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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G텔레콤, 이클립스 출시 앞두고 판매자 교육 실시

    LG텔레콤, 이클립스 출시 앞두고 판매자 교육 실시

    통합LG텔레콤이 안드로이드 OS를 탑재한 한국형 스마트폰 ‘이클립스(LG-LU2300)’ 출시를 앞두고, 통합LG텔레콤과 LG전자 개발진들이 직접 전국 판매 지점을 순회하며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이번 교육은 판매사원들이 ‘이클립스’의 강력한 기능을 숙지하고, 현장에서 고객들에게 ‘이클립스’의 특장점을 알기 쉽게 설명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차원이다.한국형 안드로이드폰 ‘이클립스’는 1GHz의 퀄컴 스냅드래곤 CPU, 3.5인치 HD LCD, 쿼티키패드 등 고사양 멀티미디어 기능을 지원하며, 웹툰, 블로그, 맛집 등 한국인이 가장 많이 사용하는 네이버-다음의 인기 콘텐츠와 20여 종의 전자사전 등 100여 종의 애플리케이션을 기본으로 탑재하고 있다.특히 3GB의 방대한 내장 메모리와 4GB의 외장메모리를 기본으로 제공해 별도의 비용을 들여 외장메모리를 구입하지 않더라도 각종 애플리케이션과 MP3, 동영상 등 멀티미디어를 마음껏 활용할 수 있는 것이 큰 특징이다.통합LG텔레콤 현장커뮤니케이션팀 송근택 팀장은 “이클립스는 5월 말 출시 예정으로, 이에 맞춰 다양한 이벤트 및 광고를 통해 이클립스의 특장점을 알릴 계획”이라고 밝혔다.사진=LG텔레콤서울신문NTN 차정석 기자 cj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MSI코리아, 넷북 ‘윈드 U160’ 출시

    MSI코리아, 넷북 ‘윈드 U160’ 출시

    MSI코리아가 슬림형 넷북 ‘MSI 윈드 U160’를 출시하고 온라인 예약판매를 진행한다고 6일 밝혔다. 10인치형 넷북인 U160은 ‘떠오르는 태양’을 모티브로 한 디자인으로 ‘2010 iF 제품 디자인 상’을 수상한 제품이다. 또 1인치(2.54㎝) 두께와 상ㆍ하판을 전제적으로 평평하게 디자인했으며 노트북이 접히는 경첩 부분은 원통형으로 설계됐다. 색상은 초코브라운과 내추럴블랙 두 가지로 출시된다. U160은 넷북 플랫폼인 인텔 파인트레일 기반의 아톰 프로세서 N450을 CPU로 탑재했으며 MSI의 독자적 전원 기술인 에코(ECO) 엔진을 적용했다. 6셀 배터리 장착 시 최대 15시간 사용 가능하다. 키보드는 독립형 치클릿(Chiclet)를 적용했으며 터치패드는 볼록한 돌기로 영역을 표현해 넓게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이 밖에 130만 화소 웹캠을 통한 안면인식 로그인 기능, 802.11b/g/n 규격의 무선랜과 블루투스를 제공한다. MSI는 이번 제품을 온라인 쇼핑몰에서 진행되는 예약판매를 실시하고 오는 18일부터 일괄 배송한다고 밝혔다. 또 예약판매를 통해 구매하는 고객에게는 전용 키스킨과 마우스 패드를 사은품으로 증정한다. 사진= MSI코리아 서울신문NTN 김윤겸 기자 gemi@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삼성전자, 학습 PC ‘매직키즈 원’ 선보여

    삼성전자, 학습 PC ‘매직키즈 원’ 선보여

    삼성전자가 어린이 전용 학습 프로그램이 탑재된 가족용 일체형 PC ‘MU200 매직키즈 원’을 출시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제품은 20인치 HD LCD 모니터와 데스크톱 PC가 합쳐진 일체형 PC로 어른과 아이들 모두 사용할 수 있도록 놀이형 학습 컨텐츠를 탑재했다. 인터넷 유아교육 컨텐츠 업체인 지니키즈의 130여개의 학습 콘텐츠를 내장했으며 지니키즈 사이트에 접속해 500여개의 참여형 학습 프로그램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또 내장된 카메라를 통해 사진을 찍고 촬영한 사진 위에 터치 스크린을 이용해 그림도 그릴 수 있다. PC 사용시간을 평일 또는 주말로 설정할 수 있고 쉬는 시간도 설정할 수 있으며 사전에 지정한 사이트만 접속할 수 있도록 해 건전한 컴퓨터 활용 습관을 들일 수 있도록 했다. ’MU200 매직키즈 원’ 윈도우7을 운영체제로 탑재했으며 인텔 펜티엄 T4400 CPU와 3GB DDR3 메모리 등으로 문서작성ㆍ인터넷 서핑ㆍ3D 게임 등 일반 PC로도 활용할 수 있다. 박용환 삼성전자 IT솔루션 사업부 전무는 “매직키즈 원은 가족형 PC로서 아이와 부모가 학습과 다양한 재미를 통해 많은 사랑과 교감을 나눌 수 있도록 한 제품이다”라고 말했다. 사진= 삼성전자 서울신문NTN 김윤겸 기자 gemi@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삼성 안드로이드폰 ‘야심찬 데뷔’

    삼성 안드로이드폰 ‘야심찬 데뷔’

    삼성전자가 국내 첫 안드로이드폰 ‘갤럭시A’를 내놓았다. 삼성은 애플리케이션(응용 소프트웨어) 환경을 ‘한국화’함으로써 독자적인 ‘안드로이드 생태계’를 조성하겠다는 야심찬 계획을 세웠다. 이를 통해 애플의 아이폰을 따돌리고 스마트폰 시장의 주도권을 확보하겠다는 것이다. 이건희 삼성전자 회장의 경영일선 복귀 후 첫 작품이라는 점도 눈길을 끌고 있다. 삼성전자는 최신 버전인 안드로이드2.1 운영체제(OS)와 국내에 특화된 애플리케이션을 탑재한 갤럭시A(모델명 SHW-M100S)를 출시했다고 27일 밝혔다. 갤럭시A는 3.7인치 WVGA ‘아몰레드 플러스’를 디스플레이로 채택해 지금까지 휴대전화 중 가장 선명한 화질을 구현했다. 여기에 정전식 터치 방식을 구현, 현존하는 안드로이드폰 중 가장 빠른 반응속도를 자랑한다는 평가다. 또 안드로이드폰 최초로 영상통화 기능을 지원하고 최적화된 햅틱 사용자환경(UI)과 더불어 ▲지상파 DMB ▲800㎒ 속도의 초고속 중앙처리장치(CPU) ▲500만 화소 카메라 ▲8기가바이트(GB) 외장메모리 등을 제공한다. 아이폰에 비해 열세라고 평가됐던 애플리케이션 환경도 크게 개선됐다. 갤럭시A는 구글 안드로이드마켓과 더불어 SK텔레콤의 ‘T스토어’, T스토어 안에 있는 ‘삼성 앱스’ 등 3개 앱스토어의 5만여개 애플리케이션을 이용할 수 있다. 특히 삼성 앱스에는 ▲전자책을 볼 수 있는 ‘교보문고 앱’ ▲수도권 버스의 도착시간 등 정보를 제공하는 ‘애니 버스’ ▲은행 서비스를 이용하는 ‘하나N뱅킹 앱’ 등 국내에 맞는 애플리케이션을 제공한다. 이두걸기자 douzirl@seoul.co.kr
  • 델, 패션 노트북 ‘인스피론R’ 시리즈 출시

    델, 패션 노트북 ‘인스피론R’ 시리즈 출시

    델인터내셔널은 디자인을 강조해 패션 아이템으로 활용 가능한 ‘인스피론R’ 시리즈 노트북 3종을 출시한다고 27일 밝혔다. 인스피론R 시리즈는 13.3ㆍ14ㆍ15.6인치 제품으로 구성됐다. 또 크롬 재질의 디자인과 마스 블랙ㆍ피콕 블루ㆍ토마토 레드ㆍ로터스 핑크 등의 색상으로 패션아이템 콘셉트를 적용했다. 인스피론R 시리즈는 인텔 코어 i5 프로세서 CPU를 장착한 제품이 포함됐으며 ATI 모빌리티 라데온 1GB 그래픽카드를 옵션으로 제공한다. 이와 함께 130만 화소 웹카메라를 탑재해 화상 채팅이나 영상 촬영이 가능하다. 13.3인치인 인스피론 13R은 2㎏ 미만의 무게로 이동성을 강조했으며 인스피론 14R은 9셀 배터리를 장착해 10시간 이상의 배터리 수명이 특징이다. 이신영 델인터내셔널 이사는 “인스피론 R 시리즈는 최신 기술과 엣지있는 디자인으로 고객들의 마음을 단번에 사로잡을 것”이라며 “성능과 디자인 모두를 추구하는 트렌드리더 고객들께 각광 받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사진= 델인터내셔널 서울신문NTN 김윤겸 기자 gemi@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삼성전자 ‘갤럭시’로 스마트폰 승부수

    삼성전자 ‘갤럭시’로 스마트폰 승부수

    삼성전자가 야심작 ‘갤럭시’를 필두로 국내 스마트폰 시장을 적극 공략한다. 삼성전자는 안드로이드 플랫폼 최신 버전인 ‘안드로이드 플랫폼 2.1’에 다양한 국내 특화 기능을 탑재한 한국형 안드로이드 탑재폰 ‘갤럭시 A(SHW-M100S)’를 출시한다고 27일 밝혔다.’갤럭시 A’란 이름은 삼성전자의 글로벌 안드로이드 탑재폰 네임인 갤럭시에 삼성전자 국내 첫 안드로이드(Android) 탑재폰, 삼성 애니콜(Anycall) 등을 상징하는 ‘A’ 를 붙였다.삼성 안드로이드폰은 현재 구글 ‘안드로이드 마켓’에 운영 중인 다양한 애플리케이션 외에도 SK텔레콤의 ‘T스토어’ 와 T스토어 내 숍인숍인 ‘삼성 앱스’를 통해 국내 소비자의 라이프 스타일을 반영한 다양한 특화 애플리케이션을 제공함으로써 소비자들의 선택의 폭을 대폭 넓혔다.특히, 삼성전자는 ‘갤럭시 A’를 통해 차별화된 스마트폰을 체험할 수 있도록 국내 소비자의 라이프 스타일을 반영한 다양한 국내 특화 애플리케이션을 제공한다.이를 위해 삼성전자는 ‘갤럭시 A’ 출시에 맞춰 삼성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 스토어인 ‘삼성 앱스(Samsung Apps)’에 안드로이드용 애플리케이션 서비스를 시작한다.교보문고 e-book 컨텐츠를 볼 수 있는 ‘교보문고 App’, 프로야구 실시간 문자 중계 서비스 ‘KBO 프로야구’, 국내 인기 웹툰 만화를 볼 수 있는 ‘웹툰 App’ , 수도권 버스 정보와 도착시간을 실시간 제공하는 ‘Any bus’, 등의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다양한 정보를 언제 어디서나 편리하게 이용 할 수 있다.또한 은행에 가지 않아도 꼭 필요한 은행 업무를 스마트폰으로 해결할 수 있는 ‘하나N뱅킹 App’, 바코드 인식으로 온라인 최저가 정보 확인과 QR코드 통한 다양한 조회가 가능한 ‘쿠루쿠루 (Qroo Qroo)’, ELLE 잡지와 다양한 패션 정보를 브랜드별로 볼 수 있는 ELLE 모바일 앳진(Atzine), 효과적인 영어 학습이 가능한 ‘이보영 영어회화 사전’, 해당 앱이 설치된 폰들끼리 살짝 접촉만 해주면 전화번호나 사진 교환이 가능한 ‘범프(Bump)’를 한글화해 제공하는 등 다양한 생활 밀착형 애플리케이션을 제공 예정이다.삼성전자는 5월까지 100여개 이상의 안드로이드용 애플리케이션을 제공하여 국내 소비자의 라이프스타일을 반영한 다양한 애플리케이션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간다는 방침이다.’갤럭시 A’에는 이와함께 기본으로 탑재돼 있는 구글 모바일 서비스인 구글 빠른 검색창, Gmail, 지도, 유튜브(youtube), 토크 등을 이용해 빠르고 편리한 모바일 인터넷 사용이 가능하다. 갤럭시 A는 3.7 인치 WVGA ‘아몰레드 플러스’를 탑재해 현존 휴대폰 중 가장 선명한 화질을 구현했고, 정전식 터치 방식을 채택해 부드러운 터치감을 제공한다. ‘아몰레드 플러스(AMOLED PLUS)’란 기존 아몰레드(AMOLED) 대비 반사율을 2배 개선하여 시인성과 선명도가 획기적으로 향상된 디스플레이 방식이다.한국형 안드로이드 탑재폰답게 영상 통화 이용이 많은 국내 사용자를 위해 안드로이드 탑재폰 최초로 영상 통화 기능을 탑재했으며 안드로이드 탑재폰에 최적화된 햅틱 UI 지원, 지상파 DMB, 파일변환 없이 영화감상이 가능한 디빅스 지원 등 다양한 국내 특화 기능을 제공한다.또한, 초고속 CPU, 500만 화소 카메라, 8GB 외장메모리 기본 제공, 1500mAh 대용량 배터리, 블루투스 2.1, 3.5파이 이어잭 등 첨단 기능을 지원한다.삼성전자 관계자는 “윈도우모바일폰 옴니아에 이어 안드로이드 탑재폰 ‘갤럭시 A’를 출시해 국내 스마트폰 소비자의 다양한 욕구를 만족시킬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 차별화된 제품과 더불어 양질의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을 지속적으로 선보여 국내 스마트폰 대중화 시대를 주도해 나갈 것” 이라고 말했다.사진=삼성전자서울신문NTN 차정석 기자 cj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TG삼보, 6코어 CPU 탑재 데스크톱 PC 출시

    TG삼보, 6코어 CPU 탑재 데스크톱 PC 출시

    TG삼보컴퓨터는 인텔의 헥사코어 CPU를 탑재한 하이엔드급 데스크톱 ‘드림시스 P7’을 선보인다고 20일 밝혔다. 드림시스 P7은 국내 최초로 6개의 코어가 장착된 인텔 i7 익스트림 CPU를 채택했다. 또 4개의 SATA 포트를 지원, 최대 2테라바이트(TB)의 하드디스크(HDD) 용량을 지원하며 서버 등에 적용되는 레이드(RAID)기술을 통해 HDD 활용성과 데이터의 관리 효율성을 높였다. 엔비디아 GTS 250 그래픽카드를 장착했으며 듀얼 VGA카드 기능도 활용 가능하다. TG삼보는 드림시스 P7의 체험을 원하는 고객을 위해 e스포츠 경기장인 ‘TG삼보 e-스타디움’에서 ‘몬스터존’을 운영한다. 이곳에서는 드림시스 P7 10대가 설치돼 있다. TG삼보는 드림시스 P7 출시를 기념해 TG삼보 홈페이지(www.trigem.com)와 다나와(www.danawa.com)에서 예약판매를 진행한다. 예약판매를 통해 제품을 구매한 소비자에게는 ‘한컴오피스2010’으로 무상업드레이드가 가능한 ‘한컴오피스 2007 홈에디션’, 320GB외장하드, ‘7종 기프트셋’ 등을 제공한다. 사진= TG삼보컴퓨터 서울신문NTN 김윤겸 기자 gemi@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아수스, 엔비디아 옵티머스 기술 탑재 노트북 출시

    아수스, 엔비디아 옵티머스 기술 탑재 노트북 출시

    아수스가 세계 최초로 엔비디아의 옵티머스 기술을 적용한 울트라씬 노트북 ‘UL30JT’ 와 ‘UL50VF’ 출시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된 제품 2종은 작업환경에 따라 지포스 그래픽과 내장 그래픽을 자동으로 선택할 수 있는 엔비디아 옵티머스 기술을 탑재했다. 이를 통해 전원관리 효율화와 그래픽 환경 최적화를 끌어낼 수 있다. 이번 제품은 인텔 울트라씬 i5 CPU와 아수스 터보33 기술을 탑재했다. 터보33은 기존에 1.8GHz㎓로 동작하는 CPU 속도를 최대 2.4㎓까지 오버클러킹이 가능해 약 33% 향상된 CPU 성능을 구현할 수 있다. UL30JT와 UL50VF에는 5600㎃h의 8셀 배터리와 CPU 전력 소모를 관리해주는 아수스의 ‘EPU(Energy Processing Unit)’ 시스템이 적용됐다. 이같은 하이브리드 저전력 기술로 한 번 충전에 최대 12시간까지 이용 가능하다. UL30JT와 UL50VF는 주요 오프라인 매장과 신세계몰ㆍ옥션ㆍG마켓ㆍ11번가ㆍ인터파크 등 온라인 오픈 마켓에서 판매된다. 사진= 아수스코리아 서울신문NTN 김윤겸 기자 gemi@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MSI코리아, 프리미엄 노트북 ‘X620’ 출시

    MSI코리아, 프리미엄 노트북 ‘X620’ 출시

    MSI코리아가 인텔 CULV 듀얼코어 CPU와 ATi 그래픽 카드를 탑재한 프리미엄급 울트라씬 노트북 ‘MSI X620’을 출시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제품은 15.6인치 LED를 탑재한 저전력 기반의 인텔 코어2듀오 SU7300을 CPU로 채택했다. 지문이 묻어나지 않도록 코팅 처리한 블랙 색상과 커브 디자인을 채택해 제품 크기를 더 얇게 보이도록 했다. X620은 키보드 상단의 3D 버튼으로 ATi 라데온 HD5430 그래픽카드를 활성화시킬 수 있다. 또 장시간 노트북 사용 시 내장 그래픽으로 전환시켜 효율적인 전력 관리를 할 수 있다. X620은 광학디스크드라이브(ODD)를 기본으로 탑재했으며 치클릿(chiclet) 키보드라고 불리는 독립형 키보드를 채택, 부드러운 키감과 오타발생률 최소화 등의 효과를 얻게 했다. X620은 리튬폴리머 8셀 배터리를 탑재해 최대 10시간 이상 사용할 수 있으며 130만 화소의 웹캠을 이용한 안면인식 로그인 기능도 지원한다. 사진= MSI코리아 서울신문NTN 채현주 기자 chj@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한국HP, 엘리트북 W시리즈 2종 출시

    한국HP, 엘리트북 W시리즈 2종 출시

    한국HP는 워크스테이션 급의 그래픽 성능을 지원하는 노트북 ‘HP 엘리트북’ W시리즈 2종을 출시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화면 크기에 따라 14인치의 ‘8440W’와 15.6인치의 ‘8540W’로 출시됐다. 이들 제품은 엔비디아 쿼드로 FX 그래픽 카드를 탑재해 선명한 이미지와 우수한 화질ㆍ해상도를 구현한다. 정확하고 선명한 이미지 구현에 적합한 ‘오픈GL’과 ‘다이렉트X 10.1’ 등의 프로그램을 지원해 난이도 높은 그래픽 작업도 가능하다. 이들 제품은 독립 소프트웨어 개발업체들과 협력해 워크스테이션용 애플리케이션을 실행할 수 있다. 또 차세대 멀티미디어 포트인 ‘디스플레이포트(DisplayPort)’가 기본 제공돼 고해상도의 색상 표현 능력이 향상됐다. W시리즈는 윈도우7을 탑재했으며 CPU는 인텔 코어 i5와 i7 프로세서를 장착했다. 외관은 풀 마그네슘 합금 새시와 알루미늄 합금으로 이뤄진 ‘HP 듀라케이스(DuraCase)’를 적용했으며 외부 충격에 하드 드라이브를 보호하는 ‘HP 3D 드라이브 가드’를 탑재했다. 김대환 한국HP 퍼스널시스템그룹 상무는 “W시리즈는 뛰어난 그래픽 성능을 구현해 디자이너와 그래픽 전문가들에게 모바일 업무 환경을 제공한다”며 “하드웨어의 견고함과 우수한 성능의 소프트웨어를 갖춰 일반 비즈니스 사용자도 만족시킬 수 있는 제품”이라고 말했다. 사진= 한국HP 서울신문NTN 김윤겸 기자 gemi@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옴니아2·아이폰 양강체제 안드로이드가 평정 나선다

    옴니아2·아이폰 양강체제 안드로이드가 평정 나선다

    지난해 12월 애플 아이폰 출시 이후 한국 휴대전화 업계는 상전벽해의 변화를 겪었다. 무선 인터넷 후진국이었던 우리나라는 넉달 만에 젊은 층을 중심으로 ‘스마트폰 열풍’이 거세지면서 ‘스마트폰 선진국’으로 발돋움하고 있다. 국내 스마트폰 시장의 주인공은 삼성전자 ‘옴니아2’와 애플 아이폰. 옴니아2는 최근 누적 판매 60만대를 돌파하고, 아이폰은 개통 50만대를 눈앞에 두고 있다. 두 제품은 출시 초기부터 치열한 경쟁을 벌이며 국내에서 스마트폰 전성시대를 열었다. 그러나 다음달부터 안드로이드폰이 대거 출시되면서 국내 스마트폰의 주도권은 안드로이드폰이 거머쥘 전망이다. ●옴니아2·아이폰 모두 50만대 개통 삼성전자는 지난 29일 기준으로 옴니아2 계열 3종(SK텔레콤 T옴니아2, KT 쇼옴니아, LG텔레콤 오즈옴니아)의 누적 판매가 60만대, 개통량이 50만대를 돌파했다고 30일 밝혔다. 본격적인 국내 최초의 스마트폰인 옴니아2는 지난해 12월 중순 10만대가 팔린 데 이어 올해 1월 초 30만대, 2월 중순에 50만대를 각각 넘어섰다. 특히 12월 한 달에만 22만대가 팔리면서 기존 대표적인 풀터치폰인 햅틱의 두 배 이상 판매고를 올렸다. KT가 공급하는 아이폰은 지난해 11월28일 출시된 이후 탁월한 UI와 풍부한 애플리케이션(응용소프트웨어)을 무기로 국내에서도 수많은 ‘아이폰 폐인’을 배출했다. 지난해 12월에만 20만대 이상 개통되고, 해를 넘겨서도 하루 평균 4000대 가까이 나갈 정도로 사랑을 받고 있다. 이날 현재 개통량은 48만대 정도. 다음달 초쯤 50만대 개통을 돌파할 것으로 보인다. 아이폰이 이동통신 3사가 아닌 KT에서만 공급되고, 실제 개통 물량은 막강한 마케팅 지원을 등에 업은 옴니아2와 비슷하다는 점에서 외국 못지않게 우리나라에서도 아이폰 열풍이 거세다는 뜻이다. 옴니아2와 아이폰 위주였던 국내 스마트폰 시장은 다음달부터 안드로이드폰 위주로 빠르게 재편될 전망이다. 구글 안드로이드 OS를 기반으로 한 안드로이드폰의 대량 공급이 가시화하기 때문이다. 삼성전자는 다음달 세계 최초로 영상통화 기능을 가진 안드로이드폰을 SK텔레콤을 통해 국내에 내놓는다. 3.7인치 아몰레드와 800㎒ 전용 중앙처리장치(CPU) 등을 갖췄다. 여기에 독자 개발한 바다 플랫폼이 깔린 ‘웨이브’폰도 상반기 안에 출시한다. 이에 따라 대리점 등에서는 옴니아2가 조만간 단종될 것이라는 이야기도 흘러나오고 있다. ●영상통화 특화 안드로이드 몰려와 삼성전자 관계자는 “신제품들이 나오면서 기존 옴니아2와 더불어 중심 라인업이 확대될 것”이라면서 “옴니아2는 여전히 기업 간 거래(B2B) 쪽으로 영역을 넓히고 있다.”고 말했다. KT 역시 올해 시판하는 스마트폰 7~8종 중 절반을 안드로이드폰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이미 LG전자 ‘안드로-1’(LG-KH5200)의 서비스를 시작하고 대대적인 광고를 진행하고 있다. 일부 대리점에서는 아이폰 보조금을 늘리는 등 주력 제품 변화에 대비하고 있다. 한 업계 관계자는 “KT가 기존 ‘2위 사업자’의 틀에서 탈피하기 위해 지난해 말 아이폰에 이어 조만간 구글 ‘넥서스원’ 등을 출시하는 등 승부수를 띄울 것”이라고 내다봤다. 이두걸기자 douzirl@seoul.co.kr
  • DNA분석 활용 맞춤형치료

    삼성의료원과 삼성SDS, 미국의 생명공학기업이 손을 잡고 ‘개인 유전체(게놈) 정보서비스’ 시장에 본격 진출한다. 30억쌍의 개인유전물질(DNA) 분석을 활용해 암을 비롯한 각종 질병을 맞춤형으로 진단, 치료하는 시대를 앞당길 전망이다. 삼성의료원과 삼성SDS, 미국의 라이프 테크놀로지(LT) 등 3개 기업은 24일 삼성의료원에서 ‘인간 유전체 시퀀싱 및 유전자 기반의 진단·치료 글로벌 서비스 사업’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교환했다. 이에 따라 3사는 인간 유전체 분석에서부터 유전자와 질병 간의 상관관계 분석에 이르는 글로벌 통합서비스를 위한 긴밀한 협조체제를 구축하게 된다. 이번 사업을 위해 삼성의료원은 국내에서 가장 큰 규모의 유전체 검사실을 갖췄으며, 삼성SDS는 1000개 이상의 CPU(컴퓨터의 중앙연산처리장치)로 구성된 유전체 분석 전용 클라우드 컴퓨팅 시스템을 구축했다. 3사 협약으로 유전체 분석 연구기반이 구축되면 혈액암 분야에 가장 먼저 적용될 가능성이 크다는 설명이다. 이종철 삼성의료원장은 “개인에 대한 유전체 서비스를 곧바로 시작한다기보다는 앞으로 이런 서비스를 염두에 두고 3자간 연구기반을 구축하는 데 목적이 있다.”고 말했다. 심재억기자 jeshim@seoul.co.kr
  • MSI코리아, 고사양 노트북 제품군 라인업

    MSI코리아, 고사양 노트북 제품군 라인업

    MSI코리아가 노트북 신제품 8종을 출시하고 고사양의 노트북 라인을 집중 강화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한 제품은 MSI GX640 2종, MSI GT740, MSI GE700 2종, MSI CR420ㆍCR620ㆍCX602 등이다. 이들 제품은 인텔 코어 시리즈 CPU로 탑재하고 고성능 그래픽 카드를 채택해 3D 그래픽 구현력을 높였다. 이번 제품군은 고사양 게임 사용자나 그래픽 분야 종사자 등을 겨냥해 선보인 것이다. MSI GX640 2종은 인텔 코어 i5ㆍi7 CPU 기반에 DDR5 메모리를 장착한 ATI 라데온 HD5850 1GB 그래픽 카드를 탑재했다. MSI GT740은 인텔 코어 i7 720M을 탑재해 멀티태스킹에서 25% 향상된 성능을 보여준다. MSI GE700 2종은 고사양 3D 게임이나 동영상을 즐기기에 적합하다. MSI CR420ㆍCR620ㆍCX602은 100만원 미만의 제품들로 가격 부담을 덜은 제품들이다. 공번서 MSI코리아 대표는 “올해 대작 게임들의 연이은 출시를 앞두고 현실감 넘치는 그래픽과 사운드를 즐길 수 있도록 고사양의 제품 라인을 강화하는데 초점을 맞췄다”며 “올해에는 다양한 제품 라인을 통해 MSI가 가진 기술력을 알리는데 좀 더 집중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사진= MSI코리아 김윤겸 기자 gemi@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HP 슬레이트, ‘아이패드’ 경쟁상대 될까?

    HP 슬레이트, ‘아이패드’ 경쟁상대 될까?

    최근 화제를 모으고 있는 애플 아이패드의 강력한 경쟁 상대가 될 것으로 예상되는 ‘HP 슬레이트’에 대한 관심이 고조되고 있다. 슬레이트의 등장은 향후 모바일과 PC 기반의 태블릿 기기 간의 본격적인 싸움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HP는 최근 웹사이트에 슬레이트와 관련한 티저광고, 활용법에 대한 개발자들의 인터뷰 등의 동영상을 공개했다. 이에 따르면 슬레이트는 인텔 아톰 프로세서 CPU와 윈도우7 운영체제를 기반으로 하고 있다. 아톰 프로세서의 경우 현재 넷북에 주로 탑재되는 것으로 CPU와 운영체제를 놓고 봤을 때 슬레이트는 멀티터치 기반의 넷북으로도 볼 수 있다. HP는 슬레이트가 어도비 플래시 플레이어 구현이 가능하다는 점을 부각시켜 애플 아이패드와의 차별화를 강조했다. 어도비 플래시 플레이어는 현재 인터넷 동영상의 75%를 차지할 정도로 저변이 넓지만 애플 아이패드에서는 구현이 안된다. 슬레이트는 USB와 메모리카드 등이 지원돼 기존의 PC와 비슷하게 주변장치를 통한 애플리케이션 활용이 가능하다. 반면 아이패드는 독 커넥트(Dock Connect) 방식의 USB만을 지원해 주변장치 활용은 한정적이지만 앱스토어를 통한 애플리케이션 활용에 무게를 두고 있다. 아이패드와 슬레이트는 이같은 사양을 놓고 봤을 때 태블릿PC 시장에서의 친모바일과 친PC 진영 간의 경쟁으로도 해석할 수 있다. 필 맥키니 HP 퍼스널 시스템 그룹 부사장은 “슬레이트는 윈도우7 기반에 어도비 플래시 플레이어를 지원한다는 점에서 아이패드에 비해 PC에 더 가까운 경험을 제공할 것”라고 말했다. 이에 IT 전문가들은 아이패드와 슬레이트의 경쟁 구도가 향후 각종 하드웨어 기기의 발전 형태에 있어서 모바일과 PC간의 헤게모니 싸움이 될 것이라고 보고 있다. 사진= HP 서울신문NTN 김윤겸 기자 gemi@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나우퍼그, 코어 i3 530 오버클러킹 대회 개최

    나우퍼그, 코어 i3 530 오버클러킹 대회 개최

    파워유저 커뮤니티 나우퍼그(www.nowpug.com)가 최근 오버클러킹으로 인기를 얻고 있는 ‘인텔 코어 i3 530’ 프로세서 유저들을 대상으로 ‘코어 i3 530 국민오버 오버클럭대회’를 개최한다고 18일 밝혔다. 오버클러킹은 컴퓨터 부품을 강제로 더 높은 클럭 속도로 동작할 수 있도록 만드는 것을 말한다. 이 때문에 오버클러킹은 PC의 최고 성능치를 구현하려는 파워유저들을 중심으로 자주 행해지고 있다. 이번 대회는 인텔 코어 i3 530 프로세서로 각종 오버클러킹을 시도, 이에 대한 증빙을 이벤트 게시판에 등록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번 대회는 참신상ㆍ최고클럭상ㆍ삽질상ㆍ다다익선상ㆍ전도상 총 5개 분야로 나눠 시상한다. 김주년 나우퍼그 시삽(sysop)은 “국민오버 CPU로 정평이 난 인텔 코어 i3 530 프로세서의 우수성을 알리고자 이번 대회를 주관하게 됐다”며 “이번 대회를 통해 인텔 클락데일 프로세서의 각종 성능을 PC 유저 모두와 나눴으면 한다”고 말했다. 이번 대회는 다음달 4일까지 진행되며 시상자는 다음달 10일에 발표된다. 응모 방법과 심사기준 등의 정보는 홈페이지(www.nowpug.com/?mid=ocevent&document_srl=527069)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 나우퍼그 김윤겸 기자 gemi@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인텔, 헥사코어 CPU ‘i7-980X 익스트림’ 발표

    인텔, 헥사코어 CPU ‘i7-980X 익스트림’ 발표

    인텔이 세계 최초 32나노 공정의 헥사코어(6코어) 프로세서인 ‘인텔 코어 i7-980X 프로세서 익스트림 에디션’을 17일 발표했다. 이번 제품은 전문가ㆍ하이엔드 사용자를 겨냥, 최상급 PC 사양을 구현하는 CPU다. i7-980X는 총 12개의 컴퓨팅 스레드가 구동되는 하이퍼스레딩과 자동적으로 동작속도를 높일 수 있는 터보부스트 기술이 탑재돼 디지털 콘텐츠 제작ㆍ3D 렌더링ㆍ대량 멀티태스킹ㆍ고사양 게임 등에서 높은 성능을 구현한다. 이번 제품은 클록 속도를 변경하고자 하는 파워 유저들 위한 ‘오버클로킹’이 가능하다. 또 기존에 출시된 인텔 데스크톱 익스트림 프로세서보다 50% 늘어난 12MB의 인텔 스마트 캐시가 장착됐다. 인텔코리아는 “i7-980X는 기존 인텔 X58 익스프레스 칩셋 기반 메인보드와 호환 가능해 DIY유저, 제조사 등에 용이한 업그레이드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사진= 인텔코리아 서울신문 NTN김윤겸 기자 gemi@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모뉴엘, 미디어PC+스피커 패키지 출시

    모뉴엘, 미디어PC+스피커 패키지 출시

    모뉴엘이 미디어PC와 스피커를 결합한 ‘모뉴엘101 스피커 패키지’ 3종을 선보인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패키지는 미디어 PC인 ‘모뉴엘101’과 고급형 스피커 시스템인 ‘모뉴엘 S45’로 구성됐으며 PC 사양에 따라 3종으로 나뉜다. 모뉴엘101은 인텔 E5300부터 코어2 듀오 E8400 CPU가 장착되어 있고, 메모리는 2GB에서 최대 4GB, 하드디스크는 320GB에서 최대 500GB까지 장착돼 있다. 모뉴엘 S45는 모뉴엘 101과 조합되도록 일체형 디자인으로 개발됐다. 클래식한 직사각형 과 미니멀한 디자인으로 안정적인 사운드를 구현한다. 모뉴엘 관계자는 “이번 패키지는 다소 비싸게 느껴지는 미디어 PC제품을 대중적인 가격에 만날 수 있도록 구성했다”며 “이번 구성을 시작으로 모뉴엘은 거실에서 가족이 모두 함께 사용할 수 있는 가족용 컴퓨터(FC) 시장의 대중화 바람을 몰고 올 것”이라고 말했다. 사진= 모뉴엘 서울신문 NTN 김윤겸 기자 gemi@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아수스, 게이밍 노트북 ‘G 시리즈’ 출시

    아수스, 게이밍 노트북 ‘G 시리즈’ 출시

    아수스가 고사양 게이밍 노트북 2종을 출시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한 노트북은 ‘아수스 G73Jh’와 ‘아수스 G51Jx’ 등이다. 이들 제품은 각각 쿼드코어 CPU인 인텔 코어 i7 720QM과 i7-820QM 프로세서를 탑재했다. 또 게임환경 지원을 위해 G73Jh이 ATI라데온 HD5870, G51Jx가 엔비디아 지포스 GTS360 그래픽카드를 적용했다.. G73Jh는 스텔스기를 형상화한 디자인으로 인텔 코어 i7-820QM을 탑재해 모바일 플랫폼에서 터보부스트, 하이퍼스레딩을 제공한다. G51Jx는 3D 게이밍 노트북으로 아바타 게임이 번들로 제공된 것이 특징이다. 이들 제품은 재부팅 없이 전원버튼의 클릭만으로도 오버클럭킹이 가능하다. 이번 신제품 2종은 자체 발광하는 LED 키보드가 탑재돼 어두운 환경에서도 키보드의 특정 키를 찾기 편리하다. 또 얼굴 인식을 통해 사용자 확인을 하는 보안용 스마트로그온 기능과 802.11n 기반 무선랜카드, 블루투스 모듈 등의 무선 멀티미디어 기능도 지원한다. 아수스 G51JX는 지난 8일 출시돼 아바타 게임 번들과 함께 제공되며, G73Jh는 오는 17일에 출시된다. 사진= 아수스코리아 서울신문 NTN 김윤겸 기자 gemi@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헥사코어 CPU 시대 열린다

    헥사코어 CPU 시대 열린다

    인텔이 오는 17일 6코어 CPU ‘코어 i7 980X 익스트림’ 출시를 앞두고 있다. 이를 계기로 PC시장은 이제 본격적인 헥사코어 시대가 열릴 전망이다. 코드명 ‘걸프타운(gulftown)’의 코어 i7 980X는 6개의 코어가 장착된 이른바 ’6개의 심장을 가진‘ CPU다. 이 제품은 지난 1월 발표된 코어 i5ㆍi3와 같은 32나노 공정의 네할렘 아키텍처 기반 CPU다. i7 980X는 동작클럭 3.33GHz, 버스클럭 6.4GT/s, 설계전력 130W 등의 사양을 갖고 있다. 이같은 사양은 현재 인텔의 하이엔드급 쿼드코어 프로세서인 ‘불룸필드 i7 975 익스트림’과 비슷하다. i7 980X는 그러나 6개의 코어와 총 12MB에 달하는 L3 캐시메모리, 32나노 공정으로 인한 트랜지스터 직접도 향상 등으로 기존에 출시된 CPU와 비교해 월등한 성능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특히 6코어를 탑재한 것은 듀얼코어와 쿼드코어 중심의 PC 시장에서 핵사코어 시대를 열게 했다는 점이 의의가 있다. 그러나 헥사코어는 시장에서 대중화되기까지는 상당한 시기가 지나야 할 것으로 전망된다. i7 980X는 사양으로 미뤄봤을 때 높은 가격대의 하이엔드 제품군으로 출시될 것으로 보인다. i7 980X과 비슷한 사양이면서도 현재 인텔의 하이엔드 제품으로 꼽히는 i7 975 익스트림의 경우 약 130만원의 가격대에 머무르고 있다. 이 때문에 i7 980X는 당분간 그래픽 애플리케이션 등을 활용하는 전문가나 하이엔드 제품을 선호하는 파워유저들과 같이 제한된 시장에서만 수요가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인텔 관계자는 “i7 980X는 CPU의 기술력과 퍼포먼스를 상징하는 하이엔드 플래그십 제품으로 봐야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인텔의 헥사코어 제품을 발표를 앞두고 경쟁사인 AMD의 대응도 주목할 만하다. AMD는 헥사코어 CPU인 코드명 ‘터반(Thuban)’의 ‘AMD 페넘 II X6’ 프로세서를 올해 2분기 내에 선보일 것이라고 발표한 바 있다. 사진= 인텔 서울신문 NTN 김윤겸 기자 gemi@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기상청 슈퍼컴 3호기 도입… 국가기상센터 가보니

    기상청 슈퍼컴 3호기 도입… 국가기상센터 가보니

    “슈퍼컴퓨터 3호기를 도입하고 최첨단화된 수치예보 시스템과의 통합 운영을 통해 2012년 세계 6위의 예보능력을 갖추겠습니다.” 최신형 슈퍼컴퓨터 도입으로 기상청이 ‘오보(誤報)청’의 딱지를 뗄 수 있을까? 기상청이 이달 말 문을 여는 ‘국가기상슈퍼컴퓨터센터(가칭)’를 3일 언론에 첫 공개했다. 직접 현장을 찾아 국가 기상 기술의 현주소와 과제를 들여다봤다. ●502억원 들여 도입… 5월 가동 충북 청원군 오창과학산업단지에 세워진 국가기상슈퍼컴퓨터센터. 2008년 253억원을 투입해 착공, 지난 1월 전체면적 7052㎡(2136평)의 최신식 건물로 완공됐다. 이 센터가 주목받는 이유는 정부가 기상선진화를 위해 전면 도입한 슈퍼컴퓨터 3호기가 가동되기 때문이다. 기상청은 1999년 슈퍼컴퓨터 1호기(NEC SX-5)와 2005년 2호기(CRAY X1E) 도입에 이어 지난해 9월 502억원을 들여 3호기를 도입, 5월부터 정상 가동에 들어간다. 세 차례로 나눠 도입되는 슈퍼컴 3호기는 현재 2단계까지 설치된 상태다. 온도와 습도 변화 등을 제어하는 첨단 전산실에서 본기기와 백업 기기로 나뉘어 구동된다. 센터 관계자는 “3호기는 9만개의 중앙처리장치(CPU)로 682.9테라플롭스(Tflops·초당 1조회 부동소수점 연산)의 성능을 통해 5억 5400만명이 1년 동안 계산할 분량을 1초만에 계산해낸다.”면서 “이론적으로 따져봤을 때 슈퍼컴 2호기보다 약 37배 빠른 연산능력을 갖추고 있다.”라고 설명했다. 기상청은 예보 정밀도를 높이기 위해 1997년 일본에서 도입한 수치예보모델(기온·습도·바람 등 기상요소의 변화를 수학적으로 계산하는 프로그램)을 세계 2위 수준의 영국 모델로 바꿔 운영할 계획이다. 새 시스템은 지표면과 공기층을 가로·세로 각각 40㎞ 크기로 나눠 계산하는 기존 국지모델 방식을 최대 3㎞ 크기로 촘촘하게 좁히게 된다. 이에 따라 전국 단위의 기상을 동네별로 잘게 쪼개 예보해 기상 예측 능력을 크게 높일 수 있다. 기상청은 “지난 1월 서울을 단숨에 마비시킨 ‘100년 만의 폭설’이나 산골벽지에 되풀이되는 집중 호우, 산사태 등 기상 이변을 보다 앞서 예측하는 단기예보능력이 크게 향상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했다. ●전문인력 40명뿐… 충원절실 하지만 기상청은 조심스러운 입장이다. 수백억원을 들여 슈퍼컴 2호기를 도입하고도 잇따른 오보로 인해 ‘예보의 질은 나아진 게 없다.’는 비난을 받고 있기 때문이다. 기상청 관계자는 “멋진 스포츠카를 사더라도 노련한 운전자가 없다면 평범한 자동차와 다름이 없지 않겠느냐.”면서 “60~70명 수준인 미국, 영국, 일본 등의 인력과 달리 국내는 40명 수준의 부족한 인력으로 제대로 된 운영이 힘들다.”고 토로했다. 허창회 서울대 지구환경과학부 교수는 “일기 예보의 정확도를 키우려면 최신형 슈퍼컴퓨터 도입이나 선진국수준의 수치 예보 모델 도입은 필수적”이라면서 “다만 질 높은 관측 자료를 만들려면 첨단 장비와 더불어 숙련된 예보관을 육성하고, 고급 연구인력 확보를 위한 예산 투자도 뒤따라야 한다.”고 조언했다. 글 사진 청원 최재헌기자 go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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