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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는형님’ 조정민, 트로트 요정 “항상 라이터 가지고 다녀” 충격 반전

    ‘아는형님’ 조정민, 트로트 요정 “항상 라이터 가지고 다녀” 충격 반전

    ‘아는형님’ 조정민이 반전 모습을 보였다. 가수 조정민이 지난 10일 오후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아는 형님’에서 항상 ‘라이터’를 가지고 다닌다고 밝혀 주위를 당황하게 했다. 이날 조정민은 자신을 ‘트로트 요정’이라고 소개하며, 홍진영과 함께 트로트 메들리를 선보여 형님들을 사로잡았다. 이수근과 김희철 등 ‘아는 형님’ 멤버들은 “걸그룹인 줄 알았다” “몸매가 정말 좋다”며 감탄했다. 이후 조정민은 자신에 대한 퀴즈로 “항상 가지고 다니는 것은?”이라는 문제를 제출했다. 그러자 김희철은 또 다시 “담배?”라며 몹쓸 대답을 날렸다. 강호동 역시 “그거 아니면 물담배?”라고 받아쳐 조정민을 당황시켰다. 이어 김희철은 “라이터?”라며 ‘드립’을 계속했다. 하지만 조정민이 ‘정답’이라고 말하자 김희철은 도리어 “이게 아닌데…이게 정답이야?”라며 당황한 기색을 감추지 못했다. 김희철이 “막 던지다 얻어걸렸다”며 민망해하자 조정민은 라이터를 소지하고 다니는 이유를 설명했다. 조정민은 “여자에게는 속눈썹이 정말 중요하다”며 “라이터와 면봉을 항상 가지고 다니면서 속눈썹을 올려준다”고 말했다. 이어 면봉을 이용해 속눈썹을 올리는 방법을 직접 선보였다. 조정민은 속눈썹 올리기에 관심을 보이는 김희철의 얼굴을 잡고 다정하게 속눈썹을 올려줘 박미선의 질투를 샀다. 박미선의 질투를 본 멤버들은 ‘올가미’ 같다고 놀려 폭소를 자아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젝스키스 16년만에 콘서트, 2만여 팬과 함께..‘소감 들어보니?’

    젝스키스 16년만에 콘서트, 2만여 팬과 함께..‘소감 들어보니?’

    젝스키스 16년만에 콘서트 소식이 전해졌다. 그룹 젝스키스는 11일 오후 서울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열린 ‘2016 젝스키스 콘서트 ’옐로우 노트‘(SECHSKIES CONCERT)’에 앞서 기자회견에 참석해 소감을 전했다. 이날 젝스키스 은지원은 “이렇게 기자 분들 앞에서 젝스키스 해체 이후에 처음으로 인사드리는 것 자체가 감회가 새롭다”며 말문을 열었다. 이어 “많은 분들이 지지를 해주셔서 콘서트를 열게 됐다. 부푼 기대감과 감사의 마음으로 콘서트를 준비했다. 정말 감사드린다”고 덧붙였다. 이어 강성훈은 “정말 설레는 마음으로 공연을 했다”며 소감을 전했고, 장수원 역시 “막상 공연을 해보니 너무 떨렸다. 감사하는 마음으로 공연을 했다”고 밝혔다. 한편 젝스키스는 10일과 11일 양일간 서울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단독콘서트 ‘2016 젝스키스 콘서트 ‘옐로우 노트’(SECHSKIES CONCERT)’ 를 열어 2만여 명의 팬들과 만났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섹션’ 이병헌, “‘밀정’? 경쟁작 될 줄 알았으면 안 했을텐데”

    ‘섹션’ 이병헌, “‘밀정’? 경쟁작 될 줄 알았으면 안 했을텐데”

    ‘섹션’ 이병헌이 ‘밀정’ 출연에 대해 솔직하게 말했다. 11일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이하 섹션)’에서는 배우 이병헌을 만났다. 이날 이병헌은 “할리우드에서 찍은 영화 중에서 완전하게 대박을 친 게 없다. 중박 정도”라며 “이번에는 정말 느낌이 좋다”고 말했다. 이어 최근 개봉한 영화 ‘밀정’ 특별출연에 대해서는 “경쟁작이 될 줄 알았으면 출연하지 않았을 텐데”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섹션’에서 이병헌은 자신의 첫 천만 영화는 ‘광해’가 맞다고 밝혔다. 이와 관련, “‘태극기 휘날리며’에 출연한 걸로 잘못 알고 계신 분들이 있는데 그 영화에 출연한 적이 없다. 정말 닮았지만 아니다”라고 해명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복면가왕’ 문학소녀, 정체는 클래지콰이 호란 ‘10년 내공으로도 안 되는 실력’

    ‘복면가왕’ 문학소녀, 정체는 클래지콰이 호란 ‘10년 내공으로도 안 되는 실력’

    ‘복면가왕’ 문학소녀 정체가 클래지콰이 멤버 호란으로 밝혀졌다. 11일 오후 방송된 MBC ‘일밤-복면가왕’에서는 제38대 가왕 자리를 두고 경쟁하는 가왕 ‘신명난다 에헤라디오’와 4명의 준결승 진출자들의 무대가 공개됐다. 이날 2라운드 준결승전 첫 번째 솔로곡 대결에서는 ‘읽어서 남 주나 문학소녀’와 ‘오늘 밤엔 어둠이 무서워요 석봉이’가 맞붙었다. ‘문학소녀’는 정미조의 ‘개여울’을 선곡, 여유 넘치는 무대로 감수성을 자극하는 낭만 보컬의 위엄을 드러냈다. 이어 ‘석봉이’는 이소라의 ‘바람이 분다’를 선곡해 가을 감성이 물씬 느껴지는 무대를 꾸몄다. 한층 원숙해진 음색과 긴 여운이 느껴지는 풍부한 감성이 청중단에 감동을 안겼다. 무대가 끝난 후 유영석은 “문학소녀는 전 장르의 책을 섭렵한 실력이다. 음을 자유자재로 조절하는 게 10년 내공으로도 안 되는 실력이란 걸 이제야 알았다. 내가 너무 과소평가했다. 어리석었다는 걸 깨달았다”고 극찬했다. 첫 번째 솔로곡 대결의 승자는 ‘석봉이’였다. ‘석봉이’는 19표 차로 ‘문학소녀’를 꺾고 3라운드에 진출했다. 아쉽게 패한 ‘문학소녀’의 정체는 클래지콰이 호란이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인기가요’ 블랙핑크, ‘휘파람’ 마지막 방송에서 1위 “양현석 회장님 감사하다”

    ‘인기가요’ 블랙핑크, ‘휘파람’ 마지막 방송에서 1위 “양현석 회장님 감사하다”

    ‘인기가요’ 블랙핑크가 마지막 방송에서 1위를 차지했다. 11일 방송된 SBS ‘인기가요’에서는 걸그룹 블랙핑크가 ‘휘파람’ 마지막 방송을 1위로 장식했다. 이날 ‘휘파람’이 7126, ‘붐바야’가 5229 한동근 ‘이 소설의 끝을 다시 써 보려해’ 6641점으로 ‘휘파람’이 1위를 차지했다. 블랙핑크는 “양현석 회장님 감사하다. 좋은 곡 써준 테디, 스태프분들 다 감사하다. 다들 고맙다. 데뷔한지 얼마 안됐지만 사랑해줘서 감사하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블랙핑크의 데뷔곡 ‘휘파람’은 몽환적이면서도 섹시함을 동시에 담은 미니멀한 힙합 곡. 휘파람을 테마로 한 독특한 멜로디 라인과 귀를 간지럽히는 물방울 이펙트가 돋보인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최유라 결혼’ 김민재, 한예종 06학번..무려 8수 “나름 유명했다“

    ‘최유라 결혼’ 김민재, 한예종 06학번..무려 8수 “나름 유명했다“

    김민재 최유라와 결혼 소식에 최유라에 배우 김민재가 화제다. 배우 김민재와 최유라가 10일 서울 성북구 한국예술종합학교 예술원에서 혼인 잔치를 열었다. 두 사람이 정식 부부가 된 가운데 ‘신랑’ 김민재에 네티즌 관심이 모아졌다. 김민재는 여러 영화와 드라마에서 신스틸러로 활약해 왔다. 그는 특히 지난해 12월 종영한 SBS ‘마을-아치아라의 비밀’에서 한경사 역을 완벽 소화해 시청자들의 눈도장을 찍었다. 한예종 06학번인 김민재는 학교 내에서도 유명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김민재는 지난해 11월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대구에서 상경 후 서울에서 유명하다는 각 대학교 연극영화과 수업에 들어가 한 번 씩 도강을 시도했다. 하지만 학비가 제일 싸고 자유로운 한국예술종합학교(이하 한예종)을 선택했다”고 밝혔다. 이어 “한예종에서 나름 유명했다. 8수 했다”고 밝히며 “사투리가 심해서 그 억양을 고치려고 했었다. 20대는 입시와 내 연기에 대한 자문의 연속이었다. 한예종에 입학하지도 않았는데 그 와중에 수업엔 계속 들어갔다. 참 감사한 게 스승님과 선배들이 그런 나를 내치지 않고 아껴줬다”고 회상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조정민, 걸그룹 외모로 ‘아는형님’ 멤버들 사로잡아..‘트로트 여신’

    조정민, 걸그룹 외모로 ‘아는형님’ 멤버들 사로잡아..‘트로트 여신’

    조정민이 멤버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지난 10일 방송된 JTBC ‘아는 형님’에는 추석 특집 ‘아는 누님들의 귀환’으로 가수 조정민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트로트 요정’이라고 자신을 소개한 조정민은 화려한 외모를 자랑했다. 이수근은 “걸그룹인 줄 알았다”고 말했고, 김희철 역시 “몸매가 좋다”고 감탄했다. 이어 조정민은 자신을 소개하기 위해 홍진영과 트로트 메들리 무대를 선보였고, 마지막으로 자신의 신곡 ‘슈퍼맨’을 안무와 펼쳐 시선을 모았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김민재 최유라 결혼, 누구? “덕분에 행복했다” 김정은도 극찬

    김민재 최유라 결혼, 누구? “덕분에 행복했다” 김정은도 극찬

    김민재 최유라와 결혼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최유라에 대한 네티즌 관심이 뜨겁다. 배우 김민재(37)와 최유라(29)의 소속사인 씨제스엔터테인먼트는 10일 서울 성북구 한국예술종합학교 예술원에서 열린 결혼 잔치 사진을 공개했다. 두 사람이 결혼한 가운데 ‘신부’ 최유라에 관심이 모아졌다. 1987년 10월 제주도에서 태어난 최유라는 2011년 SBS 배우 오디션프로그램 ‘기적의 오디션’에 출연하면서 본격적으로 연예계에 데뷔했다. 그는 당시 오디션에서 샴푸 광고, 클럽녀, 뮤지컬 ‘시카고’의 록시 역 등 다양한 배역을 맡아 열연했다. 당시 심사위원이었던 김정은은 “제주도에서 건져낸 싱싱한 해산물과 같다”며 “매주 최유라 씨 덕분에 행복했다. 잠재력이 많은 배우”라고 칭찬했다. 최유라는 영화 ‘최종병기 활’, ‘나의 PS파트너’, tvN ‘응급남녀’, KBS2 ‘스파이’ 등에 출연하며 자신의 필모그라피를 채워오고 있다. 김민재와도 ‘스파이’를 통해 만났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조정민, 각선미 드러낸 일상 ‘모델이야? 가수야?’

    조정민, 각선미 드러낸 일상 ‘모델이야? 가수야?’

    조정민 일상이 눈길을 끈다. 조정민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사진 두 장을 공개했다. 해당 사진에는 블랙 원피를 입은 채 어딘가를 황급히 올라가는 조정민의 모습이 담겼다. 또 다른 사진은 어느 공터에서 우아하게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 특히 조정민의 각선미가 돋보인다. 한편 조정민은 10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예능프로그램 ‘아는 형님’에 출연해 피아노 연주를 선보였다. 조정민은 또 “속눈썹을 정리하기 위해 늘 라이터를 가지고 다녀”라고 밝혀 웃음을 안겼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동호, 100일 된 아들 공개 ‘23살 아빠와 붕어빵’

    동호, 100일 된 아들 공개 ‘23살 아빠와 붕어빵’

    동호가 아들과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동호는 9일 인스타그램에 “아시는 분은 아시겠지만 제가 ‘개밥 주는 남자’에 나오게 되었습니다”라고 밝히며 “지금은 촬영 중! 이모티콘에 가려진 사랑스런 아이는 누구일까요 #동호 #신아셀 #비공개 #의문의 강아지”라고 적고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동호는 아들과 반려견을 안고 있는 모습이다. 동호 아기는 아빠를 꼭 닮은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한편 지난해 11월 결혼한 동호는 얼마 전 아들의 100일 사진도 공개하며 각별한 애정을 표현한 바 있다. 한편 동호는 종합편성채널 채널A ‘개밥 주는 남자’ 촬영을 최근 시작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식사하셨어요’ 윤손하, 공항에서 막 찍어도 화보 ‘여전한 미모’

    ‘식사하셨어요’ 윤손하, 공항에서 막 찍어도 화보 ‘여전한 미모’

    ‘식사하셨어요’ 윤손하 출연이 화제인 가운데 그의 근황도 재조명됐다. 배우 윤손하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일본으로 출발”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공항에서 휴대폰을 만지며 걷고 있는 윤손하의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윤손하의 시크한 자태가 눈길을 끈다. 한편 윤손하는 11일 방송된 SBS ‘잘 먹고 잘 사는 법-식사하셨어요?’에 출연해 일본에서의 활동을 중단한 이유를 설명해 눈길을 끌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윤손하, 일본 활동 접고 집으로 돌아온 이유는?

    윤손하, 일본 활동 접고 집으로 돌아온 이유는?

    윤손하가 일본 활동을 중단한 이유를 밝혔다. 11일 방송된 SBS ‘잘 먹고 잘 사는 법-식사하셨어요?’에는 윤손하가 출연했다. 이날 김수로는 일본 활동 1세대였던 윤손하를 향해 일본에서의 활동을 중단한 이유를 물었다. 이에 윤손하는 “아이는 남편과 할머니에게 맡기고 한국과 일본을 오가며 활동하다보니까, 아이가 세 네 살 됐을 때 아이와의 추억이 별로 없더라. 너무 미안한 마음이 들어 ‘내가 하고 싶었던 재밌는 일들 많이 했으니까 그만 해야겠다’는 생각에 둘째 갖고 나서 4~5개월쯤에 일본 활동을 모두 접고 들어왔다”고 전했다. 윤손하의 말을 들은 김수로는 “큰 용기인 것 같다. 본인의 일을 포기하고 돌아선 것 아니냐”고 윤손하의 용기를 칭찬했고, 윤손하는 “나는 가족이 1번이다. 일보다도”라고 덧붙였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강승현, ‘배틀트립’ 산다라박=유재석 “안녕이 산다라 인 줄”

    강승현, ‘배틀트립’ 산다라박=유재석 “안녕이 산다라 인 줄”

    ‘배틀트립’ 산다라박 인기가 증명됐다. 모델 강승현이 10일 방송된 KBS 2TV ‘배틀트립’에서 필리핀에서 산다라박의 인기에 대해 밝혔다. 이날 방송은 모델 강승현과 가수 산다라박이 함께 동남아 여행을 떠난 모습이 그려졌다. 강승현은 “산다라박과 함께 필리핀을 방문했다”며 “산다라박의 인기가 엄청나더라. 길거리를 다니면 전부 다 알아본다. 필리핀에서 ‘안녕’이 ‘산다라’인 줄 알 정도로 유명하다”고 설명했다. 또한 산다라박은 성시경이 “필리핀에서 이휘재만큼 유명하냐”고 묻자 “유재석만큼 유명하다”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날 ‘배틀트립’에서는 산다라박이 숨은 필리핀 여행 코스를 소개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김태호 PD, ‘무한도전’ 정형돈 출연 의미 털어놔..

    김태호 PD, ‘무한도전’ 정형돈 출연 의미 털어놔..

    ‘무한도전’ 정형돈 출연은 어떤 의미일까? MBC 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 김태호 PD가 10일 정형돈의 ‘무한상사’ 깜짝 출연은 마지막 감사 인사라고 설명했다. 김 PD는 “‘무한도전’과는 아쉽게 헤어지지만 시청자분들께 마지막 감사인사는 하는 게 좋을 것 같았다”라면서 “‘무한상사’ 가장 마지막 신으로 촬영해서 넣었다”라고 말했다. 한편 10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의 ‘무한상사-위기의 회사원’에서는 의문의 사고로 중환자실에 입원, 불명 상태로 누워있는 유 부장(유재석)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정형돈은 유재석이 누워있는 병원의 환자로 등장해 “부장님 힘내세요. 지금은 고통스럽고 힘겨워도 이겨내야 합니다. 빨리 회복해서 웃으며 다시 만나요”라고 유재석을 응원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박보검-송중기, 한 여자 두고 라이벌역?

    박보검-송중기, 한 여자 두고 라이벌역?

    송중기가 박보검을 언급해 화제다. 10일 오후 방송된 KBS2 ‘연예가중계’에서 지난 8일 열린 2016 서울드라마어워즈에 참석한 배우 송중기의 인터뷰가 진행됐다. 이날 송중기는 박보검과 한 작품에 출연하는 것에 대해 “진심으로 바라고 있다. 박보검과 형제 역할을 해도 괜찮을 것 같다. 아니면 한 여자를 사이에 두고 라이벌 역을 해도 좋을 것 같다”고 밝혔다. 이어 “다 떠나서 박보검과 작품 한 번 해보고 싶다”고 바람을 드러냈다. 한편 송중기는 지난 8일 서울 여의도 KBS홀에서 열린 ‘서울드라마어워즈 2016’에서 KBS 드라마 ‘태양의 후예’로 3관왕을 차지하며 인기를 증명했다. 송중기는 올 상반기 최고의 화제작인 KBS ‘태양의 후예’에서 ‘유시진’ 대위 역을 완벽하게 소화해 연기력을 인정받은 바 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밀정, 개봉 4일 만에 관객 100만 명 ‘천만 대작들과 같은 속도’

    밀정, 개봉 4일 만에 관객 100만 명 ‘천만 대작들과 같은 속도’

    영화 ‘밀정’(감독 김지운)이 100만 관객을 넘어섰다. 영화진흥위원회에 따르면 ‘밀정’은 지난 10일 오전 8시 기준 누적 관객수 108만258명을 돌파하며 부동의 박스오피스 1위를 지켰다. 1000만 관객을 동원한 영화 ‘국제시장’ ‘변호인’ 등과 같은 속도다. 예매 순위에서도 11일 오전 11시 기준 점유율 61.6%로 관객수 16만9664명을 추가 동원하며 1위에 올라 있다. 지난 7일 개봉한 이래 누적 156만 5115명. ‘밀정’은 현재 추세라면 추석 연휴 극장가 1위를 독주할 것으로 보인다. 한편 ‘밀정’은 1920년대 일제 강점기를 배경으로 조선인 일본 경찰 ‘이정출’(송강호)과 그를 회유해 상해에서 경성으로 폭탄을 밀반입하려는 항일 무장 단체 의열단의 이야기를 그린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무한도전’ 정형돈, 하차 후 깜짝 출연..‘아내와 마트 장보기 재조명’ 건강은?

    ‘무한도전’ 정형돈, 하차 후 깜짝 출연..‘아내와 마트 장보기 재조명’ 건강은?

    무한도전 정형돈 깜짝 출연이 화제인 가운데 과거 정형돈이 아내 한유라와 포착된 사진이 재조명됐다. 건강상의 문제로 방송을 쉬고 있는 개그맨 정형돈이 10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에 깜짝 등장했다. 의식불명으로 쓰러져 병원에 입원한 유재석을 깜짝 방문해 “부장님 힘내세요, 이겨내셔야 합니다. 꼭 다시 만나요”라고 말했다. 출연 분량은 적었지만 강한 인상을 남겼다. 이런 가운데, 과거 아내 한유라와 함께 마트에서 장을 보는 장면이 새삼 눈길을 끈다. 한유라는 과거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한 팬이 남긴 글과 사진을 리트윗하며 “역시 트위터의 힘이란...이제 풀 메이크업 하고 다녀야지”라는 글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정형돈 한유라 부부가 한 대형마트의 계산대 앞에 나란히 서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한편 정형돈은 지난해 11월 건강상의 이유로 출연중인 모든 프로그램에서 잠정 하차했다, 무한도전’을 비롯해 JTBC ‘냉장고를 부탁해’, MBC에브리원 ‘주간 아이돌’, KBS 2TV ‘우리 동네 예체능’에서 하차했고 지난 1월 ‘냉장고를 부탁해’ 하차 의사를 밝힌 바 있다. 정형돈은 현재 휴식과 치료를 병행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배틀트립’ 산다라박, 필리핀 여행 인증샷 ‘여전히 21살 동안미모’

    ‘배틀트립’ 산다라박, 필리핀 여행 인증샷 ‘여전히 21살 동안미모’

    ‘배틀트립’ 산다라박 여행 인증샷이 화제다. 지난 10일 오후 방송된 KBS 2TV ‘배틀트립’에서는 산다라박과 강승현이 출연했다. 이들은 2박3일 동안 필리핀 마닐라를 중심으로 필리핀 여행 코스를 소개했다. 이후 11일 산다라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배틀트립 #다라투어 끄읕~!!! 다라투어가 당쉰들 여행 스따일이랑 잘 맞았나요..?! 사람마다 추구하는 여행 스타일이 다르기 때문에 고객님들이 어떤 걸 좋아하는지 더 알고 싶어요. 승현이와 함께 너무 즐거운 여행이었어요~!!! #battletrip #daratour #philippines like like like!!!”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산다라박과 모델 강승현 나란히 배 위에서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두 사람의 상큼한 미모가 돋보인다. 한편 산다라박과 강승현은 지난 10일 방송된 KBS2 ‘배틀트립’에서 필리핀 여행에 나섰다. 이날 산다라박은 필리핀 현지인답게 알려지지 않은 필리핀에 대한 정보를 아낌없이 공개했다. 평소에 자주 듣고 익숙하다고 생각한 필리핀의 새로운 음식과 장소들을 소개하며 시청자를 놀라게 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SNL8 2PM 닉쿤, 해외에서도 외모 열일 중 ‘아부다비 왕자 포스’

    SNL8 2PM 닉쿤, 해외에서도 외모 열일 중 ‘아부다비 왕자 포스’

    SNL8 2PM 닉쿤이 화제인 가운데 그의 근황이 재조명됐다. 닉쿤은 최근 자신의 SNS에 “Ni Hao from Abu Dhabi”라는 메시지로 아부다비에 체류 중인 근황을 공개했다. 닉쿤은 푸른 바다와 아부다비의 마천루를 배경으로 온화한 미소를 지으며 인증샷을 남겼다. 특히 여전히 잘생긴 외모로 여성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닉쿤은 2PM 멤버 우영과 함께 SBS ‘잘 먹고 잘 사는 법, 식사하셨어요’ 촬영을 위해 아부다비로 향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2PM은 10일 방송된 ‘SNL코리아 시즌8’에서 다양한 패러디를 선보이며 넘치는 끼와 재능을 발산했다. 먼저 화제의 코너 ‘더빙극장’에서는 닉쿤이 드라마 ‘가을동화’ 속 문근영으로 완벽 변신해 여자보다 더 예쁜 미모를 뽐내며 디테일한 연기로 웃음을 선사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허정민, ‘복면가왕’ 팽이소년에 아쉽게 패 “우리 형 에릭이 칭찬”

    허정민, ‘복면가왕’ 팽이소년에 아쉽게 패 “우리 형 에릭이 칭찬”

    배우 허정민이 ‘복면가왕’에 출연했다. 최근 방송된 MBC ‘복면가왕’ 세 번째 대결에서 ‘금의환향 귀성길’과 ‘사랑은 돌아오는 거야 팽이소년’은 이재훈의 ‘사랑합니다’를 선곡했다. 두 사람은 부드러운 목소리와 터프하게 지르는 발성으로 상반되지만 어우러지는 목소리로 한 노래를 불렀다. 유영석은 “‘귀성길’의 목소리는 달콤한 감자칩 같은 느낌이며, 남성미와 함께 여린 여자의 감성까지 있다”고 평가했다. 이어 “‘팽이소년’은 이런 목소리는 사랑이 떠나지 않는다. 절제된 표현법이 너무 좋았다. 가왕 행 열차를 탈 듯”이라고 극찬했다. 투표 결과, 팽이소년이 62대 37로 이기며 2라운드에 진출했다. 복면을 벗은 ‘금의환향 귀성길’의 정체는 배우 허정민이였다. 방송 이후 허정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내가 다시 무대에서 관객들 앞에서 노래를 할 수 있을까 욕만 먹고 퇴장하면 어떡하지 걱정하고 잠 못 이루던 시간들이었습니다. 녹화 당일도 도망치고 싶어 안절부절 했지만 너무 친절했던 제작진들과 엄빠 미소로 응원해주던 관객느님들 덕분에 큰 용기를 얻고 열심히 부르고 퇴장하는데 눈에서 땀이 찔끔 나이를 숫자로만 먹은 겁쟁이를 또 어른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경거망동 안하고 열심히 살겠습니다”고 전했다. 또 tvN ‘또 오해영’에서 함께 출연한 에릭의 문자를 공개하며 “우리 형이 칭찬해줬다”는 글을 남겨 눈길을 끌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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