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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TN포토] 제시카 고메즈, ‘옷을로도 가릴 수 없는 육감몸매’

    [NTN포토] 제시카 고메즈, ‘옷을로도 가릴 수 없는 육감몸매’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모델 제시카 고메즈가 2일 오후 서울 논현동의 한 스튜디오에서 열린 ‘스타화보’ 제작발표회 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제시카 고메즈는 세 번째 스타화보 ‘In your dream’에서 그녀만의 매혹적인 표정과 육감적인 몸매로 소녀와 팜므파탈을 넘나드는 아찔한 매력을 공개한다.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
  • [NTN포토] ‘육감 여신 제시카 고메즈’

    [NTN포토] ‘육감 여신 제시카 고메즈’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모델 제시카 고메즈가 2일 오후 서울 논현동의 한 스튜디오에서 열린 ‘스타화보’ 제작발표회 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제시카 고메즈는 세 번째 스타화보 ‘In your dream’에서 그녀만의 매혹적인 표정과 육감적인 몸매로 소녀와 팜므파탈을 넘나드는 아찔한 매력을 공개한다.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
  • [NTN포토] 제시카 고메즈, ‘우아한 섹시미’

    [NTN포토] 제시카 고메즈, ‘우아한 섹시미’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모델 제시카 고메즈가 2일 오후 서울 논현동의 한 스튜디오에서 열린 ‘스타화보’ 제작발표회 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제시카 고메즈는 세 번째 스타화보 ‘In your dream’에서 그녀만의 매혹적인 표정과 육감적인 몸매로 소녀와 팜므파탈을 넘나드는 아질한 매력을 공개한다.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
  • [NTN포토] 제시카 고메즈, ‘섹시한 눈빛으로 옆라인 과시’

    [NTN포토] 제시카 고메즈, ‘섹시한 눈빛으로 옆라인 과시’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모델 제시카 고메즈가 2일 오후 서울 논현동의 한 스튜디오에서 열린 ‘스타화보’ 제작발표회 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제시카 고메즈는 세 번째 스타화보 ‘In your dream’에서 그녀만의 매혹적인 표정과 육감적인 몸매로 소녀와 팜므파탈을 넘나드는 아질한 매력을 공개한다.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
  •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마르코 폴로’, ‘칠레 최고 주방장’ 초청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마르코 폴로’, ‘칠레 최고 주방장’ 초청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이 직영하는 ‘마르코 폴로’는 오는 7일부터 11일까지 남미 칠레에서 온 필라 로드리게즈(Pilar Rodriguez) 주방장을 초청한다고 밝혔다.유명 패션 마케팅 디렉터 출신의 로드리게즈 주방장은 현재 ‘칠레 최고의 주방장’으로 전 세계를 돌아다니며 칠레의 맛을 알리고 있다.로드리게즈 주방장은 15년 이상 미국 ‘토미 힐피거’의 남미 마케팅 이사로 활동하다가 39세 나이에 주방장으로 직업을 180도 전환한 이색 경력의 여성 주방장이다.그는 또한 동시에 칠레 정부가 지정한 대표적인 주방장으로써 아르헨티나, 캐나다, 부에노스아이레스, 미국, 홍콩, 인도 등 수많은 국가에서 칠레 요리&와인 행사를 통해 칠레를 알리고 있다.이번 방문 기간 동안 그는 한국종합무역센터 52층에 위치한 ‘마르코 폴로’에서 트렌드한 색과 맛을 조화시킨 칠레 요리를 선보이는 것.이번 마르코 폴로에서 선보이는 로드리게즈 주방장 칠레 요리의 가격은 점심 세트가 3만8000원부터 4만8000원이며 저녁 세트는 8만5000원부터 10만5000원이다. (세금 별도)한편 필라 로드리게즈 주방장은 칠레의 대표적인 전문 잡지인 플라체레스(Placeres)에서 ‘칠레 최고의 주방장’으로 뽑힌 바 있다.문의 02-559-7620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
  • [NTN포토] 제시카 고메즈, ‘육감몸매 내가 최고’

    [NTN포토] 제시카 고메즈, ‘육감몸매 내가 최고’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모델 제시카 고메즈가 2일 오후 서울 논현동의 한 스튜디오에서 열린 ‘스타화보’ 제작발표회 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제시카 고메즈는 세 번째 스타화보 ‘In your dream’에서 그녀만의 매혹적인 표정과 육감적인 몸매로 소녀와 팜므파탈을 넘나드는 아찔한 매력을 공개한다.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
  • [NTN포토] 제시카 고메즈, ‘몸매로 말하다’

    [NTN포토] 제시카 고메즈, ‘몸매로 말하다’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모델 제시카 고메즈가 2일 오후 서울 논현동의 한 스튜디오에서 열린 ‘스타화보’ 제작발표회 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제시카 고메즈는 세 번째 스타화보 ‘In your dream’에서 그녀만의 매혹적인 표정과 육감적인 몸매로 소녀와 팜므파탈을 넘나드는 아찔한 매력을 공개한다.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
  • [NTN포토] 제시카 고메즈, ‘매혹적인 눈빛’

    [NTN포토] 제시카 고메즈, ‘매혹적인 눈빛’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2일 오후 서울 논현동의 한 스튜디오에서 열린 ‘스타화보’ 제작발표회 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제시카 고메즈는 세 번째 스타화보 ‘In your dream’에서 그녀만의 매혹적인 표정과 육감적인 몸매로 소녀와 팜므파탈을 넘나드는 아찔한 매력을 공개한다.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
  • [NTN포토] 제시카 고메즈, ‘옷이 너무 야했나?’

    [NTN포토] 제시카 고메즈, ‘옷이 너무 야했나?’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모델 제시카 고메즈가 2일 오후 서울 논현동의 한 스튜디오에서 열린 ‘스타화보’ 제작발표회 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제시카 고메즈는 세 번째 스타화보 ‘In your dream’에서 그녀만의 매혹적인 표정과 육감적인 몸매로 소녀와 팜므파탈을 넘나드는 아찔한 매력을 공개한다.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
  • [NTN포토] 제시카 고메즈, ‘졸리도 울고갈 육감 몸매’

    [NTN포토] 제시카 고메즈, ‘졸리도 울고갈 육감 몸매’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모델 제시카 고메즈가 2일 오후 서울 논현동의 한 스튜디오에서 열린 ‘스타화보’ 제작발표회 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제시카 고메즈는 세 번째 스타화보 ‘In your dream’에서 그녀만의 매혹적인 표정과 육감적인 몸매로 소녀와 팜므파탈을 넘나드는 아찔한 매력을 공개한다.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
  • [NTN포토] 제시카 고메즈, ‘청순함과 섹시함을 동시에’

    [NTN포토] 제시카 고메즈, ‘청순함과 섹시함을 동시에’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모델 제시카 고메즈가 2일 오후 서울 논현동의 한 스튜디오에서 열린 ‘스타화보’ 제작발표회 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제시카 고메즈는 세 번째 스타화보 ‘In your dream’에서 그녀만의 매혹적인 표정과 육감적인 몸매로 소녀와 팜므파탈을 넘나드는 아찔한 매력을 공개한다.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
  • [NTN포토] 제시카 고메즈, ‘아찔한 포즈’

    [NTN포토] 제시카 고메즈, ‘아찔한 포즈’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모델 제시카 고메즈가 2일 오후 서울 논현동의 한 스튜디오에서 열린 ‘스타화보’ 제작발표회 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제시카 고메즈는 세 번째 스타화보 ‘In your dream’에서 그녀만의 매혹적인 표정과 육감적인 몸매로 소녀와 팜므파탈을 넘나드는 아질한 매력을 공개한다.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
  • [NTN포토] 제시카 고메즈, ‘아찔한 옆라인’

    [NTN포토] 제시카 고메즈, ‘아찔한 옆라인’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모델 제시카 고메즈가 2일 오후 서울 논현동의 한 스튜디오에서 열린 ‘스타화보’ 제작발표회 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제시카 고메즈는 세 번째 스타화보 ‘In your dream’에서 그녀만의 매혹적인 표정과 육감적인 몸매로 소녀와 팜므파탈을 넘나드는 아찔한 매력을 공개한다.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
  • 毒 될 수 있는 藥의 두 얼굴

    毒 될 수 있는 藥의 두 얼굴

    약의 이미지는 절대적이다. 어디 아프다 하면 약 먹이는게 애정과 관심의 표시다. 주변 어르신들 가운데는 부족한 힘을 보충한다고 일어나자마자 영양제와 드링크를 마시는 것으로 아침을 시작하는 사람들도 많다. 우리나라의 경우 각종 영양제 등을 합쳐 노인 1인당 평균적으로 10여가지의 약물을 복용하고 있다는 조사결과도 있다. 그러나 그토록 쉽게 먹는 약이 정말 좋은 것일까. 미국에서는 약물부작용이 심장병, 암, 뇌졸중에 이어 사망원인 4위에 오르기도 했다. 2일 오후 10시 KBS 1TV에서 방영되는 ‘생로병사의 비밀-약의 두 얼굴’편은 이 문제를 다룬다. 약물 중독으로 위험을 겪는 사례는 많다. 지난 2월 안과약 처방을 받은 김희영(가명)씨는 온몸의 피부가 다 벗겨지는 증상을 겪어야 했다. 처음에는 손, 발만 그러더니 이제는 온몸의 70%가 그리 된 것. 부랴부랴 병원을 찾아보니 병명은 듣도보도 못한 ‘약물부작용에 의한 스티븐존슨 증후군’이다. 패혈증 증상까지 겹치면서 생명이 위독한 상태를 넘나들기도 했다. 어지럼증이 심해 CT촬영을 받으려 한 김덕중(가명)씨도 CT조영제를 몸에 투입하자마자 쇼크로 의식을 잃어버렸다. 약물이 무엇이기에 이런 현상이 일어날까. 제작진은 알르레기성 비염을 앓고 있는 20대 여성을 6곳의 병원에 보냈다. 동일한 환자의 동일한 증상을 두고 6곳의 병원이 내린 각기 다른 처방전을 두고 전문가 4명이 분석한다. 결론은 무절제한 약물 복용을 줄여야 한다는 것이다. 공급면에서 생각해볼 수 있는 것은 미국의 의약품처방조제지원시스템(DUR·Drug Utilization Review)이 있다. 약물부작용으로 인한 피해가 늘어남에 따라 미국에서 본격적으로 도입한 시스템인데, 복용기록과 함께 먹어서는 안 되는 약물 등을 실시간으로 확인해볼 수 있도록 했다. 우리나라에서도 한국형 DUR이 만들어지고 있다. 소비하는 입장에서는 스스로 약물 의존증을 털어내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약은 최후의 수단일 뿐 평소의 식습관이나 운동 등을 통해 건강을 관리하는 것이 최선의 방법이라는 사실을 인정하고 받아들여야 한다. 이왕 먹을 거라면 먹는 약의 종류와 용량은 물론, 처방일과 복용일을 꼼꼼히 기록한 ‘복약수첩’을 만들어 두는 것도 방법이다. 조태성기자 cho1904@seoul.co.kr
  • 옷에 칩 하나 꽂으면 ‘끝’… ‘입는 휴대폰’ 개발

    옷에 칩 하나 꽂으면 ‘끝’… ‘입는 휴대폰’ 개발

    한손에 휴대폰, 한손에 핸드백과 책, 지갑…여자의 손은 3개라도 모자란다. 이런 고충을 이해한 한 의류업체가 기가막힌 발명품을 내놨다. 영국의 ‘큐트서킷’이라는 업체가 공개한 ‘엠-드레스’(M-Dress)는 옷의 라벨 아래에 심카드(Sim Card)를 부착해 전화통화를 가능하게 한 제품이다. 몸짓을 인식할 줄 아는 소프트웨어가 전화가 올 때 손을 올려 귀로 가져가면 통화가 연결되도록 도와주며, 팔을 옆으로 내리면 자동으로 전화가 끊어진다. 일반 휴대폰처럼 번호마다 다른 벨소리를 설정할 수도 있어 휴대폰 이용의 재미를 더한다. 다만 현재까지는 제한된 통신사 번호의 전화만 수신할 수 있기 때문에 대중화하기까지 다소 시간이 걸릴 것으로 보인다. 큐트서킷 측은 “하루에도 수많은 휴대폰이 분실되고 있다. 특히 손에 짐을 많이 들고 다니거나 주머니가 없는 드레스를 자주 입는 여성들의 경우 휴대폰 보관에 불편함을 느낀다.”면서 “이 옷은 주머니도 없고 크기도 매우 작지만 여성이 스타일을 유지하면서 편리함을 느끼게 도와준다.”고 설명했다. 한편 휴대통신기기를 손쉽게 들고다닐 수 있도록 돕는 의류의 개발은 이번이 처음은 아니다. 얼마 전 호주의 한 의류업체는 전세계적으로 급증한 아이패드 유저들을 겨냥해 남성용 아이패드 티셔츠 ‘아이티’(ITee)와 여성용 드레스 ‘아이드레스’(IDress)를 개발해 눈길을 모은 바 있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송혜민기자 huimin0217@seoul.co.kr
  • 드라마-요섭, 데뷔전 찍은 ‘코믹’ 생활영어 UCC 화제

    드라마-요섭, 데뷔전 찍은 ‘코믹’ 생활영어 UCC 화제

    남성 6인조 신인 그룹 달마시안 멤버 드라마(DRAMA)가 그룹 비스트 멤버 요섭과 과거 함께 찍은 UCC가 화제다.두 사람이 찍은 UCC 제목은 ‘미스터 다니엘 꼬시기’. 제목에 있는 다니엘은 드라마의 본명으로 영화 ‘미스터 로빈 꼬시기’를 인용해 만든 제목이다.총 4편으로 구성된 UCC 영상은 드라마가 요섭에게 생활영어를 가르쳐 주는 형식으로 ‘영어로 전화통화 하기’부터 시작해 ‘당황하지 않고 외국인에게 길 안내하기’까지 영어표현과 발음을 반복적으로 들려주며 재미있게 영어를 배울 수 있도록 영상을 만들었다.특히 외국인이 길을 물을 때 당황하지 않고 직접 손을 잡고 안내하는 가슴 따뜻한 동영상으로 네티즌들의 공감을 이끌어낸 ‘미스터 다니엘 꼬시기 4탄’은 모 스포츠지가 선정한 주간 TOP 5 UCC 중 1위에 선정되기도 했다.이나티(INATI), 데이데이(DAYDAY), 다리(DARI), 지수(JISU), 드라마(DRAMA), 영원(YOUNGWON) 등으로 구성된 달마시안은 멤버 전원이 5년의 연습생 생활을 거친 그룹으로 다음달 1일 첫 디지털 싱글 ‘라운드 원’(ROUND 1)을 발표할 예정이다.사진 = ‘미스터 다니엘 꼬시기’ UCC 화면 캡처서울신문NTN 강서정 기자 sacredmoon@seoulntn.com▶ [NTN포토] 이재은, ‘우리 남편 멋지죠?’▶ ‘홍대 계란녀’ 과거이력 속속 드러나…‘하남비’ 출연자▶ 슈퍼스타K 조문근, 10월 가수데뷔…서인국-길학미 뒤 잇는다▶ ‘청순글래머’ 신세경, 핑크슬립으로 귀여운 섹시소녀 변신▶ 예한, 시크릿 ‘3년 6개월’ 표절 주장…"내노래 ‘나쁜여자’ 베껴"
  • 워싱턴서 서로 다른 미국의 꿈을 외치다

    워싱턴서 서로 다른 미국의 꿈을 외치다

    “미국의 명예를 회복하자.” vs “(마틴 루터 킹의) 꿈을 되찾자.” 주말인 28일(현지시간) 정치 중심인 워싱턴 DC에서는 보수와 진보 진영의 집회가 동시에 열려 서로 꿈의 회복을 주장했다. 흑인 민권운동가였던 마틴 루터 킹 목사의 ‘나는 꿈이 있어요(I have a dream).’ 연설 47주년 기념일인 이날 당시 집회 장소였던 링컨기념관 앞에는 보수 성향의 수십만명이 모여 미국의 명예회복을 내세웠다. 반면 보수 진영에 링컨기념관을 내준 진보 진영은 킹 목사 기념관이 들어서는 장소 인근의 고교에서 수천명이 모여 꿈의 실현을 외쳤다. 케이블 뉴스채널 폭스뉴스 사회자이자 대표적 보수논객인 글렌 벡이 주도, 링컨기념관 앞 내셔널 몰에서 열린 집회에는 전국 각지에서 수십만명이 집결했다. 주최 측은 참가자수를 최대 50만명, 뉴욕타임스(NY)는 30만~50만명으로 추산했다. ‘미국의 명예회복’이라는 기치 아래 보수 성향의 시민단체인 티파티 회원들과 벡 지지자들이 대거 참석했다. 일반 시민들도 상당수 끼어 있었다. 지난 2008년 공화당 부통령 후보였던 사라 페일린 전 알래스카 주지사가 참석, 열렬한 환영을 받았다. 버락 오바마 대통령을 겨냥한 보수층의 최대 규모 집회이자 반격인 셈이다. 벡은 연설에서 “우리가 상상할 수 없는 무언가가 지금 일어나고 있다.”며 “미국은 오늘을 기점으로 비로소 신(神)에게 돌아가고 있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또 “미국은 그동안 너무 오랫동안 어둠 속을 헤맸다.”면서 “이제는 우리가 성취했던 일들과 앞으로 해낼 일 등 미국의 훌륭한 점에만 집중할 때가 됐다.”고 밝혔다. 벡은 자주 종교를 거론하며, 이날 집회가 신의 뜻이라는 메시지를 은연중에 내비쳤다. 대부분 백인인 참석자들은 “비정치 집회”라는 주최 측의 주장과는 달리 노골적으로 버락 오바마 행정부에 대한 불만을 털어놓았다. 오는 11월 중간선거에서 ‘본때’를 보여주자고 외쳤다. 텍사스 휴스턴에서 비행기로 왔다는 티파티 회원인 회계사 리사 혼(28)은 AP통신과의 인터뷰에서 “우리는 변화를 이끌어낼 수 있다.”고 말했다. 조지아 애틀랜타에서 가족들과 함께 온 사업가 마이크 캐시(56)는 “우리는 정부에 항의하기 위해 모였다.”면서 “(오바마 대통령이) 세금을 더 올릴까봐 걱정”이라고 말했다. 캐시는 ‘오바마를 쓰고 난 티백처럼 다루자. 던져버리자’라고 적힌 티파티 회원 T셔츠를 입고 참가했다. 한편 흑인 민권운동가인 알 샤프턴 목사가 주도한 진보 진영은 1960년대 흑인들만 다니던 학교였던 던바고교에서 기념집회를 가졌다. 샤프턴 목사는 연설에서 “저들(보수진영)이 몰을 차지했지만 우리는 메시지와 꿈을 갖고 있다.”고 강조했다. 샤프턴 목사는 “킹 목사의 꿈을 유지·발전시키는 것이 중요하다.”면서 “지금까지의 성과에 만족하지 말고 앞으로 나가자.”고 촉구했다. 진보 진영은 집회를 마친 뒤 보수진영의 집회가 열린 내셔널몰까지 가두행진을 벌였으나 다행히 보수 측의 집회가 끝난 뒤였기 때문에 물리적 충돌은 없었다. 47년 전 킹목사 연설을 직접 들었다는 흑인 시브론(80)은 “누구에게든 말할 기회가 주어지는 것, 이것이 민주주의다.”라고 말했다. 워싱턴 김균미특파원 kmkim@seoul.co.kr
  • 그랜드 앰배서더 서울, 추석 패키지 ‘달님아 놀자’ 선봬

    그랜드 앰배서더 서울, 추석 패키지 ‘달님아 놀자’ 선봬

    그랜드 앰배서더 서울은 한가위를 맞아 9월 20일부터 26일까지 ‘달님아 놀자 패키지’를 선보인다.그랜드 앰배서더 서울은 이번 패키지를 세 가지 타입으로 구성했다. 대가족을 위한 ‘빅 패밀리 타입’, 핵가족을 위한 ‘해피 패밀리 타입’, 연휴 휴식을 원하는 여성 싱글을 위한 ‘그레이스풀 레이디 타입’이다.‘달님아 놀자 패키지’의 ‘프레스티지 빅 패밀리 타입’은 프레지덴셜 스위트와 커넥팅 룸 이용으로 총 9인까지 가능하다. 호텔 셰프들이 1인당 15만원 상당의 최고급 한식 디너 코스를 객실로 서빙하며 송편 만들기 체험과 가족 앨범을 특별 제작해 집으로 배송해 준다.또한 이그제큐티브 라운지에서 조식과 성인에 한해 주류·다과 등의 해피아워 서비스도 이용할 수 있다. 가격은 커넥팅룸 개수 및 이용인원에 따라 132만원, 168만원으로 나뉜다.핵가족을 위한 ‘해피 패밀리 타입’은 디럭스룸에서의 1박과 아이들이 좋아하는 메뉴로 구성된 룸서비스, 2인 떼라피 이용권, 대학로 질러홀 공연 ‘드로잉쇼 (Drawing Show)’ 관람권 2매가 구성된다.이어 주차 대행 서비스 및 키즈클럽을 통한 아이 돌보미 서비스를 무료 제공하며 가격은 성인2, 어린이 1 기준 28만5000원으로 10만원 추가 시 이그제큐티브룸으로 객실을 업그레이드 할 수 있다.이그제큐티브 라운지에서 조식 및 해피아워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고 엑스트라 베드가 제공된다.여성 싱글들을 위한 ‘그레이스풀 레이디 타입’은 우아한 휴식이 콘셉트다. 이그제큐티브룸에서의 1박과 조식 및 맥주, 와인, 다과 등을 즐길 수 있는 해피아워가 무료로 제공된다.객실 내에서 OPI 고급 네일 케어 세트가 제공되며 이용객 모두에게 가을철 수분 보충 및 안티에이징을 위한 리리코스 4종 트라이얼 키트를 선물로 증정한다.가격은 24만원이며 7만원 추가 시 스위트로 업그레이드, 엑스트라베드가 무료 제공된다.이번 세 가지 타입의 패키지는 실내 수영장, 헬스클럽 무료 이용 혜택 및 발네오테라피 할인 혜택이 주어진다. (부가세 불포함)문의 및 예약: 02-2270-3111 grand.ambatel.com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
  • SKT, 막힘없는 데이터환경…‘콸콸콸 스마티 캠페인’ 전개

    SKT, 막힘없는 데이터환경…‘콸콸콸 스마티 캠페인’ 전개

    [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SK텔레콤은 데이터 무제한 서비스를 시작으로 막힘없는 모바일데이터 제공 의지를 표현하기 위한 ‘콸콸콸 스마티(smarT) 캠페인’을 전개한다고 30일 밝혔다.‘콸콸콸 스마티 캠페인’은 데이터 무제한 서비스 및 모바일 인터넷 전화(m-VolP)와 유·무선 결합상품 등 혁신적인 서비스를 통해 모바일 라이프를 제공하겠다는 캠페인이다.이번 캠페인은 의성어 ‘콸콸콸’을 슬로건 삼아 모바일 데이터를 무제한 즐긴다는 스마트폰 생활의 친숙함을 표현했다.스마트폰을 수도꼭지로, 통신망은 수도관으로 비유한 표현은 네트웍크 사업자로서 막힘없는 데이터 사용 환경을 제공하겠다는 의미가 담겨있다고 SK텔레콤은 설명했다. SK텔레콤 박혜란 브랜드전략실장은 “이번 캠페인은 스마트폰 대중화 시대 개막과 함께 다시 주목 받고 있는 SK텔레콤 네트워크 품질과 데이터 서비스에 대한 자신감을 표현한 것”이라고 밝혔다.한편 SK텔레콤은 9월 24일까지 ‘데이터 무제한 요금’에 대한 궁금증을 쉽고 재미있게 풀어보는 ‘도전! 콸콸콸 OX퀴즈 이벤트’를 T안드로이드월드 홈페이지(android.tworld.co.kr)를 통해 진행한다.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
  • LG전자, 나노 기술 적용 ‘나노 풀LED TV’ 출시

    LG전자, 나노 기술 적용 ‘나노 풀LED TV’ 출시

    [서울신문NTN 김진오 기자] LG전자는 ‘나노 기술(Nano Technology)’을 적용해 화질과 디자인을 개선한 ‘나노(NANO) 풀LED TV(모델명:47/55LEX8)’를 9월 2일 출시한다.이 제품은 ‘나노 기술’로 필름형태의 LED 백라이트 광원을 제작 적용했고 각각 LED 소자의 빛을 화면 전체에 확산시킨 나노 스크린을 채택했다.LG전자만의 혁신적 공법으로 백라이트 광원을 한 장의 얇은 필름 형태로 제작해 패널에 곧바로 붙여 단위 기구들의 결합을 위한 별도 공간이 필요 없게 했다.이번 제품의 두께는 기존 약 3센티미터(㎝) 수준에서 3분의 1 정도에 불과한 0.88센티미터(㎝)로 줄여 슬림하고 스타일리시한 디자인을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이는 직하방식의 풀LED TV로서는 세계에서 가장 얇은 두께다. ‘나노 스크린’으로 ‘영상 균일도’ 완성과 프리미엄 화질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했다는 관계자의 평이다.‘나노 라이팅 기술(Nano Lighting Technology)’을 통해 미세한 크기의 볼록한 점들을 새긴 투명필름(나노 스크린)을 LED 백라이트 광원 앞에 밀착시키고 각각의 점은 LED 소자에서 나오는 빛을 화면 전체에 고르게 퍼트린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이 제품은 55인치 기준으로 TV 화면을 최대 288개 블록으로 구분해 칸칸마다 섬세하게 밝기를 조절하는 ‘영상 부분 제어기술(로컬 디밍 : Local Dimming)’로 1OOO만 대 1의 명암비를 실현했다.또한 빛 반사 방지 패널(Anti-Reflection Panel)를 사용해 TV시청에 방해가 되는 화면의 빛 반사현상도 없앴다.화면을 1초당 480장의 속도로 연속 구현하는 ‘트루모션 480헤르츠(Hz)’ 기술도 적용해 생생하면서도 편안한 3D 입체 영상을 구현했다.온라인 콘텐츠 서비스 ‘웹TV’ 기능을 적용시켜 운동, 여행, 동화 등 유용한 생활정보를 제공하는 콘텐츠 큐브를 비롯해 유튜브(YouTube) 동영상과 KBS 드라마 다시보기, KBO 야구게임 다시보기도 등도 인터넷을 통해 실시간으로 이용할 수 있다.디지털 홈 네트워킹 표준(DLNA:Digital Living Network Alliance)을 이용해 휴대폰, PMP, PC 등에 저장된 동영상과 음악 파일도 무선으로 공유해 재생할 수 있다.이와 함께 동작 인식 방식 ‘매직 모션 리모컨’과 54개 채널을 한 화면에 띄워 한눈에 확인하고 선택할 수 있는 ‘멀티 채널 브라우저’도 탑재됐다. 55인치와 47인치 두 가지 제품 가격은 각각 990만원대와 610만원대다.강신익 LG전자 홈엔터테인먼트(HE) 사업본부장 사장은 “LG전자만의 차별화된 기술력과 디자인 경쟁력을 집약한 최고급 제품”이라며 “혁신적 기술을 접목한 고급 TV제품 시리즈를 연속적으로 선보여 전 세계 프리미엄TV 시장을 주도하겠다.”고 말했다.한편 LG전자는 알렉산드라 엠브리시오(Alessandra Ambrosio)를 광고모델로 선정했으며 9월 3일 독일 베를린에서 열리는 유럽 가전전시회 ‘IFA (Internationale Funkausstellung) 2010’에 이번 제품을 선보인다.김진오 기자 why@seoulnt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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