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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래드 피트 자녀학대 혐의, ‘불륜설 이어 충격’

    브래드 피트 자녀학대 혐의, ‘불륜설 이어 충격’

    브래드 피트 자녀학대 혐의 소식이 화제다. 할리우드 배우 브래드 피트와 안젤리나 졸리의 파경 소식이 전 세계적으로 화제인 가운데피트가 자녀 학대 혐의로 경찰 조사를 받은 사실이 알려져 충격을 안겼다. 외신에 따르면 22일(이하 한국시간) LA 경찰 측이 아동 학대 혐의로 피트를 조사 중에 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피트는 개인 비행장에서 한 아이를 학대한 혐의를 받고 있다. 특히나 음주 상태에서 학대가 이뤄져 논란이 커지고 있는 상황이다. 안젤리나 졸리도 이 상황을 목격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지난 21일 안젤리나 졸리는 법원에 브래드 피트와 이혼 소장을 제출했다. 피트의 한 측근은 “피트가 졸리와 재결합하고 싶어한다. 아이들을 위해서라도”라며 “피트가 술과 담배를 하긴 한다. 하지만 충분히 조절 가능한 상태다”고 설명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최태준 윤보미, 소개팅은 최희? ‘우결에선 어떤 모습?’

    최태준 윤보미, 소개팅은 최희? ‘우결에선 어떤 모습?’

    최태준 윤보미 우결 가상부부 소식이 화제다. 22일 MBC에 따르면 최태준과 윤보미가 MBC ‘우리 결혼했어요’의 새 커플로 출연을 확정했다. 최태준은 최근 KBS2 ‘안녕하세요’에 출연해 아나운서 최희를 향한 다정한 모습을 선보인 바 있다. 최태준은 MC들의 인사요청에 옆자리에 앉아있는 최희를 향해 자기소개를 했다. 이를 본 이영자는 “소개팅하러 나왔냐”며 타박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러한 다정한 최태준의 모습이 다시 화제가 되자, 시청자들은 MBC ‘우리 결혼했어요’에 출연하는 그가 윤보미에게 어떤 태도를 보일지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임창정 열애, CF 동반 출연 ‘18세 연하+미모의 요가강사’

    임창정 열애, CF 동반 출연 ‘18세 연하+미모의 요가강사’

    임창정 열애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과거 CF에 동반 출연한 사실이 뒤늦게 주목받고 있다. 22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임창정과 여자친구가 한 꼬치구이 브랜드 CF에 동반 출연했던 모습이 퍼지고 있다. 공개된 글에는 흰색 재킷을 입은 임창정의 여자친구가 가게 문을 열고 들어서는 모습이 담겨있다. 하지만 임창정의 여자친구가 광고에서 임창정과 직접 대면하는 장면이 나오지는 않았다. 앞서 임창정의 여자친구는 이번 13집 타이틀곡 ‘내가 저지른 사랑’ 뮤직비디오에 등장해 화제를 모았다. 한편, 임창정은 같은 날 18세 연하의 요가 강사인 일반인 여성과 교제 중인 사실을 인정한 바 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빨간선생님’ 이동휘, “정소민, 다시 한 번 반하는 지점이 있었다”

    ‘빨간선생님’ 이동휘, “정소민, 다시 한 번 반하는 지점이 있었다”

    이동휘 정소민이 드라마 스페셜로 만났다. 22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의 한 카페에서 KBS2 드라마 스페셜 ‘빨간선생님’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전소민은 “사실 사전에 만나서 리딩도 많이 하고 했지만 엄청나게 많이 같이 준비할 수 있었던 상황은 아니었다. 그럼에도 현장에서 만났을 때 전혀 위화감이 없었다. 그런 점에서 감사하다. 내가 가진 것보다 더 많은 걸 자연스럽게 끌어내 주셨다”고 밝혔다. 이동휘는 “정소민이 그렇게 발군의 실력을 발휘할 수밖에 없었다. 내가 많이 부족했는데 그 부분을 잘 메워주셨다. 굉장한 집중력에 배우로서 다시 한 번 반하는 지점이 있었다. 현장에서 감명 깊었던 장면들이 있었는데 정소민의 강한 집중력으로 탄생할 수 있었다”고 전했다. 한편 ‘빨간선생님’은 2015년 극본 공모 당선 작가인 권혜지 작가의 작품으로 80년대 시골 여학교에서 야한 금서를 둘러싸고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성장극이다. 작품은 유종선PD를 비롯해 촬영, 분장까지 ‘태양의 후예’ 팀이 다시 한 번 의기투합해 기대를 모은다. ‘응답하라 1998’에서 도롱뇽 캐릭터로 큰 사랑을 받았던 이동휘가 첫 타이틀 롤을 맡았고 정소민이 호흡을 맞춘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송지은 클래지콰이, “삭발 공약 하고 간 네 분” 가족같은 분위기

    송지은 클래지콰이, “삭발 공약 하고 간 네 분” 가족같은 분위기

    송지은과 클래지콰이의 출연 인증샷이 공개됐다. 22일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장렬히 삭발 공약 하고 간 네분”이라는 글이 게재됐다. 이어 “#클래지콰이 #걱정남녀 #송지은 #바비돌 #호란 #클래지 #알렉스 #컬투쇼 #cultwoshow”라는 메시지와 함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에는 이날 ‘컬투쇼’에 게스트로 출연한 송지은과 클래지콰이 멤버들의 모습이 담겨져 있다. 송지은 클래지콰이는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특히 송지은의 우월한 외모가 눈길을 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최태준 윤보미, “여자친구에게 점수로 따지자면 70점” 두 사람 케미는?

    최태준 윤보미, “여자친구에게 점수로 따지자면 70점” 두 사람 케미는?

    최태준 윤보미가 ‘우결’에 합류한다. 22일 최태준 윤보미가 조세호-차오루 커플의 뒤를 이어 MBC ‘우리 결혼했어요’ 새 커플로 합류한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이와 함께 두 사람이 밝혀왔던 연애와 관련한 발언 역시 네티즌 사이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최태준은 앞서 한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연애 스타일에 대해 “사랑에 올인 하는 스타일이다. 연애하면 친구도 잘 안 만나고 여자친구에게 집중하는 타입이다”라며 “집착은 또 아니다. 은근히 하자가 많다. 가끔 여자친구가 했던 얘기를 잊어버리고 디테일하지 못해서 투정부리기도 했다. 점수로 따지자면 70점정도”라고 말했다. 윤보미는 MBC 에브리원 ‘주간아이돌’에서 “연애를 할 때 제일 주의 깊게 보는 것이 무엇이냐”라는 질문에 “상대방의 혈액형을 본다”고 털어놓은 바 있다. 한편 최태준 윤보미는 지난 21일 서울 모처에서 첫 녹화를 마친 것으로 전해졌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김혜연, 요실금 고충 토로 “‘뱀이다’ 부를 때마다 찔끔”

    김혜연, 요실금 고충 토로 “‘뱀이다’ 부를 때마다 찔끔”

    가수 김혜연이 요실금 고충을 토로했다. 김혜연은 최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MBN ‘엄지의 제왕’에서 “나는 노래를 하는 사람 아니냐? 그런데 노래를 하려고 배에 힘을 주고, 무대에서 뛰다보면 (요실금) 증세가 나타났다”며 입을 열었다. 김혜연은 “당시 ‘뱀이다’라는 노래를 할 때였다. ‘뱀이다’를 부를 때마다 찔끔했다. 지금은 웃으면서 얘기할 수 있지만…. 내 노래가 밝고 재밌기에 인상을 쓰면 안 되는데 계속 찔끔하는 것이 정말 죽지 못해서 살 정도로 힘들었다”고 고백해 주변을 안타깝게 했다. 이어 김혜연은 “다른 분들은 쉬쉬하기도 하지만 나는 치료가 급했다. 고치지 않으면 무대에 설 수가 없더라. 자신감이 떨어졌다. 그래서 병원에 갔더니 금방 회복이 됐다”며 “지금은 괜찮다”고 덧붙였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송지은 클래지콰이, “1위하면 삭발 생중계 할 것” 파격 공약

    송지은 클래지콰이, “1위하면 삭발 생중계 할 것” 파격 공약

    클래지콰이와 송지은이 1위 공약을 내걸었다. 22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는 클래지콰이, 송지은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클래지콰이는 “메이저 음원 차트 일주일간 1위를 하면 단체로 삭발을 하겠다”고 말했다. 이를 들은 컬투가 “송지은 씨도 1위 공약 뭐 있느냐”고 하자 송지은은 “저는 1위와 거리가 멀다”고 말했다. 컬투는 “그러니까 공약을 거는 것”이라고 송지은을 부추기자 송지은은 “3일간 차트 1위를 하면 저도 삭발하겠다”고 말했다. 또 클래지콰이와 송지은은 컬투쇼에 출연해 삭발식을 생중계 하겠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조재현 딸’ 조혜정, ‘나홀로 휴가’ 아빠 감독 데뷔 응원

    ‘조재현 딸’ 조혜정, ‘나홀로 휴가’ 아빠 감독 데뷔 응원

    ‘조재현 딸’ 조혜정이 ‘나홀로 휴가’로 영화감독에 도전하는 조재현을 응원했다. 최근 조혜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영화 #나홀로 휴가 #조재현 감독님 #싱기방기”라는 글과 함께 짧은 영상을 올렸다. 공개된 영상 속 조혜정은 아빠 조재현의 얼굴이 그려진 피켓을 들고 미소를 지었다. 특히 조혜정의 밝은 미소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영화 ‘나홀로 휴가’는 한 유부남이 과거 사랑했던 여자를 10년 동안 스토킹하며 휴가 같은 일탈의 시간을 보내는 스토킹 순정 멜로로 22일 개봉한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형돈이와 대준이 ‘결정’ 음원 공개, ‘코믹 아냐..아이유 피처링’

    형돈이와 대준이 ‘결정’ 음원 공개, ‘코믹 아냐..아이유 피처링’

    형돈이와 대준이 ‘결정’ 음원 공개 소식이 화제다. 데프콘과 정형돈의 ‘형돈이와 대준이’가 22일 0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신곡 ‘결정’을 공개하며 활동에 돌입했다. 이번 신곡은 음원 공개 전 아이유의 피처링 소식으로도 화제를 불렀다. ‘형돈이와 대준이’의 신곡 ‘결정’의 가사에는 방송 복귀를 앞둔 정형돈의 심경이 담겼다. 그동안의 강렬하고 코믹했던 가사와는 달리 이번에는 잔잔하고 감성적인 노래 가사가 눈길을 끈다. 한편 ‘형돈이와 대준이’는 지난 2012년 첫 정규앨범 ‘껭스터랩 볼륨1’ 타이틀곡 ‘안 좋을 때 들으면 더 안 좋은 노래’를 발표하고 특유의 랩으로 큰 재미를 안겼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조재현, “나홀로 휴가, 결혼 앞둔 사람 보지 마” 이유는?

    조재현, “나홀로 휴가, 결혼 앞둔 사람 보지 마” 이유는?

    배우 조재현이 자신의 감독 데뷔작 ‘나홀로 휴가’에 대해 설명했다. 조재현은 22일방송된 SBS 파워FM ‘박선영의 씨네타운’에 게스트로 출연해 영화에 대해 설명했다. 이날 조재현은 “남자다 보니 남성 위주로 만들 수밖에 없었다. 여자에 대한 배려가 적었다”고 입을 열었다. 이어 조재현은 “평범한 남자가 행복하게 사는 도덕적인 얘기가 아니다”라며 “예비 신부가 그 영화를 본 거다. ‘결혼을 보름 앞두고 이 영화를 봤는데 앞으로 남편을 어떻게 믿어야 할지 막막하다’고 해서 제가 ‘죄송하다’고 했다. 결혼을 앞둔 분들은 이 영화 관람을 피해주셨으면 한다”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조재현은 “액면적으로는 남자의 불륜을 그리는 것처럼 보인다. 조금만 더 들여다보면 인간의 행복을 우선한다는 걸 알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공항가는 길vs쇼핑왕 루이vs질투의 화신, 2회부터 본격 시청률 대결 ‘첫방은?’

    공항가는 길vs쇼핑왕 루이vs질투의 화신, 2회부터 본격 시청률 대결 ‘첫방은?’

    ‘공항가는길’, ‘질투의 화신’, ‘쇼핑왕 루이’가 수목극 시청률 대결을 펼쳤다. 22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21일 방송된 KBS 2TV 수목드라마 ‘공항 가는 길’은 7.4%의 전국일일시청률을 기록, 5.6%를 기록한 MBC ‘쇼핑왕 루이’를 꺾고 동시간대 시청률 2위를 기록했다. 수목극 1위는 SBS ‘질투의 화신’(12.3%)이 올랐다. ‘공항 가는 길’ 시청률 7.4%는 전작 ‘함부로 애틋하게’의 마지막 회(20회) 시청률 8.4%보다 1.0%포인트 낮은 수치다. ‘공항 가는 길’ 첫 방송에서 승무원 수아 역으로 분한 김하늘은 일과 가정생활을 병행하는 열혈 엄마로 첫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쇼핑왕 루이’에서 럭셔리 재벌남으로 분한 서인국은 특유의 코믹 연기를 선보여 시청자들에게 즐거움을 안겼다. 한편 SBS ‘질투의 화신’ 9부에서는 표나리(공효진 분)가 지난 3년 짝사랑의 주인공 이화신(조정석 분)과 사귄다는 기분 좋은 오해를 받은 것도 잠시 고정원(고경표 분)가 금수정(박환희 분)와 결혼이 임박했다는 소식을 듣는 장면이 전파를 탔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힛더스테이지’ 효연, 과거 미쓰에이 민과 같은 팀 ‘선의의 경쟁’

    ‘힛더스테이지’ 효연, 과거 미쓰에이 민과 같은 팀 ‘선의의 경쟁’

    ‘힛더스테이지’ 효연이 미쓰에이 민과의 우정을 자랑했다. 21일 방송된 Mnet ‘힛 더 스테이지‘에서 효연은 파이터로 변신해 멋진 무대를 꾸몄다. 이날 ‘힛더스테이지’에서 민은 “과거 효연과 리틀 위너스라는 그룹으로 활동했다. 우리는 항상 같은 팀이었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민과 효연이 어린 시절 같은 팀에서 활동한 모습이 공개됐다. 하지만 민은 “효연을 이기고 싶다”는 솔직히 드러내기도 했다. 이날 민은 금가루를 이용한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민의 무대에 효연은 “함께 무대를 하고 싶었다”고 마음을 전했다. 한편 이날 ‘힛 더 스테이지‘에서는 효연이 여성크루로는 최초로 우승에 올랐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수요미식회’ 채정안, 촬영 중 맞아? ‘먹방도 화보처럼..’

    ‘수요미식회’ 채정안, 촬영 중 맞아? ‘먹방도 화보처럼..’

    ‘수요미식회’에 배우 채정안이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21일 tvN 예능프로그램 ‘수요미식회’의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파스타 식당에서 화보 찍으시는 배우 #채정안 님...그냥 손가락만 올려도 #심쿵.... #걸크 #파스타 와 넘나 잘 어울리는 그녀 #채정안 #tvn #수요미식회에서 #9시40분에 만나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이 올라왔다. 공개된 사진에는 채정안이 입술에 손가락을 올리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특히 그의 상큼한 표정과 센스있는 패션 스타일로 화보 같은 컷을 연출해냈다. 한편 채정안은 지난 21일 방송된 ‘수요미식회’에 출연해 “기본적으로 먹는 걸 좋아한다. 맛있는 걸 좋아하면 술도 마시게 된다. 다음날 속이 까칠해지니까 탕으로 속을 다스려줘야 하루를 활기차게 시작할 수 있다”고 아재입맛을 드러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바다 “과거 10억짜리 목소리 보험 들었다”

    바다 “과거 10억짜리 목소리 보험 들었다”

    가수 바다가 10억 짜리 목소리 보험에 가입한 사실을 고백했다. 최근 진행된 SBS ‘일요일이 좋다-판타스틱 듀오’ 왕중왕전 2부 녹화는 다시 보고 싶은 화제의 ‘판듀’들과 가수 김건모, 김범수, 양희은, 장윤정, 박명수, 바다의 무대가 이어졌다. 팀장으로 나선 ‘제3대 판듀’ 김건모는 “우리 팀에 숨겨두었던 보배”라며 바다를 내세웠다. MC 전현무는 본격 대결에 앞서 바다에게 “목소리 보험 들었다는 이야기가 있다”라고 질문했다. 이에 바다는 “제 인생에 있어서 가장 소중한 게 뭘까 생각했는데 ‘목’이었다. 솔로로 데뷔하자마자 목소리 보험을 들었다. 10억짜리였다”라고 밝혀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과거 성대 결절 수술을 받고 힘들었던 기억과 뮤지컬, 라이브 공연이 잦은 활동 특성상 보험사의 ‘목소리 종신 보험’ 제안이 나쁘지 않다고 판단했던 것. 전현무는 과거형으로 말을 맺은 바다에게 “지금은 (보험 가입 상태가) 아니냐”고 물었다. 바다는 잠시 망설이다 “다달이 내야 할 보험료가 너무 비싸서 환급 받았다”고 털어놔 스튜디오를 폭소케 했다. 한편 바다는 과거 이선희의 ‘판듀’로 5연승을 달성하며 프로그램 최초로 ‘명예 졸업’에 성공한 ‘낭랑 18세 예진아씨’, 바이브의 ‘판듀’이자 역대 최연소 참가자였던 ‘열네 살 고음대장’과 함께 업그레이드된 고음 무대를 선보였다. 방송은 25일 오후 4시 50분 전파를 탄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박수진, 배 볼록한 근황 포착 ‘데이트 중’

    박수진, 배 볼록한 근황 포착 ‘데이트 중’

    박수진 근황이 포착됐다. 21일 배우 김성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썽&쑤 우린 만나면 웃음 가득”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성은은 박수진과 야외 벤치에 나란히 앉아 있다. 특히 임신 중임에도 여전히 아름다운 박수진의 미모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박수진은 지난 달 종영한 올리브TV ‘옥수동 수제자’를 마지막으로 태교에 집중하기 위해 모든 방송활동을 중단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공항가는길 인물관계도’ 김하늘 이상윤, 어떤 인물? ‘섬세한 감성 연기’

    ‘공항가는길 인물관계도’ 김하늘 이상윤, 어떤 인물? ‘섬세한 감성 연기’

    ‘공항가는길’이 화제를 모은 가운데 주인공들의 인물관계도가 재조명됐다. 21일 KBS 2TV 수목드라마 ‘공항가는길’이 첫 방송됐다. ‘공항가는길’은 인생의 반환점에 도달했지만 현실에 흔들리는 30대의 두 남녀가 두 번째 사춘기를 맞이하면서 사랑하는 과정을 그린다. ‘공항가는길’ 첫 회 60분은 섬세한 감성으로 가득 채워졌다. 특히 배우들의 감성 자극 연기가 눈길을 끌었다. 김하늘 이상윤은 물론 신성록, 최여진, 장희진까지 극 중 인물에 완벽히 부합했다는 평이다. 제작발표회에서 연출을 맡은 김규철 PD는 ‘공항가는 길’이 자칫 불륜 논란이 일 가능성에 대해 섬세하고 미묘한 인물들의 감정을 쫓아가는 드라마라고 강조한 바 있다. 주인공인 김하늘과 이상윤은 각각 항공사 승무원 최수아와 대학강사 서도우로 변신, 기혼남녀 로맨스를 펼칠 예정이다. 한편, 22일 오전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21일 밤 첫 방송된 ‘공항가는 길’ 1회는 전국 시청률 7.4%를 기록했다. SBS ‘질투의 화신’의 뒤를 이어 동시간대 2위다. 사진 = 서울신문DB 김채현 기자 chkim@seoul.co.kr
  • 스타트업株 거래 장외시장 새달 오픈

    스타트업株 거래 장외시장 새달 오픈

    대기업 참여 M&A 장터도 마련… 코넥스·코스닥 진출 발판으로 스타트업(창업 초기 벤처기업)의 주식 장외거래 시장인 ‘한국거래소 스타트업 마켓’(KSM)이 이르면 다음달 문을 연다. 창조경제혁신센터와 지역 내 유망 스타트업을 대기업이 인수합병(M&A)할 수 있는 장터도 선다. 미래창조과학부와 전국창조경제혁신센터협의회는 21일 기업공개(IPO), M&A를 통해 스타트업의 자금 유동성을 높이고 상장 후보 기업을 발굴하기 위해 한국거래소 등과 이런 내용을 담은 업무협약(MOU)을 맺었다. KSM이 개설되면 일반 투자자들도 스타트업의 비상장 주식을 사고팔 수 있게 된다. KSM에 등록된 스타트업은 ▲크라우드펀딩에 성공한 기업 ▲혁신센터, IBK기업은행, KDB산업은행 등 정책금융기관의 추천을 받은 기업 등으로 한정된다. 거래는 투자자 간 주식 매매가 가능한 모바일 기반의 시스템을 통해 이뤄진다. 김선일 창조경제혁신센터 협의회장은 “KSM 개설을 계기로 ‘KSM→코넥스→코스닥’으로 이어지는 유망 스타트업의 자본시장 진출 생태계가 완성될 것”이라고 말했다. 2014년 3월부터 미국도 이와 비슷한 ‘나스닥 프라이빗 마켓’을 운영 중이며 캐나다 밴쿠버 증권거래소 역시 같은 해 11월 ‘TSX 프라이빗 마켓’을 출범시켰다. 미래부 등은 KSM 등록기업에 대한 코넥스(중소기업 전용 주식시장) 상장 특례를 제공할 예정이다. 현재 우리나라의 장외거래는 K-OTC, K-OTCBB나 일부 사설 증권거래사이트에서 운영 중이나 거래가 활발하지 못하다. 또 기업정보에 대한 투명성이 떨어진다는 한계도 있었다. 미래부는 한국거래소와 손잡고 기업 정보에 대한 투자자들의 불신을 줄인다는 계획이다. 그동안 지지부진했던 스타트업과 대기업 간의 M&A 활성화를 위해 ‘혁신센터 M&A 장터’도 만들어진다. 혁신센터 보육기업이나 지역 내 유망 스타트업과 전담 대기업이 매도·매수자로 참여한다. 벤처기업협회, 한국벤처캐피탈협회 등과 같은 민간 전문 중개기관이 유망 기업들이 가치 평가를 제대로 받을 수 있도록 돕게 된다. 윤수경 기자 yoon@seoul.co.kr
  • 현 정부 금융계 낙하산 인사 204명… KB금융·NH농협계열 14명씩 최다

    박근혜 정부 집권 3년 7개월간 낙하산 인사가 가장 많이 내려온 금융사는 KB금융지주와 NH농협금융지주 계열인 것으로 나타났다. 국회 정무위원회 소속 김해영(더불어민주당) 의원은 현 정부가 출범한 2013년 2월부터 이달까지 금융 공공기관 및 금융사에 임원급으로 취업한 공직자·금융권·정치권 출신 낙하산 인사가 204명으로 집계됐다고 21일 밝혔다. KB금융지주·KB국민은행·KB손해보험·KB생명보험·KB자산운용·KB투자증권·KB부동산신탁·KB저축은행 등 KB금융 계열사, NH농협금융지주·NH농협은행·NH농협손해보험·NH농협생명·NH투자증권 등 NH농협금융 계열사에 각각 14명이 취업했다. 한국자산관리공사(캠코)가 13명으로 뒤를 이었고 한국주택금융공사(12명), IBK기업은행 계열(10명), KDB산업은행 계열(9명), 예금보험공사(8명) 등의 순으로 나타났다. 낙하산 인사 출신은 금융감독원이 31명으로 가장 많았다. 새누리당 24명, 박근혜 대통령 대선 캠프 19명, 기획재정부(옛 재정경제부 포함) 15명, 금융위원회 14명, 감사원 12명, 한국은행 11명, 판검사 10명, 청와대 9명 등이다. 김 의원은 “올해에만 64명(31.4%)이 내려오는 등 박근혜 정부 임기 후반기로 접어들면서 금융권 낙하산 투입이 심화되고 있다”고 지적했다. 임주형 기자 hermes@seoul.co.kr
  • 지조, 패셔너블한 일상 공개 ‘소속사 사장 하하 닮았나’

    지조, 패셔너블한 일상 공개 ‘소속사 사장 하하 닮았나’

    지조의 패셔너블한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지조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see you~ 즐추되세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지조는 카페에 앉아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지조는 ‘패션 피플’ 다운 면모를 드러내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21일 방송된 SBS 파워FM ‘김창렬의 올드스쿨’에는 지조와 볼빨간 사춘기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지조는 지난 7일 발표한 신곡 ‘다녀왔습니다’를 라이브로 선보였고, 볼빨간 사춘기는 경쾌한 분위기의 신곡을 듣고 “여름에 나왔어야 할 곡”이라고 아쉬움을 드러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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