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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짜 성관계 비디오’ 사건 이후 DJ소다 근황

    ‘가짜 성관계 비디오’ 사건 이후 DJ소다 근황

    DJ 소다가 가짜 성관계 영상이 퍼졌을 당시 자신을 향해 쏟아졌던 악플을 언급했다. 최근 래퍼 스윙스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DJ소다와 함께한 인터뷰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에서 소다는 자신의 진솔한 이야기를 털어놨다. 이날 소다는 “단발머리를 한 여자가 관계를 하는 영상에다가 제 사진을 붙여서 ‘소다 영상이다’고 했다”며 자신의 사진이 합성됐던 ‘가짜 성관계 동영상’을 언급했다. 이어 소다는 “그게 글로벌적으로 퍼져서 그때는 정말 ‘아, 내가 이런 수모까지 겪으면서 일을 해야하나’하면서 속상했다”고 털어놨다. 당시 자신을 둘러싼 루머때문에 너무 고통스럽고 힘들어서 DJ까지 포기하고 싶었다던 소다. 소다는 ‘네가 옷을 그렇게 입고 다니니까 그렇지’, ‘누가 그렇게 입고 다니래?’란 식의 악플이 충격이었다고 털어놨다. 이에 소다는 “평소에 어떤 생각을 하고 다니면 그런 생각을 할 수가 있지? 옷 입는 걸로 그 사람을 평가하지 않았으면 좋겠어요”라고 전했다. 한편 DJ 소다는 지난해 한국에서 펼쳐진 ‘울트라 코리아 2018’에서 무대에 올랐고, 최근 미국 마이애미에서 열린 ‘울트라 뮤직 페스티벌(UMF)’의 메인 스테이지에서 공연을 펼친 바 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부 seoulen@seoul.co.kr
  • 보아, 4일 자작곡 ‘피드백’ 발표… 유노윤호 콩트 화제

    보아, 4일 자작곡 ‘피드백’ 발표… 유노윤호 콩트 화제

    가수 보아(33)가 새 싱글 ‘피드백’(Feedback)을 발표한다.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보아는 4일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새 싱글 ‘피드백’을 공개한다. 특히 이번 싱글은 보아의 자작곡으로 데뷔 20주년을 앞두고 한층 깊어진 음악적 역량을 선보일 예정이다. ‘피드백’은 펑키한 기타 연주와 시원한 신스 사운드가 어우러진 레트로 댄스팝 곡으로, 가사에는 사랑에 대한 확신을 받고 싶어하는 여자의 직설적인 고백을 담았다. 보아는 작사, 작곡, 편곡뿐 아니라 프로듀싱에도 직접 참여해 자신의 음악 색깔을 녹여냈다. 개성 있는 보이스와 래핑으로 사랑받는 래퍼 넉살이 피처링과 작사에 참여했다. 보아는 ‘피드백’ 발표에 앞서 여러 SNS 공식 계정 등에 티저 이미지와 콩트 영상을 올리며 홍보에 나섰다. ‘SM 오피스’ 콩트 영상에는 유노윤호가 출연해 웃음을 자아내는 등 신곡에 대한 관심을 높였다. 이정수 기자 tintin@seoul.co.kr
  • 성민 아내 김사은 누구? 유튜버 ‘샨토끼’로 활동 중

    성민 아내 김사은 누구? 유튜버 ‘샨토끼’로 활동 중

    슈퍼주니어 성민이 이번 앨범 활동에 컴백 하지 않는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슈퍼주니어 성민과 그의 아내 김사은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3일 소속사 레이블SJ 측은 슈퍼주니어의 하반기 완전체 활동과 관련해 성민, 강인을 제외한 9인이 참여하는 것으로 결정됐다고 밝혔다. 이어 성민과 강인은 향후 별도의 개인 활동으로 인사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성민은 2014년 뮤지컬 배우 김사은과 결혼 당시 팬들과의 소통 문제로 마찰을 일으켰다. 당시 성민은 연애와 결혼 과정에서 팬들과의 소통을 원천 차단하거나 일방적인 소통만을 하는 등의 태도로 팬들을 기만했다는 지적을 면치 못했다. 이에 성민과 결혼한 김사은에 대해 네티즌 관심이 모아진 것. 김사은은 2005년 쎄씨 전속모델로 데뷔한 김사은은 다양한 광고를 통해 얼굴을 알렸다. 2008년에는 제4대 ‘바나나걸’로 활약하며 음반도 발표했다. 김사은은 최근 유튜브 채널 ‘샨토끼’를 만들어 대중들과 소통 중이다. 이 채널에서 김사은은 자신의 메이크업 노하우 뿐 아니라 자신의 7일 단기 다이어트 비법을 공개한 바 있다. 김사은은 일주일 단기 다이어트 방법으로 식단은 삶은 계란 2개씩 3번, 아침과 점심에 식빵 1쪽, 제로 콜라, 마테 쵸콜릿, 청포도, 김을 먹을 것을 추천했고 운동은 적어도 1시간을 해야 한다고 이야기했다. 한편 슈퍼주니어는 최근 막내 규현까지 모든 멤버가 국방의 의무를 마치면서 완전체 활동을 논의해왔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부 seoulen@seoul.co.kr
  • 정은지 한달수입, 에이핑크 활동 얼마 벌길래..

    정은지 한달수입, 에이핑크 활동 얼마 벌길래..

    정은지가 한달수입을 공개했다. 3일 방송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서는 영화 ‘0.0Mhz’의 정은지가 게스트로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DJ 박명수는 정은지에 대해 “옛날에는 가수하면 노래와 춤만 잘추면 됐는데 이제는 예능, 외국어, 연기도 잘해야 된다. 아이돌에서 배우로 거듭났다”며 소개했다. 정은지는 영화 ‘0.0Mhz’을 소개한 뒤 “(‘0.0Mhz’에서) 귀신 보는 역할을 맡았다. 밝은 역할만 하다가 처음으로 무거운 역할을 맡았다. 반응이 굉장히 뜨겁다”며 “실제 폐가에서 촬영했다. 사람들이 많아 무섭지는 않았지만 벌레가 많아서 무서웠다”며 고충을 토로했다. 정은지는 ‘라디오쇼’ 공식 질문, 한 달 수입에 대해 “주 수입원은 에이핑크나 솔로 공연이다. 요즘은 아시아 투어도 하고 있고 연기도 하고 있다. 여러모로 쏠쏠하다”며 “동생 뒷바라지할 정도는 된다. 동생이 고등학교 3학년인데 교육비를 내가 담당한다”고 솔직하게 털어놨다. 한편, 에이핑크 정은지가 출연하는 영화 ‘0.0Mhz’는 세상에 일어나는 기이한 초자연 미스터리를 분석하는 동아리 멤버들이 귀신을 부르는 주파수를 증명하기 위해 한 흉가를 찾은 후 벌어지는 기이한 현상을 담았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부 seoulen@seoul.co.kr
  • 런닝맨 자막 논란, 박종철 고문치사 사건 희화화?

    런닝맨 자막 논란, 박종철 고문치사 사건 희화화?

    런닝맨 자막이 논란이 됐다. 3일 SBS 예능 프로그램 ‘런닝맨’ 제작진이 자막 논란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SBS 측은 “당시 녹화 상황에 대한 풍자의 의미로 썼으며 관련 사건에 대한 어떤 의도도 전혀 없다”라고 해명했다. 다만 제작진은 “불편하셨을 분들이 있다면 앞으로 더 주의해 제작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입장을 전했다. 지난 2일 오후 방송 ‘런닝맨’에서는 ‘국내 팬 미팅-런닝구 프로젝트’의 굿즈 제작 레이스가 그려졌다. 방송 중 전소민이 사레들린 기침을 하자 ‘1번을 탁 찍으니 엌 사레들림’이라는 내용의 자막이 등장했다. 방송 후 일부 시청자 사이에서 해당 자막이 지난 1987년 ‘박종철 고문 치사 사건’을 희화화했다는 지적이 제기되면서 논란이 일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부 seoulen@seoul.co.kr
  • ‘미우새’ 고준, 김종국과 소름돋는 공통점은?

    ‘미우새’ 고준, 김종국과 소름돋는 공통점은?

    ‘미우새’ 고준이 김종국과 닮은 점을 말했다. 2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서는 배우 고준이 가수 김종국과 닮은 점을 언급하며 자신의 학창시절 일화를 공개했다. 이날 배우 고준이 스페셜 MC로 출연했다. 어머니들은 고준을 보고 “정말 남성스럽고 섹시하다”며 “앞으로 대성하겠다”고 그를 칭찬했다. 신동엽은 고준을 소개해며 “별명이 ‘더티섹시’다. 젊어 보이는데 벌써 나이가 42살이다”며 “미운 남의 새끼 자격이 된다”고 전했다. 김종국 어머님은 “종국이를 닮은 것 같다”며 전했다. 그러자 고준은 학창시절 ‘리틀 김종국’으로 불렸던 일화를 밝혔다. 고준은 “산본에 살아서 비슷한 동네에 살았다. 근데 김종국 선배는 명문 고등학교를 다니고 있었다”고 말했다. 고준과 김종국 사이에 공통점은 또 있었다. 공부를 잘하는 형을 두고 있었던 것. 고준은 “형은 당시 명문고였던 안양고에 다녔다. 그리고 정말 잘 생기기로 유명했다. 그래서 저는 모든 게 다 불만이었다”고 말했다. 또한 고준은 “여동생도 정말 예쁘고 공부를 잘했다. 저만 가운데서 미운오리새끼처럼 부모님 속을 많이 썩였다. 팬티 바람으로 쫓겨나기도 했었다”고 일화를 밝혔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부 seoulen@seoul.co.kr
  • 최정훈 거짓해명논란, 아버지와 아들 ‘누구 말이 진실?’

    최정훈 거짓해명논란, 아버지와 아들 ‘누구 말이 진실?’

    ‘최정훈 거짓해명논란’ 그룹 잔나비의 리더 최정훈이 아버지와 관련된 거짓해명논란에 휩싸였다. 지난 1일 SBS ‘8뉴스’에서는 최정훈의 아버지인 최모씨가 “아들 최정훈이 경영권을 행사했다”고 진술한 자료를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최씨는 지난해 2월 경기 용인 언남동 개발 사업권을 30억 원에 파는 계약을 A사와 체결하고 계약금 3억 원을 챙겼다. 최씨는 주주총회를 통해 사업권을 넘기기로 했으나, 이를 지키지 않았고 사기 혐의로 고소당했다. 이에 최씨는 “주주들이 반대해 계약을 진행할 수 없다”고 A사에 해명했고, 검찰은 최씨의 진술을 인정해 불기소 처분을 내렸다.SBS가 입수한 당시 불기소결정서에 따르면 “부인이 주주인 아들 2명이 반대하도록 설득했고, 아들 2명도 사업권을 넘기는 데 반대해 주주총회를 결의하지 못했다”는 최씨의 진술이 적혀 있었다. 최 씨 회사의 1대 주주는 잔나비 매니저인 최정훈의 형이고, 2대 주주는 최정훈이다. 앞서 최정훈은 지난달 25일 자신의 SNS를 통해 “2012년 경 아버지 사업 실패 후 사업적 재기를 꿈꾸시는 아버지의 요청으로 회사 설립에 필요한 명의를 드린 적이 있다”며 “아들로서 당연히 아버지를 도와야 한다고 생각했다. 주주에 이름을 올리게 된 것도 그 이유 때문”이라고 말했다. SBS는 “최씨는 두 아들이 경영에 개입한 적이 없다고 밝혔고 유명 가수인 아들도 SNS를 통해 자신은 아버지에게 명의만 빌려줬을 뿐이라고 주장했다”며 “그러나 아들들의 반대로 사업권을 못 넘겼다는 지난해 최씨의 검찰 진술과 아들들은 사업에 개입한 적 없다는 최씨 부자의 해명, 둘 중 하나는 거짓말인 셈”이라고 밝혔다. 한편, 최씨의 아버지는 김학의 전 법무부 차관에게 3000만 원이 넘는 향응을 제공한 혐의를 받고 있기도 하다. 이에 대해 최정훈의 소속사 페포니뮤직 측은 지난달 25일 “확인되지 않은 허위사실이 무분별하게 유포되고 있다. 법적 강력조치를 취할 예정”이라며 강경 대응에 나섰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부 seoulen@seoul.co.kr
  • 아보카도 오일, 여름맞이 다이어트에 효과적 ‘요리법은?’

    아보카도 오일, 여름맞이 다이어트에 효과적 ‘요리법은?’

    아보카도 오일이 화제다. 3일 오전 방송된 SBS ‘좋은아침’에서는 아보카도 오일이 소개됐다. 아보카도 오일이란 아보카도 열매를 압착 해 만들며, 나쁜 콜레스테롤을 제거하고 혈액순환을 돕는 불포화지방산이 풍부하게 함유된 식품이다. 아보카도 오일은 발연점이 높다는 장점이 있다. 아보카도 오일의 발연점은 271도로 콩기름이나 올리브오일보다 높다. 이로 인해 각종 볶음·튀김 요리까지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다고 전해졌다. 아보카도 오일의 섭취 방법은 샐러드 등 각종 음식에 뿌려서 섭취하는 방법이 있다. 제대로 된 식사를 챙기기 어려운 바쁜 직장인의 경우 오일을 그대로 먹어도 된다. 다만 하루 기준 1~2스푼 정도 섭취해야 부작용을 줄일 수 있으며 아보카도가 알레르기를 일으킬 우려가 있어 먼저 적은 양을 섭취하고 체질과 맞는지를 확인해야 한다. 유명 헬스 전문가 애니 로레스는 “나는 모든 음식에 아보카도를 넣어서 먹는다”고 밝힌 만큼 살을 빼는데 효과적인 식품으로, 아보카도에는 단일불포화지방이 다량 함유돼 있어 나쁜 콜레스테롤이 쌓이는 것을 막아 준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합 뉴스부 seoulen@seoul.co.kr
  • 슈돌 문희준, H.O.T. 2세를 방송에서 볼 줄이야..

    슈돌 문희준, H.O.T. 2세를 방송에서 볼 줄이야..

    문희준, 소율 부부가 ‘슈퍼맨이 돌아왔다’ 새 가족이 된다. 2일 방송된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말미에는 새 가족 합류 예고편이 공개됐다. 예고편 속, ‘잼잼’이라고 소개된 한 아이는 쌍꺼풀 없는 큰 눈에 단발머리 헤어스타일로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잼잼이가 “엄마”라고 부른 사람은 바로 크레용팝 출신 소율. 소율은 지난 2017년 2월 H.O.T. 출신 문희준과 결혼에 골인했고, 결혼 3개월 만인 같은 해 5월 딸을 출산했다. ‘잼잼’은 문희준 소율 딸의 태명. 2년 사이 훌쩍 커 ‘슈퍼맨이 돌아왔다’ 새 가족으로 등장하게 됐다. 이날 방송에서 문희준의 모습은 보이지 않았다. 대신 소율이 모습을 드러내 새 가족이 문희준과 그의 딸 잼잼임을 알렸다. ‘제가 누구 딸이냐고요? 힌트는 우리 엄마예요’라는 자막 역시 문희준과 딸의 합류임을 설명했다. 문희준을 쏙 빼닮은 깜찍한 잼잼의 모습에 대한 기대감도 크다. 문희준과 잼잼이 어떤 케미를 보여줄지 궁금해 진다. 한편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2일 방송에서는 고지용과 아들 승재가 마지막 인사를 건넸다. 문희준과 딸 잼잼은 이들 후임으로 합류하게 됐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부 seoulen@seoul.co.kr
  • 안창환이 필리핀 마트 갔더니 생긴 일

    안창환이 필리핀 마트 갔더니 생긴 일

    안창환이 외국인으로 오해받은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3일 방송한 SBS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에는 SBS ‘열혈사제’에서 열연한 배우 안창환이 출연했다. 이날 ‘열혈사제’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한 가운데 최근 그가 아내 장희정과 출연한 KBS2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4’가 재조명됐다. 당시 전현무는 안창환에는 “아직까지 외국인으로 오해하는 분들이 계시다”며 질문을 던졌고, 이에 안창환은 “그렇다. 사실 드라마를 시작할 때는 많이 걱정을 했는데 시청자분들이 응원을 해주시고 외국인으로 봐주셔서 감사했다”고 말했다. 이어 안창화은 “신혼여행을 필리핀으로 가서 현지 마트를 들린 적이 있다”며 “90% 이상이 한국분이셨는데 계산대 앞에 서니 현지인분께서 멤버십 카드를 요구하더라. 하필이면 그때 햇빛을 많이 쬐서 얼굴이 탄 상태였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안창환은 최근 인기리에 종영한 SBS ‘열혈사제’의 쏭삭 역을 맡아 실제로 외국인이 아니냐는 말을 들을 정도로 완벽한 싱크로율을 자랑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부 seoulen@seoul.co.kr
  • ‘알라딘’ 11일만 200만, 보헤미안 랩소디보다 빠르다

    ‘알라딘’ 11일만 200만, 보헤미안 랩소디보다 빠르다

    영화 ‘알라딘’(수입/배급: 월트디즈니컴퍼니 코리아)이 개봉 11일째가 되자마자 6월 2일(일) 오후, 200만 관객을 돌파했다. ‘알라딘’의 흥행 추이는 ‘보헤미안 랩소디’(2018)의 200만 돌파 시점인 14일 보다 빠르게 무서운 속도로 흥행 질주를 달리고 있다. 더불어 디즈니 라이브 액션 영화 최고 흥행작 ‘미녀와 야수’(2017)에 이은 최단 흥행 속도로 차주 ‘정글북’(2016)을 제칠 것으로 전망된다. ‘알라딘’은 200만 관객 돌파와 함께 ‘어벤져스: 엔드게임’‘캡틴 마블’에 이어 2019년 외화 흥행 TOP3에 등극했다. 상반기 200만 돌파 외화는 단 3편으로 ‘알라딘’이 흥행 복병으로 박스오피스를 완벽하게 뒤흔들어 놓았다. 주말 ‘기생충’의 흥행 러닝메이트로 외화 영화 흥행 1위의 면모를 보여주고 있는 ‘알라딘’은 이제는 신드롬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북미에서는 ‘레미제라블’2012), ‘라라랜드’2016), ‘맘마 미아!’(2008), ‘맘마 미아!2’2018)의 모든 뮤지컬 장르 영화 흥행 기록을 연일 갈아치우고 있어 대한민국에서도 조만간 뮤지컬 영화 행 순위가 변동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알라딘’은 브로드웨이 뮤지컬로 재탄생, 전세계를 강타한 메가 히트를 기록한 바 있으며, 전작 애니메이션 ‘알라딘’은 작품과 음악 모두 세기가 변해도 명불허전으로 남아있다. 이 같은 명성을 바탕으로 21세기에 걸맞게 가장 힙하고 흥 넘치는 영화로 탄생한‘알라딘’은 개봉 이후 폭발적 입소문을 바탕으로 대한민국과 전세계 박스오피스에서 흥행 이변을 낳으며 뜨거운 사랑을 받고 있다. 영화 ‘알라딘’은 좀도둑에 지나지 않았던 알라딘이 우연히 소원을 들어주는 램프의 요정 지니를 만나게 되면서 환상적인 모험을 겪게 되는 판타지 어드벤처. 흥바람과 흥행바람을 제대로 탄 영화 ‘알라딘’은 절찬 상영 중이다. 사진 = 서울신문DB 김채현 기자 chkim@seoul.co.kr
  • 김민준♥지드래곤 누나 권다미, 데이트 목격 ‘가을 결혼설까지?’

    김민준♥지드래곤 누나 권다미, 데이트 목격 ‘가을 결혼설까지?’

    배우 김민준이 빅뱅 멤버 지드래곤(본명 권지용)의 친누나 권다미 씨와 열애 중이라는 소식이 전해졌다. 김민준의 소속사 가족이엔티 관계자는 2일 “김민준과 권다미 씨 열애설과 관련해 본인 확인 중이다”고 말했다. 앞서 SBS funE는 이날 복수의 관계자 말을 인용해 김민준과 권다미 씨가 결혼을 전제로 열애 중이라고 처음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한 관계자는 “두 사람이 라이프스타일이 잘 맞고 예술적 감성도 잘 맞다”며 “‘10월 결혼을 하자’는 말이 나온 걸로 안다”고 말했다. 한편 모델로 데뷔한 김민준은 이후 연기자로 전향해 드라마 ‘다모’를 통해 얼굴을 알렸다. 드라마 ‘아일랜드’, ‘프라하의 연인’, ‘인순이는 예쁘다’, ‘외과의사 봉달희’, ‘타짜’, ‘신분을 숨겨라’, 영화 ‘강력3반’, ‘사랑’, ‘후궁 : 제왕의 첩’, ‘톱스타’, ‘무수단’ 등에 출연했다. 권다미 씨는 빅뱅 멤버 지드래곤의 누나로 잘 알려져 있으며, 2014년 패션 브랜드 레어마켓을 런칭하고 2017년 영국 매체 비즈니스 오브 패션(Business of Fashion·BOF)이 선정한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글로벌 패션인 500인’에 꼽히며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부 seoulen@seoul.co.kr
  • 정형돈 어벤져스 스포, 입은 CG+음소거 처리 ‘뭐길래?’

    정형돈 어벤져스 스포, 입은 CG+음소거 처리 ‘뭐길래?’

    정형돈이 어벤져스 스포를 했다. 1일 오후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놀라운 토요일 1부 호구들의 감빵생활’(이하, 호구들의 감빵생활)에서는 정형돈이 ‘스포일러 정’으로 활약했다. 이날 세 번째 교화활동이 이어졌다. 세 번째 교화활동은 추가 투표권과 페널티를 건 개인전 게임으로 ‘도전 콩콩벨’ 게임이 진행됐다. 이날 방송의 첫 번째 문제는 ‘지붕 뚫고 하이킥’ 마지막회의 신세경의 대사를 맞히는 것이었다. 이날 방송의 첫 문제를 맞힌 사람은 김종민이었다. 두번째 문제는 만화 캐릭터의 머리카락만을 보고 캐릭터를 맞히는 문제였다. 정형돈은 문제를 풀려 하지 않고 김태진에게 ‘어벤져스: 엔드게임’의 스포일러를 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특히 정형돈의 입은 CG로 가려지며 음소거 처리돼 다시 한 번 좌중을 폭소케 했다. 정형돈은 게임 끝까지 “타노스가”라고 말하며 장도연에게서 ‘스포일러 정’이라는 별칭을 얻었다. 정형돈은 끝까지 “아이맥스에서 봐라”라고 ‘어벤져스: 엔드게임’의 내용을 아는 것에 여유를 부리며 호핑볼을 타고 이동해 웃음을 안겼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부 seoulen@seoul.co.kr
  • ‘보이스3’ 이용우, 가면 벗은 살인마 ‘예측 불가한 전개’

    ‘보이스3’ 이용우, 가면 벗은 살인마 ‘예측 불가한 전개’

    ‘보이스3’ 이진욱이 마음속에 가득 찬 살의를 고백했고 이용우가 가면을 벗고 정체를 드러내며 새로운 파란을 예고했다. 지난 1일 방송된 OCN 새 토일 오리지널 ‘보이스3’(극본 마진원, 연출 남기훈, 제작 키이스트) 7회에서 도강우(이진욱)는 송장벌레(이민웅)를 향한 살의를 드러냈고, 나홍수(유승목) 계장이 이를 목격하고 말았다. 나홍수는 혼란 그 자체였지만, 도강우는 “송장 놈 겁줘야 말할 놈인 거 알잖아. 괜히 오버하지 마”라고 무마했다. 그저 함정일까 봐 혼자 수사했다는 것. 또다시 거짓을 말하고 혼자임을 선택한 그가 향한 곳은 성당이었다. 그리고 그곳에서 “사람을 죽이고 싶은 욕망에 미칠 것 같다”며 그 누구에게도 말하지 못했던 충격적인 속마음을 고백했다. 반면, 나홍수 계장이 나타난 틈을 타 도강우로부터 도주한 송장벌레. 하지만 그 자유는 오래가지 못했다. 현장에 있던 또 한 사람, 가면을 쓴 자에게 납치당했기 때문. 그는 송장벌레를 결박한 채 망설임 없이 살해했다. 그런데 현장에는 가면을 쓴 사람이 두 명이었고, 이중 한 사람이 마침내 가면을 벗고 정체를 드러냈다. 금발 머리에 한쪽 눈에 긴 흉터를 가진 이 남자(이용우)가 그동안 무수한 의문을 자아냈던 ‘와이어슌’인 걸까. 그렇다면, 그는 왜 이런 짓을 벌이고 있는 걸까. 충격적인 진실이 서서히 드러나는 가운데 강권주(이하나)와 나홍수의 불안 역시 실체를 드러내고 있었다. 도강우가 송장벌레를 혼자 추적했다는 사실을 알게 된 강권주는 진서율(김우석)에게 비밀리에 그의 핸드폰에 위치추적을 걸어달라고 한 것. 나홍수 역시 “네 후배 이제 곧 살인 본능이 가득 찬 존재로 살아갈 가능성이 높아”라던 친구 의사의 말을 떠올리며 걱정했다. 두 사람 모두 도강우를 향한 불안을 키워나가고 있었다. 풍산청에서는 본청 사이버 수사대 요원까지 합세해 ‘옥션 파브르’를 추적하기 시작했다. 그리고 ‘닥터 파브르’ 다크웹에서 ‘버터플라이’의 아이피를 수집, 알려진 것과 달리 미국이 아닌 일본에 있다는 사실을 알아냈다. 게다가 인터넷 가입자는 전국 수배중인 강력범인데 방제수가 체포되던 날부터 정보에 잠금이 걸려있어 정확한 신상 확보가 어려웠다. ‘닥터 파브르’ 회원 중 유일한 생존자, ‘버터플라이’는 누구인지, ‘와이어슌’과는 어떤 관계인 것인지 궁금증이 폭발하는 순간이었다. 도강우는 역시 ‘와이어슌’의 추적을 멈추지 않았다. 송장벌레의 진술에 따르면, 그가 다녀간 후 “화장실 탈취제 같은 솔잎 향이 진하게 났다”는 것. 그리고 그 향은‘레인보우 캔들’이라는 신종 마약을 하는 사람에게 나는 냄새였다. ‘버터플라이’와 ‘마약’이라는 새로운 단서를 찾았지만 여전히 ‘와이어슌’을 특정하기엔 어려운 상황. 그런데 뜻밖에도 출동팀이 보복운전 및 폭행신고를 받고 출동한 클럽 블랙홀에 ‘와이어슌’도 있었다. 용의자는 성정그룹 오필수 회장의 아들 오진식(최승윤). 상습 음주운전에 중증 분노조절장애를 갖고 있는 그는 자신의 기분을 망쳤다며 노인이 운전하는 차에 보복을 가했고, 급박한 상황에 운전자에게 심장마비가 왔다. 그가 이런 파렴치한 범행을 저지르고 클럽으로 들어간 사실을 확인한 출동팀이 용의자를 검거하는 동안, 강권주는 공청을 통해 지포 라이터 소리를 다시 한 번 듣게 됐다. “도 팀장님. 숲에서 들렸던 그 소리가 들려요. 그 소리가 확실해요. 지금 거기에 진범이 있는 것 같습니다”라는 무전과 동시에 지나가던 검은 우비를 쓴 남자를 발견한 도강우. 놓칠세라 빠르게 뒤를 쫓는 순간, 도강우가 지나간 복도에 지포 라이터를 든 또 다른 사람의 손이 드러나며 새로운 미스터리를 증폭시켰다. 같은 시각, 진서율은 센터에서 ‘와이어슌’을 찾았다고 소리쳤다. 한편 이날 방송은 전국 가구 기준 평균 3.9% 최고 4.6%를 기록하며 케이블, 종편 포함 동시간대 1위를 차지했다. OCN 타깃인 남녀 2549 시청률에서도 평균 3.4%, 최고 3.9%를 기록하며 지상파 포함 전채널에서 동시간대 1위를 기록했다. (유료플랫폼 전국기준/ 닐슨코리아 제공) 예측 불가한 전개로 팽팽한 긴장감을 불어넣고 있는 ‘보이스3’ 제8회, 오늘(2일) 일요일 밤 10시 20분, OCN 방송.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부 seoulen@seoul.co.kr
  • 기생충 쿠키영상, 없지만 냄새가 중요한 도구 ‘무엇?’

    기생충 쿠키영상, 없지만 냄새가 중요한 도구 ‘무엇?’

    기생충 쿠키영상은 없다. 지난달 30일 개봉한 영화 ‘기생충’은 124만 관객을 돌파하며 흥행 가도를 달리고 있다. ‘기생충 쿠키영상’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지만 이 영화는 쿠키영상 대신 엔딩 크레딧에서 ‘소주 한 잔’이라는 곡이 흘러나온다. 정재일 음악 감독이 작곡, 봉준호 감독이 작사한 이 곡은 출연배우인 최우식이 직접 불러 관객들로 하여금 더 큰 의미를 부여한다. 개봉 전 칸 국제영화제 황금종려상 수상작인 이 작품은 봉준호 감독만의 세밀한 연출도 눈에 띈다. 앞서 봉준호 감독은 ‘기생충’의 숨겨진 의미를 파악하기 위해 중요한 도구로 ‘냄새’를 꼽은 바 있다. 봉준호 감독은 “냄새에 대해서는 서로 가까운 사이여도 말하기가 쉽지 않다. 공격적이고 무례한 것이다”며 “이 영화는 큰 화면으로 접하기 힘든 사적이고 내밀한 것까지 카메라로 파고들기 때문에 냄새에 대한 얘기를 서슴없이 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한편 ‘기생충’은 기택(송강호 분)네 장남 기우(최우식 분)가 고액 과외 면접을 위해 박사장(이선균 분)네 집에 발을 들이면서 시작된 두 가족의 만남이 걷잡을 수 없는 사건으로 번지는 이야기를 담는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부 seoulen@seoul.co.kr
  • 아이언마스크, 쌍둥이란 이유로 평생 마스크 쓴 채 독방행 ‘충격’

    아이언마스크, 쌍둥이란 이유로 평생 마스크 쓴 채 독방행 ‘충격’

    영화 ‘아이언마스크’가 화제다. 2일 오후 1시 EBS1에서 일요시네마 ‘아이언 마스크(The Man In The Iron Mask)’가 방송됐다. 해당 영화는 알렉산더 뒤마의 동명 소설을 영화화한 것으로 원작 소설과 결말이 다르다. 앞서 MBC ‘놀라운 TV 서프라이즈’에서는 17세기 프랑스 루이 14세 시절 감옥 ‘바스티유’에서 독방에 격리 수용됐던 ‘마스크맨’의 이야기가 소개된 바 있다. 그는 수용소에서 항상 검정색 벨벳 마스크를 쓴 사람은 식사를 하거나 잠을 잘 때조차도 가면을 벗지 않아 사람들은 그를 ‘마스크맨’이라고 불렀다. ‘마스크맨’은 루이 14세의 명령으로 마스크를 쓴 채 아무 말도 하지 못하고 평생을 독방에서 지내야 했다. 그가 바스티유 감옥으로 온지 5년 만에 사망하자 루이14세는 그가 사용했던 모든 것을 다 태우고 그의 얼굴을 알아보지 못하도록 훼손 시키라고 명령했다. 하지만 1957년 영국의 역사가 휴로스 윌리엄슨은 마스크 맨에 대해 당시 루이 14세의 친 아버지라고 주장했다. 루이 13세가 사실은 루이 14세의 아버지가 아니었다는 것. 역사 속에서 루이 13세는 병약해 자식을 없는 상태였고 이에 프랑스 왕실에서는 은밀히 대리부를 두었고 그렇게 해서 태어난 아이가 루이 14세 라는 것. 하지만 일부 학자들은 마스크맨이 루이 14세의 쌍둥이 동생이라는 주장이 제기됐다. 프랑스 왕가의 속설에서는 “쌍둥이가 태어나면 나라가 망한다”는 말이 내려왔는데 1638년 쌍둥이를 출산한 안도트리슈 왕비가 왕가의 속설을 의식해 모든 사실을 극비에 부친 뒤 쌍둥이 동생의 존재를 숨겨 마스크맨이 탄생했다고 한다. 이처럼 마스크맨에 대한 사람들의 관심은 수백년 동 안 이어져왔고 1847년 프랑스 소설가 알렉상드르 뒤마는 소설 ‘철가면’으로 히트를 기록했으며 1998년에는 레오나르드 디카프리오 주연의 ‘아이언마스크’가 제작됐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부 seoulen@seoul.co.kr
  • 자이언트 핑크, “80kg까지 나갔다” 연예인 하고 싶어 다이어트

    자이언트 핑크, “80kg까지 나갔다” 연예인 하고 싶어 다이어트

    래퍼 자이언트 핑크가 연예인이 되고 싶어 다이어트를 했다고 고백했다. 자이언트 핑크는 과거 KBS 쿨FM ‘이수지의 가요광장’에 출연해 연예인이 되고 싶어 25kg을 감량했다고 밝혔다. 당시 자이언트 핑크는 “학창 시절 때 연애를 많이 못해봤다. 엄청 뚱뚱했다”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어 그는 “찐빵 같았다. 키 165cm에 80kg까지 나갔었다. 그러다가 고등학교 때도 좀 빼서 73kg 정도 됐다. 지금은 총 합쳐서 25kg 정도 감량한 거다”고 설명했다. 다이어트를 한 이유에 대해서는 “연예인이 너무 하고 싶었고 뚱뚱하니까 짝사랑을 너무 많이 했다. 그리고 학창시절 때 일명 얼짱을 해보고 싶어 뺐는데 얼짱은 되지 못했다”며 솔직하게 털어놨다. 또 자이언트 핑크는 “초반에는 줄넘기로 뺐다가 식이요법도 했다. 그러다가 아닌 것 같아 오만 다이어트를 다 해봤다. 성형했다는 소리도 들었다”고 덧붙였다. 이를 들은 DJ 이수지는 감탄했다. 한편, 자이언트 핑크는 2016년 Mnet 서바이벌 프로그램 ‘언프리티 랩스타 3’ 우승자로 지난 3월 14일 첫 솔로 싱글 앨범 ‘너를 사랑하진 않아’를 발표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부 seoulen@seoul.co.kr
  • 남궁민♥ 진아름 ‘같이 간 거 맞네’ 서로 찍어준 여행 사진

    남궁민♥ 진아름 ‘같이 간 거 맞네’ 서로 찍어준 여행 사진

    남궁민♥ 진아름의 하와이 여행 사진이 화제다. 공개 열애 중인 배우 남궁민과 진아름은 최근 SNS에 하와이 여행 중인 사진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두 사람은 하와이를 배경으로 각자 사진을 올렸다. 함께 찍은 사진은 없었지만 같은 여행지에서 서로를 찍어 준 것을 확인할 수 있다. 특히 커플 비치룩으로 부러움을 자아냈다. 남궁민은 지난 1일 JTBC ‘아는 형님’에 출연해 연인 진아름을 ‘아기’라고 부른다며 호칭을 공개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두 사람은 남궁민이 연출한 영화 ‘라이트 마이 파이어’에 진아름이 출연하면서 인연을 맺었고, 지난 2017년부터 공개 열애 중이다. 진아름 역시 KBS ‘해피투게더4’ 등에 출연해 남궁민과의 연애 에피소드를 공개하기도 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부 seoulen@seoul.co.kr
  • 송해 나이 93세, ‘할담비 한참 동생’ 몇 살이길래?

    송해 나이 93세, ‘할담비 한참 동생’ 몇 살이길래?

    방송인 송해와 ‘할담비’ 지병수 씨와의 특별한 인연이 공개됐다. 최근 방송된 KBS 1TV ‘인간극장’은 ‘할담비는 미쳤어’ 편으로 꾸며졌다. 이날 지병수는 ‘전국노래자랑’ MC 송해와 식사 자리를 가졌다. 송해는 “사람이 살아가다 보면 알 수 없는 인연이 있다”며 “우리 사무실이 위층이고 이 사람도 건너편에서 장사했었다. 종로에서 알던 사이”라고 밝혔다. 송해는 지병수 식당의 단골이었다. 송해는 “처음 봤을 때 조금 씰룩쌜룩해서 ‘이상하지 않나?’ 그랬다”며 “내가 보기에는 제 팔자 자기가 찾아간 것”이라고 말했다. 올해 나이 77세, 평범한 동네 할아버지였던 지병수 씨는 ‘전국노래자랑’ 출연 후 화제의 인물이 됐다. 얼마 전에는 광고도 몇 편 찍었다. 지병수 씨는 “사람들이 알아본다는 게 기쁘기도 하고 기분이 이상하다. 내가 노래 하나를 해서 떴나? 스타도 아니고 연예인도 아닌데”라고 말했다. 그는 “정신이 없다. 아무것도 아닌데 나이가 있으니 힘이 들더라. 옛날에는 아침에 여유 있게 시간을 보냈는데”라며 “요즘에는 ‘이렇게도 사는 건가?’ 그렇게 생각하고 있다”고 전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부 seoulen@seoul.co.kr
  • ‘기생충’ 둘째아들 그림, 알고보니 ‘북치기박치기’ 후니훈 작품

    ‘기생충’ 둘째아들 그림, 알고보니 ‘북치기박치기’ 후니훈 작품

    ‘기생충’ 둘째아들 그림이 알고보니 ‘북치기박치기’ 후니훈 작품이었다. 래퍼 후니훈은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영화 ‘기생충’(감독 봉준호)에 등장했던 그림이 자신의 작품이라고 밝혔다. ‘기생충’에 등장하는 중요한 소품, 문제의 그림. ‘기생충’에서 박사장(이선균 분)과 연교(조여정 분) 부부의 첫째 딸 다혜(정지소 분)의 영어 과외 교사가 된 기우(최우식 분)는 둘째 아들 다송(정현준 분)이 그림에 재능이 있다는 말을 듣고 여동생 기정(박소담 분)의 신분을 속여 미술 과외 교사로 들일 계획을 짠다. 여기서 다송이 그린 그림이 바로 후니훈의 작품.후니훈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봉준호 감독과 함께 찍은 사진을 올리면서 “감사합니다. 영화로 말씀해주셨네요. 봉준호 장르”라고 ‘기생충’의 제72회 칸 국제영화제 황금종려상을 축하했다. 또 “힘들었지만 지금은 뿌듯하다”고 감회를 밝히기도 했다. 한편 지난 1998년 유니티 1집 앨범 ‘인 더 비기닝’(In The Begining)으로 데뷔한 후니훈은 한 CF에서 비트박스와 함께 ‘북치기 박치기’라는 독특한 랩을 해 유행어를 만들었다. 최근에는 화가로 전향해 활동 중이다. 사진 = 서울신문DB 김채현 기자 chkim@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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