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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별별영상] 강가 진흙 속 고립된 고래 구조하는 남성들

    [별별영상] 강가 진흙 속 고립된 고래 구조하는 남성들

    강가 진흙 속에 고립된 고래를 구조하는 영상이 화제네요. 최근 영국 동영상 공유사이트 ‘라이브릭’(Liveleak.com)에 게재된 영상에는 중국의 한 강가에 모인 남성들이 모습이 보입니다. 물이 빠져나가는 사이 미처 깊은 물로 돌아가지 못한 커다란 고래 한 마리가 진흙 속에 고립됐네요. 10여 명이 넘는 남성들이 거대한 고래에 매달려 온힘을 다해 뻘 속에서 끌어내 얕은 물로 옮깁니다. 고래는 얕은 물에서 연신 꼬리지느러미를 좌우로 흔들어보지만 여의치 않습니다. 결국 남성들이 깊은 물속으로 고래를 밀어냅니다. 남자들 덕에 고래는 가족들 품으로 돌아갈 수 있겠네요. 사진·영상= ONLY THE BEST VIDEOS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별별영상] 고양이 머리에 비닐봉지 걷어준 개

    [별별영상] 고양이 머리에 비닐봉지 걷어준 개

    누가 개와 고양이를 상극이라 했던가요? 머리에 비닐봉지가 씌워져 한참을 아등바등하는 고양이를 도와준 개가 화제에 올랐습니다. 지난해 고양이 전문 유튜브 채널에 올라온 영상이 이른바 ‘움짤’로 불리는 GIF 파일을 제작돼 최근 공유되고 있는 건데요. 이 영상에는 비닐봉지를 머리에 뒤집어쓴 길고양이가 뒷걸음을 치며 고통스러워 하는 모습이 담겼습니다. 한참을 답답해하던 고양이가 자포자기 상태에 빠진 바로 그때, 어디선가 슈퍼맨처럼 등장한 개 한 마리가 비닐봉지를 걷어내 주고는 자리를 뜹니다. 고양이는 상황파악이 안 되는 듯 두리번거리는데요. 해당 영상은 6일 현재 41만 건의 조회 수를 기록 중입니다. 사진·영상=Cat Videos/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중국 관광객 스마트폰 훔치는 英 집시들, 결국…

    중국 관광객 스마트폰 훔치는 英 집시들, 결국…

    ‘영국에서는 집시들을 조심하세요~!’ 17일(현지시간) 영국 데일리메일은 지난 9일 영국 런던 중심부 홀본의 한 스타벅스 노상 테이블에서 관광객의 스마트폰을 훔치는 여성들의 모습이 포착된 영상을 기사와 함께 보도했다. 런던에 사는 이벤트 플래너 아메라 바시르(Amerah Bashir)가 촬영한 영상에는 지난 9일 오후 2시 30분께 홀본의 스타벅스 노상 테이블 모습이 담겨 있다. 테이블에 앉아 있는 두 명의 중국 관광객 앞에 나타난 여성 2명. 이들은 남성들에게 “도와주세요!”란 말을 계속해 혼을 뺀 뒤, 도롯가 인도쪽으로 자리를 옮긴다. 잠시 뒤, 관광객 중 한 남성이 여성들에게 뛰어가 자신의 스마트폰을 내놓으라고 말하지만 여성들은 자신들은 스마트폰과 무관하다고 남성에게 발뺌한다. 하지만 남성은 곧이어 여성이 들고 있는 잡지 뒤 숨겨놓은 스마트폰을 발견, 재빨리 스마트폰을 빼앗아 테이블로 돌아온다. 목격자 바시르는 “너무나 빠르게 스마트폰을 훔쳐갔기 때문에 아무도 보질 못했다”면서 “남성에 따르면 집시 여성들이 자신의 아이폰6를 훔쳐갔다고 설명했다”고 말했다. 이어 그녀는 “경찰을 부르지는 않았지만 한동안 그녀들이 걸어가는 것을 지켜봤다”며 “그녀들이 입은 옷으로 보아 집이 여성 같다”고 덧붙였다. 한편 최근 런던 중심부는 수많은 집시의 거주로 인해 엄청난 혼란과 경범죄가 발생해 사회적인 문제로 대두된 바 있다. 사진·영상= Amerah Bashir / Viral Videos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보름달 뜨면 대지진 온다”

    “보름달 뜨면 대지진 온다”

    경주에서 사상 최대인 규모 5.8 지진이 발생하면서 한국도 더이상 지진 안전국이 아니라는 우려가 나오는 가운데 보름달이 대지진을 야기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달의 인력과 지진의 상관성은 그동안 계속 논의돼 왔으나 통계로 증명해낸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도쿄대 지진학과 이데 사토시 교수팀은 이런 내용을 12일(현지시간) 발간된 국제 과학저널 ‘네이처’의 자매지인 네이처 지오사이언스(Nature Geoscience) 최신호에 실었다. 연구팀은 2004년 인도네시아 수마트라 대지진, 2010년 칠레 대지진, 2011년 동일본 대지진 등 규모 5.5 이상의 지진 1만건을 분석했다. 그 결과 규모 8.0 이상의 대지진 대부분이 태양과 지구와 달이 일직선상에 놓이는 한사리(대조·大潮) 때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사리는 15일마다 달이 삭 또는 망일 때 조수 간만의 차가 큰 것을 말한다. 연구팀은 “달의 인력이 대지진을 야기하는 하나의 요인이 될 수 있다”고 말했다. 그러나 규모가 작은 지진과 달의 인력과 상관 관계는 밝혀내지 못했다. 연구팀은 “보름달이라고 해서 반드시 대지진이 일어난다는 의미는 아니다”면서 “지진 예보에 연구 내용이 도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민영 기자 min@seoul.co.kr
  • 보름달이 대형 지진 부른다…日연구진, 과학적 입증

    보름달이 대형 지진 부른다…日연구진, 과학적 입증

    지난 12일 오후 7시 44분, 경북 경주시 남남서쪽 9㎞지역에서 규모 5.8의 지진이 발생해 불안감이 증폭한 가운데, 최근 일본 연구진은 대규모 지진이 보름달과 연관이 있다는 주장의 논문을 공개해 학계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일반적으로 지진과 같은 자연재해는 일반 보름달보다는 슈퍼문과 연관 짓는 경우가 많았다. 슈퍼문이란 달과 지구의 거리가 가장 가까울 때 뜬 보름달을 뜻한다. 때문에 슈퍼문이 뜰 예정이라는 소식이 들려올 때마다 전 세계에서는 각종 음모론이 쏟아져 나오곤 했다. 하지만 도쿄대학교 지질물리학 연구진에 따르면 슈퍼문이 아닌 ‘평범한’ 보름달이 지구를 잡아당기는 중력 세기가 강해지면, 조류에 의해 해저에 가해지는 응력을 뜻하는 조석 변형력(tidal stress) 역시 강해지면서 지질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 보름달이 생길 때 태양계 천체의 위치는 태양-지구-달 순이다. 태양과 지구, 달이 일직선으로 놓일 때 보름달을 볼 수 있는데, 이 경우 지구는 태양과 달의 중력을 동시에 받기 때문에 지구의 바다에서는 보름달이 아닐 때보다 더 큰 조석간만의 차가 발생한다. 전문가들은 보름달이 조석간만의 차에 영향을 미치는 것처럼, 해저를 포함한 지구 표면 지층에도 강력한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예상했지만 이를 뒷받침한 근거가 부족했다. 하지만 도쿄대학 연구진이 2004년, 23만 명의 목숨을 앗아간 인도양 쓰나미와 2010년 칠레 지진, 2011년 일본 역사상 가장 큰 규모였던 일본 대지진 등 근래에 발생한 대규모 지진들이 발생하기 2주 전 조석변형력의 변화를 주목한 결과, 조석 변형력이 가장 강해졌을 때 위의 지진들이 발생한 것을 확인했다. 보름달이 뜨면서 지구가 달과 태양으로부터의 강한 압력을 받았고, 이러한 압력이 조석 변형력을 강하게 해 단층선을 자극하면서 대형 지진으로 이어졌다는 것. 연구를 이끈 도쿄대학 지구물리학 전문가인 사토시 이데 교수는 “전 세계에서 매일 수도 없이 작은 지진들이 발생한다”면서 “작은 지진들로 자극을 받아 온 단층선은 보름달이 뜨고 태양과 달의 중력이 가해질 때 큰 지진으로 발전할 수 있다는 사실이 입증된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이번 연구결과는 대형 지진을 미리 예측하고 대비하는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자세한 연구결과는 국제 과학저널 ‘네이처’의 자매지인 네이쳐 지오사이언스(Nature Geoscience) 최신호에 실렸다. 사진=포토리아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
  • 활주로에 무리하게 진입한 배송차, 여객기와 ‘쿵’

    활주로에 무리하게 진입한 배송차, 여객기와 ‘쿵’

    지난 8일(현지시간) 홍콩국제공항을 이륙하던 드래곤항공 소속 KA691편 여객기가 활주로에 진입한 화물배송차와 충돌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배송차 운전자가 머리와 어깨 등에 부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았다. 여객기에는 승객과 승무원 등 295명이 타고 있었으나 다행히 다친 사람은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사고 순간이 기록된 영상에는 활주로를 천천히 이동 중인 여객기와 활주로에 진입한 봉고차가 미처 여객기 엔진 쪽에 부딪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이날 사고는 배송차가 무리하게 여객기 근처를 지나려다 발생한 것으로 드러났다. 당국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사진 영상=HKLifeVideos 영상팀 seoultv@seoul.o.kr
  • “나는 1억년 전 5㎝ 도마뱀, 한반도서 공룡·익룡과 살았죠”

    “나는 1억년 전 5㎝ 도마뱀, 한반도서 공룡·익룡과 살았죠”

    우리나라에서 중생대 백악기에 살았던 도마뱀 발자국 화석이 세계 최초로 발견됐다. 이 화석은 ‘한국에서 발견된 새로운 종류의 도마뱀 발자국’이라는 뜻의 ‘네오사우로이데스 코리아엔시스’(Neosauroides koreaensis)로 명명됐다. 문화재청 국립문화재연구소는 경남 남해군 ‘남해 가인리 화석산지’(천연기념물 제499호)에서 앞발자국 8개와 뒷발자국 1개가 찍힌 도마뱀 발자국 화석을 발견했으며 한국·미국·스페인·중국 등 4개국 공동 연구팀 분석 결과 전 세계에서 지금까지 단 한 번도 보고된 적이 없는 중생대 백악기 도마뱀 발자국 화석으로 확인됐다고 8일 밝혔다. 국립문화재연구소는 “화석에 찍힌 발자국 길이는 1.9㎝, 폭은 앞발이 1.59㎝, 뒷발이 1㎝이며 전체 몸 길이는 5~9㎝로 몸집이 작아 익룡이나 새의 먹이가 됐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화석이 나온 지층은 약 1억년 전후 중생대 백악기 경상도 지역에 쌓인 퇴적층인 함안층으로, 함안층에선 그동안 공룡, 익룡, 새 등 다양한 발자국 화석들이 나와 국제적으로 조명을 받고 있다. 김경수 진주교대 교수가 이끄는 지구과학교사연구회가 2013년 2월 지질 답사 과정에서 이 화석을 발견했고 국립문화재연구소는 ‘4개국 국제연구팀’을 꾸려 지난 4월부터 공동 조사해 왔다. 중생대는 트라이아스기(2억 5200만년 전∼2억 130만년 전), 쥐라기(2억 130만년 전∼1억 4500만년 전), 백악기(1억 4500만년 전∼6600만년 전) 등 세 시기로 나뉜다. 지금까지 중생대 도마뱀 발자국 화석은 트라이아스기의 ‘린코사우로이데스’(Rhynchosauroides)만 알려져 있었다. 이번에 발견된 화석은 린코사우로이데스와 형태적으로 큰 차이를 보이며 미국과 멕시코 서부 지역에 사는 현생 도마뱀인 ‘산쑥도마뱀’(Sceloporus graciosus)의 발자국과 유사한 점이 많은 것으로 조사됐다. 국립문화재연구소는 “중생대 백악기 도마뱀 발자국 화석이 희귀한 이유는 쥐라기 이후 도마뱀의 서식지가 해안가와 호숫가에서 육지 안쪽으로 이동했기 때문으로 추정된다”며 “이번 화석 발견으로 우리나라 중생대 백악기에 다양한 척추동물이 살았다는 점이 또다시 입증됐다”고 말했다. 도마뱀 발자국 화석에 대한 연구 결과는 과학기술논문인용색인(SCI)급 학술지인 ‘백악기 연구’(Cretaceous Research)의 8월 26일자 온라인호에 게재됐다. 내년 상반기 국립문화재연구소 천연기념물센터 전시관을 통해 일반에 공개될 예정이다. 김승훈 기자 hunnam@seoul.co.kr
  • “나는 1억년 전 5㎝ 도마뱀…한반도서 공룡·익룡과 살았죠”

    “나는 1억년 전 5㎝ 도마뱀…한반도서 공룡·익룡과 살았죠”

    1㎝대 앞발 8개·뒷발 1개 척추동물 다양했다는 증거 우리나라에서 중생대 백악기에 살았던 도마뱀 발자국 화석이 세계 최초로 발견됐다. 이 화석은 ‘한국에서 발견된 새로운 종류의 도마뱀 발자국’이라는 뜻의 ‘네오사우로이데스 코리아엔시스’(Neosauroides koreaensis)로 명명됐다. 문화재청 국립문화재연구소는 경남 남해군 ‘남해 가인리 화석산지’(천연기념물 제499호)에서 앞발자국 8개와 뒷발자국 1개가 찍힌 도마뱀 발자국 화석을 발견했으며 한국·미국·스페인·중국 등 4개국 공동 연구팀 분석 결과 전 세계에서 지금까지 단 한 번도 보고된 적이 없는 중생대 백악기 도마뱀 발자국 화석으로 확인됐다고 8일 밝혔다. 국립문화재연구소는 “화석에 찍힌 발자국 길이는 1.9㎝, 폭은 앞발이 1.59㎝, 뒷발이 1㎝이며 전체 몸 길이는 5~9㎝로 몸집이 작아 익룡이나 새의 먹이가 됐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화석이 나온 지층은 약 1억년 전후 중생대 백악기 경상도 지역에 쌓인 퇴적층인 함안층으로, 함안층에선 그동안 공룡, 익룡, 새 등 다양한 발자국 화석들이 나와 국제적으로 조명을 받고 있다. 김경수 진주교대 교수가 이끄는 지구과학교사연구회가 2013년 2월 지질 답사 과정에서 이 화석을 발견했고 국립문화재연구소는 ‘4개국 국제연구팀’을 꾸려 지난 4월부터 공동 조사해 왔다. 중생대는 트라이아스기(2억 5200만년 전∼2억 130만년 전), 쥐라기(2억 130만년 전∼1억 4500만년 전), 백악기(1억 4500만년 전∼6600만년 전) 등 세 시기로 나뉜다. 지금까지 중생대 도마뱀 발자국 화석은 트라이아스기의 ‘린코사우로이데스’(Rhynchosauroides)만 알려져 있었다. 이번에 발견된 화석은 린코사우로이데스와 형태적으로 큰 차이를 보이며 미국과 멕시코 서부 지역에 사는 현생 도마뱀인 ‘산쑥도마뱀’(Sceloporus graciosus)의 발자국과 유사한 점이 많은 것으로 조사됐다. 국립문화재연구소는 “중생대 백악기 도마뱀 발자국 화석이 희귀한 이유는 쥐라기 이후 도마뱀의 서식지가 해안가와 호숫가에서 육지 안쪽으로 이동했기 때문으로 추정된다”며 “이번 화석 발견으로 우리나라 중생대 백악기에 다양한 척추동물이 살았다는 점이 또다시 입증됐다”고 말했다. 도마뱀 발자국 화석에 대한 연구 결과는 과학기술논문인용색인(SCI)급 학술지인 ‘백악기 연구’(Cretaceous Research)의 8월 26일자 온라인호에 게재됐다. 내년 상반기 국립문화재연구소 천연기념물센터 전시관을 통해 일반에 공개될 예정이다. 김승훈 기자 hunnam@seoul.co.kr
  • 개콘개그맨들이 만든 김포시 홍보영상 ‘김포행’ SNS서 화제

    개콘개그맨들이 만든 김포시 홍보영상 ‘김포행’ SNS서 화제

    영화 ‘부산행’에 이어 ‘김포행’이 소셜네트위크서비스(SNS)에서 화제를 이어가고 있다. 김포행은 개그맨 권재관씨가 재능기부 형식으로 만든 경기 김포시의 홍보 동영상이다. 김포시는 ‘부산행’을 패러디한 ‘김포행’ 영상이 페이스북 4만여건 등 조회 수가 15만건을 넘으며 인기를 끌고 있다고 31일 밝혔다. 권씨의 5살배기 아들과 개그맨 조윤호씨가 무료 찬조 출연했다. 다가오는 2018년 도시철도가 완공되고 첨단산업단지인 골드밸리와 한강수로도시가 개발 중인 살기 좋은 김포에 와서 살아보라는 내용이 동영상의 줄거리다. 현재 ‘김포행’ 홍보 영상은 서울역과 삼각지, 명동의 대형 전광판에서도 볼 수 있어 오가는 시민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또 최근에는 영상을 보고 재미있다며 무료로 송출하겠다는 광고업체까지 나섰다. 극장에서 영화 상영 전 관객들에게 무료로 홍보 영상을 보여주겠다는 제안이다 김포시 페이스북(www.facebook.com/gimpocity.kr/videos)과 블로그(blog.gimpo.go.kr/220785427890), 유튜브(www.youtube.com/watch?v=XBrUiWY6MQg) 등에서 볼 수 있다. 시 관계자는 “김포시의 홍보대사인 권씨가 거의 무료 봉사로 만든 홍보 영상이 누리꾼의 인기를 한몸에 받고 있다”면서 “앞으로도 발전하는, 살기 좋은 김포시를 다양한 방법으로 알리겠다”고 말했다. 이명선 기자 mslee@seoul.co.kr
  • ‘결혼 참 어렵다’…실수 모음

    ‘결혼 참 어렵다’…실수 모음

    결혼식장에서 신랑이 신부를 안고 뛰다가 넘어진다면? 이달 초 미국의 한 홈비디오 채널이 공개한 결혼식 돌발 영상이 웃음을 주고 있습니다. 이는 결혼식 중 뜻하지 않게 발생한 해프닝을 엮은 것으로 온라인에 게시된 후 누리꾼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특히 입맞춤으로 진한 애정표현을 하던 커플이 균형을 잃고 쓰러지는 모습이 눈길을 끕니다. 이에 대해 한 누리꾼은 “제발 그 마음 평생 변치 말기를 바란다!”며 재치 있는 반응을 보였습니다. 이렇게 결혼식에서 발생한 돌발 사고를 겪은 커플들의 유쾌한 모습, 영상으로 만나 보시죠. 사진 영상=America‘s Funniest Home Videos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캥거루 두 마리의 난투극

    캥거루 두 마리의 난투극

    캥거루 두 마리가 격렬하게 싸우는 장면이 담긴 영상이 공개됐다. 지난 3일 유튜브에는 호주의 한 주택 뒷마당에서 촬영된 캥거루들의 싸움 장면이 공개됐다. 영상에는 두 녀석이 격렬하게 서로 치고받는 모습이 40여초 간 담겨 있다. 영상을 보면, 캥거루 두 마리가 뒷다리와 꼬리를 지탱하고 똑바로 서서 앞발을 이용해 상대를 때린다. 특히 점프하면서 뒷발로 상대를 차는 행위가 눈길을 끈다. 그렇게 살벌하게 난타전을 벌이던 녀석들은 결국 한 녀석이 꽁무니를 내빼면서 싸움이 중단되는 것으로 영상은 마무리된다. 한편 서울동물원에서 공개한 자료에 따르면, “(캥거루는) 무리 간 싸움이 붙었을 때 뒷발로 상대를 차는 행위를 보이기도 하나 이는 아주 위급한 상황에 부닥쳤을 때 마지막으로 하는 행동”이라고 설명하고 있다. 사진=RM Videos 영상팀 seoultv@seoul.co.kr
  • ‘긴장한 거 티나?’ 물병 거꾸로 든 선수

    ‘긴장한 거 티나?’ 물병 거꾸로 든 선수

    리우데자네이루올림픽에 출전한 호주 여자 축구대표팀에서 나온 실수 장면이 온라인에서 큰 관심을 받고 있다. 지난 13일(한국시간) 호주와 개최국 브라질의 8강 경기가 열렸다. 팽팽한 긴장감이 맴도는 경기 후반, 호주 공격수 리사 데 바나(31, 멜버른시티FC)가 물병을 거꾸로 든 채 물 마시길 시도했다. 이 모습은 고스란히 중계 카메라에 잡혔고, 누리꾼들은 이 장면을 놓치지 않고 SNS에 옮겼다.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목이 탈 만큼 많이 긴장한 모습이다”, “동료의 실수를 보고 물병을 바로잡아주는 모습이 인상적이다”라는 반응을 보였다. 한편, 호주와 브라질 여자축구 8강전은 승부차기까지 가는 접점 끝에 브라질이 승리해 4강에 진출했다. 사진 영상=TipTop VIDEOS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사망자 육신서 유체이탈해 떠나는 영혼 포착

    사망자 육신서 유체이탈해 떠나는 영혼 포착

    영화 ‘사랑과 영혼’에서 처럼 죽은 사람의 몸에서 영혼이 떠나는 모습이 포착돼 화제다. 촬영된 영상은 지난 2014년 7월 20일 병원 복도의 CCTV에 찍힌 것으로 귀신이나 유령을 주제로 다루는 유튜브 채널 ‘무서운 영상들’(Scary videos)이 게재한 영상이다. 영상을 보면 어둡고 인적없는 병원 복도의 침대 위에 죽은 사람으로 추정되는 시체가 누워있다. 잠시 뒤, 시체에서 사람 형체의 희미한 무언가가 유체이탈해 병원에서 빠져나간다. ‘무서운 영상들’ 채널은 이 영상이 죽은 사람의 몸에서 영혼이 빠져나가는 장면이라고 설명했다. 반면 영상을 접한 네티즌들은 “영상이 조작됐다”, “실제 그런 일은 있을 수 없다”고 반박했다. 한편 지난 2016년 6월 유튜브에 게재된 이 영상은 현재 348만 6600여 건의 조회수를 기록 중이다. 사진·영상= Scary videos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온라인/원희룡 올림픽 응원 코믹 동영상 눈길

    온라인/원희룡 올림픽 응원 코믹 동영상 눈길

    원희룡 제주지사가 리우올림픽 개막을 앞두고 코믹 응원 동영상을 선보여 눈길을 끌고 있다. 원 지사가 4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올린 응원 동영상(www.facebook.com/happywon/videos/1135620956497645)에는 도청 집무실에서 머리에 태극기 머리띠를 매고, 배드민턴 라켓을 들고 출연했다. 원 지사는 배드민턴 라켓을 휘두르며 “제가 왕년에 한 배드민턴 했었다”며 “자랑스런 제주출신 선수들도 지구 반대편까지 날아가서 리우올림픽에 참석한다”고 밝혔다. 원 지사는 사격 곽정회 선수, 배드민턴 김하나 선수, 하키에 천은미 선수 등 제주 출신 선수들을 호명하며 도민들의 응원을 당부했다. 제주 출신 선수들을 소개하며 원 지사는 자신이 서귀포 중문 중학교에 다닐 때 사격선수를 했다는 사실을 처음으로 공개하기도 했다. 원 지사는 제주어로 “제주에서도 텔레비 앞에 모다들엉 응원 하영허쿠다”라며 “대한민국 대표해서 나가시는 모든 선수 여러분의 건강과 선전을 기원한다”고 파이팅을 외쳤다. 이 동영상은 원 지사가 직접 각본을 만들었고 코믹한 연기로 각종 선수로 출연한 인물은 원 지사 비서로 제주도청에 근무하고 있다. 제주 황경근 기자 kkhwang@seoul.co.kr
  • 대만 편의점 계산대 위서 소변보는 여성

    대만 편의점 계산대 위서 소변보는 여성

    편의점 계산대 위에 올라가 소변보는 여성의 충격적인 모습이 포착됐다. 3일(현지시간) 영국 미러는 최근 대만 남서부 가오슝의 한 편의점에서 화장실 사용을 거부당한 여성이 계산대 위에 앉아 소변보는 사건이 발생했다고 보도했다. CCTV에 포착된 영상에는 계산대 앞에서 점원에게 항의하는 한 여성의 모습이 보인다. 여성의 편의점 내 화장실 사용 요구를 점원이 거절했던 것. ▶대만 편의점 계산대 위서 소변보는 여성…영상 보러가기 여성은 갑자기 계산대 위로 올라가 바지를 벗으려 하자 남성 점원이 이를 말린다. 점원의 만류에도 불구, 여성은 바지를 내린 후, 종이컵을 대고 소변을 본다. 이어 더욱 놀라운 광경 펼쳐진다. 여성이 종이컵에 받은 자신의 소변을 마시기 시작한 것이다. 당시 CCTV 영상에는 음성도 함께 녹음돼 있었다. 남성 점원이 여성에게 “당신이 화장실을 사용하기를 원한다면 나는 화장실 가는 길을 알려줘야 한다. 허튼짓 하지말라”고 말한다. 하지만 여성은 곧이어 계산대 위로 올라가 웅크려 앉으며 “나는 소변을 보고 싶다”고 말한다. 여성의 예상치 못한 모습에 당황한 점원은 “무슨 짓이냐? 거기서 내려와라”라며 “내가 화장실에 데려다주겠다”고 소리치지만 여성은 앉은 채 소변을 본 뒤, 자신의 소변을 마시며 안도하는 표정을 짓는다. 여성의 이상행동에 점원은 즉시 경찰에 신고한다. 경찰 조사에 따르면 해당 여성은 정신 질환을 앓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으며 경찰은 여성을 체포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영상= Hodgpodge Videos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수면 위 오리 잡아먹는 대어 ‘노던 파이크’

    수면 위 오리 잡아먹는 대어 ‘노던 파이크’

    새를 잡아먹는 물고기의 진귀한 모습이 포착됐다. 최근 영국 동영상 공유사이트 ‘라이브릭’(Liveleak.com)에 게재된 영상에는 ‘노던 파이크’가 오리를 잡아먹는 모습이 담겨 있다. ‘노던 파이크’(northern pike)는 ‘잭피쉬’ 또는 ‘강꼬치고기’로 불리며 보통 50~80㎝(최대 1.4m)의 길이에 2~11kg의 무게가 나가는 큰 어종이다. 영상에는 수면 위에서 오리를 물고 있는 노던 파이크가 보트가 다가가자 헤엄쳐 물속으로 사라지는 모습이 포착돼 있다. 사진·영상= Best Videos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너도 맞아봐” 주인에 맞대응하는 원숭이 무리

    “너도 맞아봐” 주인에 맞대응하는 원숭이 무리

    중국 허난성 안양의 한 도로. 한 중년 남성이 자신이 기르는 원숭이의 엉덩이를 찰싹 때립니다. 하지만, 원숭이도 호락호락하지 않습니다. 주인의 뺨을 후려치더니 그를 땅바닥으로 밀며 보복을 가한 것입니다. 이에 화난 주인은 흉기까지 들고 원숭이를 위협하는데요. 그 순간, 이를 지켜보던 또 다른 원숭이가 칼을 빼앗아 들더니 원숭이 무리가 함께 주인에게 맹공을 퍼붓습니다. 결국, 주인은 속수무책으로 당하고 맙니다. 최근 온라인 상에 공개돼 화제가 되는 해당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동물을 괴롭히더니 통쾌하다”라는 반응을 보이는 한편 “짜고 치는 공연 같다”라는 댓글을 남기고 있습니다. 사진·영상=Shocking Videos/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별별영상] 소 건드렸다가 뒷발에 걷어차이는 남성

    [별별영상] 소 건드렸다가 뒷발에 걷어차이는 남성

    ‘소 함부로 건들지 마세요~!’ 트럭 위에 있는 소를 만지다가 봉변을 당하는 남성의 모습이 화제네요. 최근 유튜브에 게재된 영상에는 축사에서 이동하기 위해 트럭에 올라타고 있는 소 한 마리의 모습이 보입니다. 빨간색 티셔츠의 남성이 소에게 다가가 손가락으로 손의 배를 찌릅니다. 순간 소는 뒷다리를 뻗어 남성의 가슴을 걷어찹니다. 이를 지켜보던 동료들이 친구의 수모에 웃음을 터트립니다. 사진·영상= Liveleak.com / Amazing Videos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잼난영상] 주인 핸드폰 빼앗아 도망치는 장난꾸러기 리트리버

    [잼난영상] 주인 핸드폰 빼앗아 도망치는 장난꾸러기 리트리버

    ‘나 잡아봐라~~!’ 주인의 소중한 핸드폰을 빼앗아 도망치는 장난을 하는 견공의 모습이 카메라에 포착돼 화제가 되고 있다. 4일(현지시간) 영국 데일리메일은 최근 아일랜드의 이머(Eimear)와 숀(Sean) 형제가 페이스북에 올린 자신들의 애완견 골든 리트리버종인 보(Beau) 영상을 소개했다. 영상을 보면 애완견 보가 숀의 핸드폰을 입에 문 채 도망 다니는 모습이 담겨 있다. 넓은 초원 위에서 숀을 놀리듯 피해다니는 보의 모습이 익살스럽다. 자신의 핸드폰을 입에 문 채 도망다니는 보를 향해 소리도 지르고 애원도 해보지만 보는 이런 상황이 재미난 듯 연신 숀을 놀리며 이곳저곳을 피해다닌다. 숀과 보의 재미난 광경에 여동생 이머가 웃음을 터트린다. 이머는 페이스북을 통해 “다행스럽게도 핸드폰은 손상되지 않고 숀에게 되돌아왔다”며 “보가 음악이 듣고 싶었던 모양인 듯 싶다. 너무 재미있었다”고 전했다. 이 영상을 접한 네티즌들은 “보가 너무 귀엽네요”, “숀이 싫은가 봐요”, “정말 음악을 듣고 싶었던 모양이네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영상= Eimear O‘Donnell facebook / Viral Videos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별별영상]‘신발이 너무 편해요’ 크록스 신고 산책하는 애완견

    [별별영상]‘신발이 너무 편해요’ 크록스 신고 산책하는 애완견

    유명 신발 브랜드 크록스를 좋아하는 애완견의 모습이 화제입니다. 최근 ‘아메리카 퍼니스트 홈 비디오’ 유튜브 채널에 올라온 영상에는 크록스 샌들을 신고 산책에 나서는 견공의 모습이 담겨 있습니다. 크록스를 신은 채 주인을 바라보는 애완견. 주인이 산책에 나서자 크록스를 양 앞발에 신은 채 따라갑니다. 익숙지 않아 뒤뚱뒤뚱 걷는 모습이지만 애완견도 크록스가 편안한가 봅니다. 사진·영상= America's Funniest Home Videos 영상팀 seoultv@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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