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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ocal] 대구, 중기 창업 자금지원 협약

    대구시는 신용보증기금, 대구은행 등과 창업 중소기업의 자금지원을 위한 협약을 맺었다. 대상 기업은 대구지역 내 창업 예정 기업과 창업 3년 이내의 제조업·건설업·도매업 등이며, 담배·주류도매업, 부동산 관련업, 금융·보험업, 숙박 및 음식점 등 생계형 자영업종은 제외된다. 이번 협약을 통해 시는 창업 중소기업 발굴·추천 등 행정사항을 돕고, 신용보증기금은 보증 비율을 90∼100%로 우대해 운영하며, 대구은행은 신용보증기금 보증업체에 대해 기존대출 대비 1%포인트 이상 낮은 금리로 대출한다.대구 한찬규기자 cghan@seoul.co.kr
  • ‘미수다’ 베일리 대구 홍보대사로

    ‘미수다’ 베일리 대구 홍보대사로

    KBS2 ‘미녀들의 수다’에서 경상도 사투리를 유창하게 구사해 인기를 끈 캐서린 베일리(27·뉴질랜드)가 22일 대구시 홍보대사에 위촉됐다. 지난 2003년 뉴질랜드에서 고교를 졸업한 베일리는 대구에서 영어학원 강사를 하는 어머니를 만나러 왔다가 대구와 인연을 맺은 뒤 5년 동안 대구에 살았다. 지난 2월 계명대 한국문화정보학과를 졸업, 같은 대학 디지털영상학과에서 석사 과정을 밟고 있다. 대구 한찬규기자 cghan@seoul.co.kr
  • 이완 맥그리거 ‘옥의 티’ 사마귀 제거 수술

    이완 맥그리거 ‘옥의 티’ 사마귀 제거 수술

    어, 사마귀가 어디갔지? 할리우드 스타 이완 맥그리거(Ewan McGregor·37)가 앞으로 팬들 앞에 당당히 나타날 수 있게 됐다. 영국 데일리메일은 ”맥그리거가 한동안 옥의티로 여겼던 사마귀를 드디어 제거했다.”고 지난 22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이처럼 맥그리거가 사마귀 제거 수술을 받게 된 것은 외관상의 문제보다는 얼굴에 난 사마귀 중 하나가 피부암으로 번질 수도 있는 종양성 사마귀라는 것을 알았기 때문. 한 때 한 연예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종양성 사마귀가 뭐 그리 나쁘냐.”고 말할 만큼 수술을 대수롭지 않게 생각한 그였으나 지난해 TV시리즈 ‘더 롱 웨이 다운’(The Long Way Down) 촬영으로 아프리카 사막에서 지내면서 수술 제의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맥그리거는 지난 22일 BBC와의 인터뷰에서 “햇빛에 오래 노출돼 사마귀 상태가 더 안 좋아졌다.”며 “특히 오른쪽 눈 아래 있는 사마귀가 종양성이라는 것을 알고 제거 수술을 받아야 했다.”고 설명했다. 또 “사마귀를 제거하는 게 나을 것이라는 의사들의 생각이 옳았다.”며 “신체에 사마귀가 난 사람은 햇빛에 오랫동안 노출되지 않도록 조심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한편 네티즌들은 사마귀 제거 수술로 한결 깨끗해진 맥그리거의 얼굴에 대해 “사마귀 수술은 그의 미래를 위해 잘한 것 ”(네티즌 Natasha) “그의 수술은 사마귀를 갖고 있어서 대중 앞에 나타나기를 두려워하는 사람들에게 큰 자극이 될 것”(Trend) 이라고 말했다. 사진=데일리메일 온라인판 서울신문 나우뉴스 주미옥 기자 toyobi@seoul.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Local] 청소년 대상 금연클리닉 운영

    대구시교육청은 21일 청소년을 대상으로 ‘금연클리닉’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시교육청은 올해 중ㆍ고교 120개교 학생 480명의 신청을 받아 주 5일 단위의 금연 프로그램을 진행해 흡연의 폐해를 깨닫게 하고 자기 건강관리 능력을 향상시킬 방침이다. 금연클리닉에 참가한 학생들은 금연침 시술을 비롯해 금연지도 상담사의 도움을 받아 니코틴 의존도 검사, 체내 일산화탄소(CO) 측정 등을 받고 금연캠프 및 흡연예방연극제 등에 참여할 수 있다. 교육청은 금연클리닉의 운영 효율성을 높이려 경북대 의대 예방의학과팀, 대구한의대 이봉효 교수, 금연지도교사협의회, 보건교사회 등과 지역 네트워크를 구축해 각 분야에서 주 1일씩 지원받고 있다.대구 한찬규기자 cghan@seoul.co.kr
  • [영화리뷰] ‘아이언맨’

    [영화리뷰] ‘아이언맨’

    영화 ‘아이언맨’(Iron Man)은 올여름 할리우드 블록버스터의 첫 포문을 여는 화제작.1963년 미국의 만화 출판사 마블 코믹스의 대표작가 스탠 리가 창조한 인기 만화 캐릭터 ‘아이언맨’은 늘 할리우드에서 영화화 1순위로 꼽혀온 작품이다. 하지만 ‘엑스맨’‘스파이더맨’에 이어 뒤늦게 찾아온 ‘아이언맨’은 마블 코믹스의 모기업인 마블 엔터프라이즈가 처음으로 직접 제작에 참여해 완성도를 높였다. ‘영웅은 태어나지 않는다. 다만 만들어질 뿐이다.’라는 이 영화의 카피가 암시하는 것처럼 ‘아이언맨’이 기존의 영웅들과 다른 점은 태생 자체가 능동적이라는 것이다. 천재 과학자이자 최강의 군수업체 CEO로 ‘유아독존형’인 토니 스타크(로버트 다우니 주니어)는 아프가니스탄에 무기를 팔러 갔다가 국제 테러집단에 억류당한다. 자신이 만든 무기에 생명을 위협당하는 아이러니에 직면한 토니는 토굴에서 극적으로 탈출한뒤 새 삶을 살기로 다짐한다. 토니는 이제는 사람을 죽이는 무기가 아니라 인류를 구하는 철갑 수트를 만들어 스스로 영웅이 되기로 작정한다. 이 영화의 국내 흥행 결과가 유독 주목되는 것은 지난해 724만명의 관객을 동원해 역대 외화 사상 최고 기록을 세운 ‘트랜스포머’와 여러모로 비슷한 측면이 있기 때문.‘트랜스포머’가 자동차에서 로봇으로 변하는 변신로봇을 소재로 했다면 ‘아이언맨’은 인간이 탑재한 철제 로봇을 눈앞에 만들어 냈다. 또한 두 작품 모두 한국을 전세계 최초 개봉지로 선택했다. 하지만 두 영화의 차이점은 분명히 존재한다.‘트랜스포머’가 시종일관 변신로봇들의 화려한 볼거리로 눈을 사로잡았다면,‘아이언맨’은 고철덩어리에 불과한 로봇 ‘마크1’이 최첨단 과학기술이 집약된 하이테크 수트 ‘마크3’로 완성되는 과정을 소상히 설명한다. 토니가 선보이는 각종 최첨단 무기와 아이언맨의 고난이도 액션은 ‘캐리비안의 해적’과 ‘트랜스포머’의 CG(컴퓨터 그래픽)를 만들었던 팀이 제작해 시종 눈돌릴 틈을 주지 않는다. 토니 역을 맡은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는 인간과 영웅을 오가는 아이언맨을 실감나게 그렸고, 토니의 여비서 페퍼로 출연한 기네스 팰트로는 비중은 작지만 아이언맨의 정신적 지주로 손색이 없다. 오락영화로서 이 작품은 충분히 즐길 만하다. 그러나 왠지모를 헛헛함이 엄습하는 것은 극초반 돈에 눈먼 미국 군수업체에 대한 자아성찰이 제대로 이뤄지지 않고 있기 때문이다. 결국은 우리도 미국의 ‘아이언맨’이 지켜주는 세계평화의 수혜자였다고 한다면 지나친 비약일까.30일 개봉.12세 관람가. 이은주기자 erin@seoul.co.kr
  • 경북 ‘영남 옛길’ 생태탐방로 1000㎞ 조성

    영남의 옛길이 복원된다. ‘영남 옛길’의 일부는 서울신문사가 지난 2006년 4월부터 연재물 ‘다시 걷는 옛길’을 통해 재조명했었다.18일 경북도에 따르면 올해부터 2015년까지 7년 동안 800억원을 들여 ‘영남 옛길’ 생태 탐방로 1000㎞를 조성한다. 대상은 영남대로(문경새재∼상주∼청도) 영남우로(죽령 옛길) 영남좌로(추풍령 옛길) 괘방령(김천) 계립령·이화령·토끼비리(문경) 관동대로(울진∼평해) 십이령길(울진∼봉화) 조선통신사길(문경새재∼경주) 낙동강 예던길(안동∼구미∼고령) 동해안길(경주∼울진) 간고등어길(영덕∼안동), 우산국 옛길(울릉) 등 11곳이다. 도는 우선 올해 봉화군 명호면 이나리 강가에서 청량산 입구까지 15㎞에 이르는 청량산 예던 길을 옛날 그대로 복원해 낙동강 생태경관과 역사ㆍ문화 자원을 연계한 새로운 관광코스로 꾸밀 예정이다. 이 길은 신라시대 서예가 김생, 문장가 최치원 전설을 비롯해 홍건적의 난을 피해 청량산으로 피난한 고려 공민왕과 노국공주 이야기, 퇴계 이황의 학문과 발자취 등이 곳곳에 남아 있다. 또 퇴계 이황 등 조선시대 문인들의 기행문 배경이 된 경북 안동시 ‘퇴계 오솔길’에서 봉화군 ‘청량산 예던길’까지 20㎞도 시범 조성키로 했다. 이어 내년부터 단계적으로 사업을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특히 옛길 주변에 많이 있던 역원과 주막 등 역사유적도 함께 복원해 관광자원으로 활용키로 했다. 이와 함께 앞으로 탐방객들을 위해 생태 탐방 해설가를 양성하는 한편 관련 포털사이트를 구축해 다양한 생태탐방 정보를 제공하는 등 많은 사람들이 영남 옛길을 쉽게 찾을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경북도 김남일 환경해양산림국장은 “각계 의견을 충분히 들어 옛길 복원에 차질이 없도록 하겠다.”고 말했다.대구 한찬규기자 cghan@seoul.co.kr
  • [Local] 민원 서류 택배제 도입

    대구 달서구는 민원인이 구청에 요청한 서류를 택배로 배달해 주는 ‘민원서류 택배제’를 실시한다고 18일 밝혔다. 이 제도는 종합민원실에서 서류를 요청한 뒤 요금 3000원을 내고 서비스 신청을 하면 우체국 택배로 발급 서류를 배송해 주는 방식이다. 달서구 측은 발급 서류를 찾기 위해 다시 구청에 오는 수고를 덜 수 있다고 설명했다. 문의 (053)667-2312).대구 한찬규기자 cghan@seoul.co.kr
  • 한국계 문 블러드굿, 터미네이터4 출연

    한국계 문 블러드굿, 터미네이터4 출연

    한국계 혼혈인 배우 문 블러드굿(Moon Bloodgood)이 터미네이터 시리즈의 네 번째 영화 ‘터미네이터4: 미래의 시작’(Terminator Salvation: The Future Begins, 이하 터미네이터4)의 여주인공을 맡았다. 블러드굿의 소속사 칼리버미디어는 블러드굿이 터미네이터4의 여주인공인 블레어 중위 역에 캐스팅됐다고 17일(현지시간) 밝혔다. 블러드굿이 맡은 블레어 중위는 시리즈의 중심 인물인 저항군 지도자 존 코너의 상대역이다. 터미네이터4는 ‘미녀삼총사’의 맥지(McG)가 연출하며 시리즈의 존 코너 역에는 ‘배트맨 비긴즈’의 크리스천 베일이 확정됐다. 호주의 젊은 배우 샘 워딩턴과 ‘알파 독’의 안톤 옐친이 각각 터미네이터 마커스와 존 코너의 아버지 카일 리스 역을 맡는다. ‘터미네이터 4’ 제작진은 “매기큐와 블러드굿을 놓고 고심한 결과 액션 연기에 능한 블러드굿으로 의견이 모아졌다”고 밝혔다. 블러드굿은 영화 촬영 일정 때문에 오디션 테이프를 이메일로 보내 심사를 받았던 것으로 알려졌다. 한국인 어머니와 미국인 아버지 사이에서 태어난 블러드굿은 현재 태국에서 인기 비디오 게임에 바탕을 둔 블록버스터 액션영화 ‘스트리트 파이터: 춘 리의 전설(Street Fighter: Legend of Chun-Li)’을 촬영중이다. 터미네이터4는 내년 5월 22일에 개봉할 예정이다. 사진=yimg.com 서울신문 나우뉴스팀@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에픽하이 5집 발매 쇼케이스 현장

    에픽하이, 5집 앨범 발매기념 쇼케이스 현장 속으로! 힙합그룹 에픽하이(타블로, DJ투컷, 미쓰라진)가 17일 오후 2시 서울 압구정 CGV에서 정규 5집 앨범 ‘Pieces, Part One’ 발매기념 쇼케이스를 열고 1년 3개월 만에 컴백 신고식을 가졌다. 이날 쇼케이스에서 타블로는 “이번 앨범에는 ‘구원’이라는 주제를 담았다. 타이틀곡 ‘One’은 구원이라는 뜻이 담겨있다.”며 “사회적으로 힘든 일들이 많았고, 그런 힘든 사건들에 대해 조그마한 위로의 메시지를 전하고 싶었다.”고 이번 5집 앨범에 담긴 의미를 전했다. 지난해 발매한 4집 앨범 ‘Remapping The Human Soul’이 13만장이라는 판매기록을 세우면서 연말 가요 시상식에서 수 많은 상을 받았던 에픽하이는 이번 5집 앨범 역시 발매 첫날부터 오프라인 판매 1위라는 기록을 세우며 ‘대박’을 예감케 했다. 서울신문 NTN 김경민 기자 / 영상=변수정 PD@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세계적 호텔체인 ‘노보텔’ 대구 입성

    세계적 호텔 체인인 노보텔이 6월 대구에 상륙한다. 대구 도심의 흉물로 남아 있던 옛 밀리오레 대구점을 개조해 들어선다. 중구 문화동에 있는 이 건물은 지하 9층, 지상 23층에 총면적 8만 7354㎡로 대구 도심 상업용 건물 중 가장 크다. 노보텔은 8층에서 23층까지 들어서며 객실은 230개로 특2급이다. 지하 1∼2층에는 회의나 각종 모임을 할 수 있는 500석 규모의 컨벤션홀이,1∼4층에는 해외 명품 브랜드와 국내 유명 브랜드의 안경·핸드백·의류·스포츠용품을 판매하는 쇼핑시설이 들어선다.5∼6층은 병원과 뷰티숍,7층은 식당가로 꾸며진다. 밀리오레 대구점은 2001년 개점했으나 영업 부진으로 2006년 문을 닫았다. 이후 지난해 6월 미국·유럽계 부동산 펀드사인 도란 캐피털 파트너스가 매입해 다시 호텔로 바꾸고 있다. 도란은 자회사인 ㈜트라이시스코리아원을 설립,905억원을 들여 밀리오레 대구점을 사들였다. 이에 앞서 대구시 수성구 중동 대동타워(옛 대동은행 본점)도 412억 5000만원에 매입했다. 현재 건물 보수와 내부 인테리어 리모델링 작업이 거의 마무리에 들어갔으며 6월 초 개관할 예정이다. 노보텔은 프랑스 파리에 본사를 둔 호텔 체인이며, 대구에는 서울·부산 등에 이어 국내에서 네번째로 들어선다. 대구시 관계자는 “밀리오레가 문을 닫은 뒤 도심 상권이 위축됐다.”면서 “세계적 호텔이 들어서면 상권 활성화는 물론 대구 도심의 명물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대구 한찬규기자 cghan@seoul.co.kr
  • ‘확달라진’ 에픽하이 1년여 만 화려한 컴백신고

    ‘확달라진’ 에픽하이 1년여 만 화려한 컴백신고

    힙합그룹 에픽하이(타블로, DJ투컷, 미쓰라진)가 확 달라진 모습으로 돌아왔다. 에픽하이는 17일 오후 2시 서울 압구정 CGV에서 정규 5집 앨범 ‘Pieces, Part One’ 발매기념 쇼케이스를 열고 1년 3개월 만에 컴백 신고식을 가졌다. 수 십 명의 취재진과 팬들이 참여한 가운데 음악평론가 성우진씨의 사회로 진행된 이번 쇼케이스에서 에픽하이는 2번 트랙 ‘Break Down’과 타이틀곡 ‘One’을 라이브로 소화하는 등 멋진 무대 매너를 뽐냈다. 이날 기자회견에서 DJ투컷은 “어떤 분들은 1년 마다 한번씩 음반을 내는데 너무 자주 내는 것이 아니냐는 질문을 한다.”며 “사실 우리 음악은 어떤 시기를 정해 놓고 작업을 하는게 아니라 생활 속에서 곡을 쓰다가 그것을 녹음하는 것일 뿐”이라고 전했다. 이어 타블로는 “마음 같아서는 2개월에 한번씩 앨범을 내고 싶다. 매번 새로운 음악으로 대중을 만나고 싶다.”고 덧붙였다. 에픽하이 멤버들은 노래를 부를 때의 진지한 모습과는 상반되게 시종일관 즐거운 표정으로 농담을 섞어가면서 이날 쇼케이스에 참여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타블로는 “개인적으로 에픽하이 전체가 참여하는 TV프로에 출연하고 싶다. 요즘 ‘1박 2일’이 인기인데 우리는 ‘무박 2일’로 2일 동안 잠자는 사람은 벌금을 내는 그런 프로를 해보고 싶다.”며 “‘무박 2일’이 약하다면 ‘무박 7일’도 가능하다 시켜만 달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탤런트 정려원이 참여해 눈길을 끈 타이틀곡 ‘One’의 뮤직비디오 촬영 일화를 들려달라는 취재진의 부탁에 미쓰라진은 “정려원씨가 나하고는 말도 하지 않으려고 했다. 무척 슬프다.”고 서운한 속내를 드러내기도 했다. 윤하가 피처링한 뮤지컬 듀엣곡 느낌의 ‘우산’등이 담겨있는 에픽하이의 5집 앨범 ‘Pieces, Part One’이 불황에 허덕이고 있는 대한민국 가요계에 어떤 희망의 메시지를 전할지 그 귀추가 주목된다. 서울신문 NTN 김경민 기자 / 사진 한윤종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Local] 대구공항 국제선 노선 확충

    대구시는 다음 달부터 대구공항의 국제선 노선이 크게 늘어난다고 16일 밝혔다. 대구공항에서는 중국과 태국, 필리핀 등 3개국 6개 노선이 운영되고 있으나 다음 달부터 일본, 홍콩 등의 전세기 취항으로 5개국 10개 노선으로 늘어난다. 추가 노선은 일본의 나가사키(5·1∼22, 월·목), 중국 항저우(5·2∼6·9, 월·금). 창사(4·28∼10·30, 월·금/5·1∼6·15, 목·일), 홍콩(4·27∼6·15, 금·일) 등이다. 항저우 노선은 처음 취항한다. 또 나가사키 노선도 2005년 부정기 전세기 운항을 중단한 이래 3년 만에 취항을 재개한다.대구 한찬규기자 cghan@seoul.co.kr
  • 에픽하이 “이번 앨범은 프로듀서 중심의 음반”

    에픽하이 “이번 앨범은 프로듀서 중심의 음반”

    힙합그룹 에픽하이(타블로, DJ투컷, 미쓰라진)가 17일 오후 2시 서울 압구정 CGV에서 5집 발매기념 쇼케이스를 갖고 화려한 컴백 신고를 했다. 이날 쇼케이스에서 에픽하이의 타블로는 “이번 앨범은 015B나 토이 같은 성격을 가진 프로듀서 중심의 음반”이라고 말했다. 이어 “특히 윤하가 피처링 한 ‘우산’이라는 곡은 뮤지컬처럼 만들기도 했다.”며 “개인적으로 에픽하이의 목소리가 필요 없을 정도의 음반을 만드는게 목표였다. “고 밝혔다. 또 “누구 목소리가 중요한게 아니라 노래를 잘 만드는게 중요했다.”며 5집 앨범 제작에 대한 뒷 이야기를 덧붙였다. 작년 한해 4집 앨범 ‘Remapping The Human Soul’로 수많은 히트곡을 배출하며 힙합그룹으로써 13만장이라는 이례적인 판매고를 달성한 에픽하이는 이번 5집에서도 발매전 선주문량 5만장을 달성하는 등 또 다른 히트를 예감케 하고 있다. 서울신문 NTN 김경민 기자/ 사진 한윤종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에픽하이, 5집 발매 쇼케이스로 17일 컴백

    에픽하이, 5집 발매 쇼케이스로 17일 컴백

    인기 힙합그룹 에픽하이(타블로, 투컷츠, 미쓰라 진)가 5집 ‘pieces, part one’을 발매하고 컴백한다. 작년 한 해 동안 4집 앨범 ‘Remapping The Human Soul’로 SG워너비와 음반판매 정상을 놓고 경쟁을 벌여온 에픽하이는 4집 이후 1년 3개월 만에 새 음반으로 팬들을 찾아간다. 특히 에픽하이의 이번 5집 앨범은 발매 전부터 선 주문 5만장을 넘어서는 등 초반 인기몰이를 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2007년 4집 앨범 ‘Remapping the Human Soul’로 13만장의 판매고를 올린 에픽하이는 음반업계의 불황속에서도 꾸준한 음반 판매고를 유지하고 있어 이번 앨범 발매에 많은 이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다. 에픽하이 소속사 울림 엔터테인먼트의 한 관계자는 “너무 큰 관심과 기대가 부담된다.”면서도 “기대에 어긋나지 않게 열정을 쏟은 앨범” 이라고 자신했다. 한편 에픽하이는 17일 오후 2시 서울 압구정 CGV에서 5집 ‘pieces, part one’ 발매기념 쇼케이스를 통해 타이틀곡 ‘ONE’의 뮤직비디오를 최초 공개하며 본격적인 5집 활동에 나선다. 사진=울림 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 NTN 김경민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아무로 나미에 ‘공연 DVD’ 16일 국내 발매

    아무로 나미에 ‘공연 DVD’ 16일 국내 발매

    대표적인 J-POP 아티스트 아무로 나미에의 공연 실황을 담은 ‘PLAY TOUR 2007’ DVD가 16일 국내에서 발매된다. 일본에서 지난 2월 27일 발매된 이 DVD는 작년에 발표했던 7집 앨범 ‘PLAY’의 수록곡들을 중심으로 펼쳐진 2007 전국투어의 공연 모습을 생생하게 담았다. ‘J-POP의 여신’이라 불리는 아무로 나미에의 멋진 무대 영상을 대거 수록한 이번 DVD에는 히트곡 ‘Hide & Seek’ ‘Girl Talk’ 외에도 명곡 ‘Can You Celebrate?’ ‘Say The Word(Breez House Mix)’ 등을 수록해 총 23곡, 총105분의 방대한 분량으로 구성됐다. 특히 ‘PLAY’ 앨범 CD+DVD버전에 수록돼 화제가 됐던 아무로 나미에를 주인공으로 한 CG 애니메이션 ‘アムラちゃん’(아무라짱)의 새로운 스토리를 수록한 것 또한 눈길을 끈다. 한편 DVD에 수록된 아무로 나미에 2007 전국 투어는 2007년 8월 8일부터 2008년 2월 27일까지 일본 전국 43개 지역에서 총 65회에 걸쳐 성황리에 펼쳐졌다. 서울신문 NTN 김경민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Local] 농민사관학교 교육생 모집

    대구대가 오는 25일까지 농민사관학교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15일 밝혔다. 개설된 과정은 ‘신선채소 수경재배 교육과정’과 ‘친환경 순환농업 전문경영인 해외연수과정’으로 모집 인원은 각각 20명이다.‘신선채소 수경재배’는 현장 견학과 실습, 전문가 초빙 강좌 등으로 연말까지 20주간 교육이 진행되고 ‘친환경 순환농업 전문경영인 해외연수’는 친환경 농축산 관련 이론과 해외연수과정으로 이뤄진다.대구 한찬규기자 cghan@seoul.co.kr
  • 미분양 아파트도 공동 구매

    미분양 아파트도 공동 구매

    미분양 아파트 해소를 위해 1만명의 실수요자를 모아 공동 구매하는 방안이 추진된다. ●우선 1000명이 1000만원씩 갹출 15일 대구부동산경제연구원에 따르면 대구지역 부동산 전문가 10여명이 최근 모임을 갖고 미분양 아파트 공동구매를 추진하기로 의견을 모았다. 이들은 미분양 아파트 공동 구매에 1만명을 참여시킨다는 목표를 세웠다. 우선 1차적으로 3개월내 1000명의 구매자를 모으기로 했다. 또 1000명의 실수요자가 각 1000만원씩 공동구매 자금을 내 100억원의 기금을 마련한 뒤, 주택건설업체들과 공동 구매 협상에 나서기로 했다. 공동구매 대상은 분양률 제로(0) 등 분양이 극히 저조한 아파트 중 입지여건이 양호한 것이다. ●은행서 기금 관리… 안전성 확보 구매가는 현재 시중에 나도는 땡처리나 대물변제물량 아파트값보다 낮게 책정할 방침이다. 이들은 참여자들의 신뢰성을 높이기 위해 공동구매 기금 관리는 하나은행에 맡기기로 했다. 또 이달 말쯤 공동구매에 대한 설명회를 가질 계획이다. 이같은 공동구매 추진에 대해 지역 주택건설업체들도 긍정적인 입장이다. 대구지역 건설업체 관계자는 “지역 미분양 아파트가 3월 말 현재 1만 6000가구가 넘어서는 등 심각한 수준에 이르렀다.”며 “미분양 물량 해소를 하지 않고는 신규 분양도 어려워 분양가보다 낮은 가격에도 공동구매에 응하는 업체들이 많을 것”이라고 예상했다. ●주택건설업체들 반색 김영욱 대구부동산경제연구원장은 “1차 목표인 1000명 실수요자의 공동구매만 성사되면 1만명을 모으는 것도 가능할 것”이라며 “걸림돌인 기존 분양 물량에 대해서는 분양가와 공동구매가의 차액을 돌려주는 방안을 주택건설업체와 협의하겠다.”고 말했다. 대구 한찬규기자 cghan@seoul.co.kr
  • 통신업계 “異種과 뭉쳐라”

    통신업계 “異種과 뭉쳐라”

    소비자에게 다양한 제품과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은 기업 마케팅의 중요한 화두다. 이를 위해 많이 쓰는 방법이 다른 업종 기업들과 손잡기다. 통신업계가 이런 ‘이종(異種)간 제휴’를 대폭 강화하고 나섰다. 회사 자체적으로는 유선전화, 이동전화, 인터넷접속, 인터넷(IP)TV 등 자사 서비스를 한데 묶는 ‘결합’을 가속화하면서 대외적으로는 금융·유통·주유소·극장 등 다른 업종과의 ‘연합’을 전방위로 확대하고 있다. 가격·편의성 등 고객 서비스의 질을 높이고 자기들을 경쟁상대로 생각하지 않는 다른 업종의 텃밭으로 마케팅 전선을 넓혀보자는 게 주 목적이다. 상대방(비 통신업) 사업자들은 가입자 규모가 큰 데다 온라인에서의 역량이 강한 통신회사들과 유통망을 공유하는 이점이 있다. ●외환업무 보며 해외 공짜전화 LG데이콤은 14일 우리은행과 손잡고 전국 202개 우리은행 유학이주센터에 ‘myLG070 무료체험존’을 설치했다. 우리은행 고객들은 이곳에서 유학상담이나 외환업무를 보면서 myLG070폰으로 공짜 국제전화를 걸 수 있다. 또 무료체험존을 통해 myLG070에 가입하면 7만∼9만원대 myLG070폰을 무료로 준다. KT는 국내 최대 온라인 쇼핑몰 G마켓과 제휴해 G마켓 사이트 안에 ‘메가G존’을 개설했다. 이곳을 통해 IPTV 메가TV의 새 콘텐츠를 소개하고 G마켓 이용 때 혜택을 준다. 메가TV 무료체험을 신청하면 2만원짜리 G마켓 상품권과 함께 3개월간 무료로 메가TV를 볼 수 있다. ●할인점·레스토랑도 할인 서비스 KTF는 ‘쇼(SHOW) 앤 파트너스’라는 이름으로 다양한 제휴 마케팅을 벌이고 있다. 국내 최대 할인점 이마트와 연계해 3세대 이동전화 쇼 가입자에 한해 통화 이용량에 따라 월 2만 5000원까지 이마트 물품구입 비용을 깎아주는 ‘쇼 이마트 요금’이 대표적이다. 월 3만원까지 교통비를 할인하는 ‘쇼 교통할인’,CGV와 제휴한 ‘쇼 CGV 영화요금’ 등 상품도 내놓았다. 현대오일뱅크·에쓰오일과 함께 하는 ‘주유할인 요금제’, 동부화재와 손잡고 건강보험에 무료로 가입시켜 주는 ‘유비무환 요금제’ 등도 운용 중이다. LG텔레콤은 GS칼텍스와 제휴해 ℓ당 최대 600원을 통화료에서 할인해 주는 ‘주유할인’, 아시아나항공과 손잡고 통화료 1000원당 최대 17마일을 적립하는 ‘항공마일리지’, 교보문고와 함께 휴대전화를 통해 책을 사면 책값을 깎아주는 ‘손안의 쇼핑’ 등을 제공하고 있다. SK텔레콤은 여행사 등과 제휴해 ‘여행&(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여행상품 구매, 여행잡지 제공까지 여행에 관한 모든 것을 휴대전화로 해결할 수 있다.‘맛있는 모바일’ 서비스에서는 월 3900원의 정보이용료만으로 ‘마르쉐’ ‘오므토토마토’ 등 레스토랑에서 최대 4만 5000원어치의 할인혜택을 볼 수 있다. 하나로텔레콤은 애경그룹 유통부문과 제휴, 하나TV에 ‘애경백화점 삼성몰’ 을 입점시킨 카탈로그 방식의 쇼핑서비스를 상반기 중 선보인다. 정만호 KT 미디어본부장은 “서비스 융합과 상품 결합의 가속화로 통신업계가 과거 어느 때보다 다양한 마케팅 판로를 모색해야 하는 상황에서 이종간 제휴는 앞으로 전방위로 확산될 것”이라고 말했다. 김태균기자 windsea@seoul.co.kr
  • [Local] 자원봉사박람회 18일 개막

    대구시는 18∼19일 두류공원 야구장에서 ‘2008 대구자원봉사 박람회’를 개최한다고 14일 밝혔다. 박람회에는 대구시와 구·군, 지역, 기업 자원봉사센터에서 79개의 부스를 운영한다. 이곳에서 인공호흡과 응급구호, 소방차 사다리 타기, 수화 및 점자체험, 아동미술탁본, 무료 뜸·경락 등 다양한 경험을 할 수 있다. 또 가족 및 단체 줄넘기, 떡메치기, 투호, 널뛰기, 제기차기, 아동미술, 탁본체험, 연만들기 등의 마당행사도 접할 수 있다. 이번 박람회는 지난해에 이어 2번째 열리는 것으로 6만여명의 시민과 자원봉사자들이 참관할 것으로 기대된다.대구 한찬규기자 cghan@seoul.co.kr
  • 구미, 콩고와 새마을운동 보급 협약

    아프리카 콩고에 새마을운동이 보급된다. 경북 구미시는 14일 시청에서 콩고민주공화국의 은쿠무 프레이 룽굴라 새마을회장과 새마을운동 보급에 관한 협약을 체결했다. 구미시는 이번 협약 체결에 따라 올해 안으로 물이 부족한 콩고의 바콩고 카상굴루 지역의 주택 5곳에 빗물 저장장치를 설치하고 생필품 등을 지원할 계획이다.또 콩고 현지에서 새마을교육사업을 펼쳐 주거환경 개선과 소득증대 사업을 추진하는 데에도 도움을 줄 예정이다.구미시는 2000년부터 몽골과 베트남, 동티모르, 중국 등지에 빈곤 퇴치와 지역개발을 위해 새마을운동을 보급해 왔다. 구미시 관계자는 “중국, 베트남 등지에 새마을운동 보급의 성공적 추진을 위해 중국 등지를 방문할 계획이다.”고 말했다.구미 한찬규기자 cgha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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