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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타오 열애설 “여성과 스킨십” 강경대응 SM 입장은?

    타오 열애설 “여성과 스킨십” 강경대응 SM 입장은? 그룹 엑소(EXO) 멤버 타오의 열애설이 불거진 가운데 소속사 SM 엔터테인먼트가 강경한 입장을 전했다. 지난 10일 중국 연예매체 소후연예는 “엑소 타오가 한 여성과 다정한 포즈로 스킨십을 하는 모습이 포착됐다”는 글과 함께 영상을 공개해 논란을 일으켰다. 14일 SM엔터테인먼트는 ”타오가 친구들과 작별 인사하는 모습을 악의적으로 왜곡 보도한 매체와 이를 무분별하게 배포한 자에 대해 법적 대응을 적극 검토하겠다“고 입장을 전했다. 또 ”향후 허위 사실이나 사실 왜곡 등을 통한 다른 루머에 대해서도 강경하게 대처할 방침”이라고 강조했다. 중국 연예 매체가 공개한 영상에는 타오는 고향에서 중국 친구들과 만나 작별 인사를 나누는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영상 속 타오는 절친한 여자 친구를 비롯해 다른 친구들과도 포옹하며 인사를 나눴지만, 여자와 포옹하는 모습만 부각되면서 열애설에 휩싸였다. 네티즌들은 “타오 열애설 정말 황당하네”, “타오 열애설 이게 뭐야”, “타오 열애설 말도 안돼”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타오 열애설 불거진 ‘포옹 영상’ 실제로 보니 ‘황당’…SM 측 어떻게 대응하나

    타오 열애설 불거진 ‘포옹 영상’ 실제로 보니 ‘황당’…SM 측 어떻게 대응하나 그룹 엑소(EXO) 멤버 타오의 열애설이 불거진 가운데 소속사 SM 엔터테인먼트가 강경한 입장을 전했다. 지난 10일 중국 연예매체 소후연예는 “엑소 타오가 한 여성과 다정한 포즈로 스킨십을 하는 모습이 포착됐다”는 글과 함께 영상을 공개해 논란을 일으켰다. 14일 SM엔터테인먼트는 ”타오가 친구들과 작별 인사하는 모습을 악의적으로 왜곡 보도한 매체와 이를 무분별하게 배포한 자에 대해 법적 대응을 적극 검토하겠다“고 입장을 전했다. 또 ”향후 허위 사실이나 사실 왜곡 등을 통한 다른 루머에 대해서도 강경하게 대처할 방침”이라고 강조했다. 중국 연예 매체가 공개한 영상에는 타오는 고향에서 중국 친구들과 만나 작별 인사를 나누는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영상 속 타오는 절친한 여자 친구를 비롯해 다른 친구들과도 포옹하며 인사를 나눴지만, 여자와 포옹하는 모습만 부각되면서 열애설에 휩싸였다. 네티즌들은 “타오 열애설, 중국 매체는 왜 이렇게 타오를 못잡아먹어서 안달일까”, “타오 열애설, 말이 되는 얘기를 해야지. 저 영상이 어떻게 열애설이지?”, “타오 열애설, SM이 강력하게 대응해줘야 할 듯”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타오 열애설 “여성 따뜻한 포옹” 영상 자세히 보니…SM, 어떻게 대응?

    타오 열애설 “여성 따뜻한 포옹” 영상 자세히 보니…SM, 어떻게 대응? 그룹 엑소(EXO) 멤버 타오의 열애설이 불거진 가운데 소속사 SM 엔터테인먼트가 강경한 입장을 전했다. 지난 10일 중국 연예매체 소후연예는 “엑소 타오가 한 여성과 다정한 포즈로 스킨십을 하는 모습이 포착됐다”는 글과 함께 영상을 공개해 논란을 일으켰다. 14일 SM엔터테인먼트는 ”타오가 친구들과 작별 인사하는 모습을 악의적으로 왜곡 보도한 매체와 이를 무분별하게 배포한 자에 대해 법적 대응을 적극 검토하겠다“고 입장을 전했다. 또 ”향후 허위 사실이나 사실 왜곡 등을 통한 다른 루머에 대해서도 강경하게 대처할 방침”이라고 강조했다. 중국 연예 매체가 공개한 영상에는 타오는 고향에서 중국 친구들과 만나 작별 인사를 나누는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영상 속 타오는 절친한 여자 친구를 비롯해 다른 친구들과도 포옹하며 인사를 나눴지만, 여자와 포옹하는 모습만 부각되면서 열애설에 휩싸였다. 네티즌들은 “타오 열애설, 그냥 잘 놀고 작별인사하는 거네. 괜히 열낼 것 없을 듯”, “타오 열애설, 저런 말도 안되는 중국 언론 강력하게 법적 대응해야 한다”, “타오 열애설, 자꾸 말도 안되는 열애설 낼래? 황당하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타오 열애설, 엑소 수난시대..깜짝

    타오 열애설, 엑소 수난시대..깜짝

    ‘타오 열애설’ 그룹 엑소(EXO) 멤버 타오의 열애설이 불거진 가운데 소속사 SM 엔터테인먼트가 강경한 입장을 전했다. 앞서 지난 10월 10일 중국 언론매체 ‘소후위러’는 타오가 한 여성과 다정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 담긴 영상을 공개했다. 연예팀 chkim@seoul.co.kr
  • 타오 열애설, 영상 1분 10초 “지인 빤히 보는데 스킨십?” 황당 보도…SM 결국 뿔났다 “강력한 법적 대응”

    타오 열애설, 영상 1분 10초 “지인 빤히 보는데 스킨십?” 황당 보도…SM 결국 뿔났다 “강력한 법적 대응”

    타오 열애설, 영상 1분 10초 “지인 빤히 보는데 스킨십?” 황당 보도…SM 결국 뿔났다 “강력한 법적 대응” 그룹 엑소(EXO) 멤버 타오의 열애설이 불거진 가운데 소속사 SM 엔터테인먼트가 강경한 입장을 전했다. 지난 10일 중국 연예매체 소후연예는 “엑소 타오가 한 여성과 다정한 포즈로 스킨십을 하는 모습이 포착됐다”는 글과 함께 영상을 공개해 논란을 일으켰다. 14일 SM엔터테인먼트는 ”타오가 친구들과 작별 인사하는 모습을 악의적으로 왜곡 보도한 매체와 이를 무분별하게 배포한 자에 대해 법적 대응을 적극 검토하겠다“고 전했다. 또 ”향후 허위 사실이나 사실 왜곡 등을 통한 다른 루머에 대해서도 강경하게 대처할 방침”이라고 강조했다. 중국 연예 매체가 공개한 영상에서 타오는 고향에서 중국 친구들과 만나 작별 인사를 나누는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영상 속 타오는 절친한 여자 친구를 비롯해 다른 친구들과도 포옹하며 인사를 나눴지만, 여자와 포옹하는 모습만 부각되면서 열애설에 휩싸였다. 네티즌들은 “타오 열애설, 정말 제대로 된 근거가 있으면 모를까 이걸 열애설이라고 하다니 어이가 없네”, “타오 열애설, 친구들과 수다 떨다가 그냥 나오는 모습인데 열애설로 둔갑시키다니 중국 언론 재주 좋네”, “타오 열애설, SM이 이번 만큼은 그냥 있어선 안된다. 정말 제대로 대응해주시길 빕니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타오 열애설 1분 10초 분량 ‘포옹 영상’ 실제로 보니 “말도 안돼” SM “작별하는 모습을…”

    타오 열애설 1분 10초 분량 ‘포옹 영상’ 실제로 보니 “말도 안돼” SM “작별하는 모습을…” 그룹 엑소(EXO) 멤버 타오의 열애설이 불거진 가운데 소속사 SM 엔터테인먼트가 강경한 입장을 전했다. 지난 10일 중국 연예매체 소후연예는 “엑소 타오가 한 여성과 다정한 포즈로 스킨십을 하는 모습이 포착됐다”는 글과 함께 영상을 공개해 논란을 일으켰다. 14일 SM엔터테인먼트는 ”타오가 친구들과 작별 인사하는 모습을 악의적으로 왜곡 보도한 매체와 이를 무분별하게 배포한 자에 대해 법적 대응을 적극 검토하겠다“고 입장을 전했다. 또 ”향후 허위 사실이나 사실 왜곡 등을 통한 다른 루머에 대해서도 강경하게 대처할 방침”이라고 강조했다. 중국 연예 매체가 공개한 영상에는 타오는 고향에서 중국 친구들과 만나 작별 인사를 나누는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영상 속 타오는 절친한 여자 친구를 비롯해 다른 친구들과도 포옹하며 인사를 나눴지만, 여자와 포옹하는 모습만 부각되면서 열애설에 휩싸였다. 네티즌들은 “타오 열애설, 열애설 나온 이유를 하나도 이해 못하겠는데?”, “타오 열애설, 뭘 작별하는 모습 가지고 열애설이라고 하나”, “타오 열애설, SM에서 법적대응 제대로 해주시길. 너무 황당하네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타오 열애설, 中 연예매체 영상 일파만파…SM “친구들과 작별 인사…영상 배포 법적 대응”

    타오 열애설, 中 연예매체 영상 일파만파…SM “친구들과 작별 인사…영상 배포 법적 대응” 그룹 엑소(EXO) 멤버 타오의 열애설이 불거진 가운데 소속사 SM 엔터테인먼트가 강경한 입장을 전했다. 지난 10일 중국 연예매체 소후연예는 “엑소 타오가 한 여성과 다정한 포즈로 스킨십을 하는 모습이 포착됐다”는 글과 함께 영상을 공개해 논란을 일으켰다. 14일 SM엔터테인먼트는 ”타오가 친구들과 작별 인사하는 모습을 악의적으로 왜곡 보도한 매체와 이를 무분별하게 배포한 자에 대해 법적 대응을 적극 검토하겠다“고 입장을 전했다. 또 ”향후 허위 사실이나 사실 왜곡 등을 통한 다른 루머에 대해서도 강경하게 대처할 방침”이라고 강조했다. 중국 연예 매체가 공개한 영상에는 타오는 고향에서 중국 친구들과 만나 작별 인사를 나누는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영상 속 타오는 절친한 여자 친구를 비롯해 다른 친구들과도 포옹하며 인사를 나눴지만, 여자와 포옹하는 모습만 부각되면서 열애설에 휩싸였다. 네티즌들은 “타오 열애설 말도 안돼. 정말 왜곡이 너무 심한 것 같다”, “타오 열애설 조작을 해도 이렇게 조작을 할 수가 있나”, “타오 열애설 친구들과 포옹한 거라는데 왜 자꾸 열애설이래. 짜증남”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타오 열애설, 지인들과 번갈아 허그?

    타오 열애설, 지인들과 번갈아 허그?

    ‘타오 열애설’ 그룹 엑소(EXO) 멤버 타오의 열애설이 불거진 가운데 소속사 SM 엔터테인먼트가 강경한 입장을 전했다. 앞서 지난 10월 10일 중국 언론매체 ‘소후위러’는 타오가 한 여성과 다정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 담긴 영상을 공개했다. 연예팀 chkim@seoul.co.kr
  • 타오 열애설, 어떤 내용?

    타오 열애설, 어떤 내용?

    ‘타오 열애설’ 그룹 엑소(EXO) 멤버 타오의 열애설이 불거진 가운데 소속사 SM 엔터테인먼트가 강경한 입장을 전했다. 앞서 지난 10월 10일 중국 언론매체 ‘소후위러’는 타오가 한 여성과 다정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 담긴 영상을 공개했다. 연예팀 chkim@seoul.co.kr
  • 타오 열애설, 옷을 잡거나 팔을 끌어당기는 등

    타오 열애설, 옷을 잡거나 팔을 끌어당기는 등

    ‘타오 열애설’ 그룹 엑소(EXO) 멤버 타오의 열애설이 불거진 가운데 소속사 SM 엔터테인먼트가 강경한 입장을 전했다. 앞서 지난 10월 10일 중국 언론매체 ‘소후위러’는 타오가 한 여성과 다정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 담긴 영상을 공개했다. 연예팀 chkim@seoul.co.kr
  • 타오 열애설, 문제가 된 동영상 봤더니..

    타오 열애설, 문제가 된 동영상 봤더니..

    ‘타오 열애설’ 그룹 엑소(EXO) 멤버 타오의 열애설이 불거진 가운데 소속사 SM 엔터테인먼트가 강경한 입장을 전했다. 앞서 지난 10월 10일 중국 언론매체 ‘소후위러’는 타오가 한 여성과 다정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 담긴 영상을 공개했다. 이 매체는 “타오가 지인들과 모임에서 한 여인과 다정한 모습을 하고 함께 있었다”며 “해당 여성은 타오의 옷을 잡거나 팔을 끌어당기는 듯 자연스럽게 스킨십을 했다”고 전했다. 연예팀 chkim@seoul.co.kr
  • 타오 열애설, SM 공식입장보니..

    타오 열애설, SM 공식입장보니..

    ‘타오 열애설’ 그룹 엑소(EXO) 멤버 타오의 열애설이 불거진 가운데 소속사 SM 엔터테인먼트가 강경한 입장을 전했다. 앞서 지난 10월 10일 중국 언론매체 ‘소후위러’는 타오가 한 여성과 다정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 담긴 영상을 공개했다. 연예팀 chkim@seoul.co.kr
  • 아이언맨? 특수 슈트입고 2200년 전 난파선 탐사

    아이언맨? 특수 슈트입고 2200년 전 난파선 탐사

    마치 할리우드 영화 속 한 장면을 연상케 하는 2200년 전 난파선 탐사 현장이 공개돼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고 영국 일간지 데일리메일이 9일 보도했다. 이번 탐사는 지난 9월 그리스령의 작은 섬인 안티키테라섬 앞바다에서 시작됐으며 탐사 장면이 공개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기원전 2세기에 가라앉은 이 난파선에서는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컴퓨터’라고 부르기도 하는 ‘안티키테라 기계장치’(Antikythera Mechanism)가 발견돼 눈길을 끌기도 했다. 전문가들은 1900년에 처음 존재가 확인된 이 난파선에 오래된 ‘컴퓨터’ 외에도 다량의 금과 은 등 보물이 숨겨져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미 1500년 전 사용된 점성술과 관련한 시계가 발견돼 고고학자들의 눈을 빛나게 한 바 있다. 현지시간으로 지난 9일 첫 수중탐사가 시작됐고, 여기에는 '엑소슈트'(Exosuit)라는 첨단 장비가 이용됐다. 일명 ’해저 아이언맨 슈트‘라 불리기도 하는 이 잠수복은 캐나다 해저기술전문업체인 누트코 리서치사가 개발했다. 엑소슈트는 수심 60m까지밖에 탐사할 수 없었던 기존 잠수복에 비해 무려 2배 이상인 수심 150m 에서도 탐사가 가능하도록 제작됐다. 외형은 마치 우주복을 연상케 해 현장 탐사 전문가들은 “해저에서 우주 유영을 하는 듯한 느낌”이라고 표현하기도 했다. 엑소슈트를 입은 다이버들의 1차 탐사 결과 기존에 예상했던 것보다 난파선 규모가 훨씬 큰 것으로 밝혀져 탐사를 이끈 해양전문고고학자인 브렌던 폴리는 “고대의 타이타닉”, “지금까지 발견된 고대 난파선 중 가장 큰 규모”라고 설명했다. 탐사에 참여한 다이버 ‘에드 오브리언’ 역시 공식 블로그에 세계 최초의 엑소슈트 착용자가 된 소감을 밝히기도 했다. 브렌던 폴리 박사는 이번 탐사가 약 5년간 지속될 것으로 보이며, 고대의 조선기술 수준 및 생활상을 아는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사진=엑소슈트를 입은 해양전문 고고학자(ⓒ AFPBBNews=News1)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
  • 엑소 루한 소송, SM 공식입장“배후세력있다” 허지웅 알고있었다?[전문]

    엑소 루한 소송, SM 공식입장“배후세력있다” 허지웅 알고있었다?[전문]

    ‘엑소 루한 소송’ 그룹 엑소의 루한이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를 상대로 소송을 제기했다. 10일 서울중앙지방법원에 따르면 루한은 이날 오전 소속사 SM을 상대로 전속계약효력부존재 소송을 제기했다. 이는 지난 5월 엑소 전멤버 크리스가 SM을 상대로 제기한 소송과 동일하다. 루한의 법률 대리인으로는 법부법인 한결이 선임됐다. 법무법인 한결은 과거 크리스 탈퇴와 슈퍼주니어 한경 탈퇴 소송을 맡은 바 있다. 이와 더불어 평론가 겸 방송인 허지웅 발언에 네티즌들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지난 9일 방송된 JTBC ‘썰전’은 걸그룹 소녀시대 전 멤버 제시카 탈퇴와 퇴출을 주제로 다뤘다. 이날 방송에서 허지웅은 “SM에서 5월 엑소 크리스, 7월 에프엑스 설리, 9월 소녀시대 제시카 탈퇴 사건이 터졌다”며 “11월에는 외국인 멤버가 또 말썽을 피우지 않을까 생각한다”고 언급했다. 당시 발언은 허지웅의 비판이 섞인 추측이었지만, 현재 엑소 루한 소송이 맞물리면서 누리꾼들 사이에서는 허지웅이 알고 있었던 것이 아니냐는 의견이 나오고 있다. 엑소 루한 전속계약 무효소송 소식에 누리꾼들은 “엑소 루한 소송, 한경에 이어서 또”, “엑소 루한 소송, SM 요즘 난리네”, “엑소 루한 소송, 허지웅 알고 있었나?”, “엑소 루한 소송, 허지웅 대박이다”, “엑소 루한 소송, 과연 누가 이길까”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10일 보도자료를 통해 “법무법인을 통하여 금일 루한의 소 제기를 접했다”고 공식입장을 발표했다. SM은 “당사는 이러한 상황에 대하여 중국을 포함한 해외 파트너들 및 법률 전문가들과 함께 적극적, 다각적으로 차분히 대응해 나갈 예정”이라고 전했다. <SM엔터테인먼트 공식입장> 당사는 법무법인을 통하여 금일 루한의 소 제기를 접하였습니다. 건강상 이유 및 EXO 그룹활동보다 중국내 개인활동에 집중하고 싶다라는 의사표현을 하여 향후 활동 계획 등에 대해 논의를 해나가는 단계에서 급작스런 소송 제기에 당혹스럽습니다. 다만 크리스 건과 같이, 소를 제기할 하등의 이유가 없는 상황에서 동일한 법무법인을 통해 동일한 방법으로 패턴화된 소를 제기한다는 것은 그룹 활동을 통해 스타로서의 큰 인기를 얻게 되자, 그룹으로서의 활동이나 소속사를 포함한 모든 관련 계약 당사자들의 이해관계를 무시하고 개인의 이득을 우선시하여 제기된 소송으로 판단됩니다. 또한 주변의 배후 세력도 존재하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당사는 이러한 상황에 대하여 중국을 포함한 해외 파트너들 및 법률 전문가들과 함께 적극적, 다각적으로 차분히 대응해 나갈 예정입니다. 또한 EXO의 향후 활동은 차질없이 진행될 것임을 알려 드립니다. 사진=서울신문DB(엑소 루한 소송 허지웅)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엑소 루한 소송, SM공식입장 “스타되니 개인 우선시” 루한 반응보니[전문]

    엑소 루한 소송, SM공식입장 “스타되니 개인 우선시” 루한 반응보니[전문]

    ‘엑소 루한 소송’ ‘SM 공식입장’ 그룹 엑소 루한이 전속계약효력부존재확인 소송을 제기한 가운데 SM엔터테인먼트가 공식입장을 발표했다. 10일 SM엔터테인먼트는 보도자료를 통해 “당사는 법무법인을 통하여 금일 루한의 소 제기를 접했다”고 운을 뗐다. SM은 “건강상 이유 및 EXO 그룹활동보다 중국내 개인활동에 집중하고 싶다라는 의사표현을 해 향후 활동 계획 등에 대해 논의를 해나가는 단계에서 급작스런 소 제기에 당혹스럽다”고 전했다. 이어 SM은 “그룹 활동을 통해 스타로서의 큰 인기를 얻게 되자, 그룹으로서의 활동이나 소속사를 포함한 모든 관련 계약 당사자들의 이해관계를 무시하고 개인의 이득을 우선시하여 제기된 소송으로 판단된다”며 “주변의 배후 세력도 존재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당사는 이러한 상황에 대하여 중국을 포함한 해외 파트너들 및 법률 전문가들과 함께 적극적, 다각적으로 차분히 대응해 나갈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루한 측은 “SM이 한국인 멤버로 구성된 엑소 K팀과 중국인 멤버로 구성된 M팀을 차별했다”고 주장했다. 또 “활동에 소요된 비용이 얼마이고 왜 공제돼야 하는 것인지 전혀 알지 못한 채 일방적으로 이뤄지는 수익 정산을 받아왔다”며 “엑소의 멤버로서 수행하는 활동과 업무강도, 그룹의 성공적인 흥행 등을 감안하면 지급되는 수입이 지나치게 적다”고 전했다. 또 루한은 10일 오후 본인계정 웨이보에 “집에 왔어요”라는 글을 올렸다. 동시에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러분 모두를 사랑한다는 것만 알아줘요”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는 소송으로 인해 힘들어하고 있을 팬들을 향한 발언으로 추측된다. 엑소 루한 소송 소식과 SM 공식입장에 네티즌들은 “엑소 루한 소송 SM 공식입장, 배후세력이 있다고?”, “엑소 루한 소송 , SM 공식입장 발표했구나”, “엑소 루한 소송 SM 공식입장, SM 요새 일이 너무 많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SM엔터테인먼트 공식입장> 당사는 법무법인을 통하여 금일 루한의 소 제기를 접하였습니다. 건강상 이유 및 EXO 그룹활동보다 중국내 개인활동에 집중하고 싶다라는 의사표현을 하여 향후 활동 계획 등에 대해 논의를 해나가는 단계에서 급작스런 소송 제기에 당혹스럽습니다. 다만 크리스 건과 같이, 소를 제기할 하등의 이유가 없는 상황에서 동일한 법무법인을 통해 동일한 방법으로 패턴화된 소를 제기한다는 것은 그룹 활동을 통해 스타로서의 큰 인기를 얻게 되자, 그룹으로서의 활동이나 소속사를 포함한 모든 관련 계약 당사자들의 이해관계를 무시하고 개인의 이득을 우선시하여 제기된 소송으로 판단됩니다. 또한 주변의 배후 세력도 존재하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당사는 이러한 상황에 대하여 중국을 포함한 해외 파트너들 및 법률 전문가들과 함께 적극적, 다각적으로 차분히 대응해 나갈 예정입니다. 또한 EXO의 향후 활동은 차질없이 진행될 것임을 알려 드립니다. 사진=서울신문DB(‘엑소 루한 소송’ ‘SM 공식입장’)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해저 아이언맨’ 슈트입고 2200년전 난파선 탐사 포착

    ‘해저 아이언맨’ 슈트입고 2200년전 난파선 탐사 포착

    마치 할리우드 영화 속 한 장면을 연상케 하는 2200년 전 난파선 탐사 현장이 공개돼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고 영국 일간지 데일리메일이 9일 보도했다. 이번 탐사는 지난 9월 그리스령의 작은 섬인 안티키테라섬 앞바다에서 시작됐으며 탐사 장면이 공개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기원전 2세기에 가라앉은 이 난파선에서는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컴퓨터’라고 부르기도 하는 ‘안티키테라 기계장치’(Antikythera Mechanism)가 발견돼 눈길을 끌기도 했다. 전문가들은 1900년에 처음 존재가 확인된 이 난파선에 오래된 ‘컴퓨터’ 외에도 다량의 금과 은 등 보물이 숨겨져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미 1500년 전 사용된 점성술과 관련한 시계가 발견돼 고고학자들의 눈을 빛나게 한 바 있다. 현지시간으로 지난 9일 첫 수중탐사가 시작됐고, 여기에는 '엑소슈트'(Exosuit)라는 첨단 장비가 이용됐다. 일명 ’해저 아이언맨 슈트‘라 불리기도 하는 이 잠수복은 캐나다 해저기술전문업체인 누트코 리서치사가 개발했다. 엑소슈트는 수심 60m까지밖에 탐사할 수 없었던 기존 잠수복에 비해 무려 2배 이상인 수심 150m 에서도 탐사가 가능하도록 제작됐다. 외형은 마치 우주복을 연상케 해 현장 탐사 전문가들은 “해저에서 우주 유영을 하는 듯한 느낌”이라고 표현하기도 했다. 엑소슈트를 입은 다이버들의 1차 탐사 결과 기존에 예상했던 것보다 난파선 규모가 훨씬 큰 것으로 밝혀져 탐사를 이끈 해양전문고고학자인 브렌던 폴리는 “고대의 타이타닉”, “지금까지 발견된 고대 난파선 중 가장 큰 규모”라고 설명했다. 탐사에 참여한 다이버 ‘에드 오브리언’ 역시 공식 블로그에 세계 최초의 엑소슈트 착용자가 된 소감을 밝히기도 했다. 브렌던 폴리 박사는 이번 탐사가 약 5년간 지속될 것으로 보이며, 고대의 조선기술 수준 및 생활상을 아는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사진=엑소슈트를 입은 해양전문 고고학자(ⓒ AFPBBNews=News1)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
  • [속보]엑소 루한 “여러분 모두 사랑한다는 것만 알아줘요” SM “소송 배후세력 있다”[전문]

    [속보]엑소 루한 “여러분 모두 사랑한다는 것만 알아줘요” SM “소송 배후세력 있다”[전문]

    [속보]엑소 루한 “여러분 모두 사랑한다는 것만 알아줘요” SM “소송 배후세력 있다”[전문] 소속사에 전속계약 무효 소송을 낸 엑소의 중국인 멤버 루한이 입을 열었다. 루한은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러분 모두를 사랑한다는 것만 알아줘요”라는 글을 남겼다. 소송으로 인해 우려하는 팬들을 염두에 둔 것으로 보인다. 한편 SM엔터테인먼트는 이날 “스타로서 인기를 얻게 되자 개인의 이득을 우선시한 것으로 판단한다”는 입장을 내놓았다. SM은 “(지난 5월 엑소에서 이탈한) 크리스 건과 같이 소를 제기할 하등의 이유가 없는 상황에서 동일한 법무법인을 통해 동일한 방법으로 패턴화된 소를 제기한다는 것은 그룹 활동을 통해 스타로서 큰 인기를 얻게 되자 소속사를 포함한 모든 관련 계약 당사자들의 이해 관계를 무시하고 개인의 이득을 우선시해 제기한 소송이다”라고 밝혔다. 이어 “(루한이) 건강상 이유 및 엑소의 그룹 활동보다 중국 내 개인 활동에 집중하고 싶다는 의사 표현을 해 향후 활동 계획 등을 논의해 나가는 단계에서 급작스럽게 소를 제기해 당혹스럽다”고 말했다. 또 “주변의 배후 세력도 존재하는 것으로 보인다”며 “당사는 이러한 상황에 대해 중국을 포함한 해외 파트너들 및 법률 전문가들과 함께 적극적이고 다각적으로 대응해 나갈 예정이다. 엑소의 향후 활동은 차질없이 진행될 것이다”라고 덧붙였다. <SM엔터테인먼트 공식입장> 당사는 법무법인을 통하여 금일 루한의 소 제기를 접하였습니다. 건강상 이유 및 EXO 그룹활동보다 중국내 개인활동에 집중하고 싶다라는 의사표현을 하여 향후 활동 계획 등에 대해 논의를 해나가는 단계에서 급작스런 소송 제기에 당혹스럽습니다. 다만 크리스 건과 같이, 소를 제기할 하등의 이유가 없는 상황에서 동일한 법무법인을 통해 동일한 방법으로 패턴화된 소를 제기한다는 것은 그룹 활동을 통해 스타로서의 큰 인기를 얻게 되자, 그룹으로서의 활동이나 소속사를 포함한 모든 관련 계약 당사자들의 이해관계를 무시하고 개인의 이득을 우선시하여 제기된 소송으로 판단됩니다. 또한 주변의 배후 세력도 존재하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당사는 이러한 상황에 대하여 중국을 포함한 해외 파트너들 및 법률 전문가들과 함께 적극적, 다각적으로 차분히 대응해 나갈 예정입니다. 또한 EXO의 향후 활동은 차질없이 진행될 것임을 알려 드립니다. 네티즌들은 “SM 공식입장, 엑소 루한 소송, 이번 소송 결과 도대체 어떻게 되려나”, “SM 공식입장, 엑소 루한 소송, 팬 입장에서 정말 안타깝다. 왜 탈퇴하려고 하는 건지. 소속사하고 무슨 문제가 있는 건지”, “SM 공식입장, 엑소 루한 소송, 루한 믿어요. 배후가 있다는 말을 못 믿겠어”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첨단 ‘해저 아이언맨’ 슈트입고 2200년 전 난파선 탐사해보니

    첨단 ‘해저 아이언맨’ 슈트입고 2200년 전 난파선 탐사해보니

    마치 할리우드 영화 속 한 장면을 연상케 하는 2200년 전 난파선 탐사 현장이 공개돼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고 영국 일간지 데일리메일이 9일 보도했다. 이번 탐사는 지난 9월 그리스령의 작은 섬인 안티키테라섬 앞바다에서 시작됐으며 탐사 장면이 공개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기원전 2세기에 가라앉은 이 난파선에서는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컴퓨터’라고 부르기도 하는 ‘안티키테라 기계장치’(Antikythera Mechanism)가 발견돼 눈길을 끌기도 했다. 전문가들은 1900년에 처음 존재가 확인된 이 난파선에 오래된 ‘컴퓨터’ 외에도 다량의 금과 은 등 보물이 숨겨져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미 1500년 전 사용된 점성술과 관련한 시계가 발견돼 고고학자들의 눈을 빛나게 한 바 있다. 현지시간으로 지난 9일 첫 수중탐사가 시작됐고, 여기에는 '엑소슈트'(Exosuit)라는 첨단 장비가 이용됐다. 일명 ’해저 아이언맨 슈트‘라 불리기도 하는 이 잠수복은 캐나다 해저기술전문업체인 누트코 리서치사가 개발했다. 엑소슈트는 수심 60m까지밖에 탐사할 수 없었던 기존 잠수복에 비해 무려 2배 이상인 수심 150m 에서도 탐사가 가능하도록 제작됐다. 외형은 마치 우주복을 연상케 해 현장 탐사 전문가들은 “해저에서 우주 유영을 하는 듯한 느낌”이라고 표현하기도 했다. 엑소슈트를 입은 다이버들의 1차 탐사 결과 기존에 예상했던 것보다 난파선 규모가 훨씬 큰 것으로 밝혀져 탐사를 이끈 해양전문고고학자인 브렌던 폴리는 “고대의 타이타닉”, “지금까지 발견된 고대 난파선 중 가장 큰 규모”라고 설명했다. 탐사에 참여한 다이버 ‘에드 오브리언’ 역시 공식 블로그에 세계 최초의 엑소슈트 착용자가 된 소감을 밝히기도 했다. 브렌던 폴리 박사는 이번 탐사가 약 5년간 지속될 것으로 보이며, 고대의 조선기술 수준 및 생활상을 아는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사진=엑소슈트를 입은 해양전문 고고학자(ⓒ AFPBBNews=News1)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
  • [SM 공식입장 전문] 엑소 루한 소송 “그룹보다 중국 내 개인 활동 집중하고 싶다는…” 소송 직전 상황은?

    [SM 공식입장 전문] 엑소 루한 소송 “그룹보다 중국 내 개인 활동 집중하고 싶다는…” 소송 직전 상황은?

    [SM 공식입장 전문] 엑소 루한 소송 “그룹보다 중국 내 개인 활동 집중하고 싶다는…” 소송 직전 상황은? SM엔터테인먼트가 10일 엑소의 중국인 멤버 루한이 전속 계약을 무효로 해달라는 소송을 제기한 데 대해 “스타로서 인기를 얻게 되자 개인의 이득을 우선시한 것으로 판단한다”는 입장을 내놓았다. SM은 “(지난 5월 엑소에서 이탈한) 크리스 건과 같이 소를 제기할 하등의 이유가 없는 상황에서 동일한 법무법인을 통해 동일한 방법으로 패턴화된 소를 제기한다는 것은 그룹 활동을 통해 스타로서 큰 인기를 얻게 되자 소속사를 포함한 모든 관련 계약 당사자들의 이해 관계를 무시하고 개인의 이득을 우선시해 제기한 소송이다”라고 밝혔다. 이어 “(루한이) 건강상 이유 및 엑소의 그룹 활동보다 중국 내 개인 활동에 집중하고 싶다는 의사 표현을 해 향후 활동 계획 등을 논의해 나가는 단계에서 급작스럽게 소를 제기해 당혹스럽다”고 말했다. 또 “주변의 배후 세력도 존재하는 것으로 보인다”며 “당사는 이러한 상황에 대해 중국을 포함한 해외 파트너들 및 법률 전문가들과 함께 적극적이고 다각적으로 대응해 나갈 예정이다. 엑소의 향후 활동은 차질없이 진행될 것이다”라고 덧붙였다. <SM엔터테인먼트 공식입장> 당사는 법무법인을 통하여 금일 루한의 소 제기를 접하였습니다. 건강상 이유 및 EXO 그룹활동보다 중국내 개인활동에 집중하고 싶다라는 의사표현을 하여 향후 활동 계획 등에 대해 논의를 해나가는 단계에서 급작스런 소송 제기에 당혹스럽습니다. 다만 크리스 건과 같이, 소를 제기할 하등의 이유가 없는 상황에서 동일한 법무법인을 통해 동일한 방법으로 패턴화된 소를 제기한다는 것은 그룹 활동을 통해 스타로서의 큰 인기를 얻게 되자, 그룹으로서의 활동이나 소속사를 포함한 모든 관련 계약 당사자들의 이해관계를 무시하고 개인의 이득을 우선시하여 제기된 소송으로 판단됩니다. 또한 주변의 배후 세력도 존재하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당사는 이러한 상황에 대하여 중국을 포함한 해외 파트너들 및 법률 전문가들과 함께 적극적, 다각적으로 차분히 대응해 나갈 예정입니다. 또한 EXO의 향후 활동은 차질없이 진행될 것임을 알려 드립니다. 네티즌들은 “SM 공식입장, 엑소 루한 소송, 소송 결과가 정말 궁금한데”, “SM 공식입장, 엑소 루한 소송, 루한 탈퇴하면 안돼. 이게 무슨 일이야”, “SM 공식입장, 엑소 루한 소송, 배후 세력이 있다면 도대체 누굴까. 중국 기획사일까. 너무 놀랐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엑소 루한 “흥행 감안하면 수입이 지나치게 적다” SM 공식입장 “소송 배후세력 있다”[전문]

    엑소 루한 “흥행 감안하면 수입이 지나치게 적다” SM 공식입장 “소송 배후세력 있다”[전문]

    엑소 루한 “흥행 감안하면 수입이 지나치게 적다” SM 공식입장 “소송 배후세력 있다”[전문] 소속사에 전속계약 무효 소송을 낸 엑소의 중국인 멤버 루한이 입을 열었다. 루한은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러분 모두를 사랑한다는 것만 알아줘요”라는 글을 남겼다. 소송으로 인해 우려하는 팬들을 염두에 둔 것으로 보인다. 루한 측은 “SM이 한국인 멤버로 구성된 엑소 K팀과 중국인 멤버로 구성된 M팀을 차별했다”고 주장했다. 또 “데뷔 초기 K팀은 SM의 지원을 받으며 활발히 활동했지만 M팀은 활동이 없는 상태에서 경제적 지원을 받지 못하고 어려운 시간을 보냈다”면서 “K팀 멤버보다 사생활을 심하게 제약받았고 휴가에서도 차별받았다”고 설명했다. 루한 측은 아울러 “활동에 소요된 비용이 얼마이고 왜 공제돼야 하는 것인지 전혀 알지 못한 채 일방적으로 이뤄지는 수익 정산을 받아왔다”면서 “엑소의 멤버로서 수행하는 활동과 업무강도, 그룹의 성공적인 흥행 등을 감안하면 지급되는 수입이 지나치게 적다”고 지적했다. 루한 측은 “광고 촬영 등에서 루한이 차지하는 분량이 다른 멤버에 비해 많았다”면서 “그런데도 이런 구체적인 상황을 고려하지 않고 수익을 멤버 수로 나눠 동일하게 분배하는 구조 역시 공평하다 할 수 없다”고 강조했다. 한편 SM엔터테인먼트는 이날 “스타로서 인기를 얻게 되자 개인의 이득을 우선시한 것으로 판단한다”는 입장을 내놓았다. SM은 “(지난 5월 엑소에서 이탈한) 크리스 건과 같이 소를 제기할 하등의 이유가 없는 상황에서 동일한 법무법인을 통해 동일한 방법으로 패턴화된 소를 제기한다는 것은 그룹 활동을 통해 스타로서 큰 인기를 얻게 되자 소속사를 포함한 모든 관련 계약 당사자들의 이해 관계를 무시하고 개인의 이득을 우선시해 제기한 소송이다”라고 밝혔다. 이어 “(루한이) 건강상 이유 및 엑소의 그룹 활동보다 중국 내 개인 활동에 집중하고 싶다는 의사 표현을 해 향후 활동 계획 등을 논의해 나가는 단계에서 급작스럽게 소를 제기해 당혹스럽다”고 말했다. 또 “주변의 배후 세력도 존재하는 것으로 보인다”며 “당사는 이러한 상황에 대해 중국을 포함한 해외 파트너들 및 법률 전문가들과 함께 적극적이고 다각적으로 대응해 나갈 예정이다. 엑소의 향후 활동은 차질없이 진행될 것이다”라고 덧붙였다. <SM엔터테인먼트 공식입장> 당사는 법무법인을 통하여 금일 루한의 소 제기를 접하였습니다. 건강상 이유 및 EXO 그룹활동보다 중국내 개인활동에 집중하고 싶다라는 의사표현을 하여 향후 활동 계획 등에 대해 논의를 해나가는 단계에서 급작스런 소송 제기에 당혹스럽습니다. 다만 크리스 건과 같이, 소를 제기할 하등의 이유가 없는 상황에서 동일한 법무법인을 통해 동일한 방법으로 패턴화된 소를 제기한다는 것은 그룹 활동을 통해 스타로서의 큰 인기를 얻게 되자, 그룹으로서의 활동이나 소속사를 포함한 모든 관련 계약 당사자들의 이해관계를 무시하고 개인의 이득을 우선시하여 제기된 소송으로 판단됩니다. 또한 주변의 배후 세력도 존재하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당사는 이러한 상황에 대하여 중국을 포함한 해외 파트너들 및 법률 전문가들과 함께 적극적, 다각적으로 차분히 대응해 나갈 예정입니다. 또한 EXO의 향후 활동은 차질없이 진행될 것임을 알려 드립니다. 네티즌들은 “SM 공식입장, 엑소 루한 소송, 정말 이번 문제는 제대로 해결을 해야”, “SM 공식입장, 엑소 루한 소송, 루한이 뭘 잘못했길래 이렇게 떠나야 하나. 다시 돌아와요”, “SM 공식입장, 엑소 루한 소송, 배후가 있다면 문제가 있는 거지. 어떤 문제가 있는 지는 소송 끝나봐야 알 수 있을 것 같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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