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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명 女아나 ‘핫팬츠’ 진행 얼마나 야했기에…

    유명 女아나 ‘핫팬츠’ 진행 얼마나 야했기에…

    SBS 박은경 아나운서의 짧은 핫팬츠의상이 화제다. 박은경 아나운서는 지난 3일 진행을 맡고 있는 SBS ‘스포츠 투나잇’에서 분홍색 자켓과 검은 핫팬츠를 매치해 날씬한 각선미를 뽐냈다. 박은경 아나운서의 곧게 뻗은 다리는 카메라가 정면을 잡아 상체를 찍고 있을 때는 드러나지 않았다가 카메라 앵글이 측면으로 바뀌면서부터 공개됐다. 핫팬츠는 허벅지가 드러나는 짧은 길이였다. 박은경의 모습을 포착한 일부 네티즌들은 방송 직후 “미니스커트가 너무 짧다고 생각했는데 바지였구나.”, “허벅지가 다 드러날 정도던데 너무 짧았던 거 아닌가.”, “아이돌가수도 저런 길이는 안입는다.” 등의 ‘과하다’는 의견을 제시했다. 하지만 이에 반박 “야해 보인다거나 보기에 불편해 보이지 않았다. 그럼 된 거 아니냐.”, “아나운서라고 해서 항상 답답해 보이는 옷만 입는 것은 아니다.”, “단정하면서도 예뻐보였다.” 등 박은경 아나운서의 패션을 옹호하는 의견도 있었다. 박은경 아나운서는 작년 9월에도 서울 여의도 KBS홀에서 열린 ‘제36회 한국방송대상 시상식’에서 가슴굴곡이 드러나는 골드 드레스를 입어 화려한 패션 감각을 선보인바 있다. 사진 = SBS ‘스포츠 투나잇’ , 서울신문 NTN DB 서울신문NTN 전설 인턴 기자 legend@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신봉선 “방자전, 제대로 비꼬려면 나를 캐스팅”

    신봉선 “방자전, 제대로 비꼬려면 나를 캐스팅”

    개그우먼 신봉선이 영화 ‘방자전’과 관련, 독특한 해석을 내놓아 눈길을 끌었다. 신봉선은 지난 3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시즌3’에 출연한 영화 ‘방자전’ 주인공들을 향해 “영화를 제대로 비꼬려면 춘향이로 나를 캐스팅 했어야 한다.”고 말했다. 이날 방송분에서 배우 조여정은 ‘춘향전’을 재해석한 영화 ‘방자전’에서 색다른 춘향이로 분한 모습을 살짝 공개했다. 조여정은 영화에서 선보인 소리와 춤을 선보이며 “이산 저산 사방팔방”을 열창했다. 이에 ‘해피투게더’ MC 박미선은 조여정을 향해 “봄꽃 같은 춘향이”라고 평했다. 유재석은 “춘향이와 스타일이 다양할 수 있다. 조여정의 춘향은 새로운 스타일의 춘향이다.”고 덧붙였다. 신봉선은 이 말에 “영화를 제대로 확 비꼬려면 춘향이로 나를 캐스팅 했어야 한다.”고 대꾸해 녹화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한편 이날 ‘해피투게더’에는 영화 ‘방자전’출연진 조여정 김주혁 김성령과 개그맨 김영철이 출연해 이상형을 공개했다. 또 걸그룹 원더걸스(소희, 선예, 혜림, 예은, 유빈)는 마지막 국내 활동으로 ’해피투게더’를 택해 화제를 모았다. 사진 = KBS 2TV ‘해피투게더-시즌3’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전설 인턴 기자 legend@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유재석, ‘뚝 주니어’ 지호 탄생기념 선물 ‘한아름’

    유재석, ‘뚝 주니어’ 지호 탄생기념 선물 ‘한아름’

    국민MC 유재석이 아들 팬들로부터 유지호군의 탄생 기념 선물을 한 아름 받았다. 유재석의 팬들은 지난달 2일부터 약 한 달간 온라인 커뮤니티 사이트 디시인사이드 ‘유재석 갤러리’를 통해 ‘뚝 주니어 탄생기념 이번트’를 준비했다. ‘뚝 주니어’는 ‘메뚜기 주니어’에서 비롯된 2세 유지호군의 애칭. 이어 지난 2일 유재석의 팬들은 경기도 일산 MBC 드림센터 ‘놀러와’ 촬영장을 찾아 정성들여 준비한 조공품(선물)을 건넸다. 조공품 중에는 아내 나경은 아나운서 ‘뚝마님’을 위한 손목 보호대, 패밀리 운동화, 마이크 장난감, 폴라로이드 사진기, 댓글북과 2세 지호군을 위한 각종 육아책과 그림책도 가득했다. 이번 ‘뚝 주니어’ 이벤트 조공품들에서는 유재석 뿐만 아니라 유재석의 가족까지 생각하는 팬들의 마음씀씀이를 엿볼 수 있다. 그중에서도 메뚜기의 생김새와 살아가는 모습을 담은 그림책 ‘네가 메뚜기니?’는 팬들의 재치가 단연 돋보인다. 또 닉네임 ‘뚜토리’를 쓰는 갤러리 이용자는 유재석의 개성을 그대로 살린 유화그림을 선물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정성이 가득한 선물을 받은 유재석은 팬들과 일일이 악수를 나눈 뒤 정성스럽게 사인을 해주고 “여러분 늘 행복하세요, 파이팅!”이라는 메시지를 전하며 감사를 표했다. 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 사이트 디시인사이드 ‘유재석 갤러리’ 서울신문NTN 전설 인턴 기자 legend@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박은경 아나 숏팬츠 패션 논란..’정도의 기준은?’

    박은경 아나 숏팬츠 패션 논란..’정도의 기준은?’

    SBS 박은경 아나운서의 짧은 숏팬츠의상이 화제다. 박은경 아나운서는 지난 3일 진행을 맡고 있는 SBS ‘스포츠 투나잇’에서 분홍색 자켓과 검은 숏팬츠를 매치해 날씬한 각선미를 뽐냈다. 박은경 아나운서의 곧게 뻗은 다리는 카메라가 정면을 잡아 상체를 찍고 있을 때는 드러나지 않았다가 카메라 앵글이 측면으로 바뀌면서부터 공개됐다. 숏팬츠는 허벅지가 드러나는 짧은 길이였다. 박은경의 모습을 포착한 일부 네티즌들은 방송 직후 “미니스커트가 너무 짧다고 생각했는데 바지였구나.”, “허벅지가 다 드러날 정도던데 너무 짧았던 거 아닌가.”, “아이돌가수도 저런 길이는 안입는다.” 등의 ‘과하다’는 의견을 제시했다. 하지만 이에 반박 “야해 보인다거나 보기에 불편해 보이지 않았다. 그럼 된 거 아니냐.”, “아나운서라고 해서 항상 답답해 보이는 옷만 입는 것은 아니다.”, “단정하면서도 예뻐보였다.” 등 박은경 아나운서의 패션을 옹호하는 의견도 있었다. 박은경 아나운서는 작년 9월에도 서울 여의도 KBS홀에서 열린 ‘제36회 한국방송대상 시상식’에서 가슴굴곡이 드러나는 골드 드레스를 입어 화려한 패션 감각을 선보인바 있다. 사진 = SBS ‘스포츠 투나잇’ , 서울신문 NTN DB 서울신문NTN 전설 인턴 기자 legend@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원더걸스, 사우나에서 ‘히트곡 메들리’

    원더걸스, 사우나에서 ‘히트곡 메들리’

    원더걸스가 분홍색 사우나복을 입고 ‘히트곡 메들리’를 선보였다. 원더걸스는 지난 3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시즌3’에 출연해 ‘소핫’(So Hot), ‘노바디’(Nobody), ‘2DT(2 different tears)등 지금까지의 히트곡 안무를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원더걸스 멤버 선예, 소희, 예은, 유빈, 혜림은 분홍색 사우나 복을 입고 ‘소핫댄스’, ‘투투댄스’등을 선보였는데 방송직후 그 모습은 ‘핑크걸스’라는 제목과 함께 캡처돼 각종 커뮤니티 사이트를 통해 퍼져 나갔다. 네티즌들은 “원더걸스, 오랜만에 예능 프로그램에서 보니까 참 반가웠다.”, “혜림이도 새로 들어왔는데 조금만 더 활동 하는게 좋지 않았을까.”, “소희는 여전히 너무 귀엽다.”, “멤버들이 부쩍 자란 느낌이었다.” 등의 소감을 밝혔다. 특히 이번 ‘해피투게더-시즌3’녹화로 국내 활동을 마무리 하는 원더걸스를 향해 “왜 이렇게 일찍 가냐 아직 노래도 못외웠는데.”, “바쁜 건 좋은데 그래도 국내 활동도 많이 해줬음 좋겠다.” 등 아쉬움을 드러낸 의견도 많았다. 사진 = KBS 2TV ‘해피투게더-시즌3’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전설 인턴 기자 legend@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PD수첩’ 오행운 PD 결국 ‘해고’

    ‘PD수첩’ 오행운 PD 결국 ‘해고’

    ‘PD’수첩 오행운 PD가 결국 해고 당했다. 문화방송 MBC는 4일 약 한 달 간 지속된 노조 파업에 대한 1차 징계위원회를 열고 이근행 노조위원장과 ‘PD수첩’ 오행운 PD에게 ‘해고’ 처분을 내렸다. 이근행 노조위원장의 해고 사유는 ‘불법파업 주도’ 였고 오행운 PD의 해고 사유는 “사내 인트라넷에 김재철 사장을 비난하는 글을 올렸다.”는 것이었다. 이근행 노조위원장과 오행운PD 외에도 파업에 참여한 41명의 직원들에게 각각 정직 및 감봉 등 무더기 징계 처분이 내려졌다. 현재 노조 측은 노조 집행부였던 이근행 위원장의 해고에 거세게 반발하고 있다. 소식을 접한 일부 네티즌들은 노조 집행부가 아니었던 오행운 PD의 해고 사유에 대해 의구심을 표하며 단지 “사장을 비난했다.”는 이유로 해고된 것은 부당하다는 의견을 내비쳤다. 그 밖에도 “나도 화장실 갈 때 조심해야겠다. 화장실서 욕 했다가 언제 해고될지 모르니.”, “지금 상황에 해고처분은 너무 심하다.”는 의견 등이 있었다. 이에 반박해 “파업이 이루어지고 있던 상황을 고려했을 때, 오행운PD의 글이 사람들의 심리를 부추겼다고 판단될 수 도 있다.”, “일반적으로 욕을 하는 것과 ‘비난’을 공지하는 것은 다르다.”는 의견도 있었다. 해고가 결정된 후 오행운PD는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많은 분들의 걱정과 격려 고맙습니다.”며 “재미있는 건 이근행 위원장님과 제가 PD수첩에서 방송을 해 언론인권상을 받은 PD수첩 787회 제목이 ‘내가 정말 죄를 지었나요’ 였습니다.”며 현재의 아이러니한 상황을 빗대 표현했다. 사진 = MBC 서울신문NTN 전설 인턴 기자 legend@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미생물에게 모차르트를” 獨 하수처리장 이색 계획

    “미생물에게 모차르트를” 獨 하수처리장 이색 계획

    독일의 한 하수처리장에서 미생물에게 모차르트의 음악을 들려줘 능률을 높이겠다는 계획을 발표해 화제다. 베를린 남서부 트로이엔브리첸의 하수처리장은 비용 절감과 능률 향상을 위해 모차르트의 음악을 크게 틀어놓는 계획을 발표했다고 독일 신문 ‘매르키쉐 알게마인’이 보도했다. 담당자들은 음악이 침전물을 분해하는 미생물들을 자극해 활발하게 움직이게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 방법을 개발한 독일 기업 문더스(Mundus)의 연구원들은 “미생물들은 화음과 리듬을 좋아한다.”면서 “사람에게도 좋은 영향을 끼치는 모차르트의 음악은 더욱 특별하게 작용한다.”고 설명했다. 다량의 산소를 공급해주면서 음악을 들려주면 미생물들의 활동이 활발해 져서 침전물을 더욱 효과적으로 분해할 수 있다는 것. 처리장은 이 방법을 도입하려 이미 콘서트장을 방불케 하는 규모의 음향시설을 설치했다. 문더스는 투자비용만큼 이후 경비를 크게 절감할 수 있을 것으로 내다봤다. 데트레프 다리코 처리장 관리자는 이 계획에 대해 “한달에 1000유로(약 147만원) 씩만 절약한다면 분명히 도입이 필요한 방법”이라고 말했다. 사진=spiegel.de 서울신문 나우뉴스 박성조기자 voicechord@seoul.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애프터 스쿨, 수필집 발간.. ‘같이 놀자’

    애프터 스쿨, 수필집 발간.. ‘같이 놀자’

    그룹 애프터스쿨(After School)이 수필작가로 변신했다. 애프터스쿨은 지난 1일 오전 역삼동 갤러리 이마주에서 열린 자신들의 에세이집 ‘플레이 걸즈’(Play Girlz) 출판 기념회에 참석했다. 이번 에세이집의 제목 ‘플레이 걸즈’는 ‘같이 놀자’는 뜻으로 애프터 스쿨의 팬클럽 이름과 동일해 호기심을 자극한다. 애프터스쿨의 에세이집은 그 제목처럼 ‘같이 놀자’는 콘셉트에 맞춰 딱딱하고 무거운 이야기를 피한 ‘브런치 에세이’라는 독특한 형식으로 구성됐다. 책속에는 멤버 가희, 주연, 베카, 정아, 유이, 나나, 레이나, 리지의 열정, 도전, 기쁨, 슬픔, 사랑이 담긴 56개의 이야기가 담겨있으며 멤버들의 애프터 스쿨이 되기까지의 과정, 험난한 도전기와 진솔한 이야기가 풍성하게 실려 있다. 한편 애프터스쿨 멤버들은 각자의 매력과 여성적 감성이 돋보이는 수필이외에도 브런치 메뉴, 다이어트 등 여성의 관심을 끄는 다양한 볼거리를 함께 구성해 눈길을 끌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전설 인턴 기자 legend@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신언니’ 최종회, “사랑해, 내 나쁜 계집애”

    ‘신언니’ 최종회, “사랑해, 내 나쁜 계집애”

    “사랑해, 내 나쁜 계집애” 3일, KBS 2TV 수목드라마 ‘신데렐라 언니’(극본 김규완 / 연출 김영조 김원석)가 시청자들의 바람을 안고 행복한 결말을 맺었다. ‘신 어록 열풍’, ‘MMM의 비밀’등 화제의 키워드를 생산하며 시청자들의 열렬한 사랑을 받았던 ‘신데렐라 언니’의 마지막회를 향한 시청자들의 반응이 뜨겁다. 은조(문근영 분)가 힘겨운 시간 끝에 마침내 사랑과 가족을 품에 안았기 때문. 마지막 회 방송분에서 기훈(천정명 분)은 자신이 ‘대성도가’를 망하게 하는데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는 사실을 효선(서우 분)에게 전하려 한다. 하지만 찰나에 엇갈리고 기훈은 불법계좌 관련, 조사를 받기위해 검찰에 끌려간다. 은조는 효선에게 기훈이 전하고자 했던 사실을 대신 전하고 괴로움에 힘들어하는 효선을 바라보다 결국 집을 떠난다. 은조의 영원한 수호천사를 다짐한 정우(옥택연 분) 역시 자신의 길을 찾아 나선다. 몇 년 후, 기훈은 새 연구소에 취직한 은조를 찾아낸다. 기훈은 원망스러운 마음에 “어떻게 이럴 수 있느냐”며 은조를 몰아붙이지만 은조는 기훈에게 “나에게 하려던 네 번째 말이 무엇이냐”고 묻는다. 기훈은 그제야 전할 수 없었던 “사랑한다.”는 고백을 전한다. 재회한 기훈과 은조는 서로의 사랑을 확인하며 입맞춤한다. 드라마 ‘신데렐라 언니’는 동화 ‘신데렐라’를 재해석해 재투성이 신데렐라가 아닌 상처투성이 ‘신데렐라 언니’를 주인공으로 내세운 독특한 시도로 주목 받았다. 또 탄탄한 연기력을 갖춘 배우들과 동화같이 아름다운 명대사들로 첫 회부터 마지막 회까지 동 시간 대 ‘시청률 1위’ 자리를 굳건히 지키며 막을 내렸다. 사진 = KBS 서울신문NTN 전설 인턴기자 legend@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닉쿤, ‘누예삐오’ 안무 왁변 재현..’for 빅토리아’

    닉쿤, ‘누예삐오’ 안무 왁변 재현..’for 빅토리아’

    그룹 2PM 닉쿤이 걸그룹 f(x)의 ‘누 예삐오’(NU ABO) 춤을 선보여 화제다. 닉쿤은 최근 MBC ‘우리 결혼했어요’에 f(x) 멤버 빅토리아와 함께 새로운 ‘가상부부’로 발탁됐다. 이어 닉쿤이 빅토리아가 속한 f(x)의 ‘누 예삐오’ 안무를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닉쿤은 지난 2일 진행된 KBS 2TV ‘출발 드림팀’ 녹화현장에서 ‘누 예삐오’ 음악에 맞춰 f(x) 안무의 포인트인 ‘볼터치 춤’과 ‘나나나 춤’을 완벽하게 소화했다. 녹화 현장에 있었던 팬들은 닉쿤의 귀여운 모습에 환호하며 사진촬영, 동영상 촬영으로 그 모습을 담았다. 현재 촬영된 영상과 사진들은 각종 커뮤니티 게시판과 팬 사이트를 통해 급속도로 퍼지고 있다. 네티즌들은 “벌써부터 애정행각 이라니!”, “함께 안무라도 배운 건가, 어쩜 저렇게 잘 소화하지?”, “닉쿤과 빅토리아라니 비쥬얼 최강 부부가 될 것 같다.”, “저번에 ‘아담부부’네 가서 그렇게 부러워하더니 결국 소원을 이뤘다.” 등 다양한 소감을 전했다. 한편 닉쿤과 빅토리아는 지난 1일 ‘우리 결혼했어요’의 첫 촬영을 시작 했으며 태국계 미국인 닉쿤과 중국인 빅토리아의 조합으로 ‘외국인 부부’의 색다른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사진 = 닉쿤 온라인 팬사이트 서울신문NTN 전설 인턴 기자 legend@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지성父 곽영표, ‘전남 교육감’에서 낙선

    지성父 곽영표, ‘전남 교육감’에서 낙선

    배우 지성의 아버지 곽영표가 ‘6.2 지방선거’에서 낙선의 쓴잔을 마셨다. 지성은 ‘6.2 지방선거’를 앞두고 전라남도 교육감으로 출마한 아버지 곽영표의 인지도 상승을 위해 순천시 소재 선거 사무소 외벽에 부친과 함께 찍은 사진을 현수막으로 내거는 등의 노력을 보였다. 하지만 곽영표는 지난 2일 발표된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집계 결과 4만 5640표를 얻어 후보들 중 4위를 기록하며 낙선했다. 곽영표의 지지율은 총 5.5%였으며 45만 3760표를 얻어 교육감으로 당선된 장만채 당선자와는 40만 표 이상의 차이를 보였다. 전남교육감 선거에서 낙선한 곽영표는 과거 양정중학교 교사직과 여수정보과학고등학교 교장직 등을 역임한 교육자로 출마 당시 학부모들로부터 두터운 지지를 받았다. 한편 지성은 현재 방영중인 MBC 주말드라마 ‘김수로’에서 청년 김수로로 분해 안방극장을 찾아간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전설 인턴 기자 legend@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거대아기’ 설리-지영, 170cm 성장비결 분석

    ‘거대아기’ 설리-지영, 170cm 성장비결 분석

    94년생 동갑내기인 걸그룹 f(x) 설리, 카라의 강지영은 팬들 사이에서 ‘거대아기’라는 애칭으로 통한다. 두 사람은 귀여운 외모로 멤버들과 팬들의 귀여움을 독차지하는 반면 아기 같은 앳된 모습과 상반되는 큰 키를 자랑해 이같은 별칭이 붙게 된 것. ‘거대아기’로 군림한 설리와 강지영의 비결을 분석해봤다. ◆ 카라-강지영의 비밀은 ‘파워 드링크’ 카라의 팬들은 강지영의 성장의 비결을 ‘파워 드링크’로 뽑았다. ‘파워 드링크’란 흰 우유를 좋아하는 강지영이 때와 장소를 가리지 않고 우유를 시원하게 마시는 모습을 일컫는 말이다. 막내 강지영의 유별난 ‘우유사랑’은 팬들 사이에서 이미 유명한 이야기. 팬미팅처럼 팬들과 함께 하는 자리 외에도 방송 촬영 중간 중간 흰 우유를 챙겨 마시는 강지영의 모습이 포착된다. 때로는 1.5L짜리 큰 우유를 단숨에 마시는 모습을 선보여 팬들을 놀래키기도 한다고. 강지영의 현재 키는 ‘파워 드링크’의 힘을 빌어 팀 내 가장 ’장신’인 168cm다. 강지영은 지난 2008년 열다섯의 나이로 카라에 영입됐다. 카라의 첫 싱글앨범 ‘락유’(rock you) 때만 해도 가장 막내다운 외모로 주목 받았었다. 하지만 2년이 지난 현재는 가장 어느새 훌쩍 커버려 멤버들의 키를 앞질러 버렸다. ◆ 설리는 아직 성장 중.. 팬들 “설리야, 성장판 닫자!” f(x) 설리도 ‘거대아기’라는 별명에 걸맞는 ‘장신’을 자랑한다. 하지만 팬들은 “이제됐다, 성장판 닫자 설리야!”라고 입을 모으고 있다. 설리가 속해있는 f(x)는 항상 깜찍한 외모를 유지해야 하는 걸그룹. 팬들은 “설리가 이대로 성장을 멈추지 않고 커버린다면 팀 이미지에 불균형을 가져오지 않을까”라며 우려하고 있다. 팬들의 노파심은 무려 2년 사이에 22cm나 자란 설리의 남다른 ‘성장’ 때문이다. 설리는 데뷔 전만 해도 147cm로 팀내 가장 키가 작은 멤버였다. 하지만 2년이 지난 현재 키는 169cm. 팬들은 “2년에 22cm씩 자란다면…그건 공포영화잖아.”, “이제 끝이겠지…하하하.”, “설리는 얼굴은 아가인데 몸은 거대해, 하지만 그것도 귀여워.”, “이제 딱 예쁘니까 고만 커도 될 듯”, “지금이 딱 예쁘다. ‘거대아기’ 더 커버리면 ‘거인아기’될 듯” 등 ‘설리 키’에 대한 걱정을 드러냈다. 설리는 부쩍 자란 키로 인해 ‘거대아기’ 외에도 ‘설리는 자이언트’의 줄임말 ‘설리언트’, ‘장신설리’ 등 다양한 별명을 얻었다. 사진 = 서울신문 NTN DB, MBC ‘쇼 음악중심’ 화면 캡처, 카라 ‘인터뷰’ 화면 캡처, 카라 팬사이트 ‘카라티 닷컴’ 서울신문NTN 전설 인턴 기자 legend@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힘못쓴 연예인 지원유세…시흥시장 김윤식 당선

    힘못쓴 연예인 지원유세…시흥시장 김윤식 당선

    민주당 소속 김윤식 후보자가 시흥시장으로 최종 당선됐다.지난 2일 새벽 한나라당 최홍건 후보의 ‘연예인 지원유세’를 꺾고 민주당 김윤식 당선자가 58.1%의 지지율로 3,231표를 받아 최종 당선됐다.김윤식 시흥시장 당선자는 당선이 확인된 2일 “오늘 시민들로부터 임명장을 받았으며 그 마음 가슴속에 깊이 간직하겠다.”고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앞서 한나다랑 최홍건 후보를 지지했던 개그맨 최형만, 배우 박혜숙, 이혜숙, 영화감독은 시흥 월곶 아파트단지 부근에서 거리유세를 진행했다. 열렬한 응원에 힘입은 최홍건 후보자는 2,331의 득표수를 기록했으며 지지율은 2위로 총 41.9% 였다.이번 김윤식 당선자의 당선결과는 ‘연예인 지원유세’에 힘을 빌린 것이 아니라고 평가되고 있어 의미가 크다.이어 당선결과에 따른 후보자 지원유세에 나선 연예인들이 활약이 평가 될 전망이지만 ‘유명인’의 힘을 빌리지 않은 순수한 의미의 당선을 바라는 시민들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한편 현재 공중파 3사를 비롯한 각 방송사가 전국동시지방선거 개표방송을 진행 중인 가운데 서울시장 당선결과에 온국민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사진 = 네이버 시흥시장 득표현황 화면 캡처 (3일 AM02:30분 기준)서울신문NTN 전설 인턴 기자 legend@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e몰, 소비심리 회복? 패션·미용 등 ‘여성 상품 인기’

    e몰, 소비심리 회복? 패션·미용 등 ‘여성 상품 인기’

    현대홈쇼핑은 지난 1월 1일부터 5월 31일까지 TV 홈쇼핑을 통해 판매한 상품 중 가장 많이 팔린 히트 상품을 조사했다. 그 결과 ‘하유미의 하이드로겔 마스크 시트’가 총 21만 2천여 세트가 팔려 1위를 차지했다.이 뿐만 아니라 이경민의 크로키, 핫앤바디 슬리밍젤 등 아름다움을 가꾸기 위한 여성 전용 상품들이 약진을 보이며 소비 심리가 회복되고 있음을 직관하고 있다.또한 ‘직화오븐’과 ‘인테리어 정리박스’는 각각 2개의 브랜드 상품이 동시에 순위권에 올라 홈쇼핑 히트상품으로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화장품이 여성 고객 지갑 열다...‘뷰티상품’ 강세방송인 하유미는 피부 관리 비법으로 입소문을 타면서 ‘하유미의 하이드로겔 마스크시트(1위)’를 선보였다.마스크시트는 고농축 에센스를 액체와 고체의 중간 상태인 겔(gel)로 압착시켜 만든 상품이다.피부 온도에 반응하는 수용성 하이드로겔을 사용해 피부흡수력이 뛰어나고 아데노신, 코엔자임Q10, EGF 성분을 함유해 피부탄력과 주름개선 효과를 볼 수 있다고 자부한다.또한 일주일간 2개씩 사용했을 때 28주간 사용할 수 있는 수량으로 에스테틱 효과를 보려는 여성 고객들에게 유용하다.메이크업 아티스트 이경민이 만든 색조화장품 ‘크로키(6위)’는 지난 3월 14일 론칭한 뒤 두 달 반 만에 히트상품 반열에 올랐다.워터드롭 파운데이션, 섀도우와 블러셔, 립스틱, 하이라이터를 한 개의 화장품에 모두 담은 스윙 스타일러로 25년의 현장 경험이 묻어나는 독창적인 아이템이다.’핫앤바디 슬리밍젤(7위)’은 캡사이신 성분이 들어있어 울퉁불퉁한 셀룰라이트를 효과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상품이다. 여름을 앞두고 건강한 몸매를 가꾸려는 여성들에게 인기를 끌 전망이다.◆ 주부살림 도와주는 아이디어 상품도 인기엄마들의 살림 걱정을 덜어주는 도우미 상품들도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직화오븐’과 ‘인테리어 정리박스’는 동시에 히트상품 순위에 오르면서 대표적인 홈쇼핑 히트상품으로 자리를 잡았다. 나란히 2~3위를 차지한 키친아트 ‘직화오븐(2위)’과 해피콜 ‘직화오븐(3위)’은 직화열을 사용해 간편하게 바베큐 요리를 즐길 수 있는 상품이다.가스레인지에 올려놓으면 30~40분 내로 바베큐 통닭, 생선구이, 오븐스파게티 등 기름기 없는 담백한 요리를 완성할 수 있어 홈쿠킹을 선호하는 고객들에게 인기를 얻고 있다.옷장 안을 말끔하게 정돈해주는 인테리어 정리박스도 인기다. ‘락앤락 리빙박스(5위)’는 55L 대용량으로 제작해 두꺼운 이불을 간편 보관할 수 있고 ‘이지박스(9위)’는 정리박스 내부에 진공압축팩을 달아 부피를 줄이는 효과로 아이디어 상품이다.현대홈쇼핑 임현태 마케팅팀장은 “소비 심리가 회복되면서 패션, 뷰티 등 여성 고객이 주로 사용하는 상품들이 인기를 얻었다.”며 “또한 내손으로 직접 만드는 DIY가 보편화되면서 집에서도 간편하게 피부 관리나 바베큐 요리를 즐길 수 있는 상품들도 꾸준한 반응을 얻고 있다.”고 말했다.표=현대홈쇼핑 상반기 ‘히트상품’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오늘의 날씨] 낮과 밤 일교차 심해...’가디건 필수’

    낮과 밤의 기온차가 무척 크다. 오늘 아침은 서울 16도, 춘천 13도로 다소 서늘하고 쌀쌀한 출발이었지만 낮 기온 예상온도는 서울 27도, 춘천 28도, 대구 30도로 덥겠다. 이번 환절기 감기는 “오래 굶은 옴보다 더 지독하다.”는 말이 나올 정도로 심하고 기침, 발열의 증세가 오래가니 예방이 중요하다. 아침, 저녁을 위해 간편하게 입을 수 있는 가디건이나 저지로 체온을 조절하는 것을 추천한다. 출근길, 내륙지방에서 안개 낀 곳이 있었지만 다행히 큰 사고소식은 없었으며 남부 내륙지방 중 호남 내륙지방에 오후 한때 소나기가 소식이 있다. 현재 전국이 대체로 맑은 가운데 고기압의 영향을 받아 정오 이후부터는 전국이 화창한 날씨를 보이겠다. 울릉도와 독도도 대체로 맑은 하늘 예상되고 물결은 모든 바다에서 낮게 일겠다. 서울신문NTN 전설 인턴 기자 legend@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심은경 “저 또 삥(?) 뜯으러 가요”...왜?

    심은경 “저 또 삥(?) 뜯으러 가요”...왜?

    배우 심은경이 시청자들을 위한 인증샷을 공개해 화제다. ‘6월2일 전국동시지방선거’였던 어제 SBS 수목드라마 ‘나쁜남자’의 결방 소식은 방송을 기다리고 있던 시청자들에게 큰 아쉬움을 안겼다. 이에 심은경은 결방 보도후 커뮤니티 사이트 디시인사이드의 ‘나쁜남자 갤러리’에 방문해 직접 사진과 글을 올리는 정성을 보이며 시청자들을 위로했다. 심은경은 앞서 드라마 ‘나쁜남자’에서 나쁜남자 김남길에게 돈을 뜯어내는 배짱 두둑한 여고생으로 등장해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번 공개된 사진도 캐릭터를 위해 머리를 짧게 자른 머리가 잘 어울리는 보이시한 모습으로 터프하면서도 귀여운 외모에 남자팬은 물론이고 여성팬들의 마음까지 흔들어 놓은 상황. 인증샷을 선보인 심은경은 “지금은 베일에(?)에 가려져 있지만 앞으로 원인이의 활약도 기대해주세요. 그럼 저는 또 삥 뜯으러 가요. 재미 들렸거든요.”라는 재치 있는 소감을 전했다. 또 심은경은 글 후반부에 “‘나쁜남자’ 시청자 게시판에 응원 글 많이 올려주세요. 저도 인증 했으니까 여러분도 인증해야죠.”라는 깜찍한 당부의 글을 덧붙이는 것도 잊지 않았다. 심은경의 글과 인증샷을 본 팬들은 “‘나쁜남자’ 삥 뜯는 당돌한 심은경 너무 매력있다.”, “보면 볼수록 정드는 얼굴인 듯”, “내 삥도 뜯어줘 언니…돈 많은 사람이다.”라고 화답하며 심은경의 방문을 반겼다. 사진 = 디시인사이드 ‘나쁜남자 갤러리’ 서울신문NTN 전설 인턴 기자 legend@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티맥스 박한비, 컴백날 생일파티..’코믹사진’ 공개

    티맥스 박한비, 컴백날 생일파티..’코믹사진’ 공개

    그룹 티맥스 새 멤버 박한비가 ‘컴백 날’과 동시에 생일을 맞았다. 새 멤버 박한비, 주찬양의 합류로 호기심을 증폭시켰던 그룹 티맥스는 3일 케이블 채널 Mnet ‘엠카운트다운’을 통해 타이틀 곡 ‘까불지마’ 무대를 선보였다. 특히 생일을 맞이한 박한비의 코믹한 사진이 공개돼 눈길을 끌고 있다. 사진 속 박한비는 양 볼에 주먹으로 맞는 모습을 연출하며 장난기 가득한 모습을 연출했다. 박한비는 공개된 2장의 사진을 통해 ‘까불지마’ 무대에서 보인 강렬한 스모키 메이크업을 벗고 화장기 없는 순수한 얼굴을 공개했다. 또한 생일 케이크의 촛불을 끄기위해 입술을 오므린 박한비의 모습은 “뽀뽀를 부르는 한비”라는 평을 받으며 ‘누나팬’들의 가슴을 설레게 했다. 이밖에도 네티즌들은 “화장 안하니까 정말 아기같다.”, “무대 위에서는 카리스마를 내뿜더니 사진 속 모습은 귀여운 꼬마 같다.”, “어떤 캐릭터일지 궁금하다. 예능 프로그램 출연 안하나?” 등의 소감을 밝히며 박한비에 대한 뜨거운 관심을 내비쳤다. 한편 티맥스는 컴백 전부터 김준의 파격 금발,15kg을 감량한 주찬양의 변신 등으로 화제가 됐다. 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 사이트 서울신문NTN 전설 인턴 기자 legend@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연기력 논란’ 황정음-서우, 반전을 노린다?

    ‘연기력 논란’ 황정음-서우, 반전을 노린다?

    ◆ ‘지붕킥’ 황정음과 ‘자이언트’ 황정음은 동일인물?‘신데렐라 언니’ 서우가 초반 ‘연기력 논란’으로 몸살을 앓은 데 이어 이번에는 ‘자이언트’ 황정음의 연기력이 도마 위에 올랐다. MBC 시트콤 ‘지붕뚫고 하이킥’(이하 지붕킥) 을 통해 스타로 발돋움한 황정음이 지난 1일 SBS 월화드라마 ‘자이언트’를 통해 성인역 미주로 등장해 시선이 집중 됐다. 그러나 방송직후 황정음의 연기력을 본 시청자들은 냉담한 반응을 보였다. 이번 드라마 역시 황정음은 ‘지붕뚫고 하이킥’을 통해 자신의 트레이드마크를 부각시킨 대사톤, 몸짓, 표정 등을 그대로 답습하는 것 같다고 입을 모았다. 시청자들은 “솔직히 ‘지붕킥’에서의 황정음과 ‘자이언트’의 미주가 동일인물도 아닌데 연기가 너무 똑같다.”, “캐릭터에 대한 이해가 전혀 없는 것 같다.”, “정극에서 혼자 시트콤 연기를 하고 있으니 극에 몰입이 안 된다.” 등 캐릭터 이해의 부족함을 지적했다. 서우 역시 드라마 초반 ‘연기력 논란’의 주인공이었다. 서우는 ‘신데렐라 언니’ 1회부터 정확하지 않은 발음, 과정된 표정연기를 질타 받으며 “서우가 연기하는 구효선은 장애인 같다.”는 극단적인 비난까지 받았었다. 이는 드라마 초반 눈치 없고 둔하게 표현된 구효선 캐릭터를 소화하는 과정에서 비롯된 것으로 서우는 드라마 3회분에서 아무것도 모르는 순진무구한 캐릭터 뒤에 숨겨진 이중적인 면을 드러내며 반전을 줬다. 서우는 극 속에서 짝사랑하던 상대가 언니 송은조(문근영 분)를 좋아하게 됐단 사실에 분노하며 은조를 향해 “거지, 꺼져”라고 말한다. 이 장면에 대해 시청자들은 “반전이었다. 간이고 쓸개고 다 빼 줄 것처럼 굴었던 효선(서우 분)의 이중적인 모습이 놀랍다.”고 평했다. 이와 관련 ‘신데렐라 언니’ 김영조 PD는 사전에 “가장 눈 여겨 봐야 할 캐릭터는 구효선 역의 서우다. 4부까지 효선의 캐릭터는 이후에 등장할 새로운 반전을 위한 설정이다.”고 밝힌 바 있다. 서우는 ‘신데렐라 언니’에서 남부러울 것 없이 큰 구효선의 ‘어린애’같은 모습을 부각시켰다. 그 과정에서 불분명한 발음과 ‘몹쓸애교’는 분명 문제점으로 지적 받았다. 서우는 한차례 시챙착오를 거친 뒤에야 불편했던 과잉연기를 버리고 캐릭터 구효선의 성장과 함께 ‘연기력 논란’에서 자유로워 질 수 있었다. ‘반전’을 살리기 위한 설정일까? ‘공부 부족’ 일까? 황정음이 ‘자이언트’에서 연기하는 미주는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밝고 순수한 모습을 잃지 않은 ‘어린애’같은 캐릭터다. 미주는 후에 순진한 고아처녀에서 사랑하는 남자에게 버림받은 미혼모로, 또 후에는 은막의 톱스타가 되는 파란만장한 삶을 산다. 순수하고 밝은 모습을 잃지 않은 미주는 ‘지붕킥’에서 황정음이 보여줬던 솔직하고 당찬 모습과 일부분 닮아있다. 지금까지 황정음이 선보인 미주는 앞으로 보여질 수많은 모습중에 일부이다. 황정음이 앞으로 미주에게 일어나는 극적인 변화를 이해하고 캐릭터의 성장과 함께 자신의 연기를 변주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사진 = 코어콘텐츠미디어, 에이스토리, MBC ‘지붕뚫고 하이킥’, SBS ‘자이언트’ 화면 캡처, ‘자이언트’ 공식 홈페이지 서울신문NTN 전설 인턴 기자 legend@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비스트 요섭, ‘애완돌’ 아닌 ‘짐승돌’ 인증

    비스트 요섭, ‘애완돌’ 아닌 ‘짐승돌’ 인증

    그룹 비스트 양요섭이 숨겨두었던 ‘초콜릿 복근’을 공개했다. 비스트 소속사 큐브엔터테인먼트 한 관계자는 지난달 28일 자신의 미니홈피에 얼굴이 가려진 채 ‘식스팩 복근’을 드러내고 있는 사진을 개제했다. 또 사진에 ‘누구의 복근일까요’라는 질문을 던지며 네티즌들의 호기심을 증폭시켰다. 이어 지난 1일 이 관계자는 사진의 주인공이 귀여운 외모로 ‘애완돌’이라는 애칭을 얻은 양요섭의 것이라고 밝혔다. 양요섭은 그동안 귀여운 이미지를 내세워 ‘키우고 싶은 아이돌’이라는 뜻의 ‘애완돌’로 불려왔다. 이런 양요섭의 의외의 모습은 네티즌들 사이에서도 화제가 됐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요섭아, 누나가 곤란하다. 그냥 누나로 남을 수 있게 해줘.”, “얼굴은 마냥 아기인데 옷 속에 저런 비밀(?)이 숨어 있었다.”, “운동 안 해도 충분히 귀여우니까 식스팩은 기광이에게 주자”는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양요섭이 속한 그룹 비스트는 지난 16일 SBS ‘인기가요’를 끝으로 2집 미니앨범 ‘쇼크’(Shock) 활동을 접고 휴식기에 들어갔다. 사진 = 큐브 엔터테인먼트 관계자 미니홈피 서울신문NTN 전설 인턴 기자 legend@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한정수 “닉쿤처럼 생겼었다”..네티즌, 닉쿤아닌 ‘택연’

    한정수 “닉쿤처럼 생겼었다”..네티즌, 닉쿤아닌 ‘택연’

    추노꾼에서 엘리트 검사로 변신한 배우 한정수의 과거 사진이 공개됐다. SBS 수목드라마 ‘검사 프린세스’에서 인상적인 연기를 선보였던 한정수는 지난 1일 방송된 SBS ‘강심장-월드컵 특집’에 출연해 재치 있는 입담을 뽐냈다. 한정수는 “예쁘다는 말이 욕처럼 들린다.”는 2PM 닉쿤의 말에 “나도…어렸을 때는 닉쿤처럼 생겼었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나도 이렇게 얼굴이 길어질 줄 몰랐다.”고 설명해 출연자들을 폭소케 했다. 이날의 방송분에서는 한정수의 “닉쿤처럼 생겼었다.”는 발언 직후 한정수의 고교시절 사진이 공개됐다. 사진을 본 출연진들은 “잘생겼지만 닉쿤과는 전혀 딴판”이라고 입을 모았고 한정수는 너털웃음으로 답변을 대신했다. 방송직후 네티즌들은 “어허 윤검사, 자네 그렇게 안 봤는데 어찌 말을 함부로 하는가.”, “한정수도 잘생기긴 했지만 닉쿤은 100억의 기적” 등 재치 있는 소감을 표현했다. 특히 아이디 sincerely-lee를 쓰는 한 네티즌은 한정수 고교시절의 사진과 2PM 옥택연의 사진을 함께 개제하며 “얼굴이 닉쿤보다는 옥대리(옥택연의 별칭)과 로군요.”라고 덧붙였다. 이는 갸름한 얼굴형과 눈매, 헤어스타일 등이 학생인데도 대리직급으로 보이는 우등생 이미지 때문이라는 설명이다. 사진 = SBS ‘강심장’ 캡처, 온라인 커뮤니티 사이트 서울신문NTN 전설 인턴 기자 legend@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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