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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BS플러스2]

    07:30 주택관리사 시험대비 강좌08:00 TV중학 3학년 국어, 수학9-가10:00 TV중학 1학년 국어, 수학7-가11:20 중학1학년 예비 수학12:00 TV중학 2학년 국어, 수학8-가13:20 중학2학년 예비 수학15:30 2007 공인중개사 시험대비 강좌-이론편(재)17:30 방과후 반가운 시간18:10 초등학교 1·3·5학년 방학생활20:20 중학1학년 예비 수학(재)
  • 언론·시민단체 “또 방송장악 음모”

    언론·시민단체 “또 방송장악 음모”

    공기업의 방만한 운영과 도덕적 해이 등을 막는다는 취지로 제정된 공공기관 운영에 관한 법률(공공기관운영법)이 언론계 주요 이슈로 대두됐다. 지난해말 통과된 모법은 물론 최근 입법예고된 시행령에서도 KBS(한국방송)와 EBS(교육방송)가 대상 공공기관에서 빠지지 않았기 때문이다. 법대로라면 정부는 KBS와 EBS의 임원 선임과 회계 감시, 필요할 경우 통폐합은 물론 매각도 할 수 있다. 이에 따라 전국언론노동조합과 언론개혁시민연대 등 언론·시민단체는 “정부의 방송장악 음모가 또다시 드러났다.”고 강력 반발하는 한편 공공기관운영법 제4조 2항의 적용제외 대상에 ‘방송’을 추가하는 내용의 개정안을 입법청원키로 했다. 민주노동당의 천영세 의원 등 정치권 일각에서도 의견을 같이하고 있다. ●국회 통과돼 시행령 입법예고 공공기관운영법은 기존의 정부산하기관 관리기본법과 정부투자기관 관리기본법을 통합해 공기업 등 공공기관의 투명성과 책임성을 높이자는 명목에서 추진됐다. 지난해 12월말 국회에서 통과돼 오는 4월부터 발효될 예정이며 지난 2일 시행령이 입법예고됐다. 각 부처별로 관리됐던 공공기관(공사)의 예산 등을 기획예산처가 직접 관리감독하도록 한 것이 골자이다. 한국도로공사나 한국방송광고공사, 한국수자원공사 등 공공기관들이 각기 다른 부처에서 관리받다 보니 예산 및 회계처리가 불투명해지고, 주먹구구식 경영 등이 문제가 됐기 때문이다. 공공기관운영법 제4조 1항 1호에는 ‘다른 법률에 따라 직접 설립되고, 정부가 출연한 기관’을 공공기관으로 지정할 수 있도록 돼 있다. 방송법에 의해 설립된 KBS와 한국교육방송공사법에 따라 설치된 EBS도 당연히 포함되는 것이다. 민노당 천 의원은 “기존 정부산하기관관리기본법과 정부투자기관관리기본법에서 공영방송을 적용제외 대상으로 뒀던 것은 방송의 독립성과 자율성을 보장한다는 사회적 합의에 따른 것”이라면서 “이같은 합의를 파기하고 KBS와 EBS를 정부관료의 통제에 두려는 것은 방송장악이라는 의혹의 불씨만 남기는 것”이라고 주장했다. 언론개혁시민연대도 “기획예산처의 공공기관운영법이 4월부터 효력을 발생하면 KBS 등의 독립성을 정부관료가 마음대로 유린할 수 있는 근거가 생긴다.”고 비판했다. ●일각선 “공영방송 방만경영 탓” 하지만 일각에서는 KBS 등 공영방송이 오히려 이번 사태를 초래했다는 지적도 없지 않다. 실제 감사원은 2004년 “KBS가 예산편성에서 외부 감독을 전혀 받지 않아 방만한 경영을 해왔다.”고 발표했다. 당시 감사원이 국회에 제출한 감사보고서에 따르면 KBS는 문화관광부가 폐지를 요구한 퇴직금누진제를 계속 유지하고, 인건비 등 재정부담이 커지자 KBS2의 광고비 인상으로 충당했는가 하면, 사원들에 대한 개인연금도 회사가 지원했다. 노조전임자도 25명으로 정부투자기관 허용기준치보다 19명이나 많았던 것으로 조사됐다. 정부출자기관이 예산편성과 결산과정에서 정부의 엄격한 심사를 받는 것과 달리,KBS는 국회에서 결산 승인만 받는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정부가 방송사 경영에 직접 관여해서는 안 된다는 것이 언론계의 공통된 지적이다. 강형철 숙명여대 언론정보학부 교수는 “국가와 정치로부터 독립된 기구가 공영방송의 경영을 규제하도록 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박홍환기자 stinger@seoul.co.kr
  • [EBS플러스2]

    07:30 주택관리사 시험대비 강좌08:00 TV 중학 3학년 국어, 수학9-가09:20 중학 3학년 예비과정 수학10:00 TV 중학 1학년 국어, 수학7-가12:00 TV 중학 2학년 국어, 수학8-가14:00 중학토탈15:00 끝장토익(재)16:00 9급공무원 시험대비 강좌(재)18:10 초등학교 1·3·5학년 방학생활
  • [12일 TV 하이라이트]

    ●大한민족의 재발견(YTN 오전 10시30분) 오대양 육대주에서 한민족의 위상을 드높인 한민족 후예들을 확인할 수 있다. 지구상 마지막 남은 희망의 땅 남아프리카공화국에서 뿌리내린 평범한 한인가정에서부터 미국 정계에 진출한 미셸스틸 박 캘리포니아 조세형평국 위원까지 한민족의 가능성이 밝혀진다.   ●살림의 여왕(EBS 오전 11시) 내용물의 크기와 모양에 구애받지 않는 보자기 포장. 보자기 하나만 있으면 어떤 선물도 멋스럽게 포장할 수 있다. 꿀 항아리 같은 작은 상자, 한과 세트처럼 큰 상자 등 쉽고 간단하게 보자기로 설 선물 포장하는 방법을 배워본다. 또 집에서 보자기 만드는 법 등 보자기 포장의 모든 것이 공개된다.   ●솔로몬의 선택(SBS 오후 8시55분) 재혼 후, 남편이 정관수술을 받은 사실을 모르고 임신을 당당히 말하는 아내. 그러나 남자는 새어머니를 너무나 좋아하는 아들로 인해 모른 척하고 아이를 낳아 키운다. 하지만 남자는 모든 사실을 일기에 모두 적어놓고 세상을 떠나기 전 친아들이 아닌 둘째를 호적에서 빼라는 유언을 남기고 세상을 뜨는데….   ●주몽(MBC 오후 9시55분) 북옥저 국경지역, 저자거리 주막에서 일하는 예소야와 함께 옥저의 한 상단에서 위험을 무릅쓴 밀거래를 해 얻은 대가로 생활하는 유리. 유리가 돈을 벌기 위해 왈패들과 어울려 상단을 드나드는 것을 알고 있는 예소야는 안타깝기만 하다. 한편, 고구려를 건국한 주몽은 직접 주변국 정벌에 나서 점차 세를 넓혀간다.   ●김동건의 한국 한국인(KBS2 밤 12시45분) 1980년대 초 재즈 댄스를 국내에 도입해 대중화시키며 ‘재즈 선구자’로 불리는 무용가 전미례씨가 여성 신문사가 주관하는 제5회 ‘미지상(미래를 이끌어갈 여성 지도자상)’을 수상해 화제를 모았다. 예술적 열정을 온몸으로 표현하는 춤꾼 재즈 댄스 박사, 전미례를 만나본다.   ●TV 책을 말하다(KBS1 밤 12시30분) 차기 대선이 올해 말로 다가오면서 그 어느 때보다 ‘리더’에 대한 관심이 높다. 때론 혼란의 위기 속에서, 또 때론 변화의 격동 속에서 한 사회를 이끌어가야 하는 리더. 하워드 가드너의 ‘통찰과 포용’이라는 책을 통해 2007년 지금, 우리는 어떤 리더를 필요로 하는지 전문가와 함께 토론해 본다.
  • [EBS플러스1]

    08:40 고1 예비과정 영어10:20 고1 예비과정 수학12:50 EBS 포스(재) 고전문학, 수학Ⅰ14:30 고1 예비과정(재) 영어17:00 수능특강 고3(재) 한국 근·현대사18:00 겨울방학특강(재) 사회19:00 수능특강 고3(재) 물리Ⅰ
  • [10일 TV 하이라이트]

    ●라이프n조이〈경상북도 청도〉(YTN 오전 11시35분) 향토색이 물씬 풍기는 여행지, 경북 청도로 떠나본다. 전국 감 생산의 20%를 차지할 만큼 감의 고장이기도 한 청도를 찾아 다양하게 특화시킨 생산품을 만나본다. 새로운 명소로 떠오르고 있는 곳, 와인터널을 들러 은은한 색소폰 연주와 함께 와인도 즐겨본다. ●행복주식회사-만원의 행복(MBC 오후 4시40분) 사랑스러운 아내와 귀여운 두 아들의 응원을 받으며 포부도 당당하게 만원의 행복 두번째 도전을 시작하는 현철. 박경림, 브라이언, 주영훈의 방해작전에 괴로워한다. 박해미의 만원의 행복 도전 최대의 적은 식신 정준하. 초반부터 해미를 흔들리게 하는 준하의 방해작전이 시작된다. ●걸어서 세계 속으로(KBS1 오전 10시) 아라비아반도 남단에 위치한 예멘은 동으로는 오만, 북으로는 사우디아라비아와 접한다. 국경의 절반 정도가 바다와 만난다.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인류의 거주지역 중 하나로 3000년이 넘는 역사만큼 다양한 이야기를 품은 나라다.1000개의 풍경과 이야기를 가진 곳, 예멘으로 떠나본다. ●행복의 오솔길(EBS 오전 6시20분) 노인복지관에서 모르는 사람이 없을 정도로 건강하고 밝은 김사윤 어르신.‘앙크룽’이라는 악기를 시작하면서 행복한 나날을 보내고 있다. 앙크룽으로 제2의 청춘을 맞이한 어르신의 건강비법을 알아본다. 하루라도 책을 읽지 않으면 입안에 가시가 돋는다는 김용수 어르신의 특별한 책 사랑도 소개한다. ●그것이 알고 싶다(SBS 오후 11시5분) 제대혈이란 산모가 출산할 때 탯줄에서 채취하는 혈액을 말한다. 향후 줄기세포 연구에 따른 난치병의 치료수단으로 사용될 가능성이 존재하기 때문에 제대혈 보관을 고려하는 부모들이 점차 늘어나고 있다. 아이들의 미래를 위한 소중한 의학적 자원인 제대혈의 효과적인 관리방안에 대해 알아본다. ●행복한 여자(KBS2 오후 7시55분) 지연을 찾아온 하영은 준호와의 관계가 지연이 알고 있는 것과 다르다고 알려준다. 충격을 받는 지연의 슬픔은 걷잡을 수 없이 커지고, 준호는 달라진 지연 앞에서 당황한다. 입양시설에 보내진 세종이 힘들어 한다는 연락을 받은 태섭은 세종을 자신이 키우겠다고 한다. 태섭의 부모는 태섭이 걱정스럽다.
  • [11일 TV 하이라이트]

    ●진실(YTN 오후 11시5분) 이 땅의 민주화를 부르짖다 세상을 떠난 박종철과 그가 세상을 떠난 지 20년의 세월이 흘렀지만, 아직도 가슴 한 구석에 그를 간직하며 살아가는 그의 친구들의 이야기를 담아냈다. 그들의 기억으로 복원된 박종철은 누구보다 따뜻하고 인간적인 친구이자, 시대의 고통에 함께 아파하고 투쟁했던 학생이었다. ●스페이스-공감(EBS 오후 10시) 1977년 오스트리아에서 출생한 토마스 립은 21세기 어쿠스틱 기타계를 이끌어갈 젊은 연주자들 중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는 핑거스타일 연주자이다. 천부적인 리듬 감각과 뛰어난 멜로디 감각을 지닌 뮤지션으로 다양하고 복잡한 음악적 요소를 아주 쉽고 편안하게 풀어내는 토마스 립의 무대를 감상해본다. ●연개소문(SBS 오후 8시45분) 연개소문과 김유신의 불꽃 튀는 접전이 펼쳐진다. 고구려와 신라의 장수로 두 사람은 밀고 밀리는 각축을 계속한다. 연개소문이 김유신의 칼을 두 동강 내고 승세를 잡는다. 그 때 김유신 수하가 쏜 화살이 연개소문에게 날아온다. 한편 계속되는 영류제의 친 당나라 외교의 논쟁이 신하들 사이에서 끊임이 이어진다. ●하얀거탑(MBC 오후 9시40분) 법정 복도에서 마주친 순일 처와 장준혁 일행. 장준혁 측 윤 변호사는 원고 측 김훈 변호사의 어깨를 토닥이며 위세를 부리고, 순일 처는 불안한 시선으로 준혁 일행을 바라본다. 윤 변호사는 원고 측에서 오경환 교수, 염동일, 최도영 등을 증인으로 내세울 것이라는 예상을 내놓고, 준혁은 고민에 빠진다. ●싱싱 일요일(KBS2 오전 8시) 대장암에서 폐암,1년 만에 흉추로 전이.2년 동안 세번의 암판정을 받았던 전병만씨. 암수술 후 숨 쉬기조차 힘들었던 그가 작년 겨울 암세포정상수치 판정을 받을 수 있었던 건 대파뿌리를 기본으로 해서 만든 탕약 때문이라는데….‘계절의 보석’코너에서 약이 되는 으뜸채소, 대파의 효능을 공개한다. ●역사기행(KBS1 오후 11시) 태국의 수도 방콕에서 북쪽으로 약 64km 지점에 위치한 아유타야.400여년(1350∼1767)동안 찬란한 불교문화를 꽃피웠던 아유타야는 현재 철저히 파괴된 모습으로 역사를 반증하고 있다. 황금왕국 아유타야는 왜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져야 했을까. 번영과 몰락의 흔적이 숨쉬는 아유타야의 발자취를 따라가 본다.
  • [EBS플러스1]

    07:00 고1 예비과정 수학(종합)08:40 대학입시가이드(재)09:30 EBS기본과 특별한(종합) 과학, 사회11:10 수능특강 선택 종합 고3 물리Ⅰ, 화학Ⅰ12:50 수능특강 선택 종합 고3 생물Ⅰ, 지구과학Ⅰ14:30 수능특강 종합 고3 수리영역-수학Ⅰ(1)(2)18:10 수능특강 종합 외국어영역(1)(2)20:00 수능특강 종합 수리영역 수학Ⅱ(1)(2)
  • [EBS플러스1]

    07:00 EBS기본과 특별한(종합) 영어테마독해, 영문법 즐겨찾기 08:40 EBS기본과 특별한(종합) 국사, 수학10-가(1)(2) 11:10 EBS기본과 특별한(종합) 국어 (상)(1)(2), 도덕 13:40 EBS포스(종합) 수학Ⅱ(1)(2) 15:10 EBS포스(종합) 영어구문투어 16:10 EBS포스(종합) 수학Ⅰ(1)(2) 18:10 EBS포스(종합) 영어독해유형
  • [EBS플러스2]

    09:30 어린이 역사드라마 점프10:50 일일드라마 깡순이(종합)13:40 꾸러기 실험실(재)14:00 방과후 반가운 시간(재)15:20 초등학교 1·2·3·4·5·6학년 방학생활(재)17:00 방과후 반가운 시간(재)19:20 야, 미술이 보인다20:20 천사랑
  • [EBS플러스2]

    08:30 유통관리사 시험대비 강좌(재) 10:00 청소년드라마 비밀의 교정(1)(2) 11:45 꾸러기 실험실 12:30 춤추는 소녀 와와 15:20 초등학교 1·2·3·4·5·6학년 방학생활(재) 20:00 빵빵 그림책 버스 21:20 모여라 딩동댕(재) 22:00 TV중학 3학년 (종합)국어, 수학9-가, 국사
  • [EBS플러스1]

    07:50 EBS기본과 특별한 국사10:20 고1예비과정 수학11:10 EBS사고와 논술12:00 EBS 포스(재) 영어독해유형,Vocabulary14:30 고1 예비과정(재) 영어15:20 EBS 기본과 특별한(재) 도덕16:10 고1 예비과정(재) 수학19:00 오답노트(재) 언어영역
  • [EBS플러스2]

    09:20 중학 3학년 예비과정 영어10:00 TV 중학1학년 기술·가정, 사회11:20 중학 1학년 예비과정 영어12:00 TV 중학 2학년 국사, 영어13:20 중학 2학년 예비과정 영어14:00 중학토탈 수학15:00 끝장토익(재)16:00 9급공무원 시험대비 강좌(재)19:00 TV 중학1학년 기술·가정, 사회(재)20:20 중학 1학년 예비과정 영어(재)
  • [09일 TV 하이라이트]

    ●사이언스+(YTN 오후 1시40분) 한 가문의 계통과 혈통 관계를 적어 기록한 책, 족보. 우리 조상들은 족보를 자신의 목숨보다 더 중요하게 생각했지만 요즘 젊은 세대들은 봉건시대의 유물로 외면하고 있는 현실이다. 하지만 최근 들어 족보와 디지털이 만나 전자족보라는 것이 새롭게 등장했다. 새롭게 등장한 전자족보에 대해서 알아본다.   ●생방송 60분-부모(EBS 오전 10시) 친구들이 괴롭혀도 싫다는 말 한마디 못하는 아이. 어디 가서 맞는 건 아닌지, 자기 것을 빼앗기는 건 아닌지 부모는 그런 아이의 모습이 안쓰럽다. 혼내기 전에 잘못했다고 고개를 숙이는 아이. 강압적으로 아이를 대하는 자기 탓인 것만 같아 후회가 밀려오는 노희란씨의 사연을 들어본다.   ●사랑도 미움도(SBS 오전 8시30분) 인주와 승표의 결혼식 날, 금자는 몰래 결혼식장에 찾아가서는 승표에게 축하인사를 건넨다. 식장으로 들어서려던 인주는 깜짝 놀라서 다시 신부대기실로 돌아가고, 비서에게는 금자가 식장 안으로 들어오지 못하도록 지시한다. 한편, 정희와 재혁은 주차장에 갇혀 있다가 승표 결혼식에 참석하지 못한다.   ●있을때 잘해(MBC 오전 7시50분) 실종된 환을 찾으러 민박집에 다시 찾아간 정화와 유진은 준범이 경찰에게 잡혀갔다는 얘기를 듣는다. 준범은 경찰서에서 행적에 대해 취조를 당한다. 영조가 민박집까지 태워줬다는 사실을 밝혀야만 되는 입장에 처한 준범은 매우 난감해한다. 한편, 승현은 은수의 회사로 꽃다발을 배달한다.   ●VJ특공대(KBS2 오후 9시55분) 설을 앞두고 오를 대로 오른 제수용품, 그러나 30%에서 최대 50%까지 값싸게 설 준비를 하는 현장이 있다. 보다 싸게 설 준비하는 현장을 VJ카메라가 따라가 본다. 뽀얀 참치 속살만 봐도 군침부터 흘린다는 참치천국 일본. 열도를 뒤흔드는 참치 열풍, 그 이색 현장을 VJ특공대가 공개한다.   ●과학카페-다빈치 프로젝트(KBS1 오후 10시) 동서고금을 막론한 인류의 영원한 고민 바람기. 배우자를 두고 바람 피운다는 이야기는 전혀 새롭지 않다. 하지만 언제나 인간의 욕망 속에서 꿈틀거리는 바람기에 대해서는 누구도 명쾌하게 해석하지 못했다. 인류의 주체할 수 없는 바람기의 원인은 무엇인지 뇌과학을 통해 비밀을 해부한다.
  • [08일 TV 하이라이트]

    ●글로벌 코리안(YTN 오전 10시35분) 미국 이민서비스국은 올 6월부터 이민 관련 서류 수수료를 대폭 인상할 예정이다. 이에 따른 한인들의 부담도 커지게 됐다. 시민권 신청비와 영주권 갱신 등 거의 모든 수수료가 두배 가까이 올라 영주권을 접수하는 데만 1000달러 이상이 든다. 변호사 비용까지 합치면 거의 1만달러가 필요하다고 한다.   ●생방송 60분-부모(EBS 오전 10시) 수현이와 동현이 남매. 매일 일과를 챙기고, 과제를 챙기고, 공부 스케줄도 챙겨왔던 엄마 이지은씨. 어느새 아이들은 시켜야만 공부하는 아이들이 된 것만 같아 엄마는 은근히 신경이 쓰인다. 남매에게 맞는 공부법과 스스로 공부하는 아이로 만들기 위해서 엄마가 알아야 할 점들에 대해 알아본다.   ●외과의사 봉달희(SBS 오후 9시55분) 학회장에서 중근은 신약에 부작용이 있다며 시판을 연기해야 한다고 발표한다. 서교수는 중근을 질책하고 없어지라고 소리를 지른다. 반면 건욱은 성공적으로 발표를 마쳐 이교수로부터 칭찬을 듣는다. 정작 기뻐해야 할 건욱이 어두운 표정을 짓자 달희는 건욱을 위로하다 연애를 하자고 제안한다.   ●나쁜여자 착한여자(MBC 오후 7시45분) 건우는 세영이 내미는 여자 단추를 보고, 병원에서 일하는 간호사의 단추라고 둘러댄다. 세영은 다시 한번 확인하며 안심한다. 서경은 예쁜 동생을 낳아달라는 우람을 바라보며 착잡해진다. 경선은 세영, 송씨와 양평으로 가던 길에 양평 땅을 원수인 윤춘식이 줬다는 송씨의 말을 듣고 놀란다.   ●인간극장(KBS2 오후 7시30분) 전통 한복뿐 아니라 전통적인 느낌이 나는 무대의상을 만드는 데도 솜씨가 좋은 이효재는 나훈아의 무대의상도 맡아 하고 있다. 이런 이효재의 소문을 듣고 가야금단이 무대의상을 맞추러 찾아왔는데 손님맞이가 예사롭지 않다. 솔잎을 깔아 떡을 장식하는 등 온갖 솜씨를 아끼지 않는데….   ●무엇이든 물어보세요(KBS1 오전 10시) 옛날부터 혈압이 높다거나 심장병 등의 순환기 질환에 걸리면 오징어나 문어를 푹 고아 먹었다고 구전되고 있다. 일본에서는 이미 1940년에 낙지 삶은 국물에서 타우린을 추출하여 의약품을 제조, 심장병 및 결핵치료약으로 사용했을 정도다. 오징어의 효능과 다양한 활용법에 대해 알아본다.
  • [EBS플러스1]

    07:00 EBS 포스 수학Ⅱ08:40 고1 예비과정 영어09:30 EBS 기본과 특별한 사회10:20 고1 예비과정 수학11:10 EBS 사고와 논술12:00 EBS 포스(재) 현대문학, 수학Ⅱ14:30 고1 예비과정(재) 영어18:00 겨울방학특강(재) 사회19:00 수능특강 선택 고3(재) 지구과학Ⅰ21:00 EBS 사고와 논술(재)
  • [EBS플러스2]

    09:20 중학 3학년 예비과정 영어12:00 TV중학 2학년 영어,과학13:20 중학 2학년 예비과정 영어14:00 중학토탈 수학15:00 끝장토익(재)16:30 화훼장식 기능사 강좌(재)17:30 방과후 반가운 시간18:10 초등학교 2·4·6학년 방학생활19:00 TV중학 1학년(재) 영어, 과학21:00 TV중학 2학년(재) 영어, 과학
  • 교원평가제 500곳 실시

    7일 교육인적자원부가 발표한 2007년 주요 업무 계획의 내용을 간추린다.●학제개편 및 실업계고 특성화 추진 정부의 ‘2년 빨리,5년 더 일하는 사회 만들기 전략’의 일환으로 올해 학제개편 및 실업계고 육성이 본격 추진된다.학교에서 직장, 직장에서 학교로의 이행 등이 유연하고 자연스럽게 이뤄질 수 있도록 수업 연한 조정, 연성학제 개편 방안 등이 핵심 과제들이다. 또 고교 단계의 직업교육을 강화하기 위해 각 정부 부처에 관련 실업계고 운영을 위탁해 특정 분야 교육을 전문적으로 실시하는 특성화고를 현재 104개에서 올해 198개교로,2009년까지 300개교로 대폭 늘리기로 했다.또 산학협력 취업약정제를 확대해 졸업 후 취업 및 전문대 학위 취득까지의 과정을 정부가 적극 지원하고 실업계고 졸업생들을 시·도 교육청 공무원에 우선 채용토록 권장하는 등의 방안도 추진한다.●교원평가제·교장공모제·수석교사제 2008년부터 도입되는 교원능력개발평가제를 앞두고 지난해 67곳에서 시범 실시한 교원평가제를 3월부터 초·중·고 500여곳으로 확대 실시한다.또 교장직을 15년 이상의 교육경력자들에게 개방하는 교장공모제 및 우수한 교원을 우대하는 수석교사제도를 9월부터 각각 시범운영한다. 교원 양성 및 관리를 위해 6월까지 5개 분야(초등·중등·유아·특수·비교과 교원)의 중장기 교원 수급계획을 수립하고,2009년부터는 전국의 교대·사범대 등 교원양성·연수기관을 대상으로 한 평가인정제를 도입한다.●사교육 의존도 완화 이달 말 사교육 실태조사를 바탕으로 획기적인 사교육 의존도 완화방안을 수립·발표한다.또 통계청과 협력해 매년 2회 사교육비를 정기적으로 조사 발표하는 시스템을 구축할 방침이다. 논술교육 강화를 위해 논술지도교사 연수와 EBS 수능 논술첨삭지도를 확대하고, 서울대 등 6개 대학에 20억원을 투입하여 입학사정관제를 시범 도입한다. 대학 입학 전 고교생이 미리 수강한 과목을 정식 학점으로 인정해주는 대학과목 선 이수제(AP)를 오는 7월부터 전면 시행한다.●고등교육 질적 수준 향상 대학교육·연구의 질을 높이기 위해 올해 대학원 제도 개선을 본격 추진한다. 이를 위해 우선 대학원 설치 기준, 박사학위 취득 요건, 논문심사 등을 강화하고 대학원 교육과정 및 논문지도 매뉴얼을 개발한다. 제2단계 두뇌한국(BK) 21 사업을 엄정 관리하고 논문 표절 등의 부정을 막기 위해 올해 연차평가부터 사업실적에 대해 무작위 표본추출검증 제도를 도입한다.또 논문실적 인터넷 공개도 의무화된다.BK21 사업에 참여한 대학원생 전원에게 해외 기업 및 연구소 인턴십 기회를 준다.●유아교육비·장애아 지원비 확대 저소득층 자녀의 생애 초기 학습을 지원하는 방안이 추진된다. 이를 위해 취학 전 만 3∼5세 아동에 대한 유아교육비 지원 대상 소득계층을 70%에서 올해 100% 수준까지 확대한다.방과후 학교에 대한 교육비 지원 대상도 지난해 19개 시·군에서 올해 88개 시·군으로 확대하며, 초등학교 방과후 보육 역시 지난해 400개교에서 올해 700개교로 늘린다.올해 480억원을 투입해 전국 88개 모든 군에 1개 이상의 우수 고등학교를 집중 육성한다.강아연기자 arete@seoul.co.kr
  • [EBS플러스1]

    07:00 EBS포스 수학Ⅱ08:40 고1 예비과정 영어09:30 EBS기본과 특별한 영어테마독해10:20 고1예비과정 수학11:10 수능특강 선택 고3 한문12:00 EBS포스(재) 현대문학, 수학Ⅱ14:30 고1 예비과정(재) 영어17:00 수능특강 선택 고3(재) 사회·문화19:50 잊혀져 가는 것들(재)
  • [07일 TV 하이라이트]

    ●클로즈업(YTN 오후 1시30분) 민주노총이 새 위원장을 뽑았다. 노동현장에서, 길거리에서 민주노총은 파업과 시위를 주도해 왔다. 이번에 선출된 이석행 위원장은 온건파라고 하는데 그래서 기대도 있고 우려도 있다. 이석행 위원장에게 노사정 불참이유와 코오롱, 대림건설 등의 대형 노조 탈퇴 등 민주노총의 현안과 활동방향을 들어본다.   ●살림의 여왕(EBS 오전 11시) 주부들은 과연 전기밥솥과 압력밥솥을 얼마나 효율적으로 사용하고 있을까? 조리시간을 3분의1로 줄이고 영양 파괴를 최소화시켜주는 장점을 지닌 압력솥. 게다가 전기밥솥을 이용할 때보다 전기를 60∼70%나 절약할 수 있다. 압력솥을 좀 더 효율적으로 사용하고 관리하는 방법을 알아본다.   ●잘 살아보세(SBS 오후 6시50분) 월수입이 곧 식비로 쓰이는 화목한 영등포 5남매네.11년 동안 임신과 출산을 반복한 아내는 5남매를 돌보다 가계 운영은 뒷전이다. 부부의 천하태평으로 수입은 늘지 않고 빚은 불어나고 아이는 다섯인데 사교육비는 제로다. 미래 계획도 없고, 현재 계획도 없는 마음만 부자인 아빠를 위해 제작팀이 나섰다.   ●거침없이 하이킥(MBC 오후 8시20분) 해미는 식구들에게 다 같이 양평으로 놀러가자고 제안한다. 민용은 빠지려고 해보지만 순재가 무조건 가라고 윽박지르는 바람에 할 수 없이 같이 가기로 한다. 해미는 그런 민용의 모습을 보며 고소해한다. 한편 윤호는 학원에서 찬성이 한 여학생을 괴롭히는 모습을 보고 구해준다.   ●달자의 봄(KBS2 오후 9시55분) 강태봉은 집을 나가 일주일째 돌아오지 않는다. 아무래도 다른 여자와 함께 지내는 것 같아 점점 신경이 쓰이는데, 할머니 이끝순이 달자와 태봉의 동거 사실을 눈치채고 무섭게 추궁한다. 한편 달자에게 내려진 징계가 풀려 마침내 MD팀으로 돌아오게 되지만 상상도 못한 시련이 그녀를 기다리고 있다.   ●환경스페셜(KBS1 오후 10시) 늪이라고 하면 더럽고 질척한 죽음의 땅을 떠올리기 쉽다. 하지만 죽어 있는 듯 조용한 습지에는, 놀라운 생명이 약동하고 있다. 습지는 각종 수생식물과 곤충, 어류, 철새들이 살아가는 터전이며, 대지를 촉촉히 적셔주는 젖줄이다. 푸릇푸릇한 봄내음 풍기는 동화 속 그림 같은 우포늪의 아름다운 모습을 만나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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