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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다르레깅스 있지, “유나처럼 날씬하게 입자” 타임세일 언제?

    안다르레깅스 있지, “유나처럼 날씬하게 입자” 타임세일 언제?

    안다르레깅스 있지 화보가 화제다. 안다르가 ‘2019 봄/여름(S/S) 뉴(NEW) 에어쿨링 8.2부 레깅스’ 출시와 함께 ‘있지(ITZT)’ 화보를 공개하고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안다르 측은 ‘있지(ITZY) 레깅스’라 불리는 신제품 출시를 기념해 퀴즈 이벤트와 타임세일 이벤트, SNS 공유 이벤트를 실시한다. 퀴즈 이벤트와 타임세일 이벤트는 오늘(10일) 단 하루만 진행된다. 첫 번째 ‘퀴즈 이벤트’는 안다르의 뮤즈를 모두 맞춘 소비자 대상 추첨을 통해 캐논 200D 카메라와 있지(ITZY) 싸인이 있는 폴라로이드 사진, 에어쿨링 8.2부 레깅스를 증정한다. 참여 방법은 포털 사이트에서 ‘안다르레깅스 있지’를 검색한 후 퀴즈 정답 입력 페이지에 댓글로 정답을 작성하면 참여 가능하다. 정답을 맞힌 모든 고객에게 1000원의 적립금이 지급되며 당첨자는 20일 목요일에 발표된다. 타임세일 이벤트는 ‘에어쿨링 8.2부 레깅스 1&1 패키지’를 정가 대비 최대 66% 할인된 금액으로 구매할 수 있는 프로모션이다. 해당 이벤트는 ‘에어쿨링 8.2부 레깅스’를 다양한 컬러와 함께 한 장에 2만 원대 가격으로 구매 할 수 있다. 이와 함께 에어쿨링 8.2부 레깅스 출시 기념 공유 이벤트도 펼친다. 있지(ITZY)의 화보 이미지 혹은 에어쿨링 8.2부 레깅스 패션을 촬영해 지정된 해시태그(#있지레깅스 #에어쿨링 #레깅스패션)와 함께 SNS에 업로드하면 추첨을 통해 인천 파라다이스 호텔 스위트룸 숙박권과 에어쿨링 8.2부 레깅스 전 컬러, 있지(ITZY) 친필 싸인이 있는 폴라로이드 사진 등 경품을 증정한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부 seoulen@seoul.co.kr
  • 핑거루트, 홍지민도 30kg 감량 시킨 그 것!

    핑거루트, 홍지민도 30kg 감량 시킨 그 것!

    핑거루트가 재조명됐다. 핑거루트가 10일 인터넷 포털 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상위권에 오르며 눈길을 끌고 있다. 핑거루트는 생강의 일종으로 이름처럼 생김새가 손가락을 닮은 것이 특징이다. 인도네시아 등 동남아시아 등지에서 주로 자라며 현지에서는 근육통, 감기, 관절염, 위장장애 등을 개선하기 위한 민간요법으로도 활용된다. 우리나라에서는 뮤지컬 배우 홍지민이 핑거루트 환으로 30kg 감량에 성공했다고 밝히면서 다이어트 식품으로도 급부상하고 있다. 핑거루트가 다이어트에 효과적인 이유는 핑거루트에 들어있는 판두라틴 성분 때문이다. 판두라틴 성분은 염증 유발을 억제해 염증성 질환을 완화하는 데 효과적이다. 또 대사량을 증가시켜 에너지 소모를 늘리고 지방 생성을 억제해 비만 예방에 도움을 준다.하지만 핑거루트는 생강처럼 열 성질이 강하기 때문에 몸에 열이 많은 사람은 가려움증이나 두드러기 등의 부작용이 발생할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또 과다 섭취 시 복통이나 설사 등이 동반될 수 있어 하루 섭취 권장량인 1~3g을 지켜 먹는 것이 좋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부 seoulen@seoul.co.kr
  • 강다니엘, 1인 기획사 설립한 이유?

    강다니엘, 1인 기획사 설립한 이유?

    강다니엘이 1인 기획사를 설립했다. 강다니엘이 솔로 데뷔를 위해 최근 서울 강남에 사무실을 마련하고 커넥트(KONNECT) 엔터테인먼트를 설립했다. 자신의 활동으로 대한민국(Korea)과 세계를 연결(Connect)하겠다는 포부를 담았다. 새출발과 관련 강다니엘은 지난 9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 깜짝 라이브 방송으로 팬들을 만났다. 이날 방송은 시작 1분만에 동시접속자 수 15만 명을 기록, 팬들의 뜨거운 사랑을 확인해 주기도 했다. 다소 떨리는 모습으로 등장한 강다니엘은 기다려준 팬들에 대한 감사 인사와 음악 작업에 매진하고 있는 근황을 전했다. 강다니엘은 지난 달 10일 서울중앙지방법원 민사 제51부가 지난 3월 강다니엘측이 제기한 ‘전속계약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을 전부 인용해 LM엔터테인먼트(이하 LM)와 별개로 독자 활동이 가능해진 직후 1인 기획사 설립 준비를 시작했다. 커넥트 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1인기획사 설립으로 방향을 택한 것은 본인의 장기적인활동에 맞는 회사 형태를 다각도로 검토한 결과다. 또한 오래 기다린 팬들에게 조금이라도 빠른 복귀를 하기 위한 점도 크게 작용했다. 집중적이면서도 효과적으로 움직일 수 있는 1인기획사가 빠른 활동 준비에 가장 적합하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강다니엘은 올해 초 소속사였던 LM의 전속계약 위반으로 계약을 지속하기 힘들다고 판단, 법적 논쟁에 들어갔다. 가처분 신청에 대해 재판부는 LM과의 전속계약 효력을 정지하고 강다니엘은 LM과 상관없이 연예 활동이 가능하다는 결정을 내렸다. 재판부는 LM이 강다니엘에 대한 전속계약상 권리 대부분을 2019년 1월 28일 제3자에게 강다니엘의 동의 없이 양도하는 내용을 체결했고, 이러한 행위는 전속계약에 반할 뿐만 아니라 전속계약의 기초가 되는 신뢰관계를 무너뜨리는 행위로 전속계약 관계를 그대로 유지하기 어려운 정도에 이르렀다고 판단했다. 이에 따라 LM과 강다니엘 간의 전속계약 효력을 정지하고 LM은 강다니엘의 각종 연예 활동과 관련하여 계약 교섭 및 체결 연예 활동 등을 요구를 해서는 안되며, 연예 활동을 방해해서도 안 된다고 가처분 결정을 내렸다. 강다니엘은 조만간 솔로 데뷔 날짜를 확정 짓고 데뷔 프로젝트 내용을 선보일 계획이다. 강다니엘은 그룹 워너원 출신으로 지난 1월 그룹 활동을 마치고 솔로 활동을 계획해왔다. 솔로 데뷔가 늦어지는 상황에서도 아이돌 차트 평점 랭킹에서 62주 연속 1등을 차지하는 등 변함없는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사진 = 서울신문DB 김채현 기자 chkim@seoul.co.kr
  • ‘아스달 연대기’ 장동건, 송중기와 만남 ‘납치된 김의성..무슨 일?’

    ‘아스달 연대기’ 장동건, 송중기와 만남 ‘납치된 김의성..무슨 일?’

    ‘아스달 연대기’ 장동건-송중기가 드디어 아스달에서 첫 대면했다. 지난 9일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아스달 연대기’(극본 김영현 박상연, 연출 김원석)에서는 아스달에 입성한 은섬(송중기 분)이 거대한 문명을 맞닥뜨리고 충격에 휩싸인 가운데, 탄야(김지원 분)와 와한족을 구하기 위해 아스달 연맹장 산웅(김의성 분)을 인질로 잡고 타곤(장동건 분)과 강렬하게 만나는 모습이 담겼다. 은섬은 도티(고나희 분)와 함께 아스달 장터의 분주한 광경과 수많은 꿍돌로 이뤄진 높은 조형물을 보며 넋을 잃었던 상황. 하지만 우연히 다시 만난 아스달 사람 채은(고보결 분)으로 인해 은섬은 전쟁에서 노예로 끌려온 아이들이 발목에 나무 족쇄가 채워진 채 꿍돌을 갈고 있는 충격적인 모습을 보게 됐다. 이에 은섬은 채은에게 “대흑벽의 어마어마한 사다리와 수많은 꿍돌을 만든 엄청난 거인이 있다고 생각했다”면서 결국 잡아간 우리 씨족 사람들을 장터에 본 작은 궤짝 안의 닭들처럼 가둬놓고 묶어놓고 시키는 거였냐고 울부짖었다. 그리고는 “우리 씨족들을 구해야 돼. 구하기 전엔 못 떠나. 연망장 산웅을 잡아서 교환할거야”라고 굳은 결심을 밝혔다. 반면, 타곤은 아사씨의 제관만이 한다는 올림사니(죽기 전 혹은 죽은 후에 신께로 인도하는 의식)를 해왔다는 사실이 누군가의 발고로 밝혀져 신성재판에 회부됐다. 그러나 이 신성재판 회부는 타곤이 태알하(김옥빈 분)를 통해 산웅에게 폭로하라고 계획했던 일. 타곤은 어린 시절 아버지 산웅이 자신을 죽이려고 했던 사건을 떠올리며 괴로워하는 모습으로 엇갈린 부자관계를 드러냈다. 신성재판 하루 전날, 타곤은 대제관인 아사론(이도경 분)을 성 밖에서 은밀하게 만나 용서를 청했고, 아사론은 금괴가 담긴 상자를 꺼내며 아스달을 떠나라고 요청했던 터. 하지만 타곤은 “저는, 떠나지 않고 니르하께선, 연맹인들의 원망을 받지 않을 방법이 있다면...하시겠습니까?”라며 설핏 미소를 지은 채 두 사람이 모두 사는 방법을 제안했다. 다음날 아침, 타곤은 대칸부대와 탄야를 포함한 와한족 포로들을 끌고 인산인해를 이룬 아스달 사람들의 환호를 들으며 아스달 성문으로 들어왔던 상태. 이때, 흰산족 제관들이 타곤 앞을 가로막고는 신성 재판을 위해 무장을 풀고서 따르라 전했고, 타곤은 신성재판으로 향했다. 드디어 대신전 불의 방에서 신성 재판이 열리고, 무릎을 꿇은 타곤 옆으로 아사론과 제관들이 의식을 진행했다. 아사론은 이번 신성 재판의 결과에 대해 “잠들지 않는 신, 이소드녕께서 말씀하십니다. 새녘족의 자제, 타곤에게 신의 영능이 임했습니다”라고 했다. 이에 산웅은 경악했고, 이에 타곤은 알 듯 모를 듯 희미하게 미소 지었다. 타곤의 죄를 처벌하면 아사론은 연맹인들의 마음을 잃게 되고, 타곤을 처벌치 않으면 흰산족의 권위가 무너지는, 두 사람에게 불리한 상황을 타계하고자 타곤은 아사론과 밀약을 나눴던 것. 신의 영능이 임한 타곤의 올림사니는 정당하고 마땅하다고 발표한 아사론은 타곤을 신성재판에 올리기 위해 발고했다며 오히려 산웅을 위기에 빠뜨렸다. 더욱이 아사론이 산웅을 신성모독으로 몰면서 대신전에 가두려고 하자 산웅은 단벽(박병은 분)과 호위전사를 앞세워 도망쳤고, 타곤의 대칸부대원들은 도주하는 산웅과 단벽 앞을 가로막고 격렬한 싸움을 벌였다. 이때 와한족 전사의 분장을 한 비장한 표정의 은섬이 전광석화처럼 등장해 산웅을 불렀고 산웅은 자신을 구하러 온 것이라 생각하고 은섬의 말에 올라타 숲을 빠져나갔다. 이후 사라진 산웅이 흰산족에 의해 대신전에 잡혔다고 생각한 단벽은 위맹령(연맹을 지키기 위한 군사동원 명령)을 선포했고, 타곤은 자신이 산웅과 담판을 짓겠다고 나선 가운데 은섬이 산웅을 인질로 잡고 장터에 있다는 소식을 들었다. 와한족 전사복장의 은섬은 산웅의 목에 칼을 겨누고는 “나는 와한의 전사 은섬이다!”라며 와한의 사람들을 데리고 오면 산웅을 건네주고 대흑벽 아래로 돌아가겠다고 선전포고했다. 그러자 타곤은 “나는 새녘족의 자제이며, 산웅 니르하의 아들, 타곤이다. 내가 기꺼이 칼을 버리고 널 만나려 한다”라며 무장을 거두고 계단을 올라갔다. 무기를 버리고 올라간 타곤은 긴장한 채 손잡이를 잡았고 몰래 숨겨온 칼에서 쇳소리가 들리는 순간, 갑자기 살기가 형형한 얼굴로 변한 은섬이 문을 열고 들어오는 타곤을 향해 달려들었다. 서로를 향해 돌진하는 두 사람의 강렬한 모습이 엔딩으로 담기면서 다음 회에 대한 기대감을 증폭시켰다. 한편, 6월 12일부터 KT olleh tv의 tvN 채널번호가 17번에서 3번으로 변경된다. 이외 tvN은 SK Btv 3번, LG U+tv 17번, skylife 20번에서 만날 수 있다. tvN ‘아스달 연대기’는 매주 토, 일요일 오후 9시에 방송된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부 seoulen@seoul.co.kr
  • ‘슈돌’ 문희준♥소율, 혼전임신 당시 떠올리며 눈물

    ‘슈돌’ 문희준♥소율, 혼전임신 당시 떠올리며 눈물

    슈돌’ 문희준♥소율이 임신 질문에 눈물을 흘렸다. 9일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문희준이 딸 희율 양과 처음 등장했다. 문희준은 소율과 함께 등장해 “24개월 된 희율이의 아빠 문희준이다. 소율이를 처음 보고 정말 눈에 띄었고, 2년간 연락을 주고받다가 사귀게 되었다”고 소개했다. 제작진이 ‘결혼 전 임신했다는 소식을 들었을 때 어땠냐’고 묻자 소율은 눈물을 보였다. 혼전임신 당시 소율은 25세였다. 그는 “그때 힘들었던 생각이 나서 눈물이 난다”고 했다. 이에 문희준은 “그렇게 울면 우리가 아기 때문에 결혼한 것처럼 보이지 않느냐”며 너스레를 떨었다. 소율은 “정말 사랑해서 결혼했다. 그런데 갑작스러웠던 소식에 정말 놀랐다”며 “덕분에 이렇게 예쁜 희율이를 만나게 됐다”고 말했다. 또 “(임신했다고) 말하자마자 결혼하자고 얘기해줘서 진짜 안심이 되고 고마웠다”고 전했다. 이 모습을 본 문희준 역시 눈물을 보이며 “나까지 눈물이 난다”며 소율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부 seoulen@seoul.co.kr
  • 장애인인권센터에서 유진박 매니저 고발한 이유는?

    장애인인권센터에서 유진박 매니저 고발한 이유는?

    과거 소속사로부터 학대에 가까운 대우를 받았던 전자 바이올리니스트 유진박이 바뀐 매니저에게 또 착취를 당했다는 주장이 나왔다. 서울시장애인인권센터는 10일 유진박의 현 매니저 김 모씨를 사기와 업무상 배임, 횡령 등 혐의로 지난달 23일 서울남부지검에 고발했다. 센터는 고발장에서 매니저 김씨가 유진박 명의로 약 1억800만 원어치 사채를 몰래 빌려 쓰고, 출연료 5억600만 원을 횡령했다고 주장했다. 김씨는 유진박의 부동산을 낮은 가격에 팔아치워 시세 대비 차액만큼 손해를 입힌 혐의도 받는 것으로 알려졌다. 센터는 유진박 관련 다큐멘터리를 제작하던 MBC로부터 대부분 자료를 넘겨받아 고발장을 작성했다. MBC는 다큐멘터리 제작 도중 유진박이 이 같은 상황에 놓인 사실을 알게 돼 고발을 도운 것으로 전해졌다. 남부지검은 서울 강서경찰서에 수사를 지휘해 현재 경찰 수사가 진행 중이다. 한편 유진박은 미국 줄리아드음대 출신으로, 1990년대 현란한 전자 바이올린 연주로 ‘천재 바이올리니스트’로 불리며 국내외에 이름을 알렸다. 그러나 이후 우울증과 조울증을 앓는 등 심신이 쇠약해졌고, 일부 업계 관계자들이 그를 폭행 또는 감금하고 착취를 일삼았다는 소문이 확산해 충격을 안겼다. 이번에 고발당한 새 매니저 김 씨는 1990년대 그가 전성기를 누리도록 도왔고, 여러 어려움을 겪은 이후 다시 만나 함께 일한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부 seoulen@seoul.co.kr
  • 광주시, 외국인 의료관광객 안심케어 구축 방안 추진

    광주시가 외국인 의료관광객 안심케어 시스템을 구축한다. 8일 시에 따르면 최근 광주의료관광지원센터를 통해 이같은 내용을 담은 협약을 DB손해보험과 체결했다. 외국인 환자가 광주 의료기관에서 치료 받다가 의료사고를 당할 경우 사전에 광주시와 협약된 보험사가 체제비를 지원하거나 보상비를 지급하는 것이 주요 내용이다. 시는 이를 통해 의료관광 활성화를 꾀한다. 시는 이에 따라 보건복지부에 ‘외국인 환자 유치 의료기관’으로 등록된 광주지역 병원 40여 곳에서 진료나 치료를 받다가 상해·후유장애 등을 입은 외국인 환자에게 일정한 절차를 거쳐 최대 5000만원까지 보상한다. 보험기간 중 우연한 사고로 타인의 신체나 재물에 손해를 끼쳐 배상책임을 부담할 경우도 최대 1000만원 보장된다. 안심케어 시스템은 해외 의료관광객 사전상담 및 진료예약→관내 의료기관, 진료 1일 전 보험사 통보→의료사고 발생시 배상책임 및 체류연장 비용 지원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의료분쟁으로 인한 체류연장 비용도 최대 100만원까지 지급된다.그러나 성형외과 분쟁은 제외된다. 병원 과실여부와 관계없이 보험금을 일시 지급하고, 사보험 등과 중복보상도 가능하다고 시는 설명했다. 시 관계자는 “이번 안심케어 시스템 구축으로 광주의료관광 신뢰도를 높일 수 있을 것으로 본다”며 “이를 바탕으로 지역 의료관광 활성화가 기대된다”고 말했다. 광주 최치봉 기자 cbchoi@seoul.co.kr
  • 펫보험금, 이달부터 동물병원서 바로 청구 가능

    이르면 이달부터 동물병원에서 진료 후 바로 반려동물 보험금 청구를 할 수 있게 된다. 보험개발원은 반려동물 1000만 시대를 맞아 반려동물이 동물병원에서 진료를 받은 뒤 보호자가 보험사에 곧바로 보험금을 청구할 수 있는 진료비 청구시스템 ‘POS’를 개발했다고 7일 밝혔다. POS가 적용되면 동물병원은 반려동물의 보험가입 여부를 확인하고 진료내역 등을 보험사에 통지해 보호자는 즉시 보험금을 청구할 수 있다. 보험개발원은 지난 1월 한화손해보험, 롯데손해보험, 현대해상, KB손해보험, DB손해보험 등 5개 손해보험사와 시스템 구축 계약을 맺고 지난 4월부터 시스템 개발을 시작했다. 일부 보험사는 이달 중 자체 전산 시스템과 POS를 연계하는 작업을 마무리할 계획이다. 보험개발원은 POS에 반려동물 개체식별 기능을 추가하고, 전용 웹페이지를 구축할 계획이다. 웹페이지 구축이 끝나는 오는 8월 이후에는 전국 모든 동물병원에서 POS를 이용한 보험금 청구가 가능해진다. 보험개발원은 “반려동물보험 진료비 청구 간소화를 구현해 반려동물에 대한 충분한 치료를 돕고 소비자의 부담을 줄이는 동시에 보험사의 보험금 지급업무 효율화를 지원하기 위해 POS 시스템 구축을 추진해 왔다”고 설명했다. 최선을 기자 csunell@seoul.co.kr
  • 아스달 연대기 촬영지, 현재 일반인 출입 금지 ‘시티투어 총 11회’

    아스달 연대기 촬영지, 현재 일반인 출입 금지 ‘시티투어 총 11회’

    ‘아스달 연대기’ 촬영지가 화제다. 아스달이라는 가상의 고대의 땅을 내세운 ‘아스다연대기’ 촬영지는 경기도 오산에 위치한 세트장에 위치해 있다. 이밖에도 브루나이에서 해외 촬영을 진행, CG 작업도 진행한 것으로 전해졌다. tvN드라마 ‘아스달 연대기’ 촬영지에 대한 관심이 뜨거운 가운데, ‘아스달 연대기’ 촬영장을 탐방할 수 있는 시티투어 예약분도 동이 났다. 오산시는 ‘아스달 연대기’ 촬영지를 둘러볼 수 있는 ‘아스달 탐방로’ 시티투어의 예약을 받고 있다. ‘아스달 탐방로’ 시티투어는 아모레퍼시픽 아모레스토리가든, 오산 오색시장을 거쳐 마지막에 아스달 연대기 드라마세트장을 방문하는 일정으로 이뤄져 있다. ‘아스달 탐방로’ 시티투어는 6월 14일·6월 22일·7월 5일·9월 21일·9월 27일·10월 5일·10월 19일·10월 25일·11월 2일·11월 8일 등 총 11회 운영 된다. 회차별 정원은 25명으로 사전 예약을 통해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오산시 홈페이지의 문화관광 항목에서 예약하면 된다. 이용 금액은 1인당 1만1000원이며, 투어 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5시간이다. 한편 ‘아스’는 드라마 무대가 되는 태고의 땅, ‘아스달’은 아스 최초의 도시 이름을 뜻한다. 또한 ‘이아르크’는 대흑벽 아래에 있는 미지의 지역을 말한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부 seoulen@seoul.co.kr
  • 인터파크 토스할인, 행운퀴즈 정답은?

    인터파크 토스할인, 행운퀴즈 정답은?

    간편 종합금융 서비스 ‘토스’가 6일 출제한 행운 퀴즈에 ‘인터파크 토스할인’이 거론돼 앱 이용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토스는 이날 오후 행운퀴즈를 출제하면서 포털사이트 네이버에 ‘인터파크 토스할인’을 검색하도록 유도하고 있다. 토스 앱의 행운퀴즈 페이지에 접속하면 ‘토스 기존 회원, ○○○ 즉시할인’ 가운데 ‘○○○’에 들어갈 낱말을 묻는 문제가 등장한다. 정답은 ‘3천원’이다. 앞서 토스 측은 ‘○○○○ 서비스 오픈 기념’ 속에 들어갈 말을 묻는 문제와 인터파크에서 토스 결제를 했을 때 할인이 되는 상품에 관한 답을 쓰는 문제도 냈다. 정답은 각각 ‘토스결제’와 ‘전상품’이었다. 전자상거래 업체 인터파크는 지난 5일부터 ‘토스 결제’ 서비스 오픈 기념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이벤트는 오는 30일까지 이어진다. 토스에 이미 가입된 고객의 경우 3만원 이상 물품을 결제하면 3000원을 즉시 할인받을 수 있는 쿠폰을 얻을 수 있다. 이벤트 기간 중 토스에 새로 가입한 고객은 인터파크에서 3만원 이상의 금액을 토스로 처음 결제할 때 최대 8000원의 할인 혜택을 누릴 수 있다. 다만 가격 할인을 적용받으려면 상품을 살 때 반드시 결제수단에서 ‘토스’를 선택해야 한다. 이번 이벤트는 인터파크 쇼핑의 모든 상품에 적용된다. 그러나 도서, 공연·영화, 여행·항공권, 상품권·이(E)쿠폰, 디지털 분야 등 일부 상품에서는 할인되지 않는다. 한편 인터파크 측은 자사 및 토스 사정 때문에 사전 공지 없이 프로모션이 바뀌거나 종료될 수 있다며 주의를 당부했다. 또 인터파크 측은 할인 혜택이 적용된 상품 주문은 즉시할인 기준 금액에 따라 부분 환불이 불가능할 수도 있다고 덧붙였다. 사진 = 서울신문DB 뉴스부 seoulen@seoul.co.kr
  • “500만의 선을 넘어 버렸다” 기생충, 센스돋는 인증샷

    “500만의 선을 넘어 버렸다” 기생충, 센스돋는 인증샷

    제72회 칸 국제영화제 황금종려상을 수상한 봉준호 감독의 ‘기생충’이 개봉 8일째인 6일 500만 관객을 돌파했다.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기생충’은 개봉 8일째인 6일 오후 12시 47분 누적 관객 수 500만 명을 돌파했다. 지난 5월 30일 개봉 당일 56만 명 관객을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1위에 등극한 ‘기생충’은 개봉 2일째 100만, 3일째 200만, 4일째 300만, 6일째 400만 관객을 돌파한 데 이어 8일 만에 500만 관객을 돌파했다. 신작들의 공세가 이어지고 있지만 ‘기생충’은 영화진흥위원회를 비롯, CGV 등 각종 예매 사이트에서 예매율 1위와 8일 연속 박스오피스 1위를 유지하며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500만 돌파를 기념해 배우들도 친필 메시지와 함께 관객들에게 감사 인사를 겸한 인증샷을 남겼다. 영화 ‘기생충’은 전원 백수인 ‘기택’네 장남 ‘기우’가 고액 과외 면접을 위해 ‘박 사장’네 집에 발을 들이면서 시작된 두 가족의 만남이 걷잡을 수 없는 사건으로 번져가는 이야기를 그렸다. 지난 5월 30일 국내 개봉에 이어, 지난 5일(현지시간) 프랑스에서 개봉하며 현지 언론의 호평을 받고 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부 seoulen@seoul.co.kr
  • 이미영, “완벽한 전 남편 전영록 완벽했다” 이혼 사유는?

    이미영, “완벽한 전 남편 전영록 완벽했다” 이혼 사유는?

    배우 이미영이 전 남편 가수 전영록과의 이혼을 언급했다. 이미영은 지난 5일 방송된 TV조선 ‘인생다큐 마이웨이’에 출연해 당대 최고의 톱스타였던 가수 전영록과의 12년간 결혼생활과 이별 이유를 고백했다. 전용록과 결혼하며 사실상 연예계 은퇴하게 됐던 이미영은 “미스 해태에서 대상을 받았을 때, 그 다음에 보람이 아빠(전영록)와 만났을 때가 가장 행복했다. 이혼했지만 두 딸(보람, 우람)을 얻었기에 가장 좋은 순간이었다”고 설명했다. 이미영은 “전영록은 정말 완벽한 사람이었다. 따뜻하고 재밌었다”면서 “도박을 했다, 사업에 실패했다, 바람을 피웠다 등 많은 말이 있었지만 진짜 헤어진 이유는 사랑이 깨졌기 때문이었다. 결국 사랑이 깨져서 극복이 안 된 것”이라고 밝혔다. 이미영은 2003년 미국인 교수와 두 번째 결혼을 했고, 2년 만에 파경을 맞았다. 당시 두 사람은 혼인신고를 하지 않아 별도의 이혼절차를 밟은 것으로 알려지지 않았다. 이와 관련해 이미영은 “재혼은 잘못된 선택이었다. 어떻게 보면 객기였던 것 같다. 나에겐 딸들이 너무 중요했다. 그런 것에 대해 의견 차이가 있었다. 결국 딸들을 택했다”고 설명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부 seoulen@seoul.co.kr
  • 배우 이미영 나이는? 큰딸 전보람 벌써 34살 ‘닮았어’

    배우 이미영 나이는? 큰딸 전보람 벌써 34살 ‘닮았어’

    배우 이미영이 딸 전보람과 전우람을 언급했다. 5일 방송된 MBC ‘인생다큐 마이웨이’에서는 이미영의 파란만장했던 인생사가 전파를 탔다. 이미영의 첫째 딸 전보람은 걸그룹 티아라 출신 연기자이며, 둘째 딸 전우람은 가수로 데뷔해 작곡가로 활동 중이다. 이날 전보람은 “저는 엄마 닮은 줄 알았는데 동생이 엄마를 더 닮았다고 하더라. 저는 친할아버지 젊었을 때 닮았다”고 말했다. 전보람의 친할아버지는 故(고)배우 황해, 친할머니는 故(고)가수 백설희 그리고 부친은 가수 전영록이다. 이에 이미영은 “딸들이 친가를 닮았다고 하더라. 그렇지만 보람이가 화장하고 웃고 할 때 내 얼굴의 20대 얼굴을 보는 것 같았다. 둘째 딸은 아빠 닮았다고 하는데 30살이 지나면서 나를 더 닮더라”며 미소 지었다. 한편, 1961년생인 이미영은 지난 1985년 가수 전영록과 결혼했지만, 결혼 12년 만인 1997년 이혼했다. 이후 이미영은 2003년 미국인 교수와 5년간의 열애 끝에 재혼했지만 2005년 다시 이혼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부 seoulen@seoul.co.kr
  • 현아♥이던, 부부도 할 수 없는 스킨십 ‘깜짝’

    현아♥이던, 부부도 할 수 없는 스킨십 ‘깜짝’

    현아가 연인 이던과 데이트 인증샷을 찍었다. 6일 가수 현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게재했다. 생일 파티를 열고 남자친구 이던, 친한 지인들과 함께하는 모습이다. 현아가 이던의 목마를 타고 행복해하는 사진이 눈길을 끈다. 공개 열애 뒤 SNS으로 다양한 커플 사진을 올리며 근황을 전하고 있는 현아는 이번에도 ‘럽스타그램’으로 시선을 사로 잡았다. 한편 최근 싸이의 회사 피네이션으로 소속사를 옮긴 현아는 이던과 공개 열애 중이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부 seoulen@seoul.co.kr
  • 백종원 다코야키·버거집, 비밀병기 정인선 보내..‘흐뭇’

    백종원 다코야키·버거집, 비밀병기 정인선 보내..‘흐뭇’

    ‘골목식당’ 다코야키집과 버거집이 달라진 모습으로 백종원을 흐뭇하게 했다. 5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백종원의 골목식당’(이하 ‘골목식당’)에서는 전남 여수 청년몰 ‘꿈뜨락몰’의 다섯 번째 이야기가 그려졌다. 버거집은 지난주 백종원에 지적을 받은 뒤 제작진에 연락을 했다. 자신을 반성하며 마음을 다잡겠다고 다짐한 버거집은 백종원이 내준 첫 번째 과제인 가게 동선을 바꿨다. 그러나 문제는 햄버거. 사장님은 자신이 알아본 재료 원가를 읊었고, 백종원의 말대로 냉동 고기를 사용하지 않고, 떡갈비 버거를 하지 않겠다고 약속했다. 또 사장님은 자신이 직접 개발한 소스를 선보였다. 사장님이 연구한 소스는 갓피클을 이용한 소스. 백종원은 “입맛에 맞냐”고 물었고 말끝을 흐리는 사장님에 “줏대 없어 보인다. 장사는 되게 외롭다. 때로는 고집도 있어야 한다”고 장사 선배로서 조언을 건넸다. 이어 백종원은 사장님이 개발한 여수식 갓소스를 맛봤고 “시제품 쓰느니 이거 쓰는 게 낫겠다. 여수 색깔도 살렸다”고 칭찬했다. 백종원에 받은 첫 칭찬에 사장님은 기쁜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 백종원은 아직 익숙하지 않아 만두 빚는 시간이 오래 걸리는 다코야키집에 비밀병기를 보냈다. 백종원이 보낸 다코야키집의 비밀병기는 정인선. 정인선은 사장님을 돕기 위해 명인을 찾아가 만두 만드는 법을 따로 배워왔다고. 정인선은 다코야키 집 사장님에 만두를 공감대로 말을 건네며 친해지기 시작했다. 동갑내기 두 사람은 본격적으로 대량의 만두를 빚기 시작했다. 사장님은 그 동안 연습한 실력을 발휘해 순식간에 만두피 반죽을 만들었다. 정인선은 갑작스럽게 메뉴를 바꾼 사장님을 슬쩍 떠봤고 사장님은 “힘들다. 직장생활이 그리울 때도 있다. 전 직장에서 연락이 오기도 했다. 마음이 흔들렸는데 ‘마지막으로 열심히 하자’고 마음 먹고 거절했다. 엄마는 아쉬워한다”고 속내를 털어놨다. 정인선의 도움 덕에 사장님은 만두를 금세 완성했고, 백종원은 “모양 예쁘다. 내일 팔면 되겠다”고 칭찬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부 seoulen@seoul.co.kr
  • 김하늘, 단순히 코만 높아졌는데 남편 못 알아봐..

    김하늘, 단순히 코만 높아졌는데 남편 못 알아봐..

    김하늘 코에 의견이 분분하다. 6일 재방송된 JTBC 월화드라마 ‘바람이 분다’에서는 남편 감우성을 유혹하기 위해 변신한 김하늘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김하늘은 특수 분장을 해 한층 높아진 코로 시청자들의 시선을 끌었다. 김하늘이 배우 감우성과 주연하고 있는 ‘바람이 분다’에선 김하늘이 맡은 이수진이 남편 권도훈(감우성)에게 몰래 접근하는데, 자신을 알아보지 못하게 하려고 특수 분장을 한다. 무엇보다 코를 실제보다 크게 분장하고 다가가게 된다. 다만 단순히 코만 높아졌음에도 이를 알아보지 못하는 상황이 연출되며 시청자들 사이에서 의아하다는 반응이 쏟아졌다. 특히 ‘바람이 분다’의 전개가 다소 작위적이라는 비판이 꾸준히 나오고 있는 상황이다. 이에 제작진은 5일 “비단 분장 소재에 관한 것뿐 아니라 시청자의 모든 의견을 감사히 받아들이고 있다”며 “수진(김하늘 분)이 변장을 감행한 이유는 지난 3회 방송에 나왔듯이 이유도 모른 채 변해버린 도훈(감우성 분)의 진심을 다른 여자가 돼서라도 알고 싶었던 수진의 절박한 마음이 담겨 있다”고 말했다. 제작진은 도훈이 코 분장을 한 수진을 알아보지 못한다는 설정에 대해서는 “도훈은 사랑하는 수진을 보내주기 위해 알면서도 모른척해 주려는 복잡한 마음이다”고 설명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부 seoulen@seoul.co.kr
  • ‘아스달 연대기’ 송중기, 충격과 공포의 눈빛 ‘무슨 일이길래..’

    ‘아스달 연대기’ 송중기, 충격과 공포의 눈빛 ‘무슨 일이길래..’

    ‘아스달 연대기’ 송중기 tvN ‘아스달 연대기’ 송중기가 거대한 문명 아스달에 입성한 후 충격과 공포의 눈빛을 드리운 ‘문명 충돌’ 현장이 포착됐다. 무엇보다 지난 2일 방송된 ‘아스달 연대기’ 2화에서는 이아르크에서 와한족과 살아온 은섬(송중기)과 와한족 씨족어머니 후계자 탄야(김지원)의 평화로운 일상부터 대칸부대로 인해 시련이 닥친 모습까지 격변의 스토리가 담겼다. 꿈을 만난 은섬은 거짓말쟁이로 몰리는 가하면 말을 훔쳤다는 이유로 내쫓겨질 위기에 처하기도 했지만 정령제 날 푸른 객성의 운명으로 엮인 탄야(김지원)와 알콩달콩 행복한 시간을 보냈던 상태. 하지만 타곤(장동건)의 대칸부대가 이아르크를 침략, 탄야를 비롯한 와한족 사람들을 끌고 가면서, 안타까운 이별을 했다. 이어 2화 엔딩에서는 은섬이 이들을 구하기 위해 전설의 말, 칸모르를 타고 내달리는 강렬한 엔딩이 담겨 앞으로의 스토리 전개에 대한 기대감을 폭등시켰다. 이와 관련 ‘아스달 연대기’ 3화부터 아스달을 향한 은섬의 본격적인 추격이 예고되는 가운데 결국 결전의 장소인 아스달에 입성한 송중기의 모습이 포착돼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극중 태어나서 한 번도 문명의 세계에 발을 들여 놓은 적이 없던 은섬이 아스달의 거대 문명과 만나 충격을 받는 장면. 수 많은 사람들이 오가는 장터에 등장한 은섬이 신묘한 분위기를 감지한 듯 두려움과 놀라움이 뒤섞인 오묘한 표정으로 어딘가를 응시, 궁금증을 유발한다. 시종일관 웃음기가 사라진 얼굴로 충격에 휩싸인 은섬의 모습이 펼쳐지면서, 아스달에서 과연 어떤 사건이 벌어지게 될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이 장면은 은섬과 아스달 사람들의 극명한 차이를 드러내는 상징적인 장면이자, 아스달과 펼칠 정면 승부에 첫 단추를 끼우는 중요한 장면. 송중기는 김원석 감독과 진지하게 대화를 나누는가 하면, 스스로의 감정을 마인드 컨트롤하며, 처음으로 거대 문명과 맞닥뜨린 은섬의 내면 감정에 집중했다. 이어 은섬 캐릭터에 빙의된 자연스러운 표정과 눈빛 열연으로, 거대한 문명에 대한 은섬의 고군분투가 이어질 아스달 입성 장면을 완성, 현장을 몰입하게 만들었다. 제작진은 “은섬이 와한족과 탄야와의 행복한 시간을 송두리째 빼앗아 버린 대칸부대와 맞서기 위해 호기롭게 나섰지만, 심상찮은 기운을 감지하는 장면”이라며 “아스달에 오기 전 투명하고 맑았던 소년 은섬이 어떤 모습으로 변하게 될지, 아스달에 오기 전과 후, 극심한 변화를 겪는 은섬의 모습을 지켜봐달라”고 밝혔다. 한편, tvN ‘아스달 연대기’ 3화는 오는 8일 밤 9시 방송된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부 seoulen@seoul.co.kr
  • 대화 가능 섹스인형 개발 ‘가격 알고보니?’

    대화 가능 섹스인형 개발 ‘가격 알고보니?’

    대화 가능 섹스인형이 눈길을 끌었다. 최근 성문화가 개방되고 1인 가구가 급증하면서 외로운 솔로들을 위로하기 위해 다양한 성행위 용품들이 등장하고 있다. 인공지능이 고도로 발전하면서 ‘섹스 인형’로 불리는 성행위용 인형 시장은 급변하고 있다. 어떤 이들은 사람과 신체적 사랑은 물론 정서적인 교류가 가능한 섹스 인형이 등장해 인형과 사랑에 빠지는 것이 가까운 미래에는 더 이상 우스갯소리가 아닐 것이라고 전망한다. 이미 몇몇 사람들이 애플 아이폰에 탑재된 인공지능 음성인식 시스템 시리(siri)와 심심할 때 대화를 나눈다는 얘기를 들을 때 이는 충분히 예측 가능한 일이다. 중국에서 생산 중인 자위용 인형 ‘섹스 인형’에 인공지능을 적용해 네티즌 사이 설왕설래가 일고 있다. 로이터 통신은 앞서 “중국이 AI기술을 일상생활에 접목하는 가운데, 일부 기업은 성관계 인형에 AI기술을 활용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통신이 언급한 업체는 WMDOLL이라는 기업으로 중국 최대 섹스 토이 제조사 중 하나다. 이들은 2016년 AI로 작동하는 인형을 출시했다. 이 인형은 눈과 팔 등을 움직이며, 사람과 간단한 대화를 나누는 것이 가능하다. 이 업체에서 출시한 섹스토이는 연간 2만여개가 판매되는데, AI로 작동하는 인형은 출시 후 20개 내외가 판매된 것으로 알려졌다. 이 인형은 800달러~7500달러(한화 90만원~900만원) 까지 가격이 책정돼 있다. 미국을 비롯한 해외에서는 이미 성인용품 시장에 AI를 적용한 인형이 등장해 논란이 일었다. 미국 비영리 단체인 리스폰시블 로보틱스는 ‘우리의 성적 미래와 로봇(Our sexual future with robots)’이라는 논문을 발표하고 “성관계용 로봇(인형)은 불법 성행위를 늘리거나 인간관계를 약화시킬 수 있다”고 주장했다. 사진 = 서울신문DB 뉴스부 seoulen@seoul.co.kr
  • 방탄소년단 뷔가 자기 빵셔틀이었다는 BJ

    방탄소년단 뷔가 자기 빵셔틀이었다는 BJ

    BTS 멤버 뷔(본명 김태형)가 과거 자신의 ‘빵셔틀’이었다고 비하한 BJ의 발언이 화제다. 최근 BTS가 영국 웸블리에서 열린 공연을 성료한 가운데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지난 2015년 자신의 아프리카 개인방송에서 BJ 김회훈이 했던 발언이 재조명됐다. 당시 김회훈은 BTS 뷔와 초등학교 동창이었다는 것을 언급하며 “나는 그런 X끼랑 친구 안한다니까?”라고 다소 과격한 반응을 보였다. 이어 “지금은 조금은 배 아프지만 나랑 걔는 친구가 아니라 먹이사슬 관계였다”고 말하며 “내가 사자고 걔가 토끼다”고 언급했다. 심지어 자신이 연습생을 했으면 뷔보다 더 잘나갔을 것이라는 발언과 함께 “태형이 출세했네. 맨날 빵셔틀이었는데 나보다 더 출세했네”라는 말로 비아냥거렸다. 당시 그의 발언은 큰 파장을 불러일으켰다. 네티즌의 질타가 이어지자 결국 그는 사과문을 게재했다. 그는 “방송을 진행하던 중 장난으로 방탄소년단 뷔를 언급했다. 처음에는 장난이었는데 말을 이어가려다 보니 실수하게 됐고 일이 커졌다”며 “정확한 사실을 알지도 못하면서 상대방의 과거 이야기와 근거 없는 성형 이야기를 하게 돼 뷔와 팬분들에게 죄송하다”고 말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부 seoulen@seoul.co.kr
  • ‘태양의 계절’ 오창석·윤소이, 행복한 옥상 생활 ‘서로 바라보는 눈빛이..’

    ‘태양의 계절’ 오창석·윤소이, 행복한 옥상 생활 ‘서로 바라보는 눈빛이..’

    ‘태양의 계절’ 오창석-윤소이의 알콩달콩 옥상 생활이 공개됐다. 5일 방송된 KBS 2TV 새 저녁 일일드라마 ‘태양의 계절’(극본 이은주/연출 김원용/제작 삼화네트웍스)에서는 양지그룹 회계감사에 나선 신입 회계사 김유월(오창석 분)과 그의 연인 윤시월(윤소이 분)의 알콩달콩한 모습이 전파를 탔다. ‘태양의 계절’은 대한민국 경제사의 흐름과 맥을 같이 하는 양지그룹을 둘러싼 이기적 유전자들의 치열한 왕좌게임을 그린다. 서로를 속고 속이는 수 싸움과 배신으로 점철되는 양지그룹 ‘제왕의 자리’, 그로 인해 희생된 한 남자의 비극적인 복수극과 역설적으로 낭만적 성공담이 담길 예정이다. 시월은 자신이 정성스럽게 차린 밥상 앞 유월을 바라보며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다. 시월의 미소만큼 싱그러운 옥상의 낮 풍경에는 빨래건조대, 화분 등 두 사람의 소소한 일상이 담겼다. 밤낮 가릴 것 없이 사랑이 충만한 두 사람의 모습은 보는 사람까지 행복하게 만든다. 다만, 양지그룹 회계감사를 진행 중인 유월이 회계사 동기들과 ‘양심선언’을 준비하고 있어 두 사람의 거취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궁금증을 높인다. 한편 오창석, 윤소이, 최성재, 하시은 등이 출연하는 ‘태양의 계절’은 매주 월요일부터 금요일 저녁 7시 50분 KBS 2TV를 통해 방송 된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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