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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획] 영화 ‘인터뷰’를 통해 본 김정일·카스트로·히틀러 암살 사건

    [기획] 영화 ‘인터뷰’를 통해 본 김정일·카스트로·히틀러 암살 사건

    미국과 북한의 치열한 사이버 공방까지 낳게 만들었던 미국 소니 픽처스의 코미디 영화 '인터뷰'가 미국 전역의 320개 독립 영화관에서 개봉과 동시에 매진 사례를 이어가면서 돌풍을 예고하고 있다. 김정은 암살을 소재로 한 이 영화는 북한의 강력 반발과 해킹 사건 등으로 인해 영화 제작사가 상영을 포기하는 등 우여곡절을 겪었지만, 개봉과 함께 관객들의 뜨거운 호응을 받으면서 흥행에 성공할 조짐을 보이고 있다. 사실 독재국가의 지도자를 암살한다는 주제는 B급 코미디 영화의 소재로 쓰기에는 너무 무거운 주제이고, 과거 개봉되었던 암살 영화들을 보면 당대의 정치 상황을 반영한 역사극이거나 특수부대와 같은 히어로가 등장하는 액션 영화였던 경우가 많았지만, '인터뷰'는 세계 최악의 독재국가의 어린 지도자를 암살하는 스토리를 코미디로 풀어냈다. 이 영화는 코미디 영화답게 관객들이 시종일관 폭소를 터트릴만한 장면들이 자주 나오고, 결말 역시 김정은이 헬기에서 고래고래 소리를 지르다 우스꽝스럽게 죽는 장면이 연출되었지만, 영화 속에서나 실제 역사에서나 ‘독재자 암살’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니었다. 카스트로를 죽이는 638가지 방법 역사상 가장 오랜 기간, 가장 많은 방법으로 시도되었던 암살 시도는 미국 CIA(Central Intelligence Agency)가 1950년대 말부터 2000년대 초반까지 무려 40년이 넘는 기간 동안 알려진 것만 638가지 방법으로 시도했던 쿠바의 독재자 피델 카스트로(Fidel Castro) 암살 작전이었다. 1958년 플로리다 해안에서 불과 180km 떨어진 곳에 들어선 공산국가는 미국 입장에서는 눈엣가시와 같은 존재였고, 1962년에 있었던 쿠바 핵미사일 위기는 미국으로 하여금 쿠바의 공산 독재 지도자 카스트로를 어떻게 해서든 제거해야 한다는 신념을 갖게 만들었다. 미국은 1958년 쿠바 공산혁명 직후 쿠바를 탈출한 1,500여 명의 망명자들을 모아 ‘제2506여단’이라는 부대를 창설, 이 부대를 동원해 쿠바 침공을 감행했지만, 부대원들이 몇 달 전부터 작전 내용을 떠벌리고 다니는 등 형편없는 보안 유지로 인해 상륙과 동시에 대부분 전멸하고 상당수가 포로로 잡히는 참담한 실패를 맛보아야 했다. 쿠바 배후의 소련, 그리고 국제사회의 비난 때문에 군사력 동원을 통한 카스트로 공산정권 축출이 어렵다는 결론을 내린 미국은 카스트로를 암살해 버리기로 결심하고 여러 방법을 동원했는데 그 방법은 참신하다 못해 기상천외했다. 20년 넘게 쿠바 정보기관의 수장으로 활약했던 파비안 에스칼란테(Fabian Escalante)는 지난 2006년 펴낸 '카스트로를 죽이는 638가지 방법'이라는 저서에서 미국 CIA에 의해 자행된 카스트로 암살 시도는 무려 638회에 달했고, 여기에는 단순한 방법부터 최첨단 장비를 이용한 시도까지 그 종류도 다양했다고 전했다. 애연가였던 카스트로의 시가(Cigar) 담배에 미량의 폭약을 넣는 방법은 애교에 불과했다. 스쿠버 다이빙 애호가였던 카스트로의 취미 생활을 이용해 해파리 등 수중 연체동물의 촉수에 독을 발라 카리브 해에 풀어놓는가 하면, 카스트로가 자주 다이빙을 즐기는 지역에 알록달록한 조개 모양의 폭발물을 설치하기도 했다. 카스트로가 해외 순방에 나서면 호텔 직원을 포섭하거나 직접 암살요원을 보내 음료에 독을 타거나 소파에 폭발물을 숨겨 놓기도 했으나 모두 실패했다. CIA가 벌였던 카스트로 암살작전 가운데 가장 드라마틱한 작전은 바로 카스트로의 옛 애인이 동원되었던 작전이었다. 19세의 나이에 카스트로를 처음 만나 9개월 간 동거하며 카스트로의 아이까지 임신했던 마리타 로렌츠(Marita Lorenz)는 누군가에 의해 납치되어 강제로 낙태를 당했고, 카스트로와 강제로 이별해야 했다. CIA는 카스트로에게 상처 받고 버림받아 복수심에 불타 있을 로렌츠가 암살 작전에 더할나위없이 제격이라고 판단하고, 암살 작전에 성공하면 안전 보장과 함께 200만 달러를 현찰로 주겠다고 제안했다. 그러나 로렌츠는 카스트로가 머물던 아바나 호텔방에 들어서자마자 CIA가 준 독약캡슐을 버리고 카스트로에게 모든 사실을 털어 놓았다. 카스트로는 로렌츠에게 권총을 쥐어주며 자신을 쏘라고 했지만, 로렌츠는 카스트로를 차마 쏘지 못했고, 결국 작전은 실패로 돌아갔다. 카스트로는 로렌츠를 처벌하지 않고 미국으로 돌려보냈는데, 아이러니한 것은 미국으로 돌아간 로렌츠가 그 이후에도 반(反) 카스트로 활동을 이어갔다는 것이다. 결국 40년에 걸친 미국의 카스트로 암살 시도는 모두 실패했고, 피델 카스트로는 동생인 라울 카스트로에게 권좌를 이양하고 물러나 편안한 여생을 살고 있다. 히틀러 암살 미수 사건, 작전명 : 발키리 성공했다면 세계사를 바꿀 뻔 했지만, 나무 테이블 하나 때문에 실패해 5,000여 명이 반역자로 몰려 처형당한 ‘발키리 작전’ 역시 유명한 암살 시도 가운데 하나였다. 오래 전부터 나치의 군 장악에 강한 불만을 품고 있던 독일 국방군의 프로이센 귀족 출신 장교들은 1944년 6월 연합군이 노르망디에 상륙하면서 패색이 짙어지자 히틀러 암살과 나치 체제 전복을 위한 쿠데타 계획을 수립했다. 독일군은 물론 국민들에게도 깊은 신망을 받고 있던 루트비히 베크(Ludwig Beck) 대장 등 고위 장교들이 가담한 이 암살 및 쿠데타 계획의 내용은 단순했다. 폭탄을 이용해 히틀러를 제거하면, 국방군이 장악하고 있던 예비군조직을 이용해 베를린과 독일 각지의 주요 시설을 점거하고, 나치에 충성하는 경찰과 친위대 조직을 제압한 뒤 베크 대장을 임시 수반으로 추대하고 연합군과 항복 협상에 나선다는 것이었다. 가장 위험한 암살 임무는 국방군본부 예비군 참모였던 슈타우펜베르크(Stauffenberg) 대령이 맡았다. 슈타우펜베르크 대령은 라슈텐부르크에 있는 히틀러의 비밀 지휘소였던 ‘늑대굴(Wolfschanze)'에서 히틀러가 주재한 전시 작전회의에 예비군 동원 계획을 보고하기 위해 참석했는데, 이 늑대굴에는 아무리 고위장교라도 무기 등 금속을 휴대하고 들어갈 수 없었기 때문에 그는 액체와 플라스틱을 이용한 폭탄을 휴대하고 회의장에 들어갔다. 이 폭탄은 연합군이 프랑스에 있는 레지스탕스에 공급하기 위해 제작한 특수 폭탄이었다. 플라스틱 시험관 안에 들어있는 캡슐을 깨뜨리면 시한신관이 작동하면서 정확히 10분 후에 폭발하는 구조였다. 슈타우펜베르크는 회의장에 다소 늦게 들어가 작전 테이블 아래에 폭탄가방을 내려놓았고, 발을 뻗어 다른 참석자들 몰래 그 가방을 히틀러 발 앞에까지 밀어 넣고 회의장을 빠져나오는데 성공했다. 그러나 히틀러의 전속부관인 하인츠 브란트(Heinz Brandt) 대령이 그 가방을 발견하고 거추장스러운 가방을 히틀러가 발견하면 싫어할 것이라고 판단하고 그 가방을 옆으로 치우면서 일이 꼬이기 시작했다. 잠시 뒤 폭탄이 터지면서 지붕이 날아가고 창문이 깨지는 등 회의장은 아수라장이 됐다. 폭탄을 자기 쪽으로 치웠던 브란트 대령 등 3명이 즉사하고 참석자들 상당수가 중상을 입었으며, 히틀러 역시 고막이 터지고 팔과 다리에 나무 파편이 박히는 등 상당한 부상을 입었지만, 죽지는 않았던 것이다. 마침 폭탄이 터질 때 히틀러가 작전지도를 자세히 보기 위해 테이블 깊숙이 몸을 숙인 상태였고, 두꺼운 참나무 테이블이 폭발의 충격을 상당부분 막아주면서 히틀러는 크게 다치지 않고 살아남을 수 있었다. 반나치 조직은 사건 직후 병력을 동원해 친위대 사령부를 포위하고, 예비군 사령관이었던 프롬 대장에게 병력을 출동시켜 쿠데타에 가담할 것을 요구했으나, 그날 오후 히틀러가 자신의 건재함을 발표하자마자 반란군에 대규모 이탈자가 생기기 시작했고, 결국 반란은 실패로 돌아갔다. 사건 직후 히틀러는 친위대와 게슈타포를 총동원해 가담자 색출에 나섰고, 약 7,000여 명이 체포되고 그 중 5,000여 명이 처형당했는데, 이 가운데는 반란에 가담하지 않았음에도 반란 세력으로 몰려 강제 자살로 내몰린 에르빈 롬멜(Erwin J.E. Rommel) 장군도 있었다. 실제로 있었던 김정일 암살 미수 사건 최근 김정은이 주관한 행사장에서 몰래 숨겨 놓은 기관총이 발견되어 관계자가 숙청당했다는 소식처럼 김정은 일가에 대한 위해 시도는 어제 오늘의 일이 아니었다. 그러나 이 같은 시도는 정보기관과 대규모 경호부대를 통해 자신의 주변에 수십 겹의 안전장치를 깔아 놓은 김씨 일가의 조심성 때문에 그동안 단 한 번도 성공한 적이 없었을 뿐이었다. 김씨 일가에 대한 암살 모의 사건 가운데 가장 잘 알려진 사건은 1992년에 있었던 ‘프룬제 아카데미아 사건’이다. ‘프룬제 아카데미아’란 우리나라의 합동군사대학교와 비슷한 개념의 고급장교 보수교육 기관으로 냉전 시절 소련의 위성국이나 공산국가들의 고급 장교들이 가장 많이 유학했던 교육기관이다. 북한은 현대전에 대비하기 위한 정예 장교를 육성을 목적으로 1980년대 초부터 소련 각 학교기관에 대규모 유학생을 파견했는데, 이들 유학생들은 소련 정보기관 KGB의 최우선 포섭대상이 됐다. 당시만 하더라도 북한이 중국과 소련 사이에서 적당히 ‘밀고 당기기’를 하면서 최대한의 실리를 챙겨는 노선을 취하고 있었기 때문에 소련 입장에서는 북한을 확실히 옭아매기 위한 조치가 필요했기 때문이었다. 유학 장교들은 유학 장교들 나름대로 유학 생활을 통해 큰 충격에 빠져 있었다. 그들은 흐루시초프 이후 자유로운 상호 비판과 권력 이동이 이루어지는 소련 체제에 큰 충격을 받았고, 무엇보다 세습적 봉건왕조화 되어가던 북한을 이대로 두면 동구권 국가들처럼 붕괴할 것이라는 확신을 가졌다. 이들은 총참모부 부총참모장 안종호 상장을 중심으로 결집했다. 혁명유자녀만 들어갈 수 있다는 만경봉대학원과 남산학교를 거쳐 프룬제 아카데미아에서 수학한 안 상장(한국군 중장 계급에 해당)을 중심으로 결집한 프룬제 출신 장교들은 1992년 4월 25일 조선인민군 창건 60주년 기념 행사에서 김일성과 김정일을 암살하고 쿠데타를 일으키기로 모의하고 준비 작업에 착수했다. 거사는 평양방어사령부 예하 전차부대 지휘관을 맡고 있었던 김일훈 소장(한국군 준장 계급에 해당)이 맡기로 했다. 인민군 창건 기념 열병식에서 김일성 광장을 가로지르는 전차부대가 김일성 부자가 위치한 인민대학습당 주석단 정면을 통과할 때 포탑을 돌려 전차포로 주석단을 날려버리겠다는 것이 이들의 계획이었다. 그러나 이들의 계획은 전혀 예상치 못한 곳에서 빗나갔다. 열병식에 자신의 부대인 제820기계화군단을 내보내 김정일에게 눈도장을 찍겠다는 박기서 상장이 인민무력부에 압력을 넣어 열병식 참가 전차를 평양방어사령부가 아닌 820군단 전차로 바꿔버렸기 때문이었다. 거사 직후 뒤를 봐주기로 약속했던 KGB의 배신 역시 치명적이었다. 김일성과 치열한 권력 암투를 벌이던 김정일에게 접근한 KGB는 “1,000만 달러를 주면 프룬제 아카데미아 유학파 가운데 소련에 포섭된 자와 반란 모의에 가담한 자의 명단을 넘겨주겠다”고 제안했고, 김정일이 이를 수용하면서 암살 계획 전모가 드러났던 것이다. 이후 소련 유학파, 특히 프룬제 아카데미아 출신 고위 장교들에 대한 대대적인 숙청이 이어졌고, 노동당과 내각, 군부 내에서 소련 유학파들은 자취를 감추었고, 국내파들이 득세하면서 김정일 시대는 ‘철저한 자주노선’의 시대로 접어들게 되었다. 철썩 같이 믿고 있었던 엘리트 장교들이 가담한 암살 모의 사건에 경악한 김정일은 이후 보위사령부와 호위사령부를 확대 개편해 친정 체제를 강화하고, 평양을 철통같은 보안이 유지되는 철옹성으로 바꾸어 놓았다. 김정은 역시 아버지를 이어 자신의 최측근으로 보위사령부와 호위사령부를 장악하고 세계 최대 수준의 경호 부대를 만들어 자신의 주변을 24시간 지키게 하고 있다. 그러나 김정은은 무작정 경호원을 늘리는 것보다 자신의 곁을 지키는 그 군인들도 본질적으로는 북한의 인민이며, 폭정(暴政)이 계속되어 인민들의 한(恨)이 쌓이면 자신의 경호원들의 총구가 자신을 향할 수도 있음을 알아야 하지 않을까? 이일우 군사 통신원(자주국방네트워크 사무국장)
  • 아프리카 TV 대상 BJ 효근 아내 이신애, 알고보니 ‘신애와 밤샐 기세’ 섹시 게임요정

    아프리카 TV 대상 BJ 효근 아내 이신애, 알고보니 ‘신애와 밤샐 기세’ 섹시 게임요정

    ‘아프리카 TV BJ 효근 아내 이신애’ BJ 효근 아내 이신애 미모가 화제다. BJ 효근은 지난 23일 서울 그래드 인터콘티넨탈에서 열린 제4회 ‘2014 아프리카 TV 페스티벌’에서 BJ(Broadcasting Jockey: 콘텐츠 제작자) 부문 최고 방송 대상을 수상해 1000만원의 상금과 부상을 받았다. 아프리카 TV 대상 BJ 효근에 대한 관심이 쏟아지며 아내 이신애도 주목받고 있다. BJ 효근 아내 이신애는 1989년생으로 게임채널 온게임넷 ‘신애와 밤샐 기세’에 출연하며 게임 요정이라는 별명을 얻었다. 또 각종 게임 프로그램은 물론 지상파 방송에서 리포터와 연기자로 활동한 바 있다. 지난달 BJ 효근과 결혼식을 올린 이신애는 23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네이버 실시간 1위! 효근 오빠 오늘 아프리카 TV 대상 탄 거 정말 축하해요. 2014년은 정말 평생 잊지 못할 것 같아요. 그리고 항상 BJ 효근을 사랑해주시는 많은 시청자 분들, 응원해주시는 팬 분들 너무 감사합니다”라며 기쁨을 표했다. 사진=SNS, 맥심화보(아프리카 TV, BJ 효근 아내 이신애)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아프리카 TV 대상 BJ 효근 아내 이신애, 청순미모+볼륨몸매 ‘반전매력 폭발’

    아프리카 TV 대상 BJ 효근 아내 이신애, 청순미모+볼륨몸매 ‘반전매력 폭발’

    아프리카TV BJ효근의 아내 이신애가 화제다. BJ 효근은 지난 23일 서울 그래드 인터콘티넨탈에서 열린 제4회 ‘2014 아프리카 TV 페스티벌’에서 BJ(Broadcasting Jockey: 콘텐츠 제작자) 부문 최고 방송 대상을 수상했다. 아프리카 TV 대상 BJ 효근에 대한 관심이 쏟아지며 아내 이신애도 주목받고 있다. BJ 효근 아내 이신애는 1989년생으로 게임채널 온게임넷 ‘신애와 밤샐 기세’에 출연하며 게임 요정이라는 별명을 얻었다. 또 각종 게임 프로그램은 물론 지상파 방송에서 리포터와 연기자로 활동한 바 있다. 사진=SNS, 맥심화보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BJ 효근 아내 이신애, 미모보니 ‘연예인급 청순외모’ 대박

    BJ 효근 아내 이신애, 미모보니 ‘연예인급 청순외모’ 대박

    아프리카 BJ 효근의 아내 이신애가 화제다. BJ 효근은 지난 23일 서울 그래드 인터콘티넨탈에서 열린 제4회 ‘2014 아프리카 TV 페스티벌’에서 BJ(Broadcasting Jockey: 콘텐츠 제작자) 부문 최고 방송 대상을 수상했다. 아프리카 TV 대상 BJ 효근에 대한 관심이 쏟아지며 아내 이신애도 주목받고 있다. BJ 효근 아내 이신애는 1989년생으로 게임채널 온게임넷 ‘신애와 밤샐 기세’에 출연하며 게임 요정이라는 별명을 얻었다. 또 각종 게임 프로그램은 물론 지상파 방송에서 리포터와 연기자로 활동한 바 있다. 사진=SNS, 맥심화보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아프리카 TV BJ 효근 아내 이신애, 누군가보니 ‘연기자로도 활동했다?’ 대박

    아프리카 TV BJ 효근 아내 이신애, 누군가보니 ‘연기자로도 활동했다?’ 대박

    아프리카 BJ 효근의 아내 이신애가 화제다. BJ 효근은 지난 23일 서울 그래드 인터콘티넨탈에서 열린 제4회 ‘2014 아프리카 TV 페스티벌’에서 BJ(Broadcasting Jockey: 콘텐츠 제작자) 부문 최고 방송 대상을 수상했다. 아프리카 TV 대상 BJ 효근에 대한 관심이 쏟아지며 아내 이신애도 주목받고 있다. BJ 효근 아내 이신애는 1989년생으로 게임채널 온게임넷 ‘신애와 밤샐 기세’에 출연하며 게임 요정이라는 별명을 얻었다. 또 각종 게임 프로그램은 물론 지상파 방송에서 리포터와 연기자로 활동한 바 있다. 사진=SNS, 맥심화보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아프리카 TV 대상 BJ 효근 아내 이신애, 청순미모 ‘눈길’

    아프리카 TV 대상 BJ 효근 아내 이신애, 청순미모 ‘눈길’

    BJ 효근 아내 이신애가 화제다. BJ 효근은 지난 23일 서울 그래드 인터콘티넨탈에서 열린 제4회 ‘2014 아프리카 TV 페스티벌’에서 BJ(Broadcasting Jockey: 콘텐츠 제작자) 부문 최고 방송 대상을 수상했다. 아프리카 TV 대상 BJ 효근에 대한 관심이 쏟아지며 아내 이신애도 주목받고 있다. BJ 효근 아내 이신애는 1989년생으로 게임채널 온게임넷 ‘신애와 밤샐 기세’에 출연하며 게임 요정이라는 별명을 얻었다. 또 각종 게임 프로그램은 물론 지상파 방송에서 리포터와 연기자로 활동한 바 있다. 사진=SNS, 맥심화보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BJ 효근 아내 이신애, 누군가 봤더니 ‘엄청난 스타’ 눈길

    BJ 효근 아내 이신애, 누군가 봤더니 ‘엄청난 스타’ 눈길

    BJ 효근 아내 이신애가 화제다. BJ 효근은 지난 23일 서울 그래드 인터콘티넨탈에서 열린 제4회 ‘2014 아프리카 TV 페스티벌’에서 BJ(Broadcasting Jockey: 콘텐츠 제작자) 부문 최고 방송 대상을 수상했다. 이와 더불어 아내 이신애도 주목받고 있다. BJ 효근 아내 이신애는 1989년생으로 게임채널 온게임넷 ‘신애와 밤샐 기세’에 출연하며 게임 요정이라는 별명을 얻었다. 또 각종 게임 프로그램은 물론 지상파 방송에서 리포터와 연기자로 활동한 바 있다. 사진=SNS, 맥심화보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아프리카 TV 대상 BJ 효근 아내 이신애, 청순외모에 몸매보니 ‘아찔’

    아프리카 TV 대상 BJ 효근 아내 이신애, 청순외모에 몸매보니 ‘아찔’

    아프리카TV BJ효근의 아내가 화제다. BJ 효근은 지난 23일 서울 그래드 인터콘티넨탈에서 열린 제4회 ‘2014 아프리카 TV 페스티벌’에서 BJ(Broadcasting Jockey: 콘텐츠 제작자) 부문 최고 방송 대상을 수상했다. 아프리카 TV 대상 BJ 효근에 대한 관심이 쏟아지며 아내 이신애도 주목받고 있다. BJ 효근 아내 이신애는 1989년생으로 게임채널 온게임넷 ‘신애와 밤샐 기세’에 출연하며 게임 요정이라는 별명을 얻었다. 또 각종 게임 프로그램은 물론 지상파 방송에서 리포터와 연기자로 활동한 바 있다. 사진=SNS, 맥심화보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BJ 효근 아내 이신애, 헉 소리나는 미모+몸매

    BJ 효근 아내 이신애, 헉 소리나는 미모+몸매

    BJ 효근은 지난 23일 서울 그래드 인터콘티넨탈에서 열린 제4회 ‘2014 아프리카TV 페스티벌’(이하 아프리카 시상식)에서 BJ(Broadcasting Jockey: 콘텐츠 제작자) 부문 최고 방송 대상을 수상해 1000만원의 상금과 부상을 받았다. 지난달 BJ 효근과 결혼식을 올린 이신애는 23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네이버 실시간 1위! 효근 오빠 오늘 대상 탄 거 정말 축하해요. 2014년은 정말 평생 잊지 못할 것 같아요. 그리고 항상 BJ 효근을 사랑해주시는 많은 시청자 분들, 응원해주시는 팬 분들 너무 감사합니다”라며 기쁨을 표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BJ 효근 ‘아프리카 시상식’ 대상에 아내 이신애 “오빠 축하해요”

    BJ 효근 ‘아프리카 시상식’ 대상에 아내 이신애 “오빠 축하해요”

    BJ 효근은 지난 23일 서울 그래드 인터콘티넨탈에서 열린 제4회 ‘2014 아프리카TV 페스티벌’(이하 아프리카 시상식)에서 BJ(Broadcasting Jockey: 콘텐츠 제작자) 부문 최고 방송 대상을 수상해 1000만원의 상금과 부상을 받았다. 지난달 BJ 효근과 결혼식을 올린 이신애는 23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네이버 실시간 1위! 효근 오빠 오늘 대상 탄 거 정말 축하해요. 2014년은 정말 평생 잊지 못할 것 같아요. 그리고 항상 BJ 효근을 사랑해주시는 많은 시청자 분들, 응원해주시는 팬 분들 너무 감사합니다”라며 기쁨을 표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레이먼킴 김지우 부부, 24시간 진통 끝에 득녀…‘반야바니’ 태명 이유는?

    레이먼킴 김지우 부부, 24시간 진통 끝에 득녀…‘반야바니’ 태명 이유는?

    레이먼킴 김지우 부부, 24시간 진통 끝에 득녀…‘반야바니’ 태명 이유는? ‘레이먼킴 김지우 득녀’ 레이먼킴-김지우 부부가 23일 득녀 소식을 전해 화제다. 23일 김지우는 자신의 SNS에 “양수파수 51시간, 진통시작 24시간 만에 만난 내 딸, 사랑해”라는 글과 함께 아이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김지우는 진통이 오고 약 24시간 만에 만난 딸을 품에 안고 행복한 표정을 짓고 있어 눈길을 끈다. 앞서 김지우는 지난 2012년 방송된 올리브TV ‘올리브쇼-키친파이터’에서 심사위원과 출연자로 인연을 맺었던 레이먼 킴과 2013년 5월13일 결혼식을 올렸다. 레이먼킴 역시 이날 오후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원래 예정일보다 열흘 전에 (아내가) 진통이 와서 2박3일을 병원에서 꽃분여마왕을 고생시키더니 2014년 12월 23일 아침 10시 3분에 몸무게 2.8kg에 키 50cm로 김지우와 김레이먼의 딸 김 루아 나리 (Kim Lua Nari)가 태어났습니다”라고 득녀 소식을 알렸다. 레이먼킴은 “비록 아무것도 내세울 것 하나 없는 아비 밑에 태어났지만 남들에게 독이 되거나 흠이나 적이 되지 않도록 누구를 평가하거나 누구를 헐뜯는 사람이 아닌 누구와도 어울리고 어려운 사람과 함께 눈물 흘릴 줄 알며, 그 흘린 눈물이 악어의 눈물이 아닌 진심이 담긴 눈물이며, 옳은 길이나 방법이 아니라면 아니라고 말할 줄 알고, 누구보다 먼저 팔 걷어붙이고 앞서되 티 나지 않도록 겸손한 사람으로 잘 키우겠다”고 전했다. 한편 지난 5월 레이먼킴은 자신의 SNS를 통해 “2014년 5월13일로 결혼한 지 정확히 1년째 되던 날. 사랑하는 꽃분여마왕과 제가 부모가 된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며 “내년 1월에 아버지가 됩니다”라고 김지우의 임신 소식을 전한 바 있다. 당시 레이먼킴은 “8년 만에 캐나다에 간 시점이 부활절 주인지라 Easter Bunny(부활절 토끼)의 ‘바니’를, 불경에서 ‘지혜’를 뜻하는 단어인 ‘반야’를 섞어서 ‘반야바니’가 되었습니다”라며 아이의 태명을 공개했다. 레이먼킴 김지우 부부 득녀 소식에 네티즌들은 “레이먼킴 김지우 부부, 오! 축하드려요”, “레이먼킴 김지우 부부, 예쁘게 잘 키우세요”, “레이먼킴 김지우 부부, 행복해보인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BJ 효근 아내 이신애 “아프리카 시상식 대상 축하해요”

    BJ 효근 아내 이신애 “아프리카 시상식 대상 축하해요”

    BJ 효근은 지난 23일 서울 그래드 인터콘티넨탈에서 열린 제4회 ‘2014 아프리카TV 페스티벌’(이하 아프리카 시상식)에서 BJ(Broadcasting Jockey: 콘텐츠 제작자) 부문 최고 방송 대상을 수상해 1000만원의 상금과 부상을 받았다. 지난달 BJ 효근과 결혼식을 올린 이신애는 23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네이버 실시간 1위! 효근 오빠 오늘 대상 탄 거 정말 축하해요. 2014년은 정말 평생 잊지 못할 것 같아요. 그리고 항상 BJ 효근을 사랑해주시는 많은 시청자 분들, 응원해주시는 팬 분들 너무 감사합니다”라며 기쁨을 표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겨울방학 앞둔 예비 수험생 위한 ‘입시 승리 비법’! MBC 생방송 오늘아침 관심 집중

    겨울방학 앞둔 예비 수험생 위한 ‘입시 승리 비법’! MBC 생방송 오늘아침 관심 집중

    23일 방송된 ‘MBC 오늘아침’ 에서는 자신만의 방법으로 입시 전쟁에서 승리한 학생들의 ‘입시 승리 비법’을 공개해 화제가 되고 있다. 방송에서는 최근 예비 수험생을 위한 설명회를 진행한 메가스터디 입시전략연구소 남윤곤 소장을 찾아가 입시 준비에 대한 조언을 구했다. 남소장은 “최근 학생부 위주의 전형이 확대되는 추세이므로 학생부를 어떻게 관리하느냐가 입시의 성공을 가르는 핵심이 되었다”며 “첫 번째는 과목별 내신 성적 관리, 두 번째는 동아리, 봉사, 독서 등 비교과 활동 관리로 이 두 가지를 포함한 학교생활 전반을 성실하게 이행한다면 입시 성공의 가능성을 더욱 높일 수 있다”고 밝혔다. 입시 성공 사례로 2015 입시에서 수시전형을 통해 서울대학교 경영학과 15학번으로 입학하게 된 김민지양의 이야기가 공개되었다. 김 양은 어렸을 적부터 사업가인 아버지의 모습을 보며 자신도 경영자가 되고 싶다는 목표를 갖고, 고1때부터 내신을 포함한 교내•외 활동을 능동적으로 관리해 왔다. 특히, 교내 활동 중 하나로 경제 체험 동아리에서 활발히 활동하며, 창업 계획서 작성을 통해 공모전에서 수상한 바 있다. 하여 학생부 관리를 잘 해온 자신의 장점을 살려 학생부종합전형을 통해 대학입시에 성공할 수 있었다고 밝혔다. 뒤이어 고려대학교 자율전공학부 13학번 이수민군이 예비 수험생들의 멘토로서 입시에 대한 실질적인 조언을 해주었다. 이 군은 학생 스스로가 고민하여 되고자 하는 꿈이나 목표를 세우고, 자신이 원하는 방향으로 경험을 쌓아가면 반드시 자신이 원하는 목적지에 도달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해 수험생들에게 올바른 목표의식을 심어주었다. 더불어 메가스터디 입시전략연구소 남윤곤 소장은 “예비 고3의 경우 이미 학생부 성적이 완성되어 있으므로 논술이나 수능위주 전형으로 준비하는 것이 좋으며, 예비 고1의 경우 1학기 중간고사가 대학입시의 방향을 결정짓기 때문에 중간고사를 잘 보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라고 덧붙였다. 한편, 남윤곤 소장은 최근 예비 수험생을 위한 설명회를 전국을 순회하며 진행 중이며, 앞으로도 입시와 관련하여 메가스터디 홈페이지(http://www.megastudy.net), 입시 설명회, 그리고 방송 등을 통해 수험생들에게 유용한 정보와 조언을 계속 제공할 예정이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아프리카 TV 대상 BJ 효근 아내 이신애, 인형 미모+섹시 몸매 ‘아찔’

    아프리카 TV 대상 BJ 효근 아내 이신애, 인형 미모+섹시 몸매 ‘아찔’

    BJ 효근 아내 이신애 미모가 화제다. BJ 효근은 지난 23일 서울 그래드 인터콘티넨탈에서 열린 제4회 ‘2014 아프리카 TV 페스티벌’에서 BJ(Broadcasting Jockey: 콘텐츠 제작자) 부문 최고 방송 대상을 수상해 1000만원의 상금과 부상을 받았다. 아프리카 TV 대상 BJ 효근에 대한 관심이 쏟아지며 아내 이신애도 주목받고 있다. BJ 효근 아내 이신애는 1989년생으로 게임채널 온게임넷 ‘신애와 밤샐 기세’에 출연하며 게임 요정이라는 별명을 얻었다. 또 각종 게임 프로그램은 물론 지상파 방송에서 리포터와 연기자로 활동한 바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방귀 소리 무서워 줄행랑치는 핏불 화제

    방귀 소리 무서워 줄행랑치는 핏불 화제

    ’방귀 소리가 제일 무서워’ 방귀 소리에 기겁하며 줄행랑치는 애완견 핏불의 영상이 또다시 화제다. 지난 2009년 4월 유튜브에 올라온 1분 14초가량의 영상에는 하얀색 핏불의 모습이 담겨 있다. 핏불은 세계에서 가장 무서운 맹견으로 알려진 핏불테리어를 일컫는 말. 영상에는 주인에게 다가오려는 하얀색 핏불에게 방귀 소리를 들려주자 기겁을 하며 줄행랑치는 핏불의 모습이 보인다. 핏불의 반응이 재밌다는 듯 주인은 계속해 소리를 만들어 낸다. 소리가 날 때마다 핏불이 경계하며 짖어댄다. 이 동영상은 현재 265만 9400여 건의 조회수를 기록 중이다. 사진·영상= Gaston Quinones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우리 은하 이웃 늘어…희귀 왜소타원은하 발견

    우리 은하 이웃 늘어…희귀 왜소타원은하 발견

    우리 은하는 크고 작은 50여 개의 은하가 모인 ‘국부 은하군’에 속한다. 잘 알려진 안드로메다 은하 역시 마찬가지다. 러시아와 미국의 천문학자들이 이제 우리 ‘이웃’에 새로운 ‘식구’를 하나 더 추가했다고 영국 왕립천문학협회(RAS)가 22일(현지시간) 발표했다. 러시아과학원(RAS) 산하 특별천체물리학관측소(SAO) 소속 이고르 카라체셰프 교수가 이끈 러시아와 미국의 공동 연구팀이 국부 은하군에 속한 새로운 은하를 허블 우주망원경의 첨단관측카메라(ACS)를 사용해 지난 8월 발견했다. 이 은하는 ‘KKs 3’으로 명명된 왜소타원은하로 지구에서 물뱀자리 방향으로 약 700만 광년 거리에 있으며 그 질량은 우리 은하의 1만분의 1 정도 된다. 왜소타원은하는 가스나 먼지 등의 별 형성 재료가 없으므로 새로운 별이 태어나는 것이 아니라, 어둡고 늙은 별들로만 이뤄져 있다. 그 대부분은 큰 은하 옆에 있어 가스와 먼지 등을 빼앗기고 있지만, 이 은하(KKs 3)는 드물게 고립된 상태로 국부 은하군에서는 1999년 연구팀이 발견한 ‘KKR 25’에 이어 두 번째 목격된 것이다. 이런 소수의 은하는 폭발적으로 별을 만들어 생성 물질을 다 써버렸을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또한 이 연구에 참여한 SAO 소속 드미트리 마카로프 교수는 “이런 천체를 찾는 것은 허블 우주망원경과 같은 것을 사용한다고 하더라도 힘든 일이지만, 인내심을 갖고 찾아가면서 조금씩 은하계 주변의 모습이 드러나면서 의외로 많은 천체가 존재한다는 것이 밝혀지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아직 발견되지 않은 왜소타원은하가 무수히 존재할 수도 있고 만약 그렇다면 우주의 진화에 관한 기존의 이해를 크게 바꿀 가능성도 있다”고 덧붙였다. 연구팀은 앞으로 제임스 웨브 우주망원경과 유럽 초대형 망원경 등 고성능 망원경의 개발이 완료되면 왜소타원은하 탐사가 수월해져 더 많은 성과를 올릴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하고 있다. 한편 이번 연구성과는 ‘영국 왕립천문학회 월간보고’(Monthly Notices of the Royal Astronomical Society, MNRAS) 최신호에 실렸다.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숲에서 5m 킹코브라 맨손으로 포획한 남성 화제

    숲에서 5m 킹코브라 맨손으로 포획한 남성 화제

    최근 인도 케랄라주 사바리말라 팜바에서 거대 킹코브라가 잡혀 화제가 되고 있다. 인도 아시아넷뉴스는 지난 3일(현지시간) 코브라 마스터로 잘 알려진 바바 수레쉬가(Vava Suresh·41)가 팜바 마을에 나타난 킹코브라를 맨손으로 잡는 데 성공했다고 보도했다. 영상을 보면 나무 위에 숨어 있는 거대한 킹코브라의 모습이 보인다. 사다리와 장대를 이용해 킹코브라를 땅 아래로 유인한 수레쉬가 맨손으로 킹코브라를 잡아 옮긴다. 거대한 킹코브라가 꿈틀대자 이를 지켜보던 구경꾼들이 놀라는 모습이다. 수레쉬가 조심스레 킹코브라를 노려보며 기선을 제압해 생포하는 데 성공한다. 이날 수레쉬가 잡은 킹코브라는 8년 된 수컷으로 길이 5m, 무게 10kg으로 알려졌다. 한편 중국의 용처럼 인도에서 신성시되는 킹코브라는 독사 중에서 몸길이가 가장 길며, 치사율은 높지만 주로 깊은 숲에 서식하기 때문에 사람이 물리는 경우는 드문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영상= Vava Suresh facebook / asianetnews youtube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 애완 보아 뱀에 먹이주는 장면 찍어올렸다가…

    애완 보아 뱀에 먹이주는 장면 찍어올렸다가…

    자신의 애완 뱀에게 먹이 주는 장면을 찍어 SNS상에 올린 남성이 봉변에 처했다. 17일(현시시간) 영국 데일리메일은 최근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의 안드레이 게네랄로프(32)가 자신의 애완 보아 뱀에게 앵무새, 기니피그, 쥐, 고양이 등을 먹이로 주는 영상을 SNS상에 유포시켜 체포될 위기에 처해있다고 보도했다. 보아 뱀은 크고 육중한 몸을 가진 뱀의 일종으로 북아메리카, 중앙아메리카, 남아메리카, 카리브 해 등지에서 서식한다. 크기는 약 4m까지 자라며 무게는 27kg에 이른다. 영상을 보면, 게네랄로프가 자신의 보아 뱀에게 기니피그를 먹이로 주는 장면이 담겨 있다. 잔뜩 겁을 먹은 기니피그. 보아 뱀이 기니피그를 쏜살같이 잡아챈 후, 질식시켜 죽인다. 그가 보아 뱀 우리에 손을 넣어 기니피그가 죽었는지 확인한다. 그가 올린 잔인한 영상들에 분노한 누리꾼들이 체포 청원운동을 시작한 결과, 4000여 명 이상의 사람들이 서명에 참여했으며 누리꾼들은 서명과 함께 그를 체포해달라고 검찰청을 찾은 상태다. 체포 청원운동에 참여한 티그란 에브도키모프(28)는 “남자의 행동이 너무나 역겹다”며 “그러한 잔인한 영상을 찍고 그것을 즐기는 행위는 매우 아프거나 위험한 사람들의 짓”이라고 전했다. 반면 게네랄로프의 친구 레오폴드 폴리야코프(35)는 “게네랄로프는 매운 가정적인 사람”이며 “그가 집에서 고양이 3마리를 키우고 있지만 학대의 흔적을 본 적은 없다”고 말했다. 한편 세르게이 리트비넨코 검사는 “그의 동영상이 더는 보이지 않는다”며 “그의 행방을 아는 분들은 검찰이나 경찰에 신고해 달라”고 당부했다. 사진·영상= dodonews youtube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 버팔로 사냥하던 늑대 무리 쫓아낸 택시 영상 화제

    버팔로 사냥하던 늑대 무리 쫓아낸 택시 영상 화제

    늑대들로부터 버팔로들의 목숨을 구해준 택시 영상이 온라인상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2분 18초 길이의 이 영상은 지난 14일(현지시간) 웨스턴 메모리얼 병원 간호사 케리 머서(Kerry Mercer)가 택시를 타고 가다 휴대전화로 촬영해 페이스북에 올렸다. 영상을 보면 택시가 캐나다 노스웨스트 테리토리주(州) 옐로우나이프에서 포트 프로비던스로 가던중 설원에 버팔로떼가 나타난다. 택시가 버팔로떼와 가까워지자 그의 눈앞에 놀라운 광경이 펼쳐진다. 바로 늑대 3마리가 버팔로를 사냥하기 위해 그들의 뒤를 뒤쫓았던 것. 하지만 그가 탄 택시가 버팔로떼에 가깝게 다가가자 늑대들이 사냥감을 버리고 혼비백산해 달아난다. 그러자 차 안의 일행 중 한 명이 “우리가 버팔로를 구했어!”라며 기뻐한다. 사진·영상= Kerry Mercer facebook / RM Videos youtube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 콜롬비아 메델린에서 목격된 UFO 진위 논란

    콜롬비아 메델린에서 목격된 UFO 진위 논란

    14일 미국 허핑턴포스트는 최근 콜롬비아 한 숲에서 포착된 UFO(미확인비행물체, 이하 UFO) 영상에 대해 진위 논란이 일고 있다고 보도했다. 이번에 포착된 UFO는 지난 11월 16일 콜롬비아 메델린의 숲에 나타난 UFO 영상. 제이 프리에토(J.PRIETO)란 남성이 찍은 영상에는 아몬드형 UFO가 숲 위로 천천히 이동 중인 모습을 담고 있다. 메델린은 244만명의 인구가 사는 남아메리카 중앙 안데스산맥에 있는 도시로 콜롬비아에서 두 번째로 큰 도시. 해당 영상은 지난 5일 유튜브를 통해 공개돼 현재 4만 4400여 건의 조회수를 기록 중이다. 온라인 상에서 이 영상에 대한 진위 여부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국제 민간 UFO 연구기관 뮤폰(MUFON)의 사진영상 분석전문가 마크 단토니오는 “이것은 직경 18피트(약 5.5m)의 홍보 무인 헬륨 풍선”이라며 “이 풍선 자체에 잘 알고 있기 때문에 그 크기도 정확히 알고 있다”고 허핑턴포스터에 전했다. 이어 “이 풍선은 최근 큰 축구경기가 열린 메델린 홈구장인 ‘에스타디오 아타나시오 기라르돗’ 인근을 날고 있었다”며 “그것은 (아몬드형) UFO 모양이며 홍보 프로모션을 위해 몇 년동안 판매 임대되어 왔다”고 덧붙였다. 한편 콜람비아에서는 지난해에도 네바도 델 루이스 화산의 활동을 감시하는 카메라에 화산 가스 기둥 사이에 검은 UFO가 나타나 UFO에 대한 진위 논란이 인 바 있다. 사진·영상= UFOVNI youtube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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