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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율 공황장애로 활동 중단, 인형 같은 외모로 컴백인사 했는데..

    소율 공황장애로 활동 중단, 인형 같은 외모로 컴백인사 했는데..

    소율 공황장애로 활동 중단 소식에 그의 근황이 재조명됐다. 최근 크레용팝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소율의그리고맛보고 오늘은 #소요일 소율이가 디자인한 정규 앨범 #출석카드 시안이랑 #맛보고 #즐기는 #예감 출석카드 캐릭터가 소율이만큼 넘나 사랑스럽고 귀엽죠”라는 글과 함께 크레용팝 소율이 직접 디자인한 출석카드 사진이 올라왔다. 이어 “이번 앨범에 우리 멤버들이 많이 참여한 만큼 #스케치북 여러분들이 좋아하실 거라 믿고요 믿어 의심치 않아요”라며 “이번 주 #토요일 #음중 #사후녹화 있는거 다들 아시죠? 많이많이 오셔서 #크레용팝 응원해 주세요. 열심히 준비한 이번 앨범 여러분께 꼭 직접 보여드리고 싶어용 #토요일에만나요 #crayonpop #두둠칫 #첫무대 #설레임 #chromeentertainment”라는 글도 덧붙였다. 사진 속 소율은 과자를 들고 깜찍한 표정을 짓고 있다. 특히 소율의 인형 같은 외모가 눈길을 사로잡은 바 있다. 한편 크레용팝의 멤버 소율이 공황장애로 활동을 일시 중단하고 휴식기를 갖기로 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옥소리, 내연남과 재혼 ‘자녀 둘 출산’

    옥소리, 내연남과 재혼 ‘자녀 둘 출산’

    옥소리 근황이 공개됐다. 3일 방송된 채널A ‘풍문으로 들었쇼’에서 옥소리 박철 부부 이혼 소송 전말을 다뤘다. 이날 한 기자는 “옥소리는 2년 전에 연예정보 프로그램 통해 컴백을 하려 했지만 복귀가 불발되면서 활동 접고 대만 한국 오가며 생활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에 다른 기자는 “저희 매체가 옥소리 소속사 대표를 인터뷰 했었는데 2014년 4월 대표 말에 따르면 일일드라마 하자고 제안 했지만 악화된 여론이 무섭다고 생각해서 복귀가 어렵다는 판단이 있다”고 옥소리가 복귀하지 못한 이유에 대해 털어놨다. 또 다른 기자는 “옥소리가 재혼한 남편이 박철이 지목한 내연남 G씨 였다”고 밝혔고, 이준석은 “2014년 초반만 해도 간통죄가 G씨가 한국으로 오면 조사를 받아야 한다. 그래서 옥소리 씨도 복귀 때문에 오기 어려운 것일 수 있다. 법적인 문제 때문에 어려운 것이 아닐까 싶다”고 덧붙였다. 이에 최대웅 작가는 “옥소리 주장에 따르면 소송 중에는 알아가던 사이고 이혼 소송 끝나고 만났다고 한다. 옥소리 씨가 총각인 G씨에게 ‘다른 여자 만나라’고 했는데 계속 머무르면서 둘 사이가 발전했고 현재 두 사람 사이에는 딸 하나 아들 하나가 있다”고 옥소리 근황에 대해 전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아침마당 차태현, “며느리에게 쟤가 몇 억짜리인데..” 무슨 뜻이길래?

    아침마당 차태현, “며느리에게 쟤가 몇 억짜리인데..” 무슨 뜻이길래?

    아침마당에 차태현 부모 차재완-최수민 부부가 출연했다. 4일 방송한 KBS 1TV ‘아침마당’에서 전 음향연출 감독 차재완-성우 최수민 부부가 출연했다. 이날 차태현의 어머니는 “차태현은 어떤 아들이냐”란 질문에 “우리 엄마가 날 43살에 낳았다. 그래서 어릴 적부터 화장도 모르고 털털하게 자랐다. 우리 태현이도 같은 맥락”이라며 “워낙 편하게 생활한다. 솔직히 애가 유명인인지도 모르겠다”고 말했다. 또 “차태현 끼는 아빠를 닮았다. 16살 때 교회 문학의 밤에서 콩트를 짜고 연기를 하더라. 당시 전혀 떨려하질 않고 무대 위에서 뛰어노는데 소름이었다. 그때 애가 탤런트를 하면 좋겠다 생각을 했다”고 밝혔다. 차태현의 아버지는 “얼마 전 쟤네 집을 갔는데 며느리가 너무 (차태현을) 부려먹더라. 아이들 셋이 태현이 무릎에 앉고, 잠시도 가만히 두질 않더라. 내가 며느리에 ‘좀 잘해줘라. 쟤가 몇 억짜린데’라고 우스갯소리도 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는 또 아내와의 금슬을 자랑하며 “지금도 그 감정 그대로다. 부부싸움을 왜 하는지 모르겠다”고 말했다. 이날 전화 연결에서 차태현은 “살면서 부모님이 어떤 가르침을 준 것보다는 부모의 좋은 모습을 보고 자라서 배운 점이 많다. 끼는 아빠를 닮고 외모는 엄마를 닮은 듯하다”고 말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비정상회담 MC그리, 20세 여자친구와 혼인신고서? ‘김구라 반전 반응’

    비정상회담 MC그리, 20세 여자친구와 혼인신고서? ‘김구라 반전 반응’

    비정상회담 MC그리 출연이 화제인 가운데 최근 MC그리 혼인신고서 작성 소식이 재조명됐다. 최근 방송된 채널A ‘아재 감성 느와르 아빠본색’에서 김구라는 아들의 지갑에서 의문의 종이를 발견한 뒤 “이건 뭐야?”라고 물었다. MC그리는 “혼인신고서”라고 답했고, 그는 “여자친구랑 혼인신고를 했어? 별걸 다 하는구먼”이라고 반응했다. 이어진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김구라는 “그냥 뭐 황당하긴 했는데 쟤가 워낙 여자친구랑 소위 말해서 별스러운 짓을 많이 하니까 크게 놀라지는 않았다”며 “그리고 뭐 요즘 아이들이 이벤트로 많이 하니까. 마치 스티커 사진 찍듯이 하는 거니까 그렇게 신경 안 쓴다”고 답해 눈길을 끌었다. 이후 MC그리는 “인터넷에서 혼인신고서 인쇄를 할 수 있더라. 그래서 인쇄해가지고 여자친구랑 같이 ‘우리 나중에 내자’ 이러고 이벤트 식으로 작성을 했다”며 “희망차게 ‘나중에 꼭 내야 돼’ 하고 작성했다. 귀엽게”라고 덧붙여 이목을 집중시켰다. 현재 19살인 MC그리는 1세 연상인 20살 여자친구와의 러브스토리를 밝혀 네티즌 관심을 끈 바 있다. 한편 MC그리는 지난 3일 JTBC ‘비정상회담’에 한국 대표로 출연해 “빨리 어른이 되고 싶은 나, 비정상인가요?”라는 안건을 제기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故 최진실 8주기, 아들 인생그래프 ‘50→30→90→10’

    故 최진실 8주기, 아들 인생그래프 ‘50→30→90→10’

    故 최진실 8주기를 맞은 가운데 아들 최한희의 인생그래프가 재조명됐다. 故(고) 최진실은 지난 2008년 10월 2일 스스로 목숨을 끊고 대중과 영원한 작별을 고했다. 국민 곁을 떠난지 어느덧 8년이 됐지만 故최진실에 대한 관심은 여전하다. 고 최진실 아들 최환희는 과거 방송에서 자신의 짧은 인생을 그래프로 나타내 눈길을 끌었다. 최환희는 EBS ‘스페셜 프로젝트 인생수업’에 게스트로 출연해 부모님과 삼촌의 죽음, 현재 생활 등에 대해 털어 놨다. 최환희는 이날 방송에서 자신의 멘토인 팔 다리가 없는 닉 부이치치를 만나 대화를 나누며 자신의 인생 그래프를 그렸다. 최환희는 “처음 태어났을 땐 평범하게 50에서 시작했다. 그런데 3세 때 엄마와 아빠가 이혼하면서 30으로 떨어졌다”며 “엄마와 여행도 같이 가고 많은 시간을 보낸 기억이 가장 많은 때가 7세 때다. 7세 땐 90으로 올라갔다”고 말했다. 이어 최환희는 “10세 때 다시 30으로 떨어졌다. 그 이유는 엄마와 삼촌이 돌아가신 것 때문”이라고 전했다. 최환희는 제작진으로부터 인생에서 혹시 지우고 싶은 기억이 있냐는 질문에 “부모님(故 최진실, 故 조성민)이나 삼촌(故 최진영)이 돌아가신 기억을 지우고 싶다”고 말하기도 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영화 ‘아수라’, 6일 만에 200만 돌파 ‘훈훈 인증샷은 덤’

    영화 ‘아수라’, 6일 만에 200만 돌파 ‘훈훈 인증샷은 덤’

    영화 ‘아수라가 전국 200만 관객을 돌파했다. 지난 9월 28일 개봉한 ‘아수라’는 개봉 6일 째인 10월 3일(월) 200만 관객을 돌파했다. 이는 청소년 관람불가 최대 흥행작 ‘내부자들’과 같은 흥행 추세이며, ‘범죄와의 전쟁: 나쁜놈들 전성시대’,‘신세계’(10일)보다 월등히 빠른 흥행 속도다. 200만 돌파를 맞이해 ‘아수라’의 주역인 정우성, 황정민, 주지훈, 곽도원, 정만식은 감사의 마음을 담은 인증샷을 공개했다. 공개된 인증샷은 악마를 연상케하는 머리띠를 한 다섯 악인들의 환한 웃음이 눈길을 끈다. 200이라는 숫자 풍선을 들고 훈훈한 외모를 자랑했다. 특히, ‘아수라’는 관객들의 뜨거운 지지에 힘입어 개봉 2주차 부산-대구 무대인사 및 부산 비프빌리지 야외 무대인사를 진행할 예정으로 관객들과 더욱 가까운 곳에서 호흡하며, 거센 흥행 질주를 이어갈 것으로 기대를 더하고 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1박2일’ 차태현, 무인도에 갇혔다니..아들 수찬 “바다 뛰어 들어”

    ‘1박2일’ 차태현, 무인도에 갇혔다니..아들 수찬 “바다 뛰어 들어”

    ‘1박2일’ 차태현이 무인도에 낙오됐다. 2일 방송된 KBS2 ‘해피선데이-1박2일 시즌3‘에서는 지난 방송에 이어 농활을 떠난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게임에서 진 차태현은 가장 먼저 무인도로 이송됐다. 앞서 ‘무인도에 가져갈 3가지’를 작성했던 차태현은 라면, 전화기, 텐트를 지급받았다. 무인도에 앉아 바다를 바라보던 차태현은 아들 수찬에게 전화를 걸었다. 수찬은 “바다에 뛰어들어서 놀아. 구명조끼 입었잖아. 그러면 바다로 뛰어들어”라고 말해 차태현을 당황케 했다. 뒤를 이어 데프콘과 윤시윤이 차례로 무인도에 합류한다는 소식을 접한 차태현은 “이럴 때가 아니라 텐트라도 치고 준비를 해야겠다”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득남 가희, 과거 만삭화보 보니 ‘임산부 맞아?’ 매끈한 피부 ‘눈길’

    득남 가희, 과거 만삭화보 보니 ‘임산부 맞아?’ 매끈한 피부 ‘눈길’

    가희가 득남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3일 스타뉴스의 보도에 따르면, 가희는 이날 오전 11시 33분쯤 서울 강남 모 병원에서 2.4kg의 건강한 아들을 출산했다. 가희의 득남 소식에 남편을 비롯한 가족들이 기뻐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소속사 또한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하다”고 밝힌 것으로 전해졌다. 이와 함께 과거 촬영한 가희의 만삭 화보도 재조명되고 있다. 당시 가희는 잡지 ‘엘르(ELLE)’와 비오템이 함께 한 ‘예비맘도 여자니까’ 캠페인 화보를 공개했다. 임신 후 급격한 체중 증가와 푸석해지는 피부 등 신체 변화로 인해 자신감을 잃기 쉬운 임산부들에게 응원과 용기의 메시지를 전하고자 진행된 화보였다. 화보 속 그녀는 만삭임에도 불구하고 탄력 있고 매끄러운 피부를 선보여 많은 이들의 관심을 받은 바 있다. 당시 가희는 인터뷰에서 “예비맘 크림과 탄력 오일을 발라 피부를 촉촉하고 유연하게 유지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비결을 설명한 바 있다. 사진 = 서울신문DB 임효진 인턴기자 3a5a7a6a@seoul.co.kr
  • [메디컬 인사이드] ‘황제 같은 한끼’ 황제처럼 배만 나온다

    [메디컬 인사이드] ‘황제 같은 한끼’ 황제처럼 배만 나온다

    굶으면 폭식…여러번 자주 먹어야단백질 파우더만 먹는 건 신장에 무리저녁 식사 3분의 1 줄이고 이후 금식을 최근 들어 세끼를 꼬박꼬박 챙겨 먹는 이들이 줄고 있습니다. “누가 요즘 세끼를 챙기느냐”고 반문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여기에는 몇 가지 이유가 있습니다. 우선 1인 가구가 크게 늘면서 바쁜 일상생활 속에 끼니를 모두 챙겨 먹기가 쉽지 않게 됐습니다. 통계청에 따르면 2014년 기준 수도권 출퇴근 시간만 1시간 36분입니다. 어릴 때부터 아침 식사를 거르는 비율도 해마다 높아지고 있습니다. 같은 해 실시된 청소년건강행태 온라인조사에서 1주일 동안 5일 이상 아침 식사를 거르는 여자 중학생 비율은 28.6%, 남자 중학생은 27.5%였습니다. 물론 일부러 다이어트를 위해 끼니를 거르는 사람도 적지 않습니다. 일반적으로 아침은 먹지 않고 저녁에 주된 식사를 하는 방식입니다. 끼니를 줄이면 건강해질까. 궁금증을 풀기 위해 2일 비만 전문가들을 만났습니다. 심경원 이대목동병원 비만클리닉 교수의 대답은 명쾌했습니다. “전혀 그렇지 않다”는 것입니다. 심 교수는 “끼니를 줄이면 먹는 양이 줄어들 것 같지만 점심이나 저녁 한 끼로 하루 칼로리를 100% 보충할 수 없기 때문에 실제로는 요요현상 위험이 더 높아진다”며 “조금씩 자주 먹는 것이 훨씬 좋다”고 잘라 말했습니다. 왜 그럴까. 끼니를 줄이면 몰아서 많은 양을 먹을 위험이 높아진다고 합니다. ‘굶는 다이어트’ 부작용과 같습니다. 그래서 지금은 한때 크게 유행했던 ‘간헐적 다이어트’의 인기가 사그라들었다고 합니다. 전문적으로 고단백 위주의 식사만 하는 이들 외에는 큰 효과가 없다고 합니다. 심 교수는 “고칼로리 음식을 몰아 먹으면 영양 섭취는 제대로 안 되고 근육은 빠져 특히 여성의 건강에 악영향을 미친다”며 “만약 건강하게 살을 빼려고 하면 끼니를 거르지 않되 반드시 저녁 식사량을 줄여야 한다”고 덧붙였습니다. ●당지수 낮은 음식으로 아침·점심 먹어야 정동혁 연세대 용인세브란스병원 가정의학과 교수도 “1일 1식 또는 2식으로 칼로리를 적게 섭취한다면 분명 유익하겠지만 바빠서 하루 한 끼를 폭식하는 사람도 많다”면서 “이런 형태의 폭식은 오히려 기초대사율을 떨어뜨려 한 끼만 먹고도 살이 쪘다며 의아하게 생각하게 만든다”고 지적했습니다. 이어 “비타민, 무기질, 단백질은 우리 몸의 구성 성분을 이루는 필수 요소로 1일 1식에 의해 영양소 섭취가 제한된다는 사실을 잊어서는 안 된다”고 경고했습니다. 하지만 저녁 식사량을 줄이는 것이 말처럼 쉬운 일은 아닙니다. 따라서 아침, 점심에도 식사 요령이 필요합니다. 심 교수는 “하루 식사량이 부족하다 싶으면 심지어 자다가 깨서 먹을 것을 찾기도 한다”며 “그래서 아침에 달걀 프라이라도 먹어야 한다”고 했습니다. 백미와 밀가루, 빵, 초콜릿, 도넛, 탄산음료 등은 혈당을 빠르게 높여 당지수가 높은 음식이라고 합니다. 당지수가 높은 음식은 많은 인슐린 분비를 유도하고 인슐린은 사용하고 남은 혈당을 빠르게 지방 형태로 근육과 장기에 저장하게 됩니다. 이런 음식을 먹으면 금방 또 배가 고프게 됩니다. 반면 당지수가 낮은 잡곡, 채소, 단백질 위주의 생선과 육류는 소화 속도가 느려 포만감이 오래 지속됩니다. 이런 이유로 점심때 햄버거나 라면을 먹으면 저녁까지 포만감을 유지하기 어렵게 됩니다. 심 교수는 “물이나 식이섬유만 먹어도 즉각적으로 포만감이 생기지만 배가 꺼진 이후에 식욕이 폭발적으로 늘게 된다”며 “결국은 폭식을 하기 때문에 점심에 생선이나 달걀 같은 단백질 위주의 식사를 유지하는 것이 좋다”고 설명했습니다. 독한 마음을 먹고 통곡물 식품이나 다이어트바, 가루 형태의 단백질 파우더만 드시는 분도 있습니다. 그런데 이런 방법은 건강에 좋지 않다고 합니다. 심 교수는 “전문적으로 운동하는 사람이라면 단백질 파우더를 먹는 것도 괜찮지만 일반인이라면 소변으로 다 빠져나가고 오히려 신장에 무리를 줄 수 있다”며 “다이어트바 중에서도 의외로 칼로리가 높은 제품이 있기 때문에 하나의 제품이나 식품만 섭취하는 것은 권하지 않는다”고 조언했습니다. ●저녁 공복 길면 유방암·대사증후군 위험 낮아 저녁 식사를 할 때도 원칙이 있습니다. 과식하는 습관이 있다면 식사량을 일정 기간 줄이는 연습을 해야 합니다. 저녁에 한 공기를 먹었다면 3분의2공기, 3분의2공기를 먹었다면 반 공기 정도로 줄이고 1~2개월 뒤 아침에 식욕이 돋도록 해야 합니다. 오랜 기간 아침을 먹지 않으면 식욕이 생기지 않는 것처럼 저녁 식사 이후에도 금식하는 습관을 들이는 것이 좋습니다. 심 교수는 “저녁 금식 기간이 길수록 유방암이나 대사증후군 위험이 낮아진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며 “일찍 잔다면 오후 7~8시, 늦게 잔다면 10시 이후에는 금식하는 습관을 가져야 한다”고 했습니다. 정 교수는 ‘스트레스 관리’를 강조했습니다. 그는 “스트레스를 받을 때 나오는 스테로이드호르몬의 일종인 코르티솔은 내장 지방 세포를 분화시키고 혈액 속에 돌아다니거나 섭취한 중성지방을 분해하는 효소를 활성화시켜 지방원을 복부 내장에 저장하도록 한다”며 “스테로이드를 오랜 기간 복용한 사람이 팔다리는 가늘어지고 배만 나오는 모습을 연상하면 된다”고 설명했습니다. 음주량이 많아도 내장 지방이 축적됩니다. 여성호르몬은 주로 체내 지방을 분산시켜 내장에 쌓이지 않도록 돕지만 젊은 여성이라도 음주를 과하게 하면 폐경 후 여성처럼 내장 지방이 많이 쌓인 모습을 보입니다. 내장 지방은 운동에 의해 잘 분해되기 때문에 하루 30분 이상 운동은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탄수화물, 단백질·섬유소 곁들이면 비만 예방 필수영양소인 탄수화물만 과하게 줄이기보단 과식하지 않는 것이 중요합니다. 무엇이든 과하면 문제가 됩니다. 특히 육류만 섭취하는 이른바 ‘황제다이어트’는 동물성 지방과 콜레스테롤을 과도하게 섭취해 고지혈증, 동맥경화증 등의 부작용을 일으킬 수 있습니다. 또 탄수화물을 먹더라도 적당히 다른 음식을 같이 섭취하면 건강에 도움이 됩니다. 심 교수는 “탄수화물이 든 음식을 먹더라도 단백질과 섬유소가 많은 음식을 적당히 먹으면 좋다”며 “아침에 빵과 과일주스만 먹으면 혈당이 급격히 올라가지만 달걀 프라이나 치즈를 곁들이면 좀 더 천천히 혈당이 올라가 비만을 예방하는 데 도움이 된다”고 조언했습니다. 키와 몸무게를 이용해 지방의 양을 추정하는 체질량지수(BMI·체중(㎏)을 키의 제곱(㎡)으로 나눈 값)에 크게 집착하는 분도 많은데, 전문가들은 건강지표로 ‘허리둘레’를 더 중요하게 여깁니다. 복부비만은 심혈관질환과 당뇨병을 일으키는 중요한 원인이기 때문입니다. 이뿐만 아니라 체질량지수는 평균값이기 때문에 근육량이 반영되지 않는 문제가 있습니다. 이미 평균 키가 너무 많이 늘어나 버린 우리나라 사람에게 단순 적용하기 어려운 문제도 생기고 있습니다. 정 교수는 “근육량이 많아도 BMI는 높아지고, 지방량이 많고 근육량이 적으면 BMI는 낮게 나오는 등 오류가 많다”며 “같은 지방량이라도 위치에 따라 건강에 미치는 영향이 다르기 때문에 자신에게 맞는 체중감량법을 찾기 위해 전문가와 상담을 해 보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정현용 기자 junghy77@seoul.co.kr사진=서울신문DB, pixabay
  • 신네기 종영, 박소담 열연으로 종영 빛내..‘정일우와 입맞춤’

    신네기 종영, 박소담 열연으로 종영 빛내..‘정일우와 입맞춤’

    신네기가 종영했다. tvN 불금불토 스페셜 ‘신데렐라와 네 명의 기사’(이하 신네기)가 지난 1일 방영된 16회로 막을 내린 가운데, 배우 박소담이 은하원으로서 몰입한 연기로 종영을 더욱 빛냈다. 16회 방송에서는 운명처럼 서로 얽힌 하원(박소담)과 지운(정일우)이 재회하는 장면이 그려졌다. 사랑을 확인하고 반지를 나눠 낀 두 사람은 절절한 입맞춤을 나누며 보는 이들을 뭉클하게 했다. 이후 하늘집 안에서 진짜 가족이 된 삼형제들과 이를 바라보며 미소를 짓는 하원의 모습으로 마침내 ‘신네기’는 행복한 엔딩을 맞았다. 스크린과 브라운관을 넘나들며 각양각색의 매력을 선보였던 박소담은 이번 작품에서 특유의 상큼 발랄한 매력을 뽐냈다. 어떤 상황에서도 굴하지 않는 알바 소녀부터 사랑을 시작하는 순수 소녀에 이르기까지 극중 ‘은하원’이란 변화무쌍한 캐릭터를 완벽히 소화하며 시청자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특히 박소담은 극중 정일우와의 러브스토리로 시청자들의 사랑을 한 몸에 받았다. 지운과 하원이의 험난한 연애 과정은 매주 시청자들의 마음을 설레게 하며 이들이 행복해지는 순간을 기다려지게 만들었다. 16회 만에야 찾아온 이들의 행복한 결말은 시청자들의 몰입도를 높이며 감동을 주었다. 항상 연기 변신에 두려워하지 않고 자신만의 커리어를 쌓아가는 모습이 은하원 캐릭터와도 똑 닮아있는 배우 박소담. 그녀의 다음 작품에 대한 관심도 더욱 높아지고 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아는형님’ 다이아, 기희현 “그룹명 내가 지었다” 의미는?

    ‘아는형님’ 다이아, 기희현 “그룹명 내가 지었다” 의미는?

    ‘아는형님’ 다이아 기희현이 솔직한 입담을 자랑했다. 지난 1일 방송된 JTBC ‘아는 형님’은 ‘걸그룹 연구소’ 특집으로 그룹 다이아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강호동은 그룹명에 대해 물었고, 리더 기희현은 “이름은 내가 지었다. 다이아처럼 반짝반짝 빛나라는 의미다”라고 설명했다. 이에 이상민은 “금은동은 어떠냐. 다이아는 평범하다”고 말했고, 김영철은 “흔하게 가질 수 있는 18K는 어떠냐”라고 제안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故 최진실 8주기, 아들 최환희 “엄마 우리 버린 것 아냐”

    故 최진실 8주기, 아들 최환희 “엄마 우리 버린 것 아냐”

    故 최진실 8주기를 맞은 가운데 아들 최환희의 과거 인터뷰가 재조명됐다. 탤런트 고(故) 최진실의 사망 8주기를 맞아 추모식이 진행됐다. 이에 아들 최환희가 가수 요조와의 여행에서 한 발언이 눈길을 끈다. 과거 방송된 EBS ‘인생수업’에는 故 조성민 최진실 아들 환희와 싱어송라이터 요조가 닉 부이지치를 만나러 가는 여정의 두 번째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제작진은 환희에게 인생에서 지우고 싶은 기억이 있느냐고 질문했다. 이에 환희는 부모님인 최진실·조성민과 외삼촌인 최진영의 죽음을 기억에서 지우고 싶다고 밝혔다. 최환희는 “어디 아프시거나 사고가 나서 돌아가신 것 같으면 어쩔 수 없는 거지만 스스로 목숨을 끊으신 거니까”라고 이유를 밝혔다. 이어 그는 “엄마가 참기 힘들었던 것도 조금 이해가 간다. 우리를 버리고 싶어 간 것이라고 생각하지 않는다”고 전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한편 2일 오전 고인의 시신이 안치된 경기도 양평군 양서면 갑산공원묘원에서 엄수된 고 최진실 8주기 추모식이 열렸다. 이날 故 최진실 8주기 추모식에는 비가 내리는 궂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어머니를 비롯해 지인, 팬클럽 등이 자리해 고인을 추억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복면가왕’ 하이디, “맞출까봐 떨었다” 정체는 배우 배종옥 ‘반전’

    ‘복면가왕’ 하이디, “맞출까봐 떨었다” 정체는 배우 배종옥 ‘반전’

    ‘복면가왕’ 하이디가 배우 배종옥으로 밝혀졌다. 2일 오후 방송한 MBC ‘복면가왕’에서는 40대 가왕을 놓고 에헤라디오에 도전하는 8명 참가자들의 1라운드 대결이 펼쳐졌다. 첫 대결은 빨간머리앤과 하이디의 무대였다. 결과는 빨간머리앤이 승리. 복면을 벗은 하이디의 정체는 32년 차 배우 배종옥 이었다. 배종옥은 “맞출까봐 떨었다”며 “강렬한 캐릭터를 많이 해서 재미있고 발랄한 캐릭터를 하고 싶다. 얘기를 해도 아무도 귀담아 들어주질 않는다. 그래서 몸소 보여줘야겠다고 생각했다. 저에게 다른 느낌이 많다. 이런 모습들로 새롭게 다가가고 싶다”고 라고 말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슈퍼맨이 돌아왔다’ 장우혁, “삼촌들 결혼했어요?” 서준이 정곡 찔러..

    ‘슈퍼맨이 돌아왔다’ 장우혁, “삼촌들 결혼했어요?” 서준이 정곡 찔러..

    ‘슈퍼맨이 돌아왔다’ 장우혁이 화제다. 이휘재 아들 서준이 2일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 1부-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퍼맨’)에서는 장우혁과 천명훈의 정곡을 찔렀다. 이날 장우혁과 천명훈이 이휘재와 쌍둥이들의 안무 선생님으로 등장했다. 서준은 장우혁과 천명훈을 빤히 쳐다보더니 “삼촌들 결혼했어요?”라고 물어 장우혁과 천명훈을 당황케 했다. 이에 장우혁은 “아직 안했어”라고 다정하게 답했고, 서준이 “몇 살이에요?”라고 묻자 “스무살이야”라고 거짓말 쳐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진짜사나이’ 서지수, 이시영 암기력에 깜짝 “한 달 줘도 못 외울 것 같다”

    ‘진짜사나이’ 서지수, 이시영 암기력에 깜짝 “한 달 줘도 못 외울 것 같다”

    ‘진짜사나이’ 서지수가 이시영 암기력에 깜짝 놀랐다. 이시영은 최근 방송된 MBC ‘일밤-진짜사나이2’(이하 진짜사나이) 해군부사관 특집에 출연해 야간비상훈련에 임하면서 놀라운 암기력을 선보였다. 이날 야간비상훈련 막바지에 일부 후보생이 나태한 모습을 보이자 소대장은 서인영에게 ‘부사관의 긍지’를 물었고, 서인영은 제대로 답변하지 못했다. 이어 받은 서지수도 마찬가지였다. 이후 소대장은 이시영에게 돌발적으로 ‘부사관의 긍지’가 아닌 ‘부사관의 책무’를 물었다. ‘부사관의 책무’는 ‘부사관의 긍지’ 문단에 약 세 배에 해당하는 긴 문장. 이시영은 천천히 읊어나가기 시작했고, 완벽하게 마무리해 소대장의 만족감을 자아냈다. 이를 지켜본 서지수는 “진짜 대단하다”면서 “저는 한 달을 줘도 못 외울 것 같았다. 이시영 후보생 덕분에 그 이후에 끝난 것 같았다”고 고마움을 전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인기가요’ 인피니트, ‘음악방송 3관왕’ 1위 발표 함께하지 못해..왜?

    ‘인기가요’ 인피니트, ‘음악방송 3관왕’ 1위 발표 함께하지 못해..왜?

    ‘인기가요’ 인피니트가 1위 트로피를 차지했다. 2일 방송된 SBS ‘인기가요’에서 인피니트는 신곡 ‘태풍’으로 음악 방송 3관왕을 달성했다. 하지만 인피니트는 해외 공연으로 출국, 1위 발표의 순간을 함께하지 못 했다. 한편 낮 12시 10분으로 편성이 변경된 후 첫 방송된 이날 ‘인기가요’에는 1위 후보인 인피니트와 레드벨벳, 임창정 외에도 2PM, 에이핑크, 송지은, GOT7, 디셈버, 달샤벳, 크레용팝, 뉴이스트, 다이아, 칸토, 우주소녀, 이예준, 안다(ANDA), 김주나, 설하윤 등이 출연해 화려한 무대를 꾸몄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스펙트럼 댄스 뮤직 페스티벌, SM 아티스트+세계적 DJ ‘레전드급 무대’

    스펙트럼 댄스 뮤직 페스티벌, SM 아티스트+세계적 DJ ‘레전드급 무대’

    스펙트럼 댄스 뮤직 페스티벌 막이 올랐다. ‘스펙트럼 댄스 뮤직 페스티벌’은 1~2일 양일간 서울 난지 한강공원에서 개최, EDM에서 K-POP, 힙합 등 다양한 장르의 댄스 뮤직을 대표하는 국내외 최정상 뮤지션들의 무대 예고로 공연 전부터 큰 화제를 모아왔다. 1일 공연에는 국적을 불문한 수많은 음악 팬들이 운집해 화려한 라인업과 완성도 높은 뮤직 페스티벌의 위력을 실감케 했다. 첫 날 공연에는 케스케이드(KASKADE), 돈 디아블로(Don Diablo), 시그마(SIGMA) 등 세계적인 DJ들이 그 명성에 맞는 레전드급 무대를 선사해 관객들을 열광케 했음다. 특히 케스케이드의 헤드라이너 무대가 시작되어 ‘Fakin It’, ‘A Little More’, ‘Never Sleep Alone’, ‘Summer Nights’ 등이 울려 퍼지자 무대 아래 광장을 가득 채운 수많은 관객들이 노래를 다 같이 합창해 공연의 열기는 더욱 달아올랐다. 이들이 오른 ‘스타시티 스테이지’는 LED 스크린으로 제작된 초대형 규모의 무대 장치와 더불어 수많은 조명을 활용, 별처럼 빛나는 도시의 모습을 테마로 꾸며 시각적 즐거움도 배가시켰다. 또한 이날 공연에는 샤이니 키, 에프엑스 엠버와 루나, 트랙스 정모, 에스엠루키즈 쟈니 등 SM 아티스트들이 이번 페스티벌만을 위해 특별히 결성한 ‘드림스테이션 크루(DREAMSTATION CREW)’를 비롯해 샤이니도 참여해 열정적인 무대를 선사했다. 엠버와 루나는 ‘스펙트럼 댄스 뮤직 페스티벌’ 주제곡인 ‘Heartbeat’를 최초 공개, 뜨거운 반응을 얻은 데 이어 샤이니도 기존 히트곡은 물론 발매를 앞둔 정규 5집 수록곡 ‘Prism’, ‘Feel Good’ 등을 선보여 폭발적인 호응을 얻었다. 더불어 다이로(DYRO), 리햅(R3HAB) 등의 글로벌 아티스트들도 참여했다. 리햅이 히트곡 ‘Karate’, ‘Freak’과 켈빈 해리스(Calvin Harris)의 ‘This is what you came for (R3hab vs Henry Fong Remix)’, 리아나(Rihanna)의 ‘Work’ 등을 플레이하자, 관중들은 열광적인 함성으로 화답했다. 이들이 오른 ‘드림스테이션 스테이지’는 화려한 색감, 독특한 무대 디자인과 함께 무대 양쪽에 대형 스크린을 설치, 공연 실황을 가까이 감상할 수 있게 해 더욱 폭발적인 반응을 이끌어냈다. ‘클럽 네오 정글 스테이지’에서 펼쳐진 서울과 도쿄, 상하이 등 아시아 주요 도시 클럽 DJ들의 화려한 공연은 클럽의 뜨거운 열기를 전하기에 충분했다. ‘일렉트로 가든 스테이지’에서 펼쳐진 공연은 딥하우스, 퓨쳐 하우스, 힙합, 디스코 등 댄스 뮤직의 무한한 매력을 그대로 느끼게 하는 등 4개의 각기 다른 테마로 콘셉트화된 스테이지에서 끊임없이 펼쳐지는 다양한 스타일의 음악은 공연장을 찾은 관객들의 눈과 귀를 완벽히 사로잡았다 한편, ‘스펙트럼 댄스 뮤직 페스티벌’은 2일까지 난지 한강공원에서 계속되며, 둘째날도 드미트리 베가스 & 라이크 마이크(Dimitri Vegas & Like Mike), 갈란티스(Galantis), 알엘 그라임(RL Grime), 마시멜로(Marshmellow), 파 이스트 무브먼트(Far East Movement), 지코(ZICO) 등 유명 아티스트들이 페스티벌의 열기를 이어갈 예정이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신네기 종영, 구혜선도 질투할 ‘안재현♥손나은 키스’

    신네기 종영, 구혜선도 질투할 ‘안재현♥손나은 키스’

    ‘신네기 종영’ 배우 안재현과 손나은의 키스신이 공개됐다. 1일 방송된 tvN 금토드라마 ‘신데렐라와 네 명의 기사’에서는 마지막회가 방송된 가운데, 강현민(안재현 분)과 박혜지(손나은 분)의 달달한 연기가 눈길을 끌었다. 이날 방송에서 강현민은 유리문 너머에 있는 박혜지를 향해 키스를 날렸고, 이에 혜지는 민망해하면서도 행복한 미소를 지었다. 이에 현민은 “다시는 놓치지 않을 거다”라고 말하며 사람들이 지나다니는 곳에서 혜지를 끌어안고 키스를 나눴다. 한편 ‘신데렐라와 네 명의 기사’의 후속작으로는 ‘안투라지’가 방송될 예정이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이시영, 열애설 하루 전 인터뷰 “이상형은 양세형”

    이시영, 열애설 하루 전 인터뷰 “이상형은 양세형”

    배우 이시영의 이상형이 양세형인 것으로 드러났다. 2일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는 이시영의 열애 소식을 전했다. 이시영은 열애 인정 하루 전날, ‘섹션TV’와 인터뷰를 했다고 전해졌다. 이상형 월드컵에서 이시영은 양세형을 1위로 꼽았다. 이시영은 “평소 양세형의 개인기를 좋아했다. 재밌는 사람을 좋아한다”면서 “같이 운동 할 수 있는 분이면 좋겠다”고 전했다. 이시영은 요식업계 종사자인 연상과 한 달 째 열애 중이다. 한편 2일 방송하는 MBC ‘일밤-진짜 사나이’ 해군 부사관 특집에는 문무대왕함에 탑승한 박찬호, 이시영, 서인영, 이태성, 김정태, 박재정, 줄리안, 솔비, 러블리즈 서지수, 양상국 총 10인의 멤버들이 드디어 본격적으로 해군 부사관으로서의 임무를 수행한다. 앞서 해군 기초 훈련에서 체력은 물론 지성까지 두루 갖춰 에이스로 등극했던 이시영이 자대배치 후에도 역시 에이스의 자리를 꿋꿋이 지켜나갔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캐리어를 끄는 여자’ 이준, 최지우와 포옹 ‘이준 표정 반전’

    ‘캐리어를 끄는 여자’ 이준, 최지우와 포옹 ‘이준 표정 반전’

    ‘캐리어를 끄는 여자’ 최지우 이준이 포옹했다. 2일 MBC 월화드라마 ‘캐리어를 끄는 여자’ 제작진이 차금주(최지우 분)와 마석우(이준 분)의 두 번째 법정 호흡을 예고하는 스틸컷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두 사람은 뜨거운 포옹을 나누고 있다. 자신을 찾아 온 차금주를 환영하는 마석우의 인사다. 최지우를 꼭 안은 이준의 표정이 인상적이다. 두 번째 사진은 차금주와 마석우가 본격적인 사건 조사에 들어간 모습이다. 포옹컷과 달리 진지한 기운이 맴돌고 있어 궁금증을 자아낸다. 제작진은 “차금주도 깜짝 놀랄 만한 마석우의 적극적인 변호가 있을 예정이다. 또한 두 사람의 유쾌한 파트너십에 뜻밖의 위기도 찾아오게 되는데, 이 재판을 통해 마석우가 한층 성장하는 계기가 될 전망이다. 차금주와 마석우의 두 번째 법정 호흡이 어떻게 펼쳐질지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MBC월화특별기획 ‘캐리어를 끄는 여자’는 특유의 매력과 재치로 서초동 바닥을 주름잡던 여성사무장이 한 순간의 몰락 이후, 자신의 꿈과 사랑을 쟁취하며 재기에 성공하는 성장 스토리와 법정 로맨스를 그린다. 매주 월, 화요일 밤 10시 방송.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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