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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토] ‘아… 시원하다’

    [포토] ‘아… 시원하다’

    일본 짧은 꼬리 원숭이들이 21일(현지시간) 일본 야마노우치 정의 지고쿠다니 야생 원숭이 공원에서 온천을 즐기고 있다. EPA 연합뉴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눈 가리고 초미니스커트 입고’

    [포토] ‘눈 가리고 초미니스커트 입고’

    모델들이 21일(현지시간) 일본 도쿄에서 열린 ‘도쿄 패션 위크’ 중 일본 디자이너 Ryota Murakami의 the label ‘Ryota Murakami’ 가을/겨울 2018 컬렉션을 선보이고 있다. EPA 연합뉴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활활 타올라라’… 스페인 불꽃축제 ‘라스 파야스’

    [포토] ‘활활 타올라라’… 스페인 불꽃축제 ‘라스 파야스’

    19일(현지시간) 스페인 발렌시아에서 열린 전통축제 ‘라스 파야스’(Las Fallas)에서 ‘파야’로 불리는 인형들이 불에 타고 있다. 매년 성인 요셉을 기리기 위해 열리는 이 축제는 3월 15일에 시작돼 19일 자정에 종료된다. 축제 마지막 날에는 도시 곳곳에 설치된 우스꽝스러운 종이 인형과 거대한 나무 인형 등을 태운다. 사진=AP·AFP·EPA 연합뉴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잘 싸웠다’…정현, 페더러와의 재대결서 0-2로 패배

    ‘잘 싸웠다’…정현, 페더러와의 재대결서 0-2로 패배

    정현이 ‘테니스 황제’ 로저 페더러와 재대결에서 아쉽게 패했다. 정현은 15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 주 인디언 웰스에서 열린 남자프로테니스(ATP) 투어 BNP 파리바오픈(총상금 797만2천535달러) 8강에서 페더러에게 0-2(5-7 1-6)로 졌다. 올해 첫 번째 메이저대회인 호주오픈에서 정현은 4강에서 페더러와 처음 만났지만, 오른쪽 발바닥 부상 때문에 제 기량을 보여주지 못한 채 2세트에서 기권패 했다. 호주오픈 이후 49일 만에 페더러와 재회한 정현은 당시 기권을 한풀이라도 하듯 마음껏 기량을 펼쳤지만, 거함을 격추하는 데까지는 실패했다. 사진=EPA 연합뉴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참모 반대 못 참는 트럼프… 다음 물갈이 대상은 누구

    참모 반대 못 참는 트럼프… 다음 물갈이 대상은 누구

    특검 소극적 방어한 세션스 ‘위험’ 외유성 출장 논란 셜킨도 ‘빨간불’ 시리아 사태 이견 맥매스터 ‘아슬’ 틸러슨·매티스·켈리 ‘동반 협정’ 생사 함께 약속해 곧 물러날수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TV 리얼리티쇼 ‘어프렌티스’에서 보인 “넌 해고야”(You are fired)라는 외침이 렉스 틸러슨 국무장관 이후에 누구를 향할지에 관심이 쏠린다.지난 6일 트럼프 대통령의 ‘관세 폭탄’에 반대한 게리 콘 백악관 국가경제위원회(NEC) 위원장이 사임하고 지난달 28일에는 호프 힉스 전 백악관 공보국장이 물러나는 등 지난해 1월 트럼프 행정부의 출범 이후 대통령 곁을 떠난 핵심 참모는 20여명에 달한다. CNN은 13일(현지시간) 틸러슨 장관에 이어 트럼프 행정부를 떠날 인물 1순위로 제프 세션스 법무장관을 꼽았다. 세션스 장관은 러시아의 미국 대선 개입에 관한 특검 수사에 소극적으로 대응해 대통령의 눈 밖에 난 지 오래다. 트럼프 대통령은 최근 세션스 장관에 대해 “나이가 많고 근시안적이며, 도박에 빠진 만화주인공인 ‘미스터 마구’(mr. magoo) 같다”고 비난했다고 워싱턴포스트(WP)가 보도했다. 지난달 27일에는 세션스 장관이 해외정보감시법(FISA)의 잠재적 남용 실태에 대해 감찰관이 조사할 것이라고 밝히자 트럼프 대통령은 트위터에 “왜 법무부 변호사를 쓰지 않나. 수치스럽다!”고 남겼다. 2순위로는 데이비드 셜킨 보훈장관이 꼽힌다. 트럼프 대통령은 셜킨 장관이 지난해 영국으로 외유성 출장을 다녀온 사실을 알고 격노한 것으로 알려졌다. 게다가 최근에는 초고가의 가구를 사들인 사실까지 공개돼 논란을 일으켰다. 뉴욕타임스는 셜킨을 해임 후보 1순위로 꼽으면서, 트럼프 대통령이 이미 릭 페리 에너지 장관에게 보훈장관직을 제안했다고 보도했다. ‘백악관의 군기반장’으로 알려진 존 켈리 백악관 비서실장도 대통령과의 불화설에 휘말려 있다. 켈리 실장은 롭 포터 전 백악관 선임보좌관의 가정 폭력 문제를 알고 있으면서도 안이하게 대응하고, 트럼프 대통령의 사위인 재러드 쿠슈너 선임고문의 비밀취급 인가 권한 등급을 강등해 대통령의 심기를 불편하게 했다. CNN은 켈리 실장이 틸러슨 장관, 제임스 매티스 국방장관과 이른바 ‘동반 자살 협정’(suicide pact)을 맺어 이 세 명 중 한 명이라도 퇴진하면 함께 물러나겠다는 입장을 냈다고 전했다. 이것이 사실이라면 조만간 켈리 실장과 매티스 장관이 곧 물러날 수있다는 얘기다. 다만 매티스 장관은 트럼프 대통령과 가장 마찰이 적고 오히려 칭찬을 받은 유일한 각료로 꼽힌다. 하지만 그는 자신이 옳다고 생각하는 것은 양보하지 않는 성향이 강해 오래 버틸 수 없을 것이라는 전망도 나온다. 워싱턴 이그재미너 등 다른 매체는 켈리 실장 대신 스티븐 므누신 재무장관이 매티스, 틸러슨 장관과 지난해 동반 자살 협정을 맺었다고 전하기도 했다. 허버트 맥매스터 백악관 국가안보회의(NSC) 보좌관도 교체 가능성이 거론된다. 폴리티코는 트럼프 대통령이 지난해 11월 틸러슨 장관의 해임 여부를 검토할 당시 맥매스터 보좌관도 경질하려 했다고 전했다. 고립주의를 선호하는 트럼프 대통령과 달리 맥매스터는 시리아에서 군사 개입을 주장해 마찰을 빚어 왔다. 맥매스터는 지난달 17일 뮌헨안보회의에서 러시아의 미국 대선 개입과 관련해 “이론의 여지가 없는 증거가 있다”고 말해 트럼프 대통령의 심기를 불편하게 했다. CNN은 이 밖에 라이언 징키 내무장관, 스콧 프루잇 환경보호국(EPA) 국장, 벤 카슨 주택도시개발장관 등도 해임 후보로 평가했다. 하종훈 기자 artg@seoul.co.kr
  • [포토] 타계한 스티븐 호킹 박사 ‘딸과 함께한 한 때’

    [포토] 타계한 스티븐 호킹 박사 ‘딸과 함께한 한 때’

    영국의 세계적인 물리학자 스티븐 호킹이 76세의 나이로 타계했다. 스티븐 호킹은 21세의 나이로 전신 근육이 서서히 마비되는 ‘루게릭병’ 진단을 받았으나 우주론과 양자 중력 등 연구에 몰두하며 업적을 남겼다. 사진은 2015년 저널리스트이자 소설가인 딸 루시 호킹과 함께 찍은 사진. 사진=EPA 연합뉴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단체 푸쉬업 장면 속, 놀라운 일루젼 현상

    단체 푸쉬업 장면 속, 놀라운 일루젼 현상

    2016년 미국 텍사스 공안국(Texas Department of Public Safety, TSDPS) 리크루트 학교에서 찍은 단체 푸쉬업 영상이 다시금 화제다. 당시 이 영상은 2백만 명이 넘는 네티즌들이 방문해 높은 관심을 끌었다.  그 이유는 넓은 실내 공간에서 150여 명의 공안국 요원들이 동시에 푸쉬업 하는 모습 속에서 느낄 수 있는 신기한 ‘일루전’ 현상 때문이었다. 지난 11일(현지시각) 외신 라이브릭이 이 모습을 재조명했다. 영상 속에 있는 모든 요원들이 푸쉬업 준비자세를 취한다. 이들의 전체 움직임을 잡기 위해 카메라가 고정된다. 푸쉬업을 시작하자 바닥이 위 아래로 움직이는 것처럼 보인다. 시각적 일루젼 현상이다. 당시 텍사스 공안국은 베테랑 자살에 대한 인식을 높이기 일환으로 ‘킬 22(Kill 22)’란 이름의 푸시업 챌린지를 수용했다고 한다.사진 영상=TXDPS Fitness Wellness Unit/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美·EU·日 통상장관회의

    美·EU·日 통상장관회의

    로버트 라이트하이저(왼쪽부터) 미국 무역대표부 대표, 세실리아 말스트롬 유럽연합(EU) 통상담당 집행위원, 세코 히로시게 일본 경제산업상이 10일(현지시간) 벨기에 브뤼셀 EU 집행위원회 회의장으로 들어가고 있다. 이번 3자 및 양자 통상장관회의에서는 미국의 철강·알루미늄 제품 고율 관세와 관련한 대응을 논의할 예정이다. 브뤼셀 EPA 연합뉴스
  • 역시 라이카! 95년 된 카메라, 31억원 낙찰 ‘역대 최고가’

    역시 라이카! 95년 된 카메라, 31억원 낙찰 ‘역대 최고가’

    올해로 95년 된 카메라 한 대가 우리 돈으로 약 31억 원이 넘는 거액에 팔렸다. 10일(현지시간) 오스트리아 수도 빈에서 개최된 베스트리히트 경매에서 독일 카메라 브랜드 ‘라이카’가 1923년에 제작한 희귀 카메라 1대가 240만 유로(약 31억 6000만 원)에 낙찰됐다고 AFP통신 등 외신이 이날 일제히 보도했다. 낙찰된 경매품은 라이카가 1925년 양산 체제로 들어서기 2년 전인 1923년에 만든 ‘0-시리즈’ 25대 중 1대로, 일련번호는 ‘122’다. 애초 이번 카메라의 최저 낙찰가는 40만 유로(약 5억 2000만 원)로 설정돼 있었지만, 새것 같은 제품 상태 덕분에 치열한 입찰 경쟁 끝에 카메라로는 경매 사상 최고가를 기록했다. 경매를 주관한 베스트리히 측은 행운의 낙찰자는 아시아인이라고만 밝히면서도 이번 경매품처럼 새것 같은 상태를 유지한 ‘0-시리즈’는 3대뿐이라고 밝혔다. 한편 라이카는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카메라 브랜드 중 하나로, 로버트 카파와 앙리 카르티에 브레송 등 사진계의 거장들에게 사랑받아왔다. 사진=베스트리히트 갤러리(위), EPA 연합뉴스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너무 가까워!’ 美 경찰 헬리콥터 충돌 순간

    ‘너무 가까워!’ 美 경찰 헬리콥터 충돌 순간

    두 대의 헬리콥터 로터 블레이드가 충돌하는 끔찍한 순간의 영상이 공개됐다. 10일(현지시간) 영국 데일리메일은 지난 2012년 미국 캘리포니아 주 패서디나 경찰청 소속 헬리콥터들이 서로 충돌하는 사고 영상을 보도했다. 2012년 11월 17일에 발생한 사고 영상에는 이륙 준비를 하고 있는 Bell OH-58 헬리콥터와 착륙을 시도하는 같은 종의 또 다른 헬리콥터의 모습이 담겼다. 이착륙장에 안착하려는 헬리콥터가 방향을 틀어 서서히 자리 옆으로 이동하려는 순간, 두 대의 로터 블레이드가 충돌하며 산산조각 난다. 부서진 파편들이 사방으로 흩어지고 이륙 준비를 돕기 위해 헬리콥터 옆에 서 있던 남성이 큰 충격으로 바닥에 쓰러진다. 헬리콥터 본체에서 이탈된 로터 블레이드가 남성에게 떨어지지만 아슬아슬하게 빗겨나간다. 화들짝 놀란 남성이 자리에서 일어나 이착륙장을 벗어난다. 패서디나 경찰청 측은 “이 사고로 헬리콥터에 탑승해있던 4명의 경찰관과 1명의 민간인이 부상당했다”며 “모두 경미한 부상으로 병원 치료를 받았다”고 설명했다. 패서디나 필립 산체스(Phillip Sanchez) 경찰청장은 “헬리콥터는 로즈 볼(Rose Bowl)의 교통량을 모니터링한 뒤, 기상 조건 때문에 돌아와 착륙하는 과정에서 충돌이 발생했다”며 “경찰 헬리콥터의 로터 블레이드 충돌 사고가 발생한 것은 처음”이라고 밝혔다. 한편 관측이나 정찰용인 헬리콥터 Bell OH-58은 1966년부터 1989년까지 생산됐으며 한 대당 가격은 1990년 수치로 490만 달러로 알려졌다. 사진·영상= Pasadena Police Department / What You Haven‘t Seen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포토] ‘블랙 시스루’ 아만다 사이프리드

    [포토] ‘블랙 시스루’ 아만다 사이프리드

    아만다 사이프리드가 6일(현지시간)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의 Regal L.A.에서 열린 영화 ‘그링고 (Gringo, 2018)’ 로스앤젤레스 프리미어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EPA 연합뉴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볼륨 자신만만’ 알리시아 마차도

    [포토] ‘볼륨 자신만만’ 알리시아 마차도

    알리시아 마차도가 6일(현지시간)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의 Regal L.A.에서 열린 영화 ‘그링고 (Gringo, 2018)’ 로스앤젤레스 프리미어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EPA 연합뉴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화이트 섹시’ 블랑카 블랑코

    [포토] ‘화이트 섹시’ 블랑카 블랑코

    미국 배우 블랑카 블랑코가 6일(현지시간)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의 Regal L.A.에서 열린 영화 ‘그링고 (Gringo, 2018)’ 로스앤젤레스 프리미어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EPA 연합뉴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경기전 수다로 긴장 푸는 윌리엄스 자매

    [포토] 경기전 수다로 긴장 푸는 윌리엄스 자매

    5일(현지시간) 테니스 선수 자매 세레나 윌리엄스와 비너스 윌리엄스가 미국 뉴욕 매디슨 스퀘어 가든에서 열린 타이브레이크 텐스 뉴욕 토너먼트 경기 전 대화를 나누고 있다. 사진=EPA 연합뉴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옷 색깔 맞춰입은 미-이스라엘 두 정상 내외

    [포토] 옷 색깔 맞춰입은 미-이스라엘 두 정상 내외

    5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 백악관에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부부가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 부부와 만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EPA 연합뉴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할시, 보이시함과 섹시의 공존

    [포토] 할시, 보이시함과 섹시의 공존

    가수 할시가 4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베벌리 힐스에서 열린 제90회 아카데미 시상식 애프터 파티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EPA 연합뉴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제나 드완, 탄탄한 몸매…매끈한 각선미

    [포토] 제나 드완, 탄탄한 몸매…매끈한 각선미

    영화배우 제나 드완 테이텀이 4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베벌리 힐스에서 열린 제90회 아카데미 시상식 애프터 파티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EPA 연합뉴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아카데미 시상식 파티 참석한 ‘마이클 잭슨 딸’ 패리스 잭슨

    [포토] 아카데미 시상식 파티 참석한 ‘마이클 잭슨 딸’ 패리스 잭슨

    마이클 잭슨의 딸이자 배우 겸 모델로 활동중인 패리스 잭슨이 4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베벌리 힐스에서 열린 제90회 아카데미 시상식 애프터 파티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EPA 연합뉴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애슐리 그레이엄, 플러스사이즈 모델의 ‘눈에 띄는 볼륨감’

    [포토] 애슐리 그레이엄, 플러스사이즈 모델의 ‘눈에 띄는 볼륨감’

    플러스사이즈 모델 애슐리 그레이엄이 4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베벌리 힐스에서 열린 제90회 아카데미 시상식 애프터 파티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EPA 연합뉴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몸매 갑’ 킴 카다시안 어시스턴트 몸매도 ‘킴 카다시안급’

    [포토] ‘몸매 갑’ 킴 카다시안 어시스턴트 몸매도 ‘킴 카다시안급’

    영화배우 겸 모델 킴 카다시안의 어시스턴트였던 스테파니 셰퍼드가 4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베벌리 힐스에서 열린 제90회 아카데미 시상식 애프터 파티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EPA 연합뉴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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