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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씨엔블루, ‘실연녀’도 춤추게 하는 ‘러브 MV’ 화제

    씨엔블루, ‘실연녀’도 춤추게 하는 ‘러브 MV’ 화제

    그룹 씨엔블루가 신곡 ‘러브’(LOVE) 뮤직비디오 속에서 ‘실연녀’도 춤추게 만들었다. 19일 두 번째 미니앨범 ‘블루러브’(BLUE LOVE)를 발표한 씨엔블루는 타이틀곡 ‘러브’로 몽키3 실시간 차트 1위로 올라서는 기염을 토했다. 신곡 ‘러브’의 폭발적인 반응에 힘입어 짧은 스토리를 담고 있는 ‘러브’의 뮤직비디오도 큰 관심을 끌고 있다. 뮤직비디오 속에서 씨엔블루 멤버들은 어두침침한 라이브바에 들어선다. 멤버 정용화는 마치 실연이라도 당한 듯 한 사람들의 무기력한 표정을 보고 멤버 정신, 종현, 민혁과 의미심장한 눈빛을 주고받는다. 씨엔블루 멤버들은 곧장 무대 위로 올라서고 이내 흥겨운 사운드를 연주해 지쳐있던 사람들을 활력을 불어넣었다. 뮤직비디오 속에 멤버 정용화는 앞서 ‘외톨이야’ 무대에서 선보였던 매력적인 눈빛 과 안정된 무대매너를 선보여 라이브 무대에 대한 팬들의 기대를 고조시켰다. 씨엔블루의 신곡 ‘러브’는 셔플리듬의 모던록으로 어쿠스틱 기타사운드와 일렉 기타사운드가 잘 조화돼 무더운 여름에 어울리는 시원한 곡이다. 또 2절에서 사운드가 메탈 풍으로 전환되는 부분에는 정용화의 파워풀한 랩이 반전돼 듣는 재미를 더한다. 한편 이번 씨엔블루 미니앨범 ‘블루러브’에는 사랑을 테마로 한 6곡이 수록됐으며 특히 정용화의 자작곡 ‘사랑빛’과 ‘타투’(Tattoo), 민혁의 유려한 노랫말이 돋보이는 ‘스윗 홀리데이’(Sweet Holiday)가 주목받고 있다. 사진 = 씨엔블루 ‘러브’ 뮤직비디오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전설 인턴 기자 legend@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윤은영母’ 우연정, ‘은막의 여배우’로 영화같은 삶

    ‘윤은영母’ 우연정, ‘은막의 여배우’로 영화같은 삶

    배우 윤은영(본명 민들레)이 70년대 ‘은막의 스타’의 장녀임이 공개되면서 여배우 우연정에 대한 네티즌들의 궁금증이 증폭됐다. 윤은영의 모친 우연정은 1971년 여대생 시절에 데뷔해 나이 서른이 될 때까지 총 99편의 영화에서 주연배우로 활약한 당대의 톱스타. 활동 당시 ‘섹스심볼’, ‘제2의 김혜정’으로 불리며 주목받은 섹시 여배우다. 하지만 그는 서른이라는 젊은 나이에 골수암진단을 받고 암세포가 뼈로 전이되는 것을 막기 위해 한 쪽 다리를 절단한다. 어느 날 갑자기, ‘여배우 인생’의 마지막을 선고 받은 것. 우연정은 은퇴 전 마지막으로 자신의 이야기를 다룬 자전적인 영화 ‘그대 앞에 다시 서리라’에 출연했다. 또 투병중인 몸으로 ‘그대 앞에 다시 서리라’의 한 장면에서 한쪽 다리를 잃은 채 침대에서 떨어져 앞으로 기어가는 장면을 소화했다. 이 장면을 본 영화학도들은 “당시에는 컴퓨터 그래픽도 없었을 텐데 어떤 방법으로 저런 사실적인 장면을 연출했을까. 여배우가 정말 다리를 자른 것이냐.”며 의구심을 드러냈다. 이에 ‘한국영상자료원’은 우연정의 당시 상황을 설명하며 “우연정은 참으로 대단한 배우”라고 평했다. 우연정은 그 평가에 걸맞게 ‘그대 앞에 다시 서리라’에서 감히 흉내 낼 수 없는 배우정신을 발휘했고 후에 이 영화로 대종상영화제시상식에서 심사위원특별상을 수상했다. 그 후에는 사랑하는 남자와 결혼해 큰딸 민들레(윤은영), 둘째 민나리, 셋째 민비 세 명의 딸을 얻었다. 현재 MBC 일일 드라마 ‘황금물고기’에 출연중인 우연정의 장녀 윤은영은 극중 여주인공 지민(조윤희 분)의 친구이자 발레리나인 효원 역을 맡아 열연중이다. ‘비운의 여배우’로 기억된 우연정이 큰딸 윤은영의 드라마 출연과 더불어 다시 주목받고 있다. 예전처럼 섹시한 매력을 뽐내는 여배우는 아니지만 그보다 더 깊어진 원숙미를 가진 ‘어머니’의 모습에 당시 팬들도 반가움을 표했다. 우연정은 그의 마지막 작품이었던 ‘그대 앞에 다시 서리라’의 제목처럼 우연정을 기억하는 팬들과 대중들 앞에 다시 섰다. 사진 = POTOYA 홈페이지 서울신문NTN 전설 기자 legend@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티아라 효민, 군살 없는 ‘마네킹 몸매’ 화제

    티아라 효민, 군살 없는 ‘마네킹 몸매’ 화제

    걸그룹 티아라 효민이 군살 없는 ‘마네킹’ 몸매를 드러내며 네티즌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효민은 지난 15일 자신의 미니홈피를 통해 여름분위기가 물씬 풍기는 촬영현장 직찍(직접찍은사진)을 공개했다. 효민은 총 4장의 사진을 개제해 굴곡이 완벽한 ‘마네킹’몸매를 뽐냈다. 효민은 ‘비치룩 패션’으로 매끈한 각선미를 드러내며 황금비율을 인증받았다. 네티즌들은 특히 청 핫팬츠에 쇼트남방을 허리 윗선까지 올려 묶어 잘록한 허리라인이 드러난 사진을 보며 감탄을 금치 못했다. 효민의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몸매 좋은 건 알고 있었지만 이렇게 전신샷을 보니 완전 인형이다.”, “효민 몸매는 바비인형 소환, 효민 몸매는 바비인형 소환”, “정말 예쁜 옷 입혀놓은 ‘마네킹’같다.” 등 효민 몸매에 대한 뜨거운 관심을 표했다. 한편 효민은 지난 14일 미니홈피에 ‘와우!’(Wow)라는 제목으로 박지성선수와 함께 찍은 사진을 올려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사진 = 티아라 효민(박선영) 미니홈피 서울신문NTN 전설 인턴 기자 legend@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5.18’ 30주년…‘임을 위한 행진곡’ 관심 재점화

    ‘5.18’ 30주년…‘임을 위한 행진곡’ 관심 재점화

    ‘5.18 광주 민주화 운동’ 30주년을 맞아 민중가요 ‘임을 위한 행진곡’을 향한 네티즌들의 관심이 뜨겁다. ‘임을 위한 행진곡’은 김종률 작곡, 황석영 작사의 곡으로 원시 ‘묏비나리’를 바탕으로 만들어졌다. 또한 ‘임을 향한 행진곡’은 ‘5.18 광주 민주화 운동’ 당시 희생된 영령들을 추모하는 곡으로 “사랑도 명예도 이름도 남김없이 한평생 나가자던 뜨거운 맹세…싸움은 용감했어도 깃발은 찢어져…” 등의 가사를 통해 ‘5.18’ 당시 항쟁의 상황을 담고 있다. 네티즌들은 ‘임을 향한 행진곡’에 감상을 전하며 “‘임을 위한 행진곡’은 ‘5.18’에 대한 나의 무식함을 일깨워 줬다.”, “솔직히 그냥 무서운 노래인줄만 알았다. 그런데 오늘 ‘새 날이 올 때까지 흔들리지 말자’는 가사를 듣는데 가슴이 울컥했다.”, “까놓고 말해서 조선시대 즈음 있었던 일이라고 알고 있었다. 내 자신이 부끄럽고 한심하다.” 등 솔직한 의견을 남겼다. 아이디 857wing를 쓰는 한 네티즌은 “임가(임을 향한 행진곡)를 처음 안 것도, 불러 본 것도 대학에 올라와서였다. 하지만 나이가 들어서야 조금씩 이 노래를 가슴으로 부르는 법을 배워간다.”고 짧은 감상을 덧붙였다. 하지만 뜨거운 관심에도 불구하고 ‘임을 위한 행진곡’은 ‘5.18 30주년 기념식’ 수순에서 제외됐다. 장대비 내리는 5월 18일, ‘5.18 광주 민주화 운동’ 30주년 기념식에서는 ‘임을 위한 행진곡’대신 ‘방아타령’이 울려 퍼졌다. 사진 = ‘5.18 민주화 운동’ 기념 재단 홈페이지 서울신문NTN 전설 인턴 기자 legend@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2AM 조권, 티저영상서 불꽃슛 머리 ‘통키변신’

    2AM 조권, 티저영상서 불꽃슛 머리 ‘통키변신’

    그룹 2AM 조권이 월드컵송 ‘No.1’ 티저영상에서 새로운 변신을 시도했다. 지난 17일 2AM측은 음반발매에 앞서 월드컵송 ‘No.1’ 티저영상을 선공개 했다. 공개된 티저영상에서 조권은 붉은 티셔츠를 입고 붉은 머리카락을 동그랗게 띄운 발랄한 모습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이 티저 영상을 접한 네티즌들은 조권의 새로운 사진을 ‘통키조권’이라 별명 붙이고 애니메이션 주인공 ‘통키’의 일러스트와 함께 개제했다. 이는 통키의 붉고 뻗친 머리와 조권의 새로운 헤어스타일을 함께 비교해 놓은 것. 이에 한 네티즌은 ‘통키’의 일본 실사판 드라마 ‘불꽃슛 통키’의 장면을 캡처해 조권의 헤어스타일과 비교 분석에 나섰다. 네티즌들은 “조권 머리에서 약간만 더 볶으면 일본 드라마 속 통키 머리하고 똑같아짐.”, “헤어경력 1년 차입니다. 어떻게 하면 저런 컬이 가능할까요.”, “뭘 해도 웃기는 깝권, ‘통키깝권’ 별명까지 귀엽고 웃기고” 등 재치 있는 소감을 밝혔다. 한편 2AM이 아시아 대표로 참여한 FIFA 공식 음반 ‘Listen Up!’은 5월 31일 전세계 동시 발매되며 이에 앞서 2AM의 ‘No.1’은 5월20일 온라인을 통해 공개된다. 사진 = 2AM ‘No.1’ 티저 영상, 드라마 ‘불꽃슛 통키’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전설 인턴 기자 legend@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권상우-손태영, 하와이서 보낸 ‘제 2의 허니문’ 공개

    권상우-손태영, 하와이서 보낸 ‘제 2의 허니문’ 공개

    지난 20일 하와이로 ‘제 2의 허니문’을 떠났던 권상우-손태영 부부의 즐거운 한때가 공개됐다. 손태영은 지난 16일 자신의 미니홈피에 남편 권상우가 하와이에서 직접 찍어준 5장의 사진을 개제했다. 손태영은 남편 권상우를 “권 사진작가님”이라 칭하며 변함없는 애정을 과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 손태영은 야자수 열매 음료를 손에 들고 편안하게 산책을 즐기고 있다. 이내 쑥스러운 듯 사진을 찍는 권상우를 향해 손 사레를 치는 손태영의 모습에서 지친 스케줄을 벗어나 자유를 만끽하는 권상우-손태영 부부의 편안함을 엿볼 수 있다. 손태영은 자신의 사진에 “마우이에서의 하루, 반얀트리를 꼭 보러 가야한다며 이리저리 왔다갔다…”라고 덧붙여 네티즌들의 부러움을 샀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하와이가 뭐 길래…우리집은 왜 장한동에 있을까”, “뭐야 이 언니 오빠들 왜이래. 너무 행복해 보이니까 눈물이 다 나려하네.”, “부러우면 지는 거다, 부러우면 지는 거다.”, “하와이에서 보내는 하루하루가 화보였을 듯. 푹 쉬고 돌아와 좋은 모습 보여주시길” 등 다양한 소감을 밝혔다. 한편 권상우는 MBC 주말드라마 ‘김수로’에 캐스팅 된 아내 손태영을 위해 영화 ‘포화 속으로’ 촬영이 끝나자마자 서둘러 ‘제 2의 허니문’을 준비했다. 이번 권상우-손태영 부부의 하와이 여행은 스크린과 안방극장을 넘나들며 바쁘게 뛰어온 두 사람의 재충전을 위한 시간이었다. 사진 = 손태영 미니홈피 서울신문NTN 전설 인턴 기자 legend@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션-정혜영 부부, 프라하서 찍은 가족사진 공개

    션-정혜영 부부, 프라하서 찍은 가족사진 공개

    션-정혜영 부부가 체코 프라하에서 찍은 가족사진을 공개했다. 션은 17일 자신의 미니홈피를 통해 공개한 ’가정이란’ 제목의 가족사진을 선보였다. 그는 “(가정이란) 하나님께서 이 땅에서 나에게 허락하신 작은 천국”이라고 짧은 감상을 덧붙이며 부인 정혜영과 하음, 하랑, 하율이와 함께 프라하에서 보낸 행복한 모습을 공개했다. 션-정혜영과 하남매는 분홍색과 하늘색으로 가족 티를 맞춰 입었다. 예쁜 꽃모자를 쓴 막내 하율이의 모습에 네티즌들은 ‘엄마 미소’를 보내며 뜨겁게 반응했다. 또 ‘리틀태양’ 하랑이는 아빠 션의 다리에 비스듬히 기댄 모습을 선보였다. 엄마와 함께 분홍색 티를 맞춰입은 장녀 하음이의 부쩍 자란 모습도 네티즌들의 시선을 끌었다. 네티즌들은 션-정혜영의 가족사진을 보고 “29년 독신주의자, 오늘부로 ‘독신선언’철회합니다.”, “션-정혜영 가족이란…하나님께서 나에게 허락하신 작은 행복”, “저렇게 예쁜 아이들과 함께 사는 션-정혜영은 정말 하루하루가 천국 일 듯” 등 다양한 소감을 남겼다. 사진 = 션(노승환) 미니홈피 서울신문NTN 전설 인턴 기자 legend@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상암동 응원녀’의 정체는 레이싱모델 ‘김하율’

    ‘상암동 응원녀’의 정체는 레이싱모델 ‘김하율’

    2006 독일월드컵 당시 아름다운 외모로 주목됐던 ‘엘프녀’ 한장희에 이어 ‘상암동 응원녀’ 김하율이 차세대 2010년 남아공 월드컵 스타로 떠올랐다.지난 16일 서울 성산동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에콰도르전 경기를 응원하는 응원객중 매력적인 외모로 관중들의 눈길을 담숨에 사로잡는 미녀가 있었다. 별칭 ‘상암동 응원녀’라고 이름붙은 이 여성은 다른 ‘월드컵녀’들 처럼 붉은색 티셔츠를 입고 한국대표팀을 열렬히 응원했다.눈에 띄는 ‘상암동 응원녀’의 외모는 곧 한 언론사에 의해 포착됐고 응원녀의 사진은 인터넷에 공개되자마자 각 온라인 커뮤니티 사이트로 퍼지면서 뜨거운 관심을 모았다.‘상암동 응원녀’는 ‘디카모델’에 소속된 전문 레이싱모델 김하율로 밝혀졌다. 김하율은 청순하면서도 섹시한 이중적인 매력으로 두터운 남성 팬들을 확보했으며 매력적인 외모로 CF, 프로 런칭쇼, 각종 선발대회를 휩쓴 모델이다.김하율의 사진을 접한 네티즌은 “새 여신 납시오.”, “홈페이지에서 맨얼굴도 봤는데 매력적이다.”, “일단 레이싱걸이면 몸매는 인증” 등 소감을 밝히며 뜨겁게 반응했다.사진 = ‘디카모델’ 홈페이지, 온라인 커뮤니티 사이트서울신문NTN 전설 인턴 기자 legend@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한 지붕 세 가족-순돌이’ 이건주, 가슴 아픈 가족사 공개

    ‘한 지붕 세 가족-순돌이’ 이건주, 가슴 아픈 가족사 공개

    MBC 일요일 아침드라마 ‘한 지붕 세 가족’서 ‘순돌이’로 귀여운 연기를 선보였던 배우 이건주가 가슴 아픈 가족사를 공개한다. 이건주는 19일 방송되는 MBC ‘기분 좋은 날’에 출연해 “부모님의 이혼으로 2살 때부터 고모 밑에서 자랐다.”고 고백했다. 이건주의 고모는 당시 열아홉의 어린나이로 이건주의 ‘엄마’가 됐다. 이어 ‘기분좋은 날’에서는 이건주의 집을 최초로 공개, 이건주와 고모의 평화로운 일상 생활을 보여준다. 또 두사람이 함께한 첫 여행에서 고모의 발을 씻겨주며 그동안 표현하지 못했던 고마운 마음을 전하는 이건주의 모습을 공개한다. 한편 이건주는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한지붕 세가족’에서 자신의 어머니로 출연했던 배우 박원숙을 만나 식사를 대접하고 카네이션을 전했다. 박원숙도 이건주를 따뜻하게 안아 주며 애정을 표했다. 이건주의 이야기는 오는 19일 오전 9시30분 방송되는 MBC 아침프로그램 ‘기분 좋은 날’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 = 이건주 미니홈피 서울신문NTN 전설 인턴 기자 legend@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배우 김혁 “父장항선, 아버지라 부르지 못했다”

    배우 김혁 “父장항선, 아버지라 부르지 못했다”

    배우 김혁이 “아버지를 아버지라 부르지 못했다.”고 고백했다.장항선-김혁 부자는 18일 KBS 2TV ‘박수홍-최원정의 여유만만’에 나란히 출연했다.김혁은 영화 ‘쏜다’, ‘차우’, 드라마 ‘태왕사신기’ 등 아버지 장항성과 세 작품에 함께 출연했지만 “촬영장에서 단 한 번도 아버지를 ‘아버지’라고 부르지 못했다. 깍듯이 선배님으로 모셨다.”고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김혁은 “아버지의 후광 없이 내 연기만으로 인정 받고 싶었기 때문”이라고 이유를 밝혔다. 또 김혁은 “잘 생긴 배우보다는 연기 잘하는, 정말 사람 냄새 나는 배우가 되고 싶다.”며 자신이 생각하는 ‘배우’의 이미지를 설명했다.이어 김혁은 “영화 ‘텔 미 썸딩’ 에서 형사 역을 맡아 열연하는 장항선의 모습을 보고 연기자가 되기로 결심했다.”고 밝혔다. 그러나 40년째 연기자의 길을 걷고 있는 아버지 장항선은 김혁이 “‘아버지의 뒤를 이어 연기하겠다.’고 했을 때 반대했었다.”고 회상했다.한편 김혁은 중앙대 연극학과에 재학 중으로 영화 ‘쏜다’, ‘홍길동의 후예’, ‘용서는 없다’와 드라마 ‘태왕사신기’ 등에 출연하며 꾸준히 연기활동을 펼치고 있다.사진 = 서울신문NTN DB, 김혁 미니홈피서울신문NTN 전설 인턴 기자 legend@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비, 윌스미스-성룡 영화로 ‘힙송’ 뮤비 ‘재탄생’

    비, 윌스미스-성룡 영화로 ‘힙송’ 뮤비 ‘재탄생’

    비의 새로운 후속곡 ‘힙송’(hip song)의 뮤직비디오가 윌스미스 제작, 성룡 주연의 영화 ‘베스트 키드’의 장면들로 재탄생된다. 비의 ‘힙송’의 뮤직비디오가 영화 ‘베스트 키드’의 영상과 맞물려 새롭게 만들어진다. 다이나믹한 할리우드 영상미와 비의 폭발적인 댄스곡이 융합되는 이번 뮤직비디오는 할리우드 영상과 국내 음반을 연결시키는 독특한 시도로 눈길을 끌고 있다. ‘베스트 키드’의 제작사 소니 픽쳐스 릴리징 브에나 비스타 영화사는 이번 프로젝트를 추진하기 위해 비에게 직접 러브 콜을 보냈다. 이번 프로젝트 건으로 ‘비’의 ‘월드스타’라는 수식어가 빛을 발하게 됐다. ‘베스트 키드’는 세계적인 톱스타 윌 스미스 제작과 더불어 그의 아들 제이슨 그리고 성룡이 주연을 맡은 영화이기 때문. 또 비의 뮤직비디오 프로젝트는 아시아를 대표하는 배우 성룡과 가수 비의 국경을 초월한 우정을 바탕으로 기획됐다는 점에서 주목받고 있다.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놀란 마음을 드러내며 “비 월드스타란 말이 괜한 말이 아니었다.”, “진짜 자랑스럽다. 비 덕분에 헐리우드가 이젠 옆 동네 같다.”, “윌스미스 아들 정말 귀엽다.” 등 다양한 소감을 남겼다. 한편 영화 ‘베스트 키드’는 외톨이 미국 소년 드레 파커(윌스미스 아들 제이든 스미스 분)가 전설의 쿵푸매스터 미스터 한(성룡 분)에게 쿵푸를 배우며 거친 세상에 도전한다는 내용을 다룬 액션 영화다. 사진 = 영화 ‘베스트 키드’ 포스터 이미지,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전설 인턴 기자 legend@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배우 김광민, ‘비’ 절친으로 관심집중

    배우 김광민, ‘비’ 절친으로 관심집중

    비의 13년지기 친구 배우 김광민이 네티즌의 관심을 끌었다. 김광민은 지난 17일 방송된 MBC ‘유재석 김원희의 놀러와’(이하 놀러와)에 비의 ‘13년 절친’으로 소개됐다. 김광민은 ‘슈퍼스타 빅매치-프렌즈가 떴다’에 가수 손호영 등 비의 절친들과 함께 출연해 거침없는 입담을 뽐냈다. 김광민은 “과거 방송인 붐과 함께 그룹 뉴클리어를 결성하려고 했다.”고 전하며 “하지만 비가 반대해서 무산됐다.”고 털어놓았다. 김광민의 말을 들은 비는 “뉴클리어 결성 당시 (김광민에게) ‘끼’를 요구하는 것이 아니라 ‘돈’을 요구해서 그랬다.”고 재치 있게 반박했다. 방송직후 네티즌들은 시청자 게시판을 통해 “완전 훈남 스타일에 말도 재미있게 잘하더라.”, “비와 함께 있는 모습이 편해보여서 정말 ‘친한 친구’라는 느낌이 들었다.”, “그때 붐과 함께 데뷔했어도 재미있었을 것 같다.” 등 다양한 의견을 남겼다. 이어 네티즌들은 김광민의 미니홈피를 방문해 “방송 재미있게 잘 봤다.”, “드라마 ‘크리스마스에 눈이 올까요?’에서 눈여겨봤는데 TV에 나와서 깜짝 놀랐다.”고 소감을 전했다. 사진 = 김광민 미니홈피 서울신문NTN 전설 인턴 기자 legend@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경희대 패륜녀’ 진위여부 논란 ‘진실or거짓’

    ‘경희대 패륜녀’ 진위여부 논란 ‘진실or거짓’

    “경희대 여대생이 교정 환경미화원에게 욕설을 퍼부었다.” ‘경희대 패륜녀’ 사건의 진위여부가 도마 위에 올랐다. 이 사건은 지난 15일 포털사이트 ‘네이트-판’ 게시판에 올라온 ‘경희대 학생에게 어머니가 봉변을 당했습니다.’는 글을 시작으로 불거졌다. 글을 쓴 네티즌은 “경희대에서 환경미화원으로 일하고 있는 어머니가 경희대학교 여학생에게 욕설과 막말을 들었으며 심지어 그 여학생이 어머니에게 ‘맞고 싶냐’는 위협적인 발언까지 했다.”고 억울함을 호소했다. 글을 접한 네티즌들은 “이 글이 정말이라면 그 여학생은 신상공개 후 엄중히 처벌 받아야 한다.”, “명문대 대학생이라는 사람이 어떻게 어른에게 이런 짓을 할 수 있느냐” 등 ‘경희대 패륜녀’ 사건에 대한 불편한 심정을 내비쳤다. 글은 삽시간에 각종 포털사이트와 온라인 커뮤니티 사이트로 퍼져나갔고 점차 뜨거운 이슈로 떠올랐다. 이어 출처가 불분명한 ‘경희대녀 현장 녹음파일’이 떠돌기 시작하면서 네티즌들의 분노는 극에 달했다. 현장에서 녹음된 것으로 보이는 이 파일은 ‘어머니’와 ‘패륜녀’의 대화내용을 담고 있으며 녹음된 파일속에 ‘패륜녀’는 부모뻘인 ‘환경미화원’에게 차마 입에도 담지 못할 상스러운 욕을 퍼붓고 있기 때문. 이 사건이 실제인제 가상인지 반신반의 하고 있던 상당수의 네티즌들도 ‘경희대녀 현장 녹음 파일’을 듣고 ’경희대 패륜녀’를 찾기 위한 ‘네티즌 수사대’에 동참했다. 그 가운 한 네티즌이 게시물에 “내가 그 여자를 아는데 이름이 김XX고, 평소 행실이 좋지 못했다.”는 글을 개제했고 네티즌들은 곧바로 ‘패륜녀’로 지목된 경희대 재학생 김모 여학생의 미니홈피를 방문해 온갖 욕설과 저주로 도배됐다. 하지만 후에 이는 한 네티즌의 장난이었음이 밝혀졌고 김모 학생은 자신이 실제 이사건과 전혀 연관이 없음을 주장했다. 이에 네티즌들은 글 자체의 신뢰도를 문제 삼으며 “‘네이트-판’의 게시물들은 ‘판’으로 선정되기 위해 민감한 소재의 자작글이 많이 올라온다. 이 사건역시 아직 확인되지 않은 ‘녹음기록’ 만으로는 실제 있었던 일인지 아닌지조차 분간할 수 없다.”고 입을 모았다. 사진 = ‘네이트-판’ 홈페이지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전설 인턴 기자 legend@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송중기, 이영자에 달콤한 ‘뽀뽀’

    송중기, 이영자에 달콤한 ‘뽀뽀’

    배우 송중기가 개그우먼 이영자에게 뽀뽀 인사를 건네 화제다. 송중기는 지난 14일 방송된 케이블 채널 tVN의 ‘택시-국민배우 박중훈’편에 우연히 출연하게 됐다. 이는 SBS 드라마 ‘산부인과’에서 호흡을 함께 맞춘 배우 안선영과 술자리를 함께하고 있던 도중 박중훈과 MC 이영자의 시야에 포착된 것. 이영자가 미남배우 송중기를 보고 반색하자 함께 있던 안선영은 이를보고 송중기에게 “이영자에게 포옹 해줄 것”을 권했다. 이에 이영자는 “포옹가지고 돼?”라고 되묻고 송중기를 향해 입술을 내밀어 함께 있던 일행들을 폭소케 했다. 송중기는 이영자의 짓궂은 행동에도 굴하지 않고 이영자에게 가벼운 볼 뽀뽀로 인사를 대신해 이영자와 지켜보던 누나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만들었다. 이영자는 답례(?)로 송중기에게 볼뽀뽀를 건넸고 그 모습을 보던 안선영은 “언니 곧 전자 팔찌 찰 것 같다.”며 재치 있게 입담을 뽐냈다. 뒤늦게 영상을 접한 네티즌들은 “아, 하던 일 다 때려치우고 개그맨이 되고 싶다. 그럼 저런 기회가 내게도 올까.”, “눈은 왜 감아 이 오빠야. 영자언니 부럽기는 오늘이 처음인 듯.”, “부러워 미칠 것 같다. 내게도 기회를” 등 송중기의 뽀뽀를 받은 이영자에 대한 부러움을 표했다. 한편 송중기는 최근 KBS 2TV 월화드라마로 편성을 확정지은 드라마 ‘성균관 스캔들’에 캐스팅 돼 재기발랄한 조선시대 ‘대학 신입생’, ‘유생’들의 이야기를 선보일 예정이다. 사진 = tVN ‘택시-박중훈편’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전설 인턴 기자 legend@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경희대 패륜녀’ 경희대측 공식입장 발표

    ‘경희대 패륜녀’ 경희대측 공식입장 발표

    경희대 여대생이 교정 환경미화원에게 욕설을 퍼부었다는 ‘경희대 패륜녀사건’이 화제로 떠오른 가운데 경희대측이 처음으로 공식입장을 발표했다. 42대 자주경희 총학생회는 17일 오후 5시 경희대 홈페이지를 통해 청운관 사건에 대한 총학생회의 입장을 전했다. 경희대 총학생회 측은 “학내에서 일어난 불미스러운 일에 대해 청운관을 청소하는 어머님과 마음 아팠을 가족에게 진심으로 죄송하다.”고 사과의 말을 전했다. 이어 “이와 관련 환경미화원에게는 총부학생회장이 따로 찾아뵙고 먼저 사과드리도록 하겠습니다.”라고 덧붙여 ‘경희대 패륜녀’사건을 인정했다. 총학생회측은 네티즌들이 청원하고 있는 경희대 패륜녀 처벌 조치에 관하여 “징계의 학칙상 근거에 따라 징계 권한이 있는 대학 측에서 절차를 밟을 수도 있지만 해당 학우가 먼저 어머님께 진심으로 사과드리고 이를 통한 긍정적인 변화가 필요하다고 생각한다.”고 조심스럽게 입장을 밝혔다. 또 총학생회측은 네티즌들에게 “대학 홈페이지와 총학생회 홈페이지가 트래픽 초과를 반복하고 있다. 그만큼 네티즌들의 분노가 클 수밖에 없다는 것을 이해하지만 해당 학우의 개인정보를 공개하거나 이번 사건을 빌미로 경희대 모든 학우들을 매도하는 일을 없었으면 한다.”고 당부했다. 한편 ‘경희대 패륜녀’ 사건은 지난 15일 포털사이트 ‘네이트-판’을 시작으로 불거졌다. 글을 쓴 네티즌은 “경희대에서 환경미화원으로 일하고 있는 어머니가 경희대학교 여학생에게 욕설과 막말을 들었으며 심지어 그 여학생이 어머니에게 ‘맞고 싶냐’는 위협적인 발언까지 했다.”고 억울함을 호소했다. 사진 = 경희대학교 홈페이지 서울신문NTN 전설 인턴 기자 legend@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포미닛-비스트, 동반출연 티저 영상 공개

    포미닛-비스트, 동반출연 티저 영상 공개

    걸그룹 포미닛(4minute)의 새 앨범 ‘히트 유어 하트’(Hit your heart) 발매에 앞서 같은 소속사 남성 그룹 비스트(BEAST)가 뮤직비디오에 함께 출연하며 지원사격에 나섰다. 포미닛은 17일 티저 사이트(www.4min.co.kr/)를 통해 1분6초짜리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서 포미닛은 과감한 점프슈트 패션으로 섹시하고 와일드한 매력을 발산했다. 영상에 함께 출연해 우정을 과시한 비스트 멤버들은 전체적으로 포미닛 멤버들과 대조되는 화이트 룩으로 매치해 거칠고 깨끗한 느낌의 힙합퍼로 변신했다. 포미닛은 지난 ‘핫이슈’, ‘뮤직(Muzik)’에서 자유분방하면서도 개성 넘치는 캔디 펑키 이미지로 두터운 팬층을 확보했다. 이어 이번 신보에서는 강한 비트의 전자 사운드와 리듬으로 음악적 변신을 시도 한다 한편 포미닛은 지난 11일 ‘새 앨범 키워드’로 이뤄진 세 글자 암호를 빈 칸에 채워야 새 앨범 이미지컷을 볼 수 있는 티저사이트를 공개해 팬들의 호기심을 자극했다. 사진 = 포미닛 티저 영상 캡처 서울신문NTN 전설 인턴 기자 legend@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개취’가 뒤집혔다? ‘도빈의 취향’ 화제

    ‘개취’가 뒤집혔다? ‘도빈의 취향’ 화제

    MBC 수목드라마 ‘개인의 취향’을 뒤집은 ‘도빈의 취향’이 네티즌들의 눈길을 끌었다. ’춘향전’의 이야기를 재해석한 영화 ‘방자전’이 개봉을 앞두고 색다른 이벤트를 열었다. 이 이벤트는 ‘방자전’처럼 “색다르게 상상하고 과감하게 뒤집자.”는 모토로 진행되었으며 기존의 이야기를 과감하게 뒤집은 사례를 공모했다. 개성 넘치는 응모작 중에 이벤트 1차 주장원은 바로 ‘개인의 취향’을 뒤집은 최관장의 이야기 ‘도빈의 취향’으로 선정됐다. ‘도빈의 취향’은 극 중 진호(이민호 분)에게 자신의 사랑을 고백한 최관장(류승룡 분)의 에피소드를 재해석한 스토리다. ‘도빈의 취향’은 ‘최관장의 애틋함에 마음의 문을 연 진호’의 모습을 보여주며 전혀 색다른 로맨틱 코메디를 완성했다. 특히 개인(손예진 분)의 사진에 류승룡의 얼굴을 합성한 이미지들을 접한 네티즌들은 “악 나 웃다가 배 찢어 질 거 같아.”, “싱크로율 100% 그래 진호야, 니가 드디어 마음을 열었구나!”, “실성한 사람처럼 웃었습니다. 도대체 이런 상상은 누가 하는 겁니까.” 등 폭발적인 반응을 보였다. 한편 블로그 이벤트를 통해 이색 홍보중인 영화 ‘방자전’은 다음달 3일 개봉을 앞두고 있다. 사진 = 영화 ‘방자전’ 공식 블로그 서울신문NTN 전설 인턴 기자 legend@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슈주 김희철,트위터 통해 f(x)와 다정한 모습 공개

    슈주 김희철,트위터 통해 f(x)와 다정한 모습 공개

    슈퍼주니어 멤버 김희철이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후배가수 에프엑스(f(x))와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김희철은 14일 자신의 트위터에 에프엑스 멤버들과의 다정한 모습을 담은 사진을 깜짝 공개해 시선을 끌었다. 김희철은 에프에스 멤버중 ‘소년’ 이미지를 가지고 있는 엠버와 함께 찍은 사진을 게재하며 “동해랑 닮아서 볼 때마다 때리고 싶지만 알고 보면 착한 엠벌”이라고 덧붙여 팬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또 에프엑스 멤버들과 찍은 사진에 “요즘 최고 대세인 에펙스와 함께”라고 재치 있게 소개해 애정을 과시했다. 김희철이 속해있는 그룹 슈퍼주니어와 에프엑스는 같은 소속사 SM 엔터테인먼트 식구들로 김희철은 “예쁜 아이들, 홍기까지 있음 딱이다.”라고 짧은 소감을 남겼다. 김희철, FT아일랜드 이홍기는 SBS ‘인기가요’의 MC로 활동했다는 공통된 경력을 가지고 있다. 최근에는 에프엑스 멤버 설리도 ‘인기가요’의 MC로 투입됐다. 사진 = 김희철 트위터 서울신문NTN 전설 인턴 기자 legend@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빅뱅 카리스마 탑, 차승원 앞에서는 ‘재롱탑?’

    빅뱅 카리스마 탑, 차승원 앞에서는 ‘재롱탑?’

    연기자 변신에 성공한 빅뱅 멤버 탑이 차승원 앞에서 깜찍한 재롱을 부렸다. 지난 13일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는 영화 ‘포화속으로’ 제작보고회 및 포스터 촬영 현장을 방문했다. 포스터 촬영 현장에서 군복을 벗고 말끔한 정장 차림으로 등장한 네 주인공 김승우, 권상우, 차승원, 탑은 카리스마를 내뿜으며 촬영에 집중했다. 촬영이 끝나고 이어진 인터뷰에서 차승원은 “정장 차림이 누가 가장 잘 어울리는 것 같냐”는 질문에 탑을 지목하며 “우리 승현이”라고 말했다. 탑은 차승원의 말에 막내다운 귀여운 포즈를 취하며 재롱을 부려 형들의 귀여움을 독차지했다. 특히 차승원은 탑의 재롱에 박장대소하며 탑을 따라 흉내 내는 등 남다른 애정을 과시했다. 한편 한국 전쟁을 배경으로 교복을 입고 총을 멘 학도병 71명의 실화를 바탕으로 제작된 영화 ‘포화속으로’ 다음달 17일 개봉된다. 사진 = SBS ‘한밤의 TV연예’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전설 인턴 기자 legend@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이효리 나눔콘서트서 “내 이름은 이효리”외쳐

    이효리 나눔콘서트서 “내 이름은 이효리”외쳐

    섹시퀸 이효리가 나눔콘서트에서 “내 이름은 이효리, 거꾸로 해도 이효리”를 외쳤다. 이효리는 15일 서울 한양대학교 올림픽 체육관에서 열린 KBS 1TV ‘대한민국은 한가족입니다. 나눔콘서트’의 마지막 무대를 장식했다. 이 무대에서 이효리는 4집 음반 ‘에이치-로직’(H-Logic)의 수록곡 ‘아임 백’(I’m back)과 타이틀 곡 ‘치티치티 뱅뱅’을 열창했다. 이효리는 ‘아임 백’ 무대에서 잠시 망설이는 듯한 모습을 보이다가 곧 “내 이름은 이효리 거꾸로 해도 이효리”를 외쳐 네티즌들의 관심을 끌었다. 방송직후 네티즌들은 “오랜만에 ‘내 이름은 이효리’ 들으니 완전 반갑다.”, “아까는 언니답지 않게 약한 모습(?) 그래도 귀엽다.”, “처음에는 해도 되나 하지말까 망설이는 모습이었다.”, “아까 TV보다가 뿜을 뻔 했다.” 등 뜨거운 관심을 표했다. 한편 생방송으로 진행된 ‘나눔콘서트’에는 이효리 외에도 비, 2PM, f(x), 정인, 리쌍, 마야, 민경훈, 서영은, 페이지, 포커즈, 오로라 등 인기 가수들이 출연해 무대를 빛냈다. 사진 = KBS 1TV ‘나눔 콘서트’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전설 인턴 기자 legend@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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