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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단독] 신종 꺾기 수단 변질된 퇴직연금

    [단독] 신종 꺾기 수단 변질된 퇴직연금

    불안한 노후로 퇴직연금에 대한 관심이 부쩍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퇴직연금이 신종 ‘꺾기’ 수단으로 이용되고 있어 금융 당국의 감독이 요구된다. 기업이나 개인이 기존 대출을 만기 연장하거나 대출 금리 인하를 요청할 경우 은행들이 퇴직연금 가입을 종용하고 있는 것이다. 자금이 필요한 일부 기업은 ‘알아서’ 은행에 퇴직연금을 몰아주기도 한다. 최근에는 근로자가 직접 금융사를 고르는 확정기여(DC)형의 인기가 높아지자 ‘특별’ 신용대출금리를 미끼로 퇴직연금을 유치하기도 한다. 퇴직연금은 은퇴 이후를 대비하는 상품이라는 점에서 금융권의 자정 노력과 당국의 단속이 시급하다는 목소리가 높다. 5일 금융업계에 따르면 A제조업체는 지난해 말 수십억원에 이르는 퇴직연금 적립금을 보험사에서 은행으로 옮겼다. 확정급여(DB)형 퇴직연금 사업자가 보험사에서 은행으로 바뀐 것이다. DB형은 DC형과 달리 회사가 운용사를 골라 자금을 맡기고 근로자 퇴직 시점에 정해진 금액을 주는 형태다. 큰손 고객을 빼앗긴 해당 보험사 관계자는 “A사가 은행 대출을 받아야 하는데 거래 은행에서 (퇴직연금을) 옮겨 오라고 했다며 미안해했다”고 전했다. 은행에서 다른 곳으로 옮겨가는 반대 경우도 있을 수 있지만 은행이 훨씬 유리한 시장이라 극히 드물다. 업계에서는 주거래 은행이 바뀌면 퇴직연금 사업자도 바뀔 가능성이 높다고 본다. 특히 기업재무구조개선(워크아웃) 등에 들어가 주채권은행이 기업의 ‘생명줄’이라도 잡게 되면 더욱 그렇다. B그룹은 한 계열사가 기업회생절차를 신청했는데 모(母)기업의 퇴직연금 사외 납입금 50%를 옮겨 달라는 말에 퇴직연금 사업자를 C은행으로 바꿨다. 현행법상 일정 규모 이상인 기업들은 근로자의 수급권을 보장하기 위해 퇴직연금을 반드시 사외 금융사 등에 적립해야 한다. D그룹은 계열사에 대한 자금지원 조건으로 퇴직연금 사업자에 자신들을 넣어 달라는 E은행의 요구를 받아들였다. D그룹 관계자는 “다른 기업들이 받은 요구에 비하면 그래도 양반인 셈”이라면서 “그런데 은행 요구가 어디까지 발전할지 몰라 내심 불안하다”고 말했다. 이런 갑을 현상을 본 F그룹은 퇴직연금 사업자로 아예 처음부터 은행만 이용한다. 언제 아쉬운 돈 얘기를 하게 될지 모를 상황에 대비해서다. 중견기업도 마찬가지다. 공장 기계 등을 대출받아 사들여온 G사는 퇴직연금 사업자로 은행과 은행 이외 업권 두 군데를 이용하고 있었다. 하지만 이제는 은행만 거래한다. 해당 거래 은행이 대출 연장 조건으로 적립금 추가 납부를 요구했는데 돈이 없어 다른 금융권 계약을 해지해 옮긴 것이다. 기업 경영진이 대출 연장, 금리 추가 할인 등을 위해 퇴직연금을 옮기는 경우도 있다. 근로자에게 중요한 수익률이나 수수료 등은 뒷전인 셈이다. 문제는 은행의 퇴직연금 수익률이 가장 높은 게 아니라는 데 있다. 고용노동부와 금융위원회에 따르면 지난해 12월에 제공된 1년 만기 원리금보장상품의 평균 금리는 은행이 2.4%(DB형 기준), 증권이 3.01%다. DC형도 금리 차이가 비슷하다. 퇴직연금 수수료도 증권이 더 싸다. 금리가 갈수록 떨어지면서 지난해부터 DC형의 인기가 높아지자 금융사들은 기업과 연계해 가입 창구를 앞다퉈 열고 있다. 이 상담 과정에서 차별적인 신용대출 금리가 발생한다. 퇴직연금 가입 조건으로 제시되는 신용대출금리는 일반 신용대출 금리보다 1∼2% 포인트가량 낮다는 것이 업계의 전언이다. 신용카드나 급여통장 개설 등에서 주어지는 우대금리가 0.1∼0.3% 포인트라는 점을 고려하면 파격적인 금리 혜택이다. 한 증권사 관계자는 “퇴직연금 사업자의 상품교환 의무화로 주가연계파생결합사채(ELB) 등 중위험 중수익 상품이나 보험사의 금리연동형 상품 등을 은행이 가져가고 있다”면서 “반면 금리가 낮은 신용대출 상품은 우리가 가져올 수 없는 불공정거래”라고 지적했다. DC형 가입자에게 제공되는 신용대출 파격 금리는 소비자 간 역차별 문제도 야기한다. 한 보험사 관계자는 “은행 대출이 많은 기업은 거래 은행의 ‘성과 평가’ 이야기만 나와도 알아서 퇴직연금을 싸간다”며 “회사 자금 사정에 (근로자의 미래인) 퇴직연금이 휘둘리는 것이 맞는지 모르겠다”고 푸념했다. 또 다른 증권사 관계자는 “DC형 가입자에게 제공되는 집단 신용대출 금리에 대해 현장에서는 ‘일부 특수한 경우’라고 설명하며 어물쩍 넘어간다”며 “사정이 이런데도 당국의 단속 손길은 전혀 미치지 않고 있다”고 안타까워했다. 전경하 기자 lark3@seoul.co.kr
  • 개그콘서트 정아름, “피자한판+삼겹살 한 근 먹었다” 25kg 어떻게 감량?

    개그콘서트 정아름, “피자한판+삼겹살 한 근 먹었다” 25kg 어떻게 감량?

    ‘개그콘서트 정아름’ 지난 5일 방송된 KBS 2TV ‘개그콘서트-라스트 헬스보이’에서 정아름은 특별 게스트로 출연해 스트레칭 방법과 완벽한 몸매를 자랑했다. 지난 주 이연이 출연해 화제가 됐던 ‘라스트 헬스보이’에 이번에는 정아름이 출연해 눈길을 끌었다. 정아름이 완벽한 바디라인과 놀라운 유연성을 선보여 눈길을 끈 가운데, 과거 발언이 세삼 화제다. 이에 과거 한 케이블 방송에 출연했던 정아름의 모습이 눈길을 끌고 있다. 당시 방송에서 정아름은 “골프선수 시절 체력을 위해 피자 한 판과 치킨 10조각, 삼겹살 한 근 등을 먹어 80kg에 육박했었다”고 밝혔다. 이어 “삼겹살 한 근정도는 거뜬하게 먹고 피자 한 판도 먹는 대식가였다. 하지만 그 후로 꾸준한 운동과 요요를 막기 위해 식이요법으로 체중 조절을 하는 등 피나는 노력을 해 살을 25kg 뺐다”고 말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개그콘서트 정아름, 개그콘서트 정아름, 개그콘서트 정아름, 개그콘서트 정아름, 개그콘서트 정아름, 개그콘서트 정아름 사진 = 서울신문DB (개그콘서트 정아름) 연예팀 chkim@seoul.co.kr
  • 갤럭시S6엣지도 벤드게이트 논란, 삼성 “심각한 오해 우려” 이유는?

    갤럭시S6엣지도 벤드게이트 논란, 삼성 “심각한 오해 우려” 이유는?

    갤럭시S6엣지도 벤드게이트 논란 갤럭시S6엣지도 벤드게이트 논란, 삼성 “심각한 오해 우려” 이유는? 삼성전자의 새 스마트폰 갤럭시S6 엣지가 ‘벤드게이트’(Bendgate)를 겪은 아이폰6 플러스처럼 휘어지며 더 쉽게 파손되는 문제점이 발견됐다는 시험 결과가 나왔다. 6일 CNN머니에 따르면 미국의 스마트폰 보증 수리 전문업체 ‘스퀘어트레이드’가 최근 진행한 내구성 테스트 결과, 갤럭시S6 엣지에 149파운드(67.6㎏ 가량)의 압력을 가하자 수리할 수 없는 정도로 구부러지고 작동이 멈췄다. 반면 아이폰6 플러스를 대상으로 한 같은 방식의 시험에서는 179파운드(81.2㎏)의 압력에서야 비슷한 정도로 파손됐다. 다만 기기를 원래 모양으로 되돌리지 못할 수준으로 휘어지는 압력 정도는 갤럭시S6 엣지와 아이폰6 플러스 모두 110파운드(50㎏)로 같았다. 스퀘어트레이드는 버클리 캘리포니아주립대(UC 버클리)가 개발한 로봇인 ‘벤드봇’(Bendbot)을 사용해 시험을 진행했다. 이 로봇은 사람들이 뒷주머니에 스마트폰을 넣고 깔고 앉는 등의 상황에서 기기가 얼마나 견디는가를 시험하도록 고안됐다. CNN머니는 삼성전자에 이같은 실험 결과에 대해 문의했으나 답변을 받지 못했다고 전했다. 앞서 지난해 9월 IT기기 전문 리뷰어를 비롯한 네티즌들이 아이폰6 플러스에 맨손으로 힘을 가하면 휘어진다는 사실을 보여주는 비디오를 잇따라 공개해 ‘벤드게이트’라는 유행어를 만들어내며 전세계에 화제를 불러일으켰다. 스퀘어트레이드 관계자는 “업체들이 더 큰 화면에 얇은 두께를 갖춘 스마트폰을 개발하려고 애를 쓰면서 기기들이 휨과 부러짐에 더 취약해지고 있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삼성전자는 자사 블로그에 ‘스퀘어트레이드의 스마트폰 내구성 테스트 결과에 대한 입장’을 올렸다. 삼성전자는 “이 영상은 소비자들에게 심각한 오해를 불러 일으킬 수 있다”면서 “50㎏f의 하중은 일반적인 사용환경 하에서 발생하기 힘든 상황을 가정한 것이며, 스마트폰 앞뒷면을 구분해 주머니에 넣는 사용자가 없는 만큼 테스트가 현실을 반영하려면 뒷면에 대해서도 같은 방식의 테스트를 실시했어야 할 것”이라고 반박했다. 삼성전자는 이어 “갤럭시S6 엣지는 자체 테스트 결과 앞면과 뒷면 모두 일반적 사용환경을 초과하는 하중에 대해 동일한 수준의 내구성을 갖춘 것으로 확인됐다”면서 “삼성전자 스마트폰은 낙하, 휨, 충격 등을 포함한 다양한 신뢰성 테스트를 통해 제품 내구성을 철저하게 검증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K팝스타4 정승환 수지, ‘대낮에 한 이별’ 무대? 잘 어울려

    K팝스타4 정승환 수지, ‘대낮에 한 이별’ 무대? 잘 어울려

    ‘K팝스타4’ 정승환이 미쓰에이 수지와 ‘대낮에 한 이별’ 듀엣을 선보였다. 5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서바이벌 오디션 K팝스타 시즌4’(이하 ‘K팝스타4’)에서는 이진아, 케이티김, 정승환의 세미파이널 무대가 펼쳐졌다. 이날 ‘K팝스타4’ 세 참가자들의 솔로 무대가 끝난 뒤에는 각 참가자들의 콜라보레이션 무대가 이어졌다. 케이티김은 이하이와, 정승환은 수지와 호흡을 맞췄고 이진아는 권진아와 함께 무대를 꾸미게 됐다. 정승환은 수지를 본 소감에 대해 “진짜 너무 예쁜데 누군지 모르겠더라. 당연히 수지는 아닐 거라고 생각했으니까 ‘진짜 수지 너무 닮아 너무 예쁜데 누구지?’라고 생각했다”고 속마음을 털어놨다. 또 정승환은 수지가 “어떤 노래를 부를까”라고 묻자 “뭐든 다 할 수 있을 것 같다”라고 답했다. 이에 수지는 “랩을 하자”고 농담을 던졌고 정승환은 “춤도 출 수 있을 것 같다”라며 의욕 넘치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K팝스타4에서 정승환과 케이티김은 결승 진출에 성공했으나 이진아는 TOP3에서 도전을 멈추게 됐다 사진 = 서울신문DB (K팝스타4 정승환 수지)연예팀 chkim@seoul.co.kr
  • 개그콘서트 정아름, 80kg→65kg 감량..비결은? ‘비키니 몸매’ 무조건 따라하자

    개그콘서트 정아름, 80kg→65kg 감량..비결은? ‘비키니 몸매’ 무조건 따라하자

    개그콘서트 정아름 지난 5일 방송된 KBS 2TV 예능프로그램 ‘개그콘서트’의 ‘라스트 헬스보이’에 출연한 정아름이 화제다. 지난 주 이연이 출연해 화제가 됐던 ‘라스트 헬스보이’에 이번에는 정아름이 출연해 눈길을 끌었다. 정아름이 완벽한 바디라인과 놀라운 유연성을 선보여 눈길을 끈 가운데, 과거 발언이 세삼 화제다. 정아름은 지난 2012년 방송된 스토리온 ‘다이어트워6’에 출연해 “과거 골프선수 시절 체력을 위해 피자 한 판과 치킨 10조각, 삼겹살 한 근 등을 먹어 80kg에 육박했었다”고 밝혀 놀라움을 안겼다. 이어 정아름은 “삼겹살 한 근 정도는 거뜬하게 먹고 피자 한 판도 먹는 대식가였다. 하지만 그 후로 꾸준한 운동과 요요를 막기 위해 식이요법으로 체중 조절을 하는 등 피나는 노력을 해 살을 25kg 뺐다”고 밝혔다. 한편, 5일 방송된 KBS2 ‘개그콘서트’의 ‘라스트 헬스보이’ 코너에서는 정아름이 보조 헬스트레이너로 등장하며 탄탄한 몸매를 자랑했다. 이날 이승윤은 이창호와 김수영 몸무게를 공개하기에 앞서 유연성을 기르기 위해 스트레칭을 시작한다며 ‘미녀 트레이너’ 정아름를 불렀다. 정아름은 “나랑 똑같이 운동하시는 분은 나와 영화를 볼 수 있다”고 말하며 이승윤, 이창호, 김수영 의욕을 불태웠다. 정아름은 간단한 스트레칭부터 허벅지 운동을 위한 스트레칭, 다리 찢기까지 고난도 동작을 연속으로 선보이며 눈길을 끌었다. 이후 정아름은 “참 쉽죠? 이 정도 다 하시잖아요”라고 말했고, 이승윤은 “됐다. 영화 안 본다”고 소리쳐 웃음을 안겼다. 개그콘서트 정아름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개그콘서트 정아름, 진짜 운동하면 살 빠지나?” “개그콘서트 정아름, 대박이다” “개그콘서트 정아름, 몸매 진짜 좋으시던데” “개그콘서트 정아름..몸매 부럽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서울신문DB (개그콘서트 정아름) 연예팀 chkim@seoul.co.kr
  • K팝스타4 정승환 수지, 누군지 못 알아봤다? 수지와 듀엣을..‘대낮에 한 이별’ 감동

    K팝스타4 정승환 수지, 누군지 못 알아봤다? 수지와 듀엣을..‘대낮에 한 이별’ 감동

    ‘K팝스타4 정승환 수지’ ‘K팝스타4’ 정승환이 미쓰에이 수지와 ‘대낮에 한 이별’ 듀엣을 선보였다. 5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서바이벌 오디션 K팝스타 시즌4’(이하 ‘K팝스타4’)에서는 이진아, 케이티김, 정승환의 세미파이널 무대가 펼쳐졌다. 이날 ‘K팝스타4’ 세 참가자들의 솔로 무대가 끝난 뒤에는 각 참가자들의 콜라보레이션 무대가 이어졌다. 케이티김은 이하이와, 정승환은 수지와 호흡을 맞췄고 이진아는 권진아와 함께 무대를 꾸미게 됐다. 이날 수지와 함께 호흡을 맞추게 된 정승환은 JYP엔터테인먼트에서 수지와 첫 만남을 가졌다. 정승환을 기다리고 있던 수지는 “소개팅 나온 것 같아”라며 수줍은 미소를 지었고, 이내 정승환이 들어서자 먼저 “안녕하세요”라며 인사를 건넸다. 당황하며 같이 인사를 한 정승환은 수지를 알아보지 못한 듯 어리둥절한 표정을 지었다. 자리에 앉은 정승환은 갑자기 수지를 알아본 뒤 180도 인사를 하며 “죄송합니다. 아이고 깜짝 놀라서”라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넋이 나간 표정을 짓고 있던 정승환은 수지 얼굴을 보며 “우와”라고 감탄사를 뱉더니 “진짜 고맙습니다”라고 인사해 웃음을 자아냈다. 정승환은 수지와 눈을 맞추지 못하며 “전 우승 했네요. 이미”라고 했고, 수지는 “TOP3 축하해요”라고 인사를 건넸다. 그러자 정승환은 “아니에요. 전 우승했어요”라며 멍한 표정을 지어 웃음을 더했다. 정승환은 수지를 본 소감에 대해 “진짜 너무 예쁜데 누군지 모르겠더라. 당연히 수지는 아닐 거라고 생각했으니까 ‘진짜 수지 너무 닮아 너무 예쁜데 누구지?’라고 생각했다”고 속마음을 털어놨다. 또 정승환은 수지가 “어떤 노래를 부를까”라고 묻자 “뭐든 다 할 수 있을 것 같다”라고 답했다. 이에 수지는 “랩을 하자”고 농담을 던졌고 정승환은 “춤도 출 수 있을 것 같다”라며 의욕 넘치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결국 수지와 정승환이 선택한 곡은 박진영이 작곡한 ‘대낮에 한 이별’. 무대에 선 두 사람은 서로의 눈을 마주보며 ‘대낮에 한 이별’을 불러 남다른 케미로 청중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특히 수지와 정승환의 화이트 커플룩 패션 역시 눈길을 모았다. 한편, 이날 K팝스타4에서 정승환과 케이티김은 결승 진출에 성공했으나 이진아는 TOP3에서 도전을 멈추게 됐다. 이날 이진아는 탈락의 고배에도 불구 활짝 웃으며 “진짜 지금까지 만으로도 정말 감사했다. 이렇게 좋은 무대를 만들어주신 분들에게 정말 감사드린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K팝스타4 정승환 수지, K팝스타4 정승환 수지, K팝스타4 정승환 수지, K팝스타4 정승환 수지, K팝스타4 정승환 수지 사진 = 서울신문DB (K팝스타4 정승환 수지) 연예팀 chkim@seoul.co.kr
  • 갤럭시S6엣지도 벤드게이트 논란, 삼성 “일반적인 상황 설정 아냐” 반박

    갤럭시S6엣지도 벤드게이트 논란, 삼성 “일반적인 상황 설정 아냐” 반박

    갤럭시S6엣지도 벤드게이트 논란 갤럭시S6엣지도 벤드게이트 논란, 삼성 “일반적인 상황 설정 아냐” 반박 삼성전자의 새 스마트폰 갤럭시S6 엣지가 ‘벤드게이트’(Bendgate)를 겪은 아이폰6 플러스처럼 휘어지며 더 쉽게 파손되는 문제점이 발견됐다는 시험 결과가 나왔다. 6일 CNN머니에 따르면 미국의 스마트폰 보증 수리 전문업체 ‘스퀘어트레이드’가 최근 진행한 내구성 테스트 결과, 갤럭시S6 엣지에 149파운드(67.6㎏ 가량)의 압력을 가하자 수리할 수 없는 정도로 구부러지고 작동이 멈췄다. 반면 아이폰6 플러스를 대상으로 한 같은 방식의 시험에서는 179파운드(81.2㎏)의 압력에서야 비슷한 정도로 파손됐다. 다만 기기를 원래 모양으로 되돌리지 못할 수준으로 휘어지는 압력 정도는 갤럭시S6 엣지와 아이폰6 플러스 모두 110파운드(50㎏)로 같았다. 스퀘어트레이드는 버클리 캘리포니아주립대(UC 버클리)가 개발한 로봇인 ‘벤드봇’(Bendbot)을 사용해 시험을 진행했다. 이 로봇은 사람들이 뒷주머니에 스마트폰을 넣고 깔고 앉는 등의 상황에서 기기가 얼마나 견디는가를 시험하도록 고안됐다. CNN머니는 삼성전자에 이같은 실험 결과에 대해 문의했으나 답변을 받지 못했다고 전했다. 앞서 지난해 9월 IT기기 전문 리뷰어를 비롯한 네티즌들이 아이폰6 플러스에 맨손으로 힘을 가하면 휘어진다는 사실을 보여주는 비디오를 잇따라 공개해 ‘벤드게이트’라는 유행어를 만들어내며 전세계에 화제를 불러일으켰다. 스퀘어트레이드 관계자는 “업체들이 더 큰 화면에 얇은 두께를 갖춘 스마트폰을 개발하려고 애를 쓰면서 기기들이 휨과 부러짐에 더 취약해지고 있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삼성전자는 자사 블로그에 ‘스퀘어트레이드의 스마트폰 내구성 테스트 결과에 대한 입장’을 올렸다. 삼성전자는 “이 영상은 소비자들에게 심각한 오해를 불러 일으킬 수 있다”면서 “50㎏f의 하중은 일반적인 사용환경 하에서 발생하기 힘든 상황을 가정한 것이며, 스마트폰 앞뒷면을 구분해 주머니에 넣는 사용자가 없는 만큼 테스트가 현실을 반영하려면 뒷면에 대해서도 같은 방식의 테스트를 실시했어야 할 것”이라고 반박했다. 삼성전자는 이어 “갤럭시S6 엣지는 자체 테스트 결과 앞면과 뒷면 모두 일반적 사용환경을 초과하는 하중에 대해 동일한 수준의 내구성을 갖춘 것으로 확인됐다”면서 “삼성전자 스마트폰은 낙하, 휨, 충격 등을 포함한 다양한 신뢰성 테스트를 통해 제품 내구성을 철저하게 검증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세계서 가장 목청 좋은 고양이, 새주인 찾아

    세계서 가장 목청 좋은 고양이, 새주인 찾아

    세계에서 가장 목청 좋은 고양이가 새 주인을 맞이했다. 영국 BBC뉴스 등 외신에 따르면, 지난달 초부터 잉글랜드 케임브리지 동물보호소에 맡겨져 있던 12살 고양이 ‘블루이’(Bluey)가 새로운 가정에 입양됐다. 블루이는 연고가 없는 전 주인이 요양 시설에 들어가게 되면서 보호소에 맡겨졌었는데 고양이가 가르랑거리는 소리에 시설 직원들도 크게 놀랐다. 블루이가 내는 가르랑거리는 소리를 측정한 결과 무려 93데시벨(dB)인데 이는 일반적인 고양이들이 내는 소리보다 25데시벨 이상 높다고 한 직원은 설명했다. 참고로 진공청소기 소리가 70데시벨, 트랙터 소리가 80데시벨 정도로, 고양이의 가르랑거리는 소리는 영국에 사는 스모키(Smokey)라는 고양이가 세운 67.7데시벨이 지금까지 공식 기록 최고치였다. 보호소 측은 블루이의 새 주인을 찾아주기 위한 이벤트로 영상을 공개했다. 블루이는 놀고 있을 때도 먹이를 먹을 때도 특유의 목청을 유감없이 발휘했다. 해당 영상은 순식간에 영국 전역의 고양이 애호가 사이에서 인기를 끌었다. 그중 한 여성이 블루이의 새 주인으로 결정됐고 지난 3일 블루이는 마침내 새 보금자리를 얻게 된 것으로 전해졌다. 사진=유튜브 캡처(https://youtu.be/3wHPIpkRipQ)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우결 헨리, 예원에게 첫키스 “그림자가 오더니 입술에 오더라” 논란 후 더 뜨거워

    우결 헨리, 예원에게 첫키스 “그림자가 오더니 입술에 오더라” 논란 후 더 뜨거워

    ‘우결 헨리, 예원’ 헨리는 4일 방송된 MBC ‘우리 결혼했어요4’에서 예원과 언약식을 통해 정식 부부가 됐다. 이날 헨리는 예원과 함께 케이크를 자르던 중 예원에게 눈을 감아보라고 했다. 예원이 눈을 감자 돌발 뽀뽀를 했다. 예원은 인터뷰를 통해 “그림자가 오더니 입술에 오더라. 입술이 확실하다. 말랑말랑 했다. 그 순간이 짧아서 아쉽고 신선했다”라고 말했다. 헨리는 “지금이라는 생각을 생각했다. 왜 했는지 모르겠는데 뽀뽀 해버렸다. 후회하지 않는다”고 전해 눈길을 모았다. 우결 헨리, 우결 헨리, 우결 헨리, 우결 헨리, 우결 헨리, 우결 헨리, 우결 헨리, 우결 헨리 사진 = 서울신문DB (우결 헨리, 예원) 연예팀 chkim@seoul.co.kr
  • 가르랑 소리 93dB…세계서 가장 목청 좋은 고양이

    가르랑 소리 93dB…세계서 가장 목청 좋은 고양이

    세계에서 가장 목청 좋은 고양이가 새 주인을 맞이했다. 영국 BBC뉴스 등 외신에 따르면, 지난달 초부터 잉글랜드 케임브리지 동물보호소에 맡겨져 있던 12살 고양이 ‘블루이’(Bluey)가 새로운 가정에 입양됐다. 블루이는 연고가 없는 전 주인이 요양 시설에 들어가게 되면서 보호소에 맡겨졌었는데 고양이가 가르랑거리는 소리에 시설 직원들도 크게 놀랐다. 블루이가 내는 가르랑거리는 소리를 측정한 결과 무려 93데시벨(dB)인데 이는 일반적인 고양이들이 내는 소리보다 25데시벨 이상 높다고 한 직원은 설명했다. 참고로 진공청소기 소리가 70데시벨, 트랙터 소리가 80데시벨 정도로, 고양이의 가르랑거리는 소리는 영국에 사는 스모키(Smokey)라는 고양이가 세운 67.7데시벨이 지금까지 공식 기록 최고치였다. 보호소 측은 블루이의 새 주인을 찾아주기 위한 이벤트로 영상을 공개했다. 블루이는 놀고 있을 때도 먹이를 먹을 때도 특유의 목청을 유감없이 발휘했다. 해당 영상은 순식간에 영국 전역의 고양이 애호가 사이에서 인기를 끌었다. 그중 한 여성이 블루이의 새 주인으로 결정됐고 지난 3일 블루이는 마침내 새 보금자리를 얻게 된 것으로 전해졌다. 사진=유튜브 캡처(https://youtu.be/3wHPIpkRipQ)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복면가왕 하니, 솔지 무대에 뜨거운 눈물 ‘끈끈한 걸그룹 우정’ 미모까지..

    복면가왕 하니, 솔지 무대에 뜨거운 눈물 ‘끈끈한 걸그룹 우정’ 미모까지..

    ’복면가왕 하니 눈물, 솔지’ 5일 방송된 MBC ‘복면가왕’에서 솔지는 오프닝 겸 축하 무대로 ‘마리아’를 열창했다. 이날 방송에서 무대를 마친 솔지는 ‘복면가왕’우승 이후의 변화에 대해 “할머니, 할아버지도 알아봐주신다. 솔지 하면 ‘복면가왕’으로 알아봐 주시더라”고 뿌듯함을 표현했다. 앞서 솔지는 지난 달 18일 파일럿으로 방송된 설특집 ‘복면가왕’에서 우승, 10년차 가수의 설움을 한 방에 날려버렸다. 복면을 쓴 채 가창력 하나 만으로 실력을 인정받고 “오랜 시간 노래를 했던 것이 헛된 시간이 아니었구나, 진짜 감사합니다”라는 진정성 어린 소감을 남기기도 했다. 한편 솔지의 감동적인 무대에 EXID 멤버 하니는 “정말 자랑스러워요”라고 말하며 눈물을 흘렸다. 하니가 계속해서 눈물을 흘리자 마리아를 열창한 솔지도 글썽이며 “하니야 울지마”라고 말해 멤버들의 돈독한 사이를 드러냈다. 복면가왕 하니 눈물, 솔지 축하무대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복면가왕 하니 눈물, 솔지 축하무대..앞으로 좋은 노래 들려주세요”, “복면가왕 하니 눈물, 솔지 축하무대..고생 많았나봐”, “복면가왕 하니 눈물, 솔지 축하무대..앞으로 승승장구 하세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서울신문DB (복면가왕 하니 눈물, 솔지 축하무대) 연예팀 chkim@seoul.co.kr
  • 최시원 포춘쿠키, ‘민망한 그곳’ 보기 민망한 사진..최시원 표정은? 반전

    최시원 포춘쿠키, ‘민망한 그곳’ 보기 민망한 사진..최시원 표정은? 반전

    ‘무한도전 최시원 포춘쿠키’ 무한도전에서 최시원 포춘쿠키 사진이 공개돼 눈길을 끌고 있다. 4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에서는 식스맨 최종 5인의 후보가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서 최시원은 사이클 대회를 나가자는 장기 프로젝트 의견을 냈다. 특히 최시원은 자신의 흑역사인 ‘최시원 포춘쿠키’ 사진을 스크린에 띄워 눈길을 끌었다. 최시원은 준비한 화면에 ‘화끈한 복장으로 포춘 쿠키라는 별명을 얻게 되었다. 검색창에 최시원 포춘 쿠키를 검색하세요’라는 문구를 넣어 웃음을 자아냈다. 앞서 최시원은 사이클 의상으로 인해 중요 부위가 적나라하게 드러나 ‘포춘 쿠키’라는 얻은 바 있다. 무한도전 최시원 포춘쿠키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무한도전 최시원 포춘쿠키, 이런 사진을...”, “무한도전 최시원 포춘쿠키, 배꼽 빠질 뻔”, “무한도전 최시원 포춘쿠키..귀엽다”, “무한도전 최시원 포춘쿠키..실망시키지 않네”, “무한도전 최시원 포춘쿠키..너무 웃기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서울신문DB (무한도전 최시원 포춘쿠키) 연예팀 chkim@seoul.co.kr
  • 슈퍼맨이 돌아왔다 추사랑, 청개구리 표정 완벽 소화 ‘귀여움 종결자’

    슈퍼맨이 돌아왔다 추사랑, 청개구리 표정 완벽 소화 ‘귀여움 종결자’

    ’슈퍼맨이 돌아왔다 추사랑’ 5일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혼자서도 잘해요’ 편이 방송됐다. 이날 추사랑은 밥을 먹다가 “이것 보세요”라고 하더니 눈을 위로 뜨고 혀를 내미는 표정을 지어 시청자들을 미소짓게 만들었다. 이걸 본 추사랑의 엄마 야노시호는 “하지마”라고 말했지만 사랑이는 계속해서 웃긴 표정을 지었다. 이에 추성훈과 야노시호도 추사랑의 표정을 따라하며 화기애애한 시간을 보냈다. 슈퍼맨이 돌아왔다 추사랑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슈퍼맨이 돌아왔다 추사랑, 너무 귀엽다”, “슈퍼맨이 돌아왔다 추사랑, 대박이야”, “슈퍼맨이 돌아왔다 추사랑..점점 더 예뻐진다”, “슈퍼맨이 돌아왔다 추사랑..귀여워”, “슈퍼맨이 돌아왔다 추사랑..추성훈이 아빠 미소 짓는 이유를 알겠어”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서울신문DB (슈퍼맨이 돌아왔다 추사랑) 연예팀 chkim@seoul.co.kr
  • 베이징 한복판서 집단 음독, 도로에 드러누운 사람들..그들에게 무슨 일이?

    베이징 한복판서 집단 음독, 도로에 드러누운 사람들..그들에게 무슨 일이?

    ‘베이징 한복판서 집단 음독’ 중국 지방정부의 택시 정책에 불만을 품은 택시 기사들이 수도인 베이징에서 집단 음독 시위를 벌였다. 중국 재신망은 5일 베이징 공안이 전일 공식 웨이보에 택시 기사 30여 명이 베이징의 대표적 번화가인 왕푸징에서 집단으로 농약을 마시고 쓰러져 병원에 이송됐다고 밝혔다고 보도했다. 이들은 생명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헤이룽장성 수이펀허시 택시 기사인 이들은 수이펀허시가 개인택시 영업을 금지한 데 항의하기 위해 지난달 30일 상경했다. 이들은 베이징에 있는 상급기관에 직접 민원을 내고 교통운수부에도 항의했지만, 아무런 답변을 듣지 못하자 극단적인 행동을 했다고 언론이 전했다. 앞서 지방 정부의 토지 강제 수용에 대해 불만을 품고 상경한 장쑤성 쓰훙현 출신 민원인 7명이 지난해 7월 중국공산당 공산주의청년단(공청단)의 기관지인 중국청년보 본사 앞에서 집단 음독자살을 기도한 적 있다. 베이징 한복판서 집단 음독, 베이징 한복판서 집단 음독, 베이징 한복판서 집단 음독, 베이징 한복판서 집단 음독, 베이징 한복판서 집단 음독 사진 = 서울신문DB (베이징 한복판서 집단 음독) 뉴스팀 chkim@seoul.co.kr
  • 김현주 순경, “누가 쫓아와요” 여학생 신고에 끝까지..’얼굴도 예쁜 순경’ 어떤 사연?

    김현주 순경, “누가 쫓아와요” 여학생 신고에 끝까지..’얼굴도 예쁜 순경’ 어떤 사연?

    ’김현주 순경’ 지난 13일 경찰청 페이스북 ‘폴인러브’에 올라온 사연에는 창원서부경찰서 명고지구대 김현주 순경의 사례가 공개됐다. 12일 새벽 “누군가 뒤를 쫓아오는 것 같아 무섭다”던 친구가 연락이 안 된다며 한 여학생이 112에 신고를 했다. 김현주 순경은 신고 전화를 받고 즉시 출동해 친구네집 근처를 수색했으나 여학생도 수상한 사람도 없었다. 그때 신고자에게 다시 전화가 걸려왔는데 “그 친구가 무서워서 근처에 숨어 있다가 이제 집에 들어갔다고 해요”라는 내용이었다. 위험한 상황은 종료됐지만 김순경은 다시 한 번 확인했다. 신고자에게 친구 전화번호를 알아내 연락한 후 그 친구에게서 무사히 도착했다는 문자를 받고서야 안심했다고 전해졌다. 해당 여학생은 곧바로 “무사히 잘 들어왔다”며 “덕분에 믿고 편히 잘 수 있겠다. 고맙다”는 문자를 보냈다. 끝까지 확인하는 김현주 순경의 책임감이 빛나는 순간이었다. 김현주 순경 책임감에 네티즌은 “김현주 순경..무서운 범죄가 많이 일어나나보네”, “김현주 순경 얼굴도 마음도 예쁘다”, “김현주 순경 사연 훈훈하다”, “김현주 순경..이런 분들이 많아야 할텐대”, “김현주 순경..감동입니다” 등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서울신문DB (김현주 순경) 연예팀 chkim@seoul.co.kr
  • 김태희, 속옷 보이게 다리 벌리고..‘성적판타지 자극’

    김태희, 속옷 보이게 다리 벌리고..‘성적판타지 자극’

    김태희 맥심 화보가 화제다. tvN ‘SNL 코리아’ 다섯 번째 시즌 크루 활약한 김태희는 ‘면접전쟁’ 편으로 인상적인 오피스 룩을 선보이며 시청자들의 호감을 얻어냈다. 최근 진행된 MAXIM과의 화보 촬영에서 김태희는 방송과는 또 다른 느낌의 섹시한 오피스 룩을 소화해 냈다. 이날 김태희는 화보 촬영이 처음이라는 사실과 어울리지 않게 프로다운 포즈와 눈매로 촬영장의 분위기를 휘잡았다. 가슴 라인을 살짝 노출한 흰색 블라우스와 아찔한 시스루 의상으로 그간 숨겨져 있던 그녀의 섹시한 면모를 드러냈다. 김태희의 섹시한 화보와 인터뷰 외에도 샌타모니카 해변에서 진행된 제시카 알바의 화보, 숨막히는 MISS MAXIM 콘테스트 4강전 화보까지 모두 MAXIM 11월호에서 만나볼 수 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chkim@seoul.co.kr
  • 슈퍼대디열 한그루, 빨간 트레이닝 벗자 화끈한 의상 등장 ‘어떤 역할?’

    슈퍼대디열 한그루, 빨간 트레이닝 벗자 화끈한 의상 등장 ‘어떤 역할?’

    ‘슈퍼대디열 한그루’ 4일 방영된 tvN 금토드라마 ‘슈퍼대디열’에서는 한그루가 특별출연, 전직 댄스가수 로라장으로 등장한다. 한그루는 차사랑(이레 분)의 합창단 선발을 위한 특훈에 나서 돕는 역할이다. 차사랑은 음치, 몸치, 박치이지만 합창반 선발 경연대회를 준비한다. ‘슈퍼대디열’ 한그루는 그런 차사랑의 조언자로 나선다. 이날 방송에서 한그루는 빨간 트레이닝복을 입고 등장해 한열(이동건 분)과 차사랑을 당황하게 만들었다. 그러나 차사랑 앞에서 트레이닝복 상의를 벗어던지며 속에 입은 섹시한 의상으로 변신하는 장면을 나타내 화제가 됐다. 슈퍼대디열 한그루는 차사랑에게 흉성과 두성을 가르치고, 장점을 살릴 수 있는 무대를 기획했다. 한편 한그루의 ‘슈퍼대디열’ 출연은 송현욱 PD와의 전잘 ‘연애 말고 결혼’의 여주인공으로 출연한 인연에서 비롯된 것으로 알려졌다. 슈퍼대디열 한그루, 슈퍼대디열 한그루, 슈퍼대디열 한그루, 슈퍼대디열 한그루, 슈퍼대디열 한그루, 슈퍼대디열 한그루 사진 = 서울신문DB (슈퍼대디열 한그루) 연예팀 chkim@seoul.co.kr
  • 무한도전 최시원 포춘쿠키, “꼭 한번 도전했으면 하는 아이템” 19금 상상..폭소

    무한도전 최시원 포춘쿠키, “꼭 한번 도전했으면 하는 아이템” 19금 상상..폭소

    ‘무한도전 최시원 포춘쿠키’ 4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에서는 ‘무한도전’ 여섯 번째 멤버를 뽑기 위한 ‘식스맨’ 프로젝트의 네 번째 이야기가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식스맨 최종 후보로 선정된 최시원, 광희, 강균성, 장동민, 홍진경은 ‘무한도전’에서 꼭 한번 도전했으면 하는 아이템을 공개했다. 이날 최시원은 일명 ‘최시원 포춘쿠키’라는 사진을 공개했다. 특히 ‘최시원 포춘쿠키를 검색하세요’라는 멘트를 삽입해 폭소를 자아냈다. 이를 본 멤버들은 “왜 본인 흑역사로 아이템을 홍보하냐”고 말했고 광희는 “다들 너무 성적으로 어필한다. 너무 한다”며 최시원을 견제해 눈길을 끌었다. 최시원 포춘쿠키 사진에 초포화된 스튜디오를 본 최시원은 “사실 제가 제안 드리고 싶은 것은 사이클이다”고 해명했다. 무한도전 최시원 포춘쿠키에 네티즌들은 “무한도전 최시원 포춘쿠키 이거 진짜 민망한데”, “무한도전 최시원 포춘쿠키..이거 정말 강하다”, “무한도전 최시원 포춘쿠키..보자마자 폭소”, “무한도전 최시원 포춘쿠키..잘생김 내려놓으니 달라 보여”, “무한도전 최시원 포춘쿠키..너무 웃겨”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서울신문DB (무한도전 최시원 포춘쿠키) 연예팀 chkim@seoul.co.kr
  • 그것이 알고 싶다, 처녀시신 담긴 물 먹은 마을사람들 “송장물 먹었다” 우물에서 무슨 일이?

    그것이 알고 싶다, 처녀시신 담긴 물 먹은 마을사람들 “송장물 먹었다” 우물에서 무슨 일이?

    ’그것이 알고 싶다’ SBS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 ‘빨간 자동차 연쇄납치 미스터리’ 사건을 파헤쳤다. 4일 방송된 SBS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는 평화롭던 시골 마을을 공포로 몰아넣은 우물 속 죽음의 미스터리 속으로 시청자를 안내했다. 제작진에 따르면 지난 2006년 강원도의 한 시골 마을에 자리한 유서 깊은 우물에서 괴이한 사건이 벌어졌다. 마을 주민들은 “물을 먹으러 거기 이렇게 나오는데 보니까 머리카락이 달려 나왔더라”, “뚜껑을 여니까 거기 세상에 처녀가 거기 빠져있다더라. 처녀가” 등 흉흉한 소문을 전했다. 실제 우물 속에는 긴 머리를 풀어헤친 처녀의 시신이 들어있었다. 마치 공포영화 같은 사건에 주민들은 경악을 감추지 못했다. 그런데 처녀의 시신보다 그들을 더 섬뜩하게 만든 것은 따로 있었다. 우물 속에 시신이 든 사실을 까맣게 모른 채, 마을 주민들이 한동안 이 물을 마셔왔다는 것이다. 심지어 이 물로 음식을 만들어 판 식당도 있었다. 소위 ‘송장물을 먹었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그야말로 일대가 발칵 뒤집혔다. 이 우물은 과거에는 불치병으로 여겨졌던 나병 환자부터 조선시대 영의정을 지냈던 이름난 문인까지 이 물을 먹고 씻은 듯이 병이 나았다는 일화가 전해져 오는 일종의 ‘사당’이었다. 시신을 처음 발견한 신고자는 “시신은 마치 익사한 듯 상처 하나 없이 깨끗했다”고 말했다. 그래서 처음에 동네 사람들은 시신을 인형으로 오인하기도 했다. 그런데 단순한 자살이나 실족으로 보기에는 석연치 않은 점이 있었다. 바로 우물의 수심이 60cm 정도로 성인의 허리춤 정도밖에 올라오지 않았고, 우물 속 여인은 실오라기 하나 걸치지 않은 알몸 상태로 발견된 것이었다. 한편 그즈음 인근 주택가에서는 빨간 자동차와 관련된 흉흉한 소문도 돌기 시작했다. 그것이 알고 싶다, 그것이 알고 싶다, 그것이 알고 싶다, 그것이 알고 싶다, 그것이 알고 싶다, 그것이 알고 싶다 사진 = 서울신문DB (그것이 알고 싶다) 연예팀 chkim@seoul.co.kr
  • 기성용 골, 시장가치 86억원..연봉 얼마길래? ‘기성용 8호골 도전’

    기성용 골, 시장가치 86억원..연봉 얼마길래? ‘기성용 8호골 도전’

    ‘기성용 시즌 7호골’ 시즌 7호골을 터트린 기성용(스완지시티)가 팀내에서 세 번째로 높은 평점을 받았다. 기성용은 4일(현지시간) 영국 웨일스의 리버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4-2015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 헐시티와의 홈 경기에서 전반 18분 선제골을 터뜨리며 팀의 3-1 승리에 큰 힘을 보탰다. 스완지시티는 기성용의 선제골에 이어 바페팀비 고미스가 2골을 더 책임지면서 3-1 완승을 거뒀다. 한편 지난 2월 16일 해외 축구 통계사이트 트랜스퍼마르크트에 따르면 기성용은 시장가치 528만 파운드(약 86억 원)로 아시안컵 참가 선수 196명 중 5위에 랭크됐다. 한국 선수로는 손흥민(1232 파운드, 약 201억 원)에 이어 2위에 해당하는 기록이다. 기성용의 연봉은 알려지지 않았지만 30억원을 조금 넘는 수준인 것으로 알려졌다. 기성용의 실제 몸값이 연봉보다 2배를 훨씬 뛰어넘는 셈이다. 한편 기성용은 8호골을 터트리며 자신이 보유하고 있는 프리미어리그 아시아 선수 한 시즌 최다 골 기록을 또 한 번 경신할지 귀추가 주목된다. 사진 = 서울신문DB (기성용 7호골, 기성용 8호골) 뉴스팀 chkim@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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