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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구·경북 어음부도율 하락

    한국은행 대구경북본부는 지난달 대구·경북지역 어음부도율이 소폭 하락했다고 14일 밝혔다.3월 대구·경북지역의 어음부도율은 0.23%로 전달과 비교해 0.1%포인트 떨어졌다. 이는 지난해 6월(0.18%) 이후 가장 낮은 것이다. 지난달 어음부도금액은 114억 9000만원으로 전달에 비해 37억 4000만원이 감소했다. 이는 건설업의 부도금액이 대폭 줄어든 데다 도소매업 및 기타 업종의 부도도 감소한 데 따른 것으로 분석됐다.대구 한찬규기자 cghan@seoul.co.kr
  • [Metro&Local] 계명대, 남호주대학과 연계교육

    계명대학교는 13일 호주 남호주대학교와 경영공학과의 학사·석사 과정을 공동으로 운영하는 ‘4+1 연계교육 프로그램에 관한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올해부터 4년 동안 학부 과목 외에 규정된 특정과목 4과목을 이수한 뒤 남호주대학에서 1년을 추가로 수학하면 계명대에서 학사학위를, 남호주대학 대학원에서 석사학위를 동시에 취득할 수 있게 된다. 이는 두 과정을 각각 이수했을 때 통상 6.5년이 걸리던 것과 비교하면 최소한 1년 반이라는 시간을 절감할 수 있는 과정이다.대구 한찬규기자 cghan@seoul.co.kr
  • [케이블·위성방송]

    ●KBS드라마 09:10 아빠 셋 엄마 하나 13:40 1박 2일 16:50 엄마가 뿔났다 19:20 스타 골든벨 20:40 해피투게더 시즌3 24:00 개그콘서트 01:10 낭랑 18세 ●챔프 08:30 도라에몽4 11:30 짜장소녀 뿌까 13:00 도라에몽3 21:00 짜장소녀 뿌까 23:00 극장판 드래곤볼Z 01:00 수호전사 맥스맨 ●mbn 06:20 체험 지구촌 홈스테이 08:20 주간팝콘영상 09:20 부동산 현장 12:20 경제나침반 180도 18:20 부동산 현장 20:10 글로벌 코리아 ●Q채널 09:00 걸어서 세계속으로 12:00 미녀들의 수다 16:00 순간포착 세상에 이런 일이 22:00 공룡대탐험 23:00 리얼다큐 천일야화 24:00 범죄인간 ●SBS스포츠 채널 08:00 킥볼 최강전 09:00 2008 일본 프로야구 요미우리:한신 13:40 2008 프로야구 LG:두산 23:00 2008 K리그 전북:대구 ●CTS기독교TV 09:50 이어령의 토크 에세이 10:50 열방을 향하여 12:00 크리스천 아트홀 15:45 김문훈 목사의 영웅 17:00 쿼바디스 6부 21:00 정철의 영어혁명특강 ●채널CGV 06:50 나폴레옹 10:00 핑크팬더 12:10 터미네이터2 심판의 날 14:50 미녀 삼총사2 17:00 귀신이 산다 19:10 캠퍼스 군단 22:00 포스트맨 ●EBS플러스1 09:30 EBS기본과 특별한 수학 10-가,(1)(2), 국어(상)(1)(2), 도덕 13:40 EBS포스(종합)수학Ⅱ(1)(2), 영어구문투어, 수학Ⅰ(1)(2) 18:10 EBS포스(종합) 영어독해유형 19:00 EBS포스(종합) Vocabulary 20:00 EBS포스(종합) 현대문학(1)(2) 22:00 EBS포스(종합) 고전문학(1)(2) ●EBS플러스2 09:00 방과후 반가운 시간 10:00 까미의 쫑알쫑알 국어 이야기 11:00 야 미술이 보인다 12:00 미미와 코코 13:00 동물대탐험 구리구리 댕댕(1)(2)(3) 15:00 EBS 초등 친절한 선생님(재) 국어 3-1, 수학 3-1 16:30 EBS 초등 친절한 선생님(재) 국어 4-1, 수학 4-1 17:10 초등학교 1,2,3,4,5,6학년 방학생활(재) 20:00 세계의 미술관
  • [Local] 타이완 고교생 ‘대장금’ 체험

    경북 경산의 대경대는 타이완 청년고등학교 뷰티·미용·조리·관광계열 2∼3학년 50여명이 11일 학교를 방문,1박2일 동안 특성화교육 프로그램을 체험한다고 10일 밝혔다. 체험 프로그램은 스튜어디스, 한복 패션쇼, 미용·피부 마사지 등이다. 또 김치·보쌈·김치찌개 등 한국 음식을 만드는 ‘대장금’ 체험도 한다. 대경대는 지난해 2학기부터 뷰티·뮤지컬 등의 학과에서 학부모와 외부인을 대상으로 하는 특성화교육 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대경대 유진선 학장은 “앞으로 중국·일본·싱가포르 등지의 고교생과 대학생 6개팀 이상이 특성화교육 체험프로그램에 참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대구 한찬규기자 cghan@seoul.co.kr
  • 13일 대구마라톤 1만 7000여명 달린다

    ‘2008 대구마라톤대회’가 선수와 동호인 1만 70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13일 대구 수성구 스타디움과 신천에서 열린다. 8일 대구시에 따르면 이번 대회는 2011년 대구세계육상선수권대회 마라톤 코스에서 열려 선수·동호인들이 미리 세계육상대회 코스를 달려 보는 즐거움을 만끽할 수 있다. 풀코스는 선수와 동호인 등 3000여명이,10㎞ 코스는 7400여명,5㎞ 코스는 6500여명이 각각 참가한다. 내년부터 코스 공인 및 국제선수 초청 등을 통해 세계육상경기연맹 기준에 맞는 국제대회로 개최할 예정이다. 대구시는 행사 당일 마라톤 코스를 따라 주요 네거리에서 풍물 및 사물놀이 22개팀 530명이 거리공연을 펼치고 시민 응원단 15개팀 1850명이 거리응원을 하면서 참가 선수들을 격려한다. 거리응원에는 시민 5만여명도 동참할 예정이라고 시는 덧붙였다. 또 마라톤대회에 이어 오후 2시부터 대구스타디움에서 트랙 경기를 중심으로 육상대회가 열리고 이 대회가 끝나면 인기 여성그룹 쥬얼리와 가수 문희준 등 유명 연예인이 참가하는 대구사랑음악회가 같은 장소에서 개최된다.대구 한찬규기자 cghan@seoul.co.kr
  • [Local] 대구경찰청, 아동보호 대책 마련

    대구지방경찰청은 ‘경찰안전순찰대’와 ‘실버안전지킴이’를 발족해 운용하는 것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 ‘아동보호 종합 치안대책’을 마련했다고 7일 밝혔다.‘경찰안전순찰대’는 전·의경 126명으로 구성돼 있으며 대구시내 9개 경찰서에서 골목길 등 치안 사각지역을 중심으로 선정한 초등학교 21개교에 6명씩 배치돼 하교 시간대 저학년들의 안전한 귀가를 돕는다. 또 ‘실버안전지킴이’는 사단법인 대한노인회 소속 노인 132명으로 구성돼 저학년 초등학생들의 등·하교 시간대에 취약지역 순찰 활동과 함께 청소년 선도 및 보호 활동을 벌인다. 대구지방경찰청은 지방자치단체들과 협의해 기존에 학교, 학원, 통학로 등에 설치된 474개의 폐쇄회로(CC)TV 외에도 아동들의 왕래가 빈번한 곳에 258개를 추가 설치키로 하는 등 종합적인 아동보호 대책을 추진키로 했다.대구 한찬규기자 cghan@seoul.co.kr
  • 영세상인은 죽으라고?

    대형 유통업체들이 ‘편법’으로 지역 유통시장에 잇따라 진출하고 있다. 상당수 지자체가 재래시장 등 소규모 상권 위축을 우려해 대형 유통업체 진출을 억제하자 이들 업체가 소규모 점포시장 공략으로 전략을 바꾸고 있다. 4일 대구시에 따르면 롯데마트가 지난해 대구 황금점과 남산점, 수성점, 복현점, 월성점 등 1000㎡ 안팎의 소규모 직영점 5곳을 열었다. 롯데마트는 또 지난달 26일 북구에 동천점을 연 것을 시작으로 죽곡과 서재 등에도 조만간 소규모 직영점을 열 계획이다. 홈플러스도 지난 1월 대구 달서구 도원동 스포렉스 건물 1층에 500㎡ 정도의 도원점을 열었다. 지난해에는 8월과 10월 달서구 월성점과 이곡점 두곳을 여는 등 소규모로 지역시장 진출을 강화하고 있다. 농협 하나로마트도 달성군에 9곳, 수성구 5곳, 동구 4곳 등 대구에 30곳이나 문을 열었고 GS도 2003년에 일찌감치 북구에 구암점을 내고 성업 중이다. 이 때문에 전통시장은 물론이고 골목 동네 상권이 매출 감소로 고사 직전에 몰렸다. 대구시는 지난 2006년부터 지역 중·소상권 보호를 위해 ‘대형 마트의 지역 기여도 향상 및 신규 진입억제 추진계획’을 추진하고 있다. 지난해에만 대형마트 입점 6개를 막았다. 그러나 대형 마트들의 편법 공략으로 소규모 점포만 난립하는 결과를 낳고 있다. 대형 마트의 관계자는 “대형 매장은 장소도 한정돼 있고 지자체의 규제도 심해 소규모 점포로 돌아서고 있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재래시장 상인들은 “대구시가 대형마트 규제에만 골몰하는 사이 대기업 유통업체들은 지역 유통 시장 구석 구석을 점령해 나가고 있다.”고 불만을 터뜨렸다.대구 한찬규기자 cghan@seoul.co.kr
  • 달구벌대로 정비·녹지 확보

    대구의 미래 도시 모습을 바꿀 디자인 청사진이 나왔다. 대구시는 4일 수성구 대동타워에서 미래 도시디자인·경관의 밑그림이 될 ‘그랜드 디자인과 도시경관 중심축 기본구상’을 발표했다. 이 청사진은 전문가로 구성된 도시디자인위원회와 자문단의 15개월 동안 연구로 마련됐다. 대구를 바꿀 주요 디자인 대상으로 시가지와 하천, 역사, 문화, 지역 등 8개 분야가 선정돼 분야별 기본 디자인 계획이 수립된다. 여기에 도시 경관의 뼈대가 되는 중심축으로 달구벌대로와 동대구로, 서대구로, 신천이 선정됐다. 특징없는 건축물로 이뤄진 이들 지역에는 가로 정비와 녹지 확보 등을 통해 매력있는 대구만의 도시공간을 마련하기로 했다. 달구벌대로의 계산오거리∼범어네거리 구간과 동대구로의 파티마삼거리∼범어네거리 구간, 신천의 대봉교∼신천교 구간에 대해 2011년 세계육상선수권대회 이전에 공간구상과 함께 공공디자인 통합 개선을 추진할 계획이다. 달구벌대로는 조이풀 존, 아트풀 존, 그린 존 등으로 나눠 구간별로 테마화하고 사대부속초교에 문화 광장을 조성하는 한편 범어네거리에 경관 특화를 위한 상징 광장을 조성하기로 했다. 자문단은 실천 전략으로 중·장기 도시디자인 사업을 구분해 추진하며 도시디자인 기본계획의 수립과 함께 도시디자인 관련 위원회의 심의기준 및 지침을 마련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대구시는 연구 결과에 대한 의견수렴을 거쳐 다음 달 그랜드디자인 기본구상을 확정할 계획이다.대구 한찬규기자 cghan@seoul.co.kr
  • [Local] 5일 스페이스 챌린지 예선

    30회 공군 참모총장배 스페이스 챌린지 대구·경북 예선대회가 5일 공군 제11전투비행단 비행장에서 열린다. 역대 최다인 2721명의 선수가 참가한다. 이번 예선은 초등1부(1∼4학년)와 초등2부(5,6학년), 중ㆍ고등부로 나눠 고무 동력과 글라이더 2개 부문에 걸쳐 진행된다. 특히 볼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최신예 전투기인 F-15K와 F-4D 항공기를 전시하고 장갑차 탑승 체험, 조종복 입고 사진 찍기, 항공소년단의 무선조종 항공기 전시 등이 마련된다. 예선 당일 일반인의 대구비행장 출입이 가능하다. 부대측은 자유재활원과 대구안식원생 등 40여명의 장애인과 도우미를 초청하기로 했다. 지역예선 통과자에게는 5월18일 공군사관학교에서 열리는 본선대회 참가 자격을 준다.대구 한찬규기자 cghan@seoul.co.kr
  • [Local] 직장체험 위탁기관 뽑혀

    대구보건대학은 노동부가 주관하는 ‘2008학년도 청소년 직장체험 프로그램 연수 운영 위탁기관’에 선정됐다고 3일 밝혔다. 보건대는 앞으로 1년간 노동부로부터 국비를 지원받아 청소년 직장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보건대는 23개 전 학과에서 학생 100명을 선발, 대학과 산학 협약을 한 40개 산업체에서 직장 체험활동을 하게 할 방침이다. 보건대는 선발된 학생들을 대상으로 직장 체험에 앞서 사전 직무교육과 현장교육을 실시, 직장체험의 효율을 높이기로 했다.대구 한찬규기자 cghan@seoul.co.kr
  • [Local] 베트남에 한국어센터 설립

    계명대는 14일 베트남, 다음달 9일 타지키스탄에 ‘계명한국어문화센터’를 잇따라 설립한다. 강의는 대학생과 일반인을 대상으로 한다. 베트남에는 강사 2명을 파견하고 타지키스탄에는 현지 국립외국어대의 한국인 강사 2명을 배치한다. 수강료는 한달 3달러 정도이지만 수익보다 우리 문화를 알리고 유학생을 유치하는데 큰 목적이 있다. 계명대는 올해안에 일본과 필리핀에도 한국어문화센터를 설립할 계획이다.대구 한찬규기자 cghan@seoul.co.kr
  • 서의현 前 조계종 총무원장 기소

    서의현 前 조계종 총무원장 기소

    대구지검은 1990년대 조계종 총무원장을 지낸 서의현(73) 스님을 문화재 보호법 위반 혐의로 불구속 기소했다고 2일 밝혔다. 서 스님은 지난 2001년 7월부터 2005년 7월까지 경북 상주 소재 모 사찰에 조계종 제10교구 본사인 은해사 소유의 탱화 2점을 은닉하는 등 은해사와 동화사 등의 일반동산 문화재 341점을 개인 사찰이나 신도의 집에 숨긴 혐의를 받고 있다. 대구 한찬규기자 cghan@seoul.co.kr
  • 대구 섬유산업 ‘부활엔진’달다

    대구 섬유산업 ‘부활엔진’달다

    대구의 전통산업인 ‘섬유’가 부활하고 있다. 섬유 수출이 7년 만에 증가세로 돌아섰다. 여기에다 내수까지 뒷받침을 하면서 섬유 공장에는 기계 돌아가는 소리가 점점 커지고 있다.2일 한국섬유개발연구원에 따르면 지난해 대구지역 섬유 수출은 10억 6400만달러로 전년 대비 3.2% 증가했다. 이는 2000년 이후 7년 만의 증가세다. ●갈수록 호조… 올 1·2월엔 9.1% 늘어 수출 증가세는 올 들어 이어져 지난 1·2월 수출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9.1% 증가한 1억 5766만달러를 기록했다. 대구 섬유 수출은 2000년 28억 4800만달러를 기록한 뒤 끊임없는 추락세를 보였다.2001년에는 절반에도 미치지 않는 13억 1900만달러,2003년 12억 5000만달러,2005년 11억 1700만달러로 떨어진 뒤 2006년에는 10억 3000만달러 수출이라는 초라한 성적표를 받았다. 노사 분규와 중국과 동남아 등 개발도상국가들의 저임금 공략에 내리막길을 걸었었다. 내수도 상승세를 타고 있다. 한국섬유개발연구원은 “수출과 함께 내수도 호조를 보이고 있다.”며 “지난해 말 대구지역 대표 16개 섬유업체의 매출액을 조사한 결과 전년도에 비해 매출액이 10.6%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말했다. 이로 인해 공장 가동률도 상승세를 타고 있다.2월 현재 대구지역 제직업계 가동률은 85%로 2006년보다 4%포인트 증가했다. ●체질 개선·신기술 개발로 경쟁력 높여 죽어가던 대구 섬유산업의 이같은 부활은 선택과 집중의 결과라는 분석이다. 대구시는 ‘밀라노프로젝트’를 추진하는 등 섬유산업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노력을 해 왔다. 따라서 경쟁력이 없는 업체는 지속적으로 퇴출됐다. 지난해 말 현재 대구지역 섬유직기는 3만여대로 2001년에 비해 37%가 줄었다. 또 부가가치가 낮은 일반 직물에서 기능성 및 산업용 소재로 눈을 돌렸다. 연구개발과 마케팅 능력을 높이는 데도 힘을 쏟았다. 사내에 연구개발 부서를 설치한 업체가 2005년 159곳에서 지난해 말 186곳으로 17% 증가했다. 마케팅 강화를 위해 무역부를 설치한 업체도 2005년 197곳에서 358곳으로 2년 만에 두 배 가까이 늘었다. ●섬유관련 단체에 지역 인사 진출도 도움 섬유 관련 단체에 대구지역 인사들이 잇따라 진출하는 것도 긍정적인 신호로 받아들이고 있다. 28개 섬유 관련 단체로 구성된 한국섬유산업연합회 회장에 대구 삼일방직㈜ 대표인 노회찬씨가 지난달 선출됐다. 한국섬유산업연합회 수장을 지방 인사가 맡은 것은 1967년 설립 이후 처음이다. 한국섬유개발연구원 관계자는 “최근 중국산 섬유 제품의 품질이 떨어진다며 샘플을 보내 달라는 바이어들이 늘고 있다.”며 “체질 개선과 신기술 개발 등으로 경쟁력을 강화한 결과로 받아들여 진다.”고 말했다. 대구 한찬규기자 cghan@seoul.co.kr
  • 정한태 청도군수 징역4년 선고

    대구지법 형사11부(재판장 권순형 부장판사)는 1일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구속기소된 정한태(55) 경북 청도군수에게 징역 4년을 선고했다. 재판부는 판결문에서 “불법 사조직을 구성해 5억원이 넘는 금품을 살포해 청도군민 1500여명이 형사처벌의 대상이 됐고 군민 2명을 자살에 이르게 하는 등 지역 사회에 엄청난 악영향을 미쳤다.”고 밝혔다. 한편 재판부는 이날 정 군수의 선거사무장 최모(49)씨와 자금책 정모(59)씨 등 핵심 관계자 9명에 대해서도 각각 징역 8월∼3년의 실형을 선고했다.대구 한찬규기자 cghan@seoul.co.kr
  • 장국영 5주기…국내서 추모전시 열려

    ”우리는 여전히 그의 팬” 홍콩이 낳은 세계적인 스타 장궈룽(張國榮·장국영)의 사망 5주기를 맞아 국내 팬클럽들의 자료를 모은 추모공간이 마련됐다. 장궈룽의 사진과 관련 기사들을 모은 추모전시회 ‘장국영 스페이스’가 1일 서울 씨너스 이수에서 열렸다. 국내 장궈룽 팬클럽 ‘유심인’과 팬카페 ‘장국영의 음악 세계’ 등이 함께 준비한 이번 전시에서는 총 49장의 앨범을 발표한 음악인으로서 장국영의 모습과 세계적인 배우로 주목받았던 영화인으로서의 모습을 확인할 수 있다. 또 장궈룽의 음악과 영화에 대한 평론가들의 글도 함께 볼 수 있다. 극장측은 “평소에는 고객들을 위한 편의공간으로 사용되던 곳이지만 장궈룽의 사망 5주기를 기념해 팬클럽들의 도움을 받아 그의 흔적과 삶을 조명하기 위한 공간으로 새롭게 꾸몄다.”면서 “팬들에 의한, 팬들의 공간”이라고 밝혔다. 한편 전시가 마련된 씨너스 이수에서는 장궈룽의 대표작 중 하나인 ‘해피투게더’가 1일부터 재상영되며 광화문 스폰지 하우스와 CGV압구정에서는 장궈룽이 속옷 차림으로 맘보춤을 추는 장면으로 유명한 ‘아비정전’이 같은날 재개봉한다. [관련기사] ☞ 장국영 사망 5주기…중화권 전역 추모물결 서울신문 나우뉴스TV 박성조기자 voicechord@seoul.co.kr @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대구, 시기·장소 비슷한 축제 공동 홍보

    대구시는 31일 시기나 장소가 비슷한 축제를 묶어 홍보와 마케팅 작업을 함께 하기로 했다. 비슷한 성격의 축제를 테마별로 묶고 시기적인 집중과 공간적인 확대를 통해 축제의 규모를 키우겠다는 의도다. 대구시와 8개 구·군에서 한해동안 열리는 축제는 모두 19개다. 제각각 열리다 보니 단순 행사성에 그치는 등 축제의 효과가 반감되고 있다는 지적을 받았다. 가장 먼저 5월 열리는 대덕제와 약령시한방문화축제, 전국국민생활체육대축전 등을 함께 홍보하는 방안을 계획하고 있다. 또 6월 열리는 국제뮤지컬페스티벌과 컬러풀국제춤페스티벌,7월 열리는 국제호러공연예술제와 수성폭염축제 등은 성격이 비슷해 개최 시기를 각각 연계해 효과를 극대화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특히 대구의 대표적 행사인 컬러풀 축제는 국제오페라축제, 국제아트페어, 사진비엔날레, 패션주얼리축제 등과 연계함으로써 대규모 관광 축제로 끌어올리기로 했다. 축제 시작 1개월 전인 9월 초부터 대구 신천에 루미나리에를 설치, 분위기를 띄우고 서울 등 대도시를 순회하면서 함께 홍보할 방침이다. 또 국내외 관광박람회 등에 홍보단을 함께 파견하는 것은 물론 공동 부스를 운영해 홍보효과를 높이기로 했다.대구 한찬규기자 cghan@seoul.co.kr
  • 경주엑스포공원 상시 개장

    경북 경주세계문화엑스포공원이 다음달 1일부터 연중 관람객을 받는다. 경주엑스포공원은 천군동 보문호 인근에 있으며 33만여㎡ 규모다. 30일 문화엑스포에 따르면 다음 달 1일 경주타워 앞 주작대로에서 개장식을 가지며 올해부터 상시 개장된다. 경주엑스포공원은 1998,2000,2003,2007년 ‘경주세계문화엑스포’ 행사 기간에만 개방됐었다. 문화엑스포는 지난해 행사 때 선보인 핵심 콘텐츠인 ‘경주타워 멀티미디어 쇼’와 3차원 입체영화 ‘서라벌의 숨결 속으로’,‘천마의 꿈’,‘토우대장 차차’ 등이 수정·보완돼 선보인다. 세계화석박물관은 상시 개장에 맞춰 추가됐다. 국내·외 희귀 화석 3000여점을 전시하고 프랑스국립미술관연합이 인증한 최고급 명화 복제화 52점을 만날 수 있는 세계명화갤러리도 마련됐다. 또 환상 속 체험공간은 캐릭터 판타지 월드와 펀(Fun) 펀(Fun) 모험나라 등으로 구성됐다. 판타지 월드는 동화나라를 주제로 캐릭터를 전시하고 그려볼 수 있는 공간으로 만들어졌으며 어린이를 동반한 가족단위 관람객을 위해 설치된 펀펀 모험나라는 인공 밀림과 동굴, 암벽, 대형 놀이시설 등을 갖추고 있다. 18만㎡의 신라왕경숲에는 수목 2만5000그루와 2만포기의 꽃이 심어져 있으며 연못과 분수도 설치돼 있다. 황룡사 9층탑을 음각으로 형상화한 경주타워 전망대와 나무, 꽃, 정원, 천마상, 십이지신상 등이 어우러진 시간의 정원, 아사달 조각공원 등도 볼거리다. 평일에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주말(금ㆍ토요일, 공휴일 전날)은 2시간 개장시간을 연장한다. 입장 요금은 어린이 3000원, 청소년 4000원, 성인 5000원이고 세계화석박물관은 2500∼4000원, 펀펀 모험나라는 3000원의 별도 요금을 내야 한다.경주 한찬규기자 cghan@seoul.co.kr
  • 경주엑스포공원 상시 개장

    경북 경주세계문화엑스포공원이 다음달 1일부터 연중 관람객을 받는다. 경주엑스포공원은 천군동 보문호 인근에 있으며 33만여㎡ 규모다. 30일 문화엑스포에 따르면 다음 달 1일 경주타워 앞 주작대로에서 개장식을 가지며 올해부터 상시 개장된다. 경주엑스포공원은 1998,2000,2003,2007년 ‘경주세계문화엑스포’ 행사 기간에만 개방됐었다. 문화엑스포는 지난해 행사 때 선보인 핵심 콘텐츠인 ‘경주타워 멀티미디어 쇼’와 3차원 입체영화 ‘서라벌의 숨결 속으로’,‘천마의 꿈’,‘토우대장 차차’ 등이 수정·보완돼 선보인다. 세계화석박물관은 상시 개장에 맞춰 추가됐다. 국내·외 희귀 화석 3000여점을 전시하고 프랑스국립미술관연합이 인증한 최고급 명화 복제화 52점을 만날 수 있는 세계명화갤러리도 마련됐다. 또 환상 속 체험공간은 캐릭터 판타지 월드와 펀(Fun) 펀(Fun) 모험나라 등으로 구성됐다. 판타지 월드는 동화나라를 주제로 캐릭터를 전시하고 그려볼 수 있는 공간으로 만들어졌으며 어린이를 동반한 가족단위 관람객을 위해 설치된 펀펀 모험나라는 인공 밀림과 동굴, 암벽, 대형 놀이시설 등을 갖추고 있다. 18만㎡의 신라왕경숲에는 수목 2만5000그루와 2만포기의 꽃이 심어져 있으며 연못과 분수도 설치돼 있다. 황룡사 9층탑을 음각으로 형상화한 경주타워 전망대와 나무, 꽃, 정원, 천마상, 십이지신상 등이 어우러진 시간의 정원, 아사달 조각공원 등도 볼거리다. 평일에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주말(금ㆍ토요일, 공휴일 전날)은 2시간 개장시간을 연장한다. 입장 요금은 어린이 3000원, 청소년 4000원, 성인 5000원이고 세계화석박물관은 2500∼4000원, 펀펀 모험나라는 3000원의 별도 요금을 내야 한다. 경주 한찬규기자 cghan@seoul.co.kr
  • [Metro & Local] 영남대, 로스쿨 준비반 개설

    영남대는 30일 로스쿨 진학 희망자들을 위해 무료 ‘로스쿨 준비반’을 개설 운영키로 했다고 밝혔다. 영남대 졸업생 또는 2009년 2월 졸업 예정자를 대상으로 한 로스쿨 준비반은 졸업 연도나 학과, 전공에 관계없이 지원할 수 있다. 단 학부 평점평균이 4.5 만점에 4.1 이상으로 토익 800점 이상인 경우에만 지원할 수 있다. 영남대는 지원자들을 대상으로 학부성적, 영어성적, 면접 평가를 통해 30명을 선발한 뒤 법학적성시험(LEET)에 대비한 각종 교재와 강의를 무상으로 지원하고 대학 내 고시원도 무료로 개방하는 등 각종 지원을 할 계획이다.대구 한찬규기자 cghan@seoul.co.kr
  • [Local&Metro] 영남대, 로스쿨 준비반 개설

    영남대는 30일 로스쿨 진학 희망자들을 위해 무료 ‘로스쿨 준비반’을 개설 운영키로 했다고 밝혔다. 영남대 졸업생 또는 2009년 2월 졸업 예정자를 대상으로 한 로스쿨 준비반은 졸업 연도나 학과, 전공에 관계없이 지원할 수 있다. 다만 학부 평점평균이 4.5 만점에 4.1 이상으로 토익 800점 이상인 경우에만 지원할 수 있다. 영남대는 지원자들을 대상으로 학부성적, 영어성적, 면접 평가를 통해 30명을 선발한 뒤 법학적성시험(LEET)에 대비한 각종 교재와 강의를 무상으로 지원하고 대학 내 고시원도 무료로 개방하는 등 각종 지원을 할 계획이다.대구 한찬규기자 cgha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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