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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장동건 “‘대통령’보다 첫 ‘코미디’가 더 걱정”

    장동건 “‘대통령’보다 첫 ‘코미디’가 더 걱정”

    ‘꽃미남 대통령’으로 분한 배우 장동건이 최초의 대통령 연기와 처음 도전하는 코미디 연기에 대한 부담감을 털어놨다. 22일 오전 11시 서울 압구정 CGV에서 열린 영화 ‘굿모닝 프레지던트’(감독 장진·제작 소란플레이먼트) 제작보고회에 참석한 장동건은 “이번 영화는 온통 처음인 것 뿐이라 긴장을 많이 했다.”고 속내를 드러냈다. 장진 감독과 이순재가 입을 모아 기가 막히게 잘생긴 배우라고 칭찬한 장동건은 극중 헌정 사상 최연소 싱글 대통령 차지욱을 연기한다. 젊은 미남 대통령이라는 매력적인 캐릭터로 분한 장동건은 영화 안팎의 모든 여성들에게 ‘갖고 싶은 대통령’으로 등극할 전망이다. 4년의 공백을 깨고 스크린으로 돌아온 장동건은 “대통령이라는 막중한 직업을 연기하는 것보다 처음 도전하는 코미디 연기가 더 걱정스러웠다.”고 밝혔다. 하지만 장진 감독의 마법 같은 연출력에 따라 즐겁게 촬영을 마쳤다는 장동건은 모든 배우들이 행복하게 열심히 촬영했으니 많은 기대를 바란다는 당부를 남기기도 했다. 한편 10월 8일 개막하는 제14회 부산국제영화제에서 처음 공개되는 ‘굿모닝 프레지던트’는 청와대에서 벌어지는 대통령 3인의 속사정을 담은 휴먼 코미디 영화다. 장동건을 비롯, 로또에 당첨된 대통령 이순재, 여성대통령 고두심 등 개성 넘치는 대한민국 지도자들과 한채영, 임하룡 등 명품 조연들은 10월을 ‘웃음의 달’로 만들 예정이다. 또 ‘장진의 사람들’로 불리는 배우 박해일, 공형진, 류승룡 등이 카메오로 출연해 관객을 사로잡는다. 장진 감독 특유의 기발한 상상력으로 대통령이라는 무거운 소재마저 부드럽게 융화시킨 영화 ‘굿모닝 프레지던트’는 내달 22일 영화관에서 관객들과 만난다.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 사진=이규하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4분기 반도체·조선 맑음 자동차·건설 흐림

    올 4·4분기에 반도체와 조선업종은 호조가 예상되는 반면 자동차와 건설, 기계업종의 실적은 좋지 않을 것으로 전망됐다. 20일 대한상공회의소가 주요 업종의 4분기 경기 전망을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국내 반도체 기업들은 메모리 시장 점유율이 상승하면서 수출이 지난해 동기대비 48.7% 증가한 90억달러에 이를 것으로 예상됐다. 반도체 생산액은 지난해 4분기에 비해 49.6% 증가한 11조원에 이를 것으로 집계됐다. 조선업종은 고가 선박 건조량이 늘어 연간 수출액이 544억달러에 이르면서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국내 수출 1위 품목에 오를 것으로 조사됐다. 조선업 부문의 생산은 지난해 4분기보다 34.2% 늘어난 437만CGT(표준화물선 환산톤수)를 기록하고 후판가격 하락세에 힘입어 채산성 향상도 기대된다고 상의는 분석했다. 그러나 자동차 업종은 개별소비세 감면 혜택이 종료됨에 따라 내수 판매가 주춤할 것으로 점쳐졌다. 지난 2분기에 36만대로 정점을 찍은 내수 판매량은 4분기에 26만대 수준으로 지난해 동기에 비해 0.7% 하락하고 수출 역시 해외생산 확대로 국내 수출물량이 감소하면서 33.7% 감소한 47만대 수준에 머룰 것으로 전망됐다. 올 3분기에 14.8%가량 수주 증가를 기록한 건설업계는 4분기에 상승세를 이어가지 못하고 지난해 4분기보다 4.5% 모자란 42조원가량을 수주할 것으로 조사됐다. 공공부문은 호남고속철도와 4대강 개발사업 등이 추진되면서 지난해에 비해 7.5%의 상승세를 이어가겠지만 수도권 주택에 대한 대출규제 강화로 민간 부문에서는 부진을 면하기 어렵다는 것이다. 이창구기자 window2@seoul.co.kr
  • [주말화제] ‘대박영화’ 은행에 물어봐!

    [주말화제] ‘대박영화’ 은행에 물어봐!

    새해 벽두부터 영화배우 조인성의 ‘뒤태’로 여심을 뒤흔들어 놨던 영화 ‘쌍화점’. 최근 인기몰이 중인 ‘국가대표’와 ‘해운대’ 등 올해 대박난 한국 영화에는 공통 분모가 있다. 깐깐한 은행 문턱을 통과했다는 점이다. 수십억원의 제작비를 대출받는 데 성공한 것이다. “흥행 여부가 궁금하면 은행 창구로 가라.”는 말이 서울 충무로에서 유행하는 이유다. 18일 금융업계 등에 따르면 총 제작비 90억원 가운데 22억원을 은행에서 대출받은 ‘국가대표’는 이번 주말 누적 관객 750만명 돌파가 예상된다. 한국영화 사상 다섯 번째로 1000만 관객(관객동원 순위 역대 4위)을 돌파한 해운대도 종잣돈은 은행에서 나왔다. 377만명의 관객이 찾은 쌍화점은 수출보험공사(수보) 보증을 통해 총 제작비 118억원 중 20억원을 은행에서 대출받았다. 올해 개봉한 한국영화 ‘흥행 톱5’ 가운데 과속스캔들(3위·828만명)과 7급공무원(4위·407만명)을 제외한 3편이 모두 은행 자금으로 일어선 셈이다. 이렇다 보니 ‘대출심사 통과=흥행 보장’이라는 공식까지 회자되고 있다. 은행권의 영화 대출이 활발해진 것은 지난해 초 정부(수출보험공사)가 문화 콘텐츠 육성에 역점을 두면서 대출보증을 서주면서부터다. 최근에는 수출입은행과 기술보증기금도 보증에 나서겠다는 뜻을 밝혔다. 그렇다고 아무 작품에나 보증서고 대출해줄 수는 없는 일이다. 영화진흥위원회에 따르면 지난해 개봉한 한국영화 108편의 평균 수익률은 -30%. 손익분기점을 넘겨 그나마 투자한 돈이라도 건진 작품은 15편(13.8%)에 불과하다. 그렇다면 금융회사들은 어떻게 ‘대박 작품’만 골라내는 것일까. 관계자들은 “필연과 우연의 합작품”이라고 설명한다. 필연은 영화만을 위해 차별화된 대출심사 기준을 만든 점을 의미한다. 예컨대 기존 재무제표 대신 시나리오 완성도나 감독의 연출 능력, 배우들의 연기력 및 스타성 등에 점수를 매긴다. 영화사가 컴퓨터그래픽(CG) 등 기술력을 얼마나 확보했는지, 해외판매 가능성이 있는지, 개봉관은 얼마나 잡을 수 있는지 등 사업성도 꼼꼼히 점검한다. 이들 항목의 심사는 영화를 잘 아는 전문가 집단이 맡는다. 홍보나 광고비 규모의 적정성, 자금조달 계획, 자금관리 투명성 등은 자체 평가한다. 운(우연)도 따라줘야 한다. 손지모 수보 글로벌영업팀장은 “은행권 대출금리는 창업투자회사 등과 비교가 안 될 정도로 낮고 상환조건 등도 좋다 보니 영화계 내의 경쟁률이 치열하다.”면서 “대출심사 기준을 통과한 영화기획사들 사이에서도 최소 10대1의 경쟁률을 다시 뚫어야 대출을 받을 수 있다.”고 귀띔했다. 물론 실패 사례도 있다. 최근 수보가 투자보증형 문화수출보험 지원 1호로 삼은 공포영화 ‘요가학원’은 8월20일 개봉 이후 관객 동원에 실패해 수보가 전체 제작비 31억원 7000만원 중 상당액의 손해를 감수할 위기에 처했다. 수보가 지난해 11월 5억 4000만원을 투자한 영화 ‘추방’도 제작이 무산돼 현재 법정 싸움 중이다. 유영규기자 whoami@seoul.co.kr
  • 구미에 새마을운동 테마파크

    새마을운동 테마파크가 경북 구미에 조성된다. 18일 경북도에 따르면 내년부터 2014년까지 5년간 모두 1500억원을 들여 구미시 상모와 사곡동 일대에 새마을운동 테마파크를 조성키로 했다. 사업비 1500억원 중 민자유치 300억원을 제외한 1200억원은 전액 국비로 충당할 계획이다. 국비는 내년도에 520억원, 2011년 430억원, 2012년 후 250억원을 확보한다. 용역비 5억원은 내년 예산에 반영돼 있다. 부지 50만㎡에 2만 3500㎡ 규모로 지어지며 체험과 전시, 놀이·휴양 공간 등이 들어선다. 체험공간에는 새마을운동 이전과 이후 마을 등이 조성돼 1960~70년대 삶을 체험할 수 있다. 전시공간에는 새마을 유물 사료관과 지도자 기념관, 녹색마을관 등과 저개발국의 새마을관이 설치된다. 대구 한찬규기자 cghan@seoul.co.kr
  • [NOW포토] 정우성 “중국영화제 참석해요”

    [NOW포토] 정우성 “중국영화제 참석해요”

    배우 정우성이 18일 오후 서울 용산CGV에서 열린 ‘2009 중국영화제’ 기자회견에 참석하기 위해 무대로 걸어오고 있다. 총 15편의 최신 중국 영화를 선보이는 ‘2009 중국영화제’는 오는 18일부터 22일까지 서올 CGV용산, 23일부터 25일까지 CGV 광주터니멀에서 열린다. 서울신문NTN 한윤종 기자 han0709@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정우성 “나는 중국 로케이션 전문 배우’”

    정우성 “나는 중국 로케이션 전문 배우’”

    배우 정우성이 한·중 문화교류 축제인 ‘2009 중국영화제’ 개막 기자회견에 참석해 중국과의 깊은 인연을 밝혔다. 18일 오후 5시 서울 용산CGV에서 열린 ‘2009 중국영화제’ 개막기자회견에 친선대사로서 자리한 정우성은 “중국 상하이에서 열렸던 한국영화제에 초대받았던 데 이어 한국의 중국영화제에도 참석하게 됐다.”며 기쁨을 감추지 않았다. 정우성은 영화 ‘무사’와 ‘놈놈놈’에 이어 내달 8일 개봉 예정인 ‘호우시절’까지 중국 현지에서 많은 영화를 찍으며 중국과 오랜 인연을 맺어온 바 있다. 이에 정우성은 “나는 중국 로케이션 전문 배우”라며 농담을 던져 좌중의 웃음을 유발하기도 했다. 기자회견에는 정우성 외에도 중국 전영국 부국장 마오 위, ‘도화운’의 마리원 감독, ‘학교 가는 길’의 펑 지아황 감독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당초 참석 예정으로 기대를 모았던 ‘중국의 송혜교’ 장우기는 개인 사정으로 내한이 취소돼 아쉬움을 남기기도 했다. 한편 18일부터 22일까지 서울 CGV용산에서 총 15편의 다양한 중국영화를 소개하는 2009 중국영화제는 23일부터 25일까지 CGV광주터미널에서 연이어 진행된다.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 사진=한윤종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대구국제오페라축제 개막

    2009 대구국제오페라축제(DIOF)가 18일부터 다음달 31일까지 44일간 대구오페라하우스를 주무대로 펼쳐진다. ‘오페라, 도전과 희망을 꿈꾸다’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축제는 한국, 독일, 이탈리아, 일본, 불가리아, 러시아 등 국내외 14개팀이 참가, 모두 10개의 공연을 선보인다. DIOF 조직위원회와 대구시립오페라단이 공동 제작하는 개막작 푸치니의 ‘투란도트’(24∼25일) 등 지역 오페라 관련 단체들이 참여한 작품이 많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 해외 초청공연으로는 그동안 국내에서 관람하기 어려웠던 ‘마탄의 사수’(10월15~17일)가 무대에 오른다. 독일 카를스루에국립극장이 펼치는 이번 공연을 통해 독일 정통 오페라의 진수를 맛볼 수 있다. 창작 오페라로 포항오페라단의 ‘원이 엄마’(10월23~24일)가 있다. 경북 안동에서 발굴된 미라 남편과 그의 품에서 나온 아내의 편지, 미투리 한 켤레를 소재로 부부간 애틋한 사랑을 그렸다. 오페라를 쉽게 이해할 수 있는 다채로운 부대행사도 마련된다. 패션디자이너 앙드레 김의 ‘오페라 人 패션’(18일 대구오페라하우스)은 패션모델과 성악가가 나와 오페라 의상 175점을 선보인다. 공연 직후 무대 뒤에서 세트를 살펴보고 연습 과정의 에피소드 등을 들을 수 있는 ‘백 스테이지 투어’ 프로그램도 만날 수 있다. 입장권 가격도 낮췄다. 5만원 이상 입장권을 지난해 46%에서 28%로 줄였다. 나머지는 1만∼3만원이다. 대구 한찬규기자 cghan@seoul.co.kr
  • 대구에 33만㎡ 안경 클러스터 조성

    대구에 33만㎡ 안경 클러스터 조성

    대구에 대규모 안경클러스터가 조성된다. 16일 대구 북구청 등에 따르면 북구 노원·침산동 일대가 안경렌즈, 콘택트렌즈, 안경제조기계, 액세서리 등 안경관련 업체들의 집적단지로 조성된다. 이는 국책 사업으로 추진되는 3공단 재정비 사업과 연계하는 것으로 100만㎡ 중 33만㎡ 규모로 추진된다. 또 북구 노원네거리~침산교 구간 1.1㎞는 안경테마거리로 조성된다. 이곳에는 안경 낀 사람을 형상화한 안경 가로등이 100여개 설치된다. 지난 7월에는 침산교 서편 네거리에 설치한 ‘인간과 행복’이라는 작품명의 조형물이 가로 6m, 세로 3.4m, 높이 9m 크기로 세워졌다. 이와 함께 버스정류장과 벤치 등 시설물도 안경과 관련한 디자인으로 바꾸고 횡단보도는 안경 그림을 그리며 인도 보도블록도 안경 모양으로 꾸민다. 안경관련 홍보물 등을 전시하는 길거리 전시대 10개가 테마거리 곳곳에 세워진다. 도심안내 입간판, 휴지통, 도로 펜스 등에는 안경을 주제로 한 디자인을 그려넣어 시민과 외지 관광객들에게 볼거리를 제공할 계획이다. 북구청은 또 기존 안경 공장들의 외관과 내부구조를 산뜻하게 바꾸고 아파트형공장, 디자인색채연구기관, 첨단 시제품 생산시설 등도 조성한다. 이 밖에 안경산업 종사자들의 교육을 담당할 종합지원센터는 물론 안경테 디자인과 색채의 시험무대가 될 안경패션관, 판매유통 부문의 안경물류센터, 바이어들을 위한 미래형 첨단 호텔 등 각종 지원시설 건립이 추진된다. 북구청 관계자는 “안경클러스터 조성 사업이 마무리되면 생산·전시·판매가 한 번에 이뤄지는 대구의 명소로 자리잡을 것”이라고 말했다. 대구 한찬규기자 cghan@seoul.co.kr
  • [NOW포토] 에픽하이, 리듬에 몸을 맡겨

    [NOW포토] 에픽하이, 리듬에 몸을 맡겨

    에픽하이가 16일 오후 서울 압구정 CGV에서 정규 6집 [e]쇼케이스를 열고 멋진 무대를 펼치고 있다.서울신문NTN 강정화 기자 kj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에픽하이, 가요계의 귀여운 악동들이 돌아왔다!

    [NOW포토] 에픽하이, 가요계의 귀여운 악동들이 돌아왔다!

    에픽하이가 16일 오후 서울 압구정 CGV에서 정규 6집 [e]쇼케이스를 열고 멋진 무대를 펼치고 있다.서울신문NTN 강정화 기자 kj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에픽하이 “우리가 직접 MC 몫까지…”

    [NOW포토] 에픽하이 “우리가 직접 MC 몫까지…”

    에픽하이가 16일 오후 서울 압구정 CGV에서 정규 6집 [e]쇼케이스를 열고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서울신문NTN 강정화 기자 kj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미쓰라진, 데뷔 첫 보컬 ‘트로트’로 파격 변신

    미쓰라진, 데뷔 첫 보컬 ‘트로트’로 파격 변신

    에픽하이의 랩퍼 미쓰라진(본명 최진·27)이 데뷔 후 처음으로 보컬에 도전, 그것도 트로트 가수로 데뷔하게 된 소감을 밝혔다. 에픽하이는 16일 오후 2시 서울 압구정 CGV에서 열린 6집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서 ‘트로트’라는 곡을 통해 트로트 가수로 파격 변신한 미쓰라진의 무대를 전격 공개했다. 타블로는 “지금껏 음악을 하면서 트로트 힙합을 만드는 일은 죽어도 없을 줄만 알았다. 그런데 최근 DJ투컷 아버님의 제의로 새로운 시도를 하게 됐다.”고 ‘트로트’가 탄생하게 된 배경을 밝혔다. 첫 타이틀곡 ‘따라해’에 이어 후속곡으로 낙점된 ‘트로트’는 그간 거친 랩을 담당해왔던 미쓰라 진이 데뷔 후 처음으로 보컬에 도전했다는 점에서 눈길을 끈다. 마이크를 건네 받은 미쓰라진은 “사실 언젠가 싱어의 기회가 온다면 정말 멋있는 노래를 하고 싶었는데 트로트를 부르게 될 줄은 정말 몰랐다.” 며 “다행히도 미래는 열려있다. 무엇보다 늙어서도 부를 수 있는 내 노래가 생겼다는 점에서 자신감이 든다.”고 재치를 더했다. 한편 에픽하이의 새 앨범 ‘e’는 오는 16일 온오프라인을 통해 전격 공개된다. 이번 6집 앨범은 2CD에 총 30곡이 수록된 최대 규모의 앨범으로 화제가 되고 있다. 서울신문NTN 최정주 기자 joojoo@seoulntn.com / 사진 = 강정화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타블로 “피아노·통기타로 강혜정 태교中”

    타블로 “피아노·통기타로 강혜정 태교中”

    ’예비 아빠’ 타블로가 힙합 대신 어쿠스틱한 음악으로 강혜정의 태교에 힘쓰고 있다고 전했다. 타블로는 16일 오후 2시 서울 압구정 CGV에서 열린 에픽하이 6집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서 임신 중인 연인 강혜정을 위해 잔잔한 음악을 들려주고 있다며 자상한 면모를 드러냈다. ”평소 강혜정은 시끄럽고 강렬한 노래를 좋아한다.”고 강혜정의 음악적 취향을 언급한 타블로는 “하지만 요즘은 (임신 중이라) 통기타나 피아노 연주곡 같은 잔잔한 곡들을 골라 들려주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타블로는 “이번 앨범에 예비 신부를 위한 곡이 있느냐”는 질문에 6집 수록곡 ‘헤븐’을 소개했다. 그는 “이번 앨범 중 ‘헤븐’이라는 곡은 혜정씨를 생각하며 쓴 노래”라며 “가사를 들어보면 아시겠지만 사랑하는 사람을 위한 노래”라고 말해 부러움을 자아냈다. 또 “혜정씨가 녹음을 하는 내내 녹음실을 찾아 멤버들, 스태프, 엔지니어의 식사를 모두 챙겨줬다. 또 모든 곡의 가사 쓸 때에도 혜정씨가 늘 곁에 있어줬다.”고 애정을 과시했다. 한편 타블로와 강혜정 커플은 오는 10월 정식 부부가 되며 내년 5월 한 아이의 부모가 된다. 서울신문NTN 최정주 기자 joojoo@seoulntn.com / 사진 = 강정화, 이규하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미쓰라진, 트로트 가수 변신(?)

    [NOW포토] 미쓰라진, 트로트 가수 변신(?)

    에픽하이의 미쓰라진이 16일 오후 서울 압구정 CGV에서 정규 6집 [e]쇼케이스를 열고 이번 앨범 수록곡 ‘트로트’를 부르고 있다.서울신문NTN 강정화 기자 kj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예비 아빠’ 타블로 “6집으로 돌아왔어요!”

    [NOW포토] ‘예비 아빠’ 타블로 “6집으로 돌아왔어요!”

    에픽하이의 타블로가 16일 오후 서울 압구정 CGV에서 정규 6집 [e]쇼케이스를 열고 멋진 무대를 펼치고 있다.서울신문NTN 강정화 기자 kj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타블로 “이번 앨범 작업 혜정이가 항상 옆에”

    [NOW포토] 타블로 “이번 앨범 작업 혜정이가 항상 옆에”

    에픽하이의 타블로가 16일 오후 서울 압구정 CGV에서 정규 6집 [e]쇼케이스를 열고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서울신문NTN 강정화 기자 kj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하지원, ‘귀여운 매력’ 3종 세트

    [NOW포토] 하지원, ‘귀여운 매력’ 3종 세트

    15일 오후 서울 용산 CGV에서 열린 영화 ‘내 사랑 내 곁에’(감독 박진표, 제작 (주)영화사 집)의 언론시사회에 참석한 하지원이 귀여운 미소를 짓고 있다.’내 사랑 내 곁에’는 의식과 감각은 그대로인 채 몸이 점점 마비되어가는 루게릭 병에 걸린 종우(김명민 분)와 그의 곁을 지키는 지수(하지원 분)의 감동 휴먼스토리로 9월 24일 개봉 예정.서울신문NTN 강정화 기자 kj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20kg 감량 김명민, 스키니가 어울리는 몸매

    [NOW포토] 20kg 감량 김명민, 스키니가 어울리는 몸매

    15일 오후 서울 용산 CGV에서 열린 영화 ‘내 사랑 내 곁에’(감독 박진표, 제작 (주)영화사 집)의 언론시사회에 참석한 김명민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내 사랑 내 곁에’는 의식과 감각은 그대로인 채 몸이 점점 마비되어가는 루게릭 병에 걸린 종우(김명민 분)와 그의 곁을 지키는 지수(하지원 분)의 감동 휴먼스토리로 9월 24일 개봉 예정.서울신문NTN 강정화 기자 kj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하지원·김명민 “펑펑 울 준비 됐나요?”

    [NOW포토] 하지원·김명민 “펑펑 울 준비 됐나요?”

    15일 오후 서울 용산 CGV에서 열린 영화 ‘내 사랑 내 곁에’(감독 박진표, 제작 (주)영화사 집)의 언론시사회에 참석한 하지원과 김명민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내 사랑 내 곁에’는 의식과 감각은 그대로인 채 몸이 점점 마비되어가는 루게릭 병에 걸린 종우(김명민 분)와 그의 곁을 지키는 지수(하지원 분)의 감동 휴먼스토리로 9월 24일 개봉 예정.서울신문NTN 강정화 기자 kj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하지원 “오늘 어깨에 힘 좀 줬어요!”

    [NOW포토] 하지원 “오늘 어깨에 힘 좀 줬어요!”

    15일 오후 서울 용산 CGV에서 열린 영화 ‘내 사랑 내 곁에’(감독 박진표, 제작 (주)영화사 집)의 언론시사회에 참석한 하지원이 미소를 짓고 있다.’내 사랑 내 곁에’는 의식과 감각은 그대로인 채 몸이 점점 마비되어가는 루게릭 병에 걸린 종우(김명민 분)와 그의 곁을 지키는 지수(하지원 분)의 감동 휴먼스토리로 9월 24일 개봉 예정.서울신문NTN 강정화 기자 kj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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