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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물고기가 싸우는 방법

    물고기가 싸우는 방법

    물고기들이 서로 싸운다면 어떻게 싸울까. 방법은 의외로 간단하다. 입에 모래를 머금고 상대에게 뱉으면 된다. 12일 유튜브 채널 ‘RM Videos’는 물고기 두 마리가 싸우는 모습이 담긴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는 수족관으로 보이는 유리창 너머에 물고기 한 마리가 헤엄치는 모습이 담겼다. 물고기는 입에 머금고 있던 모래를 모래 구멍을 향해 뱉어낸다. 그러자 구멍에서 다른 물고기가 모습을 드러낸다. 모래를 뱉은 물고기가 모래 속에 숨자, 이번에는 구멍에서 나온 물고기가 다가가 모래를 뱉고 도망간다. 모래를 뒤집어쓴 물고기는 다시 모래를 입에 머금고 상대에게 다가가 얼굴에 그대로 모래를 뱉어버린다. 서로에게 모래를 뱉으며 싸우는 물고기들의 모습에 누리꾼들은 “너무 귀엽다”, “모래 속에 묻어버리겠다는 건가”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영상=RM Videos/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아이들 좌충우돌 성장기

    아이들 좌충우돌 성장기

    아이들의 좌충우돌 성장기가 담긴 영상이 공개돼 누리꾼들에게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이 영상은 지난 6일 미국의 인기 유튜브 채널 아메리칸 퍼니스트 홈 비디오(America‘s Funniest Home Videos)를 통해 공개됐다. 영상은 신나게 뛰놀던 아이가 간이풀장에 걸려 넘어지는 모습으로 시작한다. 이어 물고기 주둥이에 입을 맞춘 아이가 예상치 못한 봉변을 당하는 모습과 쏟아지는 잠에도 모래찜질을 하는 모습 등 아이들의 유쾌하고 순수한 모습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끌다. 아이들의 좌충우돌 성장기, 영상으로 확인해보자. 사진 영상=America‘s Funniest Home Videos 영상팀 seoultv@seoul.co.kr 
  • 권오봉 여수시장, 시민 500명 이상 청원시 ‘직접 답변’

    권오봉 여수시장, 시민 500명 이상 청원시 ‘직접 답변’

    권오봉 여수시장이 시민 500명 이상이 동의한 청원이 있을 경우 면담 등을 통해 직접 답변에 나선다. 여수시는 다음달 1일부터 시민이 시정에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창구인 ‘여수시 열린 시민청원’ 제도를 운영한다고 26일 밝혔다. 시민청원 제도는 일정 기간 일정 수 이상이 청원할 경우 지자체장이 직접 답변하는 제도로 서울시 등에서 운영 중이다. 정부의 국민청원과도 같은 맥락으로 기초지자체에서는 여수시가 첫 운영한다. 시는 청원 성립기준을 20일 이내 시민 500명 이상의 동의로 잡았다. 청원이 성립될 경우 청원자는 14일 이내 시의 공식답변을 받을 수 있다. 시는 의견수렴이 필요하다고 판단 시 청원자가 권 시장과 면담을 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열린 시민청원 창구는 시 홈페이지(www.yeosu.go.kr)에 개설된다. 여수시민은 누구나 홈페이지 가입 후 생활불편 사항, 고충사항, 불합리한 제도 등의 개선을 청원할 수 있다. 정치적 목적이 있거나 비방·명예훼손 우려가 있는 게시물, 영리목적, 욕설 등이 포함된 청원은 적정성 검토를 거쳐 제외된다. 시는 제외된 청원은 청원자에게 부적정 사유를 통보하고, 500명 미만 등 성립 조건을 충족하지 못한 민원은 직소민원으로 이첩해 처리할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열린 시민청원제도는 권 시장의 소통공약 중 하나”라며 “시민이 능동적으로 참여하는 시민 소통창구가 되도록 청원제도를 운영해나가겠다”고 말했다. 여수 최종필 기자 choijp@seoul.co.kr
  • 혹등고래 사체 뜯어먹는 상어

    혹등고래 사체 뜯어먹는 상어

    12m 길이의 거대한 혹등고래 사체가 상어들에게 뜯어먹히는 진귀한 장면이 ‘드론’(Drone)을 통해 포착됐다. 17일(현지시간) ABC뉴스 등 현지 언론은 16일 호주 뉴 사우스 웨일스 북부의 앵거리 포인트 인근 바다 위를 둥둥 떠다니는 혹등고래의 모습이 담긴 영상을 소개했다. 드론을 통해 포착된 영상에는 혹등고래 사체 주변으로 상어 무리가 몰려있는 모습이 담겼다. 피 냄새를 맡고 몰려온 상어들은 혹등고래의 살점을 뜯어먹으며 만찬을 즐긴다. 현지 언론은 “죽은 고래를 만지는 것은 불법이다”면서 “혹등고래 사체가 발견된 해변이 평소 서퍼들이 즐겨 찾는 곳인 만큼 현재 출입이 금지된 상태”라고 전했다. 한편 혹등고래는 긴수염고래과의 포유류로, 몸길이 11~16m, 몸무게 30~40t에 달하는 대형 고래다. 사진·영상=RM Videos, Caters Clips/유튜브 김민지 기자 mingk@seoul.co.kr
  • [와우! 과학] 땅 속 240㎞ 아래 다이아몬드 1000조 톤 있다

    [와우! 과학] 땅 속 240㎞ 아래 다이아몬드 1000조 톤 있다

    최고 가치의 보석으로 평가받는 희소한 다이아몬드가 땅 속 깊은 곳에 무려 1000조 톤이나 묻혀있다는 흥미로운 연구결과가 나왔다. 최근 미국 하버드, MIT 대학 등 국제공동연구팀은 땅 속 깊은 곳인 '대륙괴'에 과거 예상보다 1000배 이상은 더 많은 다이아몬드가 매장돼 있다는 논문을 국제 학술지(Geochemistry, Geophysics, Geosystems) 최신호에 발표했다. 다소 생소한 단어인 대륙괴(Cratons)는 지각 활동이 끝난 매우 안정된 대륙지각으로 주로 대륙의 중핵부를 형성한다. 연구팀은 대륙괴의 1~2%가 다이아몬드로 이루어져 그 양이 1000조 톤 이상을 넘을 것으로 추산했다. 돈으로 따지면 사실상 계산이 불가능할 정도의 우주적인 가치로 세계경제를 붕괴시킬 수준. 이번에 연구팀은 지진과 화산폭발 등 지각활동을 조사하는 음파와 탄성파를 통해 대륙괴의 구성 성분을 밝혀냈다. 암석의 온도와 밀도, 성분 등을 알 수 있는 음파의 속도를 통해 다이아몬드라고 결론지은 것. 그러나 상상을 초월하는 양의 다이아몬드가 땅 속에 묻혀있다고 해도 세상 밖으로 나오는 것은 사실상 불가능하다. 그 위치가 145~240㎞ 아래에 위치해있기 때문이다.   연구에 참여한 MIT 대학 지구 대기 행성 과학부 울리히 파울 연구원은 "대륙괴의 구성성분을 분석한 결과 다이아몬드 외에는 다른 가능성이 없었다"면서 "다이아몬드가 희소한 보석이 아닌 사실은 지질학적으로 흔하디 흔한 광물"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생각보다 다이아몬드가 땅 속에 널려있지만 이를 캐내지는 못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미국 존스홉킨스대학 연구진도 지난 2015년 이와 유사한 연구결과를 발표한 바 있다. 연구팀은 다이아몬드의 형성과정을 자세하게 분석한 결과 다이아몬드의 상당량이 지구 표면에서 145~193㎞되는 곳에 매장돼 있을 것으로 파악했다. 그러나 역시 현재 시추 기술로는 최대 15㎞까지 밖에 내려갈 수 없어 여전히 희소한 보석으로 가치를 누릴 것으로 내다봤다. 박종익 기자 pji@seoul.co.kr
  • ‘생각처럼 안되네!’ 발차기하다 동생 잡을뻔한 여성

    ‘생각처럼 안되네!’ 발차기하다 동생 잡을뻔한 여성

    여동생 머리 위에 있는 플라스틱 컵을 발차기로 날리려던 여성의 실수 장면이 공개됐다. 공개된 영상을 보면, 여동생 머리 위에 플라스틱 컵이 놓여 있다. 그 옆에 있던 여성이 동생의 머리 위에 있는 컵을 멋지게 걷어찰 준비를 하고 있다. 마음의 준비를 마친 여성은 이내 목표 지점을 향해 힘차게 발을 들어 올린다. 하지만 그녀의 발이 도달한 곳은 동생의 얼굴. 결국 동생의 안면을 그대로 가격한 발차기는 참담한 결말로 마무리된다. 이 영상은 미국 스트리밍 동영상 플랫폼 스타트업 기업 주킨미디어가 지난 5일 소개하면서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사진 영상=RM Videos/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자신만큼 큰 물고기 집어삼키는 메기

    자신만큼 큰 물고기 집어삼키는 메기

    메기 한 마리가 자기 몸집만 한 물고기를 집어삼키는 충격적인 장면이 포착됐다. 6일 유튜브 채널 ‘RM Video’는 한 인도네시아의 수족관에서 메기가 금붕어 한 마리를 잡아먹는 영상을 공개했다. 50초짜리 영상에는 어항 안을 유유자적 헤엄치는 물고기들의 모습이 담겼다. 거대한 크기의 메기는 어항 중앙에 가만히 있고, 그와 비슷한 크기의 금붕어는 메기의 주변을 맴돈다. 이어 금붕어가 메기의 옆으로 헤엄쳐가는 순간, 메기는 몸을 뒤틀며 금붕어의 머리를 삼킨다. 순식간에 벌어진 공격에 금붕어는 어떠한 저항도 하지 못했고, 메기는 계속해서 몸을 흔들며 입속에 들어온 금붕어를 완전히 집어삼킨다. 식사가 끝난 메기는 눈에 띄게 볼록해진 배를 내밀며 유유히 어항 속을 헤엄친다. 영상 속 메기의 정식 명칭은 아스테로 바트라쿠스(Asterophysus batrachus)로 일명 아마존 메가마우스라고 불린다. 아마존 메가마우스는 베네수엘라의 오리노코강(Orinoco)과 브라질의 네그로강(Rio Negro)에 서식하는 육식 어종이며, 자신보다 큰 몸집의 물고기는 물론 비둘기까지 잡아먹는 등 강한 공격성을 지녔다. 사진·영상=RM Videos/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한효주, 샤넬 오뜨 꾸뛰르 쇼 참석 “남다른 품격”

    한효주, 샤넬 오뜨 꾸뛰르 쇼 참석 “남다른 품격”

    프랑스에서 포착된 한효주 근황이 화제다. 배우 한효주가 3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 그랑 팔레(Grand Palais)에서 열린 샤넬 2018 가을/겨울 오뜨 꾸뛰르 컬렉션 쇼에 참석했다. 이번 쇼에는 한효주 외에도 영국 가수 릴리 알렌, 모델 수주, 스텔라 테넌트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낸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한효주는 이달 말 영화 <인랑>을 통해 스크린에 복귀할 예정이다.사진 영상=CHANEL, Paris Videostars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유리 벽 뒤로 살금살금…관람객 덮치는 호랑이

    유리 벽 뒤로 살금살금…관람객 덮치는 호랑이

    동물원에 사는 호랑이에게도 맹수의 본능은 남아있다. 20일 유튜브 채널 ‘RM Videos’는 루이지애나의 한 동물원에서 호랑이 한 마리가 등을 보이고 있는 관람객을 덮치는 순간이 담긴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는 호랑이 한 마리가 물가로 살금살금 내려와 관람객을 향해 다가오는 모습이 담겼다. 물결도 치지 않을 만큼 느릿느릿 움직이던 호랑이는 조심스럽게 등을 보이고 서 있는 남성 뒤에 자리를 잡는다. 이어 호랑이는 마치 유리 벽이 없는 듯 남성에게 거칠게 달려들었고, 지켜보던 관람객들은 깜짝 놀라 소리를 지르며 영상은 마무리된다. 지난 18일 소셜미디어를 통해 공개된 해당 영상은 조회 수 100만 건이 넘었고, 2만 5000번 이상 공유되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사진·영상=RM Videos/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부산국제광고제 8월 23일부터 부산 벡스코서 열려

    부산국제광고제 8월 23일부터 부산 벡스코서 열려

    세계 광고계의 흐름을 한눈에 파악 할 수 있는‘ 2018부산국제광고제’가 8월 23일부터 25일까지 부산 벡스코 와 해운대 일원에서 개최된다. 부산국제광고제 조직위원회는 올해로 11회째를 맞는 부산국제광고제 작품 응모 마감 결과, 총 23개부문에 2만 342편이 출품했다고 21일 밝혔다. 2만점이 넘는 출품작을 보유한 광고제는 부산,프랑스 칸느, 미국 원쇼, 영국의 디앤에이디 등 4곳에 불과하다.올해는 전문 광고인의 출품이 증가하고 아시아를 제외한 아메리카, 오세아니아, 유럽, 아프리카, 중동 순으로 출품작이 많은게 특징이다. 부문별로는 옥외광고(Outdoor)부문이 2983편으로 23개 출품 카테고리 중 가장 많았다. 또한, 유튜브, 페이스북 라이브 등 동영상을 활용한 소셜미디어 채널의 성장으로 브랜디드 바이럴 비디오(Branded Viral Videos.온라인에서 공유되거나 사용자들에 의해 배포되는 비디오) 부문이 크게 증가,전통 광고의 개념을 뒤흔드는 새로운 마케팅 강자로 떠올랐다. 공익광고(PSA) 도 전년대비 126% 증가했다. 출품된 작품은 전 세계 73개국 약 263명의 전문 광고인들로 구성된 심사위원단에 의해 예선 및 본선 심사를 거치게 된다. 본선에 오를 파이널리스트는 오는 7월 초 발표되며, 광고제 기간 중 각 부문별 파이널리스트 전시와 수상작 시상이 진행된다. 그랑프리를 포함한 최종 수상작은 행사 마지막 날인 8월 25일 발표 및 시상식을 할 예정이다. 부산국제광고제 조직위원회 관계자는 “역대 가장 많은 국가, 그리고 여성 심사위원들이 확대 참여함으로써 심사의 공정성과 다양성이 지켜 수 있도록 노력했다.”고 말했다. 부산김정한 기자 jhkim@seoul.co.kr
  • 콧속에 플라스틱 쓰레기 박힌 바다거북 구조 영상

    콧속에 플라스틱 쓰레기 박힌 바다거북 구조 영상

    인간이 버린 플라스틱 쓰레기 때문에 해양동물이 고통받는 사례가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다. 이번에는 멸종위기 종인 ‘바다거북’이 콧속에 플라스틱 쓰레기가 박힌 채 발견돼 충격을 주고 있다. 지난 14일 유튜브 채널 ‘RM Videos’은 한 무리의 남성들이 바다거북의 콧속에 박힌 정체불명의 이물질을 제거하는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 속 바다거북은 콧속에 긴 막대기가 박힌 모습이다. 한 남성이 손으로 이물질을 잡아당겨 빼보려 하지만 쉽사리 빠지지 않는다. 이에 남성 2명이 바다거북의 몸을 잡아 움직이지 못하도록 고정하고, 휴대용 집게로 이물질을 잡아당겼다. 고통스러운 듯 몸을 뒤트는 바다거북의 콧속에서 꺼낸 물체는 충격적이게도 ‘플라스틱 숟가락’이었다. 바다거북 구조상황을 지켜보던 시민들은 이물질의 정체가 플라스틱 쓰레기라는 사실을 알고 충격을 감추지 못했다. 한편 2015년 과학 학술지 ‘사이언스’에 실린 보고서에 따르면, 매년 전 세계 바다로 흘러 들어가는 플라스틱 쓰레기는 2010년 기준 480만~1270만 톤으로 추정된다. 사진·영상=RM Videos/유튜브 김민지 기자 mingk@seoul.co.kr
  • 월드컵 축하행진서 부부젤라 부는 곰…동물학대 논란

    월드컵 축하행진서 부부젤라 부는 곰…동물학대 논란

    러시아 모스크바서 진행된 월드컵 축하행진에서 곰 한 마리가 부부젤라를 연주하는 모습이 포착돼 동물 학대라는 비난이 일고 있다. 최근 소셜미디어를 통해 공개된 영상에는 모스크바 거리를 달리는 한 차량에 곰 한 마리가 앉아있는 모습이 담겼다. 거대한 곰은 뒷좌석에 앉아 부부젤라를 손에 쥔 채 열심히 연주한다. 이어 사육사가 부부젤라를 빼앗자 곰은 허공을 향해 손을 휘두르는 행동을 보인다. 이 모습은 월드컵 개막전에서 개최국 러시아가 사우디아라비아에 5대 0 대승을 거둔 후 포착됐다. 영상 속 곰은 올해 초 러시아 3부 축구리그 경기에서 공연하기 위해 사육된 ‘티마’라는 서커스 곰인 것으로 전해졌다. 해당 영상이 공개된 후 동물보호단체는 “이런 행동을 곰에게 강요하는 것은 매우 위험하며 비인간적이다”며 강하게 비난했다. 사진·영상=Real Football Videos/유튜브 김민지 기자 mingk@seoul.co.kr
  • 폴짝폴짝 뛰는 아이와 곰

    폴짝폴짝 뛰는 아이와 곰

    천진난만한 다섯 살짜리 아이를 본 곰의 반응이 담긴 영상이 화제다. 이 영상은 최근 미국 테네시주 내슈빌의 한 야생 동물원에서 촬영됐으며, 지난 14일 미국 스트리밍 동영상 플랫폼 스타트업 기업 주킨미디어를 통해 공개됐다. 공개된 영상을 보면, 유리벽을 사이에 두고 곰 앞에서 폴짝폴짝 뛰는 아이와 그런 아이를 따라 뛰는 곰의 모습이 담겨 있다. 영상을 소개한 주킨미디어는 “5살짜리 소년이 유리벽 앞에서 뛰어놀자 안데스 곰이 덩달아 행복하게 뛰어올랐다”고 전했다. 사진 영상=RM Videos, 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널 해치지 않아”…사나운 반려견, 사랑으로 진정시킨 미용사

    “널 해치지 않아”…사나운 반려견, 사랑으로 진정시킨 미용사

    낯선 공간에 겁먹어 사나워진 반려견을 진정시키는 것은 역시 ‘진심’이었다. 6일 유튜브 채널 ‘RM Video’는 미용을 앞두고 사나워진 반려견을 진정시키는 한 애견미용사의 영상을 소개했다. 영상에는 반려견 한 마리가 미용을 하기 위해 줄에 묶여 있는 모습이 담겼다. 낯선 공간, 낯선 사람에 긴장한 듯 강아지는 사납게 짖으며 강한 거부감을 드러냈다. 강아지는 자신을 만지려는 미용사에게 이빨을 드러내며 물려고 들었다. 하지만 미용사는 끈기 있게 강아지의 이빨을 피해 조심스럽게 엉덩이 부분을 쓰다듬었다. 그 순간, 흥분해있던 강아지는 미용사가 자신을 해치는 것이 아니라는 걸 인지한 것처럼 이빨을 감추고 순해졌다. 더는 으르렁거리지도 않았고 미용사를 물려고 하지도 않았다. 겁먹고 사나워진 반려견을 진정시키는 데 필요한 시간은 단 ‘20초’였다. 사진·영상=RM Videos/유튜브 김민지 기자 mingk@seoul.co.kr
  • ‘참 잘 했어요!’ 소녀의 ‘첨벙’에 환호하는 사람들

    ‘참 잘 했어요!’ 소녀의 ‘첨벙’에 환호하는 사람들

    다이빙 보드에서 뛰어내린 아이를 본 관중의 반응이 담긴 영상이 화제다. 지난달 31일 미국 스트리밍 동영상 플랫폼 스타트업 기업 주킨미디어는 관중의 환호를 받는 어린 아이 영상을 소개했다. 공개된 영상은 지난달 29일 미국 텍사스주 오스틴 근교에 있는 바톤 스프링스 풀(Barton Springs Pool)에서 촬영됐다. 영상 속 아이는 풀장에 설치된 다이빙 보드에 올라 발을 동동 구르고 있다. 아이는 물속으로 뛰어들기가 겁이 났는지, 한동안 점프대 위에 멈춰 서 있다. 잠시 후, 용기를 낸 아이가 물속으로 첨벙 뛰어들자 주변에 있는 사람들 모두가 약속이라도 한 듯 환호를 보낸다. 해당 영상에 대해 주킨비디오는 “소녀가 처음으로 다이빙 보드에서 점프하는 순간”이라며 “처음에는 소녀가 물속으로 뛰어들기를 주저했다. 그리고 관중은 그녀의 성공을 위해 응원을 아끼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사진 영상=RM Videos/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지구를 보다] 수없이 번쩍번쩍…우주서 관측한 뇌우 (영상)

    [지구를 보다] 수없이 번쩍번쩍…우주서 관측한 뇌우 (영상)

    우주에서 촬영된 뇌우 영상이 인터넷상에 공개돼 화제다. 최근 미국 해양대기청(NOAA)은 최신 정지 기상위성 ‘고스 17호’(GOES-17)가 촬영한 뇌우(雷雨) 영상 데이터를 유튜브를 통해 공개했다.이번에 공개된 영상은 고스 17호에 탑재된 정지궤도 번개지도작성도구(GLM·Geostationary Lightning Mapper)를 사용해 촬영한 것을 보기 쉽게 타임랩스 방식으로 편집한 것이다. 영상은 지난 9일(현지시간) 미국 대륙 중심에 자리잡은 뇌운 속에서 번개 섬광이 수없이 발생하는 모습을 담고 있다. 미국의 기상 예보자들은 이제 GLM이 보내온 번개 섬광 데이터를 사용해 폭풍이 언제 만들어지고 얼마나 강해지는지 등을 예측할 수 있다. 여기에 다른 기상위성과 지상레이더의 데이터를 결합해 더욱 정확한 예보도 할 수 있게 됐다. 고스 17호에 실린 GLM은 최신형으로, 지상에 벼락이 떨어져 인명을 앗아갈 수도 있는 구름 사이 번개도 탐지할 수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NOAA/유튜브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인생샷 찍다 망신살 뻗친 비키니 여성

    인생샷 찍다 망신살 뻗친 비키니 여성

    일상 속에서 포착된 다양한 콘텐츠를 소개하는 인기 유튜브 채널 RM Videos가 지난 19일 한 비키니 여성의 민망한 모습을 전했다. 요트 위에서 멋진 휴가를 즐기던 비키니를 입은 영상 속 여성. 어둑어둑해진 석양을 배경으로 자신의 멋진 모습을 사진으로 담기 위해 ‘결단’을 내린다. 촬영 장소는 요트에 설치된 안전대 밖 비좁은 공간이다. 흔들거리는 배를 생각한다면 조금만 발을 헛디디고 중심이 흩트려져도 바다에 빠질 수 있는 위험한 곳이다. 그래도 여성은 이 모험을 강행한다. 하지만 안전 봉대에 엉덩이를 갖다 대며 중심을 잡고 밖으로 나가려던 그녀가 봉대에 엉덩이가 밀리며 미끄러져 아래로 떨어진다. 영상을 찍고 있던 여성이 놀라 황급히 뛰어가 아래를 쳐다본다. ‘천만다행, 구사일생’이다. 떨어진 여성은 요트 아래에 설치된 또 다른 안전 봉대에 몸이 걸려 바다에 빠지지 않게 된 것이다. 친구들이 달려 내려가 이미 민망할 대로 민망해진 여성을 구출한다. 하지만 떨어질 당시 심장이 벌렁벌렁 했을 당사자를 제외하곤, 모든 사람들 사이에서 큰 웃음이 끊이지 않는다. 매우 위험했던 절체절명의 순간이 다행스럽게도 ‘해피엔딩’으로 끝났기에 망정이지, 그렇지 않았으면 그들의 웃음은 당혹, 슬픔 그리고 울음으로 뒤바꼈을 수 있었기 때문이다. ‘무모함’이 가져다 줄 뻔했던 ‘낭패’에 대한 큰 교훈을 학습한 이 여성, 다신 이런 모험은 시도하지 않을 듯싶다.사진 영상=RM Videos/ 박홍규 기자 gophk@seoul.co.kr
  • 여수시, 올해 두 번째 벼룩시장 개장

    여수시, 올해 두 번째 벼룩시장 개장

    전남 여수시가 올해 두 번째 벼룩시장을 다음달 16일 거북선공원에서 개장한다. 여수 벼룩시장은 시민 누구나 가정에서 사용하지 않는 물건을 사고 팔 수 있는 나눔과 소통의 장터로 인기가 높다. 지난달 처음 열린 벼룩시장에는 시민 1646명이 참여해 물품 1586점을 거래했다. 벼룩시장에서 판매할 수 있는 물품은 의류, 도서, 장난감, 잡화, 가전제품, 생활용품 등이다. 가격은 판매자가 적정 범위 내에서 임의로 책정할 수 있다. 새 제품과 음식물, 의약품, 위험소지가 있는 물품 등 벼룩시장 취지에 맞지 않는 물품은 판매가 금지된다. 벼룩시장에서 물건을 판매하고자 하는 시민은 사전에 시 지역경제과(061-659-3606)로 연락하거나 시 홈페이지(www.yeosu.go.kr)에서 신청해야 한다. 신청기간은 오는 31일부터 6월 14일까지다. 행사장에는 어린이와 청소년들을 위한 체험부스도 운영된다. 사회적경제 기업 체험, 네일아트, 레인보우 타투 체험, 슈링클스(종이공예) 체험 등이다. 시 관계자는 “나눔과 절약, 환경보호 실천의 장인 벼룩시장에 많은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여수 최종필 기자 choijp@seoul.co.kr
  • 파도가 야속한 여성

    파도가 야속한 여성

    바닷가를 배경으로 요가 동작을 선보이던 여성의 굴욕적인 결말이 공개됐다. 지난 22일 미국 스트리밍 동영상 플랫폼 스타트업 기업 주킨미디어를 통해서다. 영상은 바닷가에서 요가 동작을 선보일 준비를 하는 여성 모습으로 시작한다. 하지만 그녀가 바닥에 등을 대고 누운 채 두 다리를 들어 올리는 순간, 파도가 그녀의 얼굴을 그대로 덮치고 만다.이 영상은 지난달 초 호주 시드니 노스 컬 컬(North Curl Curl)에서 촬영된 것으로, 최근 누리꾼들 사이에 알려지며 웃음을 주고 있다. 사진 영상=RM Videos/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주인의 마스크팩 얼굴에 놀란 반려견

    주인의 마스크팩 얼굴에 놀란 반려견

    마스크팩을 한 주인의 낯선 모습에 놀란 반려견 모습이 눈길을 끌고 있다. 공개된 영상에는 마스크팩을 얼굴에 붙인 여성이 침대에 누워 있고, 그 옆에 반려견 한 마리가 잔뜩 웅크린 채 엎드려 있다. 잠시 후, 장난기가 발동한 여성이 반려견을 향해 갑자기 얼굴을 휙 돌린다. 그러자 평소와 다른 주인의 모습에 떨고 있던 반려견은 그 자리에서 펄쩍 뛰며 놀라움을 표한다.이 영상은 최근 캐나다 앨버타주 에드먼턴의 한 가정집에서 촬영된 것으로, 지난 23일 미국 스트리밍 동영상 플랫폼 스타트업 기업 주킨미디어가 소개하면서 알려졌다. 사진 영상=RM Videos/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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