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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데이트 코스 고민은 이제 끝. 분위기 좋은 레스토랑 ‘레시피나인 안산점’

    데이트 코스 고민은 이제 끝. 분위기 좋은 레스토랑 ‘레시피나인 안산점’

    2~3인분을 한 접시에 내는, 나누어 먹어서 정이 깊어지는 원플레이트 레스토랑 열풍이 거세다. 가히 외식 트렌드의 대세라고 불릴 만 하다. 이는 고급스러운 맛을 비교적 저렴한 가격에 제공하는데 기인한다. 그 중 최근 가장 뜨겁게 뜨고 있는 ‘레시피나인(Recipe#9)’을 소개한다. 9는 10에 다다르지 않은 과유불급을 나타냄과 동시에 10에 다가가는 의미를 상징하는 숫자다. 레시피나인은 항상 9의 겸손한 도전자의 자세로 고객에게 다가간다. 재료는 신선해야 하고, 주방은 청결해야 하며, 직원은 친절해야 하고, 요리사는 정직해야 한다는 기본에 늘 충실할 것을 다짐하며 오늘도 새로운 레시피를 담금질하고 연구하며 레시피나인의 레시피북을 채워가고 있다. 9는 또한 자신감의 표현이기도 하다. 레시피나인의 박세영 Owner Chef가 진두지휘하는 조리팀은 루마니아에서 열린 세계요리대회에 참가하여 2위 입상을 한 전력도 가지고 있다. 그만큼 맛에 대한 열정과 자부심이 대단하다. 하지만 이게 자만으로 이어지지 않도록 9에 머문다. 그래서 종종 임직원들이 같이 무료급식, 연탄나눔 등의 사회공헌활동을 하며 주변을 돌아보기도 한다. 이런 임직원들의 업무 자세와 마인드는 자연스레 매출과 가맹점 증가로도 이어져 현재 전국에서 9개 매장에 이르고 있다. 이 중 경기도 안산시 고잔동에 위치한 레시피나인 ‘안산점’은 2014년 5월에 오픈한 이래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대표 매장이다. 안산점이 위치한 광덕대로 일대는 인근에 안산문화광장, 안산CGV, 안산메가박스, 안산호수공원, 안산시청 등이 있어 안산 고잔동, 중앙동, 월피동 일대 주민들이 모이는 안산 최대상권 지역이다. 핫플레이스인 만큼 맛집도 몰려있어 맛과 서비스, 분위기가 좋지 않으면 살아남기 힘든 장소이기도 하다. 빈티지 이탈리안 레스토랑 레시피나인 안산점의 인기 메뉴이자 추천 메뉴는 불새우 크림 스파게티, 새우필라프, 바비큐샐러드플레이트다. 이 중 불새우 크림 스파게티는 새우가 많고 느끼하지 않으면서 매운 맛이 적절히 조화를 이루어 파스타 매니아들이 1순위로 찾는 메뉴라고 한다. 바비큐샐러드플레이트는 특제 양념이 가미된 목살과 바비큐 소스가 어우러진 스테이크와 마늘 드레싱을 곁들인 풍성하고 신선한 샐러드가 최상의 조화를 이루는 레시피나인 대표 메뉴이다. 이밖에 최근엔 바비큐스테이크와 샐러드, 필라프 또는 빠네를 한 접시에 푸짐히 담아 2~3인 기준 21000에 제공하는 BIG1,2,3세트도 평일 점심메뉴로 나와서 고객의 행복을 증폭시키고 있다. 이런 곳에서 레시피나인은 분위기 좋은 레스토랑으로 입소문이 나 뜨고 있으니 근처 한양대학교 대학생들은 참고하시길. 연인과의 데이트나 소개팅 장소를 물색 중이라면 레시피나인 안산점을 데이트 코스로 삼으면 우선 안전한 선택을 한 것이라 자부할 만 하다. 최근엔 회식도 여성 취향적인 장소가 뜨는 추세. 이 곳을 회식장소로 정한다면 동료 직장인들에게 센스 있단 칭찬을 받을 가능성도 농후하다. 식사를 하고 2차로 카페도 가야 하는 계획과 비용에 부담을 느끼고 있다면 역시나 레시피나인은 매력적인 곳이다. 넉넉한 공간에 테이블 간 간격도 넓어 방해받지 않고 여유롭게 대화를 나누기 좋다. 게다가 모든 메뉴가 2인 기준 2만원 내외로 제공되고 에이드 종류나 커피도 수준급으로 나와 여타 카페에서 마시는 것 못지 않은 비쥬얼과 맛을 자랑한다. 이런 의미에서는 식당과 카페도 레시피나인에서는 원플레이스라고 할 수 있어 가족외식장소나 단체모임장소로도 제격이다. 뉴스팀
  • 마담 뺑덕 정우성과 이솜, 과거 화보 보니

    마담 뺑덕 정우성과 이솜, 과거 화보 보니

    배우 이솜이 영화 ‘마담 뺑덕’에서 정우성과의 파격 멜로로 화제가 되며 과거 화제도 시선을 끌고 있다. 2일 오전 서울 강남구 압구정 CGV에서 열린 영화 ‘마담 뺑덕’ 제작보고회에는 배우 정우성, 이솜과 임필성 감독이 참석했다. 이날 정우성은 이솜과의 첫 만남 당시를 떠올리며 “이솜을 보고 20대의 청순함과 30대의 농염함을 모두 갖췄다고 생각했다. 무척 매력적이었다”고 극찬했다. 이솜은 정우성은 어땠냐는 질문에 “평상시에도 모습이 조각 같은데 연기할 때도 조각 같다”고 화답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마담 뺑덕 정우성 이솜, 화끈한 화보

    마담 뺑덕 정우성 이솜, 화끈한 화보

    ‘마담 뺑덕 정우성 이솜’ 배우 이솜이 영화 ‘마담 뺑덕’에서 정우성과의 파격 멜로로 화제가 되며 과거 화제도 시선을 끌고 있다. 2일 오전 서울 강남구 압구정 CGV에서 열린 영화 ‘마담 뺑덕’ 제작보고회에는 배우 정우성, 이솜과 임필성 감독이 참석했다. 이날 정우성은 이솜과의 첫 만남 당시를 떠올리며 “이솜을 보고 20대의 청순함과 30대의 농염함을 모두 갖췄다고 생각했다. 무척 매력적이었다”고 극찬했다. 이솜은 정우성은 어땠냐는 질문에 “평상시에도 모습이 조각 같은데 연기할 때도 조각 같다”고 화답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마담 뺑덕 정우성 이솜, 이솜 화보보니..

    마담 뺑덕 정우성 이솜, 이솜 화보보니..

    배우 이솜이 영화 ‘마담 뺑덕’에서 정우성과의 파격 멜로로 화제가 되며 과거 화제도 시선을 끌고 있다. 2일 오전 서울 강남구 압구정 CGV에서 열린 영화 ‘마담 뺑덕’ 제작보고회에는 배우 정우성, 이솜과 임필성 감독이 참석했다. 이날 정우성은 이솜과의 첫 만남 당시를 떠올리며 “이솜을 보고 20대의 청순함과 30대의 농염함을 모두 갖췄다고 생각했다. 무척 매력적이었다”고 극찬했다. 연예팀 chkim@seoul.co.kr
  • (영상)‘나의 사랑 나의 신부’ 신민아 “거창한 프로포즈는 소름”

    (영상)‘나의 사랑 나의 신부’ 신민아 “거창한 프로포즈는 소름”

    영화 ‘나의 사랑 나의 신부’ 제작보고회에서 배우 신민아가 자신이 꿈꾸는 프로포즈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신민아는 1일 서울 강남구 압구정CGV에서 진행된 영화 ‘나의 사랑 나의 신부’ 제작보고회에서 “거창한 프로포즈는 좀 소름끼칠 것 같다. 소박하고 진심이 담긴 프로포즈를 원한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에 조정석은 “나 역시 결혼에 대한 환상이 있다. 결혼 후 아내가 출근 배웅을 해주면 느낌이 남다를 것 같다”고 말했다. 극 중 미영(신민아 분)을 열등감에 빠뜨리고 신혼 부부의 갈등을 유발하는 승희 역을 맡은 윤정희도 “프로포즈에 대해서는 굳이 원하는 것은 없다”며 “남편 될 사람이 따뜻하게 ‘나랑 결혼해줄래?’ 말해주는 그 한마디는 들어보고 싶다”라며 프로포즈에 대한 바람을 드러내기도 했다. 한편, ‘나의 사랑 나의 신부’는 1990년 개봉한 故 최진실-박중훈 주연의 동명 영화(감독 이명세)를 리메이크한 작품으로 4년 열애 끝에 결혼한 영민(조정석 분)과 미영(신민아 분)의 로맨틱하지만 현실적인 신혼 이야기를 담았다. 깨가 쏟아지는 신혼 초기의 알콩달콩한 시절부터 사소한 일로 티격태격하는 모습까지, 두 사람이 펼치는 신혼부부의 일거수일투족은 보는 이들의 격한 공감과 재미를 이끌어낼 예정이다. 10월 개봉 예정. 김형우 인턴기자 hwkim@seoul.co.kr
  • 이솜, 마담뺑덕 정우성과 아찔한 키스 “시키는 대로 다 했잖아요” 노출수위는?

    이솜, 마담뺑덕 정우성과 아찔한 키스 “시키는 대로 다 했잖아요” 노출수위는?

    ‘이솜’ ‘마담뺑덕’ ‘마담 뺑덕 정우성’ ‘정우성’ 상영 전부터 네티즌들 사이에 화제를 불러일으키고 있는 영화 ‘마담뺑덕’의 제작보고회가 열렸다. 2일 오전 서울 강남 압구정CGV에서 열린 영화 ‘마담뺑덕’ 제작보고회에는 감독 임필성, 배우 정우성 그리고 배우 이솜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날 제작보고회에서 이솜은 정우성과의 파격 멜로 연기에 대해 “노출의 부담이 있었지만 가족과 함께 상의해 출연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앞서 온라인상에는 영화 ‘마담뺑덕’ 정우성과 이솜의 캐릭터 포스터가 공개돼 네티즌들의 이목을 끌었다. 지난 1일 배급사 CJ엔터테인먼트가 공개한 캐릭터 포스터에는 학규 역의 정우성과 덕이 역의 이솜의 모습이 담겨있다. 정우성의 덤덤한 눈빛과 “그것도 사랑이었어. 하지만 그땐 어쩔 수가 없었어”라는 카피는 덕이로부터 마음이 식어버린 학규의 모습을 보여준다. 반면 이솜은 허공을 바라보며 침대에 힘없이 누워있다. 특히 “시키는 대로 다 했잖아요. 계속 기다리고 또 기다리고”라는 카피에서 덕이의 가슴 아픈 시련이 느껴진다. 정우성 이솜이 출연한 영화 ‘마담뺑덕’은 고전 ‘심청전’을 각색한 영화로, 두 남녀의 지독한 사랑을 그려낸 치정 멜로이다. 한 남자와 그를 사랑하는 여자 그리고 그의 딸 사이를 집요하게 휘감는 사랑과 욕망, 집착을 그린 영화 ‘마담뺑덕’은 오는 10월 개봉 예정이다. 한편 마담뺑덕 정우성 이솜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마담뺑덕 정우성 이솜, 영화 너무 재밌을 것 같다”, “마담뺑덕 정우성 이솜, 이 커플 나는 찬성이요”, “마담뺑덕 정우성 이솜, 둘 다 내가 너무너무 좋아하는 배우들”, “마담뺑덕 정우성 이솜, 심청전 각색이라.. 신선해”, “마담뺑덕 정우성 이솜, 빨리 보고 싶다”, “마담뺑덕 정우성 이솜, 노출수위 어느 정도일까?”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CJ엔터테인먼트 제공(‘이솜’ ‘마담뺑덕’ ‘마담 뺑덕 정우성’ ‘정우성’) 연예팀 mingk@seoul.co.kr
  • (영상)‘나의 사랑 나의 신부’ 신민아, “조정석에게 바지벗는 장면 제안”

    (영상)‘나의 사랑 나의 신부’ 신민아, “조정석에게 바지벗는 장면 제안”

    배우 신민아가 영화 ‘나의 사랑 나의 신부’ 촬영 비하인드 스토리를 밝혔다. 1일 서울 강남구 CGV압구정에서 열린 영화 ‘나의 사랑 나의 신부’ 제작보고회에는 임찬상 감독을 비롯해 배우 조정석, 신민아, 라미란, 배성우, 윤정희, 고규필이 참석했다. 특히 이날 신민아는 조정석이 연이어 바지를 벗는 장면들에 대해 “원래는 두 사람의 행복한 신혼 생활을 보여주는 장면이었는데 ‘신혼이면 뭘하지?’라고 생각하다가 떠올리게 됐다”면서 “남자팬티를 하루에 그렇게 많이 본 건 처음이었다”고 웃음보를 터트렸다. 이에 조정석은 “팬티를 몇 번이나 갈아 입었다”면서 “매번 같은 팬티를 입을 수 없어 옷보다 팬티에 신경썼다”고 고백하며 너스레를 떨었다. ‘나의 사랑 나의 신부’는 4년간의 연애 끝에 결혼한 영민(조정석)과 미영(신민아)의 신혼생활을 그린 작품이다. 극 중 9급 공무원인 남편 영민 역의 조정석은 신혼의 달콤함에 흠뻑 젖은 새신랑의 행복한 모습부터 상상과는 다른 결혼의 현실에 대한 고뇌까지, 다채로운 캐릭터 변화를 특유의 능청스럽고 유쾌한 연기로 선보인다. 신민아 역시 애교 넘치고 사랑스럽다가도 잔소리를 퍼부을 때는 있던 정도 떨어지게 하는 현실적인 아내의 모습을 소화해 내 실제 신혼생활을 엿보는 것 같은 생각이 들게 할 정도로 완벽한 커플의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다. 10월 개봉 예정.  김형우 인턴기자 hwkim@seoul.co.kr
  • ‘마담 뺑덕’ 박경림 “정우성은 말하는 조각” 외모 극찬

    ‘마담 뺑덕’ 박경림 “정우성은 말하는 조각” 외모 극찬

    배우 정우성이 2일 오전 서울 CGV 압구정에서 열린 영화 ‘마담 뺑덕’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재치 있는 입담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이 자리에는 정우성의 상대역으로 출연하는 배우 이솜과 연출을 맡은 임필성 감독이 함께 참석했다. 이날 사회를 맡은 박경림은 이솜에게 정우성과 함께 출연하게 됐다는 소식을 들은 소감을 물어보자 “보이는 이미지와 달리 현장에서는 어떤 모습일지 궁금했다”며 “너무 잘생기고 조각 같다”고 답했다. 이에 박경림이 “정말 조각처럼 생겼다. 말하는 조각이다”라고 정우성 외모에 대해 극찬했다. 둘의 대화를 듣고 있던 정우성이 “조각이 말도 많이 한다”고 재치 있게 받아치자 박경림이 다시 한 번 “말도 많이 하는데 조리 있게 잘 한다”며 재차 칭찬했다. 이어 정우성은 “말을 배운지 얼마 안된 조각이다”라고 칭찬 릴레이를 마무리지어 웃음을 자아냈다. 영화 ‘마담 뺑덕’은 고전소설 ‘심청전’을 모티프로 한 남자와 그를 사랑하는 여자 그리고 그의 딸 사이를 집요하게 휘감는 사랑과 욕망, 집착을 그린 치정 멜로극이다. 정우성은 이번 작품에서 시력을 잃어가면서도 사랑에 대한 집착을 버리지 않는 대학교수 ‘학규’ 역을 맡았다. 10월 개봉을 앞두고 있다. 문성호 기자 sungho@seoul.co.kr
  • (영상)임필성 감독 “‘마담뺑덕’은 19금 심청전 버전”

    (영상)임필성 감독 “‘마담뺑덕’은 19금 심청전 버전”

    “심청전을 성인동화로 만들려고 했다” 임필성 감독은 2일 오전 서울 압구정CGV에서 열린 영화 ‘마담뺑덕’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이번 연출 작품에 대해 이같이 밝혔다. ‘마담뺑덕’은 효의 미덕으로 대표되는 ‘심청전’을 모티프로 한 영화로 사랑과 욕망, 집착의 이야기로 비틀어 만든 신선하고 충격적인 치정 멜로극이다. 임 감독은 “아주 익숙한 고전적인 ‘심청전’ 속 심봉사와 뺑덕어멈 이야기를 성인동화로 만들려고 노력했다”면서 “욕망과 사랑, 집착 등 각종 인간의 깊은 감정에 대한 이야기를 재미있게 만들어보고자 노력했다”고 전했다. 특히 이 작품은 정우성의 파격 변신이 눈에 띄는데 극중 정우성은 시력을 잃어가면서도 사랑에 대한 집착을 버리지 않는 학규 역을 맡았다. 정우성과 첫 호흡을 맞춘 임 감독은 “20년 동안 전설적인 위치를 유지하고 있는 배우에겐 뭔가 굉장히 재수 없는 게 있을 줄 았았다”면서 “왕자병이 있을 것 같고 날 괴롭힐 거라 생각했다”고 밝혔다. 임 감독은 “그러나 함께 작업을 해보니 완전히 프로페셔널했다. 본인이 연출도 하고 제작도 겸해서인지 영화 자체에 대한 집착적인 사랑이 있었다”고 덧붙였다. 이어 “동료라는 생각이 들었다. 남자가 봐도 멋있다”고 말하며 배우에 대한 애정을 전했다. 10월 개봉 예정. 문성호 기자 sungho@seoul.co.kr
  • 나의사랑 나의신부 조정석 “팬티 몇번 갈아입었다” 왜?

    나의사랑 나의신부 조정석 “팬티 몇번 갈아입었다” 왜?

    나의사랑 나의신부 배우 조정석 신민아는 1일 서울 강남구 압구정CGV에서 열린 ‘나의 사랑 나의 신부’ 제작보고회에 임찬상 감독과 배우 윤정희, 배성우, 라미란, 이시언, 고규필과 함께 참석했다. 이날 신민아는 “나의사랑 나의신부 예고편 속 조정석이 바지를 벗는 장면을 직접 아이디어를 냈다. 신혼부부가 뭘 할까 생각하다가 눈을 마주칠 때마다 바지를 벗자 했다”며 “남자팬티를 하루에 그렇게 많이 본 건 처음이었다”고 밝혔다. 조정석은 “팬티를 몇 번을 갈아입었다. 스태프들도 장면이 넘어가면서 어느 순간부터 팬티엔 관심이 없더라. 그래서 팬티에 굉장히 신경을 많이 썼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조정석 신민아 주연의 ‘나의 사랑 나의 신부’는 4년 동안의 연애 끝에 결혼한 영민(조정석)과 미영(신민아)이 사소한 오해로 마찰을 겪는 신혼생활을 그린 작품. 10월 개봉을 앞두고 있다. 사진 = ‘나의 사랑 나의 신부’ 예고편 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나의 사랑 나의 신부’ 조정석 “팬티에 신경 많이 썼다”

    ‘나의 사랑 나의 신부’ 조정석 “팬티에 신경 많이 썼다”

    배우 조정석 신민아는 1일 서울 강남구 압구정CGV에서 열린 ‘나의 사랑 나의 신부’ 제작보고회에 임찬상 감독과 배우 윤정희, 배성우, 라미란, 이시언, 고규필과 함께 참석했다. 이날 신민아는 “예고편 속 조정석이 바지를 벗는 장면을 직접 아이디어를 냈다. 신혼부부가 뭘 할까 생각하다가 눈을 마주칠 때마다 바지를 벗자 했다”며 “남자팬티를 하루에 그렇게 많이 본 건 처음이었다”고 밝혔다. 조정석은 “팬티를 몇 번을 갈아입었다. 스태프들도 장면이 넘어가면서 어느 순간부터 팬티엔 관심이 없더라. 그래서 팬티에 굉장히 신경을 많이 썼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조정석 신민아 주연의 ‘나의 사랑 나의 신부’는 4년 동안의 연애 끝에 결혼한 영민(조정석)과 미영(신민아)이 사소한 오해로 마찰을 겪는 신혼생활을 그린 작품. 10월 개봉을 앞두고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나의 사랑 나의 신부’ 신민아-조정석, 달콤 호흡

    ‘나의 사랑 나의 신부’ 신민아-조정석, 달콤 호흡

    배우 조정석 신민아는 1일 서울 강남구 압구정CGV에서 열린 ‘나의 사랑 나의 신부’ 제작보고회에 임찬상 감독과 배우 윤정희, 배성우, 라미란, 이시언, 고규필과 함께 참석했다. 이날 신민아는 “예고편 속 조정석이 바지를 벗는 장면을 직접 아이디어를 냈다. 신혼부부가 뭘 할까 생각하다가 눈을 마주칠 때마다 바지를 벗자 했다”며 “남자팬티를 하루에 그렇게 많이 본 건 처음이었다”고 밝혔다. 조정석은 “팬티를 몇 번을 갈아입었다. 스태프들도 장면이 넘어가면서 어느 순간부터 팬티엔 관심이 없더라. 그래서 팬티에 굉장히 신경을 많이 썼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조정석 신민아 주연의 ‘나의 사랑 나의 신부’는 4년 동안의 연애 끝에 결혼한 영민(조정석)과 미영(신민아)이 사소한 오해로 마찰을 겪는 신혼생활을 그린 작품. 10월 개봉을 앞두고 있다. 사진 = 더팩트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나의 사랑 나의 신부’ 좌충우돌 신혼생활 그려

    ‘나의 사랑 나의 신부’ 좌충우돌 신혼생활 그려

    배우 조정석 신민아는 1일 서울 강남구 압구정CGV에서 열린 ‘나의 사랑 나의 신부’ 제작보고회에 임찬상 감독과 배우 윤정희, 배성우, 라미란, 이시언, 고규필과 함께 참석했다. 이날 신민아는 “예고편 속 조정석이 바지를 벗는 장면을 직접 아이디어를 냈다. 신혼부부가 뭘 할까 생각하다가 눈을 마주칠 때마다 바지를 벗자 했다”며 “남자팬티를 하루에 그렇게 많이 본 건 처음이었다”고 밝혔다. 조정석은 “팬티를 몇 번을 갈아입었다. 스태프들도 장면이 넘어가면서 어느 순간부터 팬티엔 관심이 없더라. 그래서 팬티에 굉장히 신경을 많이 썼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조정석 신민아 주연의 ‘나의 사랑 나의 신부’는 4년 동안의 연애 끝에 결혼한 영민(조정석)과 미영(신민아)이 사소한 오해로 마찰을 겪는 신혼생활을 그린 작품. 10월 개봉을 앞두고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조정석 신민아, “눈 마주칠 때마다 바지 벗었다” 19금 장면 보니 ‘훌러덩’

    조정석 신민아, “눈 마주칠 때마다 바지 벗었다” 19금 장면 보니 ‘훌러덩’

    ‘나의사랑 나의신부, 조정석 신민아’ 배우 조정석 신민아가 19금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조정석 신민아는 1일 서울 강남구 압구정CGV에서 열린 ‘나의 사랑 나의 신부’ 제작보고회에 임찬상 감독과 배우 윤정희, 배성우, 라미란, 이시언, 고규필과 함께 참석했다. 이날 신민아는 “예고편 속 조정석이 바지를 벗는 장면을 직접 아이디어를 냈다. 신혼부부가 뭘 할까 생각하다가 눈을 마주칠 때마다 바지를 벗자 했다”며 “남자팬티를 하루에 그렇게 많이 본 건 처음이었다”고 밝혔다. 조정석은 “팬티를 몇 번을 갈아입었다. 스태프들도 장면이 넘어가면서 어느 순간부터 팬티엔 관심이 없더라. 그래서 팬티에 굉장히 신경을 많이 썼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이날 조정석은 신붓감으로서 신민아를 평가해 달라는 질문에는 “제 의사는 안 물어 봐도 될 것 같다”며 “신민아라는 배우는 이미 알고 있었지만, 사람 신민아는 촬영하면서 처음 알게 됐는데 더 좋아졌고 호감형이 됐다”고 호감을 드러냈다. 신민아 역시 “친구나 남편이나 대화가 잘 통하는 게 중요하다고 생각하는데 조정석 씨와는 개그 코드가 잘 맞아서 촬영 현장도 재밌었다. 저도 좋을 것 같다”고 화답했다. 조정석 신민아 주연의 ‘나의 사랑 나의 신부’는 4년 동안의 연애 끝에 결혼한 영민(조정석)과 미영(신민아)이 사소한 오해로 마찰을 겪는 신혼생활을 그린 작품. 10월 개봉을 앞두고 있다. 네티즌들은 “조정석 신민아, 비주얼이 정말 잘 어울리네”, “조정석 신민아, 환상 케미다”, “조정석 신민아, ‘나의 사랑 나의 신부’ 기대돼. 꼭 봐야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나의 사랑 나의 신부’ 예고편 캡처(조정석 신민아)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나의 사랑 나의 신부’ 아찔 예고편, 알고보니 신민아 아이디어?

    ‘나의 사랑 나의 신부’ 아찔 예고편, 알고보니 신민아 아이디어?

    배우 조정석 신민아는 1일 서울 강남구 압구정CGV에서 열린 ‘나의 사랑 나의 신부’ 제작보고회에 임찬상 감독과 배우 윤정희, 배성우, 라미란, 이시언, 고규필과 함께 참석했다. 이날 신민아는 “예고편 속 조정석이 바지를 벗는 장면을 직접 아이디어를 냈다. 신혼부부가 뭘 할까 생각하다가 눈을 마주칠 때마다 바지를 벗자 했다”며 “남자팬티를 하루에 그렇게 많이 본 건 처음이었다”고 밝혔다. 조정석은 “팬티를 몇 번을 갈아입었다. 스태프들도 장면이 넘어가면서 어느 순간부터 팬티엔 관심이 없더라. 그래서 팬티에 굉장히 신경을 많이 썼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조정석 신민아 주연의 ‘나의 사랑 나의 신부’는 4년 동안의 연애 끝에 결혼한 영민(조정석)과 미영(신민아)이 사소한 오해로 마찰을 겪는 신혼생활을 그린 작품. 10월 개봉을 앞두고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나의 사랑 나의 신부’ 신민아 조정석 “다양한 팬티 보여주려 애썼다” 폭탄 발언 왜?

    ‘나의 사랑 나의 신부’ 신민아 조정석 “다양한 팬티 보여주려 애썼다” 폭탄 발언 왜?

    조정석과 신민아가 영화 ‘나의 사랑 나의 신부’에서의 신혼 생활 연기 중 팬티 장면에 대해 언급했다. 1일 서울 압구정 CGV에서 열린 영화 ‘나의 사랑 나의 신부’ 제작 보고회에 임찬상 감독을 비롯해 배우 조정석, 신민아, 윤정희, 배성우, 라미란, 고규필이 참석했다. 이날 신민아는 “신혼 생활을 보여주는 장면 가운데 바지를 내리는 신이 있는데, 신혼엔 눈만 마주치면 바지를 벗는다는 이야기가 생각이 났다”며 팬티에 대해 말을 꺼냈다. 조정석도 신민아의 팬티 언급에 “팬티를 몇 번이나 갈아입었다. 다양한 팬티를 보여드려야 한다. 스태프들도 장면이 넘어가면서 어느 순간부터 팬티엔 관심이 없더라. 그래서 팬티에 굉장히 신경을 많이 썼다”고 재치 있게 답변했다. 나의 사랑 나의 신부 조정석 신민아에 네티즌들은 “나의 사랑 나의 신부 조정석, 신민아와의 연기 보고 싶다”, “나의 사랑 나의 신부 조정석, 신민아와 잘 어울린다”, “나의 사랑 나의 신부 조정석, 신민아와 팬티 장면 웃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나의 사랑 나의 신부’ 조정석 “다양한 팬티 보여주려 애썼다” 깜짝 발언 왜?

    ‘나의 사랑 나의 신부’ 조정석 “다양한 팬티 보여주려 애썼다” 깜짝 발언 왜?

    조정석과 신민아가 영화 ‘나의 사랑 나의 신부’에서의 신혼 생활 연기 중 팬티 장면에 대해 언급했다. 1일 서울 압구정 CGV에서 열린 영화 ‘나의 사랑 나의 신부’ 제작 보고회에 임찬상 감독을 비롯해 배우 조정석, 신민아, 윤정희, 배성우, 라미란, 고규필이 참석했다. 이날 신민아는 “신혼 생활을 보여주는 장면 가운데 바지를 내리는 신이 있는데, 신혼엔 눈만 마주치면 바지를 벗는다는 이야기가 생각이 났다”며 팬티에 대해 말을 꺼냈다. 조정석도 신민아의 팬티 언급에 “팬티를 몇 번이나 갈아입었다. 다양한 팬티를 보여드려야 한다. 스태프들도 장면이 넘어가면서 어느 순간부터 팬티엔 관심이 없더라. 그래서 팬티에 굉장히 신경을 많이 썼다”고 재치 있게 답변했다. 나의 사랑 나의 신부 조정석에 네티즌들은 “나의 사랑 나의 신부 조정석, 신민아와의 연기 기대됩니다”, “나의 사랑 나의 신부 조정석, 신민아와 이렇게 잘 어울릴 줄이야”, “나의 사랑 나의 신부 조정석, 팬티 장면 기대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정우성 “이솜, 청순·농염 모두 갖췄다” 이솜 “정우성, 연기도 조각 같아”

    정우성 “이솜, 청순·농염 모두 갖췄다” 이솜 “정우성, 연기도 조각 같아”

    정우성 “이솜, 청순·농염 모두 갖췄다” 이솜 “정우성, 연기도 조각 같아” 영화 ‘마담뺑덕’ 주연배우 정우성(41)과 이솜(24)이 제작발표회를 가졌다. 2일 오전 서울 강남구 압구정 CGV에서 열린 ‘마담뺑덕’ 제작보고회에는 배우 정우성, 이솜, 임필성 감독이 참석했다. 이날 정우성은 이솜과의 첫 만남 당시를 떠올리며 “이솜을 보고 20대의 청순함과 30대의 농염함을 모두 갖췄다고 생각했다. 무척 매력적이었다”고 극찬했다. 이솜에게 정우성은 어땠냐는 질문을 하자 골똘히 생각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후 이솜은 “평상시에도 모습이 조각 같은데 연기할 때도 조각 같다”라고 말해 참석자들의 폭소를 이끌어냈다. 정우성과 파격 멜로 연기에 대해 “노출의 부담이 있었지만 어머니, 언니와 함께 상의해 출연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임필성 감독은 “이솜 씨는 백치와 천재를 오가는 매력이 있다”고 말했다. 이어 “포텐이 터지면 대단하겠구나 싶었다”면서 “덕이 역의 배우를 캐스팅 할 때 가장 먼저 생각한 게 이솜이었다”고 캐스팅 이유를 설명했다. 이솜은 ‘심청전’을 각색, 한 남자와 그를 사랑하는 여자, 딸 사이를 집요하게 휘감는 사랑과 욕망, 집착을 그린 치정 멜로극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영상)‘마담 뺑덕’ 정우성, “이솜, 청순하면서 농염해” 극찬

    (영상)‘마담 뺑덕’ 정우성, “이솜, 청순하면서 농염해” 극찬

    “20대의 청순함과 30대의 농염함을 모두 갖췄다” 배우 정우성이 2일 오전 서울 CGV 압구정에서 열린 영화 ‘마담 뺑덕’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자리에서 이번 작품에서 연기호흡을 맞춘 배우 이솜에 대해 이같이 밝혔다. 영화 ‘마담 뺑덕’은 고전소설 ‘심청전’을 모티브로 한 남자와 그를 사랑하는 여자 그리고 그의 딸 사이를 집요하게 휘감는 사랑과 욕망, 집착을 그린 치정 멜로극이다. 이번 작품에서 정우성은 시력을 잃어가면서도 사랑에 대한 집착을 버리지 않는 대학교수 ‘학규’로 분했고 이솜은 사랑에 버림받은 후 학규를 파멸로 몰아넣으려는 여자 ‘덕이’를 분했다. 정우성은 “극중 덕이 캐릭터는 새로운 인물이어야 했다”며 “신인 여배우 중 감정의 폭이 넓어야 했다. 필연적인 노출도 소화할 수 있어야 했기에 누구일지 궁금했다. 찾기 어려운 부분이었다”고 말했다. 이어 정우성은 “이솜은 외모가 굉장히 개성이 넘친다. 우리가 보는 미인상, 평범한 여성상이 아니라 굉장히 개성이 강한 얼굴이다”라며 개성있는 이솜의 외모에 대해 극찬했다.  한편 이날 제작발표회는 임필성 감독과 출연배우 정우성, 이솜이 출연한 가운데 박경림의 사회로 1시간 가량 진행됐다. 영화 ‘마담뺑덕’은 10월 개봉을 앞두고 있다. 문성호 기자 sungho@seoul.co.kr
  • 부동산 투자이민제 투자대상 확대에 따른 수혜지역으로 관심을 끈 ‘송도‘

    부동산 투자이민제 투자대상 확대에 따른 수혜지역으로 관심을 끈 ‘송도‘

    국토교통부가 인천경제자유구역 내 미분양 주택을 투자 대상에 포함하는 투자이민제도 활성화를 위해 투자금액 기준을 현재 7억원에서 5억원으로 하향 조정하는 방안을 적극 검토함에 송도국제도시가 수혜지역으로 떠오르고 있다. 정부는 지난달 24일 새 경제팀 경제활성화대책을 발표하면서 이 같은 투자이민 대상에 영종ㆍ송도ㆍ청라지구 미분양 아파트를 포함시키겠다고 밝혔다. 하지만 7억 원 이상의 고가아파트가 많지 않다는 현실을 감안하지 못했다는 지적이 뒤따르자 투자 기준 금액을 7억원에서 5억원으로 낮추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는 것이다. 국토부 고위 관계자에 따르면 “현재 기준인 7억원으로 했을 때 송도에서 여러 가구의 아파트를 사는 것을 제외하곤 투자이민 적용을 받을 길이 거의 없다”며 “정책이 실효성을 가질 수 있도록 투자금 하한선 조정을 내부 검토 중”이라고 말했다. 투자금 기준이 변경되면 개발 안정기에 접어든 송도국제도시가 최대 수혜지역으로 떠오를 전망이다. 미분양 해소와 함께 최근 침체의 늪에서 조금씩 벗어나고 있는 송도국제도시 부동산시장 회복도 탄력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송도국제도시 내에서도 신흥 주거지역으로 떠오르고 있는 5공구에 들어서는 ‘송도 에듀포레 푸르지오’가 관심이 몰릴 것으로 보인다. 송도 에듀포레 푸르지오는 소형평형대 주택이 희소한 송도국제도시에 지하 1층, 지상 32~41층, 8개동, 총 1406가구로 지어진다. 전용별로 ▲59㎡ 299가구 ▲72㎡ 391가구 ▲84㎡ 594가구 ▲105㎡ 122가구(외국인 임대 119가구 포함)로 구성돼 있다. 이미 59㎡, 72㎡은 분양마감 됐으며 84㎡ 일부 가구를 특별분양 중에 있다. 최근 송도의 랜드마크인 동북아무역센터(NEAT Tower)가 완공되면서 국내 유통업체들의 대거 유입이 진행 중이다. 동북아트레이드타워 인근에는 특급호텔 수준의 시설을 갖춘 ‘오크우드 프리미어 호텔’이 들어섰고, 국내 최대 규모의 종합상사인 대우인터내셔널 본사가 올해 입주를 앞두고 있다. 향후 금융, 의료서비스 기관들도 둥지를 틀 것으로 기대된다. 이미 송도국제도시에는 코오롱글로벌ㆍ코오롱워터앤에너지, 포스코 글로벌 R&D센터 등 대기업이 들어섰다. 세계은행인 녹색기후기금(GCF) 사무국과 국제 금융기구인 세계은행 한국사무소가 잇달아 유치됐다. 5공구에 삼성바이오로직스와 동아제약 등이 생산공장과 연구개발센터를 건립하는 첨단의료ㆍ바이오 연구단지가 조성될 계획이다. 한진그룹은 총 1300병상의 규모의 글로벌 국제병원 ‘한진 메디컬 콤플렉스’를 짓는다. 교육여건도 좋다. 주변에 연세대 국제캠퍼스와 뉴욕주립대가 이미 개교했고, 조지메이슨대와 유타대, 겐트대가 올해 개교할 예정이다. 여기에 단지 주변으로 송명초등학교를 비롯한 4개의 초, 중, 고교가 인접해 있다. 교통도 편리하다. 인천지하철 1호선 테크노파크역이 단지에서 공원길을 통해 도보로 이용가능하다. 제3경인고속도로를 통해 서울 강남권 진입이 용이하다. GTX(수도권광역급행철도)가 구축되면 서울 접근성이 더욱 좋아진다. 테크노파크역 옆에서 현대백화점 프리미엄 아울렛과 홈플러스가 단지 입주시점인 2016년 문을 열 계획이다. 송도국제도시 내 롯데마트도 작년 말 이미 개점했으며, 총 24만㎡의 문화공원이 2016년까지 단지 앞에 조성될 예정이다. 이마트 연수점, 홈플러스 연수점, 쇼핑몰과 CGV가 입점해 있는 스퀘어원도 가깝다. ‘송도 에듀포레 푸르지오’는 2016년 9월 입주 예정이며, 송도국제도시내에서 최초로 중도금 전액 무이자를 실시하여 금융비용을 대폭 절감할 수 있다. 견본주택은 인천 연수구 송도동 8-2번지에 마련돼 있다. 문의 032)833-1555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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