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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故브리트니 머피 남편, 약물중독 사망?

    故브리트니 머피 남편, 약물중독 사망?

    할리우드 여배우 브리트니 머피가 지난해 12월 심장마비로 갑작스럽게 숨진데 이어 5개월 만에 남편 사이먼 몬잭이 사망했다. 미국 LA타임즈는 23일(현지시각) “사이먼 몬잭이 사체로 발견됐다.”고 보도했다. 사이먼 몬잭은 캘리포니아주 할리우드 힐스에 위치한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되었고 발견당시 다량의 약물이 함께 발견돼 ‘약물중독’의 가능성을 증폭시켰다. 이어 한국시간으로 25일 사망원인에 대한 1차 조사결과가 발표됐다. 영국 연예지 ‘오케이’(OK)는 LA경찰 결과 발표 내용을 인용하여 “1차 현장 감식 결과 보고에서 타인에 의한 살인이나 범죄 흔적은 찾지 못했다.”고 보도했다. 또 LA경찰의 대변인 알렉스 오티즈는 항간에 알려진 약물 중독설에 대해 “집안에서 다량의 처방약품들이 발견된 것은 사실이지만 직접적인 사망원인이 약물 복용에 의한 것인지는 아직 알 수 없다.”고 전했다. 이어 경찰 측은 각종 매체를 향해 “섣부른 추측을 자제해 달라”고 당부했다. 또 “몬잭의 갑작스런 죽음으로 가족들이 매우 고통스러운 상황에 놓여있다.”며 “고인과 가족들의 사생활을 지켜줘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영화 ‘씬시티’(Sin City), ‘우리 방금 결혼했어요’, ‘업타운 걸스’(Uptown Girls) 등 에서 발랄한 매력을 발산했던 브리트니 머피와 시나리오 작가 사이먼 몬잭 부부는 2007년 배우와 감독으로 만나 결혼했으며 자녀는 없다. 사진 = ‘업타운 걸스’ 스틸 컷,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전설 인턴 기자 legend@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해외언론 ‘양박의 힘’ 주목…日은 ‘침울’

    해외언론 ‘양박의 힘’ 주목…日은 ‘침울’

    2010 남아공월드컵을 앞두고 가진 한일전은 해외언론에 ‘양박’의 힘을 확인시켜준 무대가 됐다. 영국 스카이스포츠는 24일 사이타마 스타디움에서 열린 한국과 일본의 평가전을 박지성과 박주영의 골 장면을 중심으로 보도했다. 스카이스포츠는 박지성의 골을 “부지런한 질주 후에 골대 구석으로 때려 넣었다.”고, 박주영의 패널티킥은 “냉정하게 구석을 노렸다.”고 묘사했다. 두 선수의 장점이 성실함과 냉정함을 부각시킨 표현이다. 캐나다 ‘글로브앤메일’은 박지성의 영향력에 주목했다. 이 신문은 “박지성이 동료들을 고무시키고 일본의 월드컵 준비를 혼란에 빠트렸다.”고 경기에 의미를 부여했다. 또 박지성의 득점을 “수비 3명을 따돌리는 단독 질주에 이은 멋진 골”이라고 극찬한 뒤 “박주영은 경기가 끝날 무렵 2002년 4강팀의 승리를 사이타마의 5만 7000명 팬들 앞에서 확정지었다.”고 전했다. 일본 언론에서는 질타와 실망의 소리가 터져 나왔다. 요미우리 인터넷판은 “일본 축구가 혼란에 빠졌다.”고 보도했다. 또 “일본은 주전 수비수 다나카 툴리오와 우치나 아쓰토가 빠졌다.”면서 ‘전설의 1군’을 다시 언급하기도 했다.. 산케이스포츠 인터넷판은 “이런 내용으로 일본에 희망을 걸 수 없다.”며 “오늘 경기가 월드컵 본선 경기가 아니어서 다행”이라고 혹평했다. 사진=theglobeandmail.com 캡처 서울신문 나우뉴스 박성조기자 voicechord@seoul.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김종국, ‘여성외모 비하발언’ 해명

    김종국, ‘여성외모 비하발언’ 해명

    개그맨 김종국이 ‘여성외모 비하발언’ 관련 “억울하다.”고 입장을 표명했다. 김종국의 ‘여성외모 비하발언’은 지난 21일 경기도 분당구에서 진행된 한나라당 성남시장 후보 소개 멘트 때문에 불거졌다. 김종국은 이날 한나라당 황준기 후보의 찬조연설원으로 참여했다. 김종국은 “못생긴 여자후보를 뽑으면 얼굴 고치는데 2년 이상 걸려 사실상 아무것도 할 수 없다.”라는 멘트에 이어 이모 후보를 소개하며 “하지만 이 후보는 얼굴이 미남이어서 아줌마들 몰표를 받아 얼굴값을 할 것”이라고 덧붙여 ‘여성 외모 비하 발언’과 ‘여성 유권자 비하 발언’으로 뭇매를 맞았다. 이후 지역매체 ‘성남 투데이’를 포함 각종 매체와 언론사는 일제히 김종국의 ‘여성외모 비하발언’을 보도했다. 또 민주노동당은 지난 24일 ‘여성비하정당 한나라당을 고발한다’는 논평을 발표했다. 소식을 접한 여성 네티즌들의 비난이 거세지는 가운데 김종국은 “다른 여성의원들을 비하 한 것이 아니라, 해당 후보자를 소개하면서 ‘손 볼 곳 없는 외모를 갖췄다.’고 소개한 것뿐이다. 인물이 잘 생기면 인물값 한다는 말이 있듯 후보자가 일도 열심히 잘 할 거라는 뜻이었다.”고 해명했다. 또 김종국은 비난을 퍼붓는 언론매체들과 네티즌들을 향해 “나는 대한민국에서 30년간 웃음을 주려고 노력했던 개그맨이다. 딱딱한 선거 분위기를 웃음으로 풀어내고 싶어 그랬던 것 일뿐 깊은 뜻은 없었다.”고 설명했다. 김종국은 1987년 KBS 5기 개그맨으로 데뷔해 드라마 ‘야인시대’와 ‘연개소문’ 등 역사극에 출연하고 현재 설운도와 함께 ‘쇼 노래하는 대한민국’의 진행을 맡고 있다. 사진 = ‘쇼 노래하는 대한민국’ 홈페이지 서울신문NTN 전설 인턴기자 legend@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투애니원, ‘애교, 화려, 깜찍’ 미공개 사진 공개

    투애니원, ‘애교, 화려, 깜찍’ 미공개 사진 공개

    투애니원(2NE1)이 데뷔 1주년을 기념해 미공개 스틸 컷 12장을 차례대로 공개했다. 투애니원의 소속사 YG엔터테이먼트는 지난 5월 17일, 데뷔 1주년을 맞은 멤버들을 위해 ‘1주년 홈페이지’를 오픈했다. 이 홈페이지에는 1년동안 투애니원의 활동을 되돌아 볼 수 있는 영상과 매주 화요일 공개되는 12장의 미공개 스틸 사진 등 다양한 볼거리를 싣고 있다. 공개된 사진들은 화려한 무대의상을 갖춘 멤버 CL과 산다라박, 담요를 뒤짚어 쓴 초췌한(?) 모습의 박봄, 앳된 얼굴이 귀여운 공민지의 모습을 담았다. 또 홈페이지에서는 앞서 산다라박이 자신의 미투데이를 통해 살짝 공개했던 ‘멤버들이 서로에게 그려준 뇌구조’도 자세히 관찰해 볼 수 있다. 한편 산다라박은 25일 자신의 미투데이를 통해 투애니원 데뷔 1주년 파티를 연 소감을 전했다. 사진 = 투애니원 ‘데뷔 1주년 홈페이지’ 서울신문NTN 전설 인턴 기자 legend@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f(x) 빅토리아, 4차원 소녀로 ‘청춘불패’ 합류

    f(x) 빅토리아, 4차원 소녀로 ‘청춘불패’ 합류

    걸그룹 에프엑스(f(x)) 빅토리아가 KBS 2TV ‘청춘불패’에 합류할 예정이다. 25일 KBS 편성 관계자는 “빅토리아가 최근 ‘청춘불패’의 새 멤버로 결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출연이 확정된다면 빅토리아는 외국인 멤버로는 처음으로 ‘청춘불패’팀에 합류하게 된다. ‘청춘불패’가 ‘성인돌’, ‘백지선화’, ‘유치개그’, ‘병풍효민’ 등 많은 캐릭터를 생산한 인기 예능 프로그램인 만큼 중국 출신 빅토리아가 ‘농촌체험’이라는 낯선 경험을 통해 새로운 캐릭터를 구축할 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빅토리아는 지금까지 ‘스타골든벨’ 및 SBS ‘놀라운 대회 스타킹’ 등에 출연해 엉뚱하면서도 신비한 매력을 발산했다. 빅토리아는 자신만의 ‘4차원 캐릭터’를 인정받으며 각종 예능프로그램에서도 재치 있는 모습을 선보인 바 있다.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4차원 빅송 농촌가서 소똥치우고 개똥 치우고 그러는거야? 완전 귀엽겠다.”, “뭔가 외국인 농촌 프로그램 같기도 하고 재미있겠다.”, “보니까 입담도 좀 구수한 편이던데 시골배경과 잘 어울릴 것 같다.” 등 응원의 메시지를 남겼다. 이에 반해 ‘청춘불패’ 제작사 CC미디어 측은 빅토리아 합류 설과 관련 “아직은 아무것도 확정된 사실이 없으며 멤버가 확정되면 바로 공개 하겠다.”고 입장을 견지하고 있다. 한편 지난 19일 ‘청춘불패’의 원년 멤버 소녀시대의 유리, 써니 포미닛의 현아는 7개월 만에 마지막 녹화를 마치고 프로그램에서 하차했다. 사진 = KBS 2TV ‘천하무적토요일-천하무적야구단’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전설 인턴 기자 legend@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탤런트A, CF모델 성폭행 후 동영상 유포 ‘입건’

    탤런트A, CF모델 성폭행 후 동영상 유포 ‘입건’

    25일 배우 A가 여성 CF모델 B를 성폭행한 혐의로 불구속 입건됐다. 서울 용산경찰서에 따르면 A와 B는 약 3개월 전 지인과의 모임에서 만난 사이며 지난 5일 사건이 있던 날도 여러 지인들과 함께 어울려 술을 마셨다. A는 이날 “다른 친구들이 올 것이다. 집에 가서 한 잔 더 하자.”며 B를 자신의 집으로 유인해 성폭행했고 이 과정을 휴대전화로 촬영해 친구에게 유포했다는 혐의를 받고 있다. CF모델 B는 경찰 조사에서 “동영상 촬영 자체를 몰랐고 성관계도 내 의사에 반한 것이다.”고 진술했으며 A는 “성관계는 물론 동영상 촬영 역시 합의했다.”고 주장했다. 경찰 관계자는 “A씨와 B양 간에 합의 조정이 힘겨울 것으로 예상돼 곧 검찰에 사건을 송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A는 현재 ‘강간 및 정보통신망이용촉진및정보보호등에관한법률 위반’과 ‘성폭력 범죄의 처벌 및 피해자 보호’ 등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입건된 상태다. 서울신문NTN 전설 인턴 기자 legend@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재범 “ 팬 여러분, 제 이름 외치지 마세요”

    재범 “ 팬 여러분, 제 이름 외치지 마세요”

    ”제 이름 외치지 마세요” 그룹 2PM 전 멤버 재범이 팬들에게 진심 어린 부탁을 했다. 재범은 24일 오전 자신의 유튜브를 통해 “다른 분들 무대에서 제 이름 외치지 마시고, 제가 무대 서면 그때 외쳐 주세요.”란 내용의 글을 남겼다. 앞서 지난 22일 서울 상암 월드컵경기장에서 진행된 ‘2010드림콘서트’에서 그룹 2PM이 무대에 서자 일부 팬들이 연이어 “박재범”을 외쳐 논란을 일으킨 바 있다. 이와 관련해 재범이 팬들에게 당부하고 나선 것. 이어 재범은 “조금만 기다려 주세요. 믿어요, 걱정 마세요.”란 메시지를 남기며 팬들에게 안부인사를 대신했다. 한편 재범은 영화 ‘하이프네이션’ 촬영을 위해 6월 초 방한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으며 동시에 팬들과 함께할 만남을 계획 중인 것으로 알려져 팬들의 기대를 고조시키고 있다. 사진 = 재범 유투브 서울신문NTN 전설 인턴 기자 legend@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이창동, 칸영화제 ‘시’ 각본상 수상…‘하녀’는 빈손

    이창동, 칸영화제 ‘시’ 각본상 수상…‘하녀’는 빈손

    칸국제영화제 후보에 오른 국내 영화 ‘시’와 ‘하녀’가 웃고 울었다. 이창동 감독이 메가폰을 잡고 윤정희 주연으로 개봉 전부터 화제를 모았던 영화 ‘시’가 칸국제영화제에서 각본상을 수상했다. 하지만 나란히 후보에 올랐던 전도연 주연의 영화 ‘하녀’는 실패를 맛봤다. 이창동 감독은 지난 23일 오후7시15분(현지시간) 프랑스 칸의 뤼미에르 극장에서 열린 제63회 칸국제영화제 시상식에서 각본상을 수상하며 한국영화의 이름을 드높였다. 반면 ‘하녀’의 전도연은 2007년 경쟁부문에 진출한 영화 ‘밀양’으로 여우주연상을 수상한데 이어 이번에도 수상의 영광을 안지 않을까 기대를 끌었지만 끝내 호명되지 않았다. 영화 ‘시’는 집단 성폭행에 가담한 외손자 정욱(이다윗 분)과 단둘이 살아가는 60대 여인 미자(윤정희 분)가 시를 쓰면서 겪는 애절한 과정을 담고있다. ‘시’는 이창동 감독의 5번째 장편 영화로 영화제 현지 공개당시 호평 받으며 강력한 ‘황금종려상’, ‘여우주연상’ 후보로 꼽혔다. 하지만 각본상 수상에 그쳐 현지 영화팬들의 아쉬움을 자아냈다. 한편 제63회 칸영화제의 최고영예인 ‘황금종려상’은 태국의 아핏차퐁 위라세타쿤 감독의 ‘엉클 분미’가 차지했다. 태국 영화의 ‘황금종려상’ 수상은 이번이 최초이며 아시아 영화가 황금종려상을 수상한 것은 지난 1997년 이마무라 쇼헤이의 ‘우나기’ 이후 13년만이다. 사진=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전설 인턴 기자 legend@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혼혈 아역★로 떠오른 ‘꽃아기’ 3인방 총집합

    혼혈 아역★로 떠오른 ‘꽃아기’ 3인방 총집합

    ‘정답소녀’ 김수정이 혼혈아라는 사실이 뒤늦게 알려져 화제다. KBS 2TV ‘스타골든벨’에 출연해 “정답입니다.”를 외치며 주목받은 김수정은 귀여운 얼굴과 장난으로 삼촌, 이모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아역스타다. 최근 김수정이 4분의 1의 러시아인 쿼터혼혈이라는 사실이 밝혀지면서 문메이슨, 대니얼 현우 라샤펠 등 ‘인형외모’를 자랑하는 혼혈 아역 스타들이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리틀 닉쿤’으로 유명한 아역배우 문 메이슨은 장근석 주연의 영화 ‘아기와 나’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문메이슨은 캐나다인 아빠와 한국인 엄마 사이에서 태어난 아역스타로 2PM 멤버 닉쿤을 닮은꼴 외모로 이미 두터운 팬층을 거느리고 있다. 대니얼 현우 라샤펠 역시 지난해 SBS ‘스타킹’에 닉쿤 닮은꼴로 출연, 현재 의류 잡지모델과 각종 장난감 CF, 화보등 다방면에서 활동 중이다. 네티즌들은 공개된 인형외모 3인방에게 ‘꽃아기’라는 닉네임을 지어준 후 “역시 우월한 유전자에는 이유가 있었다.”, “내 외모는 왜 된장풍인가. 나도 인형외모 갖고 싶다.”, “문메이슨네는 형제들이 다 ‘꽃아기’던데 완전 우월해.”, “수정이는 혼혈이라 그래도 말하는거 들어보면 완전 구수하다. 그게 더 매력.” 등 다양한 의견을 보였다. 사진 = 문메이슨 미니홈피, Ture Mama 홈페이지,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전설 인턴 기자 legend@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윤정희, 여우주연상 25회 수상..’60’s 트로이카’

    윤정희, 여우주연상 25회 수상..’60’s 트로이카’

    배우 윤정희의 스크린 복귀작 ‘시’가 지난 23일 제 63회 프랑스 칸국제영화제에서 각본상을 수상했다. 문희, 남정임과 함께 1960년대 트로이카로 불리운 톱스타로 꼽힌 윤정희는 1968년부터 1994년까지 청룡영화상과 대종상에서 ‘여우주연상’을 25회나 수상했다. 특히 윤정희는 데뷔 후 영화 ‘소라의 꿈’에서 문희와 처음 연기 호흡을 맞춰 이름을 알렸다. 윤정희는 현대를 사는 여기자로, 문희는 비밀을 간직한 불구 여인으로 분해 열연을 펼쳤고 자존심을 건 연기대결은 영화의 완성도를 높였다고 평가 받았다. 이후 16년 만에 이창동 감독의 ‘시’로 복귀해 자신과 닮은 60대 여인 ‘미자’로 분해 열연을 펼쳤다. 극중 미자는 집단 성폭행에 가담한 외손자 정욱(이다윗 분)과 단둘이 삶을 살아간다. 그녀는 오랜 숙원이었던 ‘시 쓰기’에 도전하며 겪는 과정을 탁월한 연기력과 심리묘사로 표현해 호평을 받았다. 사진 = KBS 감성다큐 ‘미지수’ 캡처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전설 인턴 기자 legend@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포미닛 현아-지현, ‘청순 쌩얼’ 사진 공개

    포미닛 현아-지현, ‘청순 쌩얼’ 사진 공개

    걸그룹 포미닛(4minute) 현아-남지현의 ‘쌩얼사진’이 눈길을 끌었다. 현아는 24일 자신의 미니홈피를 통해 그룹 멤버 남지현과 함께 찍은 사진을 개제했다. 사진 속 두 사람은 안무연습실을 배경으로 편안한 트레이닝복을 입고 때 묻지 않은 순수한 모습을 선보이며 발랄함을 뽐냈다. 현아는 사진들을 ‘남짓혀낫♡’이라고 제목 짓고 “연습실에서 우리는 신났다! 우리는 4Minute!”이라고 짧은 소감을 달았다. 뿐만 아니라 사진을 담은 폴더명도 “우리 남GGG옹니”로 설정하는 재치를 발휘했다. 현아와 남지현은 이번 타이틀곡 ‘HUH’ 무대에서 과감한 점프슈트 패션을 소화하며 섹시함과 시크한 매력을 발산해 주목받았다. 이어 이번 공개된 사진에서는 화장기 없는 얼굴에 수수한 차림으로 친숙함을 전했다. 한편 현아와 남지현이 속해있는 걸그룹 포미닛은 대만, 홍콩, 태국에서 차트 1위를 거머쥐고 현재는 최근 컴백한 앨범 ‘히트 유어 하트’(Hit your heart)로 국내활동에 주력하고 있다. 사진 = 현아 미니홈피 서울신문NTN 전설 인턴 기자 legend@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꽃보다 김범, ‘날려라 홈런왕’ 목소리 기부

    꽃보다 김범, ‘날려라 홈런왕’ 목소리 기부

    배우 김범이 ‘날려라 홈런왕’의 내레이션을 맡아 눈길을 끌었다. 김범이 참여한 MBC ESPN 프로그램 ‘날려라 홈런왕’은 야구 꿈나무 육성을 위해 기획된 프로젝트 프로그램이다. 이번 김범의 내레이션은 두산 베어스의 야구스타 김현수 선수, 김제동, mc몽, 차태현, 조권, 하하, 홍경민, 김태우, 민효린에 이은 10번째 목소리 기부다. 김범은 인기 스타들의 릴레이 내레이션에 동참하며 야구 꿈나무들의 든든한 응원군이 됐다. 김범은 ‘날려라 홈런왕’ 방송분에서 선수들의 첫 번째 지방 원정 경기와 팀워크를 다져가는 선수들의 씩씩한 모습, 그리고 선수단의 첫 번째 승리 장면을 차례대로 소개한다. 내레이션 작업을 마친 김범은 ‘날려라 홈런왕’ 제작진을 향해 “창단한지 얼마 안 되는 야구단이 진짜 맞느냐.” 거듭 질문하며 “작은 선수들의 열의에 자신도 빠져들어 재미있게 내레이션을 마칠 수 있었다.”고 감상을 전했다. 한편, 김범의 내레이션이 함께하는 ‘날려라 홈런왕’은 24일 4시 본방송에 이어, 화요일 밤 10시, 일요일 오전 8시 30분에 재방송된다. 또한, 포털사이트 네이버 스포츠 야구섹션에서 다시보기 서비스를 통해 무료로 확인 할 수 있다. 사진 = 스타 폭스 미디어 서울신문NTN 전설 인턴 기자 legend@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신동 “올해안에 유부남 된다” 결혼계획 발표

    신동 “올해안에 유부남 된다” 결혼계획 발표

    슈퍼주니어 신동이 국내 최초 ‘유부남 아이돌’이 되고 싶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신동은 지난 20일 서울 압구정 SM노래방에서 진행된 새 앨범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결혼에 대한 계획을 털어놨다. 이날 신동은 “이번 앨범이 100만장이 나가면 올해 안에 하겠다.”고 당당히 밝혔다. 이에 멤버들은 “그럼 100장을 안 사주지!”라고 재치 있게 되받아쳐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신동은 “양가 부모님께 인사 드렸고 부모님께서도 사귀는 것을 다 알고 계신다. 올해 10월에는 결혼을 하고 싶다.”고 고백했다.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국내 최초 유부남 아이돌이 탄생하는 건가.”, “결혼하면 평생 다정다감하게 사랑해줄 것 같다.”, “아이돌 남편이라, 낯설지만 탐난다.”, “여자친구 얼굴이 궁금하다. 공식적으로 보여줬으면 좋겠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신동은 슈퍼주니어 정규 앨범 4집 ‘미안아’ 발표에 앞서 암호로 “나리야, 우리 결혼하자. 청혼하는 거야. 사랑해줄게. 영원히”라는 고백을 전해 화제를 모았다. 사진 = 신동 미니홈피 서울신문NTN 전설 인턴 기자 legend@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f(x) 엠버-곽부성, 포옹(?)사진 공개...’무슨 사이?’

    f(x) 엠버-곽부성, 포옹(?)사진 공개...’무슨 사이?’

    걸그룹 f(x)의 엠버가 홍콩 ‘4대천왕’ 곽부성 품에 안겨있는 사진이 공개됐다. 24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 사이트에는 홍콩 현지매체 것으로 추정되는 기사의 일부분이 공개됐다. 기사는 홍콩 ‘4대천왕’ 곽부성이 어린 시절의 엠버를 안고 있는 모습을 실었다. 사진 속 엠버는 아직 3,4 살의 어린아이로 곽부성 품에 안겨 시크한 표정을 뽐내고 있고 곽부성은 그런 엠버를 번쩍 안아들고 화사하게 웃음 짓고 있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진짜 내가 아는 곽오빠 맞나?”, “우리 엠버는 도대체 정체가 뭐야. 이 놀라운 아이.”, “그럼 성룡이랑 친한 에이미처럼 사적으로 친한 사이라는 말씀?”, “예전에 한 인터뷰에서 곽부성과 어머니가 친하다는 것 본적이 있다.” 등 뜨거운 반응을 내비쳤다. 그 중 상당수 네티즌들은 “보통 가수들이라면, 특히 신인 입장에서 유명인과 친하다고 광고를 하고 다닐 텐데 자기 사진만 뚝 잘라서 어릴적 사진이라고 보여주다니 정말 대견하다.” 고 입을 모았다. 앞서 엠버가 f(x)의 미투데이를 통해 공개한 사진은 곽부성이 편집돼 있기 때문. 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 사이트 서울신문NTN 전설 인턴 기자 legend@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빅뱅 지드래곤-승리, 폭행의혹…“장난” vs “폭행”

    빅뱅 지드래곤-승리, 폭행의혹…“장난” vs “폭행”

    그룹 빅뱅 ‘폭행의혹’이 네티즌들 사이에 뜨거운 화두로 떠올랐다. 지난 21일 온라인 포털 사이트에는 김연아와 빅뱅의 월드컵 송 ‘승리의 함성’ 뮤직비디오 현장 동영상이 게재됐다. 빅뱅 ‘폭행의혹’의 발단은 이 동영상에서 지드래곤이 팔꿈치로 승리의 명치부위를 두 차례 가격하는 듯 한 모습이 일부 편집돼 각종 온라인 사이트로 퍼져나가면서 불거졌다. 빅뱅의 소속사인 YG엔터테인먼트 측은 “두 사람의 평소 친분에 비춰볼 때 일방에 대한 구타 또는 폭행 촉발 가능성이 전무하다.”는 입장을 밝히며 ‘폭행의혹’을 일축시켰다. 하지만 각 온라인 게시판에는 아직도 “장난일 뿐이다.”, “장난이라도 너무 심했다.”는 의견이 갈라져 각축을 벌이고 있다. 네티즌들은 각각 “남자들은 보면 딱 알겠지만 승리 표정은 정말 기분이 나쁠 때 짓는 표정이다.”, “아무리 장난이라도 명치 맞으면 죽을 수 도 있는 건데 너무 심한 거 아니냐”, “장난이고 실제고를 떠나 일반 시민들과 함께하는 촬영현장에서 저러면 안 된다.”는 비난의견을 내놓았다. 이에 반박하는 “빅뱅은 데뷔 5년이 다 되가는 그룹이다. 이 정도 장난이 뭐 대수냐.”, “딱 보면 장난이라는 거 딱 알겠는데 왜 자꾸 폭행이라는 건지”, “친한 친구끼리라도 가끔 서로 기분 상할 때 있는 건데 왜 자꾸 일을 크게 만드는지 모르겠다.”, “어디 무서워서 장난 치겠냐” 등의 의견도 있었다. 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 사이트 ‘승리의 함성’ 촬영 현장 동영상 캡처 서울신문NTN 전설 인턴 기자 legend@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빨간머리’ 가인, 매끈 뒤태 아슬아슬 노출

    ‘빨간머리’ 가인, 매끈 뒤태 아슬아슬 노출

    그룹 브라운아이드걸스 가인이 빨간 머리에 흰 피부를 뽐내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가인은 지난 21일 자신의 미니홈피를 통해 패션잡지 나일론(NYRON) 화보촬영 당시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가인은 ‘빨간 머리’를 선보이며 몸매가 그대로 드러난 의상을 입고있다. 특히 크로스로 교차된 멜빵 사이로 보이는 희고 매끈한 등선은 남성 팬들의 가슴을 설레게 했다. 가인은 은은한 눈빛 연출로 섹시한 여성미와 청순함을 동시에 느낄 수 있도록 유도해 특유의 매력을 발산했다. 가인은 이번 나일론의 화보에서 순수와 섹시 두 마리 토끼를 붙잡을 예정이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빨간 머리 가인 여자가 봐도 매력적이다.”, “이 언니 또 조권오빠한테 혼나려고 작정했나보군”, “정말 이쁘고 작고 하얗고 볼 때마다 감탄하게 만든다.” 등 다양한 의견을 보였다. 한편 가인은 MBC ‘우리결혼했어요-시즌2’에 2AM 조권과 가상부부로 출연하여 ‘아담커플’이란 별칭을 얻었다. ‘아담부부’ 조권-가인은 실제상황을 방불케 하는 애정표현으로 팬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다. 사진 = 미니홈피 서울신문NTN 전설 인턴 기자 legend@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빨간 머리’ 가인, 아슬아슬한 뒤태 공개

    ‘빨간 머리’ 가인, 아슬아슬한 뒤태 공개

    그룹 브라운아이드걸스 가인이 빨간 머리에 흰 피부를 뽐내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가인은 지난 21일 자신의 미니홈피를 통해 패션잡지 나일론(NYRON) 화보촬영 당시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가인은 ‘빨간 머리’를 선보이며 몸매가 그대로 드러난 의상을 입고있다. 특히 크로스로 교차된 멜빵 사이로 보이는 희고 매끈한 등선은 남성 팬들의 가슴을 설레게 했다. 가인은 은은한 눈빛 연출로 섹시한 여성미와 청순함을 동시에 느낄 수 있도록 유도해 특유의 매력을 발산했다. 가인은 이번 나일론의 화보에서 순수와 섹시 두 마리 토끼를 붙잡을 예정이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빨간 머리 가인 여자가 봐도 매력적이다.”, “이 언니 또 조권오빠한테 혼나려고 작정했나보군”, “정말 이쁘고 작고 하얗고 볼 때마다 감탄하게 만든다.” 등 다양한 의견을 보였다. 한편 가인은 MBC ‘우리결혼했어요-시즌2’에 2AM 조권과 가상부부로 출연하여 ‘아담커플’이란 별칭을 얻었다. ‘아담부부’ 조권-가인은 실제상황을 방불케 하는 애정표현으로 팬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다. 사진 = 미니홈피 서울신문NTN 전설 인턴 기자 legend@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트와일라잇’ 크리스티 스튜어트, 내달 방한

    ‘트와일라잇’ 크리스티 스튜어트, 내달 방한

    영화 ‘뉴문’에 이은 ‘트와일라잇’ 3번째 시리즈 ‘이클립스’의 주인공 벨라와 제이콥이 방한한다. 뱀파이어와 사랑에 빠진 인간 소녀 벨라 역의 크리스틴 스튜어트가 다음달 2,3일 양일간 늑대인간 제이콥 역의 테일러 로트너와 함께 한국을 방문한다. 두 사람은 ‘이클립스’의 국내 개봉을 앞두고 다음달 3일 서울 장충동 신라호텔에서 공식 기자회견, 코엑스 메가박스 레드카펫 행사, 팬미팅 등 여러행사에 참석해 국내 팬들과 만남을 가질 예정이다. 전 세계적인 영화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두 사람의 내한은 그 자체만으로 이슈로 떠올랐다.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반가움을 표하며 크리스틴 스튜어트의 실제 연인이자 ‘트와일라잇’의 뱀파이어 왕자님 에드워드 역의 로버트 패틴슨의 부재에 아쉬움을 드러냈다. 네티즌들은 “벨라야 에드워드 데리고 와, 내 목덜미좀 물어줘”, “아 툭치면 부서질 것 같은 ‘유리소녀’ 벨라를 직접 볼 수 있겠구나”, “머리 깎고 완전 달달해진 제이콥 사랑해” 등 영화에 대한 뜨거운 관심을 내비쳤다. 한편 ‘트와일라잇’시리즈 세 번째 시리즈 ‘이클립스’는 벨라와 에드워드, 제이콥의 삼각관계를 부각시키며 신종 뱀파이어 군단과 늑대인간 연합군의 대결을 그린다. 사진 = 영화 ‘이클립스’ 예교편 캡처 서울신문NTN 전설 인턴 기자 legend@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한은정-신세경, 드라마서 ‘구미호’ 연기 대결?

    한은정-신세경, 드라마서 ‘구미호’ 연기 대결?

    배우 신세경이 이승기 주연의 ‘내 여자친구는 구미호’ 주인공으로 물망에 오른 가운데 배우 한은정이 먼저 구미호역에 확정됐다. 한은정은 최근 KBS 2TV 월화드라마 ‘국가가 부른다’ 후속작 ‘구미호의 복수’(가제)에 캐스팅 됐다. ‘구미호의 복수’는 ‘구미호 설화 그리고 그 후’의 이야기를 다룬 작품으로 “구미호에게 반인반수(半人半獸)의 피가 흐르는 어린 딸이 있었다.”는 색다른 설정이 돋보이는 작품이다. 이로써 SBS 8월 방영을 목표로 하고 있는 드라마 ‘내 여자친구는 구미호’에 주인공 물망에 오른 신세경과 한은정의 자존심을 내건 연기 대결이 예고되고 있다. 이승기 출연으로 더욱 화제가 되고 있는 ‘내 여자친구는 구미호’는 우연히 만난 구미호와 사랑에 빠지는 액션배우 지망생의 이야기를 그린다. 이승기주연의 ‘내 여자친구는 구미호’는 구미호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로맨스 드라마다. 방영될 두 작품 모두 ‘구미호’의 새로운 이미지를 부여하는 새로운 시도로 주목되고 있다. 두 편의 드라마가 올 여름 ‘구미호 열풍’을 몰수 있을지 기대가 모아지는 가운데 어떤 스타일의 구미호 이야기가 안방극장을 찾아올지 시청자들의 호기심이 증폭되고 있다. 사진=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전설 인턴 기자 legend@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유세윤 “쿨하지 못해 엉뚱한 여자와 결혼”

    유세윤 “쿨하지 못해 엉뚱한 여자와 결혼”

    개그맨 유세윤이 ‘쿨하지 못해 미안해’ 무대에서 “쿨하지 못해 엉뚱한 여자와 결혼했다.”고 깜짝 발언 했다. 유세윤과 그룹 하이사이드 뮤지가 결성한 유부남그룹 UV는 지난 21일 서울 연세대학교 대강당에 열린 플로라이다 내한 콘서트에 게스트로 섰다. 이날 공연에서 유세윤은 ‘쿨하지 못해 미안해’를 부르기 전 “내게…사랑하는 여자가 있었다.”고 나직이 고백하며 “하지만 그녀에게 너무 매달렸었다.”고 말했다. 이어 유세윤은 “기다렸다면 그녀가 돌아왔을 텐데…쿨 하지 못해 엉뚱한 여자와 결혼했다.”고 고백해 관객들을 폭소케했다. 이날 UV는 관객들의 호응에 힘입어 ‘인천대공원’과 ‘쿨하지 못해 미안해’ 무대를 성공적으로 선보였고 특유의 긴 레게 머리와 랩, 격정적인 퍼포먼스로 관객들의 함성을 이끌어냈다. 유세윤은 노래 중간에 프로 못지않은 브레이크 댄스를 선보여 관객들을 놀래켰다. 또 첫 곡의 무대를 마치고 관객들의 열광적인 반응에 답하듯 한차례 입에 머금고있던 물을 내뿜는 유쾌한 무대매너를 선보였다. 한편 UV가 초청된 플로라이다의 내한 공연은 22일까지 계속되며 공연 게스트로는 빅뱅의 리더 지드래곤, 신인여성듀오 허니듀가 함께선다. 사진 = 유세윤 미니홈피 서울신문NTN 전설 인턴 기자 legend@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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