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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전지현, ‘열애설’ 뒤 함께찍은 사진 새삼 화제

    비-전지현, ‘열애설’ 뒤 함께찍은 사진 새삼 화제

    10일 월드스타 비와 전지현의 열애설과 해명으로 시끄러웠던 가운데 두 사람이 함께 촬영했던 사진이 새삼 화제다. 이와 관련 비의 소속사 제이튠 엔터테인먼트는 “‘열애설 보도’에 대한 법적 소송을 검토 중이다.”고 공식 입장을 표명했다. 두 사람의 열애설에 대한 열기가 채 식지 않은 같은 날 오후 한 온라인 커뮤니티 사이트를 통해 과거 비와 전지현이 함께 촬영한 것으로 추정되는 사진이 공개돼 뒤늦게 눈길을 끌고 있다. 공개된 2장의 사진 속 두 사람은 실제 연인을 방불케 하는 편안하고 아름다운 모습을 연출했다. 특히 비의 어깨에 팔을 두르고 환하게 웃고 있는 전지현의 모습이 인상적이다. 사진의 각도, 조명, 분위기 상 전문 사진작가가 촬영한 화보의 일부로 추정되는 이 사진은 각종 포털 사이트에 두사람의 ‘열애설’을 입증하는 증거로 확산되고 있다. 일부 네티즌들은 이 사진이 “비가 열애설 보도 직전 자신의 트위터에 직접 올린 사진”이라고 주장했지만 비는 자신의 트위터를 찾는 유저들에게 “사진 올리는 법 한번만 더 알려주세요.”라는 물음을 던질 정도의 ‘트위터 왕 초보’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부럽고 억울하지만 비주얼 최강이라는 것은 인정해야겠다.”, “딱 봐도 화보구만 이게 무슨 증거라는지 모르겠다.”, “비는 자기 트위터에 사진도 못 올리는 초보인데 이걸 누가 언제 몇 시에 올렸다는 건지 모르겠다.” 등의 다양한 의견을 남겼다. 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 사이트 ‘베스티즈’ 서울신문NTN 전설 인턴기자 legend@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비-전지현 열애설에도 팬들 ‘쿨한 반응’

    비-전지현 열애설에도 팬들 ‘쿨한 반응’

    10일 한 언론 매체를 통해 월드스타 비와 전지현의 열애설이 보도됐다. 이 매체는 “비와 전지현은 1년 전 유력인사의 소개로 만나 열애중이다.”며 “두 사람은 철통 보안속에 비밀 데이트를 즐겼다.”고 전했다. 비와 전지현이 인기 정상의 탑스타인 만큼 각종 언론 매체들은 촉각을 곤두세우고 열애설 확인에 나선 가운에 가장 뜨겁게 반응해야 할 비의 팬들이 외려 쿨한 반응을 보이고 있어 눈길을 끈다. 온라인 커뮤니티 사이트 디시인사이드의 ‘비 갤러리’에는 열애설 보도와 함께 수많은 방문객들이 쏟아졌다. 방문객들은 갤러리를 이용하는 비의 팬들을 향해 “정말 비가 열애 중이냐?”, “전지현이 아깝지 않냐” 등의 질문을을 퍼부었다. 이에 비의 팬들은 “비느님(비의 애칭)이 진짜 연애를 한다고 해도 ‘나 연애해요’라고 밝힐 사람이 아니라니까.”, “비느님은 스캔들이 터진 가운데도 트위터 삼매경”, “팬들은 가만히 있는데 쩌리들은 도대체 왜 모여 드는 거야.”, “비느님이 엠블랙 관리에 신곡 관리에 댄서들 관리에 연습생들 관리에 집안사정 관리에… 어이쿠야.! 연애할 시간이 참으로 많쿠나” 등 연신 ‘쿨한 반응’을 보이고 있어 웃음을 자아낸다. 사진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전설 인턴기자 legend@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전도연-택연, 사진작가가 꼽은 아름다운 얼굴 ‘1위’

    전도연-택연, 사진작가가 꼽은 아름다운 얼굴 ‘1위’

    영화 엔터테인먼트 주간지 ‘무비위크’가 진행한 “사진작가가 꼽은 아름다운 얼굴 Best 20”에 배우 전도연과 2PM 택연이 각각 남녀 1위로 선정됐다. ‘무비위크’는 지난 2005년을 시작으로 해마다 ‘아름다운 얼굴’ 설문을 실시해 국내 사진작가들이 뽑은 “피사체로서 아름다운 얼굴”의 순위를 공개한다. 올해는 총 52인의 사진작가가 참여해 스무명의 아름다운 피사체를 뽑았다. 전도연은 2007년에 이어 3년 만에 다시 1위에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고 택연은 처음으로 톱 10에 진입하며 1위에 등극했다. 이전호 사진작가는 전도연을 “숨소리까지 연기하는 본능적인 배우”라 평했고 안성진 사진작가는 짐승돌 택연의 이미지에 대해 “완벽한 턱 선과 바디라인. 찍는 자로서 즐거움을 느끼기에 충분하다.”고 극찬했다. 한편 2위에는 각각 김혜수와 이병헌이 선정됐다. 이 밖의 순위권에서는 MBC 시트콤 ‘지붕 뚫고 하이킥’의 히로인 신세경이 5위, 한효주는와 송혜교가 함께 공동 8위, 작품 활동이 활발한 엄정화가 10위에 안착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전설 인턴기자 legend@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김수철, 전과 12범 ‘상습 성 범죄자’ 과거 드러나

    김수철, 전과 12범 ‘상습 성 범죄자’ 과거 드러나

    ‘제 2의 조두순’ 김수철의 극악무도한 인간성에 경찰도 경악했다. 현재 서울 영등포경찰서 유치관리실에 수감중인 김수철은 관계자들에게 “얼마나 (징역을) 살면 됩니까?”라고 묻기도 하고 경찰 진술에서 당당히 “(성폭행후)기분 좋아 잠들었다.”고 대답하는 가증스러운 면모를 내비쳤다. 구속과 함께 전 국민의 공공의적으로 떠오른 김수철의 과거가 밝혀지고 있는데 조사결과 김수철은 교도소를 제 집처럼 드나들면서 ‘강간’과 ‘미성년자 성추행’ 등 갖가지 범죄를 되풀이한 전과 12범의 ‘상습 성범죄자’로 드러났다. 경찰청은 지난 9일 “김수철은 1987년 강도ㆍ강간 혐의로 15년간 복역했다.”고 전했다. 김수철은 과거 부산의 한 가정집에 침입, 남편이 보는 앞에서 부인을 참혹하게 강간한 뒤 금품을 탈취하는 인면수심(人面獸心)의 범행을 저질렀다. 또 2002년 출소 후에도 폭력 등의 혐의로 여러 차례 철창 신세졌으며 2006년에는 15세 소년을 상대로 동성(同性) 성추행까지 저질렀다. 당시 김씨는 범행을 무마하기 위해 피해소년의 부모에게 “네 아들이 동성애인자인 걸 세상에 알리겠다.”는 협박까지 서슴지 않았다. 결국 이 사건은 합의가 이뤄져 ‘공소권 없음’으로 종결됐다. 김수철은 이처럼 잔인하고 변태적인 성적 취향을 가지고 상습적으로 ‘성범죄’를 저질렀음에도 불구 경찰의 ‘성범죄 우범자 관리대상’에서 제외됐다는 사실이 공개되자 시민들의 분노는 극에 달했다. 김수철이 제외된 이유는 1990년 이후에 범죄를 저지른 사람을 기준으로 삼았기 때문이라는 설명. 한편 10일 김수철은 오전 조사를 받지 않았고 시금치 바지락국과 갖가지 반찬 등으로 맛있는 식사를 한 뒤 편하게 누워서 휴식을 취하고 있다. 사진 = 중앙일보 10일자 지면 서울신문NTN 전설 인턴기자 legend@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안영미, 비키니 차림 ‘마네킹 몸매’ 공개

    안영미, 비키니 차림 ‘마네킹 몸매’ 공개

    개그우먼 안영미가 방송에서 아찔한 비키니 몸매를 드러냈다. 안영미는 오는 11일 방송되는 케이블채널 MBC every1 ‘무한걸스’에서 미션 수행도중 비키니 위에 입고 있던 티셔츠를 벗어던져 군살 없는 ‘마네킹 몸매’를 뽐냈다. 안영미는 SBS ‘엑스맨’을 패러디한 ‘Y걸 찾기 대작전’ 콘셉트로 진행된 이날의 촬영에서 비키니 투혼을 발휘 게임에 최선을 다해 임했지만 스파이 Y걸의 대활약으로 미션에 실패해 2.4톤의 물벼락 벌칙을 받았다. 워터파크에서 촬영된 ‘무한걸스’의 여름 맞이 특집 ‘Y걸 찾기 대작전’에서는 안영미를 외에도 멤버 현영, 정주리, 이지혜, 김나영, 김은정 전원의 시원하고 섹시한 수영복 차림을 확인 할 수 있다. 특히 멤버들의 치열한 눈치싸움과 ‘무한의심’으로 큰 웃음을 선사할 예정이다. 무한걸스 멤버들의 워터파크 방문기와 Y걸 찾기 대작전은 오는 11일 금요일 저녁 6시에 방송된다. 사진=코엔미디어 서울신문NTN 전설 인턴기자 legend@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재혼 앞둔 방은희, 예비남편-아들 ‘세 가족’ 공개

    재혼 앞둔 방은희, 예비남편-아들 ‘세 가족’ 공개

    배우 방은희가 재혼을 앞두고 행복한 세가족의 모습을 공개했다. 결혼을 앞둔 예비신부 방은희는 10일 방송된 SBS ‘배기완 최영아 조형기의 좋은아침’에 출연, 방송 최초로 예비남편 김남희와 아들 두민 군과 함께 하는 일상생활을 공개했다. 이날 방송분에서 예비남편 김남희는 사랑표현에 솔직한 남편이자 아들을 향한 애정이 깊은 자상한 아빠의 모습을 선보였다. 처음 만났을 때부터 김남희를 아빠로 인정하고 따랐다는 아들 두민이는 “아빠는 머리에서 부터 발끝까지 다 멋있다.”고 속내를 밝혔다. 이모습을 흐뭇하게 지켜보던 방은희는 김남희에게 “상추가 예뻐, 내가 예뻐?”라는 애교가 가득한 질문을 던졌다. 김남희는 이에 서슴없이 “당신이 더 예쁘지.” 라고 대답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소개된 예비 남편이자 아빠 김남희는 ‘만만하니’, ‘빙글빙글’, ‘뭐라고’로 활동한 아이돌 그룹 유키스의 소속사 NH미디어 대표로 그 밖에도 임창정, UN, 파란 등을 키워낸 업계의 실력파다. 사진 = 오렌지공작소 서울신문NTN 전설 인턴기자 legend@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제2 조두순’ 김수철 신상 공개, “인권보다 공익우선”

    ‘제2 조두순’ 김수철 신상 공개, “인권보다 공익우선”

    중앙일보가 “반사회적 흉악범 김수철의 얼굴 공개합니다.”라는 제목으로 ‘제2 조두순’으로 지목된 김수철의 실명과 사진을 공개했다. 중앙일보는 10일 김수철의 실명과 얼굴을 공개 하며 “초등학생 성폭행 피의자 김수철의 실명과 얼굴을 공개한 것은 가해자의 인권보다 공익에 충실해야 한다는 판단 때문이다.”고 시사했다. 또 “유죄 판결이 확정되기 이전이라도 취재 과정에서 확보한 피의자의 실명과 얼굴을 공개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본 것”이라며 “국민의 알 권리를 충족시키고 유사 범죄를 예방하는 효과를 낼 수 있다.”고 설명했다.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적극적인 찬성의 뜻을 전하며 “실명공개에 이어 광화문에 5일만 매달아 놓아라. 뒤는 우리가 책임지겠다.”, “전 국민에게 증오의 대상이 되는 것이 어떤 의미인지 깨닫게 해야 한다.”, “인권보호라는 법은 범죄인을 감싸라고 있는 것이 아니다.”, “무거운 범죄일수록 신상정보를 공개해 유사 범죄를 막아야 한다.”고 입을 모았다. 하지만 신상공개와 더불어 일어날 수 있는 문제점들을 지적하며 “같은 이름을 사용하는 사람들에게는 피해가 가겠지만 감수해야 할 몫이라고 생각한다.”, “가해자의 가족들이 사회적으로 도태될 수 도 있다는 것이 마음에 걸리지만 이런 문제점들은 ‘국민’이 걱정 할 게 아니라 정부가 해결해야 하는 것” 등의 의견도 있었다. 네티즌들은 무엇보다도 어린 여자아이를 납치해 무참히 성폭행한 뒤 상해한 일명 ‘조두순 사건’의 악몽이 재연됐음에 대한 분노와 공포감을 표했으며 정부의 ‘구멍난 어린이 안전대책’을 비판하고 ‘아동 성폭행 사건’에 관련한 법률 수정을 강력히 촉구하고 나섰다. 사진 = 중앙일보 10일자 지면 서울신문NTN 전설 인턴기자 legend@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오늘의 날씨] 전국 맑음, 낮 동안 ‘한여름’ 더위 기승

    현재기온은 서울 25도로 어제(9일)보다 조금 높게 시작한다. 10일 오늘 전국은 맑고 화창한 날씨로 한낮에는 30도 안팎의 한여름 더위가 기승을 부리겠다. 아직 밤낮으로 일교차 커 환절기 감기에 주의가 필요하다. 연일 더운 날씨가 지속된 가운데 대기도 무척 건조해진 상태다. 자나 깨나 불조심. 수분 미스트, 수분크림 등으로 피부 온도를 낮추고 선크림으로 자외선 차단에 신경 쓸 것을 권한다. 특히 강원도, 충청도,전북, 경북지방을 중심으로는 자외선지수가 매우 높은 단계까지 올라 관리에 부주의하면 화상을 입을 가능성도 있다. 제주도 지역은 기압골의 영향으로 오전 한때 비소식이 있으며 한동안 소강상태를 보이다가 밤부터 다시 내리기 시작하겠다. 내일 낮까지 10mm에서 40mm의 비가 예상된다. 현재 전국은 고기압의 영향을 받고 있어 맑다. 그 가운데 충청 이남지방은 점차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면서 구름양이 늘어나겠다. 내일과 모레는 전국이 흐린 날씨로 일주일 정도 지속됐던 한여름 더위가 한풀 꺾이면서 남해안 지방에는 비소식이 있다. 내일부터는 기온도 점차 내려가겠다. 오늘 해상에는 안개 끼는 곳이 많아 항해나 조업시에 주의가 필요하다. 서울신문NTN 전설 인턴기자 legend@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제빵왕 김탁구’, 불륜·치정 난무에도 시청률 1위

    ‘제빵왕 김탁구’, 불륜·치정 난무에도 시청률 1위

    드라마 ‘제빵왕 김탁구’가 첫 방송과 동시에 동시간대 시청률 1위로 올라섰다. 지난 9일 첫 방송된 KBS 2TV 수목드라마 ‘제빵왕 김탁구’(극본 강은경 / 연출 이정섭)는 시청률조사회사 AGB닐슨미디어리서치 집계기준 전국일일시청률 14.2%를 기록하며 순조로운 출발을 보였다. 하지만 방송직후 시청자들은 불륜과 치정이 난무하는 드라마 소재를 지적하며 ‘제빵왕 김탁구’의 작품성을 문제 삼았다. 이는 ‘제빵왕 김탁구’가 첫 회 분에서 주인공 김탁구(윤시윤 분) 출생에 얽힌 비화를 그려내는 과정에서 불거진 것. 첫회 방송분에서 ‘제빵왕 김탁구’는 30분가량 며느리의 수난, 가장의 불륜, 불륜 현장을 목격한 큰 딸, 아들의 불륜을 묵과하는 어머니, 분노한 며느리의 맞바람 등 파격적인 이야기 소재를 연이어 선보였다. 네티즌들은 “첫 회부터 탁구의 엄마 아빠는 아주 난리가 나셨더군요.”, “솔직히 좀 재미있기는 한데 막장 냄새가 솔솔 난다.”, “이제부터 본격적인 출발이라는 데…어두운 얘기는 그만 나왔으면 좋겠다.” 등의 다양한 소감을 밝혔다. 드라마 ‘제빵왕 김탁구’는 풋풋하고 신선한 매력을 가진 주연배우 윤시윤, 이영아의 캐스팅으로 밝고 경쾌한 ‘명랑드라마’가 될 것이라는 예고 됐다. 하지만 과거사를 ‘막장 드라마’ 식의 구도로 재연해 시청자들의 따가운 눈총을 받았다. 사진 = KBS 서울신문NTN 전설 인턴기자 legend@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비 소속사 “전지현과 열애설..소송 검토중”

    비 소속사 “전지현과 열애설..소송 검토중”

    비의 소속사 제이튠 엔터테인먼트가 ‘열애설 보도’에 대한 법적 소송을 검토 중이다. 제이튠엔터테인먼트 측은 10일 전지현과의 열애설 보도에 대해 “비가 유명인이란 이유로 사생활 보호가 전혀 되지 않은 사실이 안타깝고 법적인 조치도 강구할 예정이다.”고 전했다. 앞서 이날 오전 한 매체는 비와 전지현이 지난해 10월 이후 열애중이라고 보도했다. 두 사람은 재벌가 유력인사를 통해 알게 됐으며 자택 등에서 비밀데이트를 즐겨왔다는 것. 이에 대해 비의 소속사 측은 “전지현 씨와 드라마건 등으로 인해 친분이 있는 건 사실이지만 재력가 유력인사의 소개 등 열애설에 대한 얘기는 사실이 아니다.”고 해명했다. 이어 “아이파크의 출입에 대해서도 지인이 살고 있어서 지인의 집에 드나들었을 뿐이다. 보도된 사진의 경우 각기 다른 사진을 찍어서 보도 됐고 비의 가족반지 또한 왜곡 되어서 사랑의 증표로 포장된 것이 너무 속상하다.”고 전했다. 마지막으로 기사에 대해 유감을 표하며 “비가 유명인이란 이유로 사생활 보호가 전혀 되지 않은 사실이 안타깝고 법적인 조치도 강구할 예정이다.”고 일부 매체의 경솔한 보도에 강경대응 하겠다는 의지를 내비쳤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전설 인턴기자 legend@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희철-쌈디, 친목 모임 “간만에 한잔!”

    희철-쌈디, 친목 모임 “간만에 한잔!”

    남다른 예능 감각으로 특이한 캐릭터를 구축한 슈프림팀 사이먼디와 슈퍼주니어 김희철이 깊은 우정을 과시했다. 사이먼디와 김희철은 10일 새벽 각자의 트위터를 통해 그룹 FT아일랜드 이홍기, 최종훈과 함께한 친목모임 사진을 공개했다. 특히 최근 SBS ‘패밀리가 떴다-시즌2’에 합류한 김희철은 사진 개제 전 “홍기랑 쌈디랑 셋이 간만에 한잔하니까 좋네 우하하하!”라고 상황을 설명했다. 이어 김희철은 “우리는 뜨거운 형제들과 패떴2 얘기중이다. 서로 지들께 더 짱이라며…그러다가 급 서로의 프로그램이 재미있다고 개 칭찬했다. 그렇지만 역시 패떴2!”라고 재치 있는 소감을 덧붙였다. 한편 사이먼디는 지난 6일 방송된 MBC ‘일요일 일요일 밤에-뜨거운 형제들’에 출연해 성격 분석을 위한 상황극을 펼쳤다. 이날 사이먼디는 ‘초등학교 교사’ 콘셉트로 상황극에 투입돼 ‘첫사랑’에 얽힌 19금 유머를 선보여 폭발적인 반응을 얻었다. 사진 = 김희철, 사이먼디 트위터 서울신문NTN 전설 인턴기자 legend@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박민영, ‘성균관 스캔들’ 첫 촬영..’깡 센’ 연기 변신

    박민영, ‘성균관 스캔들’ 첫 촬영..’깡 센’ 연기 변신

    배우 박민영이 KBS 2TV로 편성을 확정받은 드라마 ‘성균관 스캔들’의 김윤희로 분한 모습을 살짝 공개했다. 박민영은 치열한 경합 끝에 지난달 27일부터 첫 촬영에 들어간 ‘성균과 스캔들’에 여주인공으로 낙점됐다. 이어 그녀의 첫촬영 당시로 짐작돼는 사진이 온라인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돼 눈길을 끈다. 공개된 사진 속 박민영은 수수한 한복차림으로 환한 웃음을 짓고 있다. 박민영은 앞서 SBS 월화드라마에서 비운의 공주 낙랑 역을 맡아 애절한 눈물연기를 선보인데 이어 이번 드라마에서는 단단한 심지를 가진 오기와 근성 백단의 강골 처자 김윤희로 분할 예정이다. 캐릭터 김윤희는 잘못을 하고도 사과를 하지 않으면 그 뒤를 끝까지 杆아 응징하는 집요한 성격과 강한 책임감을 가진 독립적인 성격을 가졌다. 때문에 항상 말썽의 중심에 서게 되지만 총명한 지혜를 발휘해 위기를 헤쳐 나가는 당찬 캐릭터다. 박민영은 조선시대 ‘엄친아’ 믹키유천, 주색잡기에 능한 귀여운 바람둥이 송중기, 그리고 통제 불능한 반항아 유아인과 함께 ‘잘금 4인방’으로 드라마를 이끌어 나갈 예정이다. 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 사이트 ‘베스티즈’ 서울신문NTN 전설 인턴기자 legend@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악녀로 변한 유진 상상할 수 없다“ 팬들의 반란

    “악녀로 변한 유진 상상할 수 없다“ 팬들의 반란

    배우 유진이 ‘악역 변신’으로 시청자들의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다. 유진은 오는 9일 첫 방송을 앞둔 KBS 2TV 수목드라마 ‘제빵왕 김탁구’에서 생애 처음으로 악역에 도전한다. 원조 요정 그룹 SES 출신답게 청순한 외모를 자랑하는 유진이 극 속에서 어떤 악한 연기를 선보일지 시청자들의 관심이 증폭되고 있다. 최근 공개된 스틸컷에서 유진은 흰 남방에 처연한 눈빛을 지닌 여대생의 모습을 선보였다. 드라마 방영에 앞서 유진의 ‘착한모습’이 공개되자 네티즌들은 드라마에서 돈과 출세를 위해서는 무엇이든 하는 악역 ‘신유경’ 역과의 유진의 청순 이미지와의 괴리감을 우려하며 걱정을 내비쳤다. 네티즌들은 “스틸컷이 착하다 못해 궁상맞은 여자처럼 나왔다.”, “뭔가 상처를 가득 받은 슬픈 캐릭터 일 것 같다.”, “그동안 해왔던 역과는 완전히 다른 악역인데, 어떻게 소화할지 걱정된다.”, “유진에게 악역이라니, 상상이 안된다.” 등의 다양한 의견을 전했다. 유진은 극도의 가난과 폭력에 시달리며 자라 어두운 심성을 가진 캐릭터 신유경 역을 맡았다. 신유경은 돈과 권력 앞에 좌절을 거듭하다가 끝내 야심에 찬 독한 ‘악녀’로 변한다. 사진 = KBS 서울신문NTN 전설 인턴기자 legend@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용서커플’ 정용화, 서현 위해 ‘햇빛 가려주기’ 매너

    ‘용서커플’ 정용화, 서현 위해 ‘햇빛 가려주기’ 매너

    ‘가상부부’ 정용화, 서현의 데이트 현장이 목격됐다. 9일 온라인 커뮤니티 사이트 디시인사이드 ‘우결 갤러리’에는 MBC ‘우리결혼했어요 시즌2’(이하 우결)에서 가상부부로 맹활약 중인 정용화, 서현 커플의 다정한 모습을 담은 사진이 공개됐다. 특히 공개된 4장의 사진들 중 정용화가 따가운 햇볕을 가려주기 위해 서현의 머리 위로 겉옷을 들어 올린 모습을 담은 사진이 네티즌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있다. 네티즌들은 정용화의 달콤한 매너를 지칭해 ‘배려요옹’, ‘로맨스요옹’ 등의 새로운 수식어를 만들어냈다. 정용화는 앞선 ‘우결’ 방송분에서도 연애 경험이 없는 순수 소녀 서현을 위한 배려로 오빠 같은 연인의 모습을 보여 여심을 뒤흔든 바 있다. 또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부러우면 지는 건데, ‘우결’보다보면 자꾸 패자가 돼. 그게 문제야”, “둘이 함께 있는 모습이 대학 새내기 커플처럼 풋풋하고 싱그럽다.”, “배려요옹의 저런 매너는 학습으로 되는 게 아니라 말 그대로 몸에 밴 것”, “나는 누가 햇빛 가려주나” 등 부러움을 내비치며 다양한 소감을 남겼다. 한편 ‘용서커플’은 지난 5일 ‘우결’ 방영분에서 정식 부부가 되는 기념으로 정동진 해돋이 기차 여행을 떠났다. 이 여행길에서 정용화는 서현에게 “라디오 사건”을 이야기하며 헐리우드 스타 조니뎁에 대한 귀여운 질투심을 드러냈다. 사진 = 디시인사이드 ‘우결 갤러리’ 서울신문NTN 전설 인턴기자 legend@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트위터 왕초보’ 비, 실시간 트위터관리 ‘깜찍’

    ‘트위터 왕초보’ 비, 실시간 트위터관리 ‘깜찍’

    월드스타 비가 ‘트위터 홀릭’에 동참했다. 비는 9일 오후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실시간으로 메시지를 전달했다. 비는 먼저 “근데 이렇게 글 남기면 다 볼 수 있는 거예요? 크~ 요거 매력 있네요!”라고 운을 떼며 자신이 트위터 ‘왕초보’임을 만천하에 알렸다. 이어 비는 자신의 위치를 물어보는 사람들을 향해 “자꾸 어디냐고 물어 보지 마세요, 어차피 안 가르쳐 줄 거야!!!”라는 귀여운 메시지를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 느닷없이 “산 토끼”를 외쳐 궁금함을 자아내기도 했는데 비는 이에 대해 “어허 센스 없는 내 여자들, 내가 산토끼하면 예!! 하고 따라 해야지!”라고 덧붙여 설명했다. 비는 스스럼없이 장난을 걸며 트위터를 이용하는 유저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하지만 그러기에 앞서 “여러분 안녕하세요. 그동안 공식적으로 커뮤니티를 이용해 본적 없지만 처음으로 트위터라는 공간 안에서 여러분들과 소통을 하게 됐습니다. 많은 관심과 의견 부탁드립니다.”고 미리 상황을 설명하는 것도 잊지 않았다. 비는 지난달 25일 “Hello i am rain”이라는 짧은 인사말을 시작으로 트위터를 시작했다. 첫 인사를 건넨 비는 트위터 이용 초반에 “근데 이거하기 너무 힘들다.”, “완전 힘들어ㅠㅠ” 등의 애교 가득한 하소연을 전해 웃음을 선사하기도 했다. 비의 트위터를 찾은 유저들은 “내가 꼭 트위터 파고 말테다!”, “오늘 우리 블랙이들 1등하고 나 엠티비 상 받으면 앞으로 10년 동안 소원이 없을 것 같다.”, “내 앞자리랑 뒷자리가 스눕이랑 윌스미스, 스칼렛 요한슨이야! 와우!” 등 사람냄새 나는 비의 메시지에 뜨겁게 열광하고 있다. 사진 = 비 트위터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전설 인턴기자 legend@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제 ‘2의 조두순사건’ 발생.. 국민 분노 극에 달해

    제 ‘2의 조두순사건’ 발생.. 국민 분노 극에 달해

    ‘조두순 사건’의 충격이 채 가시기도 전 유사 사건이 발생했다. 지난 7일 8세의 어린 여자아이를 납치해 무참히 성폭행한 뒤 상해한 일명 ‘조두순 사건’의 악몽이 재연됐다. 더욱이 이번 사건은 대낮에 초등학교 운동장에서 발생해 큰 충격을 주고 있으며 피해아동은 올해 8세로 초등학교에 갓 입학한 1학년이다. 피해 아동은 휴교일에 진행된 방과 후 수업에 참여하기 위해 등교했고 수업 시작 전 9시50분 즈음 홀로 학교 운동장에서 놀고 있다가 납치돼 참변을 당했다. 백주 대낮, 눈이 가려진 채 학교에서 1Km 떨어진 범인의 집으로 끌려간 것. 피해 아동은 범인이 잠든 틈을 타 집으로 도망쳤지만 엄마는 직장에 출근한 상태로 집은 비어있었다. 그렇게 빈집 주변을 배회하다 학교로 다시 돌아왔고 오후 2시30분 경 피에 젖은 바지를 입고 울고있는 모습이 학교 교사에게 발견해 인근 병원으로 긴급 후송됐다. 병원 의료진에 따르면 피해 아동은 현재 국부와 항문 등에 심각한 상처를 입어 6시간에 걸친 대수술을 받았고 입원치료 중이나 회복하기 어려운 심각한 후유증이 우려되는 상황이다. 용의자 일용직 노동자인 김모씨는 20년 전 강도,강간 혐의로 기소돼 복역한 전과가 있다. 사건 당일 학교 주변에서 서성거린 모습이 CCTV를 통해 확인된 가운데 김씨는 8일 “새벽에 영등포역에 나갔다 일감이 없어 집으로 돌아온 뒤 술을 마시고 범행을 저질렀다.”고 자백했다. 국민들은 ‘조두순 사건’의 악몽에서 벗어나지도 못한 상태에서 유사 사건이 일어난 대에 대한 분노와 공포감을 드러냈으며 정부를 향해 ‘안전대책’에 대한 비판과 ‘아동 성폭행 사건’에 관련한 법률 수정을 촉구하고 나섰다. 사진 = Dunkelziffer의 아동성폭행 예방 공익 광고 ‘Tentacle’(촉수)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전설 인턴기자 legend@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피겨퀸 김연아, 환한 미소 담은 ‘직찍’ 공개

    피겨퀸 김연아, 환한 미소 담은 ‘직찍’ 공개

    피겨퀸 김연아의 환한 미소가 담긴 사진이 공개됐다. 9일 나이키 스포츠웨어 공식 미투데이에는 김연아 선수의 깜찍한 모습을 담은 4장의 직찍(직접 찍은 사진)이 개제됐다. 공개된 사진 속 김연아는 ‘릴레이’를 상징하는 붉은 상자를 받아들고 환한 웃음을 보였다. 또 ‘붉은 악마’를 상징하는 귀여운 손가락 모양의 글러브를 끼고 장난스러운 표정을 지어 보였다. 사진 속에서 김연아 선수가 받아든 붉은 상자는 ’축구 열정과 에너지를 함께 나누자’는 기획으로 진행된 ‘NSW풋볼 에너지 릴레이’를 뜻하는 것. 명예주자로 참여한 김연아 선수는 사진에 이어 동영상 속에서도 특유의 밝고 건강한 매력을 뽐냈다. 연이어 공개된 ‘NSW풋볼 에너지 릴레이 동영상’에는 김연아 선수 외에도 꽃보다 남자의 김범, 걸그룹 시크릿, 배우 송중기, 밴드 크라잉 넛 등이 참여해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했다. 한편 김연아 소속사 측은 김연아 선수가 감사의 의미를 담아 자필로 쓴 편지에 애정을 표현한 힐러리 클린턴 미국 국무장관의 서신을 공개해 김연아 선수의 세계적 인기를 증명했다. 사진 = 나이키 스포츠웨어 공식 미투데이 서울신문NTN 전설 인턴기자 legend@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첫 도전한 악녀 역 뭐길래 … 유진 팬들이 걱정

    첫 도전한 악녀 역 뭐길래 … 유진 팬들이 걱정

    배우 유진이 ‘악역 변신’으로 시청자들의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다. 유진은 오는 9일 첫 방송을 앞둔 KBS 2TV 수목드라마 ‘제빵왕 김탁구’에서 생애 처음으로 악역에 도전한다. 원조 요정 그룹 SES 출신답게 청순한 외모를 자랑하는 유진이 극 속에서 어떤 악한 연기를 선보일지 시청자들의 관심이 증폭되고 있다. 최근 공개된 스틸컷에서 유진은 흰 남방에 처연한 눈빛을 지닌 여대생의 모습을 선보였다. 드라마 방영에 앞서 유진의 ‘착한모습’이 공개되자 네티즌들은 드라마에서 돈과 출세를 위해서는 무엇이든 하는 악역 ‘신유경’ 역과의 유진의 청순 이미지와의 괴리감을 우려하며 걱정을 내비쳤다. 네티즌들은 “스틸컷이 착하다 못해 궁상맞은 여자처럼 나왔다.”, “뭔가 상처를 가득 받은 슬픈 캐릭터 일 것 같다.”, “그동안 해왔던 역과는 완전히 다른 악역인데, 어떻게 소화할지 걱정된다.”, “유진에게 악역이라니, 상상이 안된다.” 등의 다양한 의견을 전했다. 유진은 극도의 가난과 폭력에 시달리며 자라 어두운 심성을 가진 캐릭터 신유경 역을 맡았다. 신유경은 돈과 권력 앞에 좌절을 거듭하다가 끝내 야심에 찬 독한 ‘악녀’로 변한다. 사진 = KBS 서울신문NTN 전설 인턴기자 legend@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해리포터’ 주인공 10년 후 모습은? ‘실패형VS성공형’

    ‘해리포터’ 주인공 10년 후 모습은? ‘실패형VS성공형’

    영화 ‘해리포터’ 시리즈의 주인공들이 노인으로 변했다. ‘해리 포터’의 일곱 번째 시리즈이자 완결편 ‘죽음의 성물’편을 촬영 중인 주연배우 다니엘 래드클리프, 엠마 왓슨, 루퍼트 그린트, 톰 펠튼의 노인 분장을 한 모습이 한 해외 언론매체의 파파라치 사진을 통해 공개됐다. 먼저 첫 번째 시리즈 ‘해리포터와 마법사의 돌’부터 앙숙관계였던 해리포터(다니엘 래드클리프 분)와 말포이(톰 펠튼)가 사이좋게 할아버지가 돼 눈길을 사로잡았다. 먼저 어린 시절 똘망똘망한 눈빛을 빛내던 말포이는 처진 눈매가 처연한 할아버지로 변했다. 네티즌들은 이모습을 “앞머리를 뒤로 넘기는 ‘올빽’ 스타일을 고수한 탓인지 앞이마도 눈에 띄게 넓어져 가슴 아프다.”고 설명했다.해리포터 역의 다니엘 래드클리프 역시 세월의 힘을 막을 수는 없었다. 아이디 aaalll7을 쓰는 네티즌은 노역을 분장한 그의 모습을 두고 “‘볼드모트’에 맡서 싸우던 시절은 찾아 볼 수 가 없다. 나이 먹으니까 ‘호그와트’ 망토가 우습냐. 왜 안 맸느냐”는 재치 있는 소감을 남겼다. 주인공 해리포터의 소꿉친구로 마법학교 ‘호그와트’에 입학 당시부터 절친했던 론(루퍼트 그린트 분)과 헤르미온느(엠마 왓슨 분)의 변화도 눈에 띈다. 성숙해진 외모로 섹시한 매력을 발산하며 10대 하이틴 스타로 급부상한 헤르미온느 역의 엠마 왓슨은 늙어서도 활기차고 의욕이 넘치는 모습이다. 사진 속 엠마 왓슨은 짧게 자른 머리를 찰랑거리며 밝은 표정으로 촬영장에 들어서고 있다. 또 론 역을 맡아 열연한 루퍼트 그린트는 어린 시절의 귀여운 외모를 간직한 얼굴로 특유의 ‘론의 썩은 미소’를 보여주고 있다. 한쪽 입매를 올려 웃는 버릇은 영화 속에서도 찾아 볼 수 있는 그의 ‘습관’이다. 영화팬들은 “세살 버릇 여든 간다.”는 속담을 빌어 그의 습관을 지적하는 한편 예전 모습에 대한 반가움을 표했다. 사진 = ‘해리포터와 마법사의 돌’영화 스틸컷, 워너브라더스홈페이지, 온라인 커뮤니티 사이트 서울신문NTN 전설 인턴기자 legend@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늦깍이 대학생’ 솔비, 캠퍼스 사진 공개...’새초롬’

    ‘늦깍이 대학생’ 솔비, 캠퍼스 사진 공개...’새초롬’

    가수 솔비의 늦깎이 대학 생활이 공개돼 화제다. 최근 솔비와 같은 학교를 다니는 용인대 대학생은 자신의 미니홈피를 통해 대학 새내기 솔비화 함께 찍은 사진을 개제했다. 솔비의 학우는 올린 사진과 함께 “솔비언니, 학교생활 파이팅! 절친이 되는 그날까지 응원 하겠다.”고 열렬한 응원을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 솔비는 대학 친구들과 함께 학교매점에서 이야기를 나누고 다정하게 사진을 찍는 등 밝은 모습을 선보였다. 솔비의 ‘훈훈한 새내기’ 모습은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 홈페이지로 확산, 네티즌들로부터 예의 밝고 경쾌한 매력을 인증 받으며 눈길을 사로 잡았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술 잘사주는 복학생 언니 느낌이다.”, “이런 학교 언니 있으면 학교 다닐 맛나겠다.”, “왠지 수업시간마다 대리출석 해달라고 조를 것 같다.”, “밝고 건강해 보여서 보기 좋다.”, “동기들이랑도 친한 것 같다.” 등 다양한 소감을 밝혔다. 한편 솔비는 고등학교 졸업 후 8년 만에 용인대 뮤지컬 연극영화과에 입학, 10학번 새내기로 풋풋한 대학생활을 만끽 하고 있다. 사진 = 솔비 동문 미니홈피 캡처 서울신문NTN 전설 인턴기자 legend@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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