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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5일 TV 하이라이트]

    ●진실(YTN 오후 11시5분) 뜨거운 민족애로 민주화 투쟁과 통일운동에 평생을 바친 백기완의 삶을 깊이 있게 조명해 본다. 젊은 시절 빈민운동, 농민운동, 나무심기 운동을 벌이며 백범사상연구소를 세우고 시대가 요구했던 민주화의 흐름에 앞장서 나아간다.1987년 ‘민중후보’로 추대되어 대통령에 출마하지만 스스로 사퇴한다. ●지식의 최전선<문학의 숲에서 찾는 삶의 화두>(EBS 오후 8시40분) 1970년대 청년문화의 기수에서 21세기 한국인의 정체성을 찾는 작업의 대표주자로 변신한 소설가 최인호. 통속적인 대중소설가에서 역사의식을 가진 우리 시대 진정한 장인으로 거듭나고 있는 최인호 작가를 초대해 그의 문학세계와 우리 시대에 관한 이야기를 나눠본다. ●연개소문(SBS 오후 8시45분) 고구려 전체가 경관 해체 문제를 놓고 혼란에 빠진다. 연개소문은 연태수와 욕살들에게 경관 해체 문제를 놓고 강도 높게 비판한다. 등골이 오싹해진 연태수와 욕살들은 연개소문을 위협적인 인물로 생각하고 제거할 계획을 세운다. 돌궐의 사신들이 영류제를 찾아와 동맹을 요청하며 당나라를 협공하자고 제안한다. ●일요일 일요일 밤에(MBC 오후 5시30분) 고등학교 선후배간의 훈훈한 만남에 이은 거액의 회식비 사건. 이경규의 ‘몰래카메라’에서 김구라가 십년감수한 그 황당한 사건을 만나본다. 현대인의 생명까지 위협할 수 있는, 마음의 감기 우울증. 남녀노소 누구나 걸릴 수 있는 우울증에 관한 오해와 편견을 ‘동안클럽’에서 바로잡아 준다. ●싱싱 일요일(KBS2 오전 8시) 동양 최대 백련 서식지로 유명한 전남 무안 월선리 예술인촌. 평범한 마을이 신명 나는 마을로 대변신했다.17년 전 도예가 김문호 촌장이 질 좋은 황토가 많은 월선리로 귀농 후, 촌장의 선·후배가 모여들면서 예술인촌으로 거듭났다. 예술과 자연으로 거듭난 월선리 주민들을 만나본다. ●TV쇼 진품명품(KBS1 오전 11시) 섬세한 문양이 눈길을 끌고, 누가 사용하던 것인지 궁금하기만 한데…. 고급스러움이 돋보이는 산수문양, 과연 이 의뢰품의 용도는 무엇일까? 계절과 잘 어울리는 그림 한 점. 격조 있는 매화가 시선을 끌고, 흔치 않은 부채 그림에 부채살이 섬세하게 남아있어, 진가를 더해주는 그림의 가치를 알아본다.
  • [EBS플러스2]

    08:30 주택관리사 시험대비 강좌(재)10:00 청소년드라마 비밀의 교정(1)(2)11:45 꾸러기 실험실12:30 춤추는 소녀 와와15:30 초등학교 3학년 국어, 수학(재)17:30 초등학교 5학년(재) 국어, 수학(재)20:00 빵빵 그림책 버스21:20 모여라 딩동댕(재)22:00 TV중학 3학년(종합)국어,수학9-가, 국사
  • [EBS플러스2]

    09:20 중학 3학년 예비과정 영어10:00 TV 중학1학년 기술·가정, 사회11:20 중학 1학년 예비과정 영어12:00 TV 중학 2학년 국사,영어13:20 중학 2학년 예비과정 영어14:00 중학토탈 수학15:00 끝장토익(재)16:00 9급공무원 시험대비 강좌(재)17:30 주산수리셈 강좌19:00 TV 중학1학년 기술·가정, 사회(재)20:20 중학 1학년 예비과정 영어(재)
  • [EBS플러스1]

    07:50 EBS기본과 특별한 국사10:20 고1예비과정 수학11:10 EBS사고와 논술12:00 EBS 포스(재) 영어독해유형,Vocabulary14:30 고1 예비과정(재) 영어15:20 EBS 기본과 특별한(재) 도덕16:10 고1 예비과정(재) 수학
  • [23일 TV 하이라이트]

    ●사이언스+(YTN 오후 1시40분) 이가 아프면 치과를, 뼈를 다치면 정형외과를 찾듯이 우리는 아픈 증상에 맞게 병원을 찾고 있다. 하지만 뇌성마비나 정신장애를 앓는 장애인의 경우, 우리나라 재활 의료시설들이 부족해서 적절한 치료를 받지 못해 더 심각한 장애를 갖는다고 한다. 장애인 재활과정의 첫단계인, 의료재활에 대해 알아본다.   ●생방송 60분-부모(EBS 오전 10시) 퇴근하고 돌아오면 인터넷 게임에만 몰입하는 남편. 새벽 늦게까지 게임만 하지,30분도 채 아이랑 놀아주지 않는 남편이 원망스러울 때가 많다. 남편이 붙들고 있는 컴퓨터를 내던지고 싶은 마음은 굴뚝같지만 싸움이 될까봐 꾹꾹 참기만 하는 세 아이의 엄마, 최미애씨의 사연을 들어본다.   ●소금인형(SBS 오후 8시55분) 연우와 소영이의 모습을 지켜보던 지석은 연우에게 더 이상 소영을 힘들게 하지 말라고 얘기한다. 연우는 지석이 나타나지 않는 게 자기네 부부를 위하는 거라며 돌아가라고 한다. 언니의 일을 안 희영은 지석을 찾아가 따지는데 이현이 찾아와 사무실을 나온다. 이현은 희영이 소영의 동생이란 것을 알고는 불안하다.   ●나쁜여자 착한여자(MBC 오후 7시45분) 경선은 세영에게 서경에 관한 이야기를 모두 털어놓고, 병원까지 찾아가 만났으니 걱정하지 말라고 한다. 하지만 세영은 건우 생각에 머릿속이 복잡해진다. 태현은 아들 우람이와 함께 서경에게 꽃 배달을 보낸다. 카드에 녹음된 두 사람의 밝은 목소리를 듣는 서경의 마음은 착잡해진다.   ●좋은나라 운동본부(KBS2 오후 8시55분) 27억원짜리 건물을 판 양도소득세 8700만원을 낼 돈이 없다는 체납자. 체납자의 주소지는 1평 남짓의 옥탑방. 하지만 실거주지는 부인 명의로 된 시가 17억원대의 다세대 주택. 골프채, 고급 외제차까지 갖추고 호화로운 생활을 하고 있는 체납자의 비양심을 고발한다. 고액체납자들은 세금을 납부할 것인가?   ●아시아의 창(KBS1 밤 1시10분) 2004년 말,46세가 된 센 카이훙은 생에 또 다른 불행에 직면한다. 급성질환에 의한 남편의 죽음과 그로 인한 정신지체의 두 딸들에 대한 부양. 생계를 꾸려가기 위해 다니고 있던 상하이 조선소에서도 퇴직한다. 이 다큐는 정신지체아 가족에 관한 현장기록을 통해 평범한 어머니의 모성애를 보여준다.
  • [EBS플러스2]

    09:20 중학 3학년 예비과정 영어12:00 TV중학 2학년 영어, 과학13:20 중학 2학년 예비과정 영어14:00 중학토탈 수학15:00 끝장토익(재)16:30 화훼장식 기능사 강좌(재)17:30 방과후 반가운 시간18:10 초등학교 2·4·6학년 방학생활19:00 TV중학 1학년(재) 영어, 과학21:00 TV중학 2학년(재) 영어, 과학23:00 TV중학 3학년(재) 영어, 과학
  • [도올 요한복음 강의 논란] “예수는 원죄를 말하지 않았다”?

    [도올 요한복음 강의 논란] “예수는 원죄를 말하지 않았다”?

    ‘케케묵은 신학의 지엽적 논리를 앞세운 철학 강의’(한국교회언론회)/‘정통 성서신학에 충실한 성경 바로보기’(도올 김용옥) 도올 김용옥 교수의 EBS 영어로 읽는 요한복음 강의 논란이 도올-신학자간 공개토론으로 확산될 조짐이다. 도올과 EBS는 예정된 100강을 강행할 방침이고 문제를 제기한 한국교회언론회(이하 언론회)는 도올의 신학적 자질과 기독교 오도를 내세워 강사 교체나 프로그램 중단을 요구하고 있다. 양측이 이처럼 팽팽하게 맞서는 논쟁의 중심은 물론 성서와 신학을 보는 시각 차다. 현격하게 다른 양측의 핵심 논점을 들여다본다. ●‘메타노이아’와 원죄 “‘메타노이아’의 “회개하라”는 번역은 틀렸고,‘회심하다.’ ‘마음을 돌이키다.’로 단순 해석하는 것이 옳다.”도올의 ‘메타노이아’ 해석이다. 헬라어를 직역한 이 해석에는 ‘인간이 스스로의 힘으로 자기 마음을 돌이킬 수 있다.’는 주체적 의지가 담긴 것으로 보인다. 이에 대해 언론회는 항상 인간이 처해 있는 죄 문제를 생각하면서 의미를 봐야 한다고 주장한다. 요한복음에서의 ‘메타노이아’는 하나님의 성령의 능력으로 이뤄지는 포괄적 존재 변혁의 문제이고, 사람이 성령님의 능력으로 자신의 근본적 문제를 자각하고, 죄로부터 돌아서서 하나님께로 방향을 전환한다는 훨씬 더 심오한 의미를 담고 있다는 것이다. 도올의 교재 ‘요한복음 강해’ 속 ‘예수는 원죄를 말하지 않았다.’는 주장에도 언론회는 “정통 기독교의 근본적 가르침에 정면 도전하는 말”이라며 발끈한다. 예수가 비록 ‘원죄’ 용어를 쓰진 않았지만 예수가 명백하게 가르친 인간 존재 전체의 근본적인 죄의 오염과 인류의 첫 죄에 대한 죄책의 문제를 교회는 오래 전부터 ‘원죄’로 표현해왔다는 것이다. ●‘초대교회엔 성경이 없었다? “사도 바울시대인 AD 1세기 중반엔 성경이 없었다.” “예수는 율법을 폐하러 왔으며, 구약성경은 폐기돼야 한다.” 도올이 강의와 한 언론 인터뷰에서 한 주장이다. 언론회는 “그 시대에도 이미 구약성경이 하나님의 말씀으로 받아들여졌고, 사도들의 가르침은 성경으로 여겨진 것”이라고 해석한다. 예수가 구약 전체를 지칭하는 표현을 써 “모세와 선지자의 글로 시작하여 모든 성경에 쓴 바, 자기에 관한 것을 자세히 설명하였다.”(누가복음 24:27)라고 한 것과 디모데후서 3:16, 베드로전서 3:16 등 신약 구절들이 구약성경을 인용하고 있다는 것이다.‘예수가 율법을 폐하러 왔다.’는 주장에는 ‘율법을 폐하러 온 것이 아니라 완전케 하기 위해서’라고 맞서고 있다. ●‘Logos’(로고스)의 해석 도올은 고대희랍 철학자 헤라클레이토스가 말하는 로고스처럼 만물의 이법(理法)과 인간의 이성적 능력을 성경과 연관짓는다. 언론회는 이에 대해 “요한복음 속 로고스는 철학적 사유가 아니라,‘하나님의 아들’이신 성자 하나님을 말한다.”고 강조한다. 희랍 철학의 로고스 사상은 ‘한 분 하나님에 의해서 세계가 만들어진 것을 부인’하므로 도올이 요한복음의 로고스와 희랍 철학 사상을 일치시키려는 것은 무리라는 것이다.‘참 로고스가 태초부터 계셨으니 그가 성자 하나님이시고, 그가 죄에 빠진 우리를 위해 성육신하여 세상에 오셨다.’(요한복음 1:14)라는 구절을 예로 들고 있다. ●창조와 빅뱅(Big Bang) 도올은 일단 하나님이 빅뱅 이전에 계셨고 시간과 공간이 하나님의 창조와 함께 시작된 것으로 이야기한다. 그러면서도 현대 물리학의 ‘물체가 없으면 시간도 없다.’라는 이론에 동의한다. 이에 대해 언론회는 “하나님의 창조는 시간과 공간의 개념을 포함하고 있다.”고 반론한다. 도올이 “하나님은 시·공간에 있을 수 없고, 그가 시·공간에 들어올 때는 로고스를 통해 들어온다.”라고 주장하는 반면 언론회는 “성경의 하나님과 로고스는 모두 이 세상을 창조하시고 이 세상 안에 있으나 이 세상을 초월하는 존재”로 보고 있는 것이다. 김성호 문화전문기자 kimus@seoul.co.kr
  • [도올 요한복음 강의 논란] 기독교 성경 어떻게 봐야 하나/고준환 경기대교수·법학

    오직 한 하늘(Only One Sky)! 불교의 하늘, 기독교의 하늘, 회교의 하늘, 유교의 하늘은 전혀 다르지 않다. 오직 한 하늘뿐이다. 인간에게 참된 믿음은 필요하나, 잘못 믿으면 안 믿는 것만 못하다. 허위에 빠지기 때문이다. 종교와 과학은 인류 문화발전에 기여한 두축으로 강물처럼 진리의 바다로 흘러간다. 인류사에 있어서 석가모니, 예수 그리스도, 공자, 노자, 마호메트 등 거대종교의 창시자들은 모두 진리를 가르친 인류의 스승들이다. 그러나 그들의 종교가 세월이 가면서 조직화, 기업화, 권력화하면서 많은 문제를 양산하고 있다. 특히 종교의 ‘상품’은 눈에 보이지 않으므로, 어리석은 신도들은 온갖 속임수에 노출되어 있다. 심지어 폭력·살육에 악용되기도 한다. 그래서 세계평화를 위하여 종교는 ‘수행·봉사단체’로 대체되어 사라져야 한다고 말하기도 한다. 세계적인 종교의 창시자들은 역사적으로 모두 죽었고, 그들의 가르침은 경전으로 남겨졌다. 기독교의 성경, 불경, 사서삼경, 도덕경, 코란경 등이 대표적인 것이다. 그런데 이런 경전들은 흠결이 있는 상대세계의 인간들이 기록했기에 모두 부정확하고, 오류가 있게 마련이다. 여기에 경전의 해석이 필요한 소이가 있다. 그런데 경전을 해석하는 사람들이 예수 그리스도처럼 십자가 사건을 통하여 생사를 초월하는 정신적 부활을 했거나, 석가모니처럼 해탈을 체험한 사람들이 아니므로, 여러 가지 학설이 나뉠 수밖에 없다. 여러 학설 가운데는 번뇌 망상의 수준도 많다. ●도올, 메타노이아 ‘회심’표현은 신선 도올 김용옥 교수가 EBS에서 요한복음을 영어로 강의하는데, 기성 기독교 단체에서 그 성경해석을 논박하여 논란이 가열되고 있다. 그 주요 논점은 김교수가 “태초에 말씀(Logos)이 있었다.”에서 천지가 신에 의해 창조된 것이 아니라, 태초부터 있었고(무신론) 신약이 성립된 만큼 구약은 효력이 없으며, 회개(metanoia)는 마음을 돌리는 회심(回心)이 옳다고 주장한데서 시작되었다. 김교수는 예수 그리스도의 진실을 잘 나타내고 있는 영지주의(Gnoticism)의 요한복음을 텍스트로 잘 선택했으며,‘Logos’는 도(道), 진리, 법(Dharma), 태시(太始), 말씀 등으로 표현될 수 있는 것이다. 회심 표현은 신선하게 느껴지며, 구약은 효력이 없는게 아니라, 신법우선 원칙에 의해 신약에 어긋나는 구약만이 효력이 없다고 생각된다. 김교수의 강설에 대하여 한국기독교총연합회 대표회장 이용규 목사는 “요한복음의 철학적 접근과 해석을 거부하며, 도올이 자신의 영역을 넘었다.”고 주장했다. 이는 기득권 유지 등에서 나온 도그마로 어불성설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많다. 김 교수는 동양철학을 대중화하는데 큰 업적을 남겼으며, 한의학 등 다양하게 학문을 연구하고, 음악, 연극, 심지어 상술까지 뛰어난 탤런트이며, 새로운 분야를 개척하는 자유인의 도전성을 유감없이 발휘하고 있다. 그러나 옥에도 티가 있을 수 있다. 하나는 성균관대 이기동교수 등이 지은 ‘도올 김용옥의 일본 베끼기(동인서원간)’가 지적한 바와 같이 표절을 너무 많이 했다는 것이다. ●동양철학 업적 불구 표절시비도 또 하나는 도덕경 해석의 1인자로 자부하는 이경숙 여사가 ‘노자를 웃긴 남자’에서 지적했듯이, 도덕경의 ‘곡신불사 시위현빈(谷神不死 是謂玄牝)’(신이 죽지 않는 계곡이 있으니, 일러 현빈이라 한다.(현빈은 신선의 고향, 열반, 무극, 태허 등을 이름))을 ‘계곡의 하나님은 죽지 않으니, 이를 일컬어 가물한 암컷(시커먼 여자의 거시기)이다.’로 해석하여 크게 비난받았다. 이 여사는 ‘강아지 풀 뜯어 먹는 소리’ ‘간이 안 좋아 자X보X 같은 것만 나오면 환장을 한다.’ ‘도올이 도를 알려면 한겁의 윤회가 필요하다.’ 등으로 공격한 바 있다. 역사적 예수에 대하여 연구할 부분은 많이 있으나, 그 가운데 중요한 역사적 사건의 하나는 십자가 사건 2년 뒤, 예수 추종자를 탄압하려던 바울이 시리아의 다마스쿠스에서 위대한 성자 예수 그리스도를 직접 만나고 그 위대한 영혼에 감복하여 엎드려 절하며, 그 제자가 되면서 예수의 명에 따라 예수의 제자 아나니아를 통하여 세례를 받은 것이다. 그리하여 바울은 목숨을 바쳐 그리스도의 가르침을 세계에 전파하고, 세계적 종교의 지배자가 되었다. 인간의 진리추구는 영원해야 한다. 그 방법이 종교든, 과학이든, 철학이든, 이론과 실천(명상기도)을 겸하여 생사를 초월할 때까지! 저 한생명의 바다에 이를 때까지! 고준환 경기대교수·법학
  • [EBS플러스1]

    07:00 EBS포스 수학Ⅱ08:40 고1 예비과정 영어10:20 고1 예비과정 수학11:10 EBS사고와 논술12:00 EBS포스(재) 현대문학, 수학Ⅱ14:30 고1 예비과정(재) 영어18:00 겨울방학특강(재) 사회19:00 수능특강 선택 고3(재) 지구과학Ⅰ21:00 EBS사고와 논술(재)
  • 딸은 서울대·아빠는 한의대 EBS 수능강좌 공부로 뚫었다

    인터넷 수능강좌 학습만으로 올해 서울대 법대에 합격한 김현정양의 수기 ‘시골 부녀의 EBS 성공기’가 올해 ‘교육방송 활용사례 공모’에서 최우수상을 받았다. 경남 산청 간디학교에 재학 중이던 김양은 학교 전산실 컴퓨터를 이용해 EBS 수능강좌를 공부, 언어·수리·외국어 만점과 사회탐구 부문 1등급을 받았다. 김양이 EBS를 접한 것은 아버지의 권유 때문. 김양의 아버지는 한의대에 들어가기 위해 다니던 회사를 그만두고 EBS 강좌만을 활용해 40세의 나이에 지난 1999년 동신대 한의대에 수석으로 합격해 화제를 모았다.
  • [22일 TV 하이라이트]

    ●글로벌 코리안 ‘불법 복제 위험수위’(YTN 오전 10시35분) LA 한인 비디오 대여업자들이 울상을 짓고 있다. 인터넷 확산으로 손님이 줄어드는 상황에 하드 디스크 복제까지 판을 치고 있기 때문이다. 대다수 동포들이 비디오나 DVD 보다는 인터넷으로 한국소식을 접하고, 노인마저 컴퓨터 강습이 늘면서 비디오를 외면하고 있다.   ●살림의 여왕(EBS 오전 11시) 정신과 신체의 균형을 유지하기 위해 신체의 구석구석에 정보를 전달하고 자극하는 화학물질인 호르몬. 생식, 성장, 건강, 질병, 노화, 죽음 그리고 희로애락까지 우리 몸 곳곳에서 분비되면서 다양한 기능을 수행하는 80여종의 호르몬. 호르몬 대체요법과 치료의 장단점 등 호르몬에 관한 모든 것을 알아본다.   ●김미화의 U(SBS 오후 1시) 좁은 집을 넓게 활용하라. 수납 비법 고수 강미현 주부. 아이 셋을 키우며 터득한 수납 비법의 달인 김문정 주부. 봄맞이 이사철에 대비한 비법맞수의 초특급 프로젝트, 인테리어 수납 비법을 소개한다. 옷방과 아이방 수납 비법 고수들의 불꽃 튀는 대결이 펼쳐진다. 최고의 수납 비법 고수는 누가 될 것인가.   ●거침없이 하이킥(MBC 오후 8시20분) 학교에서 학부모 특강을 맡게 된 해미. 마침 그날 민용은 양평으로 교육을 받으러 가게 된다. 해미가 민용의 옷차림에 대해 한마디 하는 바람에 아침부터 둘은 티격태격 다툰다. 한편 민호는 다른 반 여학생에게서 선물을 받게 된다. 민호는 은근히 좋아하며 선물을 뜯어보다가 유미에게 딱 걸리고 마는데….   ●해피투게더-프렌즈(KBS2 오후 11시5분) 영화, 드라마, 오락 프로그램을 종횡무진하며 젊은 시절 못지않은 전성기를 누리고 있는 탤런트 이영하. 아역배우 시절부터 꾸준한 인기를 얻으며 연기의 진면목을 보여주고 있는 윤유선. 학창시절부터 이미 눈에 띄는 스타였던 이들의 인기 만점, 화제 만발 학창시절 스토리를 들어본다.   ●무엇이든 물어보세요(KBS1 오전 10시) 정수기 시장 규모는 이제 1조원을 넘어섰다. 정수기 업체만도 260여개가 넘는다. 하루가 멀다하고 신제품이 쏟아지고 있다. 이런 상황에서 정수기와 이온수기의 복합제품이 나오면서 논란이 일고 있다. 다양한 정수기 제품들의 특징과 장단점을 살펴보고, 요즘 논란이 많은 정수기에 관해 알아본다.
  • [EBS플러스1]

    07:00 EBS포스 수학Ⅱ08:40 고1 예비과정 영어09:30 EBS기본과 특별한 영어테마독해10:20 고1예비과정 수학11:10 수능특강 선택 고3 한문12:00 EBS포스(재) 현대문학, 수학Ⅱ14:30 고1 예비과정(재) 영어17:00 수능특강 선택 고3(재) 사회·문화19:50 잊혀져 가는 것들(재)
  • “도올 강의는 신학영역 침범”

    “한국 교회가 교단뿐만 아니라 진보·보수 진영으로 갈라진 채 사회의 기대에 부응하지 못하는 것은 분명 지탄받아 마땅합니다. 그러나 일부의 잘못으로 인해 한국 교회 전체가 비난받아선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최근 한국기독교총연합회(한기총) 대표회장에 취임한 이용규(65·성남성결교회 담임) 목사는 20일 취임후 처음으로 기자들과 만나 “한국 교회에 대한 부정적 인식 청산에는 교회의 연합이 무엇보다 시급하며 임기중 한기총과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KNCC), 교단장협의회를 아우르는 연합운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취임소감을 밝혔다. “한국교회사의 큰 사건이었던 평양대부흥회 100주년에 더해 새 대통령을 뽑아야 하는 중요한 해에 대표회장을 맡게 돼 막중한 책임을 느낍니다.” “평양대부흥회의 근본정신은 회개와 낮춤”이라고 거듭 강조한 이 목사는 “평양대부흥회의 정신을 되찾아 교회의 새모습을 찾는 한편 섬김의 리더십을 갖춘 새 지도자를 뽑는데 첨병 역할을 하겠다.”고 다짐했다. 특히 대선과 관련해선 “기독교 신앙과 관련된 특정 정당이나 후보를 지지하는 일은 결코 없을 것”이라면서 “다만 헌법이 정한 기준 안에서 대한민국의 정체성을 지키면서 세계속의 한국으로 발전시킬 수 있는 후보 검증 차원에서 다양한 기독교 인사들이 참여하는 정책포럼을 5월중 열어 가이드라인을 정하겠다.”고 밝혔다. “새 시대의 리더가 갖춰야 할 가장 큰 덕목은 포용력이라고 생각합니다. 교회 연합만 하더라도 가장 어려운 것은 깊이 뿌리내린 판이한 정체성과 자존심의 문제입니다. 충분한 이해심과 겸허한 자세로 양보할 건 양보해야 합니다. 국민들에게 정말 필요한 나라의 새 지도자상을 알리기 위해 한기총이 나서겠다는 것입니다.” 최근 논란을 빚고 있는 김용옥 교수의 EBS 요한복음 강의와 관련해선 “성경에 대한 인식부족과 성서신학에 대한 무지에서 나온 몰이해의 발상”이라며 “대응할 만한 일고의 가치도 없다.”고 일축했다.“김용옥 교수가 동서양 철학을 꿰뚫고 있는 해박한 지식인이라 하더라도 계시로 말미암은 성경을 철학서로 분석하려는 시도는 신학의 영역을 침범한 교만한 태도가 아닐 수 없습니다.” 한편 함께 배석한 최희범 한기총 총무는 “요한복음 강의 논란을 비롯해 최근 일련의 사태를 보면 마치 교회를 허물려는 모종의 음모처럼 느껴진다.”며 불만을 감추지 않았다. 이용규 목사는 성결교신학교(현 성결대학교) 신학과를 졸업하고 1973년 목사 안수를 받은 뒤 부용중앙성결교회 담임목사와 전주성결교회 부목사를 거쳐 지난 1979년 1월부터 성남성결교회 담임목사로 사목해 왔다. 총회 이단사이비특별대책위원장, 중부지역총회장, 교단 부총회장, 기독교대한성결교회 총회장을 지냈다. 김성호 문화전문기자 kimus@seoul.co.kr
  • [21일 TV 하이라이트]

    ●살림의 여왕(EBS 오전 11시) 웰빙 시대에 발맞춰 아이들 간식도 빵과 쿠키를 직접 만들어주는 주부들이 늘고 있다. 하지만 아직은 생소한 ‘홈 베이킹’. 무엇을 어떻게 준비하고 사용해야 하는지, 어떤 재료와 계량과 배합은 어떻게 해야 하는지 궁금한 것이 많다.‘똑똑한 살림 고르기!주부가 간다!’에서 홈 베이킹의 모든 것을 알아본다.   ●달자의 봄(KBS2 오후 9시55분) 그날밤 이후 달자는 강태봉에게 쿨 해지기로 마음 먹는다. 달자와 태봉은 왠지 사이가 서먹해진다. 하지만 진심으로 서로에게 원하는 게 뭔지 깨달으면서 처음 데이트다운 데이트를 하면서 즐거운 시간을 보낸다. 위선주가 결국 수술 받았다는 사실을 알고 신세도는 몹시 괴로워하는데….   ●클로즈업(YTN 오후 1시30분) 열린우리당 정세균 당의장은 여권의 통합신당 창당작업을 성공시켜야 하는 입장이다. 그는 ‘제 인생에서 가장 무거운 짐을 진 것 같다.’고 심정을 표했다. 당의장이 말하는 통합 대상은 어디까지인가, 여권 대권후보의 자격과 기준은, 지지입장을 밝힌 개헌을 당에서 반대한다면 등 열린우리당의 현안을 들어본다.   ●외과의사 봉달희(SBS 오후 9시55분) 환자를 죽게 만들었다는 자책감에 의사의 길을 포기하려던 달희는 중태인 환자를 응급조치한 후 한국병원으로 이송한다. 환자를 내려놓고 돌아서던 달희는 당장 수술실로 오라는 중근의 지시를 받고 갈등을 겪는다. 승민의 호적정리를 위해 법원에 간 문경은 건욱에게 진심어린 사과를 하고 눈물을 흘린다.   ●나쁜여자 착한여자(MBC 오후 7시45분) 호텔 라운지 바에서 건우와 만나던 서경은 건우가 돌아가자, 집에 있던 태현을 불러낸다. 이미 소영의 전화를 받은 터라 긴장하고 있던 태현은 고민 끝에 호텔로 향한다. 경선은 아직 서경이 떠나지 않았다며 건우를 나무라지만, 오히려 건우는 이제 막으려 해도 막을 수 없다며 경선에게 화를 낸다.   ●하늘만큼 땅만큼(KBS1 오후 8시25분) 상현의 부재에 혜경과 은주는 혹시 집을 나간 게 아닌가 걱정하며 가방부터 확인한다. 퇴원해 누워 있던 순임은 명주보다 종훈을 단념시키는 편이 빠를 것 같다는 명태의 말에 솔깃해진다. 종훈을 만날 계획을 세우고, 지웅과 미애도 명주를 만나 종훈의 재혼에 대해 반대할 계획을 세운다.
  • [EBS플러스2]

    08:00 TV중학 3학년 영어, 한문, 도덕10:00 TV중학 1학년 영어, 도덕12:00 TV중학 2학년 영어, 한문, 기술·가정, 도덕15:00 끝장토익(재)16:30 주택관리사 시험대비 강좌(재)17:00 초등학교 3·4·5·6학년 사회19:00 TV중학 1학년(재) 영어, 도덕20:20 TV중학 3학년(재) 기술·가정
  • [20일 TV 하이라이트]

    ●세계 세계인(YTN 오전 10시40분) 러시아에 애완돼지 열풍이 불고 있다. 돼지 애호가들은 애완돼지가 작고 귀여운 데다 깨끗하고 영리하다고 한다. 또 감정이 풍부하고 무엇보다 다른 애완동물처럼 비싼 사료나 샴푸, 털 손질이 필요 없고 키우기도 쉽다고 한다. 러시아 애완돼지 열풍은 돼지해를 맞아 한층 인기를 끌 듯하다.   ●사이언스 매거진N(EBS 오후 10시5분) 수분과 가스가 얼음 형태로 굳어진 친환경 에너지. 얼음 결정 속에 다량의 가스가 채워져 있어 일명 ‘불타는 얼음’으로 불리는 가스 하이드레이트.1930년대에 이미 발견됐으나 기존의 과학기술로는 개발하기 힘들었던 가스 하이드레이트가 다시 떠오르고 있다. 가스 하이드레이트란 무엇인지 살펴본다.   ●사랑도 미움도(SBS 오전 8시30분) 승표의 품안에 있던 인주는 재혁이 민호와 즐겁게 놀다가 자신에게 차가운 눈초리를 보내던 장면을 떠올리곤 괴로워한다. 그는 친구에게 전화를 걸어 자기가 결혼하면 원하는 걸 다 가질 수 있을 것으로 생각했는데, 지금 생각해 보니 그 여자가 자신의 행복을 빼앗아가 아무것도 없는 것 같다고 털어놓는다.   ●TV특종 놀라운 세상(MBC 오후 6시50분) 잠을 자지 않고 30년이나 살아온 타이 응곡 할아버지의 긴 하루 속으로 들어가본다. 사업실패 후 운동으로 새로 태어난 신동욱씨는 몸짱으로 동네 꼬마들의 우상이 되었다. 자신이 개발한 못 말리는 운동법과 누구도 흉내 낼 수 없는 이색적인 식단까지, 과연 그의 나이는 몇 살일까?   ●인간극장(KBS2 오후 7시30분) 살아있는 생명체를 돌보는 일은 손이 많이 가게 마련. 난산된 돼지의 사체 꺼내는 일, 어미젖 살피는 일, 새끼 건강 체크하는 일, 비타민제 및 각종 영양제 먹이는 일. 미경씨의 하루는 분주하기만 하다. 그러던 어느날 밤 순찰을 돌던 미경씨는 어미돼지가 분만한 것을 발견하고 급하게 동생 민구씨를 찾는다.   ●생로병사의 비밀(KBS1 오후 10시) 암세포만을 공격해 암의 성장을 억제하거나 아예 굶겨 죽이는 표적치료제가 암치료의 새로운 희망이 되고 있다. 기존 항암제의 부작용을 최소화해 암환자들의 삶의 질을 높여주는 표적치료제. 이것은 과연 모든 암환자에게 다 쓰일 수 있는 것일까. 국내 최고 암 전문가로부터 이야기를 들어본다.
  • [EBS플러스1]

    06:00 EBS포스 고전문학08:40 고1 예비과정 영어11:10 수능특강 선택 고3 중국어13:40 EBS기본과 특별한(재) 국어(상)14:30 고1 예비과정(재) 영어16:10 고1 예비과정(재) 수학17:00 수능특강 선택 고3(재) 한국지리18:00 겨울방학특강(재) 사회22:00 수능특강 고3(재) 수리영역-수학Ⅰ
  • [EBS플러스2]

    07:30 주택관리사 시험대비 강좌08:00 TV중학 3학년 국어,수학9-가10:00 TV중학 1학년 국어,수학7-가11:20 중학1학년 예비과정 수학12:00 TV중학 2학년 국어,수학8-가13:20 중학 2학년 예비과정 수학15:30 2007 공인중개사 시험대비 강좌-이론편(재)16:30 주택관리사 시험대비강좌(재)
  • [19일 TV 하이라이트]

    ●사이언스+(YTN 오후 1시40분) 1898년 우리나라에 처음 전화 교환기가 설치된 이후 100년의 세월이 흐른 지금. 우리의 정보통신 기술은 상상 그 이상으로 진화하고 있다. 세계 최고 수준의 인터넷과 휴대전화 보급률, 언제 어디서나 정보를 공유할 수 있는 환경. 보다 편리한 삶을 위해 변신하고 있는 정보통신 환경을 진단해 본다. ●살림의 여왕(EBS 오전 11시) 집안 살림하랴, 아이들 뒷바라지하랴 여행을 먼 나라 이야기로만 생각하는 주부들. 여행이란 무엇인지, 왜 여행을 떠나야 하는지 여행전문가가 말하는 여행 100배 즐기는 노하우까지 모든 것을 살펴본다. 아이와 함께 여행하면서 더 많은 것을 배웠다는 김은지 주부의 사연을 들어본다. ●대결! 요리 왕중왕(SBS 오전 10시20분) 한국 조리사회중앙회, 전국 호텔 총주방장협의회 등을 통해 추천받은 한식전문 조리장 6명이 출연하여 최고의 맛을 가린다. 평가는 전문가의 참여로 구성된 세부채점표에 준하여 이뤄진다. 최종 라운드의 과제는 한식의 세계화라는 취지에 맞춰 ‘김치’를 이용한 조리장 특선요리 대결로 펼쳐진다. ●개그맨 총출동(MBC 오후 5시10분) MBC ‘개그야’와 SBS ‘웃찾사’ 개그맨이 모두 모였다. 대한민국 최고의 개그맨이라면 반드시 갖추고 있어야 할 다섯가지 덕목인 연기력, 조직력, 가창력, 창의력, 인내력 평가를 통해 최고의 개그패밀리를 가리는 개그배틀쇼 설특집. 넘버원 개그맨의 자존심을 건 막상막하의 명승부가 펼쳐진다. ●辛한류, 한국의 매운맛(KBS2 오전 8시10분) 멕시코, 인도의 매운 맛을 즐기던 미국인들이 한국의 매운맛에 도전하고 있다. 한국의 매운바람이 부는 미국 뉴욕 맨해튼에 자리한 한국식패스트푸드점. 수많은 뉴요커들을 사로잡은 메뉴는 떡볶이에서 비빔밥, 김밥, 김치전까지 인기만점. 세계로 퍼져가는 한국의 매운맛을 찾아 떠나본다. ●설 특집다큐(KBS1 오후 11시50분) 문은 사람의 출입을 허용하며 동시에 출입을 차단한다. 또한 빛과 바람을 받아들이면서 동시에 차단한다. 그 아름다운 모순을 어떻게 풀어내는가에 따라 집의 모양은 물론 생활양식이 달라진다. 문의 모순을 가장 멋스럽게 풀어낸 우리 고건축과 현대적인 문과 창까지. 문의 본질에 접근해 본다.
  • [EBS플러스1]

    07:00 EBS기본과 특별한(종합) 영어테마독해, 영문법 즐겨찾기08:40 EBS기본과 특별한(종합) 국사, 수학10-가(1)(2)11:10 EBS기본과 특별한(종합) 국어(상)(1)(2), 도덕13:40 EBS포스(종합) 수학Ⅱ(1)(2)15:10 EBS포스(종합) 영어구문투어16:10 EBS포스(종합) 수학Ⅰ(1)(2)18:10 EBS포스(종합) 영어독해유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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