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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폴포츠 컬투쇼’ 허각 인증샷, 두 사람 먼 친척? ‘닮아도 너무 닮았어’

    ‘폴포츠 컬투쇼’ 허각 인증샷, 두 사람 먼 친척? ‘닮아도 너무 닮았어’

    허각 인증샷이 화제다. 지난 6일 SBS 파워FM ‘두시 탈출 컬투쇼’의 ‘특선 라이브’ 코너에 폴포츠와 허각이 출연했다. 이날 폴포츠는 DJ가 “한국을 좋아한다 들었다”는 질문을 하자 “한국에 열한 번째 방문했다. 매우 아름다운 국가라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이어 폴포츠는 “한국 분들은 친절하고 따뜻하다. 한국 음식도 좋아한다”며 한국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또한 한국어를 할 줄 아냐는 DJ의 질문에 “소주 주세요”라고 말을 해 웃음을 자아냈다. 폴포츠와 함께 방송을 한 허각은 방송 후 자신의 트위터에 “폴포츠형.사..사..사랑해요”라는 글과 함께 한 인증샷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허각은 폴포츠에 어깨 동무를 하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두 사람은 닮은꼴 외모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폴포츠는 지난 4일 그의 실화를 바탕으로 만들어 진 영화 ‘원챈스’ 언론시사회에 참석한 바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폴포츠 컬투쇼 출연, 컬투 “얼굴 크다” 돌직구에 반응이..

    폴포츠 컬투쇼 출연, 컬투 “얼굴 크다” 돌직구에 반응이..

    ‘폴포츠 컬투쇼 출연’ 오페라 가수 폴 포츠가 SBS 파워FM ‘두시 탈출 컬투쇼’에 출연했다. 6일 방송된 ‘컬투쇼’의 ‘특선 라이브’ 코너에는 영국 ITV 오디션 프로그램 ‘브리튼스 갓 탤런트’에서 뛰어난 노래실력으로 전 세계를 놀라게 하며 가수의 꿈을 이룬 폴포츠가 출연했다. Mnet ‘슈퍼스타K 2’의 우승자로 ‘한국의 폴포츠’라 불렸던 가수 허각도 함께 자리했다. ‘컬투쇼’에 출연한 폴포츠는 “안녕하세요”하고 한국어로 반갑게 인사했다. DJ 컬투가 “얼굴이 크다”라며 농담을 건네자 통역사로부터 이를 전해들은 폴포츠는 웃음을 터트렸다. 폴포츠는 한국에 온 소감에 대해 “열한 번째 방문”이라며 “한국은 아름다운 나라다. 사람들도 따뜻하고 음식도 맛있다. 한국의 다양성이 좋다. 대체적으로 서울을 많이 알지만 속초 같은 바닷가도 매우 아름답다”며 한국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이어 한국어로 “소주 주세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폴포츠는 지난 2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해 그의 실화를 바탕으로 만든 영화 ‘원챈스’ 언론시사회에 참석했다. 네티즌들은 “폴포츠 컬투쇼 출연 대박이다”, “폴포츠 한국 11번째 방문이라니 정말 사랑하네”, “폴포츠 컬투쇼 출연, 허각이랑 외모부터 인생까지 닮은꼴”, “폴포츠 컬투쇼 출연, 다시듣기 해야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장윤주, 류승완 감독 신작 ‘베테랑’ 통해 스크린 데뷔

    장윤주, 류승완 감독 신작 ‘베테랑’ 통해 스크린 데뷔

    장윤주가 류승완 감독의 신작 영화 ‘베테랑’으로 스크린에 데뷔한다.. 장윤주가 출연하는 영화 ‘베테랑’은 ‘베를린’, ‘부당거래’ 등을 연출한 류승완 감독의 신작으로, 돈으로 법의 테두리를 피해가며 온갖 악행을 저지르는 재벌 3세와 그를 잡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전직 형사의 이야기를 담고 있으며, 배우 황정민, 유아인 등이 함께 캐스팅돼 눈길을 끌고 있다. ‘베테랑’에서 장윤주는 황정민과 함께 수사팀의 유일한 홍일점 ‘미스봉’역으로 캐스팅 되었으며, 이외에도 유해진, 오달수, 정웅인, 정만식, 진경, 유인영, 김시후 등이 캐스팅 되어 크랭크인 전부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첫 영화로 스크린에 도전하는 장윤주는 “미스봉의 매력적인 캐릭터에 끌려 출연을 결정하게 됐다. 새로운 분야로의 도전인 만큼 열심히 준비해서 좋은 모습 보여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많은 기대 부탁 드린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에 네티즌들은 ‘장윤주 영화 출연 기대된다’, ‘베테랑 출연진 대박인듯’, ‘장윤주 형사 역할 잘 어울릴듯’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며 영화에 대한 기대를 높였다. 한편, 현재 KBS ‘옥탑방 라디오’ DJ로 활동하고 있는 장윤주는 영화 외에도 오는 7월에 방송 예정인 온스타일 ‘도전 수퍼모델 코리아 시즌5 - GUYS & GIRLS’ MC를 맡아 본격적인 촬영 진행에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성 김 美대사 “위안부는 중대 인권침해…尹외교 유엔 연설에 동의”

    성 김 美대사 “위안부는 중대 인권침해…尹외교 유엔 연설에 동의”

    성 김 주한 미국대사는 6일 일본군 위안부 문제에 대해 “전시 위안부 혹은 성노예 문제는 중대한 인권침해라고 생각한다”며 “우리(미국 정부)는 일본이 도발적으로 비칠 수 있는 행동을 삼가기를 원한다”고 밝혔다. 김 대사는 이날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관훈토론회에 참석해 “일본군 위안부는 징집된 성노예로 여전히 살아 있는 문제”라는 윤병세 외교부 장관의 전날 유엔 인권이사회 연설에 동의하느냐는 질문에 “동의한다. 그동안 이 문제에 대한 우리 입장은 분명했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아직 그 고통 속에서 살아가는, 현재 생존해 계신 분들의 고통을 이해한다”면서 “일본 지도자들이 이분(위안부 피해자)들이 느끼는 고통을 줄일 수 있는 방식으로 이 중요한 문제를 해결할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강조했다. 김 대사는 그러나 구체적인 해결 방식에 대해서는 “결국 한·일 문제”라면서 “일본 지도자들이 한국에서 느끼는 우려나 고통을 다스리고 만족시킬 수 있는 방법으로 해결하도록 미국은 우방국으로서 권유한다”고 말했다. 그는 지난해 12월 아베 신조 일본 총리의 야스쿠니 신사 참배 시 실망했다고 밝힌 주일 미대사관의 논평이 모호하다는 지적에 대해서는 “매우 직설적이고 직접적인 논평”이라고 반박한 뒤 “미국대사관이 동맹국과 우방국에 대해 실망을 표현하는 건 흔한 일이 아니며 우리가 그 사안을 매우 강력히 인식했기 때문”이라고 답했다. 김 대사는 북한 인권 문제의 국제사법재판소(ICC) 회부를 권고한 유엔 북한인권조사위원회(COI) 보고서와 관련, “(미국은) 관련국들과 이 문제를 다룰 최선의 길을 앞으로 논의할 것이며 그 주제 중 하나가 ICC 회부 부분”이라고 말했다. 그는 북한 김정은 체제의 불안정성에 대해 “지금 평양에서 어떤 일이 벌어지는지 많은 의구심과 불확실성이 있다”면서 “그렇기 때문에 대북 억지력을 유지하며 어떤 상황에도 준비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이어 북핵 문제와 관련된 대북제재에 대해 “북한 행동이 바뀔 때까지 남아 있어야 한다”고 지적했다. 한편 김 대사는 부친 김재권씨가 1973년 김대중(DJ) 납치 사건 당시 주일공사로 연루됐다는 의혹에 대해 “아버지가 한국의 가슴 아픈 역사와 연관돼 있다고 (일부) 알고 있는데 당시 정부기관에서 일했던 많은 분들의 얘기를 들어보니 아버지는 연관돼 있지 않다”고 부인했다. 안동환 기자 ipsofacto@seoul.co.kr
  • 서두원 “윤형빈은 100번 말해도 못 알아들어…몸치”

    서두원 “윤형빈은 100번 말해도 못 알아들어…몸치”

    이종격투기 선수 서두원이 최근 타쿠야 츠쿠다에 TKO로 승리한 윤형빈에 대해 ‘몸치’라고 폭로해 화제다. 서두원은 5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 개그맨 윤형빈과 함께 게스트로 출연했다. 윤형빈과 서두원은 KBS2 ‘남자의 자격’을 통해 인연을 맺은 뒤 각별한 관계를 유지해왔다. 최근에는 XTM ‘주먹이 운다’에 동반 출연해 로드FC 출전까지 함께했다. DJ 정찬우는 “윤형빈은 후배지만 경기에서 승리하는 모습이 너무 멋있었다. 일본 선수와의 경기에서 거둔 승리라 더 통쾌했다”고 말했다. 정찬우는 서두원에게 “그날 분위기 어땠냐. 옆에 서두원 씨가 있는 걸 봤다. 얼마나 훈련한 거냐”고 물었다. 서두원은 “훈련을 시키다보니 윤형빈 형이 굉장히 몸치더라. 작전 중 할 수 있는 건 딱 2개였다. 니킥 공격 등이 가능했는데 들어가다 초반에 카운터를 몇 번 맞고 끌어 안았다. 그 상황에서 스스로 잘 추스리더라. 나랑 눈이 마주친 뒤 고개를 끄덕였다. 내가 뭔가를 주문하는 상황에서 남은 게 카운터펀치 하나뿐이었다”고 답했다. 서두원은 “다른 사람들은 하나의 기술을 10번 정도 가르쳐주면 대충 알아듣는데 윤형빈은 100번 정도 말해도 잘 못 알아듣더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윤형빈은 지난달 9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열린 로드FC 014 타카야 츠쿠다와의 데뷔전에서 1라운드 4분 11초만에 TKO 승리를 거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사설] 기대半 우려半 新야권통합 ‘새정치’ 올인하라

    민주당 김한길 대표와 새정치연합 안철수 중앙운영위원장이 어제 새벽 제3지대 신당 창당을 통한 양측의 통합에 전격 합의했다. 통합 시점은 ‘6·4 지방선거 전 가장 이른 시일 내’로 제시했다. 이로써 90여일을 앞둔 이번 지방선거는 기존의 3자 구도에서 새누리당 대 통합신당의 양자 구도로 바뀌게 됐다. 메가톤급 지각 변동이라 할 만하다. 김 대표와 안 위원장은 발표문에서 신(新)야권 통합이 지향할 새 정치의 기본 성격을 ‘약속의 실천’으로 규정했다. 현 정권이 대선 공약인 기초선거 공천 폐지 등을 지키지 않고 있다는 점을 지적하며 ‘거짓의 정치’를 심판하고 ‘약속의 정치’를 정초하기 위해 힘을 합치기로 했다고 밝혔다. 민주당의 기초선거 무공천 결정에 이은 정치개혁의 지속적 추진, 2017년 정권교체 실현, 경제민주화, 복지와 민생중심주의 노선 등이 발표문에 담겼다. 정치는 생물이고 현실이다. 우리 정치에서 ‘대사건’으로 불릴 만한 이합집산이 처음은 아니다. 1990년 3당 합당과 1997년 DJP 연합은 각각 문민정부와 국민의 정부를 탄생시키는 결정적 계기가 됐다. 김 대표와 안 위원장 또한 차기 대선에서의 정권교체가 정치적 명분임을 공언했다. 야권과 지지세력 일각에서도 지난 대선 이후 적대적 공존관계를 유지해 온 민주당과 안철수 세력 간의 대통합이 필요하다는 요구를 제기해 왔다. 하지만 양측이 향후 구체적인 통합 과정에서 지지자들에게 통합의 필요성과 명분을 분명히 설득하지 못한다면 새누리당의 지적대로 ‘야합’과 ‘자가당착’이라는 역풍을 피해 가기 어려울 것이다. 안 위원장과 민주당은 얼마 전까지만 해도 호남 민심을 얻기 위해 ‘낡은 체제’니 ‘분열 세력’이니 하며 얼굴을 붉히지 않았던가. 기초선거 공천 폐지를 통합 논의의 명분으로 내세우긴 했지만 안 위원장이 지난 대선 이래 내세우던 새 정치가 지지율 하락 등 현실 정치의 장벽 앞에서 굴절되고 퇴색하는 게 아니냐는 우려가 있는 것도 사실이다. 통합 신당이 추구하는 새 정치의 비전과 구체적인 내용 및 일정표를 공개하고 국민 동의를 얻는 과정을 제대로 거쳐야 하는 이유다. 그러지 않고는 신야권 통합이 대의와 명분을 결여한, 열세 만회를 위한 고육지책에 불과하다는 비판을 자인하는 꼴이 될 것이다. 이번 결정 과정에서 양측 내부의 의견 수렴이 미흡했던 만큼 당내 민주주의 원칙에 부합하는 과정과 절차도 뒤따라야 한다. 전통 지지세력의 결집과 기득권 지키기에 급급하던 민주당은 이번 합의를 계기로 뼈를 깎는 자성과 전국 정당으로의 재정비에 나서야 한다. 그것이 명분을 살리고 실리를 찾는 길이다. 새누리당으로서도 당장엔 야권의 움직임을 경계하고 시시비비를 따지는 것이 당연한 정치행위라고 볼 수 있겠지만, 정당 정치의 발전을 위해서는 통합된 야권과 정정당당한 경쟁관계를 유지하면서 선의의 정책 경쟁을 벌여 나가는 것이 바람직하다. 결국 심판은 국민의 몫이다. 통합된 야권이 새 정치의 각론을 하나하나 실천해 가며 의미 있는 정치사의 한 획을 그을 것인지 지분 챙기기식 이전투구로 구태를 재연할 것인지 국민은 냉철한 눈으로 바라보고 평가할 것이다. ‘새 정치’의 각오를 다시 한번 다져야 한다. 정치개혁에 올인하라. 단순한 정파 연합을 넘어 국민 통합에 힘을 쏟아야 신야권 통합에 미래가 있다.
  • 安 “민주, 쇄신 받아들여” 金 “새정치 기반 분명히”

    민주당과 안철수 의원 측 새정치연합의 2일 통합 신당 추진으로 30년 가까이 이어져 온 이합집산의 야당사가 재현됐다. 선거 승리를 위한 정치공학적 야합이 될지, 새 정치를 실현할 정치 세력이 될지는 과제로 남는다. 1997년 대선 때는 김대중 후보가 DJP(김대중-김종필) 연합을 앞세워 대선에서 승리했지만 자리 다툼 등 공동 정권의 한계를 드러낸 전례가 있다. 이번과 같은 제3지대 신당 창당 방식으로는 2007년 열린우리당과 열린우리당 탈당파, 당시 한나라당에서 넘어온 손학규 전 대표를 중심으로 한 세력, 시민사회 세력 등이 대통합민주신당을 창당했던 사례가 있지만 결국 대선에서 참패했다. 이날 야권 통합을 발표한 김한길 민주당 대표와 안 의원은 국회에서 기자들과의 일문일답을 통해 신당의 비전 등을 밝혔다. →안 의원은 새정치연합을 출범시키며 새누리당과 민주당을 비판했다. 지금의 통합 움직임에 대해 신당 창당 지지자들에게는 설득이 필요하다는 비판이 나올 수 있는데. 안철수(이하 안)-계속 말했듯 제3세력의 필요성은 기득권에 안주한 양당 구조를 깨는 데 있다. 민주당이 이런 혁신안을 받아들이고 쇄신하면 기득권 구조가 자연스레 깨진다는 결론을 내렸다. 민주당이 쇄신 안 한 상태라면 일고의 가치도 없으나 국민이 원하는 대로 변한다면 그 자체로 새 정치라고 생각한다. →구체적인 신당 창당 일정은. 김한길(이하 김)-지금 합의는 양측이 제3지대 신당 창당을 통해 통합한다는 대원칙에 합의한 것이다. 양측이 창당준비단을 통해 절차를 밟아 나갈 것이다. →안 의원이 신당 창당 배경에 대해 민주당이 혁신안을 수용했다는 취지의 언급을 했는데. 안-사실 김 대표가 정치적 불리함을 감수하고 기초공천 폐지, 무공천이란 큰 결단을 내렸는데 이것이야말로 약속을 지키는 정치를 실제로 국민에게 보여준 거라고 생각한다. 커다란 첫걸음이라고 평가한다. 이번 계기로 새로운 당에서 계속적인 정치 혁신, 국민을 위한 통합 정치를 하는 정당이 되겠다고 약속드린다. →‘제3지대 정당’은 어떤 의미인가. 김-우선 제3지대 신당은 정강정책, 당헌당규를 새롭게 마련해 새 정치의 기반을 분명히 한다는 의미가 있다. 새정치연합이 아직은 정당의 형태를 갖추지 않아 제3지대 신당, 민주당에 합류하며 통합이 실현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 송수연 기자 songsy@seoul.co.kr
  • 정용화 술버릇, “계산하라고 멤버들에게 카드 줘” 화끈하네

    정용화 술버릇, “계산하라고 멤버들에게 카드 줘” 화끈하네

    정용화 술버릇이 공개됐다. 28일 방송된 KBS 쿨 FM ‘조정치 하림의 두 시’에는 그룹 씨엔블루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DJ 조정치와 하림은 “씨엔블루는 술을 얼마나 먹나. 술버릇이 어떻게 되나”라고 물었다. 이에 리더 정용화는 “멤버들끼리 술을 먹긴 하지만 많이 마시진 않는다”고 답했다. 강민혁은 “멤버들끼리 같이 먹다보면 정용화가 계산하라고 카드를 준다”고 언급했고 이종현은 “정용화는 계산하는 버릇이 있다. 나도 그렇다. 근데 정용화가 먼저 하더라. 그래서 좋다”라고 솔직한 심경을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정용화 술버릇을 접한 네티즌은 “정용화 최악의 술버릇”, “정용화 술버릇..진정한 리더네”, “나도 정용화 같은 친구 있으면 좋겠다”, “정용화 술버릇..화끈한 술버릇이네”, “정용화 술버릇..멋진 친구네”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방송 캡처 (정용화 술버릇)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빅스 엔 “이상형은 소녀시대 서현” 추파 보내는 아이돌?

    빅스 엔 “이상형은 소녀시대 서현” 추파 보내는 아이돌?

    ‘이상형은 소녀시대 서현’ 빅스 멤버 엔이 “이상형은 소녀시대 서현”이라고 당당히 공개했다. 25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 출연한 빅스 엔이 “이상형은 소녀시대 서현”이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이날 방송에서 이상형을 묻는 질문에 엔은 “청순하고 지적인 스타일이다. 애교는 가끔 어쩌다 툭툭 나오는 애교가 좋다. 외모는 소녀시대 서현 선배님이 이상형”이라며 “소녀시대 서현 선배님이 책도 많이 읽고 지적인 것 같아 좋다”고 밝혔다. 이에 DJ 정찬우는 “지적인 이미지가 좋으면 도서관 사서를 만나보라”고 조언해 웃음을 자아냈다. 네티즌들은 “빅스 엔 이상형은 소녀시대 서현이구나”, “이상형은 소녀시대 서현이라고 당당히 밝히다니. 서현 듣고 있나”, “이상형은 소녀시대 서현, 나랑 똑같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SBS(이상형은 소녀시대 서현)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연아 효과’ 서울광장 스케이트장 이용객 작년보다 25%↑

    ‘연아 효과’ 서울광장 스케이트장 이용객 작년보다 25%↑

    서울시는 21일 서울광장 앞 스케이트장 이용객이 지난해보다 25% 늘어난 20만명에 도달할 것이라고 밝혔다. 지난 19일 기준 스케이트장 이용객은 모두 19만 6000여명을 기록했다. 폐장은 23일로 예정돼 있으니 충분히 20만명을 넘어서리라는 예상이다. 외국인 관광객 방문자 수도 1만 4000여명으로 전년도에 비해 19% 정도 늘었다. 2004년 개장 이래 올해 스케이트장은 가장 큰 변신을 했다. 아이스링크 외에 휴게공간을 늘렸고 원하는 음악을 신청하고 들을 수 있는 DJ박스, 가족과 함께 사진을 찍을 수 있는 포토존 등을 만들었다. 소치동계올림픽으로 인해 새로운 관심 종목으로 떠오른 컬링 등에 대한 강습시간까지 마련했다. 조태성 기자 cho1904@seoul.co.kr
  • 천재적 리듬감 가진‘DJ 강아지’ 화제

    천재적 리듬감 가진‘DJ 강아지’ 화제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고(San Diego)에 거주하는 DJ 그레이보이의 암컷 강아지 한마리가 리듬을 타며 디제잉(DJing)을 따라하는 영상이 인터넷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영상은 지난 2010년 8월에 동영상 사이트 유튜브에 게재됐다. 영상 주인공은 목이 짧고, 주름진 눈을 가진 프랑스 불독(Bulldog)으로 ‘마마’라는 이름을 갖고 있다. 영상을 보면 마마는 주인이 DJ 턴테이블을 움직이면 그 박자에 맞춰 짧은 다리로 턴테이블을 돌리며 DJ 로서의 재능을 선보인다. 더욱이 주인은 보란 듯이 빠른 리듬을 들려주고 마마는 기막힌 손놀림을 보여주며 완벽한 디제잉을 선보인다. “마마의 이러한 재능을 어떻게 발견했나?” 라는 미국 애견정보 사이트 독스터(dogster)의 질문에 그레이보이는 “내가 DJ 연습을 하거나 작곡을 하고 있을 때면 늘 주변에 앉아 음악을 경청했다. DJ 동료와 마마를 지켜보며 그녀의 리듬감을 확실히 느꼈다”고 설명했다.  . ‘DJ MAMA’ 영상은 지금까지 유튜브에서 조회수가 260만회에 이를 만큼 폭발적인 인기를 끌고 있다. 사진·영상=유튜브 장고봉 PD goboy@seoul.co.kr
  • 친박 안홍철 ‘노무현 비난’에 기재위 파행

    친박 안홍철 ‘노무현 비난’에 기재위 파행

    박근혜 대선캠프 출신인 안홍철(64) 한국투자공사(KIC) 사장이 트위터를 통해 고(故) 노무현 전 대통령을 비롯한 야권 인사들을 원색적으로 비방한 사실이 확인됐다. 민주당은 안 사장이 사퇴하지 않으면 기획재정위 일정을 전면 ‘보이콧’하는 것은 물론 안 사장에 대해 민형사상 고소·고발도 진행할 것이라고 밝혀 파문이 예상된다. 기재위는 18일 오전 10시부터 KIC·관세청·한국은행·수출입은행·한국조폐공사 등의 업무보고를 받을 예정이었다. 하지만 야당 의원들이 안 사장의 과거 트위터 글을 문제 삼아 사퇴를 요구하면서 1시간도 안 돼 정회가 선언됐다. 민주당 간사인 김현미 의원은 “안 사장이 노 전 대통령을 ‘종북 하수인’으로 지칭하고 문재인 대선 후보를 비방하는 글을 주기적으로 유포한 트위터 아이디(dokdabangDJ)를 사용한 것으로 확인됐다”고 주장했다. 또 그는 “2012년 박근혜 대선캠프의 직능총괄본부 특별직능단장 출신인 안 사장은 KIC 사장에 임명되기 직전 해당 아이디를 삭제했다”고 말했다. 김 의원은 안 사장이 2012년 6월 “노무현은 많은 종북주의자들을 사면복권시켜 오늘날 나라를 시끄럽게 만들었는데 이건 주관도 없는 아바타”라고 썼다고 주장했다. 또 “박원순의 현란한 대리신검 사기쇼”, “정세균 표절”, “(안철수 의원은) 선과 악 이분법의 틀 속에 갇혀 세상사를 보는 2차원 인간” 등의 비방글을 올렸다고 덧붙였다. 이에 대해 새누리당 간사인 나성린 의원은 “(임명권자가) 과거 행적을 모르고 임명한 것 같다”면서 KIC를 제외한 다른 기관의 업무보고만으로 회의를 진행하려 했다. 그러나 야당 의원들이 의사진행 발언을 통해 이 문제를 계속 추궁하자 강길부 기재위원장은 업무보고 시작 1시간도 안 돼 정회를 선언했다. 이경주 기자 kdlrudwn@seoul.co.kr
  • 컬투쇼 김태균, “개인사정으로 불가피하게..19일은 출연” 무슨 일?

    컬투쇼 김태균, “개인사정으로 불가피하게..19일은 출연” 무슨 일?

    컬투쇼 김태균이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생방송에 불참했다. 지난 18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는 게스트로 미스터파파와 박상민이 출연한 가운데 DJ김태균의 모습이 보이지 않아 많은 이들의 궁금증을 자아냈다. 이날 DJ 정찬우는 “지금 보이는 라디오를 통해 김태균이 안 보이니깐 걱정하는 사람들이 많은 것 같다”며 김태균의 불참 소식을 전했다. 이어 그는 “김태균이 개인 스케줄로 혼자 진행을 하고 있다. ‘컬투쇼’ 김태균이 검색어로 올라오고 있다는데 이제 그만 검색해라”며 “김태균한테 아무 일 없다. 걱정하지마라”고 덧붙였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김태균의 불참으로 DJ정찬우가 단독으로 진행했다. 이어 20일부터 김태균의 참여가 확실치 않으며, 현재 스케줄을 조율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사진 = SBS (컬투쇼 김태균)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김태균, ‘컬투쇼’ 녹화 불참…김석원 “클라라와 사촌” 고백

    김태균, ‘컬투쇼’ 녹화 불참…김석원 “클라라와 사촌” 고백

    김태균, ‘컬투쇼’ 녹화 불참…김석원 “클라라와 사촌” 고백 인기 라디오 프로그램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를 진행하고 있는 컬투의 김태균이 생방송에 불참했다. 18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는 정찬우가 같은 그룹 멤버 김태균 없이 단독으로 진행했다. 이날 청취자들은 김태균이 보이지 않는다며 실시간 문자 메시지를 올렸다. DJ 정찬우는 “지금 보이는 라디오를 통해 김태균이 안 보이니 걱정하는 사람들이 많은 것 같다”라면서“김태균은 개인 스케줄을 가 혼자 진행하고 있다”고 전했다. 정찬우는 또 “‘컬투쇼’ 김태균이 검색어로 올라온다는데 이제 그만 검색해라”라면서 “김태균에게는 아무 일도 없다. 걱정마라”라고 농담을 던졌다. 이날 ‘컬투쇼’에는 그룹 미스터파파 김석원이 출연, 사촌인 배우 클라라에 대해 언급했다. 김석원은 “클라라와 사촌지간이다. 내 친삼촌의 딸이다. 다른 사람들이 DNA 오류라고 하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혼성 4인조 그룹 코리아나는 3남매(이승규·이용규·이애숙)와 형수(홍화자) 등으로 구성된 가족 그룹으로, 1988년 서울올림픽 주제가 ‘손에 손잡고’를 불러 세계적으로 이름을 알렸다. 김석원은 김영일 코리아나 단장과 홍화자 부부의 차남이며 클라라는 이승규의 딸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태연, “나이 들어 힐 신고 춤 못춰도 우리는 소녀시대” 무슨 뜻?

    태연, “나이 들어 힐 신고 춤 못춰도 우리는 소녀시대” 무슨 뜻?

    걸그룹 소녀시대 태연이 걸그룹 ‘소녀시대’에 대해 언급했다. 태연은 16일 오후 MBC FM4U ‘푸른밤, 종현입니다’에 출연해 DJ인 아이돌그룹 샤이니 멤버 종현으로부터 “언제까지 함께 활동할 수 있을까 하는 생각을 하나?”, “나는 오랫동안 다 함께 샤이니로 인사드릴 수 있으면 좋겠단 생각한다”는 말을 들었다. 이에 태연은 “그럼요”라며 “소녀시대로 대중들 앞에 태어났다. 끝까지 대중들에게 소녀시대이고 싶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태연은 “멤버들끼리도 너무나도 지키고 싶은 것이다. 나이가 들어서 높은 힐을 신고 춤을 못 출 정도가 되어도, 우리끼리는 소녀시대였으면 좋겠다. 9명이 다 지키고 싶은 것이다”는 속마음을 밝혔다. 또 태연은 “계속 노래에 굶주려 있다. 활동을 하는 동안에도 노래에 대해 뭔가 더 하고 싶은 느낌”이라며 솔로 활동에 대해 “이런 기회들이 자꾸 생겨나서 좋다. 멤버들이 많은 만큼 다양한 분야에서 다양하게 보여드리고 싶은 게 전체적인 목표”라고 설명했다. 이 밖에 태연은 평소 쉬는 시간에는 “집에 있는다”며 “유튜브에서 라이브 영상을 많이 찾아보고, 컵케이크 같은 것도 만든다”고 밝혔다. 사진 = 태연 인스타그램 온라인뉴스부 seoulen@seoul.co.kr
  • KBS 라디오 87주년 15~16일 특집 방송

    KBS가 라디오 방송 개시 87주년을 기념하는 특집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먼저 오는 15~16일 특집 프로그램을 통해 한국 라디오 방송의 역사와 현재, 미래를 알아본다. KBS 1라디오 ‘생방송 일요일 오후입니다’는 16일 오후 4시 2부를 특별 편성, 김성호 광운대 교수와 송해룡 성균관대 교수, 방송인 이계진·김세원씨를 초대해 한국 라디오 방송의 역사와 전성기, 디지털 시대의 라디오에 대해 이야기를 나눈다. 또 16일 오후 12시 10분 KBS 해피FM ‘임백천의 라디오7080’은 한국 최초의 라디오 DJ 최동욱씨와 과거 라디오의 추억과 향수를 되돌아본다. 그 밖에도 쿨FM ‘사랑하기 좋은 날 이금희입니다’(16일), 한민족 방송 ‘보고 싶은 얼굴 그리운 목소리’(16일)와 ‘가요 코리아’(15~16일), ‘세월따라 노래따라’(16일) 등에서도 라디오 방송의 역사와 알려지지 않은 뒷이야기를 들려준다.
  • 낸시랭 “가수 데뷔합니다. 앙~”

    낸시랭 “가수 데뷔합니다. 앙~”

    팝아티스트 낸시랭이 가수에 도전, 녹음실 속 모습이 포착돼 화제다. 낸시랭은 26일 자신의 트위터에 ‘처로 앨범에 피처링 녹음 중~ 앙! 2월에 발매^^ 낸시의 첫 DJ선생님이자 토탈뮤지션인 처로씨 대박나길~ 파이팅’이라는 글과 사진을 남겼다. 낸시랭은 기존의 발랄하고 4차원적인 모습과 달리 태블릿 PC를 들고 헤드폰을 낀 채 진지하게 녹음에 열중하고 있다. 녹음실 관계자들도 “굉장한 집중력을 보여줬다”고 거듭 칭찬했다. 낸시랭은 처로에 대해 “음악적으로 모든 분야에 뛰어난 능력을 가진 사람”이라고 극찬했다. 낸시랭의 피쳐링으로 참여한 싱어송라이터이자 DJ 처로의 새 앨범 ‘치료약 EP’는 다음달 초 공개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봉만대 “떡국열차 파업 중…투자가 안되고 있다” 왜?

    봉만대 “떡국열차 파업 중…투자가 안되고 있다” 왜?

    봉만대 감독이 영화 ‘설국열차’를 패러디한 ‘떡국열차’를 언급해 화제다. 지난 3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 시 탈출 컬투쇼’에는 봉만대 감독이 출연해 거침없는 입담을 과시했다. 이날 방송에서 봉만대 감독은 DJ 컬투의 떡국열차 관련 질문에 “지금은 파업 중이다. 설날을 맞춰서 나와야 하는데 아직 투자가 안 되고 있다”고 말했다. 이에 컬투는 “농림수산부에서 투자가 들어와야 하는데”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에 봉만대 감독은 ”떡은 꼭 한국 떡을 쓰겠다”고 답해 폭소를 자아냈다. 봉만대 감독은 지난해 10월 방송된 MBC ‘황금어장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봉준호 감독의 ‘설국열차’를 극찬하며 “명성을 얻으려면 패러디 영화인 ‘떡국열차’를 제작해야 한다”고 밝혀 화제가 된 바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봉하 이어 목포로… 민주 뿌리 노리는 安

    봉하 이어 목포로… 민주 뿌리 노리는 安

    3월 창당을 선언한 안철수(얼굴) 무소속 의원 측이 23일 김대중 전 대통령의 정치적 고향인 전남 목포를 찾았다. 지난 8일 민주당의 성지인 경남 김해 봉하마을을 방문해 노무현 전 대통령의 묘역을 참배한 데 이은 것이다. 민주당의 ‘정신적 뿌리’를 찾아 호남민심에 호소하겠다는 의미다. 이날 목포 방문은 안철수 신당의 지방자치 플랜 발표를 극대화하기 위한 목적인 동시에 전남 지역 공략을 노린 것으로 분석된다. 김 전 대통령이 평화민주당 총재 시절 13일 동안의 단식 투쟁을 통해 지방자치제 실시를 이끌어 낸 사실을 강조한 것도 이런 맥락이다. 신당창당준비기구인 새정치추진위원회는 목포에 있는 한 호텔에서 지방자치를 주제로 한 토론회를 열고 지방자치 7대 대국민 약속을 발표했다. 안 의원은 토론회에서 “김 전 대통령이 1990년대 단식을 하며 목숨 걸고 만드신 것이 지방자치의 시작이 됐다”면서 김 전 대통령의 업적을 치켜세웠다. 새정추는 이날 지자체장이나 지방의원의 잘못으로 재·보선을 치르면 해당 선거에 후보를 내지 않겠다는 등의 약속을 발표했다. 민주당은 민감한 반응을 보였다. 6·4 지방선거에서 전남지사 출마를 선언한 이낙연 의원은 라디오에서 “기왕에 시작한다면 부잣집에 가서 밥을 나눠 먹거나 빼어오는 것이 옳지 가난한 집에 들어가서 같이 먹자는 건 당당한 처사라고 보기 어렵다”고 비판했고, DJ의 비서실장이었던 박지원 의원은 “지금 호남에서 안철수 태풍은 사라졌다”고 견제구를 날렸다. 송수연 기자 songsy@seoul.co.kr
  • 신지 다이어트비법, 성형했나? “금주+운동..절대 굶지 않는다”

    신지 다이어트비법, 성형했나? “금주+운동..절대 굶지 않는다”

    신지 다이어트비법이 화제다. 그룹 코요태 신지가 21일 서울 마포구 서교동에 위치한 한 라이브카페에서 열린 코요태 데뷔 17주년 미니앨범 ‘1999’ 발매 기념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다이어트비법을 공개했다. 이날 신지는 최근 날씬한 몸매를 유지하고 있는 것에 대해 “사실 지난 해 ‘할리우드’로 활동할 때부터 슬림해진 모습으로 나타나 많은 분들이 다이어트나 살 얘기를 많이 해줬다. 그때 이후로 계속 유지를 하고 있다”고 운을 뗐다. 이어 “굶지 않는 다이어트를 하게 된게 크다. 운동을 하니 기초대사량이 높아져서 먹어도 살이 찌지 않는다”며 “운동이 가장 큰 다이어트비법”이라고 강조했다. 신지는 또 다이어트비법으로 ‘금주’를 꼽았다. 그는 이날 “술을 끊었다. 밤에 안 먹으니까 자연스럽게 살이 빠지더라. 술 먹을 때 안주를 먹어도 다음 날 일어나면 배고파 먹게 되더라”라면서 “근데 술을 끊고 그게 없어져 살 빼는데 도움이 된 것 같다”고 다이어트비법을 소개했다. 신지 다이어트 비결을 접한 네티즌은 “신지 다이어트 비결..나도 오늘부터 당장 술 끊어야지”, “신지 다이어트 비결..역시 독하게 다이어트를 해야해”, “신지 다이어트 비결..신지 진짜 예뻐졌다”, “신지 다이어트 비결..나도 다이어트 도전해야지”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올해 데뷔 17주년을 맞은 코요태의 이번 신곡 ‘1999’는 유명 프로듀서이자 작곡가인 이단옆가기가 만든 동명 타이틀곡으로, 흥겨움은 물론 추억으로의 여행까지 고려한 사운드와 가사의 조화가 일품이다. 특히 라디오 DJ로 내레이션을 맡은 방송인 안혜경의 목소리는 흡사 한 겨울 밤 라디오를 듣는 착각을 불러일으킨다. 오는 22일 정오 발매. 사진 = 신지 트위터 (신지 다이어트비법)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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