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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진재영, 쇼핑몰로 얼마나 벌었기에.. 집 내부 보니 ‘헉’

    진재영, 쇼핑몰로 얼마나 벌었기에.. 집 내부 보니 ‘헉’

    7일 방송되는 ‘현장토크쇼 택시’ 350회 ‘연예계 CEO 특집’ 1탄에는 방송인 진재영이 출연한다. 이날 녹화에서 “연매출 200억이 맞냐?”는 MC의 질문에 진재영은 “맞다. 처음부터 잘된 것은 아녔다. 쇼핑몰 첫 날 8만 명이 접속했는데 주문은 고작 5명뿐이었다. 사전에 공부없이 뛰어들었다는 생각에, 다음날부터 동대문을 3년동안 빼놓지 않고 매일 갔다. 쇼핑몰 시작 3년 동안은 2시간 이상 잔 적이 없다. 새벽 3-4시까지 돌고 5시까지 메이크업하고 6시부터 촬영을 했다”며 현재에 이르기까지의 숨은 노력을 털어놨다. 방송 최초로 공개한 진재영의 집은 그간 택시를 통해 공개된 집 중 역대급으로 럭셔리한 모습을 자랑했다. 오만석은 “게스트룸마저 우리 집보다 더 좋다”며 감탄을 금치 못했다. 이에 진재영은 “게스트 방을 가장 자주 찾는 건 신봉선”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7일 밤 12시20분에 방송된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진재영 남편 “4살 연하지만 어리게 느낀적 없다” 왜?…진재영 연매출 200억

    진재영 남편 “4살 연하지만 어리게 느낀적 없다” 왜?…진재영 연매출 200억

    쇼핑몰 CEO 진재영과 그의 남편 진정식씨가 화제다. 과거 세바퀴에 출연했던 진재영은 “남편이 4살 연하지만 한 번도 그렇게 느껴진 적이 없다. 오빠같이 듬직하고 잘 맞춰준다”라며 남편과의 결혼생활을 최초로 공개한 바 있다. 진재영은 2010년 10월 4살 연하의 골프강사 진정식씨와 결혼한 후 쇼핑몰을 운영하며 연매출 200억 CEO로 제2의 삶을 살아가고 있다. 진재영의 절친한 친구 신봉선은 “형부가 진재영 언니에게 정말 잘해줘서 옆에서 보면 ‘저 부부처럼 예쁘게 살고 싶다’는 생각이 든다. 술 한 잔 못하는데도 진재영 언니의 주사까지 전부 다 받아준다”며 진재영 부부의 행복한 모습을 증언했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진재영 남편, 진재영 연매출 200억 대박이다” “진재영 남편, 착한가봐 진재영 연매출 200억” “진재영 남편, 잘생겼네 진재영 연매출 200억” “진재영 연매출 200억 진재영 남편, 연하로 안보여” “진재영 연매출 200억 진재영 남편, 부럽다” “진재영 연매출 200억 진재영 남편, 행복하게 사세요” “진재영 연매출 200억 진재영 남편, 2세 기대된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진재영은 1977년 1월 부산에서 출생, 1995년 부산방송 공채 1기 탤런트로 데뷔했다. 2000년 영화 ‘이프’, 2002년 ‘색즉시공’, 2003년 ‘낭만자객’ 등에 출연한 바 있다. 지난 2008년 방송된 SBS 드라마 ‘달콤한 나의 도시’에서 발랄한 도시여성으로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진재영 연매출 200억 포르쉐·페라리·람보르기니 3대 슈퍼카 주인? 일상사진 눈길

    진재영 연매출 200억 포르쉐·페라리·람보르기니 3대 슈퍼카 주인? 일상사진 눈길

    ‘진재영 연매출 200억’ 연매출 200억 CEO로 변신한 배우 진재영이 근황을 공개한 가운데 그의 비키니 몸매가 새삼 화제다. 7일 밤 방송되는 tvN ‘현장 토크쇼 택시’(이하 택시)에는 연예계 최강 동안이자 연간 200억 매출의 CEO로 변신한 진재영이 출연해 근황을 공개했다. 진재영은 “연매출 200억이 맞냐”는 MC의 질문에 진재영은 “맞다. 그런데 처음부터 잘된 것은 아니었다. 쇼핑몰 첫 날 8만명이 접속했는데 주문은 고작 5명뿐이었다. 사전에 공부없이 뛰어들었다는 생각에 다음날부터 동대문을 3년동안 빼놓지 않고 매일 갔다”면서 “쇼핑몰 시작 3년 동안은 2시간 이상 잔 적이 없다. 새벽 3-4시까지 돌고 5시까지 메이크업하고 6시부터 촬영을 했다”고 숨은 노력에 대해 밝혔다. 또한 자신의 몸매 비결에 대해 “운동을 정말 열심히 하고 있다”면서 10년 이상 해온 필라테스의 시범을 보이기도 했다. 지도자 자격증까지 갖춘 진재영의 수준급 실력에 MC들은 감탄했다. 한편 방송 최초로 역대급 럭셔리 집을 공개해 모두를 놀라게 한 가운데 진재영의 SNS에는 수억 원에 이르는 3세대 포르쉐 911가 주차돼 있어 눈길을 끈다. 앞서 진재영은 3억 원을 호가하는 페라리 F430과 4억 원에 달하는 람보르기니 가야르도를 소유한 것으로 알려져 화제가 된 바 있다. 진재영 연매출 200억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진재영 연매출 200억 초호화 럭셔리 하우스 최고다” “진재영 연매출 200억 집 뿐만 아니라 몸매까지 우월해” “진재영 연매출 200억 대박이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진재영 남편 “4살 연하지만 한번도 그렇게 느낀적 없다” 왜?…진재영 연매출 200억

    진재영 남편 “4살 연하지만 한번도 그렇게 느낀적 없다” 왜?…진재영 연매출 200억

    쇼핑몰 CEO 진재영과 그의 남편 진정식씨가 화제다. 과거 세바퀴에 출연했던 진재영은 “남편이 4살 연하지만 한 번도 그렇게 느껴진 적이 없다. 오빠같이 듬직하고 잘 맞춰준다”라며 남편과의 결혼생활을 최초로 공개한 바 있다. 진재영은 2010년 10월 4살 연하의 골프강사 진정식씨와 결혼한 후 쇼핑몰을 운영하며 연매출 200억 CEO로 제2의 삶을 살아가고 있다. 진재영의 절친한 친구 신봉선은 “형부가 진재영 언니에게 정말 잘해줘서 옆에서 보면 ‘저 부부처럼 예쁘게 살고 싶다’는 생각이 든다. 술 한 잔 못하는데도 진재영 언니의 주사까지 전부 다 받아준다”며 진재영 부부의 행복한 모습을 증언했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진재영 남편, 진재영 연매출 200억 대박이다” “진재영 남편, 착한가봐 진재영 연매출 200억” “진재영 남편, 잘생겼네 진재영 연매출 200억” “진재영 연매출 200억 진재영 남편, 연하로 안보여” “진재영 연매출 200억 진재영 남편, 부럽다” “진재영 연매출 200억 진재영 남편, 행복하게 사세요” “진재영 연매출 200억 진재영 남편, 2세 기대된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진재영은 1977년 1월 부산에서 출생, 1995년 부산방송 공채 1기 탤런트로 데뷔했다. 2000년 영화 ‘이프’, 2002년 ‘색즉시공’, 2003년 ‘낭만자객’ 등에 출연한 바 있다. 지난 2008년 방송된 SBS 드라마 ‘달콤한 나의 도시’에서 발랄한 도시여성으로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진재영 연매출 200억 쇼핑몰, 누드톤 비키니 자태 ‘아찔’

    진재영 연매출 200억 쇼핑몰, 누드톤 비키니 자태 ‘아찔’

    ‘진재영 연매출 200억’ 연매출 200억 CEO로 변신한 배우 진재영이 근황을 공개한 가운데 그의 비키니 몸매가 새삼 화제다. 7일 밤 방송되는 tvN ‘현장 토크쇼 택시’(이하 택시)에는 연예계 최강 동안이자 연간 200억 매출의 CEO로 변신한 진재영이 출연해 근황을 공개했다. 진재영은 “연매출 200억이 맞냐”는 MC의 질문에 진재영은 “맞다. 그런데 처음부터 잘된 것은 아니었다. 쇼핑몰 첫 날 8만명이 접속했는데 주문은 고작 5명뿐이었다. 사전에 공부없이 뛰어들었다는 생각에 다음날부터 동대문을 3년동안 빼놓지 않고 매일 갔다”면서 “쇼핑몰 시작 3년 동안은 2시간 이상 잔 적이 없다. 새벽 3-4시까지 돌고 5시까지 메이크업하고 6시부터 촬영을 했다”고 숨은 노력에 대해 밝혔다. 또한 자신의 몸매 비결에 대해 “운동을 정말 열심히 하고 있다”면서 10년 이상 해온 필라테스의 시범을 보이기도 했다. 지도자 자격증까지 갖춘 진재영의 수준급 실력에 MC들은 감탄했다. 한편 방송 최초로 역대급 럭셔리 집을 공개해 모두를 놀라게 한 가운데 진재영의 몸매 또한 시선을 끌고 있다. 쇼핑몰에 게재된 사진 속 진재영은 비키니 수영복을 입고 과감한 포즈로 풍만한 가슴과 늘씬한 각선미를 자랑했다. 진재영 연매출 200억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진재영 연매출 200억 초호화 럭셔리 하우스 최고다” “진재영 연매출 200억 집 뿐만 아니라 몸매까지 우월해” “진재영 연매출 200억 대박이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진재영 남편, 4살연하 골프강사 “주사도 받아준다” 애정과시…진재영 연매출 200억

    진재영 남편, 4살연하 골프강사 “주사도 받아준다” 애정과시…진재영 연매출 200억

    쇼핑몰 CEO 진재영과 그의 남편 진정식씨가 화제다. 과거 세바퀴에 출연했던 진재영은 “남편이 4살 연하지만 한 번도 그렇게 느껴진 적이 없다. 오빠같이 듬직하고 잘 맞춰준다”라며 남편과의 결혼생활을 최초로 공개한 바 있다. 진재영은 2010년 10월 4살 연하의 골프강사 진정식씨와 결혼한 후 쇼핑몰을 운영하며 연매출 200억 CEO로 제2의 삶을 살아가고 있다. 진재영의 절친한 친구 신봉선은 “형부가 진재영 언니에게 정말 잘해줘서 옆에서 보면 ‘저 부부처럼 예쁘게 살고 싶다’는 생각이 든다. 술 한 잔 못하는데도 진재영 언니의 주사까지 전부 다 받아준다”며 진재영 부부의 행복한 모습을 증언했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진재영 남편, 진재영 연매출 200억 대박이다” “진재영 남편, 착한가봐 진재영 연매출 200억” “진재영 남편, 잘생겼네 진재영 연매출 200억” “진재영 연매출 200억 진재영 남편, 연하로 안보여” “진재영 연매출 200억 진재영 남편, 부럽다” “진재영 연매출 200억 진재영 남편, 행복하게 사세요” “진재영 연매출 200억 진재영 남편, 2세 기대된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진재영은 1977년 1월 부산에서 출생, 1995년 부산방송 공채 1기 탤런트로 데뷔했다. 2000년 영화 ‘이프’, 2002년 ‘색즉시공’, 2003년 ‘낭만자객’ 등에 출연한 바 있다. 지난 2008년 방송된 SBS 드라마 ‘달콤한 나의 도시’에서 발랄한 도시여성으로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진재영 연매출 200억…방부제 몸매 도대체 어떻게 만들었나 보니 ‘깜짝’

    진재영 연매출 200억…방부제 몸매 도대체 어떻게 만들었나 보니 ‘깜짝’

    진재영 연매출 200억…방부제 몸매 도대체 어떻게 만들었나 보니 ‘깜짝’ 연매출 200억원 CEO로 변신한 배우 진재영에 대한 네티즌들의 관심이 뜨겁다. 진재영은 최근 진행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 녹화에서 방송 최초로 집을 공개했다. 공개된 진재영의 집은 MC들이 본 집 중 역대급 가장 럭셔리한 모습이었다는 후문. 이에 오만석은 “게스트마저 우리 집보다 더 좋다”며 감탄을 금치 못했다. 이날 진재영은 ‘연매출 200억이 맞냐?’는 MC의 질문에 “맞다. 처음부터 잘된 것은 아니었다. 쇼핑몰 첫 날 8만 명이 접속했는데 주문은 고작 5명뿐이었다. 사전에 공부 없이 뛰어들었다는 생각에, 다음날부터 동대문을 3년 동안 빼놓지 않고 매일 갔다”고 털어놨다. 이어 “쇼핑몰 시작 3년 동안은 2시간 이상 잔 적이 없다. 새벽 3-4시까지 돌고 5시까지 메이크업하고 6시부터 촬영을 했다”며 숨은 노력에 대해서 전했다. 또 진재영은 변함없는 몸매 비결을 공개했다. 그는 “운동을 정말 열심히 하고 있다”며 10년 이상 해온 필라테스를 직접 선보이기도 했다. 한편 ‘택시’ 진재영 녹화 분은 7일 밤 12시 20분에 방송된다. 네티즌들은 “진재영 연매출 200억, 대단하고 부럽네”, “진재영 연매출 200억, 미모 몸매 관리도 대단한 듯”, “진재영 연매출 200억, 쇼핑몰 사업으로 그렇게 많은 돈을 벌다니 정말 능력자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진재영 연매출 200억, 대단해

    진재영 연매출 200억, 대단해

    ‘진재영 연매출 200억’ 소식이 화제다. 오늘(7일) 방송되는 ‘현장토크쇼 택시’ 350회 ‘연예계 CEO 특집’ 1탄에는 방송인 진재영이 출연한다. 진재영은 이날 그녀의 연관검색어인 ‘온라인 쇼핑몰’, ‘비키니 몸매’, ‘악플러’에 대해서 입을 열었다. 특히 방송 최초로 공개한 진재영의 집은 역대급 가장 럭셔리한 모습으로 자석 MC의 놀람 정도도 역대급이었다고. 오만석은 “게스트 방마저 우리 집보다 더 좋다”며 감탄을 금치 못했다. 이에 진재영은 “게스트 방을 가장 자주 찾는 건 신봉선”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뉴스팀 chkim@seoul.co.kr
  • 진재영 연매출 200억, “게스트 방 자주 찾는 건 신봉선”

    진재영 연매출 200억, “게스트 방 자주 찾는 건 신봉선”

    ‘진재영 연매출 200억’ 소식이 화제다. 오늘(7일) 방송되는 ‘현장토크쇼 택시’ 350회 ‘연예계 CEO 특집’ 1탄에는 방송인 진재영이 출연한다. 진재영은 이날 그녀의 연관검색어인 ‘온라인 쇼핑몰’, ‘비키니 몸매’, ‘악플러’에 대해서 입을 열었다.특히 방송 최초로 공개한 진재영의 집은 역대급 가장 럭셔리한 모습으로 자석 MC의 놀람 정도도 역대급이었다고. 오만석은 “게스트 방마저 우리 집보다 더 좋다”며 감탄을 금치 못했다. 이에 진재영은 “게스트 방을 가장 자주 찾는 건 신봉선”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연예팀 chkim@seoul.co.kr
  • 진재영 연매출 200억…몸매 관리비법도 사업 만큼 예술 “어떻게 하길래?”

    진재영 연매출 200억…몸매 관리비법도 사업 만큼 예술 “어떻게 하길래?”

    진재영 연매출 200억…몸매 관리비법도 사업 만큼 예술 “어떻게 하길래?” 연매출 200억원 CEO로 변신한 배우 진재영에 대한 네티즌들의 관심이 뜨겁다. 진재영은 최근 진행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 녹화에서 방송 최초로 집을 공개했다. 공개된 진재영의 집은 MC들이 본 집 중 역대급 가장 럭셔리한 모습이었다는 후문. 이에 오만석은 “게스트마저 우리 집보다 더 좋다”며 감탄을 금치 못했다. 이날 진재영은 ‘연매출 200억이 맞냐?’는 MC의 질문에 “맞다. 처음부터 잘된 것은 아니었다. 쇼핑몰 첫 날 8만 명이 접속했는데 주문은 고작 5명뿐이었다. 사전에 공부 없이 뛰어들었다는 생각에, 다음날부터 동대문을 3년 동안 빼놓지 않고 매일 갔다”고 털어놨다. 이어 “쇼핑몰 시작 3년 동안은 2시간 이상 잔 적이 없다. 새벽 3-4시까지 돌고 5시까지 메이크업하고 6시부터 촬영을 했다”며 숨은 노력에 대해서 전했다. 또 진재영은 변함없는 몸매 비결을 공개했다. 그는 “운동을 정말 열심히 하고 있다”며 10년 이상 해온 필라테스를 직접 선보이기도 했다. 한편 ‘택시’ 진재영 녹화 분은 7일 밤 12시 20분에 방송된다. 네티즌들은 “진재영 연매출 200억, 얼마나 열심히 일을 했으면 하루 2시간이라니”, “진재영 연매출 200억, 몸매 관리는 정말 인정해야 할 듯”, “진재영 연매출 200억, 쇼핑몰 사업 앞으로도 대박나길”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진재영 방송최초 집공개에 누리꾼들 입이 쩍...

    진재영 방송최초 집공개에 누리꾼들 입이 쩍...

    방송인 진재영이 집공개를 해 화제다. 7일 방송되는 ‘현장토크쇼 택시’에는 방송인 진재영이 출연해 ‘연예계 CEO 특집’을 꾸민다. 이날 방송에서는 진재영의 집이 최초 공개된다. 럭셔리하고 넓은 집에 MC들은 입을 다물지 못했다. 특히 MC오만석은 “게스트 방마저 우리 집보다 더 좋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진재영은 “연매출 200억이 맞냐?”는 MC의 질문에 “맞다. 처음부터 잘된 것은 아니었다”며 자신의 성공스토리를 전할 예정이다. 사진 = 서울신문DB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재계 인맥 대해부 (1부)신흥기업 다음카카오] 혼맥 아닌 꿈으로 일군 ‘IT 새 세상’… 벤처 1세대 인맥 ‘화려’

    [재계 인맥 대해부 (1부)신흥기업 다음카카오] 혼맥 아닌 꿈으로 일군 ‘IT 새 세상’… 벤처 1세대 인맥 ‘화려’

    “꿈으로 끝내지 말고, 꿈을 끝내지 않고.” 꿈을 이루기 위해 가는 길을 찾고, 가는 길이 어렵다고 해서 포기하면 안 된다는 김범수(48) 다음카카오 의장의 단골 멘트다. 꿈은 김 의장의 삶을 관통한다. 좌우명도 ‘꿈꾸는 자만이 자유로울 수 있다’다. 한게임, 네이버, 카카오를 거쳐 매머드급 정보기술(IT) 기업인 다음카카오의 최대 주주가 된 김 의장은 가(家)맥, 혼(婚)맥의 덕을 톡톡히 보는 재벌 기업인들의 성공과는 거리가 멀다. 1966년 서울에서 태어난 김 의장은 할머니 손에 자랐다. 본적은 전남 담양이다. 김 의장은 어린 시절을 ‘가난과 모성에 대한 트라우마’로 정의한다. 김 의장의 모친은 초등학교밖에 나오지 못했고 지방에서 식당일을 하며 2남 3녀를 키웠다. 담양에서 서울로 갓 상경한 부친 김진용(76)씨는 중졸로 막노동과 목공일을 번갈아 했다. 부친 김씨는 2003년 아내와 사별한 뒤 한상분(67)씨와 재혼했다. 대학을 나온 것도 김 의장뿐이었다. 단칸방에서 재수를 하면서 흐트러질 때마다 혈서를 쓰며 마음을 다잡았다는 일화는 유명하다. 그렇게 김 의장은 1986년 서울대 산업공학과에 입학한다. 그는 1991년 봄, 같은 대학 석사 논문 준비 중에 우연히 들른 후배 자취방에서 당시에는 생소했던 전자게시판(BBS)을 보고 본격적인 꿈을 꾸기 시작한다. 그는 1992년 석사 졸업 후 대학 동기들이 삼성전자나 삼성물산 등에 지원할 때 삼성SDS에 특례 보충역으로 들어가 컴퓨터 언어를 본격적으로 팠다. 그해 양식편집기 ‘폼 에디터’를 개발했고 1993년 호암미술관 소장품 화상 관리 시스템을 개발했다. 1996년에는 PC통신 유니텔을 개발해 유니텔 에뮬레이터 유니윈2.0, 유니윈98의 설계와 개발을 맡았다. 1998년 정식으로 연구소 생활을 시작한 그는 삼성SDS에서 평생 가는 동지들을 얻었다. 문태식 마음골프 대표, SDS 입사 선배이자 네이버컴과의 합병을 제의했던 김정호 전 NHN 글로벌 게임사업 총괄 등이 대표적이다. 특히 문 대표는 한게임 창업을 준비하며 동고동락한 끈끈한 ‘절친’으로 알려졌다. 문 대표는 연세대 전산과학과 89학번이다. 그는 한게임을 시작으로 NHN게임스 대표, 미국 법인 대표를 지내며 네이버의 미국 진출 기반을 닦았다. 2007년에는 사내 게임제작센터를 분리해 엔플루토를 설립했다. 김 의장은 삼성SDS에 재직 중이던 1998년 6월 서울 행당동 한양대 앞에 전국 최대 규모의 PC방인 ‘미션 넘버원’ 을 부업으로 열었다. 그는 한자리에서 모든 컴퓨터를 관리할 수 있는 시스템을 개발해 6개월 만에 5000만원을 벌었고 1998년 9월 삼성SDS를 나왔다. 김 의장은 그해 연말 강남구 삼성동에 한게임커뮤니케이션을 차려 본격적으로 사업의 닻을 올린다. 이 시절 PC방 관리 프로그램을 관리하며 함께 꿈을 키워 갔던 이상곤 전 미디어웹 대표이사와의 진한 우정도 눈에 띈다. 한게임을 공동 창업한 남궁훈 게임인재단 이사장이자 전 위메이드 엔터테인먼트 대표는 삼성SDS 후배다. 그는 김 의장의 공동 창업 제안으로 게임업계에 발을 들여놓은 이후 네이버에서 김 의장과 오랜 인연을 맺는다. 서강대 경영학부를 졸업한 그는 2009년 CJ인터넷 대표이사를 지냈다. 박성찬 다날 창업자도 김 의장과 가까운 사이다. 1990년대 말 휴대전화 결제 서비스에 뛰어든 박 창업자가 한게임에 휴대전화 결제 서비스 제안을 하기 위해 김 의장과 만나면서 인연이 싹텄다. 박 창업자는 고려대 건축공학과 82학번이다. 김 의장과 평생의 라이벌로 맞붙게 된 이해진 네이버 의장의 인연도 특별하다. 대학 동기이자 직장도 같은 두 사람은 2000년 각각 한게임과 네이버컴을 합치는 중대한 결정을 내린 뒤 NHN 공동대표가 됐다. 어려운 가정환경을 딛고 일어선 김 의장은 일을 벌이는 스타일이었다. 반면 부친이 삼성생명 대표를 지낼 정도로 유복한 가정에서 자란 이 의장은 이를 잘 다듬는 성격이었다. 성격과 성장 배경이 사뭇 달랐지만 두 사람은 훌륭한 파트너십을 주고받았다. 김 의장의 인맥은 굵직굵직한 서울대 벤처 1세대 인물들과 관련이 있다. 이 의장을 비롯해 김정주 NXC 넥슨 대표와 김택진 엔씨소프트 대표는 김 의장과 서울대 동문이다. 김 의장은 김정주 대표, 이해진 의장과 산업공학과 86학번 동기이고 김택진 대표는 전자공학과 85학번으로 1년 선배다. 서울대 경영학과 90학번인 나성균 네오위즈홀딩스 대표와도 인연을 이어 오고 있다. 대학 이전부터 직장까지 이어진 인맥으로는 천양현 코코네 대표이사가 있다. 둘은 NHN 한게임의 창립 멤버인 데다 초등학교, 중학교는 물론 건대사대부고 3회 졸업생이다. 두 사람의 영문 이니셜을 따 공동 입주한 건물도 있다. 서울 역삼동 소재 8층짜리 빌딩인 ‘씨앤케이타워’가 그곳이다. 두 사람은 모교인 건대사대부고에 장학금을 함께 전달하기도 한다. 김 의장은 화를 잘 내지 않고 인화력이 뛰어난 인물로 평가받는다. 스스로도 최고경영자(CEO)에게 가장 필요한 덕목을 ‘유비 정신’이라고 짚을 정도로 좋은 사람을 곁에 두는 게 가장 중요하다는 소신을 가졌다. 김 의장은 카카오 경영 전반에 나설 때까지만 해도 주말이면 어김없이 업계 인사들과 골프장을 찾을 정도로 인맥 형성에 적극적이었다. 반면 ‘균형 있는 삶’을 기치로 가족을 살뜰히 잘 챙기는 아버지이도 하다. 그는 1993년 2월 부인 형미선(46)씨와 연애결혼을 했다. 일을 위해 앞만 보고 달려가던 그가 180도 바뀌게 된 건 10년 전 첫째 아들 상빈(23)씨가 자신을 외면한다는 느낌을 받고 충격에 빠진 이후부터다. 그는 그때부터 상빈씨, 딸 예빈(21)씨와 함께 매일 오락 게임을 1시간씩 할 정도로 자상한 아빠로 변했다. 김 의장은 2004년 NHN 단독 대표이사를 거쳐 2006년 NHN 해외사업담당 공동 대표이사, 2006년 NHN 미국 법인 대표이사 사장을 1년간 거친다. 하지만 현실에 안주하지 않고 늘 꿈을 꾸는 김 의장은 2007년 따뜻한 보금자리인 NHN을 떠났다. 그는 아이위랩에 이어 미국에서 가족과 함께 체류하던 2008년 3월과 6월에 소셜북마킹 서비스 ‘부루’와 ‘위지아’를 내놨지만 큰 재미를 보지는 못했다. 그러나 그의 비전과 꿈은 꺾이지 않았다. 치열하게 살아왔던 그의 인생은 그 정도의 시련은 감내할 수 있었다. 김 의장은 PC웹의 시대가 저물 것이라는 가정 아래 모바일 공략에 나섰다. 2009년 10월 애플의 아이폰이 국내에 출시되는 것을 보며 모바일 시대가 올 것을 확신했다. 2010년 3월 미국에서 귀국하자마자 ‘카카오톡’을 시장에 내놨다. 모바일 시대를 선점한 셈이다. 카카오를 창업하면서 네이버 때부터 인연을 이어 온 이석우 다음카카오 공동대표 및 이제범 대표와의 인연이 깊어진다. 미국 변호사 출신인 이석우 대표는 김 의장의 제안으로 2004년 네이버에 합류했다. 이후 김 의장을 따라 2011년 카카오에 부사장으로 입사, 공동대표직을 수락해 카카오 대외업무를 도맡았다. 카카오톡 기술 개발은 서울대 과 후배인 이제범 대표가 책임졌다. 이제범 대표는 97학번이다. 김 의장의 가족과 친척들은 다음카카오의 주주로 참여하고 있다. 처남인 형인우(42)씨는 다음카카오 통합법인의 2.8%를, 형씨의 부인 염혜윤(35)씨는 1.2%의 주식을 가지고 있다. 김 의장의 부인 형미선씨는 김 의장의 개인투자회사인 케이큐브홀딩스의 사내 이사로 이름을 올렸다. 김 의장의 막내 동생 화영(44)씨는 한때 케이큐브홀딩스 대표를 맡기도 했고 경기 성남시 판교에 있는 구 카카오사옥에서 ‘카페톡’을 운영했다. 여동생으로는 행자, 명희, 은정씨가 있다. 명희진 기자 mhj46@seoul.co.kr
  • 타일러권 전 여친 질리안 청 “타일러권, 제시카와 결혼설? 축하해주겠다”…타일러권 누구?

    타일러권 전 여친 질리안 청 “타일러권, 제시카와 결혼설? 축하해주겠다”…타일러권 누구?

    ‘타일러권’ 타일러권(한국명 권녕일·33)의 전 여자친구 질리안 청이 “제시카와의 결혼을 축복하겠다”고 말해 화제가 되고 있다. 2일 시나닷컴 등 홍콩 매체들에 따르면 질리안 청에게 타일러 권과 제시카의 결혼설에 대해 묻자 “연락을 안한 지 오래돼 잘 모른다”고 말한 뒤 “결혼을 할 때 다시 알려 달라. 그들의 축복을 빌겠다”고 말했다. 2012년부터 공개 열애를 해 온 질리안 청과 타일러 권은 교제 10개월 만인 지난해 5월에 결별했다. 두 사람은 지난해 3월 한국에서 열린 영화 ‘지.아이.조2’ 월드 프리미어 레드카펫 행사에 동반 참석하기도 했다. 과거 질리안 청은 동거 관련 질문에 “타일러권은 홍콩에서 머물 곳이 없다”고 답해 간접적으로 동거 사실을 간접적으로 인정한 바 있다. 질리안 청은 홍콩 걸그룹 트윈스 출신의 배우 겸 가수로 2008년 천관시(진관희) 누드사진 유출 파문에 연루되기도 했다. 타일러 권은 미국 뉴욕에 본사를 둔 투자회사의 연예 사업부 CEO로 활동 중이다. 이전 여러 매체의 보도에 따르면 최근 제시카의 중국 일정 현장에 타일러 권이 제시카의 부모와 함께 관람하는 모습이 목격됐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4대 경제단체 여직원, 해고 뒤 자살…“기업 대표가 성추행에 스토킹까지”

    4대 경제단체 여직원, 해고 뒤 자살…“기업 대표가 성추행에 스토킹까지”

    국내 굴지의 경제단체에서 비정규직으로 일하던 20대 여직원이 최근 해고된 뒤 자살했다. 이 여직원은 자살하면서 남긴 유서 등을 통해 평소 경제단체 회원 기업의 대표에게 성추행을 당한 사실을 폭로해 파문이 일고 있다. 6일 YTN에 따르면 국내 4대 경제단체 중 한 곳에서 계약직으로 일했던 A(25)씨는 퇴직한 지 한달도 안된 지난달 26일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 A씨의 어머니는 “결국은 제가 잘 보듬어서 갔었어야 하는데 제가 좀 바빠서 얘기를 잘 들어주지도 못하니까 혼자 괴로워하다가…그게 제일 마음에 걸려요”라고 비통해 했다. 대학을 조기졸업한 A씨는 2년 전 비정규직으로 문제의 경제단체에 입사, 중소기업 CEO들의 교육프로그램을 관리하며 능력을 인정받았다. 초과근무와 주말근무가 잦아도 A씨는 특유의 쾌활함을 잃지 않았다. A씨의 전 동료 직원은 “사실 처음에는 업무 능력 때문에 (정규직) 전환을 시켜준다고 얘기가 나왔었어요. 업무 능력도 좋고 사람들한테 싹싹하게 잘하고 정말 다른 직원들도 좋아했어요”라고 증언했다. 하지만 비정규직이라는 신분 때문에 항상 불안에 떨어야 했고, 그럴 때마다 간부들은 무기계약직 전환에 힘써주겠다고 다독였다. A씨 상사는 인터뷰에서 “느낌상 이런 정도면 충분히 전환이 될 수 있을 거라고 봤고, 제가 지속적으로 ‘괜찮다, 될 수 있을 거다’라고 말을 했습니다”라고 밝혔다. A씨의 또다른 상사도 “1년이 넘게 근무한 상황이었으니까 좀 지켜보고 다른 경우가 있을 수 있지 않겠냐…전환이 된다든지 다른 회사에 우리 통해서 채용이 된다든지…”라고 말했다. A씨는 조금만 참으면 정규직이 될 수 있다는 희망에 갖은 어려움을 견디고 또 견뎌냈다. 그러나 A씨의 이메일에선 스토킹과 상습 성추행을 당한 정황도 나왔다. A씨는 상사에게 보낸 메일을 통해 “워크숍 회식 자리에서 한 기업 대표가 제게 블루스를 추자고 하고…”, “팔, 어깨에 손 올리는 것은 물론이고 계속 저만 찾아 돌아다니고…”라며 성추행을 호소하기도 했다. 교육프로그램이 끝난 뒤 열린 회식자리에서 아버지뻘 되는 기업인이 몸을 더듬거나 “XXX” 등 차마 입에 담기 힘든 성희롱 발언을 수시로 들어 치욕스러웠다는 내용이었다. 한 중소기업 대표는 A씨에게 “나 오늘 (최고경영자) 학교 못 갈 것 같아. XXX 해야겠네. 미안 미안, 근데 XXX가 뭔지 알아?”라고 말한 것으로 전해졌다. 해당 기업대표는 이에 대해 YTN과의 인터뷰에서 “전라도에서는 XXX가 학교 수업 안 가고 놀러 가는 걸 XXX라고 해요”라면서, 문제의 단어에 ‘성행위’ 의미가 있다는 걸 몰랐다는 얘기는 질문에 “그거는 진짜 몰랐어요, 정말로 진짜 몰랐어요”라고 부인했다. 그러나 많은 네티즌들은 전라도 지역에서 그 단어가 성적인 의미 외에 다른 뜻으로 쓰인다는 데 고개를 갸우뚱하고 있다. A씨에게 끈질기게 연락하며 ‘오빠’라고 부르라던 기업대표는 오히려 “본인이 술에 취해서 내 다리에 앉고, 그런 행동을 보여서 제가 이건 전혀 아니다…”라며 A씨 탓을 하기도 했다. A씨는 상사들에게 이 같은 성추행 사실을 알렸지만 달라진 건 아무 것도 없었고, 결국 A씨는 2년 계약이 끝난 지난 8월 말, 해고 통보를 받았다. 그리고 26일 만에 스스로 생을 마감했다. A씨는 비정규직의 설움을 토로하고 자신을 괴롭혔던 어른들을 원망하는 장문의 유서를 남기기도 했다. A씨는 유서에서 “최선을 다하면 어느 정도는 살 수 있겠지. 하지만 내 나이 스물다섯에 너무 큰 착각? 오해?”라면서 “내가 꽤 긴 시간, 2년 동안 최선을 다하고 정을 쏟고 기대하고 미래를 그려나갔던 그 경험들이 날 배신하는 순간, 나는 그 동안 겨우 참아왔던 내 에너지들이 모조리 산산조각 나는 것 같더라…내가 순진한 걸까?”라고 절규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타일러권 전 애인 질리안 청(종흔동) “제시카와 결혼하면…”…타일러권 누구길래?

    타일러권 전 애인 질리안 청(종흔동) “제시카와 결혼하면…”…타일러권 누구길래?

    ‘타일러권’ ‘질리안 청’ ‘종흔동’ ‘제시카’ 타일러권의 전 애인으로 알려진 질리안 청(종흔동)이 타일러권과 제시카의 결혼에 대해 언급해 눈길을 모으고 있다. 지난 2일 시나닷컴은 홍콩 매체의 보도를 인용해 최근 질리안 청이 마카오에서 열린 국경일 행사에서 전 남자친구인 타일러권에 대해 언급했다고 전했다. 질리안 청은 인터뷰 중 타일러권과 소녀시대 제시카의 결혼설에 대해 묻자 “그래요?”라고 반문하며 “결혼을 할 때 다시 알려 달라. 다시 그들의 축복을 빌겠다”고 답했다. 이어 질리안 청은 “이미 타일러권과 연락을 안 한지 오랜 시간이 지나서 그의 상황에 대해 잘 모르고 있다”고 덧붙였다. 타일러 권과 질리안 청은 2012년부터 공개 열애를 했으나 지난해 5월 교제 10개월 만에 결별했다. 두 사람은 지난해 3월 한국에서 열린 영화 ‘지.아이.조2’ 월드 프리미어 레드카펫 행사에 동반 참석해 주목을 받기도 했다. 당시 질리안 청은 중국 한 매체의 동거 관련 질문에 “타일러권은 홍콩에서 머물 곳이 없다”고 답해 간접적으로 동거 사실을 인정한 바 있다. 타일러 권은 미국 미시간대학교에서 경영학을 공부한 뒤 뉴욕에 본사를 둔 코리델캐피털파트너스의 연예사업부 CEO로 일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타일러권 전 애인 질리안 청(종흔동) “제시카와 결혼하면…”…타일러권 심경글 보니

    타일러권 전 애인 질리안 청(종흔동) “제시카와 결혼하면…”…타일러권 심경글 보니

    ‘타일러권’ ‘질리안 청’ ‘종흔동’ ‘제시카’ 타일러권의 전 애인으로 알려진 질리안 청(종흔동)이 타일러권과 제시카의 결혼에 대해 언급해 눈길을 모으고 있다. 지난 2일 시나닷컴은 홍콩 매체의 보도를 인용해 최근 질리안 청이 마카오에서 열린 국경일 행사에서 전 남자친구인 타일러권에 대해 언급했다고 전했다. 질리안 청은 인터뷰 중 타일러권과 소녀시대 제시카의 결혼설에 대해 묻자 “그래요?”라고 반문하며 “결혼을 할 때 다시 알려 달라. 다시 그들의 축복을 빌겠다”고 답했다. 이어 질리안 청은 “이미 타일러권과 연락을 안 한지 오랜 시간이 지나서 그의 상황에 대해 잘 모르고 있다”고 덧붙였다. 타일러 권과 질리안 청은 2012년부터 공개 열애를 했으나 지난해 5월 교제 10개월 만에 결별했다. 두 사람은 지난해 3월 한국에서 열린 영화 ‘지.아이.조2’ 월드 프리미어 레드카펫 행사에 동반 참석해 주목을 받기도 했다. 당시 질리안 청은 중국 한 매체의 동거 관련 질문에 “타일러권은 홍콩에서 머물 곳이 없다”고 답해 간접적으로 동거 사실을 인정한 바 있다. 한편 타일러권은 1일 중국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웨이보에 내년 5월 제시카와 결혼설과 관련해 “다시 한 번 결혼설에 대해 이야기해야 할 것 같다”며 “나는 올해와 내년 등 조만간 결혼할 계획이 없다”라고 밝혔다. 타일러권은 제시카에게 “잘 참고 버텨.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에 대한 진실은 언제가 알게 될 거야”며 “우리 모두 네 뒤에 있잖아”란 내용의 영어 글을 제시카의 웨이보에 올렸다. 타일러 권은 미국 미시간대학교에서 경영학을 공부한 뒤 뉴욕에 본사를 둔 코리델캐피털파트너스의 연예사업부 CEO로 일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타일러권 전 애인 질리안 청(종흔동) “제시카와 결혼 소식…”…타일러권 제시카 결혼 논란 언급

    타일러권 전 애인 질리안 청(종흔동) “제시카와 결혼 소식…”…타일러권 제시카 결혼 논란 언급

    ‘타일러권’ ‘질리안 청’ ‘종흔동’ ‘제시카’ 타일러권의 전 애인으로 알려진 질리안 청(종흔동)이 타일러권과 제시카의 결혼에 대해 언급해 눈길을 모으고 있다. 지난 2일 시나닷컴은 홍콩 매체의 보도를 인용해 최근 질리안 청이 마카오에서 열린 국경일 행사에서 전 남자친구인 타일러권에 대해 언급했다고 전했다. 질리안 청은 인터뷰 중 타일러권과 소녀시대 제시카의 결혼설에 대해 묻자 “그래요?”라고 반문하며 “결혼을 할 때 다시 알려 달라. 다시 그들의 축복을 빌겠다”고 답했다. 이어 질리안 청은 “이미 타일러권과 연락을 안 한지 오랜 시간이 지나서 그의 상황에 대해 잘 모르고 있다”고 덧붙였다. 타일러 권과 질리안 청은 2012년부터 공개 열애를 했으나 지난해 5월 교제 10개월 만에 결별했다. 두 사람은 지난해 3월 한국에서 열린 영화 ‘지.아이.조2’ 월드 프리미어 레드카펫 행사에 동반 참석해 주목을 받기도 했다. 당시 질리안 청은 중국 한 매체의 동거 관련 질문에 “타일러권은 홍콩에서 머물 곳이 없다”고 답해 간접적으로 동거 사실을 인정한 바 있다. 꾸준히 열애설이 불거졌던 제시카와 타일러권은 열애 사실을 인정도 부정도 하지 않은 채 입을 굳게 닫고 있는 상태. 여기에 타일러권이 제시카의 사업에 막대한 돈을 투자했다고 알려지며 두 사람의 관계에 의혹이 증폭되고 있다. 타일러 권은 미국 미시간대학교에서 경영학을 공부한 뒤 뉴욕에 본사를 둔 코리델캐피털파트너스의 연예사업부 CEO로 일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타일러권 전 애인 질리안 청(종흔동) “제시카와 결혼하면…”…타일러권 제시카와 무슨 관계?

    타일러권 전 애인 질리안 청(종흔동) “제시카와 결혼하면…”…타일러권 제시카와 무슨 관계?

    ‘타일러권’ ‘질리안 청’ ‘종흔동’ ‘제시카’ 타일러권의 전 애인으로 알려진 질리안 청(종흔동)이 타일러권과 제시카의 결혼에 대해 언급해 눈길을 모으고 있다. 지난 2일 시나닷컴은 홍콩 매체의 보도를 인용해 최근 질리안 청이 마카오에서 열린 국경일 행사에서 전 남자친구인 타일러권에 대해 언급했다고 전했다. 질리안 청은 인터뷰 중 타일러권과 소녀시대 제시카의 결혼설에 대해 묻자 “그래요?”라고 반문하며 “결혼을 할 때 다시 알려 달라. 다시 그들의 축복을 빌겠다”고 답했다. 이어 질리안 청은 “이미 타일러권과 연락을 안 한지 오랜 시간이 지나서 그의 상황에 대해 잘 모르고 있다”고 덧붙였다. 타일러 권과 질리안 청은 2012년부터 공개 열애를 했으나 지난해 5월 교제 10개월 만에 결별했다. 두 사람은 지난해 3월 한국에서 열린 영화 ‘지.아이.조2’ 월드 프리미어 레드카펫 행사에 동반 참석해 주목을 받기도 했다. 당시 질리안 청은 중국 한 매체의 동거 관련 질문에 “타일러권은 홍콩에서 머물 곳이 없다”고 답해 간접적으로 동거 사실을 인정한 바 있다. 한편 타일러권은 1일 중국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웨이보에 내년 5월 제시카와 결혼설과 관련해 “다시 한 번 결혼설에 대해 이야기해야 할 것 같다”며 “나는 올해와 내년 등 조만간 결혼할 계획이 없다”라고 밝혔다. 타일러 권은 미국 미시간대학교에서 경영학을 공부한 뒤 뉴욕에 본사를 둔 코리델캐피털파트너스의 연예사업부 CEO로 일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연비 괴물’ 플러그인 하이브리드카 각축장

    ‘연비 괴물’ 플러그인 하이브리드카 각축장

    “친환경이 자동차 흐름을 바꿔놓고 있다.” 마르틴 빈터코른 폭스바겐그룹 회장은 2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파리모터쇼를 둘러보고 이렇게 말했다. 몇 년 전부터 전 세계 주요 모터쇼를 휩쓴 ‘녹색바람’이 이번 모터쇼에서도 확인됐다. 참가 업체들은 신차를 소개할 때 얼마나 친환경적인가를 설명하느라 장시간을 할애했고, 주최 측은 각 차량의 안내판에 반드시 이산화탄소 배출량이 적도록 했다. 르노와 푸조, 시트로앵 등 프랑스 현지 대표 브랜드들은 앞다퉈 친환경차를 공개했다. 가장 넓은 전시공간을 확보한 르노는 1ℓ로 100㎞를 달릴 수 있는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차량 ‘이오랩’을 전면에 배치해 주목을 받았다. 푸조는 하이브리드 에어 기술이 탑재된 ‘208 하이브리드 에어 2L’로, 시트로앵은 2ℓ의 연료로 100㎞ 주행을 할 수 있는 ‘C4 칵투스 에어플로우 2L 콘셉트카’로 맞불을 놨다. 폭스바겐도 2ℓ에 100㎞를 달리는 콘셉트카 ‘XL 스포트’를 세계 최초로 공개했고 BMW 역시 조만간 우리나라에도 출시할 예정인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스포츠카 ‘i8’을 비롯해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X5 e드라이브 콘셉트카’ 등을 전시했다. 자동차업체들이 이렇게 친환경차를 내놓는 것은 유럽지역에서 친환경 규제가 강화되고 있기 때문이다. 유럽연합(EU)은 자동차 평균 이산화탄소 배출량을 2015년 130g/㎞에서 2020년까지 95g/㎞로 강화한다. 폭스바겐은 이 기준을 맞추려고 해마다 10억 유로를 연구개발비로 쏟아붓고 있다. 유럽 업체들이 내놓은 친환경차의 효율성이 실제보다 과장됐다는 지적이 나오기도 했다. 폴 윌리엄스 쌍용차 영국 대리점사 최고경영자(CEO)는 모터쇼장에서 기자들과 만나 사견임을 전제로 “유럽 메이커들이 내놓은 친환경차들 가운데 1ℓ에 100㎞를 간다고 하지만, 실제로는 그렇게 나오지 않는다”라고 말했다. 실제 그렇다 하더라도 이는 양산용이 아닌 전시용 차량일 뿐이라는 것이다. 파리모터쇼의 또 하나의 흐름은 ‘커스터마이징(고객 맞춤형 제품)’이다. 르노가 선보인 신형 ‘에스파스’는 운전자가 원하는 대로 주행 모드를 바꿀 수 있다. 카를로스 곤 르노 회장은 이 차를 소개하면서 “운전자가 ‘스포츠 모드’를 선택했다면, 엔진과 변속기 스티어링, 서스펜션 등 모든 것이 기민하게 움직여 역동적인 기분을 확실하게 선사한다”고 설명했다. 운전자의 개성을 살릴 수 있도록 디자인이 독특하거나 자동차 외장을 두 가지 색으로 꾸민 차량도 눈에 많이 띄었다. 쌍용차가 선보인 소형 스포츠유틸리티 차량(SUV) ‘X-100’ 콘셉트카도 투톤 컬러로 디자인됐다. 푸조의 콘셉트카 쿼츠는 남성미를 강조한 SUV다. 푸조 관계자는 “남성들이 좋아할 만한 강인한 요소들을 제품에 적용해 만들었다”고 말했다. 글 사진 파리 김양진 기자 ky0295@seoul.co.kr
  • 13세 ‘최연소 천재 해커’ 中서 화제… “독학했어요” 

    13세 ‘최연소 천재 해커’ 中서 화제… “독학했어요” 

    중국에서 최연소 해커가 탄생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고 신화망 등 현지 언론이 1일 보도했다. 주인공은 베이징 칭화대학부속중고등학교 2학년에 재학중인 올해 13살의 왕정양 군이다. 왕군은 지난달 24~25일 중국 정부기관 주최로 베이징에서 열린 ‘2014 중국 인터넷 보안대회’에 최연소 강연자 및 참가자로 나서 주목을 받았다. 역대 최연소 강연자로 등장 전부터 눈길을 사로잡은 왕군은 자신의 모든 해커 지식은 독학의 결과라고 밝혀 주위를 또 한 번 놀라게 했다. 왕군은 “초등학교 2학년 때 온라인 게임을 즐기다 우연히 몇 가지 프로그램을 만들게 된 것이 계기였다”면서 “프로그램 만드는 것에 흥미를 보이는 날 위해 아버지는 최고급 노트북 컴퓨터를 사다주셨다”고 말했다. 왕군은 영문으로 된 전문서적을 사다 인터넷 번역프로그램 등을 이용해가며 스스로 프로그램을 깨우쳤다. 컴퓨터 프로그램 전문가가 되기 위해 읽어 내려간 책 중에는 스티브 잡스 전 애플 CEO의 전기도 포함돼 있다. 성인들도 읽기 어려운 책들을 독파해 나간 결과 10살 때에는 혼자만의 힘으로 웹사이트를 만들기도 했다. 왕군은 “아이스크림을 사 먹을 돈을 아껴서 웹 서버를 샀다. 수 년간 노력한 끝에 나 혼자 웹사이트를 만들 수 있게 됐다”고 설명했다. ‘최연소 해커’로 주목받기 시작하자 왕군은 스스로 ‘화이트 해커가 되고 싶다’고 강력히 피력했다. 화이트 해커는 시스템을 파괴하는 블랙 해커의 반대말로, 프로그램의 취약점을 보완하고 악의적으로 이용하지 않는 전문가를 뜻한다. 왕군은 현지 매체인 신징바오와 한 인터뷰에서 “지금부터 더욱 노력해서 좋은 대학에 들어가 지속적으로 컴퓨터를 공부하고 싶다”면서 “이후에 회사를 차리고 자유롭게 일을 할 수 있는 화이트 해커가 되고 싶다”고 밝혔다.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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