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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K W, 첫 스마트폰 ‘리액션폰(SK-S100)’ 출시

    SK W, 첫 스마트폰 ‘리액션폰(SK-S100)’ 출시

    “W만의 감각적 디자인으로 최신 안드로이드 플랫폼 2.2 버전(프로요) 탑재와 기존 스마트폰 대비 향상된 속도를 자랑한다.”[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SK텔레시스는 13일 자사 첫 스마트폰 ‘리액션폰(SK-S100)’을 선보였다.‘리액션(Reaction)폰’은 W만의 컬러와 디자인으로 빠른 반응속도의 펀(Fun) 스마트 모바일 환경과 멀티미디어 기능을 지원한다.또한 최신 안드로이드 플랫폼 2.2버전(프로요) 운영체제와 초고속 1GHz CPU(스냅드래곤 QSD8250)가 기본 탑재됐으며 신세대를 위한 3D 게임, 인터넷, 고화질 DiVX 영상(720p) 재생, HD급 고해상도 동영상촬영 기능 등을 지원한다.이번 리액션폰은 SK텔레콤 T스토어와 안드로이드마켓을 통해 10만개 이상의 애플리케이션을 사용할 수 있으며 구글 토크, 구글 검색, 지도, G메일, 유튜브, 캘린더 등 모바일 서비스를 기본으로 이용할 수 있다.특히 ‘말로 쓰는 구글 모바일 서비스’를 지원한다. 이 서비스는 음성으로 말하면 이메일이나 채팅 내용 등을 텍스트로 입력해주는 음성 지메일(Gmail), 음성 구글 토크(Google Talk) 등으로 구성됐다. 20대를 타깃으로 골드블랙, 화이트펄, 비비안핑크, 네이비블루 등 4가지의 컬러와 직선과 곡선이 조화를 이루는 미려한 본체 디자인을 제공한다.오동작 방지를 위한 홀드키와 진동버튼, 자동응답버튼 등 자주 사용하는 편의 버튼들의 위치도 휴대폰 본체 옆면에 배치했다.지상파DMB, 오피스뷰어, SNS 특화기능 등 멀티미디어에 특화된 리액션폰은 500만 화소 카메라 탑재로 자동초점 ‘터치 오토포커스 카메라’ 기능, 촬영 시 위치를 사진 파일에 저장하는 지오태깅(Geotagging) 기능, 아웃포커싱 기능 등을 적용시켰다.이번 폰에는 강화유리 정전식 터치기능의 3.5인치 WVGA TFT LCD(해상도 480X800)와 1350mAh 대용량 배터리가 탑재됐다.윤민승 SK텔레시스 부사장(디바이스 사업 부문장)은 “W브랜드의 스마트폰 기술력과 디자인 감각, 안드로이드 2.2버전 프로요의 기능이 집약된 리액션폰이 개성있는 라이프스타일을 중시하는 젊은 층에 많은 관심을 받을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했다.한편 리액션폰(SK-S100)은 오는 20일부터 SK텔레콤 전국 대리점을 통해 출시되며 가격은 90만원대 초반이다.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 / 사진=이대선 기자
  • ‘갤럭시K’, 안드로이드 2.2버전…KT 공식 출시

    ‘갤럭시K’, 안드로이드 2.2버전…KT 공식 출시

    [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삼성전자가 국내 스마트폰 시장에 갤럭시 시리즈인 ‘갤럭시K’를 선보인다고 11일 밝혔다. 안드로이드 최신 플랫폼 2.2 버전을 채용한 ‘갤럭시K(SHW-M130K)’는 ‘갤럭시’에 KT 출시를 의미하는 ‘K’를 붙인 것이다. ’갤럭시 K’는 1GHz CPU와 3.7형 아몰레드 플러스를 탑재했으며 어도비 플래시 10.1을 지원해 PC와 동등한 웹브라우저 사용 환경을 제공한다. 특히 페이스북, 트위터, 미투데이와 같은 SNS를 휴대폰에서 통합 관리할 수 있는 ‘소셜허브’ 기능을 탑재했다. 또한 와이파이, 3G 등 무선망을 통해 무선 인터넷을 이용할 수 있는 ‘테더링’ 콘텐츠를 자유롭게 공유할 수 있는 올쉐어, 8GB 대용량 외장메모리, 지상파 DMB 등의 기능을 제공한다. 이번 ‘갤럭시K’는 블랙, 화이트 2가지 컬러이며 가격은 80만원대다.삼성전자 관계자는 "국내 스마트폰 소비자의 다양한 니즈를 만족시키기 위해 스마트폰 라인업을 확대해 국내 스마트폰 시장에서 리더십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
  • 국내외 첨단기능성 신발 부산 총집합

    뇌기능을 활성화하거나 걸음걸이를 바로잡아 주고 퇴행성 관절염을 예방해 주는 등의 최첨단 건강 신발이 제품화를 앞두고 선을 보인다. 부산경제진흥원 신발산업진흥센터는 10일 부산 벡스코에서 14~16일 열리는 ‘2010부산국제첨단신발·부품전시회’ 행사의 하나인 ‘국제첨단기능신발 경진대회’에 첨단기술이 접목된 다양한 기능을 가진 신발이 출품된다고 밝혔다. 경진대회에는 기능성 워킹화와 IT 기술이 접목된 첨단신발, 신소재가 적용된 신발, 새로운 구조물이 삽입된 신발 등 30여개 국내외 첨단 신발 제품이 출품돼 세계 신발 전문가들의 심사를 받는다. 출품 제품 가운데 한국한의학연구원·한국과학기술원·트렉스타·삼덕통상 등이 참여해 개발하고 있는 ‘발의 경혈자극을 통한 뇌기능 활성화 촉진 신발’은 전통 한의학과 IT기술을 융합한 첨단 기능성 신발로, 치매 등 인지능력 저하에 대한 예방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 신발은 동물실험과 임상실험 등을 거쳐 객관적이고 과학적인 효과를 입증해 제품화할 계획이다. 트렉스타는 발의 중간부분과 뒤꿈치에 세로 모양의 홈을 만들어 발의 체적 변화에 따라 신발 중창이 좌우로 움직이도록 해 발 모양에 가장 가깝게 맞춰지는 ‘피팅 신발’인 네스핏 스텝 파라다이스를 개발해 선보인다. 휠라코리아에서 출품한 이온슈즈(EON SHOES)는 신발에 장착된 마이크로커런트 CPU칩을 통해 미세전류(Micro Current)를 지속적으로 발생시켜 발바닥을 자극함으로써 온몸의 이온을 활성화시키는 효능이 있다. 화승 르까프는 신발 뒤창 바닥면과 안창 바닥면의 굽 높이를 달리 해 걸을 때 발과 발목, 신발이 일직선을 유지함으로써 척추가 곧게 펴져 바른 자세를 유지하는 ‘퇴행성 관절염 방지용 신발’을 선보인다. 이밖에 이탈리아의 스포츠 브랜드 엘레쎄는 패션 워킹화 큐핏(Q-FEET)을 선보이고, 삼덕통상은 공기를 이용해 충격을 완화하는 시스템을 갖춘 ‘공기순환 쿠셔닝 워킹화’를 내놓았다. 부산 김정한기자 jhkim@seoul.co.kr
  • 갤럭시탭의 도전… 긴장하라! 아이패드

    갤럭시탭의 도전… 긴장하라! 아이패드

    삼성전자가 오는 14일 태블릿PC인 ‘갤럭시탭’의 국내 출시를 공식 발표할 것으로 알려지면서 삼성전자의 4번째 태블릿PC 시장 도전이 성공할 수 있을지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8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갤럭시탭을 이달 말 SK텔레콤을 통해 출시한다. 갤럭시탭은 1기가헤르츠(㎓) 중앙처리장치(CPU)에 안드로이드 2.2버전(프로요) 운영체제(OS)를 탑재했다. 통화도 가능하다. 3세대(G)망과 와이파이를 모두 쓸 수 있고, T맵과 아이나비 등 내비게이션도 기본 장착된다. 다양한 기능을 활용할 수 있어 다음달 국내에 출시될 애플 ‘아이패드’의 유일한 대항마로 평가받는다. 삼성이 다른 업체들보다 한 발 앞서 애플의 공세에 대처할 수 있게 된 것은 태블릿PC 사업에서 경험한 3차례의 실패 덕분이라는 게 업계의 설명이다. 삼성은 2006년 5월 인텔, 마이크로소프트와 손잡고 세계 최초로 ‘울트라모바일PC(UMPC)’라는 이름의 태블릿PC 사업을 시작했다. 새로운 시장으로 떠오르던 휴대용 PC를 선점해 세계 10대 PC브랜드로 도약하겠다는 야심에서였다. 이때 내놓은 ‘센스Q1’은 당시로서는 혁신적인 위치확인시스템(GPS), 웹캠, DMB 등 기능을 갖췄다. 무게도 780g에 불과해 가지고 다니기도 편리했다. 하지만 기대와 달리 이 제품은 국내외를 통틀어 30만대가량 팔리는 데 그쳤다. 이듬해 삼성은 1세대 제품을 대폭 개선해 ‘Q1 울트라’를 출시했다. 윈도 비스타 홈 프리미엄 OS를 탑재하고 저전력 설계로 배터리 사용시간을 기존 2시간30분에서 50% 이상 늘렸지만 결과는 Q1보다도 더 참담했다. 삼성전자는 와신상담하며 지난해 3월 갤럭시탭의 전신인 3세대 제품 ‘Q1EX’를 공개했다. 태블릿PC들이 키보드 사용에 불편이 많다는 지적에 따라 과감히 터치스크린 방식을 채용하며 반전을 노렸지만, 결국 시장에 내놓지도 못하고 거둬들여야 했다. 이처럼 삼성이 태블릿PC 시장에서 고전한 데는 30만~40만원이면 살 수 있는 저가형 넷북과의 경쟁에서 효용가치를 인정받지 못했기 때문이다. 하지만 지난 4월 애플이 태블릿PC 시장에 뛰어들면서 시장 상황이 달라졌다는 게 삼성전자의 판단이다. 아이패드 덕분에 터치스크린 방식이 휴대용 PC시장의 대세로 자리잡으면서 삼성이 그간 태블릿PC 분야에서 쌓아 온 노하우가 진가를 발휘할 수 있게 됐기 때문이다. 여기에 태블릿PC 보급의 최대 걸림돌인 가격(갤럭시탭 출고가 100만원) 문제 역시 국내 통신사들과 보조금 협의를 통해 보완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이런 전망에 근거해 미국 경제전문지 포천은 최근 갤럭시탭이 내년에 전 세계에서 600만대 정도 팔려 애플 아이패드(2550만대)에 이어 시장점유율 2위를 차지할 것으로 내다봤다. 삼성전자 관계자는 “신세계 정용진 부회장이 ‘초강력’이라고 감탄했을 만큼 갤럭시탭이 완성도를 갖추게 된 것은 2006년부터 계속된 세 차례의 실패가 큰 역할을 했다.”고 말했다. 류지영기자 superryu@seoul.co.kr
  • 삼성전자 갤럭시S·탭 일본시장 진출

    삼성전자 갤럭시S·탭 일본시장 진출

    삼성전자의 안드로이드폰 갤럭시S와 태블릿 PC 갤럭시탭이 국내 디지털제품에 난공불략으로 남아있는 일본 시장에 상륙한다. 삼성전자는 5일(현지시간) 일본 도쿄 하얏트호텔에서 열린 ‘삼성전자-NTT도코모, 갤럭시 공동발표회’에서 이달 말에 갤럭시S를, 11월 말에 갤럭시탭을 일본시장에 내놓는다고 발표했다. 행사에는 신종균 삼성전자 무선사업부장(사장)과 야마다 류지 NTT도코모 사장을 비롯해 현지 언론 매체와 정보기술(IT) 오피니언 리더 등 300여명이 참석해 상황을 이뤘다. 삼성전자가 일본 최대 통신사업자인 NTT도코모와 공동 론칭 행사를 갖는 것은 처음이다. 그동안 일본에서 삼성전자의 휴대전화는 ‘삼성’ 로고 없이 판매됐다. 하지만 NTT도코모는 이번에 갤럭시S와 갤럭시탭에 삼성 로고를 표기함으로써 갤럭시 시리즈의 세계적 인지도를 전격 인정했다. 일본에 출시되는 갤럭시S는 안드로이드 운영체제(OS) 2.1버전으로 출시된 국내 제품과 달리 최신 플랫폼인 2.2버전이 탑재됐다. 여기에 4.0인치 슈퍼아몰레드 화면과 1기가헤르츠(GHz)의 프로세서(CPU), 500만 화소의 카메라 등을 지원한다. 갤럭시탭 역시 안드로이드 플랫폼 2.2버전을 탑재했고 7인치 디스플레이, 1GHz CPU, 300만 화소 카메라와 130만 화소 전면 카메라 등을 갖췄다. 두 제품 모두 안드로이드 마켓은 물론 NTT도코모의 ‘도코모 마켓’을 이용할 수 있으며, 도코모 소비자 전용메일 서비스, 일본잡지 전문 ‘마가스토어’, 내비게이션 ‘젠린’ 등을 지원한다. 야마다 사장은 “갤럭시S와 갤럭시탭은 스마트폰 시대에 매우 성공적인 제품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면서 “두 제품의 높은 성능과 도코모의 모바일 네트워크를 통해 다양한 모바일 콘텐츠를 제공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신 사장은 “일본 소비자들에게 새로운 모바일 경험을 제공할 것”이라고 자신감을 내비쳤다. 류지영기자 superryu@seoul.co.kr
  • ‘갤럭시S,’ 누적판매 500만대 돌파

    ‘갤럭시S,’ 누적판매 500만대 돌파

    [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삼성전자는 지난 6월 글로벌 시장에 출시한 ‘갤럭시S’가 출시 4개월 만에 누적판매 500만대를 돌파했다고 3일 밝혔다. ‘갤럭시S’ 500만대는 지난해 삼성 스마트폰 연간 판매량에 육박하는 숫자로 하루 4만대 이상 2초에 1대씩 팔린 셈이다.이에 삼성전자는 ‘갤럭시S’의 연내 ‘텐밀리언셀러’ 달성을 목표로 추진 중이다. ‘갤럭시S’는 출시 첫 달인 지난 6월 53만대가 판매된 데 이어 7월 134만대, 8월 137만대, 9월 180만대 등을 기록하면서 매달 판매 추이가 상승하고 있다. 지역별로는 국내에서 130만대 판매, 미국 시장은 210만대, 유럽은 100만대 이상의 판매현황을 보이고 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갤럭시S’ 글로벌 히트 비결로 디스플레이인 슈퍼아몰레드, 4인치 대화면, 1GHz CPU의 빠른 데이터 처리속도와 직관적인 UI, 터치 사용성, 9.9mm 초슬림 디자인 및 풍부한 애플리케이션 제공 등으로 관계자는 내다봤다. 삼성전자 관계자는 “‘갤럭시S’의 판매 돌풍은 삼성전자가 글로벌 스마트폰 업체로 도약하는 계기를 마련해 줄 것”이라며 “‘갤럭시S’ 텐밀리언셀러 돌파를 위해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
  • 삼성전자, NTT 도코모 공동 ‘갤럭시S·갤럭시탭’ 일본 출시

    삼성전자, NTT 도코모 공동 ‘갤럭시S·갤럭시탭’ 일본 출시

    [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삼성전자는 5일 일본 도쿄 하얏트 호텔에서 열린 ‘삼성전자-NTT 도코모(DOCOMO) ‘갤럭시 공동기자발표회’에서 ‘갤럭시S’와 ‘갤럭시 탭’을 출시할 예정이라고 공식 발표했다. 이 날 행사는 삼성전자 무선사업부장 신종균 사장, NTT도코모 야마다 류지 사장을 비롯해 IT 오피니언 리더 등 300여 명이 참석했다. 일본시장에 진출한 삼성전자가 일본 최대 통신사업자인 NTT 도코모와 공동 론칭행사를 통해 제품을 출시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인 것.NTT도코모는 ‘갤럭시S’와 ‘갤럭시 탭’에 삼성로고를 표기해 글로벌 휴대폰 리딩 업체인 삼성전자의 브랜드와 갤럭시의 제품 인지도를 현지에 적극 활용한다는 계획이다. 이번 ‘갤럭시S’는 안드로이드 최신 플랫폼 2.2버전이 기본 탑재돼 출시될 예정으로 4.0형 슈퍼 아몰레드, 1GHz CPU, 500만 화소 카메라 등을 지원한다. 갤럭시 탭 역시 안드로이드 플랫폼 2.2버전을 탑재했으며 7인치 디스플레이, 1GHz CPU, 300만 화소 카메라와 130만 전면 카메라 등을 지원한다. 두 제품 모두 안드로이드 마켓, 도코모 마켓을 통해 다양한 애플리케이션을 지원하며 도코모 소비자 전용 메일 서비스, 일본잡지 전용 ‘마가스토어(Magastore)’, 일본 특화 내비게이션 ‘젠린 (Zenrin)’ 등을 지원한다. 야마다 류지 NTT 도코모 사장은 “‘갤럭시S’와 ‘갤럭시 탭’은 스마트폰 시대에 매우 성공적인 제품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두 제품의 높은 성능과 도코모의 모바일 네트워크를 통해 일본 소비자들에게 다양한 모바일 콘텐츠를 제공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신종균 삼성전자 무선사업부장 사장은 “NTT도코모와 공동 론칭 행사를 통해 ‘갤럭시S’와 ‘갤럭시 탭’을 모두 선보일 수 있어 기쁘다.”며 “‘갤럭시S’와 스마트 미디어 디바이스 ‘갤럭시 탭’은 일본 소비자에게 새로운 모바일 경험을 제공해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갤럭시S’는 일본 시장에 10월 말 출시할 예정이며 ‘갤럭시 탭’은 11월 말 출시될 예정이다.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
  • 태블릿PC ‘아이덴티티 탭’, 발매 기념 이벤트 펼쳐~

    태블릿PC ‘아이덴티티 탭’, 발매 기념 이벤트 펼쳐~

    [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미디어 컨버전스 전문기업 엔스퍼트(www.enspert.com)는 안드로이드 기반 태블릿PC ‘아이덴티티 탭(IDENTITY tab)’ 발매 기념 이벤트를 11일까지 진행한다.이번 이벤트는 아이덴티티탭닷컴(www.identitytab.com) 회원가입자를 대상으로 아이덴티티탭에 대한 느낌을 10자 이내로 작성하면 된다.추첨을 통해 총 300명에게 아이덴티티탭, 로지텍 무선마우스, 스와로브스키 크리스탈 연필 세트를 증정하는 것.또한 아이덴티티탭 구매자는 제품에 탑재된 솔루션 정답자 총 30명을 선정해 B&O 고급 이어폰, 블루투스 키보드, 아이덴티티탭 가죽 파우치 등을 제공한다.태블릿PC 아이덴티티탭은 7인치 TFT LCD를 채용, 정전식 멀티 터치 방식을 지원하며 1㎓ CPU와 8GB 내장 메모리 등의 하드웨어와 GPS, 조도센서, 중력센서, 300만 화소 카메라를 장착했다.안드로이드 플랫폼 탑재로 오픈 마켓 이용이 가능하고 웹서핑과 DMB, 기본 탑재된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전자책(e-BOOK) 서비스는 물론 트위터, 미투데이 등 SNS 서비스도 이용할 수 있다.특히 아이덴티티탭은 다양한 문서 확인 및 편집이 가능해 모바일 오피스를 구현하며 HD급 고화질 동영상과 다양한 동영상 파일 포맷을 지원한다.엔스퍼트 관계자는 “업무용과 교육용 디바이스로의 활용성이 높아 향후 e-러닝 시장, 전자메뉴판, 전자의료차트, U-헬스, U-시티 등에도 도입될 것”이라고 전망했다.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
  • [2010 베스트브랜드 대상] 초슬림·초고속… 100만대 돌파

    [2010 베스트브랜드 대상] 초슬림·초고속… 100만대 돌파

    글로벌 전략 스마트폰인 ‘갤럭시S’가 지난 6월 말 출시 이후 70일만에 누적 판매 100만대를 돌파했다. 갤럭시S는 ▲깊이가 다른 생활 친화형 애플리케이션의 ‘슈퍼 애플리케이션’ ▲현존 최고 화질의 ‘4인치 슈퍼 아몰레드 패널’ ▲9.9㎜ 초슬림 두께의 ‘슈퍼 디자인’으로 전 세계 스마트폰 사용자들에게 차원이 다른 경험을 제공하고 있다. 갤럭시S는 ▲초고속 1GHz CPU ▲1500mAh 대용량 배터리 ▲16GB 내장 메모리 ▲Wi-Fi(b/g/n) ▲블루투스 3.0 ▲지상파 DMB ▲3.5파이 이어잭 ▲영상통화 ▲디빅스 지원 등 다양한 첨단 기능을 제공한다.
  • 초고화질 3D 노트북 LG전자 세계 첫 출시

    초고화질 3D 노트북 LG전자 세계 첫 출시

    LG전자가 세계 최초로 초고화질(풀HD) 3차원(3D) 입체영상 노트북을 내놨다. TV에 이어 모니터와 노트북 등에까지 3D 라인업을 확대하고 있는 것이다. LG전자는 28일 5.6인치 풀 HD급 3D 발광다이오드(LED) 액정표시장치(LCD)를 적용한 노트북 ‘엑스노트 A510’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 제품은 인텔 코어 i7 740QM 프로세서 중앙처리장치(CPU)와 엔비디아 지포스 GT 425M 1기가바이트(GB) 그래픽을 탑재, 높은 품질의 3D 환경을 제공한다. 전용 안경이 가벼운 편광식 3D 디스플레이를 갖추고 케이블을 이용해 3D TV로 입체영상을 전송할 수 있다. 이두걸기자 douzirl@seoul.co.kr
  • 소니, 가을 신모델 ‘바이오S·F 시리즈’ 출시

    소니, 가을 신모델 ‘바이오S·F 시리즈’ 출시

    [서울신문NTN 김수연 기자] 소니코리아(이하 소니)가 바이오 가을 신모델을 출시했다. 이번 신모델은 바이오S 시리즈와 바이오F 시리즈로 올 봄 발표됐던 첫 모델에 최신 프로세서를 탑재시켜 성능을 업그레이드했다. 바이오S 시리즈는 13.3형의 크기에 2Kg의 무게로 이동이 잦은 비즈니스맨이나 사용유저에게 적합한 제품이다. 또한 최신형 인텔 프로세서와 엔비디아 최신 그래픽 기술을 적용해 뛰어난 퍼포먼스를 선사한다. 멀티태스킹은 물론 엔터테인먼트 지원하고 데이터를 충격으로부터 안전하게 보호하는 HDD 보호기술로 내구성을 강화했다. 특히 소니는 이번 시즌부터 바이오S 시리즈에 에코 기능을 강화한 친환경 IT를 실현했다고 자부했다. 바이오S 시리즈는 노트북 제작에 필요한 재료부터 PC를 사용하는 동안 소모되는 에너지에 이르기까지 노트북 사용 전반에 거쳐 환경을 고려했다는 것이 회사 측 설명이다. 바이오 S 시리즈 고급형 모델(VPCS137GK/B)과 표준형 모델(VPCS136FK/B)은 블랙 컬러로 출시되고 각 174만 9천원, 154만 9천원이다. 블랙, 핑크, 화이트 세 가지 색상으로 출시되는 실속형 모델(VPCS135FK/B,P,W)은 134만 9천원이다. 한편 소니는 강력한 엔터테인먼트와 퍼포먼스 기능을 지원하는 바이오F 시리즈 신모델도 출시했다. 16.4형 풀 HD(1920 X 1080) 디스플레이로 엔터테인먼트 기능을 극대화 하고 인텔의 최신 쿼드코어 CPU(i7-740QM (1.73GHz))와 최신 그래픽카드(NVIDIA GT425M)를 탑재한 것. 이는 고해상도의 게임이나 무거운 응용 프로그램도 부담 없이 실행할 수 있게 됐다. 색상은 블랙으로 189만 9천원이다. 김수연 기자 newsyouth@seoulntn.com
  • 아수스, ‘스타2’ 패키지 증정 행사 진행

    아수스, ‘스타2’ 패키지 증정 행사 진행

    [서울신문NTN 김수연 기자] 아수스는 지마켓, 11번가, 옥션, 인터파크 등 온라인 쇼핑몰에서 아수스 노트북을 구매한 고객을 대상으로 ‘스타크래프트2’ 패키지를 증정한다고 28일 밝혔다.아수스는 이번 행사를 통해 노트북 K42Dr-EX167V, K52Dr-EX167V, K52Dr-EX133V를 구매한 고객 중 선착순 100명에게 온라인게임 ‘스타크래프트2’ 패키지를 증정한다.AMD 쿼드코어 CPU를 처음으로 탑재한 노트북인 아수스 K 시리즈 (K52Dr/K42Dr)는 AMD VISION Ultimate 규격의 최고사양 모델로 쿼드코어 P920 CPU와 ATI 라데온 5470 GPU가 결합돼 다중작업 또는 고사양 게임도 원활하게 즐길 수 있다.케빈 두(Kevin Du) 아수스 코리아 지사장은 “아수스는 다양한 고객들의 니즈를 충족시킬 수 있는 혁신적인 노트북 신제품들을 지속적으로 출시하고 있다.”며 “아수스 K 시리즈는 현존하는 AMD 기반 노트북 중 가장 강력한 성능을 자랑하는 모델로 가격과 성능 모두를 만족시키는 노트북 제품”이라고 말했다.김수연 기자 newsyouth@seoulntn.com
  • 애플-삼성 ‘아이폰5’ 개발 손잡았다?

    애플-삼성 ‘아이폰5’ 개발 손잡았다?

    KT를 통해 국내 출시된 ‘아이폰4’에 이어 ‘아이폰5’의 움직임이 있어 관심이 집중된다. 외신 등 미국 IT전문 업계에 따르면 26일(현지시각) “이르면 내년 1월 아이폰5가 시장에 선보일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이는 신뢰 높은 관계자의 소식통을 인용해 “‘아이폰4’의 수신문제로 이를 보강한 라인업 5세대 아이폰 출시가 앞당겨졌다.”고 아이폰5의 출시설을 보도했다. 이 같은 내용이 기정사실로 드러날 경우 아이폰4의 고질적 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안테나를 개선한 기본 베이스 보다는 새로운 형태의 디자인이 출시되지 않겠냐는 업계 시각이 크다. 또한 기능적인 면에서도 무선 결제 시스템 강화와 영상통화 보강 등 기술력 강화에 중점을 두고 있다고 전했다. 이는 애플사가 최근 무선기술 전문가 벤저민 비기어 영입과 인수 및 합병, 투자 등 행보에 따른 예측이 있기 때문이다. 특히 국내 부품이 많이 들어갈 예정이며 삼성전자와 애플이 모바일 CPU를 개발 중이라는 소문까지 돌고 있는 실정이다. 이어 삼성전기에서 공급하는 이미지센서와 MLCC도 내장될 것으로 보는 시선이 고개를 들고 있다. 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
  • ‘아이폰5’ 내년 출시설, ‘기술력 강화’ 삼성과 개발 중?

    ‘아이폰5’ 내년 출시설, ‘기술력 강화’ 삼성과 개발 중?

    [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KT를 통해 국내 출시된 ‘아이폰4’에 이어 ‘아이폰5’의 움직임이 있어 관심이 집중된다.외신 등 미국 IT전문 업계에 따르면 26일(현지시각) “이르면 내년 1월 아이폰5가 시장에 선보일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이는 신뢰 높은 관계자의 소식통을 인용해 “‘아이폰4’의 수신문제로 이를 보강한 라인업 5세대 아이폰 출시가 앞당겨졌다.”고 아이폰5의 출시설을 보도했다.이 같은 내용이 기정사실로 드러날 경우 아이폰4의 고질적 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안테나를 개선한 기본 베이스 보다는 새로운 형태의 디자인이 출시되지 않겠냐는 업계 시각이 크다.또한 기능적인 면에서도 무선 결제 시스템 강화와 영상통화 보강 등 기술력 강화에 중점을 두고 있다고 전했다.이는 애플사가 최근 무선기술 전문가 벤저민 비기어 영입과 인수 및 합병, 투자 등 행보에 따른 예측이 있기 때문이다.특히 국내 부품이 많이 들어갈 예정이며 삼성전자와 애플이 모바일 CPU를 개발 중이라는 소문까지 돌고 있는 실정이다. 이어 삼성전기에서 공급하는 이미지센서와 MLCC도 내장될 것으로 보는 시선이 고개를 들고 있다.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
  • LG 전략 스마트폰 ‘옵티머스 원’ 공개

    LG 전략 스마트폰 ‘옵티머스 원’ 공개

    LG전자의 보급형 전략 스마트폰인 ‘옵티머스 원’이 전격 공개됐다. LG전자는 옵티머스 원을 글로벌 시장에서 1000만대 이상 판매, 스마트폰 시장에서의 위상을 다시 끌어올린다는 복안이다. LG전자는 14일 안승권 모바일 커뮤니케이션(MC) 사업본부장(사장)과 구글 관계자들이 참여한 가운데 글로벌 미디어를 대상으로 디지털 프레스 콘퍼런스를 열고 안드로이드폰 옵티머스 원을 선보였다. 옵티머스 원은 LG전자가 지난해 말 텐밀리언셀러(1000만대 판매) 스마트폰 출시를 위해 본부장 직속 태스크포스를 구성, 구글과의 협력 아래 500여명의 연구개발 인력이 매달려 개발됐다. 옵티머스 원은 구글의 안드로이드 운영체제(OS) 2.2(프로요) 버전을 탑재, 지도와 음성검색, 각종 기능을 음성으로 실행하는 보이스 액션 등 구글의 다양한 서비스를 완벽하게 구현한다. 스마트폰 초기 사용자를 위해 선호도가 높은 애플리케이션을 미리 알려주는 ‘LG 앱 어드바이저’도 탑재됐다. 중앙처리장치(CPU) 속도는 해외 출시 모델의 경우 600메가헤르츠(㎒), 메모리는 2기가바이트(GB) 이상 확장할 수 있다. 국내 예상 출시가격은 60만원 안팎. LG전자는 젊은 소비자를 겨냥한 ‘옵티머스 시크’도 소개했다. 이두걸기자 douzirl@seoul.co.kr
  • 시스템 반도체산업 육성

    시스템 반도체산업 육성

    ‘반도체 코리아’의 제2도약을 위해 시스템 반도체산업이 집중 육성된다. 메모리에 집중된 반도체산업의 불균형을 완화하고, 새로운 성장동력으로 삼겠다는 계획이다. 지난해 시스템 반도체의 세계시장 규모는 1858억달러로 메모리 반도체(441억달러)의 4배를 웃돈다. 시스템 반도체는 컴퓨터의 중앙처리장치(CPU) 등 시스템 제어·운영을 담당해 정보기술(IT) 기기의 두뇌 역할을 한다. 지식경제부는 9일 위기관리대책회의에서 시스템 반도체 및 장비산업 육성 전략을 보고했다. 정부 예산 5000억원을 포함해 민·관 합동으로 모두 1조 7000억원을 투자한다. 2015년까지 핵심 시스템 반도체 국산화율을 50%로 높이고, 반도체 장비 국산화율도 35%까지 끌어올릴 계획이다. 특히 시스템 반도체 수입의 47%를 차지하는 4세대 휴대전화와 3D TV, 전기자동차 등 3대 주력 산업에 필요한 시스템 반도체를 2015년까지 ‘수요 연계형 연구·비즈니스 개발(R&BD) 방식’으로 국산화한다. 또 삼성전자 등 종합반도체회사가 중심인 국내 반도체산업 구조를 재편해 중소·중견 시스템 반도체 기업들을 키운다. 지경부는 2015년까지 세계 최고 수준의 설계전문 기업인 ‘팹리스(Fabless)’·장비 중견기업 30개사를 집중 육성하기로 했다. 1500억원 규모의 반도체 펀드를 조성해 중소·중견 기업들을 지원할 계획이다. 또 민·관 합동으로 5년간 500억원을 지원해 ‘스타 팹리스’ 기업 10개사를 키울 방침이다. 그동안 메모리 반도체 중심으로 투자해 온 삼성전자 등 대기업들의 ‘반도체 수탁생산(파운드리)’ 투자를 유도해 2015년까지 5조원의 투자를 이끌 계획이다. 김경두기자 golders@seoul.co.kr
  • 아수스, 3D 노트북 및 주력 신제품…”노트북서 ‘스타크래프트II’를?”

    아수스, 3D 노트북 및 주력 신제품…”노트북서 ‘스타크래프트II’를?”

    “아수스는 세계 최초의 3D 노트북인 G시리즈 및 세계적 명품 오디오 브랜드인 B&O와 공동 개발한 소닉마스터 기술이 탑재되어 기존의 노트북과는 차원이 다른 오디오를 구현한 NX 시리즈 등 앞선 기술과 혁신적인 디자인으로 노트북 시장에서 확실한 차별화를 선보여 강화해 나가겠다.”[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아수스는 8일 삼성동 갤러리 101 스페이스에서 새로운 신제품을 발표, 노트북 비즈니스 전략과 하반기 주력상품을 소개하는 기자간담회를 개최했다.아수스는 ‘Asus Bring Tomorrow’s Technology Today‘라는 주제로 앞선 기술이 탑재된 다양한 노트북을 공개했다.이번 간담회에서 3D 게이밍 노트북 G시리즈와 명품 오디오 업체(뱅앤올룹슨)의 오디오 기술이 탑재된 NX90 노트북, 옵티머스 기술을 탑재한 울트라 슬림 노트북 U시리즈, 듀얼 코어 아톰 프로세서를 탑재한 Eee PC 시리즈 및 아수스를 통해 출시된 AMD 쿼드코어 CPU를 탑재한 K시리즈 등 5가지 제품군을 소개했다.아수스는 강력한 성능과 3D 입체영상을 지원해 게이밍 환경을 제공하는 G시리즈와 프리미엄 멀티미디어 노트북 NX 노트북 등을 내세워 프리미엄 노트북 시장 공략을 가속화할 전망이다.‘NX90’은 18인치 대형 LCD 모니터를 탑재하고 100% 알루미늄 상판을 채택해 고급스러운 인테리어 소품으로도 손색이 없다.또한 아수스와 B&O가 공동 개발한 사운드 시스템 소닉마스터(SonicMaster) 기술을 탑재하고 노트북으로는 유일하게 100cc가 넘는 울림통을 채택했다.B&O와 공동 개발한 소닉마스터 기술이 탑재된 ‘N73Jq’ 및 ‘N53Jn’ 등 N 시리즈 역시 소닉마스터 기술을 탑재해 고품질 오디오 수준의 사운드를 감상 할 수 있다. 이어 게이머를 겨냥한 ‘G73Jh’ 노트북은 최고의 사양을 자랑하는 노트북으로 인텔 i7 820QM CPU와 ATI 라데온 5870 그래픽카드(1GB 메모리)을 장착했다.17.3인치의 대형 풀 HD LCD 화면과 8GB 메모리, 1TB의 솔리드 스테이트 하이브리드 드라이브(SSD와 HDD를 이상적으로 결합해 속도와 용량을 모두 만족시키는 하이브리드 드라이브)를 갖췄다.특히 3D 노트북인 ‘G53J’ 노트북은 내장된 120Hz 주사율의 LCD와 앤비디아의 GTX460 그래픽을 결합해 3D 화질을 노트북에서 구현 시킬 수 있다.이는 ‘스타크래프트2’를 포함해 약 500개의 3D 게임을 완벽하게 즐길 수 있도록 한 최적의 제품으로 평가받는다.아수스는 대나무 노트북 시리즈의 후속 U33Jc 모델도 공개했다. 또 아수스 U 시리즈는 새로운 인텔 i5/i3 CPU와 엔비디아의 옵티머스 기술을 탑재해 별도의 조작 없이 작업환경에 따라 내장 그래픽과 지포스 그래픽을 자동으로 선택해 효율적인 전원관리와 최적화된 그래픽 환경을 제공한다.넷북인 Eee PC는 1215N 모델과 1018P 모델로 넷북 시장에서의 리더십을 더욱 확고히 해 나간다는 전략이다.‘Eee PC 1215N’ 넷북은 듀얼 코어 아톰 D525(1.8GHz, 멀티 쓰레드)와 엔비디아 ION2가 결합된 모델로 넷북의 성능을 비약적으로 향상시킨 제품이며 ‘스타크래프트2’를 플레이할 수 있을 정도의 성능을 보여준다.인텔 파인트레일 플랫폼을 탑재한 ‘Eee PC 1018P’ 넷북 모델은 착탈식 리튬 폴리머 배터리를 탑재해 10시간 이상의 사용 시간을 보장하고 휴대성을 개선시켰다.아수스K 시리즈는 쿼드·트리플 코어를 탑재한 AMD VISION Ultimate 규격의 AMD 노트북 중 최고의 성능을 자랑한다. 페넘 X4·X3 CPU와 ATI 라데온 5470 GPU가 결합돼 다중작업 또는 고사양 게임까지 소화할 수 있다.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
  • 갤럭시S 中출시…3개 통신업체 동시판매

    갤럭시S 中출시…3개 통신업체 동시판매

    [서울신문NTN 김진오 기자] 삼성전자는 8일 중국 베이징 국제무역전시센터에서 갤럭시S 론칭 행사를 갖고 중국시장 판매를 개시했다. 삼성은 차이나텔레콤, 차이나유니콤, 차이나모바일 등 3개 통신사업자를 통해 갤럭시S를 출시했다. 전송방식이 다른 3개 통신회사가 단일모델의 스마트폰을 취급하는 것은 갤럭시S가 처음. 이로써 갤럭시S는 노키아의 N8, 모토로라의 밍, 레노버의 러(樂) 등과 함께 중국 대륙에서 스마트폰 대전을 치르게 됐다. 중국시장용 갤럭시 S는 안드로이드 플랫폼 지원, 4.0형(10.08cm) 슈퍼 아몰레드, 1GHz CPU 등 갤럭시 S의 기본 사양은 유지하면서 중국 소비자들의 니즈를 만족시키기 위해 각 사업자별 요구를 반영했다. 특히 차이나 텔레콤 버전의 갤럭시 S는 CDMA와 GSM을 동시에 지원하는 듀얼 스탠바이폰이며 차이나 모바일 버전은 중국 모바일 방송 서비스인 CMMB기능을 지원하며 자체 개발한 안드로이드 기반의 Ophone 2.0 플랫폼을 탑재했다. 소비자들의 편리한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를 지원하며 일부 사업자에게 삼성앱스를 통해 중국어를 지원하는 애플리케이션도 제공할 계획이다. 신종균 삼성전자 무선사업부장 사장은 “갤럭시 S를 중국 3대 통신사업자를 통해 동시에 출시해 중국 스마트폰 시장을 주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김진오 기자 why@seoulntn.com
  • 한성SMB솔루션, ‘터보 나스 프로 플러스’ 출시

    한성SMB솔루션, ‘터보 나스 프로 플러스’ 출시

    [서울신문NTN 김수연 기자] 한성SMB솔루션(이하 한성SMB)은 네트워크 스토리지(NAS) 전문 기업인 큐냅(QNAP)의 새로운 NAS 제품군 ‘Turbo NAS Pro+(터보 나스 프로 플러스)’를 출시했다고 7일 밝혔다. 인텔의 1.8GHz 속도 ‘D-525 듀얼코어 아톰 CPU(D-525 dual-core Atom CPU)’ 기반으로 1GB 용량의 RAM(각종 프로그램이 실행되는 공간)이 탑재됐다. 큐냅의 Turbo NAS Pro+는 저전력으로 다양한 작업을 수행하고 데이터를 116MB/s 속도로 전송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제품은 TS-259 Pro+ (2베이Bay: NAS에 최대 2개의 하드드라이브(HDD) 장착 가능), TS-459 Pro+ (4베이), TS-559 Pro+ (5베이), TS-659 Pro+ (6베이) 등 총 4종이며 최대 12TB 용량을 제공한다 특히 Turbo NAS Pro+는 VM웨어, 시트릭스 윈도우 서버 2008 Hyper-V 클러스터 등과 완벽하게 연동돼 클라우드 컴퓨팅(인터넷상의 서버를 통해 데이터 저장, 네트워크, 콘텐츠 사용 등 IT 관련 서비스를 한번에 사용할 수 있는 컴퓨팅) 환경 구축을 원하는 기업에 적합하다. 또한 큐냅의 모든 제품들은 iSCSI와 MC/S, MPIO, SPC-3, 씬 프로비저닝(thin provisioning: 스토리지에 남아도는 용량 없이 필요에 따라 용량을 유연하고 탄력적으로 변경 사용) 등 다양한 기능을 지원한다. 내장된 iSCSI 이니시에이터(Built-in iSCSI initiator)와 타겟 서비스를 사용해 다른 QNAP Turbo NAS 제품들과 네트워크 상에서 연결 가능하다. 이를 통해 가상 볼륨을 최대 8개까지 만들 수 있다는 게 회사 측의 설명이다. 라우런트 쳉 큐냅 제품 총괄 책임자는 “새롭게 발표한 Turbo NAS Pro+ 모델은 고객들에게 보다 비용 효율적이면서도 최적의 기능을 제공하는 대표적인 제품군이 될 것으로 확신한다.”고 말했다. 김수연 기자 newsyouth@seoulntn.com
  • 이달말 국내 출시 삼성 태블릿PC ‘갤럭시탭’ 써보니

    이달말 국내 출시 삼성 태블릿PC ‘갤럭시탭’ 써보니

    지난 2일(이하 현지시간) 유럽 최대 가전전시회 ‘IFA2010’에서 처음 공개된 태블릿PC ‘갤럭시탭’. 갤럭시탭은 전 세계 정보기술(IT) 업계를 뒤흔들고 있는 애플 ‘아이패드’를 겨냥해 만든 삼성전자의 야심작이다. 3일 독일 베를린 IFA 현지에서 갤럭시탭을 직접 사용해봤다. ●전자책 기능도 우수 갤럭시탭은 4인치인 스마트폰 갤럭시S의 디스플레이 크기를 7인치로 늘여놓은 듯한 제품이다. 디스플레이 하단의 메뉴 등 키 배열은 물론 중앙처리장치(CPU)도 갤럭시S와 동일한 1㎓급이다. 터치스크린으로 갤럭시탭을 조작해 보니 갤럭시S나 아이패드만큼 화면이 빠르게 반응했다. 아이패드의 후발 주자인 갤럭시탭은 철저히 아이패드의 허점을 파고들었다. 갤럭시탭은 통화 기능이 없는 아이패드와 달리 음성과 영상 통화 모두 가능하다. 통화 품질도 우수하다. 베를린에서 서울로 국제 전화를 여러 차례 해 보니 일반 전화와 큰 차이를 느끼지 못했다. 다만 음성 송·수신을 위한 스피커와 마이크가 모두 제품 하단에 달려 있어 헤드셋 등을 이용하지 않으면 상당히 불편하다. 300만 화소 카메라를 탑재한 것도 아이패드와 차별화되는 점이다. 비디오 촬영뿐 아니라 카메라를 갖다 대면 해당 위치와 관련된 주변 정보를 제공받을 수 있는 증강현실 애플리케이션(응용 프로그램) 등도 이용할 수 있다. 갤럭시탭과 아이패드 디스플레이 크기는 각각 7인치, 9.7인치다. 아이패드는 가방 등에 넣어야 하지만, 갤럭시탭은 양복 상의나 점퍼 주머니는 물론 바지 뒷주머니에도 들어간다. 집에서 사용하는 기기인 아이패드와 달리 갤럭시탭은 이동하면서 쓰는 기기라는 근본적인 차이를 낳는 이유다. 갤럭시탭 무게도 380g으로 아이패드(3G·730g)의 절반에 불과하다. 한 손으로 들어도 손목에 큰 무리가 없다. 갤럭시탭은 인터넷과 애플리케이션 스토어 등 스마트폰에서 일반화된 기능도 잘 작동된다. 또 MS워드와 엑셀 등으로 문서를 보고 수정할 수 있는 ‘thinking free mobile’ 기능도 장착했다. 스마트폰처럼 통화와 인터넷 등을 사용하면서 동시에 문서를 작성할 수 있는 셈이다. 전자책 기능도 쓸 만하다. 아이패드보다 화면은 작지만 책을 읽는 데 불편하지 않다. 메뉴키로 낮·밤 모드 전환과 글자 크기 조정, 간략 설명 보기 등을 이용할 수 있다. 다만 WSVGA급 1024×600 해상도를 갖춘 갤럭시탭 화질은 1024×768 해상도의 발광다이오드(LED) IPS 디스플레이를 채택한 아이패드에 비해 떨어진다. 동영상 파일을 갤럭시탭으로 볼 때 약간 어둡다는 느낌이다. 특히 슈퍼아몰레드(능동형 유기발광다이오드)를 채용한 갤럭시S와는 확연한 차이가 났다. 화면이 빠르게 변하는 게임을 할 때 현장감이 많이 떨어진다. 향후 안드로이드 운영체제(OS)나 디스플레이 업그레이드를 통해 해결해야 할 부분이다. 아이패드와 비교해 애플리케이션이나 e북 등 콘텐츠 숫자가 부족하다는 점도 과제다. ●“올해 100만대 이상 판매” 한편 신종균 삼성전자 무선사업부 사장은 2일 밤 베를린의 한 식당에서 한국 기자들과 간담회를 갖고 “갤럭시탭을 이르면 이달 말 국내외에 출시할 예정”이라면서 “올 연말까지 100만대 이상 판매가 가능할 것”이라고 자신했다. 신 사장은 “갤럭시탭의 가장 큰 특징은 포터빌리티(휴대성)”라면서 “7인치 디스플레이를 적용해 양복 주머니에 들어갈 정도의 휴대성을 실현했다.”고 강조했다. 이어 “내년에는 삼성전자의 태블릿 PC 포트폴리오가 한층 다양해질 것”이라면서 “갤럭시탭보다 좀더 크거나 좀더 작은 것과 아몰레드 패널을 적용한 것 등 다양한 제품을 내놓을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이 밖에 스마트폰 판매 전망과 관련, “올해는 판매 실적이 좋아 (예상했던 1800만대는 물론) 2000만대, 더 나아가 2500만대까지도 판매가 가능할 것”이라면서 “내년에는 올해의 두 배가 넘는 스마트폰을 판매할 수 있을 것”이라고 내다봤다. 베를린 이두걸기자 douzir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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