. 또 “야 나와. 말만 걸어봐. 꺼지라고 했지 내가”라며 팬들에게 폭언과 욕설을 서슴지 않는다. 매니저의 갑질(?)은 이번이 처음은 아니다. 앞서 레드벨벳과 같은 소속사인 SM엔터테인먼트의 엑소(EXO) 매니저도 지난해 8월 인천공항에서 팬을 때린 혐의로 벌금 100만 원을 선고받은 바 있다. ‘객반위주(客反爲主)’라는 말이 있다. 손님이 도리어 주인 노릇을 한다는 뜻이다. 팬들의 관심과 사랑은 곧 인기의 지표이자 연예인을 있게 하는 원동력이다. 팬들을 함부로 대할 수 없는 이유다. 연예인을 관리하고 책임지는 소속사와 매니저의 상식을 넘어선 모습은 곧 연예인의 이미지를 실추시키는데 한몫한다. 따라서 연예인만큼이나 그와 관련된 소속사와 매니저의 태도는 매우 중요할 것이다. 물론 사생팬의 문제가 심각하다는 지적도 나온다. 그러나 상황이 어찌됐든 연예인의 존재를 있게 하는 팬들에게 폭언과 욕설을 하는 등 존중의 모습을 보여주지 않는다면 팬들에게도 최소한의 예의를 기대할 수 없다. 한편 레드벨벳은 10일 방송된 SBS ‘인기가요’ 무대를 마지막으로 이번 앨범 활동을 마무리했다. 앞으로 멤버들은 개인 활동 및 새 앨범 준비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사진·영상=레드벨벳 퇴근길/유튜브 김형우 인턴기자 hwkim@seoul.co.kr
  • 엑소 매니저, 재판 과정에서 한 발언보니 ‘충격’

    엑소 매니저, 재판 과정에서 한 발언보니 ‘충격’

    엑소 매니저, 재판 과정에서 한 발언보니 ‘충격’ ‘엑소 매니저’ 그룹 엑소(EXO)의 매니저가 공항에서 사진을 찍던 팬을 폭행한 혐의로 기소돼 벌금형을 선고받았다. 인천지법 형사14단독 김성진 판사는 상해 혐의로 기소된 SM 엔터테인먼트 소속 그룹 엑소의 매니저 A(34)씨에게 벌금 100만원을 선고했다고 29일 밝혔다. A씨는 지난해 8월 19일 오후 6시 30분쯤 인천시 중구 인천국제공항 탑승동 지하 1층 셔틀트레인 승차장에서 엑소 멤버들과 동행하던 중 팬 B씨의 뒷머리를 손으로 한 차례 때린 혐의로 기소됐다. B씨는 A씨에게 맞아 앞으로 머리가 쏠리면서 들고 있던 카메라와 부딪혔고, 경추부 염좌(목 인대 손상)와 타박상 등으로 전치 2주의 병원 진단을 받았다. 당시 엑소 멤버들은 중국 난징에서 공연을 마치고 인천공항을 통해 입국하던 중이었다. A씨는 재판 과정에서 “당시 피해자를 본 적은 있으나 피해자를 폭행하거나 상해를 가한 사실은 없다”고 혐의를 전면 부인했다. 그러나 김 판사는 “증거들을 종합하면 피고인이 피해자에게 상해를 가한 사실이 인정된다”고 판단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엑소 매니저 팬 폭행 혐의로 벌금형 ‘충격’

    엑소 매니저 팬 폭행 혐의로 벌금형 ‘충격’

    엑소 매니저 팬 폭행 혐의로 벌금형 ‘충격’ ‘엑소 매니저’ 그룹 엑소(EXO)의 매니저가 공항에서 사진을 찍던 팬을 폭행한 혐의로 기소돼 벌금형을 선고받았다. 인천지법 형사14단독 김성진 판사는 상해 혐의로 기소된 SM 엔터테인먼트 소속 그룹 엑소의 매니저 A(34)씨에게 벌금 100만원을 선고했다고 29일 밝혔다. A씨는 지난해 8월 19일 오후 6시 30분쯤 인천시 중구 인천국제공항 탑승동 지하 1층 셔틀트레인 승차장에서 엑소 멤버들과 동행하던 중 팬 B씨의 뒷머리를 손으로 한 차례 때린 혐의로 기소됐다. B씨는 A씨에게 맞아 앞으로 머리가 쏠리면서 들고 있던 카메라와 부딪혔고, 경추부 염좌(목 인대 손상)와 타박상 등으로 전치 2주의 병원 진단을 받았다. 당시 엑소 멤버들은 중국 난징에서 공연을 마치고 인천공항을 통해 입국하던 중이었다. A씨는 재판 과정에서 “당시 피해자를 본 적은 있으나 피해자를 폭행하거나 상해를 가한 사실은 없다”고 혐의를 전면 부인했다. 그러나 김 판사는 “증거들을 종합하면 피고인이 피해자에게 상해를 가한 사실이 인정된다”고 판단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엑소 매니저, 재판 당시 “폭행한 적 없다” 혐의 전면 부인

    엑소 매니저, 재판 당시 “폭행한 적 없다” 혐의 전면 부인

    엑소 매니저, 재판 당시 “폭행한 적 없다” 혐의 전면 부인 ‘엑소 매니저’ 그룹 엑소(EXO)의 매니저가 공항에서 사진을 찍던 팬을 폭행한 혐의로 기소돼 벌금형을 선고받았다. 인천지법 형사14단독 김성진 판사는 상해 혐의로 기소된 SM 엔터테인먼트 소속 그룹 엑소의 매니저 A(34)씨에게 벌금 100만원을 선고했다고 29일 밝혔다. A씨는 지난해 8월 19일 오후 6시 30분쯤 인천시 중구 인천국제공항 탑승동 지하 1층 셔틀트레인 승차장에서 엑소 멤버들과 동행하던 중 팬 B씨의 뒷머리를 손으로 한 차례 때린 혐의로 기소됐다. B씨는 A씨에게 맞아 앞으로 머리가 쏠리면서 들고 있던 카메라와 부딪혔고, 경추부 염좌(목 인대 손상)와 타박상 등으로 전치 2주의 병원 진단을 받았다. 당시 엑소 멤버들은 중국 난징에서 공연을 마치고 인천공항을 통해 입국하던 중이었다. A씨는 재판 과정에서 “당시 피해자를 본 적은 있으나 피해자를 폭행하거나 상해를 가한 사실은 없다”고 혐의를 전면 부인했다. 그러나 김 판사는 “증거들을 종합하면 피고인이 피해자에게 상해를 가한 사실이 인정된다”고 판단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엑소 매니저, 재판 당시 “폭행한 적 없다” 혐의 전면 부인

    엑소 매니저, 재판 당시 “폭행한 적 없다” 혐의 전면 부인

    엑소 매니저, 재판 당시 “폭행한 적 없다” 혐의 전면 부인 ‘엑소 매니저’ 그룹 엑소(EXO)의 매니저가 공항에서 사진을 찍던 팬을 폭행한 혐의로 기소돼 벌금형을 선고받았다. 인천지법 형사14단독 김성진 판사는 상해 혐의로 기소된 SM 엔터테인먼트 소속 그룹 엑소의 매니저 A(34)씨에게 벌금 100만원을 선고했다고 29일 밝혔다. A씨는 지난해 8월 19일 오후 6시 30분쯤 인천시 중구 인천국제공항 탑승동 지하 1층 셔틀트레인 승차장에서 엑소 멤버들과 동행하던 중 팬 B씨의 뒷머리를 손으로 한 차례 때린 혐의로 기소됐다. B씨는 A씨에게 맞아 앞으로 머리가 쏠리면서 들고 있던 카메라와 부딪혔고, 경추부 염좌(목 인대 손상)와 타박상 등으로 전치 2주의 병원 진단을 받았다. 당시 엑소 멤버들은 중국 난징에서 공연을 마치고 인천공항을 통해 입국하던 중이었다. A씨는 재판 과정에서 “당시 피해자를 본 적은 있으나 피해자를 폭행하거나 상해를 가한 사실은 없다”고 혐의를 전면 부인했다. 그러나 김 판사는 “증거들을 종합하면 피고인이 피해자에게 상해를 가한 사실이 인정된다”고 판단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엑소 매니저, “공항에서 사진 찍는데 뒤통수를..” 팬 폭행..벌금 100만원 선고

    엑소 매니저, “공항에서 사진 찍는데 뒤통수를..” 팬 폭행..벌금 100만원 선고

    ‘엑소 매니저’ 아이돌그룹 엑소(EXO)의 매니저가 공항에서 팬을 폭행한 혐의로 기소돼 벌금형을 선고받았다. 지난 29일 인천지법 형사14단독 김성진 판사는 상해 혐의로 기소된 SM 엔터테인먼트 소속 그룹 엑소의 매니저 A(34)씨에게 벌금 100만원을 선고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8월 19일 오후 6시 30분께 인천시 중구 인천국제공항 탑승동 지하 1층 셔틀트레인 승차장에서 A씨는 엑소 멤버들과 동행하던 중 사진을 찍는 팬 B씨의 뒷머리를 손으로 한 차례 때린 혐의로 기소됐다. B씨는 A씨에게 맞아 들고 있던 카메라와 머리가 부딪쳤고, 경추부 염좌(목 인대 손상)와 타박상 등으로 전치 2주의 병원 진단을 받았다. A씨는 재판 과정에서 “당시 피해자를 본 적은 있으나 피해자를 폭행하거나 상해를 가한 사실은 없다”고 혐의를 전면 부인했다. 그러나 법원은 “증거들을 종합하면 피고인이 피해자에게 상해를 가한 사실이 인정된다”고 판단해 벌금형 판결을 내렸다. 엑소 매니저, 엑소 매니저, 엑소 매니저, 엑소 매니저, 엑소 매니저,엑소 매니저 사진 = 더 팩트 (엑소 매니저)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엑소 매니저, 팬 폭행..벌금 100만원 “공항에서 사진 찍는데 뒤통수를..” 무슨 일?

    엑소 매니저, 팬 폭행..벌금 100만원 “공항에서 사진 찍는데 뒤통수를..” 무슨 일?

    ‘엑소 매니저’ 아이돌그룹 엑소(EXO)의 매니저가 공항에서 팬을 폭행한 혐의로 기소돼 벌금형을 선고받았다. 지난 29일 인천지법 형사14단독 김성진 판사는 상해 혐의로 기소된 SM 엔터테인먼트 소속 그룹 엑소의 매니저 A(34)씨에게 벌금 100만원을 선고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8월 19일 오후 6시 30분께 인천시 중구 인천국제공항 탑승동 지하 1층 셔틀트레인 승차장에서 A씨는 엑소 멤버들과 동행하던 중 사진을 찍는 팬 B씨의 뒷머리를 손으로 한 차례 때린 혐의로 기소됐다. B씨는 A씨에게 맞아 들고 있던 카메라와 머리가 부딪쳤고, 경추부 염좌(목 인대 손상)와 타박상 등으로 전치 2주의 병원 진단을 받았다. A씨는 재판 과정에서 “당시 피해자를 본 적은 있으나 피해자를 폭행하거나 상해를 가한 사실은 없다”고 혐의를 전면 부인했다. 그러나 법원은 “증거들을 종합하면 피고인이 피해자에게 상해를 가한 사실이 인정된다”고 판단해 벌금형 판결을 내렸다. 엑소 매니저, 엑소 매니저, 엑소 매니저, 엑소 매니저, 엑소 매니저,엑소 매니저 사진 = 더 팩트 (엑소 매니저)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엑소 매니저, 벌금 100만원 선고..이유 알고보니?

    엑소 매니저, 벌금 100만원 선고..이유 알고보니?

    ‘엑소 매니저’ 아이돌그룹 엑소(EXO)의 매니저가 공항에서 팬을 폭행한 혐의로 기소돼 벌금형을 선고받았다. 지난 29일 인천지법 형사14단독 김성진 판사는 상해 혐의로 기소된 SM 엔터테인먼트 소속 그룹 엑소의 매니저 A(34)씨에게 벌금 100만원을 선고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8월 19일 오후 6시 30분께 인천시 중구 인천국제공항 탑승동 지하 1층 셔틀트레인 승차장에서 A씨는 엑소 멤버들과 동행하던 중 사진을 찍는 팬 B씨의 뒷머리를 손으로 한 차례 때린 혐의로 기소됐다. B씨는 A씨에게 맞아 들고 있던 카메라와 머리가 부딪쳤고, 경추부 염좌(목 인대 손상)와 타박상 등으로 전치 2주의 병원 진단을 받았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엑소 매니저 “팬 뒤통수 때려 목인대 손상 전치 2주 부상” 벌금 100만원 왜?

    엑소 매니저 “팬 뒤통수 때려 목인대 손상 전치 2주 부상” 벌금 100만원 왜?

    엑소 매니저 엑소 매니저 “팬 뒤통수 때려 목인대 손상 전치 2주 부상” 벌금 100만원 왜? 인기 아이돌 그룹 엑소(EXO)의 매니저가 공항에서 사진을 찍던 팬을 폭행한 혐의로 기소돼 벌금형을 선고받았다. 인천지법 형사14단독 김성진 판사는 상해 혐의로 기소된 SM 엔터테인먼트 소속 그룹 엑소의 매니저 A(34)씨에게 벌금 100만원을 선고했다고 29일 밝혔다. A씨는 지난해 8월 19일 오후 6시 30분께 인천시 중구 인천국제공항 탑승동 지하 1층 셔틀트레인 승차장에서 엑소 멤버들과 동행하던 중 팬 B씨의 뒷머리를 손으로 한 차례 때린 혐의로 기소됐다. B씨는 A씨에게 맞아 앞으로 머리가 쏠리면서 들고 있던 카메라와 부딪혔고, 경추부 염좌(목 인대 손상)와 타박상 등으로 전치 2주의 병원 진단을 받았다. 당시 엑소 멤버들은 중국 난징(南京)에서 공연을 마치고 인천공항을 통해 입국하던 중이었다. A씨는 재판 과정에서 “당시 피해자를 본 적은 있으나 피해자를 폭행하거나 상해를 가한 사실은 없다”고 혐의를 전면 부인했다. 그러나 김 판사는 “증거들을 종합하면 피고인이 피해자에게 상해를 가한 사실이 인정된다”고 판단했다. 올해로 데뷔 3주년을 맞은 엑소는 백현, 루한, 디오 등으로 구성된 12인조 남성 아이돌 그룹이다. 국내 음반시장의 장기 불황 속에 첫 번째 정규 앨범을 100만장 이상 판매하는 기록을 세웠다. 엑소는 지난해 5월 발표한 미니앨범 ‘중독’(Overdose) 이후 11개월 만인 지난달 정규 2집 ‘엑소더스’(EXODUS)를 발매하고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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