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BPA
    2026-08-15
    검색기록 지우기
  • SM
    2026-08-15
    검색기록 지우기
  • OPEC
    2026-08-15
    검색기록 지우기
  • KD
    2026-08-15
    검색기록 지우기
  • Fed
    2026-08-15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282
  • 어린이 놀이터 납중독 위험/소비자보호원 조사

    ◎납함량 안전기준의 25∼416배 높아/손에 묻어 삼키는 경우 많아 대책 시급 어린이 놀이터의 페인트로 인한 납중독 위험성이 높은 것으로 지적됐다. 25일 소비자보호원이 수도권의 30개 아파트 및 공원 어린이 놀이터 놀이기구에 칠해진 페인트의 납성분 함량을 조사한 결과 평균 납함량은 ㎏당 9만7천㎎(9.7%)으로 ㎏당 1만5천∼25만㎎(1.5∼25%)으로 나타났다.또한 페인트를 섭취했을 경우 위장에서 체내로 흡수되는 정도를 나타내는 용출량은 평균 ㎏당 1만6천㎎(1.6%)으로 ㎏당 950∼5만9천㎎(0.095∼5.9%)으로 조사됐다. 이같은 납함량은 미국 소비자제품안전법(CPSA)의 납함유기준(중량당 0.06%)의 25∼416배,주거용페인트위험감소법(RALBPA)의 납함유기준(중량당 0.5%)을 3∼50배 초과한 것이다.또한 용출량은 공진청이 정한 저독성 페인트의 안전기준(㎏당 90㎎)보다 10∼655배나 높았다. 소보원은 아동들이 놀이중 손에 묻은 페인트를 빨아 삼키는 경우가 많고 소화기 납의 흡수도 성인보다 최고 10배나 빠른 만큼 놀이기구 납함량 기준마련이 시급하다고 지적했다.
  • 「모던 머추리티」 미국서 가장 잘 팔리는 잡지/

    ◎미 ABC·BPA 인터내셔널 조사 분석/65세 이상 대상… 타임·뉴스워크 앞질러/“한국기업 미 잡지에 광고때 참조 할 필요” 미국에서 가장 잘 팔리는 잡지는 65세 이상 노인들을 주대상으로 하는 「모던 머추리티」지로 밝혀져 타임·뉴스위크 등 한국에 잘 알려진 잡지에만 기업및 제품광고를 내고 있는 한국업체들이 미국의 광고제휴선에 대한 전반적인 재검토가 필요하다는 문제가 제기됐다. 한국무역협회 뉴욕지부가 최근 미국의 ABC와 BPA인터내셔널 등의 조사를 인용,발표한바에 따르면 「모던 머추리티」지는 지난해 하반기 2천1백71만부가 팔려 미국인들이 가장 많이 사본 것으로 밝혀졌다.다음은 전세계적으로 다양한 인종및 계층별로 폭넓은 독자를 확보하고 있는 「리더스 다이제스트」가 1천5백12만부로 2위를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지난해 하반기 미국의 잡지판매 동향은 건강·재테크·TV 관련 잡지들이 큰 호응을 얻고 있는데 반해 시사주간지류는 오히려 감소추세를 보이고 있는 것으로 분석됐다. 이에 따라 현재 상대적으로 부수가 많이떨어지고 있는 타임·뉴스위크·포브스·포춘지 등 유명 시사주간지에 전적으로 광고를 의존하고 있는 한국업체들은 앞으로 미국에서의 기업홍보나 상품광고 등에 있어서 지명도 보다 부수가 많이 나가는 잡지들을 통한 실질적 광고전략을 세워야 할 것으로 지적됐다. 한편 이번 조사에 따르면 타임지는 12위(4백6만부),뉴스위크 19위(3백15만부),유에스뉴스&월드리포트 25위(2백24만부),비즈니스위크 95위(88만부),포브스 1백9위(77만부),포춘 1백15위(75만부) 등으로 집계됐다.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