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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美 국립과학재단, 또다른 지구 발견…생명 존재 가능

    美 국립과학재단, 또다른 지구 발견…생명 존재 가능

    ‘골디록스 존’(Goldilocks zone)으로 불리는 태양계 밖 구역에서 생명체가 존재하기에 적합한 조건을 갖춘 ‘또다른 지구’가 발견됐다. BBC 등 외신들은 미국 국립과학재단의 29일(현지시간) 발표를 인용, “미국 캘리포니아 대학과 카네기재단 소속 천문학자들이 ‘또다른 지구’ 글리제 581g를 발견했다”고 보도했다. 지구와 비슷한 크기의 글리제 581g는 물이 너무 차지도 않고 뜨겁지도 않은 상태로 생명체가 존재하기에 적합한 환경인 것으로 알려졌다. 천문학자들은 글리제 581g가 지구와 거의 흡사한 조건을 갖추고 있어 물과 식물이 존재할 것으로 보고 있으며 인간의 거주 가능성도 제시했다. 한편 글리제 581g의 발견 결과는 우주물리학 저널(Astrophysical Journal)에 게재될 예정이며 미국 코넬대학교 도서관 인터넷 문서 저장소인 arXiv.org를 통해 이미 온라인에 게재됐다. 사진 = BBC 서울신문NTN 뉴스팀 기자 ntn@seoulntn.com ▶ 여자도 서서 볼일 보는 화장실 등장▶ ’상견례돌’ 신동, 여친사진 공개...’결혼 임박?’▶ 실, 하이디클룸과 전라 노출로 뮤비찍어 ‘충격’▶ 이승기 도플갱어? 싱크로율100% 대역스타에 관심집중▶ ’아줌마 김태희’ 경지혜, 연예인 미모…가인과 100%일치
  • ‘가을남자’ 케니 체스니, 10년 연속 컨트리 차트 1위 장기집권

    ‘가을남자’ 케니 체스니, 10년 연속 컨트리 차트 1위 장기집권

    가을이 성큼 다가오자 가을남자의 분위기를 한껏 풍기는 케니 체스니(Kenny Chesney)가 노래 ‘더 보이즈 오브 폴’(The Boys of Fall)가 컨트리 차트 1위를 차지했다이로써 케니 체스니는 10년 연속 컨트리 차트 1위곡을 탄생시키는 진기록을 세웠다. 그는 2001년부터 2005년까지 1곡, 2006년부터 2009년에는 2곡, 2007년에는 무려 3곡을 1위에 올려놨다.컨트리 차트에서 10년 동안 장기집권한 체스니의 기록은 팀 맥그로우(Tim McGraw)가 1994년부터 2004년까지 최소한 1곡씩을 매년 1위에 올려놓은 이후 가장 긴 장기집권이다. 이처럼 66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컨트리 차트에 매년 1위곡을 탄생시킨 가수는 단 6명뿐이다.18년, 조지 스트레이트(George Strait), 1983-200016년, 로니 밀삽(Ronnie Milsap), 1974-8914년, 앨라배마(Alabama), 1980-9312년, 로리타 린(Loretta Lynn), 1967-7811년, 팀 멕그로우(Tim McGraw), 1994-200411년, 돌리 파르톤(Dolly Parton), 1977-8710년, 케니 체스니(Kenny Chesney), 2001-1010년, 콘웨이 트위티(Conway Twitty), 1968-7710년, 멀리 하거드(Merle Haggard), 1967-76‘더 보이즈 오브 폴’은 체스니가 18번째로 1위에 올려놓은 컨트리 송이다. 첫 번째로 1위를 차지한 곡은 1997년에 발표한 ‘쉬즈 갓 잇 올’(She’s Got It All)이다. 이번 체스니의 14집 앨범 ‘헤밍웨이스 위스키’(Hemingway’s Whiskey)가 다음 주 빌보드 200 차트와 컨트리 앨범 차트를 휩쓸 것으로 보인다.이외에도 얼터너티브 차트에서 4인조 영국 포크 록 밴드 멈포드 앤 선즈(Mumford & Sons)가 노래 ‘리틀 라이온 맨’(Little Lion Man)으로 5위에서 1위로 껑충 뛰어 올랐다. 신인이 얼터너티브 차트 1위를 차지한 것은 1997년 이후 처음이다.얼터너티브 차트에서 282번의 1위 중 1위를 차지한 신인은 멈포드 앤 선즈가 6번째로 작년 이후로 4번째다.제목 / 아티스트 / 년도‘Little Lion Man’, 멈포드 앤 선즈(Mumford & Sons), 2010‘Lay Me Down;, 더티 헤즈(the Dirty Heads featuring Rome of Sublime), 2010‘1901’, 파닉스(Phoenix), 2010‘Panic Switch’, 실버선 픽업스(Silversun Pickups), 2009‘What It’s Like’, 에버라스트(Everlast), 1998‘Come Out and Play (Keep ‘Em Separated)’, 오프스프링(the Offspring), 1994넬리(Nelly)의 ‘저스트 어 드림’(Just a Dream)이 닐슨 BDS 기준 팝송 라디오 방송 횟수 순위 9위를 차지하며 10위 진입 최대 곡수 기록을 다시 한 번 갱신했다. 이로써 넬리는 10위 안에 진입한 곡을 총 13곡 탄생시켰다. 루다크리스(Ludacris)가 총 11곡, 에미넴(Eminem)이 총 9곡으로 넬리의 뒤를 잇고 있다.넬리는 11월 16일 발매되는 6집 앨범 ‘5.0’의 첫 번째 싱글이기도 한 이번 노래는 핫 댄스 방송횟수 차트에 16위로 진입했으며 랩 송 차트에서 9위를 차지했다. 2008년 ‘바디 온 미’(Body on Me)가 10위를 차지한 이후 처음으로 10위에 진입한 노래이기도 하다.사진 = 뮤직비디오 화면 캡처빌보드코리아 / 서울신문NTN 뉴스팀 ▶ [빌보드]카니예 웨스트, 신곡 공개 “美서 누가 살아남을까”▶ [빌보드]비욘세, 남편 제이지 가족과 길거리 댄스파티▶ [빌보드]실, 하이디클룸과 전라 애정행각 뮤비에 담아▶ [빌보드]“댄스쇼 역사상 최악”..마이클볼튼 굴욕▶ [빌보드]빌리 조 암스트롱, 뮤지컬 성공적 데뷔
  • 소니, 3D TV ‘브라비아 NX710’ 시리즈 출시

    소니, 3D TV ‘브라비아 NX710’ 시리즈 출시

    [서울신문NTN 김수연 기자] 소니코리아(이하 소니)는 3D TV ‘브라비아 NX710 시리즈(40형, 46형)’를 출시한다고 29일 밝혔다.브라비아(BRAVIA) NX710 시리즈는 일반 TV에 별도의 3D 송수신기를 연결할 경우 3D 영상을 감상할 수 있는 3D-레디(Ready) TV다.프레임 순차 표시(Frame Sequential) 방식과 액티브 셔터 안경(Active Shutter Glass)이 결합돼 3D 이미지를 구현한다.기존의 엣지 LED에 로컬디밍(Local Dimming: 필요한 부분에만 빛을 공급하여 밝기를 조절) 기술이 더해진 ‘다이나믹 엣지 LED(Dynamic Edge LED)’로 컬러 재현력과 명암비 표현력이 증가돼 최상의 화질을 제공한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이번에 출시된 제품에는 ’옵티 콘트라스트 패널(Opti Contrast Panel)’을 채용해 백라이트에서 나오는 빛의 왜곡현상이나 외부 빛에 의한 반사·굴절 현상을 차단시켰다. 또 모놀리틱 디자인(Monolithic Design)을 반영해 프레임이 없는 것처럼 TV 전체가 매끈하게 이어져 미니멀리즘의 미학이 돋보이도록 했다. 특히 브라비아 NX710 시리즈는 TV의 수직각도를 조정할 수 있으며 스탠드에서 6도 위를 바라보도록 설치할 경우 화면 비율 왜곡을 최소화할 수 있다.이밖에 3D 안경을 착용시 어두워지는 시야를 감안해 기존의 LED 백라이트에서 빛의 양을 2배 이상 증가시켜 3D 영상을 보다 밝고 선명하게 구현하는 ‘LED 부스트(LED Boost)’ 등 소니 3D TV 기술력이 적용됐다.40형과 46형 두 개의 모델이 출시되며 가격은 각각 199만원, 279만원으로 10월까지 3D 송수신기(TMR-BR100) 1대를 기본 번들로 제공한다. 3D 송수신기(TMR-BR100)는 6만 8000원, 3D 안경은 기존의 블랙 색상(TDG-BR100)과 블루·핑크 색상(TDG-BR50)이 개당 14만 8000원이다.’브라비아 NX710 시리즈’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소니스타일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김수연 기자 newsyouth@seoulntn.com
  • ‘무궁무진 서울의 맛’ 알리기

    서울시는 한식의 세계화를 위해 LG전자와 함께 28∼29일 서울 그랜드힐튼 호텔에서 ‘무궁무진 서울의 맛(Infinite Taste of Seoul)’ 행사를 연다고 27일 밝혔다. 28일에는 시 글로벌 홍보대사인 세계적 요리사 에드워드 권(39) 부르즈 알 아랍 호텔 수석총괄주방장이 ‘서울의 맛’을 주제로 기자간담회를 열고 주요 20개국(G20) 정상회의에 참가하는 각국 정상들을 위해 삼계탕, 해물냉채, 소갈비, 팥빙수 등을 응용해 직접 개발한 만찬 메뉴를 선보인다. 이날 에드워드 권이 개발한 한식 레시피는 시와 LG전자의 인터넷 사이트 등을 통해 해외에 홍보된다. 또 최고 권위의 레스토랑 평가 잡지인 미슐랭 가이드로부터 2000년 ‘3스타 셰프’로 선정된 기 마르탱(29·영국)을 ‘서울의 맛’ 홍보대사로 위촉하는 행사가 마련된다. 29일에는 국외 22개국 40여명의 아마추어 요리사가 참가해 요리 솜씨를 겨루는 ‘세계 아마추어 요리대회 LG LTGC 2010’이 열린다. 시는 향후 대회 참가자를 한식을 외국에 홍보하는 ‘한식 서포터스’로 활용할 방침이다. 행사에는 오세훈 시장과 기셔 거드문슨 세계요리사협회장 등이 참석할 예정이다. 오 시장은 “글로벌 한국기업과 지속적인 공동 마케팅을 펼치는 등 G20 주빈도시인 서울의 멋을 알리기 위해 계속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송한수기자 onekor@seoul.co.kr
  • 비스트, 밀리터리룩 무장 음원공개 준비…‘거친 남성미 철철’

    비스트, 밀리터리룩 무장 음원공개 준비…‘거친 남성미 철철’

    아이돌그룹 비스트가 새 앨범 ‘MASTERMIND’를 발표를 앞두고 밀리터리룩으로 무장한 콘셉트 사진을 공개했다. 비스트의 이번 활동 의상 콘셉트는 밀리터리룩으로 강렬함과 카리스마를 동시에 뿜어내겠다는 계획이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비스트 멤버들은 각자의 개성을 살리면서도 거친 남성미와 시크한 분위기를 동시에 살려냈다는 평을 듣고 있다. 비스트는 지난 25일, 26일 KBS COOL FM 라디오 ‘나르샤의 볼륨을 높여요’에서 새 앨범 타이틀곡 ‘숨’을 티저 형식으로 최초로 소개했다. 비스트는 28일 밤 12시 ‘MASTERMIND’의 음원을 공개하고, 30일 오프라인 음반 발매를 시작한다. 사진 = 큐브엔터테인먼트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 ▶ 유인나, 우월한 ‘초등스펙’ 공개 “전교 1등에 올 100점” ▶ 조영남 “장미희와 美에서 타짜로 오해받아”…왜? ▶ 한혜진, 美 라스베가스 웨딩화보 ‘청초함 물씬’ ▶ 김희선, 남편과 커플 후드티 입고 ‘셀카놀이’ 삼매경 ▶ ”컴퓨터만 하니?”… 母꾸중에 30대 취업준비생 추락사
  • [빌보드] 네온 트리즈·어셔, 얼터너티브·방송차트 1위 정복

    [빌보드] 네온 트리즈·어셔, 얼터너티브·방송차트 1위 정복

    네온 트리즈(Neon Trees)의 노래 ‘애니멀’(Animal)이 32주차 얼터너티브 차트 1위를 차지했다. ‘애니멀’은 또한 록 차트에서도 4위로 자체 최고 순위를 기록했으며, 어덜트 팝송에선 12위에서 11위, 팝송 차트에선 21위에서 20위로 올라섰다.2월 얼터너티브 차트 정상에 올랐던 프랑스 밴드 피닉스(Phoenix)의 ‘1901’은 1위에 올라서는데 31주가 걸렸다. 최소한 6개월 동안 차트를 방황하다 얼터너티브 차트 1위에 오른 5개의 곡을 뽑아 보면 다음과 같다.1위하는데 걸린 시간 / 아티스트 / 제목 / 1위한 날짜32주 네온 트리즈 ‘애니멀’ 2010년 10월 2일31주 피닉스 ‘1901’ 2010년 2월 2일29주 앤버린(Anberlin) ‘필 굿 드래그’(Feel Good Drag) 2009년 5월 2일27주 텐 이어즈(10 Years) ‘웨스트랜드’(Wasteland) 2006년 2월 25일26주 핑거 일레븐(Finger Eleven) ‘패럴라이저’(Paralyzer) 2007년 8월 25일이외 차트 순위를 살펴보면 오는 11월 16일 7번째 앨범 ‘겟 클로즈’(Get Close)를 발표하는 가수 키스 어번(Keith Urban)의 싱글 ‘풋 유 인 어 송’(Put You in a Song)이 핫 샷 데뷔 차트에서 29위를 달리며 선전하고 있다.키스 어번의 이번 싱글은 탑30에 진입한 4번째 곡이 됐다. 2006년 ‘원스 인 어 라이프타임’(Once In a Lifetime)이 17위를 차지한 것을 시작으로 2008년 ‘스위트 씽’(Sweet Thing)이 30위, 2009년 ‘키스 어 걸’(Kiss a Girl)이 29위에 랭크됐다.미국의 섹시 팝스타 어셔(Usher)가 리드믹 라디오 방송횟수 차트의 17년 역사상 가장 많이 1위 자리를 지킨 가수로 등극했다. ‘디제이 갓 어스 폴링 인 러브’(DJ Got Us Fallin In Love)가 11번째 1위를 차지했다. 다음은 리드믹 차트 역사상 가장 많이 1위를 차지했던 아티스트의 랭킹이다.11번 어셔(Usher)7번 50센트(50 Cent)7번 비욘세(Beyonce)7번 머라이어 캐리(Mariah Carey)7번 넬리(Nelly)7번 티페인(T-Pain)6번 루다크리스(Ludacris)사진 = 뮤직비디오 캡처빌보드 코리아 / 서울신문NTN 뉴스팀 ▶ [빌보드] 머라이어 캐리, 16년 만에 두 번째 ‘크리스마스 앨범’ 발표▶ [빌보드] ‘섹시디바’ 비욘세, 니요와 함께 한 새 앨범 곧 발표▶ [빌보드] 큐팁, 카니예 웨스트·제이지의 새 앨범 작업 나서▶ [빌보드] 제이지, 스티브 포브스·워렌 버핏과 ‘삼자대담’▶ [빌보드] 케이티 페리, 통편집 굴욕...어린이방송서 과다노출
  • 비스트, 3집 티저영상 공개..상의누드 안무 ‘HOT’

    비스트, 3집 티저영상 공개..상의누드 안무 ‘HOT’

    그룹 비스트가 3집 티저 영상에서 상의누드 안무를 선보여 화제다. 비스트는 24일 오전10시 공식 홈페이지 (www.playb2st.com)및 온라인 포털사이트를 통해 3집 ‘마스터마인드’(Mastermind) 타이틀곡 ‘숨’의 티저영상을 일제히 공개했다. 공개 직후 다음 주로 예정된 비스트의 컴백을 기다리는 많은 이들의 폭주, 일시적으로 서버가 다운되기도 하는 등 인터넷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비스트의 ‘숨’ 티저는 폐허와 같은 배경 안에서 모노톤의 세련미를 극대화한 영상으로 강한 임팩트를 남기며 한층 성숙해진 비스트의 분위기를 암시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1분여의 짧은 티저 영상 중 비스트의 두 춤꾼 이기광과 장현승이 빗속에서 상의를 탈의한 채 탄탄한 근육질의 몸으로 현란한 안무동작을 선보이는 장면은 단연 압권이다. 또 미모의 여자 주인공 손나은과 나누는 용준형의 절제된 감정연기가 돋보이는 가운데, 이 둘을 둘러싼 스토리라인이 뮤직비디오 본편에서는 어떻게 전개 될 지 또한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사진 = 큐브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 산다라박, 추석에 한복대신 ‘웨딩드레스’ 맵시 뽐내▶ ’장키’ 김현중, ‘어린왕자’ 러블리펌으로 풋풋 대딩▶ 아이유-이루, ‘잔소리’ 개사 ‘알소리’ 불러 화제▶ 이해인, ‘아이니드어걸’ 패러디..김영철과 키스▶ 닉쿤, 태국CF사진 공개…"너무 높이 뛰었나?"
  • 보아, 리패키지 티저 20일 공개…콘셉트 ‘금발이 귀여워?’

    보아, 리패키지 티저 20일 공개…콘셉트 ‘금발이 귀여워?’

    가수 보아(BoA)가 오는 20일 6집 정규 리패키지 앨범 ‘카피 앤 페이스트’(COPY & PASTE) 티저 영상을 공개한다. 17일 SM 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보아가 공식 홈페이지와 각종 동영상 사이트를 통해 새로운 음악과 색다른 모습을 담은 티저 영상을 공개한다. 이번 앨범은 기존 6집 정규앨범 ‘허리케인 비너스’(Hurricane Venus) 외에 신곡 2곡을 추가했다. 리패키지 앨범 소식과 함께 공개된 금발머리가 돋보이는 귀여운 모습 콘셉트 사진은 팬들의 기대감을 한층 더 높인다. 한편 보아는 이달 24일 KBS 2TV ‘뮤직뱅크’에 출연해 첫 신곡 무대를 선보인 뒤 27일 앨범을 발매 할 계획이다. 사진 = SM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 걸그룹 민낯 절정 멤버 누구? ‘투명하거나 밋밋하거나’▶ ’구슬비밀 알게 된’ 신민아-이승기, 새드엔딩 암시▶ 한지우, ‘리틀 송혜교’ 싱크로율 100% ‘이목집중’▶ 동남아 미확인 괴물…얼굴은 원숭이 몸통은 돼지 발견▶ [빌보드] ‘파격의 연속’..레이디가가 베스트공연 탑5
  • 한빛소프트, ‘워크라이’ 업그레이드 타격감 개발자 노트 공개

    한빛소프트, ‘워크라이’ 업그레이드 타격감 개발자 노트 공개

    [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한빛소프트는 16일 개발 중인 ‘워크라이(warcry.hanbiton.com)’ 개발자 노트를 통해 타격감이 향상된 모습을 공개한다고 밝혔다.‘워크라이’는 지난 Fantastic Test 에서 유저들의 의견을 반영해 타격감 보강을 위한 전면적인 수정 작업을 거쳤다.타 게임과의 차별성을 갖기 위해 공격방법 등에 따라 독이 든 폭탄을 사용한 경우 포이즌킬(Poison kill), 마법을 사용한 경우 매직 킬(Magic kill), 15명 이상의 적에게 이긴 경우 레전드 슬레이어(Legend Slayer)와 같은 다양한 종류의 킬마크를 추가했다.타격감 상승을 위해 애니메이션도 대폭 추가됐다. 공격을 받을 경우 캐릭터의 몸무게와 무기를 휘두르는 방향, 힘에 따라 서로 다른 동작을 표현하도록 구현한 것.또한 공격 성공 시 사운드 이펙트를 추가해 짜릿한 쾌감을 느낄 수 있게 했다.한빛소프트는 향후 ‘워크라이’ 게임의 중요 요소인 타격감 강화를 위해 유저들의 의견을 수렴해 지속적으로 개발을 꾀한다는 방침이다.한편 이번 업그레이드 된 ‘워크라이’ 타격감은 개발자 노트를 통해 동영상 확인이 가능하며 테스트 전까지 정기적인 개발자 노트 업데이트가 이루질 예정이다.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
  • [빌보드] 조시 그로반, 린킨 파크 프로듀서와 의기투합

    [빌보드] 조시 그로반, 린킨 파크 프로듀서와 의기투합

    크로스오버, 팝페라 가수 조시 그로반(Josh Groban)이 새 싱글 앨범 음원과 발매 예정 앨범 재킷을 공개했다.조시 그로반은 13일(현지시각) 새 싱글 ‘히든 어웨이’(Hidden Away)와 11월 발매 예정인 5집 앨범 ‘일룸니케이션스’(Illuminations)의 커버를 공식 발표했다.이번 앨범은 비스티 보이즈(Beastie Boys), 린킨 파크(Linkin Park), 딕시 칙스(Dixie Chicks)와 함께 작업한 경력을 자랑하는 베테랑 프로듀서 릭 루빈(Rick Rubin)과 힘을 합쳤다. ‘히든 어웨이’를 포함해 대부분의 노래를 세미소닉(Semisonic)의 전 리더 댄 윌슨(Dan Wilson)과 함께 작곡했다.지난 주 그로반은 “당신의 마음을 자유롭게 하주고 싶어요. 당신의 진심을 보고 싶어요. 진심을 숨기지 말아줘요”라는 애절한 가사와 함께 부드러운 피아노 선율로 노래한 곡을 웹사이트를 통해 공개했다.그로반은 빌보드 닷컴과의 라이브 비디오 Q&A에서 “릭은 자신과 작업하는 사람이 누가 됐든 많은 곡을 써야 한다고 믿고 있어요. 그래서 평생 쓸 작곡가 모자를 이번에 다 쓴 거 같아요”라고 말했다.또 “팬들이 지금껏 들어온 음악이 제가 이끌어 낼 수 있는 최선이라고 생각했는데 릭은 에코나 시끄러운 드럼 소리는 별로 안 좋아하더라고요”라며 “노래 자체만으로도 메시지를 전달 할 수 있는 그런 노래를 원했어요. 저도 팬들도 어쩌면 그런 음악을 기다리고 있을 거라고 짐작했죠”라고 덧붙였다.조시 그로반의 신곡 ‘히든 어웨이’는 빌보드 코리아(http://www.billboardk.com/) 를 통해 들을 수 있다.사진 = 앨범 재킷빌보드 코리아 / 서울신문NTN 뉴스팀 ▶ [빌보드] 블랙아이드피스 윌아이엠, MTV 시상식 ‘흑인 분장’ 해명▶ [빌보드] ‘악동’ 에미넴, ‘호텔 폭행사건’ 연루? 그 내막은…▶ [빌보드] ‘제2 저스틴 비버’ 13살 코디 심슨, 호주차트 1위 등극▶ [빌보드] 제니퍼 로페즈, ‘아메리칸 아이돌’ 심사위원 계약▶ [빌보드] 트위터로 만난 ★들’2010 MTV VMA’ 비하인드 스토리
  • 네이버, ‘UEFA 챔피언스리그’ 생중계 서비스 실시

    네이버, ‘UEFA 챔피언스리그’ 생중계 서비스 실시

    [서울신문NTN 김수연 기자] 네이버는 지난 15일 새벽 3시 45분 맨체스터유나이티드와 레인저스FC의 경기를 시작으로 2010-2011 UEFA 챔피언스리그 고화질 생중계 서비스를 진행한다.UEFA 챔피언스리그 고화질 생중계는 네이버스포츠 해외축구 페이지에서 시청 가능하며 2010-2011 시즌 총 100여 경기(MBC스포츠 및 케이블 방송사 라이브 전경기)를 2Mbps의 고화질로 중계한다. 고화질 중계 이용이 어려운 저속 인터넷 환경의 이용자를 위한 일반화질 중계를 별도로 제공한다.이와 함께 주요 득점장면을 실시간으로 편집해 VOD로 서비스하며 새벽시간에 진행된 중계를 놓친 팬들을 위해 다시보기 및 하이라이트 영상을 함께 제공한다.네이버 측은 UEFA 챔피언스리그 역시 네이버의 자체 개발한 ‘엔라이브캐스트(NLiveCast)’ 기술을 도입해 안정된 중계 시청 환경을 제공한다고 전했다. ’엔라이브캐스트’는 네이버의 라이브 스트리밍 기술로 네이버는 이를 통해 남아공 월드컵 당시 40~50만명의 동시 시청자에게 고화질의 안정적인 영상 제공한 바 있다.한편 네이버 관계자는 “챔피언스리그는 유럽 각국 리그 최고의 팀들이 모인 만큼 각 클럽 팀의 스타 선수들의 플레이를 다양하게 접할 수 있어 해외축구 팬들의 감성을 충족시키기에 충분할 것.”이라고 말했다.김수연 기자 newsyouth@seoulntn.com
  • 한국계 힙합그룹, 美빌보드 21위 돌풍

    한국계 힙합그룹, 美빌보드 21위 돌풍

    한국계 힙합그룹 파이스트무브먼트(Far East Movement)가 힙합 본고장 미국에서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기획사 홍보일로 시작해 언더그라운드를 거쳐 5년 만에 거둔 성과다. LA 4인조 그룹 파이스트무브먼트는 싱글 ‘Like a G6’로 이번 주 빌보드 핫 100차트 21위에 올랐다. 이는 지난주 41위에서 무려 20계단이나 상승한 것. 핫 디지털송 차트에서는 25위에서 12위로 점프하는 저력을 발휘했다. 백인과 흑인만이 하는 힙합이 아닌 동양인 힙합도 있다는 뜻의 파이스트무브먼트는 한국계인 프로그레스(Prohgress)와 제이(J-Spliff) 그리고 중국계 일본인 케브니시(Kevnish)가 결성한 힙합그룹이다. 이들은 활동 초기부터 지금까지 자신들의 뮤직비디오에 항상 한국 소주, 맥주, 한글을 등장시키는 등 한국에 대한 애정을 보이고 있다. LA 한인타운을 활동 무대로 삼았던 파이스트무브먼트는 레이디 가가(Lady Gaga), 너드(N*E*R*D) 투어까지 다양한 이벤트를 조직해왔다. 파이스트무브먼트의 음악은 ‘Get Him to the Greek’ ‘The Fast and the Furious: Tokyo Drift’ ‘Entourage’ ‘CSI: Miami’ 등 영화, TV 쇼에 등장하기도 했다. 그리고 마침내 빌보드차트에 돌풍을 일으키며 성공시대를 열었다. 이번 싱글은 앨범 판매량도 54% 올라 75000장이 팔려나갔다. 또 다운로드 횟수는 327000번에 육박하며 유튜브 조회수 2백 2십만을 기록하고 있다. 전망을 밝게 하는 건 놀라운 상승추세라는 점이다. 장밋빛 미래를 전망케 하는 또 다른 이유도 있다. 인디레이블을 통해 앨범을 발표했던 파이스트무브먼트가 대형기획사를 통해 앨범을 발매하게 된 것. ‘Like a G6’는 이들이 대형 기획사를 통해 내놓는 첫 번째 앨범이자 총 세 번째 앨범인 ‘Free Wired’에 실릴 예정이다. 10월 12일 발매예정인 이번 앨범에는 스눕 덕(Snoop Dog), 핏불(Pitbull), 라이언 테더(Ryan Tedder), 릴 존(Lil Jon), 케리 힐슨(Keri Hilson)등 화려한 게스트 군단이 참여해 파이스트무브먼트의 높아진 위상을 실감할 수 있다. 파이스트무브먼트는 마이크 포스터(Mike Posner)와 함께 하는 9월/10월 북미 클럽 투어에 이어 새 클럽 리믹스를 내놓아 ‘Like a G6’ 인기몰이에 힘을 더 실어보겠다는 계획이다. 최소한 8개의 리믹스 버전을 내놓을 예정이다. 사진 = 뮤직비디오 캡처 빌보드 코리아 /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 [빌보드] 테일러 스위프트, MTV VMA서 카니예 ‘용서송’ 불러▶ [빌보드] U2, 뮤지컬 ‘스파이더맨’ 삽입곡 공개…’색다른’ 분위기▶ [빌보드] ‘레이디가가 닮은꼴’ 콘테스트 우승은 제이가가▶ [빌보드] 릴 웨인, ‘BMI 얼반 어워즈’서 ‘올해의 송라이터’로 선정▶ [빌보드] 제이지, 힙합어워즈 10개 부문 후보 ‘역대 최다’
  • [빌보드] ‘레이디가가 닮은꼴’ 콘테스트 우승은 제이가가

    [빌보드] ‘레이디가가 닮은꼴’ 콘테스트 우승은 제이가가

    레이디 가가(Lady Gaga) 닮은꼴 컨테스트 우승 트로피는 제이 가가(Jey Gaga)에게 돌아갔다. 레이디 가가의 독특한 스타일을 누구보다 잘 소화할 수 있다면 ‘Show Us Your Gaga’ 콘테스트에 사진을 제출하라는 말에 수백 명이 참여했다. 빌보드닷컴과 버진 모바일의 후원으로 열린 이번 대회에서 최종 10인이 선정된 가운데 빨간색, 하얀색, 파란색이 뒤섞인 비키니를 입은 제이 가가가 우승자로 선정됐다. 우승자는 2011년 3월 25일, 라스베가스 MGM 그랜드 가든 아레나에서 열리는 레이디 가가 투어를 관람할 수 있는 행운을 얻게 된다. 최종 10인은 다음과 같다. Jessica Funcannon, Tierney Elizabeth, Sarah Cole Schultheis, Florence Nasar, Harry Gagaloo, Ivory Towers, Alea Pettrone, Jey Gaga, Jamie Albin Lancaster, Mimi Zorob 사진 = 빌보드 빌보드 코리아 / 서울신문NTN 뉴스팀 ▶ [빌보드] 한국계 파이스트무브먼트, 빌보드 21위 ‘돌풍’▶ [빌보드] 테일러 스위프트, MTV VMA서 카니예 ‘용서송’ 불러▶ [빌보드] U2, 뮤지컬 ‘스파이더맨’ 삽입곡 공개…’색다른’ 분위기▶ [빌보드] 릴 웨인, ‘BMI 얼반 어워즈’서 ‘올해의 송라이터’로 선정▶ [빌보드] 제이지, 힙합어워즈 10개 부문 후보 ‘역대 최다’
  • 한국계 힙합그룹, 美빌보드 21위 돌풍 ‘성공시대’

    한국계 힙합그룹, 美빌보드 21위 돌풍 ‘성공시대’

    한국계 힙합그룹 파이스트무브먼트(Far East Movement)가 힙합 본고장 미국에서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기획사 홍보일로 시작해 언더그라운드를 거쳐 5년 만에 거둔 성과다. LA 4인조 그룹 파이스트무브먼트는 싱글 ‘Like a G6’로 이번 주 빌보드 핫 100차트 21위에 올랐다. 이는 지난주 41위에서 무려 20계단이나 상승한 것. 핫 디지털송 차트에서는 25위에서 12위로 점프하는 저력을 발휘했다. 백인과 흑인만이 하는 힙합이 아닌 동양인 힙합도 있다는 뜻의 파이스트무브먼트는 한국계인 프로그레스(Prohgress)와 제이(J-Spliff) 그리고 중국계 일본인 케브니시(Kevnish)가 결성한 힙합그룹이다. 이들은 활동 초기부터 지금까지 자신들의 뮤직비디오에 항상 한국 소주, 맥주, 한글을 등장시키는 등 한국에 대한 애정을 보이고 있다. LA 한인타운을 활동 무대로 삼았던 파이스트무브먼트는 레이디 가가(Lady Gaga), 너드(N*E*R*D) 투어까지 다양한 이벤트를 조직해왔다. 파이스트무브먼트의 음악은 ‘Get Him to the Greek’ ‘The Fast and the Furious: Tokyo Drift’ ‘Entourage’ ‘CSI: Miami’ 등 영화, TV 쇼에 등장하기도 했다. 그리고 마침내 빌보드차트에 돌풍을 일으키며 성공시대를 열었다. 이번 싱글은 앨범 판매량도 54% 올라 75000장이 팔려나갔다. 또 다운로드 횟수는 327000번에 육박하며 유튜브 조회수 2백 2십만을 기록하고 있다. 전망을 밝게 하는 건 놀라운 상승추세라는 점이다. 장밋빛 미래를 전망케 하는 또 다른 이유도 있다. 인디레이블을 통해 앨범을 발표했던 파이스트무브먼트가 대형기획사를 통해 앨범을 발매하게 된 것. ‘Like a G6’는 이들이 대형 기획사를 통해 내놓는 첫 번째 앨범이자 총 세 번째 앨범인 ‘Free Wired’에 실릴 예정이다. 10월 12일 발매예정인 이번 앨범에는 스눕 덕(Snoop Dog), 핏불(Pitbull), 라이언 테더(Ryan Tedder), 릴 존(Lil Jon), 케리 힐슨(Keri Hilson)등 화려한 게스트 군단이 참여해 파이스트무브먼트의 높아진 위상을 실감할 수 있다. 파이스트무브먼트는 마이크 포스터(Mike Posner)와 함께 하는 9월/10월 북미 클럽 투어에 이어 새 클럽 리믹스를 내놓아 ‘Like a G6’ 인기몰이에 힘을 더 실어보겠다는 계획이다. 최소한 8개의 리믹스 버전을 내놓을 예정이다. 사진 = 뮤직비디오 캡처 빌보드코리아 /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 ’4억 명품녀’ 남친 "건달 협박…형사고소 예정"▶ 서인영은 킬힐을 신는다…드레스·레깅스·한복에도▶ 한채영, 뉴요커도 반했다…’한국에서 온 바비인형’▶ ’슈퍼스타K’ 현승희 탈락에 "천재라며" 심사기준 논란▶ ’윤은혜 동생’ 윤반석, 정식 데뷔 코앞…’근육질 훈남’▶ 日 ‘첫사랑추적사이트’ 소개에 번역기까지 등장
  • 한국계 힙합그룹, 美빌보드 21위 돌풍 ‘성공시대’

    한국계 힙합그룹, 美빌보드 21위 돌풍 ‘성공시대’

    한국계 힙합그룹 파이스트무브먼트(Far East Movement)가 힙합 본고장 미국에서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기획사 홍보일로 시작해 언더그라운드를 거쳐 5년 만에 거둔 성과다. LA 4인조 그룹 파이스트무브먼트는 싱글 ‘Like a G6’로 이번 주 빌보드 핫 100차트 21위에 올랐다. 이는 지난주 41위에서 무려 20계단이나 상승한 것. 핫 디지털송 차트에서는 25위에서 12위로 점프하는 저력을 발휘했다. 백인과 흑인만이 하는 힙합이 아닌 동양인 힙합도 있다는 뜻의 파이스트무브먼트는 한국계인 프로그레스(Prohgress)와 제이(J-Spliff) 그리고 중국계 일본인 케브니시(Kevnish)가 결성한 힙합그룹이다. 이들은 활동 초기부터 지금까지 자신들의 뮤직비디오에 항상 한국 소주, 맥주, 한글을 등장시키는 등 한국에 대한 애정을 보이고 있다. LA 한인타운을 활동 무대로 삼았던 파이스트무브먼트는 레이디 가가(Lady Gaga), 너드(N*E*R*D) 투어까지 다양한 이벤트를 조직해왔다. 파이스트무브먼트의 음악은 ‘Get Him to the Greek’ ‘The Fast and the Furious: Tokyo Drift’ ‘Entourage’ ‘CSI: Miami’ 등 영화, TV 쇼에 등장하기도 했다. 그리고 마침내 빌보드차트에 돌풍을 일으키며 성공시대를 열었다. 이번 싱글은 앨범 판매량도 54% 올라 75000장이 팔려나갔다. 또 다운로드 횟수는 327000번에 육박하며 유튜브 조회수 2백 2십만을 기록하고 있다. 전망을 밝게 하는 건 놀라운 상승추세라는 점이다. 장밋빛 미래를 전망케 하는 또 다른 이유도 있다. 인디레이블을 통해 앨범을 발표했던 파이스트무브먼트가 대형기획사를 통해 앨범을 발매하게 된 것. ‘Like a G6’는 이들이 대형 기획사를 통해 내놓는 첫 번째 앨범이자 총 세 번째 앨범인 ‘Free Wired’에 실릴 예정이다. 10월 12일 발매예정인 이번 앨범에는 스눕 덕(Snoop Dog), 핏불(Pitbull), 라이언 테더(Ryan Tedder), 릴 존(Lil Jon), 케리 힐슨(Keri Hilson)등 화려한 게스트 군단이 참여해 파이스트무브먼트의 높아진 위상을 실감할 수 있다. 파이스트무브먼트는 마이크 포스터(Mike Posner)와 함께 하는 9월/10월 북미 클럽 투어에 이어 새 클럽 리믹스를 내놓아 ‘Like a G6’ 인기몰이에 힘을 더 실어보겠다는 계획이다. 최소한 8개의 리믹스 버전을 내놓을 예정이다. 사진 = 뮤직비디오 캡처 빌보드 코리아 /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 ’4억 명품녀’ 남친 "건달 협박…형사고소 예정"▶ 서인영은 킬힐을 신는다…드레스·레깅스·한복에도▶ 한채영, 뉴요커도 반했다…’한국에서 온 바비인형’▶ ’슈퍼스타K’ 현승희 탈락에 "천재라며" 심사기준 논란▶ ’윤은혜 동생’ 윤반석, 정식 데뷔 코앞…’근육질 훈남’▶ 日 ‘첫사랑추적사이트’ 소개에 번역기까지 등장
  • [빌보드] 한국계 파이스트무브먼트, 빌보드 21위 ‘돌풍’

    [빌보드] 한국계 파이스트무브먼트, 빌보드 21위 ‘돌풍’

    한국계 미국인 힙합그룹 파이스트무브먼트(Far East Movement)를 탄생시킨 케브 니시(Kev Nish)와 프로그레스(Prohgress). 불과 5년 전만해도 인터스코프 레코드 인턴으로서 기획사 홍보일을 돕던 이들이 이제는 미국에서 성공가도에 진입했다. LA 4인조 그룹 파이스트무브먼트의 싱글 ‘Like a G6’는 이번 주 빌보드 핫 100차트에서 21위에 올랐다. 이는 지난주 41위에서 무려 20계단이나 상승한 것. 핫 디지털송 차트에서는 25위에서 12위로 점프하는 위력을 보였다. 판매량도 54% 올라 75000장이 팔려나갔다. 다운로드 횟수는 327000번에 육박하며 유튜브 조회수 2백 2십만을 기록하고 있다. 이번 싱글은 파이스트무브먼트가 대형 기획사를 통해 내놓는 첫 번째 앨범이자 총 세 번째 앨범인 ‘Free Wired’에 실릴 예정이다. 10월 12일 발매예정인 이번 앨범에는 팝, 힙합, 댄스. 일렉트로가 조합됐다. 뿐만 아니라 스눕 덕(Snoop Dog), 핏불(Pitbull), 라이언 테더(Ryan Tedder), 릴 존(Lil Jon), 케리 힐슨(Keri Hilson)등 화려한 게스트 군단이 참여해 눈길을 끈다. 앞서 2005년 말 인터스코프 인턴을 거친 파이스트무브먼트는 LA 한인타운 언더그라운드 이벤트에서부터 레이디 가가(Lady Gaga), 너드(N*E*R*D) 투어까지 다양한 이벤트를 조직해왔다. 파이스트무브먼트의 음악은 ‘Get Him to the Greek’ ‘The Fast and the Furious: Tokyo Drift’ ‘Entourage’ ‘CSI: Miami’ 등 영화, TV 쇼에 등장하기도 했다. 니시는 “인턴 생활을 하며 우리가 배운 것은 바로 우리만의 무브먼트는 우리 스스로 만들어가야 한다는 것이었다”며 “그래서 인턴을 그만두고 거리로 뛰쳐나가 우리가 공연할 수 있는 LA 클럽에서 가리지 않고 공연을 하기 시작했다”고 설명했다. 파이스트무브먼트는 직접 제작한 투어 비디오를 포스팅하고 블로깅 하고 온라인 라디오쇼와 채팅에 참여하며 지금 이곳까지 올라온 것. 특히 클럽홍보가 주효했다. 인터스코프 마케팅 디렉터 앤드류 플래드(Andrew Flad)는 “라디오에 진출하기 전에 클럽에서 먼저 베이스를 형성하려는 목적이었다”며 “탑 40스테이션에서 노래를 틀기 시작하면서 성공 물꼬를 틀 수 있게 됐다”고 그간의 상황을 돌아봤다. 파이스트무브먼트는 마이크 포스터(Mike Posner)와 함께 하는 9월/10월 북미 클럽 투어에 이어 새 클럽 리믹스를 내놓아 ‘Like a G6’ 인기몰이에 힘을 더 실어보겠다는 계획이다. 최소한 8개의 리믹스 버전을 내놓을 예정이다. 플래드는 “파이스트무브먼트가 가진 능력의 깊이를 보여주는 것이 중요하다”고 전망했다. 사진 = 뮤직비디오 캡처 빌보드 코리아 / 서울신문NTN 뉴스팀 ▶ [빌보드] 테일러 스위프트, MTV VMA서 카니예 ‘용서송’ 불러▶ [빌보드] U2, 뮤지컬 ‘스파이더맨’ 삽입곡 공개…’색다른’ 분위기▶ [빌보드] 릴 웨인, ‘BMI 얼반 어워즈’서 ‘올해의 송라이터’로 선정▶ [빌보드] ‘레이디가가 닮은꼴’ 콘테스트 우승은 제이가가▶ [빌보드] 제이지, 힙합어워즈 10개 부문 후보 ‘역대 최다’
  • 英가전시장 한국 3D TV 열풍

    英가전시장 한국 3D TV 열풍

    “LG전자나 삼성전자의 55인치 3차원(3D) 입체영상 TV는 3000파운드(약 540만원) 정도지만 같은 크기의 소니 3D TV는 2200파운드(396만원)에 불과합니다. 그러나 손님들은 화질 등에서 더 뛰어난 한국 제품을 많이 찾죠.” 모처럼 화창했던 지난 2일(현지시간) 영국 런던에서 북서쪽으로 160㎞쯤 떨어진 작은 도시 레스터. 공업 도시답게 영국의 대형 전자제품 매장 ‘커리 메가스토어(Currys Megastore)’가 자리잡고 있다. 매장 1층에 들어서자 LG전자와 삼성전자, 소니, 파나소닉 등 글로벌 업체들의 큰 매장이 눈에 들어왔다. 영국 가전시장 공략을 위해 치열한 경쟁이 펼쳐지는 곳이다. 경쟁 상품은 최근 TV 시장의 트렌드인 3D TV. 특히 LG전자는 메가스토어 안에서 TV 업체 중 가장 큰 43㎡의 매장을 통해 55인치 풀 발광다이오드(LED) 3D TV를 비롯한 다양한 모델을 전시하고 있다. 한국산 TV의 높은 인기를 실감할 수 있었다. 메가스토어 판매 직원(FSM)인 임란 디닷은 “LG, 삼성 등은 일본 업체와 달리 자체 디스플레이를 사용한다는 점이 고객들에게 부각되고 있다.”면서 “특히 LG 3D TV의 경우 타사 모델보다 선명도를 나타내는 ㎐(헤르츠)가 높아서 스포츠 경기를 볼 때 현장감이 뛰어나고, 이 때문에 축구 등에 열광적인 우리 영국인들에게 인기가 높다.”고 말했다. LG전자의 영국 3D TV 마케팅의 또 다른 초점은 3D TV가 설치된 현지 대중 술집 ‘3D 펍’을 늘리는 것. 영국인들이 금요일이나 토요일 밤 펍에서 생맥주를 마시며 프리미어리그 경기를 보는 것을 낙으로 삼는다는 점을 감안해서다. 이를 위해 LG전자 영국법인은 영국 최대 위성방송인 스카이사와 손잡고 런던 등 주요 도시의 3D 펍을 3000여개로 늘렸다. 스카이의 스포츠채널인 스카이스포츠는 올해 초부터 프리미어리그 주요 경기를 3D로 중계하고 있다. 나영배 LG전자 영국법인장(상무)은 “연말까지 3D 펍을 7000여개로 늘릴 것”이라면서 “영국인들이 다른 유럽 국가와 달리 3D TV 등 최신 기술 수용에 적극적이라는 점도 3D 펍 마케팅이 효과를 누리는 요인”이라고 설명했다. LG전자는 스카이의 영업 네트워크를 통해 3D TV를 일반 가정에도 판매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 삼성전자 역시 영국에서도 글로벌 TV 시장에서의 지배력을 이어가고 있다. 시장조사기관 GFK 집계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상반기 영국 액정표시장치(LCD) TV 시장에서 금액 기준으로 21.8%의 점유율을 기록했다. 소니(16.8%)와 LG전자(14.1%) 등 2위 그룹과는 이미 상당한 격차를 보이고 있다. 지난 3월에는 풀HD 3D LED TV가 영국 최고 권위의 AV 잡지인 ‘왓하이파이사운드앤비전’에서 ‘파이브스타 급 TV’라고 호평을 받기도 했다. 최근 런던 대영박물관에 대형모니터를 공급한 것도 이런 성과가 반영된 결과다. 삼성전자 관계자는 “유럽의 3D TV 수요는 아직 미국의 5분의1 정도에 불과하지만 조만간 폭발적으로 늘어날 것”이라면서 “특히 영국 LCD TV 시장에서 삼성과 LG의 점유율이 전체의 36% 정도로 일본 업체들보다 10%포인트 이상 앞서는 등 한국 기업들이 상당히 선전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글 사진 레스터 이두걸기자 douzirl@seoul.co.kr
  • 아수스, 3D 노트북 및 주력 신제품…”노트북서 ‘스타크래프트II’를?”

    아수스, 3D 노트북 및 주력 신제품…”노트북서 ‘스타크래프트II’를?”

    “아수스는 세계 최초의 3D 노트북인 G시리즈 및 세계적 명품 오디오 브랜드인 B&O와 공동 개발한 소닉마스터 기술이 탑재되어 기존의 노트북과는 차원이 다른 오디오를 구현한 NX 시리즈 등 앞선 기술과 혁신적인 디자인으로 노트북 시장에서 확실한 차별화를 선보여 강화해 나가겠다.”[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아수스는 8일 삼성동 갤러리 101 스페이스에서 새로운 신제품을 발표, 노트북 비즈니스 전략과 하반기 주력상품을 소개하는 기자간담회를 개최했다.아수스는 ‘Asus Bring Tomorrow’s Technology Today‘라는 주제로 앞선 기술이 탑재된 다양한 노트북을 공개했다.이번 간담회에서 3D 게이밍 노트북 G시리즈와 명품 오디오 업체(뱅앤올룹슨)의 오디오 기술이 탑재된 NX90 노트북, 옵티머스 기술을 탑재한 울트라 슬림 노트북 U시리즈, 듀얼 코어 아톰 프로세서를 탑재한 Eee PC 시리즈 및 아수스를 통해 출시된 AMD 쿼드코어 CPU를 탑재한 K시리즈 등 5가지 제품군을 소개했다.아수스는 강력한 성능과 3D 입체영상을 지원해 게이밍 환경을 제공하는 G시리즈와 프리미엄 멀티미디어 노트북 NX 노트북 등을 내세워 프리미엄 노트북 시장 공략을 가속화할 전망이다.‘NX90’은 18인치 대형 LCD 모니터를 탑재하고 100% 알루미늄 상판을 채택해 고급스러운 인테리어 소품으로도 손색이 없다.또한 아수스와 B&O가 공동 개발한 사운드 시스템 소닉마스터(SonicMaster) 기술을 탑재하고 노트북으로는 유일하게 100cc가 넘는 울림통을 채택했다.B&O와 공동 개발한 소닉마스터 기술이 탑재된 ‘N73Jq’ 및 ‘N53Jn’ 등 N 시리즈 역시 소닉마스터 기술을 탑재해 고품질 오디오 수준의 사운드를 감상 할 수 있다. 이어 게이머를 겨냥한 ‘G73Jh’ 노트북은 최고의 사양을 자랑하는 노트북으로 인텔 i7 820QM CPU와 ATI 라데온 5870 그래픽카드(1GB 메모리)을 장착했다.17.3인치의 대형 풀 HD LCD 화면과 8GB 메모리, 1TB의 솔리드 스테이트 하이브리드 드라이브(SSD와 HDD를 이상적으로 결합해 속도와 용량을 모두 만족시키는 하이브리드 드라이브)를 갖췄다.특히 3D 노트북인 ‘G53J’ 노트북은 내장된 120Hz 주사율의 LCD와 앤비디아의 GTX460 그래픽을 결합해 3D 화질을 노트북에서 구현 시킬 수 있다.이는 ‘스타크래프트2’를 포함해 약 500개의 3D 게임을 완벽하게 즐길 수 있도록 한 최적의 제품으로 평가받는다.아수스는 대나무 노트북 시리즈의 후속 U33Jc 모델도 공개했다. 또 아수스 U 시리즈는 새로운 인텔 i5/i3 CPU와 엔비디아의 옵티머스 기술을 탑재해 별도의 조작 없이 작업환경에 따라 내장 그래픽과 지포스 그래픽을 자동으로 선택해 효율적인 전원관리와 최적화된 그래픽 환경을 제공한다.넷북인 Eee PC는 1215N 모델과 1018P 모델로 넷북 시장에서의 리더십을 더욱 확고히 해 나간다는 전략이다.‘Eee PC 1215N’ 넷북은 듀얼 코어 아톰 D525(1.8GHz, 멀티 쓰레드)와 엔비디아 ION2가 결합된 모델로 넷북의 성능을 비약적으로 향상시킨 제품이며 ‘스타크래프트2’를 플레이할 수 있을 정도의 성능을 보여준다.인텔 파인트레일 플랫폼을 탑재한 ‘Eee PC 1018P’ 넷북 모델은 착탈식 리튬 폴리머 배터리를 탑재해 10시간 이상의 사용 시간을 보장하고 휴대성을 개선시켰다.아수스K 시리즈는 쿼드·트리플 코어를 탑재한 AMD VISION Ultimate 규격의 AMD 노트북 중 최고의 성능을 자랑한다. 페넘 X4·X3 CPU와 ATI 라데온 5470 GPU가 결합돼 다중작업 또는 고사양 게임까지 소화할 수 있다.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
  • [빌보드] 제이지, 에미넴과 합동공연 대성황 “힙합의 승리”

    [빌보드] 제이지, 에미넴과 합동공연 대성황 “힙합의 승리”

    제이지(Jay-Z)가 홈 앤 홈 투어 오프닝을 에미넴과 함께 장식하며 힙합의 승리를 선언했다. 제이지는 지난 2일 목요일 밤 디트로이트 코메리카 공원에서 홈 앤 홈 투어 오프닝에서 "들어봐요, 신사 숙녀 여러분. 이것은 힙합 음악. 우리가 얼마나 멀리 달려 왔는지 보이죠. 우리가 스태디움을 열광 시키고 있어요!"라고 외쳤다. 머리부터 발끝까지 검정색으로 빼입고 스포츠 선글라스를 쓴 제이지는 에너지 넘치는 80분을 밴드와 함께 30곡이 넘는 노래로 채워 나갔다. 그는 투팩(2Pac), 핌프 씨(Pimp C), 이지 이(Eazy-E), 구루(Guru), 잼 마스터 제이(Jam Master Jay), 알리야(Aaliyah)의 이름을 외쳤고 관중에게 "가장 큰 목소리로 소리 지르세요"라고 말했다. 이어 ‘One More Chance’ ‘Mo’ Money, Mo’ Problems’ 소절을 선보이며 노토리어스 B.I.B(Notorious B.I.G)에게 감사인사를 전했다. 뿐만 아니라 디트로이트가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에 대해 "디트로이트는 저력이 있어요. 다시 부활할 거에요"라고 힘주어 말했다. 제이지는 자신이 좋아하는 ‘Jagga’ ‘Izzo’ ‘Guess Who’s Back’ ‘Already Home’ ‘Empire State of Mind’로 공연을 마무리 하며 "힘드셨을텐데 저와 함께 ‘뉴욕’ 노래를 불러 주셔서 감사하다"며 생애 최고의 경험이었다고 덧붙였다. 홈 앤 홈 투어는 9월 13일에서 14일에는 뉴욕 양키스태디움으로 자리를 옮긴다. 사진 = 빌보드 빌보드 코리아 /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빌보드] 뮤직 어플 어워즈, 다음달 수상자 가려▶ [빌보드] 크리스브라운, 4년 만에 R&B/힙합 1위 "삶 달라져"▶ [빌보드] ‘팝 디바’ 머라이어 캐리, 임신 4개월…내년 엄마 된다▶ [빌보드] 50센트, 새 앨범 작업에 집중 "트위터 잠시 중단"▶ [빌보드] 샤키라-아이언 메이든, 유럽 차트 ‘정상’ 차지
  • [맥그래스, 호킹에 답하다] M이론은 무엇

    M이론에서 M은 지배(master)·근원(mother)·미스터리(mystery)·막(membrane)·마법(magic)·매트릭스(matrix) 등을 상징한다. 1995년 미국 프린스턴 고등연구원의 위튼 박사가 5가지 ‘초끈이론’을 통합해 제안했다. M이론은 시공간이 11차원으로 이뤄졌고, 초끈이론의 끈이 11차원의 막으로 말려 있는 2차원 형태라는 가설이다. M이론을 활용해 물리학자들은 그동안 풀지 못하던 물질 형성의 난제를 풀어냈다. 그래서 M이론은 시공간과 물질계, 전체의 생성 원리 등을 모순 없이 설명하려는 시도를 해볼 만한 유력한 이론으로 평가받는다. M이론의 발달 단계를 생물학의 발달 단계와 비교한다면, 현재까지 연구 수준은 유전물질을 전달하는 것이 DNA라는 가설을 세웠지만 이중나선 구조로 이뤄졌다는 점을 발견하지 못한 단계 정도로 이해된다. 우주의 생성원리부터 하나의 시간축과 3차원의 공간으로 이뤄진 현재 4차원의 시공간 체계가 구성되는 원리까지를 꿰뚫을 하나의 가설을 발견했지만, 그 근원인 초끈이 어떤 구조로 이뤄졌고 어떤 메커니즘으로 작동하는지 풀리지 않았다는 얘기다. 고등과학원 이필진 교수는 “현실 세계를 설명하는 뉴턴의 중력 법칙은 블랙홀처럼 존재가 없는 대상이나 우주처럼 광대한 대상을 설명할 때 유효하지 않다.”면서 “M이론에 대한 연구로 모순이 없는 이론을 발견할 수 있다는 기대가 크다.”고 설명했다. 서강대 이범훈 교수는 “M이론은 계산 등의 방법으로 연구되는 분야이지만, 홀로그래피 등을 설명하는 데에도 유효한 이론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고 했다. 홍희경기자 saloo@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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