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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선주, “김범수 때문에 피가 나 바닥에 흥건” 이유는?

    박선주, “김범수 때문에 피가 나 바닥에 흥건” 이유는?

    박선주가 애교 넘치는 모습을 보였다.17일 오후 방송된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에서는 ‘어서와~ 이런 반전은 처음이지?’ 특집으로, 가수 이승철, 박선주, SNS스타 안코드, 골프여왕 김하늘이 출연했다. 이날 박선주는 자신의 카리스마 이미지는 김범수 때문이라며 그 계기가 된 사건을 털어놨다. 그는 “연습을 하다보면 집중을 하게 되지 않나. 리듬 맞추다가 ‘그건 아니지’라면서 컵을 내려놓다가 그 컵이 깨져버렸다. 감정이 조금 섞인 ‘쾅’이었다”고 회상했다. 박선주는 “김범수가 정말 연습량이 어마어마하다. 그 연습량에 비해 실력이 그만큼 안 나왔다. 그래서 그걸 보고 화가 나서 컵을 쾅 내려놨는데 그날따라 컵이 얇아서 깨졌고, 나는 양말을 안 신어서 모르는 사이에 피가 나 바닥에 흥건해졌다”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그는 남편 강레오와의 애칭이 ‘총총이’라고 밝히며 “술을 정말 좋아하는데 술을 마시면 뛰어다닌다. 그래서 별명이 ‘총총이’”라고 말했고, 애교음주를 실제로 재현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황치훈 별세, 과거 ‘호랑이선생님’ 30주년 동창회 봤더니..

    황치훈 별세, 과거 ‘호랑이선생님’ 30주년 동창회 봤더니..

    황치훈이 지난 16일 오전 경기 양주시 한 병원에서 사망했다. 지난 2007년 뇌출혈로 쓰러진 뒤 11년 만이다.그가 출연했던 ‘호랑이 선생님’은 1981년부터 1987년까지 무려 7년 동안 방영된 우리나라 최초의 학원 드라마로 수많은 연기자를 배출했다. SBS ‘불타는 청춘’에 출연하는 이연수도 황치훈, 강문희, 최정원 등과 함께 ‘호랑이 선생님’ 1기 출신이다. 2기에는 안정훈, 주희, 이재학, 김진만 등이 나와 허봉수(조경환) 선생님의 제자로 이름을 알렸다. 지난 2010년에는 ‘호랑이 선생님’의 사제들이 30년 만에 모였다. ‘호랑이 선생님’인 연기자 조경환과 아역배우였던 그 제자들이 한 자리에 모인 것. 동창회에는 선생님 故(고)조경환과 탤런트 이연수, 최정원 등이 함께했다. 이날 동창회에 등장한 조경환은 “연단이 없는 게 허전하고, 출석을 불러야 할 것 같다”며 추억에 잠겼다. 또 성악과 교수로 재직 중인 정혜욱, 현재도 연기자로 활동 중인 김형중 등 많은 동창들이 모여 반가워했다. 이번 30주년 동창회의 주최자는 당시 반장이었던 대식 역의 이준호가 맡았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내 딸의 남자들2’ 배동성, “결혼 한지 3달 만에 딸 시집 보낸다”

    ‘내 딸의 남자들2’ 배동성, “결혼 한지 3달 만에 딸 시집 보낸다”

    개그맨 배동성이 아내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배동성은 17일 오전 서울 용산구 이태원동 모처에서 열린 케이블채널 E채널 예능프로그램 ‘아빠가 보고 있다: 내 딸의 남자들2’ 기자간담회에서 “8월에 장가 간 새신랑이다”이라고 자신을 소개했다. 그는 “사실 아내와 같이 왔다. 일일 매니저로 함께 왔다. 의상도 챙겨주고 머리도 만져줬다. 많이 고맙다. 혼자 있을 땐 늘 걱정이 있었다. 하루 세끼 고민이었다. 그걸 해결해주고 마음으로 보듬어주니까 하는 일도 잘되고 건강해졌다. 어떤 일을 해도 힘들지 않고 건강하게 일하고 있다”고 말했다. ‘내 딸의 남자들2’은 아빠들이 언제나 궁금하지만 단 한 번도 볼 수 없었던 딸들의 연애와 일상을 지켜보고 관찰 토크를 펼치는 프로그램이다. MC 신현준, 이수근, 김희철, 소진, 김태원, 장광, 박정학, 배동성이 출연한다. 매주 토요일 오후 10시 50분 방송한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이윤지 딸, 치과의사 남편 닮았나 봤더니..‘엄마와 판박이’

    이윤지 딸, 치과의사 남편 닮았나 봤더니..‘엄마와 판박이’

    배우 이윤지 딸 라니가 화제다.이윤지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붕어빵 딸과 함께한 사진 등을 게재해 많은 주목을 받았다. 지난 6일 두 돌을 맞이한 라니는 폭풍 성장한 모습을 뽐냈다. 이윤지는 지난 2014년 9월 3살 연상의 치과의사와 결혼해 이듬해 11월 딸을 품에 안았다. 특히 이윤지의 딸 라니는 큰 눈에 오밀조밀한 이목구비로 깜찍함을 발산하고 있어 많은 네티즌의 시선을 끌었다. SBS 파워FM ‘박선영의 씨네타운’에서 윤박은 이윤지의 딸을 언급하며 “아기가 정말 예쁘다. 장점만 갖고 태어난 아이 같다”고 설명했다. 이윤지는 “딸이 지금보다 어릴 때 인터넷에서 라이브 육아 방송을 잠깐 했었다. 마지막 방송 날 딸이 만세 포즈로 드러눕고 난리가 나서 제대로 된 현실 육아를 보여드린 적이 있다”고 밝혀 눈길을 모았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황치훈 별세, 결혼 1년 반 만에 식물인간 투병 ‘16일 별세’

    황치훈 별세, 결혼 1년 반 만에 식물인간 투병 ‘16일 별세’

    황치훈이 지난 16일 별세했다. 향년 46세.17일 황치훈의 빈소가 마련된 경기도 양주시 큰길장례문화원에 따르면 11년간 뇌출혈로 투병해온 황치훈이 전날 새벽 세상을 떠났다. 황치훈은 지난 2007년 뇌출혈로 쓰러져 식물인간 상태로 11년 투병해왔다. 특히 결혼한 지 1년 반 만에 사고를 당해 주위를 더욱 안타깝게 했다. 황치훈은 1974년 KBS 드라마 ‘황희정승’으로 데뷔해 ‘호랑이 선생님’ ‘임진왜란’ 등 다수 작품에 출연했으며 1988년 앨범 ‘추억 속의 그대’를 내는 등 가수로도 활동했다. 2005년 수입 차 영업사원으로 변신했으나 2007년 뇌출혈로 쓰러졌다. 유족으로는 아내와 딸이 있으며, 발인은 오는 18일 오전 9시다. 빈소는 경기도 양주시 큰길장례문화원.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가인, 아이라인 지우니 몰라볼 뻔 ‘동양 인형 미모’

    가인, 아이라인 지우니 몰라볼 뻔 ‘동양 인형 미모’

    가인이 근황 셀카를 공개했다.가수 가인은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셀카 여러 장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가인의 몽환적인 표정이 담겼다. 가인은 그동안 고수했던 스모키 메이크업이 아닌 옅은 화장으로 청순한 매력을 뽐내 눈길을 끌었다. 한편, 가인은 지난 6월 전 남자친구의 지인에게 대마초를 권유받은 사실을 폭로해 경찰 조사를 받았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김민우 부인, 혈구탐식성 림프조직구증 무엇? ‘결혼 8년 만에 사별’

    김민우 부인, 혈구탐식성 림프조직구증 무엇? ‘결혼 8년 만에 사별’

    가수 김민우의 부인상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부인이 앓았던 혈구탐식성 림프조직구증에 대한 관심이 높다.17일 가요계에 따르면 가수 김민우의 부인은 지난 7월 혈구탐식성 림프조직구증으로 세상을 떠났다. 급성 대상포진이 사망 원인으로 거론되기도 했지만 아닌 것으로 확인됐다. 김민우 부인이 앓은 혈구탐식성 림프조직구증은 선천성 및 희귀유전성 질환으로 분류되는 질병. 발열, 간비종대, 혈구감소증 등이 증상이 나타난다. 김민우는 지난 2006년 6세 연하의 아내와 결혼했으나 결혼 8년 만에 아내와 사별하게 됐다. 한편 김민우는 지난 1990년 데뷔해 ‘사랑일뿐야’ ‘입영열차 안에서’ 등의 히트곡을 남겼다. 이후 수입차 세일즈맨으로 변신했으며 지난 2015년 JTBC ‘투유프로젝트-슈가맨’, 지난해 MBC ‘복면가왕’ 등에 출연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조민아 베이커리, “대충 싸게 드시고 싶으신 분들은..” 근황은?

    조민아 베이커리, “대충 싸게 드시고 싶으신 분들은..” 근황은?

    걸그룹 ‘쥬얼리’ 출신인 조민아가 근황을 공개했다.17일 조민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아침 6시 15분 해돋이 보는 걸 정말 좋아한다. 몇 시에 자든 기상 시간은 언제나 오전 5시 30분. 명상하고 해 뜨는 걸 보면서 행복한 하루를 시작한다”며 “다시 오지 않을 2017년 10월 17일 화요일. 오늘. 내게 주어진 ‘현재’에 집중하며 그 안에서 감사함과 따뜻함을 나누자”고 밝혔다. 이어 “오늘도 맛있는 행복을 구워서 받는 사랑에 보답해야지”라며 “살아있음에 감사하고, 해와 달이 공존하는 아름다운 풍경을 보고 있음에 가슴 벅차다”라고 덧붙였다. 전날 조민아의 변호를 맡은 서 변호사는 “도를 넘은 악플과 모욕적 표현들로 인해 조민아 양이 심적 고통을 호소했다”며 “결국 지인들이 고소를 권유했다. 악플러 가운데 지속해서 해당 행위를 지속한 10명에 대해 법적 대응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조민아는 쥬얼리를 그만두고 베이커리 전문점 ‘우주여신 조민아 아뜰리에’를 운영 중이다. 하지만 그는 지난 몇 년 간 위생 논란, 고가 논란 등에 휘말리며 일부 네티즌 악플 공격에 시달렸다. 당시 조민아는 블로그, 인스타그램을 통해 고충을 토로했지만 악플러를 고소한 건 이번이 처음이다. 한편 조민아는 “아무거나 대충 싸게 드시고 싶으신 분들은 다른 곳으로 가세요. 아무렇게나 만든 아무 거나가 없거든요”라고 과거에 올렸던 글까지 주목받으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신애, 유치원 행사 참석하는 열혈 엄마 ‘다둥이맘 미모가..’

    신애, 유치원 행사 참석하는 열혈 엄마 ‘다둥이맘 미모가..’

    신애의 근황이 공개됐다.배우 김성령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신애의 근황을 공개했다. 김성령은 지인의 생일 파티에 참석한 단체 사진을 공개했다. 김성령 옆에는 개구진 표정의 신애가 함께 해 웃음을 안겼다. 신애는 최근 아이가 다니는 유치원 체육대회에 참석해 여전한 미모를 과시했다. 당시 신애와 함께 사진을 찍은 네티즌은 “유치원 체육대회에 신애 님 등장”이라며 “미모가 아직도 무시무시하게 아름다웠다”고 전하기도 했다. 이어 “하나도 안 꾸몄는데 반갑게 웃어주시고 사진도 허락해주셔서 감사하다”고 덧붙이며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신애는 검은색 모자에 블랙 티셔츠를 입은 평범한 차림이었지만, 여전히 청순한 미모를 자랑했다. 한편 신애는 2009년 두 살 연상의 회사원과 결혼한 뒤 2012년 1월 첫째 딸을, 2015년 12월 둘째 아들을 얻으며 육아에 전념해왔다. 이어 지난해 12월에는 연년생으로 셋째 딸까지 출산하며 세 남매를 둔 ‘다둥이 엄마’ 반열에 올라섰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김민우 부인상, 누구? ‘가수부터 수입차 세일즈맨까지..’

    김민우 부인상, 누구? ‘가수부터 수입차 세일즈맨까지..’

    ‘김민우 부인상’ 안타까운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그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17일 오전 한 매체에 따르면 지난 2009년 6세 연하 회사원과 결혼한 김민우는 결혼 한지 8년 만에 아내를 떠나보냈다. 김민우는 지난 1990년 2월 데뷔곡 ‘사랑일뿐야’로 가요계에 혜성처럼 등장했다. 데뷔곡 ‘사랑일뿐이야’는 1990년 KBS ‘가요톱10’에서 5주 연속 1위를 차지할 정도로 엄청난 인기를 끌었다. 이후 발매한 ‘입영열차 안에서’ 또한 큰 사랑을 받으며 그해 KBS가요대상, MBC 10대 가수상, 골든디스크상을 모두 휩쓸며 최고의 신인으로 등극했다. 하지만, 김민우는 군 복무를 마치고 제대한 이후에는 별다른 성과를 내지 못하고 방송에 한동안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다. 이후 김민우는 2004년 수입차 세일즈맨으로 전직해 ‘자동차 판매왕’이라는 별명이 생길 정도로 큰 성공을 거뒀다. 지난 2015년에는 JTBC ‘슈가맨’에 오랜만에 등장해 자동차 딜러로 일하고 있는 근황과 음악에 대한 열정을 보였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신혼여행 간 오지헌이 방에서 안 나온 이유

    신혼여행 간 오지헌이 방에서 안 나온 이유

    개그맨 오지헌의 신혼여행 일화가 공개됐다.16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채널A ‘풍문으로 들었쇼’에서 황영진은 “개그맨 중에도 혼전순결을 했던 친구가 있다”고 입을 열었다. 이어 황영진은 “바로 오지헌인데, 오지헌 같은 경우는 ‘하나님은 사람의 외모를 보지 아니하시고’라는 말을 굉장히 좋아한대”라고 전했다. 마지막으로 그는 “근데 교회에서 지금의 와이프를 만났는데 혼전순결을 정말 했다고 한다. 손도 잡지 않고 연애를 하다가 신혼여행 가서 3일 동안 방에만 있었다는 풍문이 있다”고 폭로해 스튜디오를 후끈하게 만들었다. 한편 오지헌은 소개팅으로 만나 1년 가까이 교제한 아내 박상미 씨와 지난 2008년 8월 웨딩마치를 울렸다. 여자친구를 처음 사귀었다는 오지헌에게 박상미 씨는 첫사랑과 다름없다고. 슬하에 세 딸을 두고 있는 두 사람은 여전한 금실을 자랑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김민우 아내 사망, 27년차 가수의 안타까운 사연

    김민우 아내 사망, 27년차 가수의 안타까운 사연

    가수 김민우의 아내가 지난여름 사망한 사실이 알려졌다.17일 오전 한 매체는 지난 2009년 김민우와 결혼식을 올린 아내가 지병으로 세상을 떠났다고 보도했다. 김민우는 현재 아이를 키우며, 아내를 잃은 슬픔을 드러내지 않고 묵묵히 지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김민우 아내가 걸렸다는 급성 대상포진은 수두-대상포진 바이러스가 재활성화되며 발생하는 급성 감염성 질환으로, 수두-대상포진 바이러스에 최초로 감염되어 급성으로 전신에 퍼지는 것을 수두라고 하며, 이 바이러스에 이미 잠복 감염되어 있던 사람에게 바이러스가 재활성화되며 피부 발진과 통증이 발생하는 것을 말한다. 대상포진 후 신경통은 대개 대상포진 발진 발생 1개월 후에도 통증이 남아있는 상태로 정의하며 삶의 질을 저하시키며 매우 괴로운 통증에 속한다. 연령이 증가하고, 급성기 통증, 전구증상, 발진 등이 심할수록 대상포진 후 신경통이 생길 위험이 높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조민아, 우주여신이 만든 빵 봤더니..

    조민아, 우주여신이 만든 빵 봤더니..

    조민아 베이커리가 화제다.악성 댓글로 인해 심적 고통을 호소하고 있는 그룹 쥬얼리 출신 조민아가 현재 서울 마포구 인근에서 운영하고 있는 베이커리를 정리할 것으로 보인다는 보도가 나왔다. 조민아의 한 측근은 16일 “조민아가 최근 자신이 운영하는 빵집을 내놨다”며 가게를 그만둘 계획이라고 밝혔다. 현재 조민아는 제과점에도 나가지 않은 채 두문불출하고 있다. 조민아는 본인을 향해 심한 욕설을 퍼붓는 악플러 10명을 고소하기 위해 준비 중이다. 이 악플러들은 베이커리 주문을 받고 있는 메신저를 통해 악성 메시지를 보낸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대해 조민아는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입에 담을 수조차 없는 성적 모독이나 인격을 말살하는 욕설 등의 언어폭력에 대해서 더는 참고 고통 받을 수 없어 법적 대응을 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다음은 조민아의 공식입장 전문 조민아 아뜰리에 고소 관련하여 드리는 말씀 제품의 가격 발언 등과 관련해 고소를 진행한다고 잘못 알고 계신 부분들에 대해 오해를 바로 잡고자 글 올립니다. 고객분들의 의견은 작은 소리도 크게 들으며 불편하셨던 부분들은 개선해가고, 부족했던 부분들은 발전해가기 위해 늘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다만 입에 담을 수조차 없는 성적 모독이나 인격을 말살하는 욕설 등의 언어폭력에 대해서 더 이상은 참고 고통 받을 수 없어 법적대응을 하게 되었다는 점을 알려드립니다. 항상 지켜봐주시고 많은 사랑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앞으로 좋은 소식들, 좋은 모습들로 받은 사랑에 보답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컴백 비투비, 하이라이트와 컴백 맞대결? “연습생부터..”

    컴백 비투비, 하이라이트와 컴백 맞대결? “연습생부터..”

    그룹 비투비(BTOB)가 하이라이트와 컴백 맞대결에 대해 입을 열었다.비투비는 16일 오후 서울 강남구 임피리얼 팰리스에서 정규 2집 ‘Brother Act.’ 발매를 앞두고 기자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비투비는 비투비의 직속 선배 하이라이트와 경쟁에 대해 입을 열었다. 하이라이트도 이날 같은 시각에 새 앨범을 발매하기 때문이다. 비투비는 “하이라이트 형들은 저희가 연습생부터 좋아했던 형들이고 선배님이다. 정말 함께 나와서 좋다”면서 “꼭 하이라이트뿐만 아니라 많은 분들이 나온다. 다양한 노래를 들을 수 있는 지금 상황이 좋다. 저희는 진짜 그렇다”고 강조했다. 한편 새 타이틀곡 ‘그리워하다’가 수록된 비투비의 정규 2집 ‘Brother Act.’는 이날 오후 6시 발매된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이하늬, ‘아는 형님’ 게스트..내숭 없고 털털한 매력 뽐낼 것

    이하늬, ‘아는 형님’ 게스트..내숭 없고 털털한 매력 뽐낼 것

    이하늬가 ‘아는 형님’에 게스트로 출연한다. JTBC 관계자에 따르면 배우 이하늬는 ‘아는 형님’ 녹화를 앞두고 있다. 단독 게스트이며, 이하늬의 방송분은 28일 전파를 탈 예정이다. 이하늬의 예능 출연은 진행을 맡은 온스타일 ‘겟잇뷰티’를 제외하면 tvN ‘SNL코리아’ 이후 처음이다. ‘SNL’ 출연 당시 할리우드 배우 엠마스톤을 패러디, “헤이 모두들 안녕, 내가 누군지 아니”라는 노래를 부르는 중독성 강한 영상을 남기며 화제를 모았다. ‘아는 형님’에서도 이하늬의 내숭 없고 털털한 매력이 짓궂은 형님들을 만나 빛을 발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한편 ‘아는 형님’은 매주 토요일 오후 8시 50분 방송된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박하선, 아이 낳고 두 달 된 모습 ‘딸 사진 봤더니..’

    박하선, 아이 낳고 두 달 된 모습 ‘딸 사진 봤더니..’

    박하선이 출산 후 근황을 공개했다.배우 박하선은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이좋게 온가족 예방접종 가는 길. 얼마만에 머리 풀음?”이라며 “오랜만에 일광욕. 광합성. 감기 조심하셔요”라는 글과 함께 자연 속에서 햇살을 맞고 있는 모습을 공개했다. 또 박하선은 “오랜만이에요”라는 글과 함께 셀카를 게재했다. 청순함 넘치는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박하선은 하루 전에는 지난 8월 태어난 딸의 사진을 공개하기도 했다. 곤히 잠든 딸의 손을 잡고 있는 사진으로 훈훈함을 자아냈다. 한편 박하선과 류수영은 2년 간 열애하고 지난 1월 결혼했다. 그리고 올해 8월 첫 딸을 출산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김진아 사망, 김보애 딸 임종 못 본 이유? “당시 병명은..”

    김진아 사망, 김보애 딸 임종 못 본 이유? “당시 병명은..”

    원로배우 김보애가 뇌종양 투병 중 14일 별세한 가운데, 딸 배우 김진아의 사망이 재조명되고 있다.故(고) 김진아는 지난 2014년 암투병 끝에 사망했지만 사망 직후 그녀의 병명이 공개되지 않아 궁금증을 자아냈다. 김진아의 동생인 배우 김진근은 이와 관련해 지난 2014년 SBS ‘좋은아침’에 출연해 김진아 사망 원인을 뒤늦게 밝혀 눈길을 끌었다. 당시 방송에서 김진근은 “병명을 사실은 말하지 않았다. 우리한테는 병명이 그렇게 중요하지 않았다”고 운을 뗀 후 “물론 그렇다고 병이 창피한 건 아니지 않나. 우리도 언젠가 그런 병을 얻을 수 있는 것이고...”라고 말했다. 이어 김진근은 “누나는 사실 오랫동안 면역 체계 질환 중 하나인 희소병 경피증을 앓았다. 그것 때문에 피부에 이상이 오고 그러면서 혈액순환도 안됐다”며 “그게 지속적으로 가다 보니 몸에 이상이 생겨서 종양이 생겼고, 그게 암이 됐다. 종양 제거 수술을 해서 잘 된 줄 알았는데, 미국에 돌아갔는데 종양이 다시 생겼다”고 털어놨다. 이어 그는 “이후 무서울 정도로 급격하게 종양이 커지면서 급작스럽게 위급한 상태가 됐다”고 덧붙여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경피증은 자가면역성 질환으로 피부가 두꺼워지고 딱딱해지는 병이다. 한편 당시 방송에서 김보애는 먼저 세상을 떠난 딸 김진아를 떠올리며 눈물을 흘린 바 있다. 김보애는 “딸이 떠나기 전, 미국 하와이에서 딸과 3개월을 지냈다. 딸이 서울에 가있으라고 하더라. 그래서 서울에 왔다”며 “그런데 얼마 안 있어 미국에 들어오라는 연락이 왔다. 3달이나 함께 있었으면서 임종을 못 봤다. 내가 죄인이다. 내가 먼저 갔어야 했는데”라고 눈물을 흘렸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최파타 박진영, “헤이즈와 연락처 주고받았는데..” 우는 이모티콘이?

    최파타 박진영, “헤이즈와 연락처 주고받았는데..” 우는 이모티콘이?

    박진영 헤이즈 언급이 화제다.16일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에는 가수 박진영이 출연해 헤이즈에 대한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박진영은 “헤이즈가 ‘파티피플’에 출연했을 때, 노래만 시작하면 완전히 확 바뀌어서 가사에 맞는 표정과 목소리로 노래를 하더라”라며 “가창력은 두 번째다. 얼마나 진심으로 그 얘기를 들려주느냐가 중요한데, 그렇게 몰입해서 말하듯이 노래하는 친구를 오랜만에 봤다”고 말했다. 이어 박진영은 “방송 후 연락처를 주고받았는데, 목소리가 너무 머릿속에 남아 곡을 하나 보내도 되냐고 했다”면서 콜라보를 하게 된 사연을 전했다. 그는 “‘후회해’는 철없고 경험이 많지 않은 여자와 나이 많은 오빠의 이야기다. 오빠가 정말 잘해주는데, 이 오빠가 내게 전부일까? 망설이다가 얘기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남자에 대해서는 “자상하고 사려깊고 경험 차이가 나는 사람”이라고 덧붙였다. 최화정은 이에 대해 “한 방이 없네”라고 지적했고, 박진영은 “자극적이진 않은 거죠. 그런데 진실하면서도 자극적인 남자를 찾지만, 그런 사람은 없다. 둘 중 하나를 고르기 마련”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박진영은 “저는 가창력은 중요하지 않고 제 곡에 얼마나 몰입하고 와 닿느냐가 중요한데, 처음에 곡을 보냈는데 노래 너무 좋다고 우는 이모티콘이 오더라”라며 “헤이즈는 자기가 연예인인줄 아직 모르고 아직 고향에 있는 것처럼 순수하다. 그러면서도 또 강한 면이 있다”고 덧붙였다. 박진영은 음원퀸 헤이즈와 함께 한 듀엣곡 ‘후회해’를 발표한 후 “발매 전 수지랑 맥주 한 잔 하기로 했던 날 수지에게 들려줬다. 정말 잘 될거라 하더라”고 덧붙였다. 한편 박진영, 헤이즈 두 사람은 지난 7월 29일 방송된 SBS ‘박진영의 파티피플’의 MC와 게스트로 인연을 맺었다. ‘비도 오고 그래서’를 통해 음원차트 정상을 차지하며 인기몰이 중이었음에도 좀처럼 방송에서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던 헤이즈는 데뷔 24년 만에 첫 MC를 맡은 박진영의 프로그램에 최초로 출연하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박진영은 그동안 K팝을 대표하는 히트 댄스곡들을 발표하며 가요계를 대표하는 ‘댄싱킹’으로 군림해왔지만 ‘너의 뒤에서’, ‘나 돌아가’, ‘대낮에 한 이별’ 등 본인의 노래부터 이기찬의 ‘또 한 번 사랑은 가고’, 김조한의 ‘사랑해요’, 김범수의 ‘지나간다’, 별의 ‘안부’, 2AM의 ‘이 노래’ 등 수많은 발라드 명곡들을 만들어온 ‘발라드 장인’이기도 하다. 사진 = ‘최화정의 파워타임’ 공식 인스타그램,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김보애 별세, 정애연이 말하는 시어머니 김보애 “자기관리가..”

    김보애 별세, 정애연이 말하는 시어머니 김보애 “자기관리가..”

    원로배우 김보애가 14일 별세했다. 이에 며느리 정애연이 말하는 생전 그의 모습이 재조명 된다.정애연은 최근 OBS ‘독특한 연예뉴스’와 인터뷰에서 시어머니 김보애에 대해 “연기자지만 이제는 연로하시지 않나. 원래 노인분들은 나이 들수록 애기 같아진다. 귀여우시다”고 말했다. 특히 김보애는 아침마다 항상 메이크업을 하고, 외출 할 때면 차려입고 나간다며 자기관리가 철저한 시어머니였다. 정애연은 “반성해야겠다는 생각이 든다”고 말하기도 했다. 한편 1939년생인 김보애는 1956년 영화 ‘옥단춘’으로 영화 작업을 시작했다. 이후 ‘고려장’, ‘간난이’, ‘종잣돈’, ‘외출’, ‘수렁에서 건진 내 딸’ 등에 출연했다. 그러다 지난 1959년 배우 김진규와 결혼했다. 1남 4녀 중 차녀 故김진아와 사남 김진근 역시 배우로 활동했다. 정애연은 김보애의 막내아들 김진근과 결혼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이수근, “둘째는 안쓰럽다” 몸 불편한 둘째 말하며..

    이수근, “둘째는 안쓰럽다” 몸 불편한 둘째 말하며..

    이수근이 가족에 대한 애틋한 마음을 드러냈다.15일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나의 외사친’에서는 개그맨 이수근이 아들 태준의 친구 도지가 살고 있는 부탄의 수도 ‘팀푸’로 두 아들과 함께 가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여러 나라를 경유한 뒤 도착한 부탄 공항에서 삼부자는 부탄의 수도 ‘팀푸’로 향하는 차에 올랐다. 팀푸에 도착한 삼부자는 태준의 친구 ‘도지’가 다닌다는 초등학교를 찾아 나섰고, 태준은 수소문 끝에 만난 도지에게 출국 전부터 연습한 대사를 말해 친구가 됐다. 이후 이수근 삼부자는 도지와 함께 집으로 향했다. 이수근은 벌레를 잡는 게 금기인 부탄의 가족들을 위해서 모기장을 선물했다. 이어 저녁식사가 차려졌다. 긴 여행길에 지쳐 잠이 든 아이들을 두고 식사를 하기 위해 거실로 나온 이수근은 부탄 식문화에 따라 손으로 먹는 것에 도전했지만 이내 “빨리 많이 먹고 싶다”며 숟가락을 이용해 먹었다. 이날 출국 전 이수근은 “나는 바빴고….엄마가 건강했으면 아이들을 데리고 돌아다닐 수 있었을 텐데 그러지 않다보니 아이들과 함께 떠나는 것은 처음이다”면서 미안한 감정을 보였다. 그러면서 “첫째 태준이는 초등학교 3학년이지만 생각이 깊은 아이다. 그리고 둘째 태서는 안쓰럽다. (어릴 적 앓았던 병 때문에) 오른손, 오른 다리가 불편한 것이 티가 나니까. 엄마, 아빠 가슴에는 슬픈 아이지만 너무 밝다. 웃는 게 너무 예쁘다”고 말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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