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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상훈 감독 별세, 임창정 ‘파송송 계란탁’ 인연 ‘소속사 입장보니..’

    오상훈 감독 별세, 임창정 ‘파송송 계란탁’ 인연 ‘소속사 입장보니..’

    오상훈 감독 별세 소식이 주위를 안타깝게 했다. 영화 ‘위대한 유산’(2003), ‘파송송 계란탁’(2005) 등을 연출한 오상훈 감독이 11일 오후 심장마비로 별세했다. 향년 49세. 고인과 영화 ‘위대한 유산’,(03), ‘파송송 계란탁’(05) 등을 함께 한 임창정은 별세 소식을 듣고 슬픔을 감추지 못했다는 후문. 임창정 소속사 관계자는 12일 “임창정 씨가 오상훈 감독의 별세 소식을 접했다”며 “빈소를 찾을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고인의 빈소는 신촌세브란스 병원 장례식장 8호실에 마련됐다. 발인은 13일 오전 11시이며 장지는 서울 원지동 서울추모공원이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유재석 엑소, “100년에 나올까 말까 한 수재다” 반전 춤 실력

    유재석 엑소, “100년에 나올까 말까 한 수재다” 반전 춤 실력

    유재석 엑소가 춤으로 뭉쳤다. 9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 방송 말미 공개된 예고편에서는 유재석은 엑소와 합동 공연 준비 모습이 그려져 기대감을 높였다. 엑소와 유재석은 한 연습실에서 함께 춤을 연습하며 땀을 흘렸다. 유재석은 엑소의 춤 앞에서 어려워하며 고개를 저었다. 하지만 이내 곧잘 따라 하며 ‘무한도전’ 멤버들은 유재석을 향해 “100년에 나올까 말까 한 수재다”라고 말해 폭소케 했다. 한편 유재석은 지난 11일 태국 방콕 임팩트아레나에서 열린 엑소의 공연에서 함께 무대에 올랐다. 이날 무대에서 유재석은 엑소 멤버들과 화려한 댄스 퍼포먼스를 보여줬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송재정 작가 W 대본 공개, 이어 이종석 맥락 없이 소환 “살 찌울 예정”

    송재정 작가 W 대본 공개, 이어 이종석 맥락 없이 소환 “살 찌울 예정”

    송재정 작가 W 대본 공개와 더불어 주연배우 이종석이 종영을 앞두고 소환됐다. 이종석은 12일 오후 자신의 V라이브 채널을 통해 ‘맥락 없는 이종석의 소환 방송’이라는 제목으로 팬들을 소환했다. 화보 촬영장에서 이종석은 “며칠 뒤 추석이다. 14일에 드라마 끝나면 종영 소감을 전하지 못할 것 같아서 오랜만에 V앱을 켰다. 어제부로 ‘W’촬영이 모두 끝났다. 더운 여름에 ‘W’ 많이 사랑해 주셔서 감사드린다”고 감사 인사를 했다. 이어 이종석은 “다른 작품보다 힘들었지만, 보람도 컸고 새로운 작품이었다. 이 작품을 기점으로 많이 달라질 것 같다”며 “‘W’ 스태프들 감독님 작가님 모두 고생 많으셨다. 효주 누나를 비롯한 함께한 배우들도 고생 많으셨다. 화보 촬영을 빨리 마치고 종방연에 참석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향후 계획을 묻는 팬들의 질문에 이종석은 “당장 내일부터 감독님과 깊은 이야기를 나누면서 다음 작품을 준비할 것 같다. 촬영은 다음 달부터 할 것 같다. (캐릭터를 위해) 살을 찌울 예정”이라며 “추석에 맛있는 음식 많이 드시길 바란다”고 명절 인사도 잊지 않았다. 한편 MBC 수목드라마 ‘W’는 오는 14일 마지막 회를 앞두고 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SBS 스페셜 요즘 것들의 사표, 회식자리 신입사원 팁은? ‘회식의 정석’

    SBS 스페셜 요즘 것들의 사표, 회식자리 신입사원 팁은? ‘회식의 정석’

    SBS 스페셜 요즘 것들의 사표가 화제다. 11일 방송된 SBS 스페셜 ‘은밀하게 과감하게- 요즘젊은것들의 사표’가 직장인들의 공감을 얻으며 화제를 모았다. 이날 방송에서는 ‘기업에서 이뤄지는 예절교육과 출연자들의 인터뷰를 바탕으로 재구성했다’며 직장인들의 회식 모습을 묘사했다. 개그맨 권혁수, SNS 시인 하상욱, 드라마 ‘미생’의 고과장 류태호가 참여해 직장인들의 애환을 실감 나게 묘사했다. 신입사원인 개그맨 권혁수는 회식 자리에 오자마자 자리 배치를 고민한다. 좌석 배치는 상사가 가장 안쪽, 창이 보이는 자리에 신입사원은 문을 등진 가장자리에 앉는 것이 좋다는 것. 자리에 앉자마자 신입사원은 연배 순으로 숟가락 등을 놓는다. 또한 상사가 선호하는 술의 종류를 미리 파악 해둬야 좋다는 팁도 이어졌다. 신입사원은 술병의 상호를 가리며 술을 따라야하고 상사의 술잔보다 낮게 부딪히는 것은 물론, 술을 마실 땐 고개를 돌려서 마셔야했다. 빈 물 잔과 반찬까지 채워놓고, 상사의 재미없는 유머에도 크게 웃던 신입사원은 “다음 주에 또 회식을 하자”는 상사의 발언에 충격을 받게 되는 것으로 ‘회식편’이 마무리됐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안녕하세요’ 오나미, “최태준보다 허경환 더 좋아” 한결같은 마음

    ‘안녕하세요’ 오나미, “최태준보다 허경환 더 좋아” 한결같은 마음

    오나미가 최태준보다 허경환이 더 좋다고 밝혔다. 12일 방송되는 KBS 2TV 대국민 토크쇼 ‘안녕하세요’에는 개그우먼 오나미가 출연한다. 이날 김태균은 오나미에게 “요즘엔 허경환 씨가 더 좋아하는 느낌이 든다”고 말했다. 이에 오나미는 “처음에는 제가 조금만 가까이 가도 경악했었는데 요즘은 오히려 먼저 다가와서 스킨십을 하고 제가 눈앞에 없으면 ‘오나미 어디 갔어’하며 많이 찾는다”고 고백했다. 이를 들은 이영자는 가상남편 허경환과 최태준이 있다면 누구를 선택하겠냐고 물었고, 최태준은 “전 어리잖아요. 누나”라고 애교 넘치는 모습을 보여 오나미를 행복한 고민에 빠지게 했다. 이후 한참 망설이던 오나미는 “허봉이 그래도..”라고 수줍게 대답하며 허경환을 향한 일편단심을 고백해 녹화장을 핑크빛으로 물들였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김영임, 남편 이상해와 부부싸움 도중 자살 시도 ‘경악’

    김영임, 남편 이상해와 부부싸움 도중 자살 시도 ‘경악’

    국악인 김영임이 입담을 과시했다. 13일 방송되는 TV조선 ‘호박씨’에는 국악계의 살아 있는 전설이자 개그맨 이상해 아내로 유명한 김영임이 출연한다. 이날​ 방송에서 김영임은 “(남편이) 출연하면 똑같은 이야기를 할 텐데 뭐 하러 혼자 나가느냐고 하길래 혼자 나가면 더 홀가분해져서 할 이야기가 많다. 기대하라고 했다”며 남편 없이 홀로 출연한 이유에 대해 말했다. 이어 남편 이상해와의 풀스토리를 풀어놓던 김영임은 “일 끝나고 나오는데 이상해 씨가 문 앞에 서 있더라. 잠깐 이야기 좀 하자 길래 커피숍에 들어갔더니 앉자마자 ‘나랑 결혼해주시면 안돼요?’ 라고 말하더라. 나는 너무 어이가 없어 ‘나는 노래해야 하는 사람이기 때문에 결혼할 생각이 없다 못 들은 걸로 하겠다’고 단호히 거절했다”고 말하며 이상해와의 첫 만남을 회상한다. 김영임은 “그렇게 거절했으면 포기할 법도 한데 내가 지방 공연 갈 때마다 이상해 씨가 MC를 보고 있더라. 알고 보니 (개그맨) 한무 씨나 다른 사람이 MC인 걸 뺏은 거더라”고 말한다. 김영임의 이야기를 듣던 김흥국은 “정말 인간승리인 것 같다. 대단한 사람이다”라며 김영임과 결혼하기 위한 이상해의 노력에 입을 다물지 못했다는 후문. 한편, 이날 김영임은 이상해에게 납치를 당해 호텔로 갔지만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아 급호감이 생겼던 사연과 부부싸움 도중 벌어진 웃지 못 할 비타민 자살소동에 관한 에피소드도 공개할 예정이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달의 연인’ 아이유, 혼인 피하려 자해 “이제 그만 저를 놓아줘라”

    ‘달의 연인’ 아이유, 혼인 피하려 자해 “이제 그만 저를 놓아줘라”

    ‘달의 연인’ 아이유가 자해를 감행했다. 12일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달의 연인-보보경심 려’에서는 정치적인 이유로 해수(아이유 분)와 혼인을 속행하려는 태조 왕건(조민기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태조는 황자들이 혼인을 막아섰음에도 불구하고 뜻을 굽히지 않았다. 이에 해수는 병을 깨 손목을 그었다. 해수는 “흉이 있으면 황제의 여인이 될 수 없다 하지 않으셨냐. 이제 그만 저를 놓아줘라”라고 말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이시영 진짜사나이, 사격 도전? “진종오 선수가 도와준다고..”

    이시영 진짜사나이, 사격 도전? “진종오 선수가 도와준다고..”

    ‘진짜 사나이’ 배우 이시영이 복싱에 이어 사격에 도전할 의지를 비쳐 눈길을 끌었다. 지난 11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일밤-진짜 사나이’는 해군교육사령부에 입소하게 된 10명의 멤버 박찬호, 이시영, 서인영, 이태성, 김정태, 박재정, 줄리안, 솔비, 서지수, 양상국이 해군 종합 수영훈련을 받는 모습을 그렸다. 이날 방송에선 해군 부사관 특집에서 발군의 실력으로 ‘코리아 특급’ 박찬호를 꺾고 에이스에 등극한 이시영이 휴식 시간에도 운동에 대한 열정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특히 “어떤 운동을 좋아하느냐”는 이시영의 질문에 서인영이 “사격을 좋아한다”고 말하자, 이시영은 크게 환영하는 반응을 보였다. 이어 이시영은 서인영에 “진짜 사격 같이 배워볼 생각 없느냐”며 함께 사격을 배워보자고 제안했다. 이시영은 “진짜 진지하게 사격을 배워보고 싶었다”며 “진종오 선수가 사격 알려준다고 했다”며 진종오와의 인연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이시영의 운동 열정에 서인영은 “복싱 다음은 사격이냐”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AIIB 자문단에 현오석 전 부총리 선임…국장에는 유재훈 예탁결제원 사장

    AIIB 자문단에 현오석 전 부총리 선임…국장에는 유재훈 예탁결제원 사장

    현오석 전 경제부총리가 아시아인프라투자은행(AIIB) 국제자문단에 선임됐다. AIIB 국장에는 유재훈 현 한국예탁결제원 사장이 뽑혔다. 12일 기획재정부는 이와 같은 인사 내용을 발표했다. AIIB 국제자문단은 AIIB의 전략과 주요 이슈를 자문하며, 회원국과 비회원국 출신 10명 내외의 국제금융 분야 인사들로 구성된다. 비상임 자리로 국내로 따지면 부총리 자문관과 비슷하다. 임기는 2년이다. 한국개발연구원(KDI) 원장, 한국과학기술원 테크노경영대학원 교수 등을 지낸 현 전 부총리는 2013년 박근혜 정부 초대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을 맡아 2014년 7월까지 역임했다. 기재부는 AIIB가 국제자문단을 구성한다는 얘길 듣고 현 전 부총리를 AIIB 측에 추천해 현 전 부총리의 자문단 선임에 힘을 발휘했다. 기재부 관계자는 “총재 가까이에서 AIIB 업무 전반에 걸쳐 자문을 할 수 있다는 점에서 국제자문단 10명 중 1명이 한국인이라는 점이 한국에도 이득이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AIIB 회계감사국장에는 예탁결제원의 유 사장이 선임됐다. 회계감사국장은 AIIB의 재정집행 계획을 수립하고 회계 및 재무보고서를 작성한다. 유 신임국장은 금융위원회 증권선물위원회 상임위원, 기획재정부 국고국장 등을 거쳐 2013년부터 예탁결제원 사장으로 일하고 있다. AIIB의 인프라 사업 추진과정에서 민간자본과 공동 투자 업무를 담당하는 국장급 상근직인 민간투자 자문관에는 이동익 전 한국투자공사(KIC) 부사장(CIO)이 선임됐다. 이 자문관은 삼성생명 해외투자팀장과 스탁인베스트먼트 투자본부장, KIC 대체운용실장과 투자운용본부장 등을 지낸 해외투자 전문가다. AIIB는 한국 출신 홍기택 리스크담당 부총재(CRO)가 서별관회의 관련 인터뷰로 논란을 빚은 뒤 지난 6월 27일 6개월 휴직계를 내자 7월 이후 재무담당 부총재(CFO)직 모집에 이어 국장급 채용 계획을 연달아 발표했다. 부총재직에는 티에리 드 롱구에마 아시아개발은행(ADB) 부총재가 사실상 선임된 것으로 알려졌다. AIIB는 15일께 드 롱구에마 부총재 선임을 공식 발표할 것으로 전망된다. 홍 부총재는 휴직계를 제출한 이후 6개월이 지나면 자연스럽게 사임 처리 될 것으로 예상된다. 그는 휴직 후 중국을 떠났고 현재 미국에 체류 중인 것으로 알려졌으며 지난주에 열린 조선·해운업 부실화 진상 규명을 위한 국회 연석청문회의 증인으로 채택됐지만 출석하지 않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박찬호 아내 박리혜, 상속 재산만 1조 “사위가 야구만 해서 돈 벌지 못했다”

    박찬호 아내 박리혜, 상속 재산만 1조 “사위가 야구만 해서 돈 벌지 못했다”

    박찬호 아내 박리혜가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 출연 예정인 가운데, 그의 재력이 재조명됐다. 지난 4월 방송된 채널A ‘풍문으로 들었쇼’에서는 박찬호, 박리혜 부부의 러브스토리가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는 “박찬호 씨 아내 박리혜 씨가 상당한 재력가의 자제”라는 말로 박리혜의 재력에 대해 언급했다. 당시 방송에서 한 기자는 박찬호 장인이 인터뷰 하면서 ‘우리 사위가 야구만 해서 돈을 많이 벌지 못했다. 사람은 참 좋다’고 말했다고 해서 깜짝 놀라게 했다”는 말을 했다. 그러자 한 출연자는 “박찬호 빌딩이 400억 500억이다. 총 자산만 2000억 정도 될 것”이라며 박찬호의 재산도 적지 않은 수준이라고 강조했다. 또 다른 기자는 “박찬호 장인이 일본중앙토지주식회사를 맡고 있다”며 “박리혜 씨가 상속 받은 재산만 약 1조원이 넘는다”고 말해 놀라움을 줬다. 한편 박리혜는 재일동포 부동산 재벌인 박충서 씨의 2남 1녀 중 둘째다. 그의 부친인 박충서 씨는 일본에서 손꼽히는 재력가로 일본 부호 순위 30위권에 들기도 했으며, 지난 1998년 일본 개인 세금 총액 2억 8170만 엔을 납부해 전체 국민 중 상위 76위에 이름을 올린 적도 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말레이 총리 부인, 쇼핑으로 66억원 탕진…횡령한 돈으로 명품 구매 의혹

    말레이 총리 부인, 쇼핑으로 66억원 탕진…횡령한 돈으로 명품 구매 의혹

    나집 라작 말레이시아 총리의 부인 로스마 만소르 여사가 쇼핑으로 66억원 이상을 탕진했다는 외신 보도가 나왔다. 최근 나집 총리가 국영투자기업 자금 횡령 사건 등으로 파문이 확산되고 있어서 로스마 여사의 기행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남편 연봉은 1억원 남짓이어서 로스마 여사가 무슨 돈으로 수십억원의 보석류와 명품을 샀는지 의혹이 커지고 있다. 12일 말레이시아 탐사보도 매체인 사라왁리포트에 따르면 로스마 여사는 지난 2009년 홍콩의 명품 판매업체 한 곳에서만 300만 달러(33억원)어치의 다이아몬드를 사들인 것으로 알려졌다. 관련 대금은 국영투자기업 1MDB에서 수십억 달러를 빼내 세탁, 관리한 인물로 알려진 말레이시아 금융업자 조 로우가 지급했다. 이 매체는 조 로우와 판매업자간에 오간 이메일 등 자료를 공개하면서 로스마 여사가 다른 업체 한 곳에서도 170만 달러(19억원) 상당의 보석을 구매했다고 주장했다. 이와 별개로 미국 일간 월스트리트저널(WSJ)은 로스마 여사가 2008년부터 2015년 사이 뉴욕 삭스피프스애비뉴와 런던 해로즈 등 유명 백화점에서 600만 달러(66억원)가 넘는 보석류와 명품을 구매한 신용카드 결제명세를 입수했다고 보도했다. WSJ는 자금출처를 확인하기 위해 로스마 여사에게 연락을 시도했으나 닿지 않았다고 덧붙였다. 로스마 여사는 과거에도 다이아몬드와 에르메스 버킨백을 수집하는 취미 때문에 수차례에 걸쳐 대중의 비난을 받아왔다. 개당 수천만원에서 수억원을 호가하는 에르메스 버킨백 10여개를 행사 때마다 바꿔들고 나오는 등의 모습이 말레이시아 국민의 정서를 상하게 했기 때문이다. 그는 작년 초에는 나집 총리와 함께 쿠알라룸푸르 소재 노화방지 클리닉에서 1회 3억원 상당의 노화방지 시술을 받은 것으로 전해져 논란이 되기도 했다. 가장 큰 문제는 자금 출처가 불분명하다는 점이다. 로스마 여사는 교사 집안의 외동딸로, 나집 총리의 연봉 10만달러 외엔 알려진 소득원이 없다. 나집 총리는 본인이 아버지 압둘 라작 후세인 전 총리로부터 유산을 물려받았다고 해명했지만, 다른 형제들은 이를 부인하고 있다. 로스마 여사는 이와 관련해 “어릴 때부터 저축하는 것이 습관이었다. 저축해 모은 돈으로 샀다”고 해명해 왔다. 그는 2013년 자서전에서는 “내 돈으로 내가 보석과 옷을 사는 것이 무슨 문제냐”고 항변했다. 하지만 말레이시아 현지에서는 1MDB에서 빼돌려진 돈이 조 로우를 거쳐 나집 총리와 로스마 여사에게 전달됐을 것이란 의혹이 점차 강하게 제기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송중기, 데이비드 맥기니스와 재회 인증샷 ‘훈훈 자태 여전해’

    송중기, 데이비드 맥기니스와 재회 인증샷 ‘훈훈 자태 여전해’

    송중기와 데이비드 맥기니스가 재회했다. 최근 데이비드 맥기니스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Reunited back stage with my bro #songjoongki #bigboss CONGRATS on Best Actor award at the #seouldramaawards #seouldramaawards2016 #seoul #2016 #태양의후예”라는 글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데이비드 맥기니스는 송중기와 다정한 포즈를 취했다. 해당 사진은 지난 8일 열린 제11회 서울 드라마 어워즈에서 촬영된 것으로 보인다. 한편 송중기와 데이비드 맥기니스는 ‘태양의 후예’에서 각각 유시진, 아구스 역할을 맡아, 많은 인기를 얻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미나, 17세 연하 류필립 휴가 인증샷 ‘달달한 커플’

    미나, 17세 연하 류필립 휴가 인증샷 ‘달달한 커플’

    가수 미나가 17세 연하 남자친구 류필립과 달달한 데이트 인증샷을 공개했다. 미나는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가로수길에서”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미나는 류필립과 다정한 포즈를 취하며 애정을 과시했다. 미나는 레드립과 금발의 머리로 섹시미를 강조했으며 나이가 믿기지 않는 방부제 미모를 뽐냈다. 남자친구 류필립은 현재 군 복무 중이다. 한편, 미나와 류필립은 지난해 8월 17세 나이차를 극복하고 열애를 공식적으로 인정했다. 미나는 중국에서 활발하게 활동 중이며 류필립은 충남 논산 육군 훈련소에서 의경으로 복부 중이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이시영, 양궁팀 단체샷 공개 ‘원근법 무시한 얼굴 크기’ 깜짝

    이시영, 양궁팀 단체샷 공개 ‘원근법 무시한 얼굴 크기’ 깜짝

    이시영이 양궁 멤버들의 단체 셀카를 공개했다. 이시영은 12일 인스타그램에 “#우리동네예체능#이미가족분위기#강호동#이수근#이규한#최정원#전효성#이시영#화요일밤11시#본방사수#본방사수해주세요#으흐흐흑#할뚜이따”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우리 동네 예체능’ 양궁팀 멤버들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이시영은 잡티 하나 없는 깨끗한 피부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유재석 엑소, 대기실에 ‘무한도전’ 카메라 포착 ‘이미 알 사람들은..’

    유재석 엑소, 대기실에 ‘무한도전’ 카메라 포착 ‘이미 알 사람들은..’

    유재석 엑소가 드디어 만났다. 유재석 엑소가 SM엔터테인먼트 디지털 음원 공개 채널 ‘STATION’(스테이션)의 32번째 주인공으로 선정됐다. 이번 신곡 ‘Dancing King’(댄싱 킹)은 오는 17일 오후 8시 멜론, 네이버뮤직, 지니 등 각종 음악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유재석과 엑소의 만남은 앞서 지난 1월 ‘무한도전-행운의 편지’편에서 시작됐다. 당시 방송에서 광희가 유재석과 엑소의 합동 무대를 행운의 편지에 담았다. 또한 엑소는 최근 MBC 모바일 예능 콘텐츠 채널 ‘MBig TV’의 ‘M본부 음악중심 히든스테이지’를 통해 컴백 관련해 인터뷰를 진행한 바 있다. 당시 방송에서 엑소의 사전 녹화 현장을 비롯해 엑소의 대기실 토크가 공개됐는데 이 과정에서 MBC ‘무한도전’ 로고가 붙여진 카메라가 포착, 이에 엑소와 유재석의 다가올 콜라보레이션 미션에 기대감을 높였다. 한편 유재석 엑소 콜라보레이션 무대는 지난 11일 방콕 임팩트 아레나에서 펼쳐진 엑소 태국 단독 콘서트 ‘EXO PLANET #3 - The EXO’rDIUM - in BANGKOK‘(엑소 플래닛 #3 –디 엑소디움–인 방콕)을 통해 첫 공개됐다. 이날 현지 관객들의 폭발적인 반응을 얻은 이날 무대는 오는 17일 방송되는 MBC ‘무한도전’을 통해 베일을 벗는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김주나, 프로필 가족사항 ‘오빠 김수현’ 삭제 ‘김수현 반응은?’

    김주나, 프로필 가족사항 ‘오빠 김수현’ 삭제 ‘김수현 반응은?’

    김주나가 이복오빠 배우 김수현을 언급한 가운데 그의 포털사이트 프로필이 눈길을 끌었다. 김주나는 12일 데뷔 싱글 ‘썸머 드림’ 발매 쇼케이스에 참석했다. 앞서 온라인 포털사이트 다음에서 김주나의 가족 사항에 ‘오빠 김수현’이 적혀 있었지만, 계속된 화제가 부담스러웠던 듯 현재 이는 삭제된 상태다. 앞서 김수현 소속사인 키이스트 측은 “김주나가 김수현의 이복동생인 것은 맞다”며 “하지만 서로 왕래를 없는 것으로 안다. 이제 일을 시작했다고 들었는데 잘 되길 바란다”는 입장을 표명한 바 있다. 한편 쇼케이스에서 김주나는 “가족과 관련해서 기사가 나왔을 때 들었던 생각은 오빠(김수현)도 일단은 혼자서 노력을 해서 그 위치까지 올라갔기 때문에 나는 아직 신인이라 힘들었다. 오빠에게 부끄러운 동생이 되고 싶지 않다는 생각을 했다. 계속 응원하고 승승장구 했으면 한다”고 말했다. 이어 “오빠에 대한 꼬리표를 뗼 수는 없겠지만 그래도 뭔가 솔로가수 김주나로서 더 열심히 노력하고 좋은 활동을 하는 가수가 될 테니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이시영, 박찬호 도전장 내밀어..‘이시영은 여자가 아닐 겁니다’

    이시영, 박찬호 도전장 내밀어..‘이시영은 여자가 아닐 겁니다’

    이시영에게 박찬호가 도전장을 내밀었다. 11일 박찬호의 인스타그램에 눈을 부릅뜨고 정면을 향해 손가락질을 하고 있는 사진이 올라와 궁금증을 자아냈다. 박찬호는 “진짜 사나이에서 이시영 부사관 후보생한테 뒤처지고 나서 만나는 사람마다 한마디씩 한다. 거 이시영보다도 못하세요? 그래서 난 이렇게 말한다. 이시영은 여자가 아닐 겁니다! 이제 다시 운동 시작이다. 전쟁이다!”라며 샌드백을 두드리는 글을 동영상과 함께 게재했다. 이뿐 만이 아니다. 평소 팬들에게 말을 많이 건넨다고 해 ‘투머치토커’란 별명이 붙은 그는 해시태그도 남다른 모습을 보여줬다. 박찬호는 “#박찬호#이시영#한판#진짜사나이 #부사관후보생#진사#망가진체력#다시시작#전쟁#자신발전프로잭트#권투선수#야구선수#샌드백#아자아자화이팅#chanhopark61 #chp#61#해군#“과 같은 태그로 눈길을 끌었다. 한편 박찬호는 지난달말 MBC 진짜사나이 ‘해군 부사관 특집’에 출연해 이시영과 함께 3km 달리기에 나섰으나 이시영에게 추월당하는 ‘굴욕’을 당하자 ”저 분은 누구냐“며 좌중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섹션’ 이병헌, 영화 ‘태극기 휘날리며’ 출연? ‘싱크로율 99%’

    ‘섹션’ 이병헌, 영화 ‘태극기 휘날리며’ 출연? ‘싱크로율 99%’

    ‘섹션’ 이병헌이 영화 ‘태극기 휘날리며’에 출연한 적 없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11일 오후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에는 영화 ‘매그니피센트7’으로 돌아온 이병헌과의 인터뷰가 공개됐다. 이날 이병헌은 자신의 첫 천만 영화는 ‘광해’가 맞다고 말했다. 이와 관련, “‘태극기 휘날리며’에 출연한 걸로 잘못 알고 계신 분들이 있는데 그 영화에 출연한 적이 없다. 정말 닮았지만 아니다”라고 해명했다. 그러면서 “내가 아니면 무술감독 정두홍 씨가 나오셨나?”라면서 “미국에서 영화 ‘지아이조’를 촬영할 때 촬영이 끝날 때까지 현지 스태프들은 나와 정두홍 감독을 구분하지 못했다”고 전해 웃음을 안겼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무한도전’ 정형돈, 병가중→출근 변화 암시? “꼭 다시 만나요”

    ‘무한도전’ 정형돈, 병가중→출근 변화 암시? “꼭 다시 만나요”

    ‘무한도전’ 정형돈이 특별 출연해 네티즌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지난 10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무한상사 위기의 회사원’에서는 응급실에 입원한 유재석을 응원하기 위해 정형돈이 깜짝 출연했다. 정형돈은 “부장님 힘내세요. 지금은 고통스럽고 힘겨워도 이겨내야 한다. 빨리 회복하셔서 다 같이 웃으면서 꼭 꼭 다시 만나요”라고 말했다. 이어 “회복하셔서 다 같이 웃으면서 꼭 꼭 다시 만나자”고 말해 감동을 자아냈다. 한편 정형돈은 지난 5월 방송된 ‘무한상사’에서 ‘병가중’으로 설정됐으며, 이번 출연으로 인해 다시 ‘무한상사’에 출근할 것인지에 대해 시선이 모이고 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복면가왕’ 문학소녀, 알고보니 호란 “비웃음 살까 두려웠다” 충격

    ‘복면가왕’ 문학소녀, 알고보니 호란 “비웃음 살까 두려웠다” 충격

    ‘복면가왕’ 문학소녀의 정체는 클래지콰이 호란으로 밝혀졌다. 11일 방송된 MBC ‘일밤-복면가왕’ 2라운드 첫 번째 무대는 ‘읽어서 남 주나 문학소녀’와 ‘오늘 밤엔 어둠이 무서워요 석봉이’의 대결이 펼쳐졌다. 1라운드에서 엉뚱한 매력과 통통 튀는 목소리를 선사한 ‘문학소녀’는 정미조의 ‘개여울’을 선곡해 전과 완전히 다른 성숙하고 깊은 목소리를 들려줬다. ‘문학소녀’는 온몸으로 가사를 전달하며 마치 절규하듯 호소력 짙은 목소리로 청중들의 마음을 울렸다. ‘석봉이’는 이소라의 ‘바람이 분다’를 선곡해 조용하고 차분하게 청중을 귀 기울이게 만들었다. ‘석봉이’는 가을 남자의 쓸쓸한 감성 잘 전달했다. 유영석은 “‘문학소녀’를 너무 과소평가했다. 사죄드린다‘며 극찬했다. 김구라는 ”’석봉이‘는 굉장히 청량한 느낌이다. ’문학소녀‘는 H같다’고 추측했다. 김현철은 ‘문학소녀’에 “진미령 씨 같다”고 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개인기 시간 ‘석봉이’는 비장한 음악 소리에 맞춰 마치 무술을 연상시키는 댄스를 선보였다. ‘문학소녀’는 꽃봉오리 예술단의 성대모사를 하며 엉뚱하고 깜찍한 동요를 불러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판정 결과 ‘석봉이’가 59대 40으로 승리했다. 가면을 벗은 ‘문학소녀’의 정체는 혼성 듀오 클래지콰이의 호란으로 밝혀졌다. 호란은 “카메라 앞에만 서면 움츠러들었다. 오늘 제 행동을 보시고 깔깔대면서 재밌어하시는 모습을 데뷔 후 처음 봤다”며 기뻐했다. 호란은 “여기 오기 전까진 출연하기 두렵다는 생각이 많았다. 하지만 하길 잘했다”며 “저는 은연중에 ‘사람들은 사실 날 그렇게 좋아하지 않을거야’라는 생각을 많이 했었다. 사람들의 비웃음을 살까봐 너무 두려웠다”며 그동안의 속내를 털어놨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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