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DJ
    2026-04-09
    검색기록 지우기
  • LTV
    2026-04-09
    검색기록 지우기
  • 1000
    2026-04-09
    검색기록 지우기
  • KFA
    2026-04-09
    검색기록 지우기
  • e은
    2026-04-09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11,240
  • 이청용, 중학생 시절 하두리 채팅 사진 온라인서 인기

    이청용, 중학생 시절 하두리 채팅 사진 온라인서 인기

    영국 프리미어리그 볼턴 원더러스 FC에서 맹활약중인 이청용(22) 선수의 중학생 시절 모습이 공개됐다. 온라인커뮤니티 사이트를 중심으로 확산된 이청용 선수의 사진은 90년대 말 인기를 끌었던 포토 홈 커뮤니티 ‘하두리’를 통해 컴퓨터 화상채팅용 캠으로 찍은 ‘캠사진’이다. 사진 속 이청용은 ‘도봉중’이라고 씌어 있는 유니폼을 입고 컴퓨터 모니터를 응시하고 있다. 서글서글한 눈매와 꽉 다문 입술이 현재의 모습과 꼭 빼닮아 있어 웃음을 자아낸다. 네티즌들은 “하두리 화상 채팅하던 중딩이 이제는 유명인이 되었다”, “지금의 모습과 똑같아서 부인할 수가 없겠군요”, “그때 얼굴 그대로다”, “이런거 찾아내는 사람도 귀신” 등 폭발적인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청용이 속해있는 볼턴 구단은 한국시각으로 12일 “이청용이 카를로스 테베스 등 세계적인 축구 스타를 제치고 ‘노스웨스트풋볼어워즈 2010’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 북서부 지역 올해의 선수로 선정됐다”고 전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온라인커뮤니티 사이트 서울신문NTN 전설 기자 legend@seoulntn.com ▶ ’아기엄마’ 정시아, 늘씬한 각선미 ‘시선집중’▶ DJ 박명수 ‘두시의 데이트’ 자진하차…왜?▶ ’청순미 대명사’ 하수빈, 16년 만에 가수컴백▶ ’탁구누나’ 최자혜, 훈남 회사원과 11월 6일 결혼▶ 궈징징, 알몸투시 영상 재유출…재벌3세 약혼자 ‘뿔났다’▶ 레이디 가가, 15살 때 미드에 출연한 모습 화제
  • DJ 박명수 ‘두시의 데이트’ 자진하차…왜?

    DJ 박명수 ‘두시의 데이트’ 자진하차…왜?

    개그맨 박명수가 MBC 라디오 프로그램 ‘두시의 데이트’에서 자진 하차한다. 박명수는 지난 9월 초 가을 개편을 맞아 MBC FM4U ‘두시의 데이트’ 의 DJ 자리에서 물러나겠다는 뜻을 제작진에게 전달했다. 박명수는 2008년 4월부터 2년 6개월 동안 ‘깨알 같은’ 진행 실력으로 두터운 청취자를 확보했다. 또 비밀리에 추진하던 MBC ‘무한도전’ 프로젝트를 발설하는 ‘깨방정’으로 고난을 겪기도 했다. 박명수는 특유의 거만함과 재치로 폭넓은 웃음을 선사해왔지만, 건강상의 이유와 스케줄 관리 등의 이유로 프로그램 하차를 선택해 청취자들의 아쉬움을 자아내고 있다. 뒤늦게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명수옹, 우리가 깨방정 떤다고 괴롭혀서 그런 거 아니겠지요?”, “안 돼 가지마 이제 두시부터 뭘 하란 말인가”, “깨방정 떨어도 뭐라 안할게요” 등 하차를 만류하고 나섰다. 한편 박명수를 이어 ‘두시의 데이트’를 진행할 후임 DJ는 확정되지 않았으며 온라인상에서는 윤도현, 김제동, 정준하 등의 후보들이 거론되고 있다. 사진 = MBC FM4U ‘두시의 데이트’ 서울신문NTN 전설 기자 legend@seoulntn.com ▶ 존박 무릎베개 과거사진 "여자친구 손이 어디에?"▶ 미쓰에이 수지, 청순발랄한 시구장면 ‘순간포착’▶ ’슈퍼스타K2’ 김그림, 조PD 러브콜?…"현재 논의중"▶ 김남주, 성질머리 더러운 ‘역전의 여왕’ 골드미스 변신▶ ’신이 내린 몸매’ 신민아, 격한 겸손 "힙라인은 포토샵…"
  • 이청용, 중학생 시절 하두리 채팅 사진 온라인서 인기

    이청용, 중학생 시절 하두리 채팅 사진 온라인서 인기

    영국 프리미어리그 볼턴 원더러스 FC에서 맹활약중인 이청용(22) 선수의 중학생 시절 모습이 공개됐다. 온라인커뮤니티 사이트를 중심으로 확산된 이청용 선수의 사진은 90년대 말 인기를 끌었던 포토 홈 커뮤니티 ‘하두리’를 통해 컴퓨터 화상채팅용 캠으로 찍은 ‘캠사진’이다. 사진 속 이청용은 ‘도봉중’이라고 씌어 있는 유니폼을 입고 컴퓨터 모니터를 응시하고 있다. 서글서글한 눈매와 꽉 다문 입술이 현재의 모습과 꼭 빼닮아 있어 웃음을 자아낸다. 네티즌들은 “하두리 화상 채팅하던 중딩이 이제는 유명인이 되었다”, “지금의 모습과 똑같아서 부인할 수가 없겠군요”, “그때 얼굴 그대로다”, “이런거 찾아내는 사람도 귀신” 등 폭발적인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청용이 속해있는 볼턴 구단은 한국시각으로 12일 “이청용이 카를로스 테베스 등 세계적인 축구 스타를 제치고 ‘노스웨스트풋볼어워즈 2010’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 북서부 지역 올해의 선수로 선정됐다”고 전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온라인커뮤니티 사이트 서울신문NTN 전설 기자 legend@seoulntn.com ▶ ’아기엄마’ 정시아, 늘씬한 각선미 ‘시선집중’▶ DJ 박명수 ‘두시의 데이트’ 자진하차…왜?▶ ’청순미 대명사’ 하수빈, 16년 만에 가수컴백▶ ’탁구누나’ 최자혜, 훈남 회사원과 11월 6일 결혼▶ 궈징징, 알몸투시 영상 재유출…재벌3세 약혼자 ‘뿔났다’▶ 레이디 가가, 15살 때 미드에 출연한 모습 화제
  • 어차피 존박 우승?…‘슈퍼스타K2’ 픽션과 리얼 사이

    어차피 존박 우승?…‘슈퍼스타K2’ 픽션과 리얼 사이

    “어차피 존박이 우승하게 돼있어”, 지난 1일 엠넷 ‘슈퍼스타K2’ 방송분에 깜짝 출연한 DJ DOC 이하늘의 말이다. 물론 장난스럽게 던진 말이지만 그냥 웃어넘기기엔 ‘슈퍼스타K2’에 제기되고 있는 갖가지 의혹들이 만만치 않다. 이는 4억 명품녀와 관련, “대본은 없다”던 엠넷 측의 주장이 설득력을 잃으면서 ‘슈퍼스타K2’에 대한 의혹 역시 더욱 증폭되고 있다. MBC ‘목표달성 토요일’에 출연해 일약 스타덤에 올랐던 그룹 악동클럽의 메인보컬 정윤돈이 ‘슈퍼스타K2’에 지원자로 등장한데 이어 낙방해 화제가 됐다. 하지만 그는 최근 서울신문NTN과의 인터뷰에서 제작진의 끈질긴 설득 끝에 오디션에 참가했고 본선진출권을 따냈지만 솔로음반 준비로 시간이 부족해 출연거부의 뜻을 전했다고 밝혔다. 정윤돈이 ‘슈퍼스타K’에 지원을 한 것이 아니라 섭외됐다는 사실이 알려지자 네티즌들은 다른 지원자들에게도 의심의 눈초리를 보내고 있다. ‘아메리칸 아이돌’에서 TOP20에 올랐던 존박을 비롯, 손톱을 길게 기른 채 다소 섬뜩한 모습으로 나왔던 무속인 등 화제가 됐던 출연자들 역시 엠넷 측에서 섭외한 것이 아니냐는 것. 특히 네티즌들은 정윤돈이 “하루일과를 소개하는 형식으로 사전 인터뷰를 길게 찍었지만 편집본을 보고 화가 치밀어 올랐다. 마치 내가 과거 악동클럽의 인기에 집착하는 사람으로 나왔다”고 하소연하자 다른 지원자들의 개인사를 소개한 영상 역시 흥미 위주로 교묘하게 편집됐을지 모른다는 의심의 눈초리를 보냈다. 지원자들의 생존여부를 판가름 하는 문자투표가 공개되지 않는다는 점도 의혹을 부추겼다. 지원자들에겐 살생부나 다름없는 문자투표임에도 전체 투표수만 공개돼 얼마든지 조작이 가능하기 때문이다. 문자투표 비공개는 지원자들의 무대 중간 중간 소개되는 탈락위기에 처한 지원자 명단에 대한 의혹으로도 이어졌다. 방송 내내 호감이미지로 인기가 높았던 존박 허각 등이 탈락위기 명단에 포함되고 실제로 탈락한 지원자들이 해당 명단에 포함되지 않았던 것은 의심을 사기에 충분하다. 급기야 “인기 많은 사람을 탈락위기에 포함시켜 유료인 문자투표를 조장했다”는 의혹이 제기되기에 이르렀다. 유료인 문자투표 조장이라는 주장은 ‘상업성’이라는 측면에서 엠넷 측의 과도한 PPL광고(방송에 등장하는 소품)와도 맞닿아 있다. 실제로 방송에 등장하는 상점들은 대부분 엠넷의 모회사인 CJ계열의 회사들이다. 일부 네티즌들은 존박의 생일파티가 방송됐던 장면에서 지원자들이 CJ계열의 상점들만 이용한 것은 각본이 아니라면 기막힌 우연이라고 지적했다. 의혹은 각종 루머로 확산되고 있는 상황. “사전에 합의하는 일은 절대 없다”는 엠넷 측의 주장을 전적으로 믿기엔 신뢰도가 떨어진다. ‘4억 명품녀’ 김영아 씨가 출연했던 ‘텐트 인 더 시티’의 대본이 공개된 것. 앞서 엠넷 측은 게스트들을 위해 상황을 정리하는 가이드를 제공 할 뿐이라고 주장했지만 방송 당시 김 씨가 시청자로부터 질타를 받았던 발언이 대부분 대본에 담겨 있었다. ‘슈퍼스타K2’는 케이블방송임에도 15%에 가까운 시청률을 올리고 있다. 이는 웬만한 지상파의 인기드라마 부럽지 않은 수치. 스포츠에서 종종 인용하는 ‘각본 없는 드라마’가 바로 ‘슈퍼스타K2’인 것이다. 수많은 사람들이 ‘슈퍼스타K2’를 통해 꿈을 실현하기를 바라며 지원하는 것, 또 그들이 선보이는 무대는 ‘리얼’임에 분명하다. 하지만 그들의 꿈을 시청자들에게 전달하는 엠넷의 방송분까지 순수 리얼이라고 하기엔 석연치 않은 구석이 있다. ‘슈퍼스타K’가 대국민 오디션이라는 타이틀에 부합하기 위해선 높아진 인기에 걸맞는 투명성이 재고돼야 할 때다. 사진 = 엠넷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 김가연, 악플로 인한 가슴앓이 고백 ▶ 배다해, 에구구구 기타연주 깜짝선물 ▶ 아라, 플레이오프3차전 S라인 깜찍시구 ▶ 조권, 가인에게 다이아몬드 반지 깜짝 선물 ▶ 강승윤, 팬카페 감사글 “일반인 강승윤입니다”
  • 길, 부산영화제 ‘폭음’ 후 모래사장 ‘전사’…폭소

    길, 부산영화제 ‘폭음’ 후 모래사장 ‘전사’…폭소

    힙합듀오 리쌍의 길이 제15회 부산국제영화제에서 술을 마신 채 해변에서 전사(?)한 사진을 공개했다. 길은 10월 9일 자신의 트위터에 “장기하와 길… 여러분 적당히 드세요… 여기는 부산국제영화제 ㅡㅡ”라는 내용의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의 길은 해운대 모래사장에 대(大)자로 누워있고, 장기하는 주저앉은 채 고개를 푹 숙이고 있어 웃음을 자아낸다. 한편 길은 부산영화제의 셋째 날인 10월 9일 밤 부산영화촬영스튜디오 B홀에서 진행된 ‘시네마틱 러브’ 파티에 참석했다. 부산영화제를 찾는 영화팬들에게 새로운 문화적 여가를 선사하는 ‘시네마틱 러브’에는 리쌍 외에도 DJ DOC, 걸스데이 등이 참석해 부산의 밤을 뜨겁게 달궜다. 사진 = 길 트위터,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 존박 무릎베개 과거사진 “여자친구 손이 어디에?”▶ 유희열 닮은꼴, ‘병든’ 차인표+한기범?…유희열 ‘진땀’▶ ’꽈당보라 vs 꽈당승연’, 몸 바친 무대공연 뒤 아픔▶ 이유진, 예비신랑과의 화보 최초공개▶ 어차피 존박 우승?…’슈퍼스타K2’ 픽션과 리얼 사이
  • 싸이·이재훈 콤비, 신곡 ‘내 눈에는’으로 사랑고백

    싸이·이재훈 콤비, 신곡 ‘내 눈에는’으로 사랑고백

    가수 싸이가 그룹 쿨 멤버 이재훈과 듀엣으로 사랑고백에 나선다.싸이는 오는 20일 정규앨범 5집 ‘싸이파이브’ 발매에 앞서 11일 이재훈과 함께한 싸이표 미디엄곡 디지털 싱글 ‘내 눈에는’을 공개한다.‘내 눈에는’은 스트링과 하프소리가 돋보이는 서정적인 비트에 싸이의 톡톡 쏘는 랩과 이재훈의 부드러운 노래가 어우러진 곡으로 싸이는 특유의 재치 있는 가사를 통해 연인에 대한 사랑고백을 표현했다.또한 ‘내 눈에는’은 싸이 전담 작곡가라 불리는 유건형이 싸이와 작곡한 곡이다. 유건형은 그룹 DJ DOC의 히트곡 ‘나 이런 사람이야’를 작곡했던 만큼 이번 곡에 대한 팬들의 기대가 증폭되고 있다.싸이는 노래 ‘낙원’ ‘벌써 이렇게’ ‘아름다운 이별’에 이어 이재훈과 ‘내 눈에는’으로 4번째 듀엣을 맞췄다. 과거 이재훈과 함께 부른 노래들이 큰 인기를 얻어 두 사람은 가요계의 찰떡콤비로 정평이 나있어 신곡에서 어떤 호흡을 보여줄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이재훈은 “이번 앨범이 싸이의 군 제대 후 첫 앨범이고 그 동안 함께 불렀던 곡들이 워낙 좋았던 지라 이번에도 당연하게 앨범에 참여하게 됐다”고 전했다.한편 싸이는 ‘내 눈에는’을 시작으로 오는 14일에는 가수 서인영과 함께한 ‘땡큐’(THANK YOU)를 공개할 예정이다.사진 = 서울신문NTN DB서울신문NTN 강서정 기자 sacredmoon@seoulntn.com ▶ 어차피 존박 우승?…’슈퍼스타K2’ 픽션과 리얼 사이▶ 김가연, 악플로 인한 가슴앓이 고백▶ 배다해, 에구구구 기타연주 깜짝선물▶ 아라, 플레이오프3차전 S라인 깜찍시구▶ 조권, 가인에게 다이아몬드 반지 깜짝 선물▶ 강승윤, 팬카페 감사글 "일반인 강승윤입니다"
  • 어차피 존박 우승?…‘슈퍼스타K2’ 픽션과 리얼 사이

    어차피 존박 우승?…‘슈퍼스타K2’ 픽션과 리얼 사이

    “어차피 존박이 우승하게 돼있어”, 지난 1일 엠넷 ‘슈퍼스타K2’ 방송분에 깜짝 출연한 DJ DOC 이하늘의 말이다. 물론 장난스럽게 던진 말이지만 그냥 웃어넘기기엔 ‘슈퍼스타K2’에 제기되고 있는 갖가지 의혹들이 만만치 않다. 이는 4억 명품녀와 관련, “대본은 없다”던 엠넷 측의 주장이 설득력을 잃으면서 ‘슈퍼스타K2’에 대한 의혹 역시 더욱 증폭되고 있다. MBC ‘목표달성 토요일’에 출연해 일약 스타덤에 올랐던 그룹 악동클럽의 메인보컬 정윤돈이 ‘슈퍼스타K2’에 지원자로 등장한데 이어 낙방해 화제가 됐다. 하지만 그는 최근 서울신문NTN과의 인터뷰에서 제작진의 끈질긴 설득 끝에 오디션에 참가했고 본선진출권을 따냈지만 솔로음반 준비로 시간이 부족해 출연거부의 뜻을 전했다고 밝혔다. 정윤돈이 ‘슈퍼스타K’에 지원을 한 것이 아니라 섭외됐다는 사실이 알려지자 네티즌들은 다른 지원자들에게도 의심의 눈초리를 보내고 있다. ‘아메리칸 아이돌’에서 TOP20에 올랐던 존박을 비롯, 손톱을 길게 기른 채 다소 섬뜩한 모습으로 나왔던 무속인 등 화제가 됐던 출연자들 역시 엠넷 측에서 섭외한 것이 아니냐는 것. 특히 네티즌들은 정윤돈이 “하루일과를 소개하는 형식으로 사전 인터뷰를 길게 찍었지만 편집본을 보고 화가 치밀어 올랐다. 마치 내가 과거 악동클럽의 인기에 집착하는 사람으로 나왔다”고 하소연하자 다른 지원자들의 개인사를 소개한 영상 역시 흥미 위주로 교묘하게 편집됐을지 모른다는 의심의 눈초리를 보냈다. 지원자들의 생존여부를 판가름 하는 문자투표가 공개되지 않는다는 점도 의혹을 부추겼다. 지원자들에겐 살생부나 다름없는 문자투표임에도 전체 투표수만 공개돼 얼마든지 조작이 가능하기 때문이다. 문자투표 비공개는 지원자들의 무대 중간 중간 소개되는 탈락위기에 처한 지원자 명단에 대한 의혹으로도 이어졌다. 방송 내내 호감이미지로 인기가 높았던 존박 허각 등이 탈락위기 명단에 포함되고 실제로 탈락한 지원자들이 해당 명단에 포함되지 않았던 것은 의심을 사기에 충분하다. 급기야 “인기 많은 사람을 탈락위기에 포함시켜 유료인 문자투표를 조장했다”는 의혹이 제기되기에 이르렀다. 유료인 문자투표 조장이라는 주장은 ‘상업성’이라는 측면에서 엠넷 측의 과도한 PPL광고(방송에 등장하는 소품)와도 맞닿아 있다. 실제로 방송에 등장하는 상점들은 대부분 엠넷의 모회사인 CJ계열의 회사들이다. 일부 네티즌들은 존박의 생일파티가 방송됐던 장면에서 지원자들이 CJ계열의 상점들만 이용한 것은 각본이 아니라면 기막힌 우연이라고 지적했다. “사전에 합의하는 일은 절대 없다”는 엠넷 측의 주장을 전적으로 믿기엔 신뢰도가 떨어진다. ‘4억 명품녀’ 김영아 씨가 출연했던 ‘텐트 인 더 시티’의 대본이 공개된 것. 앞서 엠넷 측은 게스트들을 위해 상황을 정리하는 가이드를 제공 할 뿐이라고 주장했지만 방송 당시 김 씨가 시청자로부터 질타를 받았던 발언이 대부분 대본에 담겨 있었다. ‘슈퍼스타K2’는 케이블방송임에도 15%에 가까운 시청률을 올리고 있다. 이는 웬만한 지상파의 인기드라마 부럽지 않은 수치. 스포츠에서 종종 인용하는 ‘각본 없는 드라마’가 바로 ‘슈퍼스타K2’인 것이다. 수많은 사람들이 ‘슈퍼스타K2’를 통해 꿈을 실현하기를 바라며 지원하는 것, 또 그들이 선보이는 무대는 ‘리얼’임에 분명하다. 하지만 그들의 꿈을 시청자들에게 전달하는 엠넷의 방송분까지 순수 리얼이라고 하기엔 석연치 않은 구석이 있다. ‘슈퍼스타K’가 대국민 오디션이라는 타이틀에 부합하기 위해선 높아진 인기에 걸맞는 투명성이 재고돼야 할 때다. 사진 = 엠넷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 김가연, 악플로 인한 가슴앓이 고백 ▶ 배다해, 에구구구 기타연주 깜짝선물 ▶ 아라, 플레이오프3차전 S라인 깜찍시구 ▶ 조권, 가인에게 다이아몬드 반지 깜짝 선물 ▶ 강승윤, 팬카페 감사글 “일반인 강승윤입니다”
  • 션 킹스턴, ‘소울 페스티벌’ 공연서 즉석 사인회 열어

    션 킹스턴, ‘소울 페스티벌’ 공연서 즉석 사인회 열어

    팝스타 션 킹스턴(Sean Kingston, 20)이 ‘2010 서울 소울 페스티벌’ 공연 도중 깜짝 이벤트로 팬들을 즐겁게 했다.10일 오후 서울 용산전쟁기념관 평화의 광장에서 열린 ‘2010 서울 소울 페스티벌’에서 션 킹스턴은 노래를 하다가 여러 장의 흰색 수건을 가지고 나오더니 즉석 사인회를 펼쳤다.션 킹스턴은 열광적인 공연으로 흘린 땀을 닦은 수건에 사인을 하기 시작했다. 사인한 수건은 션 킹스턴의 신나는 무대에 환호하는 팬들을 향해 던졌다.사인회는 금방 끝나지 않았다. 션 킹스턴은 노래를 부르는 내내 대략 10장의 수건에 사인을 했고 사인수건을 받기 위해 여기저기서 이름을 연호하는 팬들에게 던졌다. 천재 뮤지션이라 평가받으며 미국의 아이돌 스타 저스틴 비버와 듀엣까지 한 션 킹스턴의 사인을 받은 팬들은 흥분을 감추지 못했다.이외에도 이날 ‘2010 서울 소울페스티벌’에서 션 킹스턴은 대표 히트곡 ‘뷰티풀 걸스’(Beautiful Girls)와 자메이카 출신답게 레게 스타일이 섞인 ‘레팅 고’(Letting Go)로 팬들의 귀를 즐겁게 했다. 또한 션 킹스턴이 DJ로 변신해 어셔, 레이디 가가 노래 등을 믹스해서 마치 클럽을 방불케 하는 무대를 선보였다. 사진 = 서울 소울 페스티벌서울신문NTN 강서정 기자 sacredmoon@seoulntn.com ▶ 이유진, 예비신랑과의 화보 최초공개▶ LPG, 뺑소니범 검거에 일조 "의상에 피범벅"▶ ’왕비호’ 윤형빈, 걸그룹에게 "엄청 무식해" 독설▶ 어차피 존박 우승?…’슈퍼스타K2’ 픽션과 리얼 사이▶ ’꽈당보라 vs 꽈당승연’, 몸 바친 무대공연 뒤 아픔
  • PIFF ‘시네마틱 러브’, 걸스데이부터 DJ DOC까지 ‘화끈’

    PIFF ‘시네마틱 러브’, 걸스데이부터 DJ DOC까지 ‘화끈’

    걸스데이, DJ DOC, 리쌍과 함께하는 ‘시네마틱 러브’ 파티가 제15회 부산국제영화제의 셋째 날인 10월 9일 밤을 뜨겁게 달궜다. ‘시네마틱 러브’는 부산영화제를 찾는 영화팬들에게 새로운 문화적 여가를 선사하기 위해 2005년부터 시작된 행사다. 영화와 음악을 사랑하는 이들이 축제의 밤을 맘껏 향유할 수 있는 부산영화제의 공식 파티로 자리 잡아 왔다. 올해 ‘시네마틱 러브’는 10월 9일 오후 10시부터 익일 오전 2시까지 부산영화촬영스튜디오 B홀에서 펼쳐졌다. 파티 시작 1시간 전인 9시부터 부산영화촬영스튜디오 앞에는 ‘시네마틱 러브’를 즐기기 위해 모인 관객들로 북적였다. 이번 파티를 책임친 스타는 DJ DOC와 리쌍, 시부야케이의 거장 DJ 토모유키 타나카(Tomoyuki Tanaka)가 이끄는 프로젝트 그룹 FPM(판타스틱 플라스틱 머신). 이들에 앞서 걸그룹 걸스데이와 힙합 그룹 소울다이브, 일렉트로보이즈는 화려한 오프닝 무대로 파티의 시작을 알렸다. 걸스데이의 민아는 포미닛 현아의 ‘체인지’ 안무를 선보였고 지난해에 이어 ‘시네마틱 러브’에 두 번째 참여하는 소울다이브는 관객들과 호흡하는 무대를 꾸몄다. 관객들의 폭발적인 반응 속에 등장한 DJ DOC는 최근 발매한 7집 앨범 ‘풍류’의 히트곡 ‘나 이런 사람이야’로 본격적인 무대를 시작했다. 이하늘은 “부산국제영화제 속에서 즐기는 음악 파티 분위기가 뜨겁고 좋다”며 “우리 역시 영화를 무척 좋아한다”고 말했다. 이어 등장한 리쌍도 화끈한 무대 매너로 관객을 열광시켰다. 파티가 진행되는 10시부터 부산영화촬영스튜디오A에서는 스타일리시한 클럽 음악과 더불어 간단한 음료 및 주류를 즐기며 휴식을 취할 수 있는 특별한 공간도 연출됐다. 한편 전 세계 67개국에서 온 영화 308편으로 꾸며지는 제15회 부산영화제는 10월 7일부터 15일까지 9일 동안 부산 해운대와 남포동 일대 5개 극장에서 진행된다.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부산) minkyung@seoulntn.com / 사진=현성준 기자 ▶ 크리스탈, 미국여행 직찍…’우월한 몸매’ 인증▶ 탑 ‘미친존재감’, 영화배우 사이에서 ‘블링블링’▶ ’신발 벗겨진’ 조여정, 알고보니 ‘테이프 굴욕’▶ ’도망자’ 다니엘헤니 여비서…이대출신 ‘엄친딸’ 김수현▶ ’맨발의 디바’ 가인-장재인, 뇌쇄적 눈빛 vs 분위기 반전
  • [NTN포토] DJ DOC ‘화려한 조명 받으며’

    [NTN포토] DJ DOC ‘화려한 조명 받으며’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DJ DOC가 9일 오후 부산 해운대 요트경기장 영화촬영스튜디오 B홀에서 열린 시네마틱 러브에서 멋진 공연을 펼치고 있다.현성준 기자 (부산) gus@seoulntn.com
  • [NTN포토] 이하늘·정재용 ‘모두 손머리 위로!’

    [NTN포토] 이하늘·정재용 ‘모두 손머리 위로!’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DJ DOC 정재용과 이하늘이 9일 오후 부산 해운대 요트경기장 영화촬영스튜디오 B홀에서 열린 시네마틱 러브에서 멋진 공연을 펼치고 있다.현성준 기자 (부산) gus@seoulntn.com
  • PIFF ‘시네마틱 러브’, 9일 밤은 DJ DOC·리쌍과 함께

    PIFF ‘시네마틱 러브’, 9일 밤은 DJ DOC·리쌍과 함께

    제15회 부산국제영화제의 셋째 날인 10월 9일 밤은 DJ DOC, 리쌍과 함께하는 ‘시네마틱 러브’ 파티로 장식된다. 부산영화제를 찾는 영화팬들에게 새로운 문화적 여가를 선사하기 위해 2005년부터 시작된 ‘씨네마틱 러브’는 영화와 음악을 사랑하는 이들이 축제의 밤을 맘껏 향유할 수 있는 부산영화제의 공식 파티로 자리 잡아 왔다. 올해 ‘씨네마틱 러브’는 10월 9일 오후 10시부터 익일 오전 2시까지 부산영화촬영스튜디오 B홀에서 펼쳐진다. 이번 파티를 책임지는 스타는 DJ DOC와 리쌍을 비롯, 시부야케이의 거장 DJ 토모유키 타나카(Tomoyuki Tanaka)가 이끄는 프로젝트 그룹 FPM(판타스틱 플라스틱 머신). DJ DOC는 최근 발매한 7집 앨범 ‘풍류’의 히트 속에 ‘씨네마틱 러브’ 무대를 처음 찾는다. 또한 음악과 예능을 넘나들며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리쌍도 관객들과 함께 하는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일본의 대표적인 DJ 토모유키 타나카의 프로젝트 그룹 FPM도 ‘씨네마틱 러브’에 처음 참여해 토와 테이(Towa Tei), 몬도그로소(Mondo Grosso)에 이어 최고의 라이브를 선보일 계획이다. 파티가 진행되는 10시부터 부산영화촬영스튜디오A에서는 스타일리시한 클럽 음악과 더불어 간단한 음료 및 주류를 즐기며 휴식을 취할 수 있는 특별한 공간도 연출된다. 한편 전 세계 67개국에서 온 영화 308편으로 꾸며지는 제15회 부산영화제는 10월 7일부터 15일까지 9일 동안 부산 해운대와 남포동 일대 5개 극장에서 진행된다.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부산(경남) minkyung@seoulntn.com / 사진=현성준 기자, 한크리에이티브 ▶ ’슈스케’ 강승윤, 과거 얼짱신청 이력 공개 ‘풋풋’▶ 신동, ‘슈퍼스타K’ 박보람 분장…100% 싱크로율▶ ’지연 위로’ 정가은, 네티즌 비난에 트위터 중단 선언▶ 정윤돈 "’슈퍼스타K 2’낙방?…방송에 희생됐죠"▶ 전도연 파격드레스…네티즌 "최고 시스루룩" 극찬
  • [NTN포토] 김창렬 ‘저 높은 곳을 향하여’

    [NTN포토] 김창렬 ‘저 높은 곳을 향하여’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DJ DOC, 김창렬이 9일 오후 부산 해운대 요트경기장 영화촬영스튜디오 B홀에서 열린 시네마틱 러브에서 멋진 공연을 펼치고 있다.현성준 기자 (부산) gus@seoulntn.com
  • [NTN포토] 이하늘 ‘제 머리스타일 어때요?’

    [NTN포토] 이하늘 ‘제 머리스타일 어때요?’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DJ DOC 이하늘이 9일 오후 부산 해운대 요트경기장 영화촬영스튜디오 B홀에서 열린 시네마틱 러브에서 멋진 공연을 펼치고 있다.현성준 기자 (부산) gus@seoulntn.com
  • [NTN포토] DJ DOC ‘힘껏 소리 질러!’

    [NTN포토] DJ DOC ‘힘껏 소리 질러!’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DJ DOC가 9일 오후 부산 해운대 요트경기장 영화촬영스튜디오 B홀에서 열린 시네마틱 러브에서 멋진 공연을 펼치고 있다.현성준 기자 (부산) gus@seoulntn.com
  • [NTN포토] DJ DOC에 열광하는 팬들

    [NTN포토] DJ DOC에 열광하는 팬들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DJ DOC가 9일 오후 부산 해운대 요트경기장 영화촬영스튜디오 B홀에서 열린 시네마틱 러브에서 멋진 공연을 펼치고 있다.현성준 기자 (부산) gus@seoulntn.com
  • [NTN포토] ‘우리가 바로 DJ DOC!’

    [NTN포토] ‘우리가 바로 DJ DOC!’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DJ DOC가 9일 오후 부산 해운대 요트경기장 영화촬영스튜디오 B홀에서 열린 시네마틱 러브에서 멋진 공연을 펼치고 있다.현성준 기자 (부산) gus@seoulntn.com
  • 걸스데이, PIFF ‘시네마틱러브‘ 오프닝…“시작해요!”

    걸스데이, PIFF ‘시네마틱러브‘ 오프닝…“시작해요!”

    걸그룹 걸스데이가 제15회 부산국제영화제의 셋째 날인 10월 9일 밤의 ‘시네마틱 러브’ 파티를 열었다. 부산영화제를 찾는 영화팬들에게 새로운 문화적 여가를 선사하기 위해 2005년부터 시작된 ‘씨네마틱 러브’는 영화와 음악을 사랑하는 이들이 축제의 밤을 맘껏 향유할 수 있는 부산영화제의 공식 파티로 자리 잡아 왔다. 올해 ‘씨네마틱 러브’는 10월 9일 오후 10시부터 익일 오전 2시까지 부산영화촬영스튜디오 B홀에서 펼쳐졌다. 이번 파티를 책임지는 스타는 DJ DOC와 리쌍을 비롯, 시부야케이의 거장 DJ 토모유키 타나카(Tomoyuki Tanaka)가 이끄는 프로젝트 그룹 FPM(판타스틱 플라스틱 머신). 이들에 앞서 걸스데이는 특유의 상큼한 미소와 톡톡 튀는 노래로 ‘시네마틱’ 러브 파티에 대한 기대를 한층 높였다. 특히 걸스데이의 넷째 민아는 선배 가수인 포미닛 멤버 현아의 ‘체인지’ 안무를 격렬하게 소화해 관객들의 환호를 자아냈다. 한편 걸스데이는 데뷔곡 ‘갸우뚱’에 이어 싱글앨범 ‘나 어때’로 활발한 활동을 펼쳤다. 또한 MBC 예능프로그램 ‘꽃다발’에서는 ‘국민 아이돌’로 선정되는 등 인기몰이에 성공했다. 멤버 2명이 교체돼며 재정비에 나선 이들은 이달 말게 새 미니앨범을 들고 컴백할 예정이다.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부산) minkyung@seoulntn.com / 사진=현성준 기자 ▶ 크리스탈, 미국여행 직찍…’우월한 몸매’ 인증▶ 탑 ‘미친존재감’, 영화배우 사이에서 ‘블링블링’▶ ’신발 벗겨진’ 조여정, 알고보니 ‘테이프 굴욕’▶ ’도망자’ 다니엘헤니 여비서…이대출신 ‘엄친딸’ 김수현▶ ’맨발의 디바’ 가인-장재인, 뇌쇄적 눈빛 vs 분위기 반전
  • 걸스데이, PIFF 빛낸다..‘시네마틱러브’ 오프닝

    걸스데이, PIFF 빛낸다..‘시네마틱러브’ 오프닝

    걸그룹 걸스데이가 부산국제영화제 공식파티인 ‘시네마틱 러브’ 콘서트 오프닝무대에 선다. 걸스데이는 제15회 부산국제영화제 기간인 10월 9일, 밤 9시부터 새벽 2시까지 부산영화촬영스튜디오에서 진행되는 ‘2010 시네마틱 러브’의 첫 무대를 장식한다. ‘씨네마틱 러브’는 지난 2005년 처음 시작됐으며 국내외 최고 뮤지션들과 DJ들의 참여로 부산국제영화제 새로운 볼거리로 자리매김한 공연. 이날 걸스데이는 DJ DOC와 리쌍 등과 부산국제영화제를 찾은 관객들에게 최고의 공연을 선사할 예정이다. 뿐만 아니라 이날 공연에는 시부야케이의 거장 DJ인 토모이유키 다나카(Tomoyuki Tanaka)가 이끄는 프로젝트 그룹 FPM(판타스틱 플라스틱 머신)을 비롯, 많은 DJ들이 참여, 새벽 2시까지 ‘씨네마틱 러브’ 파티가 펼쳐진다. 한편 걸스데이는 데뷔곡 ‘갸우뚱’에 이어 싱글앨범 ‘나 어때’로 활발한 활동을 펼쳤다. 뿐만 아니라 MBC 예능프로그램 ‘꽃다발’에서 국민아이돌로 선정되는 등 인기몰이에 성공했다. 멤버 2명이 바뀌며 재정비에 나선 이들은 이달 말게 새 미니앨범을 들고 컴백할 예정이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걸스데이 연습실 모습)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 이연희, 16세시절 광고 "미친미모"▶ 유인나 초미니 원피스…살 떨리는 각선미▶ 전도연, 누드보다 더 야한 시스루드레스 ‘화제’▶ 정가은 "더러워서 피한다" … 비난 부른 지연 위로 글▶ ’행복전도사’ 최윤희 부부 모텔서 동반자살 ‘충격’
  • “럼주, 유기농과일”..‘글로벌개더링’★들 이색요구

    “럼주, 유기농과일”..‘글로벌개더링’★들 이색요구

    ’2010 글로벌 개더링 코리아’에 참여하는 해외아티스트들의 대기실 요구사항이 이색적이다. 10월 9일 한강공원 난지지구에 상륙하는 일렉트로닉 뮤직 페스티벌 ‘2010 글로벌 개더링 코리아’이 파티 피플들의 막바지 예매 열풍이 몰아치고 있는 가운데, 주최 측은 참여하는 해외 아티스트들의 무대 세팅 외에도 대기실 요구사항을 준비하기에 바쁘다. 먼저 슈퍼스타 팻보이 슬림(FATBOY SLIM)의 라이더는 세심하고 다양한 요구사항 속에 그만의 유머와 개성이 담겨 있다. 스스로 “가정 교육을 잘 받은 사람들이라~”는 애교 섞인 멘트가 추가된 그들의 라이더에는 리얼 유리잔, 소스와 조미료, 유기농 과일 한 바구니, 좋은 질의 살라미, 유기농 버터, 건강 중심의 에너지바 등 건강을 고려한 요구들이 대거 적혀있었다. 여기에 한번 세탁한 타올을 요청해 제작진의 입을 벌어지게 했다. 일렉트로닉 뮤직의 새로운 종교로 떠오른 프랑스 듀오 저스티스(JUSTICE)는 간결하면서도 강인한 라이더를 주문했다. 여유 있게 콜라를 준비하고 음식 또한 샌드위치 정도만 요구한 이들은 반면 좋은 질의 보드카 1병과 꼭 오래된 럼 1병으로 라이더를 마쳤다. 3년 연속 세계 DJ 랭킹 1위의 아민 반 뷰렌(ARMIN VAN BUUREN) 또한 레드 와인 1병, 보드카 1병, 생수 여러 병으로 간결하게 마쳤다고 한다. 글로벌 개더링 코리아 측은 “라이더를 보면 아티스트의 개성을 엿볼 수 있다. 요구 사항들이 까다로울 때도 있지만 DJ 특유의 자유분방한 유머를 담아 보내면 준비하는 입장에서도 기분 좋게 존중하게 된다. 무리하지 않는 선에서 좋은 공연을 할 수 있도록 서포트 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과거 국내에서 구하기 힘든 음식물이나 때론 약간 억지스러운 부분들이 있었지만 대기실 세팅뿐만이 아닌 공연의 프로덕션까지 세부적으로 의견을 조율하면서 최고의 공연을 관객들에게 보여줄 수 있는 순기능도 있다. 자칫 대기실의 아티스트 케어부분은 아티스트의 일방적인 부탁을 들어주는 걸로 오해할 수 있지만 뮤지션이 무대에서 최상의 컨디션으로 관객들을 만날 수 있도록 돕는 중요한 부분이라는 점이다. 한편 ‘2010 글로벌 개더링 코리아’는 예매율 1위는 물론 1만 2천여 명이 운집할 것으로 추산되며 뜨거운 가을 축제를 예고하고 있다. 배우 김민준, 디자이너 하상백, 모델 휘황 등도 DJ로 변신하며 다채로운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특히 작년 김민희 커플, 공효진 커플, 정우성 등 스타들이 공연 현장을 찾으며 ‘물 좋은 페스티벌’로도 입소문이 난 상태라 올해에도 전국의 패션 피플들이 대거 몰릴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사진 = 글로벌개더링코리아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 박지선 도플갱어…’닥터챔프’에 깜짝 등장 포착▶ 지연 소속사 ‘음란 채팅 동영상’ 해명 "닮은 사람일뿐"▶ 가인-이성재, ‘색.계’ 뛰어넘는 티저…’파격+농염’▶ 김지수, 음주뺑소니로 불구속 입건…’근초고왕’ 어떡해?▶ 김미리내, 이상구 폭행사진 공개 "뻔뻔…어리다고 무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