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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별난동물] 인공암벽 등반 즐기는 고양이 화제

    [별난동물] 인공암벽 등반 즐기는 고양이 화제

    최근 영국 동영상 공유사이트 ‘라이브릭’(Liveleak.com)에는 최근 일본 오카나와 나하시의 볼더링 짐 볼바카에 사는 고양이 한 마리를 소개했습니다. 카오스 종인 고양이 ‘라라’는 볼바카(BOULBAKA) 앞에서 2개월 된 새끼고양이로 발견됐으며 현재는 볼더링 짐에서 키우고 있다고 하네요. 현재 6개월 된 ‘라라’는 85도 경사 코스의 홀드에서 홀드사이를 익숙하게 이동하며 2분 안에 정상에 전문산악인처럼 인공암벽을 오른다고 합니다. 볼바카 관계자는 “라라는 새끼고양이 때부터 뛰어난 운동 신경을 발휘했으며 볼더링하는 사람들의 뒤를 따라 인공암벽을 오르기 시작했다”고 전했습니다. 지난달 26일 볼더링 짐 불바카 페이스북에 게재된 이 영상은 현재 좋아요 2만 6천여 명, 공유 11만, 재생 725만 건을 기록 중이라고 합니다. 한편 볼더링(Bouldering)은 스포츠클라이밍의 한 종류로 로프와 보조 장비없이 자신의 팔과 다리로만 인공 암벽을 오르는 운동이라고 합니다. 사진·영상= bouldering gym BOULBAKA facebook / M GOAN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선수 19명 잃은 샤페코엔시, 정규리그 최종전 치러야 하나 논란

    선수 19명 잃은 샤페코엔시, 정규리그 최종전 치러야 하나 논란

     전세기 추락으로 주전급 선수 19명과 코칭스태프를 잃은 브라질 프로축구 샤페코엔시가 유스팀 선수들을 출전시켜서라도 정규리그 최종전을 치르겠다고 나서 찬반 의견이 갈리고 있다.    샤페코엔시 선수단과 취재진 등을 태운 볼리비아 항공사의 전세기는 지난달 28일(이하 현지시간) 아틀레티코 나시오날(콜롬비아)과의 코파 수다메리카나 대회 결승 1차전을 치르기 위해 볼리비아의 국제공항을 이륙해 콜롬비아 메데인으로 향하던 중 전자기기 고장과 연료 부족이 겹쳐 추락, 탑승자 71명이 목숨을 잃었다. 샤페코엔시 선수 3명 등 6명만 구조돼 입원 치료를 받고 있다.    그런데 이반 토조 구단 회장대행은 오는 11일 아틀레티코 미네이루와의 브라질 프로축구 세리에 A 정규리그 최종전에 리저브(2군)와 유스팀 선수들을 내보내더라도 경기를 치를 것이라고 공언했다. 하지만 다니엘 네포무세노 미네이루 회장은 선수단을 경기에 내보내지 않을 생각이며 샤페코엔시에게 승리를 양보하겠다고 했다. 팬들은 남은 선수들이 경기를 뛰게 하는 게 오히려 상처 극복에 도움이 될 것이란 의견과 남은 선수들에게 엄청난 정신적 충격을 계속 강요하는 건 무리라는 의견이 팽팽히 맞서 있다.    수비수 알란 루스첼은 척추 수술을 받았지만 그와 수비수 네토는 상태가 안정적이며 후보 골키퍼 학슨 라그나르 폴만은 한쪽 다리를 절단했고 다른 쪽마저 잃을 수 있다. 물론 셋 모두 당장 경기에 나설 수 없으며 원정에 참가하지 않은 9명이 남아 있다. 그 가운데 한 명인 후보 골키퍼 마르셀로 보엑은 자신을 비롯해 몇몇 선수들이 클럽을 떠날 작정이었지만 지금은 남는 것으로 바뀌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우리는 어려운 때라는 것을 알고 있다. 그리고 우리가 이 일(리빌딩)의 일부이다. 우리는 팀에 관한 기억을 재건하는 데 도움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세실리오 한스 구단 사무국장은 한 걸음 나아가 “희생된 이들을 기억하며 유족들을 존중하는 의미에서도 우리는 생채기를 극복해 구단을 리빌딩할 것“이라고 다짐했다. 샤포코엔시는 2009년에 브라질 4부리그 소속이었지만 최근에는 남미 대륙의 두 번째 클럽 대항 대회인 수다 아메리카나에 브라질 대표로 참가할 정도로 급성장했다.   같은 리그의 세 구단이 샤페코엔시에 선수들을 임대해주겠다는 의사를 표명했다. 여섯 차례나 세리에 A를 제패한 상파울루 구단은 샤페코엔시가 팀을 재건할 수 있도록 향후 세 시즌 2부리그로 강등되는 일이 없도록 예외를 인정해야 한다고까지 주장했다.    그러나 BBC 라디오5의 남미 축구 담당인 팀 비커리는 ”이탈리아 프로축구 토리노 선수단이 1949년 비행기 추락 참사를 당했을 때도 많은 연대의 몸짓이 있었다. 그러나 그 뒤의 역사를 돌아보면 그 도전이 얼마나 힘든 일인가를 알 수 있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이 모든 연대의 몸짓에도 인구 20만명의 작은 도시를 연고지로 해 그렇게 짧은 시간 이렇게나 빠른 성장을 한 동화같은 구단에게는 어려운 과제“라고 지적했다.    한편 알레한드로 도밍게즈 남미축구연맹(CONMEBOL) 회장은 아틀레티고 나시오날 구단이 샤페코엔시에 우승컵을 양보하겠다고 제안한 데 대해 ”존경할 만“ 하며 연맹이 이 제안을 따져볼 것이라고 말했다.  임병선 선임기자 bsnim@seoul.co.kr        
  • 축구팀 선수 등 81명 태운 전세기 콜롬비아서 추락…76명 사망

    축구팀 선수 등 81명 태운 전세기 콜롬비아서 추락…76명 사망

    브라질 축구리그 소속팀의 선수 등 81명을 태운 전세기가 29일(한국시간) 콜롬비아에서 추락했다. 로이터통신은 76명이 사망하고 5명이 부상했다고 보도했다. 사고 직후 구급대는 선수 3명을 포함해 모두 6명의 생존자를 구조했으며 이들 생존자는 모두 인근 병원에서 치료를 받는 것으로 알려졌다. 사고 비행기는 이날 오후 10시쯤 전기 고장으로 비상 신호를 보냈고, 콜롬비아 메데인 공항으로 향하던 10시 15분쯤 추락했다. 사고지점에서는 최근 며칠간 폭우가 내렸으며, 정확한 사고 원인은 아직 밝혀지지 않았다. 연합뉴스는 영국 가디언을 인용, 사고 비행기 탑승객에 선수 22명과 브라질 축구 기자 21명이 포함됐다고 전했다. 샤페코엔시 선수들은 30일 열리는 중남미 축구대회인 코파 수다메리카나 결승전에 출전하려고 메데인으로 가던 중이었다. 남미축구연맹(CONMEBOL)은 사고 직후 홈페이지에 “추가 공지가 있을 때까지 연맹의 모든 활동이 중단된다”며 알레한드로 도밍게스 회장이 사고 현장으로 이동하고 있다고 공지했다. 김유민 기자 planet@seoul.co.kr
  • [기업 상생 특집] 롯데, 장애인·여성 등 사회적 약자 자립 도와

    [기업 상생 특집] 롯데, 장애인·여성 등 사회적 약자 자립 도와

    롯데그룹의 사회공헌은 장애인과 여성 등 사회적 약자들이 보다 나은 사회생활을 하도록 돕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롯데는 2014년 11월 ‘슈퍼 블루’(Super Blue) 캠페인 선포식을 가졌다. 이 캠페인의 상징물은 푸른색 운동화 끈이다. 푸른색은 희망을, 운동화 끈은 스스로 신발을 묶고 일어나겠다는 장애인의 자립의지를 뜻한다. 올해 10월 8일에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달리며 장애에 대한 잘못된 인식과 편견의 벽을 허물자는 취지에서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 ‘슈퍼 블루 마라톤 대회’를 열었다. 그룹 사보 표지 디자인은 올 한 해 동안 자폐 디자이너들이 활동하는 사회적 기업 ‘오티스타’에 맡겼다. 오티스타는 자폐성 장애 청년들이 디자이너의 꿈을 키울 수 있도록 교육하고, 이들의 독립생활과 사회통합을 지원하는 사회적 기업이다. 롯데는 여성·육아 관련 사회공헌을 위해 ‘mom편한’이라는 브랜드도 만들었다. ‘mom편한 공동육아나눔터’, ‘mom편한 힐링타임’ 등이 대표적인 사례다. ‘mom편한 공동육아나눔터’는 양육 환경이 열악한 전방 지역 군인 가족들에게 아이를 돌볼 수 있는 공간과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사업이다. 여성가족부와 협력해 올해까지 10억원을 지원, 총 12개를 설치할 예정이다. 2013년 강원 철원군 15사단에 1호점을 시작으로 최근 서해 최전방 백령도에 10호점을 열었다. ‘mom편한 힐링타임’은 사회복지사로 일하는 워킹맘을 위한 프로그램이다. 사회적 약자를 돌보느라 정작 본인의 아이와 많은 시간을 함께하지 못하는 이들에게 재충전과 힐링의 시간을 제공하자는 취지다. 개인역량 강화 교육, 자녀와 함께하는 문화체험 및 여가활동 등으로 구성돼 있다. 앞으로 5년간 보건복지부와 협력해 10억원을 지원하기로 했다. 군인과 국가유공자, 소방관 등에 대한 봉사도 진행하고 있다. 롯데는 지난 11일 강원도 양구 21사단에 ‘청춘책방’ 1호점을 열었다. 청춘책방은 최전방 GOP, 해안 소초 등에 컨테이너를 개조해 만든 도서관이다. 이에 앞서 롯데는 지난 6월 육군본부와 ‘전방부대 문화환경 조성을 위한 업무협력’을 맺었다. 올해부터 2018년까지 총 15억원을 지원해 30여개 청춘책방을 기증할 계획이다. 청춘책방 1호점은 컨테이너를 활용해 도서 1000여권이 비치됐다. 휴게 공간과 개인용 독서 책상, 음악감상존으로 구성된 공부방 공간 등이 있다. 지난 10월 3일에는 국군의 날을 맞아 서울 잠실 롯데콘서트홀에서 국가유공자 및 유가족 2000여명을 초청해 ‘하나 되는 대한민국 콘서트’를 열었다. 롯데그룹 페이스북(www.facebook.com/LOTTE)에서는 지난 8일 일선 소방서에 방열 장갑 등을 전달하는 ’롯데 플레저 박스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 캠페인은 독거노인, 소아암어린이 등 지원 대상을 선정해 도움이 되는 물품을 ‘플레저 박스’에 담아 전달하는 캠페인이다. 2013년 7월 시작됐다.
  • ‘실사판 겨울왕국’ 서로 싸우던 상태로 얼어버린 무스

    ‘실사판 겨울왕국’ 서로 싸우던 상태로 얼어버린 무스

    애니메이션 ‘겨울왕국’에 나올법한 일이 알래스카에서 벌어졌다. 21일(현지시간) 허핑턴포스트코리아는 지난 초순께 미국 알래스카주 우날라클리트의 한 호숫가에서 서로 싸우던 상태로 얼어버린 두 마리의 무스 모습이 포착됐다고 소개했다. 포착된 사진에는 지난 11월 초 우날라클리트 지역 학교 과학교사 브래드 웹스터가 친구와 함께 호숫가로 산책하러 나갔다가 물에 빠진 채 얼음 위에 갇혀 동사한 무스 두 마리의 모습이 담겨 있다. 당시 호숫가 얼음의 두께는 약 20cm로 아직 첫눈이 내리기 전이었으며 거대한 뿔과 갈색 털을 가진 무스들은 서로 뿔을 마주한 상태로 마치 싸우던 상태로 얼어버린 듯 보였다. 웹스터는 워싱턴포스트와의 인터뷰를 통해 “다른 동물들에게는 이런 유사한 사례가 있다고 들었지만 이렇게 직접 본 건 처음”이라고 밝혔다. 알래스카주 페어뱅크스 대학의 생물학과 크리스 헌더마크 박사는 “가을 번식기가 되면 수컷 무스들이 암컷을 차지하기 위해 서로 경쟁을 벌인다”며 “수컷들이 뿔을 이용해 싸우다 보면 뿔이 엉키게 되는 경우가 많으며 이 무스들도 뿔이 엉킨 상태로 발버둥 치다 물에 빠졌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오히려 무스들엔 물에 빠진 게 고통을 줄여주었을 것”이라며 “뿔이 엉킨 채로 숲속을 헤매다 천천히 굶어 죽는 것보다는 이게 더 나을지도 모른다”고 덧붙였다. 무스(moose)는 말코손바닥사슴, 엘크, 무스로도 불리는 사슴과에서 가장 큰 동물로 암컷은 또 다른 새끼가 태어날 때까지 새끼를 돌보는 습성을 지닌 것으로 알려졌다.(참고: 브리태니커) 사진·영상= Jeff Erickson facebook / TomoNews US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먹이 그릇 속 뼈다귀그림 탐하는 애완견 ‘퀵’

    먹이 그릇 속 뼈다귀그림 탐하는 애완견 ‘퀵’

    ‘뼈다귀가 먹고 싶어요’ 16일(현지시간) 영국 데일리메일은 페이스북에서 폭발적인 인기를 얻고 있는 애완견 영상을 기사와 함께 소개했다. 네덜란드 켈펜에 사는 실케 캐프론스(Silke Caproens)가 촬영해 페이스북에 올린 영상에는 먹이 그릇 앞에 있는 애완견 퀵(Quick)의 모습이 담겨 있다. 그릇을 응시하고 있던 퀵. 퀵은 물이 담겨 있는 먹이 그릇 속 뼈다귀문양이 먹고 싶어 안달이 난듯 보인다. 그가 앞발과 입을 사용해 물속 뼈다귀를 잡으려고 시도해보지만 소용이 없다. 뼈다귀는 그림 속의 떡일 뿐 퀵의 주린 배를 채워주지 못한다. 현재 퀵의 영상은 조회수 8544만, 좋아요 56만, 공유 230만여 건을 기록 중이다. 퀵의 영상이 SNS에서 화제가 되자 애완견 주인 실케는 “우리의 슈퍼스타 퀵이 자신의 영상에 달리는 좋아요와 공유, 댓글을 즐기고 있는 중”이라며 노트북으로 영상을 감상하는 퀵의 사진을 이어 공개했다. 사진·영상= Silke Caproens Facebook / The Lad Bible, Mail Daily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국내 최다접속 사이트…오유 19위, 일베 21위, 1위는?

    국내 최다접속 사이트…오유 19위, 일베 21위, 1위는?

    현재 나라별로 가장 많이 접속하고 있는 웹사이트는 역시 구글인 것으로 밝혀졌다. 최근 영국 소셜매체 인디100(indy100)은 세계 웹사이트 순위 집계 사이트인 알렉사(Alexa.com)가 실시간으로 공개하는 ‘전 세계 웹사이트 상위 500’ 자료를 인용해 국가별로 가장 많이 접속하는 웹사이트를 세계 지도로 공개했다. 지도를 보면 그야말로 세계는 ‘구글 밭’이다. 그나마 인구가 많은 국가에서나 자국 웹사이트가 강세를 보였다. 실제로 알렉사에 공개된 자료를 보면, 현재 전 세계에서 가장 많이 접속하는 웹사이트는 검색 사이트 구글(Google.com)이다. 그다음으로는 세계 최대 동영상 사이트인 유튜브(Youtube.com)와 사회관계망서비스(SNS)의 선두주자인 페이스북(Facebook.com)이 각각 2, 3위를 차지했다. 놀라운 점은 중국어를 기반으로 한 중국 최대 검색 사이트 바이두(Baidu.com)가 4위에 올랐다는 것. 이는 그만큼 중국인 숫자가 많다는 것을 보여준다. 이어 뜻밖의 다크호스로 위키피디아(Wikipedia.org)가 5위인 것으로 나타났다. 위키피디아는 누구나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 온라인 백과사전으로, 우리나라에서는 위키백과라고도 불린다. 한때 인터넷을 주름잡았던 검색 포털 사이트 야후(Yahoo.com)는 6위에 올라 간신히 체면을 지켰다. 이어 중국 만큼 인구가 많은 인도에서 주로 쓰이는 구글 인도판(Google.co.in)이 7위에 올랐다. 중국에서 바이두만큼 많이 사용하고 있는 검색 포털사이트인 큐큐(Qq.com)는 8위를 차지했다. 세계 최대 온라인 쇼핑몰 아마존(Amazon.com)은 9위에 올라섰다. 명실상부 ‘전자상거래 공룡’이라고 할 수 있는 것. 이어 중국 알리바바의 온라인 쇼핑몰 타오바오(Taobao.com)는 10위를 차지하며 저력을 과시했다. SNS의 원조 격인 트위터(Twitter.com)는 얼마 전까지 8위에 올랐으나 11위로 내려앉았다. 이어 구글 일본판(Google.co.jp)과 마이크로소프트(MS)의 검색 엔진 라이브닷컴(Live.com), 러시아 최대 SNS 브콘탁테(Vk.com)가 각각 12, 13, 14위를 차지했다. SNS계 신흥강자 인스타그램(Instagram.com)은 15위에 안착했다. 국가별 순위도 500개까지 확인할 수 있다. 그리고 현재 우리나라 웹사이트 접속 상위 10위는 다음과 같다. 1위는 역시 네이버(Naver.com)였다. 네이버는 현재 세계에서 56위로, 이전보다 5단계 하락했다. 대부분 우리나라(86.7%)에서 접속하고 있지만, 미국(4.2%)과 중국(3%), 일본(2%)에서도 접속이 이뤄지고 있다. 그다음으로는 구글 한국판(Google.co.kr)이 차지, 세계 순위로는 63위다. 이전보다 4단계 떨어졌다. 3위는 유튜브(Youtube.com)가 차지했다. 세계 순위 2위를 자랑하는 이 사이트는 미국(16.6%)과 인도(8.7%), 일본(4.5%), 러시아(4%), 독일(3.6%)에서 골고루 접속하고 있다. 4위는 구글(Google.com)이 차지했다. 일반적으로 검색 사이트를 통해 구글에 접속하면 구글 한국판으로 접속되지만, 더욱 상세한 검색을 원하는 것인지 일반 구글을 사용하는 국내 이용자도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어 검색 포털 사이트 다음(Daum.net)이 5위, 초대장을 통해 가입할 수 있는 블로그 서비스 티스토리(Tistory.com)는 6위에 올랐다. 위키피디아와 성격이 비슷한 나무위키(Namu.wiki)는 7위, 국내 최대 커뮤니티 사이트 디시인사이드(Dcinside.com)는 8위, 위키피디아(Wikipedia.org)는 9위를 차지했다. 재미있는 점은 두 대립 축으로 자리잡고 있는 사이트인 오늘의유머와 일베가 각각 19위와 21위로 상위권을 차지하고 있다는 사실이다. 페이스북은 10위에 올라 있다. 물론 위와 같은 순위는 일정 기간을 간격으로 갱신되므로 이후 순위는 바뀔 수도 있다. http://www.alexa.com/topsites/countries/KR 사진=인디100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해외 이색광경] 도로 한복판서 싸움질하는 모니터 도마뱀

    [해외 이색광경] 도로 한복판서 싸움질하는 모니터 도마뱀

    도로 한복판서 싸움을 벌이는 도마뱀 영상이 화제네요. 최근 해외 온라인 커뮤니티인 데일리 픽스 앤 플릭스(daily picks and flick)는 페이스북 이용자 피트 퍼스(Pete Firth) 촬영한 서호주의 한 도로 한복판서 서로 엉겨붙은 채 결투를 벌이는 레이스 모니터 도마뱀(Lace Monitor Lizard) 영상을 소개했다. 도로에서 펼쳐진 진풍경에 운행 중인 차량이 멈춰서 구경을 합니다. 둘은 사람들의 시선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싸우다 풀숲으로 도망칩니다. 레이스 모니터 도마뱀은 키가 2m, 몸무게 20kg까지 자라며 호주에서는 특정 지역 레이스 모니터들이 먹이를 찾기 위해 사람이 사는 곳으로 내려와 먹이를 받아먹는 일이 종종 발생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사진·영상=Pete Firth Facebook / DailyMail Online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수능 금지곡’이 머릿속에 맴도는 이유 찾았다(연구)

    ‘수능 금지곡’이 머릿속에 맴도는 이유 찾았다(연구)

    수능이 열흘도 채 남지 않은 가운데, 절대로 들어서도 불러서도 안 되는 노래가 있다. 바로 ‘수능 금지곡’이다. 이는 짧은 후렴구에 반복된 가사를 가진 훅(hook)송 중에서도 특히 중독성이 강한 노래를 말한다. 그런데 만일 우연이라도 이런 수능 금지곡을 듣고 자신의 머릿속에 맴돌게 됐다면, 심할 경우 그날 하루 공부를 망치게 될지도 모른다. 많은 이들이 은근히 고통 받고 있는 이러한 현상에 대해 영국과 독일의 과학자들이 최초의 대규모 연구를 통해 그 원인을 분석한 연구결과를 내놓고, 나름의 해법까지 제시했다. 물론 해외에는 ‘수능 금지곡’이라는 말은 없다. 대신 머릿속에 계속 맴도는 노래나 구절을 뜻하는 ‘이어웜’(earworm·귀벌레 현상)이나 이보다 전문적으로 ‘비자발적 음악의 형상화’(Involuntary musical imagery·INMI)라는 용어가 쓰인다. 이는 마지막에 들은 노래가 온종일 머릿속에 맴돌아 흥얼거리게 된다고 해서 ‘라스트 송 신드롬’(last song syndrome)이라고도 부른다. 미국에서는 약 90%의 사람이 일주일에 1회 이상 경험하고 있다고 한다. 미국 과학전문 매체 사이언스데일리 보도에 따르면, 영국 더럼대와 골드스미스 런던대, 그리고 독일 튀빙겐대 공동 연구진은 2011년부터 2013년까지 일반인 3000명을 대상으로 중독성이 강한 노래에 관한 설문조사를 통해 ‘이어웜’ 100곡을 선정할 수 있었다. 참고로 이번 연구에 쓰인 음악은 영국 음악 차트에 오른 팝과 록, 리듬앤드블루스(R&B) 등 인기 장르로 제한됐다. 그 결과, 가장 중독성이 강한 노래는 레이디 가가의 ‘배드 로맨스’(Bad Romance)인 것으로 나타났다. 그다음으로는 영화 ‘브리짓 존스2: 열정과 애정’의 삽입곡으로 이른바 ‘라라라 송’으로 유명한 카일리 미노그의 ‘캔트 겟 유 아웃 오브 마이 헤드’(Can‘t Get You Out Of My Head)로 나타났다. 연구진은 이들 100곡을 분석해 꽤 빠른 템포(박자)와 다소 흔한 멜로디(선율), 특이한 음정 간격이라는 세 가지 공통점이 있다는 것을 알아냈다. 연구를 이끈 켈리 야쿠보프스키 더럼대 박사는 “음악적으로 귀에 달라붙는 이런 노래는 딥 퍼플의 명곡 ‘스모크 온 더 워터’(Smoke On The Water)의 기타 리프나 ‘배드 로맨스’의 코러스처럼 흔한 멜로디 형태를 가지고 있지만 ‘꽤 빠른 템포’와 ‘특이한 음정 간격’(반복)을 갖는다”고 설명했다. 야쿠보프스키 박사는 이번 연구를 골드스미스 런던대에 있을 때 진행했다. 또한 이런 노래가 라디오 등에 더 자주 등장하고 음악 차트 상위권을 차지할 가능성이 크다는 것은 그리 놀랄 일이 아니라고 한다. 물론 인기에 상관없이 기억하기 쉬운 노래를 만들거나 사람들이 얼마나 자주 듣는지에 관한 제한된 증거는 이전 연구를 통해서도 나왔다. 야쿠보프스키 박사는 “우리 결과는 이런 노래의 멜로디에 담긴 콘텐츠를 기반으로 해당 노래가 얼마나 사람들의 머릿속에 박히게 되는지를 예측할 수 있는 것을 보여준다”면서 “이번 연구는 며칠부터 몇 달이 지나도 기억할 수 있는 시엠송 등을 만드는 광고주나 싱어송라이터 지망생 등에게 도움이 될 수 있다”고 말했다. 또한 이번 연구에서는 중독성 강한 노래가 서양 대중음악에서 발견되는 흔한 멜로디 형태를 보이는 것이 발견됐다. 가장 일반적인 멜로디 패턴을 보이는 노래 중 하나인 ‘반짝, 반짝 작은 별’(Twinkle, Twinkle Little Star)이라는 어린이 동요처럼 멜로디가 올라가다가 내려오는 노래가 머릿속에 더 잘 각인된다는 것이다. 이뿐만 아니라 다른 유명 동요들 역시 같은 패턴을 따르고 있어 아이들이 기억하기 쉽다고 연구진은 설명했다. 이번 연구에서는 마룬 파이브의 명곡인 ‘무브스 라이크 재거’(Moves like Jagger)의 도입부가 이처럼 흔한 멜로디 패턴을 따르고 있다고 한다. 마지막으로 결정적인 요소는 일반적인 노래에서 당신이 듣길 기대할 수 있는 것보다 더 반복적이거나 절대 기대하지 못한 어떤 리프처럼 그 노래만의 특이한 음정 간격이 있다는 것이다. 더 넥의 ‘마이 쉐로나’(My Sharona)나 글렌의 ‘인 더 무드’(In The Mood)가 바로 이런 특징을 갖는 노래다. 연구진은 이번 연구성과에 대해 서로 다른 사람들 사이에서 직각과 감정, 기억, 저절로 일어나는 생각, 그리고 행동에 관한 뇌의 네트워크 방식을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연구결과는 미국 심리학회(APA)가 발행하는 국제 학술지 ‘미학·창의성·예술 심리학’(Psychology of Aesthetics, Creativity, and the Arts) 최신호(11월 3일자)에 실렸다. 끝으로 야쿠보프스키 박사는 ‘이어웜’ 현상을 없애기 위한 팁을 다음과 같이 제시하기도 했다. • 해당 노래에 맞서라. 실제로 많은 사람은 이어웜 노래를 처음부터 끝까지 듣는 것으로 머릿속에 맴도는 현상을 없애는데 도움이 될 수 있다고 보고하고 있다. • 다른 노래를 듣거나 생각해서 자기 자신을 방해하라. • 해당 노래를 일부러 생각하지 않으려 노력하지 말고, 자연스럽게 노래 스스로 사라지도록 놔둬라. ※ 이번 연구에서 가장 중독성이 강한 노래 상위 10위 목록 1. ‘배드 로맨스’(Bad Romance) / 레이디 가가 2. ‘캔트 겟 유 아웃 오브 마이 헤드’(Can‘t Get You Out Of My Head) / 카일리 미노그 3. ‘돈 스탑 빌리빙’(Don’t Stop Believing) / 저니 4. ‘섬바디 댓 아이 유즈드 투 노우’(Somebody That I Used To Know) / 고티에 5. ‘무브스 라이크 재거’(Moves Like Jagger) / 마룬 파이브 6. ‘켈리포니아 걸스’(California Gurls) / 케이티 페리 7. ‘보헤미안 랩소디’(Bohemian Rhapsody) / 퀸 8. ‘알레한드로’(Alejandro) / 레이디 가가 9. ‘포커 페이스’(Poker Face) / 레이디 가가 10. ‘싱글 레이디스’(Single Ladies) / 비욘세 10. ‘롤링 인 더 딥’(Rolling in the Deep) / 아델 사진=ⓒ Olivier / Fotolia(위), Tabary javitrapero.com / Fotolia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장애·비장애 벽 허무는 ‘더불어 행복한 발레단’ 4기 공연

    장애·비장애 벽 허무는 ‘더불어 행복한 발레단’ 4기 공연

    보건복지부는 6일 오후 5시 서울 영등포아트홀에서 장애·비장애아동으로 구성된 ‘더불어 행복한 발레단’ 4기 공연을 개최한다고 4일 밝혔다. ‘더불어 행복한 발레단’은 발레를 배우는 과정을 통해 장애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기 위해 2013년 창단한 어린이 발레단이다. 지난 6월 오디션을 통해 선발한 수도권·충청지역 40명의 4기 단원은 5개월간 매주 주말마다 행사 주관단체인 서울발레시어터 강사들과 호흡을 맞춰왔다. 이날 행사에서 수도권지역 단원은 ‘동물의 사육제’ 공연을, 충청지역 단원은 ‘피터와 늑대’를 선보인다. 또 올해 장애인정책 홍보대사인 팝페라 테너 임형주씨의 축하무대도 함께 진행된다. 공연장에는 복지부 관계자와 장애인단체, 발레단원 가족 등 600여명의 관객이 참석해 열띤 응원을 할 예정이다. 복지부 관계자는 “더불어 행복한 발레단 아이들의 순수한 열정과 공연을 통해 장애인과 비장애인 사이의 벽을 허무는 계기가 만들어지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이번 공연과 관련한 자세한 정보는 복지부 장애인정책국 페이스북(www.facebook.com/mohwprable)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정현용 기자 junghy77@seoul.co.kr
  • 불붙은 농구공으로 드리블하는 세르비아 남성

    불붙은 농구공으로 드리블하는 세르비아 남성

    농구공에 불을 붙인 채 드리블하는 남성의 영상이 논란이 되고 있다. 지난달 31일(현지시간) 영국 데일리메일은 최근 세르비아 키킨다의 트리키(Tricky)로 더 알려진 네마냐 블레이지(Nemanja Blazi)란 남성이 불붙은 농구공으로 드리블 묘기를 선보이는 영상을 기사와 함께 소개했다. 블레이지의 소셜미디어에 게재된 영상에는 야외 농구코트에서 불붙은 농구공으로 다리사이 드리블을 하며 골대에 슛하는 블레이지의 모습이 담겨 있다. 지난달 26일 그의 페이스북에 게재된 이 영상은 현재 47만 4200여 건의 조회수를 기록 중이다. 프로 길거리농구 선수로 자신을 소개한 블레이지는 “독창적인 걸 좋아하기 때문에 이런 종류의 묘기들을 항상 선보이며 사람들을 위한 기이한 영상 만들기를 좋아한다”고 전했다. 사진·영상= Nemanja Blazi facebook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어제 네 엄마가 숨졌다, 마약 탓에…” 아들은 오열했다

    “어제 네 엄마가 숨졌다, 마약 탓에…” 아들은 오열했다

    “어젯밤, 엄마가 숨졌다”는 아빠의 말에 오열하는 어린아이의 모습을 담은 영상이 공개돼 많은 사람을 울리고 말았다. 미국 CNN방송 등 현지언론은 17일(현지시간) 미국 오하이오주(州)에 사는 한 남성이 이 같은 영상을 공개할 수밖에 없었던 사연을 소개했다. 영스타운에서 피자 만드는 일을 하는 브렌든 클라크는 최근 자신의 8세 아들 캐머런에게 아이 엄마가 약물 과다복용으로 사망했다고 말한 뒤 이를 인터넷상에 공개한 이유로 “아이를 둔 모든 약물 중독자에게 보여주고 싶었다”고 밝혔다. 실제로 해당 영상은 지난 10일 페이스북에 공개된 뒤, 지금까지 3546만 회가 넘게 재생됐고 추천 13만 개, 댓글 10만 개, 공유 75만 회를 기록 중이다. 영상 속에서 클라크는 아들에게 “말해두지 않으면 안 되는 것이 있다”고 말을 꺼낸 뒤 “어젯밤, 엄마가 숨졌다”고 전한다. 그러자 아들은 “무슨 뜻이에요? 엄마가요?”라며 어리둥절한 표정으로 되묻는다. 클라크가 다시 한 번 엄마의 죽음을 확인시켜주자 아이는 울먹이는 목소리로 “어떻게요?”라고 묻는다. 그런 아이에게 클라크는 “마약 때문”이라고 답한다. 그러자 아이는 옆에 있던 할머니의 품에 안겨 울음을 터뜨린다. 해당 영상은 아이 몰래 촬영됐지만, 인터넷에 게시하기 전 아이에게 그 이유를 설명해줬다고 한다. 클라크는 현지 방송과의 인터뷰에서 “아이에게 당신이 마약 중독으로 사망했다고 말해야 하는 상황을 만들지 말아달라”면서 “영상은 조금도 연출되지 않은 실제 상황”이라고 말했다. 또한 그는 자신 역시 마약 중독자였으나 현재 94일째 약을 끊고 있다고 고백했다. 그는 “아들에게 엄마의 죽음을 알리는 일은 지금까지 내가 한 그 어떤 일보다 힘들었다”면서 “헤로인 때문에 내 아들은 엄마를 잃었다”고 말했다. 해당 영상은 현재 미국 사회가 겪고 있는 마약 문제를 다시 한 번 부각하고 있다. 이번 소식을 전한 CNN의 유명 여성 앵커 애슐리 밴필드는 지난해 오하이오주에서만 약물 중독으로 3050명이 사망했다고 전했다. 사진=페이스북(https://www.facebook.com/brenden.clark.52/videos/1171853376191743/)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야근 줄이고 유연 근무를” 근무혁신 10계명 캠페인

    “야근 줄이고 유연 근무를” 근무혁신 10계명 캠페인

    고용노동부와 경제 5단체는 다음달 18일까지 근무혁신 강조기간을 운영해 ‘일·가정 양립과 업무생산성 향상을 위한 근무혁신 10대 제안’을 홍보한다고 17일 밝혔다. 근무혁신 10대 제안은 불필요한 야근 줄이기, 유연한 근무, 건전한 회식문화, 똑똑한 회의, 퇴근 후 업무 연락 자제, 연가 사용 활성화, 명확한 업무지시, 업무집중도 향상, 관리자부터 실천하기, 똑똑한 보고 등이다. 근무혁신 강조기간에 정부와 경제단체는 근무혁신 10대 제안이 일터에 확산할 수 있도록 온라인과 오프라인 행사 등으로 기업 최고경영자(CEO), 인사담당자 등에게 집중 홍보한다. 지역별 민관협의회는 지역기업, 지방자치단체, 경제단체 등이 참여하는 ‘근무혁신 실천서약’을 한다. 근무혁신 응원 댓글, 실천서약 사진 등을 공유하는 대국민 참여 이벤트 등 ‘근무혁신 실천 캠페인’도 한다. 일가양득 페이스북(www.facebook.com/lifenwork)에서 응원 댓글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으며, 기업의 실천 영상도 감상할 수 있다. 고용부는 근무혁신 10대 제안과 관련된 현장의 수요와 현황을 파악하기 위해 ‘근무혁신 실태조사’를 진행한다. 다음달 16일에는 ‘일가양득 콘퍼런스’를 갖고 우수사례를 발표할 예정이다. 정현용 기자 junghy77@seoul.co.kr
  • 빅사이즈 가슴 이용해 맥주캔 찌그러트리는 별난 여성

    빅사이즈 가슴 이용해 맥주캔 찌그러트리는 별난 여성

    자신의 빅사이즈 가슴을 이용해 맥주캔을 찌그러트리는 여성의 영상이 화제다. 13일(현지시간) 영국 데일리메일은 최근 유튜브에서 화제가 되고 있는 ‘내 동생의 새로운 파티 트릭’이란 제목의 영상을 기사와 함께 소개했다. 2014년도 2월에 촬영된 영상에는 헤일즈(Hales)라는 이름의 여성이 식탁 위에 버드라이트 맥주캔을 올려놓은 채 제자리에서 점프한다. 그녀는 자신의 큰 가슴으로 캔을 내리쳐 찌그러트린다. 이를 본 언니가 웃음을 짓는다. 영상의 끝부분엔 헤일즈가 찌그러트린 또 다른 세 개의 맥주캔 모습이 식탁 위에 놓여 있다. 현재 헤일즈의 유튜브 영상은 12만 7400여 건의 조회수를 기록 중이다. 하지만 자신의 큰 가슴을 이용해 묘기를 선보이는 여성은 비단 헤일즈뿐만이 아니다. 미국 보스턴 출신의 H컵 가슴을 보유한 수잔 사익스(Susan Sykes·55)는 자신의 34M 사이즈 가슴으로 송판을 격파하거나 수박을 깨는 묘기(?)를 선보인 바 있다. 사진·영상= thatkaterina youtube, Susan Sykes facebook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이 IQ 퍼즐에 도전?…수많은 페북 유저를 좌절시킨 문제

    ​이 IQ 퍼즐에 도전?…수많은 페북 유저를 좌절시킨 문제

    수천 명의 Facebook 유저들이 단순한 퍼즐 문제 하나로 좌절과 기쁨을 겪고 있다고 영국 일간지 데일리메일이 13일(현지시간) 보도했다. 'High IQ Intelligence Test'로 분류된 이 퍼즐은 페이스북의 세일즈-픽션에 '이 문제를 푼다면 공유하시오'란 단서가 붙어 10월 4일자로 포스팅됐다. 지금까지 약 133,000번 이상 공유되고 수천 개의 댓글들이 달렸지만, 아직까지 이 퍼즐을 둘러싼 화제는 잦아들지 않고 있다. 8 + 2 = 16106 라는 문제를 시작으로 해서 모두 8개의 수식이 나열되어 있는데, 이떤 경로로 계산하면 이 같은 등식이 성립될 수 있는가를 묻는 것이다. 언뜻 보면 무슨 속임수 같다는 생각이 들지 모르지만, 특정한 패턴을 발견하면 모든 문제는 저절로 풀린다. 여기에 당신의 IQ가 작동되어야 하는 것이다. 물론 계산을 하는 데 있어서는 4칙연산을 적절한 순서대로 구사해야 한다. 만약 당신이 이 퍼즐을 5분 안에 풀 수 있다면 당신의 IQ는 상급에 속한다는 자부심을 가져도 좋다. 등급은 대략 다음과 같다. ▲1분 안에 푸는 사람: 최상급의 IQ ▲5분 안에 푸는 사람: 상급 IQ ▲3. 10분이 지나도 못 푸는 사람: 분발이 필요한 IQ 그럼 첫 문제를 한번 풀어보자. 앞의 두 수를 곱하고, 더하고, 빼면 등호 다음의 숫자들이 차례로 나온다. 곧, 8 x 2 = 16, 8 + 2 = 10, 8 - 2 =6 이 되어 16106이 나온다. 다음의 문재들도 마찬가지의 패턴으로 풀면 다 풀 수 있다. 생각해보면 단순한 퍼즐이지만, 나름 말랑말랑한 머리가 필요함을 말해주는 문제다. '사실 이 퍼즐은 높은 지능을 필요로하지는 않는다. 사람의 두뇌는 항상 패턴을 찾아내는 경향이 있다.' 하고 이시스 엔가메는 말한다. '첫 두 문제를 푸는 패턴을 발견하면 그 다음 문제들은 저절로 풀린다. 특별한 문제는 아니다. 사람의 두뇌는 늘 이런 패턴을 찾아내는 데 민감하다. 어쨌든 많은 사람들이 이 문제를 풀지 못한 채 발걸음을 돌렸다. 어떤 유저는 자신이 이 퍼즐을 풀지 못한 유일한 사람일 거라는 자조적인 댓글을 남기기도 했다. 하지만 당신이 이 문제를 못 풀었다고 좌절할 필요는 없다. 비슷한 문제로 연습해 이런 패턴을 찾는 데 익숙해진다면 어렵잖게 이 같은 퍼즐들을 풀 수도 있다. 인간이란 원시 수렵채취시대부터 이런 패턴을 찾아내는 훈련을 쌓아왔다. 풀숲이 움쭐하면 그 속에 짐승이 숨어 있다는 것을 알았고, 찬바람이 불기 시작하면 곧 겨울이 닥쳐온다는 사실을 알았다. 이처럼 패턴 찾기는 생존문제와 직결되어 있었기 때문이다. 이광식 칼럼니스트 joand999@naver.com 
  • [김남경의 예술마을 기행] 일상 파고든 동네축제 참여하고 즐기는 예술 밤 잊은 진주 골목길

    [김남경의 예술마을 기행] 일상 파고든 동네축제 참여하고 즐기는 예술 밤 잊은 진주 골목길

    지난 9월 23일, 경남 진주는 유등축제 준비로 한창이었지만 진주성 밖 한쪽은 또 다른 축제로 술렁였다. 올해 9회를 맞은 ‘골목길 아트 페스티벌’이 그 주인공이다. 축제 첫날, 진주성에서 도보 3분 거리에 위치한 진주교육지원청 앞마당에는 야시장을 시작으로 ‘어쿠스틱한 골목길 영화제’와 미술전시회가 함께 열렸다. 축제에 참여한 사람들은 스크린 앞에 앉거나 야시장을 구경하면서 자연스럽게 영화도 감상하고 콘서트에서 오가는 대화와 노래도 들었다. 축제는 자연스럽게 일상을 파고들었다. 참여하고 진행하는 예술가들도, 구경 나온 시민들도 그저 자연스럽게 어울렸다. 마치 늘 그 자리에 있었던 것처럼 그렇게 축제를 즐겼다. 축제는 다음날 진주우체국 앞 거리로 옮겨져 계속됐다. 저녁 6시가 되자 타악기들이 흥을 돋웠고 예술가들과 시민들이 만나 거리 퍼포먼스를 펼쳤다. 퍼레이드는 사전 신청만 하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이날도 100여명의 사람들이 ‘Up다’라는 축제 주제에 맞춰 색깔별로 의상을 갖추고 신나는 타악기 리듬에 맞춰 자연스럽게 골목을 한 바퀴 행진했다. 분위기가 무르익기 시작했다. ●일상서 작은 일탈 꿈꾸는 작은 동네 축제 시민들이 참여하는 오디션 프로그램 ‘골목길 갓 탈렌트’와 진주에서 활동하는 예술가들이 보여주는 작은 공연들이 늦은 밤까지 이어졌다. 주변을 압도하는 시끄러운 마이크 소리도, 아이돌 그룹의 공연도 없었지만 주변을 돌아보면 늘 150여명의 사람들이 축제를 즐기고 있었다. 남녀노소 구분도 없다. 아마추어들의 패기도, 프로들의 열정도 축제에서는 모두 주연 무대였다. 일상에서의 작은 일탈을 꿈꾸는 작은 동네 축제는 그렇게 막을 내렸다. 진주 골목길 아트 페스티벌은 사실 소박한 동네 축제다. 진주의 구도심 중심가인 중안동과 대안동 골목길에서 열리는 이 축제는 이틀 동안 참가자와 구경꾼 모두 합쳐 몇 백여명에 이르는 소규모 축제다. 하지만 축제가 온전히 지역 예술가들과 시민들에 의해 치러지고 있다는 점과 무려 9년째 계속 열렸다는 점은 축제의 내용과는 별개로 또 다른 가치를 가진다. 축제의 중심에는 ‘골목길 사람들’이 있다. 2012년 단체모임으로 정식 등록한 지역 예술가들과 예술을 사랑하는 사람들의 모임이다. 화가, 미술가, 무용가, 음악가, 작가, 연극인, 공연기획자들과 이 지역에 극단, 카페, 서점, 게스트하우스, 갤러리 등 문화공간을 운영하는 사람들이 주축을 이룬다. 각자 생업에 종사하면서 모임에 참여하고 있다. 모임의 시작은 축제가 시작된 2008년 이전까지 거슬러 올라간다. 젊은 예술가들이 소소한 네트워크를 쌓아오던 중 지역 예술가들과 시민들이 주체가 되는 대안 축제의 필요성이 제기되었다. 밖에서는 진주가 유등축제를 비롯해 축제의 도시로 부각되고 있지만 정작 시민들과 지역 예술가들은 상실감을 느꼈다. 거기에 신도시로 상권이 이동하면서 죽어 가는 구도심의 공간들을 살려보자는 명분도 생겼다. 문화재단 등의 소소한 후원을 받기도 하지만 현재 축제는 모임에서 자발적으로 개최하고 있다. 매년 축제 준비위원회를 구성하고 기본 재원 마련을 위해 회비를 갹출했다. 들고 나는 사람들이 있지만 골목길 사람들은 항상 60여명의 회원을 유지하고 있다. 모임의 공식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계정 운영자만 10여명이고 축제도 대부분 회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운영된다. 자발적인 인적 네트워크야말로 ‘골목길 사람들’의 가장 큰 자산이다. 운영위원회에 참여하고 있는 이진희씨는 “모임을 잠시 떠나 있다가도 돌아오는 사람들이 많다”며 “무엇보다도 회원들 스스로가 즐거운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말했다. ●축제 끝나도… 골목길 사람들 예술 활동은 계속 축제가 모임의 가장 큰일이기는 하지만 일상에서도 ‘예술’을 매개로 한 활동은 계속되고 있다. 무용가들은 일상의 움직임을 춤으로 만들고 즐기는 ‘나도 춤꾼’ 프로젝트를 열기도 한다. 이번 축제에서도 춤으로 이웃과 사귀는 ‘사겨딴스’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축제 현장에서 시민들과 어울려 춤을 배우고 즐기는 시간을 갖기도 했다. 미술가들은 지역의 아마추어 미술가들이 전시회를 갖거나 발표를 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작가들은 아마추어 작가들과 글쓰기 소모임을 갖고 소설집 ‘손바닥에 쓰다’를 정식 출간하기도 했다. 골목길 사람들의 대표를 맡고 있는 입체작업작가 강선녀씨는 “축제와 모임 활동을 통해 오히려 나를 돌아보고 예술에 대해 다시 생각하는 계기가 된다”며 “‘왜 이걸 하고 있지?’ 하며 깔깔 웃다가도 내년 ‘10주년’ 축제를 고민한다”고 했다. 올해의 축제는 끝났지만 골목길은 그대로 남아 여행자들을 맞는다. ‘골목길 사람들’은 매달 두 차례 골목길 아트마켓을 연다. 모임의 사랑방이자 지역의 터줏대감과도 같은 40년 된 카페 다원에서 차를 한 잔 마셔도 좋겠고, 예술가들의 전시회가 열리는 뭉클 갤러리 등을 방문해 작품을 감상할 수도 있다. SNS 공식 계정 (www.facebook.com/golmoggil)을 통해서도 다양한 정보를 얻을 수 있다. 글 사진 여행작가 enkaykim@naver.com ■여행수첩 (지역번호 055) →가는 길:대중교통은 서울고속버스터미널 등에서 진주행 고속버스를 이용한다. 승용차는 통영대전고속도로에서 서진주 나들목으로 빠져 진주 구도심에 위치한 진주교육지원청 방면으로 간다. 카페 다원741-2776, 뭉클 갤러리010-2677-6975. →함께 가볼만한 곳:임진왜란 당시 왜장을 끌어안고 남강에 투신한 논개의 이야기가 살아 있는 진주성이 마을에서 도보로 5분 거리에 있다. 영남 제일의 아름다운 누각으로 꼽히는 촉석루, 논개가 왜장과 함께 투신한 바위 의암, 진주성에서 가장 오래된 건물인 영남포정사, 북장대, 국립진주박물관 등도 함께 돌아볼 수 있다. 국내 대표적인 지역축제로 꼽히는 진주남강유등축제는 오는 16일까지 진주성과 남강 일대에서 열린다. 올해는 7만여 개의 등이 화려한 빛의 향연을 펼친다. →맛집:100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천황식당(741-2646)은 진주비빔밥이 대표 메뉴다. 제철나물과 육회를 올리고 선지탕국을 곁들이는 맛이 독특하다. 해물육수에 육전을 올린 진주냉면도 빼놓을 수 없다. 하연옥(746-0525), 을지냉면(758-2210) 등이 이름났다.
  • 유디치과, 저소득 아동 재능 지원 캠페인

    유디치과, 저소득 아동 재능 지원 캠페인

    유디치과는 오는 18일까지 국내 저소득층 아동의 재능을 키우기 위한 국내 아동 재능 지원 캠페인 ‘누구에게나 찬란한’을 후원하는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5일 밝혔다. 유디치과는 굿네이버스와 연계해 이벤트를 후원금을 적립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유디치과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 카카오스토리를 방문해 ‘좋아요’와 ‘공유’를 누르면 된다. 이벤트에 참여한 인원수에 따라 1000원의 후원금이 적립된다. 유디치과는 SNS 이벤트로 적립된 후원금은 전액 굿네이버스에 기부한다. 이벤트 참여자 중 추첨을 통해 총 30명(각 채널 당 10명)에게 구강 관리 용품도 증정한다.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유디치과 페이스북(facebook.com/uddentalgroup)과 인스타그램(Instagram.com/ud_dental), 카카오스토리(story.kakao.com/ud_dental) 등을 통해 확인 할 수 있다. 진세식 유디치과협회장은 “열악한 환경에서 꿈을 향해 도전하는 아이들이 즐겁게 재능을 펼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유디치과는 지난 9월에도 유디케어캠페인 ‘우리동네 이 밝은 세상’과 연계해 굿네이버스 아동 지원 캠페인 대상자에게 구강 검진 및 무상 치료를 제공했다. 정현용 기자 junghy77@seoul.co.kr
  • LG 스마트TV로 글로벌 콘텐츠 바로 결제

    LG 스마트TV로 글로벌 콘텐츠 바로 결제

    LG전자가 글로벌 온라인 결제 서비스 회사인 페이먼트월과 손잡고 LG 웹OS TV 전용 결제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4일 밝혔다. 시장조사기관 IHS 조사 결과 올해 상반기 TV 판매분의 53.4%를 차지하며 대세를 이룬 스마트TV의 콘텐츠 생태계를 강화하는 전략이다. LG 웹OS TV 전용 결제 서비스는 세계 200여개국에서 사용할 수 있다. 결제 방법은 140개 이상이다. 국내 사용자는 신용·직불카드, 계좌이체, 통신사 모바일 결제 서비스, 티머니, 문화상품권, 도서상품권, 해피머니 등 10여개 결제 수단으로 스마트TV 앱이나 콘텐츠를 구매할 수 있다. 스마트TV 사용자들은 지금까지 결제를 못 하던 외국 서비스도 손쉽게 활용할 수 있게 된다. 예컨대 일본의 인기 게임 일부는 선불카드로만 결제돼 국내 사용자들이 쓸 수 없었는데, 이번에 도입된 전용 결제 서비스를 이용하면 국내 문화상품권으로 결제가 가능해진다. 역으로 전용 결제 서비스가 전 세계 앱 개발자들에게 새로운 수익 모델을 제공할 것이라고 LG전자는 설명했다. 특정 국가에서 개발된 인기 앱이 입소문을 타면 200여개국에서 쉽게 결제할 수 있기 때문이다. 개발자들은 200여개 국가별 결제 시스템을 따로 구축해야 하는 비용과 수고를 아낄 수 있다. LG전자 측은 “앞으로 1년 동안 LG 웹OS TV 전용 결제 서비스를 탑재한 유료 앱을 선보이는 개발자에게 기존보다 15%의 추가 수익을 지급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LG전자는 또 개발자 사이트(developer.lge.com/webOSTV)를 통해 결제 서비스의 개발 가이드는 물론 소프트웨어개발도구(SDK), 기술 설명, 개발 팁, 샘플 앱, 디자인 가이드 등을 제공한다. 사이트를 활용하면 초보 개발자들도 기획부터 앱 론칭까지 단계별로 체계적인 도움을 받을 수 있다. LG전자 HE사업본부장 권봉석 부사장은 “소비자에게는 풍성한 즐길 거리를, 개발자에게는 새로운 수익 모델을 제시하겠다”고 말했다. 홍희경 기자 saloo@seoul.co.kr
  • WHO “노인 경시 풍조 세계적 확산중…선진국 더 심해”

    WHO “노인 경시 풍조 세계적 확산중…선진국 더 심해”

    ‘노인을 위한 나라는 없다’는 명제가 다시 한 번 확인됐다. 나이 든 사람에 대한 차별이 전 세계적으로 확산되고 있다. 세계보건기구(WHO)는 29일(현지시간) “이른바 연령차별에 관한 최초의 국제적인 조사를 시행한 결과, 응답자의 반수가 넘는 60%가 오늘날 나이 든 사람들은 존중받지 못하고 있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면서 “나이 든 사람에 대한 부정적인 경향은 부유한 국가에서 더 두드러지게 나타났다”고 발표했다. WHO는 57개국에 사는 18세 이상 성인남녀 8만 3000여 명을 대상으로 나이 든 사람을 차별하는 것에 대해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이에 대해 WHO의 조사 담당자 존 비어드 박사는 “이번 결과는 연령차별이 크게 확산하고 있는 것을 보여준다”면서 “이런 차별로 인한 부정적인 견해가 젊은 층을 포함한 광범위한 연령층에 영향을 줄 수 있다”고 경고했다. 또한 그는 한 연구결과를 인용해 “자신이 나이 드는 것에 부정적인 견해를 가진 사람은 긍정적으로 전망하는 사람보다 실패로부터 회복하지 못할 가능성이 크고 평균 수명 또한 7.5년 더 짧다”고 설명했다. 아울러 “현재 고령화에 대한 사람들의 태도는 20년 전부터 40년 전까지 극심했던 인종 및 성별 차별과 같은 수준”이라고 지적했다. 그렇다면 어떤 사람들이 이런 연령차별의 대상이 되고 있는 것일까. 이에 대해 비어드 박사는 “새로운 일자리를 찾고 있는 50세나 정년퇴직을 맞이했지만 여전히 생산성이 높은 60세 등이 있다”고 말했다. 또한 그는 “정년퇴직과 같이 강제적인 제도에는 분명히 문제가 있다”며 반대의 뜻을 나타내기도 했다. WHO에 따르면, 60대 초반 인구는 현재 세계에서 6억 명으로 추산된다. 오는 2025년에는 그 두 배에 달하고 2050년에는 20억 명을 돌파할 전망이다. WHO 관계자들은 “나이 든 사람을 바라보는 시각 및 태도의 변화에 대해 오랜 시간을 두고 추적하기는 어려웠지만, 이런 차별이 점차 커지고 있다는 몇 가지 증거가 나왔다”고 말했다. 사진=ⓒ beeboys / Fotolia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나만의 행복, #나의혼놀스토리 들려주세요

    나만의 행복, #나의혼놀스토리 들려주세요

    혼자 즐기고 혼자 노는 것이 트렌드를 넘어 하나의 문화로 자리잡고 있습니다. 혼밥, 혼술, 혼영, 혼곡… 등등 신조어도 늘어가고 있습니다. 실제로 여러분이 혼자만의 시간을 얼마나 다양하게 즐기고 있는지 궁금해지는데요. 혼자해서 즐거웠던 경험담 또는 노하우 등 혼자놀기와 관련된 어떤 것이라도 좋습니다. 혼밥, 혼술, 혼영, 혼곡… 외에 새롭게 추가하고 싶은 단어가 있으신가요? 기발한 것도 환영합니다. 혼자놀기 이야기를 공유하고 소통하는 시간이 되었으면 합니다. 응모는 서울신문 페이스북 페이지(www.facebook.com/TheSeoulShinmun)에서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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