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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GH 고덕로데오광장 ‘바닥분수’개장, ESG 경영 실천

    GH 고덕로데오광장 ‘바닥분수’개장, ESG 경영 실천

    경기주택도시공사(GH)는 고덕국제화계획지구 택지개발사업으로 조성한 고덕로데오광장의 바닥분수를 개장했다고 19일 밝혔다. 고덕국제신도시 고덕로데오광장은 2022년 10월부터 고덕국제신도시연합회 등 지역 주민과 도의원, 평택시, GH가 함께 구상하고 설계한 주민참여형 광장으로 지난 14일 바닥분수를 개장했다. 광장에는 큐브스테이션, 포레스테이션 등의 다양한 디자인형 쉼터와 글자 조형물을 설치했으며, 물놀이형 바닥분수는 물줄기를 다양하게 연출하는 등 이달 31일까지 운영될 예정이다. GH 관계자는 “고덕로데오광장은 주민참여형 경관개선사업으로 지역주민과 공공기관이 협의하여 완공한 ESG 경영 실천의 대표적인 사례라며” “시민들이 안전하게 물놀이를 즐기며 편히 쉴 수 있도록 시설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 SKT, 오상욱·박혜정 등 파리올림픽 ‘팀 SK’ 선수단 환영회 개최

    SKT, 오상욱·박혜정 등 파리올림픽 ‘팀 SK’ 선수단 환영회 개최

    SK텔레콤이 최근 막을 내린 파리 올림픽에서 대한민국 국가대표로 참가해 선전을 펼친 ‘Team SK’ 선수들을 환영하고 응원하기 위해 사내에서 팬사인회를 개최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날 열리는 팬사인회에는 파리 올림픽에서 금2·은1를 획득한 펜싱 남자 사브르팀 구본길·오상욱·박상원·도경동 선수와, 여자 사브르팀 윤지수·전하영·최세빈·전은혜 선수 그리고 역도 여자 81kg 이상급에서 은메달을 차지한 박혜정 선수 등이 참석한다. SKT 구성원들은 행사가 열릴 서울 을지로 SKT타워에서 ‘Tema SK’ 선수들을 뜨거운 응원과 함께 맞이한다. 9명의 파리 올림픽 메달리스트들과 축하 인사를 나누는 한편, 선수들의 사인을 받고 함께 셀카를 찍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낼 예정이다. 이와 더불어 SKT는 파리에서 좋은 성적을 거둔 메달리스트들에게 별도의 포상금을 지급할 계획이다. SKT는 앞서 지난 6월 말, 올림픽에 출전하는 자사 후원 선수들을 격려하기 위해 ‘Team SK’ 출정식을 열었다. 또한 대회를 앞두고 각종 온라인 콘텐츠를 발행하며 국민들의 관심과 격려를 모으기 위해 노력했다. SKT가 준비한 ‘Team SK’ 선수들의 훈련 영상을 담은 숏폼 콘텐츠와 특수촬영 영상, 선수 인터뷰, 디지털 이벤트 등 다양한 콘텐츠가 유튜브에서 약 150만건, 인스타그램에서 약 480만건의 조회수를 기록하며 온라인 응원 열기를 높였다. 김희섭 SKT 커뮤니케이션담당 부사장은 “이번 올림픽 무대에서 ‘Team SK’ 선수들의 선전 덕분에 많은 국민들이 행복했던 것 같다”며 “SKT는 앞으로도 대한민국 스포츠의 균형 발전과 스포츠 ESG를 실천하기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말했다.
  • KT&G, MSCI ESG 평가 4년 연속 최고 수준 ‘AA’

    KT&G는 투자정보 제공기관인 모건스탠리캐피털인터내셔널(MSCI)이 글로벌 담배 기업 9곳을 대상으로 실시한 ESG 지수 평가에서 산업군 내 최고 수준인 ‘AA’ 등급을 4년 연속으로 획득했다고 14일 밝혔다. AA등급은 MSCI가 운용하는 다양한 투자 포트폴리오에 편입되거나 비중 증가로 이어질 수 있다. KT&G는 ‘제품 안전 및 품질’ 항목에서 우수한 품질 관리로 9곳 중 1위를 차지하는 등 글로벌 톱3 담배 회사보다 높은 평가를 받았다.
  • 울산 산업단지 150㎿ 규모 태양광 ‘발전’

    울산 산업단지 150㎿ 규모 태양광 ‘발전’

    울산 산업단지에 150㎿ 규모의 태양광 발전시설이 설치된다. 울산시는 14일 시장실에서 한국중부발전 등 7개 기관·기업과 산업단지 태양광 보급 사업을 위한 투자협약을 체결한다고 밝혔다. 협약에는 울산시, 울산상공회의소, 한국산업단지공단, 한국산업단지 울산경영자협의회, 기업은행, 한국중부발전, 넥스트에스, 그린하버자산운용 등이 참여한다. 이 사업은 3000억원을 들여 울산 산업단지 내 공장 지붕과 유휴 부지 등에 150㎿ 규모 태양광 발전 시설을 설치한다. 협약에 따라 울산시, 울산상공회의소, 한국산업단지공단, 한국산업단지 울산경영자협의회는 산업단지 내 태양광 보급을 위한 행정적 지원을 한다. 한국중부발전은 신재생에너지 공급 인증서 구매, 송배전용 전기 설비 이용 신청 등을 맡는다. 넥스트에스는 기업 수요 조사와 홍보·마케팅·개발을, 그린하버자산운용은 자금 조달을, 기업은행은 태양광 시설 설치 기업 대상 우대금리 적용 등을 각각 담당한다. 태양광 설치 참여 기업은 임대 수입과 공장 환경 개선 서비스, 전력 효율화 서비스, ESG 지원 서비스 등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산업단지 태양광 보급 사업으로 지속 가능한 재생에너지 보급을 확대하고, 탄소중립과 RE100(재생에너지 100% 활용)이 실현될 수 있도록 관계 기관과 협력하겠다”고 밝혔다.
  • 54년간 지역과 함께한 BNK경남은행… ESG 경영 앞세워 ‘상생’

    54년간 지역과 함께한 BNK경남은행… ESG 경영 앞세워 ‘상생’

    친환경 권장 금융상품 출시기부·봉사 고객에 우대금리 적금‘에너지캐시백’ 참여 땐 0.5% 특혜전기차 충전 혜택 ‘그린카드’ 발급지역 특성 살린 ESG 활동임직원들 의류·잡화 1457점 기부‘사회공헌의 날’엔 하천 정화 활동탈플라스틱·탄소중립 사업 후원 지역에서 ‘지역은행’의 역할은 막중하다. 가장 중요한 책무인 ‘풀뿌리 경제 지탱’은 물론 지역사회에 온기를 불어넣는 일에도 앞장서야 한다. 지역과 지역민의 사랑이 지역은행의 뿌리이고 지역사회에 활기가 돌아야 지역은행도 지속적인 성장을 바라볼 수 있어서다. 1970년 창립한 BNK경남은행이 지난 54년간 ‘지역과 함께 성장’이라는 정체성을 지킨 이유도 여기에 있다. BNK경남은행은 ‘지역에 큰 힘이 되는 은행’이라는 핵심 가치를 바탕으로 지역과 은행의 동반성장을 이루려 한다. 그 연장선에서 BNK경남은행은 지역 맞춤형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을 적극적으로 실천하며 지역사회와 상생하고자 힘쓰고 있다.BNK경남은행은 지난해 예경탁 은행장 취임 이후 지역의 특성을 고려한 여러 ESG 활동을 강화했다고 13일 밝혔다. ‘그린 금융’을 표방해 환경과 경제의 조화를 바탕으로 친환경 금융상품을 출시한 게 한 예다. 환경보호 사업 추진 등으로 지속 가능한 발전에도 노력하고 있다. BNK경남은행은 지난해 8월 기부·봉사·헌혈 등 ESG 활동을 한 고객에게 우대금리를 제공하는‘BNK위더스 자유적금’을 출시했다. 11월에는 전기차와 수소차 충전, 공유 모빌리티 이용 등 저탄소 친환경 생활을 실천한 고객에게 혜택을 주는 ‘어디로든 그린카드’도 선보였다. 지난달에는 한국전력공사 경남본부와 ‘탄소중립과 에너지 절감 실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한국전력의 국민참여형 에너지 절약 추진 사업인 ‘에너지캐시백’에 참여하는 고객이 BNK위더스 자유적금에 가입하면 0.5%의 우대금리 등 혜택을 제공하는 게 주요 내용이었다. 같은 달 BNK경남은행은 ‘고그린 플러스 서비스’에 가입하기도 했다. 고그린 플러스는 국제특송기업 DHL이 지난해 국내에 출시한 서비스로 국외 물류 배송 때 지속가능항공연료(SAF)를 사용한다는 게 핵심이다. SAF는 기존 항공유 대비 탄소 배출량을 최대 80%까지 감축한다. BNK경남은행은 연 단위로 감축량을 측정해 공인인증기관이 발행하는 인증서도 취득할 수 있게 됐다. BNK경남은행 ESG 활동에는 임직원들도 적극적으로 참여했다. 지난 2월 임직원들은 의류·잡화 1457점을 아름다운 가게에 기부했다. 5월에는 폐전자제품 80여점을 모아 E순환거버넌스에 전달했다. 자원 순환과 재활용으로 환경보호를 실천하자는 취지에서 시행한 이러한 기부는 그 수익금을 취약계층 지원에 활용하면서 의미를 더했다.임직원 450여명은 지난 4월 ‘BNK사회공헌의 날’을 맞아 창원시 산호천에 황토길을 조성하기도 했다. 하천 정화 활동과 동시에 이뤄진 황토길 조성 작업은 지역 주민 건강과 삶의 질 향상, 경관 조성, 환경보호 실천 등의 측면에서 다양한 가치를 잘 녹여 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임직원들은 또 탈플라스틱·탄소중립을 목표로 김해시가 시행 중인 ‘친환경 사회공헌 사업’에 후원금을 기탁하기도 했다. 진심을 담아 나부터 실천한다면 큰 변화가 생길 수 있다는 게 오늘날 BNK경남은행 임직원의 마음가짐이다. BNK경남은행은 사회공헌 활동도 활발히 이어 갔다. 단순히 취약계층을 돕는다는 의미를 넘어 지역 현안을 함께 고민하고 해결책 제시에 보탬이 되겠다는 게 BNK경남은행 목표다.지난 5월 시작한 ‘우리 경남 살리기 프로젝트’는 목표를 달성하려는 BNK경남은행의 의지를 잘 보여 준다. 이 프로젝트에는 저출산과 지역 소멸 위기 극복에 힘쓰겠다는 은행의 고민과 노력이 담겼다. 프로젝트는 크게 두 단계로 진행했다. 1차 때는 지역 출산가정의 육아 부담을 덜어 주고자 임산부 출산 선물 상자인 ‘BNK 출산용품 KIT’를 제작해 전달했다. 2차 때는 교육 소외지역 아동을 위해 코딩 교육을 지원하는 등 실질적으로 도움을 줄 수 있는 사업들을 추진했다. BNK경남은행은 최근 ‘우리 울산 살리기 프로젝트’도 벌이며 지역 살리기 프로젝트의 보폭을 넓히고 있다. 울산 살리기 프로젝트 1차는 소아암 환자 헌혈증 지원이 주 내용이었다. 2차로는 BNK 출산용품 KIT 지원을 계획 중이다.BNK경남은행은 수도권 대비 상대적으로 부족한 지역의 문화예술 기반을 키우고 발전시키는 일에도 진심을 쏟고 있다. 2007년 경남메세나협회 출범을 주도한 BNK경남은행은 지금도 회장사를 맡아 지원을 잇고 있다. 지난해에는 200쌍이 넘는 기업과 문화예술단체의 결연을 끌어냈다. 김해에서 열린 ‘BNK경남은행과 함께하는 기업사랑 메세나 콘서트’를 후원하기도 했다. 지역 내 유일한 오페라단인 ‘경남오페라단’ 후원도 20년째 지속하고 있다. 특히 정기공연 때마다 지역민 초대 행사도 하는데 지난해 오페라 ‘투란도트’ 공연 때에는 지역민 1400여명에게 문화예술 향유의 장을 만들어 줬다. BNK경남은행 본점 1층 공간을 지역 예술인들에게 전시 공간으로 제공하는 ‘BNK경남은행갤러리’ 무료 대관 사업도 있다. 사업은 지역 예술가들의 창작 활동을 지원하고 지역민 문화 활동 기회를 확대하려는 취지로 2012년 시작했다. 다양한 예술 작품을 선보이고 경험할 수 있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예 은행장은 “지난 54년간 BNK경남은행이 지역과 함께 성장해 올 수 있었던 것은 고객과 지역민의 사랑과 성원 덕분”이라며 “BNK경남은행은 앞으로도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진정한 동반자로서 ESG 경영을 실천하며 지역사회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지역에 큰 힘이 되는 은행’이라는 핵심 가치를 바탕으로 저출산과 지역 소멸 위기 등 당면한 과제 해결에 동참하고 지역 문화예술 발전을 위한 지원도 계속해 나갈 것”이라며 “지역 특성에 맞는 맞춤형 ESG 활동을 강화해 지역 대표 은행의 역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 ‘경남·울산 지역 재투자’ 금융위 평가 4년 연속 ‘최우수’

    ‘경남·울산 지역 재투자’ 금융위 평가 4년 연속 ‘최우수’

    지난해 금융위원회는 ‘2023년 금융회사 지역재투자 평가’에서 BNK경남은행에 최고 등급인 ‘최우수’를 매겼다. 지역 재투자 평가는 금융위원회가 2018년 도입한 제도다. 예·적금을 수취하는 금융회사가 지역 경제 성장 지원에 나설 수 있도록 하려는 취지다. 수도권 제외 전국 광역 시도에서 영업하는 시중·지방·저축은행이 평가 대상이다. 결과는 금융감독원 경영 실태 평가, 지방자치단체와 교육청 금고 선정 기준 등에 활용된다. 지난해 BNK경남은행은 경남과 울산 지역에서 4년 연속 최우수 평가를 받았다. 종합 성적에서는 3년 연속 최고 등급을 획득했다. 울산에서 4년 연속 최우수 등급을 받은 건 15개 은행 중 BNK경남은행이 유일했다. 지역재투자평가 최우수 등급을 받으려면 지역 자금 역외 유출(35점), 중소기업 지원(25점), 서민 대출 지원(15점), 인프라 지원(15점), 지역 금융 지원전략(10점) 등 각 평가 항목 합계가 90점을 넘어야 한다. 당시 BNK경남은행은 주요 영업지역인 경남·울산·부산에서 자금공급·중소기업 지원·서민대출 지원·인프라 투자 등 정량평가와 지역금융 지원전략 등 정성평가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실제 BNK경남은행은 2022년 지자체와 공공기관 주요 금융지원 협력사업에 1550억원을 들였다. 코로나19로 피해를 본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을 돕고자 만기 연장, 원금 상환 유예, 이자 상환 유예, 경영안정자금 신규 지원 등에 힘을 쏟기도 했다. BNK경남은행은 지역 맞춤형 ESG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 소통하고 함께 호흡·성장하는 진정한 ‘상생의 파트너십’을 잇겠다는 각오다. 지역 대표은행으로서 지역과 상생하고자 올 하반기에도 지역에 필요한 ESG 활동을 적극적으로 이어 가겠다는 계획도 뚜렷하다. 예경탁 BNK경남은행장은 13일 “앞선 금융회사 지역재투자 평가 결과 경남과 울산 지역에서 4년 연속 최우수를 받는 등 BNK경남은행이 지역 대표 금융기관으로 인정받게 됐다”며 “지역과 함께 상생하며 지역 경제 성장 발전 그리고 활성화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GH-한국3M, 과천 공공주택지구 ‘건설 재해 예방’ 업무 협약

    GH-한국3M, 과천 공공주택지구 ‘건설 재해 예방’ 업무 협약

    경기주택도시공사(GH)와 한국쓰리엠(3M)이 13일 광교 GH 신사옥에서 과천 공공주택지구 조성사업의 건설사고 방지와 안전 문화 정착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안전관리 시스템 구축을 위해 건설 현장에 적합한 안전 장비 및 개인 안전 보호구 도입, 안전 법규 및 보호 구제품 사용 방법 교육, 최적의 호흡·청력 보호구 선택을 위한 밀착검사 도입, 정기적인 안전 시연회 개최 등을 추진한다. 생활용품, 문구제품으로 잘 알려진 3M은 다양한 산업 현장별로 특화된 근로자 개인 안전 보호구 등 안전 장비 제품 생산에 전문화된 글로벌 기업이다. 경기주택도시공사 김세용 사장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과천지구 안전사고 ‘ZERO’ 달성에 기여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GH는 ESG 경영을 선도하는 기업으로서 건설 현장의 안전 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 전남개발공사, 2024년 지방공기업 경영평가 전국 1위 최우수 등급 달성

    전남개발공사, 2024년 지방공기업 경영평가 전국 1위 최우수 등급 달성

    전남개발공사가 지난 6일 행정안전부가 발표한 2024년 지방공기업 경영평가에서 최우수 등급인 ‘가’ 등급을 달성했다. 2024년 지방공기업 경영평가는 전국 262개 지방공기업, 15개 도시개발공사를 대상으로 리더십, 경영시스템, 사회적 책임, 주요사업성과 등 7개 분야 경영성과를 점검해 5등급으로 나눠 발표했다. 도시개발공사군 평가결과는 ‘가’등급 1개, ‘나’등급 5개, ‘다’등급 7개, ‘라’등급 2개로 발표됐다. 전남개발공사는 ▲청년·신혼부부대상 ‘전남형 만원주택’(1000호) 전국 최초 추진 등 저출생·지방소멸 적극 대응 ▲민간경합사업(3개 호텔) 정비 등 구조개혁 단행 ▲당기순이익 579억원으로 47%대의 낮은 부채비율 유지 등 설립 이래 최고의 재무성과를 바탕으로 전국 도시개발공사 중 최고 득점으로 유일하게 1등급을 받았다. 이외에도 ‘전남든든ESG펀드’ 등 지역상생펀드 확대, 해상풍력 등 신재생에너지 발전사업 추진, 부패방지·규범준수 투명경영체계 확립, 안전감사제 도입·운영 등 재난·안전 관리 성과를 높이 인정받았다. 이번 최우수 등급 달성은 제8대 장충모 사장 취임 이후 임직원 모두가 합심해 추진한 ESG 경영체계 확립, 전남 주거복지 사업 및 신재생에너지 사업 추진노력, 안전·청렴 경영문화 정착 등 조직운영 효율화와 사회적 책임 실현을 위한 노력으로 이뤄낸 결실이다. 장충모 사장은 “도민들께서 성원해 주시고 공사 임직원 모두가 노력한 결과 경영평가 최우수기관에 선정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전남행복시대 구현과 든든한 도민행복 실현 파트너로서 사랑받는 공기업으로 자리매김하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는 강한 의지를 밝혔다. 전남개발공사는 2023년 지방공공기관 발전유공 대통령 표창 수상, 한국에너지대상 국무총리 표창 수상, 고객만족도 평가 1위, 2024년 국가재난관리유공 국무총리 표창 수상 등 대외적으로 많은 성과를 보이고 있다.
  • 경과원, ‘2024 G-스타 오디션’ 도민평가단 30명 모집

    경과원, ‘2024 G-스타 오디션’ 도민평가단 30명 모집

    경기도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이하 경과원)은 ‘2024 G-스타 오디션’ 심사에 참여할 도민평가단 30명을 모집한다고 8일 밝혔다. 올해 처음 열리는 G-스타 오디션은 딥테크 분야 예비창업자와 창업 7년 미만의 스타트업 IR 피칭 경진대회다. 도내 대표 스타트업을 발굴하고, 시상금과 글로벌 진출 등 다양한 지원으로 스타트업을 육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오디션은 오는 9월 25일부터 27일까지 사흘간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2024 경기 스타트업 서밋(South Summit Korea)’ 행사와 연계해 진행된다. 오디션은 스타트업 성장 단계와 특성을 고려해 프리 리그(Pre-League, 전 분야), 스케일업 리그(Scale-up League, 딥테크 분야), ESG 리그(ESG League, 지속가능 및 사회문제 해결 분야)의 3개 리그로 나뉘어 진행된다. 도민평가단은 G-스타 오디션 결선에서 프리리그에 진출한 9개 팀의 기술 발표를 듣고, 전문 심사위원단과 스타트업의 사업 모델 혁신성, 시장성, 실현 가능성을 평가해 상위 3개 팀을 선발한다. 또한, 일반 소비자 관점에서 질문과 피드백을 제공해 스타트업의 사업 모델 개선을 돕고, 대중적 호응도를 검증하는 역할을 할 예정이다. 강성천 경과원장은 “스타트업이 성공하고 글로벌 유니콘으로 성장하려면 대중을 사로잡는 기술이 필요하다”며 “G-스타 오디션은 도민평가단의 참여로 스타트업들이 다양한 시각에서 평가받고, 사업 모델을 업그레이드할 소중한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도민평가단은 만 19세 이상의 경기도민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신청은 오는 30일까지 G-스타 오디션 공식 홈페이지(g-staraudition.com)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무작위 추첨으로 선발한다. 선정된 평가단에게는 ‘경기 스타트업 서밋’ 전시 관람과 ‘G-스타 TOP 10’ 시상식 참여 기회가 주어지며, 소정의 상품과 수료증도 제공된다.
  • 경콘진, 기회경기 콘텐츠 리더스 아카데미 개강···CEO·임원 30명 참여

    경콘진, 기회경기 콘텐츠 리더스 아카데미 개강···CEO·임원 30명 참여

    경기콘텐츠진흥원(원장 탁용석, 이하 경콘진)은 경기도 내 콘텐츠 기업 리더 교육 및 교류를 위한 7회차 프로그램인 ‘기회경기 콘텐츠 리더스 아카데미’를 7일 개강했다고 밝혔다. 기회경기 콘텐츠 리더스 아카데미는 도내 산업계 리더를 육성하고 기업 간 활발한 교류를 목적으로 추진하는 경콘진의 교육 및 네트워킹 사업이다. 이날 행사에는 부천, 성남, 수원, 안양 등 경기도에서 활동하는 콘텐츠 기업 대표와 임원 등 30명이 참석했다. 1부 교육은 ‘변화와 혁신 시대에 필요한 리더의 태도’라는 주제로 문성후 미국 뉴욕주 변호사가 맡았다. 2부에서는 손관승 작가가 ‘와인 인문학이 리더를 만났을 때’를 주제로 교육을 진행했다. 경콘진 탁용석 원장은 이날 환영사를 통해 “같은 고민을 가진 기업 리더분들이 모여 어려움을 나누고, 이를 극복할 수 있는 힘을 가졌으면 좋겠다”라며, “아카데미가 기업의 역량을 강화하고 리더로서 성장할 좋은 기회가 되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2024 기회경기 콘텐츠 리더스 아카데미’는 경콘진, 고양산업진흥원, 시흥산업진흥원, 용인시산업진흥원 등 4개 기관이 공동 추진하고 있으며, 각 기관은 해당 지역의 주력 산업 분야에 맞는 교육 프로그램을 각각 운영한다. 이 중 경콘진 부천 본원에서는 업계 최고 전문가들이 강사로 참여하는 7회차 교육을 9월 25일까지 진행한다. ▲리더십 ▲뉴미디어&마케팅 ▲ESG경영 ▲콘텐츠 IP(지식재산권) ▲회계 전략 ▲AI(인공지능) 등 다양한 분야의 기업 리더 맞춤형 강의가 열린다. 모든 교육이 종료된 이후에는 네트워킹 행사인 프랜십데이(Friendship day)와 수료식인 리더스데이(Leaders day) 등 100여 명의 기업 리더가 한자리에 모이는 행사를 열고 보다 넓은 교류를 끌어낼 예정이다.
  • 창원레포츠파크 지방공기업 경영평가서 2년 연속 우수기관 선정

    창원레포츠파크 지방공기업 경영평가서 2년 연속 우수기관 선정

    경남 창원레포츠파크는 ‘행정안전부 2024년 지방공기업 경영평가(2023년 실적)’에서 지난해에 이어 우수등급인 ‘나’ 등급을 받았다고 7일 밝혔다.올해 경영평가는 262개 지방공기업을 대상으로 경영관리와 경영성과, 2개 분야 내 20여개 세부 지표에 따라 시행했다. 국정과제인 지방공공기관 혁신, 저출생·지역소멸 대응 등 주요 공공정책 추진, 경영효율화를 통한 체질 개선 등 추진 성과도 면밀히 살폈다. 창원레포츠파크는 ESG경영에 기반한 공영자전거 누비자 사업 혁신과 레포츠사업 확장 등 경영체질 개선 노력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창원레포츠파크는 “지방공기업으로서의 사명을 다하고 지역사회 발전을 도모하고자 전 직원이 노력한한 결과”라며 “지속적인 경영혁신과 시민 친화형 사업영역 확장으로 시민에게 사랑받고 신뢰받는 지방공기업이 될 수 있게 하겠다”고 말했다.
  • 덕양산업, ‘사용 후 배터리 재사용 ESS 기술 개발’ 관련 국책과제 주관사 선정

    덕양산업, ‘사용 후 배터리 재사용 ESS 기술 개발’ 관련 국책과제 주관사 선정

    자동차 내장부품 및 배터리 모듈 전문기업 덕양산업(대표이사 정홍규)이 산업통상자원부 지원과제인 소재부품장비 협력모델 기술개발 주관사로 선정되었다고 밝혔다. 산업통상자원부에서 지원하고 한국산업기술기획평가원(KEIT)에서 주관하는 해당 사업은 총사업비 230억원(정부출연금 180억원 지원)이 투입되어 ‘사용 후 배터리 안전성 확보를 위한 신속/정밀 평가 기반 재사용 제조 기술 개발 및 활용 검증’을 진행할 예정이다. 자동차 산업계는 최근 전기차의 보급 확대에 따른 사용 후 배터리의 무분별한 처리 문제가 또 다른 환경 오염과 막대한 자원 낭비의 이슈로 대두되고 있다.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지난 7월 기획재정부에서는 ‘사용 후 배터리 산업 육성을 위한 법·제도·인프라 구축 방안’을 발표했다. 이번 방안은 사용 후 배터리 산업을 육성하고, 글로벌 통상 규제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관리 체계를 고도화하는 것에 초점을 두고 마련되었다. 이러한 정책 변화와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덕양산업은 소재부품기술개발(협력모델) 국책과제를 통해, 사용 후 배터리 사업에 필요한 진단, 분해, 재조립 장비 등 인프라를 구축하고 재사용 ESS 시스템 개발과 실증 및 인증을 통해 양산성과 경제성을 동시에 확보하고자 한다. 이미 회사는 다년간의 배터리 모듈, 배터리팩 관련 기술 개발과 생산을 통해 최근에는 열전이 방지 구조, 고효율 열관리 배터리팩 시스템, 대형(1MWh급 이상) 선박용 ESS 시스템을 개발하며 화재 안전 기술 개발을 비롯한 다양한 연구 경험을 가지고 있다. 이러한 축적된 기술을 적용하여 사용 후 배터리 모듈 단위로 구성된 재사용 ESS 시스템(30KWh, 300KWh, 1MWh)을 개발할 예정이다. 한편, 덕양산업은 재사용 사업에 대한 양산 체계 구축 및 제품 안전성 확보를 위해 사용 후 배터리 진단 장비, 분해·재조립 장비, EOL 성능 평가 장비 업체와 실증 및 인증 평가 기관 등으로 컨소시엄을 구성해 이번 과제를 진행한다. 폐자동차 자원순환센터를 운영하는 기업으로부터 사용 후 배터리팩을 공급받아 30분 이내에 배터리팩의 상태를 신속히 진단할 수 있는 정밀 평가 장비를 개발하여 사용 가능한 배터리팩을 선별한다. 선별된 배터리팩을 모듈 단위로 분해하기 위한 분해 장비, 이를 잔존가치 등급별로 구성하여 조립할 수 있는 재조립 설비도 구축한다. 또한 폐배터리 입고부터 재조립된 제품이 재사용 되기까지 모든 데이터를 관리하기 위해 전 주기 이력 관리 시스템을 구축한다. 이렇게 제작된 재사용 제품에 대한 사용성 및 안전성 확보를 위해 계통 안정화용, 신재생에너지 연계형, 자가소비형 ESS 실증 평가를 실시하고 KC 10031 인증 (사용 후 전지의 재사용을 위한 리튬 이차전지의 안전 요구사항)을 획득하여 안전성을 확보할 계획이다. 덕양산업 정홍규 사장은 “ESS 설계 기술과 양산 체계 구축을 통한 덕양산업의 재사용 ESS 시스템은 태양광이나 풍력 발전과 같은 친환경 에너지의 전력용 ESS와 상업용, 통신용으로 판매되고 더 나아가 가정용 ESS 시장 성장에 맞춰 확대될 것으로 보인다”며, “이에 따른 재사용 ESS사업 매출액은 설비 1대당 100MWh 생산 기준으로 2030년 약 900억원에서 2040년 약 2,700억원으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며, ESG 및 탄소 중립 사회 실현에도 기여하여 재사용 사업에서 선도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 SK쉴더스, ‘2024 지속가능경영 보고서’ 발간

    SK쉴더스, ‘2024 지속가능경영 보고서’ 발간

    - SK쉴더스의 ESG 중장기 성장 전략, 영역별 주요성과 담은 지속가능경영 보고서 3년 연속 발간- 향후 5년간의 마스터플랜 기반으로 업무 차량 100% EV 전환 등 10가지 ESG 이니셔티브 도출- 에너지절약 및 순환경제, 업(業) 연계 사회문제 해결, 위원회 체계 개편 등 구체적 사례 포함 SK쉴더스가 ESG(환경·사회· 거버넌스) 중장기 성장 전략과 주요 성과를 담은 ‘2024 지속가능경영 보고서’를 발간했다고 5일 밝혔다. SK쉴더스는 일상의 안심과 사회의 안전을 책임지는 독보적인 ‘종합 시큐리티 기업(Total Security Company)’라는 목표 아래 고객의 자산과 정보 보호를 최우선 가치로 두는 고객 중심 경영을 실천하고 있다. ESG 지속가능경영 전략 및 주요 과제를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목표 달성 노력과 주요성과 등을 이해관계자에게 투명하게 공개하고자 2022년 이후 매년 지속가능경영보고서를 발간 중이다. 이번 보고서에서 SK쉴더스는 향후 5년간의 비전 및 성장전략을 담은 5-STAR 마스터플랜과 그에 따른 10가지 ESG 이니셔티브를 공개했다. ESG 이니셔티브는 내연기관 업무 차량의 100% 전기차 전환을 포함해 부상자수 연 5% 감소, 윤리경영을 위한 행동강령 수립 등으로 구성된다. 또한 SK쉴더스는 ▲친환경 경영체계 구축 ▲소셜 임팩트 창출 ▲책임경영·윤리경영을 주제로 ESG 각 영역에서 지속 추진해 온 주요 활동과 성과, 그리고 중장기 실행 계획을 소개했다. SK쉴더스는 거버넌스 분야에서 이사회 중심의 ESG 책임경영을 실천하기 위해 지배구조/이사회/위원회 체계와 사규 등 내부 제도를 정비하고 있다. 특히 ESG 이니셔티브의 일환으로 지속가능경영위원회 의장을 사외이사로 선임하여 권한을 더욱 강화했다. 이외에도 효과적인 리스크 관리와 윤리경영 실천을 위해 행동강령 및 보고 체계를 고도화하고, 구성원을 대상으로 진행 중인 온라인 교육 등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SK쉴더스 대표 홍원표 부회장은 “이번 지속가능경영 보고서는 SK쉴더스의 향후 5년간 성장 전략과 ESG 목표를 강하게 연계하여 적극적인 ESG 경영 의지를 드러낸 결과물”이라며, “앞으로도 고객은 물론 협력사, 지역사회, 주주 및 구성원과 함께 성장하고 발전을 거듭하며, 지속 가능한 미래를 만들어 가는 ESG 선도기업으로 발돋움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 선문대, 다문화 ‘교육 격차 해소’…다드림 페스티벌

    선문대, 다문화 ‘교육 격차 해소’…다드림 페스티벌

    선문대학교(총장 문성제)는 1일부터 3일까지 아산캠퍼스에서 다문화 초중고생을 대상으로 ‘2024 다드림(다문화DREAM) 문화 페스티벌’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선문대 ESG사회공헌센터와 탕정한마음종합사회복지관이 공동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지역 소외계층을 위한 교육 기부 활동이다. 한국장학재단과 (사)세계평화청년학생연합도 협력했다. 다문화 초중고 60여명은 아이스브레이킹 프로그램과 상록리조트에서 물놀이로 학생들 간 화합을 다졌다. 이밖에 ‘행복한 과학 교실’, 에버랜드 방문, 런닝맨 놀이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했다. 충남은 외국인 주민과 다문화 가정이 급증하는 대표적인 지역으로, 총인구 대비 외국인 인구가 6.2%(2022 지방자치단체 외국인 주민 현황 기준)로 전국에서 가장 높다. 선문대 ESG 사회공헌센터 강동훈 센터장은 “다양한 사회 공헌 활동으로 이들이 지역에 정착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라고 말했다.
  • 코오롱FnC, SK와 가치 창출 위해 맞손

    코오롱FnC, SK와 가치 창출 위해 맞손

    코오롱인더스트리FnC부문(이하 코오롱FnC)이 SK그룹 SUPEX 추구협의회와 사회적 기업 생태계 활성화를 중심으로 한 사회적 가치 창출에 대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코오롱FnC와 SK SUPEX 추구협의회는 양해각서 체결을 통해 ▲사회문제 해결 목적의 행사 공동 개발 ▲신기술 보유 유니콘 패션 기업 발굴 육성 및 코오롱FnC ESG 브랜드와의 협업 전개 ▲SK 개발 사회적 가치 측정 방법론을 활용한 코오롱FnC ESG 성과의 사회적 가치 측정 등 세 가지 업무를 공동 추진한다. 특히, 올 하반기에 예정된 ‘대한민국 사회적 가치 페스타’를 공동 주관한다는 계획이다.
  • DL그룹, 전방위적 ESG 경영에 박차

    DL그룹, 전방위적 ESG 경영에 박차

    DL그룹이 ESG 경영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지주사인 DL㈜와 DL이앤씨, DL케미칼, DL에너지, DL건설, 글래드 호텔앤리조트 등 주요 계열사들은 사업성과 창출뿐만 아니라 미래의 지속가능한 성장을 위해 친환경 제품 개발과 기후변화 대응, 자원순환 등 ESG 경영 활동에 힘쓰고 있다. DL㈜는 지난해 9월 지주사 체제 전환 후 처음으로 DL그룹 통합 ‘지속가능경영보고서’를 발간했다. DL이앤씨는 지난해 1월 미국 SMR 개발사인 엑스에너지(X-Energy)에 대한 전략적 투자를 결정했으며, DL케미칼은 2022년 재활용 제품들의 탁월한 친환경성을 인정받아 GRS(국제재생표준인증)를 획득했다.
  • 생태계 보고 ‘팔공산 국립공원’ 종합 관리계획 공개

    생태계 보고 ‘팔공산 국립공원’ 종합 관리계획 공개

    국립공원으로 승격한 대구·경북 명산인 팔공산을 보전하기 위한 계획이 공개됐다. 생태계 보전과 탐방 인프라 확충, 지역협력사업 활성화 등을 통해 팔공산의 가치를 높이겠다는 게 궁극적인 목표다. 국립공원공단은 지난해 23번째 국립공원으로 지정된 팔공산의 가치를 높이고 전문적 공원관리를 위해 ‘팔공산국립공원 종합 관리계획’을 수립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계획은 팔공산의 국립공원 승격 이후 처음 수립한 종합 관리계획이다. 이번 계획은 수립 초기 단계부터 대구와 경북 지역 주민, 지방자치단체 등이 참여하는 9개 지역 협의체 운영을 통해 수립됐다. 또 학계와 연구기관 등 전문가가 참여하는 자문단도 구성·운영됐다. 팔공산국립공원과 주변지역에 대한 다양한 정책, 관리 원칙을 제시하기 위해서다. 이들은 ▲생태계 보전을 통한 국립공원 미래가치 향상 ▲누구나 안전하게 즐길 수 있는 탐방인프라 확충 ▲국립공원 혜택을 체감할 수 있는 지역협력사업 활성화 등 3대 목표를 정하고 9개 중점과제도 제시했다.이 중 생태계 보전을 우선 추진한다. 팔공산 핵심생물종 서식지와 생태계 교란 생물 관리를 강화하고 공원 내 훼손지 복원과 생태계 연결성 강화를 통해 생물 다양성을 높일 계획이다. 이 밖에도 노후된 공중화장실, 주차장 등 기초 탐방 기반시설을 정비하고 야영장, 탐방원 등 탐방거점시설을 새롭게 조성한다. 낙후된 공원마을지구를 활성화하는 지구 특성화 방안도 마련했다. 산불감시카메라, 자동우량경보시스템 등 재난안전시스템도 설치했다. 팔공산 명품마을 조성을 통한 소득기반을 마련에도 힘쓴다. 이를 위해 공원 마을 주민에 대한 정주여건 개선 작업도 추진된다. 또 자연 자원을 보전하고 국립공원 내 사유재산권 제한 해소를 위한 사유지 매수, 기업·단체 등이 함께 국립공원 관리에 참여하는 ‘ESG 파트너십 구축’을 추진한다. 송형근 국립공원공단 이사장은 “지역사회의 많은 관심 속에서 팔공산국립공원이 나아갈 방향을 수립하게 됐다”며 “계획의 부족한 부분은 지역사회의 의견을 수렴해 지속적으로 보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 ‘행복의 나라’ 부탄의 특별한 초대…‘제 1회 부탄 ESG 투어’ 개최

    ‘행복의 나라’ 부탄의 특별한 초대…‘제 1회 부탄 ESG 투어’ 개최

    ‘행복의 나라’ 부탄을 저렴하게 다녀올 수 있는 특별한 기회가 열렸다. 한국부탄우호협회는 “협회가 직접 주최하는 ‘2024 부탄 ESG 투어’가 오는 8월 27일부터 9월 2일까지 5박 7일 일정으로 진행된다”고 29일 밝혔다. ‘부탄 ESG 투어’는 올 연말까지 2달 간격으로 총 6회에 걸쳐 진행되는 이벤트다. 1회 차에 한해 부탄 입국자 모두에게 부과되는 관광세가 면제된다. 1일 100달러씩 총 500달러(약 65만원)가 절약되는 셈이다. 김민경 한국부탄우호협회 회장은 “600만원 정도인 일반 패키지 여행 상품에 견줘 최대 25% 할인된 가격에 투어 상품을 제공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부탄의 국민가수로 꼽히는 우겐의 특별 공연, 부탄 전통문화 공연 등의 볼거리와 부탄산 송이버섯 등 특별식도 준비했다.항공은 인천~방콕 구간은 타이항공, 방콕~파로(부탄) 구간은 부탄에어라인을 이용한다. 높이 51.5m로 세계 최대인 도르덴마 부처상, 정부청사 타시초종(Dzong) 등이 있는 수도 팀푸, 부탄의 상징 탁상 곰파 사원과 남근을 숭배하는 치미라캉 사원 등이 있는 파로, 부탄 내 최고 아름다운 건물 푸나카종이 있는 푸나카 등 부탄 내 주요 관광지는 모두 돌아볼 수 있다. 부탄은 개발보다 환경 보존을 우선시하는 산악 불교국가다. 국내총생산(GDP) 대신 국민총행복(GNH, Gross National Happiness)을 앞세우는 ‘세계 제1의 행복한 나라’로 알려져 있다. 개별 여행은 허용되지 않고, 패키지 여행만 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한국부탄우호협회 누리집(www.koreabhutan.com) 참조.
  • 새마을금고, 지구 살리는 ‘그린MG’캠페인 전개

    새마을금고, 지구 살리는 ‘그린MG’캠페인 전개

    새마을금고중앙회가 임직원과 고객들이 참여하는 친환경 실천형 ESG캠페인 등 ‘그린MG’ 전략의 실천에 나섰다고 29일 밝혔다. 새마을금고는 그린MG 전략의 하나로 지난 5월 25일 새마을금고 창립 제61주년을 맞아 ‘그린MG 걷기 좋은 날’ 캠페인을 통해 일상 속 걷기 실천을 통한 걸음 기부 행사를 추진했다. 그동안 새마을금고 임직원들이 참여하던 내부 행사에서 올해 전 국민이 참여할 수 있는 행사로 확대하여 총 1만 7000명이 참여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그 결과 목표 기부걸음인 10억 걸음을 초과 달성해 배려계층 어르신 61명에게 무릎인공관절 수술비 1억원을 지원할 예정이다. 또 지난 6월 17일 세계리필의 날을 맞이하여 새마을금고중앙회는 지속가능한 성장과 환경 보존을 위한 ‘리필 for My G구 캠페인’을 진행했다. 임직원을 대상으로 2주간 진행된 캠페인에는 총 1011명(1875건)의 임직원이 참여했다. 챌린지 형태로 개인 텀블러를 사용한 모습을 인증하여 올리면, 인증 참여 시마다 추첨 기회를 부여하고 텀블러를 증정하는 실천형 캠페인 방식으로 진행됐다. 최근 환경 분야에서는 그린워싱(실제 탄소 저감 효과는 미미함에도 환경보호에 큰 역할을 하는 것처럼 포장하는 위장환경주의)이 화두로 떠오르면서 텀블러나 친환경 물품을 새롭게 나눠주는 것보다 기존에 가지고 있는 물품의 사용을 활성화하는데 주목하고 있다. 여기에 발맞춰 이번 캠페인을 통해 지구를 위해 리필하자는 주제로 매일 텀블러 사용을 습관화하는 실천형 캠페인을 목표로 하였다. 또 스테인리스 텀블러는 220회 사용해야 환경에 도움이 된다는 점을 안내하는데 중점을 두었다. 또 지난 5월 사내카페를 오픈하면서 임직원들이 텀블러나 개인컵을 사용하면 최대 25%까지 할인하여 주는 등 자발적인 텀블러 사용을 장려하고 있다. 새마을금고중앙회 관계자는 “새마을금고중앙회는 21년부터 UN의 SDGs (지속가능개발목표)를 기반으로 사회공헌 가치체계인 그린MG, 소셜MG, 휴먼MG, 글로벌MG를 통해 사회적책임 이행을 환경분야와 지역사회 경제분야까지 확대하여 추진하고 있다”면서 “앞으로도 다양한 친환경 실천형 캠페인을 전개하여 환경적 가치 실현에 앞장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경과원, ‘2024 G-스타 오디션’ 오리엔테이션 개최···102개 팀 9월 본선

    경과원, ‘2024 G-스타 오디션’ 오리엔테이션 개최···102개 팀 9월 본선

    경기도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이하 경과원)이 ‘2024 G-스타 오디션’을 통해 선발된 스타트업 102개 팀을 대상으로 창업혁신공간(동부권)에서 실시간 스트리밍 오리엔테이션을 진행했다고 25일 밝혔다. ‘G-스타 오디션’은 AI와 바이오 등 첨단 기술을 포함한 다양한 분야에서 혁신적인 아이디어와 창업 아이템 가진 예비 창업자와 7년 미만 스타트업을 발굴하고 성장 기회를 제공하는 글로벌 스타트업 IR 피칭 경연 대회다. 올해 첫선을 보인 이 대회는 경기 침체와 투자 시장 위축 속에서도 글로벌 진출과 투자 유치 기회를 제공해 스타트업들의 큰 관심을 모았다. 그 결과 예선에서 최대 42:1의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다. 대회는 스타트업 성장 단계와 특성을 고려해 ▲프리 리그(Pre-League, 전 분야) ▲스케일업 리그(Scale-up League, 딥테크 분야) ▲ESG 리그(ESG League, 지속가능 및 사회문제 해결 분야) 3개 리그로 나눠 진행됐다. 예선을 통해 총 102개 팀(동점 팀 포함)을 ‘G-스타100’으로 선정했다. 오늘 오리엔테이션에는 ‘G-스타 오디션’ 전반적인 개요와 향후 사업 일정이 안내됐으며, 참가자들을 위한 영문 IR 피칭 전략 강의도 함께 진행됐다. 리그별 본선은 다음 달 6일부터 9일까지 진행되며, 이를 통과한 30개 팀은 오는 9월 광교와 판교에서 개최되는 아시아 최초 인공지능(AI) 스타트업 국제 행사인 ‘2024 경기 스타트업 서밋’에서 최종 결선을 치르게 된다. 최종 결선에서 선발된 10개 팀은 총 3천만 원의 시상금을 받으며, ‘2024 경기 스타트업 서밋’ 박람회에서 우대 부스를 지원받아 국내외 투자자들에게 자사의 기술과 비즈니스 모델을 소개할 특별한 기회를 얻게 된다. 강성천 경과원장은 “2024 G-스타 오디션을 통해 선정된 스타트업들이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력을 갖출 수 있도록 다각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앞으로도 기술 개발, 자금 지원, 글로벌 네트워크 구축 등을 통해 스타트업들이 안정적으로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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